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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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교묘하게 나를 무시하고 있어. | 어떤 일인지 자세히 말씀해줄 수 있나요? |
주변을 보니 이제 서서히 은퇴 준비를 하는 것 같아. 나도 이렇게 넋 놓고 있을 게 아니라 준비해야 하는데 너무 귀찮아. | 현재의 일상을 꾸려나가기도 벅찬데 미래까지 준비를 해야 하니 귀찮고 성가신 마음이 들 것 같아요. |
나는 결혼 안 해서 지금도 가족이 없지만 늙어서는 부모님도 돌아가시고 정말 혼자라는 느낌이 들 거 같아. | 가족이 없으면 혼자라는 느낌이 들 수 있죠. 노후에는 더 그런 기분이 들까요? |
아들과 점점 대화가 적어지고 남 같은 느낌이 들어. | 그 나이엔 이젠 가족보다는 친구나 또래와 보내는 시간이 더 길어지죠. |
이번 프로젝트 티에프 팀 팀원들과 사사건건 부딪치는 기분이야. |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어요. 주로 어떨 때 부딪히나요? |
그렇게 사사건건 나를 괴롭히던 부서장이 퇴직했어. | 너무 잘됐네요. 직장생활 중 가장 기쁜 일 아닌가요? |
요즘에 불면증이 심해진 것 같아. | 무슨 걱정이 있으셔서 잠이 안 오시는 건가요? 최근에만 그러시는지요? |
내가 당뇨가 있는데 딸도 이번에 당뇨 판정을 받았어. 가족력 유전 영향이지. 젊은 나이의 딸이 나 때문에 평생 관리해야 되는 당뇨 환자가 되어서 정말 미안하고 죄책감이 들어. | 상심이 크시겠어요. 따님과는 얘기 나눠보셨나요? |
나 정말 화나고 억울해. | 부정적인 감정들로 힘들어하고 계시는군요. 무슨 일이신가요? |
내가 취직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 취업 문제로 고민하고 계시는군요. |
결혼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 결혼 문제로 고민하고 계시는군요. |
군대에서 날 고생시켰던 고참을 만났어 | 안 좋은 기억을 가지고 계신 분을 만나 당혹스러우셨겠어요. |
인생이 너무 고달프네 | 무슨 일이신가요? 고민을 겪고 계신다면 말해주세요. |
요즘 건강이 나빠져서 예민해졌나봐. | 건강이 요즘 안좋으세요? |
나이가 들면 들어갈수록 마음 한구석에 어느 한 점이 고립된 면이 나타나네. | 고립된 면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가요? |
난 나이가 먹으니까 젋었을 때보단 편안하고 좋아. | 젊었을 때는 어떠셨는데요? |
대학입시 수능시험이 백 일도 안 남아서 초조해. | 주변에 누가 시험을 보시나요? |
요즘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여러 생각이 들어. | 어떤 고민이 있으신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
난 운전하는 게 제일 편안하고 즐거워. | 운전을 좋아하시나 보군요. |
바람이 살살 부는 게 가을이 온 거 같은 느낌이 드네. | 맞아요. 날씨가 아주 좋네요. |
세월이 간다는 것은 초조함의 연속이야. |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
아내가 갱년기인지 요즘 병원을 다녀. | 많이 걱정되시겠어요. |
아내와 아들한테 신뢰감 있는 가장이 되고 싶어. | 멋진 생각을 가지고 계시군요. |
삶이 힘들고 지치네. 세상을 자꾸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고. | 고민이 있으신 건가요? |
오십 대 후반이 되니 건강에 더욱 신경 쓰이네. 옛날엔 대범한 편이라 생각했는데 요샌 모든 일에 방어적이게 되는 것 같아. | 건강관리 중요하죠. |
술도 안 먹고 운동 많이 한다고 건강한 건 아닌가 봐. |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
직장 생활이 곧 인내심이야. | 직장 생활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가요? |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깜빡깜빡해. | 보통 언제 그러시나요? |
