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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가습기 청문회' 검찰수사와 병행 가능…'피할 이유 없어' | = 새누리당이 24일 가습기 살균제 문제에 대해 검찰 조사와 진상규명 청문회를 병행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검찰 수사를 보고 판단하겠다'던 기존 입장서 진일보한 것이다.(이름) 정책위의장은 이날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과의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 '검찰 수사 중이라도 청문회를 실시할 수 있다는 입장을 (이름) 원내대표가 피해자들과 합의했다'고 말했다.김 정책위의장은 '청문회에서 진상을 밝히는 것에 새누리당은 찬성'이라며 '검찰 수사는 살균제 제조사에 대한 것이라 정부를 상대로 하는 청문회와 성격이 다르다는 피해자들의 주장은 참 맞는 얘기'라고 설명했다.정 원내... |
더민주 '우병우, 대통령 휴가 구상 전 거취 결정해야' | = 더불어민주당은 25일 각종 의혹에 휩싸인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퇴를 거듭 압박했다.(이름) 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회의에서 (이름) 대통령이 이날부터 29일까지 5일간 휴가에 들어간 가운데 '휴가 정국구상'에 인사쇄신이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대표는 '최근 정부 인사문제로 일반국민들로부터 여러가지 말이 많다'면서 '대통령은 인사쇄신을 위한 구체적 방안 마련에 있어 정치권 정쟁을 위한 이야기라 생각하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정국을 안정시키고, 일을 처리하기 위해선 바로 인사쇄신이 수행돼야 한다고 말씀드린다'고 말했다.(이름) 원내... |
(이름) '김해공항 확장, 朴정부 큰 잘못'…친박도 반기?(종합) | = tk(대구 경북) 지역이 '영남권 신공항'을 새로 건설하는 대신 김해공항을 확장해 대체키로 한 정부의 결정에 단단히 뿔난 모습이다. 24일 '진박' 의원들과 야권 잠룡 주자 모두 한목소리로 '잘못된 결정'이라며 반발했다.(이름) 새누리당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tk 여야 의원과 (이름)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간담회에서 '국토 균형 발(이름)는 헌법적 가치도 내팽겨치면서 지역민 갈등만 생각한 결정'이라며 '(이름) 정부의 큰 잘못'이라고 직격했다.tk 친박계 3선으로서 이번 20대 총선에서 '친박 감별사' 역할을 자처했던 조 의원이 '신공항' 문제를 두고 박 대통... |
리베이트 의혹 (이름), 내일 檢 출석…소명해야 할 부분은 | = 4 13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을 받고 있는 (이름) 국민의당 의원이 23일 서울서부지검에서 조사를 받는다. 김 의원 등은 선거홍보물 제작업체 등에 일감을 준 뒤 허위계약서를 작성해 리베이트를 수수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고 있다.검찰은 김 의원이 대표로 있던 브랜드호텔이 업체들로부터 받은 자금 2억3820만원이 리베이트 성격을 띠는지 여부를 밝히는 데 우선 집중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 의원은 브랜드호텔이 받은 자금이 본인이나 당으로 흘러들어갔는지에 대해 해명해야 한다. 다만 앞서 김 의원은 '개인 착복이 없었다'고 했고, 당 진상조사단도 자체 조사 ... |
더민주-국민의당, '임~행진곡' 공세 고삐…'朴대통령 결단해야' |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등 야당은 17일 국가보훈처가 전날(16일) '임을 위한 행진곡'의 5 18 기념식 기념곡 지정 및 제창을 불허하고 기존대로 합창을 유지키로 한 데 대해 공세를 이어갔다. 야당은 대체로 보훈처의 이번 결정을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의 (이름) 대통령에 대한 항명'으로 규정짓는 한편, 박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하며 입장 변화를 압박했다. (이름) 더민주 원내대표는 이날 cbs라디오 '(이름)의 뉴스쇼'에 출연, '레임덕까진 모르겠는데, 박 처장이 청와대의 지시를 안 받아들인 것은 분명하다. 저는 박 처장의 항명이라고 본다'며 '(박 처장이) 보수의... |
김희옥 '새누리당은 청년이 어떻게 사는지 알고 싶다' 현장방문 | = 김희옥 새누리당 혁신비대위원장이 9일 10년차 마케팅업체를 찾아 '청년들이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는지, 진정 어려운 게 뭔지 알고 싶다. 새누리당과 국회가 정책적으로 할 역할을 찾으려 한다'고 밝혔다. 김 비대위원장은 이날 서울 당산동에 있는 '모두의컴퍼니'를 찾아 '새누리당은 청년들에게 다가가고 싶다. 여러분에게 진정으로 다가가고 함께하는 방법을 찾으려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비대위원장은 '주변 사람들이 '내가 젊었을 때도 그정도 고생은 했다'는 말은 절대 하지 말라고 했다'며 '말뿐인 격려 때문에 청년들이 새누리당에 더 실망한다고 들었다'고 '경청'에 대한... |
(이름), (이름) '국회 국방위 지원 저조 매우 걱정스러워' | = 제61회 현충일을 맞아 육군 대령 출신의 (이름) 새누리당 의원과 국방장관 정책보좌관을 지낸 (이름) 정의당 의원은 20대 국회 상임위 배분과 관련 국방위원회 지원자가 저조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름) 새누리당 의원은 6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지금 국회에 상임위 신청을 한 결과를 보면 국방위 신청이 거의 없다'며 '국방위가 국가 안보에 매우 중요한 곳인데 이렇게 관심이 없다는 거 자체가 매우 걱정스럽다'고 한탄했다. 이 의원은 '내년 대선 과정에서 안보 이슈도 중요한 만큼 어느정도 관심이 있을 줄 알았는데 (신청이 너무 저조해) 저도 놀랐다'며 '상... |
대통령 성토장 된 '협치' 토론회장…'대통령 변해야' | = '협치'를 위해 대통령이 변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쏟아져나왔다. 경기도에서 연정을 실험하고 있는 (이름)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새누리당 소장파 출신 (이름) 의원이 주도해 16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 '20대 국회 협치(연정) 가능한가' 토론회 자리에서다. 토론회를 주최한 (이름) 의원은 '선진화법을 만든다 해도 협치라는 기본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고서는 제도만 가지고 할 수 없다는 것을 경험했다'며 '국민이 직접 우리에게 협치를 하라는 정당구조를 만들어준 상황에서 협치를 안한다면 정치권이 공멸할 수 밖에 없다'며 협치에 대해 논의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 |
(이름) '국민 개·돼지 아냐…나향욱 파면해야' | = (이름)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10일 '민중은 개 돼지', '천황(일왕)폐하 만세' 발언으로 각각 논란이 되고 있는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과 한국환경정책 평가연구원(kei)의 (이름)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장 등을 언급하면서 (이름) 대통령을 향해 '이들을 즉각 파면시켜야 한다'고 말했다.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천황폐하 만세', '민중은 개 돼지' 이런 막말하는 고위공직자들에게는 (박 대통령이) 탁상을 치시며 파면을 시키셔야 대통령님 지지도가 올라가시지, 비난하셨던 새누리당 의원들을 식사 초대하셔서 '비온 뒤에 땅이 더~' 하시면... |
새누리 '투톱'이 與 잠룡 3인 만난 까닭은? | = 4 13 총선 참패 이후 내홍에 휩싸인 새누리당의 위기수습을 맡은 '투톱' 김희옥 혁신비대위원장과 (이름) 원내대표가 3일 (이름) 경기지사, (이름) 제주지사, (이름) 전 서울시장과 만찬회동을 가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낀박(친(이름)계와 비(이름)계 사이에 낀 처지)'으로 불리는 정 원내대표가 원조 쇄신 소장파이자 여권의 '잠룡'으로 손꼽히는 이들과 회동을 가진 것을 두고 갖가지 해석이 제기된다. 정치권에선 원내사령탑으로서 당내 입지를 넓히고 여권의 대선 판을 키우기 위한 포석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정 원내대표는 3일 저녁 서울 여... |
더민주 (이름), (이름)·(이름) '호남특보' 임명 | = (이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9일 자당 (이름) (이름) 두 전직 의원을 '호남특보'로 임명한다고 밝혔다.신 전 의원과 김 전 의원은 19대 국회 당시 각각 전남 나주, 전북 전주에서 의원으로 활동했었다.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앞서 두 사람을 지명하면서 '19대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20대 때 아깝게 낙선했지만, 호남특보에 임명한다'며 '지난 광주에서 열었던 당선자 워크숍에서 호남주민들에게 약속했던 '호남을 원내에서 챙기겠다'는 약속을 실천하는 날'이라고 말했다.우 원내대표는 이어 '더민주가 원내에 호남과 직접 소통하는 통로를 만들겠다고... |
(이름) '오늘 중 '원구성 협상' 재개해 정상 국회 출범 노력해야' | = (이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일 새누리당을 향해 '오늘 중에라도 원(院)구성 협상을 재개해 6월7일 정상적으로 20대 국회가 출범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한 석 차이라고 하나 새누리당은 명실상부한 정부여당, 집권당으로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면서 이렇게 말했다.새누리당은 122석으로 원내 2당이다. 1당인 더민주(123석)와는 한 석 차다.이어 '오늘까지 원구성 협상을 마무리해 7일에 정상적으로 개원하자고 (새누리당에) 여러 차례 제안했는데 새누리당 입장이 어제(31일)부터 선회해 국회의장직을 가... |
(이름) ''국회의장 자유투표' 與 거부, 정당화 될 수 없어' | = (이름)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8일 여야 원구성 협상이 법(이름)(7일)을 지키지 못한 것과 관련, '책임은 새누리당에 있다'고 날을 세웠다. 천 공동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이 각기 국회의장을 차지하겠다고 고집하면서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서 양당이 각각 의장 후보를 정해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로 정하자는 우리당 지도부의 적법하고 합리적인 제안을 새누리당이 거부하는 것은 어떤 (이름)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원내 소수당이자, 제2당인 정당이 다수를 형성한 야당들의 의사를 무시하고 여당이라는 이유만으... |
