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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병 갑질' (이름), 자유한국당 입당
(이름) 전 육군 대장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 한국당 충남도당은 지난 11일 오후 당원자격심사위 회의를 열고 박 전 대장의 입당신청을 승인 결정했다고 밝혔다.. 충남도당 관계자는 '입당 심사의 경우 당원 자격이 있는지 등 적격 여부만 확인한다'며 '정당 가입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범죄 또는 탈당 이력이 없는데 입당을 안 받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시도당 당원자격심사위에서 입당이 확정되면 중앙당 차원에서 별도의 입당 심사는 거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4일 한국당 충남도당을 찾아 직접 입당신청서를 제출한 박 전 대장은 당시 입당 이유와 관련해 ...
문 대통령 발언 끊은 日 '외교결례 논란'…외교부 '유감'
한일정상회담에서 일본 측 관계자가 (이름) 대통령 발언을 끊어 외교 결례를 범했다는 논란에 정부가 일본에 유감을 표시했다. 26일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외교부는 일본 측 관계자가 문 대통령 모두발언 중 기자단에 퇴장을 요구한 데 대해 일본 측에 유감을 표명했다.. 당국자는 '외교 채널을 통해 강한 유감 표시를 했다'며 '일본 측에선 '의도적·계획적으로 한 게 아니다'라고 일차적으로 해명했고, 추가로 얘기할 게 있으면 얘기하겠다고 한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한일정상회담이 열렸던 지난 24일, 문 대통령이 모두발언을 하는 도중 일본 정부관계자가 갑자기 취재진의 퇴장...
(이름) '비례한국당은 꼼수에 묘수로 대응한 것'
(이름)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이 '민주당이 '비례한국당'을 막기 위한 선거법 수정안을 검토한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김 대변인은 26일 mbc 라디오 '(이름)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선거법 표결과 위성정당에 대한 야당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전날(25일) (이름) 한국당 정책위의장이 제기한 '더불어민주당이 원포인트 선거법 수정안을 낼 것'이라는 의혹에 대해 '(민주당이) 검토한 것이 맞고 위헌소지 때문에 제출 못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 대변인은 '현재의 연동형비례제에 의하면 한국당이 국민들의 지지를 얻더라도 비례대표를 가져갈 수 없는 잘못된 구조'라고 말했...
'이승만·(이름) 비판' 백년전쟁 결론 났다… 대법원 '방통위 제재 위법'
이승만과 (이름) 두 전직 대통령을 비판적으로 그린 역사 다큐멘터리 ‘백년전쟁’에 대한 (이름)신위원회의 제재는 부당하다는 대법원 전체합의체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1일 백년전쟁 방송사인 재단법인 시민방송이 방통위를 상대로 '제재 조치를 취소해 달라'며 낸 소송 상고심 선고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매체별, 채널별, 프로그램별 특성을 반영해서 백년전쟁이 시청자에게 주는 전체적인 인상을 기준으로 심사한다면 객관성과 공정성, 균형성 유지 의무를 위반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청자가 ...
자유한국당, (이름) 원내대표 임기 연장 않기로 결정(상보)
자유한국당 지도부는 오는 10일까지가 임기인 (이름) 한국당 원내대표의 임기를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름) 대표 등 한국당 최고위원단은 이날 청와대 앞 황 대표의 천막 집무실에서 열린 긴급 회의에서 '한국당 당헌·당규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선출기준' 14조에 의해 원내대표 (이름)장은 연장하지 않기로 의결했다'고 (이름) 사무총장이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박 사무총장은 최고위가 (이름)장을 하지 않기로 한 배경에 대해 '최고위회의에서 여러가지 논란이 있었다'면서도 '(결정적) 이유는 말씀 드리기 어렵다'고 답했다.
검찰, 정경심 6번째 불러 조사… 조국 동생 구속 '건강상 이유'로 연장
검찰이 8일 건강상의 (이름) 사흘째 조사에 불응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모씨(52·전 웅동학원 사무국장·수감 중)에 대한 구속 기한을 이달 9일에서 19일로 연장했다.. 조씨는 지난달 31일 서울 동부구치소에 수감된 뒤 현재까지 3차례 검찰에 출석해 조사 받았지만 최근 허리 디스크 통증 등을 (이름)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조사를 받지 않았다.. 검찰은 이날 구속 만기일이 임박한 조 전 장관의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57·수감 중)를 다시 불러 추가 기소 전 막바지 수사를 벌였다. 지난달 23일 구속 이후 6번째 조사다. 다만 정 교수가 건강 문제로 검...
(이름), 청와대 저격?… '당에 피해주는 개각 안돼'
(이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2020년 총선을 앞두고 개각이 (이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름) 의원은 18일 방송된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게스트로 출연해 '지역구 국회의원들을 내각으로 발탁한다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일까 의문이 든다'고 밝혔다.. 우 의원의 이날 발언은 최근 (이름)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장이 '당에서 원하면 현재 내각에 들어와 있는 정치권 인사와 장관도 보내 드릴 수 있다'고 말한 데 따른 것이다. 우 의원은 특히 차기 법무부 장관으로 거론되고 있는 (이름) 전 민주당 대표에 대해 '추 전 대표의 지역구에는 (이름) 전 서울...
문 대통령, '공정개혁' 총력전… 교육·채용·특혜 모두 손본다
(이름) 대통령이 8일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열고 공정사회를 위한 개혁에 박차를 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민권익위원장, 공정거래위원장, 금융위원장, 법무부 장관, 검찰총장, 경찰청장 등 관련 기관장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사회를 향한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청와대는 '조국 사태'를 거치면서 '공정'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커진 만큼 사회 전반의 불공정 해소 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회의를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법조계의 전관 특혜에서부터 사교육 시장의 불법 행위, 채용 비리에 이르기까지 사회 전반의 불공정을 해소하기 위한...
(이름) 찾은 조국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이 (이름) 대안정치연대 의원을 만났다.. 조 장관은 19일 국회에서 박 의원을 만나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박 의원은 지난 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조 장관을 옹호했다. 그는 당시 “나는 개혁에 방점을 두었기 때문에 (야당과 언론에서) 여러 가지 의혹을 제기하지만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니까 (그것은) 검찰에 맡기자는 입장”이라며 “(이름)·(이름) 전 대통령이 다 약속했지만 못한 사법개혁을 (이름)정부에서 성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가족이 (범죄 혐의에) 연루되어 있지만, 제가 왈부왈부 할 사안이 아니고 간섭할 사안도 ...
(이름) 민주당 나주·화순 위원장 '진짜 일꾼 뽑아야'
(이름)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지역위원장은 3일 ''원팀 민주당'의 열린 마음으로 어느 누구와도 당당하게 경쟁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나주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내년 4·15총선을 앞두고 '최근 현역 국회의원의 입당과 유력인사의 출마행보 등으로 나주·화순이 뜨거워지고 있다'며 '치열한 경쟁은 특정인에게는 유불리를 먼저 계산할 수 있겠지만 호남정치와 지역민들에게는 더 좋은 품질의 정치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선의의 경쟁, 당당한 승리, '원팀 민주당'이라는 열린 마음으로 어느 누구와도 당당하게 경쟁하겠다'고 강조했다.. 총선을 4개월여 앞둔 상황...
총리지명 이슈 '입' 연 (이름), '정치 9단' 예견 들어맞나
'정치 9단' (이름) 의원이 총리지명과 관련한 예견을 내놔 주목된다. (이름) 대안신당 의원은 12일 '(이름) 총리의 유(이름) 유력하다'고 전망했다. 또 차기 국무총리 후보로 (이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국회의장)이 급부상하는 것과 관련해 '정 의원은 종로에 출마해 당선되면 다음에 꿈을 가지신 분'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청와대가 정 의원의) 검증에 들어갔을 것'이라며 '(이름) 의원은 스스로 고사하는 것 같고, (이름) 의원은 처음에는 고사하더니 '(이름) 의원의 짐을 내가 졌다' 하는 것을 보면 총...
檢, 패스트트랙 약식기소… 한국당 2명 ‘당선무효형’ 구형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름) 자유한국당 대표와 (이름) 전 원내대표, (이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여야 의원 28명, 보좌진·당직자 8명 등 총 37명을 불기소 또는 약식기소했다.. 5일 법조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검찰은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약식기소한 자유한국당 의원 9명 중 2명에게는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구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식 기소된 한 의원에게는 국회선진화법 위반으로 벌금 500만원 형이, 나머지 7명에게는 벌금 100만∼300만원을 각각 구형됐다.. 국회선진화법인 국회법 제166조에는 ‘국회 회의를 ...
