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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 : 키키 네 키키 저 막 어버버하고 있으면 어쩌죠
Ai : 키키 아니야 아주 커리어 우먼처럼 할 수 있을 거야 | 2,301 |
user : 오 그럴까요? 키키 저 완전 무시 당하지 않겠죠?
Ai : 키키 응 키키 잘할 수 있을 거야! | 2,302 |
user : 넵 키키 하게 되면 후기 들려드릴게요!
Ai : 키키 응 기다리고 있을게! 최대한 빨리 해 줘 키키 | 2,303 |
user : 키키 악 왜죠 키키 언니 조금만 찬찬히 기다려 주세요
Ai : 키키 내가 너무 늙어 버리면 어쩌지 | 2,304 |
user : 악 언니 키키 저랑 몇 살 차이 난다고
Ai : 키키 너... 28 아니니? | 2,305 |
user : 맞아요 키키 언니 저희 궁합도 안 보는 사이인가요?
Ai : 키키 아니 5살 차이얌 키키 | 2,306 |
user : 그니까.
Ai : 안 그런 곳도 많겠지만 그런 곳들이 존재한다는 게 어이없어 | 2,307 |
user : 그러게...
Ai : 근데 학교 교육에 관한 드라마도 많이 나오더라고 | 2,308 |
user : 맞아... 완전 열심히들 하더라 드라마 보면
Ai : 우리 때도 그렇게 치열했나 싶음 ㅠㅠ | 2,309 |
user : 우선 우리는 아니지 않을까 ?
Ai : 그니까 키키 | 2,310 |
user : 우린 졸업한 지 얼마나 됐더라 기억도 안 남
Ai : 키키 아 근데 진짜 재밌게 다녔던 건 기억나 | 2,311 |
user : 키키 맨날 때리고 도망다니구 키키
Ai : 너랑 일찍 친해질 걸 그랬음 ㅋ | 2,312 |
user : 키키 그니까. 우리 고2 때 같은 반 되고도 한 학기 지나고 나서야 친해진 거 같은데
Ai : 너 정시로 간다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그랬었는데 기억난다 키키 | 2,313 |
user : 엥 그건 난 기억 안 나는데 ;\
Ai : 잊고 싶은 거 아님? | 2,314 |
user : 아 웃겨 키키
Ai : 키키 그냥 맨날 때리고 도망가고 복도에서 스탠드 책상이랑 책상 갖고 나와서 앉아서 놀고 보드게임하구 | 2,315 |
user : 근데 다시 돌아가라면 난 진짜 공부 열심히 할 거야
Ai : 맞아. | 2,316 |
user : 난 진짜 살면서 후회 많이 했어
Ai : 입혀주고 먹여주고 재워주고 공부할 시간 줄 때 열심히 할걸 하고 | 2,317 |
user :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 귀찮네요 키키
Ai : 아... 맞아 키키 | 2,318 |
user : 늘 귀찮은 게 다이어트지
Ai : 특히 배... 배에 근육이 없으면 배가 그렇다 하더라구요...ㅠ | 2,319 |
user : 365일 하고 있지만 사실 하고 있지 않은 다이어트
Ai : 키키 맞아요 키키 | 2,320 |
user : 하고 있는 듯 하지 않는 키키
Ai : 뱃살은... 아마 대부분 탄수화물 때문일 거야 | 2,321 |
user : 맞아요... 탄수화물을 근데 끊을 수가 없어요
Ai : 키키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이 복부에 많이 쌓이지 | 2,322 |
user : 당장 밥이 탄수화물인데 밥 없이 못살아요
Ai : 나 저녁도 짜장면 엄청나게 먹었는데 키키 | 2,323 |
user : 포기 못해
Ai : 키키 운동 해주고 있기는 한데 안 빠지는 거 같아요 | 2,324 |
user : 키키 아 맞다 필라테스 운동 한다 그랬나?
