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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id": 38016029,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명예훼손",
|
| 6 |
+
"caseTitle": "서울지방법원 2001. 4. 13. 선고 2000노6341 판결:상고기각",
|
| 7 |
+
"courtType": "판례(하급심)",
|
| 8 |
+
"courtNm": "서울지방법원",
|
| 9 |
+
"judmnAdjuDe": "2001-04-13",
|
| 10 |
+
"caseNoID": "2000노6341",
|
| 11 |
+
"caseNo": "2000노6341"
|
| 12 |
+
},
|
| 13 |
+
"jdgmn": "민사소송 법정에서 당사자가 상대방측 증인이 상대방과 내연의 관계에 있다고 말하고, 그 후 주위 사람들에게 위와 같은 내연의 관계를 적시한 서명서를 보여주고 말하여 증인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는 공소사실에 대하여, 그 각 행위는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정당행위에 해당한다고 본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민사소송 법정에서 당사자가 상대방측 증인이 상대방과 내연의 관계에 있다고 말하고, 그 후 주위 사람들에게 위와 같은 내연의 관계를 적시한 서명서를 보여주고 말하는 행위는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정당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는가?",
|
| 17 |
+
"answer": "불명"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피고인으로서는 피해자가 공소외 1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진술을 하므로 위 법정에서 피해자의 진술을 믿을 수 없다고 말하였는데 판사가 그 이유를 묻자 피해자가 공소외 1과 내연의 관계에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한 사실, 그 후 피고인은 피해자의 법정진술의 신빙성을 탄핵하기 위한 자료로서 위 법원에 제출할 목적으로 피해자와 공소외 1과의 관계를 잘 알 만한 위 B 등 17명을 대상으로 서명서에 날인을 받은 사실, 위 B 등은 피해자와 공소외 1이 친밀한 관계에 있다는 소문을 들어서 잘 알고 있었던 사실 등을 인정할 수 있다.\n위와 같은 사실에 비추어 보면, 피고인으로서는 공소외 1과의 재판과정에서 공소외 1과 친밀한 관계에 있는 피해자의 진술로 인하여 당해 재판부가 그릇된 사실인정을 하지 않을까 우려되어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을 탄핵하기 위해 위와 같이 말하고 서명서에 날인을 받은 것이고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기 위한 의도는 미미하였다고 봄이 상당하고, 사정이 이와 같다면 피고인의 위와 같은 행위들은 그 동기와 목적, 수단·방법, 피고인의 변론권과 피해자의 명예감정과의 이익형량 등을 고려할 때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서 형법 제20조의 정당행위에 해당한다고 할 것이다.",
|
| 23 |
+
"summ_pass": "피고인으로서는 공소외 1과의 재판과정에서 공소외 1과 친밀한 관계에 있는 피해자의 진술로 인하여 당해 재판부가 그릇된 사실인정을 하지 않을까 우려되어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을 탄핵하기 위해 위와 같이 말하고 서명서에 날인을 받은 것이고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기 위한 의도는 미미하였다고 봄이 상당하고, 사정이 이와 같다면 피고인의 위와 같은 행위들은 그 동기와 목적, 수단·방법, 피고인의 변론권과 피해자의 명예감정과의 이익형량 등을 고려할 때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로서 형법 제20조의 정당행위에 해당한다고 할 것이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행위"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피해자의 진술"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20조, 제307조 제1항 / 형사소송법 제325조",
|
| 38 |
+
"reference_court_case": ""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명예훼손"
|
| 43 |
+
}
|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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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0도1089.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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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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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
+
"info": {
|
| 3 |
+
"id": 41016758,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허위감정",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0. 11. 28. 선고 2000도1089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0-11-28",
|
| 10 |
+
"caseNoID": "2000도1089",
|
| 11 |
+
"caseNo": "2000도1089"
|
| 12 |
+
},
|
| 13 |
+
"jdgmn": "[1] 허위감정죄에 있어서 감정내용의 허위성에 대한 인식을 요하는지 여부(적극)\n[2] 감정인이 감정사항의 일부를 타인에게 의뢰하여 그 감정 결과를 감정인 명의로 법원에 제출한 경우, 허위감정죄의 성립을 인정한 사례\n[3] 허위감정죄의 죄수와 기수시기",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허위감정죄에 있어서 감정내용의 허위성에 대한 인식을 요하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허위감정죄는 고의범이므로, 비록 감정내용이 객관적 사실에 반한다고 하더라도 감정인의 주관적 판단에 반하지 않는 이상 허위의 인식이 없어 허위감정죄로 처벌할 수 없음은 상고이유로 주장하는 바와 같으나, 피고인이 위와 같이 제2차 내지 제4차 감정보고서를 법원에 제출함에 있어 이 사건 감정사항의 일부를 설비전문업체인 공소외 설비사무소에 용역을 의뢰하여 그 직원인 공소외인이 작성한 감정 결과를 그대로 위 각 감정보고서에 기재한 것이라 하더라도 공소외인은 피고인의 업무보조자에 불과하고, 감정의견은 피고인 자신의 의견과 판단을 나타내는 것이므로 피고인으로서는 그 감정 결과의 적정성을 당연히 확인하였다고 볼 것이다.",
|
| 23 |
+
"summ_pass": "허위감정죄는 고의범이므로, 비록 감정내용이 객관적 사실에 반한다고 하더라도 감정인의 주관적 판단에 반하지 않는 이상 허위의 인식이 없어 허위감정죄로 처벌할 수 없음은 상고이유로 주장하는 바와 같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허위감정"
|
| 30 |
+
}
|
| 31 |
+
],
|
| 32 |
+
"Reference_info": {
|
| 33 |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13조, 제154조 [2] 형법 제13조, 제154조 [3] 형법 제37조, 제154조",
|
| 34 |
+
"reference_court_case": ""
|
| 35 |
+
},
|
| 36 |
+
"Class_info": {
|
| 37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38 |
+
"instance_name": "허위감정"
|
| 39 |
+
}
|
| 40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0도1881.json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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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
{
|
| 2 |
+
"info": {
|
| 3 |
+
"id": 41016693,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사기",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2. 1. 11. 선고 2000도1881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2-01-11",
|
| 10 |
+
"caseNoID": "2000도1881",
|
| 11 |
+
"caseNo": "2000도1881"
|
| 12 |
+
},
|
| 13 |
+
"jdgmn": "사망한 자를 상대로 한 제소의 소송사기 성립 여부(소극)",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사망한 자를 상대로 한 제소의 소송사기가 성립하는가?",
|
| 17 |
+
"answer": "부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소송사기에 있어서 피기망자인 법원의 재판은 피해자의 처분행위에 갈음하는 내용과 효력이 있는 것이어야 하고, 그렇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착오에 의한 재물의 교부행위가 있다고 할 수 없어서 사기죄는 성립되지 아니한다고 할 것이므로, 피고인의 제소가 사망한 자를 상대로 한 것이라면 이와 같은 사망한 자에 대한 판결은 그 내용에 따른 효력이 생기지 아니하여 상속인에게 그 효력이 미치지 아니하고 따라서 사기죄를 구성한다고 할 수 없다.",
|
| 23 |
+
"summ_pass": "피고인의 제소가 사망한 자를 상대로 한 것이라면 이와 같은 사망한 자에 대한 판결은 그 내용에 따른 효력이 생기지 아니하여 상속인에게 그 효력이 미치지 아니하고 따라서 사기죄를 구성한다고 할 수 없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사기"
|
| 30 |
+
}
|
| 31 |
+
],
|
| 32 |
+
"Reference_info": {
|
| 33 |
+
"reference_rules": "형법 제347조",
|
| 34 |
+
"reference_court_case": "대법원 1986. 10. 28. 선고 84도2368 판결(공1986, 3149), 대법원 1987. 12. 22. 선고 87도852 판결(공1988, 377), 대법원 1997. 7. 8. 선고 97도632 판결(공1997하, 2439)"
|
| 35 |
+
},
|
| 36 |
+
"Class_info": {
|
| 37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38 |
+
"instance_name": "사기"
|
| 39 |
+
}
|
| 40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0도2172.json
ADDED
|
@@ -0,0 +1,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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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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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
+
"caseNm": "업무방해·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0. 11. 24. 선고 2000도2172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0-11-24",
|
| 10 |
+
"caseNoID": "2000도2172",
|
| 11 |
+
"caseNo": "2000도2172"
|
| 12 |
+
},
|
| 13 |
+
"jdgmn": "[1]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제18조 제1항 및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시행령 제9조의2 소정의 ‘자진해산의 요청’의 의미\n[2]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및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시행령에 따라 해산명령 이전에 자진해산할 것을 요청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본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및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시행령에 따라 해산명령 이전에 자진해산할 것을 요청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1]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제10조, 제18조, 제21조, 같은법시행령 제9조의2의 각 규정에 의하면 집회신고시간을 넘어 일몰시간 후에 집회 및 시위를 한 경우에는 관할경찰관서장 또는 관할경찰관서장으로부터 권한을 부여받은 경찰관은 참가자들에 대하여 상당한 시간 내에 자진해산할 것을 요청한 다음, 그 자진해산요청에도 응하지 아니할 경우 자진해산할 것을 명령할 수 있다고 할 것이며, 여기서 해산명령 이전에 자진해산할 것을 요청하도록 한 입법 취지에 비추어 볼 때, 반드시 ‘자진해산’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요청할 필요는 없고, 그 때 해산을 요청하는 언행 중에 스스로 해산하도록 청하는 취지가 포함되어 있으면 된다.\n[2] 집회신고시간을 넘어 일몰시간 후의 집회 및 시위에 대하여 관할경찰관서장으로부터 권한을 부여받은 경찰관이 비록 ‘자진해산’을 요청한다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해산할 것을 설득하거나 요구하였고 그로부터 상당한 시간이 흐른 후 해산명령을 하였으므로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및 같은법시행령에 따라 해산명령이전에 자진해산할 것을 요청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본 사례.",
|
| 23 |
+
"summ_pass": "집회신고시간을 넘어 일몰시간 후의 집회 및 시위에 대하여 관할경찰관서장으로부터 권한을 부여받은 경찰관이 비록 ‘자진해산’을 요청한다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해산할 것을 설득하거나 요구하였고 그로부터 상당한 시간이 흐른 후 해산명령을 하였으므로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및 같은법시행령에 따라 해산명령이전에 자진해산할 것을 요청한 경우에 해당한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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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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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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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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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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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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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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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
|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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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집회 및 시위"
|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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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제10조, 제18조 제1항, 제2항, 제3항, 제21조 /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시행령 제9조의2 [2]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제10조, 제18조 제1항, 제2항, 제3항, 제21조 /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시행령 제9조의2",
|
| 38 |
+
"reference_court_case": ""
|
| 39 |
+
},
|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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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_info": {
|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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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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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nce_name": "업무방해"
|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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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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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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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Title": "대법원 2000. 3. 28. 선고 2000도228 판결",
|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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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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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Nm": "대법원",
|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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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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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NoID": "2000도228",
|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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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No": "2000도228"
|
| 12 |
+
},
|
| 13 |
+
"jdgmn": "싸움 중에 이루어진 가해행위가 정당방위 또는 과잉방위행위에 해당할 수 있는지 여부(소극)",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싸움 중에 이루어진 가해행위가 정당방위 또는 과잉방위행위에 해당할 수 있는가?",
|
| 17 |
+
"answer": "부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피고인의 행위는 피해자의 부당한 공격을 방위하기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서로 공격할 의사로 싸우다가 먼저 공격을 받고 이에 대항하여 가해하게 된 것이라고 봄이 상당하고, 이와 같은 싸움의 경우 가해행위는 방어행위인 동시에 공격행위의 성격을 가지므로 정당방위 또는 과잉방위행위라고 볼 수 없다(대법원 1971. 4. 30. 선고 71도527 판결, 1993. 8. 24. 선고 92도1329 판결 등 참조).\n그런데도 원심이 피고인의 행위가 과잉방위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은 과잉방위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판결에 영향을 미친 위법을 저지른 것이다. 따라서 이를 지적하는 상고이유의 주장은 이유가 있다.",
|
| 23 |
+
"summ_pass": "해행위는 방어행위인 동시에 공격행위의 성격을 가지므로 정당방위 또는 과잉방위행위라고 볼 수 없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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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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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법리 오해"
|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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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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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2 |
+
"id": 2,
|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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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정당방위"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형법 제21조",
|
| 38 |
+
"reference_court_case": "대법원 1971. 4. 30. 선고 71도527 판결(집19-1, 166), 대법원 1984. 5. 22. 선고 83도3020 판결(공1984, 1162), 대법원 1986. 12. 23. 선고 86도1491 판결(공1987, 271), 대법원 1993. 8. 24. 선고 92도1329 판결(공1993하, 2679)"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
| 43 |
+
}
|
| 44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0도2953.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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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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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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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폭행",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0. 9. 29. 선고 2000도2953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0-09-29",
|
| 10 |
+
"caseNoID": "2000도2953",
|
| 11 |
+
"caseNo": "2000도2953"
|
| 12 |
+
},
|
| 13 |
+
"jdgmn":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3조 제1항을 적용하기 위하여는 그 범죄로 인하여 사회질서를 문란하게 하거나 사회적 불안을 조성하는 것을 요건으로 하는지 여부(소극)\n[2]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사건의 피해자가 제1심판결 선고 후에 한 처벌을 희망하지 아니하는 의사표시가 효력을 갖는지 여부(소극)",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3조 제1항을 적용하기 위하여는 그 범죄로 인하여 사회질서를 문란하게 하거나 사회적 불안을 조성하는 것을 요건으로 하는가?",
|
| 17 |
+
"answer": "부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1] 현행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1조는 ‘이 법은 집단적, 상습적 또는 야간에 폭력행위 등을 자행하는 자 등을 처벌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므로, 같은 법 제2조 제2항의 규정은 같은 조 제1항에 열거된 죄의 하나를 야간에 범하거나 또는 2인 이상이 공동으로 범한 경우에 적용되고, 또한 같은 법 제3조 제1항은 단체나 다중의 위력으로써 또는 단체나 집단을 가장하여 위력을 보임으로써 또는 흉기 기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같은 법 제2조 제1항에 열거된 죄의 하나를 범한 경우에 적용되는바, 위와 같은 범죄로 인하여 사회질서를 문란하게 하거나 사회적 불안을 조성하는 것은 그 요건이 아니다.",
|
| 23 |
+
"summ_pass": "흉기 기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같은 법 제2조 제1항에 열거된 죄의 하나를 범한 경우에 적용되는바, 위와 같은 범죄로 인하여 사회질서를 문란하게 하거나 사회적 불안을 조성하는 것은 그 요건이 아니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위험한 물건 휴대"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1조, 제2조 제1항, 제3조 제1항 [2] 형사소송법 제232조 제1항, 제3항",
|
| 38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85. 10. 22. 선고 85도1926 판결(공1985, 1595), 대법원 1993. 9. 24. 선고 93도1744 판결(공1993하, 3006) [2] 대법원 1983. 2. 8. 선고 82도2860 판결(공1983, 547), 대법원 1983. 5. 24. 선고 83도893 판결(공1983, 1044), 대법원 1986. 3. 25. 선고 86도325 판결(공1986, 742)"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
| 43 |
+
}
|
| 44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0도3013.json
ADD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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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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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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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
"id": 41016763,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횡령",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0. 11. 10. 선고 2000도3013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0-11-10",
|
| 10 |
+
"caseNoID": "2000도3013",
|
| 11 |
+
"caseNo": "2000도3013"
|
| 12 |
+
},
|
| 13 |
+
"jdgmn": "[1] 동업자 사이에 손익분배의 정산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동업재산의 횡령의 경우, 그 횡령금액의 산정방법\n[2] 동업자 사이에 손익분배의 정산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동업재산의 횡령의 경우, 동업재산에 대한 지분 내지 손익분배의 정산을 통해 잔여재산분배로써 지급하여야 할 금원을 횡령금액으로 인정한 원심판결을 횡령금액에 대한 심리미진 등의 이유로 파기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동업자 사이에 손익분배의 정산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동업재산의 횡령의 경우, 동업재산에 대한 지분 내지 손익분배의 정산을 통해 잔여재산분배로써 지급하여야 할 금원을 횡령금액으로 인정할 수 있는가?",
|
| 17 |
+
"answer": "부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기록에 의하면, 피고인은 이 사건 공사를 위하여 피해자가 투자한 금원이나 이 사건 공사를 완공한 후 이영규로부터 받은 공사대금 중 일부를 피고인이 별도로 개인적으로 도급받아 시공중인 건물신축공사 등 개인적인 용도에 사용한 사실을 엿볼 수 있으므로, 원심으로서는 피고인의 횡령금액을 밝히기 위하여 피고인이 원심에 제출한 장부가 신빙성이 있는지 여부를 살펴보아 신빙성이 있다고 인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장부의 기재내용까지도 구체적으로 조사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석명권을 행사하여 피고인이 피해자와의 합유에 속하는 동업재산을 사용한 내역을 조사하는 등의 방법으로 피고인이 피해자와의 동업재산 중 동업에 속하는 이 사건 공사 이외에 다른 용도로 임의 소비한 금액을 밝혀 이를 피고인의 횡령금액으로 산정하였어야 할 것이다. 위 금원을 피고인의 횡령금액으로 판단한 원심의 조치에는 횡령금액에 관하여 심리를 다하지 아니하였거나 채증법칙을 위배하여 사실을 오인함으로써 판결에 영향을 미친 위법이 있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상고이유 중 이 점을 지적하는 부분은 이유 있다.",
|
| 23 |
+
"summ_pass": "위 금원을 피고인의 횡령금액으로 판단한 원심의 조치에는 횡령금액에 관하여 심리를 다하지 아니하였거나 채증법칙을 위배하여 사실을 오인함으로써 판결에 영향을 미친 위법이 있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횡령"
|
| 30 |
+
}
|
| 31 |
+
],
|
| 32 |
+
"Reference_info": {
|
| 33 |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55조 제1항 [2] 형법 제355조 제1항",
|
| 34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82. 9. 28. 선고 81도2777 판결(공1982, 1039), 대법원 1996. 3. 22. 선고 95도2824 판결(공1996상, 1460)"
|
| 35 |
+
},
|
| 36 |
+
"Class_info": {
|
| 37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38 |
+
"instance_name": "횡령"
|
| 39 |
+
}
|
| 40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0도3245.json
ADDED
|
@@ -0,0 +1,40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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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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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
+
"caseTitle": "대법원 2002. 2. 8. 선고 2000도3245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2-02-08",
|
| 10 |
+
"caseNoID": "2000도3245",
|
| 11 |
+
"caseNo": "2000도3245"
|
| 12 |
+
},
|
| 13 |
+
"jdgmn": "[1] 공갈죄의 수단으로써 협박의 의미\n[2] 조상천도제를 지내지 아니하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는 취지의 해악의 고지가 공갈죄의 수단으로써의 협박으로 평가될 수 없다고 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조상천도제를 지내지 아니하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는 취지의 해악의 고지가 공갈죄의 수단으로써의 협박으로 평가될 수 있는가?",
|
| 17 |
+
"answer": "부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1] 공갈죄의 수단으로써의 협박은 객관적으로 사람의 의사결정의 자유를 제한하거나 의사실행의 자유를 방해할 정도로 겁을 먹게 할 만한 해악을 고지하는 것을 말하고, 그 해악에는 인위적인 것뿐만 아니라 천재지변 또는 신력이나 길흉화복에 관한 것도 포함될 수 있으나, 다만 천재지변 또는 신력이나 길흉화복을 해악으로 고지하는 경우에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행위자 자신이 그 천재지변 또는 신력이나 길흉화복을 사실상 지배하거나 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믿게 하는 명시적 또는 묵시적 행위가 있어야 공갈죄가 성립한다.\n[2] 조상천도제를 지내지 아니하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는 취지의 해악의 고지는 길흉화복이나 천재지변의 예고로서 행위자에 의하여 직접, 간접적으로 좌우될 수 없는 것이고 가해자가 현실적으로 특정되어 있지도 않으며 해악의 발생가능성이 합리적으로 예견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협박으로 평가될 수 없다.",
|
| 23 |
+
"summ_pass": "조상천도제를 지내지 아니하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는 취지의 해악의 고지는 길흉화복이나 천재지변의 예고로서 행위자에 의하여 직접, 간접적으로 좌우될 수 없는 것이고 가해자가 현실적으로 특정되어 있지도 않으며 해악의 발생가능성이 합리적으로 예견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협박으로 평가될 수 없다고 한 사례."
