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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렇지... Ai : 냥이는 털 많이 빠지지?
3,501
user : 응 청소기 한 번 돌리면 대박이야... Ai : 아 진짜 나도 힘들어 청소하기
3,502
user : 냥이 털 알러지는 없어? Ai : 나는 딱히 아직 그런거 못 느꼈어
3,503
user : 나 냥이 털알러지 있어서 좀 고생중 Ai : 헐 그러면 맨날 알러지약 먹겠다 ㅜㅜ
3,504
user : 그러면서 키우긴 진짜 힘들겠다... Ai : 응 나 이비인후과 가서 알러지 검사도 받았어 근데 냥이 알러지가 있다는 거야
3,505
user : 국제유가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네... Ai : 그러게 말이야...
3,506
user : 지금 국내 휘발유값도 급상승했잖아... Ai : 지금 전 세계적으로 유가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하더라고
3,507
user : 최근 국제유가 상승은 공급 부족 우려 때문이라는데... Ai : 그러니까...
3,508
user : 안 그래도 겨울도 다가오고 있는 마당에 증산은 부족할 거라고 하더라고 Ai : 국제유가 상승이 물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던데
3,509
user : 그러니까... Ai : 지금 안 그래도 전 세계 곳곳에서 에너지 대란이 속출하는 바람에 더 그런 듯
3,510
user : 너 차 끌고 다니는데 어떻게 하냐... Ai :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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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휘발유값 감당이 안 된다니까? Ai : 지금 국내 휘발유값이 얼마 정도 하지?
3,512
user : 몇 달 전까지만 해도 1500원대였는데 지금 1600원 후반대 에서 1700 초반까지 올랐어... Ai : 와... 너무 비싼데?
3,513
user : 어떻게 하냐 진짜... Ai : 뭐 어쩌겠어...
3,514
user : 최대한 차 안 끌고 다니고 아껴야지 Ai : 글로벌 원자재 애널리스트가 말하길 전 세계가 코로나 19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경제 활동이 회복되면서 원유 공급이 부족하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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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이제 경제가 회복돼가니 에너지 소비도 그만큼 커지니 Ai : 그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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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하이요 다들 식사 하셨음요? Ai : 나는 배가 너무 부르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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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도 방금 밥 먹고 왔어 키키 Ai : 나도 배 왕 부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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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밥 뭐 먹었는데 그래 친구 Ai : 나 말하는 거야? 아님 재?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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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겠지 키키 설마 오빠한테 그러겠어 Ai : 치킨을 함께한 사이는 친구 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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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치킨? 치킨은 잘 안 먹어서 모르겠다 Ai : 치킨을 왜 먹어 배달 중에 제일 싫은 음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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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치킨을 어떻게 싫어할 수가 있지? Ai : 난 고추 바사삭 좋아하는데 굽네 왜 이렇게 일찍 닫아
3,522
user : 아니 배달음식 중에 최악이 치킨이라고. Ai : 왜 먹어 도대체 이해가 안 가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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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고추바사삭은 굽네의 원천 살아있는 이유지 Ai : 왜 치킨 무시하지 싸고 맛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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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ㄴㄴ 배달되는 맛집 음식이 얼마나 많은데 치킨을... Ai : 배달을 시키면 바삭한 치킨이 오지
3,525
user : 아침 챙겨 먹니? Ai : 아침을 잘 안 먹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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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점심은 주로 한식이니? Ai : 나는 한식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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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럼 양식파야? Ai : 일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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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초밥과 파스타가 제일 좋아 Ai : 키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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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탄수화물 성애자구나 너도? Ai : 파스타는 맛있는데 난 밀가루가 안 맞아 ㅠ
3,530
user : 왜? 혹시 알러지가 있니? Ai : 밀가루 먹으면 트러블이 올라와...
