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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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해논거는 있어? | 응응 나옛날에 작성해논거에서 조금씩 변경해서 하면될거같아 |
그래도 열심히 작성해서 너 원하는데 지원해봐 | 응응 도전해볼게 |
넌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어디까지 알고 갔어? | 음 난 한글 다 떼고 숫자 세는 거까지? |
아 친구네 애기가 유치원생이야? | 응응 일반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데 부족한지 학습지같은 것도 알아보더라 |
최근에 당근 거래로 돈 벌었어. | 이번엔 뭘 팔았는데? |
이번엔 가방을 팔았어. | 어떤 가방을 판거야? |
APC 가방을 팔게 됐어! | 그거 자주 사용하지 않았어? |
근데 요즘은 잘 안 들게 되더라고. | 오호 당근 진짜 자주 이용하네. |
언니 저녁은 배달음식으로 해결할까? | 응 그러자/뭐 먹을래? |
메뉴는 고민 중이야 | 일식, 양식, 한식 중에 골라봐 |
양식 먹고 싶어 | 양식? 마침 집 근처에 수제 햄버거 맛집 생겼더라 |
오 좋다 메뉴는 뭐가 유명해? | 불고기 버거랑 양념감자가 맛있대 |
치킨버거는 안 팔아? | 안 팔더라 |
너네는 지원해줘? | 응!/우리는 15만원씩이야! |
너 대학 입학 전에 대학 탐방 다닌 적 있어? | 응응 학교에서 수능 끝나고 몇 군데 한 거 같아 |
그럼 그 탐방한 학교 중에서 마음에 드는 학교들 있었어? | 응응 있었는데 가진 않았어 하하 |
직거래 하는건 어떻게 생각해? | 난 직거래를 선호해 |
왜? 택배가 편하지 않아? | 상품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니까 |
아하 사는 경우에 말이지 | 응! 팔때는 택배가 편하지 |
하긴 살 때 하자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 맞아 그런걸 사진으로 다 확인할 수 없잖아 |
그래서 서로간의 신뢰가 중요한 것 같아 | 응응 하하 거래도 다 신뢰가 바탕이 되지 |
뭐해?! 밥은 먹었어? | 방금 밥 먹고 치웠어./오빠는 저녁 먹었어? 뭐 먹었어? |
우와 맛있겠다~ 두부조림은 어떻게 해? | 두부 넣고 양념장이랑 채소랑 같이 넣어서 끓이면 돼~ |
우와... 다음에 나도 두부조림 해줘~ 기대할게^^ | 그래~ 기대해도 좋아!/오빠는 무슨 음식 할 줄 알아? |
나는 미역국 할 수 있어. 소고기 넣고 끓이는 거. | 그럼 다음에 두부조림이랑 미역국 같이 만들어서 먹자! |
영어유치원 들어봤지? | 응. 우리 조카도 다녀 |
비용도 엄청 나다고 들었는데... | 맞아, 엄청 부담된다고 하더라고 |
원어민 교사가 가르치지? | 응. 그래서 좀 비싼가봐 |
응, 그래서 그냥 혼인 신고만 하고 조용하게 지나 갈 예정인가봐 | 그것도 비용이 안들고 좋은 것 같아 |
배드민턴 치고 싶다 | 그러게 안 친지 정말 오래 됐어 |
전에 써 보니까 플라스틱으로 만든 게 더 칠 때 느낌이 좋았어 | 아아...하긴, 깃털로 된 거는 잘 망가졌었어 |
응... 그래서 배드민턴 연습할 때는 플라스틱 공을 많이 샀었어 | 배드민턴 채도 좀 잘 망가졌었던 거 같아 |
아하... 그러게 말야, 너무 싼 걸 사지도 않았는데... | 그래도 튼튼하다는 느낌을 받으려면 전문가용을 사야 되나봐 |
최근에 책상을 하나 샀어. | 어떤 책상을 샀는데 그래? |
데스커라고 들어봤어? | 어? 그거 모션 데스크 아니야? |
