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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오비맥주, 사회공헌 브랜드 ‘OB좋은세상’ 선포 | 건전음주·환경경영·지역나눔 오비맥주가 새로운 사회공헌 브랜드 ‘OB좋은세상’을 선포하고 국내 대표 주류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새 사회공헌 브랜드를 앞세워 ▲건전음주 ▲환경경영 ▲지역나눔 등 세 가지 영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일성 있게 펼쳐나갈 계획이다. 임직원 투표를 통해 선정된 ‘OB좋은세상’ 브랜드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사람들과 함께한다(Bring People Together For a Better World)’는 기업 비전의 핵심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브랜드 로고는 맥주의 핵심 원료이자 생명의 ... | 오비맥주가 새 사회공헌 브랜드 'OB좋은세상'을 선포했으며 건전음주, 환경경영, 지역나눔 등 세 가지 영역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
경제 | 광주명품강소기업 집중 육성 ‘박차’ | 광주TP ‘2019년 제1회 실무협의회’ 개최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주명품강소기업 집중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17일 광주테크노파크에 따르면 광주시와 이날 광주테크노파크 본부동 2층 3회의실에서 중소기업청, 고용노동청 등 22개 기관 실무책임자들과 광주명품강소기업 기관연계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2019년 제1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광주테크노파크는 이번 실무협의를 계기로 광주시와 함께 명품강소기업, 지역스타기업 등 지역 내 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해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또 우리지역 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는 의지를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협의... | 광주테크노파크는 '2019년 제 1회 실무협의회'를 열어 지역 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법을 논의했으며, 광주테크노파크 김성진 원장은 향후 기업 내 애로사항과 일자리 창출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경제 | 전남 논 타작물 재배 지원 확대한다 | ㏊당 콩 325만원으로 인상…22일부터 5개월간 접수 전남도는 17일 “쌀 공급 과잉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콩 등 밭작물의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올해 확대 추진키로 하고 오는 22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쌀 생산조정제의 하나로 2019년까지 2년간 추진된다. 논에 벼 대신 콩이나 조사료 등 타작물을 심으면 ㏊(3천 평)당 평균 34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전남지역 계획면적은 1만1천661㏊로 전국(5만5천㏊)의 21% 규모다. 전남도는 지난해 12월 말 사업 시행지침을 시군... | 전남도는 밭작물의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논에 벼 대신 타작물을 심으면 ㏊(3천 평)당 평균 340만원을 지원하는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올해 확대 추진키로 하고 오는 22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
경제 | 포도 재배하며 유기농 6차산업화 선도 | 담양 박일주 명인…제조·가공·체험·관광 병행 한방영양제 사용 생과·즙·와인 등 판매 인기 전남도에서 유기농 명인 14호로 지정된 담양 ‘아침이슬포도원’의 박일주(71) 명인. 유기농 포도를 재배하면서 생산은 물론 제조·가공, 체험·관광 등을 아우르는 유기농업의 6차산업화를 선도하는 농가가 있다. 전남도에서 유기농 명인 14호로 지정된 담양 아침이슬포도원의 박일주(71) 명인. 박일주 명인은 처음에는 벼를 재배했으나 수익이 마뜩찮아 1998년부터 포도 재배를 시작했다. 한·칠레 FTA 발효 이후 친환경농업으로 눈을 돌려 2008년 유기농 인증을 획득했다. 박 명인은 다... | 박일주 명인은 다양한 농법을 사용해 유기농 포도를 재배하며 농법을 전파하는 노력도 하며 유기농업의 6차산업화를 주도하고 있다. |
경제 |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단체 힘 모은다 | 지역 중소기업·경제단체 ‘신년인사회’ 21일 오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기중앙회 ‘호남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내빈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다짐하며 건배하고 있다. 2019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광주·전남 중소기업과 경제단체가 힘을 모으고 있다. ‘황금돼지해’ 기해년 새해를 맞아 신년인사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지역 중소기업과 경제단체는 올 한해 호남 경제가 새로운 활력을 되찾는 ‘혁신의 해’가 될 것을 다짐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21일 오전 11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중소기업 협동조합과 중... | 21일 오전 11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광주·전남 중소기업과 경제단체가 모여 '2019 호남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였다. |
경제 | 광주은행, 중서민 ‘따뜻한 신용대출’ | 신용등급 4등급 이하 고객 대상 광주은행이 중서민 금융애로 해소를 위한 ‘따뜻한 신용대출’을 출시했다. 16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전날부터 ‘따뜻한 신용대출’ 상품을 판매 중이다. ‘따뜻한 신용대출’은 신용등급(CB) 4등급 이하인 중서민 고객들을 위한 대출 상품으로 급여소득자, 자영업자, 기타소득이 있는 대상자로 연소득 및 신용등급에 따라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1억3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중·저신용 고객들의 금융비용 경감을 위해 최대 10년 이내에서 분할상환기간 설정이 가능하며, 모바일 서류제출서비스를 통해 간편하게 서류를 제출할 수 있다. 특히 이 상... | 광주은행이 정부의 '가계부채 연착륙을 위한 서민금융 활성화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서민의 금융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신용등급(CB) 4등급 이하인 중서민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따뜻한 신용대출'을 출시 판매 예정이다. |
경제 | 올해 설 차례상 20만4천원...작년보다 2.3%↑ | 한국물가협회 조사…사과 11.9%·배 30.2% 올라 올해 설 차례상(4인 가족 기준)을 차리는 데 20만원이 넘게 들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물가협회가 설을 3주 앞두고 서울·인천·부산·대구·광주·대전 등 전국 6대 주요 도시의 전통시장 8곳에서 차례용품 비용을 조사한 결과, 올해 차례상 비용이 20만4천230원으로 지난해(19만9천630원)보다 2.3%P(4천600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폭염과 냉해 등의 기상이변으로 사과, 배 등 차례상에 쓰이는 과일류 가격이 크게 올랐으나 채소류와 축산물 등 주요 품목은 평년 수준이거나 일부는 하락세를 보였다. 품목... | 한국물가협회는, 지난 해 폭염과 냉해 등의 기상이변으로 차례상에 쓰이는 과일류 가격이 크게 올라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이 20만 4천 230원으로 지난해 19만 9천 630원 보다 2.3%p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
경제 | 새로운 50년 향한 힘찬 ‘발걸음’ | 광주은행, 올 1분기 경영전략회의 광주은행이 새로운 50년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20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송종욱 은행장과 임원, 부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1분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경영전략회의에 앞서 최재붕 교수를 초빙해 ‘사람으로 풀어보는 4차 산업혁명 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나눔과 봉사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우수 부점과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전파하기로 다짐했다. 또한 지난해 우수 실적을 거... | 광주은행은 지난 18일 2019년 1분기 경영전략회의를 열었으며 해당 회의에서는 업무계획 발표, 경영방침 공유 그리고 우수사례 발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임직원들의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
경제 | 지난해 1회 평균 음주량 감소...4년째 꾸준 | aT, 주류 소비 트렌드 조사 지난해 주류 소비자들의 음주 빈도는 전년과 비슷했으나 한 번에 마시는 양은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이 만 19-59세 남녀 2천명을 대상으로 ‘2018년 주류소비 트렌드 조사’를 실시해 20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주류 소비자의 월평균 음주 빈도는 8.8일로 전년과 같았다. 월평균 음주 빈도가 1-4일이라는 답은 30.5%, 5-8일은 29.7%로 비슷한 수준이었고 이어 9-16일이 26.7%, 17일 이상이 13.2%였다. 한 번 음주시 평균 음주량은 6.3잔으로 조사됐다. 전년에는... | ‘2018년 주류소비 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주류 소비자들의 음주 빈도는 전년과 비슷했으나 한 번에 마시는 양은 4년 연속 줄어들고 있다. |
경제 | 오비맥주, 발포주 신제품 ‘필굿’ 출시 | 오비맥주는 재미와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20대 젊은 소비층을 위해 저렴한 가격과 차별화된 맛을 겸비한 발포주 신제품 ‘필굿(FiLGOOD·사진)’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필굿(FiLGOOD)’은 시원하고 상쾌한 아로마 홉과 감미로운 크리스탈 몰트를 사용해 맛의 품격과 깊이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사전 소비자 조사에서도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가벼운 목 넘김’, ‘깔끔한 끝 맛’, ‘마시기에 편안한 느낌’ 등의 측면에서 높은 선호도를 얻었다. 알코올 도수는 4.5도. 소비자들이 맥주와 혼동하지 않도록 제품 패키지 전면에 ‘Happoshu... | 오비맥주는 20대 청년 소비층을 타겟으로 아로마 홉, 크리스탈 몰트 등 독특한 맛과 저렴한 출고가를 구현한 발포주 신제품 '필굿'을 출시한다고 17일 발표했다. |
경제 | 기아차 “귀향차량 무상 지원합니다” | 설 연휴 7박8일 시승 이벤트…K9·모하비 등 220대 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총 220대의 귀향 차량을 고객들에게 무상 대여해주는 7박8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14일 기아차에 따르면 ▲THE K9 70대 ▲쏘울 부스터 50대 ▲K3 GT 50대 ▲스팅어 20대 ▲모하비 15대 ▲카니발 15대 등 총 220대의 차량을 설 귀향 차량으로 지원하며,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 누구나 20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m)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총 220명을 선정,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 7... | 기아자동차는 귀향 차량 무상 대여 이벤트, 중증장애인을 위한 '기아자동차와 함께하는 행복한 초록여행' 이벤트 등의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이 명절을 즐기는 동시에 기아차의 우수성을 체험해볼 기회를 제공한다. |
경제 | 전남도농기원 현안 해결 박차 | 신기술보급 136개 사업 300억 투입 전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성일)이 농업 현안과제 해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남농기원은 17일 “2019년 전남 농업 경쟁력 향상과 쌀 수급 안정, 기후 변화,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신기술보급 136개 시범 사업에 30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주요사업은 민선7기 도지사 공약사항인 ‘친환경 농업혁신 시범 재배단지 조성’을 위해 20억원을 투자해 유기 재배 시범 단지 27개소 조성, 유기 재배 기술 8건 개발, 친환경 미생물을 이용한 현장 컨설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1시·군 1특화작목 ... | 전남도농업기술원은 ‘친환경 농업혁신 시범 재배단지 조성’을 위해 20억원투자를 포함한 신기술보급 136개 시범 사업에 300억원을 투입하며 농업 현안과제 해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경제 | NH농협은행장, 광주·전남 소통경영 ‘눈길’ | 일선현장 방문·계획보고…“안전 금융서비스 구축 앞장”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최근 전남을 방문해 경영 목표 달성과 소통 강화를 위한 일선 사무소장과의 현장 경영을 실시했다. /농협전남본부 제공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최근 광주·전남지역본부를 방문, 적극 소통을 펼쳤다.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본부장 서옥원)는 17일 “지난 16일 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전남을 방문해 경영 목표 달성과 소통 강화를 위한 일선 사무소장과의 현장 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경영은 서옥원 전남영업본부장과 최영 광주영업본부장을 비롯해 시·군지부장 및 지... |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지난 16일 전남 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경영 목표를 성취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일선 사무소장과의 현장 경영을 실시했다. |
