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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64 |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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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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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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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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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ical 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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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줄 친 표현 중, 문맥상 비슷한 의미를 가진 쌍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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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기가 차서</u> 할 말을 잃었다. <u>기가 막혀</u> 할 말을 잃었다.",
"2. <u>마음에 드는</u> 사람은 흔하지 않다. <u>마음에 차는</u> 사람은 흔하지 않다.",
"3. 철수는 아직도 <u>철이 들지</u> 않았다. 철수는 아직도 <u>철이 나지</u> 않았다.",
"4. 고향 마을은 여전히 내 <u>눈에 익었다</u>. 고향 마을은 여전히 내 <u>눈에 남았다</u>.",
"5. 자식이 하는 <u>일이 안되기를</u> 바라는 부모는 없다. 자식이 하는 <u>일이 못되기를</u> 바라는 부모는 없다."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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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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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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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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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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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gm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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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a~c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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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 도깨비는 부잣집 문 앞에서 둘째 아들을 세워놓고, "<a>여보게, 자네는 여기서 기다리고 있게.</a> 나는 들어가서 딸의 혼을 꾀어 올 테니." 하고는 그 집으로 들어갔다. 둘째 아들이 잠시 기다리고 있는데, 도깨비가 금방 나왔다. <b>"딸의 혼은 어떻게 했는가?"</b> <c>"지금 이렇게 손에 꼭 쥐고 있지 않은가?"</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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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에서는 (b)에서처럼 주어 '자네는'을 생략할 수 있다.",
"2. (b)의 '딸의 혼' 앞에 a의 '여보게'를 넣을 수 있다.",
"3. (b)의 '어떻게'와 (c)의 '이렇게'는 부사어이다.",
"4. (c)의 '손에'는 (a)의 '여기서'로 대신 나타낼 수 있다.",
"5. (c)에서 생략된 목적어는 (b)의 '딸의 혼'이다."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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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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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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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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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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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ical 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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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 프로이트는 신경증 환자들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의식하고 있는 것은 심리 과정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할 뿐이고, 의식의 뒤에 감추어진 거대한 무의식의 세계가 우리의 생각 및 행동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프로이트는 우리의 수많은 행동, 느낌, 생각 중 우연인 것처럼 보이는 것들도 사실은 무의식이 작용하여 일어나는 것으로 보았다. 예를 들어, 깜빡 잊고 물건을 <ㄱ>놓고</ㄱ> 온다든지, 말실수를 하는 것까지도 우연이 아니라 그런 행동과 관련된 무언가가 무의식 속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프로이트는 인간의 심적 구조를 이루는 세 가지 요소로 '이드(id)', '자아(ego)', '초자아(superego)'를 들었으며, 이 요소들 간의 역동적 관계를 설명하였다.
프로이트가 발견한 무의식은 본능적 욕구와 관련되는데, 전적으로 무의식의 지배틀 받는 '이드'는 이 본능적 욕구의 중심 축을 이룬다. 내적· 외적인 요인에 의해 본능적 욕구가 자극을 받으면, '이드'는 이를 즉각적으로 충족시키려 한다. 현실적인 제한이나 미래의 결과에 상관없이 즉각적인 쾌락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이드'는 '쾌락의 원칙'을 따른다고 할 수 있다. 욕구의 즉각적인 충족이 여의치 않을 경우에 '이드'는 욕구의 대상을 머릿속으로 상상함으로써, 그 심상을 통하여 내적 긴장을 풀려고 한다. 프로이트는 꿈이나 환각, 백일몽 등을 그 예로 들고, 꿈의 경우 드러난 내용(꾼 꿈)은 잠재적 사고(무의식)의 변형된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자아'는 '이드'로부터 갈라져 나온 것으로, 현실과의 접촉을 통하여 현실적인 방법으로 본능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기능을 한다. '자아'는 현실에서 용납될 수 있는 방법을 통하여 욕구의 충족을 추구하거나 현실 상황을 고려하여 욕구의 충족을 지연 시키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욕구를 억제하기도 한다. 따라서 '자아'는 '현실의 원칙'을 따른다고 볼 수 있다.
프로이트에 의하면 '이드'와 '자아'는 주로 우리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관여한다. 하지만 '자아'로부터 갈라져 나온 '초자아'는 부모나 사회의 도덕규범이나 가치가 성장 과정을 통하여 내면화되어 이루어지는 것으로, 우리의 마음속에서 행동의 도덕성을 관할하는 양심의 구실을 한다.
한편, '이드'와 '초자아'는 끊임없는 갈등상태에 있다. '자아'는 '이드'와 '초자아' 간의 갈등을 조정하는 한편, 현실을 고려하여 우리의 욕구가 충족될 수 있도록 중재하는 역할을 한다. 프로이트는 '이드', '자아', '초자아' 사이의 조화가 유지되지 못하면 여러 가지 부적응 증상을 경험하게 된다고 설명하였다. 예를 들어 우리가 느끼는 불안감은, '이드'의 욕구가 강렬하여 '자아'가 이를 통제할 수 없을 때 느끼는 위협과 연관된다. 따라서 '자아'는 '이드'에 충동질당하고 '초자아'에 구속받고 현실에 부딪히면서 어떻게든 이 힘들의 균형을 맞추려고 한다.
프로이트의 관심은 이러한 상황에 있는 '자아'를 도와주는 것이었다. 프로이트는 '이드'와 '초자아' 사이의 과도한 긴장을 완화하고 '이드'를 의식의 세계로 끌어내어 '자아'를 변화시켜 갈 수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그는 심적 구조의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삼아 '자아'를 확대하고 강화하는 것을 치료의 목표로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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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적 의미가 (ㄱ)과 가장 유사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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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는 책상 위에 책을 <u>놓고</u> 집에 갔다.",
"2. 나는 건강이 좋지 않아 일을 <u>놓고</u> 있다.",
"3. 그는 세를 <u>놓고</u> 다달이 돈을 받는 사람이었다.",
"4. 주사를 <u>놓으려고</u> 하자 아이는 마구 울기 시작했다.",
"5. 동문회에서 학교 이전 문제를 <u>놓고</u> 의견이 분분했다."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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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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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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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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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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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ical 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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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물질 그 자체가 고유한 색깔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색깔은 물질에 비춰진 빛과 눈의 작용에 따라 나타나는 것이다. 따라서 색깔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빛과 눈에 대해 살펴보아야 한다.
<ㄱ>빛</ㄱ>은 파장에 따라 자외선, <ㄴ>가시광선</ㄴ>, 적외선으로 나눌 수 있다. 자외선은 파장이 대략 400nm' 이하인 영역에, 가시광선은 400~700nm인 영역에, 그리고 적외선은 700nm 이상인 영역에 분포한다. 그런데 우리의 눈이 모든 파장의 빛을 감지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감지할 수 있는 것은 가시광선 영역의 빛뿐이다.
한편 눈의 망막에 있는 시신경에는 원추세포와 간상세포라는 두 종류의 시세포가 분포하고 있다. 간상세포는 어두운 빛에 작용하여 물체의 명암만을 감지하지만, 원추세포는 태양빛과 같은 밝은 빛에 작용하여 물체의 명암과 함께 색깔을 감지한다. 원추세포에는 빨강을 감지하는 적원추세포, 파랑을 감지하는 정원추세포, 초록을 감지하는 녹원추세포가 있다.
이제 색깔이 어떻게 나타나게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물질이 색깔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우선 물질에 빛이 가해져야 한다. 어떤 물질에 빛이 가해지면 물질은 특정한 파장의 빛은 흡수하고 나머지 파장의 빛은 반사한다. 이 반사된 빛 중에서 가시광선 영역에 해당하는 빛이 시신경의 원추세포를 자극한다. 이 때 적·청·녹원추세포의 각각에 가해지는 자극의 정도가 다르고, 그에 따라 적·청·녹원추세포가 반응하는 정도도 다르다. 그 반응의 정도가 뇌에 전달되어 색깔을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특정한 파장의 빛이 녹원추세포를 거의 자극하지 않으면서 적원추세포와 정원추세포를 자극하면 자주색을, 청원추세포를 거의 자극하지 않으면서 적원추세포와 녹원추세포를 자극하면 노란색을, 세 원추세포를 균등하게 자극하면 흰색을 인식하게 된다.
그러면 왜 물질마다 색깔이 다른 것일까? 그 이유는 각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에서 찾을 수 있다.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는 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원자 속 전자들은 각각 다른 에너지 준위"를 갖는다. 이 전자는 빛, 즉 에너지를 받게 되면 원래보다 에너지 준위가 높은 상태로 이동하여 들뜬 상태가 된다. 전자가 들뜬 상태가 되는 과정에서 원자는 자기에게 맞는 특정한 파장의 빛만 흡수하고 나머지는 반사한다. 그런데 원자마다 흡수하고 반사하는 빛의 파장은 각기 다르다. 따라서 물질마다 색깔이 다르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반사되지 않고 물질의 원자에 흡수된 빛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일단 빛을 받아 들뜬 상태가 된 전자는 불안정하므로 안정을 찾기 위해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간다. 이 과정에서 에너지 준위 차이에 해당하는 에너지를 빛으로 방출한다. 이 때 방출되는 빚은 대부분 파장이 긴 적외선 영역의 빛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물질에서 일단 흡수된 빚은 다시 방출되더라도 우리의 눈에 거의 보이지 않는 것이다.
* nm : 나노미터. 1.nm=10억 분의 1미터.
** 에너지 준위 : 보유하고 있는 에너지의 높고 낮음을 나타내는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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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사이의 관계가 (ㄱ)'빛' : (ㄴ)'가시광선'과 가장 유사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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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절 : 봄",
"2. 집 : 목수",
"3. 음악 : 악기",
"4. 시간 : 시계",
"5. 온도계 : 피부"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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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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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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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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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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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ical 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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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단어는 둘 이상의 의미 요소가 복합된 언어 단위이다. 특히 이러한 의미 요소가 복합된 모습을 잘 보여 주는 것이 합성어나 파생어와 같은 복합어이다. 복합어가 형성될 때는, 어근들끼리 결합하거나(합성어) 어근에 접사가 결합하는 (파생어) 등, 형태 요소들의 결합도 함께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복합어의 경우 단어의 형성과 관련된 연구는 두 가지 방향에서 가능한데, 하나는 형태에서 출발하여 의미를 설명하는 형태 중심의 연구이고, 다른 하나는 의미에서 출발하여 형태를 설명하는 의미 중심의 연구이다. '산사람'을 예로 들어 볼 때, 형태 중심의 연구에서는 '산'과 '사람'이라는 형태가 결합하면서 어떻게 <산에서 사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나타내게 되는가의 과정을 추론해 내는 데 초점을 두는 반면, 의미 중심의 연구에서는 <산에서 사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산'과 '사람'이 선택되어 일정한 순서로 결합하는 과정을 설명하는 데 초점을 둔다.
그런데 단어의 형태가 그 단어의 의미를 항상 충분히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a>'총잡이'</a>는 <총을 잡는 사람>을 의미한다기보다는 <총을 잘 쏘는 사람>을 의미하고, <b>'구두닦이'</b>는 단순히 <구두를 닦는 사람>을 의미한다기보다는 <구두를 닦 는 일을 직업적으로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잘 쏘는>, <직업적으로> 등의 의미가 해당 단어를 구성하는 형태 중 그 어느 것에도 반영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하여 <잘 쏘는> <직업적으로> 등의 의미가 단어 형성 과정에서 특별하게 주어졌다거나, 단어 형성이 이루어 진 이후에 주어진 결과라고 보기도 어렵다. 왜냐하면, 단어 형성의 관점에서 볼 때 단어는 새로운 형태를 먼저 만들고 여기에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의미가 먼저 만들어지고 이를 표현할 형태가 나중에 선택된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기 때문이다.
이는 새로운 개념이나 의미를 언어로 표현할 필요성이 있을 때 특정 형태의 단어가 만들어짐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c>'때밀이'</c>라는 말은 < 튄를 미는 일을 직업적으로 하는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지칭하기 위해 '때, 밀-, -이'라는 형태들을 선택하고 결합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결국, <때를 미는 일을 직업적으로 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는 '때밀이'라는 단어를 형성하기 이전에 이미 정해져 있던 것이며, 그래서 '때밀이'의 형태만으로는 그 의미를 정확하게 추론할 수 없는 것이다.
이처럼 단어의 형태가 그 의미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것은 단어의 형태를 토대로 단어의 의미를 설명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음을 뜻한다. 즉, 단어의 의미에서 출발하여 형태를 설명하는 연구를 지향할 때 단어의 형태적 속성과 의미적 속성을 적절하게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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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친 부분의 의미가, (a) ~ (c)의 '-이'가 공통적으로 담고 있는 의미와 동일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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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잡<u>이</u>",
"2. 품앗<u>이</u>",
"3. 글쓴<u>이</u>",
"4. 한해살<u>이</u>",
"5. 철판구<u>이</u>"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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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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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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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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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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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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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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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부사어는 주로 용언을 꾸며주어 그 의미를 분명히 해주는 문장성분이다. 부사어는 문장에서 위치 이동이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지만 <u>자리를 바꿀 수 없는 경우</u>도 있다.
|
[
"1. 그녀가 <u>갑자기</u> 일어났다.",
"2. <u>과연</u> 그분은 위대한 정치가군요.",
"3. 내일은 <u>꼭</u> 만나는 것이 좋겠어요.",
"4. 그 유명한 영화를 <u>못</u> 봐서 아쉬워요.",
"5. <u>제발</u> 비가 조금이라도 내리면 좋겠어요."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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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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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
200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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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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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bul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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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동하기 쉬운 단어를 구별하여 사용한 예로 알맞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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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이 <u>채</u> 끝나기도 전에 그가 소리를 질렀다. 내가 아무리 말해도 그는 들은 <u>체</u>도 하지 않았다.",
"2. 벼가 <u>한참</u> 무성하게 자란다. 그는 <u>한창</u> 나를 노려보더니 돌아서 가 버렸다.",
"3. <u>왠</u> 까닭인지 몰라 어리둥절하다. 이야기를 듣자 <u>웬지</u>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4. 시금치를 맛깔스럽게 <u>묻혀서</u> 먹었다. 붓에 먹물을 듬뿍 <u>무치고</u> 글씨를 썼다.",
"5. 둘 사이의 친분이 <u>두껍다</u>. 추워서 옷을 <u>두텁게</u> 입었다."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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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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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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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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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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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ical 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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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란 정부 또는 지방 정부가 수입을 얻기 위해 법률의 규정에 따라 직접적인 반대급부 없이 자연인이나 법인에게 부과하는 경제적 부담이다. 즉, 세금은 정부가 사회 안전과 질서를 유지하고 국민 생활에 필요한 공공재를 공급하는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가계나 기업의 소득을 가져가는 부의 강제 이전인 것이다.
납세자들은 정부에서 제공하는 각종 재정 활동, 즉각종공 공공 시설, 보건 의료, 복지 및 후생 등의 편익에 대해서 더 큰 혜택을 원한다. 그러나 공공 서비스 확충을 위하여 세금을 더 많이 내겠다고 나서는 사람은 보기 드물다.
역사적으로 볼 때 시민 혁명이나 민중 봉기 등의 배경에는 정부의 과다한 세금 징수도 하나의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대에도 정부가 세금을 인상하여 어떤 재정 사업을 하려고 할 때, 국민들은 자신들에게 별로 혜택이 없거나 부당하다고 생각될 경우 <a>납세</a> 거부 운동을 펼치거나 정치적 선택으로 조세 저항을 표출하기도 한다. 그래서 세계 대부분의 국가는 원활한 재정 활동을 위한 조세 정책에 골몰하고 있다.
경제학의 시조인 아담 스미스를 비롯한 많은 경제학자들이 제시하는 바람직한 조세 원칙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공평과 효율의 원칙이라 할 수 있다. 공평의 원칙이란 특권 계급을 인정하지 않고 국민은 누구나 자신의 능력에 따라 세금을 부담해야 한다는 의미이고, 효율의 원칙이란 정부가 효율적인 제도로 세금을 과세해야 하며 납세자들로부터 불만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 <b>징세</b>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조세 원칙을 설명하려 할 때 프랑스 루이 14세 때의 재상 콜베르의 주장을 대표적으로 원용한다. 콜베르는 가장 바람직 한 조세의 원칙은 거위의 털을 뽑는 것과 같다고 하였다. 즉, <ㄱ>거위가 소리를 가장 적게 지르게 하면서 털을 가장 많이 뽑는 것이 가장 훌륭한 조세 원칙이라는 것이다.</ㄱ>
거위의 깃털을 뽑는 과정에서 거위를 함부로 다루면 거위는 소리를 지르거나 달아나 버릴 것이다. 동일한 세금을 거두더라도 납세자들이 세금을 내는 것 자체가 불편하지 않게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또 어떤 거위도 차별하지 말고 공평하게 깃털을 뽑아야 한다. 이것은 모든 납세자들에게 공평한 과세를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신용 카드 영수증 복권 제도나 현금 카드 제도 등도 공평한 과세를 위해서이다.
