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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전공대 입지 오늘 결정
심사결과 봉인…오전 균발위서 개봉, 최종 발표 한전공대 입지가 28일 최종 결정된다. 27일 광주시와 전남도 등에 따르면 한국전력의 한전공대 설립단은 용역사 주관으로 지난 25일 오전 한전공대 입지선정을 위한 1단계 평가와 2단계 심사를 순차적으로 모두 마무리했다. 앞서 심사위원들은 지난 24일 광주시 추천 후보지인 북구 첨단3지구·남구 에너지밸리산단·승촌동 일원 등 3곳, 전남도 추천 후보지인 나주혁신도시내 부영CC·나주 산포면 전남도농업기술원·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 등 3곳을 대상으로 현장 실사를 벌였다. 심사위원들은 다음날인 25일 오전 다시 모여 1단계 평가를 진...
한전공대 입지가 심사 결과를 토대로 오늘 본회의에서 공개된다.
종합
보훈처 “전두환 국립묘지 안장 불가”
헌정질서파괴범인 전두환 전 대통령은 사망할 경우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없다는 국가보훈처의 공식 입장이 나왔다. 민주평화당 천정배 의원(광주 서을)은 24일 국가보훈처로부터 ‘전두환 등 헌정질서파괴범은 사면·복권이 되었더라도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가보훈처는 “형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된 사람이 사면·복권된 경우에도 기왕의 전과사실이 실효되는 것은 아니므로 국립묘지 안장대상 결격사유는 해소되지 않는다고 판단한다”고 회신했다. 앞서 천 의원은 지난 1월9일 ‘내란죄 등의 형이 확정된 뒤 사면·복권을 받은 경우 국립묘지 안장 대상이 가능한지...
국가보훈처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사망하는 경우에도 전과사실이 실효되지 않아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치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 추진
市, 15일까지 접수…공공기관·사회복지 등 6개 유형 광주시는 2월1일부터 15일까지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지원사업’에 참여할 ‘제5기 드림청년’을 신청받는다.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은 일과 노동을 통해 지역사회 진입을 지원하는 일자리 디딤돌 사업이다. 2017년부터 추진된 후 상·하반기로 운영되면서 총 4개 기수 1천여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지난해에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고 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난해 3월 발표된 범부처 ‘청년일자리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청년실업과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
광주시가 제5기 드림청년을 신청받으면서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지원사업을 추진하려 하고 있다.
정치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 취·창업 워크숍
내일까지 역량 강화 등 지원 전남도는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 근로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월1일까지 3일간 화순 금호리조트에서 청년 근로자 공동체 의식 함양 및 취·창업 역량 강화 워크숍을 한다.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은 지역 청년이 전남지역의 비영리단체·법인 등 공공형 기관에서 근무하면서 일 경험을 쌓고 역량을 키워, 도내에 안정적으로 취·창업 하도록 1년간 인건비, 자격증 취득, 자기 개발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전남도가 자체 기획해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에서 최우수상을...
전남도가 자체 기획한 '전남 청년 내일로 사업' 워크숍이 3일간 진행된다.
정치
민주당 광주시당 ‘외유성 해외연수 근절’ 결의
소속 시·구 의원들 전원 참석 심의위원 외부 인사화 등 개선 경북 예천군의회 사태 이후 해외연수에 대한 국민적 비난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시·구의회 의원들이 30일 오후 광주시의회에서 ‘외유성 해외연수 근절 결의대회’를 갖고있다. /김애리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30일 오후 광주시의회에서 소속 시·구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외유성 국외연수 근절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민주당 소속 시·구의원들은 ‘외유성 국외연수 금지의 명문화’ 등 강력한 외유성 연수 근절의 의지를 밝히고 내실 있는 연수를 위한 개선방안들을 발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민주당 소속 시·구의원들과 함께 30일 오후 광주시의회에서 '외유성 국외연수 근절 결의대회'를 개최해 외유성 연수 근절 의지를 밝히고 연수를 위한 개선방안들을 발표했다.
정치
“황룡강 장록습지 보호지역 위치 조정해야” 박현석 구의원 5분 발언 “체계적 관리 절실” 지적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황룡강 장록습지 국가보호지역 지정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광주 광산구의회 박현석(민주·가선거구) 의원은 지난 29일 제2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황룡강 장록습지 보호지역 위치 조정 필요성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환경부 조사 결과 장록습지는 자연적으로 생성된 주요 야생 생물 서식처로서 보전 가치가 상당하고 도시 지역을 가로지르는 보기 드문 하천습지임에도 불구하고 지형과 식생 분포의 자연성이 잘 유지되는 지역으로 평가받았다”며 “도심 속 생태계를 국가가 직접 나서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절실하다는 ...
지난 29일 제2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현석 의원은 황룡강 장록습지 국가보호지역 지정 논란에 대해 습지보호지역 위치 조정 및 체계적 관리를 통한 해결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치
‘전국 지방자치경영대전’ 북구 복지부장관상
복지사각 발굴·지원, 나눔실천 문화 확산 등 성과 광주 북구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27일 북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사회복지서비스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자체의 창의적인 시책 개발을 유도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시했으며 복지서비스 기반 수준, 복지서비스 성과, 지역주민 만족도 등 5개 항목 11개 지표에 대해 서류심사, 현장실사 등 종합적인 심사가 이뤄졌다. 북구는 지역사회서비스 기반 확충도, ...
27일 북구는 사회복지서비스 분야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받아 복지역량강화와 지역공동체의식을 제고했다.
정치
남구, 임산부·영유아 ‘3종 프로그램’ 선봬
연말까지 임신·육아·야간 출산 준비교실 등 운영 18-26개월 영유아 EQ·IQ 향상 오감발달 놀이도 광주 남구는 출산 장려 및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관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7일 남구에 따르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증진하고, 자녀와의 애착감 형성 등 모성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올 한해 임신·육아교실을 비롯해 야간 출산 준비교실, 오감발달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남구에 따르면 남구보건소는 오는 2월부터 12월말까지 매월 한차례씩 ‘현명한 엄마, 건강한 아이’라는 주제로 임신·육아교실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
광주 남구는 올 한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증진하고 모성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회
설 연휴 전국 소방서 특별경계근무...3천여명 현장 배치
화재경계지구·전통시장 등 24시간 감시 체계 유지 광주·전남을 비롯한 전국 소방관에서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 2일 오전 9시부터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가용 소방인력을 모두 투입해 화재취약대상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각종 재난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긴급대응체제로 전환해 근무한다. 특히 전국 여객터미널과 역, 공항, 공원묘지 등 1천176곳에 소방차 1천257대, 소방대원 3천683명을 현장에 배치해 신속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화재경계지구,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서는 24시간 감시 체계를 유지하며, ...
전국 소방관에서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일부터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 관리에 대비하고자 특별 경계근무 인력 3천여명을 현장 배치하며 긴급대응체제에 돌입하였다
사회
북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대통령상
여성배려 등 삶의 질 향상 기여…전국 자치구 중 유일 광주 북구의 ‘휘파람 불 듯 신명나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이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꼽혀 눈길을 끌고 있다. 북구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8 여성친화도시 조성 유공’ 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여성가족부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한 전국 8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양성이 평등한 지역사회 조성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자체에 수여하는 것으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통해 선정됐다. 북구는 지난 2011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래 2016년 12월 재지정 되면서 여성의 권익 증진은 ...
북구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면서 여성의 권익을 증진시키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큰 성과를 거두게 되면서 평등한 지역사회 조성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자체를 평가하는 '2018 여성친화도시 조성 유공'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사회
전남교육감 공약이행 점검 평가단 출범
학생·학부모 등 13명 위촉식 주민직선 3기 전남도교육감의 공약이행 상황을 점검할 도민·학부모·교직원·학생 평가단이 출범했다. 도교육청은 31일 5층 상황실에서 ‘주민직선 3기 공약이행평가단’ 13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도민 4명, 학부모 4명, 교직원 4명, 학생 1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은 이날 위촉식 이후 공약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점검해 공약이행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벌인다. 구체적으로는 ▲공약사항 이행계획 관리 ▲공약사항 추진실적 평가 ▲공약사업 중 여건 변화에 따른 수정·보완·변경 사항 심의 및 건의 ▲공약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에 전남도교육감의 공약이행 상황을 검사하기 위한 '주민직선 3기 공약이행평가단'을 만들었다.
사회
동구 ‘동명공동체상생협’ 구성 속도
카페의 거리 83% 참여 의사 음식점·주점이 57.4% 차지 개선의제는 주차문제가 최다 쓰레기·상가임대료 상승 順 광주 동구가 ‘동명공동체상생협의회’ 구성에 속도를 낸다. 상인들 대다수가 필요성에 공감하고 참여할 의사가 있다는 설문 결과에 따른 조치다. 동구는 최근 급격한 상업화로 인한 갈등·분쟁을 조정하고 동명동 상생을 위한 개선의제 등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해 12월26일부터 1월7일까지 13일간 사업장 132개소 상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동명동 카페의 거리는 음식점·주점이 57.4%, 카페·베이커리 업종이 26.8%를 차지했으며, 상인의 ...
광주 동구가 설문을 통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동명공동체상생협의회'의 필요성을 확인 한 후 의회의 구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교육/입시/NIE
한국장학재단, 국내·외 연수 운영 담당 권역별 5개교 ‘2019 파란사다리’ 사업 신규 주관대학 모집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정우)은 2019년 파란사다리 사업에서 참가 대학생 모집과 국내·해외 연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행할 신규 주관대학 5개교를 오는 2월15일까지 공모한다. 이 사업은 균등한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해 장애, 가정형편 등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 개발과 진로 개척에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에게 해외 연수 경험을 지원해 진로개척 및 취업 능력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올해는 대학생 약 1천200명에게 정부(70%)와 권역별로 선정된 15개 주관대학(30%)이 소요비용을 지원해 6-9월경 해외 우수...
오는 2월 15일까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동등한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한 2019년 파란사다리 사업의 참가 대학생과 신규 주관대학 5개교를 선발한다.
교육/입시/NIE
조선대 소외계층 청소년 음악인재 프로그램 성료
강원대 등 6개 대학 150여명 참가 토크콘서트 등 다채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재형)에서 지난 25-26일 소외계층의 청소년을 위한 음악인재 교육 프로그램인 ‘KB청소년음악대학 6차년도 전체행사’를 개최했다. 2013년부터 시작된 KB청소년음악대학은 현재 조선대를 비롯해 강원대학교, 경상대학교, 나사렛대학교, 상명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 6개 대학에서 음악적 재능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의 음악대학과 연계해 수준 높은 음악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수준별 실력 향상을 위한 1:1 레슨, 음악적 재능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재능기부연주회, 청소년기 아이들의 올...
