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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엉 역시 연예인은 믿으면 안되는 기라 Ai : 어덯하냐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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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완젼 나락임 Ai : 무슨 일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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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완전 대박임 Ai : 믿을 사람 아무도 없는 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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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찌 그리 선하게 생겨가지고 Ai : 이제 잘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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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존잘인데 Ai : 유노윤호 그랬을 때도 실망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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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사람 믿을게 안된다 진짜 ㅠㅠ Ai : 보조개 보고 진짜 선하다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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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완전 강아지상 아니냐고 Ai : 유노씨 요새 어덯게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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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유노는 아니였자나 지가 한 거 Ai : 관상은 사이언스라더니 아닌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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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통 보이질 않네 하하 Ai : 그거 아니였음 유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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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유노씨 동화책 작가 한다... Ai : 이제 슬 나올 때가 됐는데 유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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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 키키 Ai : 나오지 이제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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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요즘 너무 추워짐 Ai : 추운걸 좋아한다면 내 곁으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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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어 이게 뭐야 너무 추워서 못 움직이겠어 Ai : 그럼 움직이지 마 지금도 안 움직일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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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하나의 추운 날씨가 돼줄 수 있어 Ai : 추울땐 따뜻한 국물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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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포장마차 갈래 얘들아 이따? 하하 Ai : 세상에 모든 추운남자를 합한 게 내 날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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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포장마차는 12시에 닫아서 안돼 ㅠㅠ Ai : 아 그러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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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쉽다 Ai : 추울 때 밖에서 먹고 싶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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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포장마차 st는 겨울이 최고지 Ai : 포장마차 우동 진짜 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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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리고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먹는 재미가 있어 Ai : 바람을 맞는 것 또한 추억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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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이불 속에 있으면서 창문 열어 놓는 거랑 비슷한 개념이군 Ai : 키키 그게 제일 행복한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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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행복이란건 멀리 있지 않아 쿠쿠 Ai : 이제 곧 귤 나오면 다들 한박스씩 구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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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근데 가까이도 없는 것 같아 Ai : **네 집에 귤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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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귤 없어 마트에서 사 먹어야지 Ai : 아 나도 귤 먹고 싶다 왜 너만 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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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귤을 좋아한다는 건 마음이 따뜻한 사람 Ai : 안 먹었다고 귤이 벌써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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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햄스터 키워 본적 있어 ? Ai : 응 예전에 한번 키웠었어 키키 엄청 귀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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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맞아 나도 지금 키우고 있는데 너무 귀여워 Ai : 먹이 주면 쪼꼬만한 손으로 옴뇸뇸뇸 하고 막 키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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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맞아맞아 해바라기씨 엄청 좋아해 ㅠㅠ Ai : 키키 그치 ㅜㅜ 그때 내가 먹이를 너무 많이 줬는지 살 엄청 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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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땐 신단조절 해줘야돼 키키 햄스터는 주는대로 다 먹을껄 ? Ai : 와 알아서 조절하는 게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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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계속 먹길래 배고픈 줄 알았어ㅜ 키키 Ai : 키키 알아서 못먹어 ㅠㅠ 밥을 매일 우리 먹듯이 조금씩 줘야해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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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이럴 수가...키키 내가 포식 시켜놓고 쳇바퀴 좀 돌리라고 혼낸 거였네...키키 Ai : 키키 왜그랬어 우리 햄스터들도 처음에 살찌길래 식단조절 해줬더니 다시 날씬해지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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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내가 학대했었누...미안해 스터야... ㅜ Ai : ㅠㅠ 그이후론 안 키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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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으응 키키 처참하게 죽어버렸거든... 