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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NUAT(HS1)
2016-09-11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다음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질문] 다음 밑줄 친 부분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발음 원리와 함께 설명해 주세요. <ㄱ>한여름</ㄱ>, <ㄴ>대관령</ㄴ>에 올라 <ㄷ>좋은</ㄷ> 것만 가지려는 <ㄹ>욕망</ㄹ>을 버리고 나니, <ㅁ>그렇게</ㅁ> 마음이 편할 수 없었다. [답변] <box> </box>
[ "1. (ㄱ)은 앞말이 자음으로 끝나고 뒷말이 반모음 'ㅣ'로 시작할 때, 'ㄴ'소리를 첨가하므로 [한녀름]이라고 읽습니다.", "2. (ㄴ)은 'ㄴ'이 'ㄹ' 앞에서 'ㄹ'의 영향을 받으므로 [대관녕]이라 고 읽습니다.", "3. (ㄷ)은 받침 'ㅎ'이 모음과 모음 사이에서 탈락하므로 [조은]이라고 읽습니다.", "4. (ㄹ)은 'ㄱ'이 비음 앞에서 발음이 바뀌므로 [용망]이라고 읽습니다.", "5. (ㅁ)은 'ㅎ'과 'ㄱ'이 어울려 거센소리가 되므로 [그러케]라고 읽습니다." ]
2
101
NUAT(HS1)
2016-09-12
Morphology
Part-of-Speech
<보기>의 한글 맞춤법 규정을 (a)~(e)와 바르게 연결한 것 은?
<보기> ㄱ. 제14항 체언은 조사와 구별하여 적는다. ㄴ. 제33항 체언과 조사가 어울려 줄어지는 경우에는 준 대로 적는다.</보기> <box> ○ 너는 <a>무얼</a> 좋아하니? ○ <b>이건</b> 값이 너무 비싸다. ○ <c>너희</c> 사진은 어디에 있니? ○ 나는 항상 <d>여기에</d> 있을게. ○ <e>그게</e> 바로 문제의 핵심이다.</box>
[ "1. (a)-ㄱ", "2. (b)-ㄱ", "3. (c)-ㄴ", "4. (d)-ㄴ", "5. (e)-ㄴ" ]
5
102
NUAT(HS1)
2016-09-13
Morphology
Part-of-Speech
<보기>의 과제를 해결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과제: 다음 예문은 띄어쓰기가 올바른 문장입니다. 이를 통해 띄어쓰기 규정을 알아볼까요? (ㄱ) 너는 <u>일밖에</u> 모르니? (ㄴ) 연필 <u>두 자루</u>가 있습니다. (ㄷ) 나는 그저 <u>웃고만 있었다</u>. (ㄹ) 너무 <u>아는 척</u>을 하지 말아야 해. (ㅁ) <u>청군 대 백군</u>으로 나눠 경기를 했다.
[ "1. (ㄱ): '일'과 '밖에'를 붙여 쓴 것을 보니, 조사는 붙여 쓰는군.", "2. (ㄴ): '두'와 '자루'를 띄어 쓴 것을 보니,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는 띄어 쓰는군.", "3. (ㄷ): '웃고만'과 '있었다'를 띄어 쓴 것을 보니, 본용언끼리는 띄어 쓰는군.", "4. (ㄹ): '아는'과 '척'을 띄어 쓴 것을 보니, 의존 명사는 띄어 쓰는군.", "5. (ㅁ) : '청군', '대', '백군'을 각각 띄어 쓴 것을 보니, 두 말을 이어 줄 때에 쓰이는 말은 띄어 쓰는군." ]
3
103
NUAT(HS1)
2016-09-15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의 (ㄱ)의 예로 적절한 것은?
<보기> '[ ㄱ ]'처럼 둘 이상의 의미로 해석되는 경우를 중의적 표현이라 하고, 이런 문장들을 '중의문'이라고 한다. 문장이 중의성을 띠게 되면 정확한 의미 전달에 방해가 되므로 중의성을 해소하는 것이 좋다.</보기>
[ "1. 그는 그녀와 작년에 결혼을 했다.", "2. 형은 나보다 어머니를 더 좋아한다.", "3. 나를 보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 많다.", "4. 그녀는 사과 한 개와 배 두 개를 샀다.", "5. 그는 고향의 아름다운 바다를 생각한다." ]
2
104
NUAT(HS1)
2016-11-11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다음은 표준 발음에 대한 수업 장면의 일부이다. 각 예에 적용된 내용과 그 발음이 모두 바른 것은?
학생: 선생님, 저번 시간에 <a>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a>고 하셨으니까 '막일'은 [마길]로발음해야 하나요? 선생님: 그렇지 않아요. <b>합성어 및 파생어에서, 앞 단어나 접두사의 끝이 자음이고 뒤 단어나 접미사의 첫음절이 '이, 야, 여, 요, 유'인 경우에는, [ㄴ] 소리를 첨가하여 [니, 냐, 녀, 뇨, 뉴]로 발음해야 하기 때문</b>에 '막일'은 [망닐]로 발음해야 해요. 학생: 그러면 '막일'에서 '일'이 [닐]로 발음되는 건 이해가 되는데, '막...
[ "1. 예: 눈+요기 / 적용 내용: (a) / 발음: [눈뇨기]", "2. 예: 내복+약 / 적용 내용: (b), (c) / 발음: [내:봉냑]", "3. 예: 색+연필 / 적용 내용: (b), (c) / 발음: [색년필]", "4. 예: 들+일 / 적용 내용: (b), (d) / 발음: [들:닐]", "5. 예: 칼+날 / 적용 내용: (b), (d) / 발음: [칼랄]" ]
2
105
NUAT(HS1)
2016-11-12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는 한글 맞춤법 수업 중 준말과 관련한 학습지의 일부이다. 학생의 반응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제40항 어간의 끝음절 '하'의 'ㅏ'가 줄고 'ㅎ'이 다음 음절의 첫소리와 어울려 거센소리로 될 적에는 거센소리로 적는다.···(ㄱ) [예] 간편하게 → 간편케 [붙임 1] 'ㅎ'이 어간의 끝소리로 굳어진 것은 받침으로 적는다.···(ㄴ) [예] 아무렇다, 어떻다 [붙임 2] 어간의 끝음절 '하'가 아주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이는 어간의 끝음절 '하'가 줄어진 형태로 관용되고 있는 형식으로, 안울림소리 받침 뒤에서 나타난다.···(ㄷ) [예] 넉넉하지 → 넉넉지
[ "1. '다정하다'를 '다정타'로 적는 것은 (ㄱ)의 규정을 따른 결과라고 볼 수 있겠군.", "2. '분발토록'은 (ㄱ)에따라 '분발하도록'에서 '하'의 'ㅏ'가 줄고 'ㅎ'이 다음 음절의 'ㄷ'과 어울려 거센소리로 된 결과이겠군.", "3. '이렇다'를 '이러타'로 적지 않는 것은 (ㄴ)의 규정을 따른 결과라고 볼 수 있겠군.", "4. '무심하지'는 (ㄷ)의 규정에 따라 '하'가 줄어진 형태인 '무심지'로 적 을 수 있겠군.", "5. '깨끗하지'는 '하' 앞에 안울림소리 받침이 오는 것으로 보아 (ㄷ)의 규정에 따라 '깨끗지'로적을 수 있...
4
106
NUAT(HS1)
2016-11-13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는 문장 성분을 이해하기 위한 학습활동의 일부이다. [A]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탐구방법] 1. 특정 문장 성분을 생략할 경우 문장이 성립하는가를 확인하고 그 성분이 문장 구성에 필수적인지를 판단한다. 2. 특정 문장 성분이 어떤 기능을 하는가를 문장 내 다른 성 분과의 관계를 고려해서 판단한다. [탐구 대상] ㄱ. 꼼꼼한 소윤이가 가위로 색종이를 잘랐다. ㄴ. 경민이는 옆집의 효빈이를 동생으로 삼았다. [탐구결과] <box> [A] </box> </보기>
[ "1. ㄱ의 '색종이를'은 필수적인 성분으로, '잘랐다'라는 행위의 대상으 로 기능한다.", "2. ㄱ의 '꼼꼼한'과 ㄴ의 '옆집의'는 필수적이지 않은 성분으로, 문장 내에서 동일한 기능을 한다.", "3. ㄱ의 '소윤이가'와 ㄴ의 '경민이는'은 필수적인 성분으로, 문장 안 에서 행위의 주체로 기능을 한다.", "4. ㄱ의 '잘랐다'와 ㄴ의 '삼았다'는 필수적인 성분으로, 문장 안에서 주체의 행위를 표현하는 기능을 한다.", "5. ㄱ의 '가위로'와 ㄴ의 '동생으로'는 필수적이지 않은 성분으로, 문장 내의 특정 단어를 수식하는 기능을 한다." ]
5
107
NUAT(HS1)
2016-11-14
Semantics
Pragmatics
<보기>의 (ㄱ)~(ㅇ)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학생: 안녕하세요? 인터뷰 때문에 원장님을 <ㄱ>뵈러</ㄱ> 왔습니다. 직원: 지금 <ㄴ>계시긴</ㄴ> 한데 혹시 미리 약속은 하셨나요? 학생: <ㄷ<이틀 전</ㄷ>에 제가 원장님과 통화를 했는데, 오늘 오라고 <ㄹ>말씀</ㄹ>하셨어요. 직원: 아, 그러세요? <ㅁ>저쪽</ㅁ>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학생: (노크 후 방 안으로 들어서며) 원장님, 안녕하세요? 오늘 뵙기로 한 김○○입니다. 원장: 아, <ㅂ>김 선생님</ㅂ> 따님이군요. <ㅅ>지난번</ㅅ>에 전화로 약속을 잡았었죠? 이쪽에 앉으세요. 학생: 고맙습니다. 그럼 그때 <ㅇ>말씀</ㅇ>...
[ "1. (ㄱ)과 (ㄴ)은 동일한 인물을 높이기 위해 사용한 표현이다.", "2. (ㄷ)과 (ㅅ)은 동일한 날을 지칭하는 표현이다.", "3. (ㄹ)과 (ㅇ)은 화지가 자신의 행위를 낮추기 위해 사용한 표현이다.", "4. (ㅁ)은 화자와 청자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을 지시하는 표현이다.", "5. (ㅂ)은 현재의 담화 상황에 참여하지 않는 인물을 지칭하는 표현이다." ]
3
108
NUAT(HS1)
2017-03-11
Morphology
Part-of-Speech
국어 문장에서 서술어로 쓰이는 것은 용언인 동사와 형용사, 그리고 체언에 '이다'가 붙어서 이루어지는 표현이다. (1) 준영이가 책을 읽는다. / 읽느냐? / 읽는구나. (2) 준영아, 책을 읽어라. / 읽자. (1), (2)는 동사 '읽다'가 문장 안에서 그 형태가 변하는 예 이다. 이때 변하지 않는 부분인 ' '읽-'은 어간이고, 변하는 부분인 '-는다, -느냐, -는구나, -어라, -자'는 어미이다. 이처럼 용언 어간에 여러 가지 어미가 붙는 일을 '활용'이라 한다. (3) 꽃이 예쁘다. / 예쁘냐? / 예쁘구나. (4) 꽃아, *예뻐라./ *예쁘자. (...
윗글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동사와 형용사는 문장에서 서술어로 쓰일 수 있다.", "2. 형용사는 활용할 때 감탄형 어미와 결합할 수 있다.", "3. 용언이 활용할 때 어간에 붙는 부분을 어미라고 한다.", "4. 동사는 형용사에 비해 '이다'와 활용 양상이 유사하다.", "5. '이다'는 활용할 때 명령형 어미나 청유형 어미와는 결합하지 않는다." ]
4
109
NUAT(HS1)
2017-03-12
Morphology
Morpheme
국어 문장에서 서술어로 쓰이는 것은 용언인 동사와 형용사, 그리고 체언에 '이다'가 붙어서 이루어지는 표현이다. (1) 준영이가 책을 읽는다. / 읽느냐? / 읽는구나. (2) 준영아, 책을 읽어라. / 읽자. (1), (2)는 동사 '읽다'가 문장 안에서 그 형태가 변하는 예 이다. 이때 변하지 않는 부분인 ' '읽-'은 어간이고, 변하는 부분인 '-는다, -느냐, -는구나, -어라, -자'는 어미이다. 이처럼 용언 어간에 여러 가지 어미가 붙는 일을 '활용'이라 한다. (3) 꽃이 예쁘다. / 예쁘냐? / 예쁘구나. (4) 꽃아, *예뻐라./ *예쁘자. (...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a~e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보기> (a) 나는 주로 저녁에 <u>씻는다</u>. (b) 오늘 날씨가 정말 <u>춥구나</u>. (c) 규연아, 지금 밥 <u>먹자</u>. (d) 창문을 활짝 <u>열어라</u>. (e) 그는 어떤 <u>사람이냐</u>?
[ "1. (a)의 '씻는다'는 어간이 '-는다'와 결합한 것으로 보아 동사이다.", "2. (b)의 '춥구나'는 어간이 '-구나'와 결합한 것으로 보아 형용사이다.", "3. (c)의 '먹자'는 어간이 청유형 어미 '-자'와 결합한 것으로 보아 동사이다.", "4. (d)의 '열어라'는 어간이 명령형 어미 '-어라'와 결합한 것으로 보아 형용사이다.", "5. (e)의 '사람이냐'는 체언에 '이다'가 결합한 말이 활용한 것이다." ]
4
110
NUAT(HS1)
2017-03-13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다음은 음운 변동에 대한 선생님의 설명이다. 질문에 대한 답으로 적절한 것은?
선생님: 음운 변동에는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인 '교체', , 있던 음운이 없어지는 현상인 '탈락', , 없던 음운이 새로 생기는 현상인 '첨가', 두 음운이 하나의 음운으로 합쳐지는 현상인 '축약'이 있습니다. 그러면 '국물[궁물]'과 '몫[목]'에서는 각각 어떤 음운 변동이 일어날까요?
[ "1. 국물: 교체 / 몫: 탈락", "2. 국물: 교체 / 몫: 첨가", "3. 국물: 탈락 / 몫: 축약", "4. 국물: 첨가 / 몫: 교체", "5. 국물: 첨가 / 몫: 탈락" ]
1
111
NUAT(HS1)
2017-03-14
Syntax
Syntactic Features
(a)~(e) 중 <보기>의 (ㄱ)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보기> 높임 표현에는 말하는 이가 듣는 이에 대하여 높이거나 낮추어 말하는 상대 높임, 서술의 주체를 높이는 주체 높임, 목적어나 부사어가 나타내는 대상, 즉 서술의 객체를 높이는 <ㄱ>객체 높임</ㄱ>이 있다.</보기> <box>선생님: 지은아, 방학은 잘 보냈니? 지은: 네. 제 용돈으로 할머니께 <a>드릴</a> 선물을 사서 할머니 댁에 다녀왔어요. 선생님 : 기특하다. 할머니를 <b>뵙고</b> 왔구나. 가서 무엇을 했니? 지은: 아버지께서 할머니를 <c>모시고</c> 병원에 가신 사이에 저는 <d>큰아버지께</d> 인사를 드리고 왔어요. 선생님: ...
[ "1. (a)", "2. (b)", "3. (c)", "4. (d)", "5. (e)" ]
5
112
NUAT(HS1)
2017-03-15
Semantics
Lexical Semantics
<보기>의 (가), (나)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보기> 단어는 문맥에 따라 여러 가지 뜻을 가진다. 그래서 반의어도 여럿이 될수 있다. 예를 들어 '시계가 서다.'에서 '서다'의 반의어는 '가다'인데, '기강이 서다.'에서 '서다'의 반의어는 '무너지다'가 된다. '벗다'도 문맥에 따라 여러 가지 뜻을 가지기 때문에 반의어가 여럿이다. 단어: 벗다 / 예문: 외투를 벗다. / 반의어: 입다 단어: 벗다 / 예문: (가) / 반의어: 쓰다 단어: 벗다 / 예문: 배낭을 벗다. / 반의어: (나) </보기>
[ "1. (가): 누명을 벗다. / (나): 메다", "2. (가): 안경을 벗다. / (나): 끼다", "3. (가): 장갑을 벗다. / (나): 차다", "4. (가): 모자를 벗다. / (나): 걸다", "5. (가): 허물을 벗다. / (나): 들다" ]
1
113
NUAT(HS1)
2017-06-11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의 (ㄱ)과 (ㄴ)에 나타나는 음운 변동으로 적절한 것은?
