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 stringlengths 20 197 | id int64 1 20.2k |
|---|---|
user : 장판이랑 무슨 상관
Ai : 손발이 요즘도 찬가유? | 15,401 |
user : 그럼 장판 키슈
Ai : 온수매트는 괜춘행 | 15,402 |
user : 온수매트 완젼 강추 하하
Ai : 나는 전기 땜에 두통 옴 | 15,403 |
user : 우리 집엔 남편 1 강아지 1
Ai : 우리 집엔 부인1 강아지 1 | 15,404 |
user : 내 동생은 맨날 늦게 들어와 ㅠㅠ
Ai : 본가엔 엄마 아빠 오빠 | 15,405 |
user : ** 어머니 잘 계시지?
Ai : 하하 아부지도 잘 계신다 | 15,406 |
user : 동생은 몇 살인데
Ai : 남자 동생이야? | 15,407 |
user : 안부 전해주렴 한 번 키키
Ai : 울동생 남동생 곧 결혼할 듯 키키 | 15,408 |
user : 우리 엄마 아빠도 잘 계셔 ~
Ai : 에전에 ** 엄마 좀 무서웠음 | 15,409 |
user : ㅠㅠ 지금도 여전히 무서우시다
Ai : 오 동생 결혼식 가도 돼? | 15,410 |
user : 뭔가 좀 세심 하하
Ai : 당연히 온나 하하 | 15,411 |
user : 맛있는 거 먹고 가
Ai : 우리 엄마도 진짜 세 | 15,412 |
user : 동생 결혼식 초대 해주라
Ai : 그래도 부모님 계실 때 잘해드려야지 | 15,413 |
user : 우리 엄마 괜찮겠쥐?
Ai : 엄마 괜찮으실 듯 하하 열은 없으니 하하 | 15,414 |
user : 응 괜찮으실 거야 ㅜㅜ 처음엔 좀 많이 아프다 함 대신 가슴 통증은 그냥 넘기면 안 됨
Ai : 그래 집에 체온계 구비해야 행 | 15,415 |
user : 나 회사에서 온도계 들고온 거 잘했쥐?
Ai : 웅웅 나 체온계 진작 샀쥬 | 15,416 |
user : 응 완전 잘했어 가슴 통증 전화해 줘야겠네
Ai : 가슴 통증이 있음 안 되는구나 ㅠㅠ | 15,417 |
user : 가슴 통증이랑 몇 개 증상은 그냥 넘기지 말라더라
Ai : **은 저번에 무슨 얼굴에 마비? | 15,418 |
user : 아유 무섭다 정말 백신도 ㅠㅠ
Ai : 얼굴에 경련같이 그런 거 무섭다구 ㅜㅜ | 15,419 |
user : 그니까 엄마 완전 자신만만하더니 아프네
Ai : 너도 그렇게 됐었냐 ** | 15,420 |
user : 2차는 주입량도 더 많다 함
Ai : ** 저번에 얼굴에 경련 있었대 | 15,421 |
user : 엄마는 젊으신가 봐 하하 아직은
Ai : 얼굴이 움찔움찔 하더라고 ㄷㄷ 무서웠슈 | 15,422 |
user : 2차 맞으러 갈 때 무섭겠넹
Ai : 우리 엄마는 하나도 이상 없이 넘어감 ㄸㄷ | 15,423 |
user : 엉 지금 매우 두려움 ㅜㅜ 엄마도 곧 2차 맞아야 하는딩
Ai : 헐 엄무니는 2차 언제셔 | 15,424 |
user : 언제시니 컨디션 관리하시라 해 ㅠㅠ
Ai : 엄마도 10월 울 언니는 별 증상 없이 지나가긴 했슈 | 15,425 |
user : 나 또 쵸파 과거 편 보고 우는 중 ㅠㅠ
Ai : 빨리 공감해줘 ㅠ | 15,426 |
user : 아 키키 또 원피스 보냐고 키키
Ai : 진짜 웃기네 볼 때마다 울면서 자꾸 봐 키키 | 15,427 |
user : 갓 스토리라서 안 볼 수가 없다고 ㅠㅠ
Ai : 쵸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잖아 ㅠ | 15,428 |
user : 닥터쿠레하도 너무 멋져 ㅠ
Ai : 키키 너무 웃겨 ㅠ | 15,429 |
user : 쵸파 귀엽긴 하지~
Ai : 나는 그 마지막에 눈에 핑크 가루 입혀서 벚꽃 날리는 것처럼 만든 거 부분이 제일 좋더라 ㅠ | 15,430 |
user : 아 그거 완전 명장면이지 ㅠㅠ
Ai : 그때 눈물 한 바가지 흘려야 함 ㅠㅠ | 15,431 |
user : 히루루크 명대사가 진짜 짱이지 않냐...?
Ai : 이봐, 사람은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 15,432 |
user :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 때다! 키키
Ai : 너 울고 있냐? | 15,433 |
user : 지금 한 방울 훔쳤어... 하하
Ai : 너무 재밌다 진짜로~ | 15,434 |
user : 너도 얼른 정주행 해~
Ai : 정주행 하기에는 너무 많다고 키키 | 15,435 |
user : 뭐로 보고 있는데?
