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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64 |
|---|---|---|---|---|---|---|---|---|---|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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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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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B-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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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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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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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서 문장을 적절하게 고쳐 쓴 것을 모두 고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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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문장의 기본 구조 안에서 호응하는 문장 성분끼리 잘 어울려야 올바른 문장이 된다.
(예1) 문제는 누구도 상황의 심각성을 모르고 있다. → 문제는 누구도 상황의 심각성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 (ㄱ)
(예2) 책상이 너무 커서 자리 중 많이 차지한다. → 책상이 너무 커서 자리로 많이 차지한다. ···(ㄴ)
(예3) 시간을 구애받지 말고 일을 차분하게 해라. → 시간에 구애받지 말고 일을 차분하게 해라. ··· (ㄷ)
(예4) 그는 비록 몸은 고단하도록 마음만은 행복해 보였다. → 그는 비록 몸은 고단하면서 마음만은 행복해 보였다. ··· (ㄹ)
|
[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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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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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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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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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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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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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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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음운 변동은 어떤 음운이 놓이는 환경에 따라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을 말한다. 음운 변동은 그 결과에 따라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원래 있던 음이 없어지는 탈락, 없던 음운이 추가되는 첨가, <ㄱ>두 개의 음운이 합쳐져서 하나로 되는 축약</ㄱ>의 4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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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먹히다",
"2. 밭머리",
"3. 솜이불",
"4. 좋으면",
"5. 한여름"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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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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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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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B-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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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
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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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표준발음법 수업의 일부이다. 7의 사례와 같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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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내복약'은 [내:봉냑]으로 발음됩니다. 이렇게 발음되는 이유는 'ㄴ' 첨가 현상과 비음화 현상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ㄴ' 첨가 현상은 단어와 단어가 결합할 뒤 단어의 첫소리가 '이, 야, 여, 요, 유'인 경우에는, 'ㄴ' 음을 첨가하여 [니, 냐, 녀, 뇨, 뉴]로 발음하는 현상입니다. 비음화 현상은 'ㄱ, ㄷ(ㅅ, ㅊ), ㅂ'이 'ㄴ, ㅁ'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되는 현상이고요. 그래서 <ㄱ>내복약은 [내:복약 → 내:복냑 → 내:봉냑]</ㄱ>으로 발음하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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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망울[꼰망울]",
"2. 눈-요기[눈뇨기]",
"3. 영업-용[영엄뇽]",
"4. 툇-마루[퇸:마루]",
"5. 휘발-유[휘발류]"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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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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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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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B-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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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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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gm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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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를 바탕으로 할 때, (ㄱ)의 기능으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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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담화를 이루는 어휘의 의미와는 관련이 없지만, 화자의 발화 의도나 심리적 태도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사용되는 말을 담화 표지라고 한다. 담화 표지에는 언어적 담화 표지와 몸짓, 표정, 손짓, 억양 및 어조 등 언어 외적 담화 표지가 있다. 담화 표지의 역할로는 내용의 예고, 강조, 요약, 예시, 열거, 부연 등이 있다.
</보기>
<box>여가란 직장 생활이나 공부하는 일 등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시간을 말합니다. 여가 생활은 필요성이나 의무감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을 얻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ㄱ>다시 말해서</ㄱ> 여가는 자유입니다.
</box>
|
[
"1. 강조",
"2. 부연",
"3. 열거",
"4. 예고",
"5. 예시"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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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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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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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B-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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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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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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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한글 맞춤법'을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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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제23항 '-하다'나 '-거리다'가 붙는 어근에 '-이'가 붙어서 명사가 된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
[예] 깔쭉이, 홀쭉이
[붙임] '-하다'나 '-거리다'가 붙을 수 없는 어근에 '-이'나 또는 다른 모음으로 시작되는 접미사가 붙어서 명사가 된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예] 깍두기, 뻐꾸기, 동그라미
[23항 해설] 접미사 '-하다'나 '-거리다'가 붙는 어근이란, 곧 동사나 형용사가 파생될 수 있는 어근을 말한다.
</보기>
|
[
"1. '얼룩이'가 아니라 '얼루기'로 표기하는 이유는 '깍두기'와 같은 규정 때문이겠군.",
"2. '오뚝이'로 표기하는 이유는 '깔쭉이'를 표기할 때 적용한 것과 같은 규정 때문이겠군.",
"3. '부스러기'가 '부스럭이'로 표기되지 않는 것은 '부스럭거리다'와 관련이 없기 때문이겠군.",
"4. '딱딱우리'가 아니라 '딱따구리'로 표기하는 것은 접미사 '-우리'가 사용되었기 때문이겠군.",
"5. '뻐꾹이'가 아니라 '뻐꾸기'로 표기하는 이유는 동사나 형용사가 파생될 수 있는 어근이 접미사와 결합했기 때문이겠군."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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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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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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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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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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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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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형태소'에 대한 설명이다. 이를 바탕으로 <보기>의 7 ~ 마을 분석했을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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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소는 일정한 뜻을 가진 가장 작은 말의 단위인데, 실질형태소와 형식형태소로 나뉠 수 있다. 실질형태소는 구체적인 대상이나 동작, 상태 등 실질적 의미를 나타내며, 체언이나 용언의 어간 등이 이에 해당한다. 형식형태소는 높임, 의문, 시제, 추측, 진행상 등의 문법적 의미를 나타내며, 선어말어미나 연결어미, 종결어미 등이 이에 해당한다.
<보기> · 나는 어제 스파게티를 <ㄱ>먹었다</ㄱ>.
· 얼마 만에 보는 맑은 <ㄴ>하늘이냐<ㄴ>?
· 지금은 그 행사가 이미 <ㄷ>끝났겠군</ㄷ>.
· 손목시계를 <ㄹ>보면서</ㄹ> 교실로 향했다.
· 할머니는 연세에 비해참 <ㅁ>고우시다</ㅁ>.
</보기>
|
[
"1. (ㄱ)의 '먹-'은 구체적인 동작을 나타내는 용언의 어간이므로 실질형태소이다.",
"2. (ㄴ)의 '하늘'은 구체적인 대상을 나타내는 명사이므로 실질형태소 이다.",
"3. (ㄷ)의 '-겠-'은 미래 시제를 나타내는 선어말어미이므로 형식형태소이다.",
"4. (ㄹ)의 '-면서'는 진행상을 나타내는 연결어미이므로 형식형태소이다.",
"5. (ㅁ)의 '-시-'는 높임을 나타내는 선어말어미이므로 형식형태소이다."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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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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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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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A-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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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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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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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문법 수업의 내용을 정리한 학생의 노트이다. 이를 바탕으로 <보기>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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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 관형사: 체언 앞에 놓여서 체언을 꾸며 주는 단어
예) <u>새</u> 책에 이름을 적어 두었다.
· 관형어: 체언 앞에서 체언을 꾸며 주는 문장성분
(1) 관형사
(2) 체언 + 관형격조사
(3) 용언의 어간 + 관형사형 어미
· 안긴문장(절): 다른 문장 속에서 하나의 성분처럼 쓰이는 홀(문장) → 주어와 서술어를 갖추어야 함
(1) 관형절: 다른 문장 속에 들어가 관형어의 역할을 하는 안긴문장(절), 이때 관형절은 '-(으)ㄴ' '-는' '-던' 등의 관형사형 어미를 포함함.
예) '무소유'는 <u>내가 읽었던</u> 책이다.</box>
<보기> ㄱ. <b>어느</b> 지역이든 <b>유명한</b> 관광지는 있기 마련이다.
ㄴ. <b>내가 산</b> 꽃을 그녀의 화단에 옮겨 심었다.
ㄷ. 나는 <b>동전 다섯</b> 개를 잃어버렸지만 <b>그</b> 사실을 알지 못했다.</보기>
|
[
"1. ㄱ의 '유명한'은 명사 '관광지'를 꾸며주고 있으므로 관형어라고 할 수 있군.",
"2. ㄴ의 '그녀의'는 체언에 관형격 조사 '의'가 결합하여 명사 '화단'을 꾸며주고 있으므로 관형어라고 할 수 있군.",
"3. ㄴ의 '산'은 '사다'의 어간 '사-'에 관형사형 어미 '-(으)ㄴ'이 결합한 것이므로 '내가 산'은 관형절이라고 할 수 있군.",
"4. ㄷ의 '다섯'은 '개'를 꾸며주는 관형사이므로, '동전 다섯'은 관형절이라고 할 수 있군.",
"5. ㄱ의 '어느'와 ㄷ의 '그'는 모두, 뒤에 나오는 체언을 수식하는 관형사이자 관형어라고 할 수 있군."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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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
NUAT(HS2)
|
2013-11-B-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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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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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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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의 (a), (b)를 고려하여 문장을 수정한 사례를 <보기2> 에서 고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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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문장을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a>의미가 중복된 표현을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a> 정확한 단어를 선택해야 한다. 또 <b>문장의 의미가 중의적으로 해석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b>, 우리말 답지 않은 표현을 사용하지 않아야한다.
</보기1>
<보기2>ㄱ. 수정 전 문장: 선생님께서는 앉아 있는 그 학생들을 쳐다보았다. → 수정 후 문장: 선생님께서는 앉아 있는 학생들을 바라보았다.
ㄴ. 수정 전 문장: 비속어의 사용을 뿌리 뽑아 근절해야 합니다. → 수정 후 문장: 비속어의 사용을 근절해야 합니다.
ㄷ. 수정 전 문장: 우리 학급 반장이 남학생과 여학생 두 명을 불렀다. → 수정 후 문장: 우리 학급 반장이 남학생 한 명과 여학생 한 명을불렀다.
ㄹ. 수정 전 문장: '정확한 문장 표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수정 후 문장: '정확한 문장 표현'은 매우 중요합니다.
</보기2>
|
[
"1. (a): ㄱ / (b): ㄴ",
"2. (a): ㄱ / (b): ㄷ",
"3. (a): ㄴ / (b): ㄷ",
"4. (a): ㄴ / (b): ㄹ",
"5. (a): ㄷ / (b): ㄹ"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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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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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
2013-11-B-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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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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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gm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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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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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담화는 의사소통의 기본 단위에 따라 문어 담화와 구어 담화로 나눌 수 있다. 문어 담화의 대표적 유형에는 신문 기사가 있고, 구어 담화의 대표적 유형에는 일상 대화가 있다.
</보기1>
<보기2> (가) 신문 기사 택시 기사가 승객이 두고 내린 돈을 되찾아 준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시에서 택시 기사로 일하고 있는 ○○○씨(42세)는 지난 달 14일 새벽 1시경 자신의 택시에서 현금 120만 원과 수표 1,000만 원이 든 가방을 발견한 후, 승객에게 가방을 돌려 주기 위해 인근 경찰서로 가서 분실물 습득 신고를 하였다. 이후 가방을 되찾은 승객은 ○○○씨에게 사례를 하려 했으나 ○○○씨는 오히려 당연히 할 일을 했다며 이를 사양했다고 한다.
(나) 대화
A: 야, 너 그 얘기 들었어?
B: 뭐?
A: 택시 기사가 경찰서에 돈 찾아 줬대.
B: (의아한 표정으로) 근데 그게 무슨 말이야?
A: 아니, 승객이 놓고 내린 돈가방을 경찰서에 신고했대. 사례금을 줬는데도 안 받고.
B: 정말? 대단하네, 그 사람.
A: (고개를 끄덕이며) 그렇지. 난 이런 기사 읽으면 왠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
</보기2>
|
[
"1. (가)는 육하원칙에 따라 내용을 전달하는 것으로 보아, 문어 담화의 체계적인 특성을 확인할 수 있군.",
"2. (나)의 '대단하네, 그 사람.'으로 보아, 구어 담화에서는 어순을 바꾸어 사용하기도 하는군.",
"3. (나)에서 '그런데'를 '근데'로, '나는'을 '난'으로 줄여서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구어 담화에는 줄임말이 자주 사용되는군.",
"4. (가)에 비해 (나)는 조사나 주어 등을 생략한 것으로 보아, 문어 담화에 비해 구어 담화에서는 문법 요소들이 자주 생략됨을 알 수 있군.",
"5. (나)와 달리 (가)는 문자 언어를 중심으로 내용을 전달하는 것으로 보아, 문어 담화가 구어 담화에 비해 정보의 기록성과 보관성이 떨어짐을 알 수 있군."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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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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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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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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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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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bul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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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는 국어사전의 일부이다. <보기>의 내용을 잘못 이해 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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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고르다2 [동]
1. (...을) 울퉁불퉁한 것을 평평하게 하거나 둘쭉날쭉한 것을 가지런하게 하다.
| 울퉁불퉁한 땅을 고르다.
2. (...을) 붓이나 악기의 줄 따위가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다듬거나 손질하다.
| 강모는 거문고 줄을 골라 다시 한 곡조를 뜯었다.
고르다3 [형]
1. 여럿이 다 높낮이, 크기, 양 따위의 차이가 없이 한결같다.
| 이 지역은 비가 연중 고르게 내린다.
2. 상태가 정상적으로 순조롭다.
| 생각보다 날씨가 고르다.</보기>
|
[
"1. 고르다2와 고르다3은 동음이의어이다.",
"2. 고르다2와 고르다3은 모두 다의어이다.",
"3. 고르다2는 주어 이외에도 다른 문장 성분을 필요로 한다.",
"4. 고르다2의 1의 용례로 '그는 목소리를 고르고 있었다.'를 추가할 수 있다.",
"5. 고르다3은 사물의 동작이나 작용을 의미하지 않는다."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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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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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
2014-03-A-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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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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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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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서 설명하는 부사어의 종류와 예가 적절하게 짝지어지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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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부사어에는 성분 부사어와 문장 부사어가 있다. 성분 부사어는 용언, 체언, 관형어, 부사어를 수식하고 문장 부사어는 문장 전체를 수식하거나 문장이나 단어를 이어 준다.</보기>
|
[
"1. [용언을 수식하는 부사어] - 장미꽃이 <u>정말</u> 예쁘다.",
"2. [문장을 이어 주는 부사어] - <u>이상하게</u> 오늘은 운이 좋다.",
"3. [부사어를 수식하는 부사어] - 그가 <u>매우</u> 높이 뛰어올랐다.",
"4. [관형어를 수식하는 부사어] - 내 차가 <u>아주</u> 새 차가 되었다.",
"5. [문장 전체를 수식하는 부사어] - <u>다행히</u> 나는 학교에 늦지 않았다."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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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
NUAT(HS2)
|
2014-03-A-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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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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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gm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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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의 밑줄 친 부분의 예를 <보기2>에서 고른다고 할 때,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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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발화는 발화자의 어떤 의도를 담고 있다. 따라서 발화자가 상대방(청자)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할 때, 일반적으로 명령문을 사용하여 발화자의 의도를 직접 드러낸다. 하지만 담화 상황에 따라 <u>발화자가 요구하는 바를 평서문을 통해 상대방에게 간접적으로 표현</u>하거나 의문문을 통해 상대방에게 간접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보기1>
<보기2> ○ 모임에서 만나 둘이 이야기를 하는 상황
남자 A: <ㄱ>저는 ○○고등학교에 다닙니다.</ㄱ>
남자 B: 그 학교는 어디에 있나요?
○ 병원에서 의사가 환자를 진료하는 상황
의사: <ㄴ>예전보다 많이 좋아지셨네요.</ㄴ>
환자: 전부 의사 선생님 덕분입니다.
○ 개학 후 교사가 학생들을 처음 대면한 상황
교사: <ㄷ>여러분, 많이 보고 싶었어요.</ㄷ>
학생: 선생님, 저희도 그래요.
○ 귀가한 아들이 어머니에게 말하는 상황
아들: <ㄹ>엄마, 배가 너무 고파요.</ㄹ>
엄마: 그래, 금방 차려 줄게.
○ 여행객이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있는 상황
여행객 A: <ㅁ>이곳은 정말 아름답습니다.</ㅁ>
여행객 B: 그래요. 정말 아름답네요.</보기2>
|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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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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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
2014-03-B-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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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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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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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규정을 잘못 적용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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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한글 맞춤법>
제35항 모음 'ㅗ, ㅜ'로 끝난 어간에 '-아/-어, - 았- / -었-'이 어울려 'ㅘ/ㅝ, ㅘㅆ/ㅝㅆ'으로 될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붙임1] '놓아'가 '놔'로 줄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붙임2] 'ㅚ' 뒤에 '-어, -었-'이 어울려 'ㅙ, ㅙㅆ'으로 될 적에도 준 대로 적는다.
제36항 'ㅣ' 뒤에 '-어'가 와서 'ㅕ'로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제37항 'ㅏ, ㅕ, ㅗ, ㅜ, ㅡ'로 끝난 어간에 '-이-'가 와서 각각 'ㅐ, ㅖ, ㅚ, ㅟ, ㅢ'로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보기>
|
[
"1. '놓이어'를 '놓여'로 쓴 것은 제35항 [붙임1]에 따른 것이다.",
"2. '꾸었다'를 '꿨다'로 쓴 것은 제35항에 따른 것이다.",
"3. '누이니'를 '뉘니'로 쓴 것은 제37항에 따른 것이다.",
"4. '참되어'를 '참돼'로 쓴 것은 제35항 [붙임2]에 따른 것이다.",
"5. '치이었다'를 '치였다'로 쓴 것은 제36항에 따른 것이다."
]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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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
NUAT(HS2)
|
2014-03-B-13
|
N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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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nword Orth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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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과 이와 관련된 외래어 표기법이다. 질문에 답하기 위해 참조해야 할 규정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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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프랑스의 수도를 적을 때 '파리'로 적어야 할까, '빠리'로 적어야 할까?···(ㄱ)
○ 'racket'의 발음 [t]를 받침으로 표기할 때, 'ㄷ', 'ㅅ', 'ㅌ' 중 무엇으로 적어야 할까?···(ㄴ)
○ [f]를 표기하기 위한 새로운 기호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ㄷ)
<외래어 표기법>
제1장 표기의 기본 원칙
제1항 외래어는 국어의 현용 24 자모만으로 적는다.
제2항 외래어의 1 음운은 원칙적으로 1 기호로 적는다.
제3항 받침에는 'ㄱ, ㄴ, ㄹ, ㅁ, ㅂ, ㅅ, ㅇ'만을 쓴다.
