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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전남도, 지역 유림단체와 협력·소통 나서 | 광양뉴스 전남유교대학서 도정 설명회 가져 전남도는 19일 전남유림회관에서 시군 향교 전교, 유림 지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도정 설명회’를 열어 유림 회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는 ▲전남형 블루이코노미 프로젝트 추진 ▲오감만족 전남관광 실현 ▲지역 발전 핵심 SOC 확충 ▲도민이 체감하는 도민행복시책 본격 시행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서 김영록 지사는“비교우위에 있는 바다, 섬, 하늘, 바람 등 청정 블루자원을 활용하는‘블루 이코노미’를 통해 전남의 새로운 천년 비전과 밑그림을 그려 지역 성장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블루 이코노미’는... | 전남도는 블루이코노미 프로젝트, 오감만족 전남관광, 핵심 SOC 확충 등 여러 시책에 대해 공유하는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유림회원들과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종합 | 전남도, 농수특산물 TV홈쇼핑 판매 팔 걷어 | 광양뉴스 공영홈쇼핑과 업무협약…‘전남의 날’ 상품 특집전 등 추진 전라남도와 공영홈쇼핑이 지역 농수특산물의 TV 홈쇼핑 판매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전라남도는 17일 도청 정약용실에서 김영록 도지사, 최창희 공영홈쇼핑 대표이사,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우수 농수특산물 홍보와 판매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영홈쇼핑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100% 중소벤처기업과 농어업 상품만을 취급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산하 공공기관이다. 지난 2015년 7월 개국해 올 들어 4주년을 맞았다. 일반 홈쇼핑의 수수료는 35%인데 비해 공영홈쇼핑은 20% 수준... | 전라남도와 공영홈쇼핑이 지역 농수특산물의 TV 홈쇼핑 판매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농수특산물의 TV마케팅이 활성화되고 중소 농가와 농식품 업체의 판로 확보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종합 | 전남 친환경쌀, 서울 학교급식 공급 인기몰이 | 광양뉴스 도봉구 공급업체 공모서 4개소 중 전남 3개소 선정 전남의 친환경 쌀이 서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도봉구 친환경쌀 학교급식 구매업체 4개소 공모에서 전남 업체 3개소가 선정되는 등 서울에서 전남 친환경쌀의 입지를 확실하게 다져가고 있다. 공모에 선정된 업체는 곡성 옥과농협, 해남 인수영농법인과 땅끝영농법인이다. 서울 도봉구 소재 47개 학교에 연간 소비되는 친환경쌀 200여t을 공급하게 된다. 선정된 업체는 자율계약을 통해 2020년 3월부터 1년 동안 학교 급식용 친환경쌀을 공급하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13개 업체가 신청했다. 1차 서류평가와 ... | 도봉구 친환경쌀 학교급식 구매업체 4개소 공모에서 곡성과 해남의 업체 3곳이 선정돼 서울에서 친환경쌀 유통 활성화로 인한 농가 소득 향상이 일어나고 있다. |
교육/입시/NIE | ‘토론 달인이 세상을 바꾼다’대립토론 교실 | 광양뉴스 ‘찾아가는 대립토론 교실’ 24일까지 참가자 모집 지난 5월에 진행된 박보영 박사의 찾아가는 토론 학교. 대립토론 교육 전문가 박보영 박사가 ‘찾아가는 대립토론 교실’참가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교실 운영 기간은 8월 5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이며,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광양희망도서관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20명으로 박보영 박사가 직접 지도한다. 대립토론교실은‘토론의 달인이 세상을 바꾼다’는 신념을 갖고 우리 교육을 바로 세워 토론문화를 정립시킬 것이라고 확신하는 박보영 박사는 대립토론 수업 2400시간, 강연회 3... | 박보영 박사가 8월 5일부터 16일까지 광양희망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찾아가는 대립토론 교실' 초등학교 5, 6학년 참가자 20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
경제 | 매실농가 살리기 정책토론회‘열기 후끈’ | 광양뉴스 매실소비 침체 벗어날 다양한 의견 제시 정인화 의원 주최 “국회차원 노력 약속” 매실농가 살리기 정책토론회가 정인화 국회의원(광양·곡성·구례, 민주평화당)의 주최로 지난 12일 광양동부농협 옥곡지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전국 최고 생산량과 재배면적을 보유하고 광양농업 작목별 소득 순위에서도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재배지역의 확대와 매실 관련 상품 소비 침체로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듯 많은 농민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정인화 의원은 “매실생산 현장에서 청취한 농가의 고충을 정책 ... | 매실농가 살리기 정책토론회에서는 농가의 어려움을 대변하듯 많은 농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좌장을 맡은 정인화 의원은 예산지원과 제도개선을 약속했다. |
정치 |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정치 실현 목표” | 김호 기자 이경자 여성위원장, 정의당 광양지역위원장 당선 이경자 정의당 광양지역위 여성위원장이 경선을 통해 광양시 지역위원회 위원장에 당선됐다.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정의당 전국동시당직선거 개표 결과, 광양 당권자 105명 중 총 92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위원장이 이중 61표를 얻었다. 정의당 전남도당 내에서 위원장 선거가 경선까지 이른 것은 광양 지역이 유일하다. 이 위원장은“광양지역위 투표율이 87.6%를 기록했는데, 2020년 총선을 향한 굳은 의지라고 해석 한다”며“경선을 준비하면서 당원과 소통하고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 | 광양시 지역위원회 위원장에 당선된 이경자 정의당 위원은 말로만 하는 정치, 노력하지 않는 정치 탈피를 중요시 하고 시민과 함께 정정당당한 생활정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
정치 | 도심에서 즐기는‘오감만족 숲 체험’ | 김영신 기자 마동 저수지 생태공원, 12월까지 운영 솔방울, 나무껍질 등 자연 소재 활용 정다임 숲 해설사가 체험을 위해 직접 나무를 잘게 잘라 만든 샘플 작품 유모차에 아기를 태우고 마실 나가 듯 편하게 숲 체험이 가능한‘2019 마동저수지 생태공원 숲 체험 프로그램’이 23일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마동 방문자 센터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센터 뒤편 계단을 따라 팔각정까지를 돌아오는 1코스와 제 2주차장을 출발해 저수지 데크 길과 체육시설을 걷는 2코스, 현충탑 주차장에서 자연마당을 거치는 3코스, 와우 생태공원주차장에서 저수지 길을 걷는 4코스, 가야산 제 2주... | ‘2019 마동저수지 생태공원 숲 체험 프로그램’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편안한 다섯가지 코스를 제안하여 다양한 체험을 통한 숲 체험을 가능하게 한다. |
정치 | 회기 102일, 의원발의 조례 제·개정 등 165건 | 광양뉴스 김성희 의장“모든 역량 결집한 의정활동”포부 제8대 광양시의회(의장 김성희)가 개원 1년 성적표와 함께 주요 의정활동을 성과를 소개했다. 시의회는 개원 1년 중 102일간의 회기 동안 시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 제·개정(95건), 예·결산안 심사(12건), 일반안 심사(50건), 결의·건의·성명서 채택(8건)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고 밝혔다. 또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에 충실하고자 노력했으며, 이 과정에서 의원들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면밀한 자료 분석을 토대로 합리적 대안과 해법을 제시하는 등 149건에 이... | 제8대 광양시의회가 지난 1년간의 성적표와 주요 의정활동의 성과를 공개하며 앞으로 광양발전과 시민행복이라는 목표를 다졌다. |
정치 | 어린이보육재단, 이어지는 지역사회 후원 | 광양뉴스 로덱스·시경레미콘 등 1600만원 기탁 (재)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이사장 황재우)에 개인과 기업들로부터 열성적인 후원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17일, 시청에서 정현복 시장, 황재우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이사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기탁식이 진행됐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대식 (주)로덱스 대표이사 1000만원, 정시화 (주)시경레미콘 대표이사 500만원, 임정자 월길 보건진료소장 100만원 등 총 1600만원의 후원금이 전달됐다. 정대식 (주)로덱스 대표는“열악한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광양시가 앞장서 설립한 어린이보육재단에 조금... | 광양시 어린이 보육재단은 올해 16개의 보육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17일 시청에서 많은 이들에게 후원금을 기탁받았다. |
정치 | 빗장 연 배알도...정상에서 망덕포구 볼 수 있다 | 광양뉴스 데크 계단 및 안전시설 확충…新 관광명소 기대 市“망덕포구와 수변공원 잇는 해상 플랫폼 구축” 광양 유일의 섬 배알도가 지난 17일, 전면 개방돼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그동안 배알도는 지난해 8월‘배알도수변공원~배알도’해상보도교 준공으로 접근성을 확보하고도 3m가 넘는 호안 석축의 추락위험 등으로 출입이 제한돼 왔다. 시는 개방에 앞서 정상까지 접근할 수 있는 데크 계단 설치를 완료하고, 상부 수목 정비와 편의시설 확충 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이에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던 배알도가 수변공원을 거쳐 망덕포구의 해안선과 바다를 조... | 광양시는 시민과 관광객을 맞기 위하여 배알도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끝내고 지난 17일부터 섬을 전면 개방했다. |
정치 | 폭염,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 김호 기자 취약계층 5800가구 경로당 68개소 건강관리 광양시가 독거노인, 거동불편 및 만성질환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폭염대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시는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 14명(간호사·물리치료사)을 지역별 담당제로 구성하고,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 5800가구와 경로당 68개소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방문건강관리사는 안부전화와 가정 방문을 통해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및 예방수칙 안내하고,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를 통한 건강상태 모니터링, 무더위 쉼터 안내, 홍보물 배부 등 ... | 광양시가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하였다. 이 서비스는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
사회 | 가지 않고, 팔지 않고, 사지 않는‘No 일본’불매운동 선언 | 이정교 기자 광양시상공인협의회? 시단협, 유니클로 앞 광장서‘기자회견’ “자발적 불매운동에서 슬기로운 불매생활 이어지길”기대 광양시상공인협의회와 시단협이 지난 25일, LF스퀘어 유니클로 매장 앞 광장에서 불매운동 선언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지역 내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시민단체와 상인들도 동참을 선언했다. 이와 관련 광양시상공인협의회와 광양시민단체협의회가 지난 25일, LF스퀘어 유니클로 매장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를 비판하고, 시민들의 불매운동 동참을 호소했다. 이후 기자회견문 낭독과 함께 사물놀이를 동... | 지난 25일 광양시상공인협의회와 광양시민단체협의회가 유니클로매장앞 광장에서 가지 않고, 사지 않고, 팔지 않는 자발적
일본제품 불매운동 동참을 호소했다. |
종합 | 인턴기자의 광양문화탐방기 | 광양뉴스 광양서 나고 자랐지만 몰랐던 소중한 문화재‘정병욱 가옥’ 정병욱 없었다면 못 만날 뻔…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서시’ 진월면 망덕포구를 따라 수많은 횟집들이 줄지어 있다. 그 횟집들 사이에 언뜻 봐도 오래돼 보이는 주택이 자리해있다. 주변의 현대식 건물과는 확연히 차이나는 모습에,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이 자연스레 멈춘다. 이 주택의 정체는 바로 윤동주 유고가 보존됐던 정병욱 가옥이다. 광양에서 나고 자랐지만 이곳을 처음 알게 됐다. 어쩌면 나처럼 광양에 있어도 잘 모르는 사람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이라도 광양 문화재에 관심을 가져보자고 다짐하... | 윤동주 유고가 보존되었던 정병욱 가옥을 방문하면서 가옥의 가치를 깨닫고 소중한 우리의 문화재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무관심했던 태도를 반성한다. |