더불어 거위 각각의 상태를 감안하여 깃털을 뽑아야 한다. 만일 약하고 병든 거위에게서 건강한 거위와 동일한 수의 깃털을 뽑게 되면 약하고 병든 거위들의 불평·불만이 생길 것이다. 더 나아가 거위의 깃털을 무리하게 뽑을 경우 거위는 죽고 결국에는 깃털을 생산할 수 없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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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관계가 (a) : (b)와 가장 유사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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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컴퓨터</u>를 사용한 후에 반드시 <u>전원</u>을 꺼야 한다.",
"2. <u>관객</u>이 늘어남에 따라 <u>극장</u>이 점차 대형화되었다.",
"3. 자전거 타이어는 여름에 <u>팽창</u>하고 겨울에 <u>수축</u>한다.",
"4. 먼 <u>바다</u>에 나가기 위해서는 <u>배</u>를 먼저 수리해야 한다.",
"5. 얇게뜬 김은 부드럽고 맛이 좋아서 <u>높은</u> 값에 팔린다."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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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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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
2007-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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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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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ical 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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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춤을」이라는 영화를 인디언 사회에서의 이름 붙이기를 보여준 작품으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영화에서, 늑대와 춤을 추듯 노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고 마을 사람들은 그의 이름을 '늑대와 춤을'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이름 붙이기는 너무 즉흥적으로 보이지만 한 공동체에서 그 구성원에게 의미를 부여하는 일이라는 점에서는 우리의 이름 붙이기와 다를 바가 없다. 다른 점이 있다면 인디언들은 사건을 지시하는 문장을 곧바로 이름으로 사용하였고, 우리는 이를 명사형으로 바꿔 이름을 만든다는 것뿐이다.
고구려를 세운 사람은 '주몽'이었다. 주몽은 '활을 잘 쏘는 사람'에게 붙이는 이름이었다. 또한 백제 무왕의 어릴 적 이름은 '맛둥'이었다. 그는 선화공주를 데려와 결혼하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장사치가 되었다. 마를 팔면서 노래를 부르고 다녔고, 선화공주를 데려올 계책을 성공시켰기 때문에 그에게 '맛등'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다. '맛둥'은 '마를 파는 사람'이라는 의미였다. 지금이야 그런 이름을 짓논 사람은 없겠지만 우리 할아버지 세대만 해도 어떤 특성이 곧바로 이름이 되어 버린 경우가 자주 있었다. '돌쇠'는 '돌처럼 단단하게 생긴 사람'에게, '먹쇠'는 '먹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붙는 이름이었다. 결국 사람의 특성이나 역할을 그 이름으로 삼은 것은 작은 공동체에서 한 사람을 다른 사람과 구별 짓는 일이었다.
그러나 지금 인디언 사회에서 '늑대와 춤을'과 같은 이름을 찾기 힘든 것처럼, 공동체의 삶의 양식이 변하면 이에 따라 이름 붙이논 관습도 함께 변화를 겪게 된다. 우리의 경우는 어떤가? 우리 주변에는 '주몽', '맛둥', '돌쇠', '먹쇠' 등과 같이 사람의 특성이나 역할을 표시하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이러한 변화논 삶의 양식이 변하는 것과 깊은 관련을 맺는다. 유교적 전통 안에서 혈연으로 이루어진 공동체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 되면서, 이름은 서열을 나타내는 중요한 징표가 되기도 하였다. 처음 만난 친척도 그 이름만 들으면 그 사람과의 서열 관계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항렬을 정해 이름자를 정하는 것도 우리의 전통이 <ㄱ>되었다</ㄱ>. '철수', '민수', '영수' 등과 같은 예의 이름이 많은 것은 이러한 사회에서는 그 사람의 특징이나 역할과 상관없이 서열을 표시하는 글자를 중심으로 이름을 지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이름 붙이기는 서구적인 문화 양식이 자리 잡아 가면서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한편에서는 서열에 따른 이름 붙이기가 지속되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름의 미적인 측면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초롱', '아름', '어진' 등 고유어 이름이 확산되는 것도 이름의 양식을 변화시키는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양상은 서구식 발음 구조가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로마자 표기의 단순화를 고려해 발음을 단순화하고, 받침이 없는 단어를 선호하며, 받침이 있더라도 'ㄱ, ㅂ'보다는 'ㄴ, ㅁ' 등을 선호하는 점이 이를 잘 보여준 예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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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상 (ㄱ)과 유사한 것은?
|
[
"1. 요즘은 사업이 그럭저럭 <u>되고</u> 있다.",
"2. 그에게 그녀는 삶의 목표가 <u>되었다</u>.",
"3. 우리 국토의 대부분은 산으로 <u>되어</u> 있다.",
"4. 이 안에 찬성하는 사람이 50명이 <u>되었다</u>.",
"5. <u>되지</u> 않는 소리 하지 말고 일이나 열심히 해라."
]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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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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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
2007-09-11
|
Morphology
|
Word Formation
|
<보기>의 밑줄 친 낱말의 합성 과정을 바르게 이해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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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낱말은 합성어로 형성되는 과정에서 그 형태나 본래의 의미가 바뀌는 경우도 있다.
[예] ㄱ. 농부들이 <u>논밭</u>(논 +밭)에서 열심히 일한다.
ㄴ. 해와 달이 된 <u>오누이</u>(오빠 +누이) 이야기를 읽었다.
ㄷ. 교실 <u>안팎</u>(안+밖)을 가리지 않고 깨끗이 청소했다.
ㄹ. 내 동생은 공부는 안 하고 <u>밤낮</u>(밤 + 낮) 놀기만 한다.
ㅁ. 어머니께서 <u>반짇고리</u>(바느질+고리)에 바늘을 넣으셨다.</보기>
|
[
"1. ㄱ / 형태: 바뀜 / 의미: 바뀌지 않음",
"2. ㄴ / 형태: 바뀌지 않음 / 의미: 바뀌지 않음",
"3. ㄷ / 형태: 바뀌지 않음 / 의미: 바뀜",
"4. ㄹ / 형태: 바뀌지 않음 / 의미: 바뀜 .",
"5. ㅁ / 형태: 바뀜 / 의미: 바뀜"
] | 4
|
|
10
|
NUAT(HS1)
|
2007-09-12
|
Syntax
|
Sentence Structure
|
<보기>를 참조하여 '서술어의 자릿수'를 판단한 것 중, 옳 지 않은 것은?
|
<보기> 문장 속에서 서술어가 꼭 필요로 하는 성분의 개수를 <u>서술어의 자릿수</u>라고 한다. 여기에 해당하는 성분에는 주어, 목적어, 보어, 그리고 필수적 부사어가 있다.
<주어>그녀는</주어> <서술어>예쁘다.</서술어> → 한 자리 서술어
<주어>새가</주어> <부사어>빨리</부사어> <서술어>날아간다.</서술어> → 한 자리 서술어
<주어>그는</주어> <목적어>연극을</목적어> <서술어>보았다.</서술어> → 두 자리 서술어
<주어>물이</주어> <보어>얼음이</보어> <서술어>되었다.</서술어> → 두 자리 서술어
<주어>철수는</주어> <필수적 부사어>부모님께</필수적 부사어> <목적어>선물을</목적어> <서술어>드렸다.</서술어> → 세 자리 서술어</보기>
|
[
"1. 아지랑이가 모락모락 <u>피어올랐다.</u> → 한 자리 서술어",
"2. 그 소년이 무지개를 <u>바라보았다.</u> → 두 자리 서술어",
"3. 내 동생은 거짓말쟁이가 <u>아니다.</u> → 두 자리 서술어",
"4. 영국의 날씨는 한국과 <u>다르다.</u> → 세 자리 서술어",
"5. 그가 나에게 친절을 <u>베풀었다.</u> → 세 자리 서술어"
] | 4
|
|
11
|
NUAT(HS1)
|
2007-11-12
|
Morphology
|
Word Formation
|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를 설명하였을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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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우리말에서 복수를 표시하는 접미사에는 '-들', -희', '-네'가 있다.
·-들: 여러 품사 뒤에 붙어서 복수 표시를 한다.
·-희: '저'와 '너' 뒤에 붙어서 두 대명사를 복수형으로 만든다.
·-네: 일부 명사 뒤에 붙어서 무리나 집안, 가족을 나타낸다.</보기1>
<보기2> ㄱ. 어서<u>들</u> 오너라.
ㄴ. 그럼 즐겁게 놀게<u>들</u>.
ㄷ. 천천히 먹어<u>들</u> 보아라.
ㄹ. 너<u>희</u>도 그 안건에 동의했다.
ㅁ. 어제 순희<u>네</u>에서 전갈이 왔어요.</보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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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처럼 '-들'을 부사에 붙여 쓸 수 있어.",
"2. ㄴ처럼 '-들'이 문장 종결 어미에 놓일 수 있어.",
"3. ㄷ의 '-들'의 자리를 옮겨 '천천히'에 붙여 쓸 수 있어.",
"4. ㄹ의 '너희'를 '너희들'로 바꾸어 쓸 수도 있어.",
"5. ㅁ의 '순희네' 뒤에 다시'-들'을 붙여 쓸 수 있어."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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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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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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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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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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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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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를 통해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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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 접미사 '-보'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의 예
꾀보/드림보/털보/먹보/울보/뚱뚱보
▶ 접미사 '-쟁이'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의 예
멋쟁이/고집쟁이/욕심쟁이/심술쟁이/말썽쟁이/변덕쟁이
▶ 접미사 '-꾸러기'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의 예
욕심꾸러기/장난꾸러기/심술꾸러기/말썽꾸러기/뎐덕꾸러기</보기>
|
[
"1. <보기>의 접미사 모두 부정적인 의미를 덧붙여 준다.",
"2. '-쟁이'와 '-꾸러기'를 바꾸어 쓸 수 있는 경우가 있다.",
"3. '-보'는 -쟁이'나 '-꾸러기'와 달리 품사를 바꾸기도 한다.\"",
"4. <보기>에 제시된 단어들은 대상이 지닌 속성을 강조할 때 쓰인다.",
"5. <보기>의 접미사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말은 사람을 지칭할 때 쓰인다."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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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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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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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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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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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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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는 받침이 있는 말의 표준 발음에 대한 규정의 일부이다. 이를 바탕으로 할 때 밑줄 친 부분의 발음이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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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제9항 받침 'ㄲ, ㅋ', 'ㅅ, ㅆ, ㅈ, ㅊ, ㅌ', 'ㅍ'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대표음 [ㄱ, ㄷ, ㅂ]으로 발음한다.
제13항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 소 리로 옮겨 발음한다.</보기>
|
[
"1. <u>밭을</u>[바츨] 갈고",
"2. <u>빚이</u>[비시] 많아서",
"3. <u>솥뚜껑</u>[뚜껑] 열고",
"4. <u>무릎을</u>[무르블] 꿇고",
"5. <u>부엌에서</u>[부어게서] 설거지를 하고"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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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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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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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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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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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밑줄 친 부분의 예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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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접사는 단어의 어근에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내는 형식 형태소이다. 이러한 접사가 결합하면 본래 단어의 의미가 한정되거나 새로운 의미가 부가되는데, 이렇게 만들어진 단어를 파생어라 한다. <u>파생어는 본래 단어의 품사가 변화되는 경우</u>와 품사가 변화되지 않는 경우로 나뉜다. [예]
○깊-('깊다'의 어근) + -이(접사) = 깊이(형용사 → 명사)
○덧-(접사) + 신(어근) = 덧신(명사 → 명사)</보기>
|
[
"1. 개떡",
"2. 덮개",
"3. 들꽃",
"4. 밤길",
"5. 하늘"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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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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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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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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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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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bul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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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에 맞는 어휘를 잘못 선택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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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론이 안 좋으니 일단 상황을 (관망 / (조망)) 해 봅시다.",
"2. 나는 그 사업가의 사기 ((행각) / 행색)을 만천하에 고발하고자 한다.",
"3. 우리의 우수한 문화를 전 세계에 ((전파) / 전승)하는 역할을 합시다.",
"4. 그는 부모의 유산을 낭비하여 가난뱅이로 ((전락) / 타락)하고 말았다.",
"5. 낡기는 하였지만 (수리 / (수선)) 만 잘하면 이 바지도 새것같이 될 수 있겠다."
] | 1
|
||
16
|
NUAT(HS1)
|
200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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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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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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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에 다음과 같은 과제를 수행했을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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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 선생님 : 한 문장이 두 가지 이상의 의미로 해석되는 표현 을 중의적 표현이라 합니다. 일상에서 이러한 표현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모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다음 문장들은 중의적 표현인데, 중의성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해 보도록 합시다.
(ㄱ) 저 배 좀 봐라.
(ㄴ) 철수와 영희는 결혼했다.
(ㄷ) 아름다운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
(ㄹ) 남편은 나보다 드라마를 더 좋아한다.
(ㅁ) 교실에는 동수의 그림이 걸려 있다.
학생:
|
[
"1. (ㄱ)은 '배' 앞에 '먹음직스러운' 같은 수식어를 추가하면 중의 성이 해소됩니다.",
"2. (ㄴ)은 '철수와'는 '철수는'으로, '영희는'은 '영희와'로 바꾸면 중의성이 해소됩니다.",
"3. (ㄷ)은 '그녀의'를 문장의 맨 앞으로 보내면 중의성이 해소됩니다.",
"4. (ㄹ)은 '나보다'와 '드라마를'의 어순을 바꾸면 중의성이 해소됩니다.",
"5. (ㅁ)은 '동수의'를 '동수가 그린'으로 바꾸면 중의성이 해소됩니다."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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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NUAT(HS1)
|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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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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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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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를 바탕으로 관형격 조사 ' -의'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 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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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ㄱ. 집(의) 밖에서 손님이 소리쳤다.
ㄴ. 내 고향, 제 사정, 네 일
ㄷ. 우리도 책임의 일부를 져야 할 것이다.</보기>
|
[
"1. '-의'를 생략할 때 더 자연스러운 경우가 있군.",
"2. '-의'가 생략되더라도 체언의 역할은 달라지지 않는군.",
"3. '-의'가 인칭 대명사 '나, 저, 너'와 결합하면 축약되는군.",
"4. '-의'가 결합한 체언은 문장에서 관형어의 역할을 하는군.",
"5. '-의'를 생략할 경우는 앞과 뒤의 체언이 의미상 동격일 때이군."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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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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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
200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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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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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ard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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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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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우리말에서는 뜻이 같으면서 형태가 다른 낱말들이 있을 때, 그 쓰임의 범위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다면 모두 표준어로 삼고 있다. 가령, '신'과 '신발'은 쓰임의 범위가 비슷하므로 모두 표준어이다. 이를 가리켜 . '복수 표준어'라 한다.</보기>
|
[
"1. 천둥 / 우레",
"2. 나귀 / 당나귀",
"3. 옥수수 / 강냉이",
"4. 자물쇠 / 자물통",
"5. 선머슴 / 풋머슴"
]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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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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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
20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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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
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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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여행 감상문의 초고이다. 고치기 위한 의견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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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졸업식을 치른 다음 날 우리 가족은 여행을 떠났다. 가족 여행을 가기로 했을 때, 동생과 나는 국외로 나가자고 부모님을 졸랐다. <ㄱ>하여튼</ㄱ> 부모님은 호화로운 국외 여행보다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여행을 원하셨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여행지를 국내로 <ㄴ>가정하였다</ㄴ>. 시원하게 펼쳐진 시골 들녘을 대하니 마음이 평화로워졌다. 이것은 숨 막힐 것 같은 도시의 빌딩 숲을 <ㄷ>벗어나기 위해</ㄷ> 얻은 첫 번째 기쁨이었다. 목적지로 이동하는 도중 우리는 점심을 먹기 위해 국숫집에 들렀는데, 그 곳 국수 맛은 내가 먹어 본 것 중에 최고였다. <ㄹ>여행은 지나온 과거를 반성하고 희망찬 미래 를 설계하는 행복한 시간이라는 말이 실감났다.</ㄹ> 지금도 가끔 그 날 먹은 국수 맛을 <ㅁ>떠올려 보았다.</ㅁ>
|
[
"1. (ㄱ)은 문장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위해 '하지만'으로 바꾼다.",
"2. (ㄴ)은 단어가 잘못 사용되었으므로 '결정하였다'로 바꾼다.",
"3. (ㄷ)은 호응을 고려하여 '벗어나면'으로 고친다.",
"4. (ㄹ)은 글의 흐름상 자연스럽지 않으므로 삭제한다.",
"5. (ㅁ)은 시간 표현의 자연스러움을 고려하여 '떠올리곤 한다'로 고친다."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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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NUAT(HS1)
|
20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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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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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gm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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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을 참조하여 <보기2>의 (a) ~ (f) 중, 가리키는 대상 이 같은 것끼리 묶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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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이', '그', '저'는 . 대상과 말하는 이, 듣는 이 사이의 거리에 따라 선택되는 단어이다. '이'는 말하는 이에게 좀 더 가까운 대상을, '그'는 말하는 이에게는 멀지만 듣는 이에게 가까운 대상을, 그리고 '저'는 말하는 이와 듣는 이 모두에게 멀리 떨어진 대상을 가리킬 때 사용한다.</보기1> <보기2> 영미: <a>이 책</a>은 너무 따분해. 수철아, <b>그 책</b> 다 읽었니? 수철: <c>이 책</c>을 다 읽으려면 아직 멀었어. <d>그 책</d>이 재미 없으면 <e>저 책</e>을 읽어 봐. 영미: <f>저 책</f>은 이미 읽어 봤어.</보기2>
|
[
"1. (a), (c)",
"2. (a), (d)",
"3. (b), (e)",
"4. (b), (f)",
"5. (c), (f)"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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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NUAT(HS1)
|
2009-03-12
|
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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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ical 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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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과제를 수행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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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과제: '오르다'가 들어간 예문을 찾아보고, 문장에 사용된 '오르다'를 유의어, 반의어로 정리해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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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문: 살이 <u>오르다</u>. 유의어: 찌다 반의어: 빠지다",
"2. 예문: 차에 <u>오르다</u>. 유의어: 타다 반의어: 내리다",
"3. 예문: 기세가 <u>오르다</u>. 유의어: 등등하다 반의어: 꺾이다",
"4. 예문: 성적이 <u>오르다</u>. 유의어: 향상되다 반의어: 떨어지다",
"5. 예문: 약 기운이 <u>오르다</u>. 유의어: 상승하다 반의어: 내려가다"
] | 5
|
|
22
|
NUAT(HS1)
|
2009-06-12
|
Semantics
|
Vocabul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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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를 근거로 할 때, 단어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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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동조 「명사」
남의 주장에 자기의 의견을 일치시키거나 보조를 맞춤.