|
| 24 |
+
}
|
| 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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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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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_tagg": [
|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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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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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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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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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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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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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_info": {
|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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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_rules": "[1] 형법 제350조 제1항 [2] 형법 제350조 제1항",
|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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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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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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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_info": {
|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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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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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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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0도329.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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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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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Nm": "출판물에의한명예훼손·공문서변조·변조공문서행사",
|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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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Title": "대법원 2002. 8. 23. 선고 2000도329 판결",
|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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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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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Nm": "대법원",
|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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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mnAdjuDe": "2002-08-23",
|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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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NoID": "2000도329",
|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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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No": "2000도329"
|
| 12 |
+
},
|
| 13 |
+
"jdgmn": "[1] 출판물에의한명예훼손죄의 주관적 요건과 그 입증 방법\n[2] 형법 제309조 제1항, 제2항 소정의 ‘사람을 비방할 목적’의 의미 및 그 판단 방법\n[3] 출판물에의한명예훼손죄에 있어서 적시사실의 허위성에 대한 인식과 비방의 목적이 있었다고 인정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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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6 |
+
"question": "감사원에 근무하는 감사주사가, 감사사항에 대한 감사가 종료된 후 감사반원들의 토론을 거쳐 감사지적사항으로 선정하지 않기로 하여 감사가 종결된 것임에도, 일일감사상황보고서의 일부를 변조하여 제시하면서 자신의 상사인 감사원 국장이 고위층의 압력을 받고 감사기간 중 자신이 감사를 진행중인 사항에 대한 감사활동을 중단시켰다고 기자회견을 한 경우, 그 적시사실의 허위성에 대한 인식과 상사에 대한 비방의 목적이 있었다고 볼 수 있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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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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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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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
|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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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2 |
+
"summ_contxt": "형법 제309조 제1항, 제2항 소정의 ‘사람을 비방할 목적’이란 가해의 의사 내지 목적을 요하는 것으로서 사람을 비방할 목적이 있는지 여부는 당해 적시 사실의 내용과 성질, 당해 사실의 공표가 이루어진 상대방의 범위, 그 표현의 방법 등 그 표현 자체에 관한 제반 사정을 감안함과 동시에 그 표현에 의하여 훼손되거나 훼손될 수 있는 명예의 침해 정도 등을 비교, 고려하여 결정하여야 한다.\n[3] 감사원에 근무하는 감사주사가, 감사사항에 대한 감사가 종료된 후 감사반원들의 토론을 거쳐 감사지적사항으로 선정하지 않기로 하여 감사가 종결된 것임에도, 일일감사상황보고서의 일부를 변조하여 제시하면서 자신의 상사인 감사원 국장이 고위층의 압력을 받고 감사기간 중 자신이 감사를 진행중인 사항에 대한 감사활동을 중단시켰다고 기자회견을 한 경우, 그 적시사실의 허위성에 대한 인식은 물론 상사에 대한 비방의 목적도 있었다고 본 사례.",
|
| 23 |
+
"summ_pass": "일일감사상황보고서의 일부를 변조하여 제시하면서 자신의 상사인 감사원 국장이 고위층의 압력을 받고 감사기간 중 자신이 감사를 진행중인 사항에 대한 감사활동을 중단시켰다고 기자회견을 한 경우, 그 적시사실의 허위성에 대한 인식은 물론 상사에 대한 비방의 목적도 있었다."
|
| 24 |
+
}
|
| 25 |
+
],
|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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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_tagg": [
|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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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
+
"id": 1,
|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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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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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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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2 |
+
"id": 2,
|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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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적시사실의 허위성"
|
| 34 |
+
},
|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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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6 |
+
"id": 3,
|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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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명예의 침해"
|
| 38 |
+
}
|
| 39 |
+
],
|
| 40 |
+
"Reference_info": {
|
| 41 |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07조 제2항, 제309조 제2항 [2] 형법 제309조 제1항, 제2항 [3] 형법 제307조 제2항, 제309조 제2항",
|
| 42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88. 11. 22. 선고 88도1523 판결(공1989, 38), 대법원 1995. 2. 3. 선고 94도3122 판결(공1995상, 1196), 대법원 1997. 6. 27. 선고 97도163 판결(공1997하, 2234), 대법원 1999. 7. 9. 선고 99도1864 판결(공1999하, 1688), 대법원 1999. 7. 23. 선고 99도1911 판결(공1999하, 1832), 대법원 2000. 4. 11. 선고 99도334 판결(공2000상, 1217), 대법원 2002. 6. 28. 선고 2000도3716 판결(공2002하, 1877) [2] 대법원 2001. 9. 14. 선고 2001도2372 판결, 대법원 2002. 6. 28. 선고 2000도3045 판결(공2002하, 1874)"
|
| 43 |
+
},
|
| 44 |
+
"Class_info": {
|
| 45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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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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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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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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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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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Title": "대법원 2001. 11. 27. 선고 2000도3463 판결",
|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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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1-11-27",
|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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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NoID": "2000도3463",
|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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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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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3 |
+
"jdgmn": "[1] 이른바 중간생략등기형 명의신탁에 있어서 수탁자가 부동산을 임의로 처분한 경우, 횡령죄의 성립 여부(적극)\n[2] 명의수탁자가 신탁 받은 부동산의 일부에 대한 토지수용보상금 중 일부를 소비하고, 이어 수용되지 않은 나머지 부동산 전체에 대한 반환을 거부한 경우, 그 반환거부행위는 그 금원 횡령죄의 불가벌적 사후행위가 아닌 별개의 횡령죄를 구성한다고 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이른바 중간생략등기형 명의신탁에 있어서 수탁자가 부동산을 임의로 처분한 경우, 횡령죄가 성립하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1] 부동산을 그 소유자로부터 매수한 자가 그의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지 아니하고 제3자와 맺은 명의신탁약정에 따라 매도인으로부터 바로 그 제3자에게 중간생략의 소유권이전등기를 경료한 경우, 그 제3자가 그와 같은 명의신탁 약정에 따라 그 명의로 신탁된 부동산을 임의로 처분하였다면 신탁자에 대한 횡령죄가 성립하고, 그 명의신탁이 부동산실권리자명의등기에관한법률 시행 전에 이루어졌고 같은 법이 정한 유예기간 이내에 실명등기를 하지 아니함으로써 그 명의신탁약정 및 이에 따라 행하여진 등기에 의한 물권변동이 무효로 된 후에 처분이 이루어졌다고 하여 달리 볼 것은 아니다.",
|
| 23 |
+
"summ_pass": "그 제3자가 그와 같은 명의신탁 약정에 따라 그 명의로 신탁된 부동산을 임의로 처분하였다면 신탁자에 대한 횡령죄가 성립한다."
|
| 24 |
+
}
|
|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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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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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_tagg": [
|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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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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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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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횡령"
|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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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1 |
+
],
|
| 32 |
+
"Reference_info": {
|
| 33 |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55조 제1항 / 부동산실권리자명의등기에관한법률 제2조 제1호, 제3조 제1항, 제4조 제1항, 제2항 [2] 형법 제355조 제1항",
|
| 34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99. 10. 12. 선고 99도3170 판결(공1999하, 2384), 대법원 2000. 2. 22. 선고 99도5227 판결(공2000상, 884), 대법원 2000. 3. 24. 선고 98도4347 판결(공2000상, 1101)"
|
| 35 |
+
},
|
| 36 |
+
"Class_info": {
|
| 37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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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nce_name": "행정처분"
|
| 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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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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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0도4383.json
ADD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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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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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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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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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
+
"caseNm":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1. 3. 27. 선고 2000도4383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1-03-27",
|
| 10 |
+
"caseNoID": "2000도4383",
|
| 11 |
+
"caseNo": "2000도4383"
|
| 12 |
+
},
|
| 13 |
+
"jdgmn": "[1] 형사소송법 제312조 제2항의 적용 대상 및 전문자의 진술이 검사 이외의 수사기관 앞에서의 피고인의 진술을 내용으로 하고 있는데 피고인이 그 진술의 내용을 부인하는 경우, 그 진술의 증거능력 유무(소극)\n[2] 수사경찰관이 피해자와의 대질신문을 위하여 피고인을 피해자와 동석시킨 자리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으로부터 자신의 범행을 자백하는 진술을 들었다는 취지의 진술의 경우, 피고인이 법정에서 그 진술의 내용을 부인하고 있는 이상 형사소송법 제312조 제2항의 규정과 그 취지에 비추어 볼 때 그 증거능력을 인정할 수 없다고 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형사소송법 제312조 제2항의 적용 대상 및 전문자의 진술이 검사 이외의 수사기관 앞에서의 피고인의 진술을 내용으로 하고 있는데 피고인이 그 진술의 내용을 부인하는 경우, 그 진술의 증거능력이 있는가?",
|
| 17 |
+
"answer": "부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형사소송법 제312조 제2항은 검사 이외의 수사기관의 피의자신문은 이른바 신용성의 정황적 보장이 박약하다고 보아 피의자신문에 있어서 진정성립 및 임의성이 인정되더라도 공판 또는 그 준비절차에 있어 원진술자인 피고인이나 변호인이 그 내용을 인정하지 않는 한 그 증거능력을 부정하는 취지로 입법된 것으로, 그 입법 취지와 법조의 문언에 비추어 볼 때 피의자였던 피고인에 대한 검사 이외의 수사기관 작성의 피의자신문조서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고, 피의자였던 피고인의 검사 이외의 수사기관 앞에서의 진술 자체를 그 적용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어서 전문자의 진술이 검사 이외의 수사기관 앞에서의 피고인의 진술을 내용으로 하고 있는 경우에 피고인이 그 진술의 내용을 부인하고 있는 이상 그 진술의 내용이 피의자신문조서에 기재된 것인지 또는 전문자가 수사경찰관이 아닌 피해자 등 제3자에 해당하는지 여부 등에 관계없이 증거능력이 없다.",
|
| 23 |
+
"summ_pass": "피고인이 그 진술의 내용을 부인하고 있는 이상 그 진술의 내용이 피의자신문조서에 기재된 것인지 또는 전문자가 수사경찰관이 아닌 피해자 등 제3자에 해당하는지 여부 등에 관계없이 증거능력이 없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피의자신문조서"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피고인의 진술"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형사소송법 제312조 제2항 [2] 형사소송법 제312조 제2항",
|
| 38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94. 9. 27. 선고 94도1905 판결(공1994하, 2912), 대법원 1995. 3. 24. 선고 94도2287 판결(공1995상, 1783)"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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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nce_name": "폭력행위"
|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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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4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0도4419.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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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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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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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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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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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2-11-22",
|
| 10 |
+
"caseNoID": "2000도4419",
|
| 11 |
+
"caseNo": "2000도4419"
|
| 12 |
+
},
|
| 13 |
+
"jdgmn": "[1] 배당이의 소송의 제1심에서 패소판결을 받고 항소한 자가 그 항소를 취하하는 것이 사기죄에서 말하는 재산적 처분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적극)\n[2] 법원이 공소장 변경 없이 직권으로 공소장에 기재된 공소사실과 다른 범죄사실을 인정하여야 하는 경우\n[3] 공소제기된 사실과 증거에 의하여 인정되는 범죄사실 사이에 피해자의 재산상의 처분행위로 인한 이익이 누구에게 귀속되는가 하는 법적 평가에 차이가 있을 뿐 공소사실의 동일성이 인정되는 범위 내인 경우 법원은 직권으로 그 범죄사실을 유죄로 인정하여야 한다고 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배당이의 소송의 제1심에서 패소판결을 받고 항소한 자가 그 항소를 취하하는 것이 사기죄에서 말하는 재산적 처분행위에 해당하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1] 사기죄는 타인을 기망하여 착오에 빠뜨리게 하고 그 처분행위를 유발하여 재물이나 재산상의 이득을 얻음으로써 성립하는 것이므로 여기에 처분행위라고 하는 것은 재산적 처분행위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할 것인바, 배당이의 소송의 제1심에서 패소판결을 받고 항소한 자가 그 항소를 취하하면 그 즉시 제1심판결이 확정되고 상대방이 배당금을 수령할 수 있는 이익을 얻게 되는 것이므로 위 항소를 취하하는 것 역시 사기죄에서 말하는 재산적 처분행위에 해당한다.",
|
| 23 |
+
"summ_pass": "배당이의 소송의 제1심에서 패소판결을 받고 항소한 자가 그 항소를 취하하면 그 즉시 제1심판결이 확정되고 상대방이 배당금을 수령할 수 있는 이익을 얻게 되는 것이므로 위 항소를 취하하는 것 역시 사기죄에서 말하는 재산적 처분행위이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사기"
|
| 30 |
+
}
|
| 31 |
+
],
|
| 32 |
+
"Reference_info": {
|
| 33 |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47조 [2] 형사소송법 제254조, 제298조 [3] 형법 제347조 제1항, 제2항 / 형사소송법 제254조, 제298조",
|
| 34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87. 10. 26. 선고 87도1042 판결(공1987, 1829), 대법원 1999. 7. 9. 선고 99도1326 판결(공1999하, 1681) [2] 대법원 1990. 10. 26. 선고 90도1229 판결(공1990, 2475), 대법원 1991. 5. 28. 선고 91도676 판결(공1991, 1831), 대법원 1993. 12. 28. 선고 93도3058 판결(공1994상, 587), 대법원 1995. 9. 29. 선고 95도456 판결(공1995하, 3652), 대법원 1996. 5. 10. 선고 96도755 판결(공1996하, 1952), 대법원 1997. 2. 14. 선고 96도2234 판결(공1997상, 841), 대법원 1999. 11. 9. 선고 99도3674 판결(공1999하, 2549), 대법원 2001. 12. 11. 선고 2001도4013 판결(공2002상, 324), 대법원 2002. 11. 8. 선고 2002도3881 판결(공2003상, 109)"
|
| 35 |
+
},
|
| 36 |
+
"Class_info": {
|
| 37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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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nce_name": "사기"
|
| 39 |
+
}
|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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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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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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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
+
"caseNm": "특수강도·절도",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2. 2. 26. 선고 2000도4637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2-02-26",
|
| 10 |
+
"caseNoID": "2000도4637",
|
| 11 |
+
"caseNo": "2000도4637"
|
| 12 |
+
},
|
| 13 |
+