사회 | 광양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운영시스템 부실 | 김영신 기자 인력 부족 및 행정과 소통 미흡 안정적 운영시스템 확보돼야 광양읍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월까지‘도시재생대학’이 운영되고 있지만 사업추진 중간지원조직인 현장지원센터의 미흡한 조직구성, 부족한 행정과의 소통 등으로 센터 운영이 원활하지 못해 안정적인 시스템 보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다.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이하 현장지원센터)는 2016년 8월에 개소, 센터장, 사무국장, 사무원, 활동가 등 6명의 인력으로 구성, 운영돼 왔지만 지난해 7월 무렵부터 사무국장 혼자 사무실을 지키고 있다. 센터장 자리를 지켰던 안재락 경상대 교수는 센터장을 그만두고 현재... | 광양읍의 '도시재생대학'이 사업추진 중간지원조직인 현장지원센터의 불안정적인 조직구성으로 센터운영이 조직적이지 못해 향후 보완이 필요하다. |
종합 | 광양주조공사, 직원 여름 야유회 | 김호 기자 여수 아쿠아플라넷 찾아…단합 및 휴식통해 힐링 빨간뚜껑 막걸리로 유명한 ㈜광양주조공사(대표 김종현)가 직원 단합과 휴식을 위한 여름 야유회를 실시하고 직원 사기진작에 나섰다. 김종현 대표를 비롯한 직원 12명은 지난 25일 여수 아쿠아플라넷을 찾아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공유했다. 직원들은 1층 전시관에서 판타지아쿠아를 체험하고 2층으로 이동해 흰고래 일종인 벨루가, 펭귄, 해마, 바다거북 등 다양한 해양생물을 관람했다. 또 아프리카 펭귄, 바다사자와 참물범, 피라냐, 바이칼물범, 라쿤, 벨루가 설명회를 통해 바다동물에 대한 이해도 넓혔다. ... | 광양주조공사의 김종현 대표는 직원 12명과 함께 여수 아쿠아플레넷으로 여름 야유회를 떠났으며 이는 직원들의 만족도 및 사기 증진에 도모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
종합 | 서남해안 섬 숲, 생태복원사업 추진 | 광양뉴스 내년부터 10년간 4천억 투입 다양한 테마 섬 숲 조성 전남도가 서남해를 둘러싼 섬 지역에 다양한 테마 숲을 조성해 세계적 해양관광지로 만들기 위한 ‘서남해안 섬 숲 생태복원사업’의 최종 용역을 24일 마무리했다. 이번 용역은 2020년부터 2029년까지 64개소에 40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3000여ha의 숲을 영광에서부터 광양까지 15개 시군과 함께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세계 최초로 섬의 날을 제정하는 등 섬의 가치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요즘, 전국 섬의 65%를 보유한 지역으로서 섬 지역에 경관(관광)숲을 조성해 미래 블루오션 관광자원으로 개발해나간... | 전라남도는 서남해를 둘러싼 섬 지역을 세계적 해양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서남해안 섬 숲 생태복원사업'의 최종 용역을 지난 24일에 끝냈다. |
종합 | 전남도-시군, 국립난대수목원 완도 유치 뜻 모아 | 광양뉴스 완도수목원, 30여년 내공 난대림 생물자원의 보고 전남도와 22개 시군이 산림청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대상지 선정과 관련해 기후생태 및 역사적 가치 등 최적의 조건을 갖춘 완도수목원 유치를 위한 서명식을 갖고 지역을 초월한 협력을 다짐했다. 국립난대수목원 유치추진단장을 맡고 있는 박병호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는 이날‘2019년 전남도-시군 부단체장 회의’에 앞서“완도수목원은 기후생태 등 국립난대수목원으로서 조건이 이미 검증된 지역”이라며 국립난대수목원 전남 유치를 위한 범 도민 붐 조성 등에 각 시군의 협력을 요청했다. 완도수목원은 전남이 30여년 가꿔온 난대림 ... | 전라남도와 22개 시군이 30여년 내공의 난대림 생물자원보고인 완도 수목원을 국립난대수목원으로 유치하여 전남 블루 이코노미 성공기반을 닦아나가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
종합 | 2022년 문화도시지정 사업 계획 수립, 시민의견 ‘수렴’ | 김영신 기자 지난 3년간 마중물사업 성과와 문제점 돌아보고 지정 위한 구체적인 사업 방향 등 논의 행정의 적극적인 관심과 전문성 ‘필요하다’ 광양시가 오는 2022년 문화도시 지정을 목표로‘문화도시 광양’으로 가기 위한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지금까지 광양읍을 중심으로 하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등‘마중물 사업’이 한창인 가운데 본격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을 열어 다양한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문화도시사업단(이하 사업단)에서 열린 라운드테이블은 사업단 추진협의회위원 등 시민 25명이 참석한 가운... | 광양시는 2022년 문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사업 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
교육/입시/NIE | “창의성 높은 지역 발명인재를 육성한다” | 이정교 기자 광양발명교육센터, 여름방학 창의융합 프로그램 광양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센터장 조정자)가 광양시 후원으로 창의성을 발휘하는 지역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3일부터 시작된‘무한창의력 광양사랑프로젝트’과정에는 지역 초·중생 46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우리 고장을 널리 알리는 앰비언트 광고 제작 △자동공정을 이해하고 관련 발명품 제작하기 △지역 저수지를 활성화하기 위한 롤러코스터 제작하기 등 학생들의 흥미를 충분히 끌 수 있는 과목으로 진행 중이다. 센터는 학생들이 지역 인문·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 | 광양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는 지역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무한창의력 광양사랑프로젝트'를 착수하였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이해도 증진 및 애향심 높은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
종합 |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상반기 현장 활동 마무리 | 김영신 기자 지역 소외계층 2000여명에게 총 135회 독서활동 펼쳐 ‘2019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이 지난 26일, 백운노인복지센터를 끝으로 상반기 현장 활동을 마무리했다.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은 50대 이상의 문화봉사 활동가가 지역 내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기관을 방문해 소외계층에게 책을 읽어주는 사업으로, 지난 3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공모를 통해 전남 지역 주관처로 선정됐다. 50세 이상 시민 20명으로 구성된 문화봉사단은 지난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책 읽어주기 양성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지금까지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135회를 실... | 50대 이상의 문화봉사 활동가가 소외계층에게 책을 읽어주는 ‘2019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사업이 135회 끝에 상반기 현장 활동을 마무리했다. |
종합 | 道, 2020년부터 전국‘첫’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 광양뉴스 25일 시군농어민단체 협약, 도내 모든 지역 대상 전라남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이 2020년부터 전남 모든 지역에서 지급된다. 지난 25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김영록 도지사와 최형식 전남시장군수협의회장 등 22개 시장군수, 농어민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도-시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광주전남연합,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전남도연합회 등 전남지역 농어민 단체 대표자 9명이 자리를 함께 해 농어민 공익수당 도입에 대한 환영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공... | 지난 25일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도-시군 협약식이 열렸으며 2020년부터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 도모 및 지속가능한 농어촌 실현을 위해 전남 모든 지역에 농어민 공익수당이 지급될 예정이다. |
종합 | 광양환경운동연합, 협동조합형 태양광 사업 추진 | 김호 기자 광양제철소 자원화단지 입주기업 대상 사업설명회 광양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백성호)이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지원으로 지난 26일 광양제철소 교육관에서 자원화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한‘산업단지 협동조합형 태양광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2018년부터 한국에너지공단이 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 협동조합형 태양광은 동일 산업단지에 5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하면 협동조합 구성이 가능하고 사업용 발전사업자가 의무적으로 참여해 사업을 이끌어가는 구조다. 이날 설명회는 광양제철소와 자원화단지 입주기업인 7개 회사, SNNC, PMCTE... | 광양환경운동연합이 자원화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산업단지 협동조합형 태양광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
경제 | “힐링이 필요하면 이곳으로 놀러 오세요” | 김호 기자 농협광양시지부-광양농협, 도선국사마을 교류활동 농협광양시지부(지부장 정정수)와 광양농협(조합장 허순구) 임직원들이 지난 24일 옥룡면 추산리 도선국사마을을 찾아 교류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마을회관 앞과 약수터 인근을 청소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교류활동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더 많은 피서객들이 이곳을 찾아 농촌풍경도 구경하고 산림욕도 즐기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홍보 차원에서 마련됐다. 정정수 지부장은“옥룡면에서 나고 자랐다. 이렇게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이 내 고향에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 농협광양시지부와 광양농협 임직원들은 지난 24일 옥룡면 추산리 도선국사마을을 방문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마을 홍보를 위한 교류활동을 진행했다. |
정치 | 市 승격 30주년 기념‘광양 관광의 달’운영 | 김영신 기자 ‘광양관광 도약 원년’선포 새로운 관광지 브랜드화 추진 10월 한 달, 다양한 이벤트 마련 해오름육교 조감도. 광양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는 10월 한 달을‘광양 관광의 달’로 운영한다. 10월 1일, 삼화섬 공원에서‘광양관광 도약원년’임을 대내외에 선포하고‘해오름육교’준공과 개통을 기념하는 퍼포먼스와 함께‘광양 관광의 달’서막을 연다. 시는 시민이 주도하는 시 승격 30주년 축하분위기 확산과 광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할‘해오름육교’를 비롯한 신규 관광시설 등을 전략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한다. 이와 함께‘광양 관광의 달(月), 떴다. 보러 가자’ 라... | 광양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10월 한 달을 '광양 관광의 날'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
종합 | 취약채무자 특별감면 프로그램 ‘적극 홍보’ | 광양뉴스 취약계층 소액 장기채무 특별감면 서비스 실시 광양시가 금융위원회와 신용회복위원회의‘취약채무자 특별감면 프로그램’시행에 발맞춰 취약계층 등 채무상환능력이 취약한 채무자를 구제를 위한 제도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생계급여·의료급여 수급자, 장애인연금 수급자, 만70세 이상 고령자, 10년 이상 장기소액 연체자 중 채무금액·소득·재산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채무액은 채무원금이 1500만원 이하 3개월 이상 연체 중인 자이며, 소득은 부양가족 수에 따른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인 자(4인기준 월271만1000원), 재산기준은 ... | 광양시가 취약계층의 부채로 인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위한 취약채무자 특별감면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있다. |