새누리 성토장 된 더민주 비대위…'집권당 무책임' | = 더불어민주당은 8일 20대 국회 법정 개원일(7일)을 넘긴 것과 관련 여당이 순리에 맞지 않게 국회의장을 향한 욕심을 부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이름)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회의에서 20대 국회가 정상적으로 개원하지 못한 데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를 전하면서 새누리당과 국민의당을 동시에 겨냥했다.그는 '이와 같은 사태가 벌어지게 된 가장 큰 원인은 선거결과를 정당들이 제대로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라며 '선거결과 엄연히 더민주가 1당이 됐다. 그럼 종전에 의회 관행상 1당이 국회의장을 차지하는 건 협상의 여지가 ... |
더민주, 대표위원제 두고 시·도당 위원장 경선 후끈 | =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지도체제를 둘러싼 논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새로운 '대표위원제'가 도입될 경우 시 도당 위원장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더민주의 전국대의원대회준비위원회가 '대표위원제'를 도입할 경우 전국을 5개 권역으로 나눠 해당 권역의 시 도당 위원장 중에서 호선으로 대표위원을 선출하게 된다. 사실상 대표위원이 현행 최고위원에 준하는 지위를 갖기 때문에 그 전초전인 시 도당 위원장 선출부터 지역위원장 간 경쟁이 불붙을 것으로 관측된다. 당 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더민주가 지도체제를 논의 중이지만 대표위원제로 정해질 경우 대... |
(이름) '조선해운 위기 대량실직 우려…지금이 추경 골든타임' | = (이름) 국민의당 정책위의장은 14일 '이미 남해안 일대를 포함해 줄폐업, 도산이 줄을 잇는 가운데 서민들은 날로 힘들어지고 있다. 대량실직이 예상된다. 국민 고통을 해소하기 위해 지금 추경(추가경정예산 편성)이 골든타임이다'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경제 위기 해법과 관련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imf(국제통화기금), 한국은행 등은 통화정책, 구조개혁, 재정정책이 같(이름) 한다는 데 모두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라며 이처럼 밝혔다. 그는 '이미 추가경정예산의 필요성을 제기한 국민의당 경제정책 방향이 옳다... |
(이름) '국민을 '개·돼지'라고 한 공직자 퇴출해야' | = (이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1일 교육부 고위 공직자의 막말 파문과 관련해 '국민 세금으로 월급받고 생활하는 사람이 자신의 주인을 개, 돼지로 말하는 공직자는 퇴출해야 한다'고 말했다.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대(이름) 국민을 개, 돼지라고 했던 분들을 공직자로 볼 수 있느냐에 대한 문제가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이어 '이런 분들이 (이름)정부의 공직자라는 것이 부끄럽다'며 '이 분의 조치를 신속하게 진행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앞서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은 한 언론 매체와의 저녁자리에서 이와 같은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
[프로필] (이름) 국회사무총장 내정자…호남 출신 개헌론자 | = 20대 국회 첫 국회사무총장으로 14일 내정된 (이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호남 3선 의원 출신이다. 전남 광양 태생인 우 내정자는 광주 살레시오고와 전남대를 졸업한 뒤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무법인 유 러의 대표변호사와 조선대 법대 겸임교수로 활동했다. 2004년 17대 총선 당시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전남 광양 지역에 출마해 국회에 입성한 뒤 19대까지 이 지역에서 내리 3선을 했다.합리적이고 온화한 성격의 소유자로 평가받는 우 내정자는 지난 18대 국회에서 원내수석부대표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19대 국회에선 정책위의장과 원내대표를 차례로 지내며 협상가로서의... |
與 '(이름), 구의역 사고 책임을 정권에 전가…편향적 공세' | = (이름) 새누리당 대변인은 12일 '(이름)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스크린 도어 사고를, 새누리당 정권에 책임을 돌리는 등 편향적 공세를 남발했다'고 비판했다.그는 이날 논평을 내고 '문 전 대표의 그릇된 행보가 점입가경'이라며 '최근 영남지역을 방문해 동남권 신공항 문제로 국론분열적 행동을 서슴지 않았다'며 이 같이 말했다.김 대변인은 '서울 구의역 스크린 도어 사고를 세월호 참사에 빗대 정권에 책임을 돌리는 것은 편향적'이라며 '세상이 다 아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문제를 문 전 대표만 모르는 모양'이라고 꼬집었다.이어 그는 '특권과 관행 타파를 외친 박원순 시장... |
새누리 '野 '꼼수협상' 포기하고, 협상 테이블로 나와야' | = 새누리당은 4일 20대 국회 원 구성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것과 관련, '야당은 '꼼수협상'을 포기하고 협상 테이블로 나와 원구성에 합리적인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름)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일하는 국회를 위해 야당의 전향적인 변화를 강력 촉구한다'며 이렇게 말했다.그는 '20대 국회 원구성 협상이 결렬돼 국회법에 따른 7일 원구성도 사실상 불가능하며 향후 일정 협상도 불투명하다'며 '원구성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졌다고, 국회가 힘겨운 민생과 시급한 경제현안 마저 외면하고 방치하면 절대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총선에서 ... |
국회, 오늘 상임위원장단 선출…與 일부 경선 | = 국회는 13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20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원장단을 선출한다.여야 교섭단체 3당은 20대 국회 원구성에서 모두 18개의 상임위원장 직을 8개(더불어민주당)-8개(새누리당)-2개(국민의당)씩 나눠 맡기로 했다.상임위원장은 각당에서 추천된 후보자에 대해 본회의에서 가부투표하는 방식으로 선출된다.더민주는 전날 상임위원장 인선을 자체 완료했다. 새누리당에서도 후보군 의원들 간 활발한 교통정리가 이뤄진 가운데, 막판까지 (이름) 안된 일부 상임위원장에 대해서는 본회의 전 열리는 의원총회에서 경선이 치러진다. 조율 과정에서 관례적으로 상반기와 후반기에 각각 ... |
(이름) '탈북 여종업원 법정세우는 것은 北에 이용당하는 것' | = (이름)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21일 민주사회를 이한 변호사 모임(민변)이 지난 4월 집단 탈북한 여종업원 12명의 자발적 입국 의사여부에 대한 심사를 청구한 것과 관련 '민변은 도대체 어느나라 변호사인가. 북한 당국을 변호하겠다는 거냐'고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탈북자의 법정 진술에 따라 북한에 남아 있는 가족의 생사가 달라질 수 있다'며 '이들은 목숨을 걸고 자유의지로 대(이름)에 왔다. 탈북자들을 법정에 세우라는 민변의 주장은 북한 당국에 이용당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이들의 (이름) 공개되면 북한의 가족들... |
(이름) '원 구성 협상 중요한 전기 맞을 것'(종합) | = (이름)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8일 국회의장직을 야당에 양보한 것과 관련, '원 구성 협상은 중요한 전기를 맞았다. 이제 마무리짓고 민생국회 하겠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누리당이 집권 여당으로서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는 취지에서 야당에게 국회의장직을 양보했다'며 '그렇게 하는 게 원 구성 협상에 실타래를 풀고 국회를 빨리 (이름)할 수 있는 길'이라고 말했다. 그는 '빨리 민생을 돌보는 일에 국회가 착수했으면 좋겠다는 국민의 바람을 성심을 다해 부응하기 위해 이런 결정을 했다'며 '시간이 (이름)는대로 3당 원내대표가 ... |
여야 '원구성 협상 재개해야' 촉구 속 책임론 공방 | = 여야는 4일 원 구성 협상과 관련, '협상 테이블에 나서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지만,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것에 대해선 '네탓 공방'을 이어갔다. 이에 따라 현충일을 포함한 사흘간의 연휴 기간 펼쳐질 막판 협상도 순탄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새누리당이 이날 '야당은 '꼼수협상'을 포기하고 협상 테이블로 나와야 한다'고 포문을 열었다.(이름) 원내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일하는 국회를 위해 야당의 전향적인 변화를 강력히 촉구한다'며 ''꼼수협상'을 포기하고 협상 테이블로 나와 원구성에 합리적인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민 원내대변인은 '더민주... |
'이런식이면 추경 못해' 기재위 여야, 대우조선해양 분식 논란 | =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수사자료와 회계법인의 실사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하는 문제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논란이 됐다. 여야 의원들은 대우조선해양과 관련된 자료를 보지 않고는 조선업 구조조정에 대비하기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도 어렵다고 으름장을 놨다. (이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기획재정부 등 결산심사를 위한 기재위 전체회의에서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자료가 하나도 (국회로) 오지 않아 결산을 할수 없다'며 검찰 고발장 사본, 자체 감사보고서, 회계법인의 실사보고서 등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박 의원은 '자료를 내놓지 않으면 추경도 타당성이 없다. (조선업) 구조... |
