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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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새로 온 상사가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줘서 아침마다 출근하기 싫어. | 아침마다 마음이 너무 힘들겠군요. |
나 오늘도 친구들이 놀렸어. 어떻게 이 힘든 학교 생활을 계속 할지 고민이야. | 친구들이 놀려서 학교 생활이 힘드시군요.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
요즘 아기 돌보는 것이 너무 힘들어. | 아이 돌보는 것이 힘드시군요. 어떤 부분이 가장 힘드신가요? |
과연 지금 결혼하는 것이 맞을까? | 결혼을 언제 할까 생각하고 계시군요. |
나 오늘 퇴사했어. | 퇴사하셨군요. 무슨 일이 있으셨나요? |
오늘 헤어졌어. |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겠어요? |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야. | 나를 쓸모없는 인간이라고 생각하시는군요. 무슨 일이 있으신가요? |
취업이 힘들어서 큰일이네. | 취업 때문에 고민이시군요. |
이력서를 내는 것이 두려워. | 이력서를 내는 것이 두려우시군요. 무슨 일이 있으신가요? |
친구와 오늘 절교했어. | 무슨 일로 그러셨나요? |
너무 외롭다. | 외롭다고 느끼시는군요. 무슨 일 있으세요? |
남편의 흡연을 말렸지만 이젠 말하기조차 환멸이 나. | 남편이 담배 피우는 게 걱정 되셨군요. |
다들 연애하는데 나만 혼자야. 너무 참담하다. | 주변에서 모두 연애를 해서 외로우시군요. |
남편이 캠핑 장비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짜증 나. 남편에게 싫다고 말하고 싶어. | 남편이 캠핑 장비로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싫다고 말하고 싶으시군요. |
여태 일만 해 왔는데 서울서 대학 다니는 딸이 모자란 생활비 늦게 보냈다고 아빠가 싫다며 전화를 그냥 끊어 버렸어. |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했는데 딸이 돈 때문에 아빠가 싫다고 화를 내며 전화를 끊었군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
어제 갑자기 집주인이 전세금을 올려 달라고 하네. 어디서 오천만 원을 구하지? | 집주인이 전세금 오천만 원을 올려 달라고 해서 걱정이시군요. |
요즘 기억력이 너무 떨어져서 점심 때 뭘 먹었는지조차 생각이 안 나. | 기억력이 떨어져서 점심으로 뭘 먹었는지도 생각이 안나는군요. |
우리 딸이 친구들 데려와서 놀기 창피하대. 작년에 사업 실패하고 허름한 빌라로 이사 왔거든. 사춘기라 더 그런가 봐. | 사업에 실패해서 허름한 빌라로 이사했는데 사춘기 딸이 친구들 데리고 와서 놀기 창피하다고 했군요. |
우리 아들이 나보고 양복 입고 다니면 안 되느냐고 투덜거려. | 아빠에게 양복 입고 다니라고 아들이 투덜거렸군요. |
고향 친구를 만나고 왔는데 나 자신이 초라해 보여. | 고향 친구를 만났는데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셨군요. |
오십이 되니 관절 통증은 물론이고 요즘엔 매일 복통으로 잠을 못 자. | 복통이 있으시다니 힘드시겠어요. |
이번에 옮긴 직장에서 오래 못 버틸 것 같아. | 이번 직장에서 오래 못 버틸 것 같군요. 바뀐 직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요? |
오늘까지 마무리 못 지으면 회사서 쫓겨날지도 몰라. | 오늘까지 마무리 지어야 할 일이 있으시군요. 무슨 일인데 오늘까지 끝내야 하나요? |
요즘 자녀들과 사이가 안 좋다는 부모들이 많던데 우리는 괜찮은 것 같아. | 다른 집들은 자녀들과 사이가 안좋다는데 자신의 가정은 그렇지 않군요. |