기업 | 동아리탐방 - ‘너와 내가 함께하는 세상’ 광양시청소년문화센터 봉사동아리 ‘UnI’ | 이정교 기자 지도·나눔·교육분과 나눠, 학습지도·요양원 봉사·캠페인 등‘활발’ 아이템 제안부터 기획까지…매월 회의 통해 청소년‘직접 주도’ 광양시청소년문화센터자원봉사동아리‘UnI’는 2008년 처음 활동을 시작해 올해 11기가 자원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해마다 광양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면접 등 치열한 선발과정을 거쳐 뽑힌다. 박지예 회장 UnI는 각각 지도·나눔·교육분과에 소속돼 활동한다. 지도분과는 문화센터에 소속된 방과후아카데미 활동을 지원하거나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할 캠페인을 기획한다. 나눔분과는 지역 내 요양원을 정기 방문해 봉사하고, 교육분과는 취... | 광양시청소년문화센터자원봉사동아리‘UnI’는 2008년 부터 자원봉사를 시작하여 올해 11기에 이르기까지 단체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각자 학교에서 봉사활동을 연계해 나가고 있으며 매년 UnI와 참여기구에 소속해 활동할 청소년을 겨울방학 기간 중 모집하고 있다. |
정치 | ‘2019 스마트 드론 산업대전’추진위 발대식 | 김호 기자 24개 기관·단체 구성 국내 최초 드론비즈니스 플랫폼 도시 구축 나서 9월 25일부터 이틀간 전시회·체험 선보일 예정 광양시가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9 스마트 드론 산업대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제1회 2019 스마트 드론 산업대전’의 성공과 범시민 자율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광양경찰서·광양교육지원청·전남테크노파크 등 11개 기관 △광양제철소·협력사협회 등 6개 기업협의회 △광양상공회의소·경제활성화운동본부 등 7개 단체 등 총 24개 기관·단체로 구성됐다. ‘제1회 2019 스마트 드론 산업대전’은 ... | 광양시가 9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9 스마트 드론 산업대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드론 산업의 비즈니스 매칭이 이뤄질 수 있는 플랫폼 도시로 만들고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
정치 | ‘은퇴재능봉사단’...행복도시 광양 견인한다 | 김영신 기자 대상 봉사자 55명‘발대’ 재능·노력봉사 펼칠 예정 은퇴재능봉사단이 지난 23일, 중마동 MG광양시새마을금고에서 은퇴재능봉사자 및 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 등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선서문 낭독을 비롯해 향후 활동 계획 설명, 레크리에이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광양시 은퇴자 활력도시 모델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은퇴재능봉사단’운영사업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봉사자를 모집했다. 봉사단은 소양교육을 시작으로 저소득층·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문재능을 발휘해 문해교육, 인성교육, 학습지도 등 재능봉사와 노력봉사로... | 광양시 은퇴자 활력도시 모델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은퇴재능봉사단이 지난 23일 중마동 MG광양시새마을금고에서 발대식을 가졌고 이들은 재능봉사와 노력봉사로 나눠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정치 | 하루가 멀다하고 열리는 시청 앞 집회, 원인은 소통부재 | 김호 기자 부실한 광양시 사업추진 도마 주민설명회 생략‘행정력 낭비’ 백 의원“주민 입장 정책”주문 市 “집단민원 거울삼아 소통강화” 광양시가 지역민 등 이해관계가 얽힌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가 부실해 불필요한 민원 자초 등 행정력 낭비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주민설명회가 의무가 아니거나 불필요한 과정이라고 할지라도 민원발생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설명회나 주민을 설득하는 절차가 이뤄지는 게 맞는 민원 대응 방법이라는 것이다. 즉 행정의 업무처리에 대해 그동안 수차례 강조돼 온‘향후에라도 민원 발생이 예상될 경우를 대비해 적극적으로 ... | 지난 24일 광양시의회임시회 시정질의에서 시청 앞 집회나 현수막 게첨의 이유가 주민들과의 소통 부재라는 의견이 나왔다. |
경제 | 농협 광양시지부 직원, 보이스피싱 예방 | 김호 기자 고객 재산 2300만원 지켜내, 경찰로부터 감사장 정정수 지부장 “농협 사칭 범죄, 각별 주의” 당부 최근 광양지역 금융기관에서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가운데 금융사기를 예방한 은행직원이 경찰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NH농협은행 광양시지부가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범죄를 막고 고객 재산을 지켜내 광양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NH농협은행 광양시지부(지부장 정정수)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12시 30분경 한 고객이 통장 재발급을 위해 지부를 방문했다. 이 고객은 통장을 재발급한 뒤 잔액 2300만원 전액 ... | 농협 광양시지부 직원이 고객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해 광양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
종합 | 광양지역자활센터, 전국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김호 기자 도농복합형 자활센터 중 전국 상위 10% 포함 공동지표 및 특성화지표 부문 등 총 96점 받아 광양시 민간위탁기관인 광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재호)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9 지역자활센터 사업실적 평가’에서 도·농 복합형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양지역자활센터는 그동안 평가에서도 총 6회(2004, 2009, 2010, 2011, 2013, 2015)에 걸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 전국 자활센터 평가는 전국 239개 지역자활센터를 3개 유형으로 나눠 2년간(2017~2018) 운영 실적을 평가했다. 도농복합형 자활센... | 광양자활센터가 '2019 지역자활센터 사업실적 평가'에서 96점의 높은 점수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에 따라 '우수지역자활센터' 현판과 추가운영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
종합 | 광양 축구유소년팀, 전국 여름 축구 축제 ‘우승’ | 김호 기자 광양FC, U-10 ‘4전승’… U-12팀 ‘3승 1무’ 광양시 축구유소년팀(U-10, U-12)이 강원도 인제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아이 리그(i-League) 여름 축구 축제’에서 각각 조별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유소년 축구 200여팀 2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광양시에서는 광양FC(감독 최지훈) U-10팀, U-12팀 선수와 관계자 등 총 28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U-10부는 12개조 76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4전 전승을 기록했으며, U-12부에는 10개조 60개팀이 참가, ... | 광양시 축구유소년팀이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한 여름 축구 축제에서 우승하며 실력을 또 한 번 인정받았다. |
경제 |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업무협약 | 광양뉴스 코리아신탁(주)-지평디엔피(주) 협약 체결,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 나서 광양시가 성황동에 들어설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아파트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위해 지난달 31일, 사업 주체인 코리아신탁(주)과 위탁사인 지평디엔피(주)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유아보육법’ 개정(2018. 12. 24.)으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내에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운영해야 한다는 데 따른 것이다. 오는 2021년 10월 준공예정인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12개동 1140세대의 대규모 신축 아파트 단지로 ㈜대우건설이 시공한다. 단... | 광양시는 '영유아보육법' 개정에 따라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아파트 단지 내에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할 예정이다. |
사회 | 정인화 의원‘아동 리얼돌 금지법’대표발의 | 김호 기자 아동 신체 형상‘리얼돌’ 수입? 판매 금지토록 해 정 의원“아동 성적대상화 막는 입법 앞장 설 것” 정인화 의원(민주평화당, 광양·곡성·구례)이 지난 8일, 아동의 모습을 본뜬 성기구, 이른바‘아동 리얼돌’의 수입·제작·판매 등을 금지하는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정 의원은‘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발의를 통해 성적 만족감을 위해 영유아 또는 아동으로 명백하게 인식될 수 있는 아동신체형상성기구(이하‘아동 리얼돌’)를 제작하거나 수입, 판매 및 소지하는 행위 등을 금지토록 했다. 또한 개정안에는 아동에 대한 성적 대상화를 막기 위해‘아동 리... | 지난 8일 정인화 의원은 '아동 리얼돌의 수입 ,제작,판매 금지법'을 대표발의하여 아동 성적대상화를 막고 제도개선과 입법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종합 | 제20회 광양전어축제, 이달 30일 개최 | 김영신 기자 망덕포구 무접섬광장 일원 전어잡이놀이 시연 등 행사 제20회 광양전어축제가‘여름의 끝자락을 망덕포구에서 전어와 함께 하세요’라는 주제로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광양전어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7일 진월면사무소에서 위원회를 열어 축제 일정과 프로그램 등을 확정 짓고 내실 있는 준비를 다짐했다. 특히 올해는 섬진강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관광자원을 활용한 시인 윤동주의 문화탐방과 각종 공연, 다양한 체험행사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첫째 날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관광객 즉흥 무대와 광양 전어가요제 예선을 진행하고, 둘째 날인 31일은 진월풍... | 섬진강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관광자원을 활용한 시인 윤동주의 문화탐방과 각종 공연, 다양한 체험행사 등을 펼치는 제20회 광양전어축제가 '여름의 끝자락을 망덕포구에서 전어와 함께 하세요'라는 주제로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총 3일간 개최된다. |
기업 | 아로마 소품에서 목공예, 천 아트 소품까지...토탈 소품 공방 ‘나무뜨락’ | 김영신 기자 캘리그라피, 생활수묵화 지도 자격증 갖춘 공방 취미에서 부업, 창업까지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광양신문이 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동네 좋은가게 1] 광양시와 전남신용보증재단이 실시하는 2019년 소상공인 경영혁신 지원 프로그램에 광양지역 20여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양 기관이 광양지역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수료한 업체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통해 경영혁신에 도움을 주고 있지만 체계적인 대외 홍보가 부족해 지금까지 활성화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 광양신문은 고한상 사진가(포토센터 대표)와 함께 업체를 방문, 사진과 글을 통해 홍보... | 광양신문은 광양시와 전남신용보증재단이 광양지역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2019년 소상공인 경영혁신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업체중 토탈소품공방 '나무뜨락' 을 소개한다. |
정치 | 구봉산 대규모 관광단지 조성‘본격 추진’ | 광양뉴스 광양시-(주)LF네트웍스 행정지원 협약 체결 20일부터 토지소유자? 주민 대상‘사업설명회’ 구봉산 일원에 호텔, 골프장, 루지, 짚라인 등을 갖춘 190만㎡의 대규모 관광단지 조성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시는 (주)LF네트웍스와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행정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오는 20일, 29일, 9월 18일 등 3차례에 걸쳐 커뮤니티센터 다목적홀에서 토지 소유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 사업은 지난 2017년 광양LF스퀘어 개장 당시 제출한 지역협력계획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 | 광양시는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 산업 추진 사업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ㄱ |
