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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 : 해산물을 안 먹어야 되나 ㅠ
Ai : ㅜㅜ 근데 진짜 우리나라 바다가 오염되잖아... 아휴 | 3,601 |
user : 먼 미래에서는 해산물 먹었었다 정도 역사로 나오고...
Ai : 아이고야 키키 생선들이 무슨 죄냐 ㅜㅜ | 3,602 |
user : 아프게 죽겠네
Ai : 그러게... 저건 없어지지도 않고 ㅠ | 3,603 |
user : 우주에 버려야 되나 어쩌노
Ai : 아휴... 그러네 ㅜㅜ 일본 여행도 가기 무섭다 나는 ㅜㅜ | 3,604 |
user : 알게 모르게 우리 생활에도 많이 들어오고 있으니...
Ai : 응 ㅜㅜ 그렇다고 하더라고? ㅜㅜ | 3,605 |
user : 근데 구분하기도 어렵잖아 ㅜㅜ
Ai : 응 뒤늦게 뉴스에서 보는 정도밖에... 우리가 알 수가 있나 ㅠ | 3,606 |
user : 중국 가을 홍수로 난리 났었나 봐
Ai : 중국 태풍 피해가 엄청 났다고 하던데? | 3,607 |
user : 태풍도 왔었고 이번엔 폭우 내렸나 봐
Ai : 그래서 전력난 뭐 그런 기사가 났던 거구나? | 3,608 |
user : 응 이번에 여러가지로 피해가 장난 아니더라
Ai : 한 여름도 아니고 웬 폭우야 ㅠㅠ | 3,609 |
user : 경제 손실에 무려 9천억이 넘던데?
Ai : 9천억? | 3,610 |
user : 그 폭우 한번 온 걸로?
Ai : 와... 대박이다 얼마나 많이 왔길래 ㅠㅠ | 3,611 |
user : 사망 실종자도 많고 석탄 생산하는 광산들이 생산에 차질이 생겼나 봐
Ai : 석탄은 알고 있었는데 사망, 실종자도 많아? | 3,612 |
user : 진짜 큰일이네
Ai : 응 많이 늘었더라고 ㅜㅜ 대피해 있는 분들도 많고 | 3,613 |
user : 대피소도 코로나때문에 위험할텐데 걱정이다 ㅠㅠ
Ai : 중국 요즘 안 좋은 소식만 들리네 | 3,614 |
user : 그러게
Ai : 비 피해에 석탄, 전력난에 ㅠㅠ | 3,615 |
user : 그런 거 생각하면 우린 정말 살기 좋은 거 같아!
Ai : 비도 다른 나라에 비해 많이 안 오기도 하고 키키 | 3,616 |
user : 저녁 먹었냐
Ai : 나는 오늘 저녁에 한강 가서 라면 먹고 왔다 키키 | 3,617 |
user : 누나 한강에서 먹으면 그렇게 맛있다고 하던데 진짜인가요?
Ai : 뭔가 밖에서 먹는 라면이라 더 맛있는 듯 키키 | 3,618 |
user : 그렇죠
Ai : 저는 아직 그렇게 먹어본 적이 없어요 | 3,619 |
user : 어어 똑같은 라면인데 키키
Ai : 그냥 기분이 달라서 그런 가봐 키키 | 3,620 |
user : 그렇죠
Ai : 바람 쐬고 하면 더 맛있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 3,621 |
user : 바람도 시원하니 좋아서 키키 돗자리 펴놓고 먹고 왔다 키키
Ai : 서울은 비가 안 왔나 봅니다 | 3,622 |
user : 저도 다음에 같이 먹어주세요
Ai : 어어 오늘 서울에 비 안 왔다 키키 | 3,623 |
user : 그래 다음에 같이 먹자 키키
Ai : 대구는 비가 꽤 옵니다 | 3,624 |
user : 낮에도 별로 안 더웠던 것 같다 키키
Ai : 이제 곧 겨울이니깐요… 키키 | 3,625 |
user : 오... 비가 오는구나? 키키
Ai : 니는 저녁 뭐 먹었노? 키키 | 3,626 |
user : 저는 그냥 밥 먹었습니다
Ai : 비 올 땐 막걸리 한잔 해주야 하는데 키키 | 3,627 |
user : 막걸리에는 전이 최고죠
Ai : 다음에 막걸리도 같이 마시러 가요 | 3,628 |
user : 요새 정말 살기가 팍팍하네요~
Ai : 맞아 월급 빼고 다 오르는 것 같아 | 3,629 |
user : 고공 물가에 온갖 세금들도 다 오르고
Ai : 그러게요 저 그래서 요즘 주식이랑 청약 공모주 하면서 소소히 투자하잖아요 | 3,630 |
user : 주식이나 공모주 위험한 상품 아니야?