○방조 「명사」 「법률」
형법에서, 남의 범죄 수행에 편의를 주는 모든 행위.
○협조 「명사」
「1」 힘을 합하여 서로 조화를 이룸.
「2」 생각이나 이해가 대립되는 쌍방이 평온하게 상호 간의 문제를 협력하여 해결하려 함.</보기>
|
[
"1. 마을 사람들은 이장의 의견에 <u>동조</u>했다.",
"2. 회사 발전을 위해 노사가 서로 <u>방조</u>해야 한다.",
"3. 고개를 끄덕여 그에게 <u>동조</u>하는 태도를 보였다.",
"4. 그는 그 사건을 <u>방조</u>한 혐의로 전국에 수배되었다.",
"5. 업무 추진을 위해 관계 부처와 긴밀하게 <u>협조</u>해야 한다."
] | 2
|
|
23
|
NUAT(HS1)
|
2009-06-14
|
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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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ctic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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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의식을 진행할 때 "입학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와 "입학식을 시작합니다."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이 중 어느 것이 바른 말인가? 엄밀히 말하면 둘 다 틀리지 않다. "입학식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입학식을 시작하겠다는 말하는 이의 의지가 들어있기 때문에 틀리지 않다. 그러나 '-겠-' 없이 "입학식을 시작합니다."가 '-겠-'이 들어간 말보다 명확하고 간결해서 더 좋은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은 '-겠-'을 시제 개념보다는 서법* 범주에 넣어 문장 안에서 어떤 용언의 어간과 어미 사이에서 추측, 의지, 능력, 태도 등의 의미 기능을 갖는 것으로 파악하는 추세이다. 이 같은 '-겠-'을 어말어미 앞에 오는 어미라 하여 '선어말어미'라고 한다. <A>(가) 내가 살다보니 별사람을 다 보<u>겠</u>군.
(나) 그가 지금 떠나면 새벽에 도착하<u>겠</u>구나.
(다) 이걸 너 혼자서 다할 수 있<u>겠</u>니?
(라) 나는 커서 시인이 되<u>겠</u>어.
(마) 너는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게 좋<u>겠</u>어.
위 (가)~(마)는 '-겠-'의 정상적인 쓰임새를 다양하게 보인 예이다. 다음에 보이는 예문이 자연스러운지 어색한지, 어색하다면 어디가 어색한지 자세히 살펴보자.
(바) 많이 응모해 주시기 바라<u>겠</u>습니다.
(사) 2만 5천 원 되<u>겠</u>습니다.
위 (바)에 나타나는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에서 '-겠-'은 말하는 이의 '의지'나 '희망'의 뜻을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바라다'라는 말 자체가 '희망'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ㄱ>뜻이 중복되어 어색한 느낌을 준다.</ㄱ> 여기서 '-겠-'은 군더더기에 불과하다. 이것은 마치 '희망하겠습니다', '원하겠습니다'라는 말이 의미 중복으로 인해 어울리지 않는 이치와 같다. 따라서 (바)의 경우는 '~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해야 바른 말이다. (사)의 '되겠습니다' 경우는 물건 값을 물을 때 이처럼 대답하기도 하고, 2만 원에 5천 원을 더하면 얼마냐고 물을 때 이렇게 대답하는 사례가 있다. 이 말에서는 사실상 두 가지 경우 모두 '되겠습니다'란 말 자체가 군더더기이고 그냥 "2만 5천 원 입니다."라고 하는 것이 간결하고 바른 말이다. 우리말을 자세히 살펴보면 '-겠-'이 들어가 말이 어색해지거나 군더더기가 되는 경우가 자주 있다. 의식이나 일상생활에서 별 생각 없이 쓰고 있는 군더더기 표현을 버리고 명확하고 간결한 우리말을 사용해야 한다.
* 서법(mood) : 문장의 내용에 대한 화자의 심적 태도를 나타내는 동사의 어형 변화
|
[A]에 쓰인 '-겠-'과 <보기>를 연결했을 때, 적절한 것은?
|
<보기> -겠- 「어미」
('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6 '-으시-', '-었- , 뒤에 붙어) (다른 어미 앞에 붙어)
(ㄱ) 미래의 일이나 추측을 나타내는 어미.
(ㄴ) 화자의 의지를 나타내는 어미.
(ㄷ)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어미.
(ㄹ) 완곡하게 말하는 태도를 나타내는 어미.
(ㅁ) 헤아리거나 따져 보면 그렇게 된다는 뜻을 나타내는 어미.</보기>
|
[
"1. (가) -(ㄱ)",
"2. (나) -(ㄴ)",
"3. (다) - (ㄷ)",
"4. (라) - (ㄹ)",
"5. (마) - (ㅁ)"
] | 3
|
24
|
NUAT(HS1)
|
2009-06-15
|
Semantics
|
Vocabulary
|
보통 의식을 진행할 때 "입학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와 "입학식을 시작합니다."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이 중 어느 것이 바른 말인가? 엄밀히 말하면 둘 다 틀리지 않다. "입학식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입학식을 시작하겠다는 말하는 이의 의지가 들어있기 때문에 틀리지 않다. 그러나 '-겠-' 없이 "입학식을 시작합니다."가 '-겠-'이 들어간 말보다 명확하고 간결해서 더 좋은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은 '-겠-'을 시제 개념보다는 서법* 범주에 넣어 문장 안에서 어떤 용언의 어간과 어미 사이에서 추측, 의지, 능력, 태도 등의 의미 기능을 갖는 것으로 파악하는 추세이다. 이 같은 '-겠-'을 어말어미 앞에 오는 어미라 하여 '선어말어미'라고 한다. <A>(가) 내가 살다보니 별사람을 다 보<u>겠</u>군.
(나) 그가 지금 떠나면 새벽에 도착하<u>겠</u>구나.
(다) 이걸 너 혼자서 다할 수 있<u>겠</u>니?
(라) 나는 커서 시인이 되<u>겠</u>어.
(마) 너는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게 좋<u>겠</u>어.
위 (가)~(마)는 '-겠-'의 정상적인 쓰임새를 다양하게 보인 예이다. 다음에 보이는 예문이 자연스러운지 어색한지, 어색하다면 어디가 어색한지 자세히 살펴보자.
(바) 많이 응모해 주시기 바라<u>겠</u>습니다.
(사) 2만 5천 원 되<u>겠</u>습니다.
위 (바)에 나타나는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에서 '-겠-'은 말하는 이의 '의지'나 '희망'의 뜻을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바라다'라는 말 자체가 '희망'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ㄱ>뜻이 중복되어 어색한 느낌을 준다.</ㄱ> 여기서 '-겠-'은 군더더기에 불과하다. 이것은 마치 '희망하겠습니다', '원하겠습니다'라는 말이 의미 중복으로 인해 어울리지 않는 이치와 같다. 따라서 (바)의 경우는 '~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해야 바른 말이다. (사)의 '되겠습니다' 경우는 물건 값을 물을 때 이처럼 대답하기도 하고, 2만 원에 5천 원을 더하면 얼마냐고 물을 때 이렇게 대답하는 사례가 있다. 이 말에서는 사실상 두 가지 경우 모두 '되겠습니다'란 말 자체가 군더더기이고 그냥 "2만 5천 원 입니다."라고 하는 것이 간결하고 바른 말이다. 우리말을 자세히 살펴보면 '-겠-'이 들어가 말이 어색해지거나 군더더기가 되는 경우가 자주 있다. 의식이나 일상생활에서 별 생각 없이 쓰고 있는 군더더기 표현을 버리고 명확하고 간결한 우리말을 사용해야 한다.
* 서법(mood) : 문장의 내용에 대한 화자의 심적 태도를 나타내는 동사의 어형 변화
|
(ㄱ)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
"1. 우리는 방학 기간 동안 축구를 실컷 했다.",
"2. 이 영화는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다.",
"3. 겨울철에는 실내 공기를 자주 환기해야 한다.",
"4. 그의 사상이 밖으로 표출되어 있는 것이 이 책이다.",
"5. 그는 열심히 공부에 열중하여 드디어 열매를 맺었다."
] | 2
|
|
25
|
NUAT(HS1)
|
2009-09-11
|
Semantics
|
Lexical Semantics
|
<보기1>은 '한-'의 사전 뜻풀이다. (a) ~ (c)에 해당하는 각각 의 용례를 <보기2>에서 찾아 바르게 짝지은 것은?
|
<보기1> (a) '큰'의 뜻을 나타냄
(b) '같은'의 뜻을 나타냄
(c) '한창인'의 뜻을 나타냄</보기1>
<보기2> ㄱ. 요즘은 <u>한겨울</u>이라 관광객이 많이 줄었다.
ㄴ. 아들이 제대하자 어머니는 <u>한걱정</u>을 덜었다.
ㄷ. 철수와 영희는 <u>한마을</u>에서 자라나 아주 친하다.
ㄹ. 고이 자다가 <u>한밤중</u>에 느닷없이 날벼락을 맞는 격이군.</보기2>
|
[
"1. (a) ㄱ, (b) ㄴ, (c) ㄷ, ㄹ",
"2. (a) ㄱ, (b) ㄷ, (c) ㄴ, ㄹ",
"3. (a) ㄴ, (b) ㄷ, (c) ㄱ, ㄹ",
"4. (a) ㄴ, (b) ㄷ, ㄹ, (c) ㄱ",
"5. (a) ㄷ, (b) ㄴ, ㄹ, (c) ㄱ"
] | 3
|
|
26
|
NUAT(HS1)
|
2009-09-12
|
Syntax
|
Sentence Structure
|
<보기1>을 읽고, <보기2>의 문장을 탐구한 결과로 적절하 지 않은 것은?
|
<보기1> ○홑문장 :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씩만 이루어진 문장
○겹문장 :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이상 이루어진 문장
안은 문장(안긴 문장) : 명사절, 서술절, 관형절, 부사절, 인용절
<이어진 문장>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 나열, 선택, 대조 관계 /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 : 원인, 조건, 의도, 양보 관계</이어진 문장>
* 문장은 그 짜임새에 따라 내용의 논리성, 집약성, 명확성 등에 차이가 있다.</보기1>
<보기2> (가) (a) 나는 첫차를 탔다. 나는 새벽에 일어났다.
(b) 나는 첫차를 탔다. 첫차는 4시 30분에 출발한다.
(나) (a)' 나는 첫차를 타려고, 새벽에 일어났다.
(b)' 나는 4시 30분에 출발하는 첫차를 탔다.</보기2>
|
[
"1. (가)는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씩만 나타나는 홑문장 들이군.",
"2. (나)의 (a)'는 홑문장과 홑문장이 '의도'의 관계에 의해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이군.",
"3. (나)의 (b)'는 부사어의 역할을 하는 홑문장을 안은 문장이군.",
"4. (나)의 (a)'는 (가)의 (a)보다 내용의 논리적 관계가 훨씬 명확하게 드러나는 문장이군.",
"5. (나)의 (b)'는 (가)의 (b)보다 전달하려는 내용을 집약적으로 표현한 문장이군."
] | 3
|
|
27
|
NUAT(HS1)
|
2009-11-09
|
Semantics
|
Lexical Semantics
|
<보기>는 '타다'라는 단어가 사용된 문장의 예이다.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ㄱ. 버스가 도착했습니다. 차례대로 <u>타세요</u>.
ㄴ. 물마른 개울을 <u>타고</u> 산속 깊이 올랐다.
ㄷ. 동네 아이들은 야밤을 <u>타</u> 닭서리를 했다.
ㄹ. 착한 일을 한 덕분에 방송을 <u>타게</u> 됐다.
ㅁ. 놀이터에서 그네를 <u>타고</u> 놀았다.
|
[
"1. ㄱ의 '타세요'는 문맥상 '~에 몸을 얹다'라는 의미를 지니므로 '승차하세요'로 바꾸어 써도 되겠군.",
"2. ㄴ의 '타고'는 '연이 바람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다'의 '타고'와 의미가 동일하군.",
"3. ㄹ의 '타게'는 '전파 ' 따위에 실려 퍼지다'라는 뜻이겠군.",
"4. ㄴ과 ㄷ을 보니, '타다'는 공간성을 가진 말이나 시간성을 가진 말 모두에 결합할 수 있군.",
"5. ㄱ의 '타세요'는 교통수단을, ㅁ의 '타고'는 놀이기구를 이용한다는 의미이므로 뜻에 차이가 있군."
] | 2
|
|
28
|
NUAT(HS1)
|
2009-11-12
|
Semantics
|
Pragmatics
|
<보기1>의 내용을 근거로 <보기2>를 이해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1> [물음표] 의심이나 물음을 나타낸다.
(1) 직접 질문할 때 쓴다.
(2) 반어나 수사 의문을 나타낼 때 쓴다.
(3) 특정한 어구 또는 그 내용에 대하여 의심이나 빈정거림, 비웃음 등을 표시할 때, 또는 적절한 말을 쓰기 어려운 경우에 소괄호 안에 쓴다.
붙임1. 한 문장에서 몇 개의 선택적인 물음이 겹쳤을 때에는 맨 끝의 물음에만 쓰지만, 각각 독립된 물음인 경우에는 물음마다 쓴다.
붙임2. 의문형 어미로 끝나는 문장이라도 의문의 정도가 약할 때에는 물음표 대신 온점을 쓸 수도 있다.</보기1>
<보기2> #12. 복도
영희: <ㄱ>시험 잘 봤어?</ㄱ>
철수: 응, 네가 정리해준 자료 덕분에 아주 잘 봤어. 고마워.
영희: 언어의 달인이 도와줬으니 당연하지. 그럼 뭔가 보답이 있어야겠지?
철수: <ㄴ>야, 친구끼리 그 정도 가지고 너무 생색내는 것 아니니?</ㄴ>
영희: 그 정도라니, 넌 정말 은혜에 보답할 줄 모르는 애구나.
철수: 은혜라고? 먼저 도와주겠다고 할 때는 언제고, 너 참 <ㄷ>훌륭한(?)</ㄷ> 애구나.
영희: 내 참, 기가 막혀서.
철수: 그래, 알았어. 뭐 먹을래? <ㄹ>햄버거야, 피자야?</ㄹ>
영희: (화가 나서) 됐어! 에이 기분 나빠. 나 간다. (퇴장한다.)