<보기> 음운 변동은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원래 있던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없던 음운이 추가되는 '첨가', 두 개의 음운이 합쳐져서 하나로 되는 '축약'으로 분류할 수 있다. 단어에 따라 아래 예와 같이 한 단어에서 두 가지 음운 변 동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예) 물약 <ㄱ>→</ㄱ> [물냑] <ㄴ>→</ㄴ> [물략] </보기>
[ "1. (ㄱ): 첨가 / (ㄴ): 교체", "2. (ㄱ): 첨가 / (ㄴ): 탈락", "3. (ㄱ): 탈락 / (ㄴ): 교체", "4. (ㄱ): 교체 / (ㄴ): 첨가", "5. (ㄱ): 교체 / (ㄴ): 축약" ]
1
114
NUAT(HS1)
2017-06-12
Syntax
Syntactic Features
<보기>의 (a)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보기> 미래 시제를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 '-겠-'은 용언의 어간에 붙어 화자의 추측이나 <a>의지</a>, 가능성의 의미로 쓰인다.</보기>
[ "1. 나는 이번 시험에 합격하고야 말<u>겠</u>다.", "2. 그렇게 쉬운 것은 삼척동자도 알<u>겠</u>다.", "3. 이 많은 일을 어떻게 혼자 다 하<u>겠</u>니?", "4. 오늘 눈이 많이 와서 길이 미끄럽<u>겠</u>다.", "5. 지금 떠나면 내일 새벽에 도착하<u>겠</u>구나." ]
1
115
NUAT(HS1)
2017-06-13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는 단어를 학습하기 위해 활용한 사전 자료이다. 이 에 대한 탐구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기> 어리다1 「동사」 (ㄱ) [ ...에 ] 눈에 눈물이 조금 괴다. |갑순이의 두 눈에 어느덧 눈물이 어리고 있었다. (ㄴ) [...에] 어떤 현상, 기운, 추억 따위가 배어 있거나 은근히 드러나다. |밤을 새우고 난 그의 얼굴에 피로한 기색이 어렸다. 어리다2 「형용사」 (ㄱ) 나이가 적다. 10대 전반을 넘지 않은 나이를 이른다. |나는 어린 시절을 시골에서 보냈다. (ㄴ) 생각이 모자라거나 경험이 적거나 수준이 낮다. | <u> </u>
[ "1. '어리다1''과 '어리다2'는 모두 다의어이다.", "2. '어리다1'은 목적어가 필요한 동사이다.", "3. '어리다1'과 '어리다2'는 동음이의 관계에 있다.", "4. '어리다1'의 (ㄴ)에 해당하는 또 다른 용례로, ' '입가에 미소가 어리다.'를 추가할 수 있다.", "5. '어리다2'의 (ㄴ)에 들어갈 예로, '저의 어린 소견을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와 같은 문장을 들 수 있다." ]
2
116
NUAT(HS1)
2017-06-14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보기> 부사어는 문장 내에서 다른 성분을 꾸며 주는 부속성분이므로 생략할 수 있다. 그러나 부사어 중에는 문장을 구성하는 데 꼭 필요한 부사어도 있는데 이를 <ㄱ>'필수 부사어'</ㄱ>라고 한다. 예를 들어 '그는 <u>비겁하게</u> 굴었다.'에서 '비겁하게'는 부사어이지만 이 말이 빠지면 문법적으로 완전한 문장을 이루지 못하므로 '비겁하게'는 필수 부사어이다.</보기>
[ "1. 철수가 <u>매우</u> 빨리 달렸다.", "2. 나는 <u>철수에게</u> 선물을 주었다.", "3. 그녀는 <u>마침내</u> 꿈을 이루었다.", "4. 정원에 장미가 <u>예쁘게</u> 피었다.", "5. 나는 <u>오후에</u> 할머니 댁을 방문했다." ]
2
117
NUAT(HS1)
2017-06-15
Morphology
Word Formation
<보기>를 바탕으로 단어 형성법에 대해 탐구한 것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보기> 단어에서 실질적 의미를 나타내는 중심 부분을 어근이라 하고, 어근에 붙어 그 뜻을 더하는 부분을 접사라고 한다. 단어는 형성 방법에 따라 단일어와 파생어, 합성어로 나누어진다. 단일어는 '바다', '놀다'와 같이 하나의 어근으로 이루어진 말이고, 파생어는 '군살'이나 '멋쟁이'처럼 어근과 접사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말이다. 합성어는 어근과 어근이 결합한 말로 '달빛'이나 '뛰놀다'와 같은 말이 이에 해당한다.</보기>
[ "1. '치솟다'는 접사가 어근에 붙어 뜻을 더하고 있으므로 파생어이군.", "2. '밤하늘'은 실질적 의미를 지닌 어근끼리 결합하였으므로 합성어이군.", "3. '지우개'는 어근에 접사가 결합한 파생어이고, '닭고기'는 어근끼리 결합한 합성어이군.", "4. '나무꾼'과 '검붉다'는 모두 실질적인 뜻을 가진 어근끼리 결합하였으므로 합성어이군.", "5. '개살구'와 '부채질'은 모두 어근에 접사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단어이므로 파생어에 해당하는군." ]
4
118
NUAT(HS1)
2017-09-11
Morphology
Morpheme
한글 맞춤법 제1장 총칙의 제1항은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가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이다. 여기서 소리대로 적는다는 것은 '구름'과 같이 표준어를 발음 형태대로 적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어법에 맞도록 한다는 것은 한 단어가 다양한 발음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에 뜻을 쉽게 파악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형태소의 원형을 밝혀 적는 것을 의미한다. 형태소의 원형을 밝히는 경우를 살펴보자. 단어는 형성 방법에 따라 두 개 이상의 어근이 결합되는 합성어와 어근의 앞이나 뒤에 파생 접사가 붙는 파생어가 있다. 이때 합성어 와 같이 어근끼리 연결...
(가)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 "1. 빛", "2. 옷", "3. 잎", "4. 바깥", "5. 하늘" ]
5
119
NUAT(HS1)
2017-09-12
Morphology
Word Formation
한글 맞춤법 제1장 총칙의 제1항은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가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이다. 여기서 소리대로 적는다는 것은 '구름'과 같이 표준어를 발음 형태대로 적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어법에 맞도록 한다는 것은 한 단어가 다양한 발음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에 뜻을 쉽게 파악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형태소의 원형을 밝혀 적는 것을 의미한다. 형태소의 원형을 밝히는 경우를 살펴보자. 단어는 형성 방법에 따라 두 개 이상의 어근이 결합되는 합성어와 어근의 앞이나 뒤에 파생 접사가 붙는 파생어가 있다. 이때 합성어 와 같이 어근끼리 연결...
윗글을 통해 <보기>의 (ㄱ)~(ㅁ)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사건의 전모가 <ㄱ>드러나다</ㄱ>.(들다+나다) ·집으로 <ㄴ>돌아가다</ㄴ>.(돌다+가다) ·그의 얼굴에 <ㄷ>웃음</ㄷ>이 피어났다.(웃다+-음) ·<ㄹ>노름</ㄹ>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놀다+-음) ·<ㅂ>사랑니</ㅂ>를 뺐더니 통증이 한결 나아졌다.(사랑+이)</보기>
[ "1. (ㄱ)은 어근이 본래 의미에서 멀어져 소리대로 적은 것이겠군.", "2. (ㄴ)은 어근의 본래 의미가 유지되어 끊어 적은 것이겠군.", "3. (ㄷ)은 어근의 본래 의미가 유지되어 끊어 적은 것이겠군.", "4. (ㄹ)은 어근이 본래 의미에서 멀어져 소리대로 적은 것이겠군.", "5. (ㅁ)은 어근이 본래 의미에서 멀어져 소리대로 적은 것이겠군." ]
5
120
NUAT(HS1)
2017-09-14
Phonology
Phonological System
다음은 자음 습득에 관한 탐구 자료이다. 이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엄마'와 '아빠' 중에 어느 단어가 상대적으로 낮은 연령에서 발음하기가 쉬울까? 자음은 발음을 할 때 공기의 흐름이 방해를 받기 때문에 제약이 많아 연령에 따라 습득되는 자음들이 다르다. 연령에 따른 자음의 발달 단계를 살펴보면 우선 두 입술 사이에서 나는 소리가 가장 먼저 발달한다. 그 중에서도 코로 공기를 내보내는 비음이자 울림소리인 'ㅁ'이 2세 때 습득된다. 그 후 3세 때에는 파열음이자 안울림소리인 'ㅃ'을 습득하게 된다. 따라서 'ㅁ'을 'ㅃ'보다 먼저 습득하게 되므로 아동들은 부모의 호칭 중 음성학적으로 '아빠'보다 '엄마'를 보다 쉽게 발음할 수 있는...
[ "1. 'ㅁ'은 'ㅃ'보다 강하게 파열되며 나는 소리구나.", "2. 'ㅁ'은 'ㅃ'과 달리 목청을 울리면서 소리를 내게 되는구나.", "3. 'ㅁ'은 'ㅃ'과 달리 코로 공기를 내보내면서 소리를 내게 되는구나.", "4. 'ㅁ'과 'ㅃ'은 모두 두 입술 사이에서 나는 소리구나.", "5. 'ㅁ'과 'ㅃ'은 모두 공기의 흐름이 방해를 받는 소리구나." ]
1
121
NUAT(HS1)
2017-11-12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다음은 표준 발음법의 일부이고, <보기>는 이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나눈 대화이다. ㄱ ~ v 중 정절하지 않은 것은?
<box>제23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제24항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제26항 한자어에서, 'ㄹ' 받침 뒤에 연결되는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box> <보기>학생 1: '국밥'의 표준 발음은 [국밥]이야, [국빱]이야? 학생2: 표준 발음법 제23항에 따르면, [국빱]이 맞아.···(ㄱ) 학생 3: '아무리 뻗대도 소용이 ...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2
122
NUAT(HS1)
2017-11-13
Syntax
Sentence Structure
올바른 문장이란 문장 성분이 잘 갖추어진 문장이다. 문장 성분이란 문장 안에서 일정한 문법적 기능을 하는 각 부분들을 일컫는다. 문장 성분은 문장을 이루는 데 골격이 되는 주성분, 주로 주성분의 내용을 수식하는 부속 성분, 다른 문장 성분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독립 성분으로 나뉜다. 주성분에는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가 있다. 주어는 문장에서 동작의 주체, 혹은 상태나 성질의 주체를 나타내는 성분이 다. 서술어는 주어의 동작, 상태, 성질 따위를 풀이하는 기능을 하는 성분이다. 목적어는 서술어의 동작 대상이 되는 성분이고, 보어는 '되다, 아니다'와 같은 ...
윗글을 바탕으로 다음 문장을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야호! 우리가 드디어 힘든 관문을 통과했어.
[ "1. 주성분: 우리가, 통과했어 / 부속 성분: 힘든, 관문을 / 독립 성분: 야호, 드디어", "2. 주성분: 우리가, 힘든, 관문을 / 부속 성분: 통과했어 / 독립 성분: 야호, 드디어", "3. 주성분: 우리가, 드디어, 통과했어 / 부속 성분: 힘든, 관문을 / 독립 성분: 야호", "4. 주성분: 우리가, 관문을, 통과했어 / 부속 성분: 드디어, 힘든 / 독립 성분: 야호", "5. 주성분: 관문을, 통과했어 / 부속 성분: 우리가, 힘든 / 독립 성분: 야호, 드디어" ]
4
123
NUAT(HS1)
2017-11-14
Syntax
Sentence Structure
올바른 문장이란 문장 성분이 잘 갖추어진 문장이다. 문장 성분이란 문장 안에서 일정한 문법적 기능을 하는 각 부분들을 일컫는다. 문장 성분은 문장을 이루는 데 골격이 되는 주성분, 주로 주성분의 내용을 수식하는 부속 성분, 다른 문장 성분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독립 성분으로 나뉜다. 주성분에는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가 있다. 주어는 문장에서 동작의 주체, 혹은 상태나 성질의 주체를 나타내는 성분이 다. 서술어는 주어의 동작, 상태, 성질 따위를 풀이하는 기능을 하는 성분이다. 목적어는 서술어의 동작 대상이 되는 성분이고, 보어는 '되다, 아니다'와 같은 ...
다음은 [A]에 대한 학습 활동지 중 일부이다. 작성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학습 활동: 올바른 문장표현 익히기 ·잘못된 문장 (ㄱ)그는 친구에게 보냈다. (ㄴ)이번 일은 결코 성공해야 한다. (ㄷ)그의 뛰어난 점은 필기를 잘한다. (ㄹ)할아버지께서 입학 선물을 주셨다. (ㅁ)사람들은 즐겁게 춤과노래를 부르고 있다. ·잘못된 이유 (ㄱ): 서술어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목적어가 생략됐어.···(1) (ㄴ): 부사어와 서술어가 어울리지 않아.···(2) (ㄴ): 부사어와 서술어가 어울리지 않아.···(2) (ㄷ): 주어와서술어가 어울리지 않아.···(3) (ㄹ): 서술어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부사어가 생략됐어. (ㅁ): 목...
[ "1. 서술어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목적어가 생략됐어.", "2. 부상어와 서술어가 어울리지 않아.", "3. 주어와 서술어가 어울리지 않아.", "4. 할아버지께서 어제 입학 선물을 주셨다.", "5. 사람들은 즐겁게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
4
124
NUAT(HS1)
2018-06-11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는 음운 변동에 대한 선생님의 설명이다. 질문에 대한 답으로 적절한 것은?
<보기> ·선생님: 음운 변동은 결과에 따라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두 개의 음운이 하나의 음운으로 합쳐지는 축약, 두 개의 음운 중 하나의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원래 없던 음운이 새로 덧붙는 첨가가 있습니다. ·다음 '잡일'과 동일한 음운 변동 과정이 일어나는 단어는 무엇일까요? 잡일 <첨가>→</첨가> [잡닐] <교체>→</교체> [잠닐] </보기>
[ "1. 법학[버팍]", "2. 담요[담뇨]", "3. 국론[궁논]", "4. 색연필[생년필]", "5. 한여름[한녀름]" ]
4
125
NUAT(HS1)
2018-06-12
Morphology
Morpheme
<보기>의 설명을 참고할 때, (ㄱ)을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형태소'는 뜻을 가진 말의 가장 작은 단위이다. 형태소는 의미의 유무에 따라 구체적인 대상이나 동작, 상태를 표시하는 실질적인 의미를 지닌 실질 형태소와 문법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형식 형태소로 나눌 수 있다. 그리고 자립성의 유무에 따라 다른 말에 기대어 쓰이지 않고 홀로 사용될 수 있는 자립 형태소와 다른 말에 기대어 사용되는 의존 형태소로 나눌 수 있다. <ㄱ>하늘이 매우 높고 푸르다.</ㄱ>
[ "1. 자립 형태소는 모두 4개이다.", "2. 형식 형태소는 모두 3개이다.", "3. 의존 형태소는 모두 5개이다.", "4. 실질 형태소이면서 의존 형태소는 모두 2개이다.", "5. 실질 형태소이면서 자립 형태소는 모두 2개이다." ]
1
126
NUAT(HS1)
2018-06-13
Morphology
Morpheme
<보기>는 '용언의 활용'에 대한 설명이다. (ㄱ)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용언이 활용할 때 어간이나 어미의 기본 형태가 바뀌지 않거나 바뀌어도 일반적인 음운 규칙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경우를 '규칙 활용'이라고 한다. 반면, 어간이나 어미의 기본 형태가 바뀌는 것을 일반적인 음운 규칙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경우를 <ㄱ>'불규칙 활용'</ㄱ>이라고 한다. (가) 그녀가 모자를 <u>벗는다</u>. 그녀가 모자를 <u>벗으며</u> 방으로 들어간다. (나) 그는 시골에 집을 <u>짓고</u> 있다. 그는 시골에 집을 <u>지으며</u> 행복해 했다. (가)는 어간 '벗-' 뒤에 어미 '-으며'가 붙었을 때 어간의 형태가 바뀌...