제4항 파열음 표기에는 된소리를 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5항 이미 굳어진 외래어는 관용을 존중하되, 그 범위와 용례는 따로 정한다.
|
[
"1. (ㄱ): 제1항 / (ㄴ): 제3항 / (ㄷ): 제2항",
"2. (ㄱ): 제1항 / (ㄴ): 제4항 / (ㄷ): 제5항",
"3. (ㄱ): 제4항 / (ㄴ): 제3항 / (ㄷ): 제1항",
"4. (ㄱ): 제4항 / (ㄴ): 제5항 / (ㄷ): 제2항",
"5. (ㄱ): 제5항 / (ㄴ): 제4항 / (ㄷ): 제3항"
] | 3
|
|
314
|
NUAT(HS2)
|
2014-03-B-14
|
Semantics
|
Pragm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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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의 밑줄 친 부분의 예를 <보기2>에서 고른다고 할 때,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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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발화는 발화자의 어떤 의도를 담고 있다. 따라서 발화자가 상대방(청자)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할 때, 일반적으로 명령문을 사용하여 발화자의 의도를 직접 드러낸다. 하지만 담화 상황에 따라 <u>발화자가 요구하는 바를 평서문을 통해 상대방에게 간접적으로 표현</u>하거나 의문문을 통해 상대방에게 간접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보기1>
<보기2> ○ 모임에서 만나 둘이 이야기를 하는 상황
남자 A: <ㄱ>저는 ○○ 고등학교에 다닙니다.</ㄱ>
남자 B: 그 학교는 어디에 있나요?
○ 병원에서 의사가 환자를 진료하는 상황
의사: <ㄴ>예전보다 많이 좋아지셨네요.</ㄴ>
환자: 전부 의사 선생님 덕분입니다.
○ 개학 후 교사가 학생들을 처음 대면한 상황
교사: <ㄷ>여러분, 많이 보고 싶었어요.</ㄷ>
학생: 선생님, 저희도 그래요.
○ 귀가한 아들이 어머니에게 말하는 상황
아들: <ㄹ>엄마, 배가 너무 고파요.</ㄹ>
엄마: 그래, 금방 차려 줄게.
○ 여행객이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있는 상황
여행객 A: <ㅁ>이곳은 정말 아름답습니다.</ㅁ>
여행객 B: 그래요. 정말 아름답네요.
|
[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 | 4
|
|
315
|
NUAT(HS2)
|
2014-03-B-15
|
Syntax
|
Sentence Structure
|
수업 시간에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을 고치는 연습을 하였다. 고친 이유가 적절하지 않은 것은?
|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 가던지 오던지 마음대로 해라 → 고친 문장: 가든지 오든지 마음대로 해라. ···(ㄱ)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 재해 지역 선포를 대통령에 요구했다. → 고친 문장: 재해 지역 선포를 대통령에게 요구했다. ···(ㄴ)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 그는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다. → 고친 문장: 그는 하루도 쉬지 않고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ㄷ)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 하시는 모든 일이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원합니다. → 고친 문장: 하시는 모든 일이 좋은 결실을 거두기를 기원합니다. ···(ㄹ)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 정든 친구와 헤어지려니 여간 슬펐다. → 고친 문장: 정든 친구와 헤어지려니 여간 슬프지 않았다. ···(ㅁ)
|
[
"1. (ㄱ): 시간 표현이 잘못되어서",
"2. (ㄴ): 조사를 잘못 사용해서",
"3. (ㄷ): 필요한 문장 성분을 누락해서",
"4. (ㄹ): 의미가 중복되어서",
"5. (ㅁ): 문장 성분 간의 호응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 | 1
|
|
316
|
NUAT(HS2)
|
2014-06-A-12
|
Syntax
|
Sentence Structure
|
<보기>의 밑줄 친 (ㄱ)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문장에는 주어와 서술어가 한 번만 나타나는 '홑문장'과 두 번 이상 나타나는 <ㄱ>'겹문장'</ㄱ>이 있다. 겹문장에는 '안은 문장'과 '이어진 문장'이 있다. 전자는 홑문장이 다른 문장 속에 하나의 문장 성분이 되는 것이고, 후자는 홑문장과 홑문장이 대등하거나 종속적으로 이어지는 것이다.</보기>
|
[
"1. 가을이 오면 곡식이 익는다.",
"2. 함박눈이 소리도 없이 내린다.",
"3. 우리는 어제 학교로 돌아왔다.",
"4. 그는 우리가 돌아온 사실을 모른다.",
"5.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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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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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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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A-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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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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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of-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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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밑줄 친 단어를 바르게 분류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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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형용사와 관형사를 구별하는 기준의 하나로 '서술하는 기능'이 있다. 예를 들어, '동물원에는 큰 사자가 있다.'에서 '큰'은 '사자가 크다'처럼 주어인 '사자가'를 서술하는 기능을 하므로 형용사이다. 그러나 관형사는 그런 기능을 하지 못한다.
ㄱ. 정원에 <u>아름다운</u> 꽃이 피었다.
ㄴ. <u>웬</u> 말이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다.
ㄷ. 수리를 하고 나니 <u>새</u> 가구가 되었다.
ㄹ. 모여 있던 <u>모든</u> 사람들이 일제히 나를 쳐다봤다.
ㅁ. 그의 <u>빠른</u> 일처리가 사람들을 만족스럽게 하였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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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용사: ㄱ, ㄷ / 관형사: ㄴ, ㄹ, ㅁ",
"2. 형용사: ㄱ, ㅁ / 관형사: ㄴ, ㄷ, ㄹ",
"3. 형용사: ㄴ, ㄹ / 관형사: ㄱ, ㄷ, ㅁ",
"4. 형용사: ㄱ, ㄷ, ㅁ / 관형사: ㄴ, ㄹ",
"5. 형용사: ㄴ, ㄷ, ㄹ / 관형사: ㄱ, ㅁ"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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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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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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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B-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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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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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ical 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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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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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대: [I] 어떤 사실을 주어진 것으로 치고, 그 사실에 대한 의문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놀라거나 못마땅하게 여기는 뜻이 섞여 있음.
[II] '-다고 해'가 줄어든 말로, 남이 말한 내용을 간접적으로 전달할 때 쓰임.
-데: 과거 어느 때에 직접 경험하여 알게 된 사실을 현재의 말하는 장면에 그대로 옮겨 와서 말함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더라'와 같은 의미를 전달할 때 쓰임.</보기1>
<보기2> ㄱ. A: 여보, 승우는 오늘도 야근이래요.
B: 회사에 무슨 일이 그렇게 많<u>대</u>?
ㄴ. A: 오늘은 날씨가 선선하고 좋네.
B: 기상 예보를 들었는데 내일부터 다시 덥<u>대</u>.
ㄷ. A: 너, 혜정이 노래 들은 적 있니?
B: 응, 노래 진짜 잘하<u>데</u></보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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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의 '-대'는 '승우는 회사에서 할 일이 많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군.",
"2. ㄱ의 '-대'는 어떤 사실에 대한 의문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로, 못마땅하게 여기는 뜻이 섞여 있군.",
"3. ㄴ의 '-대'는 남이 말한 내용을 간접적으로 전달할 때 쓰이 는군.",
"4. ㄷ의 '-데'는 과거 어느 때 직접 경험한 사실을 현재로 옮겨 와서 말할 때 쓰이는군.",
"5. ㄴ의 '-대'는 '-다고 해'로, ㄷ의 '-데'는 '-더라'로 바꾸면 의미가 달라지는군."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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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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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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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B-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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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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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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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는 중의적 표현의 예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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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ㄱ. 예쁜 영희의 동생이 다가왔다.
ㄴ. 그는 나보다 음악을 더 좋아한다.
ㄷ. 영수가 보고 싶은 친구들이 많다.
ㄹ. 학생들이 학교에 다 오지 않았다.
ㅁ. 진우는 새로 산 바지를 입고 있다.</보기>
|
[
"1. ㄱ: 예쁜 사람이 '영희'인지, '영희의 동생'인지 알 수 없다.",
"2. ㄴ : 비교 대상이 '그'와 '음악'인지, '나'와 '음악'인지 불분명하다.",
"3. ㄷ : '보고 싶은'의 주체가 '영수'인지, '친구들'인지 명료하지 않다.",
"4. ㄹ: 학교에 일부의 학생들만 왔는지, 아무도 오지 않았는지 의미가 모호하다.",
"5. ㅁ : 바지를 입는 동작이 진행 중인지, 입은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지가 분명하지 않다."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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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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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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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B-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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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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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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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ㄱ), (ㄴ)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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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합성어는 어근과 어근이 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를 말한다. 합성어가 만들어질 때 결합하는 어근은 형태가 바뀌기도 하고 원래의 의미가 변하기도 하는데, 의미의 변화는 문맥 속에서 파악할 수 있다.
아래 표는 형태 변화와 의미 변화에 따라 합성어가 만들어지는 양상의 일부를 도식화한 것이다.
형태 변화: + / 의미 변화 - ···(ㄱ)
형태 변화: - / 의미 변화: + ···(ㄴ)
※ '+': 변화 있음. '-': 변화 없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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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 : 상황이 나빠진 게 <u>어제오늘</u>의 일이 아니다.",
"2. (ㄱ): 사람의 <u>안팎</u>을 속속들이 알 수는 없다.",
"3. (ㄱ): 우리 집은 오랫동안 <u>마소</u>를 길렀다.",
"4. (ㄴ): <u>서너</u> 명이 모여 모둠을 만들었다.",
"5. (ㄴ) : <u>소나무</u>의 꽃은 5월에 핀다."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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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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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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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B-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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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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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gm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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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를 참고할 때, (ㄱ)~(ㅁ)중 표현하는 방식이 나머지 넷과 다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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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화자는 자신의 의도를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고 간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방이 지저분해서 청소하라고 말하고 싶을 때, 엄마가 아들에게 "방 정리 좀 해라."처럼 명령형 어미 '-(아/어)라'를 사용하여 의도를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고, "방이 너무 지저분하네."처럼 평서형 어미 '-네'를 사용하여 의도를 간접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보기>
|
[
"1. (자율학습 시간에 반장이 떠드는 학생에게)\n 반장: <ㄱ>시끄러워서 집중이 잘 안 되네.</ㄱ>\n 학생: 미안해. 조용히 할게.",
"2. (밤늦게까지 게임을 하는 아들에게)\n 엄마 : <ㄴ>내일 학교에 안 가니?</ㄴ>\n 아들: 그만하고 잘게요.",
"3. (소나기가 올 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n 시어머니: <ㄷ>우리 손자 우산 안 가져갔지?</ㄷ>\n 며느리: 제가 우산 들고 마중 갈게요.",
"4. (사장이 실수가 잦은 사원에게)\n 사장: <ㄹ>우리 회사에서 일한 지 몇 년이 되었죠?<ㄹ>\n 사원: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5. (주말에 동생이 언니에게)\n 동생: <ㅁ>뮤지컬 함께 보러 가자.</ㅁ>\n 언니: 내일 시험 있어서 갈수 없어."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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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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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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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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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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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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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음운 변동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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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침 'ㄱ, ㄷ, ㅂ' 뒤의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예) 국밥[국빱], 뻗다[뻗따] ···(ㄱ)
○ 어간 받침 'ㄴ, ㅁ' 뒤의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예) 넘고[넘꼬] ···(ㄴ)
○ 관형사형 '-ㄹ' 뒤의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예) 할 수는[할쑤는], 만날 사람[만날싸람]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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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ㄷ)은 모두 특정한 음운 환경에서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발음되는 현상이군.",
"2. '밤길'이 [밤낄]로 발음되는 것은 (ㄱ)에 해당하는 것이겠군.",
"3. '껴안다[껴안따]'를 (ㄴ)의 예로 추가할 수 있겠군.",
"4. (ㄷ)은 단어와 단어 사이에서 적용되는 규칙이군.",
"5. '기쁜 소식[기쁜소식]'으로 보아 (ㄷ)과 달리 관형사형 '-ㄴ' 뒤에서는 된소리되기가 일어나지 않는군."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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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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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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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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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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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of-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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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ㄱ)~(ㅁ)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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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b>[선생님의 설명]</b>
보조사 '도'는 쓰임새와 의미가 다양해요. 체언뿐만 아니라 연결어미나 부사, 조사와도 결합할 수 있어요. 또 다양한 문장 성분 자리에 사용되어 '더함'이나 '동격'의 의미를 덧붙입니다. '놀라움의 감정'을 강조하기도 하고, '다른 경우는 더 말할 필요도 없다'는 의미를 나타내기도 하지요. 다음 수업 자료를 보면서 '도'의 다양한 쓰임새와 의미를 알아볼까요?
<b>[수업 자료]</b>
우리 가족들은 오랜만에 시골에 계신 할아버지 댁을 방문했다. 나는 사촌 동생들과 저녁때까지 신나게 뛰어 놀고 내가 좋아하는 <ㄱ>축구도</ㄱ> 함께 했다. 주변이 점점 어두워져서 집에 들어왔더니 어머니께서 저녁을 준비하고 계셨다. <ㄴ>평소에도</ㄴ> 잘 먹지 않던 나물 반찬이 많아 밥만 먹고 있었더니 할머니께서는 <ㄷ>반찬도</ㄷ> 먹으라며 나무라셨다. 저녁을 대충 먹고 사촌 동생들과 함께 고구마를 <ㄹ>깎아도 먹고 구워도</ㄹ> 먹었다. 배가 부르자 피곤이 밀려와서 씻기는커녕 옷을 <ㅁ>갈아입지도</ㅁ> 못하고 잠들어 버렸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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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 보조사 '도'는 목적어 자리에 쓰일 수 있군.",
"2. (ㄴ): 보조사 '도'는 다른 조사와 결합이 가능하군.",
"3. (ㄷ): 보조사 '도'는 놀라움의 감정을 강조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군.",
"4. (ㄹ): 보조사 '도'를 통해 두 가지 행위가 동등하게 일어남을 알 수 있군.",
"5. (ㅁ): 보조사 '도'를 통해 다른 일도 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군."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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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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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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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A-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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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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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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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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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관형어는 체언을 수식하는 문장 성분이다. 관형어가 체언을 수식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관형사가 그대로 관형어가 되는 경우이고, 두 번째는 체언에 관형격 조사 '-의'가 결합되어 실현되는 경우이고, 세 번째는 용언 어간에 관형사형 어미가 결합되어 실현되는 것이다. 네 번째는 관형격 조사 '-의'가 생략되어 '체언+체언'의 구성으로 된 경우이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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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는 <u>새</u> 운동화를 신었다.",
"2. 그녀는 <u>겨우</u> 작품을 완성했다.",
"3. 소녀는 <u>시골</u> 풍경을 좋아한다.",
"4. 이곳은 내가 <u>다니던</u> 학교이다.",
"5. 지도자는 <u>국민의</u> 단결을 호소했다."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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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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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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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A-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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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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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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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의 자료를 읽고 <보기2>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 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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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절은 두 개 이상의 어절이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로 결합되어, 전체 문장 속에 한 성분으로 들어 있는 형식을 말한다. 서술절은 전체 문장에서 서술어의 기능을 한다. 서술절을 포함한 전체 문장은 겹문장으로 주어와 서술어가 2개 이상 나오는 문장이며, 문장 전체의 주어 이외에 서술절(주어+서술어)을 지니고 있다.</보기1>
<보기2> ㄱ. 토끼는 앞발이 짧다.
ㄴ. 이 산은 나무가 많다.
ㄷ. 우리 오빠는 대학생이 되었다.</보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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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ㄷ 은 모두 주어와 서술어를 갖추고 있다.",
"2. ㄱ의 '토끼는'은 전체 문장의 주어이다.",
"3. ㄴ의 '나무가 많다'는 전체 문장 속에서 서술어의 기능을 한다.",
"4. ㄱ과 ㄴ은 서술절이 전체 문장 속에 포함되어 있는 형식이다.",
"5. ㄴ의 '나무가'와 ㄷ의 '대학생이'는 서술절에서 주어의 역할을 한다."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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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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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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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A-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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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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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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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설명을 참고할 때, (가)~(마)에 대해 학생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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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담화 상황에서는 문장의 필수 성분일지라도 화자와 청자가 상황 맥락을 공유하고 있는 경우, 생략이 가능할 때가 있다. 이때 성분 생략의 기본 요건은 복원 가능성이다. 즉 상황 맥락을 공유하여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는 대화에서는 생략된 성분을 다시 복원할 수 있어, 대화 참여자가 생략된 성분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가) 선생님: (깨끗한 교실을 보며) 누가 이 일을 했어요?
반장: (철수가 청소한 것을 알고) 철수가요.
(나) 선생님: (반장을 불러 심부름을 했는가를 확인하기 위해서) 누가 이 일을 했어요?
반장: (아무도 심부름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안 했어요.
(다) 선생님: (신발장의 신발이 어지럽게 놓여 있는 것을 보고) 좀 치워라.
반장: (선생님이 책상에 널려 있는 책을 치우라는 것으로 알고) 네, 선생님.
(라) 선생님: (신발장의 신발이 어지럽게 놓여 있는 것을 보고) 좀 치워라.
반장: (신발장을 보며) 네, 선생님.
(마) 선생님: (신발장의 신발이 어지럽게 놓여 있는 것을 보고) 좀 치워라.
반 장: (신발장 정리를 끝내며) 끝냈어요.</보기>
|
[
"1. (가)와 (나)의 반장은 공통적으로 목적어를 생략하며 말하고 있군.",
"2. (가), (나)를 보면 똑같은 형태의 질문에 대한 대답이라도 상황 맥락에 따라 생략된 문장 성분에 차이가 생길 수 있군.",
"3. (다)의 반장은 상황 맥락을 공유하여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고 있군.",
"4. (라)의 반장은 주어, 목적어, 서술어를 생략하였다고 볼 수 있군.",
"5. (마)의 반장이 생략한 성분을 복원하여 말한다면 '제가 선생님께서 시키신 신발장 정리를 끝냈어요.' 정도로 볼 수 있겠군."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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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
NUAT(HS2)
|
2014-09-B-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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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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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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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표준 발음법 조항의 일부이다. (ㄱ)에 해당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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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항 <ㄱ>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ㄱ>
다만, '밟-'은 ' 자음 앞에서 [밥]으로 발음하고, '넓-'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넙]으로 발음한다.
