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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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암에 걸려서 살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 이제는 다 정리하고 갈 준비를 해놓아서 마음이 편해. | 다 정리 해놓으셔서 마음이 편해지셨군요. 앞으로 어떻게 지내실 건가요? |
통원치료 보험을 소개시켜줬는데 고민이 되네. | 병원에 다닐 일이 있으신가요? |
돈을 냈는데도 수술 못하게생겼네. 진짜 역겨운 기분이야. | 수술 못하게된 이유가 뭔가요? |
늙어서 돈이 없으니까 서러워. |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
치료 받느라 돈을 다 써버렸어. 아픈 몸이니 어디 써주는 사람도 없고 말일세. | 일자리는 찾아보셨나요? |
돈이 없으니까 우울해지네. | 돈이 없으면 우울해지기도 하죠. 어려운 일 있으신가요? |
늙어서 일할 곳도 없고 돈이 없어서 눈물나. | 늙어서 재정상태가 안좋아서 슬프시겠어요. 이 상황이 나아질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
연금 받으면 충분히 살 수 있을 줄 알았어. | 무슨 어려움이 있으신가요? |
만성질환이 있으니 벌이도 없는데 병원비가 많이 나가서 재정상태가 엉망이야. | 재정상태가 좋지 않으시군요. 이제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
늙어서 몸도 아픈데 돈이 없으니 항상 걱정이야. | 그렇군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나이가 들어 죽음이 가까워오니 살아 뭐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 | 그렇군요. 즐거운 일은 없을까요? |
아내가 재정을 관리했는데 어제 확인해보니 돈이 다 어디갔는지 모르겠어. 믿었던 아내에게 배신 당했어. | 아내 분의 재정 관리로 인해 충격을 받으셨군요. |
퇴직금으로 친구 사업에 투자를 했는데 사업이 망해서 친구가 도망갔어. |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친구분의 행방은 찾아보셨나요? |
병원에서 억울한 일이 있었어. | 병원에서 어떤 억울한 일이 있으셨는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
이제 고향으로 내려갈까 해. | 고향은 늘 그리운 곳이죠. |
생활비가 좀 넉넉하면 좋겠어. 여유가 없으면 사람들 만나는 일도 쉽지 않아.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 | 요즘 집에만 있는 시간이 많아지셨나 보네요. 생활비를 여유있게 받으면 뭘 하고 싶으세요? |
요즘들어 몸이 더 안 좋아지고 있어. 경제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아이들한테 용돈을 매번 받는데 미안한 마음이 너무 커. | 몸도 안 좋은데 경제적으로도 힘들어서 걱정이겠어요. 이런 일들을 헤쳐나가려고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나요? |
나이 먹고도 돈을 막 써대는 친구를 보면 한심해 죽겠어. | 돈을 막쓰는 친구가 있나 보네요. |
나이드니까 음식을 먹는게 조심스러워 아무거나 먹으면 건강에 안좋을것 같아. | 나이가 들어서 먹는 것에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군요. |
빚을 드디어 다 갚았어. 이제 겨우 안도감이 들어. | 기분 좋으시겠어요. 앞으로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가요? |
드디어 내가 곗돈을 타게 되어서 신이 나. | 행복하시겠어요. 받으면 어디에 쓰실 생각이신가요? |
이제는 오래된 친구도 못 믿겠어. | 오래된 친구를 못 믿겠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
병에 걸려 사람들 만날 때마다 좌절감이 들어. | 좌절감이 드시는군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어제 기원에서 동갑내기 친구를 만났는데 정말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지 걱정이야. | 친구를 사귀는 것에 대해 조심스러우시군요. 어떻게 관계를 이어가실 계획이세요? |
친구들이 내가 요즘 너무 안달나 보인다고 해. | 무슨 일 있으세요? |
만성 질환으로 매월 병원에 와이프와 같이 다니고 있어. | 아내분과 병원에 같이 다니시는군요. |
환갑 넘은 친구들이 나를 측은하게 봐서 너무 슬퍼. | 무엇 때문에 친구분들이 측은하게 보시나요? |
친구들이 자꾸 아프다는 소식이 들려오는데 그들을 먼저 떠나보내게 될까 두려워. | 친구들과 사별하게 될까 봐 두려우시군요. |
나이가 들면 사람 스트레스는 안 받을 줄 알았는데 착각이었어. | 사람과 관련된 스트레스 때문에 힘드시군요. |
약을 챙겨 먹다가 텔레비전을 봤는데 요즘 뉴스를 보면 이상한 사람들이 참 많은 거 같아. | 어떤 뉴스가 나왔나요? |