사회 | 서천변에 묶인 유기동물, 안전한 보호처 마련되나 | 광양뉴스 올해 유기동물 위탁기관 없어 시 직접 보호 어려움 이어져 이달 임시보호소 운영 목표 분양률 해마다 증가‘긍정적’ 광양시 직영 유기동물 임시보호소가 이달 중 준공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서천변 장미공원 인근에 임시보호 중인 유기견을 걱정하던 시민들의 우려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지역은 지난해까지 지역 내 동물병원 2곳을 유기동물 보호소로 지정 위탁해 운영해 왔지만 한 곳은 유기동물 관리소홀로 지정을 해지했고, 지난해 처음 운영한 다른 한 곳은 운영상 어려움을 이유로 올해 신청을 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현재는 시 공무원이 직접 ... | 광양시 직영 유기동물 임시보호소가 이달 중 준공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
정치 | “차보다 사람이 먼저”대각선 횡단보도 | 광양뉴스 광양지역, 3곳 추가‘5곳’ 사고 발생 줄어드는 효과 기존 설치 지역민‘만족’ 市“지속적으로 늘릴 것” 굉양중앙초 앞에 설치된 대각선횡단보도. 보행자가 목적지까지 한 번에 건널 수 있는 대각선 횡단보도가 지난달 광양지역 내에 5곳으로 확대 설치됐다. 대각선 횡단보도는 기존 교차로의 경우 대각선 건너편 목적지까지 가기 위해 두 개의 횡단보도를 건너야 하는 것에 비해 한 번에 교차로를 건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대각선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모든 차량 신호등이 빨간불로 바뀌기 때문에 보행자의 안전을 우선하는 횡단보도라는 점이 확대 설치 배경으로 볼 수 있... | 보행자가 목적지까지 한 번에 교차료를 건널 수 있는 대각선 횡단보도가 광양시내에 5곳으로 확대 설치됐다. |
종합 | 광양농협, 로컬푸드직매장‘10월 중’개설 추진 | 김호 기자 희망농가 대상, 교육‘한창’ 본점?용강점 하나로마트 내 ‘Shop In Shop’형태 운영 출하품목 농약 전수 검사 안전?신선 먹거리‘최우선’ 광양농협(조합장 허순구)이 오는 10월 본점과 용강점 하나로마트 내 ‘Shop In Shop’형태의 로컬푸드직매장 개설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다품종 소량생산 농가 등 200여 출하희망 농가 대상 교육이 한창이다. 총 3회차로 이뤄진 농가교육은 △출하농가 준수사항 △운영 미 준수시 제재사항 △PLS(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의의 및 이해 △로컬 라벨 출력 △농업인 정보화 서비스 앱 설치 및 사용방법 △출하농가... | 오는 10월 광양농협이 하나로마트 내 ‘Shop In Shop’형태의 로컬푸드직매장 개설을 추진 중이며 이를 위해 출하희망 농가 대상 교육이 한창이다. |
종합 | 세계 최초‘섬의 날’국가 기념식 목포서 개막 | 광양뉴스 8일 삼학도에서 전국 103개 섬 주민 등 3000여명 참여 국가 기념일인 제1회 섬의 날 기념식이 전국 42개 지자체 103개 섬 주민 등 3000여명과 이낙연 국무총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진영 행정안전부장관을 비롯한 지역구 국회의원, 섬을 보유한 전국 시장군수,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막이 올랐다. 제1회 섬의 공식 기념행사는‘만남이 있는 섬, 미래를 여는 섬’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갈 때 힘을 내기 위해 부르던 제주도 대평 어촌계 해녀 공연팀의‘이어도사나’공연으로 개막식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사람과의 만남으로 평화를 ... | 제1회 섬의 날 기념식이 '만남이 있는 섬, 미래를 여는 섬'이라는 주제로 전국 103개 섬 주민과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목포에서 열렸다. |
종합 | 광양매화축제, 2019 대한민국 빅데이터 ‘최고 인기상’ | 이정교 기자 먼 거리 외지인 많고 방문 증가율 높은 점수 축제 우수성 인정받아 광양시 대표축제인 광양매화축제가 ‘2019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에서‘최고인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서울 종로의 KT올레스퀘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은 고려대 빅데이터융합사업단, 매일경제,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 BC카드, KT, 다음소프트가 공동으로 전국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축제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상하는 국내 최초 빅데이터 축제어워즈다. 이 가운데 광양매화축제는 외지 방문객의 이동거리가 가장 길고 외지인 방문... | 2019년 광양매화축제가 국내 최초 빅데이터 축제어워즈인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에서‘최고인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시상식은 오는 29일 서울 종로의 KT올레스퀘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정치 | 섬진강끝들마을, 아홉번째 체험·휴양마을 지정 | 김호 기자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 다양한 볼거리·놀거리 제공 광양시가 진월면‘섬진강끝들마을(위원장 김선주)’을 아홉 번째 농어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섬진강끝들마을’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으로 진월중학교를 리모델링해 섬유·세라믹공예체험, 교육과 세미나를 할 수 있는 다목적실, 각종 즐길거리, 운동기구가 구비 된 건강관리센터, 식당시설, 숙박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백두대간 자락과 대한민국 청정 1번지 섬진강 하류가 만난 곳에 자리하고 있어 관광객에게 따뜻한 시골의 여유로움을 선사하고, 섬진강을 따라 굽이치는 국도를 걸으며... | 광양시가 섬진강끝들마을을 진월중학교와 편안한 시골 모습을 이유로 아홉번째 농어촌 체험·휴양마을로 선정하였다. |
사회 | 계곡 불법평상대여·바가지 상흔...국민청원까지 | 김영신 기자 “백운산은 공공재, 광양시민 휴식처” 계곡 무단점용·평상임대료‘불법’ 매년 같은 민원 반복, 단속은‘웬걸’ 백운산계곡 불법평상대여와 바가지 상흔으로 인한 피서객의 불만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청와대게시판에 같은 내용의 국민청원이 올라와 강력한 단속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자신을 광양시민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백운산은 공공재로 광양시민들의 휴식처지만 산장 주인 등 일부 주민들이 마치 계곡이 자기 소유지인양 불법 점유해 5만원에서 10만원까지의 비싼 임대료를 받고 있다고 강력한 단속을 요구했다. 청원인은 또, 시는 10년 동안 제대로 단속을 나온 적이 없다며 관... | 백운산 계곡 불법평상대여와 바가기 상흔으로 인한 피서객의 불만이 청와대 게시판에 올라왔다.
현수막 몇개 걸고 보도자료나 뿌리는데 그치지 말고 현실적인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
교육/입시/NIE | 광양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 문화 공간 역할‘톡톡’ | 이정교 기자 버스킹·달란트 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청소년들이 만든 태극기 8.15 광복 의미 되새겨 광양시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 나라찬 아이들이 손바닥에 물감을 묻혀 태극기를 만들며 환하게 웃고 있다. 광양시청소년문화센터(운영법인 광양YMCA)가 지역 청소년의 문화와 놀이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8월 한 달간만 해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먼저 지난 2주 동안 주말마다 펼쳐졌던 청소년 선샤인 버스킹은 센터에 소속된 동아리연합회가 직접 기획해 공연동아리의 활동을 지원했다. 중마사랑병원 뒤 23호광장에서 진행된 버스킹에서는 청소년들이 댄스와 밴... | 광양시청소년문화센터가 버스킹, 달란트 시장 등 지역 청소년의 문화와 놀이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경제 | 포스코케미칼, 장애인 이동권 보장 위한‘사랑의 배터리’ | 김호 기자 광양·포항 장애인시설 지원금 1억원 전달 전동 휠체어·스쿠터 배터리 교체‘지원’ 포스코케미칼이 지난 7일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사랑의 배터리’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포스코케미칼이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사랑의 배터리’사업을 진행했다. 포스코케미칼은 지난 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포항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동보조기구 배터리 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지원금은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배터리 구매에 사용된다. 이번 사업은 시와 주민센터, 지역 복지시설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8월... | 포스코케미칼이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장애인 이동 편의를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배터리' 사업을 진행했다. |
종합 | 광양 유소년팀, 전국 여름 축구 축제‘우승’ | 김호 기자 광양FC, U-10‘4전승’ U-12팀‘3승 1무’ 광양시 축구유소년팀(U-10, U-12)이 강원도 인제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아이 리그(i-League) 여름 축구 축제’에서 각각 조별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유소년 축구 200여팀 25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광양시에서는 광양FC(감독 최지훈) U-10팀, U-12팀 선수와 관계자 등 총 28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U-10부는 12개조 76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4전 전승을 기록했으며, U-12부에는 10개조 60개팀이 참가, 3승 1... | 강원도 인제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아이 리그(i-League) 여름 축구 축제’에서 전국 유소년 축구 200여팀이 참가했는데, 광약시 축구유소년팀 U-10팀은 4전 전승을 기록하며 우승을 했고, U-12팀은 3승 1무로 우승을 했다. |
교육/입시/NIE | 광양제철고와 라오스 학생들이 함께 써내려간‘한글’ | 광양뉴스 한국어·K-POP 등 한류 전파 교육봉사 기획부터 실행까지 학생들이 직접 준비 광철고 학생이 현지 학생들에게 한글을 가르쳐주고 있다. 광양제철고 학생들이 동남아시아 라오스에서 직접 기획한 봉사활동을 펼쳐 현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달 21일부터 3박 4일간 라오스 비엔티엔‘푸른하늘 배움터’에서 전남도교육청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에 선발된 학생들이 현지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쳤다. 참여한 학생은 총 7명으로, 교내 동아리‘UNDT(United Nations Diplomatic Teenagers)’에 소속돼 국제기구나 외교 분야 진출 꿈을 키워가... | 지난달 21일부터 3박 4일간 라오스 비엔티엔'푸른하늘 배움터'에서 전남도교육청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에 선발된 광양제철고 학생들이 현지 학생들에게 한국어 인사말, 감사 표현 등 다양한 한국어를 가르쳤다. |
사회 | “일본의 상식 밖 행위 철회하라” | 이정교 기자 광양시의회, 규탄 결의문 백색국가 제외, 경제보복 강제징용 사죄? 배상 촉구 광양시의회가 지난 12일, 일본 정부의 부당한 경제보복 규탄 결의문을 발표했다. 결의문에 따르면“일본 정부의 경제 보복 행위는 G20 정상회의의‘자유롭고 공정한 무역 원칙’선언 뿐 아니라 WTO 협정에도 정면 배치 된다”며 “일본 정부를 향한 국민의 외침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우리지역도 시민들의 분노가 끓어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시의회 의원 일동은 16만 시민과 함께 이번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일본 여행 자제와 일본 수입상품의 범국민적 불매 운동에 적극 동참 하겠다”... | 광양시의회는 일본의 보복성 수출규제와 백색국가 제외 조치 등의 문제에 대하여 일본 정부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를 담은 결의문을 발표했다. |
사회 | 광양 최고온도 37.9...올해도‘덥다 더워’ | 이정교 기자 지난달 26일, 첫 열대야 예년보다 7일 늦지만‘기승’ 폭염 기간은 갈수록 늘어나 市, 폭염 속 시민안전 최선 최근 10년 동안 폭염과 열대야 지속일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 광양읍 한낮 최고기온이 37.9도를 기록했다. 올해 폭염특보는 지난 5월 24일 최초 발효 이후, 14일 기준 현재까지 22일이 발효됐다. 최근 20일 이상 지속 중이다. 오는 25일까지의 평균 최저온도는 23도, 최고온도는 32도 정도로 전망된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7, 8월 중 최근 4년간 지역 평균 열대야 합계일은 △2015년 16일 △2016년 20일... | 최근 10년 동안 폭염과 열대야 지속일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폭염특보가 20일 이상 지속중이다. 이에 광양시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도시공원 분수 시설 운용, 그늘막 설치 등을 확대하고 있다. |