경제 | 황금돼지 효과?...새해 저금통 잘 팔린다 | 옥션서 94% 신장…판매 ‘날개’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저금통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특히 황금색 돼지저금통은 ‘인기폭발’ 수준이다. 13일 온라인 쇼핑 사이트 옥션에 따르면 새해 1월 1-7일 저금통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4% 늘었다. 2016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206%, 2017년에 비해선 65% 각각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판매 동향과 대조된다. 2018년 새해 첫 주(1월 1-7일) 저금통 판매량은 2016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58% 증가에 그쳤고, 2017년보다는 오히려 16% 감소했다. 특히 올해 황금색 돼지 저... | 새해 1월 1-7일 온라인 쇼핑 사이트 옥션의 저금통 판매량이 작년 동 기간에 비해 94% 늘고, '황금돼지' 키워드가 언급된 소품 판매량은 747% 증가한 가운데,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돼지해 효과' 덕분인 것으로 보인다. |
경제 | 트렉스타, 무등산 등 ‘올해의 16좌’ 선정 | 국내 토종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인 ㈜트렉스타(대표이사 권동칠)는 건강한 산행 문화를 조성하고 산과 사람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는 ‘명산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9 대한민국 올해의 16좌’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명산 캠페인’은 2007년 트렉스타가 대한민국 최초로 시행한 캠페인으로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16좌 등정 이벤트, 연예인 산악회 16좌 등정 도전 행사 등 과거 파격적인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엄 대장의 16좌 완좌 기념으로 ‘16Peaks’ 등산복을 출시하며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트렉스타는 올해 선정한 16좌 명산을 홍보하기 위해 ... |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는 '2019 대한민국 올해의 16좌'를 선정해 이를 홍보하기 위해 '트렉스타 익스피리언스 16' 캠페인을 진행해 다양한 산을 등정할 예정이다. |
경제 | 광주지역 기업 “올해 상반기 수출전망 ‘흐림’” | 10곳 중 7곳 “전년比 부진·비슷한 수준 예상” 원자재 가격 상승, 미·중 무역갈등 불안 요인 광주지역 기업은 올해 상반기 수출 경기가 지난해 하반기보다 부진하거나 비슷한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16일 광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104개 지역 수출기업 및 자유무역협정(FTA) 활용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수출전망과 정책과제를 조사한 결과 37개(35.6%) 업체가 지난해 하반기보다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다. 31개(29.8%) 업체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응답했고, 호전을 기대한 업체는 36개(34.6%)에 그쳤다. 글로벌 경쟁 심화(28.3%), 수출 상대국... | 광주상공회의소는 글로벌 경쟁 심화와 미·중 무역갈등 등의 불안 요인으로 광주지역 기업의 수출전망이 작년보다 나빠질 것으로 예측해 피해최소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이 필요하다. |
경제 | 최저임금 인상 ‘보름’...알바 전쟁 | 청년 구직 전전·눈물의 부부경영 등 “알바생 3명 중 1명 구직난 겪었다” 광주 동구에 거주하는 김태민(27·가명)씨는 지난달부터 아르바이트(이하 알바) 자리를 백방으로 알아보고 있지만 여전히 진전이 없다. 구인공고도 눈에 띄게 줄었을 뿐더러 까다로운 조건에 혀를 내두를 정도다. 1주일에 12시간 근무자를 뽑는데 1차 서류전형, 2차 간단면접, 3차 인성면접을 실시하겠다는 편의점도 생겼다.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8천350원으로 인상되면서 ‘알바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김씨는 “알바 구하는 것도 정규직 취업만큼이나 복잡한 과정을 거치고 있다”며 “그나마도 거의 없는 것... | 최저임금이 8천350원으로 인상된지 보름이 넘었지만 자영업자들이 인건비를 감당하기 위해 편법대응에 나서고 있어 알바 전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
경제 | 광주지역 제조업체들 “올해 체감경기 암울” | 1분기 경기전망 지수 최근 10년새 최저 수준 주력산업 불황·인건비 상승 부담 등 복합 작용 주력산업의 부진과 인건비 상승 부담 등으로 광주지역 제조업체들의 체감경기 전망이 새해 들어 더욱 어두워졌다. 올해 1분기 경기전망 지수가 최근 10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고 올해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예상한 업체는 12%에 그쳤다. 15일 광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역 14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1분기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전분기보다 16포인트 하락한 64로 집계됐다. BSI는 기업들의 현장 체감경기를 수치화 한 지수다. 기준치인 1... | 15일 광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역 14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1분기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지역 주력산업의 부진, 산업 활동 비수기, 인건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기업경기실사지수가 전분기보다 16포인트 하락한 64로 드러났다. |
경제 | 전남농협, 설 대비 식품안전 팔 걷었다 | 내달 1일까지 하나로마트·로컬푸드매장 등 30여곳 특별점검 농협전남지역본부는 15일 “설 명절 대비 식품 안전 특별상황실을 운영하고 농축산물의 원산지 표시 및 유통 기한 경과 여부 등 식품 안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식품 안전 점검 대상은 전남 관내 300여개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직매장, 축산물 판매장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지역 농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남지역 하나로마트를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2019년 설 명절 대비 식품안전 특별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 농협전남지역본부는 다음달 1일까지 관내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직매장, 축산물 판매장을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식품 안전 특별상황실을 운영하고 식품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
경제 | 국내 e스포츠산업 규모 1천억 시대 도래 | 한국콘텐츠진흥원 ‘2018 e스포츠 실태조사’ 발간 선수 연봉 80% 이상 증가 경쟁력·정책 기반 강화 국내 e스포츠산업 규모가 1천억원 시대를 맞이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한콘진)은 15일 “최근 국내 e스포츠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2018 e스포츠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간, 국내 e스포츠 산업 규모가 2017년 기준 973억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18 e스포츠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e스포츠 산업 규모는 2017년 기준 973억원으로 2016년(933억 원) 대비 4.2% ... | '2018 e스포츠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e스포츠 산업규모는 2017년 기준 973억이며 선수들의 연봉도 큰 폭으로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
경제 | KISA, 첫 K-Shield 주니어 교육생 204명 배출 | 취업기회·우수 인재풀 제공 등 정보보호 분야 지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이 ‘K-Shield 주니어’ 교육생 204명을 첫 배출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15일 “최근 전문교육 K-Shield 주니어 제1기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총 204명의 정보보호 전문 인재를 배출했으며 이중 70% 이상이 2019년 하반기까지 공공기관, 금융, 정보보호 업계 등에 채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Shield 주니어는 정보보호 분야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정보보호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풀(Pool)을 제공하기 위해 KISA, 민간 교육기관, 학계, 현...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정보보호 취업지원 전문교육인 K-Shield 주니어 제 1기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204명의 전문가를 양성했으며 제 2기 교육과정에서는 양성 규모를 2배로 확대해 공공기관, 금융, 정보보호 분야를 지원할 예정이다. |
경제 | ‘쏘울 부스터’ 가솔린·EV 모델 사전계약 | 이달 말 출시 예정인 기아차 쏘울 부스터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기아자동차는 14일부터 ‘쏘울 부스터(Booster)’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쏘울 부스터는 2008년 첫 선을 보인 쏘울의 3세대 모델로 동급 최고 출력 204마력의 파워풀한 주행성능, 완전히 새로워진 하이테크 디자인, 최첨단 멀티미디어 사양 등 강력한 상품성으로 다시 태어났다. 특히 차별화된 감성 공간 창출로 고객들에게 색다른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쏘울 부스터는 가솔린 1.6 터보, EV 등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가솔린 1... | 기아자동차가 14일부터 특출난 감성 공간 창출로 고객들에게 색다른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쏘울 부스터(Booster)'의 두 모델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다. |
경제 |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23일 시판 | 전 세계 7천대 중 국내 1천700대 한정판매 커스텀 데칼 패키지 무상장착…2천945만원 현대자동차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가격, 사양과 함께 14일 디지털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오는 23일부터 국내 1천700대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 현대자동차는 14일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가격, 사양과 함께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지털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23일부터 1천700대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세계에 판매할 예정인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글로벌 판매 대수는 7천대로 현대차는 아이언맨 시리즈의 높은 인기와 많은 고객의 기대에 ... | 현대자동차는 14일 마블과 합작한 차별화된 디자인과 최첨단 안전 장치를 겸비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가격, 사양, 디지털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23일부터 1천 700대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
경제 | 지역 중기 우수 제품 해외시장 활로 모색 | 광주상의 ‘中 수출입상품교역회’ 참가기업 모집 지난해 세계 약 20만명의 바이어·참관객 방문 광주상공회의소가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에 대한 해외시장 활로를 적극 모색한다. 13일 광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광주시와 공동으로 광주지역 소재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9 중국 수출입상품교역회’ 참가기업을 다음달 5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125회째를 맞은 ‘중국 수출입상품교역회(The China Import and Export Fair)’는 세계 3대 종합 전시박람회로 오는 4월15일부터 19일까지 광저우 파저우 전시장(Phazhou complex... | 광주상공회의소는 광주지역의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해 '2019 중국 수출입상품교역회' 참가기업을 다음날 5일까지 모십한다고 밝혔으며 선정된 기업들은 박람회 부스 임차료 면제, 상담을 위한 통역료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
