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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NUAT(HS1)
2023-06-14
Syntax
Syntactic Features
밑줄 친 (ㄱ)의 예로 적절한 것은?
우리말의 문장 유형은 평서문, 의문문, 명령문, 청유문, 감탄문으로 나뉘는데, 대개 특정한 종결 어미를 통해 실현된다. 그런데 경우에 따라 <ㄱ>동일한 형태의 종결 어미가 서로 다른 문장 유형을 실현</ㄱ>하기도 한다.
[ "1. <-니>너는 무엇을 먹었니? / 아버님은 어디 갔다 오시니?</-니>", "2. <-ㄹ게>오늘은 내가 먼저 나갈게. / 내가 나중에 다시 전화할게.</-ㄹ게>", "3. <-구나>그것 참 그럴듯한 생각이구나. / 올해도 과일이 많이 열리겠구나.</-구나>", "4. <-ㅂ시다>지금부터 함께 청소를 합시다. / 밥을 먹고 공원에 놀러 갑시다.</-ㅂ시다>", "5. <-어라>늦을 것 같으니까 어서 씻어라. / 그 사람을 몹시도 만나고 싶어라.</-어라>" ]
5
201
NUAT(HS1)
2023-09-11
Morphology
Morpheme
말을 글자로 적을 때 사람마다 다르게 적는다면 그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수 있다. 이런 혼란을 피하고 효율적으로 의사소통하기 위해 제정한 것이 '한글 맞춤법'이다. 한글 맞춤법 총칙 제1항은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이다. 소리대로 적는다는 것은 발음 그대로 적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소리대로 적는다는 원칙이 적용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어법에 맞도록 한다는 또 하나의 원칙이 붙었다. 예를 들어 체언과 조사가 결합한 '잎이', '잎만'을 발음대로 적으면 '이피', '임만'인데, 사람들이 다르게 적힌 형태를 보고 ...
<보기>의 (a)~(e)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풀이 <a>쓰러진</a> 사이로 <b>작은</b> 꽃이 <c>마중</c>을 나왔다. ○<d>끝이</d> 보이지 않았지만 나는 그 <e>믿음</e>을 잃지 않았다.</보기>
[ "1. (a): 앞말이 '쓸다'라는 본뜻에서 멀어져서 소리대로 적은 것 이겠군.", "2. (b): 용언의 어간 '작-'과 어미 '-은'이 구별되도록 형태소의 본모양을 밝혀 적은 것이겠군.", "3. (c): 접미사 '-웅'이 여러 어근에 널리 결합하지 못하고 일부 어근에만 결합해서 소리대로 적은 것이겠군.", "4. (d): '끝'이라는 체언의 의미가 쉽게 파악되도록 형태소의 본모양을 밝혀 적은 것이겠군.", "5. (e): 어근에 접미사 '-음'이 결합한 후에 어근의 본래 뜻이 유지되지 않아서 형태소의 본모양을 밝혀 적은 것이겠군." ]
5
202
NUAT(HS1)
2023-09-12
Morphology
Morpheme
말을 글자로 적을 때 사람마다 다르게 적는다면 그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수 있다. 이런 혼란을 피하고 효율적으로 의사소통하기 위해 제정한 것이 '한글 맞춤법'이다. 한글 맞춤법 총칙 제1항은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이다. 소리대로 적는다는 것은 발음 그대로 적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소리대로 적는다는 원칙이 적용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어법에 맞도록 한다는 또 하나의 원칙이 붙었다. 예를 들어 체언과 조사가 결합한 '잎이', '잎만'을 발음대로 적으면 '이피', '임만'인데, 사람들이 다르게 적힌 형태를 보고 ...
[A]를 참고할 때,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동네 인심 <u>한번</u> 고약하구나.", "2. 그를 <u>만난 지</u>도 꽤 오래되었다.", "3. 무엇부터 해야 <u>할 지</u>를 모르겠다.", "4. 견우와 직녀는 일 년에 <u>한 번</u> 만난다.", "5. 얼마나 <u>부지런한지</u> 세 명 몫의 일을 해낸다." ]
3
203
NUAT(HS1)
2023-09-13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다음은 수업 장면의 일부이다. (a)와 (b)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선생님 : 음운의 변동에는 어떤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두 음운이 합쳐져 하나가 되는 축약, 원래 있던 한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없던 음운이 추가되는 첨가의 유형이 있습니다. 이러한 음운의 변동은 한 단어에서 두 가지 이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음운의 변동 결과가 표기에 반영되기도 하고, 음운의 변동 후에 음운의 개수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그러면 다음 자료에 나타난 음운의 변동을 탐구해 봅시다. <box>국밥[국빱], 굳히다[구치다], 급행열차[그팽널차]</box> 위 자료를 '국밥', 그리고 '굳히다, 급행열차'로 나눈다면, 그 기준은 ...
[ "1. (a): 음운의 변동이 두 가지 이상 일어났는지 / (b): 축약", "2. (a): 음운의 변동이 두 가지 이상 일어났는지 / (b): 교체", "3. (a): 음운의 변동 결과 음운의 개수가 줄었는지 / (b): 탈락", "4. (a): 음운의 변동 결과 음운의 개수가 줄었는지 / (b): 교체", "5. (a): 음운의 변동 결과가 표기에 반영되었는지 / (b): 축약" ]
1
204
NUAT(HS1)
2023-09-14
Syntax
Syntactic Features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학습 활동> 시제는 말하는 때인 발화시를 기준으로 동작이나 상태가 일어난 때인 사건시와의 선후 관계를 따져 과거 시제, 현재 시제, 미래 시제로 나뉘며, 선어말 어미나 관형사형 어미, 부사어 등을 통해 실현된다. 다음 자료를 분석해 보자. ㄱ. 창밖에는 눈이 내린다. ㄴ. 곧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ㄷ. 이것은 그가 내일 입을 옷이다. ㄹ. 내가 만든 빵을 형이 맛있게 먹더라.</학습 활동>
[ "1. ㄱ은 사건시와 발화시가 일치한다.", "2. ㄴ은 사건시가 발화시보다 앞선다.", "3. ㄴ과 ㄷ 모두 부사어를 활용한 시간 표현이 나타난다.", "4. ㄷ과 ㄹ 모두 관형사형 어미를 활용한 시간 표현이 나타난다.", "5. ㄱ, ㄴ, ㄹ 모두 선어말 어미를 활용한 시간 표현이 나타난다." ]
2
205
NUAT(HS1)
2023-09-15
Semantics
Vocabulary
다음은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바르다1[동] [···을 ···에] [···을 ···으로] [1] 풀칠한 종이나 헝겊 따위를 다른 물건의 표면에 고루 붙이다. | 아이들 방을 예쁜 벽지로 발랐다. [2] 차지게 이긴 흙 따위를 다른 물체의 표면에 고르게 덧붙이다. | 흙을 벽에 바르다. 바르다2 [형] [1] 겉으로 보기에 비뚤어지거나 굽은 데가 없다. | 길이 바르다. [2] 말이나 행동 따위가 사회적인 규범이나 사리에 어긋나지 아니하고 들어맞다. | 그는 인사성이 바른 사람이다.
[ "1. '바르다1'과 '바르다2'는 사전에 각각 다른 표제어로 등재되는 동음이의어이다.", "2. '바르다1'과 '바르다2'는 모두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 다의어이다.", "3. '바르다1'은 '바르다2'와 달리 주어 이외의 다른 문장 성분을 필요로 한다.", "4. '바르다1'은 동작이나 작용을 나타내는 말이고, '바르다2'는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말이다.", "5. '바르다2 [1]'의 예로 '마음가짐이 바르다.'를 추가할 수 있다." ]
5
206
NUAT(HS1)
2023-11-11
Morphology
Morpheme
한글 맞춤법 총칙 제1항은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이다. 이는 한글 맞춤법의 대원칙을 밝히는 조항으로, 한글 맞춤법은 이 조항에 따라 표준어를 표음 문자인 한글로 올바르게 적는 방법이다. 먼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는다'는 원칙은 한글 맞춤법이 표준어를 대상으로 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 그리고 '소리대로' 적는다는 것은 표준어를 적을 때 발음에 따라 적는다는 뜻이다. 이는 자음이나 모음과 같은 음소를 조합하여 다양한 말소리를 그대로 기호로 나타낼 수 있는 표음 문자인 한글의 기본 기능에 충실한 원칙이다. 이를테면...
윗글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부엌'은 각 음절을 소리 나는 대로 표기한 경우이다.", "2. 한글은 음소를 조합하여 다양한 말소리를 기호로 나타낼 수 있다.", "3. '모이'는 'ㅁ'과 'ㅗ'로 조합된 한 음절과 'ㅣ'로 된 한 음절을 소리 나는 대로 적은 것이다.", "4. '웃으면'은 실질 형태소와 형식 형태소의 경계가 드러나도록 어법 에 맞게 표기한 경우이다.", "5. '갈비탕을 시켜 먹었다'와 '갈비탕을 식혀 먹었다'를 소리 나는 대로 적으면 의미의 구별이 어려운 경우가 생길 수 있다." ]
1
207
NUAT(HS1)
2023-11-13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를 바탕으로 음운 변동을 바르게 분석한 것은?
<보기>음운의 변동은 어떤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어떤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새로운 음운이 생기는 첨가, 두 음운이 하나의 음운으로 합쳐지는 축약이 있다. 또한 음운 변동에 따라 음운의 개수가 변하기도 한다.</보기>
[ "1. 단어: 샅샅이[삳싸치] / 음운 변동 종류: 교체, 탈락 / 음운 개수 변화: 늘어남", "2. 단어: 넓히다[널피다] / 음운 변동 종류: 탈락, 첨가 / 음운 개수 변화: 늘어남", "3. 단어: 교육열[교:융녈] / 음운 변동 종류: 교체, 첨가 / 음운 개수 변화: 줄어듦", "4. 단어: 해맑다[해막따] / 음운 변동 종류: 교체, 탈락 / 음운 개수 변화: 줄어듦", "5. 단어: 국화꽃[구콰꽂] / 음운 변동 종류: 탈락, 축약 / 음운 개수 변화: 줄어듦" ]
4
208
NUAT(HS1)
2023-11-14
Syntax
Syntactic Features
<보기>의 ㄱ~ㄷ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기> 주체 높임은 문장의 주체를 높이는 것으로, 선어말 어미나 조사, 특수 어휘 등을 통해 실현된다. 또한 주체의 신체 부분, 소유물, 생각 등을 높여 주체를 간접적으로 높이기도 한다. 그리고 객체 높임은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 즉 문장의 객체를 높이는 것으로, 조사나 특수 어휘를 통해 실현된다. 또한 상대 높임은 청자를 높이거나 낮추는 것으로, 주로 종결 어미를 통해 실현된다. ㄱ. (어머니가 아들에게) 범서야, 할아버지께 과일 좀 갖다 드려라. ㄴ. (아들이 아버지에게) 아버지, 할머니는 제가 모시러 가겠습니다. ㄷ. (동생이 언니에게) 언니...
[ "1. ㄱ은 종결 어미 '-어라'를 사용하여 청자인 '범서'를 낮추고 있다.", "2. ㄱ은 격 조사 '께'를 사용하여 문장의 주체인 '할아버지'를 높이고 있다.", "3. ㄴ은 종결 어미 '-습니다'를 사용하여 청자인 '아버지'를 높이고 있다.", "4. ㄴ은 특수 어휘 '모시다'를 ' 사용하여 문장의 객체인 '할머니'를 높이고 있다.", "5. ㄷ은 선어말 어미 '-으시-'를 사용하여 '어머니'의 생각인 '걱정'을 높여 주체를 간접적으로 높이고 있다." ]
2
209
NUAT(HS1)
2024-03-11
Morphology
Word Formation
단어를 구성하는 요소에는 어근과 접사가 있다. 어근은 단어를 구성하는 요소 중 실질적인 의미를 나타내는 부분이며, 접사는 어근과 결합하여 어근에 특정한 의미를 더하거나 어근의 의미를 제한하는 부분이다. 접사는 어근의 앞에 위치하는 접두사와 어근 뒤에 위치하는 접미사로 나뉘는데, 항상 다른 말과 결합하여 쓰이기에 홀로 쓰이지 못함을 나타내는 붙임표(-)를 붙인다. 예를 들어 '햇-, 덧-, 들-'과 같은 말은 접두사이고, -지기, -음, -게'와 같은 말은 접미사이다. 단어는 그 짜임에 따라 단일어와 복합어로 구분된다. 단일어는 하나의 어근으로만 이루어진 단어를 이르...
윗글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단일어는 하나의 어근으로만 이루어진다.", "2. 합성어나 파생어는 모두 복합어에 포함된다.", "3. 접사는 홀로 쓰이지 못하기에 붙임표(-)를 붙인다.", "4. 복합어는 접사가 어근과 결합하는 위치에 따라 둘로 나뉜다.", "5. 접사는 어근과 결합하여 어근에 특정한 의미를 더하거나 어 근의 의미를 제한한다." ]
4
210
NUAT(HS1)
2024-03-14
Semantics
Lexical Semantics
<보기>의 '탐구 과제'를 수행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탐구 과제] '작다/적다' 중 적절한 말이 무엇인지 온라인 사전에서 '작다'를 검색한 결과를 근거로 하여 말해 보자. ㄱ. 민수는 진서에 비해 말수가 (작다/적다). ㄴ. 키가 커서 작년에 구매한 옷이 (작다/적다). ㄷ. 오늘 일은 지난번에 비해 규모가 (작다/적다). ㄹ. 그는 큰일을 하기에는 그릇이 아직 (작다/적다). ㅁ. 백일장 대회의 신청 인원이 여전히 (작다/적다). 작다1 「1」 길이, 넓이, 부피 따위가 비교 대상이나 보통보다 덜하다. 「2」 정하여진 크기에 모자라서 맞지 아니하다. 「3」 일의 규모, 범위, 정도, 중...