"jdgmn": "[1] 하나의 판결로 두 개의 징역형을 선고하는 경우, 그 중 하나의 징역형에 대하여만 집행유예를 선고할 수 있는지 여부(적극)\n[2] 집행유예기간의 시기(始期)를 그 집행유예를 선고한 판결 확정일 이후의 시점으로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지 여부(소극)\n[3] 형법 제37조 후단의 경합범 관계에 있는 죄에 대하여 두 개의 징역형을 선고하면서 하나의 징역형에 대하여만 집행유예를 선고하고 그 집행유예기간의 시기(始期)를 다른 하나의 징역형의 집행종료일로 한 것은 위법하다고 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하나의 판결로 두 개의 징역형을 선고하는 경우, 그 중 하나의 징역형에 대하여만 집행유예를 선고할 수 있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형법 제37조 후단의 경합범 관계에 있는 죄에 대하여 형법 제39조 제1항에 의하여 따로 형을 선고하여야 하기 때문에 하나의 판결로 두 개의 자유형을 선고하는 경우 그 두 개의 자유형은 각각 별개의 형이므로 형법 제62조 제1항에 정한 집행유예의 요건에 해당하면 그 각 자유형에 대하여 각각 집행유예를 선고할 수 있는 것이고, 또 그 두 개의 자유형 중 하나의 자유형에 대하여 실형을 선고하면서 다른 자유형에 대하여 집행유예를 선고하는 것도 우리 형법상 이러한 조치를 금하는 명문의 규정이 없는 이상 허용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
| 23 |
+
"summ_pass": "우리 형법상 이러한 조치를 금하는 명문의 규정이 없는 이상 허용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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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경합범 관계"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집행유예"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7조, 제39조 제1항, 제62조 제1항 [2] 형사소송법 제459조 [3] 형법 제37조, 제39조 제1항, 제62조 제1항 / 형사소송법 제459조",
|
| 38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2001. 10. 12. 선고 2001도3579 판결(공2001하, 2510)"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특수강도"
|
| 43 |
+
}
|
| 44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0도4700.json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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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 +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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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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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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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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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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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
+
"caseNm": "업무상횡령·배임수재·건설산업기본법위반",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1. 2. 9. 선고 2000도4700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1-02-09",
|
| 10 |
+
"caseNoID": "2000도4700",
|
| 11 |
+
"caseNo": "2000도4700"
|
| 12 |
+
},
|
| 13 |
+
"jdgmn": "[1] 실질적으로 학교법인의 이사장 직무를 수행하면서 학교공사와 관련하여 공사대금 중 수급인이 학교법인 부담부분 상당액을 학교법인에 기부하는 것을 조건으로 공사계약을 체결한 후 공사를 완성하여 이 부분에 대한 공사대금 지급의무를 면제받거나 그 대금 상당액을 입금받은 다음 다시 수급인에게 공사대금으로 지급한 것으로 처리한 경우, 배임수재죄의 성립 여부(소극)\n[2] 건설산업기본법 제95조 제3호의 규정 취지\n[3] 실제로는 수의계약을 체결하면서 입찰절차를 거쳤다는 증빙을 남기기 위하여 입찰을 전혀 시행하지 아니한 채 형식적인 입찰서류만을 작성하여 입찰이 있었던 것처럼 조작한 경우, 건설산업기본법 제95조 제3호 소정의 ‘입찰방해 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소극)",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실질적으로 학교법인의 이사장 직무를 수행하면서 학교공사와 관련하여 공사대금 중 수급인이 학교법인 부담부분 상당액을 학교법인에 기부하는 것을 조건으로 공사계약을 체결한 후 공사를 완성하여 이 부분에 대한 공사대금 지급의무를 면제받거나 그 대금 상당액을 입금받은 다음 다시 수급인에게 공사대금으로 지급한 것으로 처리한 경우, 배임수재죄가 성립하는가?",
|
| 17 |
+
"answer": "부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실질적으로 학교법인의 이사장 직무를 수행하면서 학교공사와 관련하여 공사대금 중 수급인이 학교법인 부담부분 상당액을 학교법인에 기부하는 것을 조건으로 공사계약을 체결한 후 공사를 완성하여 이 부분에 대한 공사대금 지급의무를 면제받거나 그 대금 상당액을 입금받은 다음 다시 수급인에게 공사대금으로 지급한 것으로 처리한 경우, 이러한 행위는 학교공사에 관하여 관계 규정에 따른 공개입찰을 하지 아니하는 대신 특정 공사업자와 수의계약을 체결하면서 공사업자에게 공사대금 중 국고지원 부분만을 지급하기로 하고 학교법인 부담 부분은 면제받은 것으로 볼 것이고, 이러한 경우 공사대금 지급채무는 학교법인이 공사업자에 대하여 부담하는 것이므로 이를 면제받는 것은 학교법인의 이익으로 되는 것일 뿐 실질적으로 학교법인의 이사장 직무를 수행한 자가 면제받은 대금 상당의 이익을 취득하였다고 볼 수는 없고, 따라서 위와 같은 행위는, 공개입찰을 하지 아니하고 수의계약을 체결한 것에 대하여 행정상의 책임 등을 묻는 것은 별론으로 하고,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자가 그 임무에 위배하여 부정한 청탁을 받고 재물 또는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할 수는 없다.",
|
| 23 |
+
"summ_pass": "실질적으로 학교법인의 이사장 직무를 수행한 자가 면제받은 대금 상당의 이익을 취득하였다고 볼 수는 없고, 따라서 위와 같은 행위는, 공개입찰을 하지 아니하고 수의계약을 체결한 것에 대하여 행정상의 책임 등을 묻는 것은 별론으로 하고,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자가 그 임무에 위배하여 부정한 청탁을 받고 재물 또는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할 수는 없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자"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재산상의 이익"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57조 제1항 [2] 건설산업기본법 제95조 제3호 / 형법 제315조 [3] 건설산업기본법 제95조 제3호",
|
| 38 |
+
"reference_court_case": ""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횡령"
|
| 43 |
+
}
|
| 44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0도4901.json
ADDED
|
@@ -0,0 +1,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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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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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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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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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사기·근로기준법위반·직업안정법위반",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1. 4. 13. 선고 2000도4901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1-04-13",
|
| 10 |
+
"caseNoID": "2000도4901",
|
| 11 |
+
"caseNo": "2000도4901"
|
| 12 |
+
},
|
| 13 |
+
"jdgmn": "[1]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에 해당하는지 여부의 판단 기준\n[2] 직업안정법상 고용계약이 근로기준법상 근로계약과 그 의미가 동일한지 여부(적극)",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직업안정법상 고용계약이 근로기준법상 근로계약과 그 의미가 동일한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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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구 직업안정법(1997. 12. 13. 법률 제5453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19조 제1항은, 국내유료직업소개사업을 하고자 하는 자는 시·도지사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같은 법 제4조 제2호는, ‘직업소개’라 함은 구인 또는 구직의 신청을 받아 구인자와 구직자 간에 고용계약의 성립을 알선하는 것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여기에서 말하는 ‘고용계약’이나 근로기준법상의 근로계약은 모두 노무제공의 종속성을 전제로 하는 점에서 다를 바 없고, 직업안정법은 근로자의 직업안정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음에 비추어 보면, 직업안정법상 고용계약도 근로기준법상 근로계약과 그 의미가 같다고 보아야 한다.",
|
| 23 |
+
"summ_pass": "여기에서 말하는 ‘고용계약’이나 근로기준법상의 근로계약은 모두 노무제공의 종속성을 전제로 하는 점에서 다를 바 없고, 직업안정법은 근로자의 직업안정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음에 비추어 보면, 직업안정법상 고용계약도 근로기준법상 근로계약과 그 의미가 같다고 보아야 한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계약의 성립"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직업안정법"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근로기준법 제14조, 제17조 [2] 구 직업안정법(1997. 12. 13. 법률 제5453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4조 제2호, 제19조 제1항 / 근로기준법 제14조, 제17조",
|
| 38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94. 12. 9. 선고 94다22859 판결(공1995상, 448), 대법원 1995. 6. 30. 선고 94도2122 판결(공1995하, 2685), 대법원 2000. 1. 28. 선고 98두9219 판결(공2000상, 598)"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행정처분"
|
| 43 |
+
}
|
| 44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노696.json
ADDED
|
@@ -0,0 +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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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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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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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
| 3 |
+
"id": 38016027,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업무상과실치상",
|
| 6 |
+
"caseTitle": "부산지방법원 2001. 8. 28. 선고 2001노696 판결:확정",
|
| 7 |
+
"courtType": "판례(하급심)",
|
| 8 |
+
"courtNm": "부산지방법원",
|
| 9 |
+
"judmnAdjuDe": "2001-08-28",
|
| 10 |
+
"caseNoID": "2001노696",
|
| 11 |
+
"caseNo": "2001노696"
|
| 12 |
+
},
|
| 13 |
+
"jdgmn": "유아원(어린이집) 원장실에서 원장이 개인적으로 사용하던 가스난로를 유아원 교사가 임의로 원생들의 교실에 비치·사용하다가 원생이 부주의로 화상을 입은 경우, 원장에게 업무상과실치상의 죄책을 물을 수 있는지 여부(소극)",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유아원(어린이집) 원장실에서 원장이 개인적으로 사용하던 가스난로를 유아원 교사가 임의로 원생들의 교실에 비치·사용하다가 원생이 부주의로 화상을 입은 경우, 원장에게 업무상과실치상의 죄책을 물을 수 있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유아원 원장에게 원생의 사고발생에 대한 형사상 과실책임을 묻기 위해서는 그가 영·유아보육책임자로서 이 사고의 발생을 예견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게을리한 과실이 있고, 또한 그 과실이 이 사고발생의 직접 원인이 되었음이 인정되어야 하며, 그 과실의 유무를 판단함에는 유아원 원장과 동종의 업무에 종사하는 일반적 보통인의 주의 정도를 표준으로 하여야 하고, 이에는 사고 당시의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는 시설기준, 보육환경 등이 고려되어야 할 것이며, 영·유아보육책임자의 책임 및 보호자적 지위만을 강조한 나머지 과다한 업무상 주의의무를 요구할 수는 없는바, 관련 법령에 비추어 볼 때 원장이 업무상 주의의무를 위반하였다고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원장으로서는 교사가 임의로 가스난로를 옮겨 사용할 것이라는 것까지 예견할 수는 없다고 할 것이므로 원장에게 업무상 과실이 있다고 할 수 없다.",
|
| 23 |
+
"summ_pass": "영·유아보육책임자의 책임 및 보호자적 지위만을 강조한 나머지 과다한 업무상 주의의무를 요구할 수는 없는바, 관련 법령에 비추어 볼 때 원장이 업무상 주의의무를 위반하였다고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원장으로서는 교사가 임의로 가스난로를 옮겨 사용할 것이라는 것까지 예견할 수는 없다고 할 것이므로 원장에게 업무상 과실이 있다고 할 수 없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업무상 주의의무"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업무상 과실"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형법 제268조, 영유아보육법 제8조, 제9조 / 영유아보육법시행규칙 제7조 [별표 2], 제8조 제1항 [별표 3]",
|
| 38 |
+
"reference_court_case": ""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업무상과실치상"
|
| 43 |
+
}
|
| 44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1089.json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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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 +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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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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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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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
| 3 |
+
"id": 41015855,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상해치사",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1. 5. 15. 선고 2001도1089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1-05-15",
|
| 10 |
+
"caseNoID": "2001도1089",
|
| 11 |
+
"caseNo": "2001도1089"
|
| 12 |
+
},
|
| 13 |
+
"jdgmn": "이혼소송중인 남편이 찾아와 가위로 폭행하고 변태적 성행위를 강요하는 데에 격분하여 처가 칼로 남편의 복부를 찔러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 그 행위는 정당방위나 과잉방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본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이혼소송중인 남편이 찾아와 가위로 폭행하고 변태적 성행위를 강요하는 데에 격분하여 처가 칼로 남편의 복부를 찔러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 그 행위는 정당방위나 과잉방위에 해당하는가?",
|
| 17 |
+
"answer": "부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이혼소송중인 남편이 찾아와 가위로 폭행하고 변태적 성행위를 강요하는 데에 격분하여 처가 칼로 남편의 복부를 찔러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 그 행위는 방위행위로서의 한도를 넘어선 것으로 사회통념상 용인될 수 없다는 이유로 정당방위나 과잉방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
| 23 |
+
"summ_pass": "그 행위는 방위행위로서의 한도를 넘어선 것으로 사회통념상 용인될 수 없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사회통념상 용인"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정당방위"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형법 제21조, 제259조 제1항",
|
| 38 |
+
"reference_court_case": "대법원 1983. 9. 27. 선고 83도1906 판결(공1983, 1635), 대법원 1992. 12. 22. 선고 92도2540 판결(공1993상, 657)"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폭행"
|
| 43 |
+
}
|
| 44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1091.json
ADDED
|
@@ -0,0 +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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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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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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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
"id": 41015842,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살인(인정된 죄명 : 폭행치사)",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1. 6. 29. 선고 2001도1091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1-06-29",
|
| 10 |
+
"caseNoID": "2001도1091",
|
| 11 |
+
"caseNo": "2001도1091"
|
| 12 |
+
},
|
| 13 |
+
"jdgmn": "살인죄의 공소사실에 대하여 공소장변경 없이 폭행치사죄로 처단할 수 있는지 여부(소극)",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살인죄의 공소사실에 대하여 공소장변경 없이 폭행치사죄로 처단할 수 있는가?",
|
| 17 |
+
"answer": "부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공소가 제기된 살인죄의 범죄사실에 대하여는 그 증명이 없으나 폭행치사죄의 증명이 있는 경우에도 살인죄의 구성요건이 반드시 폭행치사 사실을 포함한다고 할 수 없고, 따라서 공소장의 변경 없이 폭행치사죄를 인정함은 결국 폭행치사죄에 대한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에 불이익을 주는 것이므로, 법원은 위와 같은 경우에 검사의 공소장변경 없이는 이를 폭행치사죄로 처단할 수는 없다.",
|
| 23 |
+
"summ_pass": "법원은 위와 같은 경우에 검사의 공소장변경 없이는 이를 폭행치사죄로 처단할 수는 없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살인"
|
| 30 |
+
}
|
| 31 |
+
],
|
| 32 |
+
"Reference_info": {
|
| 33 |
+
"reference_rules": "형사소송법 제298조, 제307조 / 형법 제13조, 제250조 제1항, 제262조",
|
| 34 |
+
"reference_court_case": "대법원 1981. 7. 28. 선고 81도1489 판결(공1981, 14226)"
|
| 35 |
+
},
|
| 36 |
+
"Class_info": {
|
| 37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38 |
+
"instance_name": "폭행"
|
| 39 |
+
}
|
| 40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114.json
ADDED
|
@@ -0,0 +1,44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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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1 |
+
{
|
| 2 |
+
"info": {
|
| 3 |
+
"id": 41015848,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상해·협박에의한권리행사방해·무고",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1. 6. 12. 선고 2001도114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1-06-12",
|
| 10 |
+
"caseNoID": "2001도114",
|
| 11 |
+
"caseNo": "2001도114"
|
| 12 |
+
},
|
| 13 |
+
"jdgmn": "[1] 구속된 피고인이 출석하지 않는 경우, 형사소송법 제277조의2에 의하여 피고인의 출석 없이 공판절차를 진행하기 위한 요건\n[2] 구속된 피고인이 출석하지 아니하자 그 출석거부사유만을 조사한 후 교도관에 의한 인치가 불가능하거나 현저히 곤란하였는지 여부에 대한 조사를 아니한 채 바로 피고인의 출석 없이 공판절차를 진행한 경우, 형사소송법 제277조의2의 규정을 위반하였다고 본 사례\n[3] 피고인이 공판조서의 일부인 증인신문조서의 기재에 대한 오기 및 누락을 주장하면서 정정되어야 할 곳을 구체적으로 지적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한 경우, 그 법적 성격(=형사소송법 제54조 제2항에 의한 이의의 진술) 및 이에 대하여 법원이 취해야 할 조치",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구속된 피고인이 출석하지 아니하자 그 출석거부사유만을 조사한 후 교도관에 의한 인치가 불가능하거나 현저히 곤란하였는지 여부에 대한 조사를 아니한 채 바로 피고인의 출석 없이 공판절차를 진행한 경우, 형사소송법 제277조의2의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볼 수 있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형사소송법 제277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피고인의 출석 없이 공판절차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단지 구속된 피고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을 거부하였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더 나아가 교도관리에 의한 인치가 불가능하거나 현저히 곤란하다고 인정되어야 하는 것이므로, 구속된 피고인이 출석하지 않는 경우에 법원이 위 조문에 따라 피고인의 출석 없이 공판절차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피고인의 출석거부사유가 정당한 것인지 여부뿐만 아니라 교도관에 의한 인치가 불가능하거나 현저히 곤란하였는지 여부 등 위 조문에 규정된 사유가 존재하는가의 여부를 조사하여야 한다.",
|
| 23 |
+
"summ_pass": "피고인의 출석거부사유가 정당한 것인지 여부뿐만 아니라 교도관에 의한 인치가 불가능하거나 현저히 곤란하였는지 여부 등 위 조문에 규정된 사유가 존재하는가의 여부를 조사하여야 한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현저히 곤란"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정당한 사유"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형사소송법 제277조의2 [2] 형사소송법 제277조의2 [3] 형사소송법 제54조 제2항, 제296조",
|
| 38 |
+
"reference_court_case": ""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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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nce_name": "폭행"
|
| 43 |
+
}
|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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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1289.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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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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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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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
+
"caseTitle": "대법원 2001. 7. 13. 선고 2001도1289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1-07-13",
|
| 10 |
+
"caseNoID": "2001도1289",
|
| 11 |
+
"caseNo": "2001도1289"
|
| 12 |
+
},
|
| 13 |
+
"jdgmn": "피해자를 속여 교부받은 인감증명서 등으로 등기소요서류를 작성하여 피해자 소유의 부동산에 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경우, 사기죄의 성립 여부(소극)",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피해자를 속여 교부받은 인감증명서 등으로 등기소요서류를 작성하여 피해자 소유의 부동산에 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경우, 사기죄가 성립하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사기죄는 타인을 기망하여 착오에 빠뜨리고 그로 인한 처분행위로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때에 성립하는 것이므로,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부동산매도용인감증명 및 등기의무자본인확인서면의 진실한 용도를 속이고 그 서류들을 교부받아 피고인 등 명의로 위 부동산에 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경료하였다 하여도 피해자의 위 부동산에 관한 처분행위가 있었다고 할 수 없을 것이고 따라서 사기죄를 구성하지 않는다.",
|
| 23 |
+
"summ_pass": "피해자의 위 부동산에 관한 처분행위가 있었다고 할 수 없을 것이고 따라서 사기죄를 구성하지 않는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사기"
|
| 30 |
+
}
|
| 31 |
+
],
|
| 32 |
+
"Reference_info": {
|
| 33 |
+
"reference_rules": "형법 제347조 제1항",
|
| 34 |
+
