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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진짜 못 마시네 키키 Ai : 혹시 양주는 마셔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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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자주는 아닌데 어디 놀러 가거나 특별한 일 있을 때 마셔봤음 Ai : 양주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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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양주가 도수가 더 높을 텐데 Ai : 양주는 그래도 소주보다 알코올 냄새가 안심해서 마실 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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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 입맛이 고급진 입맛이네 키키 Ai : 양주는 잘 마시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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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내일 에슐리 갈까 하는뎀... Ai : 난 에슐리에 너무 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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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오 에슐리 요즘 뭐하나 Ai : 그니까 요즘 뭐 컨셉 같은 거 없나 에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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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요즘 에슐리는 비쌀까 많이? Ai : 근데 에슐리 형은 못 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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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울릉도 키키 웃겨 키키 난 내일 갈까 생각 중 Ai : 생각해보면 빕스를 간지도 오래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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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빕스 한번도 안 가봤어 형 Ai : 어 그러게 나두 한번도 안 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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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빕스는 스테이크가 엄청 맛있어 Ai : 스테이크가 맛 없을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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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스테이크는 집에서 구워 먹어도 맛있어 Ai : 요즘엔 대파축제를 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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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울릉도에서? 대파축제를 하는구나… 신기하네 Ai : 아 안 갈래 에슐리... 대파축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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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세상엔 맛있는게 너무 많아서 탈이야 Ai : 우와 에슐리 대파축제라니 나도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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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후식은 파 첵스초코였나 그 파맛 시리얼 주는 거 아님? 키키 Ai : 울릉도는 대파축제를 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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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와 좋다 그거 한번도 안 먹어봄 Ai : 으 그거 안 먹어 보고 싶어 맛 없다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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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파맛이 나는 첵스초코는 한국에서 인기가 없어 Ai : 허르 그러면 외국에서는 인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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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달고나 계속 보이니깐 하고 싶어 키키 Ai : 키키 안돼 지금 그거 7천 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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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 가격 보고 깜작 놀랐어 키키 Ai : 그래서 못해 ㅜㅜ 진짜 너무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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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집에서라도 만들어 먹어 볼까? Ai : 집에서 그냥 만들어 먹어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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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 찍어서 모양 내는 게 없어 키키 Ai : 그것만 따로 구입하는 게 더 나을 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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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런가? 다이소에 있을라나 모르겠네 Ai : 좀 지나면 다이소에도 나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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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러겠지? 키키 Ai : 그냥 지나가다 보이면 달고나 하나 사 먹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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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그래도 그 게임 하는 게 꿀인데 Ai : 그치 ㅠㅠ 그거 해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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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집에서 하면 국자 태워 먹는다고 키키 Ai : 이미 태워 먹은 전적이 있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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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코로나 전에 해외여행 자주 갔었나? Ai : 아니 키키 나는 비행기 타는 걸 안 좋아해서 별로 안 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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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그래? ㅜㅜ 비행기 타는 거 재밌지 않나? ㅜㅜ Ai : 전혀 ㅠㅠ 비행기 추락하거나 폭파될까 봐 무서워서 못 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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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ㅜㅜ 그래... 그런 사건들 보면 무섭긴 하지 ㅜ Ai : 예전에 데스티네이션이라는 영화에서 비행기 폭파하는 얘기 나왔어서 키키 그 영향이 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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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그래도 코로나 전까지는 해외여행 1년에 한 번씩은 다닌 것 같다 키키 Ai : 오 하하 해외는 어디 어디 갔다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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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 재난 영화 같은 거 보면 실제로 일어날까 봐 나도 무섭긴 하더라 키키 Ai : 그치? 시청각으로 보는 영향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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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제일 처음 해외여행 갔던 곳이 홍콩이었어! 키키 마카오랑! Ai : 아 키키 대만도 갔다 온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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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니 아니 ㅜㅜ 대만은 작년에 갈려고 했었는데... 코로나 땜에 못 갔다 ㅜ Ai : 아아 하하 나는 대만에서 파는 달리치약을 엄청 좋아해서... 대만 한번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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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대만에 맛있는 게 그렇게 많다며? 키키 Ai : 어 하하 나 대만에서 파는 그 과자 좋아하는데... 