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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 : 마당 있으면 진짜 좋기는 해요 키키 화단 꾸밀 수도 있고 키키
Ai : 음... 키키 난 꽃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키키 | 401 |
user : 근데 좀 많이 부지런해야 되더라구요 키키
Ai : 키키 그냥 강아지가 쉬 하고 똥만 싸면 돼 | 402 |
user : 마당 있으면 잡초 장난 아니게 올라와요 키키
Ai : 키키 나는 넓은 곳 말고... 그냥 시멘트라도... 키키 | 403 |
user : 키키 그 정도면 되는군요 키키
Ai : 키키 응 키키 일단 아침에 문 열어둘 수만 있으면 키키 | 404 |
user : 너 이번에 사수 결혼식에 축의 얼마 했다 그랬지?
Ai : 나 운이 좋았지 키키 간 지 한 달 만에 사수 결혼식… 하하 | 405 |
user : 키키 그거 운 좋은 거 맞냐 키키 한 달 만에 사수 결혼식…
Ai : 끔찍하지? 키키 그래서 밥 안 먹고 도망갔잖아~ 키키 자신 없더라 | 406 |
user : 키키 그때 너 도망 나오고 싶어서 나랑 약속 잡을라 그랬잖아 키키
Ai : 응응 기억하는구나 키키 근데 결국 약속 못 잡아서 걍 집으로 도망감 | 407 |
user : 키키 축의는 얼마 했었어? 10만?
Ai : 뭐 한 1년 본 사수면 그랬을 거 같기도 한데 1달 봐서 다행이도 5만 | 408 |
user : 키키 걍 솔직히 진짜 각별한 거 아니면 5만이 맞는 듯 그치
Ai : 응응… 나 결혼 할지 안 할지도 모르는데... 솔직히 아까움 ㅠ | 409 |
user : 그렇지... 결혼 할지 안 할지... 아니면 뭐 이 회사 언제까지 다닐지도 모르는데
Ai : 사실 그게 더 큼 키키 지금도 이직하고 싶어 죽겠는데 키키 | 410 |
user : 그러니까 결혼할 때까지 이 회사 다닌단 보장 어디 있냐구 ㅠ
Ai : 그냥 사회생활을 위한 기부 같은 느낌… 그치 키키 | 411 |
user : 그래서 그냥 5만 한 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잊어버렸어… 키키
Ai : 나도 그럼 사수 5만 해야겠다... 더 해봐야 의미 없어 ㅠ | 412 |
user : 너 여자친구랑 잘 지내고 있지?
Ai : 네 키키 잘 지내고 있습니다 키키 | 413 |
user : 그때 들어보니 사귄지 꽤 오래된 거 같던데
Ai : 네 4년 넘었어요 키키 | 414 |
user : 시간이 잘 가네요
Ai : 여자친구랑은 싸우거나 그러진 않아? | 415 |
user : 네 싸우진 않더라고요 키키
Ai : 오 키키 안 싸우는 것도 진짜 복인 거 같아 | 416 |
user : 키키 네 진짜 키키
Ai : 서로 싸울 일이 크게 없었던 것 같아요 | 417 |
user : 연애 초반에도 여자친구랑 잘 안 싸웠어?
Ai : 네 키키 초반에는 잘 못 봐서 안 싸웠어요 | 418 |
user : 아 진짜? ㅜㅜ
Ai : 아 너 군인이라서 잘 못봤구나 | 419 |
user : 네 키키 그때는 거의 한 달에 2번? 이렇게 봤어요
Ai : 아 너무 못 봤네 ㅜㅜ | 420 |
user : 지금은 자주 만나?
Ai : 키키 네 지금은 일부로 여자 친구 집 근처로 이사 와서 키키 자주 봐요 | 421 |
user : 우와... 키키 뭔가 사랑꾼 느낌이 나는데?
