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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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새 기분이 매우 안 좋아. 내 친구가 내 험담을 하고 다녔더라고. | 친구가 험담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기분이 좋지 않으시군요. |
나는 왜 이렇게 힘들게 살까? 다른 친구들은 결혼하며 다 잘 살던데 말이야. | 많이 힘드신가 봐요. 어떤 부분이 힘드신가요? |
직장 다니면서 아이도 돌보려니까 너무 힘들어. | 직장 다니면서 아이를 돌보려니 힘드시군요. |
이번에 나 회사에서 승진했어. 너무 행복하다. | 승진하셔서 기분이 좋으시군요. 승진 축하드려요. |
지금 내 기분이 너무 절망적이야. | 지금 기분이 절망적이군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
친구 한 명과 절교했어. 진짜 한탄스럽다. | 친구랑 절교하셨군요. 무슨 일로 절교를 하게 된 건가요? |
이번에 신규 입사했는데 대체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 | 입사했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시는군요. 주위 분들이 업무 내용에 대해 알려주시지 않던가요? |
직장 상사가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는데 어처구니가 없었어. | 직장 상사가 금연 구역에서 담배 피우는 것을 보셨군요. |
이번에 새로 입사한 직장도 별로인 것 같아. 퇴사하고 싶어. | 새로 입사한 회사가 별로라 퇴사하고 싶군요. 어떤 일로 그런 마음이 드셨나요? |
나는 앞으로 결혼 안 할 거라고 부모님께 말씀드리니 속상해하셨어. | 결혼하지 않을 거라고 부모님께 말씀 드려서 부모님이 속상해 하셨군요. |
업무 향상을 위해 새로운 업무 스킬이 필요한데 그 스킬을 익히는 것만으로도 너무 벅차. |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필요한 기술을 익히는 게 힘드시군요. |
결혼 후 지금까지 온갖 무시와 폭력 속에서 살아왔어. | 결혼하고 지금까지 무시와 폭력 속에서 살아오셨군요. |
동기들은 모두 승진해서 팀장이나 임원을 하고 있는데 난 아직도 팀원으로 남아있어. | 동기보다 승진이 늦어졌군요. |
올해는 정말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했는데 결국 고과 점수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형편없네. | 열심히 했는데도 고과 점수는 만족할 만한 점수가 아니었나 보군요. |
남들보다 늦지만 내 집 마련을 위해 계약한 아파트가 이중 계약 사기로 하루 아침에 가진 게 다 털려버렸어. | 이중 계약으로 아파트 사기를 당했군요. |
은퇴하기 전까지 열심히 벌어서 딸아이 교육하고 시집 보내고 전원 주택 지을 돈까지 마련하자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목표액을 만들어 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 은퇴 전까지 벌어서 돈을 마련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목표액을 만들어 놓으셨군요. |
오늘도 명예 퇴직자를 신청하라고 하는데 신청자가 많이 없어서 강제로 팀별로 할당할 것 같아. | 명예 퇴직 팀별 할당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군요. |
팀원 중의 한 명이 가벼운 교통사고로 며칠 출근을 못 하게 되었어. | 팀원에게 교통사고가 났었군요. |
집 장만도 해 두었고 아이 대학 등록금도 준비해 두었고 아직 부족하지만 노후 준비가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든든해지네. | 스스로 만족할 만큼 노후 준비가 잘 되고 있군요. |
오늘도 야근인데 이번 주말도 출근이야. | 주말에 출근할 정도로 아주 바쁘시네요. |
은연중에 친구 와이프와 비교하는 남편 때문에 마음이 상해. | 친구 와이프와 비교하는 남편 때문에 마음이 상하셨군요. |
형제 자매 없이 혼자 자라온 딸이 사회성이 부족할까 봐 항상 걱정이야. | 무남독녀로 자라온 딸이 사회성이 떨어질까봐 걱정되시는군요. |
일은 똑같이 했는데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해외연수 기회 자체를 박탈당했어. | 해외연수 기회를 박탈당해 많이 화가 나셨군요. |
타고난 건강 체질과 평생 운동으로 다져온 몸이라 건강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어. | 운동을 열심히 하셔서 건강에 대한 걱정이 없으시군요. |
