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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 : *형 형이 군인이라고?
Ai : *형 형이 군인은 아님 키키 | 9,701 |
user : 근데 어떻게 줬어?
Ai : 주위에 군인 아는 사람 ? | 9,702 |
user : 근데 어떻게 사오셨더라고;
Ai : 피엑스 그 좋다데 그래 | 9,703 |
user : 논산이라 역시 훈련소 있어서 그런 듯 하하
Ai : 지인이 군인이 있으신가 봐 키키 | 9,704 |
user : 신기한 거 많이 팔더라 키키
Ai : 논산은 군인의 메카이니까 ㄴ 하하 | 9,705 |
user : 요즘 복무 기간 진짜 짧아짐
Ai : 맞아 요새 얼마나 함? | 9,706 |
user : 직장보단 군대가 더 버틸만 할 듯
Ai : 1년 6개월이라는 썰이 있음... | 9,707 |
user : 군대는 재밌었지 그래도
Ai : 폰도 사용하더라 ; 키키 | 9,708 |
user : 꿀이다 꿀
Ai : 키키 ** 오빠 나 울어 | 9,709 |
user : 넘 슬퍼
Ai : ** 근무 중 당구 치러 갔었는데 | 9,710 |
user : 키키 그래도 나름 추억이 많았는데
Ai : 저 발언 넘 슬펐어 ㅠㅠ | 9,711 |
user : 쟤도 근데 꿀 많이 빨았네
Ai : 난 좀 자유로웠지 키키 | 9,712 |
user : 군대가 더 낫다니 하하
Ai : 요새 아들처럼 꿀 빨면서 다닌다 | 9,713 |
user : 요즘은 자유롭다이가... 나 때보다
Ai : 의경이라서 그랬나봐! | 9,714 |
user : 운전병이라고?
Ai : 군대 힘들었다 하지 마라 닌 키키 | 9,715 |
user : 우와 백신 개발자들이 1년 안에 코로나 종식된대
Ai : 헐랭방구 하하 종식이 된다고 >? | 9,716 |
user : 진짜? 그냥 하는 말 아님 ? ㅜㅜ
Ai : 웅웅 종식된대 모더나 씨이오 하고 그래 샀네 | 9,717 |
user : 그래 종식 좀 됐음 좋겠당 제발 ㅠㅠ
Ai : 백신을 얼렁 맞아라인 건가... | 9,718 |
user : 더 이상 강한 변이는 없을 거래
Ai : 코로나 때메 요새 우리 회사가 바쁨 ㅠㅠ | 9,719 |
user : 그렇담 다행이야 ㅜㅜ 제발 좀 끝나길
Ai : 키키 코로나 수혜자 ** 사장님 키키 | 9,720 |
user : 미국인들이 트랙터를 그리 많이 산다네 요새 ㅠㅠ
Ai : 마스크 안 쓰고 다니면 근데 어색할 거 같아 키키 | 9,721 |
user : 키키 마자... 마스크 편한 점도 있는데...
Ai : 마스크 안 씀 허전할 듯 괜히 | 9,722 |
user : 어어 키키 화장 안 하고 얼굴 가리기 딱인데 키키
Ai : 뭔가 민망한 상황에서 당당하다고 해야 하나 키키 | 9,723 |
user : 사람 하고 말할 때 뭔가 찝찝해지는 거 아니냐 하하
Ai : 이젠 누가 내 얼굴 전체를 보는 게 어색해 키키 민망하고 키키 | 9,724 |
user : 그리구 다른 사람들이 마스크 쓰고 있으니까 좋아
Ai : 너희들도 마스크 끼면 꽤나 괜찮은 아이들이야 ^^’ | 9,725 |
user : 손도 이제 습관적으로 핵 자주 씻을 듯 키키
Ai : 난 마스크 벗는 세상에도 또 간혹 마스크 쓸 듯 | 9,726 |
user : 난 안 쓸 거야 귀찮 ㅠㅠ
Ai : 오빠 그 발언은 머냐고 키키 | 9,727 |
user : 키키 아 우리 오빠 영어 잘해서 배우고 싶은데 만날 시간이 없어
Ai : 시간 잡고 일대일 강의식으로 해야 겠당 | 9,728 |
user : 근데 오빠는 또 하우스 일해야 하니까 아홉시만 되면 잘 시간이라...시간도 안 맞아
Ai : 요즘 근데 어플로도 잘 되있더라 ㅠ | 9,729 |
user : 근데 난 혼자 하면 잘 못해 포기를 빨리 해서
Ai : 그럼 큰일이네 시작을 하지 말자 우리 | 9,730 |
user : 시작이라도 해야 반이라도 한 것 같잖아
Ai : 아냐 늦을 때가 제일 늦은 거라더라 | 9,731 |
user : 너 진짜 왜 이렇게 초쳐?