[ "1. ㄱ: '작다'의 「1」을 고려할 때 '작다'가 ' 맞겠군.", "2. ㄴ: '작다'의 「2」를 고려할 때 '작다'가 맞겠군.", "3. ㄷ: '작다'의 「3」을 고려할 때 '작다'가 맞겠군.", "4. ㄹ: '작다'의 「4」를 고려할 때 '작다'가 맞겠군.", "5. ㅁ: '작다1', '작다2''와 '적다2'를 고려할 때 '적다'가 맞겠군." ]
1
211
NUAT(HS1)
2024-03-15
Semantics
Pragmatics
<보기>의 '학습 자료'를 바탕으로 '학습 과제'를 수행한 결과 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학습 자료] ○직접 인용: 원래의 말이나 글을 그대로 큰따옴표(" ")에 넣어 인용하는 것. 조사 '라고'를 사용함. ○간접 인용 : 인용된 말이나 글을 자신의 관점에서 다시 서술하여 표현하는 것. 조사 '고'를 사용함. [학습 과제] 밑줄 친 부분에 주목하여 직접 인용을 간접 인용으로 바꾸어 보자. ㄱ. 지아가 "꽃이 벌써 <u>폈구나</u>!"라고 했다. → 지아가 꽃이 벌써 <u>폈다</u>고 했다. ㄴ. 지아가 "버스가 벌써 <u>갔어요</u>."라고 했다. → 지아가 버스가 벌써 <u>갔다</u>고 했다. ㄷ. 나는 어제 지아에...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5
212
NUAT(HS1)
2007-06-10
Morphology
Part-of-Speech
학생의 편지글을 고쳐 쓴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선생님, 그 동안 <ㄱ>안녕하셨어요?</ㄱ> 연둣빛 잎사귀들이 초록으로 더욱 짙어가는 6월입니다. 작년 이맘때 선생님과 함께 생활했던 기억이 <ㄴ>떠올립니다</ㄴ>. 도시락도 먹고, 체육 대회 준비도 하던 소중한 추억들······. 언제나 미운 오리 새끼 취급을 받던 제가 선생님의 따스한 사랑을 <ㄷ>받았지만</ㄷ> 성실한 학생이 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 저는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동아리 활동도 하며 활기차게 지내고 있습니다. 가끔 대학 생활이 힘들 때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오더라도 <ㄹ>결코 희망을 가져야 한다</ㄹ>고 하신 선생님의 말...
[ "1. (ㄱ) : 높임법에 맞지 않으므로 '안녕하셨지요?'로 고친다.", "2. (ㄴ) :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떠올려 집니다'로 고친다.", "3. (ㄷ) : 앞뒤 문맥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받았는데'로 바꾼다.", "4. (ㄹ) : 부사어와 서술어의 호응을 고려하여 '절대로 희망을 가져야 한다'로 바꿔 쓴다.", "5. (ㅁ) : 기본형인 '건강하다'는 명령형으로 활용할 수 없으므로 '건강하게 지내세요'로 바꾼다." ]
5
213
NUAT(HS1)
2008-03-10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를 고치기 위한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소화기는 화재가 발생했을 때 건물 안에 있는 사람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소방 시설 중의 하나이다. 화재가 발생했을 때 초기에 진압하지 못하면 피해가 커진다. <ㄱ>초기에 화재를 진압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ㄱ> 소화기를 사용할 때 제일 먼저 할 일은 소화기의 안전핀을 <ㄴ>뽑아야 한다</ㄴ>. 그 후 바람이 부는 방향을 등지고 불이 난 곳을 향해 호스(고무관)를 빼들고 손잡이를 힘껏 움켜쥔다. 그리고 불길 주위에서부터 빗자루로 쓸 듯이 골고루 약제가 뿌려지도록 한다. <ㄷ>소화기 사용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화재 예방이 우선이다.</ㄷ> 소...
[ "1. (ㄱ)에는 필요한 문장 성분이 빠졌으므로 '초기에' 앞에 '소화기는'을 넣어야겠어.", "2. (ㄴ)은 문장 성분의 호응 관계를 고려해서 '뽑는다'로 고쳐야겠어.", "3. (ㄷ)은 글의 흐름상 자연스럽지 않으므로 삭제해야겠어.", "4. (ㄹ)은 맞춤법에 어긋나므로 '띄는'으로 고쳐야겠어.", "5. (ㅁ)은 문맥에 어울리지 않으므로 '익혀서'로 바꿔야겠어." ]
2
214
NUAT(HS1)
2008-06-10
Semantics
Vocabulary
서론을 고치기 위한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대체 에너지는 화석 연료와 원자력을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 자원으로, 일반적으로 <ㄱ>고갈되어지지</ㄱ> 않는 재생 에너지를 말한다. 예를 들면 태양광, 지열, 조력, 풍력 등이 대표적이다. 현재 개발 중인 것으로는 고속 증식로와 핵융합 에너지가 있다. 이들 대체 에너지는 깨끗하고 고갈될 염려가 없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ㄴ>그리고</ㄴ> 에너지의 효율성과 경제성이 너무 낮아, <ㄷ>현대 문명사회와 같은 많은 양의 에너지를 소비하는 곳에서는</ㄷ> 실용성이 적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되고 있다. <ㄹ>또한 무공해이긴 하나 대용량의 에너지원으로는 부적합하다...
[ "1. (ㄱ): 잘못된 피동 표현이므로 '고갈되지'로 고쳐야겠어.", "2. (ㄴ): 앞 문장의 내용과 반대가 되므로 '그러나'로 바꿔야겠어.", "3. (ㄷ): 문장이 자연스럽지 않으므로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현대 문명사회에서는'으로 고쳐야겠어.", "4. (ㄹ): 앞 문장과 유사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삭제해야겠어.", "5. (ㅁ): 문맥과 어울리지 않으므로 '응용'으로 대체해야겠어." ]
5
215
NUAT(HS1)
2008-11-10
Semantics
Vocabulary
<보기>를 고치기위한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한 사회의 문화를 다른 사회의 기준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모든 문화는 그 사회 구성원이 <ㄱ>특수</ㄱ>한 환경과 상황에 적응해 <ㄴ>만들어낸 산물</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가 다른 사회의 문화를 올바르게 <ㄷ>이해시키려면</ㄷ> 그 사회의 맥락에서 문 화를 바라보고 평가하는 태도를 <ㄹ>지닌다</ㄹ>. 즉 문화의 상대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것이다. <ㅁ>그러나 가끔은 문화의 절대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ㅁ></보기>
[ "1. (ㄱ)은 문맥상 어색하므로 '특출'로바꿔야겠어.", "2. (ㄴ)은 의미가 중복되므로 '만들어낸 것'으로 바꿔야겠어.", "3. (ㄷ)은 부적절한사동 표현이므로'이해하려면'으로바꿔야겠어.", "4. (ㄹ)은 성분 간의 호응을 고려하여 '지녀야 한다'로 비꿔야겠어.", "5. (ㅁ)은 글의 통일성을 해치므로삭제해야겠어." ]
1
216
NUAT(HS1)
2009-06-10
Semantics
Vocabulary
프로그램명: 홀로 사시는 어르신 사랑 나누미 제안 단체: △△고등학교 봉사활동 동아리 ○○○ 제안 이유: 우리 ○○군 인구의 10%는 65세 이상이며, 그 중 87%의 노인이 만성질환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바깥출입이 자유롭지 못하고 생활 <ㄱ>반경</ㄱ>이 줄어듦에 따라 집에서만 홀로 생활하십니다. <ㄴ>그러므로</ㄴ> 자원봉사 인력이 부족하여 외진 곳에서 지내시는 어르신들은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안 내용: 봉사활동은 꾸준한 만남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결연관계를 <ㄷ>유지합니다</ㄷ>. <ㄹ>나아가 실질적인 도...
위 글을 고쳐 쓰기 위한 구상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문맥으로 보아 (ㄱ)을 '환경'으로 바꿔야겠군.", "2. (ㄴ)을 '그러나'로 바꾸면앞 문장과의 연결이 자연스러워지겠군.", "3.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을 고려하여 (ㄷ)을 '유지해야 합니다.'로 바꿔야겠군.", "4. (ㄹ)은필필한 문장 성분이 빠져 있으니 보충해야겠군.", "5. (ㅁ)은 글의 통일성을 해치므로 삭제해야겠군." ]
1
217
NUAT(HS1)
2010-03-10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는 학급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릴 글의 초고이다. 이를 고쳐 쓰기 위한 계획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학급 회장으로 뽑힌 ○○○입니다. 회장이 되어 무척 기쁘기는 한데, 이런 중책을 <ㄱ>맡는것이</ㄱ> 처음이라 많이 떨립니다. 열심히 노력할 테니까 다들 도와주세요. 그런데 여러분!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 반 친구들이 고쳐야 할 점은 같은 중학교를 나온 친구들끼리만 <ㄴ>어울립니다</ㄴ>. 아직까지 우리 반 분위기가 서먹한 건 그 때문인 것 같아요. <ㄷ>그렇지만</ㄷ> '새 친구 사귀기 운동'을 펼치는 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ㄹ>선배들 얘기로는 고등학교에선 수학이 어려워진다는데 참 고민입니다.</ㄹ> 고등학교 때 친구는...
[ "1. (ㄱ)은 띄어쓰기에 맞게 '맡는 것이'로 고쳐야겠어.", "2. (ㄴ)은 문장 성분의 호응을 고려하여 '어울리는 게 문제입니다'로 바꿔야겠어.", "3. (ㄷ)은 문맥에 어울리게 '그래서'로 바꿔야겠어.", "4. (ㄹ)은 글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방해하는 문장이므로 삭제해야겠어.", "5. (ㅁ)은 잘못 사용한 어휘이므로 '빌려'로 고쳐야겠어." ]
2
218
NUAT(HS1)
2010-09-9
Syntax
Sentence Structure
체험 활동을 하고 난 후 쓴 소감문의 초고이다. 고쳐 쓰기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제목: 융건릉에 다녀와서 융건릉은 사도세자와 혜경궁 홍씨를 합장한 융릉과, 정조와 효의왕후를 합장한 건릉을 합쳐 부르는 명칭이다. 두 능이 <ㄱ>가까이 인접해</ㄱ> 있다고 해서 한꺼번에 둘러보기로 했다. 융건릉 입구에 도착해 매표소를 지나 갈림길에 이르는 데 20분쯤 걸렸다. 갈림길의 오른쪽은 융릉으로, 왼쪽은 건릉으로 이어져 있었다. 먼저 오른쪽 길로 10분쯤 걸어 융릉에 <ㄴ>다달았다</ㄴ>. 능 앞으로 펼쳐진 푸른 잔디밭과 능 주변으로 빽빽하게 늘어선 적송들이 멋있었다. <ㄷ>나는 오래 걸으면 쉽게 피곤해진다.</ㄷ> 그 곳에서 만난 유적 해설사는 생전에...
[ "1. (ㄱ)은 의미가 중복되므로 '인접해'를 삭제한다.", "2. (ㄴ)은 맞춤법에 어긋나므로 '다다랐다'로 바꾼다.", "3. (ㄷ)은 글의 흐름에 맞지 않으므로 삭제한다.", "4. (ㄹ)은 주어와의 호응을 고려하여 '빌었다'로 고친다.", "5. (ㅁ)은 어휘가 적절하지 않으므로 '지극한'으로 고친다." ]
4
219
NUAT(HS1)
2011-06-10
Semantics
Vocabulary
<보기>의 글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책은 기억과 상상을 <ㄱ>확산</ㄱ>시켜 준다. 기억과 상상을 넓혀주는 책을 <ㄴ>읽음으로서</ㄴ> 인간은 현재의 삶을 넘어서서 과거와 미래를 자유로이 넘나들 수 있다. <ㄷ>그래서</ㄷ> 서가에 꽂혀 있는 책은 망각된 기억이며 죽은 상상일 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 (ㄹ) ] 서가에 꽂아 두는 것만으로 마치 그 내용을 소유한 것처럼 생각하고 있다. 읽지 않았으면서도 읽은 것처럼 믿고 싶어 하는 것이다. <ㅁ>무조건 비싸다고 다 좋은 책은 아니다.</ㅁ> 그러나 책의 소유는 내용의 소유이어야 한다. 내용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책을 읽어야 한다.</보기>
[ "1. (ㄱ): 어휘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확립'으로 바꿔야겠어.", "2. (ㄴ): 조사가 잘못 사용되었으므로, '읽음으로써'로 고쳐야겠어.", "3. (ㄷ): 접속어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그러나'로 고쳐야겠어.", "4. (ㄹ): 필요한 성분이 생략되어 있으므로, '책을'이라는 말을 보충해야겠어.", "5. (ㅁ): 글의 흐름에서 벗어나므로, 삭제해야겠어." ]
1
220
NUAT(HS1)
2012-06-4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의 글을 고쳐 쓰기 위한 의견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사람들은 흔히 귀엽게 생긴 모습 때문에 해달을 좋아한다. 하지만 나는 해달의 생김새보다는 영리함 때문에 해달을 좋아한다. 해달은 전복과 같은 먹이를 먹을 때 돌로 전복 껍데기를 깰 정도로 <ㄱ>지식</ㄱ>이 높다. <ㄴ>현재 캘리포니아에서 알류샨 열도에 이르는 지역에 서식하고 있다.</ㄴ> 그리고 해달은 쉬거나 잠을 잘 때에도 [ (ㄷ) ] 누워 있는데, 이때 떠내려가지 않기 위해 자신의 몸을 해초로 감을 정도로 똑똑하다. 어느 날 나는 수족관에 살고 있는 해달을 동영상에서 보게 되었다. 수족관에는 해초가 없기 때문에 해달은 자고 있는 동안 물의 흐름에 따라...
[ "1. (ㄱ)은 어휘가 적절하지 않으므로 '지능'으로 고쳐야겠군.", "2. (ㄴ)은 글의 통일성을 해치므로 삭제해야겠군.", "3. (ㄷ)에는 필요한 문장 성분이 빠져 있으므로 '바다에'를 첨가해야겠군.", "4. (ㄹ)은 문장의 연결이 자연스럽지 않으므로 '그런데'로 바꾸어야겠군.", "5. (ㅁ)은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을 고려하여 '반성의 계기가 되었다.'로 수정해야겠군." ]
5
221
NUAT(HS1)
2012-11-7
Syntax
Sentence Structure
다음은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의 글이다.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제목: 갈등해결 매니저 모집 작성자: ○○고등학교 학생회 안녕하세요. ○○ 고등학교 학생회입니다. 밝고 명랑한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갈등해결 매니저를 모집합니다. 갈등 해결 매니저는 학생들 사이의 갈등을 대화로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는 <ㄱ>일입니다</ㄱ>. 우리들은 학교생활을 하면서 <ㄴ>친구들 사이에서 많은 갈등</ㄴ>을 겪기도 합니다. <ㄷ>이 외에도 우리가 겪는 갈등에는 부모님과의 갈등, 선생님과의 갈등 등이 있습니다.</ㄷ> 이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을 같은 눈높이로 바라봐 주는 사람은 옆에 있는 친구들일 것입니다...
[ "1. (ㄱ)은 문장성분 간의 호응을 고려하여 '일을 합니다.'로 고친다.", "2. (ㄴ)은 수식 관계가 불분명하므로 '많은 친구들 사이의 갈등'으로 고친다.", "3. (ㄷ)은 논지에서 벗어난 내용이므로 삭제한다.", "4. (ㄹ)은 문장 간의 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그런데'로 고친다.", "5. (ㅁ)은 단어의 쓰임이 부적절하므로 '정말'로 고친다." ]
2
222
NUAT(HS1)
2014-03-6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는 면담 내용을 토대로 학교 신문에 싣기 위해 쓴 글이다. (a)~(e)를 고쳐 쓰기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2014년 3월 9일, 한국대학교 한의학과에 재학 중인 최형주 씨를 만나 한의학과 학생들의 의료 봉사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한의대생들은 이 활동을 통해서, 아픈 사람을 돌보기도 하고 의료인의 <a>성격</a>을 기르기도 한다고 한다. 봉사 현장에서는 하루에도 수백 명에 달하는 환자를 돌보게 된다. <b>그러나</b> 한의대생들은 이처럼 <c>다수의 많은</c> 환자들을 돌보기 위해 학년별로 역할을 분담한다. 최형주 씨는 비록 몸은 힘들지만 봉사의 즐거움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게 의료 봉사의 <d>매력이라고 하였다</d>. <e>의료 봉사는 의료...