철수: <ㅁ>내가 좀 심했나?</ㅁ> 어쨌든 이러려고 한 것은 아닌데.</보기2>
|
[
"1. (ㄱ)은 궁금한 것을 '철수'에게 직접 묻고 있으므로, (1)의 경우에 해당하겠군.",
"2. (ㄴ)은 대답을 요구하는 질문이라기보다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한 표현이므로, (2)의 경우에 해당하겠군.",
"3. (ㄷ)은 친구에 대한 빈정거림, 비웃음을 표시하므로, (3)의 경우에 해당하겠군.",
"4. (ㄹ)은 각각 독립된 물음이므로, '붙임1'과 같이 물음표를 물음마다 써야겠군.",
"5. (ㅁ)은 혼잣말로 의문의 정도가 약하기 때문에 '붙임2'와 같이 온점을 사용할 수도 있겠군."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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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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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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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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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ical 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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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친 '의'의 앞말과 뒷말의 의미 관계를 잘못 파악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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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니<u>의</u> 신발이 많이 낡았다. / [소유주와 소유물]",
"2. 오늘 나<u>의</u> 짝은 선행상을 받았다. / [속성과 대상]",
"3. 이 일은 선생님<u>의</u> 충고를 따라야겠다. / [주체와 행위]",
"4. 졸업한 선배들에게 축하<u>의</u> 박수를 보내자. / [목표와 수단]",
"5. 우리 국민<u>의</u> 절반이 축구 중계방송을 시청했다. / [전체와 부분]"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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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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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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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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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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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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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를 바탕으로 할 때 발음이 바르게 된 것끼리 묶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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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 음절의 끝소리는 뒤에 모음으로 시작되는 실질 형태소가 이어질 때에 'ㄱ, ㄴ, ㄷ, ㄹ, ㅁ, ㅂ, ㅇ'의 7자음(대표음) 으로만 소리 난다. 다만 모음으로 시작되는 형식 형태소가 이어질 때에는 음절의 끝소리가 대표음으로 바뀌지 않고 뒤 음절의 첫소리가 된다.
(예) 부엌 앞[부어갑], 부엌이[부어키]
○ 끝소리가 'ㄷ, ㅌ'인 형태소가 모음 'ㅣ'로 시작하는 형식 형태소와 만나면 'ㄷ, ㅌ'이 'ㅈ, ㅊ'으로 바뀐다.
(예) 같이[가치], 굳이[구지]</보기>
|
[
"1. 가마솥을: [가마소틀] / 물받이: [물바지]",
"2. 가마솥을: [가마소슬] / 물받이: [물바지]",
"3. 가마솥을: [가마소츨] / 물받이: [물바지]",
"4. 가마솥을: [가마소틀] / 물받이: [물바디]",
"5. 가마솥을: [가마소츨] / 물받이: [물바디]"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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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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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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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
Lexical 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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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밑줄 친 말과 의미가 가장 유사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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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그 문제를 해결하니 <u>후련하여</u>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다. </보기>
|
[
"1. 빚을 완전히 갚으니 속이 아주 <u>시원했다</u>.",
"2. 나는 밖으로 나와 <u>시원한</u> 바람을 쐬었다.",
"3. 그는 공부는 물론이고 말주변도 <u>시원치</u> 않았다.",
"4. 민수는 성격이 <u>시원해서</u>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5. 적당히 맛이 든 김치 국물이 그렇게 <u>시원할</u> 수가 없었다."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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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NUAT(HS1)
|
20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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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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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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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을 참고하여, <보기2>에 대한 탐구 활동을 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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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어간이 'ㅂ'으로 끝나는 용언에, 모음 어미 '-아/어'가 붙어 활용할 때, <u>어간의 'ㅂ'이</u>
A. <u>바뀌는 경우</u>가 있다.
(a) 어간에 '오'가 있고 어간이 1음절인 경우
→ '오'로 바뀐다.
() 그 외의 경우는 → '우'로 바뀐다.
B. <u>바뀌지 않는 경우</u>가 있다.</보기1> <보기2> ㄱ. 그들은 옷을 <u>뒤집어</u> 입고 있었다. ㄴ. 어머니를 <u>도와</u> 열심히 청소를 했다. ㄷ. 가을에는 단풍이 <u>고와</u> 경치가 좋다. ㄹ. 그의 성실한 자세가 <u>미더워</u> 보였다. ㅁ. 그녀는 옷을 얇게 입어 <u>추워</u> 보인다.</보기2>
|
[
"1. ㄱ은 모음 어미 '-어' 앞에서 어간이 바뀌지 않았어.",
"2. ㄴ은 모음 어미 '-아' 앞에서 어간이 바뀌는 경우야.",
"3. ㄷ은 (a)에 해당하므로, 'ㅂ'이 '오'로 바뀌는 경우야.",
"4. ㄹ은 (b)에 해당하므로, 'ㅂ'이 '우'로 바뀐 게 당연해.",
"5. ㅁ은 (a)에 해딩하므로, 'ㅂ'이 '우'로 바뀐 것이 맞아."
]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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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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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
201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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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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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h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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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잘못 쓰인 표현을 조사하여 바로 잡아보았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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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쓰인 표현]: 건물 입구 안내문에서 '어서 오십시오.' → [바로잡기]: (ㄱ) '어서 오십시요.'
[잘못 쓰인 표현]: 생활 정보 신문에서 '빈방 있슴' → [바로잡기]: (ㄴ) '빈방 있음'
[잘못 쓰인 표현]: 분식집에서 '떡볶기 1,000원' → [바로잡기]: (ㄷ) '떡볶이 1,000원'
[잘못 쓰인 표현]: 중국집에서 '자장면 곱배기' → [바로잡기]: (ㄹ) '자장면 곱빼기'
[잘못 쓰인 표현]: 한의원에서 '약 다려 드립니다.' → [바로잡기]: (ㅁ) '약 달여 드립니다.'
|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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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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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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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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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ical 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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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쓰임이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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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1) 그는 우리 당의 입(→대변인)이다.
(2) 기능공이 차(→차의 부품)에 기름을 칠했다.
(1)은 신체의 한 '부분'이 사람'전체'를 나타내어, 부분이 전체를 지칭하는 단어로 사용된 예이며, (2)는 <u>사물의 '전체'가 한 '부분'을 나타내어, 전체가 부분을 지칭하는 단어</u>로 시용된 예이다.</보기>
|
[
"1. 인간은 <u>빵</u>만으로는 살 수 없다.",
"2. 보는 <u>눈</u>이 많아서 조심스러웠다.",
"3. 꽃꽂이를 하다가 <u>장미</u>에 찔렸다.",
"4. <u>머릿수</u>가 많아서 이길수 있었다.",
"5. 그는 <u>실오라기</u> 하나 걸치지 않았다."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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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NUAT(HS1)
|
201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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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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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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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표준 발음법'에 따라 발음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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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제30항 사이시옷이 붙은 단어는 다음과 같이 발음한다. 1. 'ㄱ, ㄷ, ㅂ, ㅅ, ㅈ'으로 시작하는 단어 앞에 사이시옷이 올 때는 이들 자음만을 된소리로 발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사이시옷을 [ㄷ]로 발음하는 것도 허용한다.
2. 사이시옷 뒤에 'ㄴ, ㅁ'이 결합되는 경우에는 [ㄴ] 으로 발음 한다.
3. 사이시옷 뒤에 '이'소리가 결합되는 경우에는 [ㄴㄴ]으로 발음한다.</보기>
<box>어렸을 때 외할머니 댁에 놀러갔던 생각이 납니다. 외할머니 댁은 <1>툇마루</1>[퇸마루]가 있는 아담한 한옥으로 마당에는 <2>나뭇잎</2>[나묻닙]이 무성한 느티나무가 있었습니다. 담 옆으로 난 <3>샛길[새낄]</3>을 따라기다 보면 작은 <4>냇가</4>[낻까]가 나오는데 거기에는 평평한 <5>빨랫돌</5>[빨래똘]과 징검다리가 있었습니다.</box>
|
[
"1. 툇마루[퇸마루]",
"2. 나뭇잎[나묻닙]",
"3. 샛길[새낄]",
"4. 냇가[낻까]",
"5. 빨랫돌[빨래똘]"
]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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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NUAT(HS1)
|
2011-03-11
|
Semantics
|
Lexical Semantics
|
<보기>의 밑줄 친 부분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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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자음 중 안울림소리는 소리의 세기에 따라 예사소리, 된소리, 거센소리로 나뉜다. <u>기본적으로 같은 의미를 가진 단어라도 된소리는 예사소리보다 더 강하고 단단한 느낌</u>을 주고, 거센소리는 된소리보다 더 크고 거친 느낌을 준다.</보기>
|
[
"1. 얼음이 <u>단단하게</u> 얼어서 깨지지 않는다. / 주먹밥은 돌처럼 <u>딴딴하게</u> 굳어 있었다.",
"2. 문이 <u>덜거덕</u> 열린다. / 수레가 <u>떨거덕</u> 소리를 내며 굴러간다.",
"3. 햇빛이 <u>부옇게</u> 칠판을 비추었다. / 안개가 <u>뿌옇게</u> 낀 아침이었다.",
"4. 일찍 일어나 마당을 <u>삭삭</u> 쓸었다. / 마루를 걸레로 <u>싹싹</u> 문질러 닦았다.",
"5. 부모님의 의견을 <u>좆아</u> 진로를 정했다. / 동생은 형을 <u>쫓아</u> 방에 들어갔다."
] | 5
|
|
37
|
NUAT(HS1)
|
2011-03-12
|
Phonology
|
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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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맞춤법 규정'을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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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제30항 사이시옷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받치어 적는다.
1. 순 우리말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는 경우
(1)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
(2) 뒷말의 첫소리 'ㄴ, ㅁ' 앞에서 'ㄴ'소리가 덧나는 것
(3)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ㄴ'소리가 덧나는 것
2. 순 우리말과 한자어로 된 합성어로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
(1)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것
(2) 뒷말의 첫소리 'ㄴ, ㅁ' 앞에서 'ㄴ'소리가 덧나는 것
(3)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ㄴ'소리가 덧나는 것 3. 두 음절로 된 다음 한자어
곳간 셋방 숫자 찻간 툇간 횟수</보기>
|
[
"1. '제30항-1-(1)'에 따라 '고래+기름'은 '고랫기름'으로 적어야 한다.",
"2. '제30항-1-(2)'에 따라 '바다+물'은 '바닷물'로 적어야 한다.",
"3. '제30항-1-(3)'에 따라 '뒤+일'은 '뒷일'로 적어야 한다.",
"4. '제30항-2-(1)'에 따라 '등교+길'은 '등굣길'로 적어야 한다.",
"5. '제30항-2-(2)'에 따라 '양치+물'은 '양칫물'로 적어야 한다."
] | 1
|
|
38
|
NUAT(HS1)
|
2011-06-11
|
Syntax
|
Sentence Structure
|
<보기>에 제시된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ㄱ~ㅁ 을 고치는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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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선생님: 아래 제시된 문장들은 모두 둘 이상의 의미로 해석 됩니다. [ ] 안의 뜻이 명확히 드러나도록 문장을 고쳐 볼까요?
ㄱ. 그녀는 웃으며 걸어오는 친구를 맞았다. [그녀가 웃음]
ㄴ. 민수는 영이와 철수를 만났다. [민수가 두 사람을 만남]
ㄷ. 나는 그에게서 김 교수의 책을 건네받았다. [저자가 김 교수인 책]
ㄹ. 신철수와 김지영이 결혼하였다. [둘이 부부가 되었음]
ㅁ. 남편은 나보다 드라마를 더 좋아한다. [나를 좋아하는 것 보다 드라마 보는 것을 더 좋아함]</보기>
|
[
"1. ㄱ의 '웃으며'를 '친구를'의 뒤로 옮긴다.",
"2. ㄴ의 '민수는' 뒤에 반점(,)을 첨가한다.",
"3. ㄷ의 '김 교수의'를 '김 교수가 지은'으로 바꾼다.",
"4. ㄹ의 '신철수와 김지영이'를 '신철수가 김지영과'로 바꾼다.",
"5. ㅁ의 '드라마를' 뒤에 '보는 것을'을 첨가한다."
] | 5
|
|
39
|
NUAT(HS1)
|
2011-06-12
|
Semantics
|
Vocabulary
|
다음은 '아픈 증세'와 '치료 행위'에 관한 어휘들이다. 용례가 잘못 제시된 것은?
|
[
"1. 공유하는 의미: 아픈 증세 / 어휘: 결리다 / 용례: 나는 가끔 옆구리가 <u>결리곤</u> 한다.",
"2. 공유하는 의미: 아픈 증세 / 어휘: 쑤시다 / 용례: 왜 싫다는 동생을 <u>쑤셔서</u> 놀자고 하니?",
"3. 공유하는 의미: 치료 행위 / 어휘: 아리다 / 용례: 바늘에 찔린 손끝이 <u>아렸다</u>.",
"4. 공유하는 의미: 치료 행위 / 어휘: 놓다 / 용례: 놓다 의사가 아프지 않게 주사를 <u>놓았다</u>.",
"5. 공유하는 의미: 치료 행위 / 어휘: 뜨다 / 용례: 할머니께서는 삔 자리에 뜸을 <u>뜨셨다</u>."
] | 2
|
||
40
|
NUAT(HS1)
|
2011-09-09
|
Syntax
|
Sentence Structure
|
요즘 도시가스비와 전기료 등 공공요금이 오르면서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ㄱ>또한 방송 매체를 통한 홍보 덕분에 에너지의 종류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ㄱ> 그렇지만 그 구체적인 실천에 있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떤 획기적인 방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런 생각을 가지고 특별한 활동을 기대하면서 '에너지 파수꾼' 동아리에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동아리의 여러 활동은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이런 작은 실천은 1년이 지나자 전기료만 <ㄴ>수 백만원</ㄴ>을 절약하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 왔습니다. <ㄷ>동아리 활동은 양칫물을 컵으로 받아 사용하기, 교실의 불필요한 전원 코드 뽑기, 낮 시간에 복도 전등 끄기 등 너무나 단순한 활동이었기 때문입니다.</ㄷ> 그래서 이번에 저희 동아리에서는 교내 스위치 배치도를 <ㄹ>만들어졌습니다</ㄹ>>. 스위치에 연결된 정확한 공간을 알지 못해 껐다 켰다하는 과정에서 낭비되는 에너지를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학교에 에너지를 절약하려는 분위기가 <ㅁ>완성될</ㅁ>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위 글을 고쳐 쓰기 위한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
"1. (ㄱ)은 문단의 통일성을 고려해서 삭제해야겠어.",
"2. (ㄴ)은 띄어쓰기가 잘못되었으므로 '수백만 원'으로 고쳐야겠어.",
"3. (ㄷ)은 문맥을 고려할 때 바로 앞의 문장과 위치를 바꿔야겠어.",
"4. (ㄹ)은 주어와 어울리는 서술어가 아니므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로 고쳐야겠어.",
"5. (ㅁ)은 단어의 쓰임이 부적절하므로 '조성될'로 바꿔야겠어."
] | 4
|
|
41
|
NUAT(HS1)
|
2011-09-12
|
Semantics
|
Vocabulary
|
<보기>의 빈 칸에 공통적으로 들어갈 단어로 적절한 것은?
|
<보기> · 사람들은 그를 천재라고 <u> </u>.
· 복은 또 다른 복을 <u> </u>.
· 그는 속으로 쾌재를 <u> </u>.</보기>
|
[
"1. 말하다",
"2. 부르다",
"3. 여기다",
"4. 외치다",
"5. 생각하다"
] | 2
|
|
42
|
NUAT(HS1)
|
2011-11-11
|
Semantics
|
Lexical Semantics
|
<보기>의 (ㄱ)에 들어갈 고유어로 적절한 것은?
|
<보기> · 우리말의 고유어와 한자어는 대응 관계를 보이는데, 일 대 다의 관계를 형성하기도 한다.
예) (ㄱ) - 반환하다
(ㄱ) - 변상하다
(ㄱ) - 보답하다
(ㄱ) - 보복하다 </보기>
|
[
"1. 주다",
"2. 갚다",
"3. 내다",
"4. 베풀다",
"5. 되돌리다"
] | 2
|
|
43
|
NUAT(HS1)
|
2011-11-12
|
Syntax
|
Sentence Structure
|
국어 수업 시간에 <보기>를 통해 관형어의 특성에 대해 알아보 았다. 탐구의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ㄱ. 내가 <u>가던</u> 바다 / 내가 <u>가는</u> 바다 / 내가 <u>갈</u> 바다
ㄴ. <u>새로운</u> 제품 / <u>예쁜</u> 누나 / <u>달리는</u> 동생
ㄷ. <u>대학생인</u> 오빠 / <u>사장인</u> 아빠
ㄹ. <u>온갖</u> <u>새</u> 물건들 / <u>저</u> <u>두</u> 남자</보기>
|
[
"1. ㄱ을 보니, 관형어의 어미에는 시간의 의미를 담을 수 있겠군.",
"2. ㄴ을 보니, 품사가 달라도 문장에서 관형어의 역할을 할 수 있군.",
"3. ㄹ을 보니, 두 관형어가 나열될 때에는 관형어가 관형어를 꾸미기도 하는군.",
"4. ㄴ과 ㄷ을 보니, 용언과 서술격 조사 '이다'가 변형되어 관형어로 쓰일 수 있군.",
"5. ㄱ~ㄹ을 통해 관형어는 꾸밈을 받는 말 앞에 위치한다는 것을 알 수 있군."