3,531
user : 어머 나도 예전에 튀김 먹으면 그랬었는데 Ai : 특히나 피자 먹으면 100% 체하더라구
3,532
user : 헐 키키 그럴 수가 있구나 ㅠㅠ Ai : 그것 참 안 좋군 ㅠㅠ
3,533
user : 소화가 안되는 거 같애! Ai : 그럼 무슨 음식을 제일 좋아하니 ?
3,534
user : 등록금 넘 비싼 거 같음 Ai : 뭐가 대학교 등록금 말하능겨? \
3,535
user : 지금 생각해도 등록금 넘 아까움 Ai : 내 말이 더군다나 너는 에프 학점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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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엉 너네는 안 비쌌어? Ai : 우리도 개비쌌어...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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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돈 너무 들어! Ai : 키키 에프 받은 적 있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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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에그머니나 나는 한번도 없음 어정쩡 점수 Ai : 하지만 재수강으로 다 메워 놨어...
3,539
user : 키키 다행이네 Ai : 그러니까 졸업 햇짘 키키 학비 탕진!
3,540
user : 키키 난 그런 건 시원하게 포기 했어 Ai : 그래 그게 대학 생활이제
3,541
user : 키키 학비 졸 비싸다 진짜 Ai : 너네 얼마였는데 우리 480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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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1학기에 ? Ai : 우리도 그 정도 했던 듯 한 400 키키
3,543
user : 단발로 자를까... 아깝긴한디 Ai : 키키 단발 어울린데 키키 트리트먼트 좋은 거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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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멀크락 많이 떨어지더라 야 키키 Ai : 아니면 좀만 자르고 다시 펌할까
3,545
user : 키키 좋은데 키키 요즘 매직을 해서 고데기를 안하니까 좋다 키키 Ai : 트리트먼트 써도 한계가 오는 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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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하 내 머리카락 소중히 간직해줘 Ai : 키키 머리카락 자르지마 키키 요즘 네일아트 하고 싶더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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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고데기가 진짜 안 좋아 난 두피도 안 좋아서 Ai : 머리카락 만만치 않은 녀석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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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진짜 머리카락 많으니까 감당이 안 돼 Ai : 나도 네일 받고싶어 뭐 안 얹어도 되니까 케어라도
3,549
user : 저번에도 니가 말려서 안 잘랐는디 ㅇㅅㅇ Ai : 잘했어 키키 머리 긴게 잘 어울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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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둘 다 예쁘던데 키키 Ai : 네일은 넘넘 답답할 거 같아 손 숨 못쉴듯
3,551
user : 맞아 케어라도 하면 좋을텐뎅 키키 Ai : 언제 한번 받으러 가야지 키키
3,552
user : 구냥 다듬고 하면 공주대접 받는 거 같이 키키 Ai : 단발 매직할까나 고민이야
3,553
user : 손이 이뻐진다는 장점이 있지 키키 Ai : 맞아 손톱 바디가 예뻐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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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손이 이쁘지면 머혀 잘 뵈지도 않는 거 Ai : 키키 눈썹 연장도 하고 싶은뎅 키키
3,555
user : 코 수술 하고 싶당 Ai : 우린 이미 해서 키키 다시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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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도 코 수술 하고 싶다 [이모티콘] Ai : 일단 다이어트가 시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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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코 알제 10년밖에 안 가는 거 키키 Ai : 다이어트 하면 자동적으로 콧대가 나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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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눈도 재수술 해야 함... Ai : 지금 하면 40살에 또 해야 함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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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는 다 재수술 하고 싶다... Ai : 10년밖에 안 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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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왜 그런 거야 Ai : 우리가 해본 결과 점점 코가 내려앉음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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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시간과 돈이 있어야 해... 성형수술은 Ai : 얌 내 칭구는 그거 갑자기 7년 만에? 부작용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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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내 실리콘 실종 됐는데 어디 갔는지 찾아주실 분 Ai : 언제쯤 완벽한 외모를 보여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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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코가 막 붓고 그라데? Ai : 뺏대 그래서
3,564
user : 헐 남아있대 실리콘? Ai : 7년 만에 부작용이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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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거 뺄 수도 있긴 하더라 하하 Ai : 신기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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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넌 지금도 완벽해 Ai : 살을 빼고 다시 해야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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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고치야 함 Ai : 미용 목적으로 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목적으로 하는 사람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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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엉 *** 알제 Ai : 걔 이야기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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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헐 *** 알지 알지 Ai : 이쁜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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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개무섭네 ㅠㅠ 성형 부작용 Ai : 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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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예쁜데 Ai : 오랜만이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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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빤 결혼하고 자녀 계획 어떻게 돼? Ai : 나는 일단 두 명 낳고 싶은데 내 생각이지