[ "1. (a): 단어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자질'로교체한다.", "2. (b): 접속어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그래서'로 고친다.", "3. (c): 의미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 '다수의'를 식제한다.", "4. (d):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을 고려하여 '매력이다'로 고친다.", "5. (e): 글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문단의 맨 앞으로 옮긴다." ]
4
223
NUAT(HS1)
2014-09-10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는 ' .결론 및 제언'의 일부이다. 이를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히지 않은 것은?
<보 기> 이 실험을 통해 말이 식물의 생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확인하였다. 실험 결과, A 양파의 물에 비해 B 양파의 물은 혼탁해졌다. <ㄱ>A 양파에는 긍정적인 말을, B 양파에는 부정적인 말을 매일 3회씩 했다.</ㄱ> 그리고 A 양파는 건 강하게 자랐으나 B 양파는 시들해지고 <ㄴ>생기가 없으며</ㄴ> 잘 자라지 못했다. 이로써 사람의 말이 식물의 생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ㄷ>미친다</ㄷ>. [ (ㄹ) ] 말에는 힘이 있다. <ㅁ>우리가 평소에 하는 말이 사람들에게 때로는 상처를</ㅁ>, 때로는 위로와 격려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이 실험을 ...
[ "1. (ㄱ)은 문장 간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위해 앞 문장과 위치를 바꾼다.", "2. (ㄴ)은 앞말과 의미가 중복되므로 삭제한다.", "3. 문장 성분의 호응을 고려하여 (ㄷ)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로 고친다.", "4. 글의 흐름을 고려하여 (ㄹ)부터 문단을 구분한다.", "5. (ㅁ)에는 필요한 문장 성분이 생략되어 있으므로 '상처를' 뒤에 '받을 수도 있고'를 넣는다." ]
5
224
NUAT(HS1)
2014-11-10
Syntax
Syntactic Features
[작문 과제]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학교를 홍보하는 내용의 글을 써 보자. [학생의 글] 안녕하세요. 저는 ○○고 1학년에 재학 중인 ○○○입니다. 요즘 고등학교 진학 문제로 고민이 많을 여러분들을 위해 우리 ○○고를 <ㄱ>소개하려고</ㄱ> 합니다. 우선 우리 학교의 가장 큰 자랑은 학생이 <ㄴ>주인입니다</ㄴ>. 학생회가 직접 축제와 같은 학교 행사를 주도하고 자치 법정을 운영하는 등 학생 자치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학교는 진로와 관련된 동아리가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발명, 문예, 언론,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ㄱ)은 어법에 어긋난 표현이므로 '소개시켜 주려고'로 고친다.", "2. (ㄴ)은 문장의 호응을 고려하여 '주인이라는 점입니다'로 수정한다.", "3. (ㄷ)은 글의 주제에서 벗어난 내용이므로 삭제한다.", "4. (ㄹ)은 글의 흐름을 고려하여 뒷문장과 위치를 바꾼다.", "5. (ㅁ)은 문맥에 맞지 않는 단어이므로 '선택'으로 바꾼다." ]
1
225
NUAT(HS1)
2015-06-9
Syntax
Sentence Structure
[작문 상황] ·예상 독자: 교장 선생님 ·목적: 강당 사용에 관한 건의 ·문제 상황: 1학년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학교 강당을 이용하지 못함. [학생의 글] 안녕하십니까? 저는 1학년 학생회 회장 김종규입니다. 우리 학교 학생들이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늘 애써 주시는 교장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1학년 대표로서 한 가지 건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학교는 점심시간 동안 학생들이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학교 강당을 개방하고 있습니다. <ㄱ>그래서</ㄱ> 1학년 학생들은 점심시간에 강당에서 체육 활동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한 것은?
[ "1. (ㄱ)은 문장의 접속 관계를 고려하여 '그러면'으로 고친다.", "2. (ㄴ)은 문장 성분의 호응을 고려하여 '있기 때문입니다'로 고친다.", "3. (ㄷ)은 글의 흐름을 고려하여 앞의 문장과 위치를 바꾼다.", "4. (ㄹ)은 조사의 쓰임이 적절하지 못하므로 '교장 선생님께'로 고친다.", "5. (ㅁ)에는 문장의 완결성을 고려하여 '결코'를 추가한다." ]
2
226
NUAT(HS1)
2015-09-10
Syntax
Sentence Structure
다음은 정음이가 쓴 초고이다.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안녕하세요, 선생님. 국어를 사랑하는 정음이입니다. 제가 새롭게 만드는 동아리의 지도 교사를 선생님께 부탁드리기 위해 이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훈민정음'과 비슷한 이름 때문인지 저는 어렸을 때부터 우리말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수행평가로 읽은 「사라져가는 목소리들」과 모둠학습에서 수행한 우리 학교의 언어 사용 실태 조사는 국어에 대해 다시 <ㄱ>생각해 보았습니다</ㄱ>. 우리 학교 동아리 명칭 조사 결과 2010년에 비해 2015년에 'Play Job', 'it Dream' 같은 <ㄴ>새로운 명칭을</ㄴ> 사용하는 동아리가 부쩍 늘었고, 학교에...
[ "1. (ㄱ): 문장의 주술 호응을 고려하여 '생각하였습니다'로 고친다.", "2. (ㄴ): 문맥을 고려하였을 때 정확한 어휘를 제시해야 하므로 '외국어를'로 바꾼다.", "3. (ㄷ): 글의 응집성을 높이기 위해 '이러한'을 넣는다.", "4. (ㄹ): 앞 문단의 내용과 연결되므로 앞 문단의 맨 뒤로 옮긴다.", "5. (ㅁ): 높임 표현에 맞게 '주셨기 때문에'로 고친다." ]
1
227
NUAT(HS1)
2015-11-10
Norms
Orthography
[작문 과제] 제3세계 어린이 돕기를 주제로 학교 교지에 투고할 설득하는 글을 써 보자. [작문 일지] 오늘의 작문 과제는 제3세계 어린이 돕기를 주제로 학교 교지에 실릴 설득하는 글을 쓰는 것이었다. 나는 우선 글의 처음에 제3세계 어린이 돕기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밝히고, 다음 부분에는 그 아이들이 처해 있는 어려운 상황과 그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여 글을 쓰기로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적절한 표현기법을 사용하여, 제3세계 어린이 돕기에 동참할 것을 권유하며 마무리하기로 했다. [과제의 초고] 얼마 전에 텔레비전을 통해...
(ㄱ) ~ (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ㄱ)은 의미가 중복되므로 '미리'를 삭제한다.", "2. (ㄴ)은 문장 간의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그리고'로 바꾼다.", "3. (ㄷ)은 맞춤법에 어긋나므로 '설레이는'으로 바꾼다.", "4. (ㄹ)은 통일성을 깨뜨리는 문장이므로 삭제한다.", "5. (ㅁ)은 어미를 고려하여 '방식이든'으로 바꾼다." ]
3
228
NUAT(HS1)
2016-11-10
Syntax
Sentence Structure
[작문 과제] 가장 의미 있었던 학교 활동에 대한 소감문을 작성해 보자. [작문 일지] <box> ○ 가장 의미 있었던 활동: IT 멘토링 봉사 활동 ○ 쓰고 싶은 내용 - 농부들의 모습을 보며 내 생활을 돌아봄.···(a) - 할머니의 눈빛을 보고 나의 경험을 떠올림.···(b) - 할머니가 주신 고구마를 먹으며 우리 가족을 생각함.···(c) - 할머니가 보내 주신 메시지를 보고 감동을 받음.···(d) - 내가 한 활동이 물결을 일으키는 조약돌 같다고 생각함.···(e) </box> [학생의 초고] 어느 날 하굣길에 한 해의 결실을 수확하...
(ㄱ)~(ㅁ)을 고 쳐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ㄱ): 단어의 의미가 중복되엇으므로 '텅 빈'을삭제해야겠어.", "2. (ㄴ): 문맥상 부적절한단어이므로 '가르쳐'로 고쳐야것어.", "3. (ㄷ) : 문장의 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그래서'로 고쳐야겠어.", "4. (ㄹ): 문장 성분 간 호응을 고려하여 '고마웠다'로 고쳐야겠어.", "5. (ㅁ): 글의 흐름에 어긋나는 문장이므로 삭제해겠어." ]
4
229
NUAT(HS1)
2017-06-10
Semantics
Vocabulary
오늘 미술 시간에 보색에 대해 알게 되었다.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수술복을 청록색으로 정하는 데에 보색의 원리를 <ㄱ>이용했다</ㄱ>. 빨간색과 청록색을 섞으면 무채색인 검은색이 된다. 이처럼 보색이란 다른 색상의 두 빛깔이 섞여 무채색이 될 때 이 두 빛깔을 서로 일컫는 말이다. 빨간색을 많이 보는 의사의 눈에는 빨간색의 보색인 청록색의 잔상이 남게 되는데, 이는 빨간색으로 피로해진 시신경이 감각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일으킨 반작용이다. 만약, 수술복이 흰색일 경우 시야를 혼동시켜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 수술복을 청록색으로 만들...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ㄱ):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어색하므로 '이용했다는 점이다'로 고친다.", "2. (ㄴ): 글의 통일성을 해치는 문장이므로 삭제한다.", "3. (ㄷ): 어휘의 사용이 부적절하므로 '맞히려는'으로 바꾼다.", "4. (ㄹ): 문장의 완결성을 고려하여 '나와 의견이 다른 친구의 생각을'을 첨가한다.", "5. (ㅁ): 단어의 의미가 중복되므로 '장시간'을 삭제한다." ]
3
230
NUAT(HS1)
2018-03-7
Syntax
Sentence Structure
(나) 초고 <ㄱ>탄탄대로</ㄱ>, 반려동물 인수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어나는 만큼 불법 유기되는 동물의 수가 <ㄴ>갑작스럽게 급증하고</ㄴ> 있고, 이에 따른 사회적 문제가 늘어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16년 유기 동물 보호 센터의 운영 비용이 약 1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 가량 증가했다. 한 설문 조사 결과, 반려동물을 포기하는 이유에는 장기간 부재(25.9%), 경제적 문제(11.6%) 등이 있다고 나타났다. 반려동물을 키울 수 없는 이와 같은 사정을 고려했을 때, 반려동물 주인에게 반려동물을 버리지 말고 무조건 키워야 한다고 강...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ㄱ): 글 전체흐름에 맞지 않으므로 '뜨거운 논란'으로 고친다.", "2. (ㄴ): 의미가 중복되었으므로 '급증하고'로 고친다.", "3. (ㄷ): 문단의 통일성을 해치고 있으므로 삭제한다.", "4. (ㄹ): 필요한 문장 성분이 빠져 있으므로 '반려동물 주인들에게'를 첨가한다.", "5. (ㅁ): 주어와의 호응이 맞지 않으므로 '안락사시키고'로 고친다." ]
5
231
NUAT(HS1)
2021-11-7
Syntax
Sentence Structure
(나) 학생의 초고 나는 평소 별점 평가를 참고하여 물건을 구입하거나 음식을 주문할 때가 많아서, 별점 평가제 폐지에 관한 이번 토론이 무척 흥미로웠다. 토론 전에 나는 별점 평가제에 특별한 문제는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토론을 들으며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많았다. 별점 평가제가 소비자의 표현의 자유와 관련이 있다는 것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점이었다. 특히 별점 평가제를 악용하면 판매자에게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다는 찬성 측의 발언을 듣고 별점 평가제에 대한 생각이 <ㄱ>틀려졌다</ㄱ>. 토론이 끝나고 친구와 함께 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음식에 주고 싶은 별점이 ...
(나)의 (ㄱ)~(ㅁ)을 고쳐 쓰기 위한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ㄱ): 단어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으므로 '달라졌다'로 고친다.", "2. (ㄴ): 글의 통일성을 해치는 내용이므로 삭제한다.", "3. (ㄷ): 문장 간의 연결 관계를 고려하여 '그래서'로 고친다.", "4. (ㄹ):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을 고려하여 '논의하고'로 고친다.", "5. (ㅁ): 의미가 중복되었으므로 '유용한'으로 고친다." ]
4
232
NUAT(HS1)
2024-06-11
Syntax
Syntactic Features
문장에서 주어가 자기 힘으로 동작이나 행위를 하는 것을 능동, 주어가 다른 주체에 의해 동작이나 행위를 당하는 것을 피동이라 한다. 그리고 능동이 표현된 문장은 능동문, 피동이 표현된 문장은 피동문이라고 한다. 피동문을 형성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 용언 어간에 피동 접미사 '-이-', '-히-', '-리-', '-기-'를 결합하여 새로운 피동사를 파생하는 방법이 있다. 다음으로 연결어미를 이용하여 구성된 '-아/어지다', '-게 되다'를 어간에 결합하는 방법이나 일부 명사 뒤에 '-되다'를 붙이는 방법도 있다. 이러한 문법 요소를 활용하여 피동의 의미를...
윗글을 통해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피동 표현을 사용하면 행위의 대상보다 행위의 주체가 강조된다.", "2. 객관적인 느낌을 전달하려는 의도로 피동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3. 주어가 다른 주체에 의해 어떤 행위를 당하는 것을 피동이라 한다.", "4. 행위의 주체를 모르거나 설정하기 어려울 때 피동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5. 피동 접미사 이외의 문법 요소를 활용하여 피동의 의미를 나타낼 수 있다." ]
1
233
NUAT(HS1)
2024-06-12
Syntax
Syntactic Features
문장에서 주어가 자기 힘으로 동작이나 행위를 하는 것을 능동, 주어가 다른 주체에 의해 동작이나 행위를 당하는 것을 피동이라 한다. 그리고 능동이 표현된 문장은 능동문, 피동이 표현된 문장은 피동문이라고 한다. 피동문을 형성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 용언 어간에 피동 접미사 '-이-', '-히-', '-리-', '-기-'를 결합하여 새로운 피동사를 파생하는 방법이 있다. 다음으로 연결어미를 이용하여 구성된 '-아/어지다', '-게 되다'를 어간에 결합하는 방법이나 일부 명사 뒤에 '-되다'를 붙이는 방법도 있다. 이러한 문법 요소를 활용하여 피동의 의미를...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를 탐구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ㄱ. 아버지가 아들을 안았다. → 아들이 아버지에게 안겼다. ㄴ. 조사 결과 화재의 원인은 누전으로 파악됩니다. ㄷ. 더위가 꺾였다. → (누가) 더위를 꺾었다. ㄹ. 이번 패배는 그의 실책으로 보여진다. </보기>
[ "1. ㄱ에서는 능동문을 피동문으로 바꿀 때 능동문의 주어가 피동문의 부사어가 되었군.", "2. ㄴ에서는 명사 뒤에 '-되다'를 결합하여 피동의 의미를 표현했군.", "3. ㄷ에서는 서술어가 자연적인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어 피동문에 대응하는 능동문을 상정하기 힘들군.", "4. ㄹ에서는 피동 접미사가 두 번 결합한 이중 피동이 쓰였군.", "5. ㄱ과 ㄷ에서는 모두 피동 접미사로 피동의 의미를 표현했군." ]
4
234
NUAT(HS1)
2024-06-13
Morphology
Part-of-Speech
<보기>를 바탕으로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 동사와 형용사의 특징 ▸ 동사는 선어말 어미 '-는-/-ㄴ-'의 결합으로, 형용사는 기본형으로 현재 시제를 나타냄. ▸ 관형사형 어미 '-(으)ㄴ'이 결합했을 때, 동사는 과거 시제를 나타내지만, 형용사는 현재 시제를 나타냄. </보기>
[ "1. '감이 떫다.'에서는 기본형으로 현재 시제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떫다'는 형용사이군.", "2. '책을 읽는다.'에서는 선어말 어미 '-는-'이 결합하여 현재 시제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읽다'는 동사이군.", "3. '친구와 논다.'에서는 선어말 어미 '-ㄴ-'이 결합하여 현재 시제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놀다'는 동사이군.", "4. '집에 간 사람'에서는 관형사형 어미 '-(으)ㄴ'이 결합하여 과거 시제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가다'는 동사이군.", "5. '우리가 이긴 시합'에서는 관형사형 어미 '-(으)ㄴ'이 결합하여 현...