넓-죽하다 [넙쭈카다] 넓-둥글다 [넙뚱글다]
제14항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이 경우, 'ㅅ'은 된소리로 발음함.)
|
[
"1. 사과가 <u>여덟</u> 개 있다.",
"2. 넋을 놓고 <u>앉아</u> 있었다.",
"3. 삼각형의 <u>넓이</u>를 구했다.",
"4. 동생이 발을 <u>밟고</u> 지나갔다.",
"5. 좋은 물건을 사느라고 비싼 <u>값을</u> 치렀다."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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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
NUAT(HS2)
|
2014-09-B-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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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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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ctic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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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 (ㅁ) 중 수정한 문장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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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 사항: 시제 표현이 적절한가? / 원래 문장: 철수는 어제 자료를 찾으러 도서관에 간다. / 수정한 문장: (ㄱ)
검토 사항: 피동 표현의 사용은 적절하가? / 원래문장: 그가 다쳤다고는 믿기지 않는다. / 수정한 문장: (ㄴ)
검토 사항: 조사의 쓰임이 적절한가? / 원래 문장: 언니는 자식으로써 마땅히 할 도리를 했다. / 수정한 문장: (ㄷ)
검토 사항: 대상을 높이는 표현이 적절한가? / 원래 문장: 나는 아버지에게 선물을 주었다. / 수정한 문장: (ㄹ)
검토 사항: 의미가 중복되는 어휘가 있는가? / 원래 문장: 그녀는 사진을 보며 어린 시절을 돌이켜 회상했다. / 수정한 문장: (ㅁ)
|
[
"1. (ㄱ): 철수는 어제 자료를 찾으러 도서관에 갔다.",
"2. (ㄴ): 그가 다쳤다고는 믿겨지지 않는다.",
"3. (ㄷ): 언니는 자식으로서 마땅히 할 도리를 했다.",
"4. (ㄹ): 나는 아버지께 선물을 드렸다.",
"5. (ㅁ): 그녀는 사진을 보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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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
NUAT(HS2)
|
2014-11-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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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
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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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ㄱ)과 같은 음운 현상이 나타난 예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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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음운 변동은 어떤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교체', 새로운 음운이 생기는 '첨가', 어떤 음운이 없어지는 '탈락', 두 음운이 하나의 음운으로 합쳐지는 '축약'으로 나눌 수 있다. 이러한 음운 변동은 단어에 따라 한 번만 일어나기도 하지만, 한 단어 안에서 두 가지 음운 변동이 순차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교체 후 교체가 일어나는 경우, <ㄱ>교체 후 축약이 일어나는 경우</ㄱ>, 탈락 후 교체가 일어나는 경우, 첨가 후 교체가 일어나는 경우 등을 들 수 있다.</보기>
|
[
"1. 꽃다발: [꼳다발] → [꼳따발]",
"2. 넋두리: [넉두리] → [넉뚜리]",
"3. 뜻하다: [뜯하다] → [뜨타다]",
"4. 부엌문: [부억문] → [부엉문]",
"5. 색연필: [색년필] → [생년필]"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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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
NUAT(HS2)
|
2014-11-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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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
Part-of-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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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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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1 [의존명사] '사람'의 뜻을 나타내는 말.
이2
[1] [대명사]
[1] 말하는 이에게 가까이 있거나 말하는 이가 생각하고 있는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
|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2] 관형사
[1]바로 앞에서 이야기한 대상을 가리킬 때 쓰는 말.
| 노력하는 사람은 실패하지 않는다. 이 점을 우리는 명심해야한다.
이3
[1] 수사
[1] 일에 일을 더한 수, 아라비아 숫자로는 '2', 로마 숫자는 'II'로 쓴다.
[2] [관형사](일부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쓰여)
[1]그 수량이 둘임을 나타내는 말.
|
[
"1. '저 모자를 쓴 이가 누구지?'의 '이'는 사람을 뜻하므로 '이1'의 용 례가 되는군.",
"2. 하나의 표제어에 여러 개의 뜻풀이가 있으므로 '이2'는 다의어에 해 당하는군.",
"3. '이2 [1][1]'의 용례와 '이2 [2][1]의 용례를 통해 '이2'는 조사의 결합 가능 여부에 따라 품사를 구별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군.",
"4. '이 킬로미터를 걸어라.'에서 '이'는 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쓰이므로 '이3' [1][1]'의 용례로 들 수 있군.",
"5. '이1', '이2', '이3'은 별개의 표제어로 기술된 결 보니 서로 동음이의 관계이군."
]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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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
NUAT(HS2)
|
2014-11-A-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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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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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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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을 참고하여 <보기2>의 (a)~(e)를 분류하고자 한다. (ㄱ)~(ㄷ)이 사용된 용언을 올바르게 짝지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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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ㄱ>대등적 연결 어미</ㄱ>와 <ㄴ>종속적 연결 어미</ㄴ>는 앞문장과 뒷문장을 연결해 주는 기능을 하고, <ㄷ>보조적 연결 어미</ㄷ>는 본용언에 보조 용언을 이어 주는 기능을 한다. 이때, 대등적 연결 어미는 두 문장을 '나열', '대조', '선택' 등의 의미 관계로 이어 주고, 종속적 연결 어미는 앞의 문장이 뒤의 문장의 '배경', '원인', '조건', '양보', '결과', '목적' 등의 의미를 가지도록 이어 준다.</보기1>
<보기2> 선생님: 안녕? 일찍 등교했구나.
학생: 네. 달리기 <a>연습하려고</a> 일찍 왔어요. 체육 대회에 <b>출전하게</b> 됐거든요.
선생님: 그래? 그러면 기록을 확인할 수 <c>있게</c> 내가 좀 도와줄까?
학생: 정말요? 안 그래도 기록 측정을 해 줄 사람이없어서 <d>고민하고</d> 있었는데, 정말감사합니다.
선생님: 고맙긴. 너처럼 <e>연습하고</e> 준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그럼 초시계 가져올테니, 잠깐 기다려.</보기2>
|
[
"1. (ㄱ): (b) / (ㄴ): (a), (e) / (ㄷ): (c), (d)",
"2. (ㄱ): (d) / (ㄴ): (a), (c) / (ㄷ): (b), (e)",
"3. (ㄱ): (d) / (ㄴ): (b), (c) / (ㄷ): (a), (e)",
"4. (ㄱ): (e) / (ㄴ): (a), (c) / (ㄷ): (b), (d)",
"5. (ㄱ): (e) / (ㄴ): (c), (d) / (ㄷ): (a), (b)"
]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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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
NUAT(HS2)
|
2014-11-B-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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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
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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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표준 발음 규정을 바탕으로 설명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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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항]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
[제13항]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제14항]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이 경우, 'ㅅ'은 된소리로발음함.)
|
[
"1. '넋도'는 [넉또]로, '넋이'는 [넉씨]로발음해야 하는 것은 동일한 규정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2. '없을'은 [업쓸]로, '읊어'는 [을퍼]로 발음해야 하는 것은 모두 제14항의 규정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3. '꽃을'을 [꼬들]이 아니라 [꼬츨]로 발음해야 하는 것은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와 결합했기 때문이다.",
"4. '있어'는 [이써]로, '앉아'는 [안자]로 발음해야 하는 것은 각각 쌍받침과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되는 어미와 결합했기 때문이다.",
"5. '값'을 [갑]으로 발음해야 하는 것은 제10항의 규정이, '값을'을 [갑쓸]로 발음해야 하는 것은 제14항의 규정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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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
NUAT(HS2)
|
20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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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
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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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를 바탕으로 표준 발음법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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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표준 발음법 규정>
<b>제23항</b>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b>제24항</b> 어간 받침 'ㄴ(ㄵ), ㅁ(ㄻ)'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 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
다만, 피동, 사동 접미사 '-기-'는 된소리로 발음하지 않는다.
<b>제25항</b> 어간 받침 'ㄼ, ㄾ' 뒤에 결합되는 어미의 첫소리 'ㄱ, ㄷ,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보기>
|
[
"1. '따뜻한 국밥'에서 '국밥'은 제23항을 적용하여 [국빱]으로 발음해야겠군.",
"2. '우리 집 닭장'에서 '닭장'은 제23항을 적용하여 [닥짱]으로 발음해야겠군.",
"3. '의자에 앉도록'에서 '앉도록'은 제24항을 적용하여 [안또록]으로 발음해야겠군.",
"4. '아이에게 신발을 신기다'에서 '신기다'는 제24항을 적용하여 [신기다]로 발음해야겠군.",
"5. '여덟과 아홉'에서 '여덟과'는 제25항을 적용하여 [여덜과]로 발음해야겠군."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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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
NUAT(HS2)
|
201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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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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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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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ㄱ) ~ (ㅁ)에 들어갈 어휘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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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합성어는 어근의 배열 양상에 따라 통사적 합성어와 비통사적 합성어로 나뉜다. 어근의 배열이 우리말의 일반적인 문장 구성 방식과 일치하는 것을 통사적 합성어라 하고, 그렇지 않은 것을 비통사적 합성어라 한다. 합성어에서 어근의 구체적 결합 양상은 다음과 같다.
<통사적 합성어의 유형과 예>
○ 체언 + 체언 : 밤낮
○ 체언 + 용언: (ㄱ)
○ 관형사 + 체언: (ㄴ)
○ 용언의 관형사형 + 체언 : (ㄷ)
<비통사적 합성어의 유형과 예>
○ 부사 + 체언: 보슬비
○ 용언의 어간+체언: (ㄹ)
○ 용언의 어간 + 용언의 어간 : (ㅁ) </보기>
|
[
"1. (ㄱ): 낯설다",
"2. (ㄴ): 첫사랑",
"3. (ㄷ): 뜬소문",
"4. (ㄹ): 덮밥",
"5. (ㅁ): 앞서다"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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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
NUAT(HS2)
|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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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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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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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에 문장을 다듬는 연습을 하였다. 고친 이유가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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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야 할 문장: 가던지 말던지 맘대로 해. → 고친 문장: 가든지 말든지 맘대로 해. ··· (ㄱ)
고쳐야 할 문장: 기차가 이른 속도로 달렸다. → 고친 문장: 기차가 빠른 속도로 달렸다. ··· (ㄴ)
고쳐야 할 문장: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언제나 최선을 다해라. → 고친 문장: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다. ··· (ㄷ)
고쳐야 할 문장: 한결같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람이 많다. → 고친 문장: 어려운 이웃을 한결같이 돕는 사람이 많다. ··· (ㄹ)
고쳐야 할 문장: 남에게 고통을 주거나 마음을 상하게 하면 안 돼. → 고친 문장: 남에게 고통을 주거나 남의 마음을 상하게 하면 안 돼. ··· (ㅁ)
|
[
"1. (ㄱ): 어미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아서",
"2. (ㄴ): 단어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아서",
"3. (ㄷ): 주어와 서술어가 호응하지 않아서",
"4. (ㄹ): 문장이 중의적으로 해석되어서",
"5. (ㅁ): 문장 사이의 접속 표현이 어색해서"
]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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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
NUAT(HS2)
|
20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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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
Syntactic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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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을 바탕으로 <보기2>에 쓰인 높임의 양상을 바르게 표시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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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국어의 높임법은 높임의 대상이 무엇이냐에 따라 크게 셋으로 나뉜다. 주체 높임법에서는 문장의 주어가 가리키는 인물, 객체 높임법에서는 문장의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 상대 높임법에서는 말을 듣는 상대, 즉 청자가 높임의 대상이 된다. 그런데 실제로는 대개 두세 가지의 높임법이 동시에 사용된다. 존대를 [+]로 비존대를 [-]로 나타낸다면, '철수야, 할아버지 오셨어.'와 같은 문장은 [주체 높임 +], [상대 높임 -]로 표시할 수 있다.</보기1>
<보기2> 영희가 할머니를 모시고 공원에 갔어요.</보기2>
|
[
"1. [주체 높임 -], [객체 높임 +], [상대 높임 +]",
"2. [주체 높임 -], [객체 높임 +], [상대 높임 -]",
"3. [주체 높임 -], [객체 높임 -], [상대 높임 -]",
"4. [주체 높임 +], [객체 높임 +], [상대 높임 +]",
"5. [주체 높임 +], [객체 높임 -], [상대 높임 -]"
]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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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
NUAT(HS2)
|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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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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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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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의 두 조항이 모두 적용된 사례를 <보기2>에서 찾아 바르게 묶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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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제18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ㅎ), ㅂ(ㅍ, ㄼ, ㄿ, ㅄ)'은 'ㄴ, ㅁ'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한다.
제29항 합성어 및 파생어에서, 앞 단어나 접두사의 끝이 자음이고 뒤 단어나 접미사의 첫음절이 '이, 야, 여, 요, 유'인 경우에는, 'ㄴ' 음을 첨가하여 [니, 냐, 녀, 뇨, 뉴]로 L 발음한다.</보기1>
<보기2> (ㄱ) 어느새 진달래 <u>꽃잎[꼰닙]</u>도 져버렸구나.
(ㄴ) 아기가 <u>색연필[생년필]</u>로 낙서를 마구 해 댔다.
(ㄷ) 엄마는 고구마를 <u>식용유[시공뉴]</u>에 튀기고 계셨다.
(ㄹ) 그녀는 아무 말 없이 <u>직행열차[지캥녈차]</u>를 타고 떠났다.
|
[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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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
NUAT(HS2)
|
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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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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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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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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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용언이 활용할 때 어간이나 어미의 기본 형태가 바뀌지 않거나 바뀌어도 일반적인 음운 규칙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경우를 '규칙 활용'이라 하고, 어간이나 어미의 기본 형태가 바뀌는 것을 일반적인 음운 규칙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경우를 '불규칙 활용'이라 한다. 불규칙 활용은 <ㄱ>어간이 바뀌는 경우</ㄱ>, <ㄴ>어미가 바뀌는 경우</ㄴ>, <ㄷ>어간과 어미가 모두 바뀌는 경우</ㄷ>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보기>
|
[
"1. '솟다'가 '솟아'로 활용하는 것과 달리, '낫다'는 '나아'로 활용하므로 (ㄱ)에 해당한다.",
"2. '얻다'가 '얻어'로 활용하는 것과 달리, '엿듣다'는 '엿들어'로 활용하므로 (ㄱ)에해당한다.",
"3. '먹다'가 '먹어'로활용하는 것과 달리, '하다'는 '하여'로 활용 하므로 (ㄴ)에 해당한다.",
"4. '치르다'가 '치러'로 활용하는 것과 달리, '흐르다'는 '흘러'로 활용하므로 (ㄴ)에 해당한다.",
"5. '수놓다'가 '수놓아'로 활용하는 것과 달리, '파랗다'는 '파래'로 활용하므로 (ㄷ)에해당한다."
] | 4
|
|
339
|
NUAT(HS2)
|
2015-06-13
|
Syntax
|
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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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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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안긴문장'은 다른 문장 속에 들어가 하나의 성분처럼 쓰이는 문장을 말하며, '안은문장'은 안긴문장을 포함하고 있는 문장을 말한다. 안긴문장은 기능에 따라 명사절, 관형절, 부사절, 서술절, 인용절로 나뉜다.
(ㄱ) 영수는 키가 매우 크다.
(ㄴ) 영수는 꽃이 핀 사실을 몰랐다.
(ㄷ) 영수는 말도 없이 학교로 가 버렸다.
(ㄹ) 영수는 공원을 산책하기를 좋아한다.
(ㅁ) 영수는 영희에게 빨리 오라고 외쳤다.</보기>
|
[
"1. (ㄱ)의 안긴문장은 안은문장의 서술어 기능을 한다.",
"2. (ㄴ)의 안긴문장은 체언의 뜻을 제한하는 기능을 한다.",
"3. (ㄷ)의 안긴문장은 안은문장의 부사어를 수식한다.",
"4. (ㄹ)의 안긴문장의 주어는 안은문장의 주어와 동일하다.",
"5. (ㅁ)의 안긴문장은 안은문장의 주어가 한 말을 인용한 것이다."
]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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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
NUAT(HS2)
|
2015-06-14
|
Syntax
|
Syntactic Features
|
<보기>의 [가]에 들어갈 문장으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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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선생님: 우리말의 높임 표현에는 다음과 같이 세 종류가 있습니다. <box>○ 상대 높임법: 화자가 청자, 즉 상대를 높이거나 낮추는 방법(종결 어미에 의해 실현)
○ 주체 높임법: 문장에서 서술의 주체를 높이는 방법(조사, 선어말 어미, 특수 어휘에 의해 실현)
○ 개체 높임법: 문장에서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 즉 객체를 높이는 방법(조사, 특수 어휘에 의해 실현)</box>
그런데 실제 언어생활에서 '높임 표현'이 실현되는 양상은 복합적입니다.
예문을 볼까요? '영희야, 선생님께서 찾으셔.'는 상대는 낮추고 주체는 높여서 표현한 것입니다. 그리고 [가] 는 상대를 높이고 객체도 높여서 표현한 것입니다.
|
[
"1. 내일 우리 같이 밥 먹어요.",
"2. 제가 할머니를 모시고 왔습니다.",
"3. 이 손수건 좀 할아버지께 갖다 드려.",
"4. 요즘 여러 가지 일로 많이 바쁘시죠?",
"5. 어머니께서 아버지의 바지를 만드셨어."
] | 2
|
|
341
|
NUAT(HS2)
|
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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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
Pragm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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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설명]을 바탕으로 [예문]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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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설명]
하나 이상의 발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것을 담화라고 한다. 담화를 정확하고 적절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담화 내부의 <a>언어적 맥락</a>뿐만 아니라 비언어적 맥락 또한 파악해야 한다. 비언어적 맥락에는 담화가 이루어지는 시간, 장소, 목적 등을 포함하는 b상황 맥락과 국가, 제도, 문화 등을 포함하는 사회·문화적 맥락이 있다.
[예문]
[가] 쌀쌀한 교실에서
선회: 조금 춥구나!
철호: 나도 조금 추워!
영수: 창문 닫아줄까?···(ㄱ)
철호: 고마워. 일어나기가 귀찮아서 참고 있었어.···(ㄴ)
선희: 영수야, 난 그냥 조금 쌀쌀해서 한 말이었어.···(ㄷ)
[나] 사람들로 붐비는 버스에서
승객 1: 내립시다.
승객 2: 전 이번에 안 내리는데요.···(ㄹ)
승객 1: 좀 비켜 달라고요!···(ㅁ) </보기>
|
[
"1. (ㄱ): '영수'는 '선희'와 '철호'의 발화를 (b)를 중심으로 이해하였다.",
"2. (ㄴ): '철호'는 '영수'가 자신의 발화를 (b)를 중심으로 정확히 이해했음을 알려 주었다.",
"3. (ㄷ): '선희'는 '영수'에게 앞선 자신의 발화가 (a)를 중심으로 이해되어야 함을 밝혔다.",
"4. (ㄹ): '승객 2'는 '승객 1'의 발화를 (b)를 중심으로 이해하였다.",
"5. (ㅁ): '승객 1'은 '승객 2'가 (a)를 중심으로 이해하도록 말하였다."
] | 4
|
|
342
|
NUAT(HS2)
|
2015-09-11
|
Phonology
|
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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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는 표준 발음법의 일부이다. 각 항에 해당하는 사례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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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제19항 받침 'ㅁ, ㅇ' 뒤에 연결되는 'ㄹ'은 [ㄴ]으로 발음한다.
제29항 합성어 및 파생어에서, 앞 단어나 접두사의 끝이 자음이고 뒤 단어나 접미사의 첫음절이 '이, 야, 여, 요, 유'인 경우에는, 'ㄴ' 음을 첨가하여 [니, 냐, 녀, 뇨, 뉴]로 발음한다.</보기>
|
[
"1. 제19항: 심리[심니] / 제29항: 두통약[두통냑]",
"2. 제19항: 점령[점녕] / 제29항: 상록수[상녹쑤]",
"3. 제19항: 콩엿[콩녇] / 제29항: 한여름[한녀름]",
"4. 제19항: 국물[궁물] / 제29항: 눈요기[눈뇨기]",
"5. 제19항: 종로[종노] / 제29항: 물난리[물랄리]"
] | 1
|
|
343
|
NUAT(HS2)
|
2015-09-12
|
Syntax
|
Sentence Structure
|
<보기>의 검토 내용을 고려하여 (ㄱ)~(ㅁ)을 수정한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ㄱ) / 원래의 문장: 약은 약사에게 상의하십시오. / 검토 내용: 조사를 잘못 사용함.