Ai : 은행 이자는 너무 쥐꼬리만 하게 붙으니 그런 거라도 해서 용돈이라도 벌어야죠 | 3,631 |
user : 와이프가 용돈도 많이 안 줘서 안 그럼 용돈도 없어요 ㅠ
Ai : 키키 내 동생이니 그럴 만해! 짠순이! | 3,632 |
user : 내 주위에서도 주식 같은 거 많이 하더라.
Ai : 근데 요새 테이퍼링 뭐 그것 때문에 주식시장도 주춤하던데 그게 뭐야? | 3,633 |
user : 요새 코로나 사태로 모든 국가들이 재난에 시달리잖아요
Ai : 그래서 천문학적인 돈이 시중에 풀렸거든요 | 3,634 |
user : 아 우리도 재난지원금이네 뭐네 하면서 시중에 돈 엄청 풀렸잖아
Ai : 맞아요 그로 인해서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 그리고 비트코인까지 일제히 상승했거든요 | 3,635 |
user : 그래서 경제에는 도움이 될지언정 집값이나 다른 것들이 미친 듯이 뛰어올랐구나
Ai : 결국 엄청난 거품이 생기고 이제 점점 위드 코로나 시대가 되니 시장에 뿌린 돈을 걷어들이겠다는 거예요 | 3,636 |
user : 그러면 경제적으로 테이퍼링 개시되면 금리 인상부터 대출이자도 늘어나겠네?
Ai : 그래서 테이퍼링에 대한 이슈 때문에 주식시장도 민감하게 받아들이죠 | 3,637 |
user : 아직 코로나 사회라 다들 경기가 어렵긴 한데 그렇다고 돈만 뿌릴 수도 없고 참 딜레마다
Ai : 그러게요 그래도 하긴 해야겠죠 여론은 어쩔지 모르겠지만 | 3,638 |
user : 호캉스 말고 모캉스 갈까 봐 키키
Ai : 호캉스는 들어봤는데 모캉스는 뭐냐. | 3,639 |
user : 똑같애 키키
Ai : 모텔 바캉스 키키 | 3,640 |
user : 으휴. 모텔을 뭐 하러 가.
Ai : 아냐, | 3,641 |
user : 옛날 여인숙처럼 생각하지 마 키키
Ai : 요즘 모텔은 옛날이랑 달라 키키 | 3,642 |
user : 모텔은 그냥 가다가 숙소잖아.
Ai : 그냥 호텔 가 | 3,643 |
user : 요즘은 어지간한 호텔 뺨쳐 키키
Ai : 그래봤자 모텔이 모텔이지. | 3,644 |
user : 아냐 키키
Ai : 그래서 다들 거기로 바캉스 가는 거지 키키 | 3,645 |
user : 그럴 거면 그냥 집에 있지~
Ai : 괜히 아깝게 돈 쓰지 말고 | 3,646 |
user : 키키 그냥 분위기 보고 가는 거지 키키
Ai : 아니 무슨 모텔에 뭐 무슨 분위기가 있다고. ㅋ. | 3,647 |
user : 키키 여행을 모텔로 가는 사람도 많아 키키
Ai : 요즘 사람들은 참 알 수가 없다. | 3,648 |
user : 나중에 한번 봐봐 키키
Ai : 진짜 좋아 키키 | 3,649 |
user : 아휴. 그래라.
