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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요즘 소형 SUV 꽂혀서 계속 본당 키키 Ai : 공공기관같은곳도 공용 차량 다 전기차로 해서 운전해보니까 힘이 좀 약하긴 하더라고...
8,001
user : 아 현대에서도 봤다앙 진짜 작은 거 예쁘더라 문재인이 구매한 차 Ai : 그거 캐스퍼 말하는 건가
8,002
user : 응응 너무 귀엽게 생겨서 키키 Ai : 진짜 캐스퍼 너무 귀엽더라 근데 은근 비싼 것 같더라구 ㅠㅠ
8,003
user : 경차 치고 옵션 넣으면 너무 비싸던데 ㅠ Ai : 사전 구매 신청하고 난리더라고 하하 나도 혹했잖아
8,004
user : 차 값도 장난 아니야... 진짜 요새는 다양한 차들이 많이 나와 신기해 Ai : 근데 경차는 주차장이나 세금 등 혜택이 있어서 좀 메리트가 있긴 해
8,005
user : 그치 첫 차는 경차가 좋을 것 같아 Ai : 오오 맞네 맞네 진짜 그런 거 너무 좋다.
8,006
user : 아니 나 오랜만에 집 왔는데 형은 반겨주지도 않음. Ai : 나 같아도 동생 집 오면 안 반가울 거 같은데?
8,007
user : 형도 사정이 있겠지 Ai : 왜 너는 너밖에 생각을 안 하니
8,008
user : 아니 오랜만에 봤는데 졸린 눈으로 손 한 번 흔들고 방에 들어가서 안 나와 Ai : 무슨 자기가 히키코모리야?
8,009
user : 손이라도 흔들어 준 게 어디야 Ai : 난 나가보지도 않아
8,010
user : 형이 바쁘신가 보다... Ai : 너무 귀찮게 하지 말고...
8,011
user : 형은 동생이 없으니까 그런 거잖아; Ai : 귀찮게 안 해
8,012
user : 저녁 되면 내 방 와서 물건 던지고 웃으면서 자기방 갈걸? Ai : 키키 물건을 왜 던지는데 뜬금없이?
8,013
user : 놀리는 건가 Ai : 무슨 물건을 던져?
8,014
user : 왜 그러신대? Ai : 나도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막 웃으면서 내 책상에 있는 물건 던지고 웃으면서 도망가
8,015
user : 그러면 좀 같이 놀아드리고 밥도 같이 먹고 해야지 Ai : 다 너가 모르는 이유가 있으신 거 아닐까?
8,016
user : 머리를 좀 굴려 봐 그렇게만 생각하지 말고 Ai : 놀아주기에는 너무 늙은 형이야...
8,017
user : 같이 밥 먹으면 핸드폰만 봐 Ai : 키키 몇 살 차이인데?
8,018
user : 그 정도로 늙으셨다뇨... Ai : 와... 늙으셨는데 너한테 손도 흔들어주신 거야?
8,019
user : 정말 좋은 형이다... Ai : 키키 그러네...
8,020
user : 늙어서 힘도 없을 텐데 손도 흔들어줬네 Ai : 그래 그런 형 둔 걸 다행으로 알아 진짜 키키
8,021
user : 그래... Ai : 섭섭해할 게 아니야...
8,022
user : 너무 마음을 인색하게 쓰지 말자 Ai : 키키 그런 형 좋지 키키
8,023
user : 그래 그래... Ai : 너그럽게 이해해줘야겠다
8,024
user : 키키 외동이 얼마나 심심한데 집 갈 때마다 Ai : 그렇구나
8,025
user : 나는 외동이 아니라서 어떤 느낌인지 상상이 안 돼 Ai : 그러게 누가 외동하래?
8,026
user : 동생 낳아 달라고 가서 부탁드려 봐 Ai : ? 전에도 말했지만 이건 동생이 아니라 조카야
8,027
user : 그래 그래 Ai : 부탁드려 봐...
8,028
user : 유럽은 비가 졸 많이 온다던데 Ai : 영국은 특히나 많이 오지
8,029
user : 영국에서 검은 우산 쓰고 거닐어 보고싶다 Ai : 근데 축구는 비랑 상관 없이 하더라구
8,030
user : 거김 섬나라거든 하하 일본처럼 Ai : 우중축구 존잼이야 하하
8,031
user : 고딩 때 생각난다 Ai : 야구는 비 오면 안 하잖아!
8,032
user : 운동장서 비 올 떄 공 차면 젤 좋았는디 Ai : 둘 보니까 야구 좋아하는 거 같더라.