(이름) '보훈처, '임을~' 제창 거부 재고해달라'(상보) | = (이름)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6일 5 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의 제창을 허용해달라는 야당의 요구를 국가보훈처가 거부한데 대해 '아직 이틀이 남았으니 다시 한번 재고해주길 요청한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 첫 상견례 뒤 기자들과 만나 '국가보훈처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은 유감스런 일'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의 방문을 받고 이 문제에 대해 대통령께서 '국론분열을 막는 차원에서 지혜롭게 좋은 방향으로 검토해보라'는 지시가 있었던 만큼 전향적으로 ... |
김희옥, (이름) 檢 고발 '당 자체 조사에 따라 조치' | = 김희옥 새누리당 혁신비대위원장은 11일 중앙선관위가 20대 총선과 관련해 (이름) 전 새누리당 홍보기획본부장을 검찰에 고발한 데 대해 '검찰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당 자체 조사단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비대위원장은 '이유를 불문하고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매우 유감'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그는 '이번 사안은 단 한점의 의혹도 남기지 않고 면밀히 조사돼 진상이 밝혀져야 한다'며 '법과 원칙에 의해 처리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김 비대위원장은 최근 교육부 간부의 취중 '민중은 개 돼지' 발언 논란에 대해 '공무원은 국민에 대해 책임... |
26일 등록, 29일 선거운동…與 전대 일정 확정, 레이스 본격화 | = 새누리당은 25일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기 위한 8 9 전당대회의 세부 일정을 사실상 확정 짓고 본격적인 '전대 모드'로 전환했다.이날 새누리당에 따르면 8 9 전대 레이스는 26일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본격화 된다. 새누리당은 이번 전당대회에서 '단일성 집단지도체제'를 도입하기로 하면서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선출하게 된다. 이에 따라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구분하지 않는 현행 '1인 2표제' 방식은 당 대표 선출에 '1인 1표제', 최고위원 선출에 '1인 2표제', 청년최고위원 투표에 '1인1표제' 등 선출 대상에 따라 다른 투표방식이 도입된다. 당 선관위는 또 ... |
(이름)-(이름), 국민의당 몫 부의장 경선서 지지 호소 | = 국민의당 몫의 국회부의장직 경선에 나선 (이름) (이름) 의원은 9일 각자 자신이 국회부의장으로서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4선의 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정견발표를 통해 '우리 당을 수권정당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뚝심있는 사람 저 (이름)'이라며 '지난 총선에서 누구보다 앞장서 국민의당을 지켜낸 기개와 용기로 국민의당을 지키고 국민의당을 통해서 정권교체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그는 특히 '부의장 후보는 능력과 자질, 경륜 면에서 당의 대표 선수를 선출해야 한다'면서 '(저는) 지난 기간 동안 고난을 겪었고, 세 차례의 야당 최고... |
(이름) '20대 국회 생산적인 국회로 거듭나야' | = (이름)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30일 '20대 국회는 이번 총선의 민의를 받들어 대화와 타협, 상생과 협치의 정신으로 일하는 국회, 생산적인 국회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20대 국회 임기가 시작한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렇게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지난 19대 국회는 경제가 어려워지고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 방황하는데 각종 경제법안, 청년 일자리 법안을 처리하지 못했다'며 '20대 국회는 달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날 당 '1호 법안'으로 발의할 청년기본법에 대해 '총리실에 청년위원회를 설... |
(이름) '유통식품 방사성물질 지속 검출…모니터링 강화해야' | = 국내 유통식품에 대한 방사능 검사결과, 세슘 등 방사성 물질이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어 모니터링 강화 및 방사성 물질 검출원인 조사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아 21일 공개한 '국내 유통식품 방사능 검사결과'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금년 6월까지 2만7740건을 검사한 결과 2건이 방사성 세슘 허용기준을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건은 지난해 북한산 건능이버섯 1건(세슘 981bq/kg), 금년 상반기 중국산 건능이버섯 1건(세슘 326bq/kg)으로... |
여야 '8-8-2' 20대 국회 상임위원장 후보 선출 마무리 | = 새누리당이 막판까지 치열했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와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 후보 선출을 마무리함에 따라 18개 상임위원장 인선이 사실상 완료됐다. 여야 교섭단체 3당은 20대 국회 원구성에서 모두 18개의 상임위원장 직을 8개(더불어민주당)-8개(새누리당)-2개(국민의당)씩 나눠 맡기로 했으며 13일 오후 열리는 본회의에서 각 당에서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가부투표를 거치면 상임위원장 선출은 마무리된다.새누리당은 이날 국회에서 자당 몫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개최해 복수 의원이 입후보한 기재위원장과 안행위원장에 대한 경선을 시행했다.20대 국회 전반기 기재위... |
(이름), 자당 (이름) 고발에 '유감…검찰조사 예의주시' | = (이름) 국민의당 상임 공동대표는 자당 (이름) 의원이 선거 관련 업체로부터 억대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검찰에 고발된 것과 관련해 9일 '유감스러운 일이다. 검찰의 조사를 예의주시하겠다'고 말했다.안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 워크숍 뒤 기자들과 만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고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당에서 따로 조치하는 것은 없냐는 지적엔 '아까 말씀드린대로 이제 조사결과를 지켜보겠다'고 했고, 당 법률위원회 등에서 지원하냐는 질의엔 '저희가 해야 할 부분은 하겠습니다만 어쨌든 지켜보겠다'고 말을 아꼈다.그는 '사실이 아니라고 보... |
(이름) '세월호, 민간잠수사·기간제교사 지원법 발의' | = (이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세월호 참사 당시 피해를 입은 기간제 교수, 민간잠수사와 소방공무원 등을 지원하는 세월호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다.박 의원이 대표 발의하는 '4 16세월호 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현행법으로 구제 받지 못하는 기간제 교사 구조활동 및 수습활동을 한 민간잠수사, 소방공무원 참사로 정신적 피해를 입은 참사 당시 단원고 재학생과 교직원 등을 희생자와 피해자로 규정하는 게 골자다.이에 따라 구조 및 수습활동으로 사망하거나 부상입은 사람은 의사자 또는 의상자로 보며, 기간제 교원은 순직 공무원으로... |
(이름), '페이고' 법안 발의…의원입법 재원방안 의무화 | = (이름)정부 국무조정실장 출신인 (이름) 새누리당 의원은 10일 의원 입법에 재원조달 방안을 반드시 첨부하도록 하는 이른바 '페이고'(pay-go) 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국회법에 따르면 정부가 예산이나 기금 조치가 따르는 의안을 발의할 때는 예상되는 추계서와 재원조달 방안을 첨부한다.그러나 국회의원이 발의하거나 위원회가 제안하는 의안에는 국회예산정책처의 비용추계서나 비용추계 요구서만 첨부하면 된다.의원입법에 재원조달 방안 첨부가 반드시 필요하지 않아 법안 통과시 재정 누수가 빈번하다는 지적이 일찍부터 제기돼 왔다.19대 국회 당시에도 (이름) 대통령이... |
더민주 (이름) '당 역량·자산, 기재위·정무위에 집중' | = (이름)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14일 당의 20대 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과 관련 '당 역량과 자산을 기획재정위원회와 정무위원회에 집중시켰다'고 밝혔다.박 원내수석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상임위 구성 관련 더민주가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던 건 '민생'이 제1의 원칙이었다'며 '민생 제1의 원칙은 곧 경제를 살리는 것이었다. 핵심은 경제와 경제민주화의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내는 것이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그는 이어 '(이는) 정권교체를 위한, 수권정당 구현에도 방점이 찍혔다고 생각한다'며 '타 상임위도 민생현(이름) 생각하고, 개별의원들의 (이름... |
