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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장판이랑 무슨 상관 Ai : 손발이 요즘도 찬가유?
15,401
user : 그럼 장판 키슈 Ai : 온수매트는 괜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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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온수매트 완젼 강추 하하 Ai : 나는 전기 땜에 두통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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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 집엔 남편 1 강아지 1 Ai : 우리 집엔 부인1 강아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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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내 동생은 맨날 늦게 들어와 ㅠㅠ Ai : 본가엔 엄마 아빠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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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 어머니 잘 계시지? Ai : 하하 아부지도 잘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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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동생은 몇 살인데 Ai : 남자 동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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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안부 전해주렴 한 번 키키 Ai : 울동생 남동생 곧 결혼할 듯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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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 엄마 아빠도 잘 계셔 ~ Ai : 에전에 ** 엄마 좀 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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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ㅠㅠ 지금도 여전히 무서우시다 Ai : 오 동생 결혼식 가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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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뭔가 좀 세심 하하 Ai : 당연히 온나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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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맛있는 거 먹고 가 Ai : 우리 엄마도 진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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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동생 결혼식 초대 해주라 Ai : 그래도 부모님 계실 때 잘해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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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 엄마 괜찮겠쥐? Ai : 엄마 괜찮으실 듯 하하 열은 없으니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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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응 괜찮으실 거야 ㅜㅜ 처음엔 좀 많이 아프다 함 대신 가슴 통증은 그냥 넘기면 안 됨 Ai : 그래 집에 체온계 구비해야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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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 회사에서 온도계 들고온 거 잘했쥐? Ai : 웅웅 나 체온계 진작 샀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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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응 완전 잘했어 가슴 통증 전화해 줘야겠네 Ai : 가슴 통증이 있음 안 되는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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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가슴 통증이랑 몇 개 증상은 그냥 넘기지 말라더라 Ai : **은 저번에 무슨 얼굴에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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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유 무섭다 정말 백신도 ㅠㅠ Ai : 얼굴에 경련같이 그런 거 무섭다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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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니까 엄마 완전 자신만만하더니 아프네 Ai : 너도 그렇게 됐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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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2차는 주입량도 더 많다 함 Ai : ** 저번에 얼굴에 경련 있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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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엄마는 젊으신가 봐 하하 아직은 Ai : 얼굴이 움찔움찔 하더라고 ㄷㄷ 무서웠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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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2차 맞으러 갈 때 무섭겠넹 Ai : 우리 엄마는 하나도 이상 없이 넘어감 ㄸ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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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엉 지금 매우 두려움 ㅜㅜ 엄마도 곧 2차 맞아야 하는딩 Ai : 헐 엄무니는 2차 언제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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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언제시니 컨디션 관리하시라 해 ㅠㅠ Ai : 엄마도 10월 울 언니는 별 증상 없이 지나가긴 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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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 또 쵸파 과거 편 보고 우는 중 ㅠㅠ Ai : 빨리 공감해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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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키키 또 원피스 보냐고 키키 Ai : 진짜 웃기네 볼 때마다 울면서 자꾸 봐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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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갓 스토리라서 안 볼 수가 없다고 ㅠㅠ Ai : 쵸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잖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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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닥터쿠레하도 너무 멋져 ㅠ Ai : 키키 너무 웃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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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쵸파 귀엽긴 하지~ Ai : 나는 그 마지막에 눈에 핑크 가루 입혀서 벚꽃 날리는 것처럼 만든 거 부분이 제일 좋더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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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그거 완전 명장면이지 ㅠㅠ Ai : 그때 눈물 한 바가지 흘려야 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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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히루루크 명대사가 진짜 짱이지 않냐...? Ai : 이봐, 사람은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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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 때다! 키키 Ai : 너 울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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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지금 한 방울 훔쳤어... 하하 Ai : 너무 재밌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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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너도 얼른 정주행 해~ Ai : 정주행 하기에는 너무 많다고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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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뭐로 보고 있는데? Ai : 더빙?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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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는 자막! Ai : 더빙은 *** 성우 땜에 집중이 잘 안돼서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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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더빙 잘 안 봐 키키 Ai : 취향 문제니까 이해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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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도 한국 버전 ost 듣고 싶어서 나는 더빙도 한번씩 보게 되더라 Ai : 아 키키 갓곡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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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는 그냥 노래만 들어...ㅎ... Ai : 그다음에 뭐 볼 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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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계속 이어서 볼 거야? Ai : 흠... 쵸파 과거 편 보니까 밀짚모자 애들 과거 편 싹 다 훑을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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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겨울 돼서 그런지 수족냉증 엄청 심해 Ai : 나는 수족에 열이 많은데 너는 차갑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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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엉 완전 얼음장이야 ㅠㅠ Ai : 귀도 시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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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어우 너는 전기장판 매일 틀어놔야겠다 Ai : 요즘도 전기 장판 틀고 지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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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나는 아직까지는 버틸만 해서 안 틀고 있음 Ai : 헐 키키 나 일할 때 후리스 입고 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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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너무 추워 Ai : 오우, 나는 아직도 반팔 입고 일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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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 열이 되게 많은 가봐 Ai : 나는 열이 많이 나서 잘 때도 나체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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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헐 키키 인간 손난로 아니야? Ai :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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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근데 이번에 여친이 창문 열고 자서 추워 죽는 줄, Ai : 엥? 