(ㄴ) / 원래의 문장: 뜰에 핀 꽃이 여간 탐스러웠다. / 검토 내용: 문장 성분의 호응이 적절하지 않음.
(ㄷ) / 원래의 문장: 그의 장점은 모든 일에 성실하다. / 검토 내용: 문장 성분의 호응이 적절하지 않음.
(ㄹ) / 원래의 문장: 철수는 사과와 배 두 개를 먹었다. / 검토 내용: 문장이 중의적으로 해석됨.
(ㅁ) / 원래의 문장: 기태는 아름다운 은영이의 목소리를 좋아한다. / 검토 내용: 문장이 중의적으로 해석됨. </보기>
|
[
"1. (ㄱ): 약은 약사께 상의하십시오.",
"2. (ㄴ): 뜰에 핀 꽃이 여간 탐스럽지 않았다.",
"3. (ㄷ): 그의 장점은 모든 일에 성실하다는 것이다.",
"4. (ㄹ): 철수는 사과 한 개와 배 한 개를 먹었다.",
"5. (ㅁ): 기태는 은영이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좋아한다."
] | 1
|
|
344
|
NUAT(HS2)
|
2015-09-14
|
Semantics
|
Vocabulary
|
<보기>에 제시된 국어사전의 정보를 완성한다고 할 때,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그리다1 [ (ㄱ) ] 【...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생각하다.
| 그가 꿈에도 그리던 어머님을 드디어 만났다.
그리다2 [ 동사 ] 【 (ㄴ) 】
(1) 연필, 붓 따위로 어떤 사물의 모양을 그와 닮게 선이나 색으로 나타내다.
| 그가 약도를 그렸다. / (ㄷ)
(2) (ㄹ)
|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 이 소설은 서민 생활의 애환을 그리고 있다.
그립다 [ 형용사 ]
(1) 【...이】 보고 싶거나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 그립다.
(2) 어떤 것이 매우 필요하거나 아쉽다.
| (ㅁ) </보기>
|
[
"1. (ㄱ)에 들어갈 말은 '동사'이다.",
"2. (ㄴ)에 들어갈 말은 '...을'이다.",
"3. (ㄷ)에 '화살이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간다.'를 넣을 수 있다.",
"4. (ㄹ)에 '생각, 현상 따위를 말, 글, 음악 등으로 나타내다.'를 넣을 수 있다.",
"5. (ㅁ)에 '한동안 쉬었더니 돈 몇 푼이 그립다.'를 넣을 수 있다."
] | 3
|
|
345
|
NUAT(HS2)
|
2015-11-11
|
Phonology
|
Phonological Alternation
|
<보기>의 '선생님'의 질문에 대한대답으로 적절한 것은?
|
<보기> 선생님: 음운 변동은 그 결과에 따라 교체, 탈락, 첨가, 축약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교체는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이며, 탈락은 두 음운 중에서 어느 하나가 없어지는 현상입니다. 첨가는 없던 음운이 추가되는 현상이며, 축약은 두 음운이 합쳐져서 하나의 음운으로 줄어드는 현상입니다. 그럼 다음 학습 자료들은 각각 음운 변동의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그 이유를 들어 설명해 볼까요?
<box>[학습자료]
(ㄱ) 줍+고→[줍꼬]
(ㄴ) 넣+은[너:은]
(ㄷ) 먹+는→[멍는]
(ㄹ) 쌓+지→[싸치]
(ㅁ) 논+일→[논닐]</box></보기>
|
[
"1. (ㄱ)은 첨가에 해당합니다. 왜냐하면 'ㅂ'의 영향을 받아 'ㄱ'에 'ㄱ'이 추가되어 'ㄲ'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2. (ㄴ)은 축약에 해당합니다. 왜냐하면 'ㅎ'으로 끝나는 어간과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가 결합하여 하나의 모음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3. (ㄷ)은 탈락에 해당합니다. 왜냐하면 'ㄴ'의 영향을 받아 'ㄱ'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4. (ㄹ)은 교체에 해당합니다. 왜냐하면 'ㅈ'이 'ㅎ'의 영향을 받아 'ㅊ'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5. (ㅁ)은 첨가에 해당합니다. 왜냐하면 'ㄴ'으로 끝나는 형태소와 'ㅣ' 모음으로 시작하는 형태소가 결합할 때 'ㄴ'이 추가되었기 때문입니다."
] | 5
|
|
346
|
NUAT(HS2)
|
2015-11-12
|
Semantics
|
Pragmatics
|
<보기>의 (ㄱ) ~ (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아버지: (아이 방으로 들어오며) 은주야, <ㄱ>이거</ㄱ> 받아.
은주: (선물을 보며) 어? 그게 뭐예요?
아버지: 응. 스웨터야. 어제 고모를 만났는데, 곧 있으면 네 생일이라고 주시더라. 마음에 드니? <ㄴ>저</ㄴ> 옷이랑 같이 입으면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은주: 와! <ㄷ>그러면</ㄷ> 정말 예쁘겠네요. 내일 당장 입어야겠어요.
아버지: 그래. 고모한테 고맙다고 전화 한 통 드려.
은주: 네, 저도 <ㄹ>그렇게</ㄹ> 하려고 했어요.
아버지: <ㅁ>그런데</ㅁ> 내일 아빠랑 영화나 보러 갈까?</보기>
|
[
"1. (ㄱ)은 지시하는 대상이 청자인 은주에 비해 화자인 아버지에게 가까이 있음을 나타낸다.",
"2. (ㄴ)은 지시하는 대상을 청자인 은주도 볼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3. (ㄷ)은 아버지가 앞에서 한 말과 관련된 세부 사항이 뒤에 추가될 것임을 나타낸다.",
"4. (ㄹ)은 고모한테 고맙다고 전화 한 통 드리라는 말을 대신 표현하여 담화의 중복을 피한다.",
"5. (ㅁ)은 아버지가 지금까지 은주와 나눈 대화의 화제를 다른 데로 돌리는 기능을 한다."
] | 3
|
|
347
|
NUAT(HS2)
|
2015-11-13
|
Phonology
|
Phonological Alternation
|
<보기>를 바탕으로 한글 맞춤법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제5항 한 단어 안에서 뚜렷한 까닭 없이 나는 된소리는 다음 음절의 첫소리를 된소리로 적는다.
1. 두 모음 사이에 나는 된소리 ··· (a)
2. 'ㄴ, ㄹ, ㅁ, ㅇ'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 ··· (b)
다만, 'ㄱ, ㅂ'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경우가 아니면 된소리로 적지 아니한다. ··· (c)</보기>
|
[
"1. [으뜸]으로 소리 나는 말은 (a)에 따라 '으뜸'으로 표기해야겠군.",
"2. [거꾸로]로소리 나는 말은 (a)에 따라 '거꾸로'로 표기해야겠군.",
"3. [살짝]으로 소리 나는 말은 (b)에 따라 '살짝'으로 표기해야겠군.",
"4. [씩씩]으로 소리 나는 말은 (b)에 따라 '씩씩'으로 표기해야겠군.",
"5. [낙찌]로 소리 나는 말은 (c)에 따라 '낙지'로표기해야겠군."
] | 4
|
|
348
|
NUAT(HS2)
|
2015-11-14
|
Semantics
|
Vocabulary
|
<보기>에 제시된 국어사전의 정보를 완성한다고 할 때, (ㄱ)~(ㅁ)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늦다
[I] 동사
[ (ㄱ) ] 정해진 때보다 지나다.
| 그는 약속 시간에 항상 늦는다. / 그는 버스 시간에 늦어 고향에 가지 못했다.
[II] [ (ㄴ) ]
[1] 기준이 되는 때보다 뒤져 있다.
| 시계가 오 분 늦게 간다.
[2] 시간이 알맞을 때를 지나 있다. 또는 시기가 한창인 때를 지나 있다.
| 우리 일행은 예정보다 늦게 도착했다./ (ㄷ)
[3] 곡조, 동작 따위의 속도가 느리다.
| 박자가 늦다./ (ㄹ)
이르다 형용사
【...보다】 【-기에】 대중이나 기준을 잡은 때보다 앞서거나 빠르다.
| 그는 여느 때보다 이르게 학교에 도착했다./ 아직 포기하기엔 이르다.
[ 반의어 ] (ㅁ) </보기>
|
[
"1. (ㄱ)에 들어갈 말은 ' 【···에】 '이다.",
"2. (ㄴ)에 들어갈 말은 '형용사'이다.",
"3. (ㄷ)에는 '발걸음이 늦다.'를 넣을 수 있다.",
"4. (ㄹ)에는 '그는 다른 사람보다 서류 작성이 늦다.'를 넣을 수 있다.",
"5. (ㅁ)에 들어갈 말은 '늦다[II][1]'이다."
] | 3
|
|
349
|
NUAT(HS2)
|
2015-11-15
|
Syntax
|
Sentence Structure
|
(ㄱ) ~ (ㅁ)의 잘못된 문장을 수정한 이유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ㄱ) 잘못된 문장: 할아버지께서 세뱃돈을 주셨다. → 수정한 문장: 할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세뱃돈을 주셨다.
(ㄴ) 잘뭇된 문장: 그의 말이 정말 믿겨지지 않았다. → 수정한 문장: 그의 말이 정말 믿기지 않았다.
(ㄷ) 잘뭇된 문장: 그는 공연장에서춤과 노래를 불렀다. → 수정한 문장: 그는 공연장에서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다.
(ㄹ) 잘뭇된 문장: 연서는 "내가 요리를 잘한다."고말했다. → 수정한 문장: 연서는 "내가 요리를 잘한다."리고 말했다.
(ㅁ) 잘뭇된 문장: 주변 사람들에게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야 한다. → 수정한 문장: 주변 사람들에게 온정을 베풀어야 한다.
|
[
"1. (ㄱ): 서술어 '주셨다'가 요구히는 목적어가 없다.",
"2. (ㄴ): 이중 피동 표현을사용하였다.",
"3. (ㄷ): 목적어의 하나인 '춤'과 호응하는 서술어가 없다.",
"4. (ㄹ): 조사가 잘못 사용되었다.",
"5. (ㅁ): 의미가 중복된 표현을 사용하였다."
] | 1
|
|
350
|
NUAT(HS2)
|
2016-03-11
|
Phonology
|
Phonological Alternation
|
<보기>에 따라 표준 발음에 대하여 학습하였다. 각 예에 적 용된 내용과 그 발음이 바르지 못한 것은?
|
<보기> ○ 합성어 및 파생어에서, 앞 단어나 접두사의 끝이 자음이고 뒤 단어나 접미사의 첫음절이 '이, 야, 여, 요, 유'인 경우 에는, 'ㄴ' 음을 첨가하여 [니, 냐, 녀, 뇨, 뉴]로 발음함. 그리고 'ㄹ' 받침 뒤에 첨가되는 'ㄴ' 음은 [ㄹ]로 발음함.···(a)
○ 받침 'ㄱ, ㄷ, ㅂ'은 'ㄴ, ㅁ' 등의 비음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함.···(b)
○ 받침 'ㅁ, ㅇ' 뒤에 연결되는 'ㄹ'은 [ㄴ]으로 발음함.···(c)
○ 'ㄴ'은 'ㄹ'의 앞이나 뒤에서 [ㄹ]로 발음함.···(d) </보기>
|
[
"1. 예: 색연필 / 적용 내용: (a), (b) / 발음: [생년필]",
"2. 예: 물약 / 적용 내용: (a), (c) / 발음: [물냑]",
"3. 예: 잡는다 / 적용 내용: (b) / 발음: [잠는다]",
"4. 예: 강릉 / 적용 내용: (c) / 발음: [강능]",
"5. 예: 물난리 / 적용 내용: (d) / 발음: [물랄리]"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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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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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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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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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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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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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선생님 물음에 대한 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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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학생: 선생님, '젊음'은 사전의 표제어인데, 왜 '늙음'은 사전 의 표제어가 아닌가요?
선생님: 사전의 표제어인 '젊음'은 파생 명사입니다. 반면에 '늙음'은 파생 명사가 아니라 동사 '늙다'의 명사형입니다. '늙음'은 '늙다'의 활용형이기 때문에 표제어가 아닙니다.
학생: 둘 다 '-음'으로 끝나는데, 무엇이 다른가요?
선생님: 사전의 표제어 '젊음'은 어근 '젊-'에 명사를 만드는 접미사 '-음'이 결합하여 만들어진 말로 관형어의 꾸밈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런데 '늙음'은 어간 '늙-'에 명사 형 어미 '-음'이 결합한 말로 문장에 쓰이면 서술하는 기능이 있고 부사어의 꾸밈을 받을 수 있어요. <u>다음 문장의 밑줄 친 말들 중에서 사전의 표제어가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u></보기>
|
[
"1. 그녀의 <u>수줍음</u>은 늘 티가 났다.",
"2. 나는 가진 돈이 전혀 <u>없음</u>을 깨달았다.",
"3. 그녀가 많이 <u>먹음</u>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4. 그는 경력이 남들보다 <u>많음</u>을 자랑스러워했다.",
"5. 내가 늘 빨리 <u>걸음</u>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이다."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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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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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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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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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ctic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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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사례를 통해 '의도'의 의미를 나타내는 연결 어미 '-(으)려고'의 쓰임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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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ㄱ. 도서관에 가려고 철호가 집을 나섰다.
*영희가 도서관에 가려고 철호가 집을 나섰다.
ㄴ. 철호가 도서관에 가려고 집을 나섰다.
도서관에 가려고 철호가 집을 나섰다.
철호가 집을 나섰다, 도서관에 가려고.
ㄷ. 철호야, 공부하려고 도서관에 가니?/*가라./*가자.
ㄹ. 할머니께서는 병원에 가시려고/*가셨으려고/*가시겠으려고 버스를 타셨다.
ㅁ. 할머니께서는 운동을 하려고 공원에 가셨다.
할머니께서는 *건강하려고 공원에 가셨다.
(*는 문법적으로 잘못된 것.)</보기>
|
[
"1. ㄱ을 보니, '-(으)려고'로 연결된 문장은 앞 절과 뒤 절의 주어가 다르면 문법적으로 잘못된 문장이 되는 경우가 있군.",
"2. ㄴ을 보니, '-(으)려고'가 포함된 절은 문장에서의 위치 이동이 가능하군.",
"3. ㄷ을 보니, '-(으)려고'는 명령형이나 청유형이 이어지면 문법적으로 잘못된 문장이 될 수 있군.",
"4. ㄹ을 보니, '-(으)려고'는 선어말 어미와 결합하지 못하는군.",
"5. ㅁ을 보니, '-(으)려고'는 동사 어간과는 결합하지만 형용사 어간과는 결합하지 않는군."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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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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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
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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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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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ical 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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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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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우연 [명] 아무런 인과 관계가 없이 뜻하지 아니하게 일어난 일.
| 우연의 일치
「반」 필연01.
우연-적 [관][명] 아무런 인과 관계 없이 뜻하지 아니하게 일어나는. 또는 그런 것.
| 우연적 만남/우연적 사건 || 우연적으로 일어난 일
우연-하다 [형] 어떤 일이 뜻하지 아니하게 저절로 이루어져 공교롭다.
| 친구를 우연하게 만났다.
우연-히 [부] 어떤 일이 뜻하지 아니하게 저절로 이루어져 공교롭게.
| 동생의 비상금을 우연히 발견하였다.</자료>
|
[
"1. '우연'의 뜻풀이와 반의어를 보니, '우연적'의 반의어로 '필연적'이 존재할 수 있겠군.",
"2. '우연적'의 품사 정보와 뜻풀이를 보니, '그들의 만남은 우연적이었다.'의 '우연적'은 관형사에 해당하겠군.",
"3. '우연하다'의 품사 정보와 뜻풀이를 보니, '우연하다'의 용례로 '우연한 계기'를 추가할 수 있겠군.",
"4. '우연'과 '우연하다'의 표제어 뜻풀이를 '우연하다'는 '우연'에 '하다'가 결합한 복합어로군.",
"5. '우연하다'와 '우연히'의 뜻풀이 및 용례를 보니, '친구를 우연하게 만났다.'의 '우연하게'는 '우연히'로 교체하여 쓸 수 있겠군."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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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
NUAT(HS2)
|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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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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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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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를 고친 이유에 따라 짝지은 결과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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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가) 지원이의 꿈은 국어 교사가 되고 싶다. → 지원이의 꿈은 국어 교사가 되는 것이다.
(나) 인간은 한편으로는 자연에 순응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이용하면서 살아왔다. → 인간은 한편으로는 자연에 순응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자연을 이용하면서 살아왔다.
(다) 형은 어떤 사람이든지 만나고 싶어 한다. → 어떤 사람이든지 형을 만나고 싶어 한다.</보기>
|
[
"1. 문장의 중의성: (가) / 주어와 서술어 간의 불호응: (나) / 필요한 문장 성분 누락: (다)",
"2. 문장의 중의성: (나) / 주어와 서술어 간의 불호응: (가) / 필요한 문장 성분 누락: (다)",
"3. 문장의 중의성: (나) / 주어와 서술어 간의 불호응: (다) / 필요한 문장 성분 누락: (가)",
"4. 문장의 중의성: (다) / 주어와 서술어 간의 불호응: (가) / 필요한 문장 성분 누락: (나)",
"5. 문장의 중의성: (다) / 주어와 서술어 간의 불호응: (나) / 필요한 문장 성분 누락: (가)"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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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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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
20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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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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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of-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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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가]를 바탕으로 [나]를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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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가] 품사는 단어를 '형태', '기능', '의미'를 기준으로 분류한 것이다. <ㄱ>'형태'</ㄱ>에 따라 불변어, 가변어로, <ㄴ>'기능'</ㄴ>에 따라 체언, 용언, 수식언, 관계언, 독립언으로 나뉜다. 그리고 <ㄷ>'의미'</ㄷ>에 따라 명사, 대명사, 수사, 동사, 형용사, 관형사, 부사, 조사, 감탄사로 나뉜다.