새누리, 오늘 본회의 직전 국회부의장 후보 선출 | = 새누리당은 9일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국회부의장 후보 경선을 진행한다.새누리당은 이날 오전 11시 의원총회에서 후보들의 정견발표를 들은 뒤 오후 1시30분 표결을 거쳐 최종 후보 1명을 선출할 예정이다. 새누리당 국회부의장 후보는 오후 2시 열리는 본회의 찬반투표를 거쳐 국회부의장에 오르게 된다.현재 새누리당 국회부의장 후보는 (이름) 의원(4선 부산남구갑)과 (이름) 의원(5선 경기안양동안을) 등 2명으로 압축된 상태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원구성 협상 3대 장애물…국회의장·알짜 상임위·금간 신뢰 | = 오는 7일 20대 국회 개원일을 앞둔 여야 3당간 '원(院)구성 협상'이 감감무소식이다.5일에도 '일단 협상장에 나오라'는 야(野)2당과 ''야당간 짬짜미'에 관한 입장표명이 없다면 협상에 응하기 어렵다'는 여당은 대치정국을 이어갔다.최근 '청와대 배후설'을 제기하기도 했던 야당은 이날 (이름) 대통령이 귀국하면서 여당의 협상재개를 기대하고 있는 눈치이지만 지지부진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이미 주요한 '3대 지점'에서 서로간 이견이 상당하다는 점에서다.일단 국회의장직을 둘러싼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간 '자존심 싸움'이 날이 갈수록 격화되는 분위기다. 정권을 잡고 있... |
與 당대표 후보 5人 '내가 당 살릴 적임자'…출사표 | = 새누리당 8 9전당대회 후보 등록 마지막 날인 29일 당 대표 출마자들이 저마다 당을 살리는 데 역할을 하겠다며 당권 도전의 변을 밝혔다. 전당대회를 11일 앞둔 이날 (이름), (이름) 의원은 여론조사를 통해 정 의원으로 후보 단일화를 했다. 이들은 그동안 당의 혁신을 위한다면 후보 단일화에 나설 수 있다고 강조해왔다. 단일 후보로 뽑힌 정 의원은 '속죄와 희생의 길을 함께 가자'며 '이번에 뽑힌 당 대표는 영광의 대표가 아니다. 당원과 국민에게 용서를 구해야 하는 속죄의 대표'라며 의지를 다졌다. 그는 '사즉생의 각오로 당과 대(이름)을 위해 온 몸을 던지자'... |
더민주, 與 의장 양보에 '원칙의 승리, 민심에 장사없어' | = 더불어민주당은 8일 새누리당이 국회의장을 야당에 양보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원칙의 승리고 민심 앞에 장사없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시켜준 결과'라고 밝혔다.(이름)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이름)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국회의장을 야당에게 양보하기로 했다. 매우 다행스러운 얘기고 국민 민심을 잘 받아들인 결정으로 볼 수 있다'고 이렇게 말했다.앞서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회의장을 야당에 양보하겠다'고 밝혔다. 교착상태에 빠진 20대 국회 원(院)구성 협상 최대 쟁점인 국회의장 문제에 물꼬가 트이며 여야 간 논의는 급물살... |
(이름) '사드배치, 국회비준하고 필요하면 국민투표해야' | = (이름) 국민의당 정책위의장은 11일 한미 양국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의 한반도 배치를 최종 결정한 것과 관련, '새누리당은 (사드 배치를) 기정사실화할 게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국회를 통한 공론의 장 형성과 비준, 그리고 필요하면 국민투표를 해야 한다는 의견을 경청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 회의에서 '졸속 결정을 내린 사드 배치에 대해 대통령 스스로 번복하기도 어려운 일이지만, 정부가 번복한다면 한미관계도 얼마나 문제가 되겠느냐.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 것은 국회 비준과정과 국민투표 말고 어떤 방법이... |
선관위, 국민의당 (이름) 의원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고발 |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대 총선 최연소 당선자인 (이름) 국민의당 의원(30)을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9일 밝혔다.선관위 관계자는 이날 통화에서 '김 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 조치했다'며 '김 의원에게 일감 몰아주기를 한 건 아니고, 타 업체가 리베이트를 줬는데 그 업체가 김 의원과 허위계약을 해서 쓴 것'이라고 말했다.국민의당 선거대책위원회 홍보위원장이었던 김 의원은 4 13 총선 당시 선거 홍보물 제작업체 등에 일감을 준 뒤 업체로부터 사례금을 받아 챙긴 혐의 등을 받고 있다.또 선관위는 김 의원이 받은 리베이트 중 일... |
(이름) 의원 '정무수석들, 대통령 뜻 전달만…제 역할 못해' | = (이름) 새누리당 의원은 9일 청와대 정무수석 교체와 관련 '지금까지 대통령의 뜻을 국회로 전달하기만 하는 등 정무수석이 역할이 없었다'고 평가했다.정 의원은 이날 오전 mbc라디오 (이름)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정무수석은 여든 야든 긴밀히 소통하면서 그 의사를 대통령께 정확하게 전달하는 자리'라며 '그런데 지금까지는 정치권과 교감을 해서 대통령에 전달하기 보다 대통령의 뜻을 국회에 전달하는 역할만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정부 들어 정무수석이 다섯번째 바뀌었다'며 '정치적 고비 때마다 분란의 대상이 됐다'고도 비판했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 8일 친박계... |
정부 구조(이름)…새누리 '개별기업 아닌 산업체질 개선해야' | = (이름) 새누리당 대변인은 8일 정부가 발표한 조선 해운업종 구조조정 대책에 대해 '정부는 개별 기업 차원의 구조조정을 넘어 체질 개선이 필요한 산업 전반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뼈를 깎는 노력과 명확한 비전으로 대(이름)을 개혁의 길로 들어서게 하겠다는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를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6월 하순 조선업 구조조정 대응 고용지원방안 8월 조선업 관련 지역경제 지원... |
당정청 '추경은 7월중, 노동4법 등은 정기국회전 처리'(종합) | = 새누리당과 정부 청와대는 7일 노동개혁 4법, 규제프리존특별법, 규제개혁특별법안 등 주요 법안을 정기국회 이전 처리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 야당이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반영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누리과정(3~5세 무상보육) 예산은 별도의 추가 편성 없이 재원이 안정적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20대 국회의 민의인 협치를 위해 (이름) 국무총리가 오는 18일부터 새누리당을 비롯해 야당과도 만찬을 추진키로 했다. (이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회동 직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 |
(이름) '가계부채 급등, dti·ltv (이름) 등 고려해야' | = (이름) 국민의당 정책위의장은 4일 가계부채 해결을 위해 총부채상환비율(dti)과 담보인정비율(ltv) (이름)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2014년 (이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dti, ltv 완화 뒤 가계부채가 급등했다'며 이처럼 밝혔다. 그는 '이제 둘 다 (이름)를 고려해야 한다'며 '경제가 어려워 통화정책을 완화할 때는 반드시 가계부채 증가를 억제할 수 있는 미시적 금융대책과 동시에 정책패키지가 이뤄져야 함을 다시 강조한다'고 말했다.김 의장은 또 정부의 은행권 여신심사가이드라인... |
與 (이름) 친인척 채용 인정·사과…'당장 정리할 것' | = (이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가족 채용' 논란이 새누리당으로 번졌다. (이름) 새누리당 의원은 29일 자신의 5촌 조카와 동서 등 친인척을 보좌진에 채용한 사실을 인정했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친척이 보좌진으로 채용된 것은 사실'이라며 '최근 야당 의원의 보좌진 가족채용으로 국민 실망과 분노가 있는 시점에서 보좌진 채용으로 논란을 일으켜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이들은 저희 의원실에서 맡은 업무에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근무를 했다'고 항변했다. 박 의원은 '어떤 이유, 상(이름) 친인척 채용에 대해 국민 여러분의 ... |
새누리 '사드, 북핵·미사일 대비하는 방어적 수단' | =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는 11일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thaad)의 한반도 배치 결정에 대해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방어적 수단'이라고 한 목소리로 강조했다.김희옥 혁신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회의에서 '북한은 이틀 전인 9일에도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무력 도발을 멈추지 않고 있다'며 '이런 북의 위협에 단호하게 대응하고 국민 안전을 보장하려면 사드 배치가 불가피한 조치다'고 말했다.그는 중국의 반발을 고려한 듯 '주변 이해 당사국의 반응과 대응의 추이가 매우 ... |
(이름) '개헌은 혼란 아닌 창조 위한 필연' | = (이름) 국회의장은 13일 '개헌은 혼란이 아닌 새로운 창조를 위한 필연'이라며 현행 5년 단임대통령제 등 권력구조에 관한 헌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제헌 68주년 기념 학술대회에 참석해 '개헌은 결코 가벼운 문제는 아니지만 언제까지 외면하고 있을 수만도 없는 제20대 국회에 부여된 역사적 책무라고 믿는다'며 이렇게 말했다. 정 의장은 '1987년에 개정된 현행 헌법은 민주화를 염원하는 국민의 숭고한 희생의 산물로 탄생했다'며 '그 결과 우리는 5년 단임의 대통령 직선제와 경제민주화란 시대정신을 헌법에 담는 소중한 성과를 이뤄냈... |
반기문 23.4%, (이름) 19.3%, (이름) 12.8%-리얼미터 |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의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서 (이름)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처음으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결과가 나왔다.리얼미터가 4일 발표한 6월 다섯째주 주간 집계에 따르면 반 총장 지지도는 전주 대비 0.2%포인트 오른 23.4%로 2주 연속 상승했다. 반 총장은 문 전 대표와 격차를 처음으로 오차범위(±1.9%포인트) 밖으로 벌리며 5주 연속 1위를 이어갔다. 문 전 대표는 지난주보다 2.1%포인트 내려간 19.3%로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지난 2월 넷째주(19.6%) 이후 넉달 만에 처음으로 10%... |