요즘 내가 몸이 더 안 좋아져서 걱정이야. 아내가 나 수발하기 힘들어져서 날 싫어하면 어떡하지? | 몸이 많이 안 좋아져서 아내분이 싫어할까 봐 걱정이시군요. |
지병이 있는데 돌봐 줄 사람이 없어서 걱정이야. | 정말 걱정스러우시겠어요. 주변에 가족분들은 안 계신 건가요? |
조금씩 모아둔 노후 자금을 가장 친한 친구가 좋은 투자처가 있다 해서 믿고 투자했는데 사기였어. | 가장 믿고 친했던 친구분인데 상심이 크시겠어요. |
나이 육십에 몸까지 아프니 주변에 사람이 없어 외로워. | 주변에 사람이 없어서 정말 슬프시겠어요. |
나는 이제 인간 관계에 대해서 질렸어. | 사람들과 무슨 일 있으셨나요? |
어제 남편에게 몹시 화를 냈는데 시간이 지나 생각해 보니 내가 잘못한 게 맞지 뭐야. | 남편분에게 화를 내고는 미안하신가 봐요. |
내 주위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아프고 보니 그것도 아닌 것 같아. | 주위 사람들과 어떤 일이 있으셨는지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
다음 주부터 매주 친구들하고 모임을 하나 하기로 해서 너무 기뻐. | 어떤 모임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
생일인데 친구들이 작은 선물을 해줬어. | 어떤 선물을 받았나요? |
이번에 노인 대학에 다니게 됐는데 다행히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가 있었어. | 새로운 친구를 만나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앞으로 친구와 어떤 일을 하고 싶으신가요? |
오랜만에 학교 친구들과 여행을 가게 되어서 정말 신이 나. | 기쁘시겠어요. 어떻게 시간을 보낼 생각이신가요? |
친한 친구가 어제 심장 마비로 급사했대. 이제 육십인데. 경황도 없고 마음이 너무 괴로워. | 친한 친구분의 부고라니 정말 충격 받으셨겠어요. |
나이가 드니까 체력이 예전 같지 않아서 짜증이 나. | 예전 같지 않은 체력에 기분이 좋지 않으셨군요. |
아픈 데는 없지만 노년의 나이가 되니 주변 사람들로부터 위축이 돼. | 그러시군요.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요? |
친구 얼굴을 어떻게 볼지 모르겠어. | 무슨 일 있으신가요?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
매스컴에서 보도된 친족 살인 사건을 보니까 정말 역겹더라. | 범행 수법이 많이 잔인한가요? |
독감 백신을 맞아야 할 지 망설여지네. | 어떤 이유로 망설이시는 건가요? |
노인이라서 운동하기가 힘든데 근육량이 높아서 다행이야. | 근육량이 높은 편이라니 정말 다행이네요. |
어제 신체 나이 검사를 했는데 내 나이보다 십 년이나 젊게 수치가 나왔어. | 십 년이나 젊게 수치가 나왔군요. |
집 값이 너무 떨어졌어. 짜증나. | 집 값이 떨어져 많이 짜증나시는군요. |
친구가 돈을 빌려 달라고 하는데 거절했어. | 그러시군요. 친구의 부탁을 거절했군요. |
가정의 재정이 안 좋아서 너무 슬퍼. | 재정 문제로 힘들고 괴로우시겠어요. |
책에서 봤는데 젊을 때 공부를 많이 해놔야 미래에 후회 안 한다고. 그 책을 보니까 말야. 공부를 젊었을 때 안 해 놓았던 게 후회되더군. | 젊었을 때 공부를 안 한 게 후회 되시는군요. 지금이라도 하시고 싶으신 게 있나요? |
집도 없고 모아둔 돈도 없으니 매일 눈물만 흐르네. | 재정 상황이 많이 힘드신가봐요. |
나이 들어도 어디 아픈 곳 하나 없는데 돈을 계속 아껴서 써야 할까. | 건강이 좋으셔서 그런 생각을 하시는군요. |
건강 관리에 힘 써 왔는데 내가 죽을지도 모른다니. 화나는 일이야. | 그동안 건강을 챙기려 부단히 노력하셨군요. |
돈이 없는 것 때문에 상처 받았어. |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
친한 사람을 믿고 돈을 빌려줬는데 그 사람이 안 갚고 있어서 답답하네. | 돈 안 갚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군요. |
은퇴 후 남편이 자꾸 돈 달라고 성가시게 굴어. | 은퇴를 하셨는데 남편분이 돈 달라고 하셔서 많이 성가신가 보군요. 이제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가요? |
내가 간경화라고? 이게 어떻게 된 거지? | 무슨 일 있으신건가요?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
바쁘게 살아오다 보니 건강도 나빠지고 그러다 보니 대인 관계도 소홀해지는 것 같아. | 바쁘게 살아오다 보니 건강도 나빠지고 해서 고민이시군요. 그럼 무엇을 해 보고 싶으세요? |
결혼도 못하고 혼자 아프니까 너무 외롭네. | 외롭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어제 철수네 엄마를 봤는데 얼굴이 많이 예뻐지셨더라고. 그에 비해 나는 아줌마 다 됐는데 말이야. | 철수네 엄마와 다른 자신의 모습에 열등감을 느끼셨군요. |
요새 좀 혼란스러움을 많이 느끼고 있어. | 무슨 일로 혼란스러우신가요? |
친구가 교통 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건강이 많이 좋아져서 퇴원해 기뻐. | 그러시군요. 친구분이 건강해져서 기쁘시겠네요. |