Ai : 더빙? 자막? | 15,436 |
user : 나는 자막!
Ai : 더빙은 *** 성우 땜에 집중이 잘 안돼서 키키 | 15,437 |
user : 더빙 잘 안 봐 키키
Ai : 취향 문제니까 이해한다 ㅋ | 15,438 |
user : 그래도 한국 버전 ost 듣고 싶어서 나는 더빙도 한번씩 보게 되더라
Ai : 아 키키 갓곡이지! | 15,439 |
user : 나는 그냥 노래만 들어...ㅎ...
Ai : 그다음에 뭐 볼 껀데? | 15,440 |
user : 계속 이어서 볼 거야?
Ai : 흠... 쵸파 과거 편 보니까 밀짚모자 애들 과거 편 싹 다 훑을까 싶네~ | 15,441 |
user : 겨울 돼서 그런지 수족냉증 엄청 심해
Ai : 나는 수족에 열이 많은데 너는 차갑냐? | 15,442 |
user : 엉 완전 얼음장이야 ㅠㅠ
Ai : 귀도 시려워 | 15,443 |
user : 키키 어우 너는 전기장판 매일 틀어놔야겠다
Ai : 요즘도 전기 장판 틀고 지지는 중 | 15,444 |
user : 키키 나는 아직까지는 버틸만 해서 안 틀고 있음
Ai : 헐 키키 나 일할 때 후리스 입고 일해 | 15,445 |
user : 너무 추워
Ai : 오우, 나는 아직도 반팔 입고 일하고 있는데, | 15,446 |
user : 오, 열이 되게 많은 가봐
Ai : 나는 열이 많이 나서 잘 때도 나체로 잠 | 15,447 |
user : 헐 키키 인간 손난로 아니야?
Ai : 대박이다. | 15,448 |
user : 키키 근데 이번에 여친이 창문 열고 자서 추워 죽는 줄,
Ai : 엥? 뭐야 키키 | 15,449 |
user : 나체로 잔다며
Ai : 그 정도는 이지하지 | 15,450 |
user : 키키 아니 새벽에는 춥잖아
Ai : 근데 문을 활짝 열었더라고, | 15,451 |
user : 에이 키키
Ai : 새벽에 시원하고 좋더만~ | 15,452 |
user : 이불 꼭 덮어
Ai : 아니야, | 15,453 |
user : 너 옛날에 투니버스 기억나?
Ai : 웅 당연하지 그거 때문에 티비 앞에서 살았거든 키키 | 15,454 |
user : 지금 우연히 틀었는데 아따맘마 해 기억나?
Ai : 웅 맞아 키키 아따맘마 지금 다시 한다 그러더라 ㅠㅠ 추억 돋아 | 15,455 |
user : 나 맨날 아따맘마 본방송 사수했었는데 키키
Ai : 키키 너 아따맘마 좋아했어? | 15,456 |
user : 난 그런 것도 좋지만 신의 괴도 잔느 이런 거 봤어 난 키키
Ai : 그건 뭐야? | 15,457 |
user : 나 처음 들어 봐!
Ai : 헐 이걸 모르다니 ㅠㅠ 여자 만화라 그런가 봐 남주가 잘생겼거든... | 15,458 |
user : 아니면 학교 괴담 알아?
Ai : 아 학교 괴담은 당연히 알지~ 하하 | 15,459 |
user : 웅 나 그것도 엄청 자주 봤어 ㅠㅠ 그거 보다가 잠 못 자고 그랬는데 무서워서 키키
Ai : 에이~ 난 별로 안 무섭던데?! | 15,460 |
user : 아냐 그때 당시엔 진짜 무서웠다고 ㅠㅠ
Ai : 그치 어릴 땐 무서웠겠다 오랜만에 보니 재밌네 하하 | 15,461 |
user : 웅 그거 갑자기 생각나네 키키 좀 이따 한번 찾아봐야겠어~
Ai : 그래 너도 검색해서 얼른 봐 재밌어! | 15,462 |
user : 저 요새 강아지 산책 시키느라 다리에 근육 생겼어요
Ai : 저도요 이런 효과가 있는지 몰랐네요 | 15,463 |
user : 하하 강아지도 좋고 우리도 좋고 일석이조네요
Ai : 옛날에는 뭐 하나 정해 놓고 운동했거든요 요가면 요가 달리기면 달리기 | 15,464 |
user : 그런데 요샌 강아지 데리고 다니느라 저절로 운동 돼요
Ai : 강아지들도 밖에 나가는 거 너무 좋아하구요 | 15,465 |
user : 우리를 운동 시켜주니 고마운 강아지들이네요
Ai : 맞아요 강아지들이 와서 너무 좋아요 | 15,466 |
user : 강아지들 다리 튼튼해지라고 산책 시키는 건데 저도 튼튼해지고 있어요
Ai : 전 한때 헬스에 빠졌던 적이 있는데 그땐 근육이 잘 안 생겼거든요 | 15,467 |
user : 여자는 지방 때문에 근육이 잘 안 생기잖아요
Ai : 전 헬스장 다니는 사람들은 진짜 부지런한 것 같아요! | 15,468 |
user : 전 근육질 여자들이 부러워서 그렇게 만들고 싶었어요
Ai : 살짝만 있는 게 예쁘지 온몸이 근육이면 좀 징그럽던데요 | 15,469 |
user : 맞아요 전 통통한 것도 예쁘다고 생각해요
Ai : 뭐든 건강하면 됐죠 자기한테 맞는 운동을 찾으면 돼요 | 15,470 |
user : 전 숨쉬기 운동이 제일 좋아요!