조국 영장기각, 여야 반응은?… '합리적 판단'vs'누가 납득하겠나'
조국 전 법무부장관에 대한 검찰 구속영장이 기각된 데 대해 여야가 상반된 입장을 내놨다. (이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27일 서면 논평을 통해 '검찰권 남용과 무리한 수사를 감안하면 합리적 판단에 근거한 국민 눈높이에 맞는 결정'이라고 환영했다.. 그는 '검찰의 칼날이 조 전 장관을 포함한 가족들에게 유난히 혹독했다. 먼지떨이식 수사와 모욕주기로 일관해왔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검찰개혁 결실이 목전에 다가오고 있다. 검찰은 그간의 잘못된 관행에서 비롯된 정치검찰이라는 오명으로부터 반드시 벗어나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반면 (이름) 한국당 대변인은 '매우 유감스...
'조국 구속' vs '영장기각' 찬반 집회 '맞불'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 집행여부를 놓고 또 여론이 둘로 쪼개졌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린 26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서울동부지법 앞은 ‘친조국’과 ‘반조국’으로 쪼개졌다. “영장 기각”을 외치는 조 전 장관의 지지자들과 “구속 찬성”을 요구하는 보수단체 회원들은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이어갔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서울동부지법 권덕진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혐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오전 10시5분쯤 변호사와 함께 법원청...
(이름) 대표 '(이름), 삭발·단식한다고 시간 없어, 소통 안해본 듯'
(이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올해 총선과 관련 '현역 의원 중에 불출마하는 사람이 비례대표까지 포함해 20여명 된다'며 '서울 종로·광진과 같이 불출마 선언한 곳'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지난 3일 (이름)재단 유튜브 채널 '(이름)의 알릴레오'에서 '전략지구는 (이름) 할 것'이라며 '현재 경선에서 나갈 사람이 거의 가능성 없지만 영입으로 승패를 바꿀 수 있는 곳'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서울 종로·광진을 예로 들었다. 종로·광진은 각각 (이름) 국무총리 후보자와 (이름) 법무부장관의 지역구다.. 이 대표는 총선 인재영입 기준과 관련 '당의 정체성이나...
(이름), 징역 4년 구형에 '비정규직 자리를 청탁하겠나'
검찰이 뇌물수수 공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름) 자유한국당 의원과 이석채 전 kt회장에게 각각 징역 4년과 2년의 실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김 의원은 '어느 부모가 자식을 비정규, 파견계약직을 시켜달라고 청탁하겠나'라면서 무죄를 주장했다. 검찰은 20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이름)) 심리로 열린 김 의원의 뇌물수수, 이 전 회장의 뇌물공여 혐의 결심공판에서 김 의원에게 징역 4년, 이 전 회장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현재 청년들의 절실한 바람은 취직이다. 청년들뿐만 아니라 자식을 두고 있는 부모...
한중일 3국 정상회담 추진… 12월 베이징서 열릴까
한일 양국간 갈등이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한중일 3국이 오는 12월 정상회담을 추진하고 있다. 한중일 3국 정상회담은 연례적으로 개최돼 왔으며 올해 회담 개최국은 중국이다. 5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일본의 교도통신을 인용해 한중일 3국 정상이 오는 12월 베이징에서 3국 정상회담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scmp는 한일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중일 3국 정상회담이 한일 갈등을 푸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덧붙였다.. 당초 중국은 3국 정상회담을 오사카 선진 20개국(g20) 정상회담 직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일본이 난...
文, 5.18 진상조사위원 임명 재가… 한국당 추천 받아들여 '눈길'
(이름) 대통령이 지난 26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이하 '진상조사위') 위원 9명 전원의 임명을 재가했다.. 이번에 뽑힌 진상조사위원들은 향후 민간인 학살, 인권침해 및 조작 의혹, 시민에 대한 발포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청와대가 이날 발표한 조사위원 명단에는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이름) 전 월간조선 기자와 이종협 예비역 소장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당초 문 대통령은 지난 2월 (이름) 전 기자의 임명을 한 차례 거부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올해가 가기 전 진상조사단을 출범시켜야 한다는 인식에서 문 대통령이 서둘러 재가를 ...
외교부 '현대글로비스 선박사고 신속대응팀 파견 논의'
외교부가 미국 해상에서 발생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운반선 좌초사고와 관련해 신속대응팀 파견을 논의키로 했다. (이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은 9일 해양수산부와 국방부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연다.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4시10분께(한국시간) 현대 글로비스 소속 `골든레이`호가 미국 (이름)주 브런즈윅 항구로부터 1.6km 거리의 수심 11m 해상에서 좌현으로 80도가량 선체가 기울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승선 인원 24명 중 한국민 6명을 포함한 20명이 구조됐으며 기관실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한국민 4명에 대한 구조작업이 ...
왕이, 강 장관 회담서 우회적으로 미국 비판… '다자주의 이념 수호'
왕이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4일 이틀간 공식 방한한 가운데 미국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왕이 국무위원은 이날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이름) 외교부 장관과 회담에서 '중·한 양국은 가까운 이웃이자 친구이며 파트너'라며 '이웃들 간 왕래와 협력을 강화해 서로 이해·지지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다.. 왕 국무위원은 '중국은 시종일관 독립적·자주적인 평화 외교정책을 시행한다'며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괴롭히는 것을 반대하고 자신의 힘만 믿고 약한자를 괴롭히는 것에 반대한다. 다른 나라의 내정...
[출근길 이슈] '(이름) 국감'인가 '조국 국감'인가
17일 열린 대검찰청 국정감사는 예상대로 '조국 논란'을 둘러싼 여야의 공방으로 진행됐다.. 이날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 국정감사에서는 검찰의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수사와 검찰개혁 문제에 대한 여야 의원들의 질의가 쏟아졌다. 오전 국감의 주요 쟁점은 조 전 장관 일가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검찰개혁이었다. (이름) 자유한국당 의원은 조 전 장관의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검찰에 제출한 건강 관련 서류를 '객관적 증명자료'로 볼 수 있느냐는 의구심을 제기했다. 같은 당 (이름) 의원은 '조 전 장관이 사퇴했다고 수사가 유야...
(이름), 오늘(4일) 의총 소집… (이름)·(이름)에 '도전?'
임기 종료가 결정된 (이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당초 재신임 여부를 묻기 위해 소집했던 의원총회를 예정대로 강행한다.. (이름) 원내대표는 4일 오전 10시30분쯤 국회 본청에서 '원내대표 임기 연장의 건'으로 의총을 소집한다고 공지했다. 앞서 한국당은 (이름) 대표가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한국당 당규 원내대표 및 정책위 의장 선출 24조에 의해 원내대표 임기는 연장하지 않기로 의결한다'라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의 임기는 오는 10일로 마무리된다. 이에 대해 황 대표는 '원칙대로 하는 거다, 원칙대로'라며 '다른 사람(경선 출마자)가 나왔잖나. 그런걸 다 종합하...
'묘수인가 꼼수인가'… '비례한국당' 놓고 정치권 시끌
자유한국당이 비례한국당 창당 카드로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에 맞불을 놓았다. 한국당을 제외한 4+1협의체(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 대안신당)가 흔들리는 사이 한국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약점을 파고든 것이다.. 한국당은 선거법 개정안 상정 및 표결 강행 시 위성정당격인 비례한국당으로 비례대표 의석수 감소를 막겠다는 전략이다. (이름) 연내대표는 지난 19일 의원총회에서 '민주당과 좌파 연합세력 심, 정, 손, 박이 연동형 선거제를 밀어붙이면 비례한국당을 만들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한국당 내부에서는 비례한국당 창당 시 현역 국회의원을 비...
[이사람] 조계원 경기도 정책수석 '인간적이고 공정한 능력자이고 싶어요'
조계원 경기도 정책수석의 자기 소개글에는 이런 문구가 뜬다. '인간적이고 공정한 지적인 능력자'. 줄임말로 '인공지능'이다. 그러고 보니 경기도의 대표 정책브랜드인 '청년기본소득' 등 민선 7기 (이름) 지사가 추진한 많은 정책들을 빠르게 본궤도에 올렸고 더불어 '정책 나비효과'의 핵심 역할을 했으니 틀린 말도 아니다. (이름) 지사의 대표정책으로 대(이름) 대표정책이 되고 있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정책은 최근 발표된 정책 만족도 조사에서 80.6%가 만족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내년 4월 총선에서 여당의 공약이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면서 조 수석은 경기도의 능력...
패스트트랙 '선거법 개정안' 오늘(27일) 국회 부의… 각 당 셈법은?
패스트트랙(신속처리 안건)에 오른 '선거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부의가 임박한 가운데 여야 간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단식 농성 중인 (이름) 대표를 설득하는 한편 한국당을 제외한 '4+1(4개 당+대안신당)' 공조로 압박의 수위를 높여왔다. 이에 맞서 자유한국당은 패스트트랙 원천 무효 입장을 고수해왔지만, 과연 어떤 최후전략을 빼들지 주목된다.. 한국당은 부의가 예정된 27일 오전 10시30분쯤 국회 본관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전략을 모색한다. (이름) 한국당 원내대표는 의총이 끝난 뒤 의원들과 버스를 타고 (이름) 대표의 단식 농성장으로 (...