가격이 꽤 비싸더라고. | 근데 산 이유가 있어? |
오빠는 돈가스 먹고 싶어. 간만에 먹고 싶네 | 돈가스 맛집 알고 있어? |
그래 그러면 내일 일식 돈가스 먹으러 가자. | 그래 좋아! 나는 치즈 돈가스 먹어야지~ |
일은 왜 해야하는걸까? | 내 말이!/일은 안하면 안되는거야? |
나는 도저히 적응 안되는것 같아. | 나도 아직까진 노는게 제일 좋아. |
오 나돈데, 어떤식으로 봐? | 우선 같은 내용을 3번 봐 |
3번이나 같은 걸 봐? | 응. 처음에는 영어자막으로 보고 다음에는 한글로 봐 |
그럼 마지막에는 영어자막으로 또 봐? | 응 그렇게 3번 봐 |
내 친구네 오빠 얼마 전에 결혼했다고 했잖아 | 응, 코로나 때문에 혼인 신고만 했다며 |
응, 혼인 신고는 하고 신혼 여행은 코로나 이후에 하기로 미뤘대 | 요즘은 결혼을 해도 신혼 여행을 미루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 |
어서 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해외 여행도 마음 껏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나도. 빨리 해외 콘서트를 직접 눈으로 보고 싶네 |
스포츠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거나 하면 되게 주목을 받잖아 | 맞아 요샌 잘만 하면 인생 대박이지 |
응... 그 가운데서 세계 1위를 하고 그러는 거 보면 의지가 대단하네 | 응. 그리고 선수들 입장에서 훈련할 때 힘들었던 기억이 있을 거 아냐 |
그랬다가 금메달 따니까 후원하고 뭐 하고 하면 좀 그렇긴 하겠다 | 내 말이 그 말이야 |
운동 용품좀 사고 싶은데 어디 좋은 곳 없을까? | 어떤 브랜드 사고 싶은데? |
나는 나이키로 사고 싶어 | 나이키로 살꺼면 아울렛은 어때? |
어디 아울렛이 괜찮은데? | 지난번에 가보니까 파주 괜찮더라고 |
가면 싸게 구매할 수 있어? | 응 제품도 다양하고 할인도 하더라고 |
오케이 그럼 마음먹고 한번 가야겠다 | 가서 꼭 원하는거 사와! |
뭐랑 같이 먹었어? | 그냥 쌈채소랑 같이 싸먹었어!/요즘 상추랑 깻잎 가격이 비싸던데... |
나는 삼겹살에 비빔면 먹었는데 맛있더라고 | 비빔면도 할 줄 알아?/라면 끓인거지? |
응 그래 위안삼고 버텨내야겠다. | 그래 파이팅 하자! |
너는 암기할 때 쓰면서 외우는 편이야? | 응 나는 무조건 써야 머리에 들어와 |
그렇구나, 나는 무조건 눈으로 많이 보는 편 | 신기하다. 그러고도 외워져? |
응! 나는 오히려 쓰면 다른 생각하게 돼 | 그렇구나. 암기법은 참 다양한 거 같아 |
그러게. 쓰고 보는 것 외에 뭐있지? | 노래로 만들어서 암기하는 사람도 있어 |
내 친구 오빠가 결혼해서 상견례 했는데 너무 떨려서 혼났대 | 오빠가 결혼하는데 자기가 왜 떨려? |
아무래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거고 어른들도 있으니까 그랬나봐 | 하긴, 앞으로 가족이 될 사람의 첫 대면인데 떨릴수도 있겠다 |
그런데 새언니 될 사람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고 하더라 | 오빠 여자친구였는데 처음 만나 본거야? |
마라톤 도전해보고 싶어 | 그 긴 거리를? |
아니 그럴 리가 | 아니 그러면 왜 하고만 싶은 거구먼 |
최근에 라이더 자켓 하나 구매했어. | 오호 어디에서 산거야? |
당근 마켓 통해서 샀어. | 가격은 어땠는데? |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적었어. | 오 하하 다행이네 좋은 아이템 겟 했네! |