5
235
NUAT(HS1)
2024-06-15
Semantics
Pragmatics
<보기>의 (ㄱ)~(ㅅ)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두 친구가 이전의 약속을 떠올리며 일정을 잡는 상황) 학생 1: <ㄱ>우리</ㄱ> 저번에 놀자고 했던 거 있잖아. <ㄴ>그거</ㄴ> 내 일이지? 학생 2: 벌써 그렇게 됐네. <ㄷ>어디서</ㄷ> 보자고 했지? 학생 1: 학교 앞 정류장에서 보자고 했잖아. <ㄹ>거기</ㄹ> 근처 식당에서 밥 먹고, 영화 보고, 문구점 가서 구경하기로 했잖아. 학생 2: 맞아, 그랬지. 가서 둘러보다가 살 거 있으면 각자 사도 되고···. 사고 싶은 거 있어? 학생 1: 아직은 <ㅁ>무엇</ㅁ>을 살지 모르겠어. <ㅂ>그때</ㅂ> 문구점 가서 봐야 알 것 같아. 아무...
[ "1. (ㄱ)은 화자와 청자를 모두 포함한다.", "2. (ㄴ)은 이전에 화자와 청자가 한 약속을 가리킨다.", "3. (ㄹ)은 (ㄷ)에 대한 답인 학교 앞 정류장을 가리킨다.", "4. (ㅁ)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대상을 가리킨다.", "5. (ㅂ)은 약속 시간인 내일 12시를 의미하며, (ㅅ)과 같은 대상을 가리킨다." ]
5
236
NUAT(HS1)
2024-09-13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의 활동을 모든 학생이 바르게 수행했을 때, '학생 2'가 쓴 단어로 적절한 것은?
<보기> 음운 변동에는 어떤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있던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두 음운이 합쳐져 새로운 하나의 음운으로 줄어드는 축약, 없던 음운이 새로 생기는 첨가가 있다. [활동] 앞 학생이 제시한 단어에서 일어나지 않는 음운 변동이 일어나는 단어를 쓰시오. 학생 1: 솜이불 [솜:니불] 학생 2: <box> </box> 학생3: 밟히다 [발피다]</보기>
[ "1. 삯일[상닐]", "2. 옷맵시[온맵씨]", "3. 겉핥기[거탈끼]", "4. 색연필[생년필]", "5. 넓죽하다[넙쭈카다]" ]
2
237
NUAT(HS1)
2024-09-14
Syntax
Syntactic Features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학습 활동> 직접 인용을 간접 인용으로 바꿀 때는 인용 조사, 인용절의 종결 어미, 대명사, 시간 표현, 높임 표현 등에서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다음 직접 인용 문장을 간접 인용 문장으로 바꿀 때 어떤 변화가 생길지 분석해 보자. ㄱ. 그는 나에게 "당신은 제 책을 보셨습니까?"라고 물었다. ㄴ. 나는 어제 그에게 "그녀는 내일 도착합니다."라고 말했다. </학습 활동>
[ "1. ㄱ은 인용절의 높임 표현이 바뀐다.", "2. ㄴ은 인용절의 시간 표현이 바뀐다.", "3. ㄱ은 ㄴ과 달리 인용절의 대명사가 바뀐다.", "4. ㄴ은 ㄱ과 달리 인용절의 종결 어미가 바뀐다.", "5. ㄱ과 ㄴ은 모두 인용절에 연결된 인용 조사가 바뀐다." ]
4
238
NUAT(HS2)
2006-03-13
Semantics
Lexical Semantics
<보기1>의 내용을 바탕으로 할 때, <보기2>의 빈칸 어느 곳에도 들어갈 수 없는 것은?
<보기1> o '비슷하다' 의 유의어를 조사한 결과 - 흡사하다 : 거의 같을 정도로 비슷하다. - 백중하다 : 낫고 못함이 없이 비슷하다. - 방불하다 : 같다고 느끼게 하다. - 유사하다 : 서로 비슷하다. - 상당하다 : 어느 정도에 가깝거나 알맞다. </보기1> <보기2>o 능력에 ( )한 대우를 받다. o 그는 식성이 아버지와 ( )하다. o 태풍 피해 현장은 전쟁터를 ( )케 했다. o 그의 얼굴 생김새는 자기 아버지와 매우 ( )하다. </보기2>
[ "1. 흡사", "2. 백중", "3. 방불", "4. 유사", "5. 상당" ]
2
239
NUAT(HS2)
2006-03-14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의 '표준 발음법 규정'에 맞게 발음했는지 판단하여 O. X 표시를 하는 과제를 수행하였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제10항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밟-' 은 자음 앞에서 [밥]으로 발음한다. 제11항 겹받침 '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용언의 어간 말음 'ㄺ'은 'ㄱ' 앞에서 [ㄹ]로 발음한다. 제13항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제14항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
[ "1. o 그는 노둣돌을 밟고[(발:꼬), 밥:꼬] 말에 올랐다.(O)", "2. o 비가 그치더니 날씨가 맑게[막께, (말께)] 개었다.(O)", "3. o 아내는 닭을[달글, (다글)] 잡아서 손님을 대접했다.(X)", "4. o 생일을 맞은 친구에게 꽃을[(꼬츨), 꼬슬] 선물했다.(O)", "5. o 나는 값을[(가블), 갑쓸] 비싸게 주고 컴퓨터를 샀다.(X)" ]
1
240
NUAT(HS2)
2006-03-59
Morphology
Word Formation
(ㄱ)에 '기울다'의 명사형을 넣으려고 할 때, 옳은 것은?
<보기> o 용언의 명사형 만들기 : 명사형이란 용언에 특정 어미가 붙어 문장 속에서 명사와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것으로, 어간이 모음이나 'ㄹ' 받침으로 끝나는 경우에는 어간에 '-ㅁ', 그 이외에는 '-음'을 붙인다. 또 다른 명사형 어미 '-기'는 양자의 경우에 모두 붙일 수 있다. </보기>
[ "1. 기움", "2. 기욺", "3. 기울음", "4. 기울임", "5. 기울이기" ]
2
241
NUAT(HS2)
2006-06-13
Norms
Orthography
단어의 쓰임이 옳은 것은?
[ "1. 누가 너를 <u>나무랬니</u>?", "2. 그 애는 참 예의가 <u>발라</u>.", "3. 나한테 너무 화내지 <u>말아요</u>.", "4. 네가 가고 나면 난 <u>어떻게</u>?", "5. 내가 5시까지 너희 집으로 <u>갈께</u>." ]
2
242
NUAT(HS2)
2006-09-14
Semantics
Vocabulary
제시된 낱말을 활용하여 문장을 만드는 과제를 수행하였다. 잘못된 것은?
[ "1. 띠다 : 안내원은 늘 얼굴에 미소를 <u>띠었다</u>. / 띄다 : 그 여배우는 어디서나 눈에 <u>띄었다</u>.", "2. 메다 : 배낭을 <u>메고</u> 해외여행을 떠났다. / 매다 : 마을 입구 느티나무 가지에 그네를 <u>매었다</u>.", "3. 썩이다 : 부모님 속을 그만 <u>썩이면</u> 좋겠다. / 썩히다 : 인재가 초야에 묻혀 재주를 <u>썩히다니</u> 안타깝다.", "4. 묻히다 : 팥고물을 <u>묻힌</u> 떡이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 무치다 : 나물은 정성을 다해 <u>무쳐야</u> 한다.", "5. 벗어지...
5
243
NUAT(HS2)
2006-11-13
Semantics
Lexical Semantics
<보기1>은 '터지다'가 사용된 문장을 의미에 따라 분류한 것이다. <보기2>의 'A와 B'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보기1> ㄱ. 홍시가 터지다. 제방이 터지다. ㄴ. 입술이 터지다. 가뭄으로 논바닥이 터졌다. ㄷ. 비명이 터지다. 박수가 터지다. ㄹ. 전쟁이 터지다. 혁명이 터지다. </보기1> <보기2> A. 추위에 언 뺨이 갈래갈래 터져 실핏줄이 내비쳤다. B. 황제의 그 말처럼 오래잖아 놀라운 일이 터졌다. </보기2>
[ "1. A → ㄱ, B → ㄴ", "2. A → ㄴ, B → ㄹ", "3. A → ㄷ, B → ㄴ", "4. A → ㄹ, B → ㄷ", "5. A → ㄷ, B → ㄹ" ]
2
244
NUAT(HS2)
2006-11-14
Semantics
Vocabulary
어휘의 선택이 바르지 않은 것은?
[ "1. 그의 제안에 (<u>동감</u>/교감)하는 사람은 손을 들었다.", "2. 공포 영화를 보면 전율과 (<u>쾌감</u>/쾌락)을 맛볼 수 있다.", "3. 그는 평생 무어라고 (<u>표현</u>/표기)하기 어려운 고통을 겪었다.", "4. 그녀는 그때 (<u>간단</u>/간결)하게 식사를 마치고 나를 따라 나섰다.", "5. 그것은 마음 속에서 깊이깊이 내솟는 (<u>청결</u>/고결)한 눈물이었다." ]
5
245
NUAT(HS2)
2006-11-59
Semantics
Lexical Semantics
현대는 각종 조사(배효)의 홍수 시대이다. 신문과 T 에서는 매일 같이 각종 그래프와 수치(숫자)로 장식된 다양한 조사 결과가 발표 된다. 그러나 이러한 조사 결과의 진실성 여부는 별로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조사에는 그 목적에 따라 학술 조사, 시장 조사, 여론 조사 등이 있다. 그러나 목적과 내용의 차이에도 그 성격상 본질은 같다. 즉 전체(모집단)를 다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의 표본 조사를 바탕으로 전체의 결과를 <a>예측한다</a>는 점이다. 그러면 표본 조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표본을 잘 뽑는 일이다. 표본은 모집단의...
(a)~(e)를 대체하기에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 (a) : 어림잡아 헤아린다", "2. (b) : 마음대로 휘두르는", "3. (c) : 찾아 모으는", "4. (d) : 끼어들", "5. (e) : 분별력을" ]
2
246
NUAT(HS2)
2007-03-11
Morphology
Word Formation
밀줄 친 말 중, <보기>의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보기> 우리말에서 용언은 활용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어미와 결합한다. 그런데 몇몇 동사의 경우 활용이 온전하지 못하여 일부 어미하고만 제한적으로 결합한다. 예를 들어 '데리다' 같은 말은 '데리고', '데려(데리+어)' 등으로는 활용하지만, '데리게', '데리면', '데리지' 등으로는 활용하지 않는다. </보기>
[ "1. 그는 나에게 책을 빌려 <u>달라고</u> 말했다.", "2. 출발에 <u>즈음하여</u> 친구에게 뒷일을 부탁했다.", "3. 그녀는 가끔씩 할머니를 <u>모시고</u> 병원에 간다.", "4. 그는 흥분해서 극단적 발언도 <u>서슴지</u> 않고 했다.", "5. 이웃과 <u>더불어</u> 살려면 서로 조금씩 양보해야 한다." ]
3
247
NUAT(HS2)
2007-09-10
Semantics
Lexical Semantics
<보기>를 통해 탐구 학습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A] 철수 : 무슨 일이 이렇게 많<u>대</u>? 영희 : 그러게, 저걸 언제 다 하나? [B] 철수 : 영호 말로는 그 친구 아주 똑똑하<u>대</u>. 영희 : 나도 영호한테 들었어. [C] 철수 : 전에 보니 그 친구 말 참 잘하<u>데</u>. 영희 : 나도 본 적 있는데 정말 그런 것 같아. </보기>
[ "1. [A]의 '-대'에는 놀라거나 못마땅하게 여기는 뜻이 있다.", "2. [B]의 '-대'는 '-다고 해'의 준말로 볼 수 있다. ", "3. [B]의 '-대'는 남이 한 말의 진위를 판단할 때 쓰인다.", "4. [C]의 '-데'는 '-더라'로 바꾸어 쓸 수 있다.", "5. [C]의 '-데'는 과거에 직접 경험한 사실을 말할 때 쓰인다." ]
3
248
NUAT(HS2)
2007-09-12
Semantics
Vocabulary
<보기>에 나타난 각 어휘의 의미와 용법을 고려할 때, 잘못된 문장은?
<보기> 0 자문[명] 방면의 전문가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기구에 의견을 물음. - 자문하다[동] (...에게 ...을) o 조언[명] 말로 거들거나 깨우쳐 주어서 도움. - 조언하다[동] (...에/에게 ...을) (...에/에게 - ㄴ지를) (...에/에게 -고) ○ 충고[명] 남의 결함이나 잘못을 진심으로 타이름. 또 는 그런 말. - 충고하다[동] (...에게 ...을) (...에게 -고) </보기>
[ "1. 정부는 그 기관에 경제 정책을 자문하였다.", "2. 나는 그녀에게 매우 아름답다고 충고해 주었다.", "3. 쉽게만 판단하지 말라고 친구에게 충고했다.", "4. 경제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여 사업을 시작했다.", "5. 의사는 그 환자에게 정밀 진단을 받아 보라고 조언했다." ]
2
249
NUAT(HS2)
2007-11-11
Semantics
Lexical Semantics
<보기>의 (ㄱ), (ㄴ)에 해당하는 시례로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보기> '길'과 '오솔길'의 의미 관계를 살펴보면, '오솔길'은 '길'이라는 낱말에 의미상 포함되는데, 이 경우 '오솔길'은 '길'에 대하여 <ㄱ>하위 관계</ㄱ>에 있다. 또한 '길'은 본래 사람이나 동물이 다닐 수 있는 일정한 너비의 공간'이라는 중심적 의미를 지니고 잇는데, 이러한 중심적 의미가 확장되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이나 수단'이라는 <ㄴ>주변적 의미</ㄴ>로 사용될 수 있다. </보기>
[ "1. <소리> (ㄱ) 그 어른은 <u>소리</u>를참 잘하셔. / (ㄴ) 그는 큰 <u>소리</u>로 말했다. </소리>", "2. <바다> (ㄱ) <u>동해</u>의 일출이 참 장관이로군. / (ㄴ) <u>바다</u>가 육지라면 얼마나 좋을까? </바다>", "3. <바람> (ㄱ) <u>높새바람</u>이 부는 계절이 왔구나. / (ㄴ) 오늘은 무슨 <u>바람</u>이 불어 찾아왔니? </바람>", "4. <나무> (ㄱ) <u>소나무</u>는 선비의 절개를 나타내. / (ㄴ) 저 마을에는 오래된 <u>나무</u>집이 있어. </나무>", "5....