정치 |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참여업체 77% ‘매출 증가’ | 김호 기자 지난 4월부터 20개 업체 대상 맞춤형 심화교육, 만족도 높아 광양시가 진행해 온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참여업체 77%가 매출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경영컨설팅 참여업체, 신용보증재단, 컨설턴트가 참여한 가운데‘소상공인 경영컨설팅 성과보고 대회’가 개최됐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소상공인 경영혁신을 위해 전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20개 업체를 선정한 바 있다. 참여 업체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5개월간 직접 방문해 △마케팅 △고객서비스 △사업아이템 개선 △경영상태 진단 △매출증대 방안 솔루션 등과, 사후까지 ... | 광양시가 진행해 온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참여업체 77%가 매출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정치 | 정인화 의원, 민주평화당 공식‘탈당’ | 김호 기자 구태 기득권 정치 맞선 참신한 대안정당 창당 정인화 국회의원(광양·구례·곡성) 민주평화당 정인화 국회의원(광양·구례·곡성)이 지난 16일자로 당내 비당권파 의원들 모임인‘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와 함께 공식 탈당했다. 탈당한 대안정치연대 의원들은 대한민국 국회가 제 기능을 못하고 식물국회로 전락한 책임이 거대 양당의 적대적 공생관계에서 비롯됐다고 규정하고, 구태 기득권 정치에 맞선 대안정치세력을 구축해 국회 정상화에 초석이 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정인화 의원은“현재 지지율 1%대 당으로는 국민이 원하는 정치개혁이나 내년 총선혁명 실현 등 아무것도 ... | 거대 양당의 관계에 따른 국회의 기능 상실을 이유로 정인화 국회의원이 민주평화당을 탈퇴하였으며, 정 의원은 재야인사, 시민단체, 전문가들이 주도하는 새로운 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정치 | 희망도서관, 온종일 북캉스‘어린이 북적’ | 광양뉴스 독서?놀이? 전시 등 테마 600명 참석해‘큰 호응’ 광양희망도서관이 지난 12일 진행한 ‘온종일 북캉스’행사에 어린이와 가족 600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도서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독서, 놀이, 전시 관람 등 다양한 체험을 위해 4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먼저 책 높이 쌓기, 표지 그림 맞추기 등으로 구성된‘책 놀이 체험방’과 고누, 제기차기, 달고나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전통놀이 체험방’이 시간마다 운영됐다. 또한 도서관 곳곳을 다니며 도서관에 대해 알아가는‘도서관탐험 미션’과 ‘도서관아, 여름을 부탁해’전시 연계 체험도 어린이들의 눈길... | 광양희망도서관이 지난 12일 어린이들의 다양한 체험을 위해 '온종일 북캉스'행사를 진행하여 600명이 참여하며 큰호응을 얻었다. |
종합 | 해마다 막강한 우승 후보...최강 축구클럽‘동백FC’ | 이정교 기자 1998년 창단, 저변 확대 지난해, 지역 전대회 우승 청년?중년? 장년부 총 75명 매주 수?일 연습경기 활발 지난해 광양시축구협회장기 우승 단체사진. 동백FC(회장 함정섭)는 1998년 7월 주민호 초대회장과 함께 20여명의 회원으로 시작했다. 처음에는 옥룡면을 기반으로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관리 취지로 시작해, 현재는 기반 지역도 확대하고 총 7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함정섭 동백FC 제11대 회장 동백FC의 가장 큰 장점은 고등학생을 포함한 청년부부터 중·장년부까지 고루 분포된 팀 구성이다. 청년부의 경우 8명 정도가 도민체전 선수단에 선발되기... | 1998년 창단한 동백 FC는 청년부부터 중 장년부까지 고루 분포된 축구클럽으로 지난해 지역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였다. |
종합 | 농부들과 함께하는, 시민 축제 ‘웰니스 팜앤파티’ | 이정교 기자 새로운 광양 팜문화 이끌 테마형 직거래장터 기대 광양의 새로운 팜문화 공동체를 이끌어 갈‘광양 웰니스 팜셀러’가 최근 주목 받고 있다. 테마형 직거래장터인‘광양농부들의 웰니스 팜앤파티’가 오는 22일 목요일부터 3일간 광양읍 서천 고수부지에서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총 24개 업체가 참여해 광양매실 등 지역 농·특산물로 만들어진 가공제품을 선보이며, 다양한 문화이벤트와 함께 도시와 농촌, 그리고 시민이 함께하는 팜문화 공동체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웰니스팜 광양스토리’가 전문성과 경험, 팜문화 교육을 기준으로 선... | 팜문화 공동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한 '광양농부들의 웰니스 팜앤파티'가 오는 22일부터 3일간 광양읍 서천 고수부지에서 개최된다. |
종합 | 미국흰불나방 적기방제...예찰 강화, 확산 저지 | 광양뉴스 가로수 등 생활권 수목 보호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박화식)가 최근 도로변 가로수와 주택가 정원수 등에 돌발병해충인 미국흰불나방이 급격히 확산되고 있어 해당 지자체별 방제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미국흰불나방은 침엽수를 제외한 모든 활엽수에 해를 끼치며 먹이가 부족하면 농작물까지 가해한다. 가해특성은 수목 전체로 흩어져 엽맥만 남기고 잎 전체를 먹어치우며, 먹이가 없으면 주변의 다른 수목으로 빠르게 이동해 피해를 준다. 애벌레 밀도가 적은 1화기(6?7월) 피해는 심하지 않으나 2화기(7월 말?8월) 피해는 심하게 나타난다. 10월초 번데기로 변... |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가 최근 도로변 가로수와 주택가 정원수 등에 돌발병해충인 미국 흰불나방이 급격히 화산되고 있어 해당 지자체별 방제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종합 | 광양에 부는 인문학 바람...시민들 기대 높아 | 김영신 기자 용강도서관 ‘어린이 인문학 교실’ 중마도서관 ‘3차 길 위의 인문학’ 지난 6월 중마도서관이 진행한 제2차 길 위의 인문학. 광양지역 도서관이 시민들에게 ‘인문학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용강도서관이 오는 22일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특종전쟁’이귤희 작가를 초청,‘우리도 월드체인저가 될 수 있어요!’라는 주제의‘어린이 인문학캠프’를 운영한다. ‘특종전쟁’은 문화예술위원회 ‘2019년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 선정작’으로, 방송국 기자를 꿈꾸는 두 어린이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국을 차린 후 기자가 되어 주변인의 마음과 처지를 이해하고 세상을 배워가... | 용강도서관이 오는 22일부터 '어린이 인문학캠프'를 열고, 광양중마도서관이 9월부터 '길 위의 인문학' 3차 참여자를 뽑는 등 광양지역 도서관들이 시민들에게 '인문학 바람'을 불러일으키기 위하여 여러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교육/입시/NIE | 지역 선배에게 듣는, 전문직업인의 세계 | 김영신 기자 광양교육지원청, 광양 출신 전문직업인 초청‘특강’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정자)이 오는 22일, 지역 내 중·고교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지역선배와 함께하는 전문직업인 특강’을 실시한다. ‘진로결정과 직업선택 A to Z’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신장시키고 전문직업인과의 생생한 만남을 통해 현장감을 느낄 수 있을뿐만 아니라 진로방향과 맞춤형 진로설계까지 제공한다. 강사로 나선‘밴보시’박혜정 대표는 광양에서 태어나 초·중·고교 시절을 보낸 지역인재로 방송영상 및 창업 분야의 전문가다. 2018 평... | 광양교육지원청이 오늘 22일, 지역 내 중,고교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역선배와 함께하는 전문직업인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신장시키고 전문직업인과의 생생한 만남을 통해 현장감을 느낄 수 있을뿐만 아니라 진로방향과 맞춤형 진로설계까지 제공한다. |
경제 | 전통주와 4차 산업 혁명의 만남...제조 혁신 이뤄 | 김호 기자 광양주조공사, 스마트팩토리공장 Kick-off 생산 공정 고도화…일정한 맛과 품질 기대 김종현 대표 전통주의 맛을 이어가며 광양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은‘빨간 뚜껑 막걸리’㈜광양주조공사(대표 김종현)가 4차 산업혁명과 만나 화제다. 제품조립과 포장, 기계점검 등 전 과정이 Al(인공지능)와 빅데이터 등의 첨단 통신기술을 적용하는 자동화 공정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 등을 향상시키는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공장이라는 제조혁신의 계기를 이룬 것. 광양주조공사는 이 같은 생산 공정 고도화를 계기로 일정한 맛과 품질을 갖춘 생막걸리를 매일 생산해 낼 ... | 지난 8일 광양주조공사는 생산공정고도화에 따라 일정한 맛과 품질의 생막걸리를 생산하는 '스마트공장 구축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 |
종합 |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기억한다 ...광양 평화 한마당’’ | 김영신 기자 시민단체 주관, 추모문화제 지역민 참여 부족‘아쉬워’ 반일·극일 구호도 좋지만 바른 역사교육 선행‘우선’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74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들에게‘극일메시지’를 이렇게 전했다. 도시마다 유니클로 매장이 텅 비고 소주 한 잔에도 일본 자본이 섞였는지를 따진다. 아사히맥주, 삿포로 맥주 등 일본 식음료가 판매대에서 사라지고 일본산 차량을 부수는 퍼포먼스를 보며 대리만족을 느낀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한 것처럼‘메이드 인 재팬’을 비롯한 일본 관련 모든 소비재들은 국민들의‘소비희망리스트’에서 삭제됐... | 지난 14일 '평화한마당 추진위원회'는 광양문화원 앞 광장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기림의 날'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행사의 주요 내용은 추모문화제와 경제보복 평화방해, 침략 야욕 등을 규탄하는 내용이었다. |
종합 | 목포·여수서 도라산역까지, 평화통일 열차 달렸다 | 광양뉴스 지난 15일, 평화통일 염원 담아 830km 달려 광복 74주년을 맞은 지난 15일, 한반도 평화통일 염원을 담은 평화통일열차가 목포역과 여수역에서 각각 출발해 경기 파주 도라산역까지 830km 구간을 달렸다. 전남도와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전남본부(상임공동대표 고진형, 민점기)는 목포역 광장에서 박병호 전남도 행정부지사,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전남본부의 고진형 상임대표와 최태옥 목포지부 대표, 평화통일열차 참가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평화와 통일을 여는 8·15 전남평화통일열차’ 출정식을 개최했다. 2017... | 지난 15일 광복 74주년을 맞아 남북 교류 확대와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평화통일열차가 830km를 달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
종합 | 전남도의회, 서울시와 청년정책 협력 모색 | 광양뉴스 서울시의회 청년특위 간담회, 청년허브 등 현지 활동 전남도의회 청년발전 특별위원회(위원장 김길용, 더불어민주당 광양 3)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시의회 청년특별위원회(위원장 이동현)와 간담회를 갖고, 서울특별시 청년활동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남도 유현호 인구청년정책관과 서울특별시 김영경 청년청장으로부터 전남과 서울의 청년정책을 청취한데 이어 지역 특성 및 청년 요구를 반영한 청년정책 교류·협력사업 추진 등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목포 괜찮아 마을’사례에 대한 평가를 비롯해 창업청년 지원 확대(지역 산업생태계 정보 제공, 판로 ... | 전남도의회가 서울특별시 청년활동지원센터를 방문해 귀농귀촌 희망청년 지원 등 청년정책 협력사업 추진을 논의했다. |
종합 | “방학 동안 고향에서 봉사 기회 갖게 돼 기뻐요” | 김호 기자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현장‘권진하 봉사자’ 300시간 구슬땀 흘리고, 뿌듯한 맘으로 마무리 입주할 모든 분들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기원’ 연일 계속된 폭염과 열대야로 무더웠던 올 여름의 맹렬했던 기세가 조금씩꺾여가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번 여름도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하고 특별한 기억들을 남겼을 법 하다. 여름방학 동안 고향인 광양에서 구슬땀을 흘린 권진하 씨(여, 23)도 이번 여름에 평생 잊지 못할 추억 하나를 남겼다. 고려대 경영학과 4학년으로 사회학과를 복수전공 중인 권진하 씨는 지난 7월초부터 8월 중순까지 8주간 (사)한국해비타트 전남동부지... | 광양해비타트 집짓기 공사 현장에는 올 여름에 약 1000여명의 대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다녀갔다. 고려대 경영학과4학년인 권진하 씨는 "방학동안 고향에서 봉사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입주하실 모든 분들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꿈과 희망을 갖고 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 | 중앙도서관 ‘문서보존고’ 가보니... | 김영신 기자 광양군지, 시지, 향교지 등 지역 역사문화 자료 보존 3만여권 장서, 서가 가득 열람만 가능, 대여는 안돼 광양 역사? 문화?예술‘망라’ 아카이빙 활용도 높여야 광양중앙도서관 ‘문서보존고’에 가면 아날로그 세상으로의 회귀를 느낀다. 광양읍 중앙도서관 문서보존고를 광양의 모든 것을 아카이빙 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이 가능하도록 활용도를 높였으면 좋겠다는 여론이다. 1988년‘광양군’에서 만든‘마을유래지’를 구하러 갔다가 도서관 관계자의 안내로 헌 책 냄새가 코 끝을 자극하는 광양시의 문서보존고를 들여다보게 됐다. 보존실에는 광양군지, 시지, 향교지 등 지역... | 현재 시민들이 광양읍 중앙도서관 문서보존고가 플랫폼 역할이 가능하도록 활용도를 높였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