[나] 열에 아홉은 매우 착실한 학생이다.</보기>
|
[
"1. (ㄱ)에 따라 나누면 '착실한'과 '이다'는 가변어이다.",
"2. (ㄴ)에 따라 나누면 '열'과 '학생'은 체언이다.",
"3. (ㄴ)에 따라 나누면 '은'과 '이다'는 관계언이다.",
"4. (ㄷ)에 따라 나누면 '아홉'과 '학생'은 같은 품사이다.",
"5. (ㄷ)에 따라 나누면 '매우'와 '착실한'은 다른 품사이다."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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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
NUAT(HS2)
|
2016-06-13
|
Syntax
|
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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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문장으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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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은 두 개 이상의 문장이 연결 어미로 이어져 있다. 이때 앞의 절과 뒤의 절은 인과, <ㄱ>조건</ㄱ>, 의도, 양보, 배경 등의 의미 관계를 나타낸다.</보기>
|
[
"1. 책을 많이 읽으면 생각이 깊어진다.",
"2. 책을 읽으려고 학교 도서관으로 갔다.",
"3. 책을 아무리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4. 책을 읽고 있는데 친구가 나를 자꾸 불렀다.",
"5. 책을 다양하게 읽어서 그는 지식이 풍부하다."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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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
NUAT(HS2)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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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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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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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ㄱ)~(ㄹ)에 대한 이해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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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음운의 변동 중 <ㄱ>축약</ㄱ>은 두 음운이 합쳐져서 하나의 음운으로 줄어드는 현상을 말한다. 반면 <ㄴ>탈락</ㄴ>은 두 음운이 만나면서 한 음운이 사라져 소리가 나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 이러한 축약과 탈락은 <ㄷ>자음에서 일어나는 경우</ㄷ>와 <ㄹ>모음에서 일어나는 경우</ㄹ>가 있다.</보기>
|
[
"1. '싫다[실타]'는 (ㄱ)과 (ㄹ)에 해당된다.",
"2. '좋아요[조아요]'는 (ㄴ)과 (ㄹ)에해당한다.",
"3. '울- + -는 → 우는'은 (ㄱ)과 (ㄷ)에 해당된다.",
"4. '크- + -어서 → 커서'는 (ㄴ)과 (ㄹ)에 해당한다.",
"5. '나누- + -었다 → 나눴다'는 (ㄱ)과 (ㄷ)에 해당한다."
] | 4
|
|
358
|
NUAT(HS2)
|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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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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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gm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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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담화 상황을 고려할 때, (ㄱ)~(ㅁ)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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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엄마: 너 지금 뭐하니? 늦었는데 빨리 학교 가야 하지 않니?
아들: <ㄱ>예, 가요.</ㄱ> 뭐 좀 챙긴다구요.
엄마: 그런데 네 방이 많이 어질러져 있더라. 평소에는 잘 하더니, <ㄴ>어제는</ㄴ> 청소 안 한 거니?
아들: 저기, <ㄷ>그게</ㄷ> 어제 밤늦게까지 과제 발표를 준비하느라 시간이 없었어요.
엄마: 그랬구나. 그래, 발표 준비는 다 했구?
아들: 열심히 준비하긴 했는데, 친구들 앞에만 서면 떨려서 제대로 <ㄹ>못 할 것같아요.</ㄹ>
엄마 : 아니야, 잘 할 수 있을 거야. 자신감을 가져. 그래도 너무 떨리면 발표 전에 심호흡을 세 번만 <ㅁ>해 보자.</ㅁ>
아들: 네, 엄마. 그럴게요.</보기>
|
[
"1. (ㄱ): 부정의 물음에 대해 긍정의 대답을 사용하여 학교에 갈 것이라는 의미를 나타내고 있다.",
"2. (ㄴ): 보조사를 사용하여 다른 날에는 '아들'이 청소를 했다는 사실과 대조하고 있다.",
"3. (ㄷ): 지시 대명사를 사용하여 '엄마'의 이야기에 언급된 내용을 다시 언급하는 것이므로 '이게'와 바꿔 쓸 수없다.",
"4. (ㄹ): '못' 부정문을 사용하여 앞으로의 상황이 자신의 능력 부족 때문에 발생할 수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5. (ㅁ): 청유형 종결 어미를 사용하여 '엄마'가 '아들'에게 함께 심호흡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 | 5
|
|
359
|
NUAT(HS2)
|
2016-09-11
|
Phonology
|
Phonological Alternation
|
<보기>의 표준 발음법을 참고하여 단어의 올바른 발음을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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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표준 발음법]
제13항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제14항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보기>
|
[
"1. '깎아'는 [깍가]로 발음해야 한다.",
"2. '읊어'는 [을퍼]로 발음해야 한다.",
"3. '여덟을'은 [여덜블]로 발음해야 한다.",
"4. '덮이다'는 [더피다]로 발음해야 한다.",
"5. '부엌이'는 [부어키]로 발음해야 한다."
] | 1
|
|
360
|
NUAT(HS2)
|
2016-09-12
|
Morphology
|
Part-of-Speech
|
<보기>의 (ㄱ)~(ㄷ)에 해당하는 것을 바르게 분류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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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ㄱ>관형사</ㄱ>, <ㄴ>대명사</ㄴ>, <ㄷ>부사</ㄷ> 중에는 '이, 그, 여기, 이리, 그리' 등과 같이 '지시성'을 지닌 단어들이 있다. 이들은 지시성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구별이 쉽지 않으므로 문장 내에 서의 기능을 통해 단어의 품사를 파악해야 한다.
<a>이</a> 사과는 맛있게 생겼다.
<b>그</b> 책 좀 나에게 빌려줄 수 있어?
<c>여기</c>가 바로 우리의 고향입니다.
<d>이리</d> 가까이 오게.
<e>그리</e> 물건을 보내겠습니다.</보기>
|
[
"1. (ㄱ): (a) / (ㄴ): (b), (c) / (ㄷ): (d), (e)",
"2. (ㄱ): (a), (b) / (ㄴ): (c) / (ㄷ): (d), (e)",
"3. (ㄱ): (b), (c) / (ㄴ): (d), (e) / (ㄷ): (a)",
"4. (ㄱ): (b), (d) / (ㄴ): (e) / (ㄷ): (a), (c)",
"5. (ㄱ): (c), (d) / (ㄴ): (a) / (ㄷ): (b), (e)"
] | 2
|
|
361
|
NUAT(HS2)
|
2016-09-14
|
Norms
|
Orthography
|
밑줄 친 부분이 한글 맞춤법에 맞게 쓰인 것은?
|
[
"1. 힘든 일은 제가 다 알아서 <u>할게요</u>.",
"2. 무엇을 <u>하던지</u>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어.",
"3. 오늘 소풍 가는 날인데 비가 와서 <u>어떻해</u>.",
"4. 네가 원하는 꿈을 꼭 이룰 수 있기를 <u>바래</u>.",
"5. <u>넉넉치</u> 않은 살림이지만 어려운 사람을 돕자."
] | 1
|
||
362
|
NUAT(HS2)
|
2016-09-15
|
Semantics
|
Pragmatics
|
밑줄 친 부분이 <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일반적으로 의문문은 화자가 청자에게 질문에 대한 대답을 요청할 때, 청유문은 화자가 청자에게 함께 행동할 것을 요청할 때 쓰인다. 그런데 담화 상황에 따라 의문문과 청유문 모두 <ㄱ>화자가 청자에게 행동을 요청할 때</ㄱ> 쓰이기도 한다.</보기>
|
[
"1. A: <u>얘들아, 영화 좀 보자</u>.\n B: 알았어. 떠들어서 미안해.",
"2. A: 환기가 필요하구나. <u>창문 좀 열자</u>.\n B: 네. 알겠습니다.",
"3. A: <u>잠깐, 내가 안경을 어디다 뒀더라?</u>\n B: 너 혼자 거기서 뭐하니? 빨리 나와.",
"4. A: <u>방 청소를 해야 하는데, 좀 비켜줄래?</u>\n B: 네, 엄마. 바로 나갈게요.",
"5. A: 기사님! <u>저 신호등 앞에서 세워 주시겠어요?</u>\n B: 네, 저기에 세우겠습니다."
] | 3
|
|
363
|
NUAT(HS2)
|
2016-11-11
|
Phonology
|
Phonological Alternation
|
<보기1>은 표준 발음법 규정의 일부이다. 이를 바탕으로 <보기2> 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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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1> 제9항 받침 'ㄲ, ㅋ', 'ㅅ, ㅆ, ㅈ, ㅊ, ㅌ' 'ㅍ'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대표음 [ㄱ, ㄷ, ㅂ]으로 발음한다.
제13항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제18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 (ㅍ, ㄼ, ㄿ, ㅄ)'은 'ㄴ, ㅁ' 앞에서 [ㅇ, ㄴ, ㅁ]으로 발음한다.
제20항 'ㄴ'은 'ㄹ'의 앞이나 뒤에서 [ㄹ]로 발음한다.
제23항 받침 'ㄱ(ㄲ, ㅋ, ㄳ, ㄺ), ㄷ(ㅅ, ㅆ, ㅈ, ㅊ, ㅌ), ㅂ(ㅍ, ㄼ, ㄿ, ㅄ)' 뒤에 연결되는 'ㄱ, ㄷ, ㅂ, ㅅ, ㅈ'은 된소리로 발음한다.</보기1>
<보기2> (ㄱ)들녘이 (ㄴ)들녘도 (ㄷ)들녘만 </보기2>
|
[
"1. (ㄱ)에서 '들녘'의 'ㅋ'은 제13항이 적용되어 [ㄱ]으로발음되겠군.",
"2. (ㄴ)에서 '들녘'의 'ㅋ'은 제9항이 적용되어 [ㄱ]으로발음되겠군.",
"3. (ㄴ)에서 '도'의 'ㄷ'은 제23항이 적용되어 [ㄸ]으로 발음되겠군.",
"4. (ㄷ)에서 '들녘'의 'ㅋ'은 제18항이 적용되어 [ㅇ]으로 발음되겠군.",
"5. (ㄱ)~(ㄷ)에서 '들녘'의 'ㄴ'은 제20항이 적용되어 [ㄹ]로 발음되 겠군."
] | 1
|
|
364
|
NUAT(HS2)
|
2016-11-12
|
Syntax
|
Sentence Structure
|
<보기>의 ㄱ~ㄹ을 활용하여 만든 겹문장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ㄱ. 바람이 분다.
ㄴ. 바람이 차갑다.
ㄷ. 단풍잎이 빨갛다.
ㄹ. 단풍잎이 흔들린다.</보기>
|
[
"1. '바람이 불어서 단풍잎이 흔들린다.'는 ㄱ과 ㄹ이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이다.",
"2. '차가운 바람이 분다.'는 ㄴ이 ㄱ에 안기면서 ㄴ의 주어가 생략된 문장이다.",
"3. '바람이 차갑고 단풍잎이 빨갛다.\"는 ㄴ과 ㄷ이 대등적으로 이어진 문장이다.",
"4. '단풍잎이 바람이 불면 흔들린다.'는 ㄹ이 관형절로 바뀐 ㄱ을 안고 있는 문장이다.",
"5. '흔들리는 단풍잎이 빨갛다.'는 ㄹ이 관형절의 형태로 ㄷ에 안겨 있는 문장이다."
] | 4
|
|
365
|
NUAT(HS2)
|
2016-11-13
|
Syntax
|
Syntactic Features
|
<보기>를 바탕으로 피동문과 사동문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ㄱ>언니가 동생을 안았다.</ㄱ> → <a>동생이 언니에게 안겼다.</a>
<ㄱ>언니가 동생을 안았다.</ㄱ> → <b>엄마가 언니에게 동생을 안겼다.</b>
<ㄴ>나는 그림을 보았다.</ㄴ> → 그림이 나에게 보였다.
<ㄴ>나는 그림을 보았다.</ㄴ> → <d>형이 나에게 그림을 보게 했다.</d> </보기>
|
[
"1. (ㄱ)과 (a)를 보니 능동문의 주어는 피동문에서 부사어가 되는군.",
"2. (ㄴ)과 (c)를 보니 능동문의 목적어는 피동문에서도 목적어가 되는군.",
"3. (ㄴ)과 (d)를 보니 주동문이 사동문으로 바뀌면 새로운 주어가 나타 나는군.",
"4. (a)와 (b)를 보니피동사와 사동사의 형태가 같을 수 있군.",
"5. (b)와 (d)를 보니 사동사나 '-게 하다'를 활용하여 사동문을 만들 수 있군."
] | 2
|
|
366
|
NUAT(HS2)
|
2017-03-11
|
Phonology
|
Phonological Alternation
|
<보기>의 설명에 따를 때, 음운 변동 (a), (b)가 모두 일어나는 단어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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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다음은 '맨입'과 '국민'을 발음할 때에 일어나는 음운 변동을 나타낸 것이다. '맨입'은 음운 변동 (a)가 일어나 [맨닙]으로 발음되고, '국민'은 음운 변동 (b)가 일어나 [궁민]으로 발음된다.
<box> '맨입' → (a) → [맨닙]
'국민' → (b) → [궁민] </box></보기>
|
[
"1. 막일",
"2. 담요",
"3. 낙엽",
"4. 곡물",
"5. 강약"
] | 1
|
|
367
|
NUAT(HS2)
|
2017-03-13
|
Morphology
|
Word Formation
|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어간에 관형사형 어미 '-ㄴ'을 결합하고자 할 때, 어간의 끝 소리가 'ㄹ'인 경우에는 'ㄹ'을 탈락시키고 '-ㄴ'을 붙여야 한다. 그러나 실생활에서는 <u>'ㄹ'을 탈락시키지 않고 '-은'을 잘못 붙여 사용하는 경우</u>가 많다.
◾ 녹슬- + -ㄴ → 녹슨(O)
◾ 녹슬- + -ㄴ → 녹슬은(X)</보기>
|
[
"1. 언니는 <u>시들은</u> 꽃다발을 부여잡고 눈물을 흘렸다.",
"2. 자신의 잘못임을 <u>깨달은</u> 형은 누나에게 사과했다.",
"3. <u>낯설은</u> 땅에 정착한 주민들은 모든 것이 새로웠다.",
"4. 나는 차창 밖으로 <u>내밀은</u> 어머니의 손을 붙잡았다.",
"5. 석양빛을 받아 붉게 <u>물들은</u> 구름이 꽤 아름다웠다."
] | 2
|
|
368
|
NUAT(HS2)
|
2017-03-15
|
Semantics
|
Lexical Semantics
|
<보기>는 '뿐'에 대한 남북한의 사전 풀이이다. 이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보기> (가) 표준국어대사전(남한)
뿐01 「의존 명사」
(1) (어미 '-을' 뒤에 쓰여) 다만 어떠하거나 어찌할 따름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
| 소문으로만 들었을 뿐이네. (2) ('-다 뿐이지' 구성으로 쓰여) 오직 그렇게 하거나 그러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
| 시간만 보냈다 뿐이지 한 일은 없다.
뿐02 「조사」 (체언이나 부사어 뒤에 붙어) '그것만이고 더는 없음' 또는 '오직 그렇게 하거나 그러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보조사.
| 이제 믿을 것은 오직 실력뿐이다.
(나) 조선말대사전(북한)
뿐 「불완전명사*」
(1) (체언아래에 쓰이여) 그것만이고 더는 없다는 뜻.
| 소식을 듣고 기뻐한것은 나뿐이 아니였다.
(2) (용언아래에 쓰이여) 다만 어떠하거나 어찌할따름이라는 뜻.
| 우리는 감격의 눈물을 삼켰을뿐이였다.
* 불완전명사: 북한에서 '의존 명사'를 가리키는 말.</보기>
|
[
"1. (가)의 '뿐01'은 (나)의 '뿐'과 달리 앞에 오는 말과 띄어서 쓰이는군.",
"2. (가)의 '뿐01'과 (나)의 '뿐'은 모두 두 가지의 뜻을 가진 단 어이군.",
"3. '내가 가진 것은 이것뿐이다.'에서 '뿐'은 (가)의 '뿐02', (나)의 '뿐'(1)의 뜻에 해당하는군.",
"4. (가)에서는 (나)에서와 달리 체언 뒤의 '뿐'과 용언 뒤의 '뿐'을 서로 다른 표제어로 등재하고 있군.",
"5. (나)에서는 (가)에서와 달리 '뿐'을 다른 말에 기대어 쓰이지 않고 자립하여 쓰일 수 있는 말로 보고 있군."
] | 5
|
|
369
|
NUAT(HS2)
|
2017-06-14
|
Syntax
|
Sentence Structure
|
<보기>의 수업 상황에서, 밑줄 친 물음에 대한 학생의 대답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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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이번 시간에는 문장을 구성할 때 반드시 있어야 하는 성분인 주성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주성분에는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가 있습니다. 주어는 문장에서 동작 또는 상태나 성질의 주체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서술어는 주어의 동작, 상태, 성질 따위를 풀이하는 기능을 하는 성분입니다. 서술어의 동작 대상이 되는 문장 성분을 목적어라고 하고, 서술어 '되다, 아니다'가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 중에서 주어를 제외하고 조사 '이/가'가 붙은 것을 보어라고 합니다.
<u>자, 그럼 다음 문장의 주성분에 대해 알아볼까요?</u> ㄱ. 철수의 동생이 사진을 찍었다.
ㄴ. 언니는 올해 대학생이 되었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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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의 '찍었다'는 '동생'의 동작을 풀이하는 서술어입니다.",
"2. ㄴ의 '올해'는 '되었다'가 꼭 필요로 하므로 주성분입니다.",
"3. ㄱ에는 목적어가 있지만, ㄴ에는 목적어가 없습니다.",
"4. ㄱ과 ㄴ에는 주어가 하나씩 있습니다.",
"5. ㄱ과 ㄴ에는 주성분의 종류가 세 가지씩 있습니다."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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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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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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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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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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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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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어는 그 성격에 따라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가 다른데, 이를 '서술어의 자릿수'라고 한다. 이러한 서술어의 자릿수에 의한 서술어의 종류에는 주어만을 요구하는 한 자리 서술어, 주어 이외에도 목적어, 보어, 부사어 중에서 한 성분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두 자리 서술어, 주어, 목적어, 부사어 세 가지 성분을 모두 요구하는 <ㄱ>세 자리 서술어</ㄱ>가 있다.
한편 문장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에 따라 홑문장과 겹문장으로 나뉜다. 홑문장은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 겹문장은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이상 나타나는 문장이다. 겹문장은 다시 이어진문장과 안은문장으로 나뉜다. 이어진 문장은 둘 이상의 절이 연결 어미에 의하여 결합된 문장으로,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과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이 있다.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은 앞 절과 뒤 절의 의미가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으로, 앞 절과 뒤 절은 '나열', '대조', '선택' 등의 대등한 의미 관계를 갖는다. 그리고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은 앞 절과 뒤 절의 의미가 독립적이지 못하고 종속적인 관계에 있는 문장으로, 앞 절이 뒤 절에 대해 '배경', '원인', '조건', '결과', '목적' 등의 종속적인 의미 관계를 나타낸다.