Ai : 우리 오빠 같아 진짜 키키 | 9,732 |
user : 미안, 키키
Ai : 그럴 의도는 절대 아니었다는 거 알아둬 | 9,733 |
user : 너 왜 우리 오빠 같다는 말 싫어해? ㅠㅠ
Ai : 아냐 키키 | 9,734 |
user : 언제 싫어했어 좋아 좋아한다고!
Ai : 아 너 막내 동생 몇 살이라 그랬찌? | 9,735 |
user : 우리 애기 중 2이야 올해 키키
Ai : 와 내가 겨울왕국 보여줬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 | 9,736 |
user : 요즘 몸은 어떤가? 아픈덴 없고?
Ai : 난 수술한지 한달 정도 돼서 아직 회복 중 ㅠㅠ | 9,737 |
user : 엥 무슨 수술 했어?
Ai : 나 비염이랑 편도절제술! | 9,738 |
user : 헐 그거 어때 나도 비염 엄청 심한대 ㅜㅜ
Ai : 비염 근데 효과 없는 것 같아 고생만 엄청 하고 | 9,739 |
user : 아 진짜? ㅜㅜ 이런 ㅜㅜ 힘들지?
Ai : 진짜 죽는줄 알았어 괴로워 괴로워~ | 9,740 |
user : 그것도 코에 막 뭐껴놔?
Ai : 음 거즈 같은 거 수술 끝나고 이주 동안 있어 | 9,741 |
user : 으 벌써 답답해 ㅜㅜ 나도 심해서 그거 한참 할까 했었거든...
Ai : 근데 하지마 ㅜㅜ 너무 괴로운데 아직도 콧물 질질 나 가끔씩! | 9,742 |
user : 비염 진짜 만성이야 ㅜㅜ 주사도 맞고 했는데 소용없어
Ai : 그럼 수술 하거나 그 코 세척하는 거 해봐! | 9,743 |
user : 키키 코 세척 해봤지 키키 필수 ㅜㅜ 좀 더 생각해 봐야겠다
Ai : 그래 한번 생각해봐 괴롭긴 하지만 뭔가 삶의 질이 틀려지기도 하고... | 9,744 |
user : 영화 감독들은 진짜 똑똑한 것 같다 키키
Ai : 엄청 똑똑하죠 ㅠ 이렇게 많은 영화를 만드는 거 보면 | 9,745 |
user : 잘 만든 영화 보면 진짜 스토리 탄탄 하잖아 키키 어찌 그런 생각을 할까
Ai : 그러게요 같이 살아온 인생인데 왜 이리 생각이 다른지 | 9,746 |
user : 키키 감독들은 나이가 쫌 있으니까 살아온 시간은 더 많겠지
Ai : ㅜㅜ 저도 감독 나이 대 되면 생각이 달라질까요? | 9,747 |
user : 키키 지금부터 삶을 돌아보면서 생각해봐 봐
Ai : 그래야겠어요 키키 지금이라도 잘 살아가야죠 | 9,748 |
user : 키키 엉 혹시 아나 니가 나중에 감독이 될지도?
Ai : 키키 그럼 누나 출연 시켜드릴께요 | 9,749 |
user : 키키 난 배우 안 하고 싶은데...