건강 관리는 느긋하게 하려고. | 건강 관리를 느긋하게 해야겠다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
건강 검진 결과 보니 아직 튼튼한 거 같아 안도가 되네. | 건강하셔서 마음을 놓으셨군요. 특이 사항은 없나 보네요? |
요즘 직장에서 업무 스트레스로 피곤하네. | 직장에서 많이 피곤하신가 보네요. 요즘 업무가 많나요? |
이번 휴일 근무는 핑계거리를 찾아서라도 빠져야겠어. | 휴일 근무를 빠지고 싶으시군요. |
회사를 빨리 그만두든가 해야지. 사람 사는 꼴이 말이 아니야. | 회사를 그만두고 싶으시군요. 일 때문에 바쁘신가 봐요. |
직장에서 해고 당할까봐 불안해. | 해고당할까 불안하시군요. 무슨 일이 있으셨나요? |
직장에서의 업무 스트레스로 계속 머리가 아파. | 직장에서 업무로 스트레스가 심하시군요. 스트레스가 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아이들은 아직 한참 어린데 회사 생활은 위태롭고 하니 많이 우울해져. | 회사에 무슨 일이 있나요? |
회사에서 나를 본가에서 먼 지방으로 보내 버렸어. | 집과 떨어진 지역으로 전근 가셨군요. |
직원 실적이 부족해서 팀 전체 실적까지 부족해졌어. | 팀 실적이 부족하면 어떻게 되나요? |
직장에서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없어서 힘들어. | 직장에서 혼자시면 외롭겠어요. |
나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동료보다 승진이 느려서 힘들어. | 직장 내에 승진 때문에 힘들어하고 계시군요. |
요즘 은행 금리가 너무 낮아. 저축하는 게 의미가 없어. | 그렇군요.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
회사 일이 너무 많아 스트레스 받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 | 회사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 받고 혼란스러우시군요. |
정년 퇴직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준비한 건 없고 나도 모르게 저녁에 눈물을 흘렸어. | 준비된 게 없어 눈물이 나시는군요. |
요즘 남편이 너무 짜증나. | 남편에 대해 짜증이 나시는군요. 무슨 일인가요? |
전세 만기 연장하려니 전세를 올려 달라고 하네. 모아둔 돈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 | 갑자기 목돈이 필요하게 됐군요. 방법이 있나요? |
일이 끝나고 집에 돌아왔는데 아내와 자식들은 얼굴도 비추지 않는군. 슬픈 일이야. | 퇴근 후 가족들이 맞이해주지 않아 속상하셨군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
아내하고 평소에 거의 대화가 없어. 마치 서로 남처럼. | 그렇군요. 아내분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
신랑이 요즘은 내 마음을 너무 몰라주는 것 같아. 지금까지의 결혼 생활이 허무하게 느껴져. | 배우자분이 마음을 알아주지 않아 결혼 생활이 허무하게 느껴지시는군요. |
삼십 대 중반을 넘은 딸이 있는데 아직도 결혼 생각이 없다고 하네. 저러다 결혼 못하고 혼자 살까 걱정이야. | 따님이 결혼하지 않으실까 봐 불안하시군요. 따님께서 만나는 분은 계신가요? |
오늘 자녀들과 대화하다가 너무 혼란스러웠어. | 무슨 일 있으셨어요? |
갑자기 남편이 친구들이랑 여행을 간다고 하니 너무 당혹스럽네. | 갑자기라니 너무 당혹스러우시겠어요. 남편분은 언제 여행을 가시나요? |
마흔 넘어서 주식을 시작했는데 너무 불안해. | 무엇 때문에 그러시나요? |
내 친구 남편들은 아직도 아내 좋다고 난리 라는데 나는 이게 뭐야. | 무슨 일 있으신가요? |
남편이 요즘 회사 일로 바쁜가 봐. | 남편 분께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시군요. |
얼마 전에 딸 때문에 너무 충격을 받았어. | 따님하고 무슨 일이 있으셨어요? |
자녀들에게 조차 무시 당해서 내가 너무 불우한 거 같아. | 자녀분들에게 무시받지 않을 방법이 있을까요? |
아들이 미국에 유학 가서는 연락을 한 번도 안 했어. | 그렇군요. 혹시 그렇게 된 이유가 있나요? |
자식들 볼 낯이 없네. | 자녀분들을 볼 염치가 없다고 생각하시는군요. 무슨 일이신지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서 카드 값이 너무 많이 나와. | 지출이 많아 걱정되시는군요.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
남편이 보너스를 받았는데 내 옷을 사왔네. | 그렇군요. 마음에 드시나요? |
이제 우리 막내 딸이 결혼을 한다고 하네. | 따님이 결혼하시는군요. 기분이 어떠세요? |
오늘 가족들과 한강 공원에 소풍을 갔어. 오랜만이라 너무 신났어. | 오랜만에 간 소풍이라 좋으셨겠어요. |
내가 아파도 우리 남편은 날 간호해 줄거야. | 그렇군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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