"reference_court_case": "대법원 1990. 2. 27. 선고 89도335 판결(공1990, 831)"
|
| 35 |
+
},
|
| 36 |
+
"Class_info": {
|
| 37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38 |
+
"instance_name": "폭행"
|
| 39 |
+
}
|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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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1314.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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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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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살인·현주건조물방화",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3. 2. 26. 선고 2001도1314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3-02-26",
|
| 10 |
+
"caseNoID": "2001도1314",
|
| 11 |
+
"caseNo": "2001도1314"
|
| 12 |
+
},
|
| 13 |
+
"jdgmn": "[1] 간접증거를 모두 종합하더라도 공소사실을 인정하기 부족하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의 판단을 수긍한 사례\n[2] 파기환송 판결의 기속력",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상고심으로부터 사건을 환송받은 법원은 그 사건을 재판함에 있어서 상고법원이 파기이유로 한 사실상 및 법률상의 판단에 기속되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1] 공소사실을 인정할 수 있는 직접증거가 없고, 공소사실을 뒷받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간접증거의 증명력이 환송 뒤 원심에서 새로 현출된 증거에 의하여 크게 줄어들었으며, 그 밖에 나머지 간접증거를 모두 종합하여 보더라도 공소사실을 뒷받침할 수 있는 증명력이 부족한 경우, 피고인의 진술에 신빙성이 부족하다는 점을 더하여 보아도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합리적인 의심의 여지 없이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할 수 없다 하여 무죄를 선고한 원심의 판단을 수긍한 사례.\n[2] 상고심으로부터 사건을 환송받은 법원은 그 사건을 재판함에 있어서 상고법원이 파기이유로 한 사실상 및 법률상의 판단에 기속되는 것이지만, 환송 뒤 심리과정에서 새로운 증거가 제출되어 기속적 판단의 기초가 된 증거관계에 변동이 생기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 23 |
+
"summ_pass": "상고심으로부터 사건을 환송받은 법원은 그 사건을 재판함에 있어서 상고법원이 파기이유로 한 사실상 및 법률상의 판단에 기속되는 것이지만, 환송 뒤 심리과정에서 새로운 증거가 제출되어 기속적 판단의 기초가 된 증거관계에 변동이 생기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기속적 판단"
|
| 30 |
+
}
|
| 31 |
+
],
|
| 32 |
+
"Reference_info": {
|
| 33 |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250조 / 형사소송법 제307조, 제308조 [2] 법원조직법 제8조",
|
| 34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83. 9. 13. 선고 83도712 판결(공1983, 1528), 대법원 1994. 1. 28. 선고 93도2958 판결(공1994상, 865), 대법원 2001. 11. 27. 선고 2001도4392 판결(공2002상, 228) [2] 대법원 1983. 12. 13. 선고 83도2613 판결(공1984, 235), 대법원 1990. 3. 13. 선고 89도2360 판결(공1990, 917), 대법원 1996. 12. 10. 선고 95도830 판결(공1997상, 444)"
|
| 35 |
+
},
|
| 36 |
+
"Class_info": {
|
| 37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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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nce_name": "살인"
|
| 39 |
+
}
|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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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1863.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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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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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1016470,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업무방해·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위반",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3. 12. 26. 선고 2001도1863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3-12-26",
|
| 10 |
+
"caseNoID": "2001도1863",
|
| 11 |
+
"caseNo": "2001도1863"
|
| 12 |
+
},
|
| 13 |
+
"jdgmn": "[1] 직권중재 기간 내의 쟁의행위를 금지한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 제62조 제3호, 제63조, 제91조 제1호가 헌법상 과잉금지의 원칙에 위배되는지 여부(소극)\n[2] 근로자들의 집단적 노무제공의 거부가 형법상 업무방해죄를 구성하는 경우\n[3] 근로자들의 집단적 노무제공 거부행위를 업무방해죄로 처벌하는 것이 강제노역금지에 위배되는지 여부(소극)\n[4] 쟁의행위에서 추구되는 목적이 여러 가지이고 그 중 일부가 정당하지 못한 경우, 쟁의행위 전체의 정당성의 판단 기준\n[5] 노동조합이 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한 경우, 반드시 노동위원회의 조정결정 후에 쟁의행위를 하여야 절차상 정당한지 여부(소극)",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근로자들의 집단적 노무제공 거부행위를 업무방해죄로 처벌하는 것이 강제노역금지에 위배되는가?",
|
| 17 |
+
"answer": "부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집단적 노무제공의 거부가 본질적으로 위력성을 가져 외형상 업무방해죄의 구성요건에 해당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헌법과 법률이 보장하고 있는 범위 내의 행사로서 정당성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위법성이 조각되어 처벌할 수 없는 것인바, 이는 헌법이 보장하는 근로3권의 내재적 한계를 넘어선 행위(헌법의 보호영역 밖에 있는 행위)를 규제하는 것일 뿐 정당한 권리행사까지 처벌하는 것은 아니므로,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강제노역을 강요하는 것이라고 할 수도 없다.",
|
| 23 |
+
"summ_pass": "이는 헌법이 보장하는 근로3권의 내재적 한계를 넘어선 행위(헌법의 보호영역 밖에 있는 행위)를 규제하는 것일 뿐 정당한 권리행사까지 처벌하는 것은 아니므로,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강제노역을 강요하는 것이라고 할 수도 없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집단적 노무제공의 거부"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업무방해"
|
| 34 |
+
},
|
| 35 |
+
{
|
| 36 |
+
"id": 3,
|
| 37 |
+
"keyword": "강제노역을 강요"
|
| 38 |
+
}
|
| 39 |
+
],
|
| 40 |
+
"Reference_info": {
|
| 41 |
+
"reference_rules": "[1]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 제62조 제3호, 제63조, 제91조 제1호 / 헌법 제37조 제2항 [2] 형법 제314조 [3] 형법 제20조, 제314조 / 헌법 제12조 제1항 [4] 형법 제20조 /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 제1조, 제4조, 제37조 제1항 [5]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 제45조 제2항, 제54조, 제63조, 제91조 제1호 / 형법 제20조",
|
| 42 |
+
"reference_court_case": "[1] 헌법재판소 2003. 5. 15. 선고 2001헌가31 결정(헌공81, 454) [2] 대법원 1991. 4. 23. 선고 90도2961 판결(공1991, 1554), 대법원 1991. 11. 8. 선고 91도326 판결(공1992, 152), 대법원 2001. 9. 28. 선고 2001도4335 판결 [4] 헌법재판소 1998. 7. 16. 선고 97헌바23 결정(헌공29, 660) [5][6] 대법원 2001. 6. 26. 선고 2000도2871 판결(공2001하, 1785) [5] 대법원 1992. 1. 21. 선고 91누5204 판결(공1992, 927), 대법원 1992. 5. 12. 선고 91다34523 판결(공1992, 1839), 대법원 2002. 2. 26. 선고 99도5380 판결(공2002상, 1290), 대법원 2003. 12. 11. 선고 2001도3429 판결 [6] 대법원 2003. 4. 25. 선고 2003도1378 판결"
|
| 43 |
+
},
|
| 44 |
+
"Class_info": {
|
| 45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6 |
+
"instance_name": "업무방해"
|
| 47 |
+
}
|
| 48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192.json
ADD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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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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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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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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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강도살인(인정된죄명:강도치사)·강도상해·성폭력범죄의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특수강도강간등)·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사기·도로교통법위반",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1. 3. 9. 선고 2001도192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1-03-09",
|
| 10 |
+
"caseNoID": "2001도192",
|
| 11 |
+
"caseNo": "2001도192"
|
| 12 |
+
},
|
| 13 |
+
"jdgmn": "[1] 형사소송절차에서 피고인이 범죄사실에 대하여 진술을 거부하거나 거짓 진술을 하는 경우, 피고인의 그러한 태도나 행위를 가중적 양형의 조건으로 참작할 수 있는지 여부(한정 적극)\n[2] 피고인의 상고에 의하여 상고심에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항소심에 환송하였는데 환송 후의 원심에서 법정형이 가벼운 죄로 공소장의 변경이 이루어지고 이에 따라 그 항소심이 새로운 범죄사실을 유죄로 인정하면서 환송 전 원심에서 정한 선고형과 동일한 형을 선고한 경우, 불이익변경금지원칙에 위배되는지 여부(소극)",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형사소송절차에서 피고인이 범죄사실에 대하여 진술을 거부하거나 거짓 진술을 하는 경우, 피고인의 그러한 태도나 행위를 가중적 양형의 조건으로 참작할 수 있는가?",
|
| 17 |
+
"answer": "불명"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형법 제51조 제4호에서 양형의 조건의 하나로 정하고 있는 범행 후의 정황 가운데에는 형사소송절차에서의 피고인의 태도나 행위를 들 수 있는데, 모든 국민은 형사상 자기에게 불리한 진술을 강요당하지 아니할 권리가 보장되어 있으므로(헌법 제12조 제2항), 형사소송절차에서 피고인은 방어권에 기하여 범죄사실에 대하여 진술을 거부하거나 거짓 진술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범죄사실을 단순히 부인하고 있는 것이 죄를 반성하거나 후회하고 있지 않다는 인격적 비난요소로 보아 가중적 양형의 조건으로 삼는 것은 결과적으로 피고인에게 자백을 강요하는 것이 되어 허용될 수 없다고 할 것이나, 그러한 태도나 행위가 피고인에게 보장된 방어권 행사의 범위를 넘어 객관적이고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진실의 발견을 적극적으로 숨기거나 법원을 오도하려는 시도에 기인한 경우에는 가중적 양형의 조건으로 참작될 수 있다.",
|
| 23 |
+
"summ_pass": "그러한 태도나 행위가 피고인에게 보장된 방어권 행사의 범위를 넘어 객관적이고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진실의 발견을 적극적으로 숨기거나 법원을 오도하려는 시도에 기인한 경우에는 가중적 양형의 조건으로 참작될 수 있다."
|
| 24 |
+
}
|
| 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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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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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_tagg": [
|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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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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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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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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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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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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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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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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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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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방어권 행사"
|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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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51조 제4호 / 헌법 제12조 제2항 [2] 형사소송법 제298조, 제368조, 제399조",
|
| 38 |
+
"reference_court_case": "[2] 대법원 1964. 9. 17. 선고 64도298 판결(집12-2, 형17), 대법원 1980. 3. 25. 선고 79도2105 판결(공1980, 12754), 대법원 1986. 9. 23. 선고 86도402 판결(공1986, 2991)"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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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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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nce_name": "폭행"
|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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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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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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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Nm": "절도 (인정된 죄명 : 건조물침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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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Title": "대법원 2001. 8. 24. 선고 2001도2902 판결",
|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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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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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Nm": "대법원",
|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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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mnAdjuDe": "2001-08-24",
|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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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NoID": "2001도2902",
|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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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No": "2001도2902"
|
| 12 |
+
},
|
| 13 |
+
"jdgmn": "[1] 공소장이 변경된 경우, 공소시효 완성 여부의 기준시점\n[2] 공소사실이 변경됨에 따라 법정형에 차이가 있는 경우, 공소시효기간의 기준이 되는 법정형(=변경된 공소사실에 대한 법정형)\n[3] 공소제기 당시의 공소사실에 대한 법정형에 의하면 공소시효가 완성되지 않았으나 변경된 공소사실에 대한 법정형에 의하면 공소제기 당시 이미 공소시효가 완성된 경우, 법원의 조처(=면소판결)",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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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공소제기 당시의 공소사실에 대한 법정형에 의하면 공소시효가 완성되지 않았으나 변경된 공소사실에 대한 법정형에 의하면 공소제기 당시 이미 공소시효가 완성된 경우, 법원의 조처는 면소판결을 선고하여야 하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1] 공소장 변경이 있는 경우에 공소시효의 완성 여부는 당초의 공소제기가 있었던 시점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이고 공소장 변경시를 기준으로 삼을 것은 아니다.\n[2] 공소장변경절차에 의하여 공소사실이 변경됨에 따라 그 법정형에 차이가 있는 경우에는 변경된 공소사실에 대한 법정형이 공소시효기간의 기준이 된다.\n[3] 공소제기 당시의 공소사실에 대한 법정형을 기준으로 하면 공소제기 당시 아직 공소시효가 완성되지 않았으나 변경된 공소사실에 대한 법정형을 기준으로 하면 공소제기 당시 이미 공소시효가 완성된 경우에는 공소시효의 완성을 이유로 면소판결을 선고하여야 한다.",
|
| 23 |
+
"summ_pass": "공소제기 당시의 공소사실에 대한 법정형을 기준으로 하면 공소제기 당시 아직 공소시효가 완성되지 않았으나 변경된 공소사실에 대한 법정형을 기준으로 하면 공소제기 당시 이미 공소시효가 완성된 경우에는 공소시효의 완성을 이유로 면소판결을 선고해야 한다."
|
| 24 |
+
}
|
| 25 |
+
],
|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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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_tagg": [
|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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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8 |
+
"id": 1,
|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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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
+
},
|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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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2 |
+
"id": 2,
|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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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공소장 변경"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형사소송법 제249조, 제298조 [2] 형사소송법 제249조, 제298조 [3] 형사소송법 제249조, 제298조, 제326조 제3호",
|
| 38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81. 2. 10. 선고 80도3245 판결(공1981, 13706), 대법원 1982. 5. 25. 선고 82도535 판결(공1982, 623), 대법원 1992. 4. 24. 선고 91도3105 판결(공1992, 1770)"
|
| 39 |
+
},
|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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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_info": {
|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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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_name": "형사A(생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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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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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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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Nm": "업무방해·방실수색",
|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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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Title": "대법원 2001. 9. 7. 선고 2001도2917 판결",
|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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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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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Nm": "대법원",
|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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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mnAdjuDe": "2001-09-07",
|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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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NoID": "2001도2917",
|
| 11 |
+
"caseNo": "2001도2917"
|
| 12 |
+
},
|
| 13 |
+
"jdgmn": "[1] 주주의 의결권 대리행사의 위임을 회사가 거절할 수 있는지 여부(한정 적극) 및 법정 요건을 갖추지 못한 의결권 불통일행사를 위한 주주의 의결권 대리행사의 위임을 회사가 거절할 수 있는지 여부(적극)\n[2] 주주가 주주총회에 참석하면서 소유 주식 중 일부에 관한 의결권의 대리행사를 타인들에게 나누어 위임하여 주주총회에 참석한 그 의결권 대리인들이 대표이사의 주주총회장에서의 퇴장 요구를 거절하면서 고성과 욕설 등을 사용하여 대표이사의 주주총회의 개최, 진행을 포기하게 만든 경우, 업무방해죄가 성립한다고 한 사례\n[3] 주주총회에 참석한 의결권 대리인이 회사 사무실을 뒤져 원하는 장부를 찾아낸 경우, 형법 제20조 소정의 정당행위라고 볼 수 없다는 이유로 방실수색죄가 성립한다고 한 사례\n[4] 주주총회에 참석한 주주가 회사측의 의사에 반하여 회사 사무실을 뒤져 회계장부를 강제로 찾아 열람한 경우, 형법 제20조 소정의 정당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소극)",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법정 요건을 갖추지 못한 의결권 불통일행사를 위한 주주의 의결권 대리행사의 위임을 회사가 거절할 수 있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1] 주주의 자유로운 의결권 행사를 보장하기 위하여 주주가 의결권의 행사를 대리인에게 위임하는 것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하더라도 주주의 의결권 행사를 위한 대리인 선임이 무제한적으로 허용되는 것은 아니고, 그 의결권의 대리행사로 말미암아 주주총회의 개최가 부당하게 저해되거나 혹은 회사의 이익이 부당하게 침해될 염려가 있는 등의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회사는 이를 거절할 수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며, 주주가 자신이 가진 복수의 의결권을 불통일행사하기 위하여는 회일의 3일 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회사는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외에는 주주의 의결권 불통일행사를 거부할 수 있는 것이므로, 주주가 위와 같은 요건을 갖추지 못한 채 의결권 불통일행사를 위하여 수인의 대리인을 선임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회사는 역시 이를 거절할 수 있다.",
|
| 23 |
+
"summ_pass": "회사는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외에는 주주의 의결권 불통일행사를 거부할 수 있는 것이므로, 주주가 위와 같은 요건을 갖추지 못한 채 의결권 불통일행사를 위하여 수인의 대리인을 선임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회사는 역시 이를 거절할 수 있다."