또다시 '백마 탄 (이름)'… 대미 강경 노선의 연장?
(이름) 북한 국무위원장이 또다시 백마에 오른 모습으로 매체에 등장했다. 이번에는 군 간부들을 대동한 상태에서 백두산 혁명 전적지를 답사했다.. 북한 관영매체 '(이름)앙통신'은 4일 '(이름) 동지께서 백두산 지구 혁명 전적지들을 돌아보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날 백두산 등정에는 부인 리설주 여사를 비롯해 최룡해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과 박정천 군참모총장 육군대장, 다수의 군 간부들이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서 김 위원장은 갈색 코트를 입은 채 (이름) 장식을 두른 백마 위에 앉아 백두산 일대를 시찰하고 있다. 그는 앞서 지난 1...
청와대, (이름)·송병기 방문 의혹에 '본연의 업무' 해명
(이름) 울산시장과 송병기 경제부시장이 청와대를 방문해 울산 관련 대선공약을 논의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청와대가 반박하고 나섰다. 6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이름) 시장과 송병기 부시장은 지난해 지방선거를 5개월 앞둔 1월 청와대를 찾았다. 청와대는 이와 관련해 '송 시장과 송 부시장이 청와대를 찾은 건 (이름)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울산 공공병원 설립' 때문이었다'라며 '자리를 함께한 행정관은 자치발전비서관실 소속으로 지역 공약을 설명하는 것이 본연의 업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송 부시장은 (이름) 전 울산시장에 대한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해 최초 제보자...
(이름) 실장, '벌거벗은 임금님' (이름) 의원 질의에 '예의는 지켜야'
(이름) 대통령비서실장이 최근 대통령에 대한 지나친 희화화로 문제가 된 자유한국당의 '벌거벗은 임금님' 동영상과 관련해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노 실장은 1일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열린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오른소리가족'의 해당 영상에 대한 (이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며 '국가원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노 실장은 또 '저희들은 정치에 있어서도 품격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부연했다. 앞서 한국당은 지난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오른소리가족 제작발...
박원순 '국회 아수라장… 한국당 책임 크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내년 4월에 있을 국회의원 총선거 이후 연립정부(연정)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4일 mbc 라디오 '(이름)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민식이법, 미세먼지특별법 등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법'이라며 '이런 법률을 인질로 삼아서 국회가 지금 미적거리는 것은 도저히 용납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국회가 정말 아수라장이다. 국회가 민식이법, 미세먼지특별법 등 이런 법안에 대해서 많이 합의하고 통과를 시켜줘야 민생도 살아나고 경제도 살아난다'며 '자유한국당(한국당) 책임이 크다. 뭔가 돌파할 필요는 있다'고...
(이름), 잡음없이 떠나는 (이름)에 '앞으로도 힘 합치자'
(이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4일 의원들에게 재신임 여부를 묻지 않고 물러나기로 한 가운데 당 최고위원회의 사실상 불신임을 놓고 논란이 확산되자, 당 지도부가 진화에 나섰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소집한 의원총회에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이름)의 발걸음은 여기서 멈춘다'며 '오늘 의원총회에서는 임기 연장 여부에 대해서는 묻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권한과 절차를 둘러싼 여러 의견이 있지만 오직 국민의 행복과 대(이름)의 발전 그리고 당의 승리를 위해서 내린 결정'이라면서 '자(이름)주의 수호와 자유한국당 승리를 위한 그 어떤 소명과 책무도 마다하지 ...
(이름)의 승부수… 예산·패스트트랙 협상서 한국당 배제
(이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예산안, 검찰개혁 등과 관련한 논의에서 자유한국당을 배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름) 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국당은 어제(3일)까지 시한을 뒀던 민생법안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철회와 국회 (이름) 요구에 끝까지 응하지 않았다'며 '오늘(4일)부터 민주당은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다른 야당들과 공식적으로 협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한국당을 향해 '정치는 최소한의 신뢰가 바탕이 돼야 협상도 되고 타협도 하는 것이다'며 '한국당은 약속을 어기고 199개 합의 안건에 필리버스터를 들고 나왔다. 사상...
'u2' 보노, 내한기간 청와대 방문한다… 초청 이유는?
세계적 록밴드 u2가 오는 9일 내한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는 가운데 메인 보컬 보노가 청와대에서 (이름)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이 대중예술인을 청와대에서 접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6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번 접견에서 지구상 유일의 분단지역인 한반도의 상황을 설명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비핵·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지지를 요청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노는 음악뿐만 아니라 사회적 이슈와 현안 해결에 앞장서는 사회운동가로도 활동 중이다. 인권운동은 물론 전쟁 반대, 빈곤 퇴치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노벨평화상 후보에도 수차례 올랐다.. 보노는...
(이름), '(이름) 교체 결정' 한국당 지도부에 고함 '정신차리라'
(이름) 자유한국당 의원이 (이름) 원내대표의 임기 연장 불허를 결정한 당 지도부를 비판했다. (이름) 의원은 이날 청와대 앞 투쟁천막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전날 당 지도부가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해 의결한 나 원내대표 임기 연장 불허 결정을 비판했다.. 정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나는 정치 20년 한 사람이다. 이런 경우 처음 본다'며 '왜 당대표와 원내대표는 비판받으면 안되는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변 의원들의 만류가 이어졌으나 정 의원은 '고함 칠만하니까 치는 것이다. 정신차리라고 고함치는 것'이라며 '너무한다'고 따졌다.. ...
(이름) “청와대 거짓말 졸렬, (이름) 정권 심판 멀지 않았다”
(이름) 자유한국당 대표가 (이름) 정권의 심판이 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황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름) 감찰 농단, (이름) 선거 농단, 우리들병원 금융 농단 등 ‘3대 친문게이트’라 규정한 의혹들을 거론하며 “이제 문제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지금도 청와대는 말 바꾸기를 하며 부정을 감추고자 한다. 졸렬하기 짝이 없다”며 “더 이상 청와대 참모들의 거짓말을 듣고 싶지 않다”고 적었다.. 이어 “자고 일어나면 청와대의 부정선거 의혹과 공작 증거들이 쏟아져 나온다”며 “청와대의 선거 개입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고 꼬집었다...
'민식인지 삼식인지'… 자유한국당, 민식이법 폄훼논란
자유한국당 의원총회에서 '민식이법'을 폄훼하는 듯한 발언이 나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3일 ytn '돌발영상'에 따르면 전날(2일) 한국당 의원총회 시작에 앞서 의원석에서는 '민식인지 삼식인지'라는 대화가 흘러나왔다. 해당 발언을 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또 이날 의총에서는 한국당은 '한국당의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 진행 방해) 전략으로 민식이법 처리가 불발됐다'는 취지로 보도한 언론들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등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민식이법은 스쿨존 내 신호등과 과속단속카메라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
(이름), 총선 불출마 선언 '한국당 너무 작은 그릇'
3선의 (이름) 자유한국당 의원이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새 술과 새 부대를 위해 저의 자리를 비우겠다'며 총선 불출마의 뜻을 밝혔다.. 그는 '제가 몸담았던 정당의 대통령 두 분이 모두 법정에 섰다. 정치에 입문하는 과정과 정치를 해오는 과정에서 두 전직 대통령에게 크고 작은 도움을 받은 정치인'이라며 '저도 정치적·역사적 책임을 지는게 마땅한 일'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렇게 책임을 지는 일이 너무나 당연한 일인데도 그동안 왜 그리 번민이 있었는지 제 자신이 부끄러울...
[출근길] 갈등 속 '공수처법' 오늘(30일) 표결… '이탈표'가 관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이름) 대통령의 ‘1호 공약’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이 오늘(30일) 표결에 부쳐질 전망이다. 자유한국당이 신청한 필리버스터는 28일 자정 임시국회 회기가 끝나면서 자동 종료된다.. (이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30일 시작되는 임시국회에서 공수처 신설을 위한 법적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난폭한 극우 정치의 국회 습격에 대응해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검찰 개혁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4+1 협의체 공조를 통해 30일 새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공수처법 표결에 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한 것으...
(이름), 공수처 맞불 필리버스터 예고 '당당히 임하겠다'
(이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7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선거법 개정안 표결과 더불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 상정 의지를 재차 표명했다. (이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오늘 본회의가 열릴 시 지체없이 선거법 처리에 나서겠다'라며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5당 원내대표 합의 이후 꼬박 1년을 끌어온 정치개혁에 마침표를 찍겠다'라고 못박았다.. 그는 자유한국당을 향해서는 '수백개의 민생법안이 국회에 볼모로 잡혀있다. 민생법안에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거는 것은 국민 삶에 난폭한 태클을 거는 것과 같다. 한국당은 지금...