사회 |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시작도 안했는데‘난항 조짐’ | 이정교 기자 주민설명회서 일부 지주 반발 토지계획변경 후 감정평가 요구 “2/3 수용시까지 시 관여 말라” 市“남은 주민설명회 최대한 설득 토지 활용 마지막 기회 알아 달라”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TF팀이 주민과 토지소유주에게 협조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광양 최초의 관광단지 조성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을 앞두고 벌써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사업 성공을 위해서는 내년 상반기까지 사업부지의 2/3 이상을 확보해야 하지만 1차 주민설명회에서부터 일부 소유주가 토지수용 방식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한 토지소... |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산업이 토지소유주와 의견 합의가 되지 않아 시작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
정치 | 순천세무서 광양지서, 내년 신설 전망...숙원 사업 해결 | 김호 기자 정인화 의원, 기재부 설득 2020년 정부 예산안 반영 광양 시민? 기업 세무민원 국세행정 등 편의증진 기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순천세무서 광양지서’신설사업이 반영돼, 지역민과 기업편의가 크게 증진될 전망이다. 그동안 세무서 신설이 시급하다는 지역현안이 지속적으로 지적돼왔던 만큼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광양은 인구 15만이 넘고, 총 물동량 기준 국내 1위인 광양항과 국내 최대 규모의 광양제철소, 9개가 넘는 산업단지가 소재해 국세행정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그럼에도 수도권을 제외한 인구 10만 이상 시 단위 중 세무서가 없는 유일한 곳이기도 하다. 이... | 많은 인구와 기업으로 국세행정 수요가 많았지만 세무서가 없어 불편을 겪는 광양의 지역민과 기업인을 위해 순천세무서 광양지서가 내년 신설될 예정이다. |
사회 | 광양신문, 2019년 4차 독자위원회 | 광양뉴스 봉강면 산장 개최…창간 20주년 안건 ‘열띤 논의’ “잘못된 문제 담대하게 풀어내는 언론”제언 광양신문 2019년 4차 독자위원회가 지난 21일, 봉강면에 있는 산장에서 열렸다. 이날 독자위원회는 이재학 위원장과 김장권 총무를 비롯해 정민기·정유철·서문식·신재철·하현정·이영석·박미숙·남은오 위원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독자위원회에서는 여성 분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박미숙 광양시여성단체협의회장, 기업 분야에 남은오 남경건설(주) 대표이사가 신규 위원으로 함께하는 시간이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두 위원은 각자 맡은 분야에서 제언을 아끼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 | 지난 21일에 광양신문은 광양신문에 관한 여러 안건들을 논의하기 위하여 봉강면에 있는 산장에서 '광양신문 2019년 4차 독자위원회'를 개최했다. |
종합 | 망덕 배알도‘해운정’이야기 안내판 설치 | 김영신 기자 해운정 건립과 복원 과정 백범 친필 현판 이야기 담아 망덕포구 정병욱 가옥 건너편‘배알도’에 있는 정자‘해운정(海雲亭)’에 이야기 안내판이 설치됐다. ‘해운정’은 1940년, 당시 진월면장이던 안상선(안영 소설가의 부친)이 진월 차동마을 본가의 나무를 베어 옮겨와 배알도 정상에 정자를 건립하고‘해운정’이라는 현판을 걸었다. ‘해운정’현판 글씨는 안상선 면장과 친분이 두터운 독립운동가 백범(白凡) 김구 선생으로 부터 친필 휘호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고‘해운정’은 지역의 기관장과 방문객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고 지역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사랑받았다. 그러다 1... | 배알도는 인터넷매체에 김구 선생의 현판에 관한 이야기가 알려지자 정자 '해운정' 앞에 이야기 안내판을 세웠다. |
사회 | 지난해 보복운전 범죄, 전국8835건 | 김영신 기자 고의 급제동? 진로방해?폭행 근절 위한 제도적 개선 필요 최근 보복운전 범죄에 대한 국민적 분노와 자성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년 간 보복운전 범죄가 약 90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주고 있다. 보복운전 범죄는 특정인을 자동차로 위협하거나 진로 방해, 고의 급제동, 폭행, 협박 등을 일컫는 것으로 경찰청은 2017년부터 운전자 보복범죄를 관리해오고 있다. 정인화 국회의원(대안정치연대/국회행정안전위원회)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전국에서 일어난 보복운전은 8835건 인것으로 밝혀졌다. 2... | 최근 보복운전이 지난 2년간 약 90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주고 있다. 이런 보복운전 뵘죄는 특정인을 자동차로 위협하거나 진로방해 고의 급제동, 폭행, 협박 등을 일컫는 것으로 보복봄죄 근절을 위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 |
정치 | 광양시의회, 북유럽 3개국 해외연수 | 이정교 기자 사회제도 비교 목적 우수사례 접목 방안 모색 선진국 비교 견학 등 광양시의회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우수 사회제도를 광양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선진국 비교 견학에 나선다. 이번 공무 출장은 26일부터 내달 3일까지 일정으로 진수화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5명이 다녀올 예정이다. 국민의 삶 만족도가 높은 핀란드와 스웨덴, 노르웨이 등 북유럽 3개국이 대상지다. 시의회 관계자는“북유럽 3개국을 정한 이유는 지방자치와 사회복지, 환경 보전, 교육 등 국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해 나가기 위한 사회제도가 잘 돼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라... | 광양시의회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우수 사회제도를 광양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선진국 비교 견학에 나간다. |
교육/입시/NIE | 장애?비장애 청소년, 함께 만드는 로봇 | 김호 기자 광양장복, 방과후아카데미 로봇 만들기 체험활동 진행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방과후아카데미 학생과 비장애 청소년이 함께 로봇을 만들어보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체험활동을 함께한 비장애 청소년 14명은 청소년자원봉사학교에 참여해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자원봉사 및 장애에 대한 교육을 받은 고등학생들이다. 순천대 로봇과학교육센터 박미현 강사가 진행을 맡고,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과 비장애 청소년들이 1대1 팀을 이뤘다. 아이들은 로봇 강아지, 로봇 팽이, 로봇 볼링 등 만들고 싶은 로봇 모형을 선택해 함께 조립했다. 다 만든 이후에는 로봇을 이리저... |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과 비장애청소년들이 1대1로 함께 로봇을 만들어보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
종합 | 전남도, 소재부품산업 육성 방안 마련 잰걸음 | 광양뉴스 전남도가 일본의 핵심 소재·부품 수출규제로, 관련 분야 국산화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전남테크노파크와 협업해‘전남 소재부품산업 육성 계획’을 10월 말까지 세워 추진할 계획이다. 금속화학세라믹레이저 등 4개 핵심소재 T/F팀에서 과제를 발굴하고 중장기 발전대책 T/F팀에서 과제를 수정보완해 총괄위원회에서 최종 계획을 승인하게 된다. T/F팀에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재료연구소 등 정부 출연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지난 21일 소재부품 산업 육성 계획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산... | 전남도가 소재부품산업 육성 계획을 10월 말까지 세워 추진할 계획이라고 지난 21일 총괄위원회에서 밝혔다. |
종합 | “광양중마노인복지관 경사났네” | 광양뉴스 제17회 전남 서예전람회 출품 어르신 작품 14점, 모두 입상 (사)한국서가협회 전남지회가 주최한‘제17회 전라남도 서예전람회’에서 광양 중마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출품작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다수 입상해 화제다. 이번 서예전람회는 전남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한글, 한문, 문인화, 현대서예, 캘리그라피, 전각, 서각 등 총 7개 부문에서 폭넓은 공개응모(7월19일~7월23일)를 거쳐 진행됐다. 중마복지관 어르신들은 한문(9명)과 캘리그라피(5명) 등 2개 부문에 참가했고, 14명의 출품작 모두 입상하는 쾌거를 누렸다. 어르신들은 이번 입상이 복지관 개관 이래 현재... | 광양 중마노인복지관 노인들 14명이 글쓰기 연습에 매진해 온 결과 이번 '제17회 전라남도 서예전람회'에서 상을 받았다. |
종합 | 광양제철소 성과공유제, 상생과 경쟁력 높여 | 김영신 기자 대?중소기업 간 협력 통해 국산화 등 회사경쟁력 강화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이시우)가 성과공유제(Benefit Sharing)를 통해 협력기업과 상생을 도모함은 물론, 설비 국산화로 회사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성과공유제는 대기업과 협력기업이 함께 설비 국산화, 원가 절감 및 품질 향상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대중소기업 간 상생제도다. 이를 통해 협력기업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체질을 개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대기업은 고품질 자재와 설비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구조다. 포스코의 성과공유제는 지난 2004년, 국내 최초로 도입, 참... |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대중소기업 간 상생제도인 성과공유제를 통해 회사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정부로부터 우수 모델로 평가받아 국내 전 산업계로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
종합 |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실무위원회 | 김호 기자 12월까지 타당성 조사 완료키로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공모 광양시가 ‘(가칭)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 21일, 중마동 주민자체센터에서 시민협의체 실무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시는 지방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가칭)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시민토론회 및 심포지엄 등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왔다. 워라밸 시대에 주말과 휴일에 가족단위의 여가, 체험 활동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교육·문화·여가 등의 생활서비스 인프라가 수도권에 집중돼 놀거리가 ... | 광양시가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해 실무위원회를 개최해 12월까지 타당성 조사를 완료키로 했으며, 지역성장 전략사업을 공모했다. |
종합 | 광양의 팜셀러 다 모였다... ‘웰니스팜&파티’ | 김호 기자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 성숙한 팜 문화 선보여 ‘별빛 흐르는 한여름 밤, 광양농부들의 웰니스팜&파티’가 지난 22일부터 2박3일 일정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웰니스팜&파티’는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제품을 판매하고, 건강한 우리 농산물과 공예품, 다양한 체험 등 농촌의 문화적 가치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첫날 개막식에는 전남드래곤즈 구단의 한찬희, 김민준, 이후권, 안셀의 팬사인회가 열렸다. 이들은 사인볼을 증정하며 미래의 축구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도 전달했다. 날이 어두워지자 LED로 장식된 행사장이 서천변의 아름다운 분수쇼와... | 좋은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농촌의 문화적 가치를 담은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 팜문화 '웰니스팜&파티'가 지난 22일부터 2박 3일간 광양에서 진행되었다. |