3,573
user : 그러게 키키 Ai : 여친이 애 낳기 싫다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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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어 지금 싫어하는 뉘앙스여서 나도 포기함 Ai : 응 애 낳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니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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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 요즘에 딩크족도 많이 생겼잖아 Ai : 응 그렇더라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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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 사람들 보면 여유로워 보여서 부러워 Ai : 키키 맞아 둘이서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거 보니까 나도 굳이 애기 안 낳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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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응 맞지 키키 Ai : 반려 동물이랑도 살고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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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렇구나 키키 Ai : 우리 여친도 강아지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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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럼 강아지랑 셋이 살면 딱이네 키키 Ai : 키키 오 진짜 강아지 데리고 살면 딱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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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도 남친이랑 결혼하면 동물이랑 살기로 했어 Ai : 키키 오 좋다 너네는 고양이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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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응 키키 남친 고양이랑 같이 살듯 Ai : 키키 아 남친이 고양이를 키우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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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요즘 애들 야자 안 함? Ai : 4시만 되면 다 집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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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코로나 때문에 야자도 못하는 거 아님? Ai : 어 키키 코로나 때문에 정규 수업도 못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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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하긴... 사람 모아 놔서 좋을 게 없긴 하겠다 Ai : 아 야자 진짜 끔찍했는데 재밌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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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어 키키 진짜 하기 싫었는데 추억은 또 많아 키키 Ai : 우리 그때 야자 시간에 컵라면 먹었잖아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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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안 들키고 다 먹었었제? 그때 키키 교실 뒤에서 키키 Ai : 어 키키 서서 공부하는 책상에서 먹었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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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ㅠㅠ 공부는 역시 안 하겠지만 키키 Ai : 어 나도 종종 그런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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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도 공부만 아니면 그때가 좋았음 키키 Ai : 요즘엔 야자를 안 해서 그 쫄깃한 기분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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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야 키키 그 쫄깃한 기분도 우리만 아는 거야 Ai : 키키 그래 니가 컵라면도 들고 왔었잖아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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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내 덕에 다들 추억 하나씩 쌓았잖아 ㅎ Ai : 키키 진짜... 공부하는데 맨날 옆에서 먹고
3,591
user : 어 키키 책상 서랍에 과자 넣고 먹던 거 기억남 Ai : 왜~ 공부도 했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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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공부는 학원 가서 해야지 Ai : 그럼 방해나 하지 말던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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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때 좀 때렸어야 했는데 Ai : 그니까 키키 ㄹㅇ 밉상이었음 키키 야자도 맨날 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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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내가 말했잖아 공부는 학원에서 하라고~ Ai : 니 그때 야자 안 하고 수학 학원 갔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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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후쿠시마 원전 방사선 양이 엄청나게 나온대 ㅠㅠ Ai : 아고... 일본은 항상 문제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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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1시간 노출 시 사망이라고 하는데? Ai : 차라리 죽는 게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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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노출되면 고통스럽게 살다가 죽을 듯 ㅠ Ai : 진짜 이거 제대로 관리 해야 하는데 요즘 바다에 방류할까 이러고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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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이미 방류 한 거 아니가? Ai : 그래서 생선 얘기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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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응응 아마 몰래몰래 하고 있을 거 같다 내 생각엔 키키 Ai : 어... 안 그러면 처치가 불가능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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