취업하기가 너무 힘들어. | 취업하기 힘드시군요. 취업 준비 기간이 얼마나 되나요? |
여자친구가 나에게 관심을 두지 않아 외로워. | 여자친구의 무관심 때문에 외로우시군요. 여자친구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
친구가 없는 것 같아 외로워. | 친구가 없는 것 같아서 외로우시군요. 어떤 것이 외로움을 덜 느끼는 데 도움이 될까요? |
나이가 사십이 넘으니 노후가 조금 걱정이네. | 나이 사십이 넘으니 노후가 걱정 되시는군요. |
나이가 들어서 업무 중 엑셀을 활용해야 할 때 잘하지 못해 부끄러울 때가 있어. | 업무 중 엑셀 사용에 서툴러 부끄러우셨군요. |
좋아하는 선배에게 고백했는데 차여서 펑펑 울었어. | 고백을 거절당해 많이 슬프시겠어요. 기분을 달랠 만한 것이 있을까요? |
내 친구가 나보다 빨리 취직해서 질투가 나. | 친구분이 먼저 취직해서 질투가 나는군요. |
자식이 세 명이나 있는데 남편이 또 애를 낳자고 해서 당황했어. | 남편이 네 번째 애를 낳자고 해서 당황하셨군요. |
친구들과 오해가 생겼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 친구들과 오해가 생겨서 고민이시군요. 오해를 풀 방법이 있을까요? |
좋은 친구를 만났어. 같이 있으면 편안한 기분이 들어. |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시군요. |
저번 건강 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좀 높게 나왔거든. 그래서 두 달 동안 정말 열심히 운동하고 채소도 열심히 먹고 콜레스테롤 관리를 해주었어. | 건강 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와서 열심히 건강 관리를 하셨군요. |
작은 딸이 직장을 잘 다니고 있었는데 그만 두겠다고 짐을 다 싸왔더라고. 금요일에 말이지. 부모랑 상의도 없이 그만 둔다고 하다니. 요즘같이 직장을 구하기 힘든 사회에 말이야. | 자녀분이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둔다고 하여서 걱정이 되시는 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집에서 십구 년을 넘게 기르던 강아지가 몇 달 전에 무지개다리를 건넜어. 아직도 우리 강아지 생각만 하면 울먹거리게 되네. | 십구 년 넘게 기르던 강아지가 떠나서 슬프시군요. |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 이제껏 전혀 느낌도 없었고 몰랐었는데 며칠 전부터 아랫배에서 뭔가 만져지는 것 같아. | 갑자기 뭔가가 만져지는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내 딴에는 정말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또 민원이 들어오니 정말 할 말도 없고 의욕도 사라져. | 열심히 하시는데 민원을 받아서 매우 속상하셨군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 |
어제 상사가 시킨 일이 있었는데 내가 제대로 해내지 못해서 결국 내 직속 후배의 손을 거쳐서 완성하게 되었어. 참 기분이 착잡하네. | 상사가 시킨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직속 후배의 손으로 완성하게 되서 기분이 착잡하시군요. |
도대체 왜 내 업무도 아닌 것을 시키는지 모르겠어. 지금 내 업무 만으로도 스트레스 받고 힘이 드는데 분명히 이것은 행정실 쪽의 업무인데도 나에게 하라고 하니 너무 힘들어. | 본인의 업무가 아닌 것을 하라고 요구를 받아서 힘들어 하시는군요. 그래서 어떻게 하셨나요? |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을 이제서야 느꼈어. 상사가 다 자기가 잘해서 그런 것처럼 공로를 싹 가져가더라고. | 내가 열심히 일했는데 상사가 공로를 다 가져갔군요. |
내가 자식이 둘인데 작은 아이는 벌써 올 초에 취직을 했고 이번에 큰 아이도 취직을 하게 되어서 모든 걱정이 다 사라진 것 같아. 우리 집에 모든 식구들이 돈을 벌게 되었어. | 자식들이 모두 취직을 하여 온 가족이 경제 활동을 하게 되니 모든 걱정이 사라지셨군요. |
이제 곧 은퇴할 시기가 되었어. 내가 먼저 은퇴를 하고 육 개월 후에 남편도 은퇴를 하고. 그러면 둘이 하루 종일 함께 있겠네. 생각만 해도 숨이 막혀. | 그러시군요. 은퇴 후 남편분과 함께 집에 있을 생각을 하니 막막한 기분이 드시는군요. |
내일 공개 발표회가 있는 날인데 너무 초조하고 떨려서 잠도 못 잘 것 같아. 오히려 젊었을 때는 당차게 잘 넘어갔는데 나이가 들수록 절대로 실수하지 말아야 한다는 강박이 생기는 것 같아. | 내일 발표회 때문에 떨리고 초조하시군요. 발표회에서 어떠한 일을 맡으셨나요? |