3
250
NUAT(HS2)
2008-03-11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는 수업의 일부이다. 선생님의 질문에 대한 학생들의 답변으로 적절한 것은?
<보기> 선생님 : 오늘은 조사 '와/과'가 사용된 문장에 대해 공부해 봅시다. '와/과'가 쓰인 문장 중, 어떤 것은 두 개 이상의 문장으로 나누어지기도 하고 어떤 것은 나누어지지 않기도 합니다. 이 설명을 기준으로 할 때, 다음 문장 중 그 종류가 나머지와 다른 하나는 어느 것일까요? 단, 주어진 문장 외의 다른 상황은 생각하지 않기로 합니다. 가. 철수와 영수는 잠잔다. 나. 철수와 영수는 친하다. 다. 철수와 영수는 싸웠다. 라. 철수와 영수는 마주쳤다. 마. 철수와 영수는 헤어졌다. </보기>
[ "1. 가", "2. 나", "3. 다", "4. 라", "5. 마" ]
1
251
NUAT(HS2)
2008-03-12
Semantics
Vocabulary
<보기>의 어느 곳에도 사용될 수 없는 단어는?
<보기> ○ 나침반과 종이는 중국에서 ( )되었다. ○ 그가 만든 비밀 조직이 이번에 ( )되었다. o 과학 기술의 ( )(으)로 산업 사회가 앞당겨졌다. ○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해 감시단을 ( )시켰다. </보기>
[ "1. 발굴", "2. 발각", "3. 발달", "4. 발족", "5. 발명" ]
1
252
NUAT(HS2)
2008-06-11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를 통해 '부사어'에 대해 탐구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 그는 <u>소리 없이</u> 떠났다. ○ 그는 <u>무척</u> <u>열심히</u> 일한다. ○ <u>확실히</u> 엄마의 약손은 효과가 있었다. </보기>
[ "1. 부사어는 체언을 수식할 수 있다.", "2. 부사절이 부사어의 기능을 할 수 있다.", "3. 부사어논 문장 내에서 생략할 수 있다.", "4. 부사어는 다른 부사어를 수식할 수 있다.", "5. 부사어는 문장 내에서 위치 이동을 할 수 있다." ]
1
253
NUAT(HS2)
2008-06-12
Morphology
Word Formation
다음은 사람과 관련된 접미사에 대한 설명이다. 예시가 적절 하지 않은 것은?
[ "1. 접미사: -꾼 / 결합 조건 및 의미: 일부 명사 뒤에 붙어 '어떤 일 때문에 모인 사람'의 뜻을 더함 / 예시: 일꾼, 구경꾼 ", "2. 접미사: -보 / 결합 조건 및 의미: 일부 동사 뒤에 붙어 '그러한 행위를 특성으로 지닌 사람'의 뜻을 더함 / 예시: 먹보, 울보 ", "3. 접미사: -장이 / 결합 조건 및 의미: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의 뜻을 더함 / 칠장이, 예시: 옹기장이", "4. 접미사: -둥이 / 결합 조건 및 의미: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러한 성질이 있거나 그와 긴밀한 관련이 있는 사람...
5
254
NUAT(HS2)
2008-09-10
Semantics
Vocabulary
문맥을 고려할 때, ( ) 안의 말이 모두 활용될 수 있는 경우가 아닌 것은?
[ "1. 혹시 모르니 전화번호를 알아 (두다/놓다).", "2. 잠깐 사이에 물건을 다 팔아 (버리다/치우다).", "3. 하루 종일 혼자서 정신없이 떠들어 (대다/쌓다).", "4. 지금 시간이라면 그가 이미 와 있을 (법하다/만하다).", "5. 소중하게 다루는 것을 보니 귀한 물건인 (척하다/양하다)." ]
5
255
NUAT(HS2)
2008-09-11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에 근거할 때, 제시된 용례들에 대한 해석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보기> o 부사어의 역할 - 서술어, 관형어, 다른 부사어 수식 - 문장과 문장을 연결 o 부사어의 종류 - 서술어에 따라 문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필수적 부사어'와 그렇지 않은 '수의적 부사어' - 문장 속의 특정한 성분을 꾸미는 '성분 부사어'와 문장 전체를 꾸며주는 '문장 부사어' </보기> <box>ㄱ. 확실히 삼계탕은 기운을 돋우는 데 매우 좋은 음식이다. ㄴ. 나는 삼계탕을 매우 자주 먹는다. ㄷ. 오늘 먹은 삼계탕은 예전 것과 아주 다르다. </box>
[ "1. ㄱ의 '매우'는 관형어를, ㄴ의 '매우'는 다른 부사어를 수식한다.", "2. ㄱ의 '매우'와 ㄴ의 '매우'는 모두 수의적 부사어에 해당한다.", "3. ㄱ의 '확실히'는 문장 부사어, ㄷ의 '아주'는 성분 부사어에 해당한다.", "4. ㄱ의 '확실히'와 ㄷ의 '아주'는 모두 필수적 부사어에 해당한다.", "5. ㄴ과 ㄷ의 두 문장은 '그런데'와 같은 부사어로 연결할 수 있다." ]
4
256
NUAT(HS2)
2008-11-11
Semantics
Pragmatics
<보기1>을 <보기2>와 같이 '청자에 대한 화자의 요구'로 정리하였을 때, 설명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1> 교사 : 국화가 참 멋있게 피었구나! 학생: <ㄱ>선생님, 그런데 국화에도 상징적 의미가 담겨 있나요?</ㄱ> 교사 : <ㄴ>예로부터 국화는 의를 지키는 선비 정신을 상징했어.</ㄴ> 그리고 향기가 그윽해서 은일화라고 불렀지. <ㄷ>우리 국화 향기 한번 맡아 볼까</ㄷ>. 어때, 향이 그윽하지? 국화 향기를 오래 맡으려면 꾸준히 물을 주어야 해. <ㄹ> 내일 아침부터 네가 화분에 물을 주도록 해.</ㄹ> 학생: <ㅁ>나도 국화처럼 향기가 그윽한 사람이면 얼마나 좋을까</ㅁ>. </보기1> <보기2> 화자의 요구 : 없음 / 요구의 유형: (a) ...
[ "1. (ㄱ)은 청자에게 대답을 요구하고 있으므로 (b)에 해당된다.", "2. (ㄴ)은 화자가 설명을 하고 있으므로 (a)에 해당된다.", "3. (ㄷ)은 화자가 청자에게 함께 행동할 것을 권유하므로 (d)에 해당된다.", "4. (ㄹ)은 청자에게 행동을요구하고 있으므로 (c)에 해당된다.", "5. (ㅁ)은 청자에게 대답을 요구하고 있으므로 (b)에 해당된다." ]
5
257
NUAT(HS2)
2008-11-12
Semantics
Lexical Semantics
<보기1>에 해당하는 용례를 <보기2>에서 고른 것은?
<보기1> 반의 관계에 의거하여 형성된 대등 합성어 중에는 또 다른 형태소와 결합하면 기존의 대등 관계의 의미가 유지되지 않거나 새로운 의미가 생겨나는 경우도 있다. </보기1> <보기2>ㄱ. 파도에 여객선이 좌우로 흔들렸다. 죽든 살든 좌우간 뛰쳐나갈 결심을 했다. ㄴ. 그들 부부와 정수 남매 네 식구밖에 없었다. 남매간에도 할 말이 있고, 못할 말이 있다. ㄷ. 약속 시간을 몰라 조만을 단정할 수 없다. 안개가 조만간 산 전체를 덮고 말것이다. ㄹ. 고지에서 피아를 알수 없는 병력이 나타났다. 피아간의 약속은 적의 기습으로 깨지고 말았다. </보기2...
[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
2
258
NUAT(HS2)
2009-03-11
Morphology
Word Formation
다음 중, <보기>의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보기> 국어에서 용언 어간에 여러 어미가 번갈아 결합하는 현상을 활용이라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어간이나 어미의 모습이 불규칙하게 달라지는 것을 '불규칙 활용'이라고 한다. 예를 들면, 어간이 'ㅅ'으로 끝나는 용언이 활용할 때, 다음과 같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ㅅ'이 탈락하는 것을 'ㅅ' 불규칙 용언이라고 한다. ○ 낫다 : 낫고, 나아, 나으니, 나았다 ○ 젓다 : 젓고, 저어, 저으니, 저었다
[ "1. 씻다", "2. 잇다", "3. 긋다", "4. 붓다", "5. 짓다" ]
1
259
NUAT(HS2)
2009-03-12
Semantics
Vocabulary
밑줄 친 단어 중, (ㄱ)의 예로 적절한 것은?
<보기> 어떤 낱말이 지니고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객관적인 의미를 <ㄱ>사전적 의미</ㄱ>라고 한다. 즉, '여성'이라는 낱말의 경우, '사람, 남성과 상대되는 말'과 같이 가장 기본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의미가 바로 사전적 의미이다. 그리고 연상이나 관습 등에 의하여 형성되는 의미를 함축적 의미라고 한다. </보기>
[ "1. 너로 인해 집안에 웃음<u>꽃</u>이 피었다.", "2. 그들의 영혼에 사랑의 <u>불</u>이 붙었다.", "3. 그는 세속에 <u>물</u>들어 순수성을 잃었다.", "4. 우리 학교에 자율화 <u>바람</u>이 불고 있다.", "5. 갓 피어난 연꽃잎에 <u>이슬</u>이 맺혀 있다." ]
5
260
NUAT(HS2)
2009-09-12
Morphology
Part-of-Speech
<보기>에 나오는 '부사'의 특성에 대해 학습한 내용으로 적절 하지 않은 것은?
<보기> 몇 시간이 흐른 뒤 도착한 곳은 <ㄱ>겨우</ㄱ> 열 평 남짓한 간이역이었다. 역사 <ㄴ>바로</ㄴ> 옆 노점 아낙들의 시끌벅적한 소리가 은아를 맞았다. '<ㄷ>설마</ㄷ> 민우가 이곳에 있지는 않겠지.' 은아는 코스모스 활짝 핀 거리를 지나 언덕을 오르며 생각한다. <ㄹ>부디</ㄹ> 민우가 어디에 살고 있든 편안하게 지냈으면 하는 생각뿐이다. 오랫동안 <ㅁ>못</ㅁ> 만났지만, 은아의 마음속에 늘 머물러 있는 민우였다. </보기>
[ "1. (ㄱ)은 수량을 나타내는 단어 앞에도 오는군.", "2. (ㄴ)은 체언을 꾸며 주어 그 의미를 제한하고 있군.", "3. (ㄷ)은 부정적인 추측을 강조할 때 쓰이는군.", "4. (ㄹ)은 문장에서 놓이는 위치가 고정되어 있군.", "5. (ㅁ)은 용언의 의미를 부정하는 기능을 하는군." ]
4
261
NUAT(HS2)
2009-11-11
Morphology
Part-of-Speech
<보기>는 학습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다. 이를 참고하여 작성한 예문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질문: '못하-'와 '못 하-'의 구별법 좀 알려 주세요. 작성자 : 가나다 선생님 '못하-'와 '못 하-'는 다음과 같이 구분하여 사용합니다. '못하-' ○ '아무리 적게 잡아도'라는 뜻의 형용사로 쓰인 경우 ○ '비교 대상에 미치지 아니하다'라는 뜻의 형용사로 쓰인 경우 ○ '-지 못하다'와 같이보조 용언으로 쓰인 경우 ○ 행동이나 상태가 극에 달해 그것을 더 이상 유지할 수 없음을 나타내는 경우 '못 하-' ○ 부사 '못' 뒤에 동사 '하다'가 이어지는 경우 </보기>
[ "1. 고향의 음식 맛이 예전보다 <u>못하다</u>.", "2. 그는 바빠서 동창회에 가지 <u>못 했다</u>.", "3. 철수는 어제 병이 나서 일을 <u>못 했다</u>.", "4. 희다 <u>못해</u> 푸른빛이 도는 도자기이다.", "5. 잡은 고기가 <u>못해도</u> 열 마리는 되겠다." ]
2
262
NUAT(HS2)
2009-11-12
Semantics
Lexical Semantics
<보기>의 단어에 대한 탐구 활동 결과로 옳지 않은 것은?
<보기> 번지다 / 퍼지다 ㄱ. 전염병이 사방으로 [<u>번지다</u>, <u>퍼지다</u>]. ㄴ. 일이 크게 [<u>번지기</u>, 퍼지기] 전에 빨리 처리해라. ㄷ. 국수가 [<u>번져</u>, 퍼져] 맛이 없다. 교환/교체 ㄹ. 철수는 고장 난 휴대전화를 [교환하다, <u>교체하다</u>]. ㅁ. 감독은 그 선수를후보 선수와 [교환했다, <u>교체했다</u>]. ㅂ. 영희는 철수와 의견을 [<u>교환하다</u>, 교체하다]. </보기>
[ "1. ㄱ ~ ㄷ을 보니, '번지다'와 '퍼지다'는 모두 '시각적 대상의 범위가 넓어지다'를 뜻하네.", "2. ㄴ의 '번지다'는 다른 영역으로 상황이 확대되는 것을 의미하네.", "3. ㄷ의 '퍼지다'는 물질의 상태가 변화하는 것을 뜻하네.", "4. ㄹ, ㅁ의 '교체하다'는 '바꾸다'는 의미로 사람과 사물에 모두 쓰이네.", "5. ㅁ의 '교체하다'와 ㅂ의 '교환하다'는 상호성이 전제되어 있네." ]
1
263
NUAT(HS2)
2010-03-12
Morphology
Word Formation
<보기>의 '어떤 체언들'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보기> 체언이 조사와 결합하는 과정에서, <b>어떤 체언들</b>은 특정한 조사와만 결합한다. </보기>
[ "1. 그는 사소한 실수로 야기될지 모를 큰 사고를 <u>미연</u>에 방지하고자 했다.", "2. 그 투수는 무릎 부상의 악재를 딛고 <u>불굴</u>의 정신으로 다시 마운드에 올랐다.", "3. 강연자는 국내 정치와 국제 정치가 <u>불가분</u>의 관계에 있다고 역설하고 있었다.", "4. 그녀는 다가와 남자처럼 악수를 청했고, 나는 <u>얼떨결</u>에 그녀의 손을 잡았다.", "5. 종갓집 어른이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u>노파심</u>에서 하는 말에 불과하다고 여겼다." ]
5
264
NUAT(HS2)
2010-06-12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1>의 (ㄱ)~(ㄷ)에 해당하는 예를 <보기2>에서 찾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보기1>[표준발음법] 제5항 '1. 'ㅑ, ㅒ, ㅕ, ㅖ, ㅘ, ㅙ, ㅛ, ㅝ, ㅞ, ㅠ, ㅢ'는 이중모음으로 발음한다. 다만 1. 용언의 활용형에 나타나는 '져, 쪄, 쳐'는 [저, 쩌, 처] 로 발음한다. 다만 2. '예, 례' 이외의 'ㅖ'는 [ㅔ]로도 발음한다. 다만 3. <ㄱ>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한다.</ㄱ> 다만 4. <ㄴ>단어의 첫 음절 이외의 '의'는 [ㅣ]로</ㄴ>, <ㄷ>조사 '의'는 [ㅔ]로 발음함도 허용한다.</ㄷ> </보기1> <보기2> 몽테스키외, 루소 등이 주창한 자유사상은 미국 독립 혁명에 큰 ...