지난 25-26일 소외계층의 청소년을 위한 음악인재 교육 프로그램인 ‘KB청소년음악대학 6차년도 전체행사’가 조선대학교에서 열려 청소년들이 음악 교육 지원을 제공받았다.
교육/입시/NIE
‘역사의 해’ 의식 함양 프로그램 박차
광주교육연수원, 해외 독립운동 유적탐방 등 추진 직무연수 일정·답사코스 확대…대형 현수막 게시 광주교육연수원이 ‘역사의 해’를 홍보하기 위해 정문에 게시한 대형 현수막. 광주시교육청 직속기관인 광주교육연수원(원장 김동일)이 2019년 ‘역사의 해’를 맞아 교원들의 역사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연수를 마련했다. 올해는 항일 독립운동과 관련이 많은 뜻깊은 해다.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110주년, ‘남한대토벌작전’을 강행하는 일제에 맞서 나라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장렬하게 싸운 호남의병전쟁 11...
광주교육연수원은 2019년 ‘역사의 해’를 맞아 정문에 대형 현수막을 걸고 교원들의 역사의식 함양을 위해 다양한 연수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육/입시/NIE
소통·협력 교육혁신, 학생중심 교실 박차
전남교육청, 여수서 1박 2일 합숙 대토론회 눈길 교사·학부모 등 주체들 현실 진단·발전방안 도출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11-12일 여수 전라남도국제교육원에서 ‘전남교육발전 대토론회’를 개최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교육혁신, 학생 중심 교실개혁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다짐했다. /전남도교육청 제공 전남교육 각 주체들이 2019년 민선3기 장석웅 교육감 체제 2년차를 맞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혁신에 앞장서고 학생 중심 교실개혁, 현장 밀착형 정책수립 및 집행에 박차를 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일선 학교 교직원과 학부모, 교육전문직 등 전남교육을 이끌어가는 주체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11-12일 여수 전라남도국제교육원에서 학교 교직원, 학부모, 교육전문직 등의 교육관련 사람들이 모여 '전남교육발전 대토론회'를 개최해 교육혁신에 앞장서고 학생 중심 교실개혁, 현장 밀착형 정책수립 및 집행에 박차를 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경제
지역中企 경기전망 석달 연속 내리막길
광주·전남 SBHI 75.8…전월比 8.4p 하락 내수부진·인건비 상승 등 경영 어려움 지속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계가 내다보는 기업경기전망지수의 하락 폭이 점차 벌어지고 있어 부정적 전망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내수부진과 함께 인건비 상승,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설 특수도 무색해지면서 지역 중소기업들의 경영 상황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광주전남 중소기업체 190개를 대상으로 ‘2019년 2월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가 전월보다 8....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을 상대로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가 3개월 연속 하락하여 부정적 전망이 심화되고 있으며, 인건비 상승과 근로시간 단축 등 다양한 요인이 원인이라는 중기중앙회 지역본부의 분석 결과가 있다.
스포츠
‘소통·화합’ 전남체육 경기력 향상 박차 전남도, 관계자 합동회의...22개 시·군·장애인체육회도 참여
22개 시·군, 전남도체육회, 전남장애인체육회가 역대 처음으로 체육업무 관계자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전남도는 전남도체육회·전남장애인체육회와 공동으로 지난 28일 오전 김명원 관광문화체육국장 주재로 22개 시·군 체육과장, 시·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군 체육업무 관계자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19년 연초 전남체육 진흥을 위한 당면 업무를 공유하고, 시·군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조기에 수렴·반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2017년 이후 2년 만에 재개된 이날 회의는 역대 처음으로 전남장애인체육회까지 참...
지난 28일 오전 전라남도에서 전남도는 전남체육 발전을 위하여 ‘도-시·군 체육업무 관계자 합동회의’를 열었다.
종합
예타 면제사업 오늘 발표 ‘촉각’
市, AI 과학기술창업단지 조성 道, 압해-해남화원 연도교 신청 국가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대규모 공공투자 프로젝트 중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받아 조기 착공될 사업들이 29일 발표되는 가운데 광주시와 전남도가 지역 대형현안사업의 면제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8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29일 국무회의에서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면제 대상 사업을 최종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 관계자는 “17개 시·도가 신청한 사업을 위주로 예타 면제 대상 사업을 국무회의에서 최종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전국 17개 시·도는 내륙철도, ...
전국 17개 시, 도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신청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여부가 29일 최종 발표되며, 특히 광주시는 '인공지능'과 '광융합산업' 등 전략산업을 우선순위로 신청하였다.
종합
광주형 마을지원사업 본격 추진
市, 올해 135억 투입 19개 주민자치공동체 지원 광주시가 올해 135억원 규모의 19개 마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오는 12월까지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전략마을(협치마을, 주민자치회 준비마을, 마을의제 실현) ▲마을분쟁해결센터 소통방 ▲광주마을교육공동체 ▲공유촉진사업 ▲소통하는 공유부엌 ▲마을커뮤니티 공간조성 ▲마을모임 형성지원 ▲주민자유공모 ▲인권마을 ▲여성·가족 친화마을 ▲광주형 도시정원 조성 ▲순환복지공동체 ▲마을평생교육 지원 ▲마을기업육성 ▲생태문화마을 만들기 ▲광주다운 주민자치 활성화 ▲광주형 공동체 주택건설사업 ▲빈집 정비사업 ▲생...
올해 광주시는 주민이 이끄는 마을자치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광주에서 135억원 규모의 19개 마을사업을 진행한다.
정치
‘광주형일자리’ 성사 각계 환영
‘광주형일자리’ 성사에 대한 환영의 메시지가 잇따랐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31일 “광주형 일자리는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상생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새로운 모델로 ‘함께 잘 사는 혁신적 포용국가’의 실천적 사례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대폭 늘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광주형 일자리가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되고 다른 여러 산업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도록 전남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광주 5개 구청장도 성명을 내고 “일자리는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노사 ...
노사 상생형 일자리 창출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광주형 일자리가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성사되었다.
정치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 사실상 무산
호반 컨소시엄, 도시공사에 ‘협약 체결 포기’ 공문 레지던스호텔 운영 이견 못 좁혀…광주시 대안 주목 광주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또다시 무산될 처지에 놓였다. 우선협상 대상자의 사업 포기에 따른 것이다. 31일 광주시에 따르면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호반 컨소시엄이 전날 사업시행자인 광주도시공사에 ‘실시협약 체결 포기’ 공문을 보냈다. 호반 컨소시엄 측은 낮은 사업성으로 투자 위험이 큰 사업으로 보고 있으나 광주시와 도시공사가 공공성 강화 방안을 요구하자 부담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레지던스 호텔 건립 등에 따른 특혜 의혹이 지역사회에서...
30일 호반 컨소시엄이 광주도시공사에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실시협약 체결 포기 공문을 보냄에 따라 이 사업이 무산될 처지에 놓였다.
정치
전남도, 첨단 바이오·헬스케어산업 R&D ‘총력’
화순백신산업특구서 생물의약산업 업무보고·현장 간담회 전남도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바이오헬스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올 한해 첨단 바이오·헬스케어산업 연구개발(R&D)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전남도와 전남생물산업진흥원은 31일 화순백신산업특구에서 생물의약산업 업무보고와 연계해 백신·의약 핵심기관과의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간담회에서는 전남 생물산업의 2019년 업무계획과 백신산업특구의 발전 비전을 공유했다. 836억원을 들여 짓고 있는 국가 미생물실증지원센터와 (재)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헬스케어연구소 등 백신·의약산업 핵심 인프라를 방문해 현장 의견...
전남도는 첨단 바이오, 헬스케어산업 연구개발(R&D)을 통해 바이오헬스산업 생태계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자연 치유공간과 종합/요양병원 직접단지 등을 통해 의료서비스 종합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한다.
정치
광주세계수영대회 조직위, 설연휴 ‘붐업’ 홍보 총력
내달 1-2일 송정역 등서 귀성객 대상 캠페인 전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설 명절을 맞아 대회 붐업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조직위는 우선 본격 귀성이 시작되는 2월1-2일 광주송정역과 광주 유·스퀘어에서 조영택 사무총장을 비롯한 조직위 및 광주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캠페인을 벌인다. 조직위는 광주를 찾는 귀성객들에게 대회 소개 리플릿과 기념품 등을 나눠주는 한편, 마스코트 포토존 설치 및 수리 달이 로드쇼,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귀성객 참여 민속놀이 이벤트...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설 명절과 명절 직후 기간동안 대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를 벌일 예정이다.
정치
혁신도시 공공기관들 “수영대회 성공 지원”
기관장협의회 실무위원회서 지역인재 채용 확대 등 논의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는 30일 한전 KDN 회의실에서 제25차 실무위원회를 열고 올해 공동과제로 제안된 지역인재 채용 추진 등을 논의했다. 광주시와 한전KDN이 공동주관한 이날 실무위원회는 광주시, 전남도, 광주 남구 등 관련 행정기관(8개)과 한국전력,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공공기관(16개) 실무위원 24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공동과제로 제안된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확대 추진, 혁신도시 사회공헌활동 협력 등 3건의 추진 계...
30일 한전 KDN 회의실에서 광주, 전남 공동혁신도시 공공기관장 협의회에 의해 진행된 '제25차 실무위원회'에서 올해 공동과제인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 3건의 추진 계획을 보고하고 혁신도시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정치
광산구, 광주 최초 ‘스마트도서관’ 눈길
오늘 개관식…생활밀착형 도서 대여 서비스 송정공원역·신창동 행정복지센터 2개소 운영 광주 광산구가 송정공원역 1·2번 출구와 신창동 행정복지센터에 광주지역 최초로 ‘스마트도서관’을 설치, 주민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산구 제공 광주 광산구가 광주지역 최초로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해 눈길을 끈다. 광산구는 30일 “31일 광주지하철 1호선 송정공원역 1, 2번 출구 방면에서 ‘스마트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김삼호 광산구청장, 광주도시철도경영본부장, 구의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 제막 ...
광산구는 송정공원역과 신창동 행정복지센터에 스마트 도서관을 설치해, 시민에게 보다 편리한 도서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치
남구 “어르신 4천690명에 일자리 제공” 오는 31일까지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광주 남구는 올 한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 4천690명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남구는 27일 “일자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관내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익활동 일자리 분야에서는 총 3천82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인데, 이 가운데 3천515명은 신규로 선발하며 나머지 312명은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계속사업 참가자 중 이탈자가 생길 경우 즉각 신규 인원을 충원하는 방식으로 일자리가 제공된다. 시장형 사업단과 인...