내일이 인사 발표 날이야. 나도 승진할 수 있을까? | 승진을 기대하고 계시군요. |
그 애가 나에게 사귀자고 했어. | 연애를 시작하시게 된 건가요? 축하해요. |
회사에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불편해. | 회사에서 사람들 만나는 것이 불편하시군요. 어떤 것이 불편하신가요? |
이번에 본 면접 또 떨어졌어. | 이번에 면접에서 또 떨어지셨군요. 너무 상심이 크시겠어요. 또 다른 면접 본 곳은 없으신가요? |
공백이 몇 년인데 아직도 취업을 못 하고 있는 내가 너무 한심해. | 몇 년 동안 취업을 못 하셨군요. 어떻게 해야 취업에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
요즘은 다들 오래 사니 돈이 더 많이 필요한 것 같아. | 평균 수명이 늘어 돈이 더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군요. |
모시는 이사님 때문에 무척 당황스러워. 지시받은 대로 했는데 이제 와서 왜 딴소리를 하는 건지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어. | 이사님이 지시대로 했는데 나중에 딴소리를 해서 당황스러우셨군요. |
너무 충격이야. 오늘 학교에서 친구에게 돈을 빼앗겼어. | 학교에서 돈을 빼앗겼군요. 어쩌다가 그렇게 되었나요? |
공부 생각만 하면 구역질이 나. | 공부 때문에 힘드신가 봐요. |
정말 억울해. 잘못은 동생이 했는데 내가 혼났어. | 잘못하지 않았는데 혼나셨다니 정말 억울하시겠어요. |
혼자 밥 먹는 것도 이제 지긋지긋해. 학교 가기 싫어. | 혼자 밥 먹는 생활이 지긋지긋해서 학교도 가기 싫으시군요. |
같이 스터디하던 친구들이 모두 취업이 되고 나만 남았어. 나만 취업을 못하니까 당황스러워. | 같이 공부하던 친구들이 모두 취업을 하고 혼자 남았다고 생각하니 더 당황하셨겠어요.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되세요? |
이번에 드디어 내가 들어가고 싶은 회사에 취업이 되었어. 너무 기뻐. | 들어가고 싶었던 회사에 취업해서 기쁘시군요. 축하드려요. |
직장을 다니다 보니 감정이 마비된 기분이야. | 직장을 다니다 보니 감정이 마비된 기분이 들었군요. 그런 기분이 든 이유가 있나요? |
친구가 놀러 다니는 게 마음에 차지 않아서 툴툴댔어. | 어떤 부분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게 되셨나요? |
친구가 직장을 대기업으로 갔는데 너무 질투나. | 친구가 대기업에 취직해서 질투가 나시는군요. |
초등학교 동창을 만났는데 너무 달라져서 혼란스러웠어. | 어떤 점이 달라져서 혼란스러우셨어요? |
내가 부모님께 결혼을 안 하겠다고 하니까 너무 노여워하셨어. | 부모님께서 결혼 문제로 노여워하셨군요. |
오늘 대학교 성적이 나왔는데 같이 공부한 친구에 비해 성적이 안 나와서 억울해. | 친구보다 성적이 안 나와서 억울하시군요. |
내가 오늘 좋아하는 남자한테 고백을 해서 대답을 기다리는데 너무 초조해. | 좋아하는 남자에게 고백하고 대답을 기다리는게 초조하시군요. |
내 친구가 취업 준비한다고 하다가 삼 년 만에 연락이 됐는데 잘 지내는 것 같아 안도감이 들었어. | 친구분이 잘 되신 것 같아 안심하셨군요. |
옆집 철이네는 퇴직금을 전부 사기 당해서 길바닥에 나앉을 지경이라지 뭐야. 사람이 욕심이 많을수록 쉽게 속는다니까. | 그런 일이 있었군요. 그 말을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드셨어요? |
요즘 잠도 오지 않고 소화도 통 안 돼. 아침에 일어나려면 몸이 천근만근이고. | 몸과 마음이 지친 것 같아요. 요즘 무슨 걱정거리라도 있으신가요? |
결혼하고 나서 보니까 남편하고 부딪히는 게 너무 많아. | 남편이랑 부딪히는 것이 많군요. 남편분과 어떤 문제로 자주 부딪히나요? |
친구들이 다 같이 여행을 가자고 하는데 집안 사정을 뻔히 아니까 엄마한테 말을 못 하겠어. | 집안 형편 때문에 친구들과 함께 여행 간다고 말하기가 어려우시군요. |
면접에서 여러 번 떨어지다 보니 이제 이력서를 못 넣겠어. | 회사에 이력서를 넣기가 두려우시군요. |
