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
응. 열심히 했는데 성적이 안나오면 안돼. | 맞아. 그거만큼 억울한 일도 없을거야. |
오랜만에 오버워치 하고 싶다 | 오버워치 완전 망겜 됐어 |
엥 망겜 됐다고? 왜? | 대전 안 잡히고 사람들 아무도 안 해 |
와… 오랜만에 하고 싶어서 피시방 갈까 했는데 | 피시방 가도 다 오버워치 말고 다른 거 하지 |
제모를 할까 생각중이야. | 겨드랑이 제모 하게? |
아니 나는 수염제모 하려고. | 너는 수염이 많이 나? |
많이는 안 나는데 관리가 어려워. | 제모해서 다 없애버려. |
응 얼른 해버려야겠어. | 수염관리는 어떻게 해? |
나는 까끌거리는 게 싫어서 뽑아. | 으 엄청 아플 거 같아. |
바람 불면 날라가서 힘들어... | 맞아 배드민턴은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지 |
그래 그러면 언제 칠까 | 내일 바람 보고 얘기하자 |
그래 그럼 내일 연락할게 | 응 나도 상황보고 연락할게 |
나 오늘 보드 카페 가서 루미큐브 5연승 하하 | 루미큐브 중독자야... |
지금 루미큐브에 미쳐서 폰에도 깔아서 하는 중이다 | 루미큐브가 그렇게 좋냐 난 어렵던데 |
하다보면 재미있어서 중독될겨 | 나중에 나랑도 보드카페 고고 |
폰으로도 가능하니까 지금 깔아 | 같이 만나서 할 수도 있어? 신기하다 |
나 차 산김에 혼자서 바다여행 가려고 하하 | 오 어디 바다로 가려고? 하하 |
너는 건강 관리 중에 제일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이 뭐야? | 음... 눈 건강을 제일 신경쓰고 있는 것 같아! |
밤에 폰 안보기는 정말 힘들지 | 너는 건강을 위해서 어떤 점을 가장 신경쓰고 있어? |
나는 차도 많이 챙겨먹고, 가습기도 웬만하면 틀어 놔! | 따뜻한 차가 목에 좋다고 하긴 하더라!/어떤 차 마셔?! |
너는 연예인 중에 좋아하는 사람 있어? | 나는 에스파 좋아해 하하 |
너 PPT 만들 줄 알아? | 응. PPT는 만들 줄 알지. |
그러면 어느 정도로 해? | 발표 하느라 여러번 만들었어서 중간정도는 해. |
그렇구나. 그럼 나 좀 도와줄 수 있을까? | 어떤 거를 도와주면 돼? |
내가 PPT를 잘 못만들어서 만들고 보완할 점 좀 알려주면 좋겠어. | 그래. 그정도야 문제 없지. |
정말 고마워. 카페에서 커피 사줄게. | 괜찮은데 그래준다면 나야 고맙지. |
펜싱 배워보고 싶다. | 언니 올림픽봐서 그렇지? |
응 펜싱 정말 멋있는 것 같아. | 맞아./매력적인 스포츠 같아. |
응 근데 펜싱도 몸에 불균형적인 운동이래 | 한손이랑 앞발에 더 힘이 들어가서 그런가보다. |
응응 그래서 허벅지 두께도 다르다더라. | 신기하다, 운동하기도 정말 힘들겠지? |
응 운동선수들은 정말 엄청나게 노력할거야. | 그럴것 같아 정말. |
흑흑 지금이라도 살까... | 고민은 시간만 늦출뿐... |
아무래도 그렇겠지? 아 이럴거면 진작 살걸 | 그러니까 내가 빨리 사라고 했잖아 |
아니 고민인 게 그거 살까 윌 살까 | 윌은 가끔 게임방 가서 해 |
하회탈 마을이 유명하지 하하 | 음식은 뭐가 유명해? |
너 탁구 쳐봤어? | 아니 안쳐봤는데?/아니 탁구 한번도 안쳐봤어./너는 쳐봤어? |
나는 엄마랑 예전에 치러갔었는데 | 엥?/언제? |
예전에 시장 근처 살 때 엄마랑 갔던 적 있어 | 그래?/그때 엄마 탁구 배울 때였나? |
지금은 또 다른거 배우고 있잖아. | 맞아 엄마 진짜 하고싶은게 많은 것 같아 |
대박 나 메이플 로얄 다 성공 | 뭐 뽑았는데? 성공이라고 할 정도야? |
헤어랑 성형 원샷원킬 나왔다 | 성공 맞네… 와… 무슨 일임? |
그건 아직 안 했어 너 오면 뽑으려고 | 지금 당장 들어간다 기다려 |
니가 좋아할 스타일이라 말해봤다~ | 왜왜 몸 좋아? 나 머슴 스타일 좋아하잖아 |
넌 최애 여행지가 어디야? | 나는 제주도가 제일 좋았어 하하 |
응 하하 나도~ 가서 그냥 바다만 봐도 좋더라 | 제주도 바다 진짜 맑고 투명하지않아? |
넌 좋아하는 걸그룹 있어? | 나 트와이스 좋아해 하하 너는? |
너 이달소 알아? | 이달의소녀 아니야? 하하 |
너는 고등학교때 수시 준비했어? | 아니. 나는 준비 안했어. |
그래? 보통 다 하지 않나? | 나는 내신보다 모의고사 성적이 더 잘나와서 정시 준비했어. |
그렇구나. 수시보다 정시가 더 어렵지 않아? |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 나는 정시가 더 쉬웠어. |
그래? 뭔가 수시 일찍 붙은 애들 보면 부럽기도 할 거 같아. | 부럽기도 했었지만 생각해보면 그건 내 인생이 아니니까. |
맞는말이야. 너 정말 멋있다. | 나도 나중에 깨닫게 된거야. |
나 오랜만에 런닝했잖아. | 언제?/런닝을 했어? |