광주 남구는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노인 4690명을 대상으로 일자리 지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각 분야별 일자리의 신청 자격에 적합한 노인들은 오는 31일까지 주민등록상 동행정복지센터 및 각 사업의 수행기관에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정치
북구, 산업맞춤 일자리 지원 9억 확보
2011년부터 9년간 국비 50억 확보 ‘광주 자치구 중 최다’ 고용노동부 공모서 연속사업 3개, 신규사업 6개 등 선정 광주 북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9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에서 9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9억5천500만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자체가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제안하면 고용부가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북구는 지난 2011년부터 9년 연속으로 사업이 선정돼 지금까지 총 50여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북구는 ‘다함께 행복한 사람중심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지역의 특성...
광주 북구는 '2019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 사업을 제안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고, 이에 따라 국비 9억 5천만원을 확보하여 2월중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수행기관들과 함께 사업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치
월곡1동, 러시아·베트남어로도 체류지 변경
행정복지센터, 관련 서류 작성 2개 국어 편람 비치 광주 광산구 월곡1동 행정복지센터가 러시아어·베트남어로 된 체류지 변경신고서 작성 편람을 비치, 이주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 등 외국인주민의 관련 서류 작성을 돕고 있다. 출입국관리법 등에 따라 등록 외국인은 거주하는 곳을 변경할 경우 14일 이내에 관할 출입국사무소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체류지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 받을 수 있어 등록 외국인이라면 체류지 변경 신고는 필수다. 광산구 등록 외국인과 외국국적 동포는 1만5천여 명으로 이는 광주 거주 전체 외국인의 58%에 ...
월곡1동 주변에는 러시아와 베트남 출신 외국인들이 많아 광산구 월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러시아어·베트남어로 된 체류지 변경신고서 작성 편람을 비치, 이주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 등 외국인주민의 관련 서류 작성을 돕고 있다.
정치
서구 ‘노인 사회활동 지원’ 신청자 모집
이달 말까지 3천900명 선발 광주 서구가 지역 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노인 사회활동 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노인들의 활기찬 노후 및 사회참여 활동을 위해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이달 21일부터 31일까지 공익활동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분야 총 3천900여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모집대상으로 공익활동형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시장형과 인력파견형은 만 60세 이상일 경우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인원들은 광주시니어클럽, 노인 종합복지관 등 6개 기관의 45개 사업에 최대 12개월 ...
광주 서구가 이달 21일부터 11일간 '노인 사회활동 지원' 신청자를 총 3천900여명 모집하여, 최대 12개월 동안 1인당 월 27만원 정도의 활동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사회
설 ‘안전’ 주의...음주운전 등 사고 위험
최근 5년 음주사고만 광주·전남 총 519건 17명 사망 ‘윤창호법’ 시행 첫 명절…경찰, 집중단속·계도 나서 설 연휴를 앞두고 광주 남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2순환도로 영업소, 유지관리회사, 관리운영사 직원들이 31일 오전 남구 송암톨게이트에서 ‘음주·과속운전 금지’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김애리 기자 지난해 설 연휴인 2월15일 오후 10시5분께 광주 서구 월드컵4강로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앞서가던 차량을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61%. 피해차량에 타고 있던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음주 운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윤창호법(특정범...
광주, 전남 경찰은 윤창호 법 시행 이후 첫 명절인 설 연휴 기간동안 사고 다발 지점, 교통 혼잡 지역에 집중하여 중앙선 침범, 안전거리 미확보, 과속.음주 운전 등 단속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사회
광주 중학교 입학배정 사전노출 ‘말썽’
시교육청 4년만에 또 전산사고 행정 신뢰 추락 고교 배정은 1천364명 다른 구로 원거리 통학 광주지역 중학교 신입생 입학배정 결과가 사전에 노출돼 말썽을 빚고 있다. 시교육청은 지난 2015학년도 신입생 배정 당일 홈페이지가 다운된 데 이어 4년 만에 또 다시 전산사고가 발생해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행정의 신뢰도가 추락하고 말았다. 3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2019학년도 중학교 배정 결과는 발표를 하루 앞둔 전날 오후 6시께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바람에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 혼선을 초래했다. ‘2018학년도 중학교 입학배정’이라는 제목이지만 실제론 올해 내용이었고,...
시교육청은 당초 31일 오전 11시 광주지역 중학교 신입생 입학배정 결과를 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전날 오후 6시에 올라와 혼선을 초래하며 행정의 신뢰도가 추락하였다.
사회
경미한 학교폭력 ‘학생부’ 기재 안한다
학폭위, 교육지원청 이관…일부 실효성 논란 제기 앞으로 가벼운 학교폭력 가해자 징계 조치는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하지 않게 된다. 일선 학교에 설치됐던 학교폭력자치대책위원회(학폭위)는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한다. 교육부가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발표한 학교폭력 대응절차 개선방안에 따르면 9단계 학교폭력 가해학생 조치 중 서면사과와 접촉·협박·보복금지, 교내봉사 등 1-3호에 해당하는 경미한 학교폭력은 학생부 기재를 유보한다. 이는 2012년부터 모든 학교폭력 가해가 학생부에 기재되면서 가해자측에서 학폭위 재심이나 교육청 행정심판을 청구하는 일이 급증해 가해·피해 학생 모두...
교육부는 30일 학교폭력 대응절차 개선방안에 따라 경미한 학교폭력은 학생부 기재를 유보하고 '학교 자체 해결제'도 도입한다고 하였으나, 일선에서는 실효성을 의심하는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교육/입시/NIE
동신대 방사선학과 국가시험 100% 합격
최근 대학병원 12명 정규직 취업 동신대학교 방사선학과가 제46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 61세의 고령 합격자도 포함돼 주목받고 있다. 21일 동신대에 따르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지난달 22일 시행한 이번 방사선사 국가시험에는 전국적으로 2천548명이 응시한 가운데 2천31명이 합격해 평균합격률이 79.7%였다. 동신대 방사선학과는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30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함으로써 위상을 높였다. 특히 최근 2개월 사이에 졸업생 등 12명이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대학 병원 정규직으로 취업해 화제가 되고 있다. ...
제46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에서 평균합격률이 79.7%인데 반해, 동신대 방사선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들은 100% 합격률을 기록하고 대학병원 정규직으로 취업해 학교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교육/입시/NIE
광주교육청, 지원청 중심 학교현장 지원 강화
‘학폭’ 담당 생활교육팀·교권보호팀 각각 신설 전문 상담인력 배치 행복한 학교 만들기 속도 광주시교육청이 조직개편을 통해 학생과 교사 보호를 위한 현장 대응력 강화에 나선다. 주민직선3기 장휘국 교육감 공약 사항인 ‘학교운영의 자율성 확대를 위한 현장지원 중심 행정체제 개편’의 일환이다. 2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3월1일자로 동·서부교육지원청에 초·중·고 학교폭력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생활교육팀’을 각각 신설한다. 팀 규모는 동부교육지원청이 장학사 2명, 학교폭력상담지원센터 전문상담사 2명, 위센터 전문상담사 4명이며, 서부교육지원청은 장학사 3명, 학교폭력상담지원...
광주시교육청은 3월 1일자로 동.서부 교육지원청에 20여명 규모의 '생활교육팀'과 '교권보호팀'을 신설하고, '교권부르미'도 가동하는 등 학생과 교사 보호를 위한 현장 대응력 지원 강화에 나선다.
교육/입시/NIE
동영상 기반 앱 ‘수업나눔플랫폼’ 출시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교사 교육사례’ 개발·구축
광주 교사들의 ‘다양한 현장밀착형 교육사례’를 동영상 기반 콘텐츠로 공유하는 모바일 앱인 ‘수업나눔플랫폼 t-tube’가 정식 출시됐다. 수업나눔플랫폼은 ‘선생님의 모든 활동이 콘텐츠다’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교사가 수업나눔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광주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홍식)이 개발·구축한 모바일 앱이다. 다양한 수업 영상과 교육 사례 공유,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수업나눔을 할 수 있는 라이브방송, 공동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채널 기능으로 구성돼 있다. 서부교육청은 그동안 시교육청과 지원청, 직속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현장교원의 의견을 수렴해 전국 ...
광주 교사들의 ‘다양한 현장밀착형 교육사례’를 동영상 기반 콘텐츠로 공유하는 모바일 앱인 ‘수업나눔플랫폼 t-tube’는 다양한 수업 영상과 교육 사례 공유,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수업나눔을 할 수 있는 라이브방송, 공동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채널 기능으로 구성되어 정식으로 출시되었고 서부교육청은 최근 ‘2019 서부 주요업무계획 설명회’에서 수업나눔플랫폼을 소개하고 앱활용 시연회를 개최했다.
교육/입시/NIE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보훈병원 업무협약
사회적 가치 실현·의료발전 도모 조선대학교 치매국책연구단(단장 이건호)과 광주보훈병원(병원장 김재휴)이 지난 10일 치매 없는 건강한 사회구현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공공보건의료 발전을 도모하고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치매 예방 효과 검증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조사 분석 ▲치매 예방 프로그램 개발 및 고도화를 위한 상호 협력 ▲치매 없는 사회구현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을 추진한다. 이 단장은 “최근 국가·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다각적인 연구와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으로 ...
지난 10일 조선대학교 치매국책연구단과 광주보훈병원이 치매없는 건강한 사회구현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공공보건의료 발전을 도모하고자 업무 협약을 체결해 이들은 다양한 연구 및 조사 분석, 상호 협력, 공동 노력을 추진한다.
경제
임지선 보해 대표, 목포시에 성금 쾌척
화재 피해복구 차원…어려운 회사 상황 감안 사재 출연 보해양조 임지선 대표가 최근 화재로 큰 피해를 겪은 목포 상인들을 위해 성금을 목포시에 기부했다. 31일 보해양조에 따르면 임 대표는 이날 목포시청에서 목포시 산정동 신중앙시장 인근 먹거리 골목 화재 피해 상인들의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사진> 보해양조는 목포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서 화재 피해를 입은 상인들을 위한 대책을 강구한 끝에 임지선 대표가 개인 사재를 출연하게 됐다. 보해는 그동안 화재 피해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지원이나 물품구입 등을 내부적으로 검토해왔다. 임 ...
목포시 산정동 신중앙시장 인근 먹거리 골목 화재로 인한 피해 상인들의 피해복구를 위해 보해양조 임지선 대표가 목포시청에서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경제
명절 음식 ‘뚝딱’...차례상 풍속도 변화 바람
1인가구 급증에 매출↑…간편식시장 경쟁 치열 떡국·나물 제품까지 다양한 명절용 메뉴 출시돼 대규모 가족이 명절을 보내는 경우가 줄어들면서 설 상차림 풍속도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 손이 많이 가는 명절 음식을 집에서 직접 준비하기보다는 조리된 음식을 그대로 구입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명절 풍속도가 빠르면 변화하면서 간편가정식이 명절음식으로 거듭나고 있다. 31일 광주지역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19년 1월 현재까지 간편가정식 제수음식 매출과 판매구성비 비율이 해마다 큰 폭으로 신장했다. 간편가정식 제수음식 신장율은 지난 2016년에...