[ "1. 그는 우물에서 물을 <u>퍼</u> 먹었다.", "2. 그는 형의 말을 비밀로 <u>묻어</u> 두었다.", "3. 그녀는 음악을 <u>들으면서</u> 공부를 한다.", "4. 그녀는 어머니를 <u>도와</u> 집안일을 하였다.", "5. 그녀는 옥상에 <u>올라</u> 하늘을 바라보았다." ]
2
127
NUAT(HS1)
2018-06-14
Syntax
Sentence Structure
다음 문장들을 수정할 때 고려한 사항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ㄱ>그녀는 학교에서 되었다. → 그녀는 학교에서 회장이 되었다.</ㄱ> <ㄴ>그는 나보다 낚시를 더 좋아한다. → 그는 내가 낚시를 좋아하는 것보다 더 낚시를 좋아한다.</ㄴ> <ㄷ>우리 집의 특징은 앞마당이 넓다. → 우리 집의 특징은 앞마당이 넓다는 것이다.</ㄷ> <ㄹ>우리는 환경을 개선시켜야 할 의무가 있다. → 우리는 환경을 개선해야 할 의무가 있다.</ㄹ> <ㅁ>그들은 조용히 정숙을 유지하고 있었다. → 그들은 정숙을 유지하고 있었다.</ㅁ>
[ "1. (ㄱ): 서술어가 요구하는 문장성분인 주어를 추가한다.", "2. (ㄴ): 문장의 중의성을 해소한다.", "3. (ㄷ): 주어와 서술어가 호응이 될 수 있도록 한다.", "4. (ㄹ): 불필요한 사동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 "5. (ㅁ) : 의미가 중복되는 어휘를 삭제한다." ]
1
128
NUAT(HS1)
2018-06-15
Syntax
Syntactic Features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보기> <u>객체 높임</u>은 문장의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 곧 객체에 대한 높임의 태도를 나타내는 표현이다. 객체 높임은 주로 '모시다, 여쭙다' 등 높임의 의미가 있는 특수 어휘에 의해 실현되거나 부사격 조사 '께'를 통해 실현되기도 한다.</보기>
[ "1. 선생님께서는 댁에 계십니다.", "2. 형은 어머니께 그 책을 드렸다.", "3. 할아버지께서는 눈이 밝으십니다.", "4. 할머니, 아버지가 지금 막 도착했어요.", "5. 윤우야, 선생님께서 빨리 교무실로 오라고 하셔." ]
2
129
NUAT(HS1)
2018-09-11
Syntax
Syntactic Features
'I like you.' 를 번역할 때, 듣는 이가 친구라면 '난 널 좋아해.'라고 하겠지만, 할머니라면 '저는 할머니를 좋아해요.'라고 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말은 상대에 따라 높임 표현이 달리 실현되기 때문이다. '높임 표현'이란 말하는 이가 어떤 대상을 높이거나 낮추는 정도를 구별하여 표현하는 방법을 말한다. 국어에서 높임 표현은 높임의 대상에 따라 주체 높임, 상대 높임, 객체 높임으로 나누어진다. 주체 높임은 서술의 주체를 높이는 방법이다. 주체 높임을 실현하기 위해 선어말 어미 '-(으)시-'를 사용하며, 주격 조사 '이/가' 대신에 '께서'를 쓰기도...
다음 문장 중 (ㄱ)의 예로 적절한 것은?
[ "1. 아버지께서 요리를 하셨다.", "2. 교수님께서는 책이 많으시다.", "3. 어머니께서 음악회에 가셨다.", "4. 선생님께서 우리의 이름을 부르신다.", "5. 할아버지께서는 마을 이장이 되셨다." ]
2
130
NUAT(HS1)
2018-09-12
Syntax
Syntactic Features
'I like you.' 를 번역할 때, 듣는 이가 친구라면 '난 널 좋아해.'라고 하겠지만, 할머니라면 '저는 할머니를 좋아해요.'라고 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말은 상대에 따라 높임 표현이 달리 실현되기 때문이다. '높임 표현'이란 말하는 이가 어떤 대상을 높이거나 낮추는 정도를 구별하여 표현하는 방법을 말한다. 국어에서 높임 표현은 높임의 대상에 따라 주체 높임, 상대 높임, 객체 높임으로 나누어진다. 주체 높임은 서술의 주체를 높이는 방법이다. 주체 높임을 실현하기 위해 선어말 어미 '-(으)시-'를 사용하며, 주격 조사 '이/가' 대신에 '께서'를 쓰기도...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a)~(e)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복도에서 친구와 만난 상황) 성호: 지수야, <a>선생님께서 발표 자료 가져오라고 하셨어.</a> 지수: 지금 바빠서 <b>선생님께 자료 드리기 어려운데</b>, 네가 가져다 드리면 안 될까? 성호: <c>네가 선생님을 직접 뵙고</c>, 자료를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지수: 알았어. (교무실로 선생님을 찾아간 상황) 선생님: 지수야, 이번 수업 시간에 발표해야지? 발표 자료 가져왔니? 지수: 여기 있어요. <d>열심히 준비했어요.<d> 선생님: 그래, 준비한 대로 발표 잘 하렴. (수업 중 발표 상황) 지수: <e>이상으로 발표를...
[ "1. (a): 조사 '께서'와 선어말 어미 '-시-'를 사용하여 서술의 주 체인 선생님을 높이고 있군.", "2. (b): 조사 '께'와 특수 어휘 '드리다'를 사용하여 서술의 객체 인 선생님을 높이고 있군.", "3. (c): 특수 어휘 '뵙다'를 사용하여 서술의 주체인 선생님을 높 이고 있군.", "4. (d): 듣는 사람인 선생님을 높이기 위해 '준비했어요'라는 종 결 표현을 사용하고 있군.", "5. (e): 수업 중 발표하는 공식적인 상황이므로 '마치겠습니다'라 고 격식체를 사용하고 있군." ]
3
131
NUAT(HS1)
2018-09-13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1>의 표준 발음법에 따라 <보기2>의 (ㄱ)~(ㅁ)을 발음한다고 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1> 표준 발음법 제9항 받침 'ㄲ, ㅋ, ㅅ, ㅆ, ㅈ, ㅊ, ㅌ', 'ㅍ'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대표음 [ㄱ, ㄷ, ㅂ]으로 발음한다. 제12항 'ㅎ(ㄶ, ㅀ)' 뒤에 'ㄱ, ㄷ, ㅈ'이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 음절 첫소리와 합쳐서 [ㅋ, ㅌ, ㅊ]으로 발음한다. 제14항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이 경우, 'ㅅ'은 된소리로 발음함.) 제23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 "1. (ㄱ)은 제12항 규정에 따라 [만턴]으로 발음해야겠군.", "2. (ㄴ)은 제14항 규정에 따라 [절머]로 발음해야겠군.", "3. (ㄷ)은 제14항, 제23항 규정에 따라 [업딴다]로 발음해야겠군.", "4. (ㄹ)은 제9항 규정에 따라 [꼳]으로 발음해야겠군.", "5. (ㅁ)은 제9항, 제23항 규정에 따라 [욷떤]으로 발음해야겠군." ]
3
132
NUAT(HS1)
2018-09-14
Syntax
Syntactic Features
<보기>를 참고할 때, 밑줄 친 부분이 한글 맞춤법에 맞게 쓰인 것은?
<보기> 한글 맞춤법 제56항 '-더라, -던'과 '-든지'는 다음과 같이 적는다. 1. 지난 일을 나타내는 어미는 '-더라, -던'으로 적는다. (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ㄱ: 깊던 물이 얕아졌다. / ㄴ: 깊든 물이 얕아졌다. 2. 물건이나 일의 내용을 가리지 아니하는 뜻을 나타내는 조사와 어미는 '(-)든지'로 적는다. (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ㄱ: 배든지 사과든지 마음대로 먹어라. / ㄴ: 배던지 사과던지 마음대로 먹어라.</보기>
[ "1. 영화나 보러 <u>가던가</u>.", "2. 그 사람 말 <u>잘하든데</u>!", "3. 얼마나 깜짝 <u>놀랐든지</u> 몰라.", "4. <u>어찌하던지</u> 간에 나는 신경 안 써.", "5. <u>무엇이든지</u> 주저하지 말고 시작해 봐." ]
5
133
NUAT(HS1)
2018-09-15
Semantics
Lexical Semantics
다음은 단어 학습을 위해 활용한 사전의 일부분이다. 탐구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무르다2 「동사」 [1] [···을] (ㄱ) 사거나 바꾼 물건을 원래 임자에게 도로 주고 돈이나 물건을 되찾다. | 흠 있는 책을 돈으로 물렀다. (ㄴ) 이미 행한 일을 그 전의 상태로 돌리다. | 한 수만 물러 주게. [2] [...으로] 있던 자리에서 뒤로 옮기다. | 가운데 앉지 말고 뒤로 물러 벽 쪽으로 붙어 앉으렴. 무르다3 「형용사」 (ㄱ) 여리고 단단하지 않다. | 무른살 (ㄴ) 마음이 여리거나 힘이 약하다. | 성질이 무르다.
[ "1. 무르다2와 무르다3은 서로 동음이의 관계에 있군.", "2. 무르다2는 여러 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는 다의어이군. ", "3. 무르다2의 [1]-(ㄱ)의 유의어로 '빼다'가 가능하겠군.", "4. 무르다2는 무르다3과 달리 주어 이외의 문장 성분을 필요로 하는군.", "5. 무르다3의 (ㄴ)의 용례로 '그는 마음이 물러서 모진 소리를 못한다.'를 추가할 수 있겠군." ]
3
134
NUAT(HS1)
2018-11-11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를 바탕으로 사례들을 분석한 내용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음운의 교체는 특정한 음운 환경에서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음운 변동 현상이다. 두 음절이 인접한 경우 <ㄱ>앞말의 끝소리와 뒷말의 첫소리가 만나는 상황</ㄱ>이나 <ㄴ>앞말의 끝소리가 연음되어 뒷말의 가운뎃소리와 만나는 상황</ㄴ>에서 음운이 교체될 때, 발음의 결과 <a>앞의 음운만 변한 경우</a>나 <b>뒤의 음운만 변한 경우</b>도 있지만 <c>두 음운이 모두 변한 경우</c>도 있다.</보기>
[ "1. '마천루[마철루]'는 (ㄱ)이면서 (a)에해당한다.", "2. '목덜미[목떨미]'는 (ㄱ)이면서 (b)에해당한다.", "3. '박람회[방남회]'는 (ㄱ)이면서 (c)에 해당한다.", "4. '쇠붙이[쇠부치]'는 (ㄴ)이면서 (a)에해당한다.", "5. '땀받이[땀바지]'는 (ㄴ)이면서 (c)에해당한다." ]
5
135
NUAT(HS1)
2018-11-12
Morphology
Word Formation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의 (ㄱ)~(ㅁ)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1> <한글 맞춤법> 제15항 용언의 어간과 어미는 구별하여 적는다. [붙임1]두 개의 용언이 어울려 한 개의 용언이 될 적에, 앞말의 본뜻이 유지되고 있는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고, 그 본뜻에서 멀어진 것은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제19항 어간에 '-이'나 '-음/-ㅁ'이 붙어서 명사로 된 것과 '-이'나'-히'가붙붙서 부사로 된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제23항 '-하다'나 '-거리다'가 붙는 어근에 '-이'가 붙어서 명사가 된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보기1> <보기2> ○나는 모퉁이를 <ㄱ>도라가다</ㄱ> 예쁜 꽃을 보...
[ "1. (ㄱ)은 제15항 [붙임1]을 적용해 '돌아가다'로 정정해야겠군.", "2. (ㄴ)은 제15항 [붙임1]을 적용해 '드러났다'로 표기한 것이 적절하군.", "3. (ㄷ)은 제19항을 적용해 '얼음'으로 표기한 것이 적절하군.", "4. (ㄹ)은 제23항을 적용해 '높이'로 정정해야겠군.", "5. (ㅁ)은 제23항을 적용해 '홀쭉이'로 정정해야겠군." ]
4
136
NUAT(HS1)
2018-11-13
Syntax
Syntactic Features
담화 상황에서 화자가 자신의 의도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청자와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대상과 상황에 맞게 문법 요소를 활용해야 한다. 이러한 문법 요소에는 높임 표현, 피동 표현 등이 있다. 높임 표현은 화자가 대상의 높고 낮은 정도를 언어적으로 구별하는 것이다. 이는 화자가 높이려는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주체 높임, 객체 높임, 상대 높임으로 구분된다. 주체 높임은 서술어의 주체를 높이는 방식이다. 이는 일반적으로 서술어에 선어말어미 '-(으)시-'가 붙어서 실현되며, '주무시다, 잡수시다'와 같은 특수한 어휘나 조사 '께서'로 실현되기도 한다. 주체 ...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ㄱ. (회장이 학급 친구들에게) 지금부터 학급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ㄴ. (언니가 동생에게) 나는 지난주에 할머니를 뵙고 왔어. ㄷ. (형이 동생에게) 할아버지께서는 지금 어디 계시니? ㄹ. (학생이 선생님에게) 선생님의 옷이 멋지십니다. ㅁ. (아들이 어머니에게) 아버지께 다녀왔어요.</보기>
[ "1. ㄱ: '회장'은 공적인 상황에서 종결 어미를 사용하여 상대인 '학급 친구들'을 높이고 있다.", "2. ㄴ: '언니'는 특수한 어휘를 사용하여 객체인 '할머니'를 높이고 있다.", "3. ㄷ: '형'은 조사와 선어말 어미를 사용하여 주체인 '할아버지'를 높이고 있다.", "4. ㄹ: '학생'은 선어말 어미를 사용하여 '선생님'을 간접적으로 높이고 있다.", "5. ㅁ: '아들'은 조사를 사용하여 객체인 '아버지'를 높이고 있다." ]
3
137
NUAT(HS1)
2018-11-14
Syntax
Syntactic Features
담화 상황에서 화자가 자신의 의도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청자와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대상과 상황에 맞게 문법 요소를 활용해야 한다. 이러한 문법 요소에는 높임 표현, 피동 표현 등이 있다. 높임 표현은 화자가 대상의 높고 낮은 정도를 언어적으로 구별하는 것이다. 이는 화자가 높이려는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주체 높임, 객체 높임, 상대 높임으로 구분된다. 주체 높임은 서술어의 주체를 높이는 방식이다. 이는 일반적으로 서술어에 선어말어미 '-(으)시-'가 붙어서 실현되며, '주무시다, 잡수시다'와 같은 특수한 어휘나 조사 '께서'로 실현되기도 한다. 주체 ...
[A]를 바탕으로 <보기>의 ㄱ~ㅁ에 대해 설명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학생 1: 어제 유기견 보호 센터에서 한 봉사활동은 어땠어? 학생 2: 응, 좋았어. 강아지들과 놀아 주고 산책도 했어. 그리고 친구들의 마음이 <ㄱ>담긴</ㄱ> 성금도 전달했지. 학생 1: <ㄴ>버려지는</ㄴ> 강아지들이 <ㄷ>구조되는</ㄷ> 데 성금이 <ㄹ>쓰인다고</ㄹ> 해서 나도 모금에 동참했어. 학생 2: 아, 그래? 유기견 보호 행사가 다음 주에 <ㅁ>열린다는데</ㅁ> 너도 같이 갈래? 학생 1: 응. 좋아.</보기>
[ "1. (ㄱ)은 능동의 동사에 피동 접미사 '-기-'가 결합하여 실현된 피동 표현이다.", "2. (ㄴ)은 피동 접미사 '-리-'가 쓰인 동사의 어간에 '-어지다'가 중복해서 결합한 이중 피동 표현이다.", "3. (ㄷ)은 명사 뒤에 '-되다'가 결합하여 주어가 행위를 당하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4. (ㄹ)은 '쓴다고'와 같이 능동 표현으로 바뀔 경우 (ㄹ)의 주어가 목적어로 바뀐다.", "5. (ㅁ)은 행사를 여는 주체보다 '유기견 보호 행사'가 강조되는 효과가 드러나는 피동 표현이다." ]
2
138
NUAT(HS1)
2019-03-11
Morphology
Word Formation
다음은 학생들이 '-쟁이'와 '-장이'에 대해 탐구한 내용이다. ㄱ~ㅁ에 제시된 탐구 결과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탐구 목표>어근의 뒤에 붙어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접미사 중 '-쟁이'와 '-장이'의 의미와 쓰임을 구분해 사용할 수 있다.</탐구 목표> <탐구 자료>(1) 고집쟁이: 고집이 센 사람. 거짓말쟁이: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 (2) 노래쟁이 : '가수'를 낮잡아 이르는 말. 그림쟁이: '화가'를 낮잡아 이르는 말. (3) 땜장이: 땜질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옹기장이: 옹기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탐구 자료> <탐구 결과> ○(1)의 '-쟁이'의 의미는 '어떤 속성을 많이 가진 사람'으로 볼 수 있다.···ㄱ ○(2)와 (3)은 둘 다 직업...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5
139
NUAT(HS1)
2019-03-13
Syntax
Sentence Structure
<대화 1> 선생님: '새 옷'의 '새'를 뭐라고 부르나요? 학생1: 관형사요! 학생2: 관형어요! 선생님: 누가 맞는지, <자료>를 통해 알아볼까요? </대화 1> <자료> 관형어는 문장을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로, 품사 가운데 명사나 대명사와 같은 체언 앞에서 그 뜻을 꾸며 주는 기능을 한다. 예를 들어 '모든 책'의 '모든'은 뒤에 오는 명사 '책'에 '빠짐이나 남김이 없이 전부의.' 라는 의미를 더해 주는 관형어이다. 다음 문장들의 밑줄 친 부분은 모두 관형어이다. ㄱ. <u>선생님의</u> 목소리가 들린다. ㄴ. <u>마실</u> 물이 있다. ...