경제 | 설 연휴, 직장인 평균 41만4천원 쓴다 | 이번 설 연휴 기간 직장인들은 평균 41만4천원을 사용하고 이 중 44%는 세뱃돈으로 줄 작정이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과 함께 직장인 371명 등 성인남녀 1천217명을 대상으로 ‘설날 경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응답자들이 설 연휴 동안 쓰게 될 경비는 평균 23만1천원으로 조사됐다. 직장인들의 예상경비가 41만4천원으로 가장 높았고, 취업준비생은 17만2천원, 대학생은 12만1천원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40대 36만1천원, 50대 이상 35만9천원, 30대 32만7천원, 20대 17만3천원 순이었다. 결혼 여부에... |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알바몬의 '설날 경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직장인들의 평균 예상 경비가 41만 4천원으로 이 중 약 44%를 세뱃돈으로 지출하겠다는 통계가 나왔다. |
경제 | 작년 장기실업자 외환위기 이후 ‘최다’ | 15만명 돌파…구직단념자 52만4천명 작년에 장기실업자 수가 외환위기 이후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13일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를 분석해 보면 2018년 실업자 107만3천명 가운데 구직기간이 6개월 이상인 실업자(이하 장기실업자)의 수는 15만4천명으로 2017년보다 9천명 늘었다. 비교 가능한 연간 통계가 제공되는 2000년 이후 장기실업자 수는 작년에 가장 많았다. 2013년 6만4천명이었던 장기실업자는 2014년 7만1천명, 2015년 9만8천명, 2016년 13만3천명, 2017년 14만6천명을 기록하는 등 5년 연속 늘었다. 2018년 전체 ... | 통계청의 2018년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 장기실업자 수가 외환위기 이후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구직단념자가 증가하는 등 실업이 질적으로도 심각함을 나타냈다. |
경제 | ‘투잡’ 희망자 63만명 역대 최대 기록 | ‘2018년 연간 고용동향’…알바 쪼개기 영향 청년층도 희망자 증가…4년새 10만명 늘어 지난해 고용상황 악화로 부업, 소위 ‘투잡’을 희망하는 불완전 취업자 수가 통계 집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상용직 증가로 인한 고용의 질 개선이 지난해 고용지표의 긍정적 측면이라는 정부 입장과 달리 대부분의 ‘투잡’ 희망자들이 속해 있는 임시일용직의 상황은 더 악화됐기 때문이다. 1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시간관련 추가 취업가능자 수는 62만9천명으로 전년(57만1천명) 대비 10.3%P 증가했다. 이는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5... |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연간 고용동향'에는 지난해 시간관련 추가 취업가능자 수는 63만명으로 이는 '투잡' 희망자들이 있는 임시일용직의 상황이 악화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
경제 | 보해 잎새주, 광주신세계서 플래그샵 오픈 | 잎새酒유소·酒루마블 등 20일까지 선봬 지역 대학생 제작 참여…상품 출시 협의 오는 11일부터 광주신세계백화점 1층에 설치될 보해양조 플래그샵 구상도. 보해양조가 광주신세계 백화점 1층에서 플래그샵을 연다.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플래그샵에서는 잎새주를 이용해 만든 ‘잎새酒유소’, 잎새주모양 배지 등을 볼 수 있으며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정판 소주잔 등 200개를 제공할 예정이다. 10일 보해양조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광주디자인센터와 ‘KDM(Korea Design Membership) 지역산업 연계 산학프로젝트’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는 광주·전남에서 디자인을 공... | 보해양조의 잎새주 플래그샵에서는 광주지역 디자인전공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만든 '잎새酒유소'와 한정 소주잔 등을 전시하며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 |
경제 | 부가가치세 신고 대상 703만명...25일까지 납부 | 신용카드 매출세액 공제 한도 연간 500만→1천만원으로 확대 개인·법인 사업자는 지난해 하반기(2기) 사업 실적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이달 25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국세청이 10일 밝혔다. 신고대상 기간은 법인의 경우 지난해 10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개인 일반 과세자는 7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간이과세자는 지난해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가 신고대상이다. 올해 신고 대상자는 703만명으로 지난해 확정신고 인원(682만명)보다 21만명 늘었다. 신고는 1월1일부터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할 수 있다. 홈택스에서는 신고서 주요 ... | 부가가치세 신고 대상자는 개인·법인 사업자 703만명으로 지난해 하반기 사업 실적에 대해 이달 25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
경제 | 이마트 문화센터, 겨울 이용객 급증 | 3년새 전체 강좌 32% 신장 겨울에 이마트 문화센터에서 여가를 보내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추운 겨울날씨에 집안에만 지내기엔 지루하고 추위와 미세먼지 때문에 야외활동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10일 광주지역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겨울학기부터 18년 겨울학기까지 문화센터 전체 강좌수는 32% 신장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주52시간 근무제 시행 이후 ‘워라밸’을 추구하는 직장인들이 증가하며 직장인 강좌수가 38%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 문화센터는 기본정규강좌 이외 스페셜 강좌 등 총 200여개의 다양한 강좌가 개설돼 있으며 일반 학원에 비해 수강료가 저... | 추위와 미세먼지로 야외활동이 쉽지 않은 겨울에 이마트 문화센터에서 여가를 보내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
경제 | ‘덕후 마케팅’ 1020 고객 잡는다 광주신세계 ‘스케쳐스X원피스’ 한정판 운동화 오늘 선봬 | ㈜광주신세계가 신학기를 앞두고 1020세대 고객들을 위한 덕후 마케팅에 나선다. 10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다음날인 11일부터 광주신세계 등 신세계백화점 11개 점포에서 ‘스케쳐스X원피스’ 한정판 운동화(사진)를 백화점 단독으로 선보인다. 전 세계 42개국에서 총 4억3천만부가 팔린 일본의 인기 만화 ‘원피스’는 연재 시기 때마다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피규어·퍼즐 등 ‘덕후’ 놀이로도 유명한 콘텐츠다. 광주신세계는 이번 한정판매에 앞서 지난해 1월에도 ‘스케쳐스X원피스’ 한정판 운동화를 완판한 바 있다. ‘엑소 운동화’로 잘... | 광주신세계는 11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원피스 팬과 10대 학생들을 위한 스케쳐스X원피스 한청판 운동화를 판매할 예정이다. |
경제 | “한겨울 추위 피해 실내서 텃밭 가꿔요” | 원예용품 43.3%·재배용 씨앗 25.1% 신장 채소값 상승 영향…공기 정화 효과 ‘톡톡’ ‘엄동설한’의 추위 속에 실내원예를 즐기는 시민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광주지역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이달 6일 기준 원예용품 43.3%, 재배용 씨앗 25.1%, 공기정화식물 7.4%가 신장했다. 특히 2016년과 2017년 12월에는 재배용 씨앗이 10.3%와 17.4%로 가장 높은 신장률을 보인 가운데 원예용품 신장률이 재배용 씨앗을 뛰어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겨울철이면 채소값 상승과 집 베란다에 텃밭을 꾸며 직접 채소를 길러 ... | 겨울철 채소값 상승과 집에서 텃밭을 가꾸며 직접 채소를 길러 먹는 수요가 늘면서 혹한의 추위 속 실내원예를 즐기는 시민들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단순히 식물을 기르는 것을 넘어 반려식물로까지 발전하고 있다. |
경제 | 올 광주 아파트 1만6천여세대 공급 전망 | 지난해 2.6배 수준…일반분양 물량 9천여세대 재개발·재건축 2천세대 안팎 대단지 늘어날 듯 올해 광주지역 민간아파트 공급물량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시행된 부동산 정책 등의 영향으로 밀린 물량이 적지 않은데다 재개발사업구역, 지역주택조합 등이 대거 일반분양에 나서며 대규모 단지 공급 역시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입주물량도 최근 5년 사이 최대치여서,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이 한결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10일 광주·전남 부동산 포털 사랑방 부동산(home.sarangbang.com)에 따르면 올해 민간아파트 공급계획을 조사한 결과, ... | 지난해 시행된 부동산 정책과 밀린 물량 등의 요인으로 올해 광주지역의 민간아파트 공급물량이 1만 6천여 세대까지 증가할 예정이다. |
경제 | 농진청 “논 재배에 알맞은 새 콩 품종 신청하세요” | 내달 8일까지 ‘선풍’·‘대찬’ 등 시·군 농기센터서 보급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최근 개발한 콩 새 품종 ‘선풍’, ‘대찬’ 등을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을 통해 보급한다. 10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선풍’과 ‘대찬’은 수량이 많고 쓰러짐과 꼬투리 터짐에 강하며 특히 논 재배에 알맞은 품종이다. 또한 꼬투리가 달리는 높이가 높아 콤바인으로 수확하기에도 알맞다. ‘선풍’은 보급종인 ‘대원콩’보다 21% 수량이 많은 품종으로 10a 당 수량이 340㎏이다. 배꼽색이 없고 알은 더 굵지만 성숙 후 잘 튀지 않는다. ‘대찬’은 ‘대원콩’보다 16% 증수된 품종으로 10a당 ... | 농촌진흥청은 새로운 품종의 콩인 '선풍', '대찬' 외에 '대풍 2호', 검정콩인 '소청자'도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을 통해 전달했다. |
경제 | 총급여 3천83만원 이하 4인가족 세금 ‘0’ | 자동공제 만으로도 전액 환급 총급여가 일정액 이하인 근로자는 소득·세액공제 자료를 챙기지 않아도 인적공제 등 자동 공제만으로 원천징수한 세금을 모두 돌려받을 수 있다. 9일 국세청에 따르면 총급여가 3천83만원 이하인 근로자가 4인 가족(자녀 2명)이면 별도 공제 증명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지난해 1년간 낸 세금을 모두 돌려받을 수 있다. 근로소득공제, 인적공제, 자녀 세액공제, 국민연금보험료 등 서류 없이 자동으로 공제되는 항목만으로도 최종 결정세액이 0원으로 정산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3인 가족(자녀1)은 근로자 총급여가 2천499만원 이하, 2인 가족(본인·... | 총급여가 일정액 이하인 근로자는 별도 공제 증명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자동 공제만으로 원천징수한 세금을 모두 돌려받을 수 있다. |
경제 | 광주 남구 미래가치...반도유보라 프리미엄 | 첨단 인공지능·맞춤설계·중소형 대단지 3色 반도건설, 11일 오픈…2021년 9월 입주 예정 반도건설은 오는 11일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에서 공급하는 첫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분양 전부터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광주 남구 월산동 363-1번지 일원에 위치한‘광주 남구 반도유보라’는 지하 3층-지상 27층, 11개 동, 전용면적 35-84㎡ 총 889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62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ICT 인공지능 시스템 도입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는 첨단인공지능 ICT솔루션이 반영된 아파트... |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는 첨단인공지능 ICT솔루션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춰 지역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경제 | 작년 취업자 증가폭 9년 만에 ‘최소’ | 실업률 3.8%…실업자 3년째 100만명 상회 ‘고용시장’ 광주 먹구름-전남 안정 되찾아 일자리 증가폭이 둔화하면서 작년 연간 일자리 증가 규모가 10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이는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역의 경우 광주 실업률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반면, 전남은 상황이 호전돼 고용시장이 안정을 찾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작년 12월 취업자는 2천663만8천명으로 1년 전보다 3만4천명 늘어나는데 그쳤다. 지난해 연간 취업자는 2천682만2천명으로 전년보다 9만7천명 증가했다. 이는 세... | 9일 통계청은 '2018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 에서 작년 12월 취업자가 3만4천명 늘어나 9년만에 전년대비 최저치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경제 | 광주은행, 로봇 활용한 사무자동화 시행 | 업무 효율성·정확도 크게 향상 광주은행은 지난 10일부터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시행해 성공적인 운영 중에 있다고 13일 밝혔다.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는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해 업무 효율성과 정확도를 개선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는 제조업에서 공장 자동화를 시행해 조기 도입됐지만 사무자동화는 최근 들어 금융회사를 중심으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광주은행은 지난해 10월부터 약 3개월에 거쳐 인지소프트(iAuto솔루션)와 공동 개발해 기존에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규칙기반의 단순... | 광주은행은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는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를 시행해 향후 보다 효율적이고 정확한 업무진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