명절 풍속이 변화하면서, 사람들이 간편가정식을 명절 음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고, 유통업계는 이에 맞춰 간편식을 다양하게 출시할 예정이다.
경제
“설 연휴 해외여행...혹시 잊은 것은 없나요?”
국가별 유행 감염병 체크 후 예방접종 필수 여행자보험으로 여행중 상해·도난 등 대비 설 연휴기간 동안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필수로 체크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 감염병 예방접종과 여행자보험 가입이 바로 그것. 전문가들은 31일 해외여행을 가기 전 국가별 유행 감염병이 무엇인지 확인해 백신 접종을 하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숙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여행자보험은 여행도중 상해를 입은 경우나 질병 또는 휴대폰 도난, 손해 등 타인에 대한 배상 책임 등을 보상해주는 보험이다. 언제 일어날지, 또 누구도 예측 못하는 불상사. 만일에 대비해 즐거...
설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을 가기 전 국가벼려 유행 감염병이 무엇인지 확인해 최소 2주전 백신을 접종하거나 예방약을 복용해야 한다고 보건 당국은 권고한다.
스포츠
K리그1 승격 주춧돌...‘원팀’ 완성 총력
광주FC, 日 오키나와 전훈 출국…본격 담금질 돌입 16일간 5경기 치르며 실전훈련…주전 경쟁 돌입 박진섭 감독 “팀 약점 미리 찾아 완벽 보완할 것” 광주FC선수단이 지난달 31일 일본 오키나와로 2차 전지훈련을 떠나기에 앞서 승격의 각오를 다지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2차 전지훈련을 위해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광주는 2019시즌을 대비해 지난달 31일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 본격적인 담금질에 나선다. 오는 16일까지 펼쳐지는 2차 동계전지훈련은 실전훈련과 옥석가리기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된다. 실제 광주는 3일에 한 번 꼴...
프로축구팀 광주FC가 2019시즌을 대비해 지난 달 31일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해 이번 달 16일까지 2차 전지훈련을 한다.
스포츠
광주FC 2019시즌 유니폼·시즌권 공개
가성비 살린 패키지로 알찬 구성…오늘부터 온라인 판매 프로축구 광주FC가 2019시즌을 맞아 신규 유니폼과 시즌권을 출시했다. 광주FC 구단은 2019시즌 힘찬 도약을 위해 새롭게 디자인된 유니폼과 시즌권을 출시하고, 31일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신규 유니폼은 팀의 주색인 옐로우와 화이트 등 지난 시즌과 같은 톤을 유지하고, 어깨 라인에 블랙과 레드를 가미하며 강인한 느낌을 살려냈다. 우측 가슴에는 올 시즌 용품 후원 파트너십을 체결한 켈미 로고가 삽입되고, 중앙엔 광주시 시정구호인 ‘광주, 대한민국 미래로!’가 들어간다. <사진> 유니폼은 네...
프로축구 광주FC가 2019시즌 힘찬 도약을 위해 새롭게 디자인한 유니폼과 시즌권을 출시하고 31일부터 티켓링크에서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스포츠
조선이공대 ‘여자 레슬링부’ 창단
신하진 등 선수 6명으로 구성 내달 亞주니어선수권 첫 출전 조선이공대학교가 29일 교내에서 여자레슬링부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다. <사진> 창단식은 조순계 총장을 비롯해 광주시체육회 오순근 사무처장, 광주레슬링협회 강경환 명예회장, 대한레슬링협회 김형구 전담국제심판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선이공대는 2019학번 신입생 3명이 여자레슬링부 입단을 희망함에 따라 광주시체육회와 광주레슬링협회의 협의를 거쳐 여자레슬링부를 공식 창단하게 됐다. 기존에 레슬링을 해왔던 학생들은 대학 내 레슬링부의 부재로 조선대와 남구청을 오가며 레슬링 훈련을...
조선이공대학교는 6명으로 구성되어있는 여자레슬링부 창단식을 29일 교내에서 갖고 훈련에 들어갔다.
스포츠
함평군청 레슬링팀, 해체 4년 만에 재창단
‘레슬링 메카’ 명성회복 시동 윤성용 감독·선수 5명 구성 함평군이 레슬링팀을 해체한 지 4년 만에 재창단하며 ‘레슬링 메카’ 명성회복에 나선다. 함평군은 29일 오전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이윤행 함평군수, 정철희 함평군의회 의장, 박철수 전남도체육회 상임부회장, 한상원 전남레슬링협회장(전남도체육회 고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레슬링팀 창단식을 가졌다. <사진> 이날 창단식은 문화관광체육과장의 팀 재창단 경과보고, 이윤행 함평군수의 창단사, 정철희 함평군의회 의장·박철수 전라남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의 축사, 선수단 소개, 선수단 선서, 꽃목걸이 전달, 기념촬영 순...
함평군 레슬링팀은 2002년 4월부터 운영해오다, 2015년 해체된 바 있는데 함평군이 레슬링팀을 해체한 지 4년 만에 재창단하며 ‘레슬링 메카’ 명성회복에 나서면서 윤성용 감독은 “지난 4년은 레슬링 가족들, 군(郡)의 상징이었던 레슬링 메카의 이미지를 중단시킨 죄인으로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의 설움과 아픔을 겪었다”며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투지를 불태웠다.
종합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 불법·혼탁·과열 조짐
광주·전남 금품제공 등 잇단 고발 한정된 공간·특정 유권자 대상 돈선거 전락 가능성…대책 시급 오는 3월 13일 치러지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한달여 앞두고 혼탁·과열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 1회때에 이어 또다시 혼탁 선거 조짐이 일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한 법 제정 등 제도적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6일 광주시선관위에 따르면 조합원의 자택 등을 방문해 본인을 지지해 줄 것을 부탁하며 조합원 등 4명에게 현금 200만원을 제공한 혐의로 광산구 모 조합장선거 입후보예정자 A씨를 지난달 28일 광주지검에 고발했다. 시 선관위는 A씨가 5만원권을 10장씩 ...
3월 13일 치러지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한달여 앞두고 혼탁 선거 조짐이 일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이 시급하다.
정치
광주시, 에너지신산업 메카 조성 잰걸음
연구기관·기업지원센터 설립 등 인프라 구축 총력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에너지 산단 조성 용역 추진 광주시가 에너지신산업 집중 육성을 통한 에너지신산업 메카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성장 전망과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성장분야를 포착해 신성장 에너지산업 육성 인프라를 구축하고 산업생태계 조성, 신기술 개발 및 지역기업 집중 육성 등을 추진한다. 먼저 에너지 산업생태계 기반 구축을 위해 연구기관과 기업지원 센터 등을 설립해 인프라를 확보한다. 현재 광주지역에는 에너지 저장·바이오에너지 기술 개발, 관련 ...
광주시는 에너지신산업 메카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며 신성장 에너지산업 육성 인프라를 구축하고 산업생태계 조성, 신기술 개발 및 지역기업 집중 육성 등을 추진한다.
정치
전남도, 광주세계수영대회 연계 관광객 유치 나선다
맞춤형 관광상품 등 개발 전남도는 세계 209개국 1만5천여명이 참가하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연계해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맞춤형 관광상품 운영, 온·오프라인 홍보 등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오는 7월12일부터 8월18일까지 31일간 광주·전남지역에서 열린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천혜의 전남 관광자원과 맛깔스러운 남도 음식을 활용한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로 맞춤형 관광상품과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차별화 된 홍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광주시 인근 시군과 연계해 광주·전남 공동 여행상품은 물론, 여수 거문도 은빛바다축...
전남도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기간과 연계하여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맞춤형 관광상품 운영, 전략적 홍보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종합
경제 걱정 ‘한숨’...광주형일자리 ‘기대’
지역 국회의원들이 전한 설 민심 고향의 情 안고 일상으로… 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오전 광주송정역에서 귀경객들이 고향의 정을 가득 안고 서울과 수도권으로 향하는 열차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광주와 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은 이구동성으로 “설 연휴 민심은 경제에 대한 걱정과 근심이 많았다”고 전했다. 또 최근 현대자동차와 완성차 공장 투자협약이 체결된 ‘광주형일자리’ 사업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컸고 총선을 1년 앞두고 정치권에서 진행 중인 정계 개편 움직임도 주요 관심사였다. 더불어민주당 송갑석(광주 서갑) 의원은 “특히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경기가 살...
설 연휴를 맞아 광주와 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은 '경제에 대한 걱정,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대한 기대, 정계 개편 관련 이슈에 대한 관심' 등으로 민심을 전했다.
정치
광주·전남 전·현직 단체장 13명 법정행
선거법 위반 등 현직 5명·전직 2명 재판 넘겨져 지난해 6·13 지방선거 이후 광주·전남 전·현직 단체장 13명이 재판에 넘겨지거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전남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이 진행 중인 현직 단체장은 5명, 전직 단체장은 2명이다. 이윤행 함평군수는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후 지난달 31일 항소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인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대법원에 상고했다. 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은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전 불법 당원 모집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 2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
지난해 6/13 지방선거 이후 광주전남 전현직 단체장 13명이 재판에 넘겨지거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 중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이 진행 중인 현직 단체장은 이윤행 함평군수 등 5명, 전직 단체장은 2명이다.
정치
광주시, 3·4급 개방형 직위 4명 선임
광주시는 민주인권평화국장(3급) 윤목현, 대변인(4급) 김옥조, 노동협력관(4급) 하희섭, 문화예술회관장(4급) 성현출 등 개방형 직위 4명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임은 지난 1월 조직개편으로 인권평화협력관실이 민주인권평화국으로 승격되면서 3급 직위가 새로 생겼고, 직위 특성상 전문성, 경륜 등이 요구되는 4급 직위를 개방형으로 임용하기 위해 단행됐다. 민주인권평화국장은 민선 7기 핵심 현안인 민주·인권·평화 도시 전략 수립, 5·18민주화운동 전국화·세계화 전략 및 선양사업 추진 등을 총괄한다. 윤 국장은 전남대 대학원 행정학 석사·박사를 취득하고 동강대...