Ai : 키키 그냥 출연하세요 키키 출연료 드릴게요 | 9,750 |
user : 키키 그냥 지나가는 1인으로 써도
Ai : 키키 대사 드리면 안돼요? | 9,751 |
user : 키키 먼저 니가 감독 되고 얘기해줄래 ?
Ai : 키키 좀만 기다려주세요 누나 | 9,752 |
user : 오늘 아침에도 출근하는데 완전 낑겨서 땀 뻘뻘 흘림
Ai : 야 키키 나도 키키 긴팔입고 출근했다 낭패 봄 | 9,753 |
user : 나는 요새 차로 출퇴근해서 괜찮은데 ~ 하하
Ai : 짜증나노 키키 아 진짜 나도 블라우스 입으면 겨땀 지림 키키 | 9,754 |
user : 나도 키키 야 드리클로 쓰라고 안 쓰면 답 없음
Ai : 야 너네도 빨리 차 뽑아 중고차라도 키키 | 9,755 |
user : 보험료만 내도 허리가 휘청하는데 무슨...
Ai : 그러니까 키키 누가 차 좋은 거 모르겠냐고 | 9,756 |
user : 중고차에 보험 좀 알아보니까 그렇게 부담 없던데?
Ai : 너 뭐 뭐 들었는데? | 9,757 |
user : 난 알아보니 월급 20퍼는 날라가던데
Ai : 그래 키키 그래서 다들 차 안 사잖아 키키 | 9,758 |
user : 아냐 키키 내가 컨설턴트 한 분 알려줄게 키키
Ai : 됐어 키키 일단 차를 사야지 보험을 들지 키키 | 9,759 |
user : 응응 내말이 키키 나는 근데 전기차 나오는 거 보고 살 수도 있음
Ai : 헐 드디어? 역시 넌 중고차는 취급 안 하는구나 | 9,760 |
user : 키키 그래 쟤가 어떤앤데 중고차를 사겠냐 키키
Ai : 내가 뭐가 어때서 키키 나도 미국에선 중고차 탔음 | 9,761 |
user : 아 키키 2004년식 타고 다녔다고 했제? 키키 미쳤다 진짜
Ai : ㄹㅇ 목숨걸고 다닌거 아니겠냐 그 정도면 키키 | 9,762 |
user : 응응 키키 진짜 아무도 없는 곳에서 갑자기 멈춘 적도 있음
Ai : 와.. 니도 진짜 용감하다 키키 그때 얼마 줬다고 했지? | 9,763 |
user : 쟤 그때 400만원인가 주고 샀다고 그랬음 키키
Ai : 맞아 400만원 키키 그리고 그것도 어둠의 경로로 샀음 키키 | 9,764 |
user : 신체는 튼튼한 편이지? 키키
Ai : 넵 하하 건강 하죠 | 9,765 |
user : 누나는요
Ai : 키키 나도 건강한 것 같아 | 9,766 |
user : 영양제를 많이 먹거든
Ai : 아 영양제 챙겨 먹는 거 안 귀찮아요? | 9,767 |
user : 키키 응응 나 그냥 하루 일과인데?
Ai : 오 대단하네요 전 안 챙겨 먹는데 | 9,768 |
user : 키키 30대 넘어 봐 챙기게 될 거야
Ai : 하하 저는 운동을 자주 해서 | 9,769 |
user : 키키 맞아
Ai : 진짜 운동을 해야 하는데 | 9,770 |
user : 누나도 운동 해요 하하 건강에 좋으니까
Ai : 키키 응 해야 하는데 해야 하는데 생각만 해 키키 | 9,771 |
user : 나도 다음 주부터 운동할 거야
Ai : 딱 봐봐 키키 | 9,772 |
user : 누나는 어디 아픈 데 없죠?
Ai : 엉 키키 난 은근히 건강해 키키 | 9,773 |
user : 은근히 건강? 하하
Ai : 최근에 누나가 아파서 걱정이 많았거든요 | 9,774 |
user : 아 그래
Ai : 아파서 회사도 그만 두고 ㅜㅜ | 9,775 |
user : 너 영화 엽기적인 그녀 봤어? 키키
Ai : 당연하죠 키키 | 9,776 |
user : 아주 명작 아닙니까? 키키
Ai : 저 어제 너의 결혼식 봤는데 누님 보셨습니까? | 9,777 |
user : 음... 키키 너의 결혼식?