|
| 24 |
+
}
|
| 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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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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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_tagg": [
|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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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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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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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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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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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2 |
+
"id": 2,
|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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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특별한 사정"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상법 제368조 제3항, 제368조의2 [2] 형법 제314조 제1항 / 상법 제368조 제3항, 제368조의2 [3] 형법 제20조, 제321조 / 상법 제368조 제3항, 제368조의2 [4] 형법 제20조, 제321조 / 상법 제466조",
|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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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_court_case": ""
|
| 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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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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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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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nce_name": "업무방해"
|
| 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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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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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3003.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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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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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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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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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Title": "대법원 2003. 6. 27. 선고 2001도3003 판결",
|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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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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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3-06-27",
|
| 10 |
+
"caseNoID": "2001도3003",
|
| 11 |
+
"caseNo": "2001도3003"
|
| 12 |
+
},
|
| 13 |
+
"jdgmn": "[1] 구 고등교육법 제64조 제1항 제1호 소정의 ‘학교의 명칭을 사용하거나 학생을 모집하여 시설을 사실상 학교의 형태로 운영한다’의 의미 및 그 해당 여부의 판단 기준\n[2] 구 고등교육법 제24조에 의하여 분교를 설치할 수 있는 ‘학교의 설립·경영자’에 외국 학교의 설립·경영자도 포함되는지 여부(소극)",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구 고등교육법 제24조에 의하여 분교를 설치할 수 있는 ‘학교의 설립·경영자’에 외국 학교의 설립·경영자도 포함되는가?",
|
| 17 |
+
"answer": "부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1] 구 고등교육법(2001. 1. 29. 법률 제6400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64조 제1항 제1호 소정의 ‘학교의 명칭을 사용하거나 학생을 모집하여 시설을 사실상 학교의 형태로 운영한다’고 함은 교육을 위한 인적·물적 설비를 갖추고 학교의 명칭을 사용하여 학생을 모집하고 그 학생으로 하여금 계획적으로 정비된 교육내용을 가르침 받게 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이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그 설립목적과 명칭, 조직과 학제, 교육내용과 방법, 입학자격과 교수진의 구성, 수업료의 납부와 졸업에 따른 학위수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찰하여 판단하여야 할 것이지만 반드시 대학설립·운영규정(대통령령)에서 정한 학교설립인가의 기준을 갖추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n[2] 구 고등교육법(2001. 1. 29. 법률 제6400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24조에 따라 교육부장관의 인가를 받아 국내·외에 분교를 설치할 수 있는 ‘학교의 설립·경영자’란 같은 법 제3조가 학교의 설립·경영 주체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및 사립학교법에 따른 학교법인으로 규정하고 있는 점에 비추어 볼 때 국내 학교의 설립·경영자를 의미하는 것이고 여기에 외국 학교의 설립·경영자는 포함되지 아니한다.",
|
| 23 |
+
"summ_pass": "구 고등교육법(2001. 1. 29. 법률 제6400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24조에 따라 교육부장관의 인가를 받아 국내·외에 분교를 설치할 수 있는 ‘학교의 설립·경영자’란 같은 법 제3조가 학교의 설립·경영 주체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및 사립학교법에 따른 학교법인으로 규정하고 있는 점에 비추어 볼 때 국내 학교의 설립·경영자를 의미하는 것이고 여기에 외국 학교의 설립·경영자는 포함되지 아니한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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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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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
+
},
|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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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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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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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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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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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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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_info": {
|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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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_rules": "[1] 구 고등교육법(2001. 1. 29. 법률 제6400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4조 제2항, 제24조, 제64조 제1항 제1호 [2] 구 고등교육법(2001. 1. 29. 법률 제6400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3조, 제24조",
|
| 38 |
+
"reference_court_case": ""
|
|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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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0 |
+
"Class_info": {
|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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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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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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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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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3292.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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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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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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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Title": "대법원 2003. 1. 10. 선고 2001도3292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3-01-10",
|
| 10 |
+
"caseNoID": "2001도3292",
|
| 11 |
+
"caseNo": "2001도3292"
|
| 12 |
+
},
|
| 13 |
+
"jdgmn": "[1] 의료사고에 있어서 의사의 과실을 인정하기 위한 요건 및 그 판단 기준\n[2] 내과의사가 신경과 전문의에 대한 협의진료 결과와 환자에 대한 진료 경과 등을 신뢰하여 뇌혈관계통 질환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않고 내과 영역의 진료 행위를 계속하다가 환자의 뇌지주막하출혈을 발견하지 못하여 식물인간 상태에 이르게 한 경우, 내과의사의 업무상과실을 부정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내과의사가 신경과 전문의에 대한 협의진료 결과와 환자에 대한 진료 경과 등을 신뢰하여 뇌혈관계통 질환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않고 내과 영역의 진료 행위를 계속하다가 환자의 뇌지주막하출혈을 발견하지 못하여 식물인간 상태에 이르게 한 경우, 내과의사의 업무상과실이 인정되는가?",
|
| 17 |
+
"answer": "부정"
|
| 18 |
+
}
|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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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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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
|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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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2 |
+
"summ_contxt": "[1] 의료사고에 있어서 의사의 과실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의사가 결과 발생을 예견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 발생을 예견하지 못하였고, 그 결과 발생을 회피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 발생을 회피하지 못한 과실이 검토되어야 하고, 그 과실의 유무를 판단함에는 같은 업무와 직무에 종사하는 일반적 보통인의 주의 정도를 표준으로 하여야 하며, 이에는 사고 당시의 일반적인 의학의 수준과 의료환경 및 조건, 의료행위의 특수성 등이 고려되어야 한다.\n[2] 내과의사가 신경과 전문의에 대한 협의진료 결과 피해자의 증세와 관련하여 신경과 영역에서 이상이 없다는 회신을 받았고, 그 회신 전후의 진료 경과에 비추어 그 회신 내용에 의문을 품을 만한 사정이 있다고 보이지 않자 그 회신을 신뢰하여 뇌혈관계통 질환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않고 내과 영역의 진료 행위를 계속하다가 피해자의 증세가 호전되기에 이르자 퇴원하도록 조치한 경우, 피해자의 지주막하출혈을 발견하지 못한 데 대하여 내과의사의 업무상과실을 부정한 사례.",
|
| 23 |
+
"summ_pass": "내과의사가 신경과 전문의에 대한 협의진료 결과 피해자의 증세와 관련하여 신경과 영역에서 이상이 없다는 회신을 받았고, 그 회신 전후의 진료 경과에 비추어 그 회신 내용에 의문을 품을 만한 사정이 있다고 보이지 않자 그 회신을 신뢰하여 뇌혈관계통 질환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않고 내과 영역의 진료 행위를 계속하다가 피해자의 증세가 호전되기에 이르자 퇴원하도록 조치한 경우, 피해자의 지주막하출혈을 발견하지 못한 데 대하여 내과의사의 업무상과실을 부정한 사례."
|
| 24 |
+
}
|
| 25 |
+
],
|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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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_tagg": [
|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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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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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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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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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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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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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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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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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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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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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_info": {
|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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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_rules": "[1] 형법 제268조 [2] 형법 제268조",
|
| 38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84. 6. 12. 선고 82도3199 판결(공1984, 1320), 대법원 1987. 1. 20. 선고 86다카1469 판결(공1987, 364), 대법원 1996. 11. 8. 선고 95도2710 판결(공1996하, 3632), 대법원 1997. 10. 10. 선고 97도1678 판결(공1997하, 3531), 대법원 1999. 12. 10. 선고 99도3711 판결(공2000상, 260)"
|
|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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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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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_info": {
|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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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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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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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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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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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Title": "대법원 2003. 8. 19. 선고 2001도3667 판결",
|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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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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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3-08-19",
|
| 10 |
+
"caseNoID": "2001도3667",
|
| 11 |
+
"caseNo": "2001도3667"
|
| 12 |
+
},
|
| 13 |
+
"jdgmn": "[1] 의사가 간호사의 진료보조행위에 일일이 입회하여 지도·감독하여야 하는지 여부(소극) 및 입회가 필요한 경우의 판단 기준\n[2] 간호사가 의사의 처방에 의한 정맥주사(Side Injection 방식)를 의사의 입회 없이 간호실습생(간호학과 대학생)에게 실시하도록 하여 발생한 의료사고에 대한 의사의 과실을 부정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의사가 간호사의 진료보조행위에 일일이 입회하여 지도·감독하여야 하는가?",
|
| 17 |
+
"answer": "부정"
|
| 18 |
+
}
|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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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1] 간호사가 ‘진료의 보조’를 함에 있어서는 모든 행위 하나하나마다 항상 의사가 현장에 입회하여 일일이 지도·감독하여야 한다고 할 수는 없고, 경우에 따라서는 의사가 진료의 보조행위 현장에 입회할 필요 없이 일반적인 지도·감독을 하는 것으로 족한 경우도 있을 수 있다 할 것인데, 여기에 해당하는 보조행위인지 여부는 보조행위의 유형에 따라 일률적으로 결정할 수는 없고 구체적인 경우에 있어서 그 행위의 객관적인 특성상 위험이 따르거나 부작용 혹은 후유증이 있을 수 있는지, 당시의 환자 상태가 어떠한지, 간호사의 자질과 숙련도는 어느 정도인지 등의 여러 사정을 참작하여 개별적으로 결정하여야 한다.",
|
| 23 |
+
"summ_pass": "항상 의사가 현장에 입회하여 일일이 지도·감독하여야 한다고 할 수는 없고, 경우에 따라서는 의사가 진료의 보조행위 현장에 입회할 필요 없이 일반적인 지도·감독을 하는 것으로 족한 경우도 있을 수 있다."
|
| 24 |
+
}
|
| 25 |
+
],
|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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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_tagg": [
|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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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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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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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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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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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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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
|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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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보조행위"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의료법 제2조 제1항, 제2항 [2] 형법 제268조",
|
| 38 |
+
"reference_court_case": ""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업무상과실치사"
|
| 43 |
+
}
|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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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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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3911.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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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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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1015665,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강도살인미수·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강도)·강도상해·강도치상·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사기·여신전문금융업법위반·절도·성폭력범죄의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특수강도강간등)·보호감호",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1. 9. 18. 선고 2001도3911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1-09-18",
|
| 10 |
+
"caseNoID": "2001도3911",
|
| 11 |
+
"caseNo": "2001도3911"
|
| 12 |
+
},
|
| 13 |
+
"jdgmn": "[1] 사회보호법 제5조 소정의 ‘재범의 위험성’ 유무의 판단 기준 및 시기\n[2] 피감호청구인에 대하여 장기의 실형을 선고한다고 하여 피감호청구인에게 재범의 위험성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피감호청구인에 대하여 장기의 실형을 선고한다고 하여 피감호청구인에게 재범의 위험성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할 수 있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1] 사회보호법 제5조의 ‘재범의 위험성’ 유무는 피감호청구인의 연령, 성행, 직업과 환경, 가족관계, 전과내용, 범행의 동기, 횟수, 수단과 결과, 범행 후의 정황, 개전의 정상 등 모든 사정을 종합하여 객관적으로 판단하여야 하고, 이러한 판단은 장래에 대한 가정적 판단이므로 판결시를 기준으로 하여야 한다.\n[2] 피감호청구인의 전과내역, 범행의 동기, 수단 및 결과, 피감호청구인의 연령, 성행과 환경 등 제반 사정을 종합할 때 피감호청구인에 대하여 장기의 실형을 선고한다고 하여 피감호청구인에게 재범의 위험성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다.",
|
| 23 |
+
"summ_pass": "피감호청구인의 전과내역, 범행의 동기, 수단 및 결과, 피감호청구인의 연령, 성행과 환경 등 제반 사정을 종합할 때 피감호청구인에 대하여 장기의 실형을 선고한다고 하여 피감호청구인에게 재범의 위험성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재범의 위험성"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피감호청구인"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사회보호법 제5조 [2] 사회보호법 제5조, 제20조",
|
| 38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82. 6. 22. 선고 82감도142 판결(공1982, 719), 대법원 1984. 9. 11. 선고 84감도179 판결(공1984, 1687), 대법원 1995. 3. 10. 선고 94감도69 판결(공1995상, 1655), 대법원 1999. 5. 14. 선고 99도791, 99감도22 판결(공1999상, 1222)"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폭행"
|
| 43 |
+
}
|
| 44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4759.json