광주시는 지난 1월 조직개편으로 인권평화협력관실이 민주인권평화국으로 승격되면서 3급 직위가 새로 생겼고, 전문성 경륜 등이 요구되는 4급 직위를 개방형으로 임용하기 위해 민주인권평화국장(3급) 윤목현, 대변인(4급) 김옥조, 노동협력관(4급) 하희섭, 문화예술회관장(4급) 성현출 등 개방형 직위 4명을 선임하고 신원조회 등을 거쳐 2월 중 임용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치
시의회, 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대상’
2년 연속 수상…개인부문 우수상도 광주시의회(의장 김동찬)는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 ‘제15회 지방의회 우수조례’ 평가에서 단체부문 최고상인 ‘대상’과 개인부문 최고상인 ‘우수상’을 수상한다고 6일 밝혔다. 시의회는 단체부문 대상을 비롯해 개인부문 우수상 수상자를 배출, 9년 연속 우수조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평가에서 단체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게 된 것은 개원 이후 처음이다. 단체부문 대상을 차지한 ‘광주시 청소년 진로체험 활동 지원 조례‘는 김동찬 의장을 비롯한 김용집·반재신 의원 등이 공동발의한 조례로, 청소년 진로...
광주시의회(의장 김동찬)는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 '제15회 지방의회 우수조례'평가에서 단체부문 최고상인 '대상'과 개인부문 최고상인 '우수상'을 수상하며, 9년 연속 우수조례로 선정되었고, 단체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게 되었다고 6일 밝혔다.
사회
북구 ‘봄철 산불 방지 종합대책’ 추진
오는 5월15일까지 조심기간 지정 예방진화체계 구축 광주 북구가 봄철 산불 방지를 위해 본격적인 산불 예방활동에 나선다. 6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5월15일까지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대응태세 확립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봄철 맑고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휴양객의 증가로 산불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고 신속한 진화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산불 취약지역 집중관리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종합대책본부·산불전문 예방진화대를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산불 예방·진화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광주 북구는 봄철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고 신속한 진화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하여 산불 예방 진화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정치
“소셜미디어로 광산 소식 세계에 알려요”
10-60대 내·외국인 25명 ‘SNS 국제서포터즈’ 발족 영어·중국어 등 10개 언어 광주세계수영대회 홍보 광주 광산구가 최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다양한 연령대의 내외국인으로 구성된 ‘광산구 SNS 국제서포터즈’를 발족,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외국어로 광산구를 소개하고 알리는 등 세계인과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산구 제공 광주시 광산구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광산구를 세계 여러 언어로 알릴 국제서포터즈를 발족했다. 최근 발대식을 가진 ‘광산구 SNS 국제서포터즈’는 10-60대 다양한 연령대의 ...
광주 광산구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다양한 연령대의 내외국인 25명으로 구성된 '광산구 SNS 국제서포터즈'를 발족해 외국어로 광산구를 소개하며 광산구와 세계시민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치
“스스로 가치 있다고 여기는 길 가길” 그림책 작가 벵자맹 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서 북토크
“유년시절 그림 그리는 일이 유일한 기쁨이었습니다. 남들이 간다고 따라가는 게 아니라 스스로 가치 있다고 여기는 길을 가길 바랍니다.” ‘아기곰 시리즈’로 전 세계 그림책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그림책 작가 벵자맹 쇼가 최근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에서 200여명의 관객과 만났다. <사진> 벵자맹 쇼 작가는 2013년 뉴욕 타임스 올해의 그림책에 선정된 ‘곰의 노래’를 비롯해 ‘아기 곰과 서커스’, ‘아기 곰의 여행’, ‘아기 곰의 가출’, ‘왜 지각을 했냐면요’, ‘빗방울 공주’, ‘알몸으로 학교 간 날’ 등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20년 동안 ...
‘아기곰 시리즈’의 프랑스 그림책 작가 벵자맹 쇼가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에서 관객과 그림책 낭독을 주고받는 북토크를 함께해 스스로 가치 있다고 여기는 길을 가길 바란다는 말을 남겼다.
사회
“3·1운동 100주 역사교육·기념행사 전남도교육청 조속히 계획 수립해야”
광복회 광주전남지부 촉구 전남도교육청이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역사교육과 기념행사 준비에 소극적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광복회 광주전남지부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는 3·1혁명 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일제의 호남의병대학살 110주년을 맞는 해지만 도교육청은 기념사업과 독립운동사 교육 등에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질책했다. 이 단체는 광주시, 전남도, 광주시교육청이 각각 추진하는 친일 역사 청산 노력 등을 언급하며 “전남교육청은 정부 차원에서 제작한 3·1운동 관련 콘텐츠를 학교에서 사용하도록 홍...
광복회는 3.1운동 100주년 역사교육과 기념행사 준비에 소극적이라며 전남도교육청을 비판하면서 지금이라도 기념행사와 관련 교육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조속히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회
‘추운 겨울’...사랑의 온도탑 꽁꽁
광주지역 8년 만에 모금 목표액에 못 미쳐 법인 기부금 크게 줄어 지난해 11월부터 73일 진행 전남 수은주 100도 달성 광주에서 진행된 ‘사랑의 온도탑’이 얼어 붙은 경제 때문인지 8년 만에 목표 모금액을 달성하지 못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는 지난해 11월20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73일 동안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모두 45억6천만원을 모금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모금액은 목표액인 53억4천900만원보다 7억8천900만원 부족해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는 85.2도에 그쳤다. 2012년 이후 8년만에 목표 모금액을 달성하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11월부터 진행한 ‘사랑의 온도탑’이 8년 만에 목표 모금액을 달성하지 못했다.
경제
현대차·제주신라호텔 호텔 투숙객 ‘전기차 무료체험 서비스’
내년 1월까지 코나·아이오닉 일렉트릭 10대 운영 현대자동차㈜와 제주신라호텔이 내년 1월까지 제주신라호텔 투숙객을 대상으로 ‘전기차 무료 체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자동차와 제주신라호텔이 전기차의 우수한 성능과 편리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준비한 전기차 무료 체험 서비스는 코나 일렉트릭 5대, 아이오닉 일렉트릭 5대의 총 10대로 운영되며 추후 차량 대수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코나 일렉트릭은 ‘2019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최고 수준의 주행 성능과 첨단 주행 안전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현대자동차(주)와 제주신라호텔이 '제주렌트카'와 '딜카'와의 제휴로 코나 일렉트릭 5대와 아이오닉 일렉트릭 5대 총 10대로 운영되는 '전기차 무료 체험 서비스'를 제주신라호텔 투숙객을 대상으로 내년 1월까지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사회
광주교육청 장 교육감 측근 체제 강화
신설 정책국장·개방형 교장 등 전교조 간부 출신 교육국장 유임…일부 요직 나눠먹기 지적도 제기 광주시교육청이 3월 조직개편에 맞춰 단행한 전문직 정기인사는 전교조 출신을 중심으로 한 장휘국 교육감 측근 체제 강화로 요약된다. 3선 연임에 따른 조직 내부 기강을 다잡기 위한 포석으로 읽히는데, 일부에서 국장, 교육장 등 고위직에 대한 측근 나눠먹기 아니냐며 비꼬고 있다. 앞서 시의회가 조직개편 조례 개정안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제기한 특정인을 염두에 둔 ‘위인설관’ 우려 또한 현실이 됐다. 시교육청은 교원 2천995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지난 1일 단행했다. 유·초·중·특...
광주시교육청이 3월 단행한 전문직 정기인사가 전교조 출신을 중심으로 한 장휘국 교육감 측근 체제로 구성돼 고위직에 대한 측근 나눠먹기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경제
광주 단독주택 가격 24개월 연속 상승
작년 상승률 15년새 최대…도시재생사업 영향 한은 “내년 주택매매·전세 소폭 오름세 전망” 광주 등 전국 단독주택 가격이 24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지난해 연간 상승 폭은 15년 만에 최대였다. 아파트 가격은 지역 간 양극화가 컸지만, 단독주택은 지방에서도 오름세가 이어졌다. 6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과 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단독주택 가격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0.2%를 나타냈다. 2017년 2월 이래 연속으로 오름세가 이어졌다. 지난달엔 대구(0.5%)와 세종(0.4%), 서울(0.4%)의 상승률이 높은 편이었다. 주요 시도에서 모두 가격이 오르며 지...
광주 등 전국 단독주택 가격이 24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지난해 연간 상승 폭은 15년 만에 최대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도시재생사업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
“종합 12위 가즈~아”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광주선수단 필승 결단식
전통 강세 빙상 선전…금4, 은3, 동1 획득 목표 지난 1일 광주시장애인국민센터에서 열린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광주시선수단 결단식에서 박향 광주시문화관광체육실장, 신영용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선수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제공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광주시선수단이 지난 1일 광주시장애인국민센터에서 필승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광주시선수단은 이번 장애인동계체전에 빙상, 컬링, 크로스컨트리,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등 5개 종목 34명이 참가해 금4, 은3, 동1 등 총 8개의 메달...
광주시선수단이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참가를 앞두고 금4, 은3, 동1 획득을 목표로 종합12위를 달성하겠다는 필승 결단식을 가졌다.
경제
유탑그룹, 1조2천억원 수주 ‘잰 걸음’
협력업체 초청 신년 간담회 지난 29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유탑그룹 정병래회장(왼쪽에서 5번째)과 우수협력업체로 선정된 10명의 대표자들. 광주 중견 건설기업 유탑그룹이 올해 수주 1조2천억원을 달성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31일 유탑그룹에 따르면 지난 29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협력업체를 초청해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탑그룹과 협력업체가 화합과 상생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유건설㈜, ㈜수호전기, 제스디자인㈜, ㈜한성정공 등 총 150여개의 업체가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우수협력업체 시상과 함께 올해 목표에 대한 제언과...
광주 중견 건설기업 유탑그룹은 지난 29일 협력업체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며 올해 수주 1조2천억원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경제
광주 중대형상가 10곳 중 1.2곳 ‘공실’
경기위축 여파 영향…중대형 1.6%·소규모 2.3% ↑ 상가 임대료 전남 등 약세 두드러져 전년 比 하락 경기 및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문을 닫거나 쉬는 상가가 늘면서 지난해 광주지역 중대형 상가 10곳 중 1.2곳이 빈 상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2018년 4분기 및 연간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결과’에 따르면 광주의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2.2%로 연초대비 1.6%포인트 증가했고, 소규모 상가는 4.3%로 2.3%포인트 늘었다. 광주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전국 평균보다 높고, 소규모 상가는 조금 낮다. 하지만 연초대비 상승률은 모두 2...
한국감정원이 진행한 ‘2018년 4분기 및 연간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 조사결과’에 따르면 광주를 비롯한 지방의 상가 공실률이 작년 초에 비해 부쩍 증가했다.
경제
‘금호타이어 경영정상화 탄력 받나’
2018년 단체교섭 58일 만에 잠정합의 금호타이어 노사가 단체교섭이 이뤄진지 58일 만에 협약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30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노사는 전날 광주공장 별관 회의실에서 열린 ‘2018년 단체교섭 12차 본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이로써 금호타이어는 2019년 경영목표 달성과 조속한 경영정상화라는 과업 달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이번 교섭을 통해 당면한 위기상황을 공감하고 조기 경영정상화와 흑자 구조 전환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잠정합의안 주요 내용은 ▲금호타이어 경영정상화를 위한 노사실천...