문장 속에 안겨 하나의 문장 성분처럼 기능하는 절을 '안긴문장'이라고 하며 이러한 절을 포함한 문장을 '안은문장'이라고 한다. 안긴문장은 문장 속에서 주어, 목적어 등의 기능을 하는 '명사절', 관형어의 기능을 하는 '관형절', 부사어의 기능을 하는 '부사절', 서술어의 기능을 하는 '서술절', 그리고 인용한 내용이 절의 형식으로 안기는 '인용절' 등이 있다. 안은문장에서는 안긴문장의 어떤 성분이 그것을 안고 있는 안은문장의 한 성분과 동일하게 되면 그 안긴문장의 성분이 생략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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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에 해당하는 예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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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절이 어느덧 가을이 <u>되었다</u>.",
"2. 오빠는 아빠와 정말 많이 <u>닮았다</u>.",
"3. 장미꽃이 우리 집 뜰에도 <u>피었다</u>.",
"4. 아버지께서 헌 집을 정성껏 <u>고치셨다</u>.",
"5. 그는 자신의 직업을 천직으로 <u>여겼다</u>."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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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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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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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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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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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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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어는 그 성격에 따라 필요로 하는 문장 성분의 개수가 다른데, 이를 '서술어의 자릿수'라고 한다. 이러한 서술어의 자릿수에 의한 서술어의 종류에는 주어만을 요구하는 한 자리 서술어, 주어 이외에도 목적어, 보어, 부사어 중에서 한 성분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두 자리 서술어, 주어, 목적어, 부사어 세 가지 성분을 모두 요구하는 <ㄱ>세 자리 서술어</ㄱ>가 있다.
한편 문장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에 따라 홑문장과 겹문장으로 나뉜다. 홑문장은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 겹문장은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이상 나타나는 문장이다. 겹문장은 다시 이어진문장과 안은문장으로 나뉜다. 이어진 문장은 둘 이상의 절이 연결 어미에 의하여 결합된 문장으로,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과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이 있다.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은 앞 절과 뒤 절의 의미가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으로, 앞 절과 뒤 절은 '나열', '대조', '선택' 등의 대등한 의미 관계를 갖는다. 그리고 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은 앞 절과 뒤 절의 의미가 독립적이지 못하고 종속적인 관계에 있는 문장으로, 앞 절이 뒤 절에 대해 '배경', '원인', '조건', '결과', '목적' 등의 종속적인 의미 관계를 나타낸다.
문장 속에 안겨 하나의 문장 성분처럼 기능하는 절을 '안긴문장'이라고 하며 이러한 절을 포함한 문장을 '안은문장'이라고 한다. 안긴문장은 문장 속에서 주어, 목적어 등의 기능을 하는 '명사절', 관형어의 기능을 하는 '관형절', 부사어의 기능을 하는 '부사절', 서술어의 기능을 하는 '서술절', 그리고 인용한 내용이 절의 형식으로 안기는 '인용절' 등이 있다. 안은문장에서는 안긴문장의 어떤 성분이 그것을 안고 있는 안은문장의 한 성분과 동일하게 되면 그 안긴문장의 성분이 생략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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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ㄱ~ㅁ에 대해 탐구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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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ㄱ. 누나는 마음이 넓다.
ㄴ. 그 배는 섬으로 갔다.
ㄷ. 나는 형이 준 책을 읽었다.
ㄹ. 우리는 그가 학생임을 알았다.
ㅁ. 바람도 잠잠하고, 하늘도 푸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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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에서 안은문장의 주어와 안긴문장의 주어는 동일하다.",
"2. ㄴ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 나타나므로 홑문장이다.",
"3. ㄷ에서 안긴문장의 목적어는 안은문장의 목적어와 중복되므로 생략되었다.",
"4. ㄷ에는 관형어의 기능을 하는 안긴문장이 있고, ㄹ에는 목적어의 기능을 하는 안긴문장이 있다.",
"5. ㅁ은 앞 절과 뒤 절이 '나열'의 의미 관계를 가지는, 대등하 게 이어진 문장이다."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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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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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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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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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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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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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활동 과제를 수행한 결과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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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활동 과제]
음운 변동의 유형에는 '교체', '첨가', '탈락', '축약'이 있다.
(a): 교체 -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
(b): 첨가 없던 음운이 - 새로 생기는 현상
(c): 탈락 - 한 음운이 없어지는 현상
(d): 축약 - 두 음운이 합쳐져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
(ㄱ)과 (ㄴ)에 해당하는 음운 변동을 (a)~(d) 중에서 골라보자.
불여우 <ㄱ→</ㄱ> [불녀우] <ㄴ>→</ㄴ> [불려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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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 (a) / (ㄴ): (a)",
"2. (ㄱ): (a) / (ㄴ): (b)",
"3. (ㄱ): (b) / (ㄴ): (a)",
"4. (ㄱ): (b) / (ㄴ): (c)",
"5. (ㄱ): (c) / (ㄴ): (d)"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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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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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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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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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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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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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는 음운 변동에 대한 수업의 한 장면이다. 학생들의 활동 결과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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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선생님: 지난 시간에는 음운 변동 현상인 교체, 탈락, 축약, 첨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오늘은 음운 변동이 두 가지 이상 나타나는 단어를 통해 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 적용해 보겠습니다. 모둠별로 칠판에 제시한 단어에서 일어나는 음운 변동 현상을 분석한 후, 분석 결과에 따라 해당 항목에 알맞은 단어 카드를 붙여 볼까요?
맛없다, 영업용, 깨끗하다, 급행열차
교체와 탈락: (a)
교체와 축약: (b)
교체와 첨가: (c)
축약과 첨가: (d)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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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 급행열차 / (b): 깨끗하다 / (c): 맛없다 / (d): 영업용",
"2. (a): 맛없다 / (b): 급행열차 / (c): 영업용 / (d): 깨끗하다",
"3. (a): 맛없다 / (b): 깨끗하다 / (c): 영업용 / (d): 급행열차",
"4. (a): 깨끗하다 / (b): 영업용 / (c): 맛없다 / (d): 급행열차",
"5. (a): 깨끗하다 / (b): 맛없다 / (c): 급행열차 / (d): 영업용"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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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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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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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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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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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bul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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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는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을 위한 자료이다. 이에 대해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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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물리다1
[동사]
【...에/에게】
다시 대하기 싫을 만큼 몹시 싫증이 나다. | 세 끼 꼬박 국수를 먹어서 이젠 국수에 물렸다.
물리다2
[동사]
[1] 【...에/에게 ...을】
「1」 '물다2[1] 「2」'의 피동사. | 사나운 개에게 팔을 물리다.
「2」 '물다2[1] 「3」'의 피동사. | 어젯밤 모기에게 코를 물렸다.
[2] 【...에게】
'물다2[1] 「4」'의 피동사. | 그놈들에게 잘못 물렸다가는 큰 일 치른다.
물리다3
[동사]
[1] 【...을】
「1」 '무르다2[1] 「1」'의 사동사. | 친구는 새로 구입한 책을 모두 물렸다.
[2] 【...을 ...으로】
「1」 (ㄱ) | 약속 날짜를 이틀 뒤로 물리다. </보기>
|
[
"1. 물리다1', 물리다2, 물리다3은 서로 동음이의 관계이군.",
"2. 물리다2, 물리다3은 각각 다의어임을 알 수 있군.",
"3. 물리다1의 용례로 '버스가 고장이 나 승객들이 차표를 도로 물리는 소동이 있었다.'를 추가할 수 있군.",
"4. 물리다2[1]은 물리다'에 비해 서술어가 요구하는 필수적 문장 성분이 더 많다고 할 수 있군.",
"5. 물리다3의 (ㄱ)에는 '정해진 시기를 뒤로 늦추다.'가 들어갈 수 있겠군."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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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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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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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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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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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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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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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부사는 수식하는 범위에 따라 문장의 한 성분을 수식하는 성분 부사와 문장 전체를 수식하는 문장 부사로 나뉜다. 이 중 성분 부사는 주로 용언을 수식하지만 때로는 체언을 수식하거나 관형사, 부사를 수식하는 경우도 있다.
ㄱ. 그녀는 <u>매우</u> 빨리 달린다.
ㄴ. <u>설마</u> 나에게 맞는 옷이 없을까?
ㄷ. 우리 학교 <u>바로</u> 옆에 우체국이 있다.
ㄹ. 내 차는 얼마 전까지 <u>아주</u> 새 차였다.
ㅁ. <u>과연</u> 그 아이는 재능이 <u>정말</u> 뛰어나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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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에서 '매우'는 용언을 수식하고 있다.",
"2. ㄴ에서 '설마'는 체언을 수식하고 있다.",
"3. ㄷ에서 '바로'는 부사를 수식하고 있다.",
"4. ㄹ에서 '아주'는 관형사를 수식하고 있다.",
"5. ㅁ에서 '과연'과 '정말'은 문장을 수식하고 있다."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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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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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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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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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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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of-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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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친 말 중 (ㄱ)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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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조사는 주로 체언에 붙어서, 그 체언이 문장 중의 다른 단어와 맺는 관계를 나타내거나 특별한 뜻을 더해 주는 단어이다. 조사는 체언이 문장 속에서 다른 말과 맺는 관계를 표현하는 격조사, 둘 이상의 체언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서 하나의 명사구를 형성하는 접속 조사, <ㄱ>앞말에 특별한 뜻을 더해 주는 보조사</ㄱ>로 구분된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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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직 새소리<u>만</u> 들렸다.",
"2. 시험까지 한 달<u>도</u> 안 남았다.",
"3. 나는 개<u>와</u> 고양이를 좋아한다.",
"4. 할아버지께서<u>는</u> 신문을 보셨다.",
"5. 그는 평생 가족<u>밖에</u> 모르고 살았다."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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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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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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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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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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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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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선생님의 질문에 답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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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선생님: 우리말에서 어근과 어근이 결합하여 합성 명사를 이룰 때, 뒤 어근의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바뀌거나 두 어근 사이에 'ㄴ'이 첨가되기도 합니다. 다음은 이와 관련된 표준발음법의 규정을 정리한 것입니다.
<box>(가) 'ㄱ, ㄷ ㅂ, ㅅ, ㅈ'으로 시작하는 단어 앞에 사이시옷이 올 때는 이들 자음만을 된소리로 발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사이시옷을 [ㄷ]으로 발음하는 것도 허용한다.
(나) 사이시옷 뒤에 'ㄴ, ㅁ'이 결합되는 경우에는 [ㄴ]으로, '이' 음이 결합되는 경우에는 [ㄴㄴ]으로 발음한다.</box>
(가)는 앞 어근의 끝소리가 울림소리이고 뒤 어근의 첫소리가 안울림 예사소리이면 뒤의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바뀌는 현상과 관련된 규정입니다. 그리고 (나)는 앞 어근이 모음으로 끝나고 뒤 어근이 'ㄴ, ㅁ'으로 시작되면 앞 어근의 끝소리에 'ㄴ' 소리가 첨가되는 현상, 혹은 앞 어근이 모음으로 끝나고 뒤 어근이 모음 'ㅣ'나 반모음 'ㅣ'로 시작되면 앞 어근의 끝소리와 뒤 어근의 첫소리에 각각 'ㄴ'이 첨가되는 현상과 관련된 규정입니다.
그러면, 이를 바탕으로 다음 단어들에 대해 설명해 볼까요?
<box>빨랫돌[빨래똘/빨랟똘], 옷깃[옷낃], 홑이불[혼니불], 뱃머리[밴머리], 깻잎[깬닙] </box>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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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랫돌'은 합성 명사로, 앞 어근의 끝소리가 울림소리이고 뒤 어근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바뀌므로 가의 예로 볼 수 있어요.",
"2. '옷깃'은 합성 명사이고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바뀌는 현상이 나타나므로 (가)의 예로 볼 수 있어요.",
"3. '홀이불'은 'ㄴ'의 첨가가 나타나지만, '홀-'이 접사이므로 (나)의 예로 볼 수 없어요.",
"4. '뱃머리'는 합성 명사로, 앞 어근이 모음으로 끝나고 뒤 어근이 'ㅁ'으로 시작하는 음운 환경에서 앞 어근의 끝소리에 'ㄴ'이 첨가되므로 (나)의 예로 볼 수 있어요.",
"5. '깻잎'은 합성 명사로, 앞 어근이 모음으로 끝나고 뒤 어근이 'ㅣ'로 시작되는데 앞 어근의 끝소리와 뒤 어근의 첫소리에 각각 'ㄴ'이 첨가되므로 (나)의 예로 볼 수 있어요."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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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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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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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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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ctic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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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ㄱ)과 (ㄴ)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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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피동문은 서술어가 형성되는 방법에 따라서, '파생적 피동문'과 '통사적 피동문'으로 나뉜다. 파생적 피동문은 능동사 어간을 어근으로 하여 파생 접사 '-이-, -히-, -리-, -기-'가 붙어 만들어진 피동사를 서술어로 하는 문장이다. 한편 통사적 피동문은 서술어로 쓰이는 타동사의 어간에 '-아/어지다' 등이 결합되어 만들어진다.
그런데 동사의 성격에 따라서는 <ㄱ>피동사로 파생되지 않는 동사</ㄱ>도 있다. 또 <ㄴ>능동문의 서술어로 쓰인 동사의 피동사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파생적 피동문으로 바꿀 수 없는 문장도 있다.</ㄴ> </보기>
|
[
"1. (ㄱ): 주다 / (ㄴ): 고양이가 쥐를 잡았다.",
"2. (ㄱ): 먹다 / (ㄴ): 사람들이 열심히 풀을 뽑았다.",
"3. (ㄱ): 돕다 / (ㄴ): 동생이 부모님께 칭찬을 들었다.",
"4. (ㄱ): 만나다 / (ㄴ): 학생들이 벽화를 멋지게 그렸다.",
"5. (ㄱ): 나누다 / (ㄴ): 누나가 일부러 문을 세게 닫았다."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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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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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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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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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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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문장 속에 들어가 하나의 문장 성분처럼 쓰이는 문장을 안긴문장이라고 하며, 이 안긴문장을 포함한 문장을 안은문장이라고 한다. 안긴문장에는 명사절, 관형절, 부사절, 서술절, 인용절이 있는데, 이 가운데 명사절은 서술어로 쓰인 용언의 어간에 명사형 어미 '-(으)ㅁ', '-기'가 붙어 만들어진다. 명사형 어미는 안긴문장에서 서술어로 쓰이는 용언이 서술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명사처럼 기능하도록 용언의 문법적인 기능을 바꾼다.
ㄱ. <u>그것이 사실임</u>이 틀림없다.
ㄴ. 나는 <u>그것이 사실이기</u>를 바란다.
명사절은 문장에서 주어, 목적어, 부사어 등 다양한 문장 성분으로 쓰이는데, 위의 예문에서 ㄱ의 명사절은 주어의 기능을 하고, ㄴ의 명사절은 목적어의 기능을 한다.
한편 중세 국어에서도 다양한 명사형 어미가 사용되어 만들어진 명사절이 문장에서 여러 가지 문장 성분으로 쓰였다. 중세에 사용된 명사형 어미로는 '-옴/움'과 '-기', '-디' 등이 있었다. 이 가운데 '-옴'과 '-움'은 모음 조화에 따라 양성 모 음 뒤에서는 '-옴'이, 음성 모음 뒤에서는 '-움'이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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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을 참고할 때, (ㄱ)~(ㄹ) 중 명사절이 동일한 문장 성분으로 사용된 것끼리 묶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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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ㄱ) 농부들은 비가 오기를 기다린다.
(ㄴ) 지금은 집에 가기에 이른 시간이다.
(ㄷ) 그는 1년 후에 돌아가기로 결심했다.
(ㄹ) 어린 아이들은 병원에 가기 싫어한다.</보기>
|
[
"1. (ㄱ), (ㄴ)/ (ㄷ), (ㄹ)",
"2. (ㄱ), (ㄷ)/ (ㄴ), (ㄹ)",
"3. (ㄱ), (ㄹ)/ (ㄴ), (ㄷ)",
"4. (ㄱ)/ (ㄴ), (ㄷ), (ㄹ)",
"5. (ㄱ)/ (ㄴ), (ㄷ)/ (ㄹ)"
] | 3
|
380
|
NUAT(HS2)
|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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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
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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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표준 발음법'을 바르게 적용하지 못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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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b>제10항</b>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밟-'은 자음 앞에서 [밥]으로 발음한다.
<b>제11항</b> 겹받침 '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용언의 어간 말음 'ㄺ'은 'ㄱ' 앞에서 [ㄹ]로 발음한다.
<b>제14항</b>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이 경우, 'ㅅ'은 된소리로 발음함.)</보기>
|
[
"1. '넓지'는 제10항에 의거하여 [널찌]로 발음해야겠군.",
"2. '옮겨'는 제11항에 의거하여 [옴겨]로 발음해야겠군.",
"3. '읽고'는 제11항에 의거하여 [일꼬]로 발음해야겠군.",
"4. '값이'는 제14항에 의거하여 [갑시]로 발음해야겠군.",
"5. '훑어'는 제14항에 의거하여 [홀터]로 발음해야겠군."
] | 4
|
|
381
|
NUAT(HS2)
|
2018-06-14
|
Syntax
|
Sentence Structure
|
<보기>의 (가) ~ (다)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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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겹문장 속에서 하나의 '주어+서술어' 관계가 이루어진 부분을 '절'이라고 한다. '절'은 전체 문장의 한 성분으로 안기거나 서로 이어지거나 한다.
(가) <ㄱ>봄이 오면</ㄱ> <ㄴ>꽃이 핀다</ㄴ>.
(나) <ㄷ>눈이 내린</ㄷ> <ㄹ>마을은 고요했다</ㄹ>.
(다) 나는 <ㅁ>그가 왔음</ㅁ>을 몰랐다.</보기>
|
[
"1. (가)에서 (ㄱ)과 (ㄴ)의 위치를 바꾸면 의미가 달라진다.",
"2. (나)에서 (ㄷ)은 (ㄹ)의 주어를 꾸며 주는 역할을 한다.",
"3. (다)의 (ㅁ)을 생략하면 전체 문장의 의미가 불완전해진다.",
"4. (나)와 달리 (다)는 절이 전체 문장의 한 성분으로 안겨 있다.",
"5. (가), (나), (다)는 모두 '주어+서술어' 관계가 두 번 나타난다."
]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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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
NUAT(HS2)
|
2018-06-15
|
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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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ical 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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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ㄱ)~(ㅁ)에 들어갈 예문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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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b>바치다</b> [동]
(1) 반드시 내거나 물어야 할 돈을 가져다주다. | (ㄱ)
<b>받치다1</b> [동]
(1) 화 따위의 심리적 작용이 강하게 일어나다. | (ㄴ)
<b>받치다2</b> [동]
(1) 어떤 물건의 밑이나 안에 다른 물건을 대다. | (ㄷ)
(2) 어떤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다. | (ㄹ)
<b>밭치다</b> [동]
(1) 건더기와 액체가 섞인 것을 거르기 장치에 따라서 액체만을 따로 받아 내다. | (ㅁ) </보기>
|
[
"1. (ㄱ): 매년 국가에 성실하게 세금을 <u>바치고</u> 있다.",
"2. (ㄴ): 그는 설움에 <u>받쳐서</u> 끝내 울음을 터뜨렸다.",
"3. (ㄷ): 그녀는 쟁반에 음료수 잔을 <u>받치고</u> 걸어갔다.",
"4. (ㄹ): 그가 우산을 <u>받쳐</u> 들고 거리를 거닐고 있다.",
"5. (ㅁ): 어머니께서 멸치젓을 체에 <u>밭쳐</u> 놓았다."