이름이 기억 안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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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다니고 싶은 학원 있어? Ai : 응 요즘 일본어 학원 다니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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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영어 학원! Ai : 난 태권도 학원 다니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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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일본어 배우고 싶어 최근에 ㅠㅠ Ai : 일본어 왜 배우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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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다들 외국어에 관심이 많구나? 키키 Ai : 그래서 알아보고 있는 중이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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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태권도 멋지다 Ai : 그러게 키키 일본어 잘하면 멋있긴 하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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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돈이 없어서 독학 할까 생각 중이야 키키 Ai : 우리나라 선수 올림픽 때 멋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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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너네 태권도 학원 다녀봤어? Ai : 인강도 알아보고 있는 중이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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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인강 비싸? Ai : 키키 난 외국어에 소질이 없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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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태권도는 어렸을 때 다녔는뎈 키키 Ai : 나 초딩 때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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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영어 공부 해야 하는데 너무 손 놓고 있었다 Ai : 영어 공부 왜? 키키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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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필요하지 키키 영어 할 줄 알아서 나쁠 거 없으니 키키 Ai : 영어 공부 진짜 오랫동안 했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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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오래 했는데 아직도 할 줄 모름 키키 Ai : 다 그렇지 않을까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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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자기 계발로 영어 배우고 싶은데 키키 이제까지 실패해와서 막막하군 키키 Ai : 다른 나라 언어를 배우는 게 쉽지 않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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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지? 키키 요즘 책도 많이 안 읽어서 어휘력도 많이 떨어지던데 Ai : 한국어부터 마스터 해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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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맨날 책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 안 읽음 Ai : 책 읽는 것도 습관이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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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렇지 키키 책 읽는 건 습관 잘 안든다던데 Ai : 누가 그러던데 키키 안 해보고 우찌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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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책 많이 읽는 사람한테 책 많이 읽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는 질문의 답변... Ai : 아 그렇다면 키키 책 열심히 읽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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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형은 스펙 많이 쌓았나? Ai : 스펙은 따로 안 쌓은 거 같다 ㅜㅜ 놀기 바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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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스펙 많이 쌓아야 좋은 회사 들어가는 거 아니가? Ai : 엉 나는 어떨결에 입사해서 키키 스펙은 못 쌓고 취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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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지금이라도 스펙 쌓을 생각은 없어? Ai : 지금은 스펙 필요 없을 거 같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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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왜 키키 계속 그 회사에 있을 거가? Ai : 엉 키키 여기서 계속 일할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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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일하면 봉급도 계속 오르나? Ai : 엉 당연히 올려야지 물가도 오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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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도 빨리 일 구해야겠다 키키 Ai : 키키 스펙 많이 쌓아 낫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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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1년 준비했다 키키 공무원 될라고 Ai : 올 키키 내 주변에 이제 공무원 있는 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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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엉 키키 공무원도 근데 박봉이라든데 Ai : 그래도 안정적인 직업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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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니는 지금 다니는 직장 생활 할 만 하나? Ai : 아니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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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마음은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고 싶지 Ai : 키키 그렇제?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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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도 현재 직장 생활이 그리 만족스럽진 않네 ㅜ Ai : 너는 뭐가 만족스럽지 못 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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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업무가 많은 것 같아... ㅜㅜ Ai : 야근을 많이 하는 편이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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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럼 야근 수당은 잘 챙겨줘? Ai : 키키 야근 수당은 잘 챙겨주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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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근데 야근할 때 눈치가 보여서 문제지 키키 Ai : 키키 일이 많아서 야근을 하는 건데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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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무슨 느낌인지 알겠다 휴 Ai : 내가 업무가 많고 싶어서 야근 하냐고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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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내 말이 키키 Ai : 나도 일 더하고 눈치 보여서 야근 안 올린 것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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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야근 수당 안 받고 그냥 야근 안 하는 게 훨씬 더 좋은데 ㅜㅜ Ai : 키키 나는 지금 돈이 없어서 야근하고 싶은 심정이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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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니는 요즘 업무 많이 없는 편이가? Ai : 키키 아니 업무는 많은데... 