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 stringlengths 20 197 | id int64 1 20.2k |
|---|---|
user : 검색해보니 경북에 있구나
Ai : 그렇게 멀지는 않네 오홍 | 20,101 |
user : 생각보다 가깝네요? 키키
Ai : 청송에 있어 키키 | 20,102 |
user : 차가 있긴 있어야 하지 키키
Ai : 청송 한 번도 안 가본 듯 키키 | 20,103 |
user : 국립공원이라 키키 경치는 진짜 좋겠네요 키키
Ai : 한 번 가봤는데 가볼 만하더라 키키 | 20,104 |
user : 오홍 키키
Ai : 다음에 언제 한번 가보는 걸로 | 20,105 |
user : 곧 부모님 결혼기념일인데 뭐 해드릴까?
Ai : 난 일단 편지 쓰려고 | 20,106 |
user : 같이 선물 준비할까?
Ai : 그래 나도 돈 모으고 있어 | 20,107 |
user : 정말? 돈 날 데가 어디 있어서?
Ai : 알바해서 버는 거지 뭐 | 20,108 |
user : 올 철들었네 짜식. 케이크 같은 것도 주문할까 하는데!
Ai : 생크림 케이크? 아니면 롤케이크? | 20,109 |
user : 내가 알아본 건 생크림 케이크이긴 한데 롤 케이크가 나을까?
Ai : 롤 케이크 말고 그림 넣을 수 있는 생크림으로 하자! | 20,110 |
user : 오 좋은 생각이야.
Ai : 문구도 같이 넣어야겠다. | 20,111 |
user : 근데 그런 거 보통 많이 비싸지 않아?
Ai : 주문 제작이라 어쩔 수 없이 좀 가격이 있긴 하지 | 20,112 |
user : 넣으면 문구는 뭘로 하게?
Ai : 신박한 문구 넣고 싶은데 아이디어 좀 내봐 | 20,113 |
user : 건강 검진 받아보신 분
Ai : 난 안 해봤음요 | 20,114 |
user : 다들 해봤니
Ai : 나는 간단하게! | 20,115 |
user : 군인일 때 키키
Ai : 올해가 가기 전에 가야 하는데... | 20,116 |
user : 짝수 홀수 나눠서도 막 하는 거 있던데
Ai : 다들 간 건강 조심해야 돼 키키 | 20,117 |
user : 술 자주 마셔?
Ai : ** 너도 대상이잖아! | 20,118 |
user : 91년생!
Ai : 너야 그게 | 20,119 |
user : 그치? 나 이번 년도 해야 됨!
Ai : 무료자나 ! | 20,120 |
user : 술 잘 먹니 다들
Ai : 키키 그럼 나도 내년에 해야겠다! | 20,121 |
user : 나는 좋아하는데 잘은...
Ai : 나 술 안 마신 지 한 2년 된 듯 키키 | 20,122 |
user : 헉 키키 야 거짓말하지마라!
Ai : 올 키키 나는 2일? | 20,123 |
user : 키키 술이 질렸어...
Ai : 이제 더 이상 안 먹고 싶어 진짜야 키키 | 20,124 |
user : 거짓말도 잘하네... 키키
Ai : 입에 침 발러 | 20,125 |
user : 나는 엊그저께...
Ai : 얼마나 질리게 마셨길래 2년을 안 마셔! | 20,126 |
user : ** 너 기독교라며...?
Ai : 근데 술쟁이라던데... | 20,127 |
user : 누가 그래
Ai : 나 술 안 좋아해 키키 | 20,128 |
user : 키키 이중생활이다
Ai : 키키 술쟁이였어? | 20,129 |
user : 키키 이상하게 술이 이제 싫어 키키
Ai : 키키 너가 술이 싫어질 때도 있구나... | 20,130 |
user : 고거 참 신기하네?
Ai : 그러게 키키 | 20,131 |
user : 술 엄청 마셨던 거 같은데
Ai : 다들 술 좀 줄여 ㅠ | 20,132 |
user : 건강 챙겨야쥐
Ai : 아이 고럼 우리 건강 챙길 나이긴 하지 | 20,133 |
user : 형 야구 잘하나?
Ai : 잘은 아니고 야구 좋아하는 편이지 키키 | 20,134 |
user : 키키 야구 치러 다니나?
Ai : 스크린야구 하러 다닌다 키키 | 20,135 |
user : 아 키키 스크린야구장 근처에 있나?
Ai : 엉 키키 많이 있지 니 스크린야구 안 가봤나? | 20,136 |
user : 스크린 골프는 쳐봤는데 키키 야구는 안 가봤다
Ai : 키키 비슷하다 키키 니 운동신경 좋아서 야구도 잘 할 거 같은데? | 20,137 |
user : 키키 나는 실전으로 잘하지 스크린골프는 던지는 것밖에 하지 않나 ?
Ai : 골프 말하는 거야? 야구 말하는 거야? | 20,138 |
user : 아 키키 야구 스크린야구
Ai : 키키 아니다 키키 공 치는 거지 | 20,139 |
user : 아 키키 너무 위험하지 않나?