]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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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
NUAT(HS2)
|
2018-09-11
|
Morphology
|
Word Formation
|
어근은 파생이나 합성 등 조어과정에 참여하는 요소 중 의미상 중심이 되는 부분을 말하며, 어간은 용언이 활용을 할 때 중심이 되는 줄기 부분으로서 활용에서 어미에 선행하는 부분을 말한다. 예를 들어 '맡기다'에서 '맡-'은 어근이며 '맡기-'는 어간이다.
어근이나 어간에 결합하여 특정한 의미나 기능을 부여하는 형태소를 접사라고 한다. 접사는 일반적으로 어근이나 어간과 함께 나타나야 하기 때문에 문장에서 단독으로 쓰이지 않는다. 접사는 기능에 따라 단어 파생에 기여하는 <ㄱ>파생 접사</ㄱ>와 활용할 때 어간에 결합하여 문법적인 기능을 표시하는 굴절 접사로 나누기도 한다. 어근의 앞에 위치하는 접두사는 굴절 접사가 없어 모두 파생 접사이고, 어근의 뒤에 위치하는 접미사는 굴절 접사와 파생 접사가 모두 존재한다. 굴절 접사는 흔히 L어미라고 하는데 접사라 하면 일반적으로 파생 접사만을 가리킨다. 결국 접사는 좁은 의미로는 파생 접사만을 의미하고 넓은 의미로는 굴절 접사와 파생 접사를 모두 포함한다.
파생 접사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지만, 굴절 접사인 어미는 그렇지 않다. 예를 들면 '구경꾼'은 파생 접사 '-꾼'이 어근 '구경'과 결합하여 만들어진 새로운 단어이고, 이렇게 만들어진 단어는 '구경'과는 별개의 단어로 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된다. 이에 비해 어간 '먹-'에 어미가 결합한 '먹지, 먹자, 먹어서' 등은 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되지 않고, 기본형인 '먹다'만 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된다.
특히 <가>파생 접사는 어근과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 때 어근의 품사를 바꾸기도 하고</가> 바꾸지 않기도 한다. 예를 들어 '군소리'에서 접두사 '군-'은 '쓸데없는'이라는 뜻으로, 어근인 '소리'가 나타낼 수 있는 뜻을 일부 제한할 뿐 품사를 바꾸지 않는다. 하지만 '놀이'는 동사의 어간 '놀-'을 어근으로 하여 접미사 '-이'가 붙어 만들어진 명사이다. 즉 접미사 '-이'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 때 품사를 바꾸는 역할을 한다. 이처럼 '군-'과 같이 어근의 품사를 바꾸지 않는 접사를 한정적 접사라 하고, '-이'와 같이 어근의 품사를 바꾸는 접사를 지배적 접사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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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문장에서 (ㄱ), (ㄴ)에 해당하는 예를 찾아 이를 설명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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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꾸러기였던 나는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부모님의 드높은 사랑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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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높은'의 '드-'는 (ㄱ)에 해당하는 예로 단어 파생에 기여하는 기능을 하는군.",
"2. '말썽꾸러기'의 '-꾸러기'는 (ㄱ)에 해당하는 예이며, '말썽꾸러기'는 '말썽'과 별개의 단어이겠군.",
"3. '되었다'의 '-었-'은 (ㄴ)에 해당하는 예로 어간에 결합하여 특정한 기능을 부여하는 형태소이군.",
"4. '깊이'의 '-이'는 (ㄴ)에 해당하는 예로 문법적인 기능을 표시하는 역할을 하는군.",
"5. '흐르고'의 '-고'는 (ㄴ)에 해당하는 예이며, '흐르다'는 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되었겠군."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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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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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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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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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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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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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근은 파생이나 합성 등 조어과정에 참여하는 요소 중 의미상 중심이 되는 부분을 말하며, 어간은 용언이 활용을 할 때 중심이 되는 줄기 부분으로서 활용에서 어미에 선행하는 부분을 말한다. 예를 들어 '맡기다'에서 '맡-'은 어근이며 '맡기-'는 어간이다.
어근이나 어간에 결합하여 특정한 의미나 기능을 부여하는 형태소를 접사라고 한다. 접사는 일반적으로 어근이나 어간과 함께 나타나야 하기 때문에 문장에서 단독으로 쓰이지 않는다. 접사는 기능에 따라 단어 파생에 기여하는 <ㄱ>파생 접사</ㄱ>와 활용할 때 어간에 결합하여 문법적인 기능을 표시하는 굴절 접사로 나누기도 한다. 어근의 앞에 위치하는 접두사는 굴절 접사가 없어 모두 파생 접사이고, 어근의 뒤에 위치하는 접미사는 굴절 접사와 파생 접사가 모두 존재한다. 굴절 접사는 흔히 L어미라고 하는데 접사라 하면 일반적으로 파생 접사만을 가리킨다. 결국 접사는 좁은 의미로는 파생 접사만을 의미하고 넓은 의미로는 굴절 접사와 파생 접사를 모두 포함한다.
파생 접사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지만, 굴절 접사인 어미는 그렇지 않다. 예를 들면 '구경꾼'은 파생 접사 '-꾼'이 어근 '구경'과 결합하여 만들어진 새로운 단어이고, 이렇게 만들어진 단어는 '구경'과는 별개의 단어로 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된다. 이에 비해 어간 '먹-'에 어미가 결합한 '먹지, 먹자, 먹어서' 등은 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되지 않고, 기본형인 '먹다'만 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된다.
특히 <가>파생 접사는 어근과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 때 어근의 품사를 바꾸기도 하고</가> 바꾸지 않기도 한다. 예를 들어 '군소리'에서 접두사 '군-'은 '쓸데없는'이라는 뜻으로, 어근인 '소리'가 나타낼 수 있는 뜻을 일부 제한할 뿐 품사를 바꾸지 않는다. 하지만 '놀이'는 동사의 어간 '놀-'을 어근으로 하여 접미사 '-이'가 붙어 만들어진 명사이다. 즉 접미사 '-이'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 때 품사를 바꾸는 역할을 한다. 이처럼 '군-'과 같이 어근의 품사를 바꾸지 않는 접사를 한정적 접사라 하고, '-이'와 같이 어근의 품사를 바꾸는 접사를 지배적 접사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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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친 단어 중 (가)의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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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의 친구는 <u>행복하였다</u>.",
"2. 그녀의 머릿결이 <u>찰랑거린다</u>.",
"3. 나와 그녀의 견해차를 <u>좁혔다</u>.",
"4. 아름다운 가을 하늘이 <u>높다랗다</u>.",
"5. 열심히 공부한 내가 <u>자랑스럽다</u>."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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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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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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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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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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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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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문장의 짜임'에 대해 활동한 것이다. (ㄱ)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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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안긴문장의 특징을 이해한 후 주어진 자료를 바탕으로 겹문장을 만들 수 있다.
내용: ※ 다음의 [자료]를 안긴문장으로 활용하여 <조건>을 충족하는 문장을 만드시오.
<box>[자료]
○ 꽃이 봄에 활짝 피다.
○ 봄이 오다.
<조건>
○ 명사절과 관형절이 있는 겹문장을 만들 것.</box>
결과: [ (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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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봄이 오면 꽃이 활짝 핀다.",
"2. 꽃이 활짝 피는 봄이 온다.",
"3. 나는 봄이 오고 꽃이 활짝 피기를 바란다.",
"4. 나는 꽃이 활짝 핀 봄이 오기를 기다린다.",
"5. 나는 봄이 와서 꽃이 활짝 피기를 소망한다."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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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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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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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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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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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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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ㄱ)~(ㅁ)을 활용하여 현대의 '구개음화'를 탐구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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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ㄱ) 맏이[마지], 같이[가치]
(ㄴ) 밭이[바치], 밭을[바틀]
(ㄷ) 굳히다[구치다], 닫히다[다치다]
(ㄹ) 밑이[미치], 끝인사[끄딘사]
(ㅁ) 해돋이[해도지], 견디다[견디다]</보기>
|
[
"1. (ㄱ)을 보니, 'ㄷ'이나 'ㅌ'이 끝소리일 때 구개음화가 일어나는군.",
"2. (ㄴ)을 보니, 'ㅌ'이 특정한 모음과 만날 때 구개음화가 일어나는군.",
"3. (ㄷ)을 보니, 'ㄷ' 뒤에서 'ㅎ'이 탈락할 때 구개음화가 일어나는군.",
"4. (ㄹ)을 보니, 'ㅌ' 뒤에 실질 형태소가 올 때는 구개음화가 일어나지 않는군.",
"5. (ㅁ)을 보니, 하나의 형태소 내부에서는 구개음화가 일어나지 않는군."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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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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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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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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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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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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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어는 일반적으로 두 개 이상의 어근이 결합되어 형성된 단어를 말하는데, 분류 기준에 따라 몇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합성 명사, 합성 부사, 합성 동사 등과 같이 합성어의 품사를 기준으로 분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불꽃'은 명사와 명사가 결합한 합성 명사이고, '곧잘'은 부사와 부사가 결합한 합성 부사, '힘쓰다'는 명사와 동사가 결합한 합성 동사이다.
둘째, 대등 합성어, 종속 합성어, 융합 합성어와 같이 결합하는 어근들의 의미 관계를 기준으로 분류할 수 있다. 대등 합성어는 결합하는 어근들의 의미가 대등한 관계를 이루는 것으로,
'앞뒤, 오르내리다'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종속 합성어는 선행 어근이 후행 어근을 수식하는 구조로, 선행 어근이 후행 어근에 의미상 종속되어 있는 합성어이다. '돌다리, 산길'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한편, 융합 합성어는 어근들이 결합하면서 각 어근이 본래 갖고 있던 의미에서 벗어나 새로운 의미를 갖는 합성어를 말한다. 예를 들어 '나는 그분께 춘추를 여쭈어 보았다.' 에서 '춘추'는 '봄'과 '가을'이라는 기존의 의미에서 벗어나 '어른의 나이를 높여 이르는 말'로 사용된 것이다.
셋째, 어근의 결합 방식이 국어의 일반적인 통사적 구성과 일치하는지를 기준으로 통사적 합성어와 비통사적 합성어로 분류할 수 있다. 통사적 합성어는 명사와 명사가 결합한 '산나물', 부사와 부사가 결합한 '실룩샐룩', 부사와 용언이 결합한 '그만두다', 연결어미에 의해 용언의 어간과 어간이 결합한 '뛰어가다' 등과 같이 국어의 일반적인 통사적 구성을 따른 합성어를 말한다. 반면 비통사적 합성어는 용언의 어간과 명사가 결합한 '접칼', 연결어미 없이 용언의 어간과 어간이 직접 결합한 '굶주리다', 부사와 명사가 결합한 '척척박사' 등과 같이 국어의 일반적인 통사적 구성과 일치하지 않는 합성어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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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ㄱ)~(ㄹ)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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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농부들이 <ㄱ>피땀</ㄱ>으로 일군 <ㄴ>논밭</ㄴ>에 가을이 왔다.
○ 이 <ㄷ>봄비</ㄷ>가 그치고 여름이 오면, 포도가 <ㄹ>송이송이</ㄹ> 영글어 갈 것이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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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은 두 어근의 본래 의미에서 벗어나 '노력과 수고'라는 새로운 의미로 사용되었으므로 융합 합성이다.",
"2. (ㄷ)은 합성 명사로, 선행 어근이 후행 어근에 의미상 종속되어 있다.",
"3. (ㄱ)과 (ㄹ)은 모두명사와 명사가 결합한 합성어이며, 두 합성어의 품사는 동일하다.",
"4. (ㄴ)과 (ㄷ)은 결합하는 어근들의 의미 관계가 다른 합성어이지만, 두 합성의 품사는 동일하다.",
"5. (ㄴ)과 (ㄹ)은 모두 결합한 어근들의 의미가 대등한 관계를 이루는 합성어이지만, 두 합성어의 품사는 다르다."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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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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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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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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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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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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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ㄱ)~(ㄹ)에서 설명한 음운 변동이 일어난 예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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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ㄱ) 원래없던 음운이 새로 생긴다.
(ㄴ)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뀐다.
(ㄷ) 두 개의 음운 중한 음운이 없어진다.
(ㄹ) 두 음운이 합쳐져 하나의 음운으로 바뀐다.</보기>
|
[
"1. (ㄱ): 설날[설:랄], 한여름[한녀름]",
"2. (ㄷ): 놓아[노아], 없을[업:쓸]",
"3. (ㄹ): 앉히다[안치다], 끓이다[끄리다]",
"4. (ㄱ) + (ㄴ) 구급약[구:금냑], 물엿[물렫]",
"5. (ㄴ) + (ㄷ) 읊조리다[읍쪼리다], 꿋꿋하다[꾿꾸타다]"
] | 4
|
|
389
|
NUAT(HS2)
|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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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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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
다음 (ㄱ) ~ (ㄷ)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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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 주동문: 철수가 집에 가다. / 사동문: 내가 철수를 집에 가게 하다.
(ㄴ) / 주동문: 동생이 밥을 먹다. 사동문: 누나가 동생에게 밥을 먹이다.
(ㄷ) / 주동문: *이삿짐이 방으로 옮다.('*'는 비문임을 나타냄.) / 사동문: 인부들이 이삿짐을 방으로 옮기다.
|
[
"1. (ㄱ)의 주동문은 (ㄴ)과 달리 사동 접미사를 활용하여 사동문을 만들 수 없다.",
"2. (ㄷ)의 사동문에서 사동 접미사 대신 '-게 하다'를 활용할 경우 어색한 문장이 된다.",
"3. (ㄱ)과 (ㄴ)은 모두 주동문의 주어가 사동문의 목적어로 바뀐 경우이다.",
"4. (ㄱ)과 (ㄴ)은 모두 주동문이 사동문이 될 때, 사동문에는 새로운 주어가 생겼다.",
"5. (ㄱ), (ㄴ)과달리 (ㄷ)은 사동문에 대응하는 주동문이 없는 경우이다."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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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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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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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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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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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탐구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한 것만 고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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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탐구 과제]
다음을 참고하여 [탐구 자료] (ㄱ)~(ㄹ)을 [A], [B]로 구분 하고, 그렇게 구분한 근거를 적어 보자.
<box>어근에 파생 접사가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가 형성될 때 <A>품사가 바뀌는 경우</A>도 있고, <B>품사가 바뀌지 않는 경우</B>도 있다. 예를 들어, 명사 '마음'에 접사 '-씨'가 결합 하여 '마음씨'가 될 때는 품사가 바뀌지 않지만, 형용사 '넓다'의 어근 '넓-'에 접사 '-이'가 결합하여 '넓이'가 될 때는 품사가 명사로 바뀐다.</box>
[탐구자료]
· 예술에 대한 안목을 <ㄱ>높이다</ㄱ>.
· 그는 모자를 <ㄴ>깊이</ㄴ> 눌러썼다.
· 오랫동안 <ㄷ>딸꾹질</ㄷ>이 멈추지 않았다.
· 그런 일은 <ㄹ>일찍이</ㄹ> 경험하지 못했던 일이다.
[탐구 결과] 탐구 자료: (ㄱ) / 구분: [B] / 근거: 형용사 '높다'의 어근 '높-'에 접사 '-이-'가 결합하여 형용사가 됨. ···(a)
탐구 자료: (ㄴ) / 구분: [A] / 근거: 형용사 '깊다'의 어근 '깊-'에 접사 '-이'가 결합하여 명사가 됨. ···(b)
탐구 자료: (ㄷ) / 구분: [A] / 근거: 부사 '딸꾹'에 접사 '-질'이 결합하여 명사가 됨. ···(c)
탐구 자료: (ㄹ) / 구분: [B] / 근거: 부사 '일찍'에 접사 '-이'가 결합하여 부사가 됨. ···(d)
|
[
"1. (a), (b)",
"2. (a), (d)",
"3. (b), (c)",
"4. (b), (d)",
"5. (c), (d)"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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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
NUAT(HS2)
|
2019-03-14
|
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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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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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ㄱ)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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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학생: 한 문장 안에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 나타나는 문장을 홑문장, 두 번 이상 나타나는 문장을 겹문장 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나는 따뜻한 차를 마셨다.'라는 문장의 경우 주어 '나는'과 서술어 '마셨다'의 관계가 한 번만 나타나는 것 같은데 왜 겹문장인가요?
선생님 : '나는 따뜻한 차를 마셨다.'라는 문장은 겹문장으로, 관형절을 안은 문장이야. 관형절 '따뜻한'의 주어가 관형절이 수식하는 명사 '차'와 중복되어 생략된 것이지. 이처럼 <ㄱ>한 문장이 다른 문장 속에 관형절로 안길 때 두 문장에 중복된 단어가 있으면, 관형절에서 그 단어가 포함된 문장 성분이 생략</ㄱ>되기도 한단다.</보기>
|
[
"1. 그녀는 그가 여행을 간 사실을 몰랐다.",
"2. 내가 사는 마을은 무척이나 아름답다.",
"3. 그는 책장에 있던 소설책을 꺼냈다.",
"4. 나는 동생이 먹을 딸기를 씻었다.",
"5. 골짜기에 흐르는 물이 깨끗하다."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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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
NUAT(HS2)
|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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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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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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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언어 표현이 둘 이상의 의미를 나타내는 현상을 '중의성'이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1)~(3)과 같이 세 가지 양상으로 나눌 수 있다.
(1) ㄱ. 손이 크다.
ㄴ. 차를 사다.
(2) ㄱ. 예쁜 민지의 목소리가 들린다.
ㄴ. 나는 철수와 영희를 달랬다.
ㄷ. 아버지는 어머니보다 강을 더 좋아한다.
(3) ㄱ. 나는 어제 그녀를 만나지 않았다.
ㄴ. 포수 세 명이 사슴 한 마리를 잡았다.
첫째, '어휘적 중의성'은 문장에 사용되는 어휘의 특성에 따라 문장이 중의적으로 해석되는 것으로, '다의어'나 '동음이의어'를 통해서 실현된다. (1ㄱ)은 '손'이 '신체 부위'나 '씀씀이'와 같이 둘 이상의 의미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다의어'에 따른 중의 성에 해당한다. (1ㄴ)의 '차'는 '엔진이 달린 탈것'이라는 의미로도 해석되고, 녹차나 홍차와 같이 '마시는 음료'로도 해석된다. 따라서 (1ㄴ)은 소리는 같으나 뜻이 다른 '동음이의어'에 따른 중의성이 나타난 경우에 해당한다.