Ai : 그래도 좀 기대를 걸어봤는데 키키 | 2,325 |
user : 키키 일단... 식단이 80퍼센트야 다이어트는
Ai : 네 키키 식단 관리는 안 해서 그러는가 | 2,326 |
user : 키키 단백질을 니 몸무게 1.5 정도만큼 먹어야 해 키키
Ai : 50키로면 150g | 2,327 |
user : 비오틴이 탈모 방지에 좋다던데 너희 알고 있나?
Ai : 와 탈모 오면 큰일인데 ㄷㄷ | 2,328 |
user : 난 엄마가 챙겨주심
Ai : 비오틴 한때 나도 먹었어 키키 모발 건강 위해 ㅋ | 2,329 |
user : 비오틴 효과 있어? 키키
Ai : 요새 머리 너무 빠지는데 ㅠ | 2,330 |
user : 나도 하 머리 감을 때 머리를 몇 번 건져내는지 진쟈 키키
Ai : 난 인스타 광고 보고 샀는데... 또 속은 느낌... | 2,331 |
user : 팔이피플이 파는 거 샀어? 키키
Ai : 왜… 인스타 광고는 안돼... | 2,332 |
user : 나도 이것저것 다 써보긴 했는데 탈모에 크게 효과 있었던 샴푸는 없었어 ㅠ 키키
Ai : 난 머리카락이 너무 얇아서 맥주 효모?도 먹음 키키 | 2,333 |
user : 화미주 래비브래 샴푸가 지성 두피엔 괜찮도라
Ai : 맨 두피에 도포 해서 물 섞어서 거품 내는 거제 키키 | 2,334 |
user : 샴푸 하는 방법도 일반 샴푸랑 달라서 좀 번거롭네
Ai : 막 효과가 좋은 건 아닌데 악화가 방지 되는 건 있음 | 2,335 |
user : 샴푸 고놈 참 어렵다
Ai : 나도 써봐야겠네! | 2,336 |
user : 모더나 부작용 중에 탈모 봄?
Ai : 소름 끼치더라 | 2,337 |
user : 어 나 그래서 화이자 맞을라고;
Ai : 내 머리 지켜 ㅠ | 2,338 |
user : 무슨 골룸처럼 다 빠져버리던데…
Ai : 충격이었음 | 2,339 |
user : 맞아 20대 여성이드만 ㅠㅜㅠ 다시 안 나려나?
Ai : 그걸 모르겠네 | 2,340 |
user : 다시 안 나면 인생 진짜… 망했다
Ai : 다시 나지 않을까 ㅠㅜㅠ? | 2,341 |
user : 그러길 바래...
Ai : 부작용 중 하나면 나을 수도 있을 듯 | 2,342 |
user : 근데 또 탈모는 치료제가 없으니간 무서운 거지
Ai : 다시 나더라도 일단 너무 스트레스일 듯 | 2,343 |
user : 지금 어떤지 찾아봐야겠네…
Ai : 뉴스 찾아봐야겠다 | 2,344 |
user : 후 오늘 나 늦잠 잤어 키키
Ai : 키키 이런 ㅜㅜ 사실 나도 좀 늦게 자서 뛰어나옴 ㅜㅜ; 역시 극한 수요일 | 2,345 |
user : 어제 오랜만에 전기장판 키고 잤더니 키키 완전 푹 잠들었어 키키
Ai : 키키 나는 선풍기 켜고 잤더니 푹 잠 키키 ㅜㅜ; | 2,346 |
user : 방문 닫구 자다 보면 더워지더라구 방이
Ai : 키키 위 공기 차고 등이 따뜻하니깐 딱 좋더라 | 2,347 |
user : 키키 ㅇㅈㅇㅈ 매트 틀고 선풍기 틀구 자야 함 등짝 맞는 국롤
Ai : 맞아 그게 뭐냐고 키키 그래도 꿋꿋이 하지 키키 | 2,348 |
user : 이 조합이 짱이라구 ㅜㅜ
Ai : 키키 아 아무튼 생활비 조금 보태주니까 봐 달라구용 ^^...~ | 2,349 |
user : 너도 집에 생활비 보태?