[ "1. (ㄱ): a / (ㄴ): b / (ㄷ): c", "2. (ㄱ): a / (ㄴ): c / (ㄷ): d", "3. (ㄱ): b / (ㄴ): d / (ㄷ): a", "4. (ㄱ): c / (ㄴ): b / (ㄷ): d", "5. (ㄱ): d / (ㄴ): c / (ㄷ): b" ]
2
265
NUAT(HS2)
2010-09-11
Syntax
Syntactic Features
<보기1>의 ㄱ~ㄷ에 해당하는 예를 <보기2>의 a~c에서 찾아 바르게 짝지은 것은?
<보기1> 화자가 청자에게 어떤 행동을 하도록 요구하는 문장을 명령문이라 하는데,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다. ㄱ. 화자와 청자의 상호적 발화 상황에서 청자의 행동을 요구하는 경우로 '-아라/어라'로 실현된다. ㄴ. 청자가 없는 일방적 발화 상황에서 청자의 행동을 요구하는 경우로 '-(으)라'로 실현된다. ㄷ. 화자와 청자의 상호적 발화 상황에서 청자의 행동을 요구하되 경계의 의미를 전달하는 경우로 '-(으)리라'로 실현된다. </보기1> <보기2> a. 청년들이여, 꿈을 찾으라. b. 철수야, 그러다 넘어질라. c. 영희야, 이것 좀 먹어 봐라. </보기2>
[ "1. ㄱ: a / ㄴ: b / ㄷ: c", "2. ㄱ: a / ㄴ: c / ㄷ: b", "3. ㄱ: b / ㄴ: a / ㄷ: c", "4. ㄱ: c / ㄴ: a / ㄷ: b", "5. ㄱ: c / ㄴ: b / ㄷ: a" ]
4
266
NUAT(HS2)
2010-09-12
Morphology
Word Formation
<보기>를 참고할 때 밑줄 친 부분이 가능하지 않은 것은?
<보기> 흔히 '벌에 쏘였다.', '벌에 쐬었다.' 둘 중 어떤 것이 맞느냐는 질문을 많이 하는데 둘 다 맞다. '쏘이다'의 준말은 '쐬다'인데, '-이-'가 앞에 붙으면서 줄어드는 경우(쐬어)와 뒤에 붙으면서 줄어드는 경우(쏘여)가 있기 때문에 '쏘이어'의 준 말로 '쐬어', '쏘여' 두 가지 모두 가능한 것이다. 따라서 '벌에 쏘이었다/쐬었다/쏘였다'와 같은 <u>세 가지 형태</u>가 모두 가능하다. </보기>
[ "1. 살이 쪄 작년에 산 바지가 너무 <u>죄었다</u>.", "2. 우리는 일정한 간격으로 책상을 <u>띄었다</u>.", "3. 산 정상에 올라가자 앞이 탁 <u>틔었다</u>.", "4. 비가 와서 마당에 빗물이 <u>괴었다</u>.", "5. 잠든 아기를 침대에 <u>뉘었다</u>." ]
2
267
NUAT(HS2)
2010-11-11
Semantics
Vocabulary
<보기>의 밑줄 친 단어들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b>뒷갈망</b> 일의 뒤끝을 맡아서 처리함. <b>뒷바라지</b> 뒤에서 보살피며 도와주는 일. <b>뒷시중</b> 뒤를 보살피며 옆에서잔심부름을 하는 일. <b>뒤치다꺼리</b> [1] 뒤에서 일을 보살펴서 도와주는 일. [2] 일이 끝난 뒤에 뒤끝을 정리하는 일. ○이왕 그렇게 되었으니 사태를 <ㄱ>뒷갈망</ㄱ>할 도리부터 찾자. ○ 엄마 <ㄴ>뒷바라지</ㄴ> 없인 혼자서 아무 일도 못할 아이로군. ○ 편찮으신 할아버지의 <ㄷ>뒷시중</ㄷ>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 애들 <ㄹ>뒤치다꺼리</ㄹ>에 바빠서 하고싶은 일들을 못하였다. ○ ...
[ "1. (ㄱ)은 (ㄷ)과 달리 '마무리하다'의 의미를 담고 있다.", "2. (ㄷ)은 (ㄴ)과 달리 '잔심부름을 하다'의 의미를 담고 있다.", "3. (ㄹ)은 (ㄱ)과 달리'돕다'의 의미를 담고 있다.", "4. (ㄱ)은 (ㅁ)과, (ㄴ)은 (ㄹ)과 각각 비슷한 의미를 담고 있다.", "5. (ㄴ), (ㄷ), (ㅁ)은 모두 '보살피다'의 의미를 담고 있다." ]
5
268
NUAT(HS2)
2010-11-12
Morphology
Part-of-Speech
<보기>를 바탕으로 목적격 조사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목적어는 타동사에 의해 표현되는 행위의 대상을 나타내는 문장 성분으로 '체언+목적격 조사(을/를)'의 형태로 성립된다. 예) 나는 <u>독서를</u> 즐긴다. / 그는 <u>책을</u> 사랑한다. ㄱ. 그는 <u>누굴</u> 더 사랑할까? ㄴ. 나는 <u>사과는</u> 좋아해. / 나는 <u>사과를</u> 좋아해. ㄷ. 나는 <u>너만을</u> 좋아해. / 나는 <u>너를</u> 좋아해. ㄹ. 나는 <u>영수와</u> 만났다. / 나는 <u>영수를</u> 만났다. ㅁ. 선생님께서 <u>책을 열 권을</u> 주셨다.
[ "1. ㄱ: 목적격 조사가 'ㄹ'의 형태로 나타나기도하는구나.", "2. ㄴ: 목적격 조사의 자리에 보조사 '는'이 쓰이기도 하는구나.", "3. ㄷ: 체언과 목적격 조사 사이에 다른 보조사 '만'이 올 수도 있구나.", "4. ㄹ: 부사격 조사 '와'를목적격 조사로 바꾸어 쓰기도 하는구나.", "5. ㅁ: 한 문장에서 목적격 조사가 두 번 나오더라도 이를 생략해서는 안 되겠구나." ]
5
269
NUAT(HS2)
2011-03-11
Semantics
Vocabulary
다음은 혼동하기 쉬운 단어를 조사한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밑줄 친 단어를 고칠 때 적절한 것은?
행여나 : 어쩌다가. 기대감을 표현. / 혹시나: 그러할 리는 없지만 만일에. 지금: 말하는 바로 이때에. / 이제: 바로 이때에. 지나간 때와 단절된 느낌을 표현. 마침: 어떤 경우나 기회에 알맞게. / 공교롭게 : 뜻하지 않았던 사실이나 사건과 우연히 마주치 게 된 것이 기이하다고 할 만하게. 덥다 : 기온이 높거나 기타의 이유로 몸에 느끼는 기운이 뜨겁다. / 뜨겁다: 몸에 상당한 자극을 느낄 정도로 온도가 높다. 이유: 어떠한 결론이나 결과에 이른 까닭이나 근거. / 원인: 어떤 사물이나 상태를 변화시키거나 일으키게 하는 근본이 된 일이나 사건.
[ "1. \"시험은 잘 쳤지만 <u>행여나</u> 떨어질까 걱정된다.\" → 혹시나", "2. \"철수야, <u>이제</u> 그만 놀고 집에 가거라.\" → 지금", "3. \"<u>마침</u> 지나가던 차가 있어서 지각을 면했다.\" → 공교롭게", "4. \"이 방은 방바닥이 <u>뜨겁다</u>.\" → 덥다", "5. \"그날 화재가 난 <u>원인</u>이 무엇이냐?\" → 이유" ]
1
270
NUAT(HS2)
2011-06-11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를 참고할 때, 밑줄 친 단어가 보조용언으로 사용된 것은?
<보기> ○ 본용언은 실질적인 뜻을 나타내고, 보조용언은 본용언과 연결되어 그것의 뜻을 보충하는 역할을 한다. 예) 사람들이 모두 가 버렸다. : '버렸다'는 '가다'의 행동이 이미 끝났음을 나타내는 뜻을 보충함. </보기>
[ "1. 영화는 밥을 먼저 먹고 <u>보자</u>.", "2. 철수는 낮잠을 자고 <u>일어났다</u>.", "3.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놀고 <u>왔다</u>.", "4. 힘이 드니 잠시 여기 있다 <u>가자</u>.", "5. 봄에는 제주도로 여행을 가고 <u>싶다</u>." ]
5
271
NUAT(HS2)
2011-06-12
Semantics
Lexical Semantics
제시된 단어의 의미를 살려 문장을 만든 것으로 적절하지 않 은 것은?
단어: 따르다 / 의미: 다른 사람이나 동물의 뒤에서, 그가 가는 대로 같이 가다. → 문장:(ㄱ) 단어: 따르다 / 의미: 앞선 것을 좇아 같은 수준에 이르다. → 문장:(ㄴ) 단어: 따르다 / 의미: 좋아하거나 존경하여 가까이 좇다. → 문장: (ㄷ) 단어: 따르다 / 의미: 관례, 유행이나 명령, 의견 따위를 그대로 실행하다. → 문장:(ㄹ) 단어: 따르다 / 의미: 나란히 같이 움직이다. → 문장: (ㅁ)
[ "1. (ㄱ): 누나를 <u>따라</u> 시장 구경을 갔다.", "2. (ㄴ): 먹성 좋기로는 그를 <u>따를</u> 자가 없다.", "3. (ㄷ): 우리 집 개는 어머니를 유난히 <u>따른다</u>.", "4. (ㄹ): 그가 하는 대로 <u>따라서</u> 했다.", "5. (ㅁ): 선생님의 지시에 <u>따라</u> 대청소를 했다." ]
5
272
NUAT(HS2)
2011-09-12
Norms
Standard Language
<보기>를 바탕으로 '표준어사정원칙'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가) 제12항 '웃-'및 '윗-'은 명사 '위'에 맞추어 '윗-'으로 통일한다. [예] 윗, 윗입술, 윗도리 (나) 다만 1. 된소리나 거센소리 앞에서는 '위-'로 한다. [예] 위짝, 위채, 위층 (다) 다만 2. '아래, 위'의 대립이 없는 단어는 '웃-'으로 발음되는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 [예] 웃옷, 웃국, 웃돈 </보기>
[ "1. 사람의 '배'는 (가)의 규정에 따라 '윗배'라고 적어야 해.", "2. '위턱'은 (나)의 '위층'과 같은 규정을 적용해야 해.", "3. '윗니'는 (다)의 규정에 따라 '웃니'로 표기해야 해.", "4. (가)와 (다)는 위아래의 대립 여부에 따라 표기가 달라지는군.", "5. (가),(나),(다)는 모두 단어를 만들 때 적용하는 규정이군." ]
3
273
NUAT(HS2)
2011-11-12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는 '구개음화'에 대한 탐구과제를 수행한 내용이다. 적절 하지 않은 것은?
<보기> 탐구과제 : 아래 자료를 이용하여 현대 국어에서 일어나는 구개음화 현상을 검토하시오. <box>기본 자료 굳이[구지], 같이[가치], 붙이다[부치다] → 'ㄷ, ㅌ'은 'ㅣ' 모음 앞에서 'ㅈ, ㅊ'으로 발음된다. 심화 자료 a붙여[부처], 닫혀[다처] b마디()[마디], 티[티] c미닫이[미다지], 낱낱이[난나치] d홑이불[혼니불], 밭이랑[반니랑] e묻히다[무티다 → 무치다], 갇히다[가티다 → 가치다] </box> 심화 자료를 통한검토 내용 (a) : 구개음화는 모움 'ㅣ'뿐만 아니라 'ㅕ' 앞에서도 일어난다. (b) : 구개음화는 한 ...
[ "1. (a) : 구개음화는 모움 'ㅣ'뿐만 아니라 'ㅕ' 앞에서도 일어난다.", "2. (b) : 구개음화는 한 형태소 안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3. (c) : 구개음화는 두 번째 음절 이후에서도 일어난다.", "4. (d) : 구개음화는 실질 형태소끼리 결합할 때에도 일어난다.", "5. (e) : 구개음화는 두 자음이 하나로 축약된 다음에도 일어난다." ]
4
274
NUAT(HS2)
2012-03-06
Semantics
Vocabulary
<보기>는 조리 방법과 관련된 어휘의 용례이다. 어휘의 의미 사이에서 찾을 수 있는 공통점을 추출한 것으로 적절한 것은?
<보기> ㄱ. 고다 : 할아버지의 건강을 위해 소뼈와 고기를 푹 <u>고아</u> 곰국을 만들어 드렸다. ㄴ. 데치다: 채소를 <u>데치면</u> 표면이 살짝 익으면서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ㄷ. 삶다 : 국수를 <u>삶을</u> 때에는 물이 넉넉해야 가락이 엉겨 붙지 않는다. ㄹ. 찌다 : 송편을 <u>찔</u> 때에는 끓는 물이 송편에 닿지 않도록 시루의 높이를 조절해야 한다. </보기>
[ "1. ㄱ, ㄴ : 짧은 시간에 익힌다.", "2. ㄱ, ㄷ : 물에 재료를 넣어 끓인다.", "3. ㄴ, ㄷ : 재료가 무르도록 익힌다.", "4. ㄴ, ㄹ : 뜨거운 김을 이용하여 익힌다.", "5. ㄷ, ㄹ : 국물이 줄어들도록 바짝 끓인다." ]
2
275
NUAT(HS2)
2012-03-07
Syntax
Syntactic Features
<보기>의 (ㄱ) ~ (ㄷ)에 해당하는 사례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피동'이란 주어가 스스로 행동하지 않고 남의 동작을 받는 것을 말한다. 국어 문장의 피동 표현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진다. 타동사 어근에 피동 접미사 '-이-, -히-, -리-, -기-'가 붙어서 이루어진 <ㄱ>파생적 피동</ㄱ>, 용언의 어간에 '-어지다'가 붙어서 이루어진 <ㄴ>통사적 피동</ㄴ>, 그리고 어휘 자체가 피동의 의미를 띠고 있는 <ㄷ>어휘적 피동</ㄷ> 등이 있다. </보기>
[ "1. (ㄱ): 어디서 음악 소리가 들렸다.", "2. (ㄱ): 건물 사이로 하늘이 보였다.", "3. (ㄴ): 이 책상은 나무로 만들어졌다.", "4. (ㄷ): 이제는 계절이 봄이 되었다.", "5. (ㄷ): 이번 만우절에도 거짓말에 당했다." ]
4
276
NUAT(HS2)
2012-06-A-06
Semantics
Lexical Semantics
<보기>에 언급된 선생님의 지시를 따른다고 할 때, ㄱ~ㄹ에 들어갈 단어가 바르게 배열된 것은?