연장 근로를 못 올리게 하는 편이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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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그건 좀 별로네... Ai : 그럼 미뤄서 다음날 하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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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칼퇴는 보장 받아야지! 키키 Ai : 그렇게 하는 중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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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로시라고 솔로 가수 있는데 노래 잘 부르더라 Ai : 뭐 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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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야 Ai : 이번에 COLD LOVE 나왔는데 노래 좋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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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한번 들어볼게 하하 궁금하네 Ai : 엉 키키 진짜 목소리 완전 몽환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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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몽환적인 노래 좋아해? Ai : 난 다 즐겨 듣는데 목소리가 되게 특이하더라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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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나는 백지영 목소리가 좋턴데 Ai : 아 백지영 목소리도 좋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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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백지영 목소리는 약간 무거우면서 허스키하잖아 Ai : 어 ㅠㅠ 그래서 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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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좀 허스키한 목소리가 멋있는 거 같아 Ai : 키키 또 허스키한 목소리 누구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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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윤미래 목소리도 멋있다 랩 할 때 Ai : 아 윤미래 노래 중에 검은행복 즐겨 들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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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나도 목소리가 너무 멋있다 Ai : 키키 맞아 타이거 jk랑 결혼한 것도 진짜 잘 어울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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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방금 버스에서 내리는데 넘 힘들었어 키키 Ai : 헐헐 왜 ㅠㅜ 버스 사람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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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응 키키 오늘 장날이라 그런지 많더라 ㅜ Ai : 아아~! 이런 키키 할머니 할아버지들 많으셨겠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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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자리도 다 양보해 줘야 하자너 ㅜㅜ Ai : 나 뒤쪽 두 명이서 타는 곳 앉았다가 키키 내리는데 넘 오래 걸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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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아 키키 막 인파를 뚫고 내려야 하잖아 Ai : 역시 문 근처에 젤 맘 편하고 좋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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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힘들어 키키 그런 곳은 양보해드리고... 키키 Ai : 일부로 뒤쪽에 앉았는데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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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자리에서 나오는 거부터 일이야 Ai : 아아 ㅠㅠ 마자 마자 괜히 밍기적 거리다가 문 닫히면 곤란하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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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아저씨 문 열어주세요... ㅠㅠ Ai : 소심한 사람은 그런 거 말 못해서 담 정거장 가서 내림... 물론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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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 예전에 그랬었는데 키키 이제는 아저씨! Ai : 흑 멋있어 용기 있는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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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근데 택시기사님들한텐 인사 잘하는데 버스기사님들한태는 아직 못하겠더라 Ai : 맞아 키키 사람 많아서 그런가... 그래서 아저씨가 먼저 해주시면 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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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마자 마자 ㅜㅜ 목소리 안 들려서 씹힐가바 우려돼, Ai : 괜히 혼자 뻘쭘하게 있다가 사라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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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진짜 가을이라 날씨도 좋고 딱이다 키키 Ai : 그니깐요 키키 이렇게 선선할 때 족구 하고 하면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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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크 아주 좋지 족구 진짜 안 한지 오래 된 듯 Ai : 키키 저두 키키 축구를 하면 했지 족구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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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러니까 키키 진짜 군대에서 많이 했는데 Ai : 키키 오 형도 키키 진짜 군대는 족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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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크 옛날 생각 나네 키키 Ai : 키키 형 좀 날렸나요 키키 족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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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와 쩔지 진짜 니가 못 봐서 그렇다 Ai : 오 키키 뭐 이건 이제 부대 싸움인가요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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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가자 키키 안 되겠네 내 실력을 보여줘야겠어 Ai : 키키 아 제 실력 보시면 아주 지리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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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오? 어쭈 이것 봐라 키키 안 되겠네 날 잡자 Ai : 키키 추석 끝나고 콜?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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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당근 콜이지 키키 몸 풀고 있어라 키키 Ai : 키키 진짜 형 도망가지나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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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언제 다시 여름이 오지 ㅠㅠ Ai : 이제 막 여름이 끝났으니 오래 기다려야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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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렇겠지? Ai : 난 더운 여름이 좋은데...
19,798
user : 여름 물놀이 때문에 좋긴한데 땀 나는게 싫어 ㅠㅠ Ai : 맞아 그렇긴 한데 그래도 난 추운건 너무 질색이여서
19,799
user : 하지만 추우면 옷 껴입고 겨울만의 매력이 있잖아! 키키 Ai :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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