ADD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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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
| 3 |
+
"id": 41015550,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강제집행면탈",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1. 11. 27. 선고 2001도4759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1-11-27",
|
| 10 |
+
"caseNoID": "2001도4759",
|
| 11 |
+
"caseNo": "2001도4759"
|
| 12 |
+
},
|
| 13 |
+
"jdgmn": "[1] 강제집행면탈죄에 있어서 ‘허위양도’ 또는 ‘은닉’의 의미 및 채권자를 해하는 결과발생이 필요한지 여부(소극)\n[2] 강제집행면탈죄에 있어서 ‘재산’의 범위\n[3] 원심판결에 강제집행면탈죄에 있어서 은닉행위를 허위양도행위로, 강제집행면탈의 대상이 된 재산의 일부에 대하여 각 사실을 오인한 위법이 있으나, 그 위법이 경미하여 판결 결과에 영향이 없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강제집행면탈죄에 있어서 ‘허위양도’ 또는 ‘은닉’의 의미 및 채권자를 해하는 결과발생이 필요한가?",
|
| 17 |
+
"answer": "부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강제집행면탈죄에 있어서 허위양도라 함은 실제로 양도의 진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표면상 양도의 형식을 취하여 재산의 소유명의를 변경시키는 것이고, 은닉이라 함은 강제집행을 실시하는 자로 하여금 채무자의 재산을 발견하는 것을 불능 또는 곤란하게 만드는 것을 말하는바, 그와 같은 행위로 인하여 채권자를 해할 위험이 있으면 강제집행면탈죄가 성립하고 반드시 현실적으로 채권자를 해하는 결과가 야기되어야만 강제집행면탈죄가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
|
| 23 |
+
"summ_pass": "그와 같은 행위로 인하여 채권자를 해할 위험이 있으면 강제집행면탈죄가 성립하고 반드시 현실적으로 채권자를 해하는 결과가 야기되어야만 강제집행면탈죄가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강제집행면탈"
|
| 30 |
+
}
|
| 31 |
+
],
|
| 32 |
+
"Reference_info": {
|
| 33 |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27조 [2] 형법 제327조 [3] 형법 제327조 / 형사소송법 제383조 제1호",
|
| 34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82. 7. 27. 선고 80도382 판결(공1982, 839), 대법원 1983. 9. 27. 선고 83도1869 판결(공1983, 1635), 대법원 1986. 8. 19. 선고 86도1191 판결(공1986, 1272), 대법원 1994. 10. 14. 선고 94도2056 판결(공1994하, 3039), 대법원 1996. 1. 26. 선고 95도2526 판결(공1996상, 848), 대법원 1998. 9. 8. 선고 98도1949 판결(공1998하, 2476), 대법원 1999. 2. 12. 선고 98도2474 판결(공1999상, 592)"
|
| 35 |
+
},
|
| 36 |
+
"Class_info": {
|
| 37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38 |
+
"instance_name": "행정처분"
|
| 39 |
+
}
|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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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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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5657.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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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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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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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상해·폭행",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1. 11. 30. 선고 2001도5657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1-11-30",
|
| 10 |
+
"caseNoID": "2001도5657",
|
| 11 |
+
"caseNo": "2001도5657"
|
| 12 |
+
},
|
| 13 |
+
"jdgmn": "[1] 흉기를 휴대하여 저지른 폭력행위의 범행이 흉기 등을 휴대하지 않은 폭력행위의 범행과 사이에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2조 제1항 소정의 상습폭력죄의 포괄일죄의 관계에 있는지 여부(소극)\n[2] 형법 제37조 후단 소정의 ‘판결’에 약식명령도 포함되는지 여부(적극)",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형법 제37조 후단 소정의 ‘판결’에 약식명령도 포함되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형법 제37조 후단에 의하면 판결이 확정된 죄와 그 판결 확정 전에 범한 죄를 경합범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여기서 말하는 ‘판결’에는 약식명령도 포함된다고 할 것이므로(대법원 2001. 8. 24. 선고 2001도2832 판결 참조), 이와 다른 견해에서 원심을 비난하는 상고이유의 주장도 받아들일 수 없다.",
|
| 23 |
+
"summ_pass": "형법 제37조 후단에 의하면 판결이 확정된 죄와 그 판결 확정 전에 범한 죄를 경합범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여기서 말하는 ‘판결’에는 약식명령도 포함된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판결 확정"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약식명령"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2조 제1항, 제3조 제3항 / 형법 제37조 / 형사소송법 제326조 제1호 [2] 형법 제37조 / 형사소송법 제457조",
|
| 38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98. 7. 14. 선고 98도1579 판결 [2] 대법원 1982. 4. 13. 선고 80도537 판결(공1982, 539), 대법원 1990. 7. 10. 선고 90도952 판결(공1990, 1747), 대법원 1999. 4. 9. 선고 99도116 판결, 대법원 1999. 4. 13. 선고 99도640 판결(공1999상, 967), 대법원 1999. 4. 13. 선고 99도640 판결(공1999상, 967), 대법원 2001. 8. 24. 선고 2001도2832 판결(공2001하, 2143)"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폭행"
|
| 43 |
+
}
|
| 44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6209.json
ADD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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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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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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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41017281,
|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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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횡령",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2. 2. 22. 선고 2001도6209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2-02-22",
|
| 10 |
+
"caseNoID": "2001도6209",
|
| 11 |
+
"caseNo": "2001도6209"
|
| 12 |
+
},
|
| 13 |
+
"jdgmn": "[1] 이른바 중간생략등기형 명의신탁 또는 삼자간 등기명의신탁에 있어서 수탁자가 부동산을 임의로 처분한 경우, 횡령죄의 성립 여부(적극)\n[2] 강학상 계약명의신탁 중 매도인이 명의신탁 사실을 안 경우라고 인정하여 수탁자의 부동산 처분행위가 횡령죄를 구성하지 아니한다고 판단한 원심판결을 전제가 된 부동산 명의신탁관계가 중간생략등기형 명의신탁 또는 삼자간 등기명의신탁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파기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이른바 중간생략등기형 명의신탁 또는 삼자간 등기명의신탁에 있어서 수탁자가 부동산을 임의로 처분한 경우, 횡령죄가 성립하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신탁자가 수탁자와 명의신탁 약정을 맺고 신탁자가 매매계약의 당사자가 되어 매도인과 매매계약을 체결하되 다만 등기를 매도인으로부터 수탁자 앞으로 직접 이전하는 이른바 중간생략등기형 명의신탁 또는 삼자간 등기명의신탁 관계에서 명의수탁자가 명의신탁된 부동산 지분을 임의로 처분하였다면 횡령죄가 성립한다.",
|
| 23 |
+
"summ_pass": "중간생략등기형 명의신탁 또는 삼자간 등기명의신탁 관계에서 명의수탁자가 명의신탁된 부동산 지분을 임의로 처분하였다면 횡령죄가 성립한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횡령"
|
| 30 |
+
}
|
| 31 |
+
],
|
| 32 |
+
"Reference_info": {
|
| 33 |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55조 제1항 / 부동산실권리자명의등기에관한법률 제2조 제1호, 제3조 제1항, 제4조 [2] 형법 제355조 제1항 / 부동산실권리자명의등기에관한법률 제4조",
|
| 34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2000. 2. 22. 선고 99도5227 판결(공2000상, 884), 대법원 2001. 11. 27. 선고 2000도3463 판결(공2002상, 220)"
|
| 35 |
+
},
|
| 36 |
+
"Class_info": {
|
| 37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38 |
+
"instance_name": "횡령"
|
| 39 |
+
}
|
| 40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6468.json
ADDED
|
@@ -0,0 +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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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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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
"id": 41016688,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협박",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2. 2. 8. 선고 2001도6468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2-02-08",
|
| 10 |
+
"caseNoID": "2001도6468",
|
| 11 |
+
"caseNo": "2001도6468"
|
| 12 |
+
},
|
| 13 |
+
"jdgmn": "친권자가 자에게 야구방망이로 때릴 듯한 태도를 취하면서 \"죽여 버린다.\"고 말한 경우, 협박죄를 구성하는지 여부(적극)",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친권자가 자에게 야구방망이로 때릴 듯한 태도를 취하면서 \"죽여 버린다.\"고 말한 경우, 협박죄를 구성하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친권자는 자를 보호하고 교양할 권리의무가 있고(민법 제913조) 그 자를 보호 또는 교양하기 위하여 필요한 징계를 할 수 있기는 하지만(민법 제915조) 인격의 건전한 육성을 위하여 필요한 범위 안에서 상당한 방법으로 행사되어야만 할 것인데, 스스로의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야구방망이로 때릴 듯이 피해자에게 \"죽여 버린다.\"고 말하여 협박하는 것은 그 자체로 피해자의 인격 성장에 장해를 가져올 우려가 커서 이를 교양권의 행사라고 보기도 어렵다.",
|
| 23 |
+
"summ_pass": "협박하는 것은 그 자체로 피해자의 인격 성장에 장해를 가져올 우려가 커서 이를 교양권의 행사라고 보기도 어렵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협박"
|
| 30 |
+
}
|
| 31 |
+
],
|
| 32 |
+
"Reference_info": {
|
| 33 |
+
"reference_rules": "형법 제283조 / 민법 제913조, 제915조",
|
| 34 |
+
"reference_court_case": ""
|
| 35 |
+
},
|
| 36 |
+
"Class_info": {
|
| 37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38 |
+
"instance_name": "협박"
|
| 39 |
+
}
|
| 40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6570.json
ADDED
|
@@ -0,0 +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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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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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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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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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사기",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2. 4. 23. 선고 2001도6570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2-04-23",
|
| 10 |
+
"caseNoID": "2001도6570",
|
| 11 |
+
"caseNo": "2001도6570"
|
| 12 |
+
},
|
| 13 |
+
"jdgmn": "어음의 발행인들이 각자 자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자금을 편법으로 확보하기 위하여 서로 동액의 융통어음을 발행하여 교환한 경우, 사기죄가 성립하는지 여부(소극)",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어음의 발행인들이 각자 자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자금을 편법으로 확보하기 위하여 서로 동액의 융통어음을 발행하여 교환한 경우, 사기죄가 성립하는가?",
|
| 17 |
+
"answer": "부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어음의 발행인이 그 지급기일에 결제되지 않으리라는 점을 예견하였거나 지급기일에 지급될 수 있다는 확신이 없으면서도 그러한 내용을 상대방에게 고지하지 아니한 채 이를 속여 어음을 발행·교부하고 상대방으로부터 그 대가를 교부받았다면 사기죄가 성립하는 것이지만, 이와 달리 어음의 발행인들이 각자 자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자금을 편법으로 확보하기 위하여 서로 동액의 융통어음을 발행하여 교환한 경우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쌍방은 그 상대방의 부실한 자력상태를 용인함과 동시에, 상대방이 발행한 어음이 지급기일에 결제되지 아니할 때에는 자기가 발행한 어음도 결제하지 않겠다는 약정 하에 서로 어음을 교환하는 것이므로, 자기가 발행한 어음이 그 지급기일에 결제되지 않으리라는 점을 예견하였거나 지급기일에 지급될 수 있다는 확신 없이 상대방으로부터 어음을 교부받았다고 하더라도 사기죄가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
|
| 23 |
+
"summ_pass": "어음의 발행인이 그 지급기일에 결제되지 않으리라는 점을 예견하였거나 지급기일에 지급될 수 있다는 확신이 없으면서도 그러한 내용을 상대방에게 고지하지 아니한 채 이를 속여 어음을 발행·교부하고 상대방으로부터 그 대가를 교부받았다면 사기죄가 성립한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사기"
|
| 30 |
+
}
|
| 31 |
+
],
|
| 32 |
+
"Reference_info": {
|
| 33 |
+
"reference_rules": "형법 제347조 제1항",
|
| 34 |
+
"reference_court_case": "대법원 1981. 12. 22. 선고 81도2605 판결(공1982, 232), 대법원 1985. 3. 12. 선고 84도1461 판결(공1985, 576), 대법원 1985. 9. 10. 선고 84도2685 판결(공1985, 1364)"
|
| 35 |
+
},
|
| 36 |
+
"Class_info": {
|
| 37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38 |
+
"instance_name": "사기"
|
| 39 |
+
}
|
| 40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1도6777.json
ADDED
|
@@ -0,0 +1,40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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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
{
|
| 2 |
+
"info": {
|
| 3 |
+
"id": 41016672,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강간치상",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2. 7. 12. 선고 2001도6777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2-07-12",
|
| 10 |
+
"caseNoID": "2001도6777",
|
| 11 |
+
"caseNo": "2001도6777"
|
| 12 |
+
},
|
| 13 |
+
"jdgmn": "[1] 강간치상죄로 공소제기된 사건에서 치상의 점에 관하여 증명이 없는 경우 공소장 변경없이 강간의 점에 관하여 심리판단할 수 있는지 여부(적극) 및 이 때 피해자가 고소를 취소한 경우 법원의 조치\n[2] 강간피해자 명의의 합의서 제출과 고소취소 여부(적극)",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강간치상죄로 공소제기된 사건에서 치상의 점에 관하여 증명이 없는 경우 공소장 변경없이 강간의 점에 관하여 심리판단할 수 있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1] 강간치상죄는 강간죄의 결과적 가중범으로서 강간치상의 공소사실 중에는 강간죄의 공소사실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어서 강간치상죄로 공소가 제기된 사건에 있어서 그 치상의 점에 관하여 증명이 없더라도 법원으로서는 공소장 변경절차 없이 강간의 점에 대하여 심리판단할 수 있다고 할 것인데, 다만 이 경우에 있어서 공소제기 전에 그 소추요건인 고소의 취소가 있었다면, 형사소송법 제327조 제2호에 의하여 공소기각의 판결을 선고하여야 할 것이지 범죄의 증명이 없다고 하여 무죄의 선고를 할 수는 없다.",
|
| 23 |
+
"summ_pass": "공소제기 전에 그 소추요건인 고소의 취소가 있었다면, 형사소송법 제327조 제2호에 의하여 공소기각의 판결을 선고하여야 할 것이지 범죄의 증명이 없다고 하여 무죄의 선고를 할 수는 없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강간치상"
|
| 30 |
+
}
|
| 31 |
+
],
|
| 32 |
+
"Reference_info": {
|
| 33 |
+
"reference_rules": "[1] 형사소송법 제232조, 제254조, 제298조, 제327조 제2호 [2] 형법 제301조, 제306조 / 형사소송법 제232조, 제327조 제2호",
|
| 34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88. 3. 8. 선고 87도2673 판결(공1988, 727), 대법원 1999. 4. 15. 선고 96도1922 전원합의체 판결(공1999상, 970) [2] 대법원 1981. 11. 10. 선고 81도1171 판결(공1982, 86)"
|
| 35 |
+
},
|
| 36 |
+
"Class_info": {
|
| 37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38 |
+
"instance_name": "강간치상"
|
| 39 |
+
}
|
| 40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2노739.json
ADDED
|
@@ -0,0 +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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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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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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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
"id": 38017300,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사기",
|
| 6 |
+
"caseTitle": "청주지방법원 2003. 7. 16. 선고 2002노739 판결: 상고",
|
| 7 |
+
"courtType": "판례(하급심)",
|
| 8 |
+
"courtNm": "청주지방법원",
|
| 9 |
+
"judmnAdjuDe": "2003-07-16",
|
| 10 |
+
"caseNoID": "2002노739",
|
| 11 |
+
"caseNo": "2002노739"
|
| 12 |
+
},
|
| 13 |
+
"jdgmn": "백화점 신용카드 매출전표에 기재된 피고인의 서명이 당해 신용카드 입회신청서에 기재된 피고인의 서명과 상이하고, 각 매출전표상의 서명조차 동일인에 의하여 이루어지지 아니하여, 위 신용카드가 피고인 또는 피고인의 승낙에 의하여 사용되었다고 볼 수 없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백화점 신용카드 매출전표에 기재된 피고인의 서명이 당해 신용카드 입회신청서에 기재된 피고인의 서명과 상이하고, 각 매출전표상의 서명조차 동일인에 의하여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위 신용카드가 피고인 또는 피고인의 승낙에 의하여 사용되었다고 볼 수 없는가?",
|
| 17 |
+
"answer": "부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피고인이 직접 백화점 신용카드를 수령하였고 이를 분실하지도 않았으며, 현실적으로 신용카드와 비밀번호가 매장에서 제시되어 사용되었으며 그것도 단기간에 한정된 횟수만이 사용되었다면, 그 카드의 사용에 대한 입증의 정도는 신용카드 정보가 누출되어 인터넷 등에서 카드번호와 유효기간, 비밀번호 등이 입력되어 사용되는 경우와는 달리 보아야 하는바, 위 백화점 신용카드는 피고인 또는 피고인의 승낙에 의하여 사용되었다고 봄이 상당하고 그 매출전표상의 서명이 피고인의 필적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정이 위 인정에 방해가 된다고 볼 수 없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한 사례.",
|
| 23 |
+
"summ_pass": "피고인이 직접 백화점 신용카드를 수령하고 분실하지도 않았으며, 현실적으로 신용카드와 비밀번호가 매장에서 제시되어 사용되었다면, 신용카드는 피고인 또는 피고인의 승낙에 의하여 사용되었다고 봄이 상당하고 매출전표상의 서명이 피고인의 필적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정이 위 인정에 방해가 된다고 볼 수 없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신용카드"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매출전표"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형법 제347조 제1항",
|
| 38 |
+
"reference_court_case": ""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사기"
|
| 43 |
+
}
|
| 44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2도1766.json
ADDED
|
@@ -0,0 +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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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1 |
+
{
|
| 2 |
+
"info": {
|
| 3 |
+
"id": 41016671,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살인·사체유기·총포·도검·화약류등단속법위반",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2. 7. 26. 선고 2002도1766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2-07-26",
|
| 10 |
+
"caseNoID": "2002도1766",
|
| 11 |
+
"caseNo": "2002도1766"
|
| 12 |
+
},
|
| 13 |
+
"jdgmn": "피고인들 3인이 공모하여 피해자들을 계획적으로 살해한 후 사체를 유기하였다는 공소사실에 대하여 일부 피고인들의 공모 가담 사실을 인정하기 어렵고 그 정황으로 보아 계획적인 범행으로 보기도 어렵다고 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공소사실에 대하여 일부 피고인들의 공모 가담 사실을 인정하기 어렵고 그 정황으로 보아 계획적인 범행으로 보기도 어렵다면 유죄 판결을 파기 환송하여야 하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피고인들 3인이 공모하여 피해자들을 계획적으로 살해한 후 사체를 유기하였다는 공소사실에 대하여 일부 피고인들의 공모 가담 사실을 인정하기 어렵고 그 정황으로 보아 계획적인 범행으로 보기도 어렵다. 피고인 1이 계획적으로 이 사건 살인 및 사체유기의 범행을 저지르고, 피고인 2와 피고인 3이 이에 공모·가담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갖게 할 만한 사정들도 없지 않지만, 그러한 사정들만으로는 피고인 2, 피고인 3의 살인의 점, 피고인 2의 사체유기의 점 및 피고인 1의 계획적인 살인의 점에 관한 공소사실을 그대로 인정하기에는 부족하고, 또 피고인들의 변소를 뒷받침하는 사정들도 적지 않으므로, 이 부분 공소사실에 대해 법관의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의 충분한 증명이 있다고 볼 수 없다.",
|
| 23 |
+
"summ_pass": "피고인들 3인이 공모하여 피해자들을 계획적으로 살해한 후 사체를 유기하였다는 공소사실에 대하여 일부 피고인들의 공모 가담 사실을 인정하기 어렵고 그 정황으로 보아 계획적인 범행으로 보기도 어렵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살인"
|
| 30 |
+
}
|
| 31 |
+
],
|
| 32 |
+
"Reference_info": {
|
| 33 |
+
"reference_rules": "형법 제30조, 제161조 제1항, 제250조 제1항 / 형사소송법 제307조, 제308조",
|
| 34 |
+
"reference_court_case": ""
|
| 35 |
+
},
|
| 36 |
+
"Class_info": {
|
| 37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38 |
+
"instance_name": "살인"
|
| 39 |
+
}
|
| 40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2도2064.json
ADDED
|
@@ -0,0 +1,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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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1 |
+
{
|
| 2 |
+
"info": {
|
| 3 |
+
"id": 41017273,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위계공무집행방해",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2. 9. 4. 선고 2002도2064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2-09-04",
|
| 10 |
+
"caseNoID": "2002도2064",
|
| 11 |
+
"caseNo": "2002도2064"
