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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 고양이가 요즘 애기 같은 소리를 많이 내
Ai : 나이 들어 그런 걸까? | 2,201 |
user : 우리 집 고양이는 밥 시간 늦으면 울면서 돌아다녀 미치겠어
Ai : 우리 집 고양이는 밥을 달라고 울면서 돌아다녀... | 2,202 |
user : 그러게 우리 집 고양이는 이소룡 소리 내다가 쿠션에서 자고 있어
Ai : 우리 집 고양이의 신체 변화가 나타났어 | 2,203 |
user : 귀에 털이 없었는데 엄청 많이 생김 키키
Ai : 키키 귀에? 키키 그건 신기하다 | 2,204 |
user : 헐 키키 고양이 나이 들면 귀에 털이 많이 생기는 걸까
Ai : 우리 고양이는 귀 쪽에는 털이 없어 대머리 가터 | 2,205 |
user : 옛날에는 귀에 털이 별로 없었는데 갑자기 엄청 생기더라구 키키
Ai : 엄마가 귀털을 잘라준 건 아니랬는데 키키 | 2,206 |
user : 키키 아 귀여울 거 같아 보고 싶닼 키키
Ai : 우리 고양이는 갈수록 귀에 털이 없어지는데 | 2,207 |
user : 우리 고양이는 하루에 밥을 6번 먹는데도 더 먹고 싶어 해
Ai : 자동 급식기 반려 용품은 6번이 한계인데 어쩌면 좋지 | 2,208 |
user : 우리 집 고양이 요즘 엄청 회춘하고 있어 키키
Ai : 아침에 안방에서 소리 나면 캣타워에서 뛰어 내려와서 침대 위로 올라와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선 확인하더라구 키키 | 2,209 |
user : 키키 왜 반대로 될까
Ai : 우리 고양이는 요즘 내가 와도 뛰어 나와 반기지는 않고 쳐다만 보고 있어 | 2,210 |
user : 다음 반려 용품은 고양이 정수기를 사야겠지
Ai : 우리 집 고양이가 좋아할까 | 2,211 |
user : 저번에 엉덩이가 더러워서 몇 번 닦아줬더니 싫었나 봐
Ai : 엄청 스스로가 빡빡 닦더라구 | 2,212 |
user : 키키 용품은 사면 살수록 더 사고 싶어지는 거 같아
Ai : 고양이 엉덩이 닦이는 거 엄청 싫어하지만 나이 들면 어쩔 수 없어 | 2,213 |
user : 우리 집 고양이는 표현을 너무 열심히 해서 재밌어 키키
Ai : 말도 많이 하고 | 2,214 |
user : 맞아 고양이들은 엄청 깔끔떠는데 누가 건들면 싫어해
Ai : 고양이 엉덩이 닦이는 반려 용품이 있으면 좋겠어 | 2,215 |
user : 냄새가 아주 지독하다구
Ai : 맞아 고양이는 진짜 깨끗한 동물이라고 하는데 은근 ㅠ 덜렁거려 ㅠㅠ | 2,216 |
user : 키키 이제 고양이는 그만 키워야지
Ai : 더 이상 애완동물은 노노야 | 2,217 |
user : 고양이 장난감도 더 좋은 게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
Ai : 튼튼하고 고양이들이 좋아하고 사람 보기 좋은 거 말고 | 2,218 |
user : 고양이는 털이 복실복실한 게 너무 귀여워 만지면 화내고 키키
Ai : 고양이 장난감은 더 발전해야 해 | 2,219 |
user : 너도 스우파 보냐
Ai : 그거 안보는 사람 어딨어 하하 | 2,220 |
user : 그거 나야 나
Ai : 그 재밌는 걸 왜 안 봐 | 2,221 |
user : 왜냐면 무서워 계속 볼까 봐
Ai : 맞아 그 시간 되면 챙겨보게 된다 하하 | 2,222 |
user : 스우파는 어디서 해?
Ai : 엠넷에서 하지 악마의 편집 | 2,223 |
user : 키키 티빙에서 볼 수 있나?
