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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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몸도 아프고 저축을 별로 못해서 돈 쓰는것도 조심스러워. | 많이 불안하신거 같아요. 앞으로는 어떻게 하실건가요? |
얼마전에 음식점 문을 닫았어. 장사가 안 돼서 폐업했지. | 그렇군요 . 장사가 안 돼서 음식점을 폐업했군요. |
요즘 당뇨병이 심해져서 너무 걱정스러워. | 당뇨병때문에 건강이 걱정되시는군요 힘드시겠어요. |
친구를 만나러 나가고 싶은데 돈이 들어 못나가. 자꾸 외톨이가 되는거 같아. | 친구들을 많이 못만나시게 되셔서 요즘 외로우시겠어요. 친구들을 만나시면 무엇을 주로 하시나요? |
내 유산만 노리고 아픈 나는 안중에도 없는 자식들이 혐오스러울 지경이야. | 몸이 아픈데도 자식들이 유산만 탐내는 것을 보고 속상하신 것 같아요. |
그동안 성실하게 저축한 것이 있어서 미래가 안심이 돼. | 평소 저축을 해 놓으셔서 안심이 되시나봐요. |
요새 기분이 너무 좋아. | 기분이 좋으실 때 뭘 하고 싶으신가요? |
환갑이 넘었는데 로또에 당첨되었어. | 로또에 당첨 되셨군요. 당첨되면 기분이 어떠신가요? |
이번해에 은퇴하고 공기 좋은 곳에서 요양할 생각이야. | 아픈곳이 있으신가요? |
이번에 새로 들어온 상사가 자꾸 내가 하는 일마다 참견을 하네. 너무 스트레스 받아. | 새로 생긴 대인관계로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군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어떻게 하면 그 분과 사이가 좋아질까요? |
질환이 심해져서 대인관계에 안달난거 같아. | 대인관계에 안달이 나셨나요? 자세히 말해주시겠어요? |
동창 모임을 갔는데 정말 재수없는 친구가 있었어. 자기 집 자랑에 정신이 팔렸더라고. | 동창모임에서 친구분 때문에 마음이 상하셨군요. |
오늘 화가 많이 난 일이 있었어. | 화가 많이 나다니 무슨 일인가요? |
그렇게 믿었던 친구였는데 날 속이다니 믿기질 않아. | 친구관계에 문제가 있으셨군요. |
친구가 운동을 열심히 해서 멋진 몸을 만들었다고 자랑이네. | 건강을 잘 관리할줄 아는 친구분이시네요. |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얘기하고 다닐까 불안한 생각이 들어. | 누군가 뒤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들으신 건가요? |
오래된 모임이 있는데 요즘 기침이 잦아져서 나가도 될지 모르겠어. 코로나까지 겹쳐서 말이야. | 잦은 기침 때문에 모임에 나가는게 조심스러우시군요. |
규칙적인 식습관과 수면 운동습관을 유지했는데 내장지방이 이렇게 많이 쌓이는 거지? 배신감드네. | 배신감이 드셨군요? 평상시에 주로 어떤 운동을 하시나요? |
대체 저 사람은 뭘 먹고 살기에 저렇게 건강할까? 난 저렇게 달리지 못 하겠어 무릎이 아파 난 저 사람이 부러워. | 그렇군요. 건강하게 달리는 모습이 부러우신건가요? |
죄책감이 많이 들어서 힘들어. | 죄책감이 들 일이 있으셨나요? |
나는 틱장애를 오래 앓아서 사람을 못 만나겠어. | 틱장애가 있으니 굉장히 인간관계가 힘드시겠어요. |
이번에 다니는 병원 의사 선생님은 정말 믿음이 가. | 믿음가는 의사 선생님이 계시다니 든든하시겠어요. |
아파보니까 주변에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껴지네. |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은가봐요. |
나는 친구들과의 관계가 너무 좋아. | 친구들고 관계가 좋으시군요. 이유가 뭔가요? |