요즘 자꾸 예전과는 다르게 깜빡깜빡하고 잘 알던 단어도 튀어나오지 않고 안 하던 실수도 하고 그래서 걱정이야. | 요즘 기억이 잘 안 나시는군요. |
난 아무래도 은퇴 후에는 집안에서만 꼼짝 않고 있을 것 같아. 지금 갈수록 무릎이 안 좋아서 걱정이거든. | 무릎이 안 좋아서 은퇴 후에는 집에만 계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무릎이 많이 안 좋으신 건가요? |
우리 아이들 학교 끝날 때까지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버티려 했는데 더 이상 힘들어서 못 버틸 것 같아. | 아이들 교육 끝낼 때까지 직장 생활하려고 했는데 너무 힘드시군요. 어떤 일로 그러시는지 여쭈어봐도 되나요? |
직장 다니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야. 갈수록 새로운 기술에 따른 업무를 배우는 것이 너무 두렵고 어려워. |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현실이 어렵다고 느끼신 건가요? |
요즘 내가 갱년기는 갱년기인가 봐. 기분이 무슨 후룸라이드를 탄 것처럼 오르락내리락 하네. | 기분이 오르내리는 것이 갱년기라고 생각 하시는군요. 증상이 많이 심하신가요? |
내가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만 두어야 하는지 참 혼란스럽네. | 무슨 일이 있으셨나요? 더 자세하게 말씀해 주세요. |
정말 화가 나서 미치겠네. 내가 경력이 얼마고 내 일처리를 얼마나 똑 부러지게 하는데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다니 너무 화가 나네. | 경력도 많고 일도 잘하는데 누가 이래라 저래라 해서 화가 나셨군요. 혹시 어떤 일로 그러시는지 여쭈어봐도 되나요? |
남편이 나이 오십이 넘고는 술을 거의 안 마셨는데 웬일로 어제는 굉장히 취해서 들어왔더라고. 그것도 새벽에. | 남편분이 오랜만에 술을 드시고 들어오셨군요. 무슨 일이 있으신가요? |
딸아이가 건강이 안 좋아서 병원에 입원을 했어. 나도 다니던 직장에 이야기하고 며칠 휴가를 썼고. | 자녀분이 건강 문제로 입원을 하셨군요. |
주변 사람들을 보면 노후 준비가 안 되어 있는 사람이 많아서 답답하더라고. | 주변 사람들이 노후 준비가 안 되어 있어서 답답하셨군요. |
작년부터 우울증이 심해서 버티다가 결국 병원에 갔어. | 우울증이 심해서 병원에 가셨군요. 어디서 알아보고 가셨나요? |
다른 사람은 설렁설렁 일을 하는 것 같은데 나는 그게 안 되더라고. 성격상 완벽하게 일처리를 해놔야 내 맘이 편하고 퇴근을 할 수가 있어. | 일처리를 완벽하게 하시는 편이군요. 동료들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작년에는 손위 시누이와 우리 딸아이들과 함께 외국 여행을 갔었어. 자유 여행으로 간 거라서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고생을 해서 살이 다 빠졌네. | 시누이랑 딸들이랑 자유 여행을 다니면서 고생해서 살이 많이 빠지셨군요. |
아직 아이들이 학교도 다 끝내지 못했는데 나도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어. 그래도 둘이 함께 벌어서 겨우 남에게 손 안 벌리고 아이들 키우며 살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지? | 아이들이 학교도 다 끝내지 못했는데 직장을 그만두게 되서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시군요. |
내년에 남편이 은퇴를 하고 그 다음 해에는 내가 은퇴를 할 예정인데 내가 힘들면 올해까지만 다닐까 싶기도 해. | 남편이 은퇴를 한 다음 해에 은퇴할 예정이었는데 올해까지만 다닐까 하는 생각이 드셨군요. |
나 정말 너무 우울해. 이혼하고 싶어. | 이혼하고 싶으시군요. 무슨 일이 있으신가요? |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무급 휴직을 받았는데 정말 큰일이야. | 코로나 때문에 무급 휴직을 받으셨군요. |
업무가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받아. | 업무가 많아서 스트레스가 많으시군요. |
오늘 기분이 너무 좋다. | 기분이 좋으시군요. 무슨 일 있으셨나요? |
내 친구들은 다 대기업 취직해서 한턱 쏘는데 나만 아직 취준생이야. | 친구들은 다 대기업에 취직했는데 나만 취준생이군요. |
나 오늘 남자친구와 헤어졌어. 사람들 많은 곳에서 헤어지자고 하는 거 있지? 진짜 당황스러웠어. | 남자친구가 사람들 많은데서 헤어지자고 해서 당황하셨군요. |