윗글을 참고하여 <보기>를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a. 고향 + 친구가 여기 있다. b. 예쁜 + 친구가 여기 있다. c. 남자의 + 친구가 여기 있다. d. 옛 + 친구가 여기 있다.</보기>
[ "1. a~d는 모두 체언 '친구'를 꾸며 주는 역할을 한다.", "2. a는 조사가 없이 체언만으로 관형어가 된 경우이다.", "3. b는 용언의 어간 '예쁘-'에 관형사형 어미 '-ㄴ'이 결합된 것이다.", "4. c에서 관형격 조사 '의'가 ' 생략되어도 문장의 원래 의미가 달라지지 않는다.", "5. d는 조사가 결합할 수 없으며 활용이 불가능하다." ]
4
140
NUAT(HS1)
2019-06-11
Syntax
Sentence Structure
서술어에 따라 완전한 문장을 이루기 위해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가 다른데, 이를 '서술어의 자릿수'라 한다. '한 자리 서술어'는 주어만을 필요로 한다. [예] 아기가 운다. '두 자리 서술어'는 주어 외에 목적어, 보어, 필수적 부사어 중에서 하나의 문장 성분을 더 필요로 한다. [예] 경찰이 도둑을 잡았다. 물이 얼음이 되었다. 아들이 아빠와 닮았다. '세 자리 서술어'는 주어, 목적어, 필수적 부사어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 [예] 그녀는 그 아이를 제자로 삼았다. 위 문장에서 부사어인 '아빠와', '제자로'는 필수적 성분으로서, 생략되었을...
<보기>는 국어사전의 일부이다. 윗글을 바탕으로 (a)~(d)를 이해한 것으로 적절한 것은?
<보기> 듣다01 [-따] [들어, 들으니, 듣는[든-]] 「동사」 [1] [···을] 사람이나 동물이 소리를 감각 기관을 통해 알아차리다. | 나는 숲에서 새소리를 <a>듣는다</a>. [2] [···에게 ···을] 주로 윗사람에게 꾸지람을 맞거나 칭찬을 듣다. | 그 아이는 누나에게 칭찬을 자주 <b>듣는다.</b> [3] [···을 ···으로] 어떤 것을 무엇으로 이해하거나 받아들이다. | 그들은 고지식해서 농담을 진담으로 <c>듣는다<c>. 듣다02 [-따] [들어, 들으니, 듣는[든-]] 「동사」 [...에] 눈물, 빗물 따위의 액...
[ "1. (a)는 세 자리 서술어이다.", "2. (b)는 주어와 목적어만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서술어이다.", "3. (c)는 주어 외에 두 개의 문장 성분을 더 필요로 한다.", "4. (a)와 (d)는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이 서로 같다.", "5. (b)와 (d)는 의미에 차이가 있지만 서술어 자릿수는 같다." ]
3
141
NUAT(HS1)
2019-06-12
Syntax
Sentence Structure
서술어에 따라 완전한 문장을 이루기 위해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가 다른데, 이를 '서술어의 자릿수'라 한다. '한 자리 서술어'는 주어만을 필요로 한다. [예] 아기가 운다. '두 자리 서술어'는 주어 외에 목적어, 보어, 필수적 부사어 중에서 하나의 문장 성분을 더 필요로 한다. [예] 경찰이 도둑을 잡았다. 물이 얼음이 되었다. 아들이 아빠와 닮았다. '세 자리 서술어'는 주어, 목적어, 필수적 부사어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 [예] 그녀는 그 아이를 제자로 삼았다. 위 문장에서 부사어인 '아빠와', '제자로'는 필수적 성분으로서, 생략되었을...
밑줄 친 부분이 (ㄱ)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 "1. 그 아이는 매우 <u>영리하게</u> 생겼다.", "2. 승윤이는 <u>통나무로</u> 식탁을 만들었다.", "3. 이 지역의 기후는 <u>벼농사에</u> 적합하다.", "4. 나는 이 일을 <u>친구와</u> 함께 의논하겠다.", "5. 작년에 부모님께서 <u>나에게</u> 큰 선물을 주셨다." ]
2
142
NUAT(HS1)
2019-06-13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를 참고하여 음운 변동 사례에 대해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음운의 변동은 어떤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어떤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새로운 음운이 생기는 첨가, 두 음운이 하나의 음운으로 합쳐지는 축약으로 구분된다.</보기>
[ "1. '밥물[밤물]'이 발음될 때에는 'ㅂ'이 'ㅁ'의 영향을 받아 'ㅁ'으로 교체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2. '광한루[광:할루]'가 발음될 때에는 'ㄴ'이 'ㄹ'의 영향을 받아 'ㄹ'로 교체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3. '좋아[조:아]'가 발음될 때에는 모음으로 시작되는 어미와 만나 'ㅎ'이 탈락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4. '색연필[생년필]'이 발음될 때에는 첨가되는 'ㄴ'으로 인해 'ㄱ'이 'ㅇ'으로 교체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5. '옷 한 벌[오탄벌]'이 발음될 때에는 'ㅅ'이 탈락한 후 첨가되는 'ㄷ'이 'ㅎ'과 만나...
5
143
NUAT(HS1)
2019-06-14
Morphology
Part-of-Speech
다음은 수업의 일부이다. 이를 참고할 때, 띄어쓰기가 바르게 된 문장은?
학생: 선생님, '뿐'은 앞말에 붙여 쓰는 경우도 있고 띄어 쓰는 경우도 있던데 어떻게 띄어 써야 하나요? 선생님 : 품사에 따라 띄어쓰기가 달라져요. '나에게는 너뿐이야.'에서처럼 '너'라는 체언 뒤에 붙어서 한정의 뜻을 나타낼 때의 '뿐'은 조사이기 때문에 앞말에 붙여 써야 해요. 그런데 '그녀는 조용히 웃을 뿐이었다.'에서의 '뿐'은 체언을 수식하는 관형어 '웃을' 뒤에 붙어서 '따름'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이기 때문에 앞말과 띄어 써야 해요. 학생: '뿐'과 같이 띄어쓰기가 달라지는 예가 더 있나요? 선생님 : 대표적인 예로 '대로, 만큼'이 있어...
[ "1. 아는대로 모두 말하여라.", "2. 마음이 약해질대로 약해졌다.", "3. 모든 것이 자기 생각 대로 되었다.", "4. 손님들은 먹을 만큼 충분히 먹었다.", "5. 그 사람은 말 만큼은 누구보다 앞선다." ]
4
144
NUAT(HS1)
2019-06-15
Syntax
Syntactic Features
다음은 높임 표현에 대한 탐구 학습지이다. (가)에 들어갈 내용 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높임 표현의 종류와 실현 방식에 대해 이해하고 <보기> 문장에 나타난 높임 표현을 설명해 보자. <box>종류: 상대 높임 / 실현 방식: ·대화의 상대, 즉 듣는 이를 높이거나 낮춤 ·종결어미 '-습니다', '-다', '-(으)십시오', '-(아/어)라' 등을 사용 종류: 주체 높임 / 실현 방식: ·서술의 주체, 즉 문장의 주어를 높임. 선어말 어미 -(으)시-' 결합 · 주격 조사 '께서' 사용 ·특수 어휘 '계시다', '주무시다' 등 사용 종류: 객체 높임 / 실현 방식: ·서술의 객체, 즉 문장의 목적어나 부사어를 높임 ·부사격 조사 '께...
[ "1. (ㄱ)은 종결어미 '-어라'를 사용하여 대화 상대인 '채윤'을 낮추고 있다.", "2. (ㄱ)은 부사격 조사 '께'를 사용하여 서술의 객체인 '할아버지'를 높이고 있다.", "3. (ㄴ)은 특수 어휘 '말씀'을 사용하여 서술의 객체인 '할머니'를 높이고 있다.", "4. (ㄴ)은 종결어미 '-습니다'를 사용하여 대화 상대인 '선생님'을 높이고 있다.", "5. (ㄴ)은 주격 조사 '께서'와 선어말 어미 '-시-'를 사용하여 서술의 주체인 '부모님'을 높이고 있다." ]
3
145
NUAT(HS1)
2019-09-11
Morphology
Morpheme
'홀쭉이'와 '홀쭈기' 중 무엇이 올바른 표기일까? 이런 질문에 답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이 바로 한글 맞춤법이다. 한글 맞춤법 제1항을 보면,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라고 나와 있다. 한글 맞춤법의 기본적인 원칙은 표준어를 소리 나는 대로 적는 것이다. 그러나 단어나 문장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소리가 바뀌는 경우에는 사정이 달라진다. 그래서 함께 제시된 것이 '어법에 맞도록' 적는다는 원칙이다. 어법에 맞게 적는다는 것은 형태소들이 만나 소리가 바뀔지라도 형태소의 본 모양을 밝히어 적는 것을 의미한다. 국어의...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a>먹을</a> <b>것은</b> 많았지만, 마음 편히 먹고 있을 수만은 없었다. ○집으로 <d>돌아오다가</d> 너무 지쳐 <e>쓰러질</e> 뻔했다.</보기>
[ "1. (a)는 용언의 어간 '먹-'에 어미 '-을'이 결합했으므로 형태를 밝히어 적었군. ", "2. (b)는 체언 '것'에 조사 '은'이 붙었으므로 형태를 밝히어 적었군.", "3. (c)는 실질 형태소 '수'와 형식 형태소 '만', '은'이 결합했으므로 형태를 밝히어 적지 않았군.", "4. (d)는 앞말의 본뜻이 유지되고 있으므로 형태를 밝히어 적었군.", "5. (e)는 앞말이 본뜻에서 멀어졌으므로 형태를 밝히어 적지 않았군." ]
3
146
NUAT(HS1)
2019-09-12
Morphology
Word Formation
'홀쭉이'와 '홀쭈기' 중 무엇이 올바른 표기일까? 이런 질문에 답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이 바로 한글 맞춤법이다. 한글 맞춤법 제1항을 보면,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라고 나와 있다. 한글 맞춤법의 기본적인 원칙은 표준어를 소리 나는 대로 적는 것이다. 그러나 단어나 문장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소리가 바뀌는 경우에는 사정이 달라진다. 그래서 함께 제시된 것이 '어법에 맞도록' 적는다는 원칙이다. 어법에 맞게 적는다는 것은 형태소들이 만나 소리가 바뀔지라도 형태소의 본 모양을 밝히어 적는 것을 의미한다. 국어의...
윗글의 (ㄱ)~(ㄷ)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ㄱ) : 나는 고양이에게 <u>먹이</u>를 주었다.", "2. (ㄱ) : 모두들 그의 정신력을 <u>높이</u> 칭찬했다.", "3. (ㄴ) : 나는 그 사실을 <u>익히</u> 들어 알고 있다.", "4. (ㄷ) : 그는 상처에서 흐르는 <u>고름</u>을 닦았다.", "5. (ㄷ) : 그들은 새로 만든 도로의 <u>너비</u>를 측정했다." ]
2
147
NUAT(HS1)
2019-09-13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는 표준 발음법의 된소리되기 중 일부이다. (ㄱ)과 (ㄴ)에 해당하는 예가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보기> (ㄱ)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ㄴ)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 "1. (ㄱ): 늦게[늗께] / (ㄴ): 얹다[언따]", "2. (ㄱ): 옆집[엽찝] / (ㄴ): 있고[읻꼬]", "3. (ㄱ): 국수[국쑤] / (ㄴ): 늙다[늑따]", "4. (ㄱ): 묶어[무꺼] / (ㄴ): 껴안다[껴안따]", "5. (ㄱ): 앉다[안따] / (ㄴ): 머금다[머금따]" ]
1
148
NUAT(HS1)
2019-09-14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를 참고할 때, (ㄱ)~(ㄷ)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다른 사람의 말이나 생각 등을 원래의 내용과 형식 그대로 옮겨 표현하는 것을 '직접 인용', 원래의 내용을 전달하되 말하는 사람의 관점에서 표현하는 것을 '간접 인용'이라 한다. 직접 인용은 큰따옴표와 종결 표현에 따른 문장 부호를 사용하고, 조사 '라고'를 붙여 표현한다. 간접 인용은 문장 부호 없이, 앞말의 종결 어미에 조사 '고'를 붙여 표현한다. 간접 인용문은 화자의 관점에서 표현하기 때문에 직접 인용 문과 비교할 때 인칭, 지시 표현, 높임 표현, 시간 표현, 종결 표현 등에서 변화가 나타나기도 한다. (ㄱ)어제 진우는 "내일 떠나고 싶다."라...
[ "1. (ㄱ): 직접 인용문에서 쓰인 조사 '라고'가 간접 인용문에서 '고'로 달라졌다.", "2. (ㄱ): 직접 인용문에서 쓰인 시간 표현 '내일'이 간접 인용문에서 '오늘'로 달라졌다.", "3. (ㄴ): 직접 인용문에서 실현된 주체 높임 표현이 간접 인용문 에서 객체 높임 표현으로 바뀌었다.", "4. (ㄷ): 직접 인용문에서 쓰인 인칭이 간접 인용문에서 3인칭으로 바뀌었다.", "5. (ㄷ): 직접 인용문에서 쓰인 지시 표현 '이곳'이 간접 인용문에서 '그곳'으로 달라졌다." ]
3
149
NUAT(HS1)
2019-09-15
Semantics
Vocabulary
<보기>는 단어 학습을 위해 활용한 사전의 일부이다. 탐구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개다1 [동] 「1」 흐리거나 궂은 날씨가 맑아지다. | 비가 개다. 「2」 (비유적으로) 언짢거나 우울한 마음이 개운하고 홀가 분해지다. | 마음이 활짝 개다. 개다2 [동] [...을] [···을 ···에] 가루나 덩이진 것에 물이나 기름 따위를 쳐서 서로 섞이거나 풀어지도록 으깨거나 이기다. 개다3 [동] [···을] 옷이나 이부자리 따위를 겹치거나 접어서 단정하게 포개다. | 이부자리를 개고 방을 청소하다.</보기>
[ "1. '개다1', '개다2', '개다3'은 동음이의어이다.", "2. '개다1' 「1」 의 용례로 '기분이 개다.'를 추가할 수 있다.", "3. '개다2'의 용례로 '가루약을 찬물에 개어 먹다.'를 들 수 있다.", "4. '개다3의 반의어로 '펴다'를 들 수 있다.", "5. '개다3'은 '개다1'과 달리 목적어를 필요로 한다." ]
2
150
NUAT(HS1)
2019-11-13
Syntax
Syntactic Features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에서 사용된 높임의 양상을 바 르게 분석한 것은?
<보기1> 주체 높임법은 서술의 주체에 해당하는 문장의 주어를 높이는 방법이고, 객체 높임법은 서술의 객체에 해당하는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을 높이는 방법이다. 이러한 높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선어말 어미, 조사, 특수 어휘를 사용한다.</보기1> <보기2>어머니께서는 할머니를 모시고 공원에 가셨다.</보기2>
[ "1. 주체 높임법-선어말어미: O/ 주체높임법-조사: X / 주체높임법-특수 어휘: O / 객체 높임법-조사: O / 객체 높임법-특수 어휘: O", "2. 주체 높임법-선어말어미: O/ 주체높임법-조사: O / 주체높임법-특수 어휘: X / 객체 높임법-조사: O / 객체 높임법-특수 어휘: X", "3. 주체 높임법-선어말어미: O/ 주체높임법-조사: O / 주체높임법-특수 어휘: X / 객체 높임법-조사: X / 객체 높임법-특수 어휘: O", "4. 주체 높임법-선어말어미: X/ 주체높임법-조사: X / 주체높임법-특수 어휘: O / 객체 ...