칠십대가 넘으면서 건강이 악화되어서 괴로워. | 칠십대 이후로 건강이 악화되셨군요. 엄청 괴로우시겠어요. 건강을 되찾을 방법이 없을까요? |
건강하게 살기 위해 국가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는가? | 건강관리 하려면 검진 받는게 좋을거 같아요. |
죽어서 영원히 무덤에 묻힌다면 얼마나 차갑고 외롭게 느껴질거 같아서 생각만 해도 답답하네. | 어떤 계기로 죽음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건가요? |
건강에 대해서 열등감을 가지고 싶지 않았어. | 속상한 일이 있으셨군요. 어떻게 해야 열등감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부끄러운 생각이 많이 들어. | 부끄러운 생각이요? 자세히 말해주시겠어요? |
육십 밖에 안됐는데 벌써부터 건강에 문제가 많은 내가 너무 혐오스러워. | 마음이 편치 않으시군요. |
질환이 없는데 생길수도 있다고 하니 내가 너무 한심해. | 무엇 때문에 그러세요? |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는 게 몸이 예전 같지 않아. | 힘드시겠어요. 몸이 안 좋은가요? |
내가 오늘 병원에 갔다왔는데 글쎄 사십대 몸이래. | 좋으시겠군요. 건강 비결이 뭔가요? |
내 나이 육십이 넘었는데 집도 한채 없고 모아 놓은 돈도 별로 없다는게 슬퍼. | 실망감이 크시겠네요. 지금부터라도 모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이럴 줄 알았으면 젊을 때 돈을 좀 많이 모아 둘 걸 그랬어. | 돈을 많이 모아두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계시군요. 무슨 일 있으신가요? |
당장 전기세 낼 돈도 없는데 빚은 도대체 언제 다 갚지? 진짜 미칠거 같아. | 많이 힘드시겠어요. 앞으로 어떻게 빚을 갚으실 계획이신가요? |
혹시 퇴직 후 유용할 수 있는 자금이 얼마인지 궁금해서 퇴직금 중간정산을 해봤는데 진짜 슬프더군. | 자금이 생각보다 부족하셨나요? |
죽음에 대한 생각만으로도 구역질이 나. | 죽음을 너무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
요즘 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 무슨 문제 있으신가요? |
직장 생활동안 죽을 듯이 일했는데 내 통장엔 잔액이 없어. | 통장에 잔액이 없으시군요. |
친구가 돈을 꿔갔는데 갚지를 않아. | 친구분이 돈을 갚지 않아 큰일이군요. |
재정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초조해. 이 늦은 나이에 파산해야 하는 건 아니겠지? | 재정 상태가 안 좋아서 초조해지셨군요. 혹시 갑자기 악화된 계기가 있나요? |
여태까지 이렇게 열심히 일했는데 아무것도 없어 화가 나. | 재정때문에 화나셨나봐요. 앞으로는 어떻게 하실건가요? |
손주들 용돈을 주려고 잔액을 확인했는데 잔고가 별로 없어. | 통장에 잔고가 별로 없으시군요. |
얼마전에 교통단속에 걸렸지 뭐야. | 그렇군요. 교통단속에 걸렸군요. |
갑작스럽게 큰 돈이 나갈 일이 생겨서 큰일이야. 당장 이 일을 해결하면 이번 달 생활비는 어떡하지? | 재정 문제로 많이 힘드신 것 같네요.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
건강을 위해서 필라테스를 하려고하는데 나랑 비슷한 또래도 할까? 나이 들어서 주책이라고 하는 것은 아닐지 부끄러워. | 필라테스를 하려고 준비하시는 군요! |
이번에 찍은 위내시경 결과가 너무 징그러워. | 위내시경을 받으셨군요. |
어제 건강검진을 하러갔는데 눈에 문제가 있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마음이 심란해. | 건강검진에서 그런 결과가 나와서 혼란스러우시겠어요. |