금호타이어 노사가 29일 광주공장 별관 회의실에서 열린 '2018년 단체교섭 12차 본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단체교섭 58일 만에 마련하여 조속한 경영정상화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제
SKT “설 귀성길 오전 7시 이전 출발하세요”
모바일 내비 업계, 최근 명절 연휴 교통상황 분석 카카오 “귀경길의 경우 5일 오후 9시 이후가 최적” 설 연휴 극심한 도로 정체가 예상되면서 ‘귀성길 골든타임 찾기’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내비게이션 업계들이 원활한 귀성길 시간대를 예측해 눈길을 끌고 있다. SK텔레콤과 카카오모빌리티는 29일 최근 명절 연휴 교통상황을 바탕으로 이번 설 비교적 차가 덜 막힐 귀성·귀경 시간대를 예측했다. ‘T맵’을 운영하는 SK텔레콤은 5년치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월2-4일 중 오전 7시 이전 출발을 추천했다. 설 연휴 기간 서울-부산, 서울-광주...
설 연휴 극심한 도로 정체가 예상되면서 SKT, 카카오 등 모바일 내비게이션 업계들이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귀성길 골든타임을 예측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경제
기아차 ‘2020년형 쏘렌토’ 출시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기술 장착 안전성과 상품성을 대폭 강화시킨 ‘2020년형 쏘렌토’가 지난 28일 출시됐다. 29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2020년형 쏘렌토’는 ▲신규 디자인 요소로 스타일 강화 ▲첨단 안전사양 기본 적용 범위 확대 ▲신규 기술 탑재로 편의성 향상 ▲트림 신설 및 기본 트림 사양 강화 등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기아차는 새로운 디자인의 다크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디젤 2.0, 디젤 2.2, 가솔린 2.0 터보 등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마스터 모델에는 신규 19인치 크롬 스퍼터링 알로이휠을 기본 탑재해 강인하고 고급스러운...
기아자동차는 지난 28일 디자인, 안전성, 편리성,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2020년형 쏘렌토'를 출시했따.
경제
중기부, 中企·소상공인 설자금 34조원 푼다
대출 32조2천145억·보증 1조7천750억원 투입 정부가 민족대명절 설을 맞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4조원의 특별자금(융자·보증)을 투입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정책금융기관, 시중은행 관계자들과 함께 ‘중소기업 금융지원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이번 설에 대출 32조2천145억원과 보증 1조7천750억원 등 총 34조원을 특별자금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약 6조4천억원 많은 금액이다. 중기부는 이와 함께 52조6천억원 규모의 기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출·보증의 만기도 연장한다. 참석자들은 이날 ...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부담 감소를 위해 34조원의 특별자금을 투입하고, 대출과 보증 만기를 연장하고, 기존 대출·보증에 대한 연대보증도 폐지할 예정이다.
경제
aT, 지역 대표특산물 ‘베스트 5’ 선정 눈길
새싹인삼·오미자음료 등 유망 수출품목 호평 생산농가 소득 향상·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태국 탐앤탐스에 오미자관련 제품들이 전시된 모습(사진좌). 중국 고급 베이비숍에 국산 쌀스낵이 전시된 모습.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가 지역 농식품 수출을 이끌어갈 5대 품목을 선정해 눈길을 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9일 “최근 미래클 K-Food 프로젝트 22개 품목 중 지난해 수출 실적과 농가 소득 기여도, 맞춤형 마케팅 성과 등 최고의 실적을 올린 ‘미래클 Best 5 품목’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수출 유망 품목으로 새싹...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농림축산식품부는 29일 새싹인삼, 쌀스낵, 킹스베리 등 지난해 높은 수출실적과 농가 소득 기여도를 기록한 '미래클 Best 5 품목'을 공개했다고 알렸다.
경제
신안 압해도-암태도 ‘천사대교’ 임시개통
내달 1-7일…익산국토청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임시 개통하는 천사대교 이용하세요.” 29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천사대교를 연휴 기간인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섬 지역 주민 불편해소를 위해 임시 개통한다. 이에 따라 압해읍에서 배를 이용해 고향을 찾았던 4개섬(자은·암태·팔금·안좌) 지역 주민들과 귀성객들은 차량을 이용해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익산국토청은 이와함께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국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대책도 마련했다. 또한...
29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천사대교를 연휴 기간인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임시 개통함에 따라 압해읍에서 배를 이용해 고향을 찾았단 4개섬(자은,암태,팔금,안좌)지역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차량을 통해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경제
인터넷진흥원·동서발전·울산정보진흥원 업무협약
中企 정보보호 수준 제고 등 컨설팅·솔루션 지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최근 한국동서발전(EWP, 사장 박일준), 울산정보산업진흥원(UIPA, 원장 장광수)과 지역 중소기업의 정보 보호 수준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3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정보 보안 수준 제고를 위한 기술 정보 교류(세미나, 콘퍼런스 개최 등) ▲중소기업의 시스템, 홈페이지 등 취약점 점검 ▲중소기업 대상 정보 보호 컨설팅 및 솔루션 지원 ▲울산 지역 정보 보호 기업 창업 지원 및 전문 인력 양성 등을 협력한다. 특히 KISA는 울산정보보호지원센터를...
인터넷진흥원과 동서발전, 울산정보진흥원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 정보 교류, 솔루션 지원, 전문 인력 양성 등을 협력한다.
경제
작년 광주 인구 전출률 전국 세 번째
세종·서울에 이어…22만5천명 총 15.5% 차지 통계청 ‘국내인구이동통계’…경기부진 영향도 국내 인구이동률이 3년 연속 낮은 수준에 머무른 가운데 광주지역 지난해 인구 전출률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2018년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총 전입은 21만9천명, 총 전출은 22만5천명으로 6천여명이 순유출됐다. 총 전출률은 15.5%로 전년(14.8%)대비 0.07%p 상승했으며, 세종(18.6%), 서울(16.1%)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았다. 연령대별 순이동자수는 0-9세(1천명)과 60-69세...
광주지역의 지난해 인구 전출률이 6천여명 순유출을 기록하며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
“설 장보기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19% 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7개 품목 가격 비교 조사 채소 반값…고사리·깐도라지·숙주·동태포도 저렴 올해 설 차례상을 차리기 위해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면 대형마트보다 18% 이상 절약할 수 있다.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채솟값은 대형마트의 반값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15-17일 전통시장 37곳과 인근 대형마트 37곳을 대상으로 27개 품목 가격을 비교한 결과 전통시장에서 설 장보기 비용이 대형마트보다 18.6%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설에 차례상 차리는 데 드는 비용은 4인 기준으로 전통시장이 평균 22만5천242원으로 대형마트 27만6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의 여러 품목을 비교한 결과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면 대형마트보다 18% 이상 절약할 수 있으며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하면 가계 부담이 한층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
광주은행, 오늘부터 모바일 번호표 서비스
광주은행은 28일부터 광주·전남지역 영업점을 대상으로 모바일 번호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모바일 번호표 서비스는 스마트폰으로 영업점 대기 현황을 조회하고, 은행 방문 전에 번호표를 미리 발급할 수 있어 이번 서비스 시행시 고객의 대기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서비스는 영업일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주은행 ‘모바일웹뱅킹’에 접속해 ‘지점정보’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고, 기존에 영업점에서 내점고객의 니즈에 맞춰 입출금, 상담, 대출 창구로 분리해 운영하고 있는 점을 반영해 모바일 번호표 발급시에도 해당 업무를 선택할 수 있...
광주은행은 28일부터 광주·전남지역 영업점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으로 대기 현황 조회 및 번호표 발급을 할 수 있는 모바일 번호표 서비스를 시행해 고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제
“설이 코 앞인데...” 근로자 임금체불 5년새 최고
광주·전남 체불임금 394억…전년比 17%p↑ 지역노동청, ‘기동반’ 운영·건설현장 실태 점검 광주 한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정모(53)씨는 최근 한 숨 쉬는 날이 늘었다. 지출할 곳은 많은데 월급이 수개월째 밀리면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설상가상 민족대명절 설날까지 겹쳤다. 모처럼 가족·친지들과 만나는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기대감보다는 무거운 마음이 앞선다. 그는 “살림살이가 팍팍해진 상황에서 이번 명절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답답하다”고 푸념했다. 조선·자동차산업 침체로 지역 경기침체가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근로자들의 체불임금도 여전히 높은...
설을 앞두고 체불임금으로 인한 근로자들의 근심이 커지자 광주노동청은 '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집중 지도기간'을 운영해 미지급 임금 청산에 최선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경제
현대·기아차, 설맞이 특별 무상 점검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현대·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사흘간 전국 서비스 거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설맞이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기아자동차 제공 현대·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사흘간 전국 서비스 거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설맞이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는 전국 22개 서비스센터와 1천300여개 블루핸즈에서, 기아차는 전국 18개 서비스센터와 800여개 오토큐에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설 귀성길 차량 운행에 앞서 ...
현대·기아자동차가 전국 22개 서비스센터와 1천300여개 블루핸즈에서, 기아차는 전국 18개 서비스센터와 800여개 오토큐에서 ‘설맞이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경제
지역 백화점 설 선물 1위 ‘정육세트’
롯데百 광주점, 전년비 90%↑…굴비 판매도 호조 김영란법 개정 영향 농·축·수산물 10만원까지 가능 롯데백화점 광주점 지하1층 명절 선물세트 정육코너에서 고객들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다가오는 설 선물로 백화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물은 정육세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청탁금지법(김영란법) 개정의 영향으로 농·축·수산물 선물 상향액이 10만원으로 확대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24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설 선물세트 본 판매전’을 시작해 11일간의 중간 실적 결과 전년대비 약 30%이상 신장했다. 상품군별 판매 ...
이번 설 선물로 정육세트가 가장 인기가 있어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품목과 물량을 늘렸고 청과의 경우 가격 상승으로 인해 매출이 하락했다.
경제
명절 선물세트 배송 ‘빠르고 정확하게’
지역 백화점 내달 1일까지…5만원 이상 구매시 이용 가능 지역 백화점 업계가 설 연휴를 열흘 가량 앞두고 고객의 편의를 위해 스마트한 명절 선물세트 신속배송에 나섰다. 24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다음달 1일까지 명절 선물세트 신속배송을 운영한다. 신속배송 운영기간 동안 총 150명의 배송인력이 충원되며, 100여대의 배송 차량을 운행한다. 전국으로 배송되는 이 서비스는 5만원 이상 선물세트 구매시 가능하며, 청과세트의 경우 8만원 이상 구입시 배송 접수가 가능하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배송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기 위해 배송 투입 직원들에게는 배송조끼 착용과 배...