Ai : 가서 재밌게 놀아라. ㅋ. | 3,650 |
user : 혹시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는 있나요?
Ai : 네네 만나는 여자친구 있어요! | 3,651 |
user : 연애 중이세요?
Ai : 네네 저도 연애 중이에요 하하 | 3,652 |
user : 만난 지는 오래 되었나요?
Ai : 아니요 이제 1년 넘었어요! | 3,653 |
user : 오래 된 건가요?
Ai : 음... 그냥 보통인 거 같네요 하하 | 3,654 |
user : 자주 만나요?
Ai : 둘 다 일 하느라 바빠서 자주는 못 만나요 | 3,655 |
user : 그래도 여자친구 분이 있어서 외롭지는 않겠네요!
Ai : 네네 심적으로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3,656 |
user : 선배는 오래 만나셨어요?
Ai : 네 저도 꽤 오래 만난 거 같아요... 하하 | 3,657 |
user : 주로 뭐하고 놀아요?
Ai : 요즘은 외출이 힘들어서 주로 각자 집에서 넷플릭스 봐요 키키 | 3,658 |
user : 키키 맞아요 요즘에 넷플릭스에 재밌는 게 많더라구요
Ai : 여자친구랑 로맨스 코미디 장르 보는 걸 즐기는데 키키 추천 좀 해주세요 | 3,659 |
user : 앗... 키키 요즘에 슬기로운 의사생활 재밌던데요?
Ai : 저도 재밌게 봤어요! | 3,660 |
user : 의사들도 이렇게 연애 하겠구나 느꼈어요
Ai : 하하 맞아요... 그런 장르 보는 거 좋아하나 보네요? | 3,661 |
user : 전자상거래 이용 많이 해?
Ai : 거의 쇼핑몰 많이 이용하지 | 3,662 |
user : 온라인으로 많이 사는 편이야?
Ai : 나는 맨날 인터넷 주문하는 거 같다 | 3,663 |
user : 키키 그리고 빨라서 좋다
Ai : 맞다 키키 요즘은 주문하면 내일 바로 오잖아 | 3,664 |
user : 이번에도 물티슈 시켰는데 바로 다음날 오더라
Ai : 쿠팡 많이 이용하나 보네 | 3,665 |
user : 쿠팡이 제일 빨라서 애용하는 편이지 키키
Ai : 나는 기다려도 가격 비교 다 해본다 | 3,666 |
user : 키키 싼 거 찾으면 또 나오더라
Ai : 근데 그건 하루 배송 아니잖아 | 3,667 |
user : 그래도 싸면 기다리는 게 낫지 키키
Ai : 맞다 다 쓰기 전에 주문하면 되지 | 3,668 |
user : 맞다 키키 그게 현명하지
Ai : 맞제 돈도 아끼고 | 3,669 |
user : 너는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은 편이야?
Ai : 음., 아니 관심은 없고 집값 오르는 거에 불만히 굉장히 많다키키 너는? | 3,670 |
user : 키키 나도 어려워서 잘 모르겠는데 요즘 대출도 잘 안된데
Ai : 에? 진짜가? ㅠㅠ 그럼 청년들은 어떻게 집 사라는 건데 | 3,671 |
user :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재테크가 될 것 같은데 ㅜㅜ
Ai : 하... 근데 그것도 어느 정도 자본이 있어야 가능한 거 아니야? ㅠㅠ | 3,672 |
user : 그러니까 ㅜㅜ 근데 뭐 원룸 매매부터 해보라고는 하던데
Ai : 응응 그거 카카오뱅크에도 부동산 투자하는 프로그램있던데... 해볼까 | 3,673 |
user : 아 진짜? 그런 게 있어?