[퇴근길] '50시간 강행군' 필리버스터, 어떤 일 있었나
막말과 고성, 논란으로 얼룩졌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종료됐다.. (이름) 국회의장은 26일 0시가 되자 당시 국회 본회의장에서 토론 중이던 (이름)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국회법에 따라 임시회가 종료돼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다'라며 필리버스터 종료를 선언했다.. 이로써 지난 23일 자유한국당이 (이름) 국회의장의 선거법 개정안 우선 상정에 반발하면서 시작된 필리버스터는 약 50시간11분 동안 총 15명의 여야 의원이 나선 끝에 종료됐다. 당별로 따지만 자유한국당이 7명으로 가장 많았고 더불어민주당 6명, 바른미래당과 정의당이 각각 1명씩이었다. 이번 필리버스터에...
'미얀마·이란 등 여행 취소하세요'… 조정된 외교부 여행경보 국가는?
남수단과 이란, 이스라엘 등에 3단계 여행경보가 내려졌다. 반면 기존 3단계 경보 지역이었던 필리핀 팔라완 섬 일대와 니카라과, 마다가스카르 등은 2단계로 하향 됐다. 외교부는 3일 ▲과테말라 ▲남수단 ▲니카라과 ▲레바논 ▲르완다 ▲마다가스카르 ▲미얀마 ▲부룬디 ▲베네수엘라 ▲사이프러스 ▲수단 ▲우간다 ▲이란 ▲이스라엘 ▲이집트 ▲캄보디아 ▲파키스탄 ▲필리핀 18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간 특별여행주의보나 경보 지역이었던 ▲남수단 ▲레바논 ▲미얀마 ▲베네수엘라 ▲이란 ▲이스라엘 ▲이집트 ▲파키스탄 ▲필리핀 등 총 9개국에 3단계 여행경보...
(이름) 1심서 '징역 1년'… 법정구속은 면했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름) 자유한국당 의원(59)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권희)는 30일 업무방해·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염 의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다만 구속사유가 없다고 봐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염 의원 자신이 1차 교육생 부정채용 청탁을 강원랜드 및 교육생 채용 담당자에 대한 업무방해라는 점을 인식하면서도 최흥집 전 강원랜드 사장과 공모해 강원랜드의 채용 공정성을 방해한 점이 충분히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국회의원은 공직선거법을 위반해 100만원 이상 벌금형을...
광주형일자리 정부지원 법적 근거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 (이름)(광주서구갑)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주형일자리법(국가균형발전특별법 일부개정안)'이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 본회의 최종 통과를 앞두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상생형 지역일자리 참여기업, 기관, 단체 등에 대해 정부가 출자하거나 출연할 수 있도록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에 대한 정의, 심의회 운영, 선정, 지원 근거 마련 등 조항이 신설됐다.. 심의·의결의 공정성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한 '상생형지역일자리심의위원회' 위원명단 및 회의록 공개 조항이 추가돼 수정의결됐다.. 송 의원은 '그동안 입법 미비로 예산집...
경기도 한의사회 회장단 '(이름)지사는 경기도가 필요로 하는 사람'
경기도 한의사회 회장 31명이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위해 경기도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확고한 비전과 강한 추진력을 가진 (이름)지사가 필요하다'라며 '이는 경기도한의사회와 회원들의 공통 의사일 것이라 확신하며 우리는 (이름) 지사와 함께 소명을 다하고 싶다'고 밝혔다.. 27일 '경기도지사 (이름) 지키기 범국민대책위원회범대위(이하 '범대위')에 따르면 경기도 한의사회가 지난 달 경기도내 지역 모임 대표 전원의 서명이 담긴 (이름) 지사 탄원서를 대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경기도 한의사회는 범대위 출범 이전부터 탄원을 준비한 것으로 지난 9월 중순...
민주당 영입인재 12호, '태호엄마' (이름)
더불어민주당이 23일 '정치하는 엄마들' 중 한명인 '태호맘' (이름)씨(37)를 12번째 인재로 영입했다.. 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위원장 (이름) 대표)는 이날 오전 21대 총선 12번째 인재로 어린이 생명안전법안 개정을 정치권에 호소해온 이씨를 영입, 발표했다.. 이씨는 지난해 5월 불의의 교통사고로 아들 (이름)군을 잃었다. 이후 함께 아이를 잃은 어머니가 작성한 '축구한다며 차량에 태워 보낸 아이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청와대 국민청원에 게시되고 21만명이 넘는 국민들이 동의하면서 어린이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폭됐다.. 청와대 ...
'(이름) 정책 나비효과'로 (이름) 경기도 '선제적' 돼지 수매 도축
(이름) 경기도지사는 4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다시 확산되면서 파주, 김포, 연천에서 사육중인 돼지를 수매해 도축하기로 한 것과 관련, '극한 대응, 과잉 대응일지라도 사후약방문보단 낫다고 믿는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발언 배경 뒤에는 선제적으로 위험이 될 요소를 비워버리는 '근원적 방역 올인' 방침을 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름)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총리께 말씀드려 특정지역, 일정규모 농장은 일단 우리 예산으로 미리 수매해서 도축하는 것으로 결정을 받았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일 (이름) 경기지사는 이날 북부청사 asf방역대책본부에...
(이름), (이름)·(이름) 동시저격… '매번 양다리'
(이름)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이 흑석동 주택을 매각하겠다고 밝힌 (이름) 전 청와대 대변인과 이를 두둔한 (이름) 대안신당 의원을 동시에 비판했다. (이름) 원내대변인은 지난 1일 논평을 통해 '((이름) 전 대변인이) 민주당 공천을 받아 총선 출마하려나 보다'라고 비판했다.. 앞서 (이름) 전 대변인은 지난 1일 '청와대 대변인 시절 매입해서 물의를 일으켰던 흑석동 집을 판다'라며 '매각한 뒤 남은 차액에 대해서는 전액 기부하고 그 내역을 공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름) 원내대변인은 이에 대해 '김 전 대변인의 국민 분노게이지 높이는 재주는 조국 수준이다'라며 ...
'불법 선거자금·성추행 의혹' 오거돈 부산시장 누구?… 대한제강 설립자 아들
오거돈 부산시장이 보수성향의 한 유튜브 채널이 제기한 성추행과 불법 선거자금 의혹에 법적 대응을 시사한 가운데 그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 시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불법선거자금, 미투 등 저를 둘러싼 황당한 이야기들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떠돌고 있다. 소가 웃을 일”이라며 “‘가짜 뉴스’는 척결해야 할 사회악으로 형사상 고발에서부터 모든 조치를 다 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대(이름)의 민선 7기 부산광역시장이다. 그는 1948년 부산에서 대한제강 설립자 (이름)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1973년 행시에 합격한 후 ...
전국특성화고졸업생노조, (이름) 무죄 판결 촉구
전국특성화고졸업생노동조합 경기지부가 30일 '소년공 출신 흙수저' (이름) 경기도지사 2심판결에 대한 규탄 및 대법원 무죄판결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름) 경기도지사의 새로운 경기,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을 위한 노력이 앞으로도 지속되고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대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기원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이름) 경기도지사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1350만 경기도민의 지지로 당선되었다.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이란 도정 슬로건 아래 도민들의 삶과 질을 향상시킬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해오고 있으며 경기도에서 실시하고 있는 청년 기...
정의당 '몸 대주는' 발언 논란… 사과·수정에도 여전
정의당이 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과 관련해 '한국은 미국의 패권을 위해 돈 대주고 몸 대주는 속국이 아니다'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정의당은 지난 20일 당 공식 트위터에 “한미 방위비분담금 5차 협상에서 미국이 요구한 내용은 오만함과 무도함 그 자체”라며 “한국은 미국의 패권을 위해 돈 대주고 몸 대주는 속국이 아니다. 동맹국에 대한 협력과 상생의 도를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썼다. 이후 당 안팎에서 ‘돈 대주고, 몸 대주고’라는 표현에 대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공지영 작가는 이날 자신의 sns에 해당 트위터 글을 공유하면서 “자유한국당...
(이름), (이름) 동물학대 지적에 “승마는 스포츠일 뿐”
(이름) 북한 국무위원장이 백마를 타고 첫눈을 맞으며 백두산 정상에 오른 것을 두고 '동물 학대'라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이름)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 의원이 '승마는 스포츠'라며 일축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16일 백마를 타고 첫눈을 맞으며 백두산 정상에 오른 뒤 삼지연 등을 시찰했다. 해당 사실이 노동신문 등에 보도되며 알려졌고, (이름) 전 새누리당 의원 등은 이를 두고 '동물학대'라는 주장을 펼쳤다.. 전 전 의원은 같은날 본인의 블로그에 김 위원장의 백두산 방문 사진을 올리고 ''오지(5g)'와 '삼디(3d)'시대에 웬 말 타고 달리기인가? 제 생...