(이름) '나향욱 대기발령 갖고 안돼…해임·파면 중징계해야' | = (이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일 '민중은 개 돼지' 등 발언으로 사회적 파문을 일으킨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에 대해 '대기발령 갖고도 안 된다'며 '해임, 파면을 전제로 한 중징계를 하기 위한 조치에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더민주 간사인 도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이름)의 뉴스쇼'에 출연, '이건 미온적으로 감싸선 안 된다'며 '중징계를 조치로 한 직임제로 조치에 들어가야 한다'고 이같이 밝혔다.교육부는 지난 9일 '신분제를 공고화시켜야 한다' 등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나 기획관에게 대기발령 조치를 내렸으나 더민주와 국민... |
새누리 성범죄·뇌물수수 연루자 공천 배제 당헌당규 명기 | =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가 4일 성범죄, 뇌물수수 등에 연루된 부적격 후보에 대한 공천 배제 조항을 당헌당규에 포함시키기로 했다.혁신비대위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비대위 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공천제도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현행 당헌당규상 파렴치한 범죄, 부정비리 등 모호한 공천 배제 규정을 손질해 성범죄, 뇌물수수 등으로 구체화해서 이들 범법자들에 대한 공천 배제를 명문화하기로 했다.(이름) 사무총장은 비대위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 지탄이 되는 범법자들에 대한 공천 배제 기준이 선거 때마다 달라... |
(이름) '경제판 6자회담' 추진…(이름) 참여한 연구 모임 발족 | = (이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한국 경제가 뻗어나갈 새로운 경제권역을 창출하고자 초당적 모임인 '동북아 공존과 경제협력 연구모임'을 발족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모임 발족식을 열어 (이름) 더민주 의원과 공동대표를 맡고 (이름) 국민의당 의원을 연구책임의원으로 임명하는 등 본격적 활동에 돌입했다. 구성원으로는 더민주 (이름) (이름) (이름) 의원과 (이름) 무소속 의원 등이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이름) 새누리당 의원과 (이름) 국민의당 의원 등이 준회원으로 참여한다. 특히 더민주를 탈당 후 복당을 신청한 이 의원이 정회원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 |
[프로필] (이름) 국회 국토위원장…野 중도·온건 4선 | = 13일 본회의에서 20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장으로 선출된 (이름) 더불어민주당 의원(53 경기 시흥을)은 중도 온건 성향의 4선 의원이다.연세대학교 건축학과를 다니던 대학 시절 조 위원장은 학생 운동에, 대학 졸업 후에는 노동 운동에 투신했다.프레스공으로 일하던 조 위원장은 1992년 14대 총선 후 민주당 당직자로 일하던 선배의 (이름) 정치권에 발을 들였다.조 위원장은 1993년 당시 '빈민 운동의 대부'로 불렸던 (이름) 전 의원의 정책 보좌역으로 제 전 의원을 모셨다.1999년 제 전 의원이 별세한 후 2004년 17대 총선에서 제 전 의원의 지역구였... |
(이름), 오늘 네팔로 출국…7월 중순쯤 돌아올 듯 | = (이름)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네팔로 출국했다.문 전 대표의 이번 네팔 방문은 지진 피해 자원봉사, 히말라야 트레킹 등의 일정이 예정된 가운데 내년 대선을 앞둔 '숨고르기 차원'의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문 전 대표는 지난 2004년 청와대 민정수석에서 사퇴한 이후 히말라야 트레킹에 나섰다가 (이름) 전 대통령의 탄핵 소식을 듣고 급히 귀국했던 적이 있다.문 전 대표는 이날 푸른색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주황색 운동화를 신은 편안한 차림으로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1시25분에 출발하는 네팔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문 전 대표 측에 따르면 그는 네팔에 도착해 ... |
(이름) '양 계파 보스 합의에도 의총은 열어야' | = 새누리당 내 쇄신파로 분류되는 (이름) 의원이 25일 (이름) 원내대표가 (이름) 전 당 대표, (이름) 의원과 전날 만나 비대위원장 선임과 당 지도부 구성에 대해 합의한 것을 비난하면서 '계파 해체가 혁신의 목표라면 그 방식도 계파에 기대지 않아야 감동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계파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방식으로 최종 해법이 나오고 말았다'며 '계파를 해체하겠다면서 계파를 더 강화시켜 준 꼴'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비록 당의 양 계파 보스가 합의했지만 의총은 반드시 열어야 한다'며 '의총 추인도 없이 전국위로 ... |
20대총선 후보자·정당 선거비용으로 888억원 보전 받아 |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3일 20대 국회의원 선거비용 보전으로 정당과 각 후보자에 총 888억6775만원을 지급했다.중앙선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비례대표를 배출한 4개 정당에 총 160억3655만원(청구액 181억3401만원 대비 88.4%)을, 보전비용을 신청한 지역구 각 후보자 671명에게 총 709억3707만원(청구액 859억4530만원 대비 82.5%)을 각각 지급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점자형선거공보 및 활동보조인 수당 등 국가가 부담하는 비용의 지급대상인 10개 정당과 후보자 897명에게는 18억9000여만원(청구액 대비 96.1%)을 지급했다.정당별... |
(이름) '최근 만난 (이름), '외연' 가장 많이 이야기 해' | = (이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이름) 전 더민주 대표가 외연확장에 가장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 여성 부문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이름) 의원이 문 전 대표 외연확장에 도움이 될 후보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얼마 전 문 전 대표와 길게 얘기할 기회가 있었다. 문 전 대표의 이야기 중 가장 여러 번 나온 단어는 '외연'이었다'며 '유 의원 본인의 능력이나 잠재력에 비해 지명도가 낮은 것이 안타깝다. (유 의원은) 문 전 대표의 '외연확장'에 가장 도움이 될 후보'라고 말했다.(이름) 의원과 (이름) 광주서을... |
새누리 몫 국회부의장 후보에 (이름)…'일 잘하고 잘 싸울 것' | = 새누리당 국회부의장 후보로 5선의 (이름) 의원이 9일 선출됐다. 이로써 20대 국회 여당 몫 국회부의장은 심 의원으로 사실상 결정됐다.새누리당은 이날 국회 예결위 회의장에서 의원총회를 갖고 자당의 국회부의장 최종 후보로 심 의원을 선출했다. 심 의원은 이날 당 의총에서 이뤄진 경선을 통해 총 113표 중 과반 이상을 득표, 상대 후보로 나선 4선의 (이름) 의원을 꺾었다. 새누리당은 심 의원이 과반 이상을 득표하자, 개표를 중단했다.심 의원은 이날 오후 열리는 20대 국회 첫 본회의에서 형식적인 무기명 투표를 거쳐 부의장에 선출된다.심 의원은 당내 경선 직후 인... |
與 '세월호 특검 필요하지 않다…인양 선체 조사는 검토' | = 새누리당은 1일 세월호 특검에 대해 '지금은 특검이 필요하지 않다는 입장'이라며 반대 의사를 밝혔다. (이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어제(6월30일) 야당에서 세월호 관련 특검 국회 의결 요청안을 제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활동을 연장하는 여야 합의가 불발되면서 지난 2015년 1월1일부터 활동을 시작한 세월호 특조위는 6월30일자로 모든 활동이 종료됐다.세월호 특조위는 전날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을 위한 국회 의결 요청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김 원내수석은 '검찰 수... |
국민의당, '돈 관리' 위해 당내 예산결산위 구성키로 | = 국민의당은 5일 4 13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으로 촉발된 회계관리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당내에 예산결산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름)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 후 결과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당은 국고보조금 등 집행내역을 구체적으로 확인 관리할 수 있도록 당내에 예산결산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의원총회에서는 (이름) 사무총장의 국고보조금 사용현황을 포함한 재정회계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국민의당은 앞으로 이들 보고사항을 매월 2번째 의원총회 후 국민들에게 공개할 방침이다. 국민의당은 또 이달 말까지 ... |
더민주 전준위, '최고위원+대표위원' 절충안 도출 시도 | = 더불어민주당 전국대의원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는 13일 전체회의를 열고 차기 지도체제에 대한 최종 입장을 도출할 예정이다. 전준위는 이날 본회의 직후 당 대표실에서 회의를 열고 현행 최고위원제와 새로운 대표위원제 도입을 둘러싼 논란을 마무리하고 두 제도를 절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전준위 한 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 통화에서 '내일은 그동안 전준위와 의원간담회를 통해서 논의된 바를 토대로 절충안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절충안은 전당대회에서 권역별 대표위원을 선출하는 방식으로 최고위원제를 유지하거나, 전대서 선출되는 최고위원 외에 세대 계층... |