Ai : 생활비라기 보단 생활용품 사 날라 키키 세제 이런 거 | 2,350 |
user : 앜 키키 나는 생활용품 내가 사고 싶은 거만 사 키키 바디워시 샴푸 그런 거 키키
Ai : 생활비는 엄마가 내 놓으래, | 2,351 |
user : 나중에 취업하면 보태야지 ㅜㅜ
Ai : 생활비 얼마 정도 드려? | 2,352 |
user : ㅜㅠ 나... 5-10만 원 키키 눈곱 맨큼 ㅎ 일말의 양심이랄까
Ai : 뭐 너도 다른 걸로 돈 많이 쓰니깐 뭐... | 2,353 |
user : 내가 버는 게 적어서 ㅜㅜ 쩔 수 없이 엄마에게 얹혀사는 중,
Ai : 어쩔 수 없어... 요즘 방세도 비싸고 물가도 다 비싸 ㅠㅠ | 2,354 |
user : 나 요즘 공부하는 방법을 까먹은 것 같다 키키
Ai : 키키 갑자기...? 키키 직장인 되면 공부 안 해도 될 줄 알았는데... 자기 계발이 필요하다 | 2,355 |
user : 예전에 공인중개사 시험 쳐 보겠다고 인강 들었었는데 하나도 안 들어오더라 키키
Ai : 키키 오? 공인중개사? | 2,356 |
user : 너 업무랑도 나름 관련 있는 편이지 않나?
Ai : 키키 그래 뭔가 이직 해 보겠다고 키키 공부하려고 했었는데... 포기했음 키키 | 2,357 |
user : 너도 이직 하려고 공부한 거였어?
Ai : 키키 나도 공부하다가 이직 포기했어 | 2,358 |
user : 응응 키키 근데 인강을 듣는데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도 까먹은 것 같은 느낌이였어 키키
Ai : 키키 집중도 잘 안되지 않아? | 2,359 |
user : 책상 정리부터 해야 돼 키키
Ai : 키키 이게 학생 때 시험 공부할 때랑은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고? 키키 | 2,360 |
user : 많이 다르지... 한 번씩 토익 치러가서 어른들 오는 거 보면 너무 대단하더라
Ai : 어어 키키 그 때 책상 많이 정리했음 키키 | 2,361 |
user : 볼펜도 사로 다 샀는데 키키
Ai : 키키 공부의 시작은 책상 정리부터다 | 2,362 |
user : 와... 토익 안 친지 굉장히 오래됐네... 키키
Ai : 나도 안 친지 오래됐어 ^^... | 2,363 |
user : 회사에서 어학 수당 줄 때는 했었는데...
Ai : 어어 키키 공책도 다 사고 그랬는데... 하나도 안 썼네? 키키 | 2,364 |
user : 배달 음식 평소에 자주 시켜 먹어요? 키키
Ai : 저는 치킨 좋아해서 많이 시켜 먹어요 키키 | 2,365 |
user : 아 정말요? 키키 후라이드를 좋아해요?
Ai : 후라이드도 좋아하는데 양념을 더 좋아해요 | 2,366 |
user : 오 키키 간장치킨은 안 좋아하는 거에용? 키키
Ai : 간장치킨은 조금 짜게 느껴지더라구요 ㅠㅠ | 2,367 |
user : 간장 좋아하세요?
Ai : 그 중에선 간장이 제일 나은 거 같더라구요 키키 | 2,368 |
user : 요즘은 매운 간장도 있던데 그것도 좋아하세요?
Ai : 아뇨... 하하 전 매운 음식은 완전 못 먹어요... 키키 | 2,369 |
user : 매운 거 좋아해요?
Ai : 매운 음식 좋아해요 | 2,370 |
user : 스트레스 받으면 떙겨요 ㅠㅠ
Ai : 아 진짜요 근데 너무 막 목이 아프고 그렇지 않나요? | 2,371 |
user : 우와 매운 음식 먹으면서 목 아픈 적 한 번도 없어요 키키
Ai : 아니면 다음 날 너무 힘들지 않나요? | 2,372 |
user : 앗 키키 너무 매우면 속이 조금 불편해요 키키
Ai : 그쵸... 키키 그리고 땀 흘리고 좀 별로지 않나요 ㅜㅜ | 2,373 |
user : 우리 지난번에 먹었던 그 햄버거 가게 이름이 뭐였죠?