[전문]문 대통령, 한글날 맞이 축사… “우리 말과 글을 지키고 가꿔온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이름) 대통령이 한글날 맞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9일 개인 sns에 ‘3·1독립운동 100주년, 대(이름) 임시정부 100주년에 맞는 뜻깊은 한글날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축하메시지의 서체는 주시경체가 사용됐다.. 문 대통령은 “일제강점기에는 한글을 지키는 것이 곧 독립운동이었고 우리 글을 쓰고 읽을 수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삼천리강산을 잊지 않을 수 있었다”고 적었다.. 이어 “1945년 무려 78%였던 문맹률은 13년이 지난 1958년 4.1%로 줄었고 글을 깨친 힘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끌 수 있었다”며 “국어학자들이 목숨으...
민주당, 한국당 향해 '국민 염원 부응하라'
더불어민주당이 선거법 개정안에 동참하지 않는 자유한국당을 향해 협조를 요청했다.. (이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2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날 본회의에서 선거법이 통과될 시 장장 1년을 끌어온 정치개혁, 선거제도 개혁 작업이 결실을 보게 된다'고 밝혔다.. (이름) 대변인은 한국당을 향해 '이번 임시국회 기간 동안 한편의 막장드라마를 보여줬다'며 '마지막 순간까지 민생은 내팽겨치고 개혁을 막아서며 명분 없는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로 국민들이 국회를 등지게 했다'고 지적했다.. 이 대변인은 한국당이 비례대표 당선을 위한 소위 '비례한국당' 창당을 ...
진중권 vs (이름) '맞장 토론' 동시간대 시청률 1위
jtbc '뉴스룸-신년특집 대토론 한국 언론 어디에 서있나'가 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뉴스룸-신년특집 대토론 한국 언론 어디에 서있나'는 8.0%의 전국 일일 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이름) (이름) 재단 이사장,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이름) 국민대 교수, (이름) 한양대 겸임 교수가 한국 언론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며 토론을 벌였다.. 특히 (이름) 이사장과 진중권 전 교수가 날선 토론을 진행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뉴스룸-신년특집 대토론 한국 언론 어디에 서있...
미래한국당 로고, '일장기 연상된다' 논란
미래한국당의 로고가 흰바탕에 붉은 원형으로 만들어져 (이름) 상에서 일장기 논란이 발생했다.. 일부 포털카페와 자유게시판에서 미래한국당 당기가 일장기와 비슷하다면서 이에 따라 친일논란이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로고 안에 있는 날개 모양 역시 표절 논란에 휘말리고 있다. 차량 문콕 방지용 제품의 모양과 너무 흡사하기 때문이다.. 미래한국당은 자유한국당이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정당으로 자유한국당의 사실상 위성정당이다. 자유한국당에서는 공식적으로 자매정당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상의 위성정당이라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고 있다.. 창당준비위원회를 등록할 ...
'재혼' (이름) 누구?
(이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재혼을 발표한 가운데 그의 정치 인생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진다. 김 전 의원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 저 결혼한다. 다시 시작한다'라고 재혼 사실을 전했다. 그는 이 글에서 지난 18년 간 야인생활을 한 회한과 고 (이름) 전 대통령에 대한 고마움도 표했다.. 김 전 의원은 '지난 2002년 대선 당시 선택은 제 삶을 극적으로 바꿨다'며 '(이름) 대통령께서는 자서전을 통해 후보단일화의 충정으로 이해해주셨으나 국민의 눈으론 용납될 수 없었다. 국민의 뜻보다 정치공학이 앞선 탓이었다'라고 회고했다.. 19...
[이사람] (이름) 경기도의원, 내년 성남 예산 221억여 원 확보
1330만 경기도민의 대표기관인 경기도의회의 역할은 도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경기도의 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 조례 제정 등 뿐만 아니라 지역의 현안과 민원 해결이다.. 그만큼 도민들을 대표하는 경기도의원의 생각과 가치관, 비전 등은 지방자치시대 경기도의 미래를 볼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된다.. (이름)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경기도 현안에 대한 정책적 도정질문과 대안제시, 조례발의, 행정감사에서 활발히 활동한다. 최 의원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때를 기다린다는 사자성어 도광양회( 光 晦)를 좌우명으로 '민심을 잘 읽고, 정책에 적...
(이름) 총리, 일왕 즉위식 참석… '한일 관계' 개선 실마리 될까
(이름) 국무총리가 오는 22일 나루히토 일왕의 공식 즉위식에 정부 대표 자격으로 참석한다. 13일 청와대와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총리실은 이날 오후 이 총리의 방일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총리는 22~24일 2박3일 일정으로 방일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이후 양국 관계가 크게 악화한 상황이어서 이 총리의 이번 방문이 어떤 계기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이 총리가 방일 중 일본 총리와 별도의 회동을 가질지 또 (이름) 대통령의 대일 메시지를 들고 갈지 등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름) 경기지사 '김포 제조융합혁신센터 건립 적극 지원'
(이름) 경기도지사가 '김포 제조융합혁신센터' 건립을 위한 사업비 지원을 약속, 센터 건립이 활기를 띄게 됐다.. 이 지사는 지난달 31일 김포시를 방문, ㈜아하정보통신 회의실에서 김포 관내 중소제조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애로를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이 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에서 경제실장·경제기획관·도시주택실장이, 김포시에서는 (이름) 시장과 심민자 도의원, (이름) 김포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 등 관내 기업인들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이름) 지사는 '공정하게 경쟁하고 적절히 배분될 때 경제가 살아난다'며 '역량은 충분하지만 기회가 없는 기업들이 불편함 없게 ...
이선두 경남 의령군수 항소심 기각… 군수직 상실 '위기'
공직선거법 위반(기부행위 등)혐의로 기소된 이선두 경남 의령군수(62·자유한국당)가 항소심에서도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았다. 부산고등법원 창원재판부 형사1부(재판장 (이름))는 4일 오전 9시40분 315호 법정에서 열린 이 군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원심대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이에 이 군수는 ‘선출직 공무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00만원 이상 벌금형을 확정받으면 당선 무효된다’는 규정에 따라 군수직 상실 위기에 처했다. 재판부는 이 군수가 공직선거법 규정을 위반한 기부행위, 허위사실 공표, 호별방문 금지, 행렬 등 혐의에 대한 1심의 판결에 아무런 잘...
인(이름) 상징 (이름) 신부, (이름) 지키기 탄원 동참
6·10 민주화 운동과 인(이름)의 상징으로 행동하는 (이름) 신부가 '(이름) 지키기' 탄언에 동참했다.. 1일 성공회 소속 이 신부는 탄원서에 '낮은곳에서 대(이름) 민주화와 약자보호등 인(이름)호에 앞장서고 행동하는 실천가 (이름) 신부 (이름) 지키기 탄원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 신부는 지난달 31일 오후 (이름) 경기도지사 재판 관련해서 탄원서를 작성 등기우편으로 대법원에 송부했다.. 이 신부는 1990년부터 경기도 남양주에서 (이름)동자의 정착과 결혼이주여성의 권리 및 자녀들의 보육과 배움을 지원하며 사제직을 수행하고 있다.. 이 신부는 1987년 6...
'비례한국당' 카드 통할까… '창당해도 선거운동 제한적'
자유한국당이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의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개정에 대응해 '비례한국당' 카드를 꺼내 들었다. 다만 실현 가능성은 미지수다. ◆비례한국당, 꼼수일까 묘수일까. (이름) 한국당 원내대표는 지난 19일 '만약 좌파세력이 연동형을 밀어붙인다면 우리는 비례한국당을 만들 수 밖에 없다'고 선언했다. 비례한국당은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이 통과될 경우 한국당의 비례대표만 공천할 일종의 '위성 정당'을 뜻한다. 범여권이 주장하고 있는 선거법 개정안이 시행되면 이전 선거법 때보다 정당 득표율의 중요성이 커진다. 때문에...
재가 뜻은?… 文 대통령, (이름) 법무장관 임명 재가
(이름) 대통령이 2일 (이름)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 재가 했다는 소식이 (이름)자 재가 뜻이 화제다.. 재가는 ‘아랫사람이 제출한 안건을 윗사람이 결재하여 허가하는 것’을 뜻한다. 이는 국가적인 안건에 대한 통치권자의 결정과 허가가 필요한 사안에 사용하던 용어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재가의 ‘안건을 결재하여 허가함’ 이라는 뜻을 고려할 때 ‘재가를 바랍니다’, ‘재가 요청 드립니다’ 등으로 표현한다.. 한편 (이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출입기자단에 문자 메시지를 보내 “문 대통령이 오늘 오전 7시쯤 (이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재가했다”...
(이름), '86용퇴론'에 서운함 표시 '모욕감 느껴'
(이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당 안팎에서 불거지고 있는 '86 용퇴론'에 대해 불쾌감을 나타냈다.. (이름) 의원은 18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게스트로 출연,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태 이후 우리 세대에 대해 이런저런 질타가 쏟아졌다. 우리가 무슨 자리를 놓고 정치 기득권화가 되어 있다고들 말한다'라며 '약간 모욕감 같은 걸 느낀다'라고 밝혔다.. 우 의원은 '같이 정치를 하는 분들, 혹은 같은 지지자들이 '기득권층화 되어 있는 386 물러나라'라고 하시면 (힘들다)'라며 '이분들이 대표적으로 꼽는 게 (이름), (이름), (이름)라고 하시면...