3
151
NUAT(HS1)
2019-11-14
Syntax
Syntactic Features
<보기>는 수업 장면의 일부이다.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보기> 선생님: 주어가 스스로 행동하지 않고 다른 주체에 의해 어떤 동작을 당하거나 영향을 받는 것을 피동이라고 합니다. 피동문을 만들 때는 능동사의 어근에 피동 접미사 '-이-, -히-, -리-, -기-'를 붙여서 짧은 피동을 만들거나, '-아/-어지다'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여 긴 피동을 만듭니다. 그런데 <ㄱ>일부 능동사의 어근에는 피동 접미사가 결합하지 못하여 짧은 피동을 만들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ㄱ> </보기>
[ "1. 물고기가 낚싯줄을 끊었다.", "2. 경민이가 아기의 볼을 만졌다.", "3. 민수가 동생의 이름을 불렀다.", "4. 다람쥐가 도토리를 땅에 묻었다.", "5. 요리사가 음식을 접시에 담았다." ]
2
152
NUAT(HS1)
2019-11-15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다음은 사전 활용 수업 장면의 일부이다. 선생님의 설명을 참고하 여 <보기>의 학습지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box>선생님: 우리는 '표준국어대사전'의 발음정보를 통해 음절의 끝소리 규칙이나 자음군 단순화가 일어나는 체언의 발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연음될 때의 발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조사 '이'와의 결합형이 활용정보에 제시됩니다. 활용정보에는 비음화와 구개음화가 일어날 때의 발음도 제시되 어있으며, 구개음화의 경우에는 연음될 때의 발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조사 '을'과의 결합형도 제시됩니다.</box> <보기>낯 발음: [낟] 활용: 낯이[나치], 낯만[난만] 「명사」 눈, 코, 입 따위가 있는 얼굴의 바닥. 밭 발음: [받] 활용:...
[ "1. '낯'의경우 발음정보를 통해 음절의 끝소리 규칙이 일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군.", "2. '흙'의 경우 발음정보를 통해 자음군 단순화가 일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군.", "3. '낯'과 '밭'은 모두, 활용정보를 통해 구개음화가 일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군.", "4. '밭'과 '흙'은 모두, 활용정보를 통해 연음될 때의 발음 양상을 확인할 수 있군.", "5. '낮', '밭', '흙'은 모두, 활용정보를 통해 비음화가 일어나는 양상을 확인할 수 있군." ]
3
153
NUAT(HS1)
2020-03-12
Syntax
Syntactic Features
<보기>의 (ㄱ)과 (ㄴ)이 모두 적용된 예로 적절한 것은?
<보기> 부정 표현이란 부정의 뜻을 나타내는 표현을 말한다. 부정 표현은 부사인 '안'과 '못'을 사용해서 짧게 표현할 수도 있고, <ㄱ>'-지 아니하다'와 '-지 못하다' 등을 사용해서 길게 표현</ㄱ>할 수도 있다. 부정 표현은 능력을 부정하거나 의지를 부정하는 것 이외에 <ㄴ>단순히 사실이나 상태를 부정하는 의미로도 해석</ㄴ>된다.</보기>
[ "1. 우리가 묵은 방은 두 평이 채 못 된다.", "2. 나는 저녁을 먹으려고 간식을 안 먹었다.", "3. 그는 용기가 없어서 발표를 잘하지 못했다.", "4. 다행히 소풍을 가는 날 비가 내리지 않았다.", "5. 동생은 숙제를 한다며 놀이터에 나가지 않았다." ]
4
154
NUAT(HS1)
2020-03-15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에 있는 '자료'의 밑줄 친 부분에 ㄱ~ㄷ에 해당하는 예를 찾아 넣으려고 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목적어는 문장에서 주로 서술어가 나타내는 동작의 대상이 되는 문장 성분이다. 문장에서 목적어는 다음과 같은 형태로 나타난다. ○체언 + 목적격 조사 '을/를' ○체언 + 특정한 의미를 더해 주는 보조사···ㄱ ○체언 단독···ㄴ ○체언 + 보조사 + 목적격 조사···ㄷ [자료] 그는 <u> </u> 갔어.
[ "1. ㄱ의 예로 '산책을'을 . 넣을 수 있다.", "2. ㄱ의 예로 '이사도'를 넣을 수 있다.", "3. ㄴ의 예로 '꽃구경'을 ' 넣을 수 있다.", "4. ㄴ의 예로 '배낭여행'을 넣을 수 있다.", "5. ㅁ의 예로 '한길만을'을 넣을 수 있다." ]
1
155
NUAT(HS1)
2020-06-14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의 <표준 발음법>을 참고할 때, (ㄱ)과 (ㄴ)의 사례가 모두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보기> <표준 발음법> 제23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ㅁ,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box>국밥[국빱] 솥전[솓쩐] 옆집[엽찝] ( (ㄱ) )</box> 제24항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box>신고[신:꼬] 얹다[언따] 닮고[담:꼬] ( (ㄴ) )</box></보기>
[ "1. (ㄱ): 옷고름[옫꼬름] / (ㄴ): 젊고[점:꼬]", "2. (ㄱ): 문고리[문꼬리] / (ㄴ): 감고[감:꼬]", "3. (ㄱ): 갈등[갈뚱] / (ㄴ): 앉다[안따]", "4. (ㄱ): 덮개[덥깨] / (ㄴ): 언짢게[언짠케]", "5. (ㄱ): 술잔[술짠] / (ㄴ): 더듬지[더듬찌]" ]
1
156
NUAT(HS1)
2020-06-15
Syntax
Syntactic Features
<보기>의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한 것은?
<보기> [학습 활동] 다음 담화 상황에 등장하는 (ㄱ), (ㄴ)이 달라질 때, 언어 예절에 적합한 높임 표현을 사용해 보자. [담화 상황] (내가 철수에게) "어제 <ㄱ>영희</ㄱ>가 <ㄴ>경희</ㄴ>에게 선물을 주는 것을 보았어." ※말하는 사람인 '나'와 철수, 영희, 경희는 서로 대등한 관계임.</보기>
[ "1. (ㄱ)이 높임의 대상인 '선생님'으로 바뀌면 조사 '가'를 '께서'로 고쳐 말해야 한다.", "2. (ㄱ)이 높임의 대상인 '선생님'으로 바뀌면 조사 '에게'를 '께'로 고쳐 말해야 한다.", "3. (ㄴ)이 높임의 대상인 '선생님'으로 바뀌면 '주는'을 '주시는'으로' 고쳐 말해야 한다.", "4. (ㄴ)이 높임의 대상인 '선생님'으로 바뀌면 '보았어'를 '보셨어'로 고쳐 말해야 한다.", "5. (ㄴ)이 높임의 대상인 '선생님'으로 바뀌면 '보았어'를 '보았습니다'로 고쳐 말해야 한다." ]
1
157
NUAT(HS1)
2020-09-12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가) ○○고등학교 국어 자료실 게시판 <묻고 답하기>질문: '국'은 [국]으로 발음하는데, 왜 '국물'은 [궁물]로 발음하나요? 답변: '국물'은 비음화가 일어난 경우입니다. '국물'의 받침 'ㄱ'이 비음 'ㅁ' 앞에서 비음 'ㅇ'으로 바뀌어 [궁물]로 발음됩니다.</묻고 답하기> (나) 우리말에는 (가)의 사례처럼 한 음운이 일정한 환경에 따라 다르게 발음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현상을 '음운 변동'이라고 하며 비음화, 거센소리되기, 모음 탈락 등이 이에 해당한다. 비음화는 비음이 아닌 'ㄱ, ㄷ, ㅂ'이 뒤에 오는 비음 'ㄴ, ㅁ' 의 영향을 받아 각각 ...
밑줄 친 단어 중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 "1. 그는 자신의 뜻을 <u>굽히지[구피지]</u> 않았다.", "2. 올 가을에는 <u>작년[장년]</u>보다 단풍이 일찍 물들었다.", "3. 미리 준비하지 <u>않고[안코]</u> 이제야 허둥지둥하는구나.", "4. 우리 집 정원에는 개나리, <u>장미꽃[장미꼳]</u> 등이 있다.", "5. 물감을 <u>섞는[성는]</u> 방법에 따라 표현 효과가 달라진다." ]
5
158
NUAT(HS1)
2020-09-13
Morphology
Word Formation
<보기>는 한글 맞춤법 규정의 일부를 정리한 것이다. 이를 읽고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제16항 어간의 끝음절 모음이 'ㅏ, ㅗ'일 때에는 어미를 '-아'로 적고, 그 밖의 모음일 때에는 '-어'로 적는다.···(ㄱ) 제18항 다음과 같은 용언들은 어미가 바뀔 경우, 그 어간이나 어미가 원칙에 벗어나면 벗어나는 대로 적는다. 1. '하다'의 활용에서 어미 '-아'가 '-여'로 바뀔 적···(ㄴ) 2. 어간의 끝음절 '르' 뒤에 오는 어미 '-어'가 '-러'로 바뀔 적···(ㄷ)</보기>
[ "1. '시계를 보다.'에서 '보다'는 (ㄱ)에 따라 어간 '보-'에 어미 '-아' 가 결합해 '보아'로 적겠군.", "2. '간식을 먹다.'에서 '먹다'는 (ㄱ)에 따라 어간 '먹-'에 어미 '-어' 가 결합해 '먹어'로 적겠군.", "3. '마당의 눈이 희다.'에서 '희다'의 어간 '희-'에 어미 '-아'가 결합하면 (ㄴ)에 따라 '희여'로 적겠군.", "4. '민수가 공부를 하다.'에서 '하다'의 어간 '하-'에 어미 · -아'가 결합하면 (ㄴ)에 따라 '하여'로 적겠군.", "5. '약속 장소에 이르다.'에서 '이르다'의 어간 '이르-'에...
3
159
NUAT(HS1)
2020-09-14
Syntax
Syntactic Features
밑줄 친 부분에 주목하여 <보기>의 ㄱ~ㅁ을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ㄱ. 그는 <u>어제</u> 고향을 떠났다. ㄴ. 지난겨울에는 정말 <u>춥더라</u>. ㄷ. 친구와 함께 <u>본</u> 영화는 재미있었다. ㄹ. 작년만 해도 이곳에는 나무가 <u>적었었다</u>. ㅁ. 축제 준비를 하려면 오늘 밤 잠은 다 <u>잤네</u>.</보기>
[ "1. ㄱ을 보니, 시간 부사어를 사용하여 과거를 나타내고 있군.", "2. ㄴ을 보니, 선어말 어미 '-더-'를 사용하여 과거의 경험을 회상하고 있군.", "3. ㅁ을 보니, 동사는 관형사형 어미 '-(으)ㄴ'을 사용하여 과거에 일어난 일을 나타내는군.", "4. ㄹ을 보니, 선어말 어미 '-었었-'을 사용하여 현재까지 지속되는 과거의 상황을 나타내는군.", "5. ㅁ을 보니, 선어말 어미 '-았-'이 과거에 일어난 일을 나타내지 않기도 하는군." ]
4
160
NUAT(HS1)
2020-09-15
Semantics
Vocabulary
<보기>는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재다1 「동사」 [···을] [ - ㄴ지를] [1] 자, 저울 따위의 계기를 이용하여 길이, 너비, 높이, 깊이, 무게, 온도, 속도 따위의 정도를 알아보다. | 온도계로 기온을 재다. [2] 여러모로 따져 보고 헤아리다. | 일을 너무 재다가는 아무것도 못한다. 재다2 「형용사」 [1] 동작이 재빠르다. | <u> </u> [2] 참을성이 모자라 입놀림이 가볍다. | 입이 재다.</보기>
[ "1. 재다1과 재다2는 모두 다의어이다.", "2. 재다1과 재다2는 서로 동음이의 관계이다.", "3. 재다1은 재다2와 달리 문장 구조상 목적어를 필요로 한다.", "4. 재다1-[2]의 용례로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를 재어 보아라.'를 추가할 수 있다.", "5. 재다2-[1]의 용례로 '발걸음이 재다.'를 들 수 있다." ]
4
161
NUAT(HS1)
2020-11-11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A>선생님: 음운 변동은 음운이 일정한 환경에 따라 다르게 발음되는 현상입니다. 음운의 변동에는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두 음운이 하나의 음운으로 줄어드는 축약, 두 음운 중에서 어느 하나가 없어지는 탈락, 두 음운 사이에 음운이 덧붙는 첨가 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덟'은 [여덜]로 발음되는데 겹받침 중 'ㅂ'이 탈락되어 음운의 개수가 줄어든 것입니다. 또한 '솜이불'은 [솜:니불]로 발음되는데 'ㄴ'이 첨가되어 음운의 개수가 늘어난 것입니다.</A> 학생: 그런데 저는 '너는 나보다 키가 커서 좋겠다.'라는 문장의 '커서'에서 'ㅡ'가 탈...
[A]를 바탕으로 음운 변동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 "1. 사례: 풀잎[풀립] / 음운 변동: 축약, 첨가 / 음운의 개수 변화: 늘어남", "2. 사례: 흙화덕[흐콰덕] / 음운 변동: 교체, 탈락 / 음운의 개수 변화: 줄어듦", "3. 사례: 맞춤옷[맏추몯] / 음운 변동: 축약, 탈락 / 음운의 개수 변화: 줄어듦", "4. 사례: 옛이야기[옌:니야기] / 음운 변동: 교체, 첨가 / 음운의 개수 변화: 늘어남", "5. 사례: 달맞이꽃[달마지꼳] / 음운 변동: 교체, 축약 / 음운의 개수 변화: 줄어듦" ]
4
162
NUAT(HS1)
2020-11-12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A>선생님: 음운 변동은 음운이 일정한 환경에 따라 다르게 발음되는 현상입니다. 음운의 변동에는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두 음운이 하나의 음운으로 줄어드는 축약, 두 음운 중에서 어느 하나가 없어지는 탈락, 두 음운 사이에 음운이 덧붙는 첨가 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덟'은 [여덜]로 발음되는데 겹받침 중 'ㅂ'이 탈락되어 음운의 개수가 줄어든 것입니다. 또한 '솜이불'은 [솜:니불]로 발음되는데 'ㄴ'이 첨가되어 음운의 개수가 늘어난 것입니다.</A> 학생: 그런데 저는 '너는 나보다 키가 커서 좋겠다.'라는 문장의 '커서'에서 'ㅡ'가 탈...
(ㄱ), (ㄴ)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ㄱ: 관객이 많으니 미리 줄을 <u>서라</u>. / ㄴ: 돌아오는 기차표는 네 것만 <u>끊어라</u>.", "2. ㄱ: 눈을 <u>떠</u> 보니 다음날 아침이었다. / ㄴ: 네가 집에 빨리 <u>가서</u> 아쉬웠다. ", "3. ㄱ: 체육 시간에는 교실 불을 <u>꺼</u> 두자. / ㄴ: : 오늘은 새 신발을 <u>신고</u> 학교에 가자.", "4. ㄱ: 지금 <u>마는</u> 김밥은 어머니께 드릴 점심이다. / ㄴ: 독서로 <u>쌓은</u> 지식은 삶의 자양분이 될 것이다.", "5. ㄱ: 아버지 대신 빨래를 <u>너는</u>...
2
163
NUAT(HS1)
2020-11-13
Syntax
Syntactic Features
<보기>의 학습 과제를 수행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학습 내용] 주어가 자기 힘으로 동작하는 것을 능동이라고 하고, 주어가 다른 주체에 의해 동작을 당하는 것을 피동이라고 한다. 피동 표현은 주로 어근에 접사 '-이-', '-히-', '-리-', '-기-', '-되다' 등이 결합하여 실현된다. [학습 과제] 다음의 어근 목록을 활용하여 피동문을 만드시오. 풀- / 읽- / 안- / 깎- / 이용 </보기>
[ "1. 이번 시험 문제는 지난번보다 잘 <u>풀렸다</u>.", "2. 그의 글은 오직 나에게만 아름답게 <u>읽혔다</u>.", "3. 친구는 버스에서 자기 짐까지 나에게 <u>안겼다</u>.", "4. 날카로운 칼날에 무성하던 잔디가 모두 <u>깎였다</u>.", "5. 우리 학교 운동장은 가끔 주차장으로도 <u>이용되었다</u>." ]
3
164
NUAT(HS1)
2020-11-15
Morphology
Part-of-Speech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의 (ㄱ) ~ (ㅁ)에 대해 탐구한 내용 으로 적절한 것은?