광주신세계와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내달 1일까지 5만원 이상 선물세트 구매시 신속배송을 운영한다.
경제
전남도 해양수산기술원 수산물 안전성 조사 강화
전남도 해양수산기술원(원장 오광남)는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수용, 선물용 수산물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안전성 조사는 참조기, 병어, 돔, 문어, 낙지, 전복, 굴, 김 등 설 전후로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수산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소비자들의 관심과 우려가 높은 위해 요소 중 방사능, 중금속, 항생제, 환경 오염 물질 등 최대 73개 항목을 조사한다. 시료 채취는 수산물 안전성 조사 공무원이 직접 수산물 주요 생산 어장과 대규모 출하처인 위판장 등을 직접 방문해 관련 규정에 따라 무작위 표...
전남도 해양수산기술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수산물에 대해 방사능, 중금속, 항생제, 환경 오염 물질 등의 안전성 조사를 대폭 강화한다
경제
2022년까지 아열대 과수단지 조성 박차
道농기원, 4년간 40억원 투입 전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성일)이 2022년까지 전남 지방의 따뜻한 기후를 활용한 권역별 아열대 과수 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24일 전남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2019년 지역 활력화 작목 기반 조성 균특(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비 10억원을 확보, 지난 해 8월 시·군 공모 심사를 통해 4개 권역 5개 사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한다. 국립 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는 2080년까지 한반도 경지 면적의 62.3%가 아열대 기후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아열대 자원의 소득 작목화가 필요한 것으로 밝혔다. 더불어...
전남도농업기술원은 2019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를 확보해 선정된 사업을 육성해 권역별 아열대 과수 단지 조성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경제
‘영화 1편 1초에’ 삼성 고성능 SSD 출시
삼성전자가 역대 최고 성능의 NVMe(M.2) SSD ‘970 EVO Plus 시리즈’를 한국·미국·중국·독일 등 글로벌 50개국에 출시했다. 2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970 EVO Plus 시리즈’의 최대 용량인 2TB 모델은 NVMe 인터페이스 기반 M.2 SSD 가운데 최고 속도를 달성한 제품이다. 이 모델에는 ▲5세대 512Gb 3비트 V낸드 ▲10나노급 2GB LPDDR4 모바일 D램 ▲니켈 코팅으로 방열 효과를 높인 피닉스(Phoenix) 컨트롤러 ▲속도 향상 및 자율 온도 관리기능이 최적화된 펌웨어 등이 탑재됐다. 특히 이 제품에는 SATA SSD보다 ...
삼성전자는 5세대 3비트 V낸드, 10나노급 모바일 D램, 피닉스 컨트롤러 등을 통해 NVMe 인터페이스 기반 M.2 SSD 가운데 최고 속도를 구현한 NVMe(M.2) SSD ‘970 EVO Plus 시리즈’를 세계 각국에 출시했다.
경제
올 전남 농정 화두는 ‘미래·혁신·현장’
저비용 고소득 생명농업 육성 활력 있는 농촌으로 농업인 월급제, 전남형 기본소득제 등 중소농 지원 전남도가 올해 농정 화두를 미래·혁신·현장으로 설정하고 활력있는 농업·농촌 조성에 총력을 기울인다. 전남도는 24일 “농업·농촌의 활로 모색, 농업인의 사회안전망 구축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미래·혁신·현장’을 핵심 농정과제로 정하고 저비용 고소득 생명농업을 육성하는데 모든 역량을 모아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체 농가의 80%인 중소농의 소득 안정대책을 마련해 농가 소득 불평등을 완화하고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한다. 농업인 월급제, 전남형 기본소득제도...
전남도는 올해 낮은 비용, 높은 소독의 생명농업을 육성해 활력있는 농업과 농촌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이에 따라 다양한 소득 안정대책을 마련하고 중소농층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기틀을 다질 예정이다.
경제
외식산업 경기전망지수 최근 3년새 최저
3분기 연속 하락…“침체 장기화 예상” 외식산업 경기전망지수가 최근 3년 사이 최저치로 추락했다. 이는 3분기 연속 하락한데다, 이번 침체가 전 업종과 전국에 걸쳐 나타나 전망을 더욱 어둡게 하고 있다. 2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외식산업 경기전망지수는 64.2로 전 분기의 67.41보다 3.21포인트 낮아졌다. 외식산업 경기전망지수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최근 3개월간(현재)의 체감경기와 앞으로 3개월간(미래)의 경기 전망을 조사해 지수화한 것으로, 전년 같은 분기와 동일한 수준을 뜻하는 100을 기준점으로 삼는다. 외식업체 경영주 ...
외식산업 경기전망지수가 최근 3년 사이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전 업종과 전국에 걸쳐 3분기 연속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 경기침체 장기화가 우려된다.
경제
전남농협, 전남 쌀 첫 수도권 마케팅
공동브랜드 ‘풍광수토’ 우수성 홍보·판매 확대 밥맛 좋은 ‘새청무’ 지역 대표 품종 육성 계획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2-23일 이틀간 농협 양곡 및 성남·고양시 농수산물유통센터 등을 대상으로 전남 쌀 홍보를 실시했다. /전남농협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가 전남 쌀을 알리기 위해 첫 수도권 마케팅에 나섰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24일 “지난 22-23일 2일간 농협 양곡 및 성남·고양시 농수산물유통센터 등을 대상으로 전남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매량을 늘리기 위한 수도권 마케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남 농협은 2017년부터 새롭게 육성하고 있는 전남...
전남 농협은 전남 쌀 풍광수토를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성남, 고양시 농수산물유통센터 등을 대상으로 홍보를 했다.
경제
한전 사장, 원전 세일즈차 사우디 방문
2단계 입찰·협력방안 논의 한국전력은 김종갑 사장이 지난 22-23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알 술탄 왕립원자력·신재생에너지원(K.A.CARE) 원장 등 사우디 주요 인사를 면담하고 원전 세일즈를 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사장은 지난 22일 발주처인 알 술탄 원장과 만나 한전의 입찰 2단계 준비 현황을 설명하고, 원자력을 비롯해 신재생에너지와 전력 신기술 분야 협력방안을 협의했다. 김 사장은 면담에서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을 언급하고서 “사우디와 유사한 부지와 환경에서 원전을 건설해 본 회사는 한전이 유일하다”고 강조했다. 사우디는 2030년까지 2.8기가와트...
지난 22-23일 한국전력 사장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신재생에너지와 전력 신기술 분야의 사우디 주요 인사를 면담하고 양국 간의 협력을 논의하며 원전 세일즈를 하였다.
경제
광주 주택가격 상승폭 전국 ‘TOP3’
정부, 전국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 공개 전국 9.13% 올라…남구 등 평균 ‘상회’ 올해 전국의 22만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9.13% 오른 가운데 광주가 전국 시·도에서 세 번째로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전국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을 공개하고 전국의 표준주택 상승률은 9.1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국의 표준주택 공시가 상승률은 작년 5.51%를 기록하는 등 최근 수년간 4-5% 선에 머물렀으나 이번에 9% 선을 넘겼다. 이는 2005년 표준 단독주택 가격 공시가 시작된 이후 최대 상승치다. 시·도...
올해 전국의 표준주택 상승률은 9.13%를 기록한 가운데 광주는 서울과 대구의 뒤를 이어 3번째로 상승폭이 큰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서울 송파, 종로등 과 함께 광주 남구는 전국 평균 상승률을 상회했다.
경제
지역 주택 공급량 전년 比 9% 감소
주택건협 광주전남도회, 올해 6천700여가구 계획 올해 광주·전남지역 주택 공급량이 지난해 비해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 주택건설사들이 입주 물량증가와 금리인상, 정부의 다양한 부동산 규제정책에 따라 공급량 조절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4일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에 따르면 올해 지역 건설사들의 자체사업 공급량은 총 6천700여가구로 지난해 비해 9% 가량 감소할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해 실제공급량 7천409가구에 못 미친 수치로 최근 5년새 가장 저조하다. 최근 5년간 광주·전남지역 주택 공급량을 살펴보면 지난해 7천409가구를 비롯...
24일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금리인상과 부동산 규제정책의 영향으로 올해 광주·전남지역 주택 공급량이 전년대비 소폭 감소할 것이라고 예측하면서도, 본격적인 구도심개발에 따른 지역주택조합 물량이 더해질 경우 실제 공급량은 3배 이상 증가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경제
광주·전남 대형소매점 판매 지지부진
지난해 11월 판매액지수 市 5.1%p·道 8.7%p 줄어 최악의 경기불황 여파로 광주·전남지역 대형소매점 판매가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최근 광주·전남지역 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1월중 광주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전년동월 대비 5.4%p 감소했다. 반면 제조업 생산은 전자부품(15.1%) 전기장비(9.9%) 등을 중심으로 증가해 전년동월 대비 5.1%p 늘었다. 수출은 전자·전기(-7.8%) 자동차(-3.0%) 등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3.9%p 감소했다. 취업자수는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서비스업(15만7천명) 등을...
경기불황의 여파로 광주, 전남지역 대형소매점 판매가 감소했지만 제조업 생산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올해 광주·전남 무역 ‘호조’ 전망
세계경제 성장 기조 속 수출입 모두 증가 무역전쟁 금리인상 여파 성장률은 둔화 올해 세계경제의 완만한 성장세로 광주·전남지역 무역 호조세가 점쳐진다. 하지만 미·중 무역분쟁 및 주요국 금리인상의 영향으로 지난해 대비 무역 성장률은 소폭 둔화될 전망이다. 23일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발표한 ‘2018년 광주전남 수출입 동향 및 2019년 전망’에 따르면 올해 광주·전남지역 수출은 전년 대비 1.8%p 증가한 522억달러, 수입은 전년 대비 3.6%p 증가한 438억달러로 84억달러의 무역수지 흑자가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 무역수지 113억900만달러보다 흑자 ...
'2018년 광주전남 수출입 동향 및 2019년 전망'에 따르면 올해 세계경제의 성장세 지속의 여파로 광주·전남지역의 무역수지 흑자가 예상되나 작년 무역수지에 비하면 흑자 규모는 감소할 전망이다.
경제
기아차, 3세대 ‘쏘울 부스터’ 본격 판매
최고출력 204마력·연비 13%↑…EV 모델은 내달 출시 기아자동차가 23일 쏘울 3세대 모델 ‘쏘울 부스터’의 공식 출시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자동차 쏘울이 ‘부스터’란 별명을 달고 강력한 동력성능과 첨단 디자인을 갖춘 새 모델로 돌아왔다. 기아차는 23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쏘울 부스터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쏘울 부스터는 2008년 쏘울 1세대, 2013년 2세대를 거쳐 6년 만에 완전변경(풀체인지)을 거친 3세대 모델이다. 이번 3세대 쏘울은 가솔린 1.6 터보 엔진 모델을 먼저 출시하고 전기차(EV)...