|
| 12 |
+
},
|
| 13 |
+
"jdgmn": "[1] 출원자가 허위의 출원사유를 주장하면서 이에 부합하는 허위의 소명자료를 제출하였고, 이에 대하여 허가관청이 인·허가요건의 존부에 관하여 충분히 심사를 하였으나 출원사유 및 소명자료가 허위임을 발견하지 못하여 인·허가처분을 하게 된 경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하는지 여부(적극)\n[2] 개인택시 운송사업 양도·양수를 위하여 허위의 출원사유를 주장하면서 의사로부터 허위 진단서를 발급받아 이를 소명자료로 제출하여 행정관청으로부터 양도·양수 인가처분을 받은 경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한다고 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인택시 운송사업 양도·양수를 위하여 허위의 출원사유를 주장하면서 의사로부터 허위 진단서를 발급받아 이를 소명자료로 제출하여 행정관청으로부터 양도·양수 인가처분을 받은 경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하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1] 행정관청이 출원에 의한 인·허가처분을 함에 있어서는 그 출원사유가 사실과 부합하지 아니하는 경우가 있음을 전제로 하여 인·허가할 것인지의 여부를 심사, 결정하는 것이므로 행정관청이 사실을 충분히 확인하지 아니한 채 출원자가 제출한 허위의 출원사유나 허위의 소명자료를 가볍게 믿고 인가 또는 허가를 하였다면 이는 행정관청의 불충분한 심사에 기인한 것으로서 출원자의 위계가 결과 발생의 주된 원인이었다고 할 수 없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를 구성하지 않는다고 할 것이지만, 출원자가 행정관청에 허위의 출원사유를 주장하면서 이에 부합하는 허위의 소명자료를 첨부하여 제출한 경우 허가관청이 관계 법령이 정한 바에 따라 인·허가요건의 존부 여부에 관하여 나름대로 충분히 심사를 하였으나 출원사유 및 소명자료가 허위임을 발견하지 못하여 인·허가처분을 하게 되었다면 이는 허가관청의 불충분한 심사가 그의 원인이 된 것이 아니라 출원인의 위계행위가 원인이 된 것이어서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된다.",
|
| 23 |
+
"summ_pass": "출원자가 행정관청에 허위의 출원사유를 주장하면서 이에 부합하는 허위의 소명자료를 첨부하여 제출한 경우 허가관청이 관계 법령이 정한 바에 따라 인·허가요건의 존부 여부에 관하여 나름대로 충분히 심사를 하였으나 출원사유 및 소명자료가 허위임을 발견하지 못하여 인·허가처분을 하게 되었다면 이는 허가관청의 불충분한 심사가 그의 원인이 된 것이 아니라 출원인의 위계행위가 원인이 된 것이어서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된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공무집행방해죄"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137조 [2] 형법 제137조",
|
| 38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75. 7. 8. 선고 75도324 판결(공1975, 8635), 대법원 1982. 12. 14. 선고 82도2207 판결(공1983, 318), 대법원 1988. 5. 10. 선고 87도2079 판결(공1988, 966), 대법원 1989. 1. 17. 선고 88도709 판결(공1989, 324), 대법원 1997. 2. 28. 선고 96도2825 판결(공1997상, 1032)"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위계공무집행방해"
|
| 43 |
+
}
|
| 44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2도2219.json
ADDED
|
@@ -0,0 +1,40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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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1 |
+
{
|
| 2 |
+
"info": {
|
| 3 |
+
"id": 41017259,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횡령·무고",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2. 11. 13. 선고 2002도2219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2-11-13",
|
| 10 |
+
"caseNoID": "2002도2219",
|
| 11 |
+
"caseNo": "2002도2219"
|
| 12 |
+
},
|
| 13 |
+
"jdgmn": "횡령죄가 위태범인지 여부(적극) 및 보관중인 타인의 재물을 담보로 제공하는 행위가 사법상 무효인 경우 횡령죄가 성립하는지 여부(적극)",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횡령죄가 위태범인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횡령죄는 다른 사람의 재물에 관한 소유권 등 본권을 그 보호법익으로 하고 본권이 침해될 위험성이 있으면 그 침해의 결과가 발생되지 아니하더라도 성립하는 이른바 위태범이므로, 다른 사람의 재물을 보관하는 사람이 그 사람의 동의 없이 함부로 이를 담보로 제공하는 행위는 불법영득의 의사를 표현하는 횡령행위로서 사법(私法)상 그 담보제공행위가 무효이거나 그 재물에 대한 소유권이 침해되는 결과가 발생하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횡령죄를 구성한다.",
|
| 23 |
+
"summ_pass": "횡령죄는 다른 사람의 재물에 관한 소유권 등 본권을 그 보호법익으로 하고 본권이 침해될 위험성이 있으면 그 침해의 결과가 발생되지 아니하더라도 성립하는 이른바 위태범이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횡령"
|
| 30 |
+
}
|
| 31 |
+
],
|
| 32 |
+
"Reference_info": {
|
| 33 |
+
"reference_rules": "형법 제355조 제1항",
|
| 34 |
+
"reference_court_case": ""
|
| 35 |
+
},
|
| 36 |
+
"Class_info": {
|
| 37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38 |
+
"instance_name": "횡령"
|
| 39 |
+
}
|
| 40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2도2243.json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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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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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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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
| 3 |
+
"id": 41017269,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2. 9. 24. 선고 2002도2243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2-09-24",
|
| 10 |
+
"caseNoID": "2002도2243",
|
| 11 |
+
"caseNo": "2002도2243"
|
| 12 |
+
},
|
| 13 |
+
"jdgmn": "[1] 사용자의 직장폐쇄가 정당한 쟁의행위로 인정되기 위한 요건\n[2] 사용자의 직장폐쇄가 정당한 쟁의행위로 인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근로자가 평소 출입이 허용되는 사업장 안에 들어가는 행위가 주거침입죄에 해당하는지 여부(소극)",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사용자의 직장폐쇄가 정당한 쟁의행위로 인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근로자가 평소 출입이 허용되는 사업장 안에 들어가는 행위가 주거침입죄에 해당하는가?",
|
| 17 |
+
"answer": "부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1] 사용자의 직장폐쇄는 사용자와 근로자의 교섭태도와 교섭과정, 근로자의 쟁의행위의 목적과 방법 및 그로 인하여 사용자가 받는 타격의 정도 등 구체적인 사정에 비추어 근로자의 쟁의행위에 대한 방어수단으로서 상당성이 있어야만 사용자의 정당한 쟁의행위로 인정될 수 있다. [2] 사용자의 직장폐쇄가 정당한 쟁의행위로 인정되지 아니하는 때에는 다른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근로자가 평소 출입이 허용되는 사업장 안에 들어가는 행위가 주거침입죄를 구성하지 아니한다.",
|
| 23 |
+
"summ_pass": "사용자의 직장폐쇄가 정당한 쟁의행위로 인정되지 아니하는 때에는 다른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근로자가 평소 출입이 허용되는 사업장 안에 들어가는 행위가 주거침입죄를 구성하지 아니한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근로자의 쟁의행위"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정당한 쟁의행위"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 제46조 [2] 형법 제319조 /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 제46조",
|
| 38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2000. 5. 26. 선고 98다34331 판결(공2000하, 1493)"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폭력행위"
|
| 43 |
+
}
|
| 44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2도2800.json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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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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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
"id": 41017278,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과실치사",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2. 8. 23. 선고 2002도2800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2-08-23",
|
| 10 |
+
"caseNoID": "2002도2800",
|
| 11 |
+
"caseNo": "2002도2800"
|
| 12 |
+
},
|
| 13 |
+
"jdgmn": "타인의 팔을 잡아당겨 도로를 횡단하게 만든 자는 그 횡단중에 타인이 당한 교통사고에 대하여 과실치사상죄의 죄책을 진다고 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타인의 팔을 잡아당겨 도로를 횡단하게 만든 자는 그 횡단중에 타인이 당한 교통사고에 대하여 과실치사상죄의 죄책을 지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중앙선에 서서 도로횡단을 중단한 피해자의 팔을 갑자기 잡아끌고 피해자로 하여금 도로를 횡단하게 만든 피고인으로서는 위와 같이 무단횡단을 하는 도중에 지나가는 차량에 충격당하여 피해자가 사망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피고인이 피해자의 안전을 위하여 차량의 통행 여부 및 횡단 가능 여부를 확인하여야 할 주의의무가 있다 할 것이므로, 피고인으로서는 위와 같은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은 이상 교통사고와 그로 인한 피해자의 사망에 대하여 과실책임을 면할 수 없다.",
|
| 23 |
+
"summ_pass": "피고인으로서는 위와 같은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은 이상 교통사고와 그로 인한 피해자의 사망에 대하여 과실책임을 면할 수 없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주의의무"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무단횡단"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형법 제266조, 제267조",
|
| 38 |
+
"reference_court_case": ""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과실치사"
|
| 43 |
+
}
|
| 44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2도2812.json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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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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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 |
+
"info": {
|
| 3 |
+
"id": 41017272,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폭력 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갈·협박",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2. 9. 6. 선고 2002도2812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2-09-06",
|
| 10 |
+
"caseNoID": "2002도2812",
|
| 11 |
+
"caseNo": "2002도2812"
|
| 12 |
+
},
|
| 13 |
+
"jdgmn":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3조 제1항 소정의 ‘위험한 물건’ 및 ‘휴대’의 의미\n[2] 피해자에게 농약을 먹이려 하고 당구큐대로 폭행한 사안에서, 농약과 당구큐대가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3조 제1항 소정의 위험한 물건에 해당한다고 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피해자에게 농약을 먹이려 하고 당구큐대로 폭행한 사안에서, 농약과 당구큐대가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의 위험한 물건에 해당하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3조 제1항에 있어서 ‘위험한 물건’이라 함은 흉기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널리 사람의 생명, 신체에 해를 가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일체의 물건을 포함한다고 풀이할 것이므로, 본래 살상용·파괴용으로 만들어진 것뿐만 아니라 다른 목적으로 만들어진 칼, 가위, 유리병, 각종 공구, 자동차 등은 물론 화학약품 또는 사주된 동물 등도 그것이 사람의 생명·신체에 해를 가하는 데 사용되었다면 본조의 ‘위험한 물건’이라 할 것이며, 한편 이러한 물건을 ‘휴대하여’라는 말은 소지뿐만 아니라 널리 이용한다는 뜻도 포함하고 있다. [2] 피해자에게 농약을 먹이려 하고 당구큐대로 폭행한 사안에서, 농약과 당구큐대가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3조 제1항 소정의 위험한 물건에 해당한다.",
|
| 23 |
+
"summ_pass": "피해자에게 농약을 먹이려 하고 당구큐대로 폭행한 사안에서, 농약과 당구큐대가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3조 제1항 소정의 위험한 물건에 해당한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위험한 물건"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3조 제1항 [2]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3조 제1항",
|
| 38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84. 10. 23. 선고 84도2001, 84감도319 판결(공1984, 1876), 대법원 1997. 5. 30. 선고 97도597 판결(공1997하, 1961)"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폭력행위"
|
| 43 |
+
}
|
| 44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2도3924.json
ADDED
|
@@ -0,0 +1,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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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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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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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
| 3 |
+
"id": 41016493,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입찰방해·건설산업기본법위반·문화재보호법위반",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3. 9. 26. 선고 2002도3924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3-09-26",
|
| 10 |
+
"caseNoID": "2002도3924",
|
| 11 |
+
"caseNo": "2002도3924"
|
| 12 |
+
},
|
| 13 |
+
"jdgmn": "[1] 공소시효의 기산점에 관하여 규정하는 형사소송법 제252조 제1항 소정의 ‘범죄행위’에 당해 범죄행위의 결과까지도 포함되는지 여부(적극)\n[2] 구 문화재보호법 제92조 제3호 위반죄의 공소시효 기산점\n[3] 동종업자 사이의 무모한 출혈경쟁을 방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실질적으로 단독입찰을 하면서 경쟁입찰인 것같이 가장한 경우, 입찰방해죄가 성립하는지 여부(적극)\n[4] 자백의 신빙성 유무에 대한 판단 기준\n[5] 피고인의 검찰에서의 자백의 신빙성에 의심이 있다고 볼 충분한 자료가 있다고 판단한 사례\n[6] 형법 제315조의 입찰방해죄 소정의 ‘입찰의 공정을 해한’의 의미 및 입찰방해미수죄의 처벌 여부(소극)\n[7] 입찰자들의 전부 또는 일부 사이에서 담합을 시도하는 행위가 있었을 뿐 실제로 담합이 이루어지지 못하였고, 위계 또는 위력 등의 정도가 타인의 응찰 내지 투찰행위를 저지할 정도에 이르지 못한 경우, 입찰방해죄가 성립하는지 여부(소극)",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공소시효의 기산점에 관하여 규정하는 형사소송법 제252조 제1항 소정의 ‘범죄행위’에 당해 범죄행위의 결과까지도 포함되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1] 공소시효의 기산점에 관하여 규정하는 형사소송법 제252조 제1항의 ‘범죄행위’는 당해 범죄행위의 결과까지도 포함하는 취지로 해석함이 상당하다. [2] 구 문화재보호법(1999. 1. 29. 법률 제5719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92조 제3호의 ‘문화재관리국에 등록하지 아니한 자로 하여금 지정문화재를 수리하게 한’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미등록 문화재수리업자 등에게 그 수리를 하게 하는 도급 등의 행위뿐만 아니라, 이에 따라 미등록 문화재수리업자 등이 실제로 수리하는 행위가 있어야 하므로, 수리하게 하는 행위 및 이에 따른 그 결과로서의 수리행위 전체를 하나의 구성요건 실현행위로 보아야 하고, 따라서 미등록 문화재수리업자 등이 수리에 착수한 때 곧바로 범죄행위가 종료된 것으로 볼 것은 아니고 그 수리가 완료되거나 중단되는 등으로 사실상 마쳐질 때 그 범죄행위로서의 수리하게 하는 행위의 결과 발생이 종료되어 범죄행위가 종료된 것으로 보아야 한다.",
|
| 23 |
+
"summ_pass": "공소시효의 기산점에 관하여 규정하는 형사소송법 제252조 제1항의 ‘범죄행위’는 당해 범죄행위의 결과까지도 포함하는 취지로 해석함이 상당하다. 미등록 문화재수리업자 등이 수리에 착수한 때 곧바로 범죄행위가 종료된 것으로 볼 것은 아니고 그 수리가 완료되거나 중단되는 등으로 사실상 마쳐질 때 그 범죄행위로서의 수리하게 하는 행위의 결과 발생이 종료되어 범죄행위가 종료된 것으로 보아야 한다."
|
| 24 |
+
}
|
| 25 |
+
],
|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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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_tagg": [
|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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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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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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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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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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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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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
|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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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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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5 |
+
],
|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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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_info": {
|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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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_rules": "[1] 형사소송법 제252조 제1항 [2] 구 문화재보호법(1999. 1. 29. 법률 제5719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92조 제3호(현행 제92조 제1호 참조)형법 제315조 [4] 형사소송법 제308조 [5] 형사소송법 제308조 [6] 형법 제315조 [7] 형법 제315조",
|
| 38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94. 3. 22. 선고 94도35 판결(공1994상, 1377), 대법원 1996. 8. 23. 선고 96도1231 판결(공1996하, 2937), 대법원 1997. 11. 28. 선고 97도1740 판결(공1998상, 184) [3] 대법원 1988. 3. 8. 선고 87도2646 판결(공1988, 725), 대법원 1994. 11. 8. 선고 94도2142 판결(공1994하, 3316) [4] 대법원 1999. 1. 15. 선고 98도2605 판결(공1999상, 322), 대법원 2000. 3. 28. 선고 99도5023 판결(공2000상, 1118), 대법원 2001. 9. 28. 선고 2001도4091 판결(공2001하, 2408), 대법원 2001. 10. 26. 선고 2001도4112 판결(공2001하, 2636), 대법원 2002. 3. 12. 선고 2001도2064 판결(공2002상, 922), 대법원 2003. 2. 11. 선고 2002도6110 판결(공2003상, 856), 대법원 2003. 6. 24. 선고 2000도5442 판결(공2003하, 1646)"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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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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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nce_name": "입찰방해"
|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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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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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2도4151.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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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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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Nm": "사기미수(인정된 죄명 : 사기)",
|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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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Title": "대법원 2004. 6. 24. 선고 2002도4151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4-06-24",
|
| 10 |
+
"caseNoID": "2002도4151",
|
| 11 |
+
"caseNo": "2002도4151"
|
| 12 |
+
},
|
| 13 |
+
"jdgmn": "[1] 이른바 소송사기를 사기죄로 인정하기 위한 요건\n[2] 증거를 조작함이 없이 허위의 내용으로 지급명령을 신청한 경우, 사기죄의 기망수단이 되는지 여부(적극)\n[3] 지급명령신청에 대해 상대방이 이의신청을 하는 경우, 사기죄의 성립에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소극)\n[4] 허위의 내용으로 신청한 지급명령이 그대로 확정된 경우, 사기죄의 기수에 이르렀다고 볼 수 있는지 여부(적극)",
|
| 14 |
+
"jdgmnInfo": [
|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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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6 |
+
"question": "증거를 조작함이 없이 허위의 내용으로 지급명령을 신청한 경우, 사기죄의 기망수단이 되는가?",
|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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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wer": "긍정"
|
| 18 |
+
}
|
|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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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
+
"Summary": [
|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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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2 |
+
"summ_contxt": "[1] 소송사기는 법원을 기망하여 제3자의 재물을 편취할 것을 기도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것으로서, 사기죄로 인정하기 위하여는 제소 당시 그 주장과 같은 권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그 주장의 권리가 존재하지 않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허위의 주장과 입증으로 법원을 기망한다는 인식을 요한다. [2] 허위의 내용으로 지급명령을 신청하여 법원을 기망한다는 고의가 있는 경우에 법원을 기망하는 것은 반드시 허위의 증거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당사자의 주장이 법원을 기만하기 충분한 것이라면 기망수단이 된다.",
|
| 23 |
+
"summ_pass": "허위의 내용으로 지급명령을 신청하여 법원을 기망한다는 고의가 있는 경우에 법원을 기망하는 것은 반드시 허위의 증거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당사자의 주장이 법원을 기만하기 충분한 것이라면 기망수단이 된다."