방금 내가 무척 가고 싶은 회사에 면접을 보고 왔어. 많이 긴장돼서 말을 더듬었는데 불합격이 될까 봐 걱정돼. | 가고 싶은 회사에 면접을 다녀오셨군요. |
새로 교제를 시작한 남자친구는 나보다 키가 작고 얼굴도 못 생겨서 너무 신경 쓰여. | 새 남자친구가 키도 작고 얼굴도 못 생겨서 신경 쓰이는군요. |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 결혼에 대해 고민 중이신가요? |
나 요즘 너무 힘들어. 친구랑 너무 자주 다투는 것 같아. | 친구와 자주 다퉈서 힘드시군요. |
나 후배랑 다투었어. | 후배랑 다투셨군요. 무슨 일이 있으셨나요? |
회사 면접 떨어졌어. | 회사 면접에 떨어지셨군요. |
얼마 전에 유산을 했어. | 저런. 얼마 전에 유산을 했군요. 지금은 괜찮으세요? |
오십 대도 벌써 절반이나 가버리고 내 인생은 일하고 돈만 벌다 끝난 것 같아. 왜 나만 이렇게 살았는지 너무 억울해. | 인생이 일만 하다 가버린 것 같아서 억울하신 거군요. |
우리 부부가 지금까지는 해야 할 도리는 다 하며 살았거든. 아이들도 잘 키웠고 부모님 봉양도 나름으로 열심히 해왔고 정작 우리 부부에게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큰일이야. | 아이들도 잘 키우고 부모님도 잘 모시며 할 도리를 다 하면서 살았군요. |
아침에 애한테 너무 화를 낸 거 같아. | 화를 내서 마음이 안 좋으시군요. 무슨 일로 그러셨나요? |
오늘 친구들과 다퉜어. | 친구들과 다퉜군요. 속상하셨겠어요. |
출산 예정일이 아직 많이 남았는데 상태가 좋지 않아 앞당겨질 수도 있다고 하네. | 예정일이 앞당겨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불안하군요. |
대형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어이없는 일을 당했어. | 아르바이트 하다가 어이 없는 일을 당하셨군요. 무슨 일인가요? |
항상 새 학기가 시작되면 사람 사귀는 걱정에 시달리곤 하는데 첫날부터 좋은 친구를 사귀었어. | 새 학기 새 친구를 만나 기쁘군요. |
취업 면접을 보고 왔는데 말을 횡설수설해서 이번에도 떨어질 거 같아. | 긴장한 거 같아 속상하겠군요. |
면접 봤던 회사에서 합격 전화가 왔어. | 면접 봤던 회사에서 합격 연락이 왔군요. 합격 축하드려요. |
오늘 너무 불쾌한 일이 있었어. | 어떤 불쾌한 일이 있으셨나요? |
나는 술을 못하는데 어제 회식에서는 어쩔 수 없이 먹었어. | 술을 하지 못하는데 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난감하셨겠군요. |
이제 한 달 후면 나도 아버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기분이 좋아. | 한달 후에 아버지가 되시는군요. |
올해는 정말 숨 쉴 시간도 없는 것 같아. 머리는 정지됐는데 손이 일을 하는 것 같다니까. | 숨 쉴 시간도 없는 것처럼 바쁘신가 봐요. |
어제 친구가 하늘로 갔어. | 친구분께서 하늘로 가셨군요. 마음이 어떠세요? |
손자 녀석이 나를 싫어하는 것 같아. | 손자가 나를 싫어한다고 생각하시는군요. 무슨 일이 있으신가요? |
오늘은 손자와 같이 동물원에 갈 거야. | 손자랑 동물원에 가실 계획이군요. |
아내가 이번에 나 몰래 적금을 깨서 주식을 했는데 돈을 다 잃었다네. 이게 말이 되나? | 부인께서 상의 없이 적금을 깨서 주식을 하셨군요. |
형님이 어제 횡단보도에서 차에 치여서 죽었대. | 형님이 차에 치여서 돌아가셨군요. 세상에. 괜찮으세요? |
내가 아프다는데 돈이 없어서 치료를 못 해. | 아픈데 돈이 없어서 치료를 못 하시는군요. 어디가 많이 아프신가요? |
내가 친구에게 보증을 섰다가 모은 돈을 다 뺏기고 빚만 남았어. | 친구에게 보증을 섰다가 돈도 다 빼앗기고 빚만 남았군요. 괜찮으세요? |
추석이라 모든 이에게 안부 전해야지. | 추석을 맞이해 안부 인사를 돌리시려는군요. |
백 세시대 과연 얼마나 살 수 있을까? | 백 세시대에 얼마나 살지 궁금하시군요. 무슨 일이 있으신가요? |
나 이번에 위암 초기 진단 받았어. | 위암 초기 진단을 받으셨군요. 상심이 크시겠어요. |
결혼할 나이가 되서 주변에서 결혼 얘기를 하니까 초조해. | 주변의 관심이 있어서 초조하시군요. 그럴 땐 어떻게 하세요? |
친구가 없어서 학교에서 밥을 혼자 먹는 게 너무 부끄러워. | 학교에 친구가 없으셔서 밥을 혼자 드시는군요.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
부모님이 매일 싸우셔서 화가 나. | 부모님이 매일 싸워서 화가 나시는군요. 부모님은 어떤 이유로 싸우시나요? |
요즘 들어 몸이 자꾸 아파서 힘들어. | 몸이 아프니 힘드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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