신임 국회사무총장 (이름) 전 의원…의장 비서실장 (이름) | = (이름) 국회의장은 14일 신임 국회 사무총장(장관급)에 (이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내정했다. 국회의장 비서실장에는 (이름) 전 더민주 의원이 내정됐다.정 의장은 이날 인선 배경에 대해 '20대 국회는 생산적이고 능동적인 국회가 되어야한다'면서 '국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헌법정(이름), 국민신뢰회복, 미래한국 준비라는 3대 비전을 실현하는데 (이름), (이름) 내정자가 적임자라 생각한다'고 밝혔다.정 의장은 우 내정자에 대해 '원내대표 출신을 사무총장으로 영입하는데 많은 공을 들였다'면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의장, 원내대표 등 요직을 ... |
與 '野, 전리품 챙기듯이 다 달라고만'…원구성 협상 역공 | = 20대 국회 개원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야의 원구성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져있는 가운데, 새누리당은 5일 '야당이 전리품 챙기듯이 이것저것 달라고만 한다'며 역공에 나섰다.협상이 중단된 현 상황의 원인이 국회의장직과 함께 운영 정무 기재위원장직을 함께 달라는 야권의 무리한 요구에 있음을 강조하며, 지각개원에 대한 책임회피의 포석으로 읽힌다.(이름) 새누리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뉴스1과 통화에서 '(이름) 더민주 원내대표가 법제사법위원장을 줄테니 나머지 다 내놓으라고 엄포를 놓은 이후 협상이 안되는 것'이라며 '더민주가 총선 승리 전리품을 챙기듯이 행동한다'라... |
야권, '사드결정' 비판 한목소리…국회비준·국민투표는 이견 |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등 야권은 11일 한미 양국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의 한반도 배치를 최종 결정한 것에 대해 한 목소리로 비판했다. 다만 사드 배치와 관련한 국민의당 일각의 국회비준 및 국민투표 주장에 대해선 입장차를 보였다. 더민주는 국회와 정부의 협의 과정이 생략됐고 군사적 효용성을 등을 (이름) 정부의 사드 배치 결정을 비판했다.(이름)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한미간 사드 배치에 대한 의사가 결정됐다 할지라도 앞으로 한미관계를 위해서나, 우리 국민을 위해서도 정부와 국회의 보다 밀접한 협의 과정이 절... |
전대협동우회 여의도 모임…(이름)·(이름) 등 불참 | =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출신 정치인들이 16일 오후 20대 총선 이후 첫 만찬 모임을 열었다.20대 국회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전대협 출신인 (이름) 원내대표를 원내사령탑으로 선출한 만큼 이번 만찬 회동엔 정치권의 관심이 쏠렸다. 1980년대 학생운동권 단체인 전대협 출신 인사 모임인 전대협동우회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20대 총선 낙선자 위로 및 당선자 축하연'을 연 가운데 현역의원 중에는 더민주 (이름) (이름) (이름) 의원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민주 (이름) 원내대표와 (이름) 원내대변인 등도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이번 모임이 언론에 ... |
(이름) '檢 영장청구 유감…결백 입증하겠다' | = (이름) 국민의당 의원은 8일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고 추가조사가 필요하면 협조하겠다고 했음에도 영장을 청구한 것은 유감'이라고 말했다.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의원실 보좌진을 통해 뉴스1에게 문자메시지를 전달, '저도 오늘은 한 마디 (입장을) 내야 할 것 같다'고 이렇게 밝혔다.그는 '법원의 절차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 결백을 입증하겠다'고 강조했다.국민의당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앞서 이날 오전 박 의원과 (이름) 의원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20대 국회 첫 임시국회인 6월국회는 지난 6일 종료된 상태다. 이에 따라 회기... |
새누리 '朴대통령의 협치·상생의 뜻, 기쁜 마음으로 환영' | = 새누리당이 13일 (이름) 대통령의 20대 국회 개원연설에 대해 '협치와 상생의 정치를 위해 모두가 힘을 모으자는 대통령의 뜻을 기쁜 마음으로 환영한다'라고 밝혔다.(이름) 혁신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국정의 동반자로서 국회를 존중하는 진정성 있는 연설이었다'라며 이렇게 말했다.지 대변인은 '박 대통령은 연설문을 통해 대(이름)은 도약의 기회 앞에 서있음을 강조하며, 국회가 정부와 힘을 모아 진정한 민의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해줄 것을 당부했다'면서 '국민만을 바라보고 함께 나아간다면 헌정사에 길이 남을 협치의 발자취를 남길 것'이라... |
더민주 '개점휴업'…휴가복귀 후 산적한 현안 해법 내놓을까 |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도 여름 휴가에 들어갔다. 그렇다고 당면한 현안이 멈춘 것은 아니다. 당장 한달도 채 남지않은 8 27 전당대회 일정은 계획 대로 진행되고, 사드 배치 등 주요 정국 현안에 대한 당 지도부의 고민은 현재진행형이다. 29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는 비공개회의로 진행됐다. (이름) 원내대표 및 기타 비대위원들이 휴가를 떠난 탓에 (이름) 대표를 포함한 2명의 위원만 참석했다.모처럼 갖는 당 지도부의 휴식이 편치만은 않을 듯 하다. 당이 처한 정국 상황이 녹록지 않기 때문이다. 계파 갈등 양상이 증폭되는 전당대회는 이날 후보 등록 마감과 함께 ... |
지지자 만나는 孫, 복귀 언급할까…더민주 당권주자 구애도 | = (이름) 전 더불어민주당 고문이 29일 오후 지지자들과 만나 정계 복귀와 관련된 언급을 할지 주목된다.'정계 복귀'를 사실상 기정사실화한 손 전 고문이지만 그 시기를 놓고는 당안팎의 의견이 분분한 상태다. 이런 가운데 더민주 전당대회가 다가오면서 그를 거론하는 목소리 또한 커지고 있다. 손 전 고문은 이날 오후 5시 전남 해남군 해남문화원 강당에서 열리는 '(이름)와 함께 저녁이 있는 문화한마당' 행사에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손 전 고문을 지지하는 전국 문화예술인들로 구성된 '(이름)와 내일을 함께하는 문화예술인 모임'(손내모)이 마련했다. 손내모는 행사를 계기... |
20대 전반기 국회의장에 (이름) 더민주 의원 사실상 확정(종합) | = 20대 국회 첫 국회의장으로 6선의 (이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실상 결정됐다. 더불어민주당은 9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여야 협의을 거쳐 자당 몫으로 (이름) 국회의장 후보로 (이름) 의원을 선출했다. 정 의원은 이날 오후 열리는 20대 국회 첫 본회의에서 형식적인 무기명 투표를 거쳐 국회의장으로 선출될 예정이다.정 의원은 이날 당 의원총회에서 무기명 표결로 이뤄진 국회의장 후보 경선에서 총 121표 중 과반인 71표를 얻어 국회의장 후보로 뽑혔다. (이름) 의원은 35표를 얻었고, (이름) 의원은 6표(이상 6선), (이름) 의원(5선)은 9표를 각... |
(이름) '국회·靑 모두 세종시로 이전…신공항처럼 空約 안돼' | = 새누리당 차기 대선주자군인 (이름) 경기지사가 22일 '수도이전은 신공항 문제처럼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정치 리더십의 능력과 의무'라고 밝혔다.'50대 기수론'과 맞물려 제기되는 차기 대선 출마에 관해서는 '내년에 결정하겠다'고 가능성을 열어뒀다.남 지사는 이날 cbs 라디오 '(이름)의 뉴스쇼'에 출연해 대선, 개헌, 당 내홍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두루 언급했다.남 지사는 수도이전과 관련해 '이대로 가다가는 큰일이 난다. 정치권력과 경제권력이 너무 한곳에 모여 대(이름) 전체가 상당한 중병을 앓고 있다'며 '미세먼지, 사교육비, 주거, 교통 등 문제들이 근본적... |
여야, 현충일 추념식서 모두 모여…원 구성 사전 조율 하나 | = 여야 지도부가 6일 현충일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리는 추념식에 참석한다.각당 지도부는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국토 방위에 목숨을 잃은 영령의 명복을 빌고 전몰장병을 추모한다. 추념식에는 새누리당 김희옥 혁신비상대책위원장과 (이름) 원내대표, (이름)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와 국민의당 (이름) (이름) 공동대표, (이름) 원내대표 및 정의당 (이름) 대표와 (이름) 원내대표가 참석한다.이날 오후 열릴 예정인 3당 원내수석부대표 회동에 앞서 여야 지도부가 모이는 만큼 국회 원 구성을 두고 사전 조율차 대화가 오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여야는 국회... |
더민주, '(이름) 파문' 차단 주력…공식사과·재발방지 약속 | = 더불어민주당이 25일 (이름)(서울 중랑갑) 의원을 둘러싼 논란이 증폭되자 '공식 사과'와 함께 '감사를 통한 조치' 등 재발방지를 약속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이름)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회의에서 '최근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 서 의원 문제에 대해 국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금주 내 당무감사를 통해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이름) 원내대표 또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우리 당 소속 의원의 부적절한 행위로 여러 가지 질타가 있다'며 '중요한 것은 재발방지대책이라고 생각한다. 똑같은 일이 ... |
(이름) '국회선진화법 개정해야 책임정치 가능' | = (이름) 경남도지사는 11일 '국회선진화법을 개정하지 않고는 책임정치를 이루기 어렵다'고 밝혔다.홍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새누리당은 공수가 바뀌었다고 이를 반대하면 안된다'며 '야당이 과반수를 넘겼다 하더라도 대통령의 거부권이 있어 타협의 정치가 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그는 '갈라먹기식 상임위원장 선출도 과반수 정당이 나타나면 미국 의회처럼 독식을 하는 것이 책임정치에 부합한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과반수 정당이 없을 땐 의석수에 따라 분배를 해야 한다'며 '과반수를 넘기는 정당이 있을 때는 미국식 독식체제로 가는 게 책임정치에 맞... |