이번에 건강 검진을 했는데 아주 건강하다고 해서 정말 기뻐. | 건강 검진 결과가 좋으셔서 기쁘시군요. 정말 축하드려요. 혹시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
목감기가 걸렸었는데 이제 다 나아서 편안해졌어. | 감기에 걸렸던 것이 다 나으셨나봐요. |
이번에 건강검진 결과에서 우리 부서 사람들 중 내 건강상태가 가장 양호하다고 나왔어! | 축하드려요. 평소 잘 관리하셨나 봐요. |
건강검진을 받았어. 이렇게 젊은데 아무 이상이 없겠지? | 건강검진을 받으셨군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계획이 더 있으시나요? |
오늘 프로젝트 발표했는데 내 자신에 실망했어. | 발표에 안좋은 일이 있으셨어요? |
오늘 너무 비통했어. | 오늘 비통한 감정을 느끼셨군요. 무슨 일이 있으셨나요? |
이놈의 회사일은 해도 줄어들지를 않을까. | 회사에서 문제라도 있으신가요? |
매일 상사한테 지적 당하고 일은 고되고. 정말 힘들어. | 직장 다니시면서 많이 힘드신가 보네요. 스트레스를 풀 만한 일은 없으신가요? |
이번에 또 구조 조정이 있다고 하는데 언제 나가게 될지 몰라. 큰일이야. | 정말 걱정되시겠네요. 따로 준비한 것은 있으세요? |
새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는데 한번도 해 보지 않은 일이라서 걱정이야. | 새로운 일에 부담을 느끼시는군요. 어떻게 처리 하시겠어요? |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부서를 옮겨달라고 말하기가 조심스러워. |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는군요. 만약 말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
회사에 제출해야 하는 보고서 기한이 얼마 안 남아서 너무 떨려. | 보고서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아 기분이 초조하시겠어요. 어떻게 하실 생각인가요? |
직장 동료가 나에게 머리숱이 없다는 말에 상처를 받았어. 미처 몰랐었거든. | 속상하셨겠어요. 만약 그런 말을 듣지 않았다면 어땠을까요? |
직장 동기가 나보다 좋은 실적을 올려서 질투가 나. | 질투감을 느끼시는군요. 어떻게 하면 감정을 해소할 수 있을까요? |
직장에 날 속인 삼십대 후배가 있어. 배신당한 기분이야. | 속임수를 쓴 후배에게 배신감을 느끼셨군요. |
직장 스트레스로 괴로워. | 직장 문제로 힘드시겠어요. |
회사에서 더 이상 내가 업무적으로 필요한 것 같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아. | 업무적으로 필요한 것 같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군요. 어떻게 스트레스를 푸실 생각인가요? |
다음주에 성과평가를 한다는데 옆 팀 실적이 너무 좋아서 비교될까 두려워. | 성과평가에서 비교될까봐 두려우시군요. |
내 후배가 진급해서 내 상사가 되었어. 자꾸 비교되고 나 자신이 초라해져. | 후배와 비교하면서 스스로 초라하다고 느끼시는군요.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맨날 회사 간식을 다 먹어치우는 직원이있는데. 그 직원이 먹는 것 보면 혐오스러워. | 회사간식을 다 먹는 직원이 있는데 그직원이 먹는 것을 보면 혐오스러우신가 보군요. |
직장후배가 너무 한심해. | 직장후배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무슨 일이 있으셨나요? |
다들 벌써부터 은퇴 준비를 하느라 난리인건지 모르겠어. | 많은 사람들이 은퇴 준비를 하는군요. |