573돌 한글날… (이름) “남북, 겨레말큰사전 편찬에 마음 모아야”
(이름) 국무총리는 한글날인 9일 “‘겨레말 큰사전’ 공동편찬을 위해 남북이 다시 마음을 모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573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조국분단 70년은 남북의 말까지 다르게 만들고 있는데 ‘겨레말 큰사전’을 남북이 함께 편찬하기로 2005년에 합의했지만 진행이 원활하지 않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오늘날 대(이름)이 매우 높은 문자해독률과 교육수준을 자랑하는 것은 쉬운 한글과 뜨거운 교육열이 어우러진 결과”라며 “그런 바탕이 있었기에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뤘다”고 평가했다...
(이름) '(이름) 조의문, 답신 예정'
(이름)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름) 북한 국무위원장이 보낸 조의문과 관련해 답신할 예(이름)고 밝혔다. (이름) 실장은 1일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열린 청와대 관련 부처 국정감사에서 '김 위원장의 조의문에 답신할 계획이 있느냐'라는 자유한국당 (이름)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 답신 시기는 '조만간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름)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이름) 대통령의 모친인 고(故) 강한옥 여사의 별세에 대한 조의문을 전달한 바 있다. 조의문은 청와대를 통해 부산의 빈소에 있던 문 대통령에게 직접 전해졌다.. 한편 이번 조의문 전달로 냉랭했던 ...
[프로필] (이름) 과기부 제2차관… 'ai 이해도 높은 적임자'
(이름) 대통령이 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에 (이름) 과학기술정보통신 정보통신정책실장을 선임했다.(이름) 대통령이 19일 차관 3명과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에 (이름) 국립중앙과학관장, 제2차관에 (이름)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에 (이름)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에 (이름)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 원장이 임명됐다고 (이름) 청와대 대변인은 밝혔다.. (이름) 신임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과학기술 분야에 전념해온 정통관료다.. (이름) 대변인은 “뛰어난 정책 기...
'(이름) 박탈' (이름)에 비난 폭발… '손대표가 사당화한 당'
바른미래당 최고위원들의 이탈이 이어지며 (이름) 바른미래당 대표를 향한 비당권파의 비판이 더욱 (이름)고 있다. (이름)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이름) 당원의 최고위원, 전국여성위원장 지역위원장 당직 박탈과 공직선거 후보자 신청자격을 박탈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박탈 이유에 대해 '권 최고위원은 9개월 동안 당비를 미납했고 사무처에서는 납부 독려 문자전송을 3회했다'라며 '오늘 최고위원회의에 보고함과 동시에 자동 박탈됐다'고 말했다.. 이에 권 전 최고위원은 입장문을 내고 '손 대표가 사당화한 ...
(이름) 위원장 '장흥 수문-고흥 녹동 연륙교 추진해야'
(이름)(더불어민주당·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위원장은 19일 전남도가 적극 추진하는 남해안 신 성장 관광벨트 사업에 장흥 수문과 고흥 녹동을 연결하는 연륙교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최근 개최된 전남도와 전남지역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역위원장단간 당정협의회에서도 '남해안 신 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에 장흥 -득량도-고흥을 잇는 연륙교 건설이 포함돼야 강진, 보성을 포함한 득량만권내 생활권을 포함, 현존 관광자원을 토대로 한 전남 관광활성화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장흥-고흥간 연륙교 사업 추진은 지난 8월13일 장흥에...
서철모 화성시장 '금강산 평화의 문이 활짝 열리길'
서철모 화성시장이 '화성시 (이름) 군 철조망을 걷어내어 아름다운 바다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린 것처럼, 마음의 벽이 허물어져 평화의 상징 금(이름) 활짝 열리기 바란다'고 밝혔다.. 서 시장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1여년전 금강산 갔을 때의 감흥이 새롭게 떠오른다'고 밝히고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님의 지명을 받아 '금강산 관광 재개 1000만 (이름) 서명' sns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이같은 염원을 담아 전했다.. 그러면서 서 시장은 '다시 열릴 금강산 평화의 뱃길과 dmz 번영의 누리길로 평화와 번영의 봄볕이 스며들기 바란다'며 '평화는 미...
'서초동 촛불집회는 블랙코미디'… (이름) '조국 블랙홀' 맹비난
(이름)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 인근에서 열린 검찰개혁 촛불집회를 두고 '블랙코미디'라며 '대통령이 진두지휘하고 집권 여당이 불을 붙이는 집회'라고 비판했다. 전 대변인은 5일 논평을 내고 '대(이름)이 쪼개지고 있다. 범죄를 옹호하기 위해 '개혁'을 외치는 블랙코미디가 오늘 서초동 검찰청 앞에서 펼쳐지고 있다'면서 '서초동 검찰청 앞에서 열리는 '검찰 압박 조국 보위' 집회는 정의, 공정, 상식이 사라진 가슴 아픈 대(이름)의 단면'이라고 주장했다.. 전 대변인은 “이 사태의 일등공신은 다름 아닌 대통령”이라며 “조국 사수를 검찰...
(이름) '이란 사태, 현재까지 실물경제 직접적 영향 없어'(종합)
(이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상황과 관련해 '무엇보다 우리 교민과 현지진출 기업·근로자들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 부총리는 10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중동상황 관련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정부의 목표는 우리국민 안전 확보와 우리경제 파급영향 (이름)'라며 '우리 경제에 미칠지 모르는 부정적 영향이 (이름)되도록 하는 데 대책의 중점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그는 '폭격사태 이후 국내외 금융시장과 국제유가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미·이란 양국 간 군사적 긴장이 다소 완화되면서 시장이 진정되는 모습'이라며 '실물경제 ...
(이름), '경기도민 정책축제' 개막식 참석…'경기도 주인은 도민'
도민이 직접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숙의(熟議)민주주의 실현의 장’인 ‘제1회 경기도민 정책축제-나의 경기도’가 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틀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름) 경기도지사는 개회사에서 “대(이름)의 주인이 국민인 것처럼 경기도의 주인은 경기도민이고 마을의 주인은 마을 주민인데 ‘민주주의’라는 이름 아래 그것이 장치로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는 의문”이라며 “정보가 왜곡되면 판단도 왜곡될 수밖에 없는 만큼 정확한 정보에 의한 의사의 형성은 정말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어 “헌법이 규정하고 있는 민주주의...
(이름) 첩보 제보자는 '송병기'…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 증폭
청와대가 (이름) 전 울산시장과 관련한 비위 정보를 청와대에 제보한 인물이 (이름) 현 울산시장의 측근인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이름)는 점을 숨긴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이름) 청와대 대변인은 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름) 전 시장 관련 첩보 문건과 관련해 '경찰 출신 및 특감반원이 아닌 민정비서관실 소속 a 행정관이 외부에서 제보된 내용을 일부 편집해서 요약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고인이 된 동부지검 (백모) 수사관은 문건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a 행정관은 지난 2017년 10월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받은 제보...
[퇴근길] (이름) 눈물 '저는 또 이렇게…'
성추행 의혹 보도와 관련한 명예훼손 재판으로 예비후보 부적격 판정을 받은 (이름) 전 의원이 11일 당의 결정을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눈물을 삼켜야 하지만 (이름)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주어진 분야에서 다시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정 전 의원은 그간 자신이 당을 위해 헌신한 역할을 강조하며 운을 뗐다. 그는 '2007년 대선에서 (이름) 후보와 맞서 싸웠다. 다스와 bbk를 끝까지 파헤쳤다'며 '지금 (이름) 전 대통령을 감옥에 가게 만든 시발점이었...
(이름), sk 하이닉스 충칭 공장 시찰…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모색
(이름) 경기도지사를 단장으로 중국 충칭 일대를 순방하고 있는 경기도 대표단은 지난 28일 sk하이닉스 충칭공장을 찾아 반도체 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기도 추진과제 발굴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조성 등을 위한 기업의견을 들었다.. 경기도 대표단은 (이름) sk 충칭공장 법인장의 안내를 받아 sk 하이닉스 충칭공장 홍보관, 제1공장, 제2공장 등의 시설을 둘러보며 현지기업의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sk 충칭공장 측은 손톱만한 크기의 작은 회로판 위에 육안 상 가루로 보일만큼 작은 전자정보전달 소자인 ‘솔더볼’을 최대 500개까지 장착, 저장...
[청와대 국감] (이름) '조국 검찰수사 적절성?