Ai : 키키 그럼요 키키 이런 사람 없습니다 키키 | 422 |
user : 결혼식에 정원이 정해져 있어서 너무 싫어 ㅠㅠ
Ai : 그래도 방역 수칙은 지켜야지 | 423 |
user : 그치? 근데 너무 작게 와서 결혼식 분위기가 안 나
Ai : 그건 맞아, 마스트도 써야 된다던데 | 424 |
user : 사진 찍을 때도 다 마스크라 좀 그렇더라고...
Ai : 밥도 못 먹고 가시는 거 아니야? | 425 |
user : 아 뷔페는 그래도 먹게 해 주더라 키키
Ai : 내 친구도 곧 결혼하는데 걱정이야 | 426 |
user : 결혼식을 미루던가 해야지 지금은 아닌 거 같아 ㅠㅠ
Ai : 내 친구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더라 | 427 |
user : 왜? 아직 기간 여유 있지 않아?!
Ai : 이전에 이미 미뤄서 그런가 봐 | 428 |
user : 아 코로나 때문에 더 미뤘었나 보네...
Ai : 그렇겠지? 지금 결혼하는 분들 불쌍하다 ㅠㅠ | 429 |
user : 그러게 그냥 조금 더 일찍 하거나 늦췄으면 괜찮았을 텐데 ㅠㅠ
Ai : 그러게, 이럴수록 더 축복해주자 | 430 |
user : 아 이사 가기 엄청 귀찮다.
Ai : 뭐야 이번에 이사 감? | 431 |
user : 계약 기간 끝났어?
Ai : 응 다음 달이 마지막이라 이사 준비해야 돼 | 432 |
user : 이번에 어디로 가는데?
Ai : 멀리 가? | 433 |
user : 가깝긴 한데 옆 동네로 이사 가 키키
Ai : 뭐야 가깝네 | 434 |
user : 난 또 멀리 이사 가는 건 줄 알았네
Ai : 그래도 이사 가려면 짐 싸고 하기 너무 귀찮아 | 435 |
user : 그렇긴 하지 나도 이사 갈 때마다 이삿짐 싸는 게 제일 귀찮았어
Ai : 키키 아 짐은 어떻게 옮기냐 | 436 |
user : 거리가 얼마나 걸리는데?
Ai : 많이 멀어? | 437 |
user : 멀진 않은데 짐이 많아서 어떻게 옮겨야 하는지...
Ai : 뭐 소형트럭 이삿짐 센터 알아봐바 | 438 |
user : 소형트럭 이삿짐 센터? 그런 것도 있냐?
Ai : 자취하는 사람들 많아서 그런 소형 이삿짐 센터도 많이 생겼더라고 | 439 |
user : 아 그래? 그 사람들이 그럼 대신 이삿짐도 싸주고 그러나?
Ai : 가격 추가하면 아마 포장 이사도 해줄걸? | 440 |
user : 요즘 인터넷으로도 뭐 사고 하나?
Ai : 요즘 거래 자체를 인터넷으로 많이 하니까 그렇지 | 441 |
user : 아빠도 요즘에는 밖에 안 나가고 인터넷으로 많이 사지
Ai : 그래도 처음에는 하기 어려웠을 건데? | 442 |
user : 내가 같이 있으니까 많이 알려드렸지
Ai : 형 때문에 쉽게 할 수 있지 | 443 |
user : 쉽다고 돈 많이 쓰는 거 아니가?