<보기1> [한글 맞춤법] 제41항 조사는 그 앞말에 붙여 쓴다. 제42항 의존 명사는 띄어 쓴다. 제43항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는 띄어 쓴다. 다만, 순서를 나타내는 경우나 숫자와 어울리어 쓰이는 경우에는 붙여 쓸 수 있다. 제46항 단음절로 된 단어가 연이어 나타날 적에는 붙여 쓸 수 있다.</보기1> <보기2> ○꽃집에 꽃이 <ㄱ>안개꽃 밖에</ㄱ> 남아 있지 않았다. ○나도 <ㄴ>너만큼</ㄴ> 달리기를 잘했으면 좋겠다. ○남은 <ㄷ>천 원짜리</ㄷ>로 마땅히 살 것이 없었다. ○나는 그 사람이 그리워 <ㄹ>어찌할 줄</ㄹ> 몰랐다. ○기다리...
[ "1. (ㄱ)은 제41항을 적용해 '안개꽃밖에'로 정정해야겠군.", "2. (ㄴ)은 제42항을 적용해 '너 만큼'으로 정정해야겠군.", "3. (ㄷ)은 제43항을 적용해 '천 원 짜리'로 정정해야겠군.", "4. (ㄹ)은 제43항을 적용해 '어찌할줄'로 정정해야겠군.", "5. (ㅁ)은 제46항을 적용해 '7연구실'로 정정해야겠군." ]
1
165
NUAT(HS1)
2021-03-11
Phonology
Phonological System
모음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발음할 때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변하지 않는 모음을 '단모음'이라 한다. '표준어 규정'은 원칙적으로 'ㅏ, ㅐ, ㅓ, ㅔ, ㅗ, ㅚ, ㅜ, ㅟ, ㅡ, ㅣ'를 단모음으로 발음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발음 도중에 변하는 모음은 '이중 모음'이라 하는데, 이중 모음은 홀로 쓰일 수 없는 소리인 '반모음'이 단모음과 결합한 모음이다. 예를 들어 이중 모음인 'ㅑ'의 발음은, 'ㅣ'를 짧게 발음하는 것과 유사한 소리인 반모음 '[j]' 뒤에서 'ㅏ'가 결합한 소리이다. 'ㅑ'와 마찬가지로 'ㅒ, ㅕ, ...
윗글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ㅠ'는 발음할 때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변한다.", "2. 'ㅐ'는 발음할 때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변하지 않는다.", "3. 'ㅖ'의 발음은 반모음 '[j]' 뒤에서 단모음 'ㅔ'가 결합한 소리 이다.", "4. 'ㅘ'의 발음은 단모음 'ㅗ' 뒤에서 반모음 '[j]'가 결합한 소리 이다.", "5. 반모음 '[w]'는 홀로 쓰일 수 없고 단모음과 결합하여 이중 모음을 이룬다." ]
4
166
NUAT(HS1)
2021-03-12
Phonology
Phonological System
모음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발음할 때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변하지 않는 모음을 '단모음'이라 한다. '표준어 규정'은 원칙적으로 'ㅏ, ㅐ, ㅓ, ㅔ, ㅗ, ㅚ, ㅜ, ㅟ, ㅡ, ㅣ'를 단모음으로 발음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발음 도중에 변하는 모음은 '이중 모음'이라 하는데, 이중 모음은 홀로 쓰일 수 없는 소리인 '반모음'이 단모음과 결합한 모음이다. 예를 들어 이중 모음인 'ㅑ'의 발음은, 'ㅣ'를 짧게 발음하는 것과 유사한 소리인 반모음 '[j]' 뒤에서 'ㅏ'가 결합한 소리이다. 'ㅑ'와 마찬가지로 'ㅒ, ㅕ, ...
<보기>는 학생들의 대화이다. 윗글을 바탕으로 할 때 <보기> 의 (ㄱ), (ㄴ)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보기> 학생 1: '표준어 규정'에 따르면 'ㅚ'는 단모음으로 발음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이중 모음으로 발음하는 것도 허용하더라고. 그러면 '참외'는 [차뫼]로 발음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ㄱ) 로 발음하는 것도 허용한다고 할 수 있겠어. 학생 2: 그래, 맞아. '표준어 규정'에서는 'ㅟ'도 이중 모음으로 발음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어. 이에 따른 'ㅟ'의 이중 모음 발음은 'ㅑ, ㅒ, ㅕ, ㅖ, ㅘ, ㅙ, ㅛ, ㅝ, ㅞ, ㅠ, ㅢ'의 발음 중에 (ㄴ) .
[ "1. (ㄱ): [차뭬] / (ㄴ): 포함되어 있지 않아", "2. (ㄱ): [차뭬] / (ㄴ): 'ㅢ' 소리에 해당해", "3. (ㄱ): [차뫠] / (ㄴ): 'ㅝ' 소리에 해당해", "4. (ㄱ): [차메] / (ㄴ): 포함되어 있지 않아", "5. (ㄱ): [차메] / (ㄴ): 'ㅢ' 소리에 해당해" ]
1
167
NUAT(HS1)
2021-03-13
Syntax
Sentence Structure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ㄱ) 그는 우리와 함께 일하기를 거부했다. (ㄴ) 개는 사람보다 후각이 훨씬 예민하다. (ㄷ) 나는 그가 우리를 도와 준 일을 잊지 않았다. (ㄹ) 날이 추워지면 방한 용품이 필요하다. (ㅁ) 수만 명의 관객들이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보기>
[ "1. (ㄱ): '우리와 함께 일하기를'이 안은문장에서 목적어의 역할을 하고 있군.", "2. (ㄴ): '후각이 훨씬 예민하다'가 안은문장에서 서술어의 역할을 하고 있군.", "3. (ㄷ): '그가 우리를 도와 준'이 안은문장에서 관형어의 역할을 하고 있군.", "4. (ㄹ): '날이 추워지다.' 와 '방한 용품이 필요하다.'가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이군.", "5. (ㅁ): '관객들이'가 주어이고 '메웠다'가 서술어인 홑문장이군." ]
4
168
NUAT(HS1)
2021-06-11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의 (ㄱ)과 (ㄴ)이 모두 일어나는 단어로 적절한 것은?
<보기> 음운의 변동에는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ㄱ>'교체'</ㄱ>, 원래 있던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두 개의 음운이 하나로 합쳐지는 <ㄴ>'축약'</ㄴ>, 없던 음운이 새로 생기는 '첨가'가 있다.</보기>
[ "1. 굳히다[구치다]", "2. 미닫이[미다지]", "3. 빨갛다[빨가타]", "4. 솜이불[솜니불]", "5. 잡히다[자피다]" ]
1
169
NUAT(HS1)
2021-06-12
Syntax
Sentence Structure
일반적으로 문장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에 따라 홑문장과 겹문장으로 나눌 수 있다. 홑문장은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만 나타나는 문장이고, 겹문장은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이상 나타나는 문장이다. 겹문장은 문장의 짜임새에 따라 다 시 안은문장과 이어진문장으로 나뉜다. 다른 문장 속에 들어가 하나의 성분처럼 쓰이는 문장을 안긴 문장이라고 하며, 이 문장을 포함한 문장을 안은문장이라고 한다. 안긴문장은 문법 단위로는 '절'에 해당하며, 이는 크게 명사절, 관형절, 부사절, 서술절, 인용절의 다섯 가지로 나뉜다. 명사절은 '우리는 <u>그가 돌아오기</u>...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ㄱ>오랫동안 여행을 떠났던</ㄱ> 친구가 <ㄴ>자신이 돌아왔음</ㄴ>을 알리며 <ㄷ>곧장 나를 만나러 오겠다</ㄷ>고 <ㄹ>기분 좋게</ㄹ> 약속해서 나는 <ㅁ>마음이 설렜다</ㅁ>. </보기>
[ "1. (ㄱ)은 뒤에 오는 명사 '친구'를 수식하므로 관형절로 안긴문 장으로 볼 수 있군.", "2. (ㄴ)은 서술어 '알리며'의 부사어 역할을 하므로 명사절로 안긴 문장으로 볼 수 있군.", "3. (ㄷ)은 '고'를 사용하여 친구의 말을 인용하고 있으므로 인용절로 안긴문장으로 볼 수 있군.", "4. (ㄹ)은 서술어 '약속해서'를 수식하고 있으므로 부사절로 안긴 문장으로 볼 수 있군.", "5. (ㅁ)은 주어 '나'의 상태를 서술하는 역할을 하므로 서술절로 안긴문장으로 볼수 있군." ]
2
170
NUAT(HS1)
2021-06-13
Syntax
Sentence Structure
일반적으로 문장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에 따라 홑문장과 겹문장으로 나눌 수 있다. 홑문장은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만 나타나는 문장이고, 겹문장은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이상 나타나는 문장이다. 겹문장은 문장의 짜임새에 따라 다 시 안은문장과 이어진문장으로 나뉜다. 다른 문장 속에 들어가 하나의 성분처럼 쓰이는 문장을 안긴 문장이라고 하며, 이 문장을 포함한 문장을 안은문장이라고 한다. 안긴문장은 문법 단위로는 '절'에 해당하며, 이는 크게 명사절, 관형절, 부사절, 서술절, 인용절의 다섯 가지로 나뉜다. 명사절은 '우리는 <u>그가 돌아오기</u>...
윗글을 바탕으로 이어진문장을 구분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 "1. 예문: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 / 종류: 종속 / 의미 관계: 목적", "2. 예문: 하늘도 맑고, 바람도 잠잠하다. / 종류: 대등 / 의미 관계: 대조", "3. 예문: 나는 시험공부를 하러 학교에 간다. / 종류: 종속 / 의미 관계: 조건", "4. 예문: 함박눈이 내렸지만 날씨가 따뜻하다. / 종류: 대등 / 의미 관계: 나열", "5. 예문: 갑자기 문이 열려서 사람들이 놀랐다. / 종류: 종속 / 의미 관계: 원인" ]
5
171
NUAT(HS1)
2021-06-14
Morphology
Part-of-Speech
<보기>를 바탕으로 (ㄱ)~(ㅁ)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동사'는 동작이나 작용을 나타내는 단어이고, '형용사'는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단어이다. 동사와 형용사는 활용하는 양상이 다른데, 일반적으로 동사 어간에는 현재 시제 선어말 어미 '-ㄴ-/-는-', 현재 시제의 관형사형 어미 '-는', 명령형 어미 '-아라/-어라', 청유형 어미 '-자' 등이 붙지만, 형용사 어간에는 붙지 않는다. (ㄱ) 지훈이가 야구공을 멀리 <u>던졌다</u>. (ㄴ) 해가 떠오르며 점차 날이 <u>밝는다</u>. (ㄷ) 그 친구는 <u>아는</u> 게 참 많다. (ㄹ) 날씨가 더우니 하복을 <u>입어라</u>. (ㅁ) ...
[ "1. (ㄱ)의 '던졌다'는 대상의 동작을 나타내므로 동사이다.", "2. (ㄴ)의 '밝는다'는 대상의 상태를 나타내므로 형용사이다.", "3. (ㄷ)의 '아는'은 현재 시제의 관형사형 어미 '-는'이 결합하였으므로 동사이다.", "4. (ㄹ)의 '입어라'는 명령형 어미 -어라'가 결합하였으므로 동사이다.", "5. (ㅁ)의 '건강하자'의 기본형 '건강하다'는 청유형 어미 -자'가 결합할 수 없으므로 형용사이다." ]
2
172
NUAT(HS1)
2021-06-15
Semantics
Lexical Semantics
<보기>를 바탕으로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려 할 때, (ㄱ)과 (ㄴ)의 예로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보기> 다의어는 두 가지 이상의 뜻을 가진 단어를 가리킨다. 다의 어는 단어가 원래 뜻하는 <ㄱ>중심적 의미</ㄱ>와 중심적 의미에서 파생된 <ㄴ>주변적 의미</ㄴ>를 갖는다. '날아가는 새를 보다'에서 '보다'는 '눈으로 대상의 존재, 형태를 알다'라는 중심적 의미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의사가 환자를 보다'에서 '보다'는 '진찰하다'라는 주변적 의미로 사용되었다.</보기>
[ "1. (ㄱ): 창문을 <u>열어</u> 환기를 하자. / (ㄴ): 회의를 <u>열어</u> 그를 회장으로 추천하자.", "2. (ㄱ): 마음을 굳게 <u>먹고</u> 열심히 연습했다. / (ㄴ): 국이 매워서 많이 <u>먹지</u> 못하겠다.", "3. (ㄱ): 미리 숙소를 <u>잡고</u> 여행지로 출발했다. / (ㄴ): 오디션에 참가할 기회를 <u>잡았다</u>.", "4. (ㄱ): 그는 이번 인사발령으로 총무과로 <u>갔다</u>. / (ㄴ): 그는 아침 일찍 일터로 <u>갔다</u>.", "5. (ㄱ): 창밖을 내다보니 동이 트려면 아직...
1
173
NUAT(HS1)
2021-09-11
Morphology
Morpheme
형태소는 일정한 뜻을 가진 가장 작은 단위를 말하며, 한 형태소는 다른 형태소와 결합하여 단어나 구, 문장과 같은 상위 단위를 이룬다. 이때 형태소는 항상 동일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환경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이처럼 한 형태소가 환경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실현되는 것을 교체라고 한다. 특히 한국어는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 주는 조사와 어미가 발달해 있어서 형태소끼리의 결합 과정에서 다양한 교체 현상이 나타난다. 빛: 빛이[비치], 빛도[빋또], 빛만[빈만], 쪽빛이[쪽삐치], 쪽빛도[쪽뻗또], 쪽빛만[쪽삔만] 물: 물이[무리], 물도[물도]...
(ㄱ), (ㄴ)에 해당하는 예끼리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 "1. (ㄱ): 믿는[민는] / (ㄴ): 안고[안:꼬]", "2. (ㄱ): 삶도[삼:도] / (ㄴ): 김장[김장]", "3. (ㄱ): 입은[이븐] / (ㄴ): 넘다[넘:따]", "4. (ㄱ): 밥만[밤만] / (ㄴ): 앉는[안는]", "5. (ㄱ): 닭이[달기] / (ㄴ): 삼고[삼:꼬]" ]
1
174
NUAT(HS1)
2021-09-12
Morphology
Morpheme
형태소는 일정한 뜻을 가진 가장 작은 단위를 말하며, 한 형태소는 다른 형태소와 결합하여 단어나 구, 문장과 같은 상위 단위를 이룬다. 이때 형태소는 항상 동일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환경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이처럼 한 형태소가 환경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실현되는 것을 교체라고 한다. 특히 한국어는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 주는 조사와 어미가 발달해 있어서 형태소끼리의 결합 과정에서 다양한 교체 현상이 나타난다. 빛: 빛이[비치], 빛도[빋또], 빛만[빈만], 쪽빛이[쪽삐치], 쪽빛도[쪽뻗또], 쪽빛만[쪽삔만] 물: 물이[무리], 물도[물도]...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a) 닭: 닭이[달기], 닭도[닥또], 닭만[당만], 통닭은[통달근] (b) 책: 책이[채기], 책도[책또], 책만[챙만], 공책은[공채근] (c) 밥 : 밥이[바비], 밥도[밥또], 밥만[밤만], 찬밥은[찬바븐] (d) 달: 달이[다리], 달도[달도], 달만[달만], 반달은 [반:다른] (e) 잎: 잎이[이피], 잎도[입또], 잎만[임만], 솔잎은[솔리픈]
[ "1. (a): '닭'의 이형태들은 상보적 분포를 보이는군.", "2. (b): '책'은 기본형을 따로 정할 필요 없이 그 자체로 기본형 이 되겠군.", "3. (c): '밥'이 이형태를 가지는 것으로 보아 교체가 일어났다고 볼 수 있겠군.", "4. (d): '달'은 앞이나 뒤에 어떠한 형태소가 오더라도 하나의 형 태로만 나타나는군.", "5. (e): '잎'은 환경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므로 이형태들 을 대표할 수 있는 기본형을 설정하겠군." ]
2
175
NUAT(HS1)
2021-09-13
Syntax
Syntactic Features
<보기>의 [A]에 들어갈 말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학생: 선생님, 피동 표현은 어떤 경우에 사용하나요? 선생님: 피동 표현은 행위의 주체보다 대상을 부각하고 싶을 때, 행위의 주체를 분명하게 밝히지 않고자 할 때, 행위의 주체가 중요하지 않거나 누구나 아는 사람이어서 말 할 필요가 없을 때 사용해요. 또한 행위의 주체를 분명히 설정하기 어려운 경우에 사용하기도 해요. 이제 아래 자료를 보고 피동 표현에 대해 탐구해 봅시다. <box>(ㄱ) 벌이 그를 쏘았다. / 그가 벌에 쏘였다. (ㄴ) 내가 편지를 찢었다. / 편지가 찢어졌다. (ㄷ) 기자가 내 이야기를 신문에 실었다. / 내 이야기가 신문에 실렸...