] | 3
|
|
44
|
NUAT(HS1)
|
2012-03-11
|
Semantics
|
Vocabulary
|
열대 아프리카에서 제작된 주요 미술품은 가면과 3차원적인 조각품과 같은 목조각이다. 이것들은 대부분 각이 졌으며 형태가 왜곡되고 불균형하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이러한 조각이 자연의 영과 조상신의 힘이 깃든 신성한 물건으로서 병을 치료하거나 적을 해하는 힘이 있다고 믿는다. 특별한 때에는 가면과 조각상을 성지에서 옮겨와 깨끗이 닦고 야자기름으로 광을 낸 뒤 구슬과 옷감으로 장식한다. 조각상에는 <a>외경스러운</a> 초자연적인 힘이 깃들어 있다고 해서 의식을 치르는 동안에는 여자와 아이들이 이 조각상을 보는 것이 금지되었다. 다습한 정글 기후 탓에 대부분의 목조각이 썩어 버렸지만 남아 있는 조각상에는 그들 사회를 반영하는 정서가 <b>집약되어</b> 나타나 있다. 아프리카 조각가들은 사실적인 표현 방식을 거부하고 대신 나무의 원통형에서 따온 길쭉하게 늘어진 몸통과 관 모양의 외형, 수직적 형태를 <c>선호했다</c>. 그들은 조각을 혼령이 머무르는 집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이 목조상들이 재앙을 막고 생명체에 축복을 준다고 믿었다. <A> <ㄱ>목조 가면</ㄱ>은 제례 의식 때 의상과 더불어 사용한다.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제례 의식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색색의 천을 사용해 옷을 만들고 야자잎 치마가 바스락거리는 소리 속에 빠른 율동을 취해 가면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주게 된다. 가면들은 의도적으로 사실과 다르게 묘사된다. 가면은 초자연적인 힘과 대면했을 때, 그것을 쓰고 있는 사람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극적인 효과를 위해 조각가는 일련의 들쑥날쑥한 면의 절단법을 사용해 인간 얼굴의 특징을 단순화하고 있다.</A> <box>유럽의</box> 회화 전통 과는 다른 이러한 방식이 1905년경부터 피카소와 입체주의에 <d>영감을</d> 주었다. 피카소는 아프리카 가면을 처음 보았을 때의 감동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것은 나에게 매우 중요하게 다가왔다. 이 가면은 다른 조각과는 달랐다. 그것은 마법이었다." 그 영향은 피카소의 작품 <아비뇽의 처녀들>에 잘 나타나 있다. 이 작품은 피카소가 순수 입체주의 시기에서 아프리카의 영향을 받은 이후의 시기로 넘어가는 <e>과도기적</e> 작품이다. 아프리카 가면의 형태 왜곡과 사물을 동시에 다 시점으로 보는 입체주의적 시각을 융합시켜 피카소는 인물을 날카롭게 각진 면으로 그리고 있다.
|
(a) ~ (e)의 사전적 의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
"1. (a): 두려워하고 공경함.",
"2. (b) : 이미 있는 것에 덧붙이거나 보탬.",
"3. (c): 여럿 가운데서 특별히 가려서 좋아함.",
"4. (d): 창조적인 일의 계기가 되는 기발한 착상이나 자극.",
"5. (e) : 한 상태에서 다른 새로운 상태로 옮아가거나 바뀌어 가는 도중의 시기"
] | 2
|
|
45
|
NUAT(HS1)
|
2012-06-06
|
Morphology
|
Word Formation
|
<보기>의 설명에 해당하는 사례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대등한 자격을 지닌 단어들이 결합하여 합성어가 될 때에는 일정한 결합 순서를 지키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보편적인 사고방식이 작용한 결과이다. 이와 같은 합성어의 결합 양상과 관련이 있는 사고방식은 다음과 같다.
○ 작은 수에서 큰 수의 차례로 파악하려는 경향
○ 가까운 거리를 먼 거리보다 먼저 파악하려는 경향
○ 긍정적인 요소를 부정적인 요소보다 선호하는 경향
○ 앞선 시간을 뒤에 오는 시간보다 먼저 파악하려는 경향</보기>
|
[
"1. 낯익은 얼굴들이 <u>여기저기</u> 눈에 띄었다.",
"2. 우리 고향에는 아름다운 <u>돌다리가</u> 있었다.",
"3. 강이 오염된 것은 <u>어제오늘</u>의 일이 아니다.",
"4. 이제 와서 누구의 <u>잘잘못</u>을 따질 필요가 있겠니?",
"5. 건장한 청년 <u>예닐곱</u> 명이 한꺼번에 방으로 들어왔다."
] | 2
|
|
46
|
NUAT(HS1)
|
2012-09-07
|
Syntax
|
Syntactic Features
|
<보기>를 바탕으로 '국어의 사동 표현'에 대해 탐구 학습을 진 행하였다. 학습의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어떤 동작이나 행위를 자기 스스로 행하는 것을 주동이라 하고, 주어가 남에게 어떤 동작을 하도록 시키는 것을 사동이라 한다.
○주동문(S0): 아이가 옷을 입었다.
○사동문(S1): 어머니께서 아이에게 옷을 입히셨다.
(S2): 어머니께서 아이에게 옷을 입게 하셨다.
|
[
"1. S0과 S2에서 '옷을 입는' 행동을 하는 주체는 동일하다.",
"2. S0을 S1이나 S2로 바꿀 때에는 S0의 주어가 S1, S2에서 부사 어로 쓰인다.",
"3. S0에 없던 주어 '어머니'가 S1, S2에 나타난 것은 사동 표현이 행위를 시키는 주체에 초점을 두기 때문이다.",
"4. S0의 동사 '입다'의 어간 '입-'에 S1의 사동 접사 '-히-' 또는 S2의 '-게 하다'를 붙이면 사동문을 만들 수있다.",
"5. S2의 경우, 어머니가 직접 아이에게 옷을 입혔을 수도, 아이에게 옷을 입도록 지시만 했을 수도 있는 중의성이 생긴다."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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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
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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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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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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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ical 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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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학습 활동'의 결과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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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활동> ·아래 '관용구'에 대한 설명을 참고하여 예문의 밑줄 친 부분에 공통적으로 들어갈 단어(기본형)를찾아보자.
<box>관용구 : 두 개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그 단어들의 의미만으로는 전체의 의미를 알수 없는 특수한의미를 나타내는 어구. '발이 넓다.'는 '사교적이어서 아는 사람이 많다.'를 뜻하는 것 따위이다.</box>
<box>[ 예문 ] ○눈에 <u> </u> 물건이 없으니 다른 곳으로 가보자.
○ 마음에 <u> </u> 책을 찾기 위해 여러 도서관을 다녔다. ○ 아이는 우유만으로는 성에 <u> </u> 않았는지 계속 울어댔다.</box></학습 활동>
|
[
"1. 들다",
"2. 남다",
"3. 차다",
"4. 두다",
"5. 어리다"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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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
NUAT(HS1)
|
201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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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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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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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서 (ㄱ)과 (ㄴ)의 '음운 변동'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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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 어떤 음운이 그 놓이는 환경에 따라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을 음운 변동이라고 한다. 음운 변동은 그 결과에 따라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원래 있던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없던 음운이 추가되는 첨가, 두 개 의 음운이 합쳐져서 하나로 되는 축약으로 분류할 수 있다.
○ 음운 변동의 예: 숱한 → [숟한] → [수탄]
|
[
"1. (ㄱ) 교체 / (ㄴ) 축약",
"2. (ㄱ) 교체 / (ㄴ) 첨가",
"3. (ㄱ) 탈락 / (ㄴ) 축약",
"4. (ㄱ) 첨가 / (ㄴ) 교체",
"5. (ㄱ) 첨가 / (ㄴ) 탈락"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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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NUAT(HS1)
|
201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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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
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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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는 '문장의 종류'에 대한 학습 자료이다. (ㄱ)에 들어갈 예문으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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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문장의 종류
○ 홑문장: 주어와 서술어가 한 번만 나타나는 문장
(예) 날씨가 맑다.
○ 겹문장 : 주어와 서술어가 두 번 이상 나타나는 문장
- 안은문장 : 다른 문장 속에 들어가 하나의 성분처럼 쓰이는 홑문장을 포함하고 있는 문장
(예) <box>(ㄱ)</box>
- 이어진문장: 둘 이상의 홑문장이 대등하거나 종속적 으로 이어진 문장
(예) 봄이 오면 꽃이 핀다.</보기>
|
[
"1. 민수는 성격이 좋은 학생이다.",
"2. 우리 집 정원에 장미꽃이 피었다.",
"3. 다예가 교실에서 소설책을 읽었다.",
"4. 그는 갔으나 그의 예술은 살아 있다.",
"5. 바람이 세차게 불고, 비가 억수같이 내린다."
]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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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NUAT(HS1)
|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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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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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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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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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어근과 어근이 합쳐져서 새로운 낱말을 만들 때 원래의 어근이 가지고 있던 의미와는 다른 새로운 의미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밤낮'은 '밤'과 '낮'의 결합으로 이루어졌으나, '그는 밤낮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 몰두해 있다.'에서 보듯이 '늘'이라는 새로운 의미를 가지기도 한다.</보기>
|
[
"1. 그는 <u>손발</u>을 가지런히 모으고 앉아 있었다.",
"2. 그는 이번 일에 <u>물불</u>을 가리지 않고 달려들었다.",
"3. 그는 큰 폭발로 건물 전체가 <u>쑥밭</u>이 된 것을 보았다.",
"4. 그는 <u>피땀</u>을 흘려 모은 재산을 장학금으로 내놓았다.",
"5. 그는 숨이 막힐 것 같고 흡사 <u>바늘방석</u>에 앉은 기분이었다."
] | 1
|
|
51
|
NUAT(HS1)
|
2013-06-11
|
Morphology
|
Morp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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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설명을 참고할 때 [A]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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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일정한 뜻을 지닌 가장 작은 말의 단위를 '형태소'라고 한다. '사과를 먹는다'는 '사과', '를', '먹-', '-는-', '-다'의 다섯 개의 형태소로 분석된다. 형태소 중에는 '사과'처럼 혼자 쓰일 수 있는 것이 있고 '를', '먹-', '-는-', '-다'처럼 반드시 다른 형태소와 결합하여 쓰이는 것이 있는데, 전자를 '자립 형태소'라고 하고 후자를 '의존 형태소'라고 한다.
○ 하늘에 별이 많다. ··· [A] </보기>
|
[
"1. '하늘에'는 세 개의 형태소로 구성되었다.",
"2. '별이'는 자립 형태소만으로 구성되었다.",
"3. '많다'는 자립 형태소와 의존 형태소로 구성되었다.",
"4. '에'와 '이'는 모두 자립형태소이다.",
"5. '별이 많다'에는 세 개의 의존 형태소가 있다."
] | 5
|
|
52
|
NUAT(HS1)
|
2013-06-12
|
Syntax
|
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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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자료에 대한 반응으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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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 키가 큰 친구의 동생을 만났다.
→ 키가 큰, 친구의 동생을 만났다.···ㄱ
○ 엄마는 사과와 귤 두 개를 주셨다.
→ 엄마는 사과 하나와 귤 두 개를 주셨다.···ㄴ
○ 오빠와 동생은 선생님을 찾아갔다.
→ 오빠와 동생은 함께 선생님을 찾아갔다.···ㄷ
○ 그는 어제 고향에서 온 친구를 만났다.
→ 그는 고향에서 온 친구를 어제 만났다.···ㄹ
○ 이번 시험에서 답을 몇 개 쓰지 못했다.
→ 이번 시험에서 답을 몇 개밖에 쓰지 못했다.···ㅁ
|
[
"1. ㄱ은 쉼표를 추가하여 꾸미는 대상이 분명히 드러나도록 고 친 것이군.",
"2. ㄴ은 다의어를 다른 단어로 대체함으로써 과일의 수를 분명 히 드러냈군.",
"3. ㄷ은 조사를 첨가하여 의미가 두 가지로 해석되는 것을 방지 하였군.",
"4. ㄹ은 적절한 단어를 추가하여 의미가 분명하게 드러나도록 고친 것이군.",
"5. ㅁ은 어순을 변경하여 부정의 대상이 분명히 드러나도록 고 친 것이군."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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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NUAT(HS1)
|
2013-06-13
|
Morphology
|
Word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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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의 [A], [B]에 해당하는 것을 <보기2>에서 찾아 바르게 묶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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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복합어의 종류]
[A]파생어: 어근의 앞이나 뒤에 접사가 붙어 이루어진 말
(예) 덧-신, 먹-이
[B]합성어: 둘 이상의 어근이 결합하여 하나의 단어가 된 말
(예) 벌-집, 길-바닥</보기1> <보기2> ㄱ.멋쟁이 ㄴ.몰래카메라 ㄷ.배나무 ㄹ.풋사랑</보기2>
|
[
"1. [A]: ㄱ, ㄴ / [B]: ㄷ, ㄹ",
"2. [A]: ㄱ, ㄹ / [B]: ㄴ, ㄷ",
"3. [A]: ㄴ, ㄷ / [B]: ㄱ, ㄹ",
"4. [A]: ㄴ, ㄹ / [B]: ㄱ, ㄷ",
"5. [A]: ㄷ, ㄹ / [B]: ㄱ, ㄴ"
] | 2
|
|
54
|
NUAT(HS1)
|
2013-06-14
|
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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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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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규정에 해당하는 단어들이 적절하게 연결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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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표준발음법 제23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예) 국밥[국빱]
[표준발음법 제26항]
한자어에서, 'ㄹ' 받침 뒤에 연결되는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예) 갈등[갈뜽]</보기>
|
[
"1. [표준발음법 제23항]: 국물 / [표준발음법 제26항]: 결단",
"2. [표준발음법 제23항]: 막대 / [표준발음법 제26항]: 발전",
"3. [표준발음법 제23항]: 밥그릇 / [표준발음법 제26항]: 걸출",
"4. [표준발음법 제23항]: 솜이불 / [표준발음법 제26항]: 일식",
"5. [표준발음법 제23항]: 옷고름 / [표준발음법 제26항]: 열기구"
] | 2
|
|
55
|
NUAT(HS1)
|
2013-06-15
|
Syntax
|
Syntactic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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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설명을 참고할 때 '피동 표현'의 예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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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u>피동 표현</u>은 주체가 남에 의해 어떤 동작을 당하는 것을 나타낸 표현이다. 예를 들어 '토끼가 호랑이에게 잡혔다.'라는 문장은 주체가 스스로 한 행동이 아니라 남에 의해 '잡는' 동작을 당하는 것을 표현하고 있으므로 피동 표현이다.</보기>
|
[
"1. 밧줄을 세게 당기다.",
"2. 동생의 머리를 감기다.",
"3. 아이에게 밥을 먹이다.",
"4. 후배가 선배를 놀리다.",
"5. 태풍에 건물이 흔들리다."
] | 5
|
|
56
|
NUAT(HS1)
|
2013-09-11
|
Syntax
|
Syntactic Features
|
<보기>를 바탕으로 '사동'에 대해 학습하였다. (ㄱ)~(ㅁ) 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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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사동문은 용언에 사동 접미사 '-이-', '-히-', '-리-', '-기-', '-우-', '-구-', '-추-' 등을 붙인 사동사를 사용 하여 만들 수 있는데, <ㄱ>'남으로 하여금어떤 동작을 하도록 한다'</ㄱ>의 의미를 지닌다. 이 때 <ㄴ>용어에 사동 접미사가 두 개 붙는 경우</ㄴ>도 있다. 또한 <ㄷ>용언에 '-게 하다'를 붙여 사 동문을 만들 수도 있다.</ㄷ> 사동문은 <ㄹ>의미가 중의적으로 나 타나기도 한다.</ㄹ> 한편, <ㅁ>사동사의 형태를 띠지만 시동의 의 미에서 다소 멀어진 경우도 있다.</ㅁ></보기>
|
[
"1. (ㄱ): 선생님께서 윤호에게 책을 <u>읽히셨다</u>.",
"2. (ㄴ): 어머니께서 아기를 <u>재우고</u> 계신다.",
"3. (ㄷ): 영희가 태호에게 사과를 <u>깎게 했다</u>.",
"4. (ㄹ): 할머니께서 손자에게 색동옷을 스스로 <u>입게 하셨다</u>.",
"5. (ㅁ): 삼촌께서 올해는 농장에서 돼지를 <u>먹인다</u>고 하셨다."
] | 4
|
|
57
|
NUAT(HS1)
|
2013-09-13
|
Semantics
|
Vocabulary
|
다음은 '걸다'의 의미 학습을 위해 활용한 사전의 일부분이다. 탐구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걸다1 [형]
(ㄱ) 흙이나 거름 따위에 양분이 많다.
|밭이 걸어서 콩이 잘 자란다.
(ㄴ) 액체 따위가 내용물이 많고 진하다.
|풀을 너무 걸게 쑤어서 풀질하기가 어렵다.