난 키우면 안되겠다 싶었어 Ai : 그 당시에 충격 많이 받았겠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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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예전에 세일러문 많이 봤는데 키키 Ai : 으 세일러문은 언제적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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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요즘은 마블이지 키키 우캬캬 Ai : 다음 주에 마블 베놈 나오는데 같이 보러 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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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솔찌기 마블보다 세일러문에 더 추억이 있는 것 아니겠느뇨? Ai : 세일러문 포스트잇 오려서 벽에 붙이던 추억만 생각하면 추억이 쏘옥쏙쏙 방울방울 물방울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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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영화 대 만화여 키키 Ai : 키키 여기는 웹툰쟁이들만 있어가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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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영화가 재밌어! Ai : 야 세일러문은 웹툰이 아니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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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의 어린 시절을 함께한 친구라고 Ai : 긍게 말여 웹툰이랑 만화는 다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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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세일러문 웹툰이 아니지만 키키 너희들은 웹툰을 사랑하잖아 키키 Ai : 난 마블과 함께 커왔다고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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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뭘 함께 커 어벤져스에서 입문한 애가 키키 Ai : 근데 마블하고 디씨하고 너무 헷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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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 같은 거 아니야? 다른 건가? Ai : 아니야~ 다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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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소속사가 다른 느낌인 거야~ Ai : 디즈니에 마블하고 디씨가 있는 거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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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조커 할리퀸 이런 게 디씨고 어벤져스가 마블이야 Ai : 뭔 차이여 캐릭터 넘 겹쳐 보이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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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유투브로 한번 알아보련 키키 Ai : 영화관에서 영화 본 지도 언제인지 키키 까마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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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한 학교에 반이 다른 느낌이지 키키 Ai : 그럼 왔다리 갔다리 같이 하는 게 뭐였지 합작? 그것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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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왔다리 갔다리가 뭐대? 키키 Ai : 그니까 키키 근데 디즈니 안에 있으니까 어느 정도 세계관 공유는 쪼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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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하 그려? 난 디즈니에서 한 게 라푼젤이 젤 좋더라 키키 Ai : 키키 앜 ㅋ 라푼첼! 키키 재밌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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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겨울왕국이 국룰이긴 하지 Ai : 근데 겨울왕국 2는 내 스타일 아니었음 노래가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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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겨울왕국은 노래도 좋고 키키 영화도 재밌었는데 키키 Ai : 디즈니가 큰 만큼 잘 뽑는 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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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버스 타고 학원 다니지? Ai : 응 버스 타고 다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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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매일 버스 타고 다니는 거 귀찮지 않나 키키 Ai : 그다지 키키 그냥 뭐 타고 다니는 거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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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난 대중교통 이용하는 거 싫던데 키키 Ai : 사람 많아서 싫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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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님 코로나 때문에? Ai : 둘 다지 키키 차 사고 싶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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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차 있으면 편하고 좋지 차 살려고? Ai : 마음은 항상 키키 내년에는 진짜 살까 싶기도 하고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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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호 키키 차 사면 태워줘 키키 Ai : 키키 차 사게 된다면 드라이브 가자 키키 근교로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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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좋지 키키 빨리 누나가 차 샀으면 좋겠네 키키 Ai : 키키 내가 얼른 차 사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군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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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나 말고도 바라는 사람들이 많아? Ai : 응 키키 차 사고 나서 드라이브 예약 많음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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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 이번에 돈 좀 모아서 중고차 사려고 Ai : 너 이번이 처음 사는 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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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당연하지 Ai : 회사 다닌 지 2년차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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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그러면 차가 있어야 하지 Ai : 뭐 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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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 경차는 작아서 싫고 준중형 정도?~ Ai : 남자가 경차는 아닌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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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경차는 개인적으로 위험해 보이고 별로야 하하 Ai : 키키 너가 차 타고 많이 여행할 거면 경차는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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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응 나는 하이브리드 사려고 Ai : 아반떼가 유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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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렇구나 Ai : 아반떼에 하이브리드도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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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이번에 나왔는데 중고로 나올거라더라고! Ai :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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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얼마 정도 예상하고 있어 Ai : 1500만 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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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이 정도면 준중형은 살 수 있어 Ai : 음 근데 아반떼 한 2017년식은 가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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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냥 연식보단 킬로수랑 옵션 좀 보려고 Ai : 옵션은 뭐 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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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통풍시트랑 오토홀드는 기본으로 있어야 해 Ai : 오 통풍시트 나도 완전 하고 싶었던 옵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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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 집 강아지 개벅수 넘 돼지 Ai : 나는 애완 동물로 물고기나 키워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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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 칸쵸도 너무 돼지임... Ai : 나 너무 힘들어 물기도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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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무려 10키로 넘음! 