Ai : 키키 담에 같이 가보자 키키 알려줄게 | 20,140 |
user : 그래 키키 그 안에서 맥주 마실 수 있나?
Ai : 엉 키키 먹으면서 야구도 할 수 있자 | 20,141 |
user : 니는 축구 경기 보는 거 좋아하나?
Ai : 나는 스포츠 자체를 잘 안 보는데 하하 | 20,142 |
user : 오늘 월드컵 예선전 하는데! 하하
Ai : 8시부터 한다고 하더라! 키키 | 20,143 |
user : 어? 오늘 월드컵 예선전 해?
Ai : 말 안 해 줬으면 아예 모를 뻔 | 20,144 |
user : 키키 나도 스포츠 경기 잘 안 보는데 축구는 보게 되더라 특히 월드컵 키키
Ai : 키키 나 축구 제대로 본 게 2002년 월드컵 키키 | 20,145 |
user : 아... 그렇지 키키
Ai : 나도 2002년 때 빨간티 입고 열심히 응원했다 키키 | 20,146 |
user : 아 그 빨간티는 잊을 수가 없다 키키 응원복
Ai : 그 때 진짜 온 동네가 다 시끌시끌 했는데 키키 | 20,147 |
user : 키키 나는 친구들이랑 시청 로타리 가서 보고 그랬음
Ai : 가족들끼리 막창 집에서 축구 경기 보고 있었는데 키키 | 20,148 |
user : 밖에서 크락션 울리고 해도 화내는 사람이 없었음 키키
Ai : 막창집? 키키 우리 그때 초딩이었잖아 키키 | 20,149 |
user : 키키 다들 기억을 하나보다 그 때를 키키
Ai : 꽤 어릴 때 얘긴데 키키 | 20,150 |
user : 그때가 제일 재밌었을 때 아님? 키키
Ai : 김남일 좋아했는데 | 20,151 |
user : 응 키키 집 앞에 막창 집 있어서 키키
Ai : 엄빠랑 오빠야랑 같이 갔었어 키키 | 20,152 |
user : 오빠는 등산하는 거 좋아하세요?
Ai : 키키 응 난 등산하는 거 좋아하지 키키 | 20,153 |
user : 예전엔 산 많이 다녔는데 키키
Ai : 저는 예전에 완전 날다람쥐였어요! 키키 | 20,154 |
user : 근데 지금은 너무 힘들더라구요!
Ai : 최근엔 산을 안 가본 거 같네... | 20,155 |
user : 좋아하는 게 아닌가 봐 키키
Ai : 키키 그냥 예전엔 등산을 갔던 거였네요... 산을 좋아한 건 아니고... 하하 | 20,156 |
user : 키키 맞아,
Ai : 산도 계속 다녀야 잘 타지... 안 다니기 시작하면 힘들더라 | 20,157 |
user : 저도 요즘은 일부러 찾아서 등산 가고 그러진 않아요! ㅜ
Ai : 키키 응 등산... 산을 좋아하는 건 아닌 거 같애 키키 | 20,158 |
user : 시간도 없고... 체력도 없고... 근처에 산도 없고 하하
Ai : 키키 맞아 | 20,159 |
user : 요즘은 등산하는 게 진짜 힘들더라... 예전엔 진짜 산 잘 탔던 거 같은데
Ai : 아! 집 앞에 산이 하나 있긴 한데! 거긴 몇 번 올라 갔었어요! | 20,160 |
user : 키키 맞아
Ai : 시간도 없고 체력도 없고... ㅠㅠ 산에 한번 갈려면 준비도 많이 해야 하고 | 20,161 |
user : 그러니까요
Ai : 옛날엔 정말 막 날라다녔거든요? | 20,162 |
user : 지금은 기어가도 다 못 가겠어요 ㅜㅜ
Ai : 키키 오~ 집 앞에 산 있으면 자주 가면 되겠네 키키 | 20,163 |
user : 아니요...
Ai : 아무리 낮은 산이라도 자주 가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 20,164 |
user : 원래 엄청 잘 쳐다 봤는데 요즘은 보다 말아요 ㅠㅠ
Ai : 저 친한 언니 이번 주 강원도 원주로 캠핑 간대요 | 20,165 |
user : 요즘 캠핑 가는 사람들 진짜 많아 주위에!
Ai : 확실히 유행이긴 한가 봐 | 20,166 |
user : 나 아는 언니도 캠핑 간다 하던데 키키
Ai : 날 좋아서 다 가나 봐 | 20,167 |
user : 하하 이제 더 추워지면 못 갈 것 같은데 그래도 갈 사람은 다 갈 것 같아요 키키
Ai : 요즘 캠핑 용품 엄청 잘 나와서 겨울에도 좋대! | 20,168 |
user : 캠핑 용품 엄청 다양하고 좋더라 키키
Ai : 내 친구도 차박한다고 엄청 사던데 키키 | 20,169 |
user : 언니들 차박 가능한 부분이에요? ㅠㅠ
Ai : 뭔가 자고 나면 몸 아플 것 같은 느낌 | 20,170 |
user : 내 친구들은 요즘 캠핑 거의 풀세트로 다 샀더라구!