걸다2 [동]
(ㄱ) 자물쇠, 문고리를 채우거나 빗장을 지르다.
|정문에 자물쇠를 걸다.
(ㄴ) 기계 따위가 작동하도록 준비하여 놓다.
|전축에 음반을 걸다.
|
[
"1. '걸다1'과 '걸다2'는 별개의 표제어로 구분되어 있으므로 동음 이의어이군.",
"2. '걸다1' (ㄱ) 뜻의 유의어로 '기름지다'를 쓸수 있겠군.",
"3. '걸다1' (ㄴ) 뜻의 반의어로 '묽다'가 가능하겠군.",
"4. '가을 상추는 문 걸어 잠그고 먹는다.'라는 속담은 '걸다2' (ㄱ) 뜻 을 이용한 것이군.",
"5. '철수는 계약금을 걸고 그 물건을 샀다.'를 '걸다2' (ㄴ) 뜻의 용례로 추가할 수 있겠군."
] | 5
|
|
58
|
NUAT(HS1)
|
2013-09-14
|
Semantics
|
Lexical Semantics
|
<보기>의 밑줄 친 '관용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보기> <u>관용어</u>는 사람들이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말로, 두 어휘가 결합되면서 원래의 의미를 잃고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된 것 을 말한다. 따라서 개별적 어휘의 의미를 안다고 해서 결합 된 관용어의 의미를 알 수는 없다.</보기>
|
[
"1. 일을 마치고 <u>손을 씻어</u> 얼룩을 지웠다.",
"2. 너무 놀라서 <u>간 떨어지는</u> 줄 알았잖아!",
"3. 혼기가 지난 것 같은데 언제 <u>국수 먹여줄</u> 거야?",
"4. 군대에 간 아들의 모습이 <u>눈에 밟혀</u> 눈물이 난다.",
"5. <u>머리를 맞대고</u> 논의하다 보면 좋은 결론을 얻을 거야."
] | 1
|
|
59
|
NUAT(HS1)
|
2013-09-15
|
Phonology
|
Phonological Alternation
|
<보기>의 밑줄 친 '축약'의 예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보기> 음운의 변동은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한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없던 음운이 새로 생기는 첨가, 두 음운이 합쳐져서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u>축약</u> 등으로 나눌 수 있다.</보기>
|
[
"1. 크- + -어서 → 커서",
"2. 피- + -어서 → 펴서",
"3. 오- + -아서 → 와서",
"4. 그리- + -어 → 그려",
"5. 맞추- + -어 → 맞춰"
] | 1
|
|
60
|
NUAT(HS1)
|
2013-11-11
|
Phonology
|
Phonological Alternation
|
<보기>를 바탕으로 음운의 탈락에 대해 이해한다고 할 때, 적절 하지 않은 것은?
|
<보기> (a) '돌다'의 활용: '돌-'+'-고'→돌고, '돌-'+'-니'→도니 ···
(b) '낳다'의 활용: '낳-'+'-고'→낳고, '낳-'+'-아'→낳아 ···
(c) '쓰다'의 활용: '쓰-'+'-고'→쓰고, '쓰-'+'-어'→써 ···
(d) '가다'의 활용: '가-'+'-고'→가고, '가-'+'-아'→가 ···
|
[
"1. (a)에서는 어간의 끝소리 'ㄹ'이 'ㄴ'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탈락 되는군.",
"2. (b)에서는 '낳아'를 [나아]로 발음하므로 음운의 탈락이 표기에 반영 되는군.",
"3. (c)에서는 어간의 모음 '-'가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탈락 되는군.",
"4. (d)에서는 어간의 모음과 동일 음운이 연결될 경우 한 음운이 탈락 되는군.",
"5. (a)~(d)를 보니, 음운의 탈락에는 자음의 탈락과 모음의 탈락이 있음 을 알 수 있군."
] | 2
|
|
61
|
NUAT(HS1)
|
2013-11-13
|
Semantics
|
Lexical Semantics
|
<보기>의 (ㄱ)과 (ㄴ)에 해당하는 사례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단어들은 의미를 중심으로 관계를 맺고 있다. 의미가 같거나 비슷한 둘 이상의 단어가 맺는 의미 관계를 <ㄱ>유의관계</ㄱ>,둘이상의 단어에서 의미가 서로 짝을 이루어 대립하는 의미 관계를 <ㄴ>반의 관계</ㄴ>, 한 쪽이 의미상 다른 쪽을 포함하거나 다른 쪽에 포함되는 의미 관계를 상하 관계라 한다.</보기>
|
[
"(ㄱ): 옷:의복 / (ㄴ): 밤:낮",
"(ㄱ): 서점:책방 / (ㄴ): 기쁨:슬픔",
"(ㄱ): 걱정:근심 / (ㄴ): 학생:남학생",
"(ㄱ): 환하다:밝다 / (ㄴ): 오르다:내리다",
"(ㄱ): 분명하다:명료하다 / (ㄴ): 숨기다:드러내다"
] | 3
|
|
62
|
NUAT(HS1)
|
2013-11-14
|
Syntax
|
Sentence Structure
|
다음과 같은 문법 수업에서 ㄱ~ㅁ을 분석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선생님: 서술어는 주어의 동작, 상태, 성질 따위를 풀이하는 기능을 하는 문장 성분이에요. 서술어는 그 성격에 따라서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가 다른데, 이를 서술어의 자릿수라고 한답니다. 그럼, 다음 문장들에 쓰인 서술어 의 자릿수를 알아봅시다.
ㄱ. 물이 얼음이 되었다.
ㄴ 우정은 보석과 같다.
ㄷ. 누나가 새 책을 샀다.
ㄹ. 동수가 교가를 부른다.
ㅁ. 민수가 편지 봉투에 우표를 붙였다.
|
[
"1. ㄱ의 서술어 '되었다'는 주어와 보어를 필요로 하는 두 자리 서술어 이다.",
"2. ㄴ의 서술어 '같다'는 주어와 부사어를 필요로 하는 두 자리 서술어 이다.",
"3. ㄷ의 서술어 '샀다'는 주어와 관형어,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세 자리 서술어이다.",
"4. ㄹ의 서술어 '부른다'는 주어와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두 자리 서술어이다.",
"5. ㅁ의 서술어 '붙였다'는 주어와 부사어,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세 자리 서술어이다."
] | 3
|
|
63
|
NUAT(HS1)
|
2013-11-15
|
Syntax
|
Syntactic Features
|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의 부정 표현에 대해 탐구했을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1> 부정 표현은 부정 부사 '안'과 '못', 부정 용언 '아니하다'와 '못하다'를 사용하여 만들 수 있다. 부정 부사로 만들어진 부정문을 짧은 부정문, 부정 용언으로 만들어진 부정문을 긴 부정문라고 한다.</보기1>
<보기2>민규: 오늘 탁구 시합이 있던데 넌 <ㄱ>안 가니</ㄱ>?
진우: <ㄴ>안 가는</ㄴ> 게 아니라 <ㄷ>못 가는</ㄷ>거야.
민규: 왜?
진우: 내가 예선에서 영수를 <ㄹ>이기지 못했어</ㄹ>.
민규: 네가 <ㅁ>못 이겼다고</ㅁ>? 영수 대단하구나.</보기2>
|
[
"1. (ㄱ), (ㄴ), (ㄷ), (ㅁ)은 부정 부사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부정문이군.",
"2. (ㄴ)에서 '안'이 시용된 부정 표현은 '하고 싶지 않다'는 뜻으로 해석 할 수 있겠군.",
"3. (ㄷ)에서 '못'이 사용된 부정 표현은 '능력이 없어서 할 수 없다'는 뜻 으로 해석할 수 있겠군.",
"4. (ㄹ)은 부정 용언을사용하여 만들어진 부정문이군.",
"5. (ㄹ)과 ㅁ(을) 보니, 긴 부정문이냐 짧은 부정문이냐에 따라 의미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군."
] | 5
|
|
64
|
NUAT(HS1)
|
2014-03-11
|
Semantics
|
Pragmatics
|
<보기>의 (ㄱ) ~ (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지수: 성모야, 내가 낀 장갑 어때?
성모 : <ㄱ>그것</ㄱ> 참 예쁘네. 어디서 샀어?
지수: 우리 언니가 생일 선물로 준 건데, 우리 동네 시장에 있는 가게에서 샀대. 거기 가르쳐 줄까?
성모 : <ㄴ>여기</ㄴ>서 쉽게 찾아 갈 수 있을까?
지수: <ㄷ>저기</ㄷ> 학교 앞 정류소에서 11번 버스를 타고 다섯 번 째 정류소에서 내리면 편의점이 있을 거야. <ㄹ>거기</ㄹ>서 우측 골목으로 조금 더 가면 바로 <ㅁ>그곳</ㅁ>이야.</보기>
|
[
"1. (ㄱ)은 '지수'가 끼고 있는 '장갑'을 가리키는 말이다.",
"2. (ㄴ)은 '성모'와 '지수'가 대화하고 있는 장소를 가리키는 말이다.",
"3. (ㄷ)은 듣는 이인 '성모'와 가까이 있는 장소를 가리키는 말이다.",
"4. (ㄹ)은 대화 상황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장소로, '편의점'을 가 리키는 말이다.",
"5. (ㅁ)은 '지수'의 언니가 장갑을 산 '가게'를 가리키는 말이다."
] | 3
|
|
65
|
NUAT(HS1)
|
2014-03-12
|
Morphology
|
Word Formation
|
<보기1>의 설명을 참고할 때, <보기2>의 (ㄱ)~(ㄹ) 중 합성 어에 해당하는 말을 바르게 고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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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하나의 형태소로 이루어진 단어를 단일어라고 하고, 둘 이상의 형태소로 이루어진 단어를 복합어라고 한다. 복합어에는 두 종류가 있다. '손(어근) + 수레(어근)'와 같이 둘 이상의 어근으로 이루어진 단어는 합성어이고, '사냥(어근) + 꾼(접사)'과 같이 어근에 접사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단어는 파생어이다.</보기1>
<보기2><ㄱ>물고기</ㄱ>가 그려진 <ㄴ>지우개</ㄴ>가 어디로 갔을까? <ㄷ>심술쟁이</ㄷ> 동생이 또 <ㄹ>책가방</ㄹ>에 숨겼을 거야. 그래 보았자 이 누나는 금방 찾는데.</보기2>
|
[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 | 2
|
|
66
|
NUAT(HS1)
|
2014-03-13
|
Phonology
|
Phonological Alternation
|
<보기>의 (ㄱ)에 추가할 수 있는 단어로 적절한 것은?
|
<보기> <b>표준발음법 제18항</b>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ㅎ), ㅂ(ㅍ, ㄼ, ㄿ, ㅄ)'은 'ㄴ, ㅁ'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한다.
○ 예: 국민[궁민], 앞마당[암마당]···(ㄱ) </보기>
|
[
"1. 국물",
"2. 먹이",
"3. 밤낮",
"4. 손재주",
"5. 가을걷이"
] | 1
|
|
67
|
NUAT(HS1)
|
2014-03-14
|
Syntax
|
Syntactic Features
|
<보기>를 참고할 때, 피동 표현의 예로 적절한 것은?
|
<보기> ○능동 표현 : 주어가 동작을 제 힘으로 하는 것을 나타냄.
예) 호랑이가 토끼를 잡다.
○피동 표현 : 주어가 다른 주체에 의해서 동작을 당하게 되 는 것을 나타냄.
예) 토끼가 호랑이에게 잡히다.</보기>
|
[
"1. 동생에게 사탕을 <u>빼앗기다</u>.",
"2. 운동장에서 친구를 <u>만나다</u>.",
"3. 친구가 기쁜 소식을 <u>전하다</u>.",
"4. 교장 선생님께 고개를 <u>숙이다</u>.",
"5. 할머님께 공손하게 허리를 <u>굽히다</u>."
] | 1
|
|
68
|
NUAT(HS1)
|
2014-03-15
|
Syntax
|
Sentence Structure
|
<보기1>을 참고하여, <보기2>의 문장을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
<보기1> 문장의 성립을 위해서 서술어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를 '서술어의 자릿수'라고 한다. 다음의 예문을 통해 이를 탐구해 보자.
<ㄱ>윤아는</ㄱ> <ㄴ>맑은</ㄴ> <ㄷ>하늘을</ㄷ> <서술어>좋아한다</서술어>.
[탐구과정]
1) (ㄱ)이 없을 경우: '좋아한다'의 주체(주어)가 빠져서 문장이 성립되지 않는다.
2) (ㄴ)이 없을 경우: '하늘'을 꾸며 주는 말(관형어)이므로, 문장의 성립 여부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3) (ㄷ)이 없을 경우: ' '윤아'가 좋아하는 대상(목적어)이 빠져서 문장이 성립되지 않는다.
[탐구 결과]
'좋아한다'는 주어((ㄱ))와 목적어((ㄷ))를 반드시 필요로 하는 두 자리 서술어이다.</보기1>
<보기2> ㄱ. 희선이는 맛있는 빵을 먹었다.
ㄴ. 빨간 장미꽃이 활짝 피었다.</보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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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은 '희선이는'을 생략해도 문장이 성립한다.",
"2. ㄴ은 '빨간'과 '장미꽃이'를 생략해도 문장이 성립한다.",
"3. ㄱ의 '먹었다'와 ㄴ의 '피었다'는 모두 목적어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
"4. ㄱ의 '맛있는'과 ㄴ의 '활짝'은 서술어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이다.",
"5. ㄱ의 '먹었다'는 두 자리 서술어이고, ㄴ의 '피었다'는 한 자리 서술어이다."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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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
NUAT(HS1)
|
20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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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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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of-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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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를 바탕으로 '조사'의 특징을 이끌어낸 것으로 적절하 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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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ㄱ. 동생<u></u>이 책<u></u>을 읽는다. / 여기<u></u>가 천국<u>이다</u>.
ㄴ. 엄마<u></u>와 나는 영화를 보았다. / 나<u></u>랑 동생은 학교로 갔다.
ㄷ. 오늘은 물<u></u>만 마셨다. / 오늘은 물<u></u>도 마셨다.
ㄹ. 꽃<u></u>이 예쁘게<u></u>도 피어 있다. / 천천히<u></u>만 가거라.
ㅁ. 이것<u></u>이 좋다. / 이것 좋다. / 이것<u>만으로도</u> 좋다.</보기>
|
[
"1. ㄱ: 앞의 체언이 문장에서 일정한 자격을 갖도록 해 준다.",
"2. ㄴ: 두 체언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준다.",
"3. ㄷ: 앞의 체언을 다른 품사로 만들어 준다.",
"4. ㄹ: 체언 이외에 용언이나 부사 뒤에 붙어 쓰이기도 한다.",
"5. ㅁ: 생략하거나 둘 이상 겹쳐 쓰이기도 한다."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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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
NUAT(HS1)
|
2014-06-13
|
Morphology
|
Morp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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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를 이해한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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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 나는 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표준어를 소리 나는 대로 적는다는 것은 표준어의 발음대로 적는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 원칙만을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꽃'이란 단어의 경우 '꽃', '꽃이', '꽃나무'를 소리대로 적으면 [꼳], [꼬치], [꼰나무]가 되는데, 이와 같이 적으면 그 뜻이 얼른 파악되지 않고 독서의 능률도 크게 떨어 질 수 있다. 그래서 '꽃'처럼 형태소의 본 모양을 밝히어 적는 방법, 즉 어법에 맞도록 한다는 또 하나의 원칙이 붙은 것이다.</보기1>
<보기2> ㄱ. <u>거리</u>를 <u>좁히다</u>.
ㄴ. 산 <u>너머</u>로 <u>넘어</u> 갔다.
ㄷ. <u>읽지</u> 않고는 <u>읽기</u> 능력이 길러지지 않는다.</보기2>
|
[
"1. ㄱ의 '거리'는 표준어의 발음대로 적은 것이군.",
"2. ㄱ의 '좁히다'는 어법에 맞도록 적은 것이군.",
"3. ㄴ의 '너머'는 형태소의 본 모양을 밝혀 적은 것이군.",
"4. ㄴ의 '넘어'는 독서의 능률을 올리기 위한 표기이군.",
"5. ㄷ의 '읽-'은 뜻을 쉽게 파악하기 위한 표기이군."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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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
NUAT(HS1)
|
2014-06-14
|
Syntax
|
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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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것만을 ㄱ~2 중에서 있 는 대로 고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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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하나의 문장이 문법적으로 완전한 문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u>서술어가 반드시 요구하는 문장 성분</u>을 갖추어야 한다. 이때 대상이 되는 문장 성분은 주어 이외에 목적어, 보어, 필수 부사어가 있다.