응 어제 날이 좋아서 퇴근하고 했어. | 집 근처에 코스가 있어? |
응 여기 근처에 산책로 잘 되어 있어. | 오 그럼 운동하기 딱이겠네 |
너도 해봐 |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못하고 내일 해야겠어. |
응응 상쾌하고 좋더라. | 나도 내일 해볼게! |
동물의 숲 새로운 주민 들어왔다 하하 | 누구? 뽀야미? |
사과 맨날 따다 열심히 파는 중 언제 벨 모아서 부자 되지... | 동물의숲에서라도 부자 되라... |
동물의숲에서도 거지야 나는 | 현실이나 가상이나 다 거지구만 |
나 이번주에 국토 대장정 할꺼야 | 너 체력도 안 좋으면서 어떻게 하려구 |
좋은 경험이 될거 같아 | 설마 혼자 가는건 아니지? |
너 최근에 병원 간 적 있어? | 응응 목이 너무 아파서 병원 갔었지 |
아이고... 병원에서는 뭐라 했어? | 편도가 부었다고 하더라고 ... 다행히 코로나는 아니었어 |
요새 코로나 때문에 음성 안 나오면 진료도 못 본다 하던데 무섭다 | 코로나 검진 받아보는건 어때...? 혹시모르니까 |
너는 미래에 너의 배우자가 어땠으면 좋겠어? | 음, 나는 나랑 계속 맞춰갈라고 노력하는 사람이면 좋겠어. |
그렇구나.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 결혼하면 맞춰가야 할 것들이 정말 많잖아. |
맞아.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났으니 그럴 수 밖에 없지. | 맞아. 싸우더라도 결국에는 잘 맞춰 나가면 좋겠어. |
그러려면 서로 노력해야해. | 맞아. 한쪽만 노력해서는 안되지. |
우리도 부부가 된다면 잘 헤쳐나가면 좋겠다. | 그럴 수 있을거야. 우리도 잘할 수 있어. |
사격해봤어? | 아니 한번도 안해봤지. |
웅 우리 예전에 고등학교 때 사격부 있었잖아. | 오 그러니까 기억나네 |
응응 그땐 잘 몰랐는데 고등학교때 사격부있던거 특이한것 같아 | 그렇게 얘기하니까 신기한 것 같네 |
사격부가 있었는데 한번도 사격장을 안가봤어. | 맞아 나도 안가봤어. |
배그 알려 주실 분 구해요 | 배그? 그거 내가 또 잘하지 |
배그 어려운데 어떻게 하는 거야 도대체 | 배그처럼 쉬운 게 어디 있다고 당장 우리 피방 와라 |
나 무슨 낙하산 타고 내리는 것도 못해 | 차근차근 배우면 돼 오버워치랑 비슷해 |
그정도라고? 오버워치 잘하면 배그도 잘하냐? | 그건 아니지만 얼추 비슷한 재질이지 |
나 기차여행 가고싶어 | 어디로 가고 싶은데? 하하 |
응! 네 말처럼 헬스는 가기가 너무 귀찮다보니 그냥 홈트 하려고. | 홈트 괜찮지. 우리 같은 의지박약 사람들에게는 |
일단 스쿼트랑 런지? 부터 시작하려고 | 대단하네./근데 맨몸운동만으로는 한계 있지 않아? |
너는 언제쯤 결혼 하고 싶어? | 나는 생각해보면 20대 후반에? |
그래? 생각보다 일찍 하고 싶구나. | 응. 나는 빨리 안정된 생활을 하고 싶어. |
그렇구나. 나는 조금 늦게 하고 싶은데. | 그래? 어떤 이유로? |
큰 이유는 없는데 그냥 그러고 싶어. | 그렇구나. 결혼을 하긴 할거야? |
물론이지. 결혼은 꼭 할거야. | 시기가 이른게 조금 부담스럽나보다. |
나 박주호가 너무 좋아. | 언니 슈퍼맨이 돌아왔다 재방봤어? |
박주호가 아이들 엄청 잘 챙겨주더라고. | 맞아./아이들이랑 같이 잘 놀아주더라. |
근데 축구실력까지 좋잖아. | 맞아. 축구도 정말 잘하더라. |
모바일에도 동숲이 있네? | 엥? 그냥 동숲하고 똑같아? |
응 그냥 포켓숲 신기한데? | 헐 나도 해볼까 |
닌텐도 들고 다니는 것보다 훨 났다 야 | 폰에 들어있으니까 더 귀엽네 |
그니까 이거 어떻게 벌어야하지? | 퀘스트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는듯 |
겨울에는 처음 가보는데 기대된다 하하 그때 어땠어? | 나 갔을때는 동백꽃 활짝 펴있어서 예쁘더라 하하 |
미백에 좋은 게 뭐가 있을까? | 미백에 관심 생겼구나 |
어떻게 하는 건데? | 쌀뜨물 깨끗한 거 받아서 세수해 |
쌀뜨물로만 세수하면 돼? | 응. 보습도 되나봐 |
넌 좋아하는 여배우 있어? | 나 그 아가씨에 나온 배우 좋아해 하하 김태리~ |
난 오징어게임보고 정호연한테 빠졌어 하하 | 나도 이번에 오징어게임에서 그 배우 처음 봤는데 연기 잘 하더라 하하 |
정호연이랑 김태리 뭔가 분위기가 비슷하지 않아? | 글쎄 난 잘 모르겠어 하하./너 김태리 나온 리틀 포레스트 봤어? |
Subsets and Splits
No community queries yet
The top public SQL queries from the community will appear here once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