<보기> 어휘의 의미는 몇 가지 의미 자질로 분석할 수 있어요. 예컨대 '바지'의 의미는 [+옷], [-위]의 자질로 나눌 수 있죠. 이에 반해 '저고리'의 의미 자질은 [+옷]이라는 점에서 '바지'와 같지만, [+위]라는 점에서 '바지'와 다릅니다. 그렇다면 다음 표의 ㄱ~ㄹ에 들어갈 적절한 단어는 무엇일까요? <box>어른 / ㄱ: + / ㄴ: - / ㄷ: + / ㄹ: - 남성 / ㄱ: + / ㄴ: + / ㄷ: - / ㄹ : - </box>
[ "1. ㄱ: 아저씨 / ㄴ: 소년 / ㄷ: 아주머니 / ㄹ: 소녀", "2. ㄱ: 아저씨 / ㄴ: 아주머니 / ㄷ: 소녀 / ㄹ: 소년", "3. ㄱ: 아주머니 / ㄴ: 소년 / ㄷ: 아저씨 / ㄹ: 소녀", "4. ㄱ: 소년 / ㄴ: 소녀 / ㄷ: 아주머니 / ㄹ: 아저씨", "5. ㄱ: 소년 / ㄴ: 소녀 / ㄷ: 아저씨 / ㄹ: 아주머니" ]
1
277
NUAT(HS2)
2012-06-A-07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1>을 참고할 때, <보기2>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1> ○ 서술어의 자릿수: 문법적으로 문장이 성립하기 위해서 서술어가 요구하는 최소한의 문장 성분의 수 예를 들어, '노래하다'는 '누가'와 같은 성분 하나만 있으면 문장이 성립하므로 한 자리 서술어이고, '굴리다'는 '누가', '무엇을'과 같은 성분을 필요로 하므로 두 자리 서술어이다. '주다'는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과 같은 성분을 필요로 하므로 세 자리 서술어이다. </보기1> <보기2>ㄱ. 기차가 달린다. ㄴ. 철수가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다. ㄷ. 어머니가 영희에게 옷을 입혔다. ㄹ. 나는 너를 친구로 여긴다. ㅁ. 상우는 아버지와 닮았다....
[ "1. ㄱ의 '달린다'는 한 자리 서술어이다.", "2. ㄴ의 '읽는다'는 '철수가'와 '책을'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므로 두 자리 서술어이다.", "3. ㄷ의 '입혔다'는 '영희가 옷을 입었다'의 '입었다'와 서술어의 자릿수가 다르다.", "4. ㄹ의 '여긴다'는 '최 진사가 꽃분이를 며느리로 삼았다'의 '삼았다'와 서술어의 자릿수가 같다.", "5. ㅁ의 '닮았다'는 '아버지와'를 필수적으로 요구하지 않으므로 한 자리 서술어이다." ]
5
278
NUAT(HS2)
2012-09-A-07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를 탐구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어떤 용언은 특정한 종류의 체언만을 요구하는 성질을 가지는데, 이 때의 용언과 체언 사이의 관계를 선택 제약이라 한다. ㄱ. 철수는 (아버지를/ *강아지를/ *권력을) <u>존경한다</u>. ㄴ. (강아지가/ 아버지가/ *권력이) 철수와 <u>논다</u>. ㄷ. 그녀는 매일 (우유를/*나무를) <u>마신다</u>. ㄹ. 수진이는 살며시 (눈을/*입을) <u>감는다</u>. ㅁ. 선생님이 (아이들을/ *옷을) <u>가르친다</u>. '*'는 의미가 어색한 표현임 </보기>
[ "1. ㄱ을 보면 '존경하다'는 사람을 나타내는 명사를 목적어로 요구하는군.", "2. ㄴ을 보면 '놀다'는 짐승을 가리키는 명사만을 주어로 선택하는 것은 아니군.", "3. ㄷ을 보면 '마시다'는 액체를 나타내는 명사를 목적어로 요구하는 성질이 있군.", "4. ㄹ을 보면 '감다'는 특정한 신체부위를 나타내는 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는군.", "5. ㅁ을 보면 '가르치다'는 사람을 나타내는 명사를 목적어로 요구하는 것은 아니군." ]
5
279
NUAT(HS2)
2012-11-A-11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 1>을 참고 할 때, <보기 2>의 ㄱ~ㅁ 중 '축약'의 사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보기 1> '축약'은 두 음운이 만날 때 두 음운이 합쳐져서 하나의 음운이 되는 현상을 말한다. 축약에는, 'ㅂ, ㄷ, ㅈ, ㄱ'과 'ㅎ'이 만나 'ㅍ, ㅌ, ㅊ, ㅋ'이 되는 자음의 축약과 '다니어'가 '다녀'로, '오아서'가 '와서'로 되는 것처럼 두 모음이 축약되어 한 음절로 되는 모음의 축약이 있다.<보기 1> <보기 2> ㄱ. 어간: 끓- + 어미: -어 → 표기: 끓어 / 발음: [끄러] ㄴ. 어간: 좋- + 어미: -고 → 표기: 좋고 / 발음: [조코] ㄷ. 어간: 가지- + 어미: -어 → 표기: 가져 / 발음: [가져] ㄹ. 어간: 미루-...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1
280
NUAT(HS2)
2012-11-A-12
Morphology
Part-of-Speech
'보조사'의 의미를 중심으로 (ㄱ)~(ㅁ)을 이해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ㄱ>나는 지난 주말<b>도</b> ○○미술관에 다녀왔다</ㄱ>. 같은 동네에 사는 친구와 함께 가려고 했지만, <ㄴ>그 친구는 미술에 관심이 없어서 나<b>만</b> 가게 되었다</ㄴ>. <ㄷ>주변 친구들 중에서이렇게 미술관에 자주 가는 사람은 나<b>뿐</b>일 것이다</ㄷ>. <ㄹ>○○미술관에서 버스 정류장은 멀지만 전철역<b>은</b> 가까워서 전철을 타고 갔다</ㄹ>. ○○미술관 에는 추상화부터 설치미술까지 다양한 작품이 있어서 <ㅁ>나는 그곳에 갈 때<b>마다</b> 행복해진다</ㅁ>.
[ "1. '도'에 주목하면, (ㄱ)에는 '나'가 지난 주말 이전에 ○○미술관에 간 경험이 있다는 의미도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어.", "2. '만'에 주목하면, (ㄴ)에는 ○○미술관에 가기로 한 '나'의 결정이 친구들의 결정과 같다는 의미도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어.", "3. '뿐'에 주목하면, (ㄷ)에는'나'이외의 친구들은 미술관에 자주 가지 않는다는 의미도 담겨있음을 알 수 있어.", "4. '은'에 주목하면, (ㄹ)에는 ○○미술관에서 전철역까지의 거리와 버스정류장까지의 거리에는 차이가 있다는 의미도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어.", "5. '마...
2
281
NUAT(HS2)
2012-11-A-13
Semantics
Lexical Semantics
<보기>를 참고할 때, (ㄱ)에 들어갈 수 있는 예문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 동음이의어: 소리는 같으나 뜻이 다른 단어. 국어사전에는 제각기 다른 표제어로 수록됨. 발1 - 오래 걸었더니 <u>발</u>이 아프다. 발2 - 여름에는 문에 <u>발</u>을 친다. 배1 - 점심을 먹어서 <u>배</u>가 부르다. 배2 - ( (ㄱ) ) ○ 다의어: 두 가지 이상의 의미를 가진 단어. 같은 어원에서 나왔지만 뜻이 분화되면서 여러 가지 의미를 갖게 됨. 국어사전에는 하나의 표제어로 수록됨. 다리 - 민희가 <u>다리</u>를 다쳤다. 다리 - 책상 <u>다리</u>가 부러졌다. </보기>
[ "1. 저 돌기둥은 <u배</u>가 불룩하다.", "2. 이번 달에는 물가가 <u배</u>로 올랐다.", "3. 태풍 때문에 <u배</u>가 뜨지 못하였다.", "4. 할아버지는 달콤한 <u배</u>를 좋아하신다.", "5. 우리는 총장 <u배</u> 야구 대회에서 우승을 하였다." ]
1
282
NUAT(HS2)
2012-11-A-14
Semantics
Pragmatics
다음 대화에 나타난 구어 담화의 특징으로 볼 수 없는 것은?
민지: 선생님 짐이 많으시네요. 제가 들어 드릴까요? 선생님: 민지네? 도와주면 고맙지. 요즘 어떻게 지내? 민지: 잘 지내요! 그런데, 선생님 살이 좀 빠지셨네요? 선생님: 요즘 운동 시작했거든. 넌 무슨 운동하는 거 있니? 민지: (고개를 가로 젓는다.) 예전에는 줄넘기라도 했는데······. 선생님: 왜, 요즘 많이 바쁘니? 민지: 공부하랴 축제 준비하랴 조금 바빠요, 요새. 선생님: 힘내라! 참, 그런데 너 이번에 토론 대회에서 상 받았다며? 민지: (밝은 얼굴로 고개를 끄덕이며) 좀 긴장했었는데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선생님: 늦었지만 축하...
[ "1. 화제 전환이 자주 이루어진다.", "2. 어순이 비교적 자유롭게 교체된다.", "3. 필수적인 문장성분이 빈번하게 생략된다.", "4. 특별한 의미가 없는 군말이 자주 사용된다.", "5. 표정과 몸짓 등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도 한다." ]
4
283
NUAT(HS2)
2012-11-A-15
Morphology
Word Formation
<보기1>의 (ㄱ)~(ㄷ)에 해당하는 예를 <보기2>의 순화어에서 찾아 바르게 짝지은 것은?
<보기1> 단어는 그 형성 방법에 따라 단일어와 합성어, 파생어로 나누 어진다. 이 중 합성어는 '산길', '뛰놀다'와 같이 <ㄱ>어근과 어근이 결합한 단어</ㄱ>이다. 이와 달리 파생어는 어근과 접사가 결합한 단어이다. 파생어는 '풋사과'와 같이 <ㄴ>접두사와 어근이 결합한 단어</ㄴ>와 '잠보'와 같이 <ㄷ>어근과 접미사가 결합한 단어</ㄷ>로 구분할 수 있다.</보기1> <보기2> 외래어를 순화한 말도 일반적인 단어 형성법에 의해서 만들어 지는데, 그 예는 다음과 같다. 외래어 의미 구성 요소 순화어 외래어: 매치업 서로 맞서서 대결함. / 구성요소: '맞-...
[ "1. (ㄱ) : 눈그늘 / (ㄴ): 맞대결 / (ㄷ): 맵시꾼", "2. (ㄱ) : 눈그늘 / (ㄴ): 맵시꾼 / (ㄷ): 맞대결", "3. (ㄱ) : 맞대결 / (ㄴ): 눈그늘 / (ㄷ): 맵시꾼", "4. (ㄱ) : 맵시꾼 / (ㄴ): 맞대결 / (ㄷ): 눈그늘", "5. (ㄱ) : 맵시꾼 / (ㄴ): 눈그늘 / (ㄷ): 맞대결" ]
1
284
NUAT(HS2)
2012-11-B-12
Norms
Standard Language
<보기>의 표준어 규정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제12항 '웃-' 및 '윗-'은 명사 '위'에 맞추어 '윗-'으로 통일한다. 다만 1. 된소리나 거센소리 앞에서는 '위-'로 한다. 다만 2. '아래, 위'의 대립이 없는 단어는 '웃-'으로 발음되는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 선생님 설명: 표준어 규정 12항은 '웃-'과 '윗-'이 그동안 심각한 혼란을 보여 왔다는 점에서 '윗-'으로 통일하기로 한 규정이에요. 예를 들어 '온돌방에서 아궁이로부터 먼 쪽의 방바닥'을 뜻하는 단어는 '웃목'이 아니라 '윗목'을 표준어로 삼지요. 그런데 '이 층 또는 여러 층 가운데 위에 있는 층'을 가리키는 단어는 '윗...
[ "1. '맨 겉에 입는 옷'을 의미하는 단어는 '아래', '위' 대립이 없기 때문에 '웃옷'이 표준어가 되겠군.", "2. '방향을 가리키는 말'인 '쪽'은 된소리로 시작하기 때문에 '윗-'과 결합할 때에는 '위쪽'이 표준어가 되겠군.", "3. '어깨에서 팔꿈치까지의 부분'을 뜻하는 말은 명사 '위'에 맞추어 표기해야 하기 때문에 '윗팔'을 표준어로 삼겠군.", "4. '자기보다 지위나 신분이 높은 사람'을 뜻하는 단어는 '아래', '위'의 대립이 있기 때문에 '윗사람'이 표준어가 되겠군.", "5. '여러 채로 된 집에서 위에 있는 집채'를 ...
3
285
NUAT(HS2)
2012-11-B-13
Syntax
Syntactic Features
다음은 틀리기 쉬운 문장 표현에 대한 학습 자료이다. 적절하게 고쳐 쓴 문장을 고른 것은?
(가) 문법적인 오류 ○잘못된 시간 표현의 사용 (예) 선생님께서는 아직 도착하고 있지 않으십니다. →선생님께서는 아직도착하지 않으셨습니다. ··· (ㄱ) o 이중 피동의 사용 (예) 축구 경기가 곧 시작될 것으로 보여진다. →축구 경기가 곧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 (ㄴ) (나) 모호한 문장의 사용 ○ 부정문의 모호성 (예) 학생들이 소풍 장소에 다 오지 않았다. [아무도 오지 않은 경우] →모든 학생들이 소풍 장소에 다 온 것은 아니다. ··· (ㄷ) ○ 비교 구문의 모호성 (예) 영희는 민수보다 게임을 더 좋아한다. [민수에 비해 영희...