Ai : 내가 직접 하는 게 아니라 뭐 수수료 받고 그런건가? | 3,674 |
user : 어 그런 거 같더라 키키 나중에 내가 캡쳐해서 보여줄게 근데 손실이 있지 않을까
Ai : 오... 하긴 투자라는건 원래 손실이 있는 거니까 ㅜㅜ 그래도 쉽게 접근하는 건 좋은데? | 3,675 |
user : 응 맞아 일단 카카오라는 기업아래에서 하는 거니까 뭔가 안전할 거 같기도 하고... 하하 해보까
Ai : 함 해볼래? 키키 근데 막 100만원은 넣어야 하고 그런 거 아니가? | 3,676 |
user : 적은 금액으로도 가능할 거 같던데? 키키
Ai : 키키 그래... 단돈 10원이라도 부동산 투자로 돈 벌었다 해보자 키키 | 3,677 |
user : 아 이사 가고 싶다 전세 집으로
Ai : 우리 열일 하자 집값 인간적으로 넘 비쌈 | 3,678 |
user : 열심히 살아야 내 집 은행이랑 같이 산다니 키키
Ai : 내 돈으로 신발장이나 사면 감사하지 | 3,679 |
user : 진짜 월세 나가는 게 만만치가 않어 ㅠ
Ai : 내가 월세로 낸 돈만 모아도 몇 천만 원이야 ㅠㅠ | 3,680 |
user : 아 인정... 진짜 월급 타면 월세 내고 끝나
Ai : 마저 나도 계산해봤는데 그 돈으로 주식이나 할걸 | 3,681 |
user : 안돼 주식은 인생 망하는 지름길이야
Ai : 아 인정 키키 그래도 주식이라도 해야 돈 벌어서 집 살 수 있다고 | 3,682 |
user : 이렇게 일개미처럼 일만 하다가는 내 집 못 사
Ai : 주식은 지름길이 될 수도 대박 길이 될 수도 있지, 키키 | 3,683 |
user : 쪽박 길만 아니면 돼. 집 사야 해
Ai : 코인은 영 소질이 없으니 주식으로 간드아 집 사서 월세 받을래, | 3,684 |
user : 난 건물 사서 건물주 하면서 살래 키키
Ai : 아 인정. 그거 내가 바라는 워너비 인생 | 3,685 |
user : 마저 꿈은 역시 크게 가져야지
Ai : 건물주 놀면서 돈 버는 제일 좋은 직업 키키 | 3,686 |
user : 근데 또 건물 사면 소득세랑 이런 거 내야 하잖아
Ai : 세금 엄청나게 내지 않나? | 3,687 |
user : 그만큼 버는데 세금 낼 돈은 넘치지 키키
Ai : 맞아. 여간 돈 들게 한두 개가 아녀 건물주 돼도. | 3,688 |
user : 그냥 사실 난 이민 가고파 ㅎ
Ai : 이민은 난 아직 너무 무섭다 키키 | 3,689 |
user : 여자친구랑 얼마나 만났어?
Ai : 2년 정도 만났어 키키 | 3,690 |
user : 오 엄청 오래 만났네 키키
Ai : 맞아 키키 근데 요즘도 엄청 싸워 | 3,691 |
user : 같은 학교 다니면서 만난 거야? 키키
Ai : 응 과 씨씨였어 키키 | 3,692 |
user : 키키 나도 남편이랑 엄청 싸워 키키
Ai : 맞아 키키 | 3,693 |
user : 거의 매일 싸우게 되는 것 같아
Ai : 과씨씨 | 3,694 |
user : 키키 지금 몇 학년이야?
Ai : 지금 4학년이야 하하 | 3,695 |
user : 졸업하고 싶다
Ai : 여자친구가 군대도 기다려준 거야? | 3,696 |
user : 아니 복학해서 만났어 하하
Ai : 오 이제 막학기네 | 3,697 |
user : 좋겠당 하하
Ai : 맞앜 키키 | 3,698 |
user : 빨리 졸업해서 취직하고 싶네
Ai : 역시 복학한 오빠들을 조심해야해 | 3,699 |
user : 나 요즘 힘들어서 이번 주에 여행 가려고! 키키
Ai : 힐링 여행 가려는 구만 ㅠㅠ 어디로 가려고? | 3,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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