오늘 해먹은 무스비 레시피 좀 알려줄 수 있어? | 레시피가 왜 필요한데? |
너한테 요리해 주려고~ | 정말? 감동이다!/일단 햄이랑 계란을 같은 크기로 썰어서 구워. |
엄청 쉽구나! | 혼자서 요리 할 수 있겠지? |
그럼~ 당연하지 오빠 믿지? | 응 오빠가 요리한 무스비를 먹고 싶어./맛있나 기대할게~ |
그래도 너는 5시에 퇴근하니까 좋겠다. | 6시보단 5시 퇴근이 좋긴 한 것 같아. |
전 직장보다 훨씬 좋지? | 당연하지 1시간 차이가 얼마나 큰데 |
그럼 결국 6시 퇴근이랑 다를바가 없는거야? | 아니 그정도는 아니고 한 5시 30분 전에는 가는 것 같아. |
팝송들으니까 영어공부했던 거 생각나네 | 팝송으로 공부 많이 했었지? |
응. 선생님이 추천해준 방법이야 | 효과는 좀 있었어? |
그렇지 하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인듯 | 나도 팝송으로 공부 많이 했었어ㅎ |
이번 주말에 남자친구 만나는데, 뭐 입고 나갈까? | 웬일로 옷 입는 거까지 고민을 해? |
그냥 이번주에는 좀 외출 좀 하고 싶어서 말이야, 좀 꾸미고 싶어 | 그러면 원피스 입는 건 어떻게 생각해? |
아, 나 스타필드 갈거라서 실내에서만 주로 있을 예정이야 | 음, 그러면 쉬폰 원피스에 좀 두꺼운 가디건만 입어도 충분할 것 같아 |
테니스 치고 싶어 | 갑자기 테니스? |
드로우 라고 알아? | 그거 당첨되면 구매할 수 있는 거 말하는거지? |
그런 거 되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일까 | 그니까 나는 항상 안되더라고 |
그거 당첨되면 리셀하는 사람도 많잖아 | 그러게 말이야 난 내가 쓰고 싶은 건데 |
최근에 보니까 그런 어플도 있더라고? | 아하 리셀 하는 거 판매하는 곳? |
당장 현실이 너무 힘들어서 부정하고 싶더라. | 조급해하지말고 천천히 생각해봐. |
남자친구가 오토바이 사고 싶다고 해서 싸웠어 | 오토바이 위험하지. 그런데 너무 뜬금 없이 사겠다고 하는 거 아니야? |
일상이 너무 지루해서 사진도 찍으러 다닐 겸 오토바이가 가지고 싶다는거야 | 음, 그런데 그런건 다른 대중 교통으로도 할 수 있지 않을까? |
난 정말 음주운전 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 | 그건 나도 마찬가지야. 정말 싫어. |
그로 인한 피해자들은 무슨 죄야. | 맞아. 음주를 하고 차에 타는건 너무 무책임해. |
우리나라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 약하다고 그러던데. | 맞아. 그래서 또 다시 음주운전을 하는게 아닐까? |
어느정도 맞는 말이야. 그래도 음주운전 단속 기준을 강화하려고 한대. | 확실히 처벌해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피해가 생기지 않으면 좋겠다. |
나도 그렇게 생각해. 우리도 항상 조심하자. | 응, 조심해서 나쁠건 없지. |
내가 원래 긴장성 두통이 있었거든 | 난 눈 밑이 떨려서 먹으려고 하하/어떤걸로 사면 좋을까? |
나는 스완슨꺼 먹고있어 | 오 그럼 나도 그거 먹어야겠다 하하 |
근데 이거 알이 커서 알약 잘 못먹으면 힘들꺼야 | 괜찮아 나 알약 큰거 잘 먹어~ |
나 최근에 당근 거래 하나 했어 | 어떤거를 또 산거야? |
이번에 니트 하나 구매했거든 | 니트를 당근으로 사도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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