Ai : 난 씻는 거랑 화장실 때문에 싫어... | 20,171 |
user : 갬성이지 키키 숙소비 절약하고 키키
Ai : 우리 신랑도 그것 땜에 싫어해 키키 | 20,172 |
user : 하하 맞아요 키키 저도 사서 고생하는 느낌이지만 언젠가 한번은 경험해 보는 걸로
Ai : 나는 애기 크면 싫어도 가야 할 것 같아 키키 | 20,173 |
user : 요즘 애들이 엄청 가자고 한대
Ai : 키키 우리 애들도 캠핑 다녀온 애들 부러워하더라 | 20,174 |
user : 맞아요 맞아요 저희 남자 조카도 다녀오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ㅠㅠ
Ai : 캠핑 시작하면 의자랑 테이블로 시작했다가 결국 다 산다고 하더라구… | 20,175 |
user : 캠핑은 장비빨 키키
Ai : 난 선선해지면 등산 가고 싶어 키키 | 20,176 |
user : 하하 등산 낮은 데로 가면 저도 데려가 주세요 키키
Ai : 키키 낮은 데로 키키 | 20,177 |
user : 난 체력 바닥이라 못 오를듯 키키
Ai : 난 그걸 은근 즐겨 키키 등산의 매력 | 20,178 |
user : 키키 언니 등산화 있어요? ㅠㅠ
Ai : 하나 사야 하나 | 20,179 |
user : 등산화는 한번 다녀와 보고 살지 말지 결정하자 키키
Ai : 등산화는 사치야 키키 | 20,180 |
user : 예전에 아웃도어 엄청 인기 있었는데 키키 부모님 세대 키키
Ai : 저희도 유행이었잖아요! | 20,181 |
user : 고딩 때 노스 바람막이랑 패딩 산다고 압구정 현백까지 가서 사이즈 뒤졌던 거 생각나네...
Ai : 키키 노스페이스 진짜 키키 그때 바람막이 너무 비쌌어… | 20,182 |
user : 노스페이스 교복이었어 키키 추억이네 키키
Ai : 너도 노스페이스 입었으면 같은 세대네 키키 | 20,183 |
user : 취업 하면 이제 할부 인생 시작이지 키키
Ai : 키키 회사를 오래 다닐 수 있는 방법이 빚 내는 거라면서요 | 20,184 |
user : 키키 맞아 내 카드값을 보면서 다니는 거
Ai : 키키 그렇게 안 하면 회사를 다니기 힘든가 봐요 | 20,185 |
user : 키키 웬만한 사람 아니면
Ai : 키키 진짜 그만둬야 할 상황에 족쇄가 될 수도 있겠는대요 | 20,186 |
user : 키키 그러니까 진짜 키키 그러면 안 되는데
Ai : 직장 생활을 오래 유지 할수 있는 조직이면 괜찮을텐데 | 20,187 |
user : 키키 그런 곳 만나면 좋지 키키
Ai : 키키 그런 곳을 찾기가 어렵죠 | 20,188 |
user : 그러니까
Ai : 키키 한 번에 딱 그런 곳에 가면 좋은데 이직도 힘들고 | 20,189 |
user : 맞아요 키키
Ai : 이리 저리 옮기는 것도 피곤할 거 같아요 | 20,190 |
user : 키키 진짜 한 군데에서 경력을 쌓아야 하는데
Ai : 그렇겠죠 | 20,191 |
user : 키키 일단 경력이 젤 중요할 테니까요
Ai : 맞아 진짜 어디를 가도 요새는 경력을 보니까 | 20,192 |
user : 송중기 주택 논란 봤나
Ai : 아하 그 공사 때문에? | 20,193 |
user : 어어 어떻게 알아?
Ai : 그거 요즘 핫하던데 | 20,194 |
user : 바로 검색해봤지 키키
Ai : 아 뭐야 키키 귀여워 정말 | 20,195 |
user : 정확하게 어떤 일인데?
Ai : 공사 때문에 주민들이 피해본대 | 20,196 |
user : 아 이게 또 공사 기간이 길어졌구나
Ai : 응응 근데 민원 해결도 끝났다는데 왜 아직까지 저러냐 ㅜ | 20,197 |
user : 민폐 끼치면서 저러고 싶을까
Ai : 아니! 그렇지 않다구 ㅜㅜ 대충 보고 사람들이 뭐라 하는 듯 | 20,198 |
user : 그렇지 자극적인 제목만 보고... 나처럼...
Ai : 100억에 샀는데 160억까지 올랐으니까 그런 듯 | 20,199 |
user : 괜히 배 아파서 그런 감?
Ai : 그런가 보다... 송중기 잘됐으면 하하 | 20,200 |
Subsets and Splits
No community queries yet
The top public SQL queries from the community will appear here once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