[ "1. (ㄱ)을 보니, 피동 표현을 통해 행위의 대상인 '그'를 부각할 수 있겠군요.", "2. (ㄴ)을 보니, 피동 표현을 통해 '편지'를 찢은 주체를 분명하게 밝히지 않을 수 있겠군요.", "3. (ㄷ)을 보니, 행위의 주체인 '기자'가 중요하지 않을 때 피동 표현을 사용할 수 있겠군요.", "4. (ㄹ)을 보니, 행위의 주체인 '대통령'이 누구나 아는 사람일 때 피동 표현을 사용할 수 있겠군요.", "5. (ㅁ)을 보니, 행위의 주체를 분명히 설정하기 어려워 피동 표 현을 사용했겠군요." ]
1
176
NUAT(HS1)
2021-09-14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의 ㄱ~ㄹ을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ㄱ. 나는 키가 크다. ㄴ. 나는 여름만 좋아한다. ㄷ. 그녀는 시인이자 선생님이다. ㄹ. 그녀가 사과를 먹고 나는 배를 먹는다.</보기>
[ "1. ㄱ과 ㄷ을 구성하는 문장 성분의 종류는 동일하군.", "2. ㄱ과 ㄹ은 모두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나타나는군.", "3. ㄴ과 ㄷ의 서술어의 개수는 동일하군.", "4. ㄴ과 ㄹ은 모두 주어와 목적어를 포함하고 있군.", "5. ㄷ과 ㄹ은 모두 연결 어미를 포함하고 있군." ]
5
177
NUAT(HS1)
2021-11-11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사이시옷이란 두 단어 또는 형태소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합성어의 두 요소 사이에 표기하는 'ㅅ'을 말한다. '한글 맞춤법'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조건들이 만족되어야 사이시옷을 표기할 수 있다. 우선, 두 단어가 결합하는 형태가 고유어와 고유어의 결합, 고유어와 한자어의 결합, 한자어와 고유어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합성어인 경우 사이시옷을 표기할 수 있다. 단일어이거나 접사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인 파생어에는 사이시옷이 표기되지 않고, 외래어가 포함된 합성어나 한자어만으로 구성된 합성어의 경우에도 사이시옷은 표기되지 않는다. 단, '곳간, 셋방, 숫자, 찻간, 툇간, ...
윗글을 바탕으로 사이시옷 표기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아래옷'과 달리 '아랫마을'은 앞말의 끝소리에 'ㄴ' 소리가 덧나기 때문에 사이시옷이 표기된 것이겠군.", "2. '고깃국'과 달리 '해장국'은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사이시옷이 표기되지 않은 것이겠군.", "3. '코마개'와 달리 '콧날'은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ㄴ' 소리가 덧나기 때문에 사이시옷이 표기된 것이겠군.", "4. '우윳빛'과 달리 '오렌지빛'은 합성어를 구성하는 단어의 결합 형태를 고려하여 사이시옷을 표기하지 않은 것이겠군.", "5. '모래땅'과 달리 '모랫길'은 두 단어가 결합할 때 뒷말의 첫소...
3
178
NUAT(HS1)
2021-11-12
Morphology
Word Formation
<보기>는 윗글을 이해하기 위한 탐구 학습지의 일부이다. ㄱ~c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보기> [탐구 과제] [탐구 자료]를 활용하여 제시된 단어들의 올바른 표기를 쓰고, 그 이유를 설명해 보자. <box> ○해+살 → ( ) ○해+님 → ( )</box> [탐구 자료] 살2 「명사」 (일부 명사 뒤에 붙어) 해, 볕, 불 또는 흐르는 물 따위의 내비치는 기운. 살-6 「접사」 온전하지 못함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님4 「접사」 (사람이 아닌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 대상을 인격화하여 높임'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님5 「명사」 (일부 속담에 쓰여) '임'을 이르는 말. [탐구 결과] '해'와 '살'이 결합한 단어...
[ "1. (ㄱ): 햇살 / (ㄴ): 해님 / (ㄷ): 접사", "2. (ㄱ): 햇살 / (ㄴ): 해님 / (ㄷ): 명사", "3. (ㄱ): 햇살 / (ㄴ): 햇님 / (ㄷ): 접사", "4. (ㄱ): 해살 / (ㄴ): 해님 / (ㄷ): 명사", "5. (ㄱ): 해살 / (ㄴ): 햇님 / (ㄷ): 명사" ]
1
179
NUAT(HS1)
2021-11-14
Syntax
Syntactic Features
<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에 대해 설명한 내용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보기1> 주체 높임법은 문장의 주어인 서술의 주체에 대하여 높임의 태도를 나타내는 방법이다. 객체 높임법은 문장의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 곧 서술의 객체에 대하여 높임의 태도를 나타내는 방법이다. 주체 높임과 객체 높임의 대상은 문장에서 표면적으로 드러나기도 하고 생략되기도 한다. 한편, 상대 높임법은 화자가 청자인 상대방에 대하여 높이거나 낮추는 태도를 나타내는 방법이다. 한 문장 안에서도 다양한 높임법이 쓰일 수 있다.</보기1> <보기2> <아들과 아버지의 통화> 아들: <a>아버지, 집에 언제 도착하시나요?</a> 아버지: 무슨 일 있니? ...
[ "1. (a)는 주체 높임과 상대 높임의 대상이 같다.", "2. (b)는 객체 높임과 상대 높임의 대상이 다르다.", "3. (c)는 객체 높임과 상대 높임의 대상이 같다.", "4. (d)는 주체 높임과 상대 높임의 대상이 다르다.", "5. (e)는 주체 높임, 객체 높임, 상대 높임의 대상이 모두 다르다." ]
2
180
NUAT(HS1)
2022-03-11
Syntax
Sentence Structure
문법적으로 적절한 문장은 필수적인 문장 성분을 온전히 갖추어야 한다. 이때 필수적인 문장 성분은 서술어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어 '풀다'가 서술어로 쓰이면 이 서술어는 주어와 목적어를 요구한다. 따라서 다른 맥락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나는 풀었다.'라는 문장은 서술어가 요구하는 문장 성분이 온전히 갖추어지지 않아서 문법적으로 부적절한 문장이 된다. 서술어가 요구하는 문장 성분에 대한 정보는 국어사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국어사전의 일부이다. <A><box>풀다 [동] [1] [···을] 「1」 묶이거나 감기거나 얽히거나 합쳐진 것 따위를 그렇지 아...
[A]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2]-「1」의 의미로 쓰이는 '풀다'는 부사어를 요구한다.", "2. 문형 정보에 주어가 표시되지 않았지만 '풀다'는 주어를 요구한다.", "3. [1]-「1」과 [2]-「1」의 의미로 쓰이는 '풀다'는 모두 목적어를 요구한다.", "4. '풀다'가 [1]-「1」의 의미로 쓰일 때와 [1]-「5」의 의미로 쓰일 때는 필수적 문장 성분의 개수가 같다.", "5. '그는 십 분 만에 선물 상자의 매듭을 풀었다.'에 쓰인 '풀다'의 문형 정보는 사전에 '[ ...에 ···을]'로 표시된다." ]
5
181
NUAT(HS1)
2022-03-12
Syntax
Sentence Structure
문법적으로 적절한 문장은 필수적인 문장 성분을 온전히 갖추어야 한다. 이때 필수적인 문장 성분은 서술어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어 '풀다'가 서술어로 쓰이면 이 서술어는 주어와 목적어를 요구한다. 따라서 다른 맥락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나는 풀었다.'라는 문장은 서술어가 요구하는 문장 성분이 온전히 갖추어지지 않아서 문법적으로 부적절한 문장이 된다. 서술어가 요구하는 문장 성분에 대한 정보는 국어사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국어사전의 일부이다. <A><box>풀다 [동] [1] [···을] 「1」 묶이거나 감기거나 얽히거나 합쳐진 것 따위를 그렇지 아...
(ㄱ), (ㄴ)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 "1. (ㄱ): 목적어 / (ㄴ): 액체나 가루 따위에 해당하는 말", "2. (ㄱ): 목적어 / (ㄴ): 복잡한 문제 따위에 해당하는 말", "3. (ㄱ): 부사어 / (ㄴ): 액체에 해당하는 말", "4. (ㄱ): 주어 / (ㄴ): 복잡한 문제 따위에 해당하는 말", "5. (ㄱ): 주어 / (ㄴ): 액체에 해당하는 말" ]
1
182
NUAT(HS1)
2022-03-13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1>의 '표준 발음법'에 따라 <보기2>의 (ㄱ) ~ (ㅁ)을 발음한다고 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1> 표준 발음법 제10항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 제11항 겹받침 '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용언의 어간 말음 'ㄺ'은 'ㄱ' 앞에서 [ㄹ]로 발음한다. 제14항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제23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ㄷ,...
[ "1. ㄱ은 제11항, 제23항 규정에 따라 [일찌]로 발음해야겠군.", "2. ㄴ은 제14항 규정에 따라 [안자]로 발음해야겠군.", "3. ㄷ은 제11항 규정에 따라 [옴겨]로 발음해야겠군.", "4. ㄹ은 제11항, 제23항 규정에 따라 [읍꼬]로 발음해야겠군.", "5. ㅁ은 제10항, 제23항 규정에 따라 [갑찐]으로 발음해야겠군." ]
1
183
NUAT(HS1)
2022-03-14
Morphology
Part-of-Speech
<보기1>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단어를 <보기2>에서 있는 대로 모두 고른 것은?
<보기1>선생님: 하나의 단어가 수사로 쓰이기도 하고 수 관형사로도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u>수 관형사로만 쓰이는 단어</u>도 있습니다.</보기1> <보기2>○나는 필통에서 연필 <u>하나</u>를 꺼냈다. ○그 마트는 매월 <u>둘째</u> 주 화요일에 쉰다. ○이번 학기에 책 <u>세</u> 권을 읽는 게 내 목표야. ○<u>여섯</u> 명이나 이 일에 자원해서 정말 기쁘다.</보기2>
[ "1. 하나", "2. 세", "3. 하나, 여섯", "4. 둘째, 세", "5. 둘째, 여섯" ]
2
184
NUAT(HS1)
2022-03-15
Semantics
Pragmatics
(ㄱ)~(ㅇ)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지현: 저기 <ㄱ>버스</ㄱ> 온다. 얼른 타자. 우리가 오늘 영화를 볼 장소로 가는 버스야. 경준: <ㄴ>차</ㄴ>에 사람이 많아 보여. 차라리 택시를 타자. 지현: 좋아. 그런데 <ㄷ>이곳</ㄷ>이 원래 사람이 이렇게 많았나? 경준: <ㄹ>여기</ㄹ>가 혼잡한 데는 아닌데 주말이라 그런 것 같아. 급하게 와서 그런지 목이 마르네. 물병 좀 꺼내 줄래? 배낭을 열면 물병이 두 개 있어. 지현: 잠시만. <ㅁ>이</ㅁ> 중에서 더 작은 <ㅂ>것</ㅂ>을 주면 돼? 경준: 응, 고마워. 그런데 <ㅅ>우리<ㅅ>가 오늘 보기로 한 영화는 누가 추천한 거야...
[ "1. (ㄴ)은 '버스'의 상위어로서 (ㄱ)을 가리킨다.", "2. (ㄷ)과 (ㄹ)은 다른 단어이지만, 같은 곳을 가리킨다.", "3. (ㅁ)은 '배낭'을, (ㅂ)은 '물병'을 가리킨다.", "4. (ㅅ)은 화자와 청자를 모두 포함한다.", "5. (ㅇ)은 '민재'를 가리킨다." ]
3
185
NUAT(HS1)
2022-06-11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우리말에는 다양한 유형의 된소리되기가 존재하는데, 우선 특정 음운 환경에서 예외 없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받침 'ㄱ, ㄷ, ㅂ' 뒤에 'ㄱ, ㄷ, ㅂ, ㅅ, ㅈ'이 올 때에는 예외 없이 된소리되기가 일어난다. '국밥'이 [국빱]으로, '(길을) 걷다'가 [걷따]로 발음되는 것이 그 예이다. 음운 환경이 같더라도 된소리되기가 일정하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이때에는 다른 조건이 충족될 때 된소리되기가 일어난 다. 첫째, 용언의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ㄱ ㄷ, ㅅ, ㅈ'으로 시작하는 어미가 올 때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데, '나는 신발을 신고 갔다.'...
윗글을 바탕으로 '된소리되기'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 은 것은?
[ "1. '(밥을) 먹다'와 '(눈을) 감다'에서 일어난 된소리되기는 용언에서만 일어나는 유형이다.", "2. '말다툼'과 달리 '밀도'에서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 이 유는 한자어이기 때문이다.", "3. '납득'과 같이 'ㅂ' 받침 뒤에 'ㄷ'이 오는 음운 환경에서는 예외 없이 된소리되기가 일어난다.", "4. '솔개'와 달리 '줄 것'에서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 이유는 '관형사형 어미'라는 조건 때문이다.", "5. '삶과 죽음'의 '삶과'와 달리 '(고기를) 삶고'에서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 이유는 '삶고'가 용언이기 때문이다." ]
1
186
NUAT(HS1)
2022-06-12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우리말에는 다양한 유형의 된소리되기가 존재하는데, 우선 특정 음운 환경에서 예외 없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받침 'ㄱ, ㄷ, ㅂ' 뒤에 'ㄱ, ㄷ, ㅂ, ㅅ, ㅈ'이 올 때에는 예외 없이 된소리되기가 일어난다. '국밥'이 [국빱]으로, '(길을) 걷다'가 [걷따]로 발음되는 것이 그 예이다. 음운 환경이 같더라도 된소리되기가 일정하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이때에는 다른 조건이 충족될 때 된소리되기가 일어난 다. 첫째, 용언의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ㄱ ㄷ, ㅅ, ㅈ'으로 시작하는 어미가 올 때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데, '나는 신발을 신고 갔다.'...
[A]를 바탕으로 <보기>의 단어를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공부방[공부빵] ○아랫집[아래찝/아랟찝] ○콩밥[콩밥], 아침밥[아침빱] ○논밭[논받], 논바닥[논빠닥] ○불고기[불고기], 물고기[물꼬기]</보기>
[ "1. '공부방'에서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 이유는 '공부'가 뒷말의 용도를 나타내기 때문이겠군.", "2. '아랫집'에 'ㅅ'을 받침으로 표기한 것은 '콧등'에서 사이시옷을 표기한 것과 같은 이유 때문이겠군.", "3. '콩밥'과 달리 '아침밥'에서 된소리되기가 일어나는 이유는 '아침'이 뒷말의 시간을 나타내기 때문이겠군.", "4. '논바닥'과 달리 '논밭'에서 된소리되기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결합하는 두 단어가 대등한 관계를 가지기 때문이겠군.", "5. '불고기'에서 '물고기'와 달리 된소리되기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중세 국어에서 '불+...