Ai : 뭐야 그거 영화야? 키키 | 9,778 |
user : 네 키키 박보영이랑 김영광 나오는 건데 재밌더라고요
Ai : 아 그래? 키키 | 9,779 |
user : 김영광이 누구지... 키키 하... 진짜 아는 게 없네
Ai : 아... 그 모델 출신인데 키키 누님 정말 TV를 안 보시네요 키키 | 9,780 |
user : 아 입 큰 배우! 키키
Ai : 알아 키키 얼굴 보니까 알겠다 검색해봄 | 9,781 |
user : 네 입 큰 배우 맞아요 키키
Ai : 키키 이 사람이랑 박보영 나온 거면 꽤 최근이네? | 9,782 |
user : 음 3년? 안쪽일 거예요 키키
Ai : 저도 이제 봤네요 키키 | 9,783 |
user : 박보영 배우가 그 꼬부기처럼 생긴 그 애 맞나?
Ai : 네 맞아요 키키 | 9,784 |
user : 예전에 조정석이랑 나왔던 드라마도 진짜 잼썼어요
Ai : 오 키키 나 조정석 배우 알아! 키키 | 9,785 |
user : 건축학개론 나온 남자!
Ai : 네 맞아요 키키 | 9,786 |
user : 조정석 배우 너무 좋아합니다 키키
Ai : 키키 그러게 | 9,787 |
user : 그 분 성격 진짜 좋아 보이더라 캐릭터도 확실하고
Ai : 맞아요 키키 | 9,788 |
user : 이번 달에 어머니 생신 있지 않나?
Ai : 아 맞다! 아버지 생신 지나간 지도 얼마 됐는데 잊을 뻔! | 9,789 |
user : 그래? 우리 부모님은 곧 결혼기념일인데
Ai : 이번에는 부모님 선물 어떤 걸로 사게? | 9,790 |
user : 사랑 듬뿍 담긴 편지랑 부모님 커플 아이템으로 사드려라
Ai : 부모님 커플 운동화나... 아직 고민 중이다 키키 | 9,791 |
user : 나는 언니랑 돈 모아서 어머니 스카프 사려고
Ai : 가을이라서 어머니 목이 허전하더라고, 찾아보는데 마땅한 게 없어 | 9,792 |
user : 나도 여자 동생 있으면 같이 고르면 되는데...
Ai : 내가 동생이라 어머니 생신 선물 전부 내가 고르고 있다 키키 | 9,793 |
user : 동생아 사랑해~ 키키 니가 워낙 센스가 있으니 맡기는 거지
Ai : 그렇게 말하니까 동생 없이 혼자 부모님 선물 고르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 키키 | 9,794 |
user : 형제 있는 집안은 당연히 형이 동생 시키겠지?
Ai : 누가 같은 성격의 형들은 더 세심해서 선물 잘 고른다던데 | 9,795 |
user : 웃기네 키키 그래도 누나만큼 센스가 더 있을라고
Ai : 어머니 생신 선물 그럼 우린 스카프로 정한거다? | 9,796 |
user : 마땅한 게 없는데... 찾아보고 없으면 어머니 선물 다른 걸로 찾자
Ai : 선물 고르는 것도 일이다 난 부모님이 필요한 게 뭔지 고민해봐야지 | 9,797 |
user : 언니나 동생 선물이면 직접 물어보면 되는데
Ai : 그러니까 동생들한테 필요한 것들 말해주면 되니까 | 9,798 |
user : 부모님 선물이나 어머니, 아버지 개별로 챙기려고 해도 생각보다 고민 되더라
Ai : 다들 취향이 있으시니까 저번에 어머니 생신에 뭐 드렸더라? | 9,799 |
user : 그때 아웃도어 매장 가서 어머니가 둘러보고 샀잖아
Ai : 나도 부모님 모시고 아웃도어 매장이나 가볼까 키키 | 9,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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