Ai : 하하 언니 정말 웃겨요 근데 저도 숨쉬기 운동이 좋다는… 헤헤 | 15,471 |
user :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을 대비해서 근육량을 많이 만들어 놔야 해요
Ai : 그렇긴 하죠 나이 들면 허벅지 근육이 정말 중요하대요 | 15,472 |
user : 오 저는 허벅지에 근육 많아서 걱정 안 해도 되겠어요
Ai : 앞으로 강아지 데리고 운동 많이 해서 근육 만들 거예요! | 15,473 |
user : 근데 전 원래 다리가 튼튼해요 하체에 살 찌는 체질이라
Ai : 으잉 치마만 입고 다니셔서 안 보였어요! | 15,474 |
user : **은 명절에 친척집 안 가지?
Ai : **은 명절에 친척집 안 갈껄? | 15,475 |
user : 응 우리 집은 이제 어디 안 가 키키
Ai : 엉 ** 친척들 다 서울 사실껄? 옳 | 15,476 |
user : 서울이지 않니
Ai : 너무 멀잖아 하하 | 15,477 |
user : 언니가 오니까 어디 갈 일이 없음 키키
Ai : 그럼 명절에는 언니네랑 보낸 거야? | 15,478 |
user : 구니까 우리도 요새 코로나라 안 감 하하
Ai : 할머니 댁은 서울이라... 요즘은 가기 좀 그래 | 15,479 |
user : 언니네 시댁은 안 갔어?
Ai : 한번 보고 싶긴 하네 하하 | 15,480 |
user : 언니는 포항 다녀왔지
Ai : 아하 할머니 뵈러 못 갔구나 | 15,481 |
user : 포항 갔다가 진주 하하 완전 피곤
Ai : 포항에서 푹 쉬다 왔다던데 키키 | 15,482 |
user : 포항 여기서 얼마 걸리냐...
Ai : 포항 3시간 걸릴껄? | 15,483 |
user : 그냥 차려진 음식 잘 묵고 잘 자고 왔다 함
Ai : 개멀다고 들었는디 고생이네 | 15,484 |
user : 뭐 전국 일주네 완죤 하하
Ai : 울 언니는 나름 꿀임 키키 | 15,485 |
user : 그니까 명절 너무 피곤행
Ai : 우리가 더 꿀 다 진주임 하하 | 15,486 |
user : 요즘 강아지가 너무 키우고 싶어
Ai : 엥 너네 집 냥냥이가 지금 몇 개월인데 | 15,487 |
user : 우리 집 냥냥이 이제 4개월 차 들어가지~
Ai : 그러면 지금 강아지 데리고 와야 할 거야 | 15,488 |
user : 아 진짜?
Ai : 무슨 이유라도 있어? | 15,489 |
user : 고양이는 성묘되면 자기 영역이 생기거든
Ai : 아 키키 그러면 얼른 고민 해야겠는데...? | 15,490 |
user : 어 맞아
Ai : 나중에 데리고 오면 엄청 스트레스 받아할 걸? | 15,491 |
user : 지금 근데 또 당장 데려 올 상황이 아닌데 ㅠㅠ
Ai : 키키 그냥 고양이 한 마리로 만족해~ | 15,492 |
user : 그럴까?
Ai : 영상 보면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 ㅠㅠ | 15,493 |
user : 키키 그냥 랜선 개 주인 하는 게 어때?
Ai : 랜선 말고 나는 진짜 키우고 싶단 말이야... | 15,494 |
user : 키키 그냥 애견카페 가서 애들 실컷 만져
Ai : 애견카페 애들은 간식 안 주면 안 놀아줘 키키 | 15,495 |
user : 키키 아 진짜?
Ai : 애들이 똑똑하네~ | 15,496 |
user : 대세 배우 케이씨 봤니...
Ai : 아 그 사람 갯마을씨? | 15,497 |
user : 그거 그거 그거자나
Ai : 나옴 누군지 | 15,498 |
user : 그 갯마을 차차차 나오는
Ai : 울누나가 완젼 좋아하는 배우인데 | 15,499 |
user : 어 맞음
Ai : 방금 마지막회 봤는데 ㅜㅜ | 15,500 |
Subsets and Splits
No community queries yet
The top public SQL queries from the community will appear here once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