(이름) 청와대 정무수석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한 자신의 발언 논란에 대해 “적절성은 국민들이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 수석은 1일 대통령비서실 등을 상대로 한 국회운영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출석해 '한참 조국 수사가 진행되는 시기에 정무수석이 조국 수사에 대해 여러 경로를 통해 검찰에 전달했는데 '말 안 듣는다'고 발언한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이름) 자유한국당 의원의 질의에 '거의 사실이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적절했냐는 본인의 의사를 묻고 있다’는 이 의원 질의에 '저는 적절했기(적절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하지 않...
(이름) '한반도서 전쟁 발생할 일 없다'
4일 (이름) 외교부 장관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국립외교원 외교(이름)구소(ifans)가 서울 서초구 국립외교원에서 개최한 '전환기 동북아 질서: 새로운 평화체제의모색' 국제문제회의 기조연설에서 '북한의 핵개발로 인한 도전은 배가 되어왔으나 여전히 해결책은 굳건한 군사적대비태세 아래의 대화와 외교'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 장관의 이같은 언급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향해 비핵화 합의 이행을 촉구하며 '무력사용'의 가능성을 경고한 가운데 나왔다.. 강 장관은 최근 북한 고위 당국...
문 대통령, 조국 법무장관 임명… 6명 모두 임명 재가(상보)
(이름) 대통령은 9일 조국 법무부장관을 비롯해 지난 6일까지 국회에서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넘어오지 않은 총 6명의 장관 및 장관급 후보자들을 해당 공직에 임명했다. 이는 지난달 9일 개각 발표를 통해 지명한 지 한 달(31일) 만이다.. (이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 대통령은 오늘 오전 6명의 장관 및 장관급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조 후보자 외 5명은 (이름) 과학기술통신부·(이름) 여성가족부 장관과 (이름) 금융위원장·(이름) 공정거래위원장·(이름) (이름)신위원장이다. 이들 6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은 이날 ...
농협중앙회 연간 638억 법인카드 사용…1인당 2천만원꼴
= 농협중앙회의 법인카드 사용이 과도하다는 지적이 5일 제기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정감사 보도자료에서 '2015년 8월1일부터 2016년 7월31일까지 농협중앙회의 최근 1년간 법인카드 사용내역은 638억1400만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농협중앙회가 집계한 최근 1년간 법인카드 사용실적은 25만5169회이며, 승인건수는 '음식점 등'에서 사용이 9만507회, 전자상거래 등 7만7171회, 유통판매장 등 3만4490회 순으로 나타났다. 금액으로는 용역 서비스 이용에 278억1300만원, '음식점 등...
秋 '집권 도와달라' 金 '경제민주화 중요'…전·현 지도부 조찬(종합)
= (이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름) 전 대표 등 전현직 지도부들은 1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조찬 모임을 갖고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정권교체'와 '경제민주화'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조찬에는 추 대표와 김 전 대표를 비롯해 (이름) (이름) (이름) (이름) (이름) 최고위원, (이름) (이름) 전 비대위원 등 전현직 지도부가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김 전 대표는 추 대표에게 '대표 되고 처음 광주에 내려가냐'고 물었고, 추 대표는 '어제 봉하마을은 (이름) 대통령이 계셔서 갔고, 오늘은 비엔날레 참석과 광주 민심을 듣기 위해 광주로 ...
정의당, '(이름) 지도부'에 '야권 맏형 역할 기대'
= 정의당은 27일 (이름)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 선출과 관련해 '실망이 아닌 신망을, 말보다 실천을 보여주는 야권의 맏형을 기대해본다'고 밝혔다.(이름)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으로 '(이름) 신임 당대표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새로운 지도부가 들어선 만큼 '더민주호'가 민심의 바다에서 순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 대변인은 '20대 총선 결과로 나타난 민심은 (이름) 정부의 독선과 아집이 만든 암울한 현실을 걷어내라는 것이지만, 새누리당이 완강히 버티고 있는 현실에서 당면한 현안을 해결하기는 쉽지 않다'고 했다.이어 '하지만 이런 현실을 당당히...
(이름) '추진 예산 대부분 따내…추경 사상 가장 큰 성과(종합)
= (이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일 여야가 11조원 규모의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처리하기로 합의한 것에 대해 '여야가 합의한 일정을 지키지 못했지만, 더민주가 추진했던 예산 대부분 따냈고 추경 사상 가장 큰 성과라고 자평한다'고 말했다.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과거에는 열심히 일하고 성과를 따내도 더민주가 한 일인지 모르는 경우가 있었다. 그만큼 적극적으로 성과를 알리는 노력도 잘 해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우 원내대표는 '어려운 처지에 놓인 국민을 예산과 정책으로 도와주고, 갈등 해결 능력이 있는 수권정당의 모습을 이번 정기국회...
[국감현장]조환익 사장 '다자녀 전기료 혜택, 국가재정에서 풀 문제'
=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이 전기요금 누진제로 불이익을 받고 있는 다자녀가구 문제에 대해 재정당국의 고려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다자녀가구를 포함한 5인 이상 대가족이 2011~2015년까지 5년간 지불한 월평균 전기요금은 일반가구의 3.5배 수준이다.5일 전남 나주시 한전 본사에서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 사장은 대가족일수록 누진제로 인한 피해를 보고 있다는 (이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김 의원이 공개한 한전 자료에 따르면 2011~2015년까지 일반가구의 월평균 전기사용량은 223㎾h다. 반면 5인이상 대가족은 ...
가습기특위, 막바지 정부·기업 조사…공정위·질본 등 질타(종합2보)
= 국회 가습기 특별위원회는 2일 종합기관보고를 통해 가습기살균제 사태와 관련된 정부기관 기업의 실책과 부주의를 집중적으로 추궁했다.이날 기관보고에는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기획재정부, 법무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등 가습기살균제 사태와 직 간접적으로 관련 있는 부처의 증인들이 출석했다. 특히 이중 공정위와 질병관리본부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다.(이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공정위가 애경산업 sk케미칼 이마트 등 가습기살균제 제조 판매업체와 관련한 심의에 대해 '판단 유보' 처리하면서 이들이 마치 면죄부를 받은 것처럼 됐다'며 '특위의 활동이 끝날 때까지 발표...
(이름) '시급 현안 제때 처리 못해 국민께 송구…사심 없었다'
= (이름) 국회의장은 2일 국회부의장에게 사회권을 이양하는 방식으로 새누리당과 국회(이름) 합의를 한 데 대해 '국민 여러분을 생각해 시급한 현안을 하루도 미룰 수 없어서 결단을 했다'고 밝혔다.정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의장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추가경정예산안(추경)과 대법관 임명동의안 등 매우 급한 현안들이 제때 처리되지 못하고 있어 의장으로서 매우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렇게 말했다.정 의장은 이어 '그간 국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송구하다'며 '이번 국회가 꼭 일하는 국회, 국민에게 힘되는 국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정 의장은 이번...
'文 싱크탱크' (이름) 소장 '(이름), 능히 대(이름) 개척할 인물'
= (이름)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싱크탱크'인 '정책공간 국민성장'의 (이름) 소장은 6일 '문 전 대표와 함께 우리 국민과 나라가 처한 어려운 현실을 열심히 공부하고 새로운 길을 열어나가는 방도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조 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정책공간 국민성장' 창립 심포지엄 개회사에서 '대(이름)이 처한 현실을 극복할 방안과 정책을 모색해 새로운 길을 열어야 한다는 믿음에서 연구소를 출범하게 됐다'며 이렇게 말했다.이어 조 소장은 '지난 (이름) (이름) 정부에서는 새로운 제도와 정책 대신 낡고 구태적 발상과 정책을 답습해 왔을 뿐...
더민주, '野 편파 기소' 대책특위 구성…위원장 (이름)
= 더불어민주당은 13일 검찰이 4 13 총선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공소시효가 마무리되기 전날(12일) (이름) 더민주 대표를 비롯한 야당 의원들을 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한 데 대해 당내 대책특위를 구성하기로 했다.'비선실세 국정농단 편파기소 대책위원회'(가칭)는 (이름) 최고위원이 위원장을 맡기로 했으며 이날 오후 열리는 의원총회에서 위원 인선과 향후 일정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이름) 수석대변인은 뉴스1과 한 통화에서 '대책위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나 당 법률위원회 소속 의원, 검찰 출신 의원들을 위주로 구성될 것 같다'며 '의총에서 자세히 의논할 것'...
(이름) '허구로 드러난 '증세없는 복지' 정책 전환해야'
= (이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일 '정부는 허구로 드러나는 '증세없는 복지'에 대해 이제는 그 잘못을 시인하고, 정책을 전환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윤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현미경 심사'를 예고하며 이같이 말했다.윤 정책위의장은 '정부가 내일 정기국회를 맞이해 내년도 예산안을 제출한다. 내년 예산은 400조7000억원 규모'라면서 '400조가 넘은 건 올해 처음이다. 정부는 이 예산을 두고 확장적 재정정책이라고 얘기한다. 그러나 올해 추경예산 규모를 비교하면 정부 주장대로 3.7% 늘었다고 하는 건...
