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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외국은 화살로 많이 죽이나봄...? Ai : 막 이유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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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지금 최소 4명 죽었는데 엄청 다친 사람 많은 가봄 Ai : 세상에 무서워서 돌아댕기겟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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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다친 사람들 아무 일 없으면 좋겠다 Ai : 엉 이유없이 사람 사냥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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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다른나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무섭디 Ai : 진짜 그런거보면 형집행도 빡쎄게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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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지가 레골라스야 뭐야 Ai : 심지어 잘 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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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마자 키키 Ai : 아니 급 레골라스 웃기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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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레골라스 뭐냐고 ㅠㅠ 키키 Ai : 레골라스는 착한사람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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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엉 우리나라에도 양궁 유망주가 갑자기 미치면 ... Ai : 아냐 그럴일없ㅇ롴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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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너 상상력 풍부하네? Ai : 예전에 막 양궁 가르치는 학교에서 사고 난 적있던거 같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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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북한이 또 미사일 쐈다매? Ai : 아 마자 마자; 동해안 쪽에 쐈다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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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니깐 이번 달만 벌써 세 번째라는데 왜 그러냐, Ai : 아이고 ㅜㅜ 그니까 일본 총리한테 한 소리 듣고 그러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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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진짜 무섭게 왜 그러냐 Ai : 대통령 반응 테스트 하는 거 같다던데 어떻게 대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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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아 진짜?; 어느 나라에서 미사일 쏘는 걸 좋게 본다고 그런다냐; Ai : 그러니깐 이번에 쏜 미사일은 초음속 미사일이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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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이 미사일은 이번이 처음이래 Ai : 아우... 진짜 이러다 그때처럼 막 그냥 사람 사는 마을 쪽에서 미사일 쏘는 거 아냐 ㅜ? 인명피해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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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생각난다 피해 어마 무시 했잖아 ㅜㅜ Ai : 진짜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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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니까 그니까... 에구구 ㅜㅜ Ai : 아 미국 달러 좀 올라갔더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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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경제 회복하나 벼 Ai : 역시 그쪽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잘 아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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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환율 쭉 오르던데 ^^ Ai : 많이 좋아지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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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쪽으로 뭐하나 사려고 준비 중? Ai : 슬슬 준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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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곧 미국 경제도 좋아질 거 같은디 Ai : 투자해보고 좋으면 좀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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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안 되면 군대 다시 가지 뭐 키키 Ai : 오 그러면 누나는 어떻게...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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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이제 기다리라 캐야지 키키 Ai : 키키 누나가 기다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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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글체? 뭐라고 하겠다 키키 얼른 취업해야지 Ai : 키키 근데 형이 워낙 잘하시니 기다릴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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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그럴까 키키 또 나의 계획을 브리핑 해야겠군 Ai : 키키 계획 브리핑을 자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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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옹 생각날 때마다 하는 중 키키 Ai : 오 키키 그것도 진짜 정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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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럼 키키 항상 신뢰를 줘야지 키키 Ai : 브리핑이 잘 먹히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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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반반이야 키키 혼날 때도 있고 키키 Ai : 키키 혼난다니 ㅠㅠ 혼나는 경우는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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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뭔가 현실성이 없었나 봐 키키 Ai : 오 그럴 수 있죠 키키 여자는 또 그런 거에도 신경 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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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요즘 드는 생각인데 군대 밥이 그리워 키키 Ai : 군대 밥이 그립다는 건 처음 듣는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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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소세지 케찹볶음 기억나? Ai : 왜 나는 아직도 기억에 남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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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거 집에서 해 먹으면 그 맛이 안나? 키키 Ai : 응 군대 그 특유의 감성 때문인가 너도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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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는 군대에 있을 때 밥 진짜 맛없어서 생각이 안나 ㅜㅜ Ai : 아 진짜? 