경제 | 금호타이어, 벤츠 정통 SUV에 OE 공급 | 금호타이어가 독일의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 메르세데스 벤츠의 뉴 G-클래스(New G-Klasse)에 ‘OE(신차용 타이어)’를 공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2019년형 벤츠 뉴 G-클래스는 금호타이어의 SUV 전용 베스트셀러 타이어인 솔루스 KL21 제품을 장착한다. 솔루스 KL21는 다양한 도로 환경에 적합한 타이어로 높은 내구성과 내마모성을 갖췄으며, 대칭 패턴을 적용한 넓은 트레드로 낮은 회전저항과 높은 구동력, 탁월한 주행 안정성 및 정숙성 등이 특징이다. 또한 고무와의 친화력을 높여 특수 가공한 컴파운드를 적용하여 연비 및 마모를 향상시켰다. 금호타이어와... | 메르세데스-벤츠와 파트너십을 유지해온 금호타이어는 2019년형 벤츠 뉴 G-클래스에 높은 내구성과 내마모성을 갖춘 솔루스KL21 제품을 공급한다. |
경제 | 한콘진 ‘2019 콘텐츠 지원사업 설명회’ | 개원 10주년 지원사업·정책 소개…광주는 17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한콘진)은 8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2019 콘텐츠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2019 콘텐츠 지원사업 설명회’는 한콘진 개원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개편한 지원사업과 지원 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총 예산 약 3천660억 원에 달하는 각 장르별 사업 세부내용에 대한 1:1 상담부스를 함께 운영했다. 또한 김영준 한콘진 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게임 산업 ▲방송 산업 ▲지역 콘텐츠 ▲문화 기술 ▲해외사업 및 금융 지원 ▲기업 육성·인재 ...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19 콘텐츠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새로운 지원사업과 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세부적인 내용에 대한 1:1 상담도 진행했다. |
경제 | ‘고령농업인 농지연금’ 노후 준비 수단 인기 | 지난달 25일 기준 전년 대비 44.4%↑ 가파른 증가세 가입자 중심 상품·가입 후 추가소득 등 다양한 상품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종옥)가 운영하는 고령농업인을 위한 농지연금이 노후 준비 수단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8일 “고령농업인을 위한 농지연금이 지난해 12월 25일 기준 전년 대비 44.4% 증가해 2천652명이 가입했다”고 밝혔다. 누적 가입자 수도 1만1천283명에 이른다. 지난해 1만 번째 가입을 기록한 농지연금은 최근 들어 가파른 가입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11년 세계 최초로 도입된 이후 ... |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운영하는 고령농업인을 위한 농지연금이 가입자 중심의 상품 설계에 기반해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함에 따라 노후 준비 수단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농지연금 가입 증가세는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경제 | aT, 본사 1층 ‘이화빵집 with aT’ 오픈 | 지역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8일 “최근 본사에서 지역의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예비사회적기업인 ‘이화빵집 with aT’가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진> ‘이화빵집 with aT’는 aT와 나주 유일의 예비사회적기업 베이커리가 손을 잡아 문을 열게 됐으며 전남 장애인종합복지관 훈련생과 지역 내 다문화가정 여성이 본 매장에서 근무한다. 또한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큐베이팅 매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장 오픈행사에 앞서 aT 노사와 전남 장애인종합복지관, ㈜아뜰리에 이화는 지역 내 사회적 약...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본사 1층에 지역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예비사회적기업 베이커리 카페 ‘이화빵집 with aT’가 오픈했다. |
경제 | 빨라진 졸업식...트렌디한 상품 인기 | 광주신세계, 디스커버리 ‘팡팡 백팩’ 등 제안 학교 졸업식이 1월로 앞당겨지면서 졸업 시즌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지역유통업계에서는 광주신세계가 발 빠른 고객수요 선점에 나섰다. 10일 광주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광주지역 내 154개 초등학교 가운데 3곳 등 일부를 제외하고 11일까지 모두 졸업식을 마칠 예정이다. 중·고교도 1월초로 졸업식을 당긴 학교들이 많아졌다. 이에 따라 광주신세계는 예년보다 빠르게 졸업식 인기 아이템들을 준비했다. 광주신세계에서는 새로운 준비를 하는 10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트렌디한 상품들을 제안했다. ‘디스커버리’에서는 활용도... | 학교 졸업식이 1월로 앞당겨지면서 광주신세계가 디스커버리 ‘팡팡 백팩’ 등 10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예년보다 빠르게 졸업식 인기 아이템들을 준비했다. |
경제 | 기아차, K-POP 활용 글로벌 문화마케팅 ‘시동’ | YG와 파트너십 체결 ‘블랙핑크’ 월드투어 후원 기아차가 전 세계인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대중 문화 콘텐츠 ‘K-POP’과 함께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에 나선다. 사진은 기아차 스팅어를 배경으로 걸그룹 블랙핑크 (좌측부터) 제니, 지수, 로제, 리사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기아차가 전 세계인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대중 문화 콘텐츠 ‘K-POP’과 함께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에 나선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3일 YG엔터테인먼트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시작으로 K-POP 세계화의 든든한 동반자로 활동하는 동시에 기아차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 | 기아자동차는 YG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블랙핑크 월드투어 With 기아'를 시작으로 기아차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 상승을 위한 마케팅을 펼친다. |
경제 |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앞장설 것” 이한철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 기업유치·인재육성 등 역할 고용 산업위기 극복 앞장 무안공항 활성화·철도건설사업 등 지역균형발전 집중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회원사와 지역민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많은 사업들을 차질 없이 진행했습니다.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이한철(사진)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은 “올해 미국의 금리인상과 주변국의 무역 전역 우려로 지난해보다 우리 경제가 더욱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외환위기와 금융위기를 딛고 일어선 경험이 있기 때문에 올해도 슬기롭게... | 이한철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은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라고 새해 소감을 밝히며 "항상 회원사를 비롯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목포상공회의소가 될 것을 약속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
경제 | 현대·기아차 올해 판매목표 760만대 | 4년 연속 목표달성 실패 속 전년 실적比 20만대↑ 신차 역대 최대수준 13종 출시…수익성 위주 판매 현대차와 기아차가 올해 판매목표를 760만대로 설정했다. 지난 4년간 판매목표 달성에 실패한 가운데 올해도 글로벌 시장 불확실성이 심화됨에 따라 내실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7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올해 각각 468만대, 292만대 등 총 760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내수 71만2천대, 해외판매 396만8천대를 사업계획으로 정했다. 기아차는 내수 53만대, 해외판매 239만대를 목표로 확정했다. 이난 지난해 연간 판매 목표 755만대 대비 5만대 증가한 ... | 현대차와 기아차가 올해 총 13개의 신차를 국내외 시장에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판매목표를 총 760만대로 설정했다. |
경제 | “꼭지 뗀 방울토마토가 더 싱싱해요” | 농촌진흥청, 꼭지 있는 방울토마토 과실 비율↑ 소비자 인식 개선 등 재배 농가 소득 향상 기여 “꼭지 뗀 방울토마토가 더 싱싱합니다” 10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대추형 방울토마토의 꼭지를 떼어내면 꼭지가 있는 것보다 저장 기간 중 상품성을 유지하는 비율이 약 60% 늘어난다. 방울토마토는 ‘꼭지가 있어야 신선하다’는 인식이 소비자들 사이에 자리 잡으면서 농가에서는 꼭지 보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대추형 방울토마토는 품종 특성상 작은 충격에도 꼭지가 쉽게 떨어지기 때문에 열매를 딸 때부터 유통될 때까지 꼭지를 보존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현재 ‘농산물표준규... | 소비자들 사이에서 꼭지가 있는 토마토가 더 신선하다는 인식이 있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은 꼭지를 떼어낸 방울토마토가 꼭지를 떼어내지 않은 토마토보다 더 싱싱하다고 밝혔다. |
경제 | 농협 ‘상큼애’ 무화과 전남 대표 과일 육성 | 신상품 개발·직거래처 판로 확대 소득 증대 기대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9일 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무화과 출하농가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과실공동브랜드 ‘상큼애’ 무화과 사업평가회를 개최했다. /전남농협 제공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가 ‘상큼애’ 무화과를 전남 대표 과일로 육성하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10일 “지난 9일 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무화과 출하농가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무화과 유통사업의 일년 농사 출하를 마무리하고 성공적인 사업 목표를 다짐하는 등 전남 과실공동브랜드 ‘상큼애’ 무화과 사업... |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상큼애’ 무화과 사업평가회를 개최해 빅데이터를 통한 시기별 출하와 소비패턴을 분석하고 사업성과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무화과를 전남 대표 과일로 육성하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