8,033
user : 사진 넘 예뻐 Ai : 그래서 유럽이 야구를 안하나봐!
8,034
user : 야구 요새 안봄 ㅎㅎ Ai : 온리 축구 하하
8,035
user : 야구 노노해 Ai : 우리 사진 넘 오래 된거네 키키
8,036
user : 몇년 전이냐 Ai : 그러게
8,037
user : 저것도 바꿔야겠다 이제 Ai : 영국 가보고 싶어...
8,038
user : 흥미니 직관 Ai : 이제 우리의 시그니처라구!
8,039
user : 나이 드니까 프사에 관심이 없어서 Ai : 맞아...
8,040
user : 캠핑 용품은 사도사도 끝이 없네 Ai : 캠핑 다니나? 뭐 샀는데 하하
8,041
user : 기본적인 것만 키키 텐트부터 매트랑 코펠. 버너... 계속 뭔가 더 사야 할 게 생기고 모자라고 그렇대 Ai : 와... 본격적이네 하하 차에 다 들어가나 하하
8,042
user : 다 작은 거? 얼마 전에 릴선 샀거든. 이제 거기 꽂을 전기장판이랑 램프... Ai : 제대로네 하하 누구랑 가는데 보통 ㅎ
8,043
user : 친구들이나 남친? 산으로 다녀서 등산도 하게 아웃도어도 삼 키키 Ai : 어머님이랑은 안 다니나 하하 어머님도 좋아하실 텐데 하하
8,044
user : 엄마는 바빠 키키 Ai : 이제 날씨도 야외활동하기 딱 좋아지고 키키 더 다녀야지
8,045
user : 아직 덥던데 하하 오늘도 하루 종일 땀 뻘뻘 흘렸는데 하하 Ai : 낚시도 취미 붙여볼까 했는데 난 영...
8,046
user : 나도 낚시는 무슨 재미로 하는지 모르겠더라 ㅎ Ai : 근데 낚시 취미로 하는 사람들은 진짜 재밌다고 하던데 키키
8,047
user : 대마도 돌아가면 낚시 해볼까... 대마도 고기 잘 잡혀서 재밌다던데 Ai : 이번엔 볼더링이라고 실내 암벽등반 이런 거 도전해보게 키키
8,048
user : 취미를 가져야행 사람은 Ai : 취미 족구 족구가 짱이죠
8,049
user : 진짜 확실하다 취향 다들 키키 Ai : 정신 건강에 넘 도움이 되거둔!
8,050
user : 황소는 취미 오타쿠 취미 Ai : 맞아 키키
8,051
user : 정신건강에 좋음 뭔가를 하는 게 Ai : 난 얼마전까지 보석 십자수 빠졌잖니
8,052
user : 그거 ***도 한참하던데 키키 Ai : 와 나 그거 오세훈 하다가 눈빠질듯
8,053
user : 좀따 내 작품 날려 줄게 Ai : 키키 그런 거 눈 아파서 우찌하누
8,054
user : 디즈니 이쁜 거 많더라 아주 키키 Ai : *** 시장? 덜덜덜 머선 일이냐며
8,055
user : 엑소 세훈일걸... 내도 아는데... Ai : 엑소 세훈인데요... 왠 시장님을 키키
8,056
user : 디즈니 이쁜 거 많더라 키키 Ai : *** 시장 빵 터짔네 키키
8,057
user : 그니까 키키 Ai : 시장 덕질 졸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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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엑소 키키 시장님 보석 십자수 갠지 키키 Ai : 누가 시장 얼굴로 보석 십자수 하냐고요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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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내말잌 키키 진주 시장 얼굴도 모르는디 키키 짱웃 Ai : 키키 시장 수령 동지 키키
8,060
user : 산청군수 얼굴 더더욱 모릅니다 키키 Ai : 아니 왤케 군수만 하면 구해줘 생각나지
8,061
user : 니 볼링 잘 치나? Ai : 잘 치진 않는데 치는 건 좋아해 키키
8,062
user : 아 맞다! 옛날에 내랑 많이 갔었제? Ai : 응응 종종 치러 갔었던 거 같은데 키키
8,063
user : 아 많이는 안 갔네 키키 Ai : 요즘 볼링 치러 간 적 있나?