둘째, '구조적 중의성'은 어떤 문장이 둘 이상의 통사적 관계를 가진 문장 구조로 분석되어 중의적으로 해석되는 것으로, '수식 관계', '접속 구문', '비교 구문' 등을 통해서 실현된다. (2ㄱ)은 '수식 관계'에 따라 중의성이 생기는 경우로, '예쁜'이 '민지'를 수식할 수도 있고 '목소리'를 수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중의성이 생긴다. (2ㄴ)은 '접속 구문'에 따라 중의성이 생기는 경우이다. 내가 '철수와 영희' 둘 다 달랬다는 의미로도 해석되지만, 내가 철수와 함께 '영희'를 달랬다는 의미로도 해석되기 때문에 중의성이 생긴다. (2ㄷ)은 '비교 구문'에 따라 중의성이 생기는 경우이다. 행위의 주체인 '아버지와 어머니'가 강을 놓고 그 선호도를 비교했다는 의미로 볼 수도 있고, 아버지가 행위의 대상인 '어머니와 강'을 놓고 그 선호도를 비교했다는 의미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중의성이 생긴다.
셋째, '작용역'의 중의성'은 하나의 문장에서 나타나는 작용역이 다르게 해석됨에 따라 발생하는 것으로, '부정 표현', '수량 표현' 등을 통해서 실현된다. (3ㄱ)은 '부정 표현'에 따라 중의성이 생기는 경우이다. '않았다'가 부정하는 것이 '나'인지, '어제'인지, '그녀'인지, '만나다'인지 불분명하기 때문에 중의적 표현이 되었다. (3ㄴ)은 '수량 표현'에 따라 중의성이 생기는 경우이다. 즉, 포수 세 명이 합쳐서 사슴 한 마리를 잡았다는 의미도 될 수 있고, 포수 세 명 각자가 사슴 한 마리씩을 잡았다는 의미도 될 수 있다.
이와 같은 중의적 표현은 광고나 유머 등에서 표현 효과를 위해 의도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중의적 표현은 의사소통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중의성을 띠지 않도록 표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쉼표를 사용하거나, 어순, 단어, 조사 등을 바꾸거나, 단어나 조사를 추가하면 중의성이 해소될 수 있다.
* 작용역: 어떠한 단어의 의미가 다른 단어의 의미에 영향을 미치는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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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을 바탕으로 할 때, <보기>의 (ㄱ) ~ (ㅁ)에 들어갈 내용으 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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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중의적인 문장: 길이 없다. / 해소 방법: 단어 바꾸기 / 고친 문장: (ㄱ)
중의적인 문장: 착한 주희의 동생을 만났다. / 해소 방법: 어순 바꾸기 / 고친 문장: (ㄴ)
중의적인 문장: 나는 영호와 민주를 보았다. / 해소 방법: 쉼표의 사용 / 고친 문장: (ㄷ)
중의적인 문장: 회원들이 다 오지 않았다. / 해소 방법: 조사의 추가 / 고친 문장: (ㄹ)
중의적인 문장: 학생들이 컴퓨터 한 대를 사용한다. / 해소 방법: 단어의 추가 / 고친 문장: (ㅁ)
|
[
"1. (ㄱ): 도로가 없다.",
"2. (ㄴ): 주희의 착한 동생을 만났다.",
"3. (ㄷ): 나는, 영호와 민주를 보았다.",
"4. (ㄹ): 회원들이 다는 오지 않았다.",
"5. (ㅁ): 모든 학생들이 컴퓨터 한 대를 사용한다."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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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
NUAT(HS2)
|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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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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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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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는 문법 수업의 일부이다. 선생님의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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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선생님: 음운의 변동은 발음 결과에 따라 한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ㄱ>교체</ㄱ>, 원래 있던 음운이 없어지는 <ㄴ>탈락</ㄴ>, 없던 음운이 추가되는 <ㄷ>첨가</ㄷ>, 두 음운이 합쳐져서 하나의 음운으로 바뀌는 <ㄹ>축약</ㄹ>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질문]다음 밑줄 친 부분에서 일어나는 음운의 변동 양상을 설명해 볼까요?
<box>나는 어제 사 온 책을 <u>읽느라</u> 밤을 꼬박 새웠다. 목차만 <u>훑고서</u> 사 온 책은 기대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장시간 책을 봐서인지 머리가 아팠다. 그러나 <u>예삿일</u>로 생각해 어머니께 서 챙겨 주신 <u>알약을</u> 먹지 않고 있다가 결국 몸살을 <u>앓았다</u>.</box> </보기>
|
[
"1. '읽느라[잉느라]'에서 (ㄱ)과 (ㄴ)이 일어납니다.",
"2. '훑고서[훌꼬서]'에서 (ㄱ)과 (ㄷ)이 일어납니다.",
"3. '예삿일[예산닐]'에서 (ㄱ)과 (ㄹ)이 일어납니다.",
"4. '알약을[알랴글]'에서 (ㄴ)과 (ㄷ)이 일어납니다.",
"5. '앓았다[아랃따]'에서 (ㄴ)과 (ㄹ)이 일어납니다."
] | 1
|
|
394
|
NUAT(HS2)
|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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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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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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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ㄱ) ~ (ㄹ)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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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접두사는 단어의 앞에 붙어 특정한 뜻을 더하거나 강조하면서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낸다. <ㄱ>접두사가 명사에 결합하여 생성된 단어도 있고</ㄱ>, <ㄴ>접두사가 용언에 결합하여 생성된 단어도 있다</ㄴ>. <ㄷ>특정한 접두사는 둘 이상의 품사에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ㄷ>. 대개의 접두사는 형태가 고정되어 있지만, '찰-/차-'가 붙어 만들어진 '찰옥수수', '차조'처럼 <ㄹ>주위 환경에 따라 형태가 다른 접두사가 붙어 만들어진 단어도 있다</ㄹ>. </보기>
|
[
"1. (ㄱ)에 해당하는 사례로는 '군기침, 군살'이 있다.",
"2. (ㄴ)에 해당하는 사례로는 '빗나가다, 빗맞다'가 있다.",
"3. (ㄷ)에 해당하는 사례로는 '헛디디다, 헛수고'가 있다.",
"4. (ㄴ), (ㄹ)에 모두 해당하는 사례로는 '새빨갛다, 샛노랗다'가 있다.",
"5. (ㄷ), (ㄹ)에 모두 해당하는 사례로는 '수꿩, 숫양'이 있다."
]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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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
NUAT(HS2)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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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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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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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를 정확하게 하지 않으면 의미를 전달할 때 문제가 발생한다. 구와 합성어의 경우가 그렇다. 다음 사례를 살펴보자.
ㄱ. 직장을 옮기면서 작은 집에서 살게 되었다.
ㄴ. 직장을 옮기면서 작은집에서 살게 되었다.
ㄱ과 ㄴ은 비슷해 보이지만 띄어쓰기에 따라 살게 된 집의 의미가 달라진다. ㄱ의 '작은 집'은 '크기가 작은 집'을 의미하는 '구'이고, ㄴ의 '작은집'은 '작은아버지 집'을 의미하는 '합성어'이다.
이때 한글 맞춤법 제2항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에 따라 살펴보면, 구는 하나의 단어가 아니므로 띄어 써야 하고 사전에 표제어로 오르지 않는다. 반면 합성어는 하나의 단어로 붙여 써야 하고 사전에 표제어로 오른다. 구와 합성어를 구별하기 위해서는 먼저 구성 요소 사이에 다른 말을 넣어 본다. 이때 <ㄱ>중간에 다른 말이 끼어들어 갈 수 있는 경우</ㄱ>와 <ㄴ>그렇지 않은 경우</ㄴ>가 있다. 전자는 '구'이고 후자는 '합성어'이다. 한편 구성 요소의 배열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로 연결되었는지를 살펴보기도 한다. 이때 '구'는 순차적으로 연결되지만, '합성어'는 <ㄷ>그렇지 않은 경우</ㄷ>가 있다.
또한 우리말에는 형태는 같지만 기능이 달라 띄어쓰기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특히 의존 명사는 조사, 어미 의 일부 등과 형태가 같아 띄어쓰기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이때 이들의 문법적 특성을 이해하면 띄어쓰기를 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
의존 명사는 의미상 그 앞에 수식하는 말, 즉 관형어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의존적인 말이지만 자립 명사와 같은 명사 기능을 하므로 단어로 취급하여 앞말과 띄어 쓴다. 그러나 조사는 결합한 앞말과 분리해도 앞말이 자립성을 유지하므로 단어로 보지만, 단독으로 쓰이지 못하기 때문에 앞말에 붙여 쓴다. 그리고 어미는 용언의 어간과 분리하면 어간과 어미가 모두 자립성을 잃기 때문에 단어로 보지 않으며 앞말에 붙여 쓴다.
사전은 문법적 특징과 의미 등의 정확한 정보를 담고 있다. 따라서 띄어쓰기 여부를 확인할 때 사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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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을 참고할 때, <자료>에 대해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 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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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누군가 헌가방을 놓고갔다.
○ 소가 풀을 뜯어먹었다.
○ 뜬소문이 돌았다.
○ 선생님의 설명을 알아들었다.
※ 밑줄 친 부분은 띄어쓰기 여부를 판단하지 못한 부분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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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헌가방'은 (ㄱ)에 해당하니까 ' 사전에 표제어로 실리지 않았겠군.",
"2. '놓고가다'는 (ㄱ)에 해당하니까 사전에 표제어로 실리지 않았겠군.",
"3. '뜯어먹다'는 (ㄴ)에 해당하니까 사전에 표제어로 실렸겠군.",
"4. '뜬소문'은 (ㄴ)에 해당하니까 사전에 표제어로 실렸겠군.",
"5. '알아듣다'는 (ㄷ)에 해당하니까 사전에 표제어로 실렸겠군."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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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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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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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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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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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of-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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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를 정확하게 하지 않으면 의미를 전달할 때 문제가 발생한다. 구와 합성어의 경우가 그렇다. 다음 사례를 살펴보자.
ㄱ. 직장을 옮기면서 작은 집에서 살게 되었다.
ㄴ. 직장을 옮기면서 작은집에서 살게 되었다.
ㄱ과 ㄴ은 비슷해 보이지만 띄어쓰기에 따라 살게 된 집의 의미가 달라진다. ㄱ의 '작은 집'은 '크기가 작은 집'을 의미하는 '구'이고, ㄴ의 '작은집'은 '작은아버지 집'을 의미하는 '합성어'이다.
이때 한글 맞춤법 제2항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에 따라 살펴보면, 구는 하나의 단어가 아니므로 띄어 써야 하고 사전에 표제어로 오르지 않는다. 반면 합성어는 하나의 단어로 붙여 써야 하고 사전에 표제어로 오른다. 구와 합성어를 구별하기 위해서는 먼저 구성 요소 사이에 다른 말을 넣어 본다. 이때 <ㄱ>중간에 다른 말이 끼어들어 갈 수 있는 경우</ㄱ>와 <ㄴ>그렇지 않은 경우</ㄴ>가 있다. 전자는 '구'이고 후자는 '합성어'이다. 한편 구성 요소의 배열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로 연결되었는지를 살펴보기도 한다. 이때 '구'는 순차적으로 연결되지만, '합성어'는 <ㄷ>그렇지 않은 경우</ㄷ>가 있다.
또한 우리말에는 형태는 같지만 기능이 달라 띄어쓰기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특히 의존 명사는 조사, 어미 의 일부 등과 형태가 같아 띄어쓰기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이때 이들의 문법적 특성을 이해하면 띄어쓰기를 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
의존 명사는 의미상 그 앞에 수식하는 말, 즉 관형어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의존적인 말이지만 자립 명사와 같은 명사 기능을 하므로 단어로 취급하여 앞말과 띄어 쓴다. 그러나 조사는 결합한 앞말과 분리해도 앞말이 자립성을 유지하므로 단어로 보지만, 단독으로 쓰이지 못하기 때문에 앞말에 붙여 쓴다. 그리고 어미는 용언의 어간과 분리하면 어간과 어미가 모두 자립성을 잃기 때문에 단어로 보지 않으며 앞말에 붙여 쓴다.
사전은 문법적 특징과 의미 등의 정확한 정보를 담고 있다. 따라서 띄어쓰기 여부를 확인할 때 사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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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과 <보기>를 바탕으로 할 때,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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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b>만큼<b>
[I] 「의존 명사」
「1」 앞의 내용에 상당한 수량이나 정도임을 나타내는 말.
「2」 뒤에 나오는 내용의 원인이나 근거가 됨을 나타내는 말.
[II] 「조사」
앞말과 비슷한 정도나 한도임을 나타내는 격조사.
<b>데</b> 「의존 명사」
「1」 '곳'이나 '장소'의 뜻을 나타내는 말.
「2」 '일'이나 '것'의 뜻을 나타내는 말.
<b>-는데</b> 「어미」
[1] 뒤 절에서 어떤 일을 설명하거나 묻거나 시키거나 제안하기 위하여 그 대상과 상관되는 상황을 미리 말할 때에 쓰는 연결 어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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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주는 <u>무명만큼</u> 질기지 못하다.",
"2. 학교에 <u>가는데</u> 비가 오기 시작했다.",
"3. 그 책을 다 <u>읽는데</u> 삼 일이나 걸렸다.",
"4. 소리가 <u>나는 데</u>가 어디인지 모르겠다.",
"5. 방 안은 숨소리가 <u>들릴 만큼</u> 조용했다."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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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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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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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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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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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ological Alte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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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ㄱ)~(ㄹ)에 대해 탐구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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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ㄱ. 신라[실라]
ㄴ. 국물[궁물]
ㄷ. 올여름[올려름]
ㄹ. 해돋이[해도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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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과 ㄴ은 모두 앞의 음운이 뒤의 음운의 성질을 닮아 변동 된 것이군.",
"2. ㄱ과 ㄷ은 모두 하나의 음운이 다른 음운으로 바뀌는 현상이 일어났군.",
"3. ㄱ과 ㄹ은 모두 음운의 변동이 일어나기 전과 후의 음운의 개수에 변화가 없군.",
"4. ㄴ과 ㄷ은 모두 두 형태소가 결합할 때 음운 변동이 일어났군.",
"5. ㄷ과 ㄹ은 모두 두 번 이상의 음운 변동이 일어났군."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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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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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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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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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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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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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자료]를 탐구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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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문장의 중의성은 하나의 문장이 둘 이상의 의미로 해석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중의성은 문장의 통사구조나 특정 어휘가 갖는 영향 범위 등에 의해서 발생한다. 중의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어순을 바꿔 주거나, 문장부호나 보조사 '은/는'을 사용한다.
[자료]
ㄱ. 친구가 모두 오지 않았다.
ㄴ. 그가 울면서 떠나는 그녀를 안아 주었다.
ㄷ. 나는 사랑스러운 그녀의 강아지를 보았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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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ㄱ은 수량과 부정을 나타내는 말이 함께 사용되어 중의성이 생겼겠군.",
"2. ㄴ은 행위의 주체가 불분명하여 중의성이 생겼겠군.",
"3. ㄷ은 수식을 받는 대상이 불분명하여 중의성이 생겼겠군.",
"4. ㄱ과 ㄴ은 모두 보조사 '는'을 사용하는 방법을 통해 중의성 을 해소할 수 있겠군.",
"5. ㄴ과 ㄷ은 모두 어순을 바꾸는 방법을 통해 중의성을 해소할 수 있겠군."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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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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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T(H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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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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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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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of-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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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주체를 서술하는 기능을 하는 용언은 홀로 쓰이는 본 용언과, 홀로 쓰이지 않고 본용언 뒤에서 본용어에 특수한 의미를 더해 주는 보조 용언으로 나눌 수 있다. 예를 들어 '불이 꺼져 간다.'라는 문장이 있을 때, '꺼져'는 '불이 꺼진다.'라는 문장의 서술어로 홀로 쓰일 수 있으므로 본용언이다. 그러나 '간다'는 진행의 의미만 더해 주고 있어, '불이 간다.'라는 문장의 서술어로 홀로 쓰일 수 없으므로 보조 용언이다.
보조 용언은 다시 보조 동사와 보조 형용사로 구분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보조 용언의 품사는 앞에 오는 본용언의 품사에 따른다. 예를 들어 보조 용언 '않다'는 앞에 오는 본용언의 품사가 동사이면 보조 동사, 형용사이면 보조 형용사로 쓰인다. 한편 보조 용언의 품사가 보조 용언의 의미에 따라 구분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보조 용언 '하다'가 앞말의 행동이나 상태에 대한 바람이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경우에는 보조 동사이다. 또한 보조 용언 '보다'가 어떤 일을 경험한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경우에는 보조 동사이고, 앞말이 뜻하는 행동이나 상태에 대한 걱정이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경우에는 보조 형용사이다. 본용언은 주로 본용언의 어간에 보조적 연결어미가 결합되어 보조 용언과 연결된다. 예를 들어 '나는 일을 하고 나서 집에 갔다.'라는 문장은 본용언의 어간 '하-'에 보조적 연결어미 '-고'가 결합된 '하고'가 보조 용언 '나서'와 연결된 문장이다. 그리고 본 용언과 보조 용언이 연결되는 경우들을 살펴보면, 보통 두 용언이 연결되는 경우가 많지만 의미의 추가를 위해 세 용언이 연결되는 경우도 있다. 여기에는 용언들이 <ㄱ>본용언, 본용언, 보조 용언의 순서로 연결된 경우</ㄱ>, <ㄴ>본용언, 보조 용언, 본용언의 순서로 연결된 경우</ㄴ>, <ㄷ>본용언, 보조 용언, 보조 용언의 순서로 연결된 경우</ㄷ>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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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의 (a) ~ (e)를 보조 동사와 보조 형용사로 분류한 것으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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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 내일 해야 할 업무가 생각만큼 쉽지는 <a>않겠다</a>.
○ 나는 부모님께 야단맞을까 <b>봐</b> 얘기도 못 꺼냈다.
○ 일을 마무리했음에도사람들은 집에 가지 <c>않았다</c>.
○ 새로 일할 사람이 업무 처리에 항상 성실했으면 <d>한다</d>.
○ 이런 일을 당해 <e>보지<e> 않은 사람은 내 심정을 모를 것이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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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조 동사: (a), (b), (d) / 보조 형용사: (c),(e)",
"2. 보조 동사: (a), (c) / 보조 형용사: (b), (d), (e)",
"3. 보조 동사: (a), (d), (e) / 보조 형용사: (b), (c)",
"4. 보조 동사: (b), (c) / 보조 형용사: (a), (d), (e)",
"5. 보조 동사: (c), (d), (e) / 보조 형용사: (a) (b)"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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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ets and Spl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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