경제 | “지역경제 활성화 본분 다하는데 최선” 송종욱 광주은행장 | 새해설계 “지역민들이 주인인 광주은행은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올해도 지역 현안 사업들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본분을 다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6일 “지난해 창립 50주년이라는 자랑스런 역사를 썼고, JB금융지주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돼 명실상부한 그룹 내 최대 자산규모의 주력자회사로 광주은행의 위상은 한층 높아졌다”면서 “이는 지역민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혼연일체가 돼 노력한 결과”라고 자평했다. 송 은행장은 특히 “작년 한해 광주은행 현장 경영 일선에서 획기적인 변화... |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새해설계에서 광주은행의 발전 축하와 더불어 경기침체에에 대한 우려를 표했으며, 향후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의 개발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경제 | 광주은행, 송종욱 은행장 연임 결정 | 탁월한 경영능력·추진력 인정 광주은행이 오는 3월 임기가 만료되는 現 송종욱(사진) 은행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9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이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서류심사와 심층면접을 통해 송 은행장을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송 은행장의 연임은 오는 3월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2017년 9월 광주은행 출신 최초로 제13대 광주은행장으로 선임된 송 은행장은 1년 4개월동안 고객중심의 현장 경영 추진으로 광주은행의 위상을 확고히 다졌다. 실제로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당기순이익 1천414억원, BIS자기자본비율 16.31%,... | 광주은행은 송종욱 은행장의 활약을 인정해 연임을 결정해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
경제 | 지역 우체국, 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와 ‘공감’ | 작년 소외계층 4억6천여만원 지원 광주·전남지역 우체국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따뜻한 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8일 전남지방우정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우체국 500여명의 행복나눔봉사단 등은 지난해 4억6천여만원의 재원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대상자를 발굴·지원했다. 홀몸 어르신 무료급식 활동, 사회복지시설 생필품 전달, 소년·소녀가장 생활비 지원 등 많은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집배원, 우체국FC를 통해 복지혜택에서 제외된 복지사각지대의 대상자들에게 집수리, 병원비 지급 등으로 지난해 65명에게 7천여만... | 광주·전남지역 우체국이 작년 4억여원의 재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 및 지원하면서 여러 가지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따뜻한 기관으로 거듭났으며, 향후 더 많은 재원 확보를 통해 수혜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
경제 | KCA·TP·KISA, 광주·나주 학생항일운동 알린다 | 역사콘텐츠 제작·배포 등 다양한 매체 통해 홍보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협업해 광주·나주 학생항일운동 역사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서석진, 이하 KCA),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이중흔, 이하 TP),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 이하 KISA)은 8일 “3·1운동 100주년과 광주학생항일운동 9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일제 강점기 한국인의 강한 항일 독립의지를 보여준 광주·나주 학생항일운동 역사콘텐츠(이하 역사콘텐츠)를 제작, 배포한다”고 밝혔다. 광주·전남 혁신도시의 KCA·TP·KISA는 고유의 기능과 역량을 바탕으로 ‘기획-...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협업하여 광주·나주 학생항일운동 역사콘텐츠를 제작 및 배포해 전국에 지역의 항일독립역사를 알릴 예정이다. |
경제 | 먹거리 물가 ↑...생강·도시락 등 ‘폭등’ | 작년 농축수산물 10% 이상 상승 품목 24개 외식물가 대부분 올라…간편식 물가도 ‘들썩’ 지난해 먹거리 물가 상승폭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생강·고춧가루·마른오징어 등 농축수산물을 중심으로 높은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전체 물가 지표의 안정된 흐름과는 대비된 모습을 보였다. 6일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보다 1.5% 상승했으며 전년 상승률 1.9%보다 0.4%포인트 낮았다. 그러나 먹거리 물가 상승률은 상당히 높았다. 농축수산물(3.7%)은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보다 2배 이상 높게 뛰는 등 강한 오름세를 보였다. 농축수산물 73개 품... | 생강이 66% 오르는 등 작년 농축수산물에서 24개 품목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도시락을 포함한 외식물가도 대부분 오른 것으로 조사되어 먹거리 물가 상승폭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
경제 | 무주택 서민 위한 다가구주택 등 매입 | LH, 5개 광역시 포함 전국 대상…내달 7일까지 신청 접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국 12개 지역본부에서 매입임대주택 사업을 위한 다가구주택을 7일부터 매입한다고 6일 밝혔다. 매입임대사업은 도심의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LH가 매입해 생계·의료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장애인과 청년, 신혼부부 등 소득이 낮은 무주택 서민에게 시중 임대료의 30% 수준으로 임대하는 것이다. 이번 매입지역은 수도권과 5개 광역시를 포함한 전국이 대상이며 매입주택은 ‘건축법시행령’에 의한 다가구주택, 공동주택(다세대·연립주택·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아파트 등) 가운데 임대에 적... |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소득이 낮은 무주택 서민에게 시중 임대료의 30%수준으로 임대해주는 사업인 매입임대사업을 위해 7일부터 다가구주택 매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
경제 | 대우전자 ‘프라이어 오븐’ 10만대 돌파 | 전세계 30개국 수출 등 호응 대우전자 ‘프라이어 오븐’이 누적판매 10만대를 돌파하며 글로벌 복합오븐 시장에서 큰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3일 대우전자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출시된 ‘프라이어 오븐’은 에어프라이어 기술을 적용한 복합 오븐으로 국내시장 인기에 힘입어 30여개국에 수출을 진행, 매년 2만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이번에 누적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 ‘프라이어 오븐’은 국내최초로 ‘튀김용 전용 용기’를 채용, 에어프라이어 기술을 적용한 복합 오븐으로 전자렌지, 그릴, 오븐, 발효, 튀김 등 5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할로겐 적외선을 이용한... | 국내 처음으로 '튀김용 전용 용기'를 채용해 에어프라이어 기술을 적용한 복합 오븐인 대우전자의 '프라이어 오븐'이 출시 후 30여개국에 수출, 누적판매 10만대를 넘어서면서 글로벌 복합오븐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
경제 | 대중교통·식음료 고공행진...직장인 물가 ‘최악’ | 15개 항목 분석 결과 물가상승률보다 높아 시내버스요금 1990년比 9.3배 상승 ‘최고’ 2019년 황금돼지해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지만 직장인들의 발걸음은 더욱 무겁기만 하다. 직장인 물가지수가 물가상승률보다 더 치솟았기 때문이다. 문제는 당장 이달부터 광주 택시 기본요금이 2천800원에서 3천300원으로 인상되고 4-5년 만에 공공요금 또한 인상될 예정이어서 직장인들의 고민이 갈수록 깊어만 지고 있다. 3일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1990년-2018년 통계청 일반 소비자물가 품목 460개 가운데 직장인과 관계 깊은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3개), 삼겹살... | 직장인과 관계 깊은 11개 품목이 3배 이상 물가가 상승했으며 당장 광주 택시 기본요금이 인상돼 직장인들의 소비위축 현상이 심해질 우려가 야기됐다. |
경제 | 福 잡아라...‘황금돼지’ 캐릭터 인기 | 재물과 복 상징…아동복·순금골드바 등 호응 롯데백화점 광주점 기해년 기념 이벤트 ‘풍성’ 롯데백화점 광주점 8층 테코하우스매장에서는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돼지모양의 캐릭터소품을 선보이고 있다. 가격대는 2만5천원부터 12만9천원까지 상품의 종류에 따라 다양하다. 재물과 복을 상징하는 ‘돼지’에 황금의 의미까지 더해진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돼지캐릭터로 만들어진 각종 상품들이 잇따라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다. 3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8층 유아매장에서는 매장별로 다양한 돼지캐릭터 아기 옷이 등장했다. ‘황금돼지의 해에 태어난 아이는 복이 가득하다’는 속설... | 재물과 복을 상징하는 ‘돼지’에 황금의 의미까지 더해진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돼지캐릭터로 만들어진 인테리어 소품, 도자기세트 등 각종상품들이 잇따라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다. |
경제 | 유통 CEO “변화에 적응 못하면 쇠퇴” | 디지털 전환 통한 비즈니스 혁신…미래 성장동력 강조 국내 주요 유통업체를 이끄는 최고경영자(CEO)들은 올해 신년사에서 예외 없이 경영환경의 급격한 변화를 예상하면서 임직원에게 ‘생존을 위한 변화’를 주문했다. 유통업계의 무게추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급격히 옮겨가고, 소비자가 국경을 넘어 소비하는 시대가 되면서 유통업체도 지금까지의 경영 방식에 안주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절박함의 표현으로 풀이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새해 신년사에서 “우리는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위험 앞에 서 있다”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비즈니스 전환(Business Tr...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비롯한 국내 유통업체 CEO들은 신년사에서 유통업 경영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기존의 관행에서 벗어나 유동적인 대응과 적응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
경제 | “도암-유치 가는 길 더 안전해진다” | 남양건설, 화순-장흥 817호선 7일 개통 남부지역 중심축…3㎞·시간 30분 단축 오는 7일 개통될 화순 도암면 용강리와 장흥 유치면 대천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817호선. 사진은 항공에서 촬영한 모습. 화순에서 장흥을 오가는 시간이 더 단축되고, 더 안전해진다. 3일 전남도에 따르면 남양건설㈜ 등이 시공한 화순 도암면 용강리와 장흥 유치면 대천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817호선 도암-유치간 도로 확포장공사가 완료돼 7일 오전 9시부터 전 구간을 개통한다. 전체 10.48㎞(이전 개통 구간 4.0㎞ 포함)구간을 확포장하는 화순 도암-장흥 유치 도로확장공사는 지난 2005년... | 도암-유치간 도로가 완공되어 이동시간 절감과 안전성 확보뿐만 아니라 농·수산물 수송도 원활해져 주민소득에도 긍정적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
경제 | 김석기 전남농협본부장, 취임 첫 행보 ‘눈길’ | 나주 우습제 현장 방문 소독활동 점검·방역요원 격려 김석기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이 취임 이후 첫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전남농협본부는 3일 “김석기 본부장은 최근 취임 후 첫 외부 일정으로 나주 우습제(나주시 공산면 동촌리 소재) 가축방역 현장을 방문해 공동 방제단의 소독활동 점검과 방역요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사진> 방역현장 점검은 전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연말연시 한주 간 AI방역관리 강화 기간에 맞춰 진행했다. AI방역관리 강화 기간은 해넘이와 해돋이 기간 중 관광객의 철새도래지 방문 증가와 철새의 개체 수 급증에 따른 AI발생 위험을 차단하... | 김석기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은 취임 이후 첫 행보로 3일 나주 우습제 가죽방역 현장을 찾아 농협 공동방제단의 철저한 방역활동을 당부한 후 살기 좋은 전남농협을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 |
경제 | 친환경 30년 명인, 유기인삼 억대 소득 | 곡성 이옥신 유기농명인, 발효퇴비로 고품질 다수확 돌려짓기…벼·멜론 유기농 이어 포도 무농약도 인증 인삼 유기농 명인 11호 곡성 이옥신씨. 다년간의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30년 동안 친환경농업을 꾸준히 실천해 억대 소득을 올리고 있는 인삼 재배농가가 있다. 곡성에서 고품질 다수확 유기인삼 등 재배로 연간 1억2천만원의 소득을 기록하고 있는 이옥신(64) 인삼 유기농 명인(11호). 이 명인은 30년 전 하천변의 모래땅에서 농업에 뛰어들었다. 모래땅이다 보니 지력이 낮아 농작물을 기르는데 힘에 부쳤고 친환경 재배에 대한 정보도 부족해 5년여 동안 실패만을 거듭했다. ... | 30년 동안 곡성에서 억대 소득을 창출하고 있는 이옥신 인삼 유기농 명인은 친환경 퇴비를 사용하는 노하우를 토대로 지력 보존을 위해 돌려짓기를 선택해 여러 작물을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있다. |