Ai : 아 볼 수 있을걸? 엠넷이니까 되지 않나? | 2,224 |
user : 그거 근데 그냥 춤추는 거 보는 거 아니가
Ai : 웅 근데 진짜 멋있다니까 ㅠㅠ | 2,225 |
user : 그게 뭐가 재밌냐. 내가 춰줄게
Ai : 미안 눈 감고 있을게 | 2,226 |
user : 그게 더 재밌을 걸? 키키
Ai : 아니 미안 난 못 봐 하하 | 2,227 |
user : 김선호 방송이랑 영화 다 하차 했대
Ai : 그 사람이 누군데? | 2,228 |
user : 김선호 처음 들어보네
Ai : 아 진짜 갯마을 차차차 재밌게 봤는데... | 2,229 |
user : 갯마을 차차차 홍반장이야 ㅠㅠ 너도 봤잖아
Ai : 아 그 사람 이름이 김선호야? 키키 | 2,230 |
user : 아 나 그거보고 김선호한테 빠졌는데 아
Ai : 나도... | 2,231 |
user : 진짜 이미지 확 깼어 ㅠ
Ai : 그럼~ 무조건 손절 쳐야겠다 하하 | 2,232 |
user : 아 진짜 김선호 머리 따라할라고 했는데 키키 안할래
Ai : 그러게, 심지어 스타일링도 좋았잖아 | 2,233 |
user : 여자 애들 다 김선호 좋아하던데... 큰일 났네~
Ai : 그니까 난 정말 착한 순수한 남자인 줄 알았는데 | 2,234 |
user : 나 그래서 인스타 팔로우 끊음 ㅠ
Ai : 그치 키키 | 2,235 |
user : 이제 김선호는 잊혀지는 게 맞아
Ai : 아 진짜 인스타까지 끊었어? 키키 | 2,236 |
user : 응 ㅠ 너무 실망이 커서 키키 끊었어
Ai : 김선호 인기 몰이 하는줄 알았는데... ㅠㅠ | 2,237 |
user : 내 아는 동생이 뭐 사막쥐인가? 쥐 키우던데 사진을 보내줘
Ai : 쥐를? 허허이 그럴 수도 있지 | 2,238 |
user : 난 쥐과는 다람쥐 빼고 다 노... 햄스터도 귀엽긴 해도 결국 쥐가니까...
Ai : 햄스터 귀엽지 어렸을 때 큰집에서 키웠잖아 | 2,239 |
user : 키키 그 땐 좀 무서웠다 햄스터 키키
Ai : 저런 햄스터가 얼마나 귀여운데 무섭다니 | 2,240 |
user : 하여튼 쥐를 키우는데 사진을 보내주는데 사막쥐라는데 그냥 깔끔한 쥐야
Ai : 싫으면 보내지 말라고 해 키키 | 2,241 |
user : 키키 그냥 반려동물 얘기를 꺼내지 않으려고 이제 키키
Ai : 그러면 되지 키키 안 좋아하면서 왜 봐 키키 | 2,242 |
user : 그 친구가 참 다양한 동물들을 키워 키키
Ai : 다양하게? 뭐 어떻게 키키 | 2,243 |
user : 강아지, 고양이, 도마뱀, 쥐, 물고기 다 키워
Ai : 그렇게 키울 수가 있어? | 2,244 |
user : 그러니까 키키 키우더라 진짜 신기함
Ai : 돈 많이 들겠는데 감당되나? | 2,245 |
user : 아 재밌겠다 진짜 ㅠㅠ
Ai : 언니도 같이 가요 | 2,246 |
user : 5명은 안 되잖아 ㅠㅠ
Ai : 요즘 날씨 너무 좋지 않아? | 2,247 |
user : 날씨 좋아서 지금이 딱이지
Ai : 백신 2차 접종 맞으면 되잖아 ! | 2,248 |
user : 이럴 때 아니면 언제 가 ㅠㅠ
Ai : 나는 이렇게 선선할 때가 가장 기분 좋더라! | 2,249 |
user : 더운 건 너무 힘들어~
Ai : 여행 가서 비 오면 너무 싫어 | 2,250 |
user : 아 맞네 요즘 비 너무 자주 와서 안 되겠다
Ai : 이렇게 선선할 땐 어디 가면 좋을라나 키키 | 2,251 |
user : 겨울에 여행 가는 것도 재밌는데
Ai : 아 언니 저 꼰지를 거 있어요 | 2,252 |
user : 그러게 *아 말만 말고 제발 계획 짜서 우리한테 알려줘 키키
Ai : *아 뭔데? 말해봐 | 2,253 |
user : 우리 겨울에 다 같이 스키장 갈래요?