○ <ㄱ>철수는</ㄱ> <ㄴ>어제</ㄴ> <ㄷ>민규에게</ㄷ> <ㄹ>책을</ㄹ> 돌려주었다.</보기>
|
[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ㄱ), (ㄷ), (ㄹ)",
"5. (ㄴ), (ㄷ), (ㄹ)"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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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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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
20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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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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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ical 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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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는 '타다'의 의미 학습을 위해 활용한 사전의 일부분이 다. 탐구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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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타다1 [동]
[1] [...에] [...을] 탈것이나 짐승의 등 따위에 몸을 얹다.
|버스에 타다. / 말을 타다.
[2] [...을]
(1) 도로, 줄, 산, 나무, 바위 따위를 밟고 오르거나 그것을 따라 지나가다.
|원숭이는 나무를 잘 탄다.
(2) 어떤 조건이나 시간, 기회 등을 이용하다. |대화가 끊긴 틈을 타 자리에서 일어섰다.
타다2 [동]
[1] [...에서/에게서 ···을] 몫으로 주는 돈이나 물건 따위를 받다.
|회사에서 월급을 타다. / 상을 타다.
[2] [...을]복이나 재주, 운명 따위를 선천적으로 지니다.
|좋은 팔자를 타고 태어나다.</보기>
|
[
"1. 타다1과 타다2는둘 다 다의어이군.",
"2 타다1과 타다2는 서로 동음이의 관계에 있군.",
"3. 타다1-[2]와 타다2는 문장 구조상 목적어를 필요로 하겠군.",
"4. 타다1-[2]-(2)의 예문으로 '음악적 소질을 타고 태어났다.'를 추가할 수 있겠군.",
"5. 타다2-[1]의 반의어로는 '주다'가 가능하겠군."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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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
NUAT(HS1)
|
2014-09-11
|
Phonology
|
Phonological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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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음운 카드를 활용하여 학습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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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 음운: 말의 뜻을 구별해 주는 소리의 가장 작은 단위
'ㄱ', 'ㅁ', 'ㅓ', 'ㅗ'
|
[
"1. 'ㅁ','ㅓ', 'ㄱ'을 차례로 사용하면 '먹'이라는 단어를 만들 수 있군.",
"2. '먹'의 가운뎃소리인 'ㅓ' 대신 'ㅗ'를 사용하면 새로운 단어가 되는군.",
"3. '목 : 곰'에서 보면 첫소리가 끝소리에, 끝소리가 첫소리에도 쓰일 수 있군.",
"4. '먹: 목'처럼 가운뎃소리는 첫소리의 오른쪽에 써야 하는군.",
"5. '목 / 먹 / 곰/ 검'처럼 음운의 결합에 따라 의미가 다른 여러 단어를 만들 수 있군."
]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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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
NUAT(HS1)
|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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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
Part-of-Speech
|
<보기1>을 참고하여 <보기2>의 '밖에'를 탐구한 내용으 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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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한글맞춤법]
제2항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
제41항 조사는 그 앞말에 붙여 쓴다.</보기1>
<보기2> (ㄱ) 우리는 웃을 수<u>밖에</u> 없었다.
(ㄴ) 아이들은 잠시 <u>밖에</u> 나가 있어야 했다.</보기2>
|
[
"1. (ㄱ)의 '밖에'는 조사로 보아야겠군.",
"2. (ㄱ)의 '밖에'를 붙여 쓴 것은 부정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일 때이군.",
"3. (ㄴ)의 '밖에'는 명사와 조사의 결합으로 보아야겠군.",
"4. (ㄴ)의 '밖'은 (ㄱ)과 달리 '바깥'과 바꾸어쓸 수 있겠군.",
"5. (ㄱ)과 (ㄴ) 모두 '밖에'는 '밖'과 '에'의 두 단어로 보아야겠군."
] | 5
|
|
75
|
NUAT(HS1)
|
2014-11-11
|
Morphology
|
Morpheme
|
<보기>는 문법수업 장면의 일부이다. 이에 대한 학생의 반응으 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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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선생님: 단어는 자립할 수 있는 말이나 자립할 수 있는 형태소에 붙으면서 쉽게 분리할 수 있는 말이고, 형태소는 일정한 의미를 지닌 가장 작은 말의 단위를 뜻합니다. 다음 문장을 단어와 형태소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문장: 나는 풋사과를 먹었다.
단어: 나 / 는 / 풋사과 / 를 / 먹었다
형태소: 나 / 는 / 풋 / 사과 / 를 / 먹 / 었 / 다 </보기>
|
[
"1. '는', '를'의 경우는 자립성이 없는 형태소지만 단어로 인정되고 있군.",
"2. '었'은 자립할 수 없는 형태소로 자립할 수 있는 형태소와 결합하고 있군.",
"3. '는', '를', '었', '다'를 보니, 문법적 기능을 하는 말도 형태소에 해당함을 알 수 있군.",
"4. '풋사과', '먹었다'는 단어 중에서 더 작은 단위인 형태소로 분석되는 경우로군.",
"5. '먹'을 보니, 실질적 의미가 있는 형태소 중에서 단어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을 알 수 있군."
]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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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
NUAT(HS1)
|
2014-11-12
|
Phonology
|
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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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을 참고하여 <보기2>에 대해 보인 반응으로 적절하 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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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음운 변동이란 어떤 음운이 일정한 환경에서 변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음운 변동의 유형으로는 한 음운이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한 음운이 단순히 없어지는 탈락, 인접한 두 음운이 합쳐져서 제3의 음운으로 바뀌는 축약, 없던 음운이 새로 생기는 첨가가 있습니다.</보기1>
<보기2> [학습 활동] 단어의 음운 운동 현상에 해당하는 용례를 쓰시오.
[활동 결과]
유형: 음운 교체 / 용례: 신라[실라],낫[낟]···(ㄱ)
유형: 음운 탈락 / 용례: 좋아[조:아]···(ㄴ)
유형: 음운 축약 / 용례: 국화[구콰], 부엌에[부어케]···(ㄷ)
유형: 음운 첨가 / 용례: 담요[담:뇨]···(ㄹ) </보기2>
|
[
"1. (ㄱ): '신라'는 '낫'과 달리인접 음운의 영향을 받아 음운이 교체되는 경우군.",
"2. (ㄴ): '좋아'는 'ㅎ'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탈락하는 경우군.",
"3. (ㄷ): '국화'는 'ㄱ'이 'ㅎ'과 합쳐져 'ㅋ'으로 축약된 경우군.",
"4. (ㄷ): '부엌에'는 'ㅋ'이 첨가되므로 음운 첨가의 용례로 옮겨야 해.",
"5. (ㄹ): '담요'처럼 'ㄴ'이 첨가되는 용례는 '눈요기'를 들수 있어."
] | 4
|
|
77
|
NUAT(HS1)
|
2014-11-14
|
Semantics
|
Pragmatics
|
(ㄱ) ~ (ㅁ) 대한 설명으로 적절히지 않은 것은?
|
<보기> 지완: (밖에서 들어오며) 어휴, 춥다! (무릎 담요를 가리키며) <ㄱ>그것</ㄱ> 좀 줘봐.
원세: (담요를 건네주며) 많이 추워? 그럼 <ㄴ>저</ㄴ> 난로 옆으로 가서 몸 좀 녹여. 일기예보에서는 닐이 풀린다고 히던데.
지완: 나도 <ㄷ>그렇게</ㄷ> 뉴스에서 들었거든. 그런데도 좀 춥네.
원세: <ㄹ>그나저나</ㄹ> 너, 다음 주에 제출할작품은 다 완성했니?
지완: <ㅁ>그거</ㅁ>? 천천히하면 되지 뭐.
원세: (웃으며) 넌 여전히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일을 하는구나.</보기>
|
[
"1. (ㄱ)은 '지완'이 지시하는 대상이 '원세'에게 가까이 있음을 나타낸다.",
"2. (ㄴ)은 '원세'가 지시하는 대상을 '지완'이도볼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3. (ㄷ)은 '원세'가직전에 한 말을 대신 표현하여 담화의 중복을 피한다.",
"4. (ㄹ)은 지금까지 둘이 나눈 대화의화제를 다른 데로 돌리는 기능을 한다.",
"5. (ㅁ)은 '지완'이 지시하는 대상이 자신이 이미 언급했던 대상임을 나 타낸다."
] | 5
|
|
78
|
NUAT(HS1)
|
2014-11-15
|
Syntax
|
Sentence Structure
|
<보기>의 (ㄱ)에들어갈 예로 적절한 것은?
|
<보기>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문장을 정확하게 구사해야 한다. "이 옷은 참 잘 어울린다."는 서술어인 '어울린다'가 필요로 하는 부사어가 빠져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문장이다. 이와 같이 문장에필요한 성분이 삐져 있는 또 다른문장의 예는 다음과 같다.
<box>(ㄱ)</box> </보기>
|
[
"1. 내 친구 영수는 얼굴이 닮았다.",
"2. 그는 하얀색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3. 기상청에서는 눈이내릴 것이라고 미리 예고했다.",
"4. 저희는 소중한 고객님의 의견을 기다리고있습니다.",
"5. 그는 절대로 그가 하고싶은 일을 결국에는 하고야 말았다."
] | 1
|
|
79
|
NUAT(HS1)
|
2015-03-12
|
Morphology
|
Word Formation
|
<보기>를 참고할 때, '본받다'와 ' 같은 유형에 해당하는 단어 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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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본받다'는 '본'과 '받다'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말로, 다음과 같이 목적어와 서술어의 관계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목적어>본(을)</목적어> + <서술어>받다</서술어? </보기>
|
[
"1. 동생이 형에게 <u>혼나다</u>.",
"2. 조명이 환하게 <u>빛나다</u>.",
"3. 오래 걸었더니 <u>힘들다</u>.",
"4. 말보다 행동이 <u>앞서다</u>.",
"5. 사자의 출현에 <u>겁먹다</u>."
] | 5
|
|
80
|
NUAT(HS1)
|
2015-03-13
|
Syntax
|
Syntactic Features
|
<보기>의 ㄱ~ㄷ을 통해 부정 표현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ㄱ. 나팔꽃이 안 예쁘다.
ㄴ. 그는 다리를 다쳐 축구를 못 한다.
ㅁ. 고래는 어류가 아니다. </보기>
|
[
"1. ㄱ에서 '안'을 '못'으로 바꾸면 어색한 문장이 된다.",
"2. ㄱ에서 '안'은 '예쁘다'라는 상태를 부정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3. ㄴ에서 '못'은 축구를 하고자 하는 '그'의 의지를 부정하고 있다.",
"4. ㄴ에서 '못 한다'는 '하지 못한다'로 바꾸어도 어법상 문제가 없다.",
"5. ㄷ에서 '아니다'는 '고래'가 '어류'라는 것을 부정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 | 3
|
|
81
|
NUAT(HS1)
|
2015-03-14
|
Syntax
|
Sentence Structure
|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
<보기> "나는 멋진 오빠의 친구를 보았다."는 <u>수식하는 말의 수식 범위가 불분명하여 두 가지 이상의 의미로 해석되는 문장</u>이다. 즉, '오빠'가 멋진 것인지, '오빠의 친구'가 멋진 것인지 분명하지 않아 중의적으로 해석된다.</보기>
|
[
"1. 귀여운 동생의 강아지가 있다.",
"2. 형은 나보다 등산을 좋아한다.",
"3. 할머니께서 신발을 신고 계신다.",
"4. 나와 그녀는 올해 결혼을 하였다.",
"5. 그는 나에게 사과와 귤 두 개를 주었다."
] | 1
|
|
82
|
NUAT(HS1)
|
2015-06-11
|
Phonology
|
Phonological Alternation
|
<보기>는 자음 동화와 관련한 국어 수업의 한 장면이다. ㄱ ㄴ에 들어갈 예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
<보기> 선생님: 두 개의 자음이 이어서 소리가 날 때, 소리 내기 쉽도록 어느 한 쪽이 다른 쪽의 소리를 닮거나, 서로 닮는 방향으로 변동하는 것을 '자음 동화'라고 합니다. 다음 현상이 일어나는 예를 찾아볼까요?
(ㄱ): 'ㄱ, ㄷ, ㅂ'이 비음 'ㄴ, ㅁ'의 앞에서 비음 'ㅇ, ㄴ, ㅁ'으로 바뀌는 현상
(ㄴ): 비음 'ㄴ'이 유음 'ㄹ' 앞뒤에서 'ㄹ'로 바뀌는 현상</보기>
|
[
"1. (ㄱ): 먹물[멍물] / (ㄴ): 중력[중녁]",
"2. (ㄱ): 국밥[국빵] / (ㄴ): 설날[설랄]",
"3. (ㄱ): 입는[임는] / (ㄴ): 막내[망내]",
"4. (ㄱ): 닫는[단는] / (ㄴ): 권리[궐리]",
"5. (ㄱ): 솜이불[솜니불] / (ㄴ): 물난리[물랄리]"
] | 4
|
|
83
|
NUAT(HS1)
|
2015-06-13
|
Morphology
|
Word Formation
|
다음은 인터넷 게시판의 질문과 답변이다. [가]와 [나]에 들어갈 내용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
[질문]
그 일을 해낸 고등학생은 (일찌기, 일찍이) 없었다.
위 문장에서 '일찌기'와 '일찍이' 중 어느 것이 옳은 표기인가요?
[답변]
한글맞춤법 제25항을 살펴보면 <ㄱ>'-하다'가 붙을 수 있는 어근에 '-히'나 '-이'가 붙어서 부사가 되는 경우</ㄱ>나, <ㄴ>부사에 '-이'가 붙어서 뜻을 더하는 경우</ㄴ>에는 그 어근이나 부사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와 달리 <ㄷ>어근과 접사의 결합체로 분석되지 않는 경우</ㄷ>는 소리 나는 대로 적습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단어는 ( [가] )에 해당하므로 ( [나 ) 로 적어야 합니다.
|
[
"1. (가): (ㄱ) / (나): 일찍이",
"2. (가): (ㄴ) / (나): 일찌기",
"3. (가): (ㄴ) / (나): 일찍이",
"4. (가): (ㄷ) / (나): 일찌기",
"5. (가): (ㄷ) / (나): 일찍이"
] | 3
|
|
84
|
NUAT(HS1)
|
2015-06-14
|
Syntax
|
Sentence Structure
|
<보기>를 바탕으로 관형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ㄱ) 그녀는 <u>파란</u> 옷을 입었다.
(ㄴ) 이 우산은 <u>새</u> 것이다.
(ㄷ) <u>시골</u> 풍경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
(ㄹ) 영희는 <u>내가 읽은</u> 책을 <u>읽을</u> 계획이다.</보기>
|
[
"1. (ㄱ)을 보니 관형어는 체언의 의미 범위를 축소하고 있음을 알 수 있군.",
"2. (ㄴ)을 보니 관형어가 없으면 올바른 문장이 되지 않을 수도 있군.",
"3. (ㄷ)을 보니 관형격 조사가 붙지 않은 체언은 관형어가 될 수 없군.",
"4. (ㄹ)을 보니 관형사형 어미를 통해 시제를 표현할 수 있군.",
"5. (ㄹ)을 보니 하나의 문장이 다른 문장 안에서 관형어의 기능을 할 수 있군."
] | 3
|
|
85
|
NUAT(HS1)
|
2015-06-15
|
Syntax
|
Syntactic Features
|
<보기>에서 잘못된 문장을 고쳐 쓴 것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 중의적 문장을 사용한 경우
(예) 나는 형과 누나가 추천한 영화를 보았다. → 나는 형과 누나가 추천한 영화를 집에서 보았다.···(ㄱ)
○ 의미를 중복하여 사용한 경우
(예) 그 문제는 다시 재론할 필요가 없다. → 그 문제는 재론할 필요가 없다.···(ㄴ)
○ 사동 표현이 잘못된 경우
(예) 내가 친구 한 명을 소개시켜 줄게. → 내가 친구 한 명을 소개해 줄게.···(ㄷ)
○ 호응 관계가 잘못된 경우
(예) 내일은 구름과 비가 내리겠습니다. → 내일은 구름이 끼고 비가 내리겠습니다.···(ㄹ)
○ 높임 표현이 잘못된 경우
(예) 손님께서 주문하신 아메리카노 나오셨습니다. → 손님께서 주문하신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ㅁ)
|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 1
|
|
86
|
NUAT(HS1)
|
2015-09-12
|
Phonology
|
Phonological Alternation
|
다음 상황이 발생하게 된 이유로 적절한 것은?
|
딸: 엄마에게 빚이[비시] 많지요.
엄마: 빗? 몇 개 있지. 필요해? 줄까?
딸: 아니, 엄마에게 갚아야 할 마음의 빚이[비시] 많다고요.
엄마: 아, 빚이[비지] 많다고. 어머! 우리 딸 다 컸네.
|
[
"1. 받침이 뒤의 첫소리로 옮겨가며 나는 소리를 잘못 발음해서",
"2. 울림소리와 안울림소리를 혼동하여 구분하지 않고 발음해서",
"3. 과도한 된소리나 거센소리를 뒤의 첫소리로 연이어 발음해서",
"4. 긴소리를 짧은소리와 구별하여 발음하지 않고 짧게 발음해서",
"5. 이중모음의 발음을 단모음의 발음과 구분하지 않고 발음해서"
] | 1
|
|
87
|
NUAT(HS1)
|
2015-09-13
|
Morphology
|
Morpheme
|
다음 대화를 바탕으로 <보기>의 밑줄 친 단어에 대해 설명 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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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학생: 선생님, 한글맞춤법 제1항에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는다고 되어 있는데, 이건 표준어를 발음 형태대로 적는다는 뜻이에요?