5
187
NUAT(HS1)
2022-06-13
Morphology
Morpheme
<보기>의 설명을 참고할 때, (ㄱ)을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형태소란 뜻을 가진 가장 작은 말의 단위이다. 가장 작은 말의 단위라는 것은 더 이상 나눌 수 없으며, 더 나눌 경우 원래의 뜻이 사라지는 것을 말한다. <ㄱ>우리 아기만 맨발로 잔디밭에서 놀았다.</ㄱ></보기>
[ "1. '우리'는 '우'와 '리'로 나누면 뜻이 사라지므로 하나의 형태소이다.", "2. '아기만'은 '아기'와 '만'으로 나눌 수 있으므로 두 개의 형태소이다.", "3. '맨발'은 '맨-'과 '발'로 나눌 수 있으므로 두 개의 형태소이다.", "4. '잔디밭'은 '잔디'와 '밭'으로 나눌 수 있으므로 두 개의 형태 소이다.", "5. '놀았다'는 '놀았-'과 '-다'로 나눌 수 있으므로 두 개의 형태소이다." ]
5
188
NUAT(HS1)
2022-06-14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의 설명을 참고하여 (a) ~ (c)의 밑줄 친 안긴문장에 대해 이해한 것으로 적절한 것은?
<보기> 다른 문장 속에 들어가 하나의 문장 성분처럼 쓰이는 문장을 안긴문장이라고 하며, 이 안긴문장을 포함하는 문장을 안은문장이라고 한다. (a)그가 <u>소리도 없이</u> 밖으로 나갔다. (b)나는 <u>그가 이 사건의 범인임</u>을 깨달았다. (c)<u>어머니께서 시장에서 산</u> 수박은 매우 달았다.</보기>
[ "1. (a)의 안긴문장에는 주어가 생략되어 있다.", "2. (b)의 안긴문장은 조사와 결합하여 부사어의 기능을 한다.", "3. (c)의 안긴문장에는 체언을 수식하는 관형어가 있다.", "4. (a)의 안긴문장은 용언을 수식하고, (c)의 안긴문장은 체언을 수 식한다.", "5. (b)의 안긴문장에는 목적어가 있고, (c)의 안긴문장에는 목적어 가 생략되어 있다." ]
4
189
NUAT(HS1)
2022-09-11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학습 활동> 음운 변동에는 교체, 첨가, 탈락, 축약이 있는데 음운 변동의 결과로 음운의 개수가 변화하기도 한다. 분절 음운인 자음과 모음은 모여서 음절을 이루는데, 음절은 발음할 수 있는 최소의 단위로 음절의 유형은 크게 '모음', '자음+모음', '모음+자음', '자음+모음+자음'으로 나눌 수 있다. [자료]의 밑줄 친 부분을 중심으로 음운의 개수 변화와 음절의 유형을 탐구해 보자. [자료] ○책상에 <u>놓인</u> 책을 <u>한여름</u>이 지나서야 <u>읽기</u> 시작했다. ○<u>독서</u>를 즐기기 위해서는 자기에게 <u>맞는</u> 책을 골라...
[ "1. '놓인[노인]'은 탈락의 결과로 음운의 개수가 줄었으며, [노]는 음절 유형이 '자음+모음'이다.", "2. '한여름[한녀름]'은 첨가의 결과로 음운의 개수가 늘었으며, [녀]는 음절 유형이 '자음+모음'이다. ·", "3. '읽기[일끼]'는 탈락의 결과로 음운의 개수가 줄었으며, [일]은 음절 유형이 '모음+자음'이다. ·", "4. '독서[독써]'는 첨가의 결과로 음운의 개수가 늘었으며, [써]는 음절 유형이 '자음+모음'이다.", "5. '맞는[만는]'은 교체의 결과로 음운의 개수는 변동이 없고, [만]은 음절 유형이 '자음+모음+자...
4
190
NUAT(HS1)
2022-09-14
Morphology
Word Formation
<보기>의 (ㄱ)~(ㄷ)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보기> 학생: 선생님, '-에요'와 '-예요'는 어떻게 구별하여 쓰면 되나요? 선생님: '-에요'는 설명·의문의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로, '이다'나 '아니다'의 어간 뒤에 붙는 것입니다. '-예요'는 '-이에요'의 준말로, 받침이 없는 체언에 붙어요. 학생: 네. 그런데 '너는 어디에 있니?'에 대한 대답으로 '교실에요.'처럼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맞춤법에 맞는 표현인가요? 선생님 : 네, 그때의 '-에요'는 처소의 부사격 조사 '에'와 보조사 '요'가 결합한 것이므로 맞춤법에 맞는 표현입니다. 그럼, 아래의 괄호 안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bo...
[ "1. (ㄱ): 에요 / (ㄴ): 에요 / (ㄷ): 이에요", "2. (ㄱ): 에요 / (ㄴ): 에요 / (ㄷ): 예요", "3. (ㄱ): 에요 / (ㄴ): 예요 / (ㄷ): 이에요", "4. (ㄱ): 예요 / (ㄴ): 이에요 / (ㄷ): 예요", "5. (ㄱ): 예요 / (ㄴ): 에요 / (ㄷ): 이에요" ]
1
191
NUAT(HS1)
2022-09-15
Morphology
Part-of-Speech
<보기>의 [자료]를 바탕으로 할 때, (ㄱ)~(ㅂ) 중 띄어쓰기가 바르게 된 것만을 [예문]에서 고른 것은?
<보기> [자료] <box>보다1 「동사」 「1」 눈으로 대상의 존재나 형태적 특징을 알다. 「2」 눈으로 대상을 즐기거나 감상하다. 「3」 책이나 신문 따위를 읽다. 보다2 「부사」 어떤 수준에 비하여 한층 더. 보다3 「조사」 서로 차이가 있는 것을 비교하는 경우, 비교의 대상이 되는 말에 붙어 '~에 비해서'의 뜻을 나타내는 격 조사.</box> [예문] 그는 그 책을 처음 보다.···(ㄱ) / 그는 그 책을 처음보다.···(ㄴ) 그는 나 보다 두 살 위이다.···(ㄷ) / 그는 나보다 두 살 위이다.···(ㄹ) 그는 자기부터 보다 용감해져야 ...
[ "1. (ㄱ), (ㄷ), (ㅁ)", "2. (ㄱ), (ㄹ), (ㅁ)", "3. (ㄱ), (ㄹ), (ㅂ)", "4. (ㄴ), (ㄷ), (ㅂ)", "5. (ㄴ), (ㄹ), (ㅁ)" ]
2
192
NUAT(HS1)
2022-11-11
Semantics
Vocabulary
<보기>는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쓰다3 [동] [1] [···에 ···을] 어떤 일을 하는 데에 재료나 도구, 수단을 이용하다. | 수염을 깎는 데 전기면도기를 쓴다. [2] [···에/에게 ···을] 「1」 다른 사람에게 베풀거나 내다. | 그는 취직 기념으로 친구들에게 한턱을 썼다. 「2」 어떤 일에 마음이나 관심을 기울이다. | 선생님, 일부러 제게 마음을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쓰다6 [형] [1] 혀로 느끼는 맛이 한약이나 소태, 씀바귀의 맛과 같다. | 나물이 쓰다. [2] [···이] 몸이 좋지 않아서 입맛이 없다. | 며칠을 앓았더니 입맛이 써서 맛있는...
[ "1. '쓰다3 [2] 「1」'의 용례로 '그는 들려오는 소문에 신경을 썼다.'를 추가할 수 있군.", "2. '쓰다3 [1]'과 '쓰다3 [2]'는 모두 문형 정보와 용례로 보아 목적어와 어울려 써야 함을 알 수 있군.", "3. '쓰다3'과 '쓰다6'은 별개의 표제어로 기술되어 있으므로 동음이의 관계임을 알 수 있군.", "4. '쓰다3'과 '쓰다6'은 각각 하나의 표제어 아래 여러 뜻을 지니고 있으므로 다의어라고 볼 수 있군.", "5. '쓰다6'은 '쓰다3'과 달리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말임을 알수 있군." ]
1
193
NUAT(HS1)
2022-11-14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다음은 문법 학습지의 일부이다. (a)~(c)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 절한 것은?
○구개음화: 받침의 'ㄷ', 'ㅌ'이 'ㅣ'나 반모음 'ㅣ'로 시작하는 형식 형태소와 만나 [ㅈ], [ㅊ]으로 발음되는 현상 1.'끝인사'의 표준 발음이 [끄단사]인 이유를 알아보자. '끝인사'에서 '끝'의 받침 'ㅌ' 뒤에 '|'로 시작하는 ( (a) )가 오기 때문에 [끄단사]로 발음된다. 2.'곧이'와 '곧이어'의 표준 발음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곧이'의 '-이'는 부사를 만들어 주는 접사이다. 따라서 '곧이'의 표준 발음은 ( (b) )이다. '곧이어'의 '이어'는 '앞의 말이나 행동 따위에 잇대어'라는 뜻을 지닌 부사이다. 따라서 '곧이어'의 표...
[ "1. (a): 실질 형태소/ (b): [고지] / (c): [고지어]", "2. (a): 실질 형태소/ (b): [고디] / (c): [고지어]", "3. (a): 실질 형태소/ (b): [고지] / (c): [고디어]", "4. (a): 형식 형태소/ (b): [고디] / (c): [고지어]", "5. (a): 형식 형태소/ (b): [고지] / (c): [고디어]" ]
3
194
NUAT(HS1)
2022-11-15
Syntax
Syntactic Features
다음은 문법 수업의 내용을 정리한 학생의 노트이다. 이를 바탕으로 <보기>의 (ㄱ) ~ (ㅁ)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box>1. 피동의 개념 주어가 다른 주체에 의해 어떤 동작을 당하거나 영향을 받는 것 2. 피동 표현의 실현 ○'-이-, -히- -리- -기-'와 같은 피동 접사에 의해 단형 피동으로 실현되거나 '-아/-어지다' 등에 의해 장형 피동으로 실현됨. ○피동 접사와 '-아/-어지다'를 같이 쓰는 이중 피동 표현은 잘못된 표현임.</box> <보기> ○그녀의 손등이 고양이에게 <ㄱ>긁혔다</ㄱ>. ○형이 동생에게 아끼던 인형을 <ㄴ>빼앗겼다</ㄴ>. ○비가 내려서 운동장에 천막이 <ㄷ>세워졌다</ㄷ>. ○도화지의 질이 좋아서 그림이 잘 <ㄹ>그려졌다</ㄹ...
[ "1. (ㄱ)은 '긁-'에 접사 '-히-'가 결합하여 피동의 의미를 나타내는군.", "2. (ㄴ)은 주어인 '형'이 '동생'에 의해 행위를 당하는 것을 표현하고 있군.", "3. (ㄷ)은 '세우-'에 '-어지다'가 결합하여 장형 피동으로 실현되었군.", "4. (ㄹ)은 접사 '-리-'와 함께 '-어지다'가 결합한 이중 피동 표현이군.", "5. (ㅁ)은 '나누-'에 접사 --이-'가 결합하여 줄어든 형태가 나타난 피동 표현이군." ]
4
195
NUAT(HS1)
2023-03-13
Phonology
Phonological System
<보기>의 '학습 과제'를 바르게 수행하였다고 할 때, (ㄱ)에 들어갈 단어로 적절한 것은?
<보기> [학습 자료] 음운은 단어의 뜻을 구별해 주는 소리의 가장 작은 단위이다. 특정 언어에서 어떤 소리가 음운인지 아닌지는 최소 대립쌍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소 대립쌍이란, 다른 모든 소리는 같고 단 하나의 소리 차이로 의미가 구별되는 단어의 쌍을 말한다. 예를 들어, 최소 대립쌍 '감'과 '잠'은 [ㄱ]과 [ㅈ]의 차이로 인해 의미가 구별되므로 'ㄱ'과 'ㅈ'은 서로 다른 음운이다. [학습 과제] 앞사람이 말한 단어와 최소 대립쌍인 단어를 말해 보자. 쌀! → 달! → (ㄱ) → 굴! </보기>
[ "1. 꿀", "2. 답", "3. 둘", "4. 말", "5. 풀" ]
3
196
NUAT(HS1)
2023-03-14
Syntax
Sentence Structure
다음 '탐구 학습지' 활동의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탐구 학습지] 1. 문장의 중의성 ○하나의 문장이 둘 이상의 의미로 해석되는 것 2. 중의성 해소 방법 ○어순 변경, 쉼표나 조사 추가, 상황 설명 추가 등 3. 중의성 해소하기 - 과제: 빈칸에 적절한 말 넣기 ㄱ. (조사 추가)···a ○중의적 문장: 관객들이 다 도착하지 않았다. ○전달 의도: (관객 중 일부가 도착하지 않음.)···b ○수정 문장: 관객들이 다는 도착하지 않았다. ㄴ. (어순 변경)···c ○중의적 문장: 우리는 어제 전학 온 친구와 만났다. ○전달 의도: (전학 온 친구와 만난 때가 어제임.)···d ○수정 ...
[ "1. a", "2. b", "3. c", "4. d", "5. e" ]
5
197
NUAT(HS1)
2023-03-15
Semantics
Lexical Semantics
밑줄 친 부분이 <보기>의 (ㄱ), (ㄴ)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위-아래'나'앞-뒤'는 방향상 대립하는 반의어이다. '위-아래'나 '앞-뒤'가 단독으로 쓰이거나 다른 단어와 결합해 서 쓰일 때, 문맥에 따라서 <ㄱ>'위'나 '앞'이 '우월함'의 의미</ㄱ>를, <ㄴ>'아래'나 '뒤'가 '열등함'의 의미</ㄴ>를 갖거나 강화하기도 한다.</보기>
[ "1. (ㄱ): 그가 머리 쓰는 게 너보다 한 수 <u>위</u>다.", "2. (ㄱ): 이 회사의 기술 수준은 다른 곳에 <u>앞선다</u>.", "3. (ㄴ): 이번 행사는 치밀한 계획 <u>아래</u> 진행되었다.", "4. (ㄴ): 그녀는 남에게 <u>뒤떨어지지</u> 않고자 노력했다.", "5. (ㄴ): 우리 팀의 승률이 조금씩 <u>뒷걸음질</u> 치고 있다." ]
3
198
NUAT(HS1)
2023-06-11
Morphology
Part-of-Speech
보조사는 앞말에 붙어 특별한 뜻을 더해 주는 기능을 한다. 격 조사가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 주는 것과 달리, 보조사는 앞말에 결합되어 의미를 첨가하는 기능을 한다. ㄱ. 소설만 읽지 말고 시도 읽어라. ㄴ. 소설만을 읽지 말고 시도 읽어라. 위의 ㄱ에서 '만'은 앞 체언에 '한정'의 의미를 더해 주고 있으며, '도'는 앞 체언에 '역시, 또한'의 의미를 더해 주고 있다. 한편 ㄴ의 '만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보조사와 격 조사가 함께 나타날 수 있다. 이때 문법적 관계는 격 조사가 담당하고 보조사는 앞말에 특정한 의미를 더해 주는 기능을 한다. 보조사의...
윗글을 참고하여 <보기>의 (ㄱ)~(ㄷ)을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 지 않은 것은?
<보기> (ㄱ) 라면마저도 품절됐네. (ㄴ) 형도 동생만을 믿었다. (ㄷ) 그는 아침에만 운동했다.</보기>
[ "1. (ㄱ): 격 조사 뒤에 '역시, 또한'의 의미를 더해 주는 보조사가 덧붙고 있다.", "2. (ㄴ): 주격 조사 자리에 '도'라는 보조사가 나타나고 있다.", "3. (ㄴ): 보조사 '만'과 격 조사 '을'이 함께 나타나고 있다.", "4. (ㄷ): '에'는 체언에 결합하여 문법적 관계를 나타낸다.", "5. (ㄷ): '만'은 보조사가 결합할 수 있는 앞말이 체언에 국한되지 않음을 보여 준다." ]
1
199
NUAT(HS1)
2023-06-13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의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활동] 제시된 단어의 발음을 [자료]와 연결해 보자. <box>신라, 칼날, 생산량, 물난리, 불놀이</box> [자료] <box>(ㄱ) 'ㄹ'의 앞에서 'ㄴ' 이 [리]로 발음되는 경우 (ㄴ) 'ㄹ'의 뒤에서 'ㄴ'이 [ㄹ]로 발음되는 경우 (ㄷ) 'ㄴ'의 뒤에서 'ㄹ'이 [ㄴ]으로 발음되는 경우</box></보기>
[ "1. '신라'는 (ㄱ)에 따라 [실라]로 발음하는군.", "2. '칼날'은 (ㄴ)에 따라 [칼랄]로 발음하는군.", "3. '생산량'은 (ㄷ)에 따라 [생산냥]으로 발음하는군.", "4. '물난리'는 (ㄱ), (ㄴ)에 따라 [물랄리]로 발음하는군.", "5. '불놀이'는 (ㄴ), (ㄷ)에 따라 [불로리]로 발음하는군."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