Ai : 언니 동생 이번 주 일요일에 남자친구랑 여행 가요 | 2,254 |
user : 누나는 썰매가 좋아 키키
Ai : 뭐라고 *아? | 2,255 |
user : 그거 진짜임?
Ai : 가서 스키도 타고 보드도 타고 | 2,256 |
user : 언니 진짜루 키키
Ai : 그래서 제가 그날 날씨 안 좋으라고 기도 중 | 2,257 |
user : 키키 *가 요즘 행복한가 보네
Ai : 공부도 안하고 여행 가는 거 보면 키키 | 2,258 |
user : 그럼 다 같이 썰매 타러 가죠
Ai : 키키 아 우리 썰매 타러 가긴 해야지. | 2,259 |
user : 근데 눈 오는 날 썰매 타면 더 좋나 ?
Ai : 눈 오면 다같이 눈사람 만들자 키키 | 2,260 |
user : 좋아요! *이 굴려서 눈사람 만들면 되겠다
Ai : *이는 내가 돌 넣은 눈 던질 꺼니까 꼭 얼굴로 받아라 | 2,261 |
user : *이가 동그래서 잘 굴려질 듯 키키
Ai : 내 썰매 밀어줄 사람 ㅠㅠ | 2,262 |
user : 너넨 회식 경험 있음?
Ai : 나 카페 알바 할 때 몇 번 있었는데 말이 회식이지 사장이 자기 술 먹고 놀고 싶어서 알바생들 불러 모은 거... 극혐 | 2,263 |
user : 나는 알바 할 때는 안 해봤고 근로 장학생 할 때 한 번 해봤는데 그냥 밥만 먹고 끝남 키키
Ai : 아 밥 먹는 회식이 최고야 | 2,264 |
user : 난 회식을 연속으로 4일 갔던 기억도 있어 보안알바는 진짜 회식이 힘들었지 막 룸 빌려서 노래 부르면서 술 마시고 집 가고픈데 가는 사람이 없었지
Ai : 회식을 4일 연속?ㄷㄷ 그 정도면 회식을 위해 출근을 하는 건데...? | 2,265 |
user : 그니까 회식은 근무의 연장선 아니냐구요
Ai : 키키 그리고 팀장님 직급 노래하면 손이 닳을 때까지 박수 치고 몸 흔들기 시전 | 2,266 |
user : 미친 키키 지독한 사회생활 근데 회식 자리에서 잘해서 일 못해도 회사에 오래 붙어있는 사람들도 많다며 진짜 다른 의미로 대단한 인간들...
Ai : 난 못한다 절대... | 2,267 |
user : 나도…취직했는데 그런 문화 있으면 진지하게 바로 퇴사 고민해볼 듯
Ai : 근데 스벅에선 코로나라고 그냥 배달 음식 시켜주고 손에 들려 보냈어 집 가서 먹으라고 | 2,268 |
user : 근데 그것도 좋지만 그냥 그 돈 월급에 얹어주면 안 되나 먹을 것도 좋지만 돈 벌러 다니는 곳에서 주는 건 돈이 최고 ㅠ 키키
Ai : 키키 그러게 어차피 줄 거 돈으로 주면 더 좋은데 | 2,269 |
user : 그치 돈으로 쥬면 좋지
Ai : 그래서 자연드림 와서 회식 가기 싫어서 다들 회식 가셔라 제가 일하겠다 해서 돈 벌었어 | 2,270 |
user : 나 카페 알바 할 때도 사장이 인건비 아낄려도 알바생들 알바 시간 조절하려고 맨날 각 잡으면서 어쩌다 먹을 꺼 좀 챙겨주고 엄청 생색내는 거 진짜 별로였는디 돈으로 주쇼
Ai : 진짜 알바생들 월급 얼마나 된다고 그걸 안 주려고 어후 | 2,271 |
user : 먹을 꺼 챙겨주는 건 인간의 정으로 봐야지 어디 생색내고 있어 줄 거면 한우 투쁠 소고기 주라 줘
Ai : 그 정도 되는 사람이었으면 2년 넘게 일한 알바생한테 퇴직금 안 줄 생각도 안 했겠지 | 2,272 |
user : 자기 집에서 가져온 만두 김밥 뭐 이런 거였음 짬 처리도 아니고 생각할수록 빡치네
Ai : 진짜 다시 돌아간다면 알바도 체계? 이런 게 좀 제대로 된 데서 일하고 싶음 | 2,273 |
user : 오 예를 들어 어떤 곳이 체계적일 거 같아?