[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
1
286
NUAT(HS2)
2013-03-A-11
Semantics
Lexical Semantics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보기> 하나의 단어가 관련된 여러 가지 의미를 함께 지니고 있는 것을 '다의어'라고 한다. 다의어의 의미는 '중심적 의미'와 '주변적 의미'로 나뉜다. <u>중심적 의미끼리는 반의 관계가 성립</u>하지만, 중심적 의미와 주변적 의미, 주변적 의미와 주변적 의미 사이에는 반의 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 (학교가) 넓다 ←→ (도로가) 좁다 / 중심 ←→ 중심 (학교가) 넓다 ←/→ (시야가) 좁다 / 중심 ←/→ 주변 (마음이) 넓다 ←/→ (시야가) 좁다 / 주변 ←/→ 주변 * ←→: 반의 관계가 성립함. * ←/→: 반의 관계가 성립하지 않음.</보기>
[ "1. 결심이 <u>서다</u> ··· 요직에 <u>앉다</u>", "2. 차렷 자세로 <u>서다</u> ··· 잠자리가 장대에 <u>앉다</u>", "3. 칼날이 <u>서다</u> ··· 책상에 먼지가 <u>앉다</u>", "4. 전봇대가 <u>서다</u> ··· 의자에 <u>앉다</u>", "5. 일렬로 <u>서다</u> ··· 방석을 깔고 <u>앉다</u>" ]
5
287
NUAT(HS2)
2013-03-A-12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를 참고하여 발음한 것으로 적절한 것은?
<보기> ○ 받침소리는 'ㄱ, ㄴ, ㄷ, ㄹ, ㅁ, ㅇ, ㅂ'으로 발음된다. ○ 겹받침에 관한 발음 규정은 다음과 같다. -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 의 경우 [ㄱ, ㄴ,ㄹ,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밟다'만은 예외적으로 [밥:따]로 발음한다. - 겹받침 'ㄺ', 'ㄻ', 'ㄿ'의 경우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용언의 어간 말음 'ㄺ'은 'ㄱ' 앞에서 [ㄹ]로 발음한다. </보기>
[ "1. '넓고'는 [넙꼬]로 발음해야겠군.", "2. '닮고'는 [담:꼬]로 발음해야겠군.", "3. '묽고'는 [묵꼬]로 발음해야겠군.", "4. '읊고'는 [을:꼬]로 발음해야겠군.", "5. '훑고'는 [훋꼬]로 발음해야겠군." ]
2
288
NUAT(HS2)
2013-03-A-13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의 자료를 바탕으로 '주어'에 대해 탐구했을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ㄱ. 새가 날아간다. ㄴ. 어디 갔니, 영희는? ㄷ. 우리 지금부터 조용히 하자. ㄹ. 우리 반이 승리했음이 분명하다. ㅁ. 어서 빨리 밥 먹고 학교에 가거라. </보기>
[ "1. 'ㄱ'과 'ㄷ'을 보면, 주격 조사는 생략될 수도 있어.", "2. 'ㄱ'과 'ㄹ'을 보면, 주격 조사의 형태는 앞말과 관계가 없어.", "3. 'ㄱ'과 'ㅁ'을 보면, 상황에 따라 주어가 생략될 수도 있어.", "4. 'ㄴ'과 'ㅁ'을 보면, 주어의 위치는 이동할 수 있어.", "5. 'ㄷ'과 'ㄹ'을 보면, 주어는 한 단어뿐 아니라 절이 될 수도 있어." ]
2
289
NUAT(HS2)
2013-03-A-14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의 밑줄 친 부분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례로 적절한 것은?
<보기> 둘 이상의 대상을 비교할 때는 조사 '만큼'이나 '보다'를 사용하여 비교 대상 사이의 차이를 드러낸다. 그런데 비교하는 과정에서 <u>비교 대상이 명확하지 않으면 문장의 의미가 두 가지 이상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발생한다.</u> </보기>
[ "1. 그는 그녀만큼 열심히 공부한다.", "2. 그녀는 나보다 앉은키가 훨씬 크다.", "3. 그녀는 비싼 옷보다 책에 관심이 많다.", "4. 그는 나만큼이나 마음이 여린 사람이다.", "5. 그녀는 나보다 컴퓨터 게임을 더 좋아한다." ]
5
290
NUAT(HS2)
2013-03-A-15
Morphology
Word Formation
<보기>의 설명을 바탕으로 '단어 형성'에 대해 탐구한 내용 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단어에서 실질적 의미를 나타내는 중심 부분을 어근이라 하고, 어근에 붙어 그 뜻을 더하는 부분을 접사라고 한다. 우리말은 어근끼리 결합해도 새말을 만들 수 있고, 어근과 접사가 결합해도 새말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솔방울'은 실질적 의미를 지닌 '솔'과 · '방울'이라는 어근끼리 결합하여 형성된 단어이고, '풋고추'는 '덜 익은'이라는 뜻을 더하는 접사 '풋-'과 어근인 '고추'가 결합하여 형성된 단어이다. 어근끼리 결합한 단어를 합성어라 부르고, 어근과 접사가 결합한 단어를 파생어라 부른다. </보기>
[ "1. '맨주먹'은 뜻을 더하는 접사가 어근에 결합한 단어이군.", "2. '날짐승'은 실질적 의미를 지닌 어근끼리 결합한 단어이군.", "3. '군소리'와 '군밤'은 어근 앞에 접사가 결합한 단어이므로 파생어이군.", "4. '돌다리'와 '집안'은 어근끼리 결합하여 형성된 단어이므로 합성어이군.", "5. '감나무'는 어근끼리 결합한 단어이고, '나무꾼'은 어근과 접사가 결합한 단어이군." ]
3
291
NUAT(HS2)
2013-03-B-11
Morphology
Word Formation
다음은 '한글 맞춤법'의 일부를 정리한 내용이다. 이를 토대로 한 탐구 학습의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I. 어간의 원형을 밝혀 적음 ㄱ. 어간에 '-이'나 '-음/-ㅁ'이 붙어서 명사로 된 것. ㄴ. 어간에 '-이'나 '-히'가 붙어서 부사로 된 것. Ⅱ. 어간의 원형을 밝혀 적지 않음 ㄱ. 어간에 '-이'나 '-음'이 붙어서 명사로 바뀐 것이라도 그 어간의 뜻과 멀어진 것. ㄴ. 어간에 '-이'나 '-음/-ㅁ' 이외의 모음으로 시작된 접미사가 붙어서 다른 품사(명사, 부사, 조사)로 바뀐 것.
[ "1. '길-'에 '-이'가 붙은 '길이'는 I의 ㄱ에 해당하겠군.", "2. '익-'에 '-히'가 붙은 '익히'는 I의 ㄴ에 해당하겠군.", "3. '알-'에 '-ㅁ'이 붙은 '앎'은 II의 ㄱ에 해당하겠군.", "4. '잦-'에 '-우'가 붙은 '자주'는 II의 ㄴ에 해당하겠군.", "5. '붙-'에 '-어'가 붙은 '부터'는 II의 ㄴ에 해당하겠군." ]
3
292
NUAT(HS2)
2013-03-B-13
Syntax
Syntactic Features
다음을 바탕으로 <보기>를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box>능동문을 피동문으로 바꿀 때에는 능동문의 주어와 목적어를 각각 피동문의 부사어와 주어로 바꾸고, 능동문의 서술어에 알맞은 피동 접사나 '-어지다'를 붙여 피동문의 서술어로 만든다. 피동문을 쓸 때에는 지나친 피동 표현(이중 피동)이 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box> <보기> ㄱ. 마을이 폭풍에 휩쓸리다. ㄴ. 도둑이 경찰에게 잡히다. ㄷ. 그의 오해가 동생에 의해 풀리다.</보기>
[ "1. ㄱ의 '휩쓸리다'는 '휩쓸다'의 어근에 피동 접사가 붙은 경우 이다.", "2. ㄱ을 능동문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폭풍에'를 목적어로 만들 어야 한다.", "3. ㄴ을 능동문으로 바꾸면 행위의 주체가 '경찰'이 된다.", "4. ㄴ의 '잡히다'를 '잡혀지다'로 바꾸면 지나친 피동 표현이 된다.", "5. ㄷ의 '풀리다' 외에 '풀다'의 어간에 '-어지다'를 붙여도 피동문이 된다." ]
2
293
NUAT(HS2)
2013-03-B-15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는 표준 발음에 대한 규정의 일부이다. 이를 바탕으로 할 때 발음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제8항 받침소리로는 'ㄱ, ㄴ, ㄷ, ㄹ, ㅁ, ㅂ, ㅇ'의 7개 자음만 발음한다. 제9항 받침 'ㄲ, ㅋ', 'ㅅ, ㅆ, ㅈ, ㅊ, ㅌ', 'ㅍ'은 어말 또는 다음 앞에서 각각 대표음 [ㄱ, ㄷ, ㅂ]으로 발음한다. 제10항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밟-'은 자음 앞에서 [밥]으로 발음한다. 제11항 겹받침 '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용언의 어간 말음 'ㄺ '은 'ㄱ' 앞에서 [ㄹ]로 발음한다...
[ "1. 이제야 <u>동녘에서</u>[동녀게서] 해가 떠오른다.", "2. 그는 <u>꽃밭</u>[꼳빧]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3. 비가 그치고 난 후 날씨가 <u>맑게</u>[말께] 개었다.", "4. 그녀는 하얀 눈을 <u>밟고</u>[밥꼬] 앞으로 나아갔다.", "5. 아버지의 <u>외곬</u>[외골] 인생은 마침내 빛을 보았다." ]
1
294
NUAT(HS2)
2013-06-A-11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것은?
<보기> 음운 변동은 어떤 음운이 환경에 따라 발음이 달라지는 현상을 의미한다. 음운 변동은 교체, 탈락, 첨가, 축약으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 ' '교체'는 어떤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이며, '탈락'은 원래 있던 음운이 없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ㄱ>'첨가'는 없던 음운이 추가되는 것</ㄱ>이고, '축약'은 두 개의 음운이 합쳐져서 하나로 되는 것을 가리킨다. </보기>
[ "1. 한여름[한녀름]", "2. 막히면[마키면]", "3. 물난리[물랄리]", "4. 벚나무[번나무]", "5. 넣어서[너어서]" ]
1
295
NUAT(HS2)
2013-06-A-12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를 통해 '부사어'의 특징을 학습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보름달은 <ㄱ>정말</ㄱ> 아름답다. 보름달은 친한 <ㄴ>친구처럼</ㄴ> 다정하다. <ㄷ>대체</ㄷ> 누가 보름달을 만들었을까. 밝은 보름달이 <ㄹ>점점</ㄹ> 다가온다. 보름달을 <ㅁ>친구에게</ㅁ> <ㅂ>꼭</ㅂ> 보여 주고 싶다. </보기>
[ "1. (ㄱ)과 (ㄹ)을 비교해 보니, 부사어는 형용사를 수식하기도 하고 동사를 수식하기도 하는군.", "2. (ㄴ)과 (ㄹ)을 보니, 부사어는 그 문장 내에서 문장 끝만 제외하면 어느 곳으로 옮겨도 자연스럽군.", "3. (ㄷ)과 (ㅁ)을 비교해 보니, 부사어 중에는 생략될 수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군.", "4. (ㄷ)과 (ㅂ)을 비교해 보니, 부사어는 문장 전체를 수식하기도 하고 특정한 문장 성분을 수식하기도 하는군.", "5. (ㅁ)과 (ㅂ)을 보니, 문장 안에서 부사어가 연달아 쓰이기도 하는군." ]
2
296
NUAT(HS2)
2013-06-A-14
Syntax
Sentence Structure
<보기>를 참고하여 사동문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보기> 선생님 : 주어가 직접 동작을 하는 문장은 '주동문'이라고 하고, 주어가 남에게 어떤 동작을 하도록 시키는 문장은 '사동문'이라고 해요. 주동문을 사동문으로 바꾸려면 동사나 형용사의 어근에 사동 접사 '-이-, -히-, -리 -, -기-, -우-, -구-, -추-'를 붙이거나, '-게 하다', '-시키다'를 활용하면 됩니다. 다음 예문을 보면서 주동문을 사동문으로 바꿀 때 나타나는 특징에 대해서 생각해 볼까요? [주동문을 사동문으로 바꾼 예] ㄱ. 개가 밥을 <u>먹다</u>. → (철수가) 개에게 밥을 <u>먹이다</u>. ㄴ. 그가 집에 <u>가다<...
[ "1. ㄱ ~ ㄷ 모두 주동문을 사동문으로 바꾸려면 새로운 주어가 필요하군.", "2. ㄱ ~ ㄷ에서 주동문의 주어는 사동문에서 목적어나 부사어가 되는군.", "3. ㄱ의 주동문은 ㄷ처럼 '-시키다'를 붙여 사동문으로 바꿀 수 없겠군.", "4. ㄴ의 주동문을 사동문으로 바꾸면 집에 가는 주체가 달라지는군.", "5. ㄴ의 주동문은 사동 접사를 붙여서 사동문으로 바꿀 수는 없 겠군." ]
4
297
NUAT(HS2)
2013-06-A-15
Morphology
Word Formation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보기> '엄마가'의 . '엄마', '먹다'의 '먹-'과 같이 실질적인 뜻을 나타내는 부분을 어근이라고 하고, 어근과 어근이 결합한 단어를 합성어라고 한다. 합성어의 의미를 살펴보면 각각의 어근이 지닌 원래 의미가 유지되는 경우, 일부 어근의 의미만 유지되는 경우, 제3의 새로운 의미가 되는 경우가 있다. </보기>
[ "1. 점심으로 오징어 <u>덮밥</u>을 먹었다.", "2. <u>늦봄</u>의 따가운 햇볕이 내리쪼였다.", "3. 동생이 <u>돌다리</u>를 건너 집으로 왔다.", "4. <u>안개비</u>가 연기가 깔리듯 자욱이 내리기 시작했다.", "5. 대형 마트가 생기면서 <u>구멍가게</u>가 사라지고 있다." ]
5
298
NUAT(HS2)
2013-06-B-11
Phonology
Phonological Alternation
<보기>는 표준발음법 규정의 일부이다. 이 규정을 활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질문이 아닌 것은?
<보기> 제23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예] 국밥[국빱], 옷고름[옫꼬름], 옆집[엽찝] 제24항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예] 앉고[안꼬], 더듬지[더듬찌] 다만, 피동, 사동의 접미사 '-기-'는 된소리로 발음하지 않는다. [예] 안기다[안기다], 감기다[감기다] </보기>
[ "1. '덮개'는 [덥개]인가요, [덥깨]인가요?", "2. '갈등'은 [갈등]이 아니라 왜 [갈뚱]인가요?", "3. '낯설다'는 [낟설다]인가요, [낟썰다]인가요?", "4. '머금다'는 [머금다]가 아니라 [머금따]가 맞나요?", "5. '남기다'는 [남끼다]가 아니라 왜 [남기다]인가요?" ]
2
299
NUAT(HS2)
2013-06-B-12
Morphology
Word Formation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보기> 선생님 : 우리말에서 용언을 활용할 때 어미 '-아/-어'는 어떻게 결정되는 것일까요? 예를 들어 '몰다'는 '몰아'로,'물다'는 '물어'로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어간의 끝 음절 모음이 'ㅏ, ㅗ'일 때에는 어미를 '-아' 로 적고, 밖의 모음일 때에는 '-어'로 적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u>한글맞춤법 규정은 이 원칙에서 벗어난 형태를 옳은 것으로 인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u>. </보기>
[ "1. 하다", "2. 되다", "3. 보다", "4. 겪다", "5. 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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