나 오늘 기분이 영 아니네. | 어떤 일이시죠? 제가 기분을 풀어드리고 싶네요. |
내 나이도 어느새 오십 대 중반이 되었네. | 요새는 육십도 청춘이라고 하는데 무슨 걱정이 있으신가요? |
요새 코로나로 인하여 하루하루가 힘겹네. | 코로나로 인해 어떤 피해가 있으신가요? |
내가 아는 동생이 있는데 얄밉네. | 어떤 부분이 얄미우신가요? |
나 오늘 열받네. | 열받게 한 부분을 여쭤봐도 될까요? |
나이가 드니 생각이 많아져. | 최근에는 어떤 생각을 많이 하시나요? |
살이 너무 많이 쪘어. | 평소에 운동은 하세요? |
이번에 생리를 사십 일 만에 했어. | 걱정하셨겠어요. 생리주기는 일정하신 편이셨나요? |
요즘 회사에서 꼴 보기 싫은 사람이 너무 많아. | 정신적으로 피로감이 많으시겠어요. |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 | 무슨 일 있으신가요? |
의사 선생님 말씀 듣지 않은게 후회가 돼. | 의사 선생님 말씀을 들을걸. 후회하고 계시군요? 더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
이번 달 카드값이 걱정이네. | 지출이 많으셨나요? |
움직이기가 너무 귀찮아 운동을 좀 해야 하는데. | 요즘 하시는 운동이 있으세요? |
공원에 우두커니 계시는 노인들 보면 참 안됐어. | 노인들 보시면서 왜 안됐다는 생각이 드시는데요? |
이번 달 카드 연체가 걱정이야. | 무리하게 지출을 하셨나 봐요? |
중년이 되니까 노후가 불안해. | 노후에 어떤 점이 불안하세요? |
노후에 집에만 있을까봐 걱정이야. | 어떤 일 때문에 그러세요? |
건강이 걱정이야. | 어디가 많이 안 좋으세요? |
나는 잔병치레해도 크게 아프지 않아서 건강에 자신 있어. | 건강관리를 열심히 하셨나 봐요. |
직장에서 일할 때 동료와 일 배분 문제로 갈등이 있어. | 무슨 일 있으세요? 기분 상한 일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
아 나도 이제 죽음을 생각할 때가 되었다 하니 좀 숙연해지네. |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데요? |
나 병원에 가면 의사선생님한테 매일 꾸지람 들어. | 이유가 무엇인가요? |
난 정말 하나님께 감사해. | 어떤 점이 감사하세요? |
난 걱정이 없는데 우리 딸 건강이 걱정이야. | 어디 아프신가요? |
내가 무엇이든 아끼고 버리질 못해. 창피하지만. | 절약하는 모습이 좋아 보이세요. |
나 전철 타면 속상해. 한숨이 나와 아침 출근할 때. | 어떤 이유로 속상하신가요? |
무자식 할머니를 조카들이 요양원에 보냈어. | 어떤 이유로 요양원에 보내신 건가요? |
내가 제일 염려하는 것은 골다공증이 있어서 조금만 부딪쳐도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이라 생활하는 게 불편해. | 언제부터 골다공증이 있다는 것을 실감했나요? |
나에겐 여든여덟 살 어머니가 아직 건강하게 계셔서 큰 걱정거리는 없어. | 그 연세에 아직도 건강하시다니 비결이 있으신가요? |
내가 살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친구가 많아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 | 어떤 관계가 친구라고 생각되는지요? |
지금은 돌아가시고 안 계신 친정아버지는 구십 세에 천국에 가셨어. | 아버지는 어떤 분이셨나요? |
나이가 들다 보니 조심스럽지만 비자금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 누구나 비자금이 필요한가요? |
육십 세가 되어 보니 아직 죽음에 대해서 생소하지만 준비는 해야 될 거 같아. | 죽음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있나요? |
나는 건강하게 살려면 무엇보다 운동만큼 중요한 게 없다고 생각해. | 평소에 어떤 운동하시나요? |
남편은 친구들에게 밥 사는 것을 좋아해. |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
시아버님은 올해 구십 이 세셔. | 식사는 어떻게 하시나요? |