기아차는 23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응답성이 향상된 터보차저,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첨단 지능형 안전장치 등이 탑재되어 있을 뿐 아니라 동급 최고 수준의 출력과 토크를 발휘하는 쏘울 부스터의 공식 출시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경제
최악의 불황...벼랑 끝에 내몰린 자영업자
설 명절 앞둔 편의점·슈퍼마켓 가보니 선물세트 소량만 발주…반품 가능한 상품 위주 자영업자 “올 명절·밸런타인 특수 기대감 없어” 황금돼지해 기해년 새해가 밝았지만 자영업자들의 고민과 걱정은 더욱더 깊어만 지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된 데다 주휴수당까지 최저임금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정부 발표로 인건비 부담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설상가상 임대료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다. 당장 설이 열흘 가량 앞으로 다가왔지만 ‘명절 특수’는 기대도 않는다는 게 자영업자(편의점·슈퍼마켓 등)들의 목소리다. 광주 동구 수기동에서 A편의점을 운영하는 점...
황금돼지해 기해년 새해가 밝았지만 크게 늘어난 인건비 부담, 치솟는 임대료, 경기불황으로 자영업자들의 고민과 걱정이 늘고 있다.
경제
지방하천 홍수예방·주민편리 사업 ‘박차’
익산국토청, 합동점검…올해 1천423억원 투입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하 익산국토청)이 지역 지방하천의 홍수예방과 주민편리 등을 위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독려했다. 23일 익산국토청에 따르면 지난달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호남과 제주지역의 지방하천정비사업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지방하천정비사업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하천을 조성하기 위해 수립된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에 따라 추진하고 있다. 사업내용은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지방하천 범람 등의 수해로부터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문화와 생태가 살아있는 ...
익산국토청이 호남과 제주지역의 지방하천정비사업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일부 지자체 사업장에서 미흡한 점이 확인되었고 익산국토청은 이에 따라 필요한 행정절차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경제
中企 2곳 중 1곳 “설 자금사정 어렵다”
작년 대비 3%p↑…인건비 상승 등 주요인 매출액 적을수록 자금확보 계획 ‘대책없음’ 민족대명절 설을 앞두고 중소기업 2곳 중 1곳이 자금사정에 곤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설 상여금 지급예정 기업도 줄어드는 추세다. 22일 중소기업중앙회가 858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중소기업 설 자금 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절반 이상(50.8%)의 자금사정이 곤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설 대비 3%p 증가한 수치다. 반면 자금사정이 원활하다고 답한 곳은 9.5%에 그쳤다. 매출액 규모로 살펴보면 매출액이 적은 기업일수록 자금사정이 곤...
중소기업중앙회에 의하면 중소기업의 과반수가 재정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금사정 곤란의 원인 대다수가 '인건비 상승'인 것으로 보아 최저임금 인상이 중소기업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인다.
경제
광주TP, 스마트공장 확산 나선다
‘공장 공급기업 협의회’ 활동 돌입 지역 기업환경에 맞는 스마트공장 구축 및 유지관리를 위해 ‘광주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협의회’가 22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광주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이날 발대식은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협의회 18개 업체 대표들과 광주테크노파크 김성진 원장, 광주전남중소기업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향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계획 및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마트공장은 제품기획에서 설계, 제조, 공정, 유통판매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에 ICT 기술을 접목, 제조 전 과정의 생산시스템을 최...
'광주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협의회'가 발대식을 갖고 향후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계획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광주시로부터 예산을 확보해 여러 분야에 투자할 예정이다.
경제
‘못난이 딸기’ 카페 인기메뉴 탈바꿈
aT-프랜차이즈 업체 업무협약 …음료 원료 납품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이버거래소는 최근 서울 aT센터에서 수출용 못난이 딸기 유통 활성화를 위해 유명 프랜차이즈 ㈜진심코리아, ㈜탐앤탐스, 사과나무주식회사, ㈔한국수출딸기생산자연합회, (농)고마미지주식회사, ㈜자연속으로 등과 딸기 생산자 단체 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헐값으로 팔리던 수출용 못난이 딸기가 유명 프랜차이즈 카페의 인기 메뉴로 탈바꿈하면서 판로를 걱정하던 딸기 생산 농가의 시름이 줄어들 전망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 사이버거래소는 22일 “최근 서울 a...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이버거래소는 최근 서울 aT센터에서 수출용 못난이 딸기를 40~50% 높게 판매할수 있도록 유명 프랜차이즈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제
농어촌公 ‘간척·농공기술’ 총람 발간
수자원 확보 등 기본 개념부터 설계·시공 전 과정 한국 간척기술 세계적 수준…인력 양성 위해 편찬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종옥)가 간척 기술을 비롯한 농공 기술을 집대성한 총람(사진)을 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22일 “이번에 발간한 총람은 그동안 수자원 확보, 국토 확장, 주곡 자립 기반 확충, 한·수해 시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시행해왔던 간척 등 농업 종합 개발 사업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설계, 시공까지 사업 시행 전 과정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의 간척 기술은 세계적 수준으로 간척 선진국인 네덜란드에 필적할 만한 기술력을...
한국농어촌공사는 22일 수자원 확보, 국토 확장, 주곡 자립 기반 확충 등을 비롯한 농업 종합 개발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 총람을 만들었다.
경제
‘자동차 무선충전시대’ 곧 열리나
‘ISO 전기차 무선충전 국제표준화 회의’ 개최 현대차, 기술 선도 박차…“고객 편리 최우선”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ISO 전기차 무선충전 국제표준화 회의’에 참가한 전문가들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휴대폰처럼 머지않아 자동차도 무선충전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오디토리움에서 ‘ISO 전기차 무선충전 국제표준화 회의’가 열렸다. ‘ISO 전기차 무선충전 국제표준화 회의’는 자기장을 이용한 전기차 무선충전 기술의 안전성 및 운용에 대한 국제표준안을 제정하...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현대모터스스튜디오 고양에서 ‘ISO 전기차 무선충전 국제표준화 회의’가 열린 가운데, 급성장하는 전기차 시장에 발맞추어 무선충전기술 개발을 촉진하고 소비자의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한 국제표준안 제정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경제
광주은행 KJ카드 ‘새해맞이 이벤트’
광주은행은 KJ카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3월31일까지 ‘새해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새해맞이 이벤트’는 ▲경품 이벤트 ▲가정·교육·건강 연계 이벤트 ▲해외 카드 이용이벤트 ▲무이자 할부 혜택 총 4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경품 이벤트 기간 내 홈페이지, 가까운 영업점, 고객센터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하고, 개인 신용카드·개인 체크카드로 합산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점을 통해 기프트카드(200만원권·5만원권)와 스타벅스 음료교환권을 제공한다. 가정·교육·건강 연계 이벤트 기간 내 홈페이지, 가까운 영업점, 고객센터를 통해...
광주은행은 KJ카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가정·교육·건강 연계,해외 카드 이용,무이자 할부 혜택 등의 내용을 포함한 ‘새해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제
에어필립 LCC 면허 취득여부 관심 집중
국토부, 신규 4·화물 1곳 면담 보완자료 요구 악재 닥친 항공사들 위기 극복 위해 ‘안간힘’ 7번째 국적 저비용항공사(LCC) 자리를 노리는 신규 항공사들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호남기반 지역항공사 ‘에어필립’이 면허를 딸 수 있을지 여부에 지역민들의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악재를 만난 에어필립이 투자유치가 여의치 않을 경우 경영권을 넘겨서라도 LCC 면허를 받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기 때문이다. 2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현재 LCC 면허 발급을 놓고 경쟁하는 신생 항공사는 무안공항 거점으로 소형 항공운송사업을 하는 에어필립을 비롯한 강원도 양양을 거점...
여러 신생 항공사들이 저비용항공사(LCC) 면허 발급 놓고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호남기반 지역항공사 '에어필립'이 LCC 면허를 취득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제
광주 소매유통업 올해 1분기 경기전망 ‘흐림’
광주상의 경기전망지수 조사결과 ‘92’ 그쳐 전분기比 22포인트 하락…인건비 상등 등 광주지역 올해 1분기 소매유통업계는 매출감소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됐다. 20일 광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광주지역 67개 소매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2019년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를 조사한 결과, ‘92’를 기록했다. 이는 전분기인 지난해 4분기 ‘114’에 비해 무려 22포인트가 하락한 수치다. 지역 소매유통업체들의 1분기 경기전망지수가 전분기보다 크게 하락한 것은 경기 불황으로 소비침체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는데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
20일 광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광주지역 67개 소매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2019년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를 조사한 결과, 경기침체 및 최저임금 인상 등의 영향으로 경기전망지수가 크게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경제
만원짜리 지폐 유통 천원권보다 적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만원 지폐가 천원 지폐보다도 적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말 시중 유통 지폐를 장수 기준으로 보면 52억8천600만장이었다. 그중 만원권은 1년 전보다 4.5% 감소한 15억1천500만장으로 집계됐다. 시중에 유통되는 지폐 중 28.7%가 만원권이었다. 반면 천원짜리 지폐는 1.1% 늘어난 15억9천800만장으로, 전체 시중 유통 지폐의 30.2%를 차지했다. 장수 기준으로 천원 지폐가 만원권보다 많아진 것은 1986년 이후 처음이다. 시중에 유통되는 만원권 지폐는 경제 규모가 커지고 물가가 오르며 꾸준히 늘어왔다. ...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만원 지폐가 오만원권 발행 이후 점차 줄어들고 있어 천원 지폐보다도 적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올 겨울 돌아온 패션템 ‘떡볶이 코트’
광주신세계, 멋과 실용성 갖춘 ‘더플 코트’ 선봬 광주신세계가 클래식한 멋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더플 코트’를 올 겨울 패션아이템으로 선보인 가운데 7층 남성매장에서 직원들이 ‘더플 코트’를 들고 있다. ‘떡볶이 코트’라고 불렸던 ‘더플 코트(Duffle coat)’가 올 겨울 트렌디한 패션아이템으로 다시 돌아왔다. ‘더플 코트’는 90년대 부의 상징으로 한때 큰 인기를 끌었지만 세월에 밀려 ‘아재’의 상징됐다. 하지만 이번 겨울 강다니엘, 배정남 등 패셔니스타들이 새롭게 패션 아이템으로 착용하면서 롱코트와 롱패딩만이 존재했던 겨울 코디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
한때 큰 인기를 끌었던 일명 떡볶이 코트 '더플 코트'가 올 겨울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 돌아왔으며 이에 따라 광주 신세계가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더플 코트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