선생님: 맞아, 그러면 표기할 때 편하지. 그런데 뜻이 얼른 파악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 그래서 어법에 맞도록 한다는 또 하나의 원칙이 붙어 있어.
학생: 어법에 맞도록 한다는 건 무슨 의미예요?
선생님: 어근의 형태를 파악하기 쉽도록 각 형태소의 본 모양을 밝히어 적는다는 말이야.</box>
<보기> 가-1. 지리산은 전라, 충청, 경상도 <u>어름</u>에 있다.
가-2. 썰매를 타고 <u>얼음</u>을 지쳤다.
나-1. 자세를 <u>반듯이</u> 해라.
나-2. 오늘 <u>반드시</u> 다 마치도록 해라. </보기>
|
[
"1. 가-1은 소리대로 적어 표기하기에 편리하다.",
"2. 가-2는 의미 파악이 쉽도록 어법에 맞게 적은 것이다.",
"3. 가-1, 가-2는 발음만으로는 의미를 구분할 수 없다.",
"4. 나-1처럼 형태소의 본 모양을 적으면 뜻이 쉽게 파악된다.",
"5. 나-2는 어근의 본뜻이 파악되도록 어법에 맞게 적은 것이다."
] | 5
|
|
88
|
NUAT(HS1)
|
2015-11-11
|
Phonology
|
Phonological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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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국어 수업 중 일부이다. (A)에 들어갈 말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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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국어의 모음에는 단모음과 이중 모음이 있는데, 이중 모음은 단모음과 달리 발음할 때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바뀝니다. 그런데 이중 모음 가운데 'ㅢ'는 이중 모음으로 발음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조사로 쓰일 경우 에는 단모음 [ㅔ]로, 단어에서 첫음절이 아닐 경우에는 단모음 [ㅣ] 발음하는 것도 허용합니다. 그러면 칠판의 예시를 보고 'ㅢ'가 각각 어떻게 발음될 수 있는지 말해 봅시다.
<ㄱ>의</ㄱ>사<ㄴ>의</ㄴ> 호<ㄷ>의</ㄷ>
학생: (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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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의 'ㅢ'는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바뀌면서 발음되겠군요.",
"2. (ㄴ)은 조사이므로 (ㄴ)의 'ㅢ'는 이중 모음뿐만 아니라 단모음으로도 발음할 수 있겠군요.",
"3. (ㄷ)은 단어의 첫음절이 아니므로 (ㄷ)의 'ㅢ'는 [ㅣ]로 발음하는 것도 가능하겠군요.",
"4. (ㄱ)과 (ㄴ)의 'ㅢ'는 서로 다른 소리로 발음할수도 있겠군요.",
"5. (ㄴ)과 (ㄷ)의 'ㅢ'는 단모음으로 발음될 때 동일한 소리로 발음되겠 군요."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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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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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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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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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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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of-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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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의 내용을 이해한 것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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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학생: 선생님, 지난 시간에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가르쳐 주셨잖아요. 그런데 막상 띄어쓰기를 하려고 하니 헷갈리는 게 너무 많아요.
선생님: 많이 헷갈리지? 앞에 수식어가 없으면 쓸수 없는 의존 명사,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 그리고 두 말을 이어 주거나 열거할 때 쓰이는 말은 앞말과 띄어 써야 해. 그런데 조사는 단어이긴 하지만 예외적으로 앞말에 붙여 써야 한단다.</보기1>
<보기2> 승윤이는 <ㄱ>각종 토론</ㄱ> 대회에 <ㄴ>학교 및 지역</ㄴ> 대표로 <ㄷ>여러번</ㄷ> 참가해서 좋은 성적을 거둠으로써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의 이름을 널리 <ㄹ>알리는데</ㄹ>에 <ㅁ>기여할수</ㅁ> 있었다. </보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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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호: (ㄱ) / 띄어쓰기의 적절성: O / 판단 근거: '각종'과 '토론'은 각각별개의 단어이다.",
"2. 기호: (ㄴ) / 띄어쓰기의 적절성: O / 판단 근거: '및'은 두 단어를 이어주는 말이다.",
"3. 기호: (ㄷ) / 띄어쓰기의 적절성: X / 판단 근거: '번'은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이다. ",
"4. 기호: (ㄹ) / 띄어쓰기의 적절성: X / 판단 근거: '데'는 의존 명사이다.",
"5. 기호: (ㅁ) / 띄어쓰기의 적절성: 0 / 판단 근거: '수'는 조사이다."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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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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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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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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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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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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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노트이다. <과제 수행>에 들어 갈 수 있는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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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운 내용>
·다음의 경우 잘못된 문장이 된다.
-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 반드시 필요한 문장 성분이 생략된 경우
- 문장이 중의적으로 해석되는 경우
<과제>
· 다음 문장이 올바르지 못한 이유를 생각해 보고 문장들을 올바른 문장으로 고쳐 보세요.
ㄱ. 철수는 노래하는 것을 전혀 싫어한다.
ㄴ. 이곳의 풍부한 일조량은 키우기에 적합하다.
ㄷ. 만약 민수가 아파서 너는 그를 돌봐줘야 한다.
ㄹ. 인간은 운명을 개척하기도 하고 순응하기도 한다.
ㅁ. (아버지가 용감한 경우) 용감한 영호의 아버지는 위기에 처한 사람을 구했다.
<과제 수행>
<box> </box>
|
[
"1. ㄱ의 '전혀'는 서술어와 호응하지 않으므로 '전혀'를 '매우'로 바꿔야 한다.",
"2. ㄴ에는 반드시 필요한 목적어가 생략되어 있으므로 '키우기에'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농작물을'과 같은 말을 넣어야 한다.",
"3. 드의 '아파서'는 '만약'과 호응하지 않으므로 '아프니'로 바꿔야 한다.",
"4. 근에는 반드시 필요한 문장 성분이 생략되어 있으므로 '순응하기도' 앞에 '운명에'를 추가해야 한다.",
"5. ㅁ은 수식 관계가 불분명하여 중의적으로 해석되므로 '용감한'을 '아버지는'의 앞으로 옮겨야 한다."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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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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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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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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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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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gm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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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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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효준: 여기 운동화 정말 많다. 뭘 사야 할지 모르겠어.
유로: 그래? 그럼 내가 히나 골라 줄까?
<ㄱ>저건</ㄱ> 어때?
효준: <ㄴ>저기</ㄴ> 진열되어 있는 거 말이야?
유로: 그래. 가서 한번 신어봐.
효준: (진열대 앞으로 가서) <ㄷ>이거</ㄷ> 말하는 거지?
유로: (뒤따라오며) 응, <ㄹ>그거
</ㄹ>.
효준: 디자인은 괜찮네. 근데 가격이 조금 비싼 것 같지 않아?
유로: 그러면 전에 우리 같이 갔었던 ㅁㅁ매장에서 할인 행사 중 이던데 <ㅁ>거기</ㅁ> 힌번 가보자.
효준: 좋아. 같은 물건이면 싼 것이 더 좋지.</보기>
|
[
"1. (ㄱ)은 '효준'과 '유로' 모두에게 멀리 있는 사물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2. (ㄴ)을 사용하여 '효준'이 지시한 장소는 (ㅁ)이 나타내는 장소와 동일하다.",
"3. (ㄷ)은 '유로'보다 '효준'에게 가까이 있는 사물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4. (ㄹ)을 사용하여 '유로'가 가리킨 사물은 (ㄷ)이 나타내는 사물과 동일하다.",
"5. (ㅁ)은 '효준'과 '유로'의 눈에 현재 보이지 않는 장소를 가리키는 표현이다."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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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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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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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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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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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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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를 참고할 때 동화의 양상이 다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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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순행동화: 뒤의 음운이 앞의 음운의 영향을 받아 그와 비슷하거나 같게 소리 나는 현상.
예) 칼날[칼랄], 강릉[강능]
○역행 동화: 앞의 음운이 뒤의 음운의 영향을 받아 그와 비슷하거나 같게 소리 나는 현상.
예) 편리[펼리], 까막눈[까망눈] </보기>
|
[
"1. 종로",
"2. 작년",
"3. 신라",
"4. 법물",
"5. 국민"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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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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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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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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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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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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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를 탐구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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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이어진문장
둘 이상의 홑문장이 이어져 있는 문장으로, 주어가 같은 홑문장이 이어질 때는 주어를 하나만 사용할 수도 있음.
○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 둘 이상의 홑문장이 동등한 자격으로 이어진 문장으로, 앞 절과 뒤 절이 '나열, 대조, 선택' 등의 의미 관계를 가짐.
○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
앞 끝문장과 뒤 홑문장의 의미가 독립적이지 못하고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으로, 앞 절과 뒤 절이 '원인, 조건, 의도' 등의 의미 관계를 가짐.</보기1>
<보기2> ㄱ. 암벽 등반은 힘들고 재미있다.
ㄴ 암벽 등반은 힘들어서 재미있다.
ㄷ. 암벽 등반은 힘들지만 재미있다.</보기2>
|
[
"1. ㄱ, ㄴ, ㄷ은 '암벽 등반은 힘들다.'와 '암벽 등반은 재미있다.'라는 두 홑문장이 이어진 문장이군.",
"2. ㄱ, ㄴ, ㄷ은 앞 절과 뒤 절의 순서를 바꾸어도 의미에 변화가 생기지 않는 이어진문장이군.",
"3. ㄱ, ㄴ, ㄷ에서 뒤 절의 주어가 없는 것은 앞 절과 주어가 같기 때문이군.",
"4. ㄱ, ㄷ은 두 홑문장이 각각 나열, 대조의 의미를 갖는 어미 '-고'와 '-지만'으로 연결된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이군.",
"5. ㄴ은 두 홑문장이 원인의 의미를 갖는 어미 '-어서'로 연결된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이군."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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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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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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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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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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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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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설명에 따라 '달리기'를 도식화한 것으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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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선생님 : 어근은 단어에서 실질적인 의미를 나타내는 중심이 되는 부분을, 접사는 어근이나 단어에 붙어 새로운 단어를 구성하는 부분을 말합니다. 어근과 접사의 결합 관계를 게 구별해 보기 위해 어근을 [ ]로, 접사를 ( )로 나타내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하늘'은 하나의 어근으로 이루어져 있고, '먹이'는 어근 '먹-'과 접사 '-이'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다음과 같이 도식화할 수 있습니다.
○ 하늘: [하늘] ○ 먹이: [먹-] (-이) </보기>
|
[
"1. [달리기]",
"2. (달-) [-리기]",
"3. [달리-] (-기)",
"4. (달리-) [-기]",
"5. [달-] (-리-) (-기)"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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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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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
201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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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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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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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ㄱ, ㄴ에 해당하는 단어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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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된소리되기는 'ㄱ, ㄷ, ㅂ, ㅅ, ㅈ'과 같은 예사소리가 'ㄲ. ㄸ, ㅃ, ㅆ, ㅉ'과 같은 된소리로 바뀌어 소리 나는 음운 현상이다. 된소리되기의 유형은 다음과 같다.
○받침 'ㄱ, ㄷ, ㅂ' 뒤에 연결되는 자음 ㄱ. ㄷ, ㅂ, ㅅ, ㅈ'을 된소리로 발음하는 유형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을 된소리로 발음하는 유형···(ㄱ)
○한자어에서 'ㄹ' 받침 뒤에 결합되는 자음 'ㄷ, ㅅ, ㅈ'을 된소리로 발음하는 유형···(ㄴ) </보기>
|
[
"1. (ㄱ): 신다 / (ㄴ): 굴곡",
"2. (ㄱ): 앉다 / (ㄴ): 불법",
"3. (ㄱ): 넓다 / (ㄴ): 갈등",
"4. (ㄱ): 담다 / (ㄴ): 발전",
"5. (ㄱ): 끓다 / (ㄴ): 월세"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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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
NUAT(HS1)
|
20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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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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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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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를 바탕으로 단어 형성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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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단어의 실질적인 의미를 나타내는 중심 부분을 어근이라 하고, 일부 어근에 붙어서 그 의미를 제한하며 어근과 달리 독립적으로 쓰이지 못하는 주변 부분을 접사라고 한다. 단어는 구성 방식에 따라 하나의 어근으로 이루어진 단일어, 어근과 어근이 결합한 합성어, 어근과 접사가 결합한 파생어로 구분할 수 있다.</보기>
|
[
"1. '새해'는 접사와 어근이 결합한 파생어이다.",
"2. '밤낮'은 어근과 어근이 결합한 합성어이다.",
"3. '구경꾼'은 어근과 접사가 결합한 파생어이다.",
"4. '이슬비'는 어근과 어근이 결합한 합성어이다.",
"5. '민들레'는 하나의 어근으로 이루어진 단일어이다."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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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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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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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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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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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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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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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재희는 봉사활동에 아무도 모르게 참여한다.
위 문장에서 '아무도 모르게'는 단어가 아니라 주어인 '아무도'와 서술어인 '모르다'로 이루어진 문장이다. 이 문장은 '재희는 봉사활동에 참여한다.'라는 문장에서 서술어 '참여한다'를 ' 수식하여 '어떻게'라는 의미를 더해 주면서 수식하고 있다. 이런 역할을 하면서 안겨 있는 문장을 <ㄱ>부사절</ㄱ>이라 한다. </보기>
|
[
"1. <u>이 일은 하기</u>가 쉽지 않다.",
"2. 빙수는 <u>이가 시리도록</u> 차가웠다.",
"3. 은기는 <u>꼭 꿈을 이루겠다</u>고 말했다.",
"4. 승희는 <u>마음이 따뜻한</u> 사람을 좋아한다.",
"5. 민우는 <u>우리가 어제 돌아온</u> 사실을 모른다."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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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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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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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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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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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ical 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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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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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다01 「동사」
(ㄱ) [...에] [...으로] 밖에서 속이나 안으로 향해 가거나 오거나 하다.
|속 속에 들자 시원한 바람이 불어왔다.
(ㄴ) [...에] 안에 담기거나 그 일부를 이루다.
|어머니의 약이 노란 봉지에 들어 있다.
(ㄷ) 어떤 때, 철이 되거나 돌아오다.
|가을이 들면서 각종 문화 행사가 많이 열리고 있다.
들다04 「동사」
(ㄱ) [...을 ...에] 손에 가지다.
|그녀는 차표를 손에 들었다.
(ㄴ) [ (a) ] 아래에 있는 것을 위로 올리다.
|강아지가 앞발을 들었다.
|
[
"1. '들다01'과 '들다04'는 각각 다의어이다.",
"2. '들다01(ㄱ)'의 예문으로 '그가 방으로 들자 잠자던 아이가 깨어났다'를 추가할 수 있다.",
"3. '들다01(ㄴ)'과 '들다04(ㄱ)'은 필요로 하는 문장성분의 수가 다르다.",
"4. '들다이01(ㄷ)'과 '들다04(ㄱ)'은 각각 그 표제어의 중심적 의미이다.",
"5. '들다04(ㄴ)'의 (a)에 해당하는 것은 '···을'이다."
]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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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
NUAT(HS1)
|
2016-06-15
|
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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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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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ㄱ)~(ㅁ)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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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ㄱ) 경준이는 손이 크다.
(ㄴ) 효정이는 구두를 신고 있다.
(ㄷ) 상호는 아름다운 그녀의 어머니를 만났다.
(ㄹ) 어머니께서 나에게 사과와 귤 두 개를 주셨다.
(ㅁ) 지훈이는 웃으면서 들어오는 소민이를 맞이했다.</보기>
|
[
"1. (ㄱ)은 '손이 크다'의 의미가 신체의 손이 큰지 씀씀이가 큰지 모호하기 때문에 명확하게 해석하기 어렵군.",
"2. (ㄴ)은 '신고 있다'의 의미가 구두를 신는 중인지 구두를 신은 상태인지가 모호하기 때문에 명확하게 해석하기 어렵군.",
"3. (ㄷ)은 '아름다운'이 수식하는 대상이 '어머니'인지 '그녀'인지 모호하기 때문에 명확하게 해석하기 어렵군.",
"4. (ㄹ)은 '사과'와 '귤'의 결합에 따라 '사과'와 '귤'이 각각 몇 개 인지가 모호하기 때문에 명확하게 해석하기 어렵군.",
"5. (ㅁ)은 '웃으면서'의 주체가 '지훈이'인지 '지훈이와 소민이'인지 가 모호하기 때문에 명확하게 해석하기 어렵군."
] | 5
|
Subsets and Spl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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