키키 너네 부대 조리병이 못 만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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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런가 보다 이게 다 조리병 나름이라고 ㅠㅠ Ai : 맞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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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 부대 조리병은 호텔학과 출신이여서 잘 하더라 Ai : 와 그럼 진짜 맛있었겠다 그러니 맛있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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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응 키키 그리고 피엑스 냉동도 너무 맛있었어! Ai : 맞아 군대는 진짜 px 가는 재미사 솔솔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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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서 그런지 요즘 인터넷 쇼핑몰에서 전투식량도 팔더라? Ai : 진짜로 군대껀 아니고 비슷하게 나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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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육군은 똑같다던데 다른 군은 모르겠는데?! 키키 Ai : 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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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혼자 제주도 여행이나 가야겠다 Ai : 제주도? 나도 가고 싶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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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강릉 쪽은 혼자 여행 가려니까 뭐 할 게 없더라고 Ai : 난 혼자 여행 가면 어딜 가든 호텔에 틀어 박혀있을 듯... 워낙 히키코모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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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제주도 가서 전기차 렌트 해서 애월 쪽 드라이브도 하고 해물 라면도 먹고. Ai : 해물 라면... 직장 동료 재작년에 제주도 놀러 간다길래 추천해 줬는데 맛있다고 인증샷 보내주더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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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니도 먹고 인증샷 보내도 키키 Ai : 응 키키 노라바 해물 라면인가 진짜 맛있게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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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어 거기 유재석 왔다 갔던 데 아니었나? 키키 Ai : 모르겠네? 올레 야시장 가면 먹을 것도 많이 팔고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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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1박 2일인가? 올레 야시장? 거긴 뭐가 유명한데? Ai : 흑돼지 튀김인가 뭐 이색 음식도 팔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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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 이름만 들어도 군침이 도네... Ai : 튀김은 뭘 튀겨도 다 맛있는데 흑돼지는 오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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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도 많이 들어가는 건 구워 먹는 게 많이 들어가는 듯 ㅋ Ai : 맞아 키키 흑돼지 구이. 거기다가 올레 소주까지 한 잔 있음 죽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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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올레 소주는 또 뭐고 키키 Ai : 내 중국 일본 방랑하는 동안 소주 종류가 너무 많아졌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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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예 이직을 해버릴까 봐 ㅠㅠ Ai : 엥? 갑자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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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뭐 이직 하네 어쩌네 하더니만. Ai : 키키 아예 다른 직종으로 옮겨볼까 봐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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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도저히 지금 일 못 하겠냐 키키 Ai : 근데 니가 뭐 아는 게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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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못하겠어 키키 그래서 학원 다닐까 생각 중 키키 Ai : 오래 일하기도 했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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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배워야지. 그러고 다른 데로 옮겨야지. Ai : 맞어 ㅠㅠ 나도 IT계열로 갈까 봐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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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하아 키키 야 오지 마 키키 Ai : 그런 거 하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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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왜 키키 너도 학원 다니고 취업했잖아 키키 Ai : 평생 공부 해야 돼 우리 직열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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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원래 평생 공부해도 모자른 거야. Ai : 키키 그래 맞어 키키 평생 해도 모자른 게 공부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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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하 키키 그래도 그게 아니에요 키키 Ai : 너가 좀 알려주고 그럼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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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 맞어 키키 너가 학원 먼저 다닌 선배로서 키키 Ai : 아니야 키키 진짜 죽을 맛이야 키키 말린다 난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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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 정도로 별로야? 좀 도와줘 Ai : 하긴 키키 맨날 죽는 소리를 하더라고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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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학원도 진짜 너무 힘들고 그래요 키키 Ai : 뭐 쉬운 게 어디 있겠어. 해봐야 아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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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요즘 연애사업은 행복하게 흘러가? Ai : 엉 안 그래도 담달에 기념일이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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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진짜? Ai : 무슨 기념일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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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남자친구랑 200일임 키키 벌써 Ai : 신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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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헐 정말? Ai : 시간 진짜 빠르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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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도 신기하다 키키 Ai : 넌 어때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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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도 뭐 남자친구랑 사이 좋지 Ai : 안 좋은 거 같은데,?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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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왜 이렇게 단호해 Ai : 아니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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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진짜 사이 좋아. Ai : 남자친구가 되게 이해를 많이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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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한번 소개 시켜 줘 키키 Ai : 한번도 본적 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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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진짜? Ai : 고등학교 때도 본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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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웅 보여준 적 없는데?