|
| 24 |
+
}
|
| 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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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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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_tagg": [
|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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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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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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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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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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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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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
|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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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지급명령"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47조 [2] 형법 제347조 [3] 형법 제347조 / 구 민사소송법(2002. 1. 26. 법률 제6626호로 전문 개정되기 전의 것) 제439조(현행 제470조 참조)형법 제347조 / 구 민사소송법(2002. 1. 26. 법률 제6626호로 전문 개정되기 전의 것) 제445조(현행 제474조 참조)제505조(현행민사집행법 제44조 참조)",
|
| 38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84. 4. 24. 선고 83도973 판결(공1984, 943), 대법원 1992. 4. 10. 선고 91도2427 판결(공1992, 1637), 대법원 1993. 9. 28. 선고 93도1941 판결(공1993하, 3018), 대법원 1995. 4. 21. 선고 95도357 판결(공1995상, 2005), 대법원 2003. 5. 16. 선고 2003도373 판결(공2003상, 1415)"
|
| 39 |
+
},
|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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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_info": {
|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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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사기미수(인정된 죄명 : 사기)"
|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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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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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2도4315.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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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Type": "판결문",
|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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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Nm": "감금치사",
|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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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Title": "대법원 2002. 10. 11. 선고 2002도4315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2-10-11",
|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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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NoID": "2002도4315",
|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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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No": "2002도4315"
|
| 12 |
+
},
|
| 13 |
+
"jdgmn": "[1] 감금 행위와 혈전이 폐동맥을 막아 사망한 결과 사이에 상당인과관계가 있다고 인정한 사례\n[2] 정신병자에 대한 감금죄의 성립 여부(적극)",
|
| 14 |
+
"jdgmnInfo": [
|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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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6 |
+
"question": "정신병자도 감금죄의 객체가 될 수 있는가?",
|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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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wer": "긍정"
|
| 18 |
+
}
|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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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1] 4일가량 물조차 제대로 마시지 못하고 잠도 자지 아니하여 거의 탈진 상태에 이른 피해자의 손과 발을 17시간 이상 묶어 두고 좁은 차량 속에서 움직이지 못하게 감금한 행위와 묶인 부위의 혈액 순환에 장애가 발생하여 혈전이 형성되고 그 혈전이 폐동맥을 막아 사망에 이르게 된 결과 사이에는 상당인과관계가 있다고 인정한 사례. [2] 정신병자도 감금죄의 객체가 될 수 있다.",
|
| 23 |
+
"summ_pass": "정신병자도 감금죄의 객체가 될 수 있다."
|
| 24 |
+
}
|
| 25 |
+
],
|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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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_tagg": [
|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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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8 |
+
"id": 1,
|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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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상당인과관계"
|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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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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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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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
|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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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피해자"
|
| 34 |
+
}
|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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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17조, 제276조 제1항, 제281조 제1항 [2] 형법 제276조 제1항",
|
| 38 |
+
"reference_court_case": ""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감금치사"
|
| 43 |
+
}
|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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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2도4586.json
ADDED
|
@@ -0,0 +1,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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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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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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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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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폭행·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총포·도검·화약류등단속법위반",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2. 11. 26. 선고 2002도4586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2-11-26",
|
| 10 |
+
"caseNoID": "2002도4586",
|
| 11 |
+
"caseNo": "2002도4586"
|
| 12 |
+
},
|
| 13 |
+
"jdgmn":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3조 제1항 소정의 ‘위험한 물건’의 위험성 여부 판단 기준\n[2] 실탄이 장전되지 아니한 공기총이 ‘위험한 물건’에 해당한다고 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실탄이 장전되지 아니한 공기총이 ‘위험한 물건’에 해당하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원심은, 피고인이 피고인의 승용차 트렁크에서 공기총(구경 4.5㎜로 독일제인 다이아나 54이다)을 꺼내어 피해자를 향해 들이대고 피해자를 협박한 사실, 그 무렵 피고인은 위 승용차 트렁크에 공기총 실탄 474개를 위 공기총과 함께 보관하고 있었던 사실을 인정하고 나서, 비록 피고인이 위 공기총에 실탄을 장전하지 아니하였다고 하더라도 피고인은 범행 현장에서 공기총과 함께 실탄을 소지하고 있었고 피고인으로서는 언제든지 실탄을 장전하여 발사할 수도 있었던 것이므로 위 공기총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3조 제1항 소정의 ‘흉기 기타 위험한 물건’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는바, 이는 위의 법리에 따른 것으로서 정당하고, 거기에 상고이유에서의 주장과 같은 ‘흉기 기타 위험한 물건’에 관한 법리오해의 위법이 없다.",
|
| 23 |
+
"summ_pass": "피고인은 범행 현장에서 공기총과 함께 실탄을 소지하고 있었고 피고인으로서는 언제든지 실탄을 장전하여 발사할 수도 있었던 것이므로 위 공기총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3조 제1항 소정의 ‘흉기 기타 위험한 물건’에 해당한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법리오해의 위법"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3조 제1항 [2]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제3조 제1항",
|
| 38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81. 7. 28. 선고 81도1046 판결(공1981, 14223), 대법원 1989. 12. 22. 선고 89도1570 판결(공1990, 424), 대법원 1991. 12. 27. 선고 91도2527 판결(공1992, 816), 대법원 1997. 2. 25. 선고 96도3411 판결(공1997상, 1021), 대법원 1997. 5. 30. 선고 97도597 판결(공1997하, 1961), 대법원 1998. 2. 27. 선고 97도3421 판결(공1998상, 971), 대법원 1999. 11. 9. 선고 99도4146 판결(공1999하, 2553)"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폭력행위"
|
| 43 |
+
}
|
| 44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2도7134.json
ADDED
|
@@ -0,0 +1,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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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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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
+
"caseNm": "배임미수",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3. 3. 25. 선고 2002도7134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3-03-25",
|
| 10 |
+
"caseNoID": "2002도7134",
|
| 11 |
+
"caseNo": "2002도7134"
|
| 12 |
+
},
|
| 13 |
+
"jdgmn": "[1] 부동산의 이중양도와 배임죄 실행의 착수 시기\n[2] 배임죄의 실행의 착수가 있었다고 볼 수 없다고 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부동산의 이중양도에 있어서 매도인이 제2차 매수인으로부터 계약금만을 지급받고 중도금을 수령한 바 없을 경우, 배임죄의 실행의 착수가 있었다고 볼 수 있는가?",
|
| 17 |
+
"answer": "부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1] 부동산의 이중양도에 있어서 매도인이 제2차 매수인으로부터 계약금만을 지급받고 중도금을 수령한 바 없다면 배임죄의 실행의 착수가 있었다고 볼 수 없다.\n[2] 피고인이 제1차 매수인으로부터 계약금 및 중도금 명목의 금원을 교부받은 후 제2차 매수인에게 부동산을 매도하기로 하고 계약금만을 지급받은 뒤 더 이상의 계약 이행에 나아가지 않았다면 배임죄의 실행의 착수가 있었다고 볼 수 없다.",
|
| 23 |
+
"summ_pass": "부동산의 이중양도에 있어서 매도인이 제2차 매수인으로부터 계약금만을 지급받고 중도금을 수령한 바 없다면 배임죄의 실행의 착수가 있었다고 볼 수 없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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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
+
},
|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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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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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2,
|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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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이중양도"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2] 형법 제355조 제2항",
|
| 38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83. 10. 11. 선고 83도2057 판결(공1983, 1683), 대법원 1984. 8. 21. 선고 84도691 판결(공1984, 1584)"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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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nce_name": "배임미수"
|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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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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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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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2도7420.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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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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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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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
+
"caseTitle": "대법원 2003. 5. 13. 선고 2002도7420 판결",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3-05-13",
|
| 10 |
+
"caseNoID": "2002도7420",
|
| 11 |
+
"caseNo": "2002도7420"
|
| 12 |
+
},
|
| 13 |
+
"jdgmn": "[1] 과거 또는 현재의 사실을 기초로 하거나 이에 대한 주장을 포함하여 장래의 일을 적시하는 경우, 명예훼손죄의 성립 여부(적극) 및 그 판단 기준\n[2] 피고인이 경찰관을 상대로 진정한 사건이 혐의인정되지 않아 내사종결 처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연히 \"사건을 조사한 경찰관이 내일부로 검찰청에서 구속영장이 떨어진다.\"고 말한 것은 현재의 사실을 기초로 하거나 이에 대한 주장을 포함하여 장래의 일을 적시한 것으로 볼 수 있어 명예훼손죄에 있어서의 사실의 적시에 해당한다고 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과거 또는 현재의 사실을 기초로 하거나 이에 대한 주장을 포함하여 장래의 일을 적시하는 경우, 명예훼손죄가 성립하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1] 명예훼손죄가 성립하기 위하여는 사실의 적시가 있어야 하는데, 여기에서 적시의 대상이 되는 사실이란 현실적으로 발생하고 증명할 수 있는 과거 또는 현재의 사실을 말하며, 장래의 일을 적시하더라도 그것이 과거 또는 현재의 사실을 기초로 하거나 이에 대한 주장을 포함하는 경우에는 명예훼손죄가 성립한다고 할 것이고, 장래의 일을 적시하는 것이 과거 또는 현재의 사실을 기초로 하거나 이에 대한 주장을 포함하는지 여부는 그 적시된 표현 자체는 물론 전체적인 취지나 내용, 적시에 이르게 된 경위 및 전후 상황, 기타 제반 사정을 종합적으로 참작하여 판단하여야 한다.",
|
| 23 |
+
"summ_pass": "장래의 일을 적시하더라도 그것이 과거 또는 현재의 사실을 기초로 하거나 이에 대한 주장을 포함하는 경우에는 명예훼손죄가 성립한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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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8 |
+
"id": 1,
|
| 29 |
+
"keyword": "명예훼손"
|
| 30 |
+
}
|
| 31 |
+
],
|
| 32 |
+
"Reference_info": {
|
| 33 |
+
"reference_rules": "[1][2] 형법 제307조 제2항",
|
| 34 |
+
"reference_court_case": ""
|
| 35 |
+
},
|
| 36 |
+
"Class_info": {
|
| 37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38 |
+
"instance_name": "무고"
|
| 39 |
+
}
|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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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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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
"id": 38017348,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재정신청기각에대한재항고",
|
| 6 |
+
"caseTitle": "대법원 2003. 3. 27.자 2002모81 결정",
|
| 7 |
+
"courtType": "판례(대법원)",
|
| 8 |
+
"courtNm": "대법원",
|
| 9 |
+
"judmnAdjuDe": "2003-03-27",
|
| 10 |
+
"caseNoID": "2002모81",
|
| 11 |
+
"caseNo": "2002모81"
|
| 12 |
+
},
|
| 13 |
+
"jdgmn": "[1] 긴급체포가 요건을 갖추지 못하여 위법한 체포에 해당하는 경우\n[2] 긴급체포의 요건에 관한 법리오해를 이유로 원심결정을 파기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긴급체포가 형사소송법이 규정하는 긴급체포의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경우 위법한 체포에 해당하는가?",
|
| 17 |
+
"answer": "긍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긴급체포의 요건을 갖추었는지 여부는 사후에 밝혀진 사정을 기초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체포 당시의 상황을 기초로 판단하여야 하고, 이에 관한 검사나 사법경찰관 등 수사주체의 판단에는 상당한 재량의 여지가 있다고 할 것이나, 긴급체포 당시의 상황으로 보아서도 그 요건의 충족 여부에 관한 검사나 사법경찰관의 판단이 경험칙에 비추어 현저히 합리성을 잃은 경우에는 그 체포는 위법한 체포라 할 것이다.",
|
| 23 |
+
"summ_pass": "긴급체포의 요건을 갖추었는지 여부는 체포 당시의 상황을 기초로 판단하여야 하고, 그 요건의 충족 여부에 관한 검사나 사법경찰관의 판단이 경험칙에 비추어 현저히 합리성을 잃은 경우에는 위법한 체포이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긴급체포"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경험칙"
|
| 34 |
+
}
|
| 35 |
+
],
|
| 36 |
+
"Reference_info": {
|
| 37 |
+
"reference_rules": "[1][2] 형법 제124조 / 형사소송법 제70조 제1항 제2호, 제3호, 제200조의3 제1항",
|
| 38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2002. 6. 11. 선고 2000도5701 판결(공2002하, 1720)"
|
| 39 |
+
},
|
| 40 |
+
"Class_info": {
|
| 41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2 |
+
"instance_name": "재항고"
|
| 43 |
+
}
|
| 44 |
+
}
|
02.라벨링데이터/TL_03.형사A(생활형)/2003노1492.json
ADDED
|
@@ -0,0 +1,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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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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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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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
"id": 38016655,
|
| 4 |
+
"dataType": "판결문",
|
| 5 |
+
"caseNm": "사기",
|
| 6 |
+
"caseTitle": "대전지방법원 2003. 8. 29. 선고 2003노1492 판결: 상고",
|
| 7 |
+
"courtType": "판례(하급심)",
|
| 8 |
+
"courtNm": "대전지방법원",
|
| 9 |
+
"judmnAdjuDe": "2003-08-29",
|
| 10 |
+
"caseNoID": "2003노1492",
|
| 11 |
+
"caseNo": "2003노1492"
|
| 12 |
+
},
|
| 13 |
+
"jdgmn": "[1] 자신 명의의 신용카드를 정상적으로 발급받아 사용해 오다가 상당한 기간이 경과한 후 대금결제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위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카드론대출 또는 현금서비스를 받거나 가맹점에서 물품을 구입하고 그 대금을 결제하지 못한 경우, 사기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한 사례\n[2] 신용카드를 사용할 당시에 자신의 재산 상태를 신용카드 회사에게 고지하여야 할 의무가 없다고 한 사례",
|
| 14 |
+
"jdgmnInfo": [
|
| 15 |
+
{
|
| 16 |
+
"question": "신용카드를 사용할 당시에 자신의 재산 상태를 신용카드 회사에게 고지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고 볼 수 있나요?",
|
| 17 |
+
"answer": "부정"
|
| 18 |
+
}
|
| 19 |
+
],
|
| 20 |
+
"Summary": [
|
| 21 |
+
{
|
| 22 |
+
"summ_contxt": "현금자동지급기나 전화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하여 금원을 대출받는 경우에는 공여된 신용의 범위 내에서 대출이 기계적으로 처리될 따름이므로 사람에 대한 기망행위가 있다고 할 수 없고,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가맹점은 공여된 신용의 범위 내에서는 신용카드의 소지인과 명의인이 동일성을 갖는 한 그 지급능력의 유무에 대하여는 아무런 이해관계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가맹점에 대한 관계에서도 기망행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봄이 상당하다.",
|
| 23 |
+
"summ_pass": "현금자동지급기나 전화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한 금원 대출의 경우 기계적으로 처리될 따름이므로 사람에 대한 기망행위가 있을 수 없고, 가맹점에서의 신용카드 사용에 있어서도 소지인과 명의인이 동일성을 갖는 한 그 지급능력의 유무에 대하여는 아무런 이해관계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기망행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
| 24 |
+
}
|
| 25 |
+
],
|
| 26 |
+
"keyword_tagg": [
|
| 27 |
+
{
|
| 28 |
+
"id": 1,
|
| 29 |
+
"keyword": "기망행위"
|
| 30 |
+
},
|
| 31 |
+
{
|
| 32 |
+
"id": 2,
|
| 33 |
+
"keyword": "신용카드"
|
| 34 |
+
},
|
| 35 |
+
{
|
| 36 |
+
"id": 3,
|
| 37 |
+
"keyword": "전화자동응답시스템"
|
| 38 |
+
}
|
| 39 |
+
],
|
| 40 |
+
"Reference_info": {
|
| 41 |
+
"reference_rules": "[1] 형법 제347조 제1항 [2] 형법 제347조 제1항",
|
| 42 |
+
"reference_court_case": "[1] 대법원 1996. 4. 9. 선고 95도2466 판결(공1996상, 1475), 대법원 1996. 5. 28. 선고 96도908 판결"
|
| 43 |
+
},
|
| 44 |
+
"Class_info": {
|
| 45 |
+
"class_name": "형사A(생활형)",
|
| 46 |
+
"instance_name": "사기"
|
| 47 |
+
}
|
| 4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