요즘 회사에서 모든 일이 다 잘 풀려서 굉장히 만족스러워. | 모든 일이 잘 풀리신다니 정말 잘 되었어요. |
어제 직장상사한테 심한 말 들어서 화가 나서 잠이 안 와. | 상처받는 말을 듣고 잠을 못 이루셔서 힘드시겠어요. |
정년이 코앞으로 다가왔어. | 기분이 어떠신가요? |
안 될 줄 알았는데 다행히 이번 분기에는 목표를 달성했어. | 정말 다행이네요. 많이 고되었을 것 같아요. |
딸이 나한테 실망이래. | 무슨 일 이신가요? |
요즘 남편이 예전같지 않아 이상해. | 남편분이 태도가 달라지셔서 속상하시겠어요. |
자식을 잃어 비통한 마음이 들어. | 상심이 크시겠어요. 앞으로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가요? |
작년에 내가 기러기아뻐가 됐어. 나는 서울에서 외롭게 혼자 살고 있지. | 그렇군요. 가족들이 외국으로 다 갔군요. |
딸과 오늘 또 싸웠어. | 따남과 마찰이 있으셨군요. 무슨 일로 그러셨나요? |
부부관계에 환멸을 느껴. | 무슨 일이죠? |
요즘들어 남편이 집에서 급격히 말이 없어져 불안해. | 남편분이 말수가 급격히 줄어서 불안하시군요. 이야기는 안 해보셨어요? |
어제 우리 딸이 갑자기 그동안 나한테 많이 섭섭했다는거야 너무 당혹스럽더라. | 어떤 부분이 섭섭하다고 하던가요? |
어제는 막내딸이 사춘기 히스테리를 부리더라고. | 무슨 말을 했나요? |
남편이 요즘 내 말을 들어주질 않아. 혼자 고립된 것 같아. | 많이 외로우시겠어요. 어떻게하면 고립감을 떨쳐낼 수 있을까요? |
아들에게 과외 한번 못 시켜준게 한이야. | 자녀에게 금전적 지원을 못해주어서 힘들어 하시는 것 같아요. 좋은 계획이 있나요? |
자식은 내 맘 같지 않다는게 뼈져리게 느껴져 자꾸 지치네. | 자녀와 문제가 있으신가요? |
아들이 학교에서 사고 치고 다녀서 걱정이야. 이게 다 내 잘못이지. | 걱정이 많겠어요. 어떻게 하고 싶으세요? |
자녀들의 선물에 너무 만족스러워. | 자녀들의 선물에 만족 스러우신가봐요. 무엇을 받았길래요? |
이제 곧 은퇴를 해야하는데 무엇을 해야할지. | 이제 은퇴를 하시나 보군요. |
나도 이제 젊지 않고 은퇴를 고민할 나이인데 걱정이네. | 무슨 걱정이 있으신가요? |
중년인 나이에 은퇴를 해도 될까 싶어. | 무슨 이유라도 있으신가요? |
내 친구는 불로소득으로 노후가 걱정없게 됐어. | 어떻게 불로소득을 얻으셨나요? |
우리 아버지가 회사를 다니고 계시는데 상사들하고 사이가 안 좋나봐. | 무슨 일 있었나요? |
나도 이제 노후 준비를 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서 허무해. | 노후 준비하는데 문제가 생겼나 봐요. |
마흔이 되니까 노후준비만 생각하면 괴로워. | 노후 준비 생각에 괴로우시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어제 친구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어. 아직도 한창일 나이에 좀 당황스러웠어. | 지병이 있으셨던 분이셨나요? |
퇴직금을 받아 봤자 뭐하나. 남들처럼 전원주택 하나 못 마련하게 생겼어. | 전원주택을 마련하고 싶으신가요? |
노후준비를 하려다가 친구에게 사기를 쳤어. | 어쩌다 그렇게 하셨나요? |
빅히트 주식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 방탄 소년단을 좋아해서 남편 몰래 투자한건데 남편이 나중에 알게되면 뭐라고 할지 걱정이야. 이 나이에 아이돌한테 빠져서 주식까지 사다니 말이야. | 빅히트 주식이 많이 떨어졌다고 들었는데 많이 구입하셨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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