鄭의장 '한일 위안부 합의, 국회비준 필요사항 아냐'(종합) | = (이름) 국회의장은 16일 지난해 12 28 한 일 정부간 일본군 위안부와 관련한 합의에 대해 '국회 비준(동의)이 필요한 사항은 아니지 않나 생각한다'고 밝혔다.정 의장은 이날 선친 모교인 일본 중앙대에서 한일관계 주제 특강 및 질의응답을 통해 '현행법에 보면 국민의 큰 지불이 요구되는 예산이나 아주 중대한 일에 대해선 국회 비준을 받아야 하는 조항이 법에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정부간 합의된 내용이 그 법에 해당하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렇게 말했다.헌법에 따르면, 상호원조 또는 안전보장에 관한 조약, 중요한 국제조직에 관한 조약, 우호통상항해조약... |
[오늘의 주요 일정] 정치(8일,금) | = ◇국회09:30 국방위원회 예산결산심사 소위원회의09:00 환경노동위원회 회의 ◇새누리당-혁신비상대책위원장11:30 새누리당 지도부 및 국회의원 청와대 오찬(청와대)-원내대표11:30 새누리당 지도부 및 국회의원 청와대 오찬(청와대)◇더불어민주당-비상대책위원회 대표 09:00 비대위원회의(당대표 회의실)-원내대표 09:00 비대위원회의(당대표 회의실)◇국민의당-비상대책위원장 09:00 원내정책회의(국회 본청 218호)10:30 (이름)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 면담(국회 본청 218호)16:40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요구 4만 건 돌파'기념식 ... |
與, 무소속 일괄복당에…비박 '통합 환영', 친박 '분란 우려' | =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가 16일 (이름), (이름) 의원을 비롯한 여권 성향 무소속 의원 7명에 대해 일괄복당을 전격 승인한 것에 대해 당내 계파간 입장은 예상대로 엇갈렸다.비박계는 '복당이 쇄신의 첫 출발'이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지만, 친박계 의원들은 '우려스럽지만 일단 지켜보자'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당 쇄신모임을 이끌기도 했던 (이름) 의원은 이날 뉴스1과 통화에서 '일괄적으로 복당을 하는 것이 총선 민의를 반영하는 것이고 계파적인 관점을 줄이는 길이기도 하다'라며 '통합의 관점에서 잘 된 결정'이라고 평했다.(이름) 의원 역시 '당연한 일이지만 ... |
(이름), 청년 미취업자에 면접비 지급 법안 추진 | = (이름) 새누리당 의원(대구 달서병)은 25일 면접에 응시하는 청년 미취업자에 대해 면접비용을 지급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청년고용촉진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다고 밝혔다.조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한 (이름) 취업포털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면접에 지출하는 비용은 평균 6만원 이상으로 응답자 중 70% (이름) 구직자가 면접비용에 부담을 느끼고 있었으며, '면접후 기업으로부터 면접비를 받았느냐'는 질문에 82.6%가 받지 못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특히 지방에 거주하면서 서울에 소재한 기업의 면접을 본 경험이 있는 구직자의 경우 교통비, 숙박비, ... |
與 (이름) '경북 칠곡 사드 배치설은 사실과 달라' | = (이름) 새누리당 의원이 8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의 경북 칠곡 배치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매일신문에 따르면, 최 의원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오찬 참석 후 대구를 방문, 지역기자들과 기자 간담회를 갖고 사드 배치를 비롯한 (이름)안에 대해 소회를 밝혔다. 최 의원은 이 자리에서 '어제(7일) 국방부 장관에게 항의 전화를 했다'며 '(사드) 배치만 결정난 것이지, 구체적인 입지가 결정된 것도 아니고, 특히 칠곡에 배치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름) 대통령에게 '영남권 신공항 백지화로 대구경북 민심이 좋지... |
'여가부, 위안부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예산 집행 중단' | =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추진을 위해 편성된 2016년도 여성가족부 예산 4억4000만원의 집행이 중단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이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성가족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여성가족부는 민간단체 기념사업 지원 차원에서 위안부 기록물 유네스코 등재사업 명목으로 2014년 3000만원, 2015년 4억4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하지만 유네스코 등재는 기록물을 소장하고 있는 민간단체에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돌연 입장을 바꿔 이미 잡혀 있던 올해 예산을 집행하지 않고 있다.여가부는 내년 예산안에도 관련 예산을... |
(이름) '홍만표 법조비리 사건 특검해야' | = (이름) 정의당 원내대표는 22일 홍만표 변호사의 법조비리 사건과 관련해 '특검' 도입을 주장했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의 노 원내대표는 이날 tbs라디오 '열린아침 김만흠입니다'에 출연해 '결국 이 수사를 지금의 검찰에 맡길 수 없다는 것이 드러난 만큼 다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특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노 원내대표는 '만약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공수처)와 같은 권력자에 대한 수사전담 독립 기구가 있었다면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며 '공수처가 아니더라도 특검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이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해외 원정도박 수사 및 ... |
(이름) '신공항 등 지역간 갈등구조 유발 공약 지양해야' | = (이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22일 경남과 부산이 치열하게 경쟁한 동남권 신공항 건설에 대해 정부가 전날 전면 백지화 및 김해공항 확장 발표를 한 데 대해 '정부와 정치권이 다시는 그와 같은 지역간 갈등구조를 유발하는 약속이나 선거공약을 지양할 시기'라고 말했다.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회의에서 '김해공항의 확장으로 문제가 해결됐다거나 내년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이 과연 이 문제로 또다시 국민들을 상대로 한 약속을 하지 않을까 우려가 된다'며 이렇게 말했다.이어 '신공항 문제가 표면적으로 해결된 것 같지만 아직도 가덕도 공항을 해야한다, 밀... |
정부, 1일 여성 대상 범죄 종합대책 발표…(이름) 장관 | = 새누리당은 26일 올해를 '100% 여성 안심의 해'로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이름)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여성안전 대책 당 정 외부전문가 간담회'에서 '작년 한해 동안 아동학대 근절에 당력을 기울인 결과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잘못된 시스템이 정비됐다'며 '올해는 100% 여성안심의 해로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여성이 행복하고 아동학대가 근절된 나라, 모든 국민의 안전한 나라를 위해 당이 앞서서 심부름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발생한 '강남역 묻지마 살인'에 대한 후속 대책을 모색하고 향후 유... |
악재 터진 국민의당, '(이름) 의혹' 檢고발에 고심…파장은 | = 국민의당은 자당 비례대표인 (이름) 의원이 4 13 총선 과정에서 거액의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검찰에 고발되자 대응책을 고심하고 있다.선거대책위원회 홍보위원장을 맡았던 김 의원은 자신이 운영하는 업체와 국민의당의 홍보업체 간 허위 계약으로 억대 사례금을 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총선국면에서 당 회계책임자 역할을 한 (이름) 전 사무총장(비례대표) 등도 허위 회계보고 혐의 등으로 함께 검찰에 고발됐다. (이름) 대표 최측근으로 꼽히는 박 전 총장은 지난 2012년 대선 당시부터 안 대표와 함께해왔다.이에 수사 결론과는 무관하게... |
[주목 이 사람] (이름) '국민 보듬는 어머니 같은 정치 할 것' | = (이름)(54) 정의당 의원은 전남 지역에 뿌리를 두고 30여년간 노동 현장을 누벼온 진보 정치 활동가다.그래(이름) 조선소에서 용접을 하는 등 노동현장을 찾으며, 시민사회 운동을 한 경험은 늘 윤 의원 마음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다. 그가 이 같은 활동을 주로 해온 곳은 출생지인 전남(해남)을 비롯한 광주 지역이다. 광주전남진보연대 공동대표, 학교무상급식운동본부 상임본부장을 맡았다.하지만 10여년 전 한 당이 지역을 독점하는 지역주의의 폐해와 시민사회 운동의 한계를 목도하면서 정치에 뛰어들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한다. 윤 의원은 '시민사회 운동이 갖고 있는... |
(이름) '(이름), 역지사지 입장 변함없다면 잘 할 것' | = (이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이름) 전 새누리당 의원이 이날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으로 임명된 데 대해 자신과 함께 일했을 때와 같이 '역지사지'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면 임무를 잘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안 의원과 김 전 의원은 19대 국회에서 여야 원내수석부대표를 지내며 현안이 있을 때마다 최전선에서 협상 파트너로 경쟁을 벌였다.안 의원은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이번에 중국에 간 걸로 알고 있는데 정무수석으로 임명됐느냐'고 반문하면서 '나와 함께 원내수석부대표를 맡았을 당시 호흡을 잘 맞췄었다'고 말했다.이어 '당시 서로 역지사지 입장에서 많이 이해했는... |