경제 | 농협은행전남영업본부 ‘우수직원 간담회’ | 카드·신탁 등 10개 부문 50명 선정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본부장 서옥원)는 최근 ‘연간 사업추진 우수직원 간담회’를 실시했다.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3일 “지난해 말 지역본부 8층 회의실에서 2018년 한 해를 마감하며 연간 사업추진 실적이 우수한 50명의 직원을 선정하고 이들을 격려하는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신, 여신, 카드, 신탁, 외환 등 총 10개 사업 부문별로 상위 직원을 선정해 포상을 실시하고 영업본부에서 간담회 및 오찬행사를 가졌다. 다른 시도에 비해 경제여건이 열악한 전남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직원들이 많았다. 특히 대... | 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2018년 말에 총 10개 사업 부문에서 연간 사업추진 실적이 우수한 상위 직원 50명을 선정해 ‘우수직원 간담회’를 진행했다. |
경제 | 보해양조, 中 오프라인 시장 공략 본격화 | YG와 손잡고 크렁크바 2종, ‘하올러디’ 진출 보해양조가 YG와 손잡고 중국 오프라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2일 보해양조에 따르면 탄산주 ‘크렁크바’ 2종(피스타치 소다·캔디밤)이 중국 가족형 노래방 체인인 ‘HaoLeDi(好樂迪,하올러디)’에 입점했다. 크렁크바가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보해는 물론 국내 주류시장 전반에 커다란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올러디는 중국 20-30대 젊은층으로부터 크게 인기를 얻고 있는 가족형 노래방 체인으로 한 점포당 300여개의 방이 있을 정도로 대규모 시설을 자랑한다. 이러한 시설을 바탕으로 상해를 비롯해... | 보해양조가 YG와 함께 출시한 탄산수 '크렁크바'가 중국 대규모 노래방 체인인 '하울러디'에 입점하면서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시작했다. |
경제 | 삼성전자 ‘삼성명장’ 신설...4명 선정 | IT 현장 기술 경쟁력 제고 삼성전자가 IT 현장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최고 기술 전문가 육성을 위해 ‘삼성명장’ 제도를 신설했다. ‘삼성명장’은 기술 전문성과 노하우가 특히 요구되는 제조기술·금형·계측·설비·품질 등의 분야에서 최소 20년 이상 근무하면서 장인 수준의 숙련도와 노하우를 겸비한 직원을 최고 전문가로 인증하는 제도다. 삼성전자는 2일 ‘삼성명장’ 4명을 첫 선정하고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사장단과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에서 인증식을 진행했다. ‘제조기술’부문에서 선정된 생활가전사업부 이철 명장(54)은 1989년 입사해... | 삼성전자가 IT 현장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최고 기술 전문가 육성을 위해 기술 전문성과 노하우가 특히 요구되는 제조기술·금형·계측·설비·품질 등의 분야에서 최소 20년 이상 근무하면서 장인 수준의 숙련도와 노하우를 겸비한 직원을 최고 전문가로 인증하는 ‘삼성명장’ 제도를 신설, 4명을 첫 선정하고 사장단과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에서 인증식을 진행했다. |
경제 | 300만원 과태료...자취 감춘 ‘비닐봉투’ | 대형마트·슈퍼마켓 일회용 비닐 사용금지 돈 받고 제공도 안돼…현장선 ‘불편·혼란’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에서 일회용 비닐봉투를 사용할 경우 최대 10만배(비닐봉투 30원 기준)에 달하는 과태료가 붙자 새해 시작과 동시에 ‘비닐봉투’가 자취를 감췄다. 수많은 일회용 비닐봉투가 갑자기 사라지자 현장은 혼란스럽다. 이 소식을 인지하지 못하고 장을 보러온 시민들은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2일 광주 북구 한 대형마트. 많은 이들의 손엔 직접 가지고 온 장바구니나 종량제 봉투가 들려있었다. 반면 아무 것도 준비를 못한 이들도 쉽게 눈에 띄었다. 이들은 구매한 물건을 주머니에 구겨 ... | 대형마트, 슈퍼마켓에서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되자 현장에서는 혼란이 야기됐으나 일부 편의점 업체에서 장바구니 대여서비스를 실시했다. |
경제 | ‘내실경영 통한 지속성장 기반 구축의 해’ | 유탑그룹, 새해 경영목표 설정 광주지역 중견 종합건설그룹인 유탑그룹이 2019년 새해 경영목표를 ‘내실경영을 통한 지속성장 기반 구축의 해’로 설정했다. 유탑그룹은 2일 오전 2019년 시무식을 갖고 올해 긴축 및 위기경영 등이 예상됨에 따라 이를 극복하기 위해 조직의 근본 체질 개선과 외형성장에 맞는 질적 성장 추구에 주력키로 했다. 정병래(사진) 유탑그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일선 현장의 팀원을 시작으로 사업부문 본부장까지 ‘내가 유탑의 얼굴이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할 때 고객에게 신뢰를, 사회에서 존경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면서 “위... | 유탑그룹은 올 한해 긴축 및 위기경영을 예견함에 따라 이를 극복하기 위해 새해 경영목표를 '내실경영을 통한 지속성장 기반 구축의 해'로 지정하였으며 조직에 적절한 질적 성장 추구에 초점을 둘 것이라고 하였다. |
경제 | “칠전팔기의 강인한 오뚝이 정신 되살리자” | 남양건설 마형렬 회장, 시무식서 3천억 달성 독려 진취적 기상·뿌리깊은 가족적 문화 승화 혼신다해 남양건설㈜이 2일 오전 본사 대강당에서 마형렬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갖고 기해년(己亥年) 새해 각오를 다지고 있다. /김애리 기자 “기해년(己亥年) 한해에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어떤 고난과 역경이 닥치더라도 쓰러지지 않는 칠전팔기의 강인한 오뚝이 정신, 스마트를 탑재한 불도저의 강력한 추진력, 그리고 목표를 기필코 달성하겠다는 강한 투지와 신념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합니다.” 남양건설㈜은 2일 오전 본사 대강당에서 마형렬 회장을 비... | 남양건설㈜은 2일 진행한 2019년 시무식에서 '혁신과 성장’을 경영목표로 삼고 신규수주 목표 3천억원을 달성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
경제 | ‘황금돼지해’ 첫달 광주 등 3만3천여가구 분양 | ‘연초 비수기’ 옛말…작년 1월 2.4배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 등 황금 돼지의 해인 2019년 첫 달 무려 3만3천여가구의 아파트가 분양시장에 나온다. 1일 분양업계와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전국 38개 단지에서 3만3천868가구(임대 아파트 제외)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난해 1월 1만4천258가구보다 2.4배 많은 수준이다. 일반적으로 새해 첫 달은 분양시장 비수기지만, 지난해 9·13 부동산 대책과 청약제도 개정 등의 영향으로 상당수 단지의 분양이 연기되면서 올해는 연초부터 분양 소식이 쏟아지게 됐다. 여기에 정부의 규제 지속과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등으... | 연초는 분양시장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하게 황금 돼지의 해인 2019년 첫 달 3만3천여 가구의 아파트가 분양시장에 나온다. |
경제 | ‘치솟는 물가’...“새해에는 제동 걸리길” | 넉달 만에 상승률 1%대…유류세 인하 효과 작년 연간 물가 1.5% 상승…외식비 등 ‘껑충’ #.광주에 거주하는 주부 이모(43·여)씨는 최근 치솟는 물가 때문에 외출하기가 두렵다. 외식비는 물론이고 농산물 가격이 10% 넘게 오르면서 집에서 밥 먹는 것 역시 부담으로 찾아왔다. 그러던 중 반가운 소리가 들렸다. 유류세 인하 효과가 지속하면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는 발표가 나왔기 때문이다. 1일 통계청이 발표한 12월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이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1.3% 상승했다. 지난해 7월 1.1%를 기록한 뒤 5... | 1일 통계청이 공개한 12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농·축·수산물 산업 호황의 영향으로 이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대비 1.3% 상승하였으며, 생활물가지수도 동일하게 상승했다. |
정치 | 전남도, 신남방지역 경제협력 교두보 | 웨스트벵갈주와 우호협정·인도상의 등과 6천만 달러 MOU 7일(현지시간) 인도 콜카타시 비스와방글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벵갈 글로벌 비즈니스 서밋(Bengal Global Business Summit 2019) 개막식에 참석한 김영록 전남지사가 전남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중국과 일본,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등의 지자체와 기업 관계자 4천여명이 참석해 경제교류와 투자정보를 공유했다. /전남도 제공 인도를 방문 중인 김영록 전남지사가 7일(현지 시각) 웨스트벵갈주와의 우호협정을 비롯, 6천만 달러 규모의 수출입 협약을 체결하며 신남방지역 교류 및 수출시장 다변... | 인도에서 개최된 벵갈 글로벌 비즈니스 서밋에 참여한 김영록 전남지사가 인도 웨스트벵갈주와 수출입 협약, 교류 협정 등을 체결해 향후 경제협력으로 인한 전남지역 기업의 수출 증대가 예상된다. |
정치 | “광주형일자리 반대는 기득권자 이기주의” | 李시장, 일부 노동계 반대에 “미래 못보는 단견” 비판 제조업에 새 활력…친환경차 등 파생모델 개발도 검토 이용섭 광주시장이 7일 광주형일자리의 첫 모델인 현대차 합작법인을 통한 완성차 공장 설립 추진을 민주노총 현대차노조 등 일부에서 반대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또 광주형일자리에 대한 청사진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열린 2월 정례회의에서 “일부에서 광주형일자리를 반대하고 있는데 이는 오해 내지 편견”이라며 “임금의 하향 평준화를 우려해 반대하는 것은 일자리가 없어 고통받고 있는 청년들을 외면하는 기득권자의 이기주의이며 미래를 내다보지... | 이용섭 광주시장이 7일 광주형일자리의 첫 모델인 현대차 합작법인을 통한 완성차 공장 설립 추진을 일각에서 반대하고 있는 것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하고, 광주형일자리는 현재 일자리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고양시키는 것이자 혁신을 통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라며 광주형일자리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
경제 | 전남농협, ‘풍광수토’ 100억 판매 총력 | 1차 실무자협의회…품질 관리·전국 마케팅 등 박차 이달 중 RPC·지역본부 공동 시장개척단 구성 계획 농협전남지역본부가 전남 대표 쌀 풍광수토 100억원 판매 달성을 위해 엄격한 품질 관리와 권역별 마케팅 확대 등에 주력하고 있다. /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전남 쌀 공동브랜드>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가 전남 대표 쌀 풍광수토 100억원 판매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7일 “최근 나주 마한농협 양산지점 회의실에서 지역 본부 및 참여 농협 RPC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농협 쌀 공동브랜드 풍광수토 2019년 1차 실무자 ... |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전남 대표 쌀인 풍광수토의 100억원 판매 달성을 실현시키기 위해 권역별 마케팅 실시, 입점 행사 실행, RPC별 자체 판매망 증대 등 갖은 노력을 다 하고 있다. |
스포츠 | 광주FC, 창단 첫 외국인 수비수 우즈벡 국가대표 아슐마토프 영입 | 위치선정·빌드업 등 강점 프로축구 광주FC가 창단 처음으로 외국인 수비수를 영입하며 승격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광주는 현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 수비수인 아슐마토프(22·Rustam ASHURMATOV·사진)를 영입하며 수비진을 강화했다고 7일 밝혔다. 185㎝·74㎏의 체격을 지닌 아슐마토프는 수비 시 위치 선정과 안정적인 볼 처리, 정확한 롱패스 등이 강점이며, 스피드가 좋아 빌드업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팀인 분요드코르에서 4시즌(2015-2018) 동안 91경기 5골을 기록했다. 2013 FIFA U-17 월드컵을 시작으로 2014 AFC ... | 프로축구 광주 FC가 외국인 수비수 아슐마토프를 영입하여 승격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
경제 | 道농기원, 농촌 청년사업가 비즈니스모델 개발과정 교육 | 전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농촌 청년 사업가 양성사업 대상자 20명을 대상으로 농·창업 비즈니스모델 개발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전남도 농업기술원 제공 전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성일)은 최근 2019년 농촌 청년 사업가 양성사업 대상자 20명을 대상으로 농·창업 비즈니스모델 개발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2010년부터 시작된 농촌 청년 사업가 양성사업은 청년 농업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고부가가치 농업을 실현하기 위한 프로젝트사업으로 지금까지 119개소 사업장을 지원했다. 올해는 20명을 선발해 청년 사업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사업비 지원에 앞서 창업 비즈니스모... | 전남도농업기술원은 성공한 농업 창업 비즈니스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농촌 청년 사업가 양성사업 대상자 20명을 대상으로 농·창업 비즈니스모델 개발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