종합 | 광양관광두레사업 첫 걸음...市 최초 ‘5개 업체’ 선정 | 김호 기자 식음 3팀? 체험 1팀? 기념품 1팀 엄격한 서면평가 및 현장실사 새 지역관광 해법제시‘기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주관하는‘2019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공모에 광양지역 5개 업체가 市 최초로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업체는 △식음업체‘옥룡이나르샤’,‘벼리’,‘물빛돋을볕’△체험업체‘라파라파인형극’△기념품업체 ‘우리두리썬썸’등이다. 주민사업체는 지역관광 연관성, 자발성 및 역량, 활용가능 자원, 사업성, 사업체 구성 내용 등을 기준으로 관광두레 광양사업단(PD 김수진)의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주민워크... | 광양지역 5개 업체가 관광사업 육성을 위한 이번 '2019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모집에서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
종합 | 정인화 의원, 국회 ‘입법 우수의원상’ | 김호 기자 입법활동 및 정책개발 공로 인정 정인화 국회의원(광양·곡성·구례)이 지난달 28일, 2017년에 이어 ‘2018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상’은 2005년 국회의원에게 양질의 입법 및 정책개발 동기 부여를 위해 도입 됐다.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분과별 외부 평가위원이 참여해 종합 평가해 국회의장이 수여하는 상이다. 그동안 정 의원은 농·수산업의 정책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서민의 살림살이와 사회 안전 및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에 주력해 왔다는 평이다. 정 의원은 20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과... | 정인화 국회의원이 국회의장이 수여하는 상인 우수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
종합 | 광양알루미늄공장 설립 ‘조건부 합의’...착공 가시화 | 김호 기자 주중, 4자 합의서 체결예정 비대위 7개 요구안 포함돼 비대위, 해체선언‘생업 종사’ “환경감시활동 전념할 것” 세풍산단 조감도 세풍산단 외국인투자지역 내에 들어설 예정인 중국 밍타이그룹의 광양알루미늄(주)이 10개월여의 난항 끝에 공장 착공을 위한 첫 삽을 뜰 전망이다. 당초 계획에 없었던 용해로 추가 설치 불가를 주장하며 공장 유치를 반대해 오던‘광양 알루미늄공장 용해로설치반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지난달 26일 광양경제청과의 조건부 수용이 합의 되는대로 비대위를 해체하겠다고 선언한 것. 이 같은 비대위의 활동해체 결정은 그동안 비대위가 광양... | 계획에 없었던 용해로 추가 설치 불가를 주장하며 공장 유치를 반대해 오던 '광양 알루미늄공장 용해로설치반대 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달 26일 광양경제청과의 조건부 수용이 합의 되는대로 비대위를 해체하겠다고 선언해 곧 세풍산단 외국인투자지역 내에 들어설 중국 밍타이그룹의 광양알루미늄(주)이 공사착공을 위한 첫 삽을 뜰 전망이다. |
종합 |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감소 추세...과태료 부과로 민원 발생 늘어 | 이정교 기자 108일간 신고 1373건 1198건 과태료 부과‘道 3위’ 초기 신고, 금호동‘월등’ 원인은 차량 포화 추정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안내표지판.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초기에 활발했던 불법행위 신고가 다소 감소해가는 모양새다. 주민신고는 지난달 7일 기준, 약 108일 간 누적 1373건이 접수되고 1198건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앞서 행안부 신고 앱을 활용해 불법주정차 행위를 24시간 내내 신고할 수 있는 이 제도는 지난 4월 22일 시행된 이후, 약 한 달 만에 855건 접수 511건의 과태료가 부과된 바 있다. 누적 신고 1373건은 순천 2426건, ... |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로 불법행위 재발이 줄어 신고접수도 감소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지만, 단속 구간 무지로 인한 과태료 부과 관련 민원이 늘어났다. |
사회 | 광양지역 시내버스 전체 노선...대대적 변화 예고 | 이정교 기자 노선개편 중간용역보고 진행 전체 노선 중 5개 현행 유지 변경 21개 및 폐지 5개‘제안’ 기존 단기정책 노선운영 탈피 중마동 순환형 신규노선‘기대’ 시내버스 노선개편 용역사가 자문위원단의 제안을 듣고 있다. 해마다 잦은 변경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끊이지 않았던 광양지역 시내버스 노선이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 말 광양교통과 광양시가 민원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간 활용할 수 있는 노선개편 단행을 다짐한 이후 전체적인 개편안이 나온 것. 이와 관련 지난달 28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올해 시내버스 노선개편에 대한 용역사의 중간보고회가 열렸다. ... | 광양지역 시내버스 노선이 해마다 잦은 변경으로 시민들의 민원이 많았는데 광양교통과 광양시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는 노선개편 단행을 다짐한 이후 전체적인 개편안이 나왔고 이와 관련 지난달 28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노선개편에 대한 중간보고회가 열렸다. |
사회 | 단속강화에도 여전한 음주운전‘대책 필요’ | 김호 기자 윤창호법 60일, 적발 50건 이전 60일 비해 8건 감소 면허정지 20명? 취소 30명 출근길 숙취음주운전‘6명’ 지난 6월 25일부터 일명‘윤창호법’시행으로 음주운전 기준이 대폭 강화되고 경찰의 특별단속도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광양지역 운전자들의 음주운전 실태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다.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월 25일부터 8월 24일까지 2달간 광양지역에서 실시된 음주운전 단속 결과 50명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이중 20명은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0.03~0.07%)에 해당됐으며, 29명은 면허취... | 광양지역의 음주운전 특별단속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음주운전 실태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
종합 | 세대?계층 간 소통하며 즐긴다... '광양시 파크골프협회' | 이정교 기자 클럽과 공 1개만 있어도 OK… 건강과 힐링은 서비스 골프와 동일한 경기규칙… 동천변 파크골프장‘북적’ 지난해 진도군 파크골프협회장배 전남어르신대회 참가사진. 광양시 파크골프협회(협회장 이태웅)는 초기에 광양 백운 파크골프라는 동호회에서부터 출발했다. 지역 내에 구장시설이 없어 수년간 타 지역까지 이동하거나, 서천변에 간이 연습장에서 연습해왔다. 상황에 따라 장소를 옮겨 다니며 고생한 세월만 10년이다. 그러다 2013년에 광양시 파크골프연합회를 창립했고, 허만호 협회장이 초대 협회장을 맡았다. 이후 회원들의 성화에 못 이겨 6년간 연임해 오다 올해부터 ... | 광양 백운 파크골프라는 동호회에서부터 출발한 광양시 파크골프협회(협회장 이태웅)는 90여명의 회원이 활발하게 참여 중이며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르는 소통을 위해 네이버 밴드, 카카오톡 단체대화, 다음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
사회 | 자치분권 시대...새로운 평화통일 정책 필요하다 | 이정교 기자 지원 조례 제정 시민간담회 YMCA, 백성호 의원에 제안 “제안 검토 후 발의할 것” 광양 지역에서 자치분권 시대에 맞는 새로운 평화통일정책과 관련 사업 및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와 관련 지난달 27일, 일부 지역단체와 백성호 시의원 등이 참석해 중장기적인 발전방향성을 가진 평화통일교육 조례 발의를 준비하는 간담회가 진행됐다. 우리나라 곳곳에 이미 관련 조례가 170개 이상 있지만 대 평화통일교육 지원 조례 제정 시민 간담회 참석자들이 조례 초안을 검토하고 있다. 부분 지자체 차원에서 정부사업을 뒷받침하는 목적성이 강하고, 지역의 주도... | 광양 지역에서 자치분권 시대에 맞는 새로운 평화통일정책 관련 사업 및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와, 이와 관련 지난달 27일 평화통일교육 조례 발의를 준비하는 간담회가 진행됐다. |
정치 | 공모?시상?기금사업 추진 및 발굴보고회 | 이정교 기자 상반기 공모? 시상 91개 333억원 확보 정부기금 발굴? 지방재정 확충 매진키로 ‘2019 공모·시상, 2019~2020 정부기금사업 추진 및 발굴보고회’가 지난달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현복 시장 주재로 열렸다. 이날 보고회는 공모·시상 및 기금사업의 추진 점검과 체계적 관리를 통한 신규 발굴 및 당면 문제점 분석과 효과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부처·전남도 등 외부 기관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모·시상은 지난달까지 91개 사업이 선정돼 333억원을 확보했다. 내년 정부기금사업 또한 17개 기금 136건 174억원을 발굴하는 등 사업 추진... | ‘2019 공모·시상, 2019~2020 정부기금사업 추진 및 발굴보고회’가 지난달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현복 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중앙부처·전남도 등 외부 기관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모·시상은 지난달까지 91개 사업이 선정돼 333억원을 확보했고 주요 추진사업은 △2020 어촌뉴딜 300(220억원) △광양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160억원) △2020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100억원) 등이다. |
종합 |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 기대감 높아...2차 설명회, 찬성 분위기로 진행 | 이정교 기자 1차 설명회와 달리‘찬성 반응’ 사업추진·추진위 구성 제안 LF“감정평가액 낮을 경우 기업측 재평가 고려할 것” 주민들이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 사업예정지를 보며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2차토론회에서 토지소유주 및 주민들이 지난달 20일 열린 1차 주민설명회 때와 정반대로 찬성의 분위기를 보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차 주민설명회에서 일부 지주들이 감정평가에 대한 우려감을 드러내며 강하게 반발했던 것과 달리 이번 2차 주민설명회 참석자 대부분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 이에 따라 초반부터 삐끗한 듯 보였던 사업이 순조롭게... |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2차토론회에서 이전과 다르게 찬성의 분위기를 보여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된다. |
정치 | 市, 추석 앞두고 지역실물경제 활성화 주력 | 김호 기자 광양사랑상품권 10% 할인 지역사회, 전통시장 방문 장보기 등 실물경제 기여 광양시가 추석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실물경제 활성화 사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광양사랑상품권이 도입 이후 현재까지 모두 220억원이 판매돼 골목상권 회복에 도움이 되고 있다. 지난 7월부터는 국도비를 지원받아 10% 할인판매도 실시 중이다. 개인 월 50만원 연 6백만원 한도로 구매가능하며, 법인(단체)은 한도가 없다. 지역 내 73개 기관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카드 이용과 구매 협조 서한문을 발송했으며, 종업원 50인 이상 기업체를 방문해 홍보... | 광양시는 추석에 앞서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하여 실물경제 활성화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
정치 | 치매안심센터,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광양뉴스 치매 증상지연 및 인지상태 개선 기대 광양시 치매안심센터가 이달부터 시작하는‘기억모아 인지교실’및 ‘뇌청춘 건강교실’등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난해 12월 정식 개소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의 증상 지연과 인지 상태 개선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기억모아 인지교실’은 경도 치매로 진단받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인지자극훈련(원예·캘리그라피) △운동치료(치매예방체조·힘뇌체조 등) △음악교실 △인지훈련(두뇌건강놀이책 등 보조자료 활용) 등 뇌 기능을 활성화시켜 치매진행을 ... | 광양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어르신의 인지 상태 개선을 위한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