돼지 강아지...! Ai : 키키 칸쵸도 거의 그럴걸 엄청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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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 강아지는 11키로야 Ai : 난 한 손으로 번쩍 들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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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칸쵸는 몇 키로야? Ai : 넘 귀엽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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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 엄청 무거워서 팔 아품 ㅋ 키키 Ai : 똥돼지를 한 마리 키우고 있어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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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세상에나... 뭔데 근력 키키 Ai : ** 자식처럼 키워서 칸쵸는 맨날 안겨다님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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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얼마나 애지중지 키우는데 어딜 못 가 ㅠㅠ Ai : 칸쵸 만만찮은 돼지 강아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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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강아지들이 행복하면 돼지가 되는군... Ai : 담에 같이 만나면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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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벅수는 간식도 안 먹는데 돼지 강아지야... Ai : 벅수 몰래 먹는 거 아이가 키키 니 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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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와 간식 킬런데 울 칸쵸 키키 먹방 찍음 Ai : 엉 우리 벅수 근데 성격이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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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벅수 엄청 귀여웠던 거 같은데 키키 Ai : 벅수 사회성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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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귀여운뎅 Ai : 키키 엉 사회성 제로 강아지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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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사회성 없나 키키 너 귀 귀엽게 생겼던데 Ai : 갈색 강아지 아직 기억남 벅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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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늘 비 오는데 옷이 다 젖어서 너무 짜증 나 키키 Ai : 오늘 비 오는데 우산 안 가지고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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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니 우산이 없어서 그냥 비 다 맞았거든... Ai : 아이고 비 맞으면 어떻게 춥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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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 그래서 그냥 씻고 지금 하소연 중이야 키키 Ai : 비 오면 그래도 덥진 않아서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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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 근데 너무 찝찝하지 않아?... Ai : 맞아 날찌가 찝찝하고 정신이 흐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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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비 오는 날에는 밖에 안 나가는 게 최고야! Ai : 맞아 옛날엔 비 맞는 거 좋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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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헉 진짜? 그게 왜 좋은 거지 잘 모르겠는걸? 키키 Ai : 어렸을 땐 재밌잖아 친구들이랑 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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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에이 옷 다 젖어도 좋을까?... Ai : 그래서 엄마한테 엄청 혼났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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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렇겠다 키키 다음엔 우산 꼭 챙겨 나가야지~ Ai : 맞아 요즘엔 우산 꼭 챙겨서 비 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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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대학생 65퍼센트가 취포족이래 ㅠㅠ 속상해 Ai : ㅠㅠ 그럼 대학교를 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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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도 열심히 해봐야지 Ai : 회사에서 사람을 적게 뽑으니까 대학생들도 기회도 없는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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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ㅠㅠ 기회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포기 하는 건가... ㅠㅠ Ai : 코로나 때문에 경제도 안 좋고 그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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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ㅠㅠ 요즘은 취업이 진짜 힘들긴 하다더라... Ai : 이런 상황에서는 정부가 좀 제도를 만들어줘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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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서 다들 좋은 대학 나와도 공무원 준비를 많이 하나 봐 ㅠㅠ Ai : 무슨 일자리를 만들어 주던지... 경제를 살릴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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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재능이 아까워... 대학교 때 배운 지식들을 하나도 못 써먹는... Ai : 연관도 없는 공무원으로 빠지는 경우도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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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그러니까 ㅜㅜ 그럼 대학을 왜 가냐 ㅜㅜ 아휴... Ai : 이러니 여론도 난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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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ㅠㅠ 말로는 일자리 많이 늘렸다고 하던데... 체감은 전혀 안 느껴져 Ai : 맞아 ㅜㅜ 근데 공무원은 너무 월급이 적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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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ㅠㅠ 나도 애초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공무원 준비나 할걸 이런 생각 자주 해 키키 Ai : 진짜 애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꿈을 펼칠 기회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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