ㅡㅡ Ai : 아으 왜 나만 안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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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니 넌 왜 아무도 못본 거야? Ai : 이해가 안 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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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보여줘야 보지 너 만날 시간도 없는데, 너도 나 안 만나주면서, Ai : 아차차. 넌 나도 안 보는구나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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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남자친구 봤다 하면 그것도 신기한 일일 뻔 Ai : 만나 달라고 사정 해야 만나주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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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늘 학원 수업 재밌게 잘 들었어? Ai : 응 근데 너어무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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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미술 학원 체계가 좀 이상한 듯 Ai : 오 언니 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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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엥? 학원 체계가 이상하다고? Ai : 일러스트 기본 배우는데 뼈 근육 이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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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 일러스트 멋있네요 키키 Ai : 학원 수업 6시간이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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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뭐가 이상하던데? Ai : 정원 6명이면 6명 각각 진도마다 1시간씩 수업 듣는데 정해진 시간이 없어서 계속 대기해야 해 ㅠ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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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헐...? 무작정 대기 너무한데요? Ai : 헐 뭐야 키키 체계가 걍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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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수업이 언제 시작할지 몰라서 ㅠㅠ 계속 방송 틀어 놓음 키키 Ai : 헐 ㅠㅠ 그 시간에 다른 작업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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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뭐냐 키키 오늘 첫 수업이었어? Ai : 딱 1시간이 아니라서 언제 들을지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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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이상해 이쪽은 다 이런 식으로 듣나 봐 Ai : 원래 그런 식으로 하는지 한번 물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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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러게 한번 물어봐 원래 이런 식으로 진행하는 건지 Ai : 아니 이제 두 번째 수업인데 저번 학원 때도 이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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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다 이런 식인가 봐 Ai : 아... 참... 키키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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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아... 버리는 시간이 많으면 별론데 Ai : 처음에 대충 순서 정해주는데 그걸로 미리 짐작해야 함 ㅠ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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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Ai : 키키 흠 6명이면 좀 많기는 하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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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과외 있으면 차라리 과외 듣는 게 좋을 듯 1대 1이니 Ai : 역시 1대 1이 제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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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니 요즘 재난 지원금 주잖아 Ai : 엉 그렇지 재난 지원금으로 난 안경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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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어 나는 병원에 다 씀 키키 Ai : 아니 나 일하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콩나물값 비싸졌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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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머라고? 아니 당연히 돈을 풀었으니까 Ai : 키키 경제학 가르쳐야 하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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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어떡하냐 키키 진짜 그래서 답답해 Ai : 뭐라고 설명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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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아... 멘큐책으로 한 대 치고 싶다 Ai : 맞아 정책하는 놈들 한 대 퍽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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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니까 ㅠㅠ 밑에 있는 우리만 너무 힘들어 Ai : 아 진짜 이건 초등학교 때 배우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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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렇지 돈이 풀리면 가격은 상승하는 거 당연한 거 아니야? Ai : 응 돈 가치가 떨어지니까 당연한 건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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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 어휴 정말 기본도 안 되어 있어서 답답하다 Ai : 맞아 어떻게 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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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나라 어디부터 잘못된 걸까... Ai : 그러게~ 앞으로가 더 걱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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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나라 이제 어떻게 하냐 Ai : 그니까 콩나물값 하나에 나라 걱정이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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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니 그럴만하지 답답하잖아 Ai : 그렇다 경제 교육을 다 시켜야 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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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러니까 우선 정치하는 애들부터 기초를 다져야 해 Ai : 맞아 허후 답답이들 세금만 축내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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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니까 우리 교과서 공부하라고 청원 넣을래? Ai : 키키 뭐 콩나물값 때문에? 키키 웃겨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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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뭐 근데 일리 있잖아 Ai : 키키 논리만 맞으면 된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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