같이 입사한 사람들은 하나둘씩 승진을 하는데 난 아직도 그대로야. | 같이 입사한 사람들은 승진하는데 나만 하지 못해서 속상하시군요. |
친구가 내 말을 오해해서 화가 난 것 같아. 어쩌지. | 친구가 내 말을 오해한 것 같군요. 무슨 일이 있으셨나요? |
새로 사귄 남자친구가 내 친구들을 전혀 못 만나게 해. | 남자친구가 친구들을 못 만나게 해서 속상하시겠어요. |
사귀던 사람한테 돈을 빌려줬는데 전혀 갚을 생각을 안 해. | 빌려준 돈을 갚지 않아 난감하시군요. |
친구들이 이제 나랑은 어울리지 못 하겠대. | 친구들이 이제 함께 어울리지 못 하겠다고 했군요. |
중학생 아들이 게임만 하고 나하고 대화를 하려고 하지 않아. | 아들이 게임만 하고 대화를 안 하는군요. |
아들이 수험생인데 성적이 오르지 않아. 시험 날짜는 다가오는데 초조해. | 아들이 수험생이라 마음이 초조하시군요. |
진짜 내가 무슨 개인 비서도 아니고 매번 이러니 화가 나서 회사를 그만두든지 해야겠어. | 무슨 불편한 일이라도 있으셨어요? |
요새 점심시간마다 기분이 되게 묘하고 황당한 경험을 해. | 점심때 어떤 일을 겪으셨기에 기분이 이상하셨나요? |
제발 사람들이 날 가만히 뒀으면 좋겠어. | 무슨 언짢은 일이라도 있으셨나요? |
나 기분이 울적해. | 무슨 안 좋은 일이라도 겪으셨나요? |
나이를 먹으니 먹는 약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어. 내가 나이를 이렇게 먹었나 싶은 생각이 드네. | 나이가 들수록 먹는 약이 많아져서 괴로우시군요. |
나이는 점점 들어가는데 벌어 놓은 돈이 없어 걱정이야. | 나이드는데 벌어 놓은 돈이 없어서 걱정이시군요. 어떤 점이 가장 걱정이신지요? |
드디어 내일이 승진 시험 날이야. | 내일 승진 시험 날이군요. |
나는 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은데 그 사람의 경제적 부족함으로 나와 결혼하는 것이 싫대. 그를 사랑하기 때문에 결혼하고 싶은 건데 눈물이 나고 너무 슬퍼. | 남자친구와 의견이 맞지 않아 속상하시군요. 어떻게 된 일인지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
취업을 하기 위해서 면접을 여기저기 다녀보았어. 그런데 이제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아. 상처 받았거든. | 취업하려고 여기저기 면접을 봤는데 상처받으셨군요. 어떤 일인지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
나는 요즘 친구가 무슨 말을 하기만 하면 친구에게 악의적인 비난을 퍼붓게 돼. | 친구분께 악의적인 감정을 가지고 계신 건가요? |
요즘은 하루하루가 다른 것 같아. | 어떻게 다른 것 같으세요? |
정말 마음이 힘들어. 계속 나만 상처받는 것 같아. 이제 더는 누구랑 관계 맺고 싶지 않아. | 계속 나만 상처받는 것 같아서 아무와도 관계 맺고 싶지 않으시군요. |
엄마는 내가 간호사가 되길 바라는데 나는 선생님이 되고 싶어. | 어머니께서 바라는 것과 본인이 바라는 것이 다른군요. |
요새 취업하기 힘들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진짜 너무 힘들다. | 취업 문제로 아주 힘드신가 보네요. |
건강관리를 잘 해서 날씬해지면 사람들이 부러워할 거야. | 건강 관리 잘 해서 날씬해지면 사람들이 부러워할 거라고 생각하시는군요. |
이번엔 정말 자신이 있었는데 또 면접에서 떨어졌어. | 면접에서 떨어져서 실망하셨군요. 어떻게 하면 면접에 합격하는 데에 도움이 될까요? |
회사 일로 스트레스를 받았더니 피부가 엄청 나빠졌어. | 회사 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피부가 많이 나빠졌군요. |
요즘 회사 실적이 좋지 않다 보니 직장 상사가 매일 짜증이야. | 실적이 좋지 않아서 직장 상사가 매일 짜증을 내는군요. |
지금 너무 당황한 상태야. 게다가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로 혼란스러워. | 무슨 상황이신가요?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라면 정말 극심한 혼란 상태인 것 같네요. |