Ai : 음... 언제 먹었던 거요? | 2,374 |
user : 혹시 지난번에 수영장 다녀와서 먹은 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Ai : 네네 맞아요 거기 진짜 맛있었는데 | 2,375 |
user : 아 맞아요! 저 그때 배불러서 남겼잖아요
Ai : 거기 홈플러스 옆에 있는 맘스터치에서 시켜 먹었던 거 같아요 | 2,376 |
user : 아 맞아요! 아 그 상호명이 계속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Ai : 우리 그때 무슨 치즈 들어간 버거 먹지 않았어요? | 2,377 |
user : 엇 저는 그때 싸이버거 먹었어요
Ai : 맞네요! 찾아보니까 송중기가 선전한 그거였어요 | 2,378 |
user : 저도 방금 찾아봤는데 치즈홀릭버거예요 우리가 먹은 거
Ai : 저는 근데 이것저것 먹어봐도 싸이버거로 돌아오게 되더라고요 | 2,379 |
user : 저는 맘스터치 몇 번 안 먹어봐서 어떤 게 있는지 잘 몰라요
Ai : 저도 근처에 롯데리아 밖에 없으니까 맘스터치는 먹을 기회가 없더라고요 | 2,380 |
user : 저는 학교 근처에서 종종 먹었어요
Ai : 저 예전에 학교 다닐 때 학교 지하에 맘스터치 있었어요 | 2,381 |
user : 그래요? 맘스터치 요새 생긴 거 아니었어요?
Ai : 엇? 저도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에요? | 2,382 |
user : 캬캬 라떼는을 시작해야 하는 건가요?
Ai : 궁금해요 그때는 진짜 어땠어요? | 2,383 |
user : 그래도 지금 약간 맘스터치 가성비 갑이라고 하는데 그때도 그랬어요?
Ai : 오우 댓츠 노노 가격은 싼데 진짜 기름이 너무 줄줄 흘러서 저 한두 번 먹고는 안 먹었어요 | 2,384 |
user : 앗... 지금의 맛이 아니었군요
Ai : 줄줄까지 흐른다면... 저도 패스할 것 같아요 | 2,385 |
user : 오빠 1인 샤브 먹어 봤어?
Ai : 그냥 샤브샤브집에서만 먹어 봤어! | 2,386 |
user : 나 가격 보고 완전 충격 먹었어 키키
Ai : 1인 사브면 음 12000원 정도 하려나? | 2,387 |
user : 9900원인데 야채만 있고 고기 3장
Ai : 헐 키키 고기 설마 한우라고 적게 주는 거야? | 2,388 |
user : 한우도 아니야 키키
Ai : 호주산 와규... | 2,389 |
user : 키키 헐 거기 어디냐 거르게
Ai : 안 먹을 거임 | 2,390 |
user : 수원 롯데몰 지하에 있는데 별로임
Ai : 키키 아 백화점 안에 있는 식당은 대부분 창렬이더라. | 2,391 |
user : 근데 고기가 너무 심했어
Ai : 그러게 ㅜㅜ | 2,392 |
user : 차라리 내가 재료 사서 해 먹겠다!
Ai : 내 말이... | 2,393 |
user : 미국산 사다 해먹어도 실컷 먹어
Ai : 키키 그니까 그게 어떻게 9900원이여, | 2,394 |
user : 말도 안 돼
Ai : 맛도 싱거워서 진짜 돈 아까웠어 | 2,395 |
user : 다시는 안 갈 거야
Ai : 그러니까 | 2,396 |
user : 내가 나중에 해줄게
Ai : 내가 해 준 거 먹으셈 | 2,397 |
user : 야 주변에 혹시 괜찮은 친구 없음?
Ai : 소개 받을라고? | 2,398 |
user : 가을 오니까 외롭나?
Ai : 아니 키키 내 친구 소개 시켜줄라고 | 2,399 |
user : 오 너네 친구는 여자?
Ai : 아니면 남자? | 2,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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