Ai : 난 영화관 정도면 괜찮은 거 같던데 수당이랑 퇴직금 제대로 계산해서 다 챙겨주잖아 사대 보험도 들고 | 2,274 |
user : 응응 그런데 영화관이나 올리브영 같이 대기업 계열사 우선 사대 보험 드는 데로 하고 싶어
Ai : 영화관 진짜 인정이다 심지어 일도 꿀알바 상위권에 속하지 | 2,275 |
user : 내 친구 롯데시네마에서 작년까지 일했었는데 코로나 터지고 알바생들 시간 너무 줄여버려서 힘들었댕 용돈 벌이 하기도 힘들 정도로
Ai : 코로나 터지고 영화관 한 두 번 갔었는데 직원이 많아야 2명이고 혼자 있는 곳도 있더라 | 2,276 |
user : 너는 급여 협상 같은 거 해봤어?
Ai : 해봤는데 기분이 거지 같아졌었지... ㅎ | 2,277 |
user : 응? 키키 먼저 엄청 높게 불러야 하는 거 아냐? 키키
Ai : 안 올려주는 걸 올려달라고 했다가 그냥 짜증만 났다?키키 | 2,278 |
user : 아... 키키 아예 협상이라는 게 아니었구나? 키키
Ai : 이사가 자기 자리 보존을 위해 남의 월급을 안 올려, | 2,279 |
user : 그러다가 직원들 다 그만두면 어떡하려고 ㅜㅜ
Ai : 이사가 월급 관리하는 사람은 내랑 실장 밖에 없어서, 지삐 모름, | 2,280 |
user : 아... 키키 그럼 니는 다른 사람들 급여 다 알겠네?
Ai : 응 알지 키키 | 2,281 |
user : 다른 사람들은 그 분원 원장이 관리해서, ㅠㅠ 내랑은 뭐,
Ai : 나도 우리 회사 다른 사람들 급여 진짜 알고 싶더라 | 2,282 |
user : 진짜 급여 가지고는 영원히 그 자리일 것 같다 키키
Ai : 키키 휴... 이번 주도 로또 안돼서 열심히 다녀야 하는데 키키 | 2,283 |
user : ㅠㅠ 로또, 될 수 있는 거가,
Ai : 언제 내 차례고! | 2,284 |
user : 키키 차례가 있기만 하다면야 매주 열심히 살 수 있다!
Ai : 그렇지 키키 로또 되면 뭐하고 싶어? | 2,285 |
user : 야구 보는 거 좋아해? 키키
Ai : 보는 건 좋아합니다 | 2,286 |
user : 키키 하는 건 별로고?
Ai : 어릴 때 발야구 이런 거 했던 거 같은데 키키 | 2,287 |
user : 야구는 제 취향은 아니더라고요
Ai : 키키 아 그래? 키키 | 2,288 |
user : 야구장 가는 건 좋아하고?
Ai : 네 좋아하는데 자주 가진 않습니다 | 2,289 |
user : 키키 진짜 난 가고 싶은데 요새 코로나 때문에 못 갔네
Ai : 아 누나는 야구 좋아하시나요? | 2,290 |
user : 키키 나 안 좋아하는데 아빠 때문에 룰은 다 알아
Ai : 아 아버지께서 야구 팬이신가보네요 | 2,291 |
user : 키키 어
Ai : 이번에 삼성 1등 할 것 같다고 하던데 | 2,292 |
user : 아버지가 삼성 팬이신가요?
Ai : 당근 키키 | 2,293 |
user : 대구 사람은 다 삼성 팬이지 키키
Ai : 오 그렇다면 1등 하면 좋겠네요 | 2,294 |
user : 키키 어 그러면 좋지 키키
Ai : 웬일로 1등을 | 2,295 |
user : 그러게 말입니다
Ai : 우승하길 | 2,296 |
user : 꼭 그랬으면 좋겠다 키키
Ai : 진짜 3년 동안 못 했었는데 | 2,297 |
user : 3년이나 못했나요
Ai : 대단하네요? | 2,298 |
user : 언니도 연봉 협상하나요?
Ai : 아니 나는 그런 거 한 적 없어 하하 | 2,299 |
user : 저도요 키키 어떻게 하는지도 몰라요
Ai : 키키 웃겨 키키 나중에 하게 되면 알려 줘 | 2,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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