경제 | 道농기원, 1시·군 1특화작목 육성 나서 | 3년간 단계적 추진 올해 12개 시·군 25억 지원 특화작목 12개 품목 확대 지역핵심산업 본격화 전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성일)이 ‘1시·군 1특화작목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은 7일 “지역 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전국 제일의 ‘1시·군 1특화작목 육성 사업’의 3단계 도약을 위해 올해 12개 시·군에 25억원을 집중 지원한다”고 밝혔다. 1시군 1특화작목 육성사업은 농산물 수입 개방과 소비 감소, 작목별 과잉 생산, 소비 패턴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에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공개 평가를 통해 작목을 선정하고 3년 동안 단계적으로 추진한... | 전남도농업기술원은 올해 ‘1시·군 1특화작목 육성 사업’의 3단계 도약을 위해 시군별 자립형 특화작목을 12개 품목으로 확대하고 12개 시·군에 25억원을 지원한다. |
정치 | 2월 남도에서 역사·전통문화 즐기세요 | 道, 목포 갓바위 문화타운·담양 시가문화촌 등 추천 전남도는 남도의 역사와 전통문화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남도문화기행’을 2월 테마로 정하고, 추천 관광지로 목포 갓바위 문화타운, 순천 낙안읍성과 뿌리깊은나무 박물관, 담양 죽녹원 시가문화촌 3곳을 선정했다. 목포 갓바위 문화타운은 목포의 예술과 역사를 한눈에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일번지다. 문화 공간이자 밤에는 화려한 야경이 일품인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하다. 민둥머리 암석이 눈길을 끄는 입암산 밑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문화예술회관, 자연사박물관, 문예역사관, 목포생활도자박물관, 목포문학관, 남농기... | 전라남도는 '남도문화기행'의 추천 관광지로 목포의 예술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목포 갓바위 문화타운,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전통마을인 순천 낙안읍성과 뿌리깊은나무 박물관, 담양 죽녹원 시가문화촌 3곳을 선정했다. |
정치 | 전남도, 노인 일자리 4만개로 확대 | 올해 1천159억원 투입…사회서비스형 신설 등 노후 안정 집중 전남도는 7일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하도록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1천159억원을 들여 4만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정부의 일자리 및 사회간접자본(SOC) 조기집행 계획에 따라 겨울철 어르신들의 소득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실내활동에 한해 조기 실시하고 실외활동에 대해서도 2월 중순부터 실시한다. 일자리 수는 지난해(3만 3천개)보다 7천개 늘리기로 했다. 특히 월 30시간, 27만원의 활동비를 받는 공익활동의 질적... | 전남도가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노인 일자리를 4만개로 확대하고 사회활동 지원사업도 본격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정치 | 광주 光산업 재도약 시동 건다 | 올해 국비 예산 280억원 확보…전년보다 217% 증가 정부 광융합 발전계획 완성땐 기술·인력·인프라 기대 광주지역 주력산업인 광(光)산업이 재도약에 나선다. 7일 광주시에 따르면 올해 광산업 육성을 위한 국비 예산을 전년보다 217% 늘어난 280억원을 확보하면서 광융합산업으로의 재도약을 위한 밑거름을 마련했다. 먼저 계속사업으로 ▲OLED 조명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75억원 ▲전력산업 광융복합 기술표준화 및 인증기반 구축 32억원 ▲광기반 공정혁신 플랫폼 구축 및 산업화 지원 31억원 ▲수요자 연계형 LED조명 글로벌 사업화 기반구축 28억원 등 6개 사업 197... | 광주시는 올해 광산업 육성을 위한 국비 예산을 280억 원을 확보하면서 인공지능의 핵심부품 소재 기술인 광산업의 재도약과 광 융합산업, 기존 광산업의 재도약해 나갈 것을 알렸다. |
사회 | 광주 불법 사교육 적발 매년 300여건 달해 | 화제의 드라마 SKY 캐슬 소재로 실태 높은 관심 학원 등 교습비 위반, 강사·장부관리 허점투성이 사교육비 지출 비용이 대폭 증가해 매년 역대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한 과목당 교습비는 20-30만원을 웃돌며 국어·영어·수학만 등록해도 월 평균 100만원 가까이 지출해야 한다. 고액 과외의 경우 한 과목당 40-50만원을 넘어가는 경우도 허다한 실정이다. 치열한 교육 경쟁의 현주소를 담은 ‘SKY 캐슬’에서 그려낸 억대에는 못 미치지만, 학부모들의 부담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본방(본방송) 사수’라는 그야말로 열풍을 일으키는 등 모 방송국 드라마가 흥행 속에 결말을... |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습비, 학원, 강사 및 장부관리의 위반 즉 불법사교육이 해마다 300여건 씩 적발되고 있는데 이를 방지하고자 시교육청에서는 범부처 합동점검과 관련한 추진 계획이 전달되는 대로 이를 시행할 예정이다. |
정치 | 박지원 “총선 前 옛 국민의당 뭉쳐야” 진보세력 연대 계기, 4월 국회의원 재보선 꼽아 | 민주평화당 박지원(목포) 의원은 7일 “내년 총선까지는 우리가 옛날 국민의당으로 돌아갈 수 있다”며 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 내 옛 국민의당 출신 간의 재결합 가능성을 언급했다. 박 의원은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보수 세력이 뭉쳐가기 때문에 우리 진보개혁 세력도 어쩔 수 없이 뭉쳐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정권 재창출이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진보세력의 붕괴가 시작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잘 뭉쳐서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또한 진보개혁 세력 연대의 계기로 오는 4월 국회의원 재보선을 꼽았다. 그는 “현재 PK(부산... |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7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하여 진보세력의 붕괴를 막기 위해 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 내 옛 국민의당 출신 간의 후보 단일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사회 | 동구 ‘자치기반 다지는 마을비전’ 수립 | 오는 12일 4개동과 약정식 개최 광주 동구가 오는 12일 푸른마을공동체센터 다목적실에서 ‘2019 마을비전수립’에 선정된 4개동과 약정식을 체결하고 워크숍을 실시한다. 마을비전수립 사업은 ‘주민이 마을전문가다’라는 관점에서 출발한 주민참여형 교육과정으로 주민주도 마을협치, 협력네트워크 등 마을자치 기반구축과 동 단위 공동체 브랜드발굴을 위해 추진된다. 1년 과정으로 운영되는 교육과정은 딱딱한 이론식 수업에서 벗어나 ▲다양한 주민조직이 참여하는 ‘마을비전추진단’ 구성 ▲마을특성과 주민욕구 파악을 위한 ‘마을자원조사’ ▲마을의 2-3% 주민참여를 이끌어내는 ‘비전계획단... | 광주 동구는 2019 마을비전 수립 사업을 통해 1년 단위 교육과정을 참여 및 체험 프로그램 형태로 제공하는데 이는 마을자치기반 구축과 동 단위 공동체 브랜드 발굴을 위해 추진된다. |
사회 | 전남교육청 ‘통일열차학교’ 대장정 시작 | 3·1운동 100주 北 경유 통일희망 원년 선포 다짐 도내 고1 학생 80명 포함 100명 규모 참가자 모집 전남도교육청이 청소년의 역사의식과 통일의지 고취를 위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2019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이하 열차학교)가 참가학생 모집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했다. 전남교육청은 올해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안중근의사 의거 110주년이 되는 역사적 해를 맞아 역사교육과 통일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열차학교의 북한 경유를 성사시켜 2019년을 ‘통일희망 원년’으로 선포한다는 계획이다. 참가규모도 학생 80명, 교직원 ... |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전라남도교육청이 기획한 '2019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는 역사의식과 통일의지를 갖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역사교육과 통일교육을 강화하고 열차학교의 북한 경유를 성사시킬 계획이다. |
경제 | “中企 전용 전기요금제 마련해달라” | 중기중앙회 ‘전기요금체계 개편 관련 업계 의견’ 제시 중소기업중앙회는 7일 ‘2019년도 정부의 경부하요금 차등 조정 및 전기요금 체계 개편 로드맵’ 발표를 앞두고 정부와 국회에 ‘중소기업 전용 전기 요금제 마련’을 촉구했다. 구체적인 중소기업 전용 요금제 마련 방안으로는 ▲전력수요가 많지 않은 토요일 낮시간대 중부하요금 대신 경부하요금 적용 ▲전력예비율이 충분한 6월과 11월에 여름·겨울철 피크요금 적용 배제 ▲중소기업 대상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 인하 등을 제시했다. 중소기업 별도 요금제 마련 요청에 대한 근거로 중소기업이 대기업보다 산업용 전기요금을 16% 더 ... | 지난해 10월 중소기업중앙회 설문조사에서 중소기업 대부분이 전기요금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나온 가운데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7일 정부와 국회에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며 중소기업 전용 전기 요금제 마련을 촉구했다. |
사회 | GIST, 과기부 직할기관 평가‘우수’ 등급 | 과학기술인재 양성, 창업지원 교육 시스템 등 호평 GIST(지스트, 총장 문승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임무중심형 기관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GIST는 작년 8월부터 12월까지 문승현 총장의 임기 내 기간(2015.2-2018.8) 중의 성과에 대해 연구사업부문과 연구지원부문으로 나눠 목표달성도 평가와 전문가 정성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학과 대학원을 아우르는 전 주기적 과학기술인재 양성과 우수 졸업생 배출, 언론사 대학창업지수 2년 연속 1위에 빛나는 창업지원 및 창업교육 시스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부과정에서는 고유의 교육철학(Mirror ... | GIST는 임무중심형 기관평가에서 과학기술인재 양성과 대학창업지수 2년 연속 1위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우수' 등급을 받아 높은 수준임을 인정받았다. |
사회 | 지난해 최악 폭염·한파 원인 밝혀졌다 | ●기상청 ‘이상기후 보고서’ 겨울 북극의 찬 공기 유입 여름 열대태평양 대류 탓 기상 관측 이래 역대 최고 기후 분야별 대응책 추진 기상 관측 이후 역대 최고라고 불리울 만큼 극심했던 지난해 한파와 폭염의 이상기후는 기후변화와 제트기류 약화 등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2018년 이상기후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월23일부터 2월13까지 전국 평균기온이 1973년 관측 이래 두 번째로 낮은 영하 4.8도를 기록했다. 8월에는 강원도 홍천에서 역대 일 최고기온 최고치를 경신한 41도가 찍... | 기상청은 지난해 한파와 폭염의 원인 제트기류 약화 대해 7일날 '2018년 이상기후 보고서'를 발간했다. |
경제 | 올해 광주 표준지 공시지가 10% 가량 오른다 | 전국 9.5% 예상 속 서울 14.1%·부산 10.3% 順 지가상승 여파 일부지역 ‘젠트리피케이션’ 우려도 정부의 부동산 가격 현실화 정책으로 조만간 발표될 예정인 광주 표준지의 공시지가가 작년에 비해 10%가 넘는 상승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앞서 발표된 표준 단독주택처럼 그동안 시세 상승분을 반영하지 못한 토지를 중심으로 상당폭 인상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일부 지역의 경우 공시지가 상승은 원주민이 외부로 쫓겨나가는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했다. 7일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에 따르면 전국의 표준지 공시지가... | 부동산 형평성을 바로잡겠다는 취지로 발표될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에서 광주가 작년에 비해 10%가 넘는 상승률을 보일 것으로 관측되었으며 이러한 공시지가 상승은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려를 사기도 하였다. |
경제 | 광주TP, 규제자유특구 지정 대비 본격화 | 오는 20일까지 혁신성장사업 수요조사 광주시가 주요 현안 사업들의 규제자유특구 지정 계획 수립에 나선 가운데 광주테크노파크가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위한 본격 대응에 나섰다. 광주테크노파크는 오는 20일까지 규제자유특구 혁신성장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규제자유특구는 각종 규제가 유예·면제돼 자유롭게 신기술에 기반을 둔 신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비수도권 지역에 지정되는 구역이다. 신기술을 활용한 제품·서비스 중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혁신성장 사업 분야의 규제를 완화하고, 재정·세제 지원이 핵심이다. 최근 규제자유특구법이 국회를 통과하... | 광주테크노파크가 오는 20일까지 규제자유특구 혁신성장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힌 가운데, 국제자유특구법이 기업 기술개발 및 경쟁력 확보를 촉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
경제 | ‘불황 맞아?’ 고가 설 선물세트 불티 | 롯데백화점 130만원 넘는 한우세트 ‘완판’ 건강상품 전체매출의 29%…축산품도 인기 최악의 경기불황에도 주요 백화점들이 내놓은 고가의 설 선물세트가 불티나게 팔려나간 것으로 집계됐다. 7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4일까지 25일간 설 선물세트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늘었다. 가장 많이 팔린 상품군은 건강상품으로, 전체 매출의 29.3%를 차지했다. 홍삼 선물세트는 이번 설 기간 건강상품 매출의 68%나 차지했고, 지난해보다는 약 30% 매출이 늘었다. 특히 휴대가 편한 스틱형 홍삼은 20·30세대에 큰 인기를 끌어 지난해보다 약 ... | 경기 불황과 별개로 건강식품, 한우 등 고가의 설 선물세트는 불티나게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