비박 비대위원 (이름) '복당 피하는 혁신은 무면허 수술' | =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으로 확정된 (이름) 의원이 2일 '복당 문제를 피하고 혁신하는 것은 자격증 없는 의사가 환자를 수술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원구성 합의 전엔 복당 불가'라는 당 원내지도부 입장을 전면반박한 것이어서 주목된다.김 의원은 이날 전국위원회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항간에 떠도는 5인 선별 복당을 한다면, 앞으로 혁신에 대해서 (국민들이) 우리를 믿어줄지 의문'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김 의원은 '복당 문제를 보류하고서는 어떤 계파 문제나 혁신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단언했다. (이름) (이름) 의원의 복당 문제 역시 전당대회 전까... |
3당 원내수석, 오늘 오후5시 회동…특위·청문회 논의 | = 여야 3당 원내수석부대표가 27일 회동을 갖고 7월 임시국회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한다.더불어민주당 측에 따르면 (이름) 새누리당, (이름) 더민주, (이름) 국민의당 원내수석은 이날 오후 5시 국회에서 회동한다.회동에선 7월 임시국회 일정을 비롯해 일반 특위 구성과 청문회 개최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여야 3당 원내수석은 지난 15일 회동을 통해 20대 국회에서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안전행정위원회 등 4개 상임위에 대해 각각 법안심사소위원회 1개를 추가 설치, 두 개를 운영하기로 합의했다.<저작권자 ©... |
여야, 北 지뢰도발 '대통령 보고·nsc 개최 지연' 집중 질타(종합) | 여야 의원들은 12일 국회 국방위원회 긴급 현안보고에서 최근 북한군의 dmz(비무장지대) 목함지뢰 도발과 관련, 국방부의 대통령 보고와 nsc(국가안전보장회의) 개최 지연 등 '늑장대응'을 한 목소리로 질타했다.. 먼저 의원들은 (이름) 국방부 장관이 (이름) 대통령에게 사건을 직접 보고하지 않은 점을 추궁했다. (이름) 새누리당 의원은 이날 '8월4일 1차 폭발이 있었는데 대통령은 언제 보고받았나'라고 질의했다.. 한 장관이 '대통령이 언제 보고받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답하자 유 의원은 '장관이 보고를 안 하나. nsc(국가보장안전회의) 통해서만 보고받나'라고... |
dmz 공원 300억원대 예산 보류...실현 여부 불투명 |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중 남북관계에 따라 실현 가능성이 좌지우지되는 사업 관련 예산들이 줄줄이 보류됐다. 23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심사자료에 따르면 (이름) 대통령이 통일대박을 천명한 이후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dmz(비무장지대)세계생태평화공원’과 경협기반 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 ‘남북공유하천 공동이용’ 사업 관련 예산이 보류됐다. ◇남북 사업 실효성, 불용액 수백억 사업은 보류. 박 대통령의 한반도신뢰프로세스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dmz세계생태평화공원’은 한반도의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지속적인 한반도 내 평화 정착을 목적으로 휴전선 비무... |
책임이냐? | 정치인에게 '책임'은 일반인들에 비해 더 큰 무게감을 갖는 단어다. 정치인은 더 많은 권한 만큼 더 큰 책임을 떠안게 된다. 지도자가 요구받은 과제를 달성하지 못하거나 기대되는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는 데 따른 영향은 일반인들과는 비교할 수 없이 크다. 정치인들이 자신의 과오에 대해 어떻게 책임을 지느냐에 유권자들이 민감해 하는 이유다. 미국 정치드라마 '웨스트윙'에서 바틀렛 행정부의 '넘버2' 존 호인스 부통령은 '스캔들' 한 방으로 모든 것을 잃었다. 사정은 이렇다. 백악관 법률 보좌관으로 첫 출근한 조 퀸시는 워싱턴포스트에 2건의 국가 기밀이 동시 유출된 사실을 ... |
황제노역 제한법, 국회 법사위 통과 | 이른바 '황제노역 제한법'이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다. 이 법안은 23일 법사위 전체회의와 24일 본회의를 거쳐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노역형의 일당을 제한하는 형법 개정안은 벌금 또는 과료를 선고할 때의 유치기간에 대해 벌금액이 1억원 이상∼5억원 미만인 경우 300일 이상, 5억원 이상 50억원 미만인 경우 500일 이상, 50억원 (이름) 경우 1000일 이상으로 정하도록 했다. 기존에는 유치기간 설정에 대한 구체적 조항이 없어 법원의 재량권에 달려 있었다. 다만 유치기간 상한선인 '최장 유치일'은 기존대로 3년으로 유지됐다.. 법원은... |
'깜짝개각' (이름)·(이름) 인사청문요청안 국회 접수 | 지난 19일 단행된 깜짝개각에 따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다음달 초 인사청문회 정국으로 접어들 예정이다. 25일 국회에 따르면 (이름) 대통령은 지난 23일 (이름)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와 (이름)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이름) 국토부 장관 후보자. 박 대통령은 인사청문 요청사유서에서 강 후보자에 대해 '28년간 공직생활을 통해 거시경제와 미시경제 뿐 아니라 soc 등 인프라 구축과 깊은 관계가 있는 예산·재정을 다루는 등 경제 전반에 걸쳐 통찰력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다'며 '국토부의 당면... |
감정평가 관리·감독 지위는 어디로?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2일 국토분야 법안소위원회를 열고 감정평가 관련 3법 등 70개 법안을 심사한다.. 이날 회의에선 한국감정원의 감정평가 관리·감독 지위를 두는 내용의 감정평가사법이 논의된다. 감정평가사법은 기존 부동산 가격 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이하 부감법)에서 분리한 법안으로 (이름)·(이름) 새누리당 의원안과 (이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안이 상정됐다.. 신 의원이 발의한 감정평가사법은 협회가 감정평가위원회를 설치하고 감정평가 감독 업무 일환인 타당성 조사를 협회에 위탁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여기에 감정평가정보체계 운영권까지 협회에 두도록 하고 있다.... |
(이름) '4대 구조개혁, 이대로 놔둬선 안돼' | 새누리당 대표 '경제통' (이름) 새누리당 의원(70·대구 수성갑·4선)이 14일 4대 구조개혁에 대해 '지금 이대로 놔둬서는 안되겠다는 위기의식을 갖게 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4대 구조개혁에 대해 잘못된 정책 운영방향을 짚어가며 (이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수긍할 수 밖에 없는 세심한 조언을 남겼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기획재정부 대상 국정감사에서 '가장 큰 걱정은 잠재성장률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라며 '시간이 지나가면 고용, 재정, 복지사회 안전망 문제에서 결국은 국가위기의 문제까지 일으킬 수 ... |
'국회 (이름) 길 열릴까'…여야 원내수석 회동 '기대' | 전날 (이름) 국회의장이 주재한 원내대표 간 회동에서 접점을 찾지 못한 여야가 6일 원내수석부대표 간 회동을 재차 열고 국회 (이름)를 위한 논의를 이어간다. 새누리당의 (이름) 원내수석부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의 (이름) 원내수석부대표가 이날 오전 국회서 만나 국회 (이름)를 위한 합의점 찾기에 나선다. 이에 따라 이날 개최 가능성이 재기됐던 '원포인트' 본회의는 사실상 무산됐다는 게 정치권의 분석이다. 원내수석부대표 간 실무 회동이 잘 마무리 되면 원내대표 간 회동이 다시 열릴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미 여야가 합의했거나 향후 협상을 통해 추가할 법안 및 안건 처리를... |
'lh 아파트 살면 물과의 전쟁?' 누수 등 하자 3년새 5.5배 증가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공한 임대아파트에서 에서 누수·결로·스프링클러 누수 등 물과 관련된 하자가 3년전에 비해 5.5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름) 새누리당 의원이 lh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최근 5년간 임대아파트 하자현황 자료'를 7일 분석한 결과 2011년부터 올해 7월까지 lh 아파트 539개 단지에서 발생한 임대아파트 하자는 스프링클러 누수 1082건, 일반 누수 461건, 결로 330건으로 총 1873건으로 조사됐다. 물 관련 하자는 2011년 125건에서 2012년 278건, 2013년 406건, 지난해 692건으로 ... |
[상임위동향] (이름)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 (이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13일 국회에 따르면 금품수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이름) 의원이 예결위를 사임하면서 (이름) 의원이 예결위원으로 새로 선임됐다. 이로써 유 의원은 예결위 내 유일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유 의원은 지난 18대 국회와 19대 국회에서 예결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유 의원은 '농업의 현실이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서 농해수위 야당 소속 유일한 예결위원으로 선임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한·중fta 발효를 대비해서 농업·축산업·수산업·임업 등 1차 산... |
(이름)·(이름)·(이름)·386…알고 보면 '전략공천 동문' | '3김시대'를 지나 '보스정치'가 약화된 정치권에서 전략공천은 '새인물, 새정치'를 위한 '물갈이'로 정당화돼 왔다. '돈정치', '구태정치' (이름)를 쇄신하기 위해 정치권이 새로운 인재영입에 적극 나섰던 것도 전략공천 필요성을 더했다. 스타급 정치신인의 탄생에는 전략공천을 통한 사전정지작업이 뒤따를 필요가 있었다. ◇15, 17대 국회, '전략공천' 통해 스타급 신인 대거 국회 진입. 여권에서 전략공천의 '좋은 예'로 꼽는 대표적 사례가 있다. 정치권 인재의 산실로 불리는 15대 국회다. (이름)·(이름)·(이름) 등 여권 차기 대권주자들이 모두 1996년 총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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