Ai : 많이 쓰지... | 444 |
user : 엄마한테 많이 혼나고 있다
Ai : 이제 엄마 무서워서 못 사겠어 | 445 |
user : 키키 적당히 써야지 키키
Ai : 거래하는 게 많이 바뀌어서 편한 것도 있고 불편한 것도 있는 거 같애 | 446 |
user : 우리는 편하겠지만 나이 드신 분들은 불편하지
Ai : 배우면 쉬운데 가르쳐주는 사람도 답답하니까 어렵지 | 447 |
user : 그런데 이제 점점 더 그런 거래 자체가 많아질 거라 배우는 게 좋을 거 같애
Ai : 이제 엄마 아빠는 못하는 게 없음 | 448 |
user : 간편 결제 엄청 많이 한다 그래서
Ai : 도대체 뭘 사길래 그래 키키 | 449 |
user : 나보다 더 많이 사 진짜
Ai : 이제 좀 줄여야지 | 450 |
user : 미국에서 부스터샷을 잘 안 맞나 봐요
Ai : 독려한다고 바이든이 직접 맞는 거 보여줬대요 키키 | 451 |
user : 헐? 근데 나라도 안 맞을 것 같아
Ai : 2차도 부작용 심한데 3차라니 ㅜㅜ | 452 |
user : 그니깐... 너무 무서워 ㅠㅠ
Ai : 지금도 힘든데 | 453 |
user : 글쵸 ㅜㅜ 일단 화이자만 부스터샷 허용했네요
Ai : 흐음... 근데 진짜 문제다 | 454 |
user : 부스터샷 말고 좀 안전한 백신 다시 개발하지 ㅠㅠ
Ai : 글쵸 우리나라에서 내년에 백신 나온다는 거 본 것 같아요 | 455 |
user : 그건 좀 안정할지...
Ai : 아 진짜? 그러면 좋겠다 ㅠㅠ | 456 |
user : 네 ㅜㅜ 진짜 이것도 독감 주사처럼 매년 맞는데 부작용이 이 정도면 무서워서 어떻게 살아요
Ai : 그니깐... ** 이번에 독감주사 맞고 아파하던데 | 457 |
user : 우와 ** 언니는 독감 주사까지 맞았어요? 대박!
Ai : 병원에서 맞았어 키키 | 458 |
user : 근데 이번에 처음으로 팔이 엄청 아프더래
Ai : 헐... 코로나 백신 맞고 맞아서 그런가? ㅜㅜ | 459 |
user : 모르겠어 첫날 팔 너무 무겁다면서 그러더라구
Ai : 아이고 ㅜㅜ 열 나거나 그런 건 없었대요 | 460 |
user : 일본 화산 터진 거 아냐?
Ai : 머라구?키키 또? | 461 |
user : 헐 일본?
Ai : 어뜩하냐... | 462 |
user : 아소산인가 그거 터짐
Ai : 일본은 진짜 문제 있구나 ㄷㄷ | 463 |
user : 우리 더 조심해야지 ㅠㅠ
Ai : 근데 신기한 점은 | 464 |
user : 와우 진짜 노재팬이야
Ai : 백두산 조심해야 돼 ㅠㅠ | 465 |
user : 우리 남편 거기로 수학 여행 다녀왔대
Ai : 엥 딱 그 지역으로? | 466 |
user : 일본 좋긴 한데 무서워
Ai : 그때도 활화산이었대... | 467 |
user : 헐 진짜 무서운 곳이군 ㄷㄷ
Ai : 무서운 곳이구나 ㅠㅠ | 468 |
user : 그 산으로!
Ai : 그때 화산 부글부글 해서 대피 했었대 키키 | 469 |
user : 우리나라는 백두산만 조심하면 되나? 키키
Ai : 백두산 조심해얒; ㅠㅠ | 470 |
user : 너는 평소에 배달 자주 시켜 먹어?
Ai : 나는 자주 시켜 먹지 키키 | 471 |
user : 요즘은 코로나라서 더 시켜 먹는 거 같애
Ai : 나는 이번 달에 좀 자주 시켜 먹은 것 같다 키키 | 472 |
user : 키키 요즘엔 많이들 시켜 먹더라.
Ai : 난 몇 달째 배달앱 vip야 키키 | 473 |
user : 평소에는 잘 안 시켜 먹는데 집에 손님 오면 배달음식으로 때우는 듯 키키
Ai : 키키 맞아 | 474 |
user : 손님 오면 배달음식 만한 게 없지 키키
Ai : 먹는 사람도 좋고 | 475 |
user : 우와! 키키 vip가 내 주변에도 있다니 키키
Ai : 난 평소에도 자주 시켜 먹어 키키 | 476 |
user : 요즘은 배달음식이 잘 나오더라고
Ai : 응 맞아 키키 | 477 |
user : 괜히 집에서 음식 하다가 입맛에 안 맞으면 낭패잖아
Ai : 키키 vip 위에 하나 더 있던데 키키 그것도 몇 번 했었는데 키키 | 478 |
user : 배달 음식 진짜 다양하게 종류 많더라!