종합 | ‘마을’역사문화자원 상품화 한다 | 김영신 기자 30일부터 3일간 무안서 마을이야기 박람회 열려 전남도가 공동체의 근간을 이루는 ‘마을’의 역사문화자원을 발굴하고 가치 재조명을 통해 관광 상품으로 육성한다. 그 일환으로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3일간 무안 종합스포츠파크에서 22개 시군의 대표마을이 함께하는‘2019 전라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를 개최했다. ‘마을이야기 박람회’는 공동체의 전형적인 모습이자 사회와 국가를 이루는 근간이며 역사의 출발점으로서 역사와 설화, 생태, 공동체 정신, 다양한 문화자산 등을 공개하는 행사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을 통해 가치 있는 문화콘텐츠를 발굴해 지역의... | 전라남도는 관광 상품을 육성하기 위하여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무안 종합스포츠파크에서 '2019 전라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를 열었다. |
정치 | 광양시, 경상권 관광객 잡으러‘부산국제관광전’간다 | 이정교 기자 10월 광양관광의 달 맞아 숯불구이축제 집중 홍보 부산국제관광전에 설치될 광양시 홍보부스 이미지. 광양시가 경상권 관광객을 잡기 위해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부산광역시 BEXCO에서 열리는‘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한다. 시는 광양관광 홍보부스를 통해 홍보물 배부 및 관광 상담을 진행하고 △광양관광퀴즈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도할 예정이다. 우수사례도 적극 벤치마킹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10월 신규 관광시설 브랜딩과 포지셔닝으로 광양관광 도약 원년 기점이 될‘광양관광의 달’을 집중 홍보해 관광객을 대거 유치한다는 전... | 광양시가 경상권 관광객을 잡기 위해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동안 부산광역시 BEXCO에서 열리는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하는데 시는 광양관광 집중홍보, 이벤트 등을 할 예정이다. |
종합 | 금호동주민자치센터 한국화반 수강생‘경사’ | 김영신 기자 대한민국 미술대전 대거 입상6명 수상 영예 금호동주민자치센터 한국화반 수강생들이‘제38회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구상부문(한국화)에 대거 입상했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에서 주최하고 대한민국미술대전 비구상·구상부문 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달 15일부터 이틀간 작품을 심사해 선정했다. 총 1448점이 출품된 구상 부문에서 처음 출전한 금호동주민자치센터 한국화반의 △‘자작나무’강인선 △‘청색가을’ 권미향 △‘봄날은 온다’류동진 △‘행복한 시절’안혜순 △‘하늘 무지개’조희욱 △‘사랑의 정원’한연경 씨가 각각 입선을 차지했다. 이들은 올해... |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에서 주최하고 대한민국 미술대전 비구상·구상부문 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행사인 '제 38회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구상부분(한국)에 금호동 주민 자치센터 한국화반 수강생들이 대거 입상했다. 김진식 금호동장은“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미술대전에서 대거 입선해 금호동주민자치센터의 명성을 전국에 알린 한국화반 수강생 모두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한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여가활동 보장과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종합 | 광양농협, 첫 벼 수매‘추석맞이 햅쌀’출하 | 김호 기자 하늘이 내린 광양쌀 2kg?4kg? 6kg?10kg 추석 맞춰 전량 판매 광양농협이 추석 햅쌀을 출하했다. 광양농협 허순구 조합장이 올해 처음으로 수매한 벼를 만져보고 있다. 광양농협(조합장 허순구)이 올해 첫 벼 수매를 통해‘추석맞이 햅쌀’을 출하했다. 세풍 소재 광양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첫 수매한 벼는 중만생종인‘히토메보레’로 지난 4월 20일경 모내기를 했고, 약 130일 만에 수확됐다. 광양농협은 지난 3월 배경안 씨 등 11개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30구간(10ha)의 논에서 추석명절 출하용으로 벼를 재배했다. 특히 올해는 일조량이 풍부했고 강... | 광양농협이 올해 첫 벼 수매를 통해 '추석맞이 햅쌀'을 출하했으며 농협은 수확한 벼를 '하늘이 내린 광양쌀'브랜드 햅쌀로 포장해 하나로 마트와 전 지점, 택배 등을 통해 추석에 맞춰 전량 판매할 예정이고 쌀 포장상품은 △2kg(8500원) △4kg(1만6000원) △10kg(3만5000원) 등이며, 6kg들이 추석용 선물세트(2만8000원)도 준비할 예정이다. |
정치 | 빛그린 광양매실, 소비자가 선택한 지역특산물 | 김호 기자 5년 연속 소비자 신뢰 대표브랜드‘대상’선정 광양시 대표 농산물 브랜드 ‘빛그린 광양매실’이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지역특산물 분야 5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한 ‘2019년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지난달 28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개최됐다.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조사기관인 한국리서치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사전 기초조사와 본 조사를 실시해 1차 대표브랜드를 선정하고, 국내 최고 브랜드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선정된다. 그동안 시는... | '빛그린 광양매실'이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에서 주최한 '2019년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지역특산물 분야'에서 최종 선발되어 5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
경제 | 여수고용노동부, 추석 대비 노사화합 지도 강화 | 김호 기자 체불 예방? 청산 지도 산재취약 사업장 점검 근로감독관 비상 근무 비상대응 시스템 운영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지청장 장영조)이 추석 명절을 대비해 노사 화합과 안전을 위한 지도 강화에 나섰다. 먼저 추석을 맞은 노동자가 임금체불 걱정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체불예방 및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11일까지 3주간‘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집중 지도기간’을 운영한다. 지도기간 중에는 사회보험료 체납사업장 등 임금체불 위험이 있는 사업장을 별도로 선정해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지도를 강화하고, 이 과정에서 사업주가 체불사업주 융자제도를... |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이 추석 명절을 대비해 임금 체불 예방 및 생활안정 지원하며 추석 명절을 대비해 노사화합과 안전을 위한 지도강화에 나섰다. |
종합 | 얇아진 주머니...고향 길 발걸음 무겁다 | 설 밥상머리 화두는 ‘경제 불황’ ‘내년 총선’ 바쁜 일상의 굴레에서 벗어나 고향의 포근한 정을 느끼는 설 명절을 맞아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됐다. 오랜만에 모인 친지들은 새해 복을 나누는 세배와 함께 밥상머리에서 다양한 주제를 놓고 이야기꽃을 피울 것으로 보인다. 올해의 설 민심 화두는 국내 경제상황과 내년 총선을 앞둔 정계개편으로 요약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서민들의 얇아진 주머니 사정이 단골 메뉴로 떠오를 전망이다. 지난해에 비해 올해 경제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관측되면서 근로자를 비롯해 자영업자들의 주름살이 깊어지고 있다. 현 정부의 지지율을 끌어내리고 있... | 이번 설에 악화된 경제상황에 대한 얘기가 가족끼리 오갈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전남 관광객 6천만 시대 연다 | 7조6천억 투입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구축 등 추진 전남도가 오는 2022년까지 관광객 6천만명 유치를 위해 관광 전담기구를 설립하고,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를 구축한다. 전남도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전남관광 비전과 전략’을 수립, 30일 발표했다. ‘전남관광 전략과 비전’은 관광을 미래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해 저출산 저성장시대에 직면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감소를 상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별화된 관광기반시설 확충과 전략적인 관광 홍보·마케팅, 관광객 맞이 태세 확립, 지역관광 역량 강화 및 일자리 창출 등 4대 전략 45개 중점과제로 이뤄졌다. ... | 전남도는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관광 전담기구를 설립하고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구축하는 전남관광 비전과 전략을 발표하였고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 차별화된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을 육성할 것이다. |
종합 | 광주, 인공지능 기반 과학기술창업단지. 전남, 관광도로·수산물 수출단지 선정 | 정부,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안·예타 면제사업 의결 전국 24조원대 23개 사업…20조 가량은 SOC 광주시와 전남도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에 인공지능(AI) 기반 과학기술창업단지와 서남해안관광도로·수산물 수출단지가 각각 선정됐다. 정부는 2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안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 안건 등을 심의, 의결했다. ▶관련기사 3·4면 광주시 예타 면제사업으로 선정된 ‘AI 기반 과학기술창업단지 조성사업’은 첨단 3지구 연구교육단지(20만평) 내에 2029년까지 10년간 1조원을 투자해 A... | 광주시와 전남도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에 인공지능기반 과학기술창업단지와 관광도로·수산물 수출단지가 선정되면서 지역의 산업구조 혁신적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
정치 | 현대차, 경영권 없는 비지배 투자자로 참여 | 530억 출자·19% 지분…국내 경차시장 진출 경쟁력 확보 현대자동차는 광주시 주도로 추진되는 신규 자동차 생산 합작법인에 주주의 일원으로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날 광주시가 제시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지속 창출을 위한 완성차 사업 투자 협약’ 최종안에 합의하고 광주시와 1차 투자 협약을 맺었다. 신설법인은 자본금 약 2천800억원 등 총 7천억원 규모로 설립된다. 광주시측이 자본금의 21%인 약 590억원을 출자한 최대주주이며, 향후 약 1천680억원 규모의 60% 지분에 대해서는 광주시가 지역사회, 산업계, 공공기관, 재무적 투자자 등을 유... | 현대자동차는 광주시가 제시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지속 창출을 위한 완성차 사업 투자 협약' 최종안에 비지배 투자자로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
종합 | 道, 구제역 주의 단계...가축 반입 제한 확대 | 전남도는 29일 “경기도 안성 젖소 농장에서 신고한 구제역 의심축이 정밀검사 결과 O형 구제역으로 확진됨에 따라 위기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하고 추가로 우제류 가축 반입 제한 확대 등 긴급 방역조치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이날 오전 국무총리 주재로 전국 지자체 합동 점검회의를 마친 이후 곧바로 행정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과 함께 상황점검 및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설 연휴를 며칠 앞둔 만큼 앞으로 3주간의 대응이 아주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과하다 싶을 정도의 선제적 방역조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추가 방역... | 전남도는 경기도 안성 젖소가 O형 구제역으로 확진됨에 따라 구제역 위기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하고 긴급 방역조치를 강화했다. |
종합 | 한전공대 입지 ‘나주 부영CC’ 최종 선정 | 부영CC 92.12점, 첨단3지구 87.88점 4점차 승부 갈려 2022년 3월 개교 목표…“20년내 에너지분야 국내 최고” 대학이 들어설 골프장 나주혁신도시 내에 위치한 부영골프장(CC) 일원이 부지 조건과 경제성·지자체 지원계획·개발규제 항목에서 고루 좋은 평가를 받아 한전공과대학 최종 부지로 선정됐다. 사진은 한전공대가 들어설 부영CC 일원. /나주시 제공 ‘한전공대’ 부지가 한국전력 본사 인근 나주시 빛가람동으로 확정됐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위원장 송재호)는 28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전공대 입지선정 공동위원회의’(이하 공동위)에... | 부지 조건과 경제성·지자체 지원계획·개발규제 항목에서 고루 좋은 평가를 받은 나주혁신도시 내에 위치한 부영골프장 일원이 한전공과대학의 최종 부지로 확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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