나이가 들어가면서 노후대책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 | 특별히 노후대책을 가지고 계신가요? |
요즘 살기가 힘들어. 좌절감이 느껴져. | 어떤 일로 좌절감을 느끼고 계세요? |
아! 너무 괴로워! | 무슨 일이세요? |
참 대인관계가 힘드네. | 어떻게 힘드신데요? |
재정적으로 너무 어려워서 좌절감이 들어. | 어떻게 어려우신데요? |
재정적으로 괴로워. | 무슨 일로 괴로워하세요? |
내가 노후준비를 아직 못하고 있어. | 노후준비가 급하신가요? |
나는 지금부터 노후준비를 하나씩 준비 중이야. | 아 아주 현명하게 계획하고 계시는군요. |
우리 남편이 너무나도 게으르고 건강마저 안 좋아서 진짜 속상해. | 그래도 함께 잘 극복하는 방법이 있을 거예요. |
친구 딸이 대기업에 입사했대. | 친한 친구분의 좋은 소식이군요. |
직장에서 과중한 업무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 |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지 자세히 알려주실 수 있는지요? |
난 지금까지 참 멍청하게 살아온 것 같아. |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
자식도 품 안에 자식이란 옛말이 맞는 거 같아. | 어떤 이유 때문에 그러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요즘은 나 혼자만 열심히 사는 것 같아. | 무슨 일이 있나요? |
전화하는 직업이라 그런지 상대방은 내 맘 같지가 않아. | 무슨 일 있으신가요? |
이 시기에 계속 출근을 해야 하는지 생각이 많아져. | 어떤 일 때문에 그러세요? |
한 달에 한 번씩 병원 가는 것이 속상해. | 뭐 때문에 그렇게 자주 가나요? |
그동안 가족들 신경 쓰느라 내 건강은 신경도 못 쓰고 건강이 많이 망가진 것 같아 | 가족들을 위해 희생하셨군요. |
건강검진 결과 성인병 수치가 위험수위가 나왔네. | 마음이 편치 않으시겠어요. |
요즘 내가 느끼도록 몸이 축 처지고 안 좋으니까 다 귀찮고 혼자 있고 싶어. | 몸이 피곤하면 모두 귀찮을 때가 있죠. |
사람이 나이가 먹는 것은 늙는 것이 아니라 익어간다는 노래가 있어. | 가사가 너무 좋네요. |
참 살아간다는 것이 힘드네. | 무슨 일이신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
사람이 건강하게 산다면 몇 살까지 가능한가요? 난 아주 건강하다고 생각해. | 건강이 중요하죠. 건강 문제가 없어서 좋으시겠네요. |
가끔 혼자 있을 때 나도 나이 들어 죽음에 다다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이럴 땐 무서워. | 누구나 그런 생각 하지 않을까요? |
나에게 지금은 일생 가장 힘들어. 잠도 잘 수가 없어. | 무슨 일이신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
친구가 퇴원해서 너무 좋아. | 친구분이 아프셔서 걱정이 많으셨나 보네요. |
요즘은 하고 싶은 일도 없고 만사가 귀찮아. | 어떤 일에도 의욕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라도 있나요? |
그동안 열심히 살고 나를 위해선 돈 쓰는데 벌벌 떨며 살았는데 항상 돈이 모자라. | 돈이 여유가 있으면 어디에 제일 먼저 쓰고 싶으세요? |
친정엄마랑 병원에 다녀왔어. | 어디 아프신데라도 있으세요? |
다 소용없어. | 무슨 일이 있으세요? |
요즘 주변에 어려운 사람들이 너무 많아. | 주변 상황이 어려워 마음이 좀 심란하신가 봐요. |
그동안 너무 힘들게 산 것 같아. | 무슨 일 있으세요? |
앞만 보고 산 것 같아. | 무슨 일 있으세요? |
주변에 갑자기 죽는 사람들 보면 너무 황당해. | 네 뉴스나 주변에서 그런 소식을 접하면 참 황당하고 허무하죠. |
돈은 없다가도 생긴다지만 다 틀린 말이야. | 돈이 안 생기신다는 말씀인가요? |
돈이 원수라고들 하지만 돈도 병도 다 원수들일세. | 둘 다 원망스러우신가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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