종합 | ‘구제역 청정 지켜라’ 24시간 비상 방역 올인 | ‘일제 소독의 날’ 가축 전염병인 구제역이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가 설 연휴 뒤 일상생활을 시작하는 7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정하고 전국의 모든 도축장과 소·돼지 농장 등을 대상으로 구제역 차단 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광주 북구청 동물관리팀 직원들이 관내 양산동의 한 도축시설에서 계류장과 출입차량 등에 대해 소독을 하고 있다. /김영근 기자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7일 “최근 경기도와 충북에서 발생한 구제역 유입을 막기 위해 24시간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면서 방역활동에 온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해 구제역 정밀... |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연휴 이후 7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하고 전국 구제역 차단 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오는 18일부터 구제역 항체 양성률 일제검사를 실시하여 기준 미만 농가를 집중 관리하는 등 구제역 방역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종합 | 예술의 거리 ‘짝퉁그림 거래’ 추가 확인 | 지난해 3점 위작 판명 이어 또다른 2점 위작으로 드러나 현금거래 악용, 업주 “판 적 없다” 발뺌…수사 확대 시급 한국미술품감정평가원에서 위작으로 판명한 감정서. (빨간색 원내 감정결과) <속보>서울의 인사동 거리로 불리는 광주 예술의 거리에서 위작이 거래되고 있다는 의혹이 사실로 속속 밝혀지고 있다. 사법 당국의 전방위적 수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광주지역 한 갤러리 A대표는 취미 생활로 그림 작품을 수집하기 위해 5년 전 예술의 거리 모 화랑에서 20여점의 작품을 모두 1천650만원에 구입했다. 이후 갤러리를 내고 전시했더니 누군가 “가짜다”며 황당무계한 이... | 광주 예술의 거리에서 위작품 거래가 사실로 드러나면서 현금 결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전방위적 수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
종합 | 광주형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 | 市, 기업 발굴·컨설팅 사업 수행기관 공모 현대자동차 완성차 공장 투자유치로 가시화된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7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형일자리 기업발굴 및 컨설팅 사업’ 수행기관을 공모한다. ‘광주형일자리 기업발굴 및 컨설팅 사업 수행기관’은 광주형일자리 기업공모 및 인증지표 평가를 통한 기업 발굴, 광주형일자리 기업육성을 위한 예비 참여기업 인증기준 컨설팅 등을 맡게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광주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민법 제32조에 규정에 의해 설립·허가된 법인과 광주형일자리 기업발굴 및 컨설팅 사업과 관련해 지역 내 노동계, 경영계 등과 네... | 광주시는 '고아주형일자리 기업발굴 및 컨설팅 사업' 수행기관을 공모하고 3월 중 평가위원회 심사를 통해 사업수행기관을 선정해 '광주형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종합 | 亞문화전당 일대에 문화마을 조성한다 | 市, 민선7기 문화정책 발표…문학관 등 문화인프라 구축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에 ‘광주문화마을’이 조성된다. 또 충장로 일대에는 광주 출신 아이돌 가수의 핸드프린팅, 포토존 등을 설치해 K-POP 명소로 만든다. ▶관련기사 3면 이용섭 광주시장은 2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7기 문화정책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사진> 민선7기 광주시의 문화 비전을 ‘품격있는 문화도시 광주’로 정하고, 실천 방안으로 ‘문화·예술이 일상이 되는 문화향유도시’ 등 4대 목표와 ‘매력자원 활용 관광브랜드화’ 등 10대 중점과제를 선정했다. 4대 목표는 지역을 문화적으로 ... | 민선7기 광주시의 문화 비전을 '품격있는 문화도시 광주'로 설정하면서 4대 목표와 10대 중점과제등의 구체적인 실천 대책을 세웠다. |
종합 | 한전공대 어디로 가나 ‘초미 관심’ | 심사위, 광주·전남 후보지 현장실사…6곳 윤곽 드러나 2곳 압축 후 28일 균발위 최종 발표…지자체간 신경전 현장실사 오는 28일 한전공대 최종부지 발표를 앞두고 후보 부지에 대한 심사가 본격화 된 가운데 24일 오전 심사위원들이 광주 북구 과학기술원 교수아파트 옥상에서 광주시가 추천한 부지 중 1곳인 첨단산단 3지구 후보 부지를 현장실사하고 있다. 이날 현장실사는 광주시 추천부지 3곳, 전남도 추천부지 3곳에 대해 진행됐다. /김영근 기자 한전공대 유치를 놓고 광주시와 전남도가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최종 부지선정을 가늠할 현장 실사가 24일 실시됐다.... | 한전공대 유치를 두고 광주시와 전남도의 경쟁을 판가름할 최종 부지선정에 대한 현장 실사가 실시돼 후보지들의 비공개 모습이 드러나고 서울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최정 선정 부지 발표가 이뤄질 계획이다. |
종합 | 한전공대 후보 부지 오늘 현장실사 진행 | 한전측, 시·도 분산배치 제시 경쟁 가열 합의 도출 힘들 듯 오는 28일 한전공대 최종부지 발표를 앞두고 후보 부지에 대한 심사가 본격화됐다. 23일 한국전력 등에 따르면 한전공대 부지선정 심사위원회는 이날 서울 용역사 사무실에서 6개 후보지에 대한 프레젠테이션(PT)을 진행했다. 이어 24일 오전에는 광주시 추천부지 3곳, 오후에는 전남도 추천부지 3곳에 대한 현장실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 부지 발표는 28일 오전 서울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이뤄진다. 오전 11시에 열리는 ‘한전공대 범정부 지원위원회’ 본회의에서 용역사의 한전공대 부지심사위원장이 각 지자체... | 한전공대의 후보 부지를 정하기 위한 현장조사가 24일 시행되고 이를 바탕으로 28일 최종부지가 발표되는 가운데 한전측은 전남도와 광주시에 부지를 분산하는 방안에 대해 호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
종합 | 전남 역사문화공간 재생사업 궤도 이탈 우려 | 정치권 손혜원 부동산 투기 의혹 정략적 이용 지자체들 ‘도시재생 뉴딜사업’ 불똥 튈까 촉각 목포 현장서 해명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부동산 투기 의혹에 휩싸인 무소속 손혜원 의원이 23일 목포 나전칠기 박물관 건립 예정지에서 기자간담회를 자청, 투기와 이해충돌 등 자신에게 드리워진 의혹을 조목조목 해명 하고 있다. ▶관련기사 2면 /김애리 기자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에 차질이 빚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관련기사 2면 특히 전남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추진되는 근대문화유산... | 전남에서 최초로 추진되는 역사문화공간 재생사업이 '목포 문화재 거리 투기' 논란에 휩싸이며 정치권에 정략적으로 이용되고 역사문화보존을 통한 도시재생이라는 본질이 왜곡돼 사업이 좌초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종합 | 영·호남 8개 시·도 상생발전 힘 모은다 | 광주서 시·도지사협력회의…지역균형발전 공동성명 채택 세계수영대회 성공, 광역철도·도로망 구축 등 적극 협력 한자리에 모인 영·호남 단체장 22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5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를 마친 각 시도지사가 공동성명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권영진 대구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오거돈 부산시장, 이용섭 광주시장, 이철우 경북지사, 송하진 전북지사, 김경수 경남지사, 송철호 울산시장. /김애리 기자 영·호남 8개 시·도의 시장·도지사들이 영·호남 광역 철도·도로망 구축 등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합의했다. ... | 영·호남 8개 시·도의 시장·도지사들은 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 15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 회의에서 영·호남 광역 철도·도로망 구축, 수도권 공장총량제의 강화 등 9개 항으로 이루어진 공동성명서를 발표하며 생상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을 결의했다. |
종합 | “목포 근대문화역사공간 재생사업 차질없이 추진” | 李총리 “잘못 확인되면 법대로 대처” 金지사 “서부권 핵심 관광자원될 것” 이낙연 국무총리와 김영록 전남지사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사업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밝혔다. 이 총리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회의 모두발언에서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와 관련, “여러 의문이 제기되고 고발도 접수되고 있어서 잘못이 확인되면 법대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요즘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과 도시재생사업 관련 걱정들이 나오고 있어서 이 문제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을 말씀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이어 “도시재생사업, 근대역사문화공간 조... | 이낙연 국무총리와 김영록 전남지사는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의 엄정한 대처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사업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약속했다. |
종합 | 전남 수산물 수출단지 조성 기대감 | 내달 예타 결과 발표 앞두고 李총리 오늘 목포 현장 방문 2022년까지 1천억원 투입…세계화 향한 전초기지 육성 수출단지 예정지 대양산단 해양수산분야 세계화의 전초기지로 육성중인 민선7기 전남도 핵심사업인 수산물 수출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서남권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 예정인 목포 대양일반산업단지 주변 모습. 전남도가 해양수산분야 세계화의 전초기지로 육성중인 수산물 수출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사업 성패의 분수령이 될 예비타당성 조사결과가 다음달 발표되는 가운데 이낙연 국무총리가 22일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사업 추진... | 22일 오후 이낙연 총리가 목포 대양일반산업단지 내 수산식품수출단지 예정부지를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전남도의 수산물 수출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종합 | 市·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힘 모은다 | 공동실천 업무협약…광주형일자리 연계하려다 반발도 광주시와 금호타이어가 45년 전 건립한 광주공장의 이전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16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금호타이어 노사와 광주공장 이전 추진 관련 공동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련기사 3면 이날 자리에는 이용섭 시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전대진 금호타이어 부사장, 조삼수 전국금속노조 금호타이어지회 대표지회장을 비롯한 금호타이어 노사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광주시와 금호타이어 노사는 ‘노동이 존중받고 기업하기 좋은 광주’를 만들기 위해 노·사·정이 함께 협력해 나가는 등 금호타이어가 지역경제 발전의 ... | 광주시와 금호타이어 노사는 16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광주공장 이전 추진 관련 공동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금호타이어가 지역경제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사·정이 참여하는 지속 발전 TF를 구성하는 등 다양한 상호협력 방안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
종합 | 전남도 민선7기 공약 이행 돌파구 찾아라 | 중앙부처와 협의 지연·국가계획 미반영 등 ‘제동’ 서해안철도·흑산공항 등 차질 임기내 마무리 의문 김영록 전남지사가 취임 2년차를 맞아 도민과의 약속인 공약 실천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지난해 7월 ‘내 삶이 바뀌는 전남행복시대’의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민선7기 전남도의 김 지사 공약 이행률이 저조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중앙부처와 협의 지연, 국가계획 미반영 등 민선7기 초기 제반여건을 충족하지 못한 공약도 속출하는 등 공약 이행에 궤도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이어서 전남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김 지사의... | 김영록 전남지사의 공약 이행률이 저조하고 궤도 수정이 불가피한 것으로 보여 앞으로 공약 이행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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