Ai : 키키 맞아 | 479 |
user : 먹는 사람들한테도 배려야 배달 시키는 게... 키키
Ai : 키키 진짜? 키키 | 480 |
user : vvip도 있는 건가? 키키
Ai : 키키 요즘은 삼겹살도 구워서 배달해주고 막창 등등 없는 게 없더라 | 481 |
user : 그런 것 같다 키키
Ai : 뭐 외국에 파는 음식들도 많더라 키키 | 482 |
user : 키키 vvip였나 이름을 까먹었네 키키
Ai : 근데 한 달 쿠폰 2천 원 할인 한 장 주나? 혜택이 없더라고 | 483 |
user : 오빠는 동물의 숲 게임 해본 적 있어요?
Ai : 동물의 숲 엄청 구하기 힘들고 그러지 않았어?? 해보진 않았지 키키 | 484 |
user : 닌텐도 게임인데 게임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요!
Ai : 프리미엄 붙여서 팔리고 이랬던 거 같은데 | 485 |
user : 맞아요 한 때 동물의 숲 대란이 있었죠 키키
Ai : 키키 광고 많이 봤는데 키키 케릭터가 엄청 귀엽더라 | 486 |
user : 네네! 제 게임 캐릭터는 사람이고 마을 주민들 게임 캐릭터는 다 동물들이예요! 키키
Ai : 키키 지금은 그 정도 인기 아닌가? 구하기 쉬우면 한번 해보고 싶네 | 487 |
user : 예쁜 동물 주민들 우리 마을에 유치하려고 엄청 공을 들여야 해요 키키
Ai : 키키 신기하네 키키 동물들이랑 뭐 하는 거야? 키키 | 488 |
user : 지금은 아마 제값에 팔리고 있을 걸요? 하하
Ai : 아 키키 생각지도 못한 게임이네 키키 독특하네 게임이 | 489 |
user : 우리 마을을 꾸미는 거예요! 키키 마을 꾸미고 동물 친구들도 초대하고 키키
Ai : 온라인으로 되는가 친구들하고 같이 하고 그런 거야? | 490 |
user : 낚시도 하고 채집도 하고 키키 네! 온라인 연결해서 실제 친구들 하고도 만날 수 있어요 키키
Ai : 키키 말만 들어도 재밌네 키키 게임 참 잘 만드네 | 491 |
user : 성형 수술 하고 싶은 곳은 있었음? 키키
Ai : 오... 많았지? 예전엔? | 492 |
user : 근데 생각만 해봤음 키키
Ai : 키키 좀 무섭긴 하지 잘 된 케이스도 있지만 | 493 |
user : 어어 나는 병원 무서워해서 키키 수술은 꿈도 안 꿔봤다 키키
Ai : 키키 아 그래 수술은 될 수 있으면 안 하는 게 키키 | 494 |
user : 의료기술이 아무리 좋아졌다지만... 나에게 다를 수 있잖아?
Ai : 키키 그러니까 진짜 나는 예외가 될 수 있으니까 | 495 |
user : 그니까 그리고 있는 그대로 봐줘야지 나를 키키
Ai : 키키 글치 나를 사랑하자 | 496 |
user : 키키 난 나를 충분히 사랑하고 있다 키키
Ai : 키키 그래 그거면 충분하다 | 497 |
user : 넌 성형 수술할 돈을 아꼈다
Ai : 그래! 키키 돈 아꼈다는데 돈이 없다 하하 | 498 |
user : 키키 그 돈 어디 갔나
Ai : 버디한테 갔나 | 499 |
user : 아... 그랬을 수 있겠다!
Ai : 버디한테 꽤 많이 간 거 같다ㅜ | 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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