'경찰관 멱살' (이름) 새누리당 의원 내일 경찰출석
= 국회의장 경호경찰관의 멱살을 잡아 물의를 일으킨 (이름) 새누리당 의원(57)이 사건 발생 약 한달 만에 경찰에 출석한다.서울 영등포경찰서 관계자는 5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고발된 한 의원이 내일(6일) 오후 경찰서에 나와 조사를 받는다'고 말했다.한 의원은 지난 9월1일 오후 국회의장실에서 경호경찰관의 멱살을 잡아 물의를 일으켰다. 이에 장신중 전 총경을 중심으로 한 경찰관 353명은 한 의원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같은달 5일 경찰에 고발했다.고발 당일 한 의원은 피해 경찰관을 찾아 고개 숙여 사과했지만, 장 전 총경은 '사과와 위법행위는 별개'라며 한 의원을...
사드 주민간담회 앞두고 與지도부-(이름) 국방장관 회동
= (이름) 대표와 (이름) 원내대표 등 새누리당 지도부는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thaad) 성주 배치와 관련한 (이름) 국방장관과 성주 주민 간담회를 하루 앞둔 16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의견을 조율했다. 한 장관은 17일 사드 배치 지역으로 결정된 경북 성주를 방문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성주가 사드 배치 부지로 선정된 과정을 설명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름) 정책위의장은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한 장관이 당 대표도 새로 (이름)고 해서 그동안 (사드 배치와 관련한) 단계가 어느 정도 (진행) 됐는지를 보고하러 왔다'며 '일단 성...
당정청, 오늘 정책협의회…(이름)號 출범 후 처음
= 새누리당과 정부, 청와대가 25일 고위급 정책협의회를 열어 추가경정예산(추경)과 내년도 본예산 등 당면 정책 현안을 논의한다.이 대표 등 새 지도부가 출범한 후 처음 열리는 이번 고위 당정청 정책협의회는 이날 오전 7시30분부터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다.이날 협의회는 참석 대상이 기존보다 대거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당에서는 지도부와 당 소속 상임위원장 및 간사, 정부에서는 (이름) 국무총리와 관련부처 장관, 청와대에서는 관련 수석비서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첫 고위 당정청 협의회에서는 추경, 내년도 본예산은 물론이고 최근 핫이슈로 부상한 전기요금 체계 개편 등 쟁점...
[종합]곧 본회의 열어 추경 처리, 국회 (이름)…丁의장 파문 끝
= (이름)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2일 '오늘 본회의를 열어 시급한 추경(추가경정예산) 처리를 하겠다'고 밝혔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회 (이름)를 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이로써 1일 (이름) 국회의장의 정기국회 개회사로 촉발돼 이틀간 (이름) 새누리당의 의사일정 보이콧과 이에 따른 국회 마비 사태는 일단락될 것으로 보인다. 정 대표는 '오늘은 국회의장에 사회권을 넘기라고 요구했고 부의장 사회로 추경안을 처리하기로 했다'며 '부의장은 (여야 소속 중) 의장이 지목할 것'이라고 했다.(이름)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도 같은 시...
(이름) 예방한 秋 '정권교체해 대통령 취임식날 모셔가겠다'
= (이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이름) 전 대통령의 부인 (이름) 여사를 예방한 자리에서 '정권교체해서 대통령 취임식날 여사님을 모시고 갈 수 있도록 예쁜 옷을 준비해놓고 건강하십시오'라고 말했다. 추 대표는 이날 서울 마포구 (이름)도서관 5층 접견실에서 이 여사를 만나 안부를 묻고 이렇게 말했다. 이 여사는 '나라경제가 대단히 어려운 것으로 안다. 학생들, 청년들이 취직이 잘 안돼서 많은 고생을 하는데 아무쪼록 더민주에서 수고해주셔서 경제사정이 나아질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추 대표는 '여사님께서 민생까지 걱(이름)신다'고 화답했다. ...
(이름) '이번 추석부터 명절 선물 안받아'…(이름)법 지지
= (이름) 새누리당 전 대표는 26일 '이번 추석부터 명절 선물을 드리지도, 받지도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김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글을 올려 '작년 3월 국회를 통과한 '(이름)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으로 인해 앞으로 공직자들은 9월28일부터 일정 금액 (이름) 선물을 주고 받지 못하게 됐다'며 이렇게 말했다.오는 28일 (이름)법이 시행된다면, 공직자 등의 금품 수수 허용 가액기준이 음식물 3만원 선물 5만원 경조사비 10만원 으로 제한된다. 다만, 농수산업계 및 관계부처 등 일부에선 '내수경기 위축' 등을 들어 ...
'(이름) 대세론' 견제 나선 非文주자들…대권 몸풀기 시동
= 더불어민주당 내 대권주자들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대세론의 정점에 서 있는 (이름) 전 대표가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대세론 굳히기'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비문(非(이름))주자들은 대세론과 조기경선에 부정적 입장을 보이며 각자의 '대권행보 잰걸음'을 재촉 중이다.대권 주자를 결정할 최대 변수인 경선 룰과 조기경선 여부를 두고는 벌써부터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8 27전당대회 이후 문 전 대표의 대권행보에는 탄력이 붙고 있다. 전대 결과 친문(親(이름))체제가 구축됐다는 평가 속에 문 전 대표는 30일 '녹조라떼' 현상이 빚어진 부산 낙동강을 찾은 데 이어 ...
여야 국회의원 10명, 광복71주년 맞아 오늘 독도 방문
= 여야의원들이 15일 광복 71주년을 맞아 독도를 방문한다. (이름) 새누리당 의원을 단장으로 새누리당 (이름) (이름) (이름) (이름)(비례) (이름) (이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름) 황희 의원, 국민의당 (이름) 의원 등으로 구성된 국회 독도방문단은 이날 독도를 찾는다.독도방문단은 최근 일본측의 유감 표명에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일축했다.방문단의 독도 방문은 광복 71주년을 맞아 우리 영토 수호 의지를 국민에게 알리고,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것이다. 의원들은 이날 헬기편으로 독도를 방문해 독도 시설물을 둘러보고 독도경비대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아울...
'중견기업 r&d 세액공제, 내년 20%→30%로 상향조정'
= 내년 1월부터 중견기업의 r&d(신성장동력 원천기술) 투자 세액공제가 중소기업과 동일한 30%로 상향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중견기업의 r&d 세액공제 비율인 20%에서 10%를 올리는 방안을 새누리당이 추진할 예정이다.또 새누리당은 중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용 r&d 및 해외마케팅 예산 신설 등의 대책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이름) 새누리당 대표는 5일 오후 서울 가든호텔에서 중견기업계와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이름) 정책위의장, 새누리당 소속 (이름) 기획재정위 간사, (이름) 산업통상자원위 간사...
(이름) '공수처 신설해야…고위 공직자 비리 대청소해야'
= (이름) 전 경기도지사는 4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를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전 지사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현직부장판사가 뇌물혐의로 구속되고 현직 검사장도 뇌물혐의로 구속돼 대법원이 공개 사과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전 지사는 '음주운전으로 큰 사고를 낸 사람이 경찰청장으로 임명됐다. 청와대 친인척 비리와 고위공직자 비리를 감찰하는 특별감찰관은 이 상태에서는 감찰 임무 진행할 수 없다고 사표내고 검찰 수사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청와대 민정수석은 많은 비리 혐의가 있지만 버티기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김 ...
더민주, (이름) '출처 불분명한 소득' 맹공…'의혹 소명해야'
= 더불어민주당은 30일 (이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두고 조 후보자를 향한 집중 공세를 퍼부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름)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조 후보자자 국회의원 시절이던) 2009년 예금 증가분과 전세자금 증가분이 후보자 부부의 소득액 합계를 초과한다'며 '부부의 연평균 지출 규모를 감안할 경우 5억원 이상 자금의 출처가 불분명하다'고 밝혔다.노 의원에 따르면, 조 후보자의 예금액은 2008년 말 기준 7억8600만원이었으나 1년 뒤인 2009년 말에는 11억9100만원으로 4억500만원 가량이 늘어...
[전문] (이름) 더민주 신임 당대표 일문일답
= (이름)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는 '주류 비주류, 친문(친(이름)) 비문(비(이름)) 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균형잡는 정당 운영을 통해 정권교체의 확고하고 튼튼한 디딤돌, 울타리 정당이 되겠다'고 말했다.추 신임 대표는 이날 서울 송파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차 정기전국대의원대회 당대표 경선에서 승리한 뒤 기자들과 만나 '(전대에서 경쟁한 (이름) (이름) 후보) 두 분 모두 소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런 분위기를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다음은 추 대표의 일문일답 전문.-승리 요인은.▶어느 때보다도 분열을 끝내고 통합을 해달라는 당원들의 당심이 절절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