지난번 지원한 회사에서 탈락이란 소식을 들었어. | 지난번 지원한 곳에서 탈락했군요. |
부쩍 외롭다는 생각이 들어. | 요즘 외로우시군요. 그렇게 생각하신 이유가 있나요? |
마음 편하게 속마음을 털어놓을 친구가 없어. | 마음 맞는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
은퇴 후 노후 준비를 위해 모아둔 목돈을 주식에 투자하다가 크게 손해 봤던 직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 | 노후 준비를 위해 주식 투자를 했다가 손해 본 직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군요. 그 직원분과는 어떤 사이셨나요? |
왜 내 친구들 중 하나도 약속 시간을 맞춰서 오지 않는 걸까? | 친구분들이 약속 시간을 안 지키는군요. 자주 늦으세요? |
요즘 야근이 많아서 너무 피곤한데 돈 때문에 계속 다녀야 하는 게 힘들어. | 야근이 많아서 피곤한데 돈 때문에 계속 다녀야 하는 게 힘드시군요. |
아 진짜 얘가 이럴 수가 있나 싶네. | 무슨 일이 있으셨는지 여쭤봐도 되나요? |
나 오늘 생일이야! | 생일 축하드려요. |
내가 캠핑을 무척 좋아하는데 이번에 오랜만에 아들이랑 캠핑을 가기로 해서 흥분돼. | 아들이랑 오랜만에 좋아하는 캠핑을 하게 되서 흥분되시는군요. |
직장에서 상사분께 생일 선물을 받았어. 나랑 많이 친하지 않은 분이신데 챙겨주셔서 놀랍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네. | 생일 선물을 받으셔서 감사함을 느끼고 계시네요. |
노안이 와서 신문을 읽을 수가 없어. | 노안이 와서 신문을 읽을 수가 없군요.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
업무 분담이 제대로 되지 않아 성가신 일이 너무 많아. | 업무 분담이 되지 않아 성가신 일이 많군요. |
오늘이 뜨는 날인데 왜 이렇게 안 뜨는 건지 모르겠네. | 기다리는 소식이 있으시나 봐요. |
어제 이혼을 하기로 와이프와 최종적으로 합의했어. | 이혼하기로 아내와 최종 합의를 보셨군요. 부부 관계가 많이 안 좋으셨나요? |
건강이 좋지 않아서 산 속 생활을 하다 보니 너무 외롭고 친구들을 볼 수 없어 외톨이가 된 것 같아. | 건강이 좋지 않아 산 속에서 홀로 사셨군요. 외로움을 달랠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
요즘 야근이 많아 피곤해. | 야근이 많으면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일주일에 어느 정도 야근하시나요? |
친한 친구와 다투게 되었는데 친구가 절교하자고 해서 혼란스러워. | 친구분께서 절교하자고 해서 혼란스러우시군요. |
회사 감사에서 부서 지적 사항이 나왔는데 얼마 전 퇴사한 사람의 업무를 내가 징계 받으라 해서 억울해. | 본인이 하지도 않은 일을 같은 부서란 이유로 징계를 받게 된다면 많이 억울하시겠어요. |
이번에는 예감이 좋아. 취업 성공할 것 같아. | 취업에 성공할 것 같은 예감이 드시는군요. |
노후 준비로 모아둔 자금을 주식으로 다 날렸어. | 노후 준비로 모아둔 자금을 다 날렸군요. |
내일 첫 출근인데 잘할 수 있을지 무척 걱정돼. | 내일 첫 출근이라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시군요. |
아이가 집을 나가 버렸어. | 아이가 집을 나갔군요.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
예전 남자친구를 새로 입사한 회사에서 만났어. | 헤어진 남자친구를 그것도 회사에서 만난다면 많이 당황하셨을 거 같아요. |
수술 받기가 너무 무서워. | 수술 받기가 두려우시군요. 어떤 것이 제일 두려우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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