뭐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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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체로 잔다며 Ai : 그 정도는 이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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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아니 새벽에는 춥잖아 Ai : 근데 문을 활짝 열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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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에이 키키 Ai : 새벽에 시원하고 좋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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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이불 꼭 덮어 Ai :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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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너 옛날에 투니버스 기억나? Ai : 웅 당연하지 그거 때문에 티비 앞에서 살았거든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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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지금 우연히 틀었는데 아따맘마 해 기억나? Ai : 웅 맞아 키키 아따맘마 지금 다시 한다 그러더라 ㅠㅠ 추억 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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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 맨날 아따맘마 본방송 사수했었는데 키키 Ai : 키키 너 아따맘마 좋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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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그런 것도 좋지만 신의 괴도 잔느 이런 거 봤어 난 키키 Ai : 그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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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 처음 들어 봐! Ai : 헐 이걸 모르다니 ㅠㅠ 여자 만화라 그런가 봐 남주가 잘생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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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니면 학교 괴담 알아? Ai : 아 학교 괴담은 당연히 알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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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웅 나 그것도 엄청 자주 봤어 ㅠㅠ 그거 보다가 잠 못 자고 그랬는데 무서워서 키키 Ai : 에이~ 난 별로 안 무섭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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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냐 그때 당시엔 진짜 무서웠다고 ㅠㅠ Ai : 그치 어릴 땐 무서웠겠다 오랜만에 보니 재밌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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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웅 그거 갑자기 생각나네 키키 좀 이따 한번 찾아봐야겠어~ Ai : 그래 너도 검색해서 얼른 봐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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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저 요새 강아지 산책 시키느라 다리에 근육 생겼어요 Ai : 저도요 이런 효과가 있는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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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하하 강아지도 좋고 우리도 좋고 일석이조네요 Ai : 옛날에는 뭐 하나 정해 놓고 운동했거든요 요가면 요가 달리기면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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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런데 요샌 강아지 데리고 다니느라 저절로 운동 돼요 Ai : 강아지들도 밖에 나가는 거 너무 좋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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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를 운동 시켜주니 고마운 강아지들이네요 Ai : 맞아요 강아지들이 와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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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강아지들 다리 튼튼해지라고 산책 시키는 건데 저도 튼튼해지고 있어요 Ai : 전 한때 헬스에 빠졌던 적이 있는데 그땐 근육이 잘 안 생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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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여자는 지방 때문에 근육이 잘 안 생기잖아요 Ai : 전 헬스장 다니는 사람들은 진짜 부지런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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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전 근육질 여자들이 부러워서 그렇게 만들고 싶었어요 Ai : 살짝만 있는 게 예쁘지 온몸이 근육이면 좀 징그럽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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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요 전 통통한 것도 예쁘다고 생각해요 Ai : 뭐든 건강하면 됐죠 자기한테 맞는 운동을 찾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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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전 숨쉬기 운동이 제일 좋아요! Ai : 하하 언니 정말 웃겨요 근데 저도 숨쉬기 운동이 좋다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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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을 대비해서 근육량을 많이 만들어 놔야 해요 Ai : 그렇긴 하죠 나이 들면 허벅지 근육이 정말 중요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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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 저는 허벅지에 근육 많아서 걱정 안 해도 되겠어요 Ai : 앞으로 강아지 데리고 운동 많이 해서 근육 만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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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근데 전 원래 다리가 튼튼해요 하체에 살 찌는 체질이라 Ai : 으잉 치마만 입고 다니셔서 안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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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은 명절에 친척집 안 가지? Ai : **은 명절에 친척집 안 갈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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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응 우리 집은 이제 어디 안 가 키키 Ai : 엉 ** 친척들 다 서울 사실껄? 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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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서울이지 않니 Ai : 너무 멀잖아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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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언니가 오니까 어디 갈 일이 없음 키키 Ai : 그럼 명절에는 언니네랑 보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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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구니까 우리도 요새 코로나라 안 감 하하 Ai : 할머니 댁은 서울이라... 요즘은 가기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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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언니네 시댁은 안 갔어? Ai : 한번 보고 싶긴 하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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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언니는 포항 다녀왔지 Ai : 아하 할머니 뵈러 못 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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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포항 갔다가 진주 하하 완전 피곤 Ai : 포항에서 푹 쉬다 왔다던데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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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포항 여기서 얼마 걸리냐... Ai : 포항 3시간 걸릴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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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냥 차려진 음식 잘 묵고 잘 자고 왔다 함 Ai : 개멀다고 들었는디 고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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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뭐 전국 일주네 완죤 하하 Ai : 울 언니는 나름 꿀임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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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니까 명절 너무 피곤행 Ai : 우리가 더 꿀 다 진주임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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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요즘 강아지가 너무 키우고 싶어 Ai : 엥 너네 집 냥냥이가 지금 몇 개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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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 집 냥냥이 이제 4개월 차 들어가지~ Ai : 그러면 지금 강아지 데리고 와야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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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진짜? Ai : 무슨 이유라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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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고양이는 성묘되면 자기 영역이 생기거든 Ai : 아 키키 그러면 얼른 고민 해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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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어 맞아 Ai : 나중에 데리고 오면 엄청 스트레스 받아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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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지금 근데 또 당장 데려 올 상황이 아닌데 ㅠㅠ Ai : 키키 그냥 고양이 한 마리로 만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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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럴까? Ai : 영상 보면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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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그냥 랜선 개 주인 하는 게 어때? Ai : 랜선 말고 나는 진짜 키우고 싶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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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그냥 애견카페 가서 애들 실컷 만져 Ai : 애견카페 애들은 간식 안 주면 안 놀아줘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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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아 진짜? Ai : 애들이 똑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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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대세 배우 케이씨 봤니... Ai : 아 그 사람 갯마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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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거 그거 그거자나 Ai : 나옴 누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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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 갯마을 차차차 나오는 Ai : 울누나가 완젼 좋아하는 배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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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어 맞음 Ai : 방금 마지막회 봤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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