8,064
user : 최근에는 없지... Ai : 코로나 터지고는 안 간 거 같다 ㅠㅠ
8,065
user : ㅜㅜ 나도... 코로나 터지고는 간 적이 없네 ㅜㅜ Ai : 그러니까 ㅜㅜ
8,066
user : 락볼링장 가면 신나는데 ㅜㅜ 재밌겠다 Ai : 그러니까...! ㅜㅜ
8,067
user : 볼링비 내기하면 항상 내가 내고 그러더라... ㅜ Ai : 치러가고 싶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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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진짜 잘 쳤을 때 150점 넘었는데 키키 Ai : 와... 150점 나는 한 번도 내본 적이 없네!
8,069
user : 첨이자 마지막 회식으로 치러 가서 받은 점수 키키 Ai : 취미로 볼링 좀 쳐야겠다 니는!
8,070
user : 키키 아냐. 못 칠 때는 40점도 나와 키키 Ai : 아? 키키 갭이 크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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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가끔 놀러나 다녀야겠다 볼링장에 하하 Ai : 정말 편차가 심하네 키키
8,072
user : 오빠는 가을인데 단풍놀이는 다녀오셨어요? Ai : 키키 아니 아직 여기는 단풍이 안 들었더라고... ㅠㅠ
8,073
user : 아? 그래요? Ai : 저도 단풍을 못 본 것 같네요?
8,074
user : 위쪽 지방으로 가면 단풍이 많이 들었을려나... Ai : 아직 가을이 아닌가 봐요?
8,075
user : 왜죠? Ai : 낙엽은 있던데...?
8,076
user : 키키 응 아직은 단풍 들기엔 날씨가 따뜻한 거 같아 키키 Ai : 아... 그건 그래요
8,077
user : 오늘도 낮에 좀 덥더라구요ㅠ Ai : 키키 낙엽은 본 거 같네 그러고 보니? 키키
8,078
user : 단풍은 왜 없지? 키키 Ai : 그렇죠? 키키
8,079
user : 저도 낙엽을 밟은 기억이 있는데... 은행도 밟았는데... 키키 단풍은 없어요 키키 Ai : 키키 날씨가 저번 주엔 완전 가을 날씨더니... 이번 주는 계속 여름 날씨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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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단풍이 들기 전에 다 떨어진 건가요? 키키 Ai : 키키 단풍은 설악산이나, 추운 쪽 산으로 가야 볼 수 있을 거 같애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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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내일부터 비 온다고 하니까... 담 주부턴 정말 쌀쌀해질 것 같아요 ㅜㅜ Ai : 키키 단풍이 들기 전에 낙엽으로 떨어지면... 올해는 단풍 못 보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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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강원도로 가면 단풍이 많을 것 같네요! 하하 Ai : 키키 쌀쌀한 게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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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너네 방탄 좋아행? Ai : 좋아해! 노래가 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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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 대학생 때 방시혁 강연 와서 자기 연습생이라고 방탄 처음 봤었어 Ai : 키키 나두 방탄 노래가 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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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괜히 방탄 하는 게 아니더라구 Ai : 그땐 이름이 방탄이 뭐야 했는데 이렇게 세상 유명해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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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엥 실제로 봤다고? 방탄을? Ai : 예전엔 막 잘생겨서 좋아하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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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니 자기 소속사 연습생들이라고 사진을 보여 주고 가셨음 Ai : 어머 어머 머선 일이구 사진이라도 같이 찍어 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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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방탄 노래가 일단 넘 좋음... Ai : 실제로 왔으면 난리 났을 듯 맞아 노래 신나고 좋은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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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사진... 실망 Ai : 사진... 실물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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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쟤네 데뷔 초엔 스모키 화장이었다구 그래서 잘생긴 줄도 몰랐어 Ai : 키키 방탄 노래 다 희망 적이어서 좋아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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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근데 영어 가사 백 프로는 살짝 아쉬웠어 ㅠ Ai : 마자 점점 모든 노래가 영어 노래더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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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중에 거제도 애가 잘생겼드만 뷔였나...? Ai : 못 따라 불러서 아쉬워 키키 흥얼거리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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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마자 걔네 중에 서울 토박이가 1도 없대 Ai : 키키 넘 자랑스럽다구 키키 외국인 친구 있었으면 백타 자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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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거제도 애도 있구나? 나는 진 좋아! 키키 Ai : 나도 진 너무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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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픈 데는 없제? Ai : 요즘은 건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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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백신 맞고 아팠다며 Ai : 맞아 1차 맞고 식겁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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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술 먹으니까 그렇지 Ai : 컨디션 안 좋을 땐 술 먹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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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백신 맞고 술 먹고 담 날 출근하니까 죽어 나지 몸이 Ai : 엉... 호흡 곤란은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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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몸한테 사과해 얼른... Ai : 근데 2차 맞고는 괜찮았어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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