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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이제 생기기 시작했지? Ai : 그래서 낼 입원하시면 그런 일이 없을 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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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내일 다시 입원하시는 거가? Ai : 응. 아버지가 뭐 그동안 맨날 자기랑 밥 먹는다고 친구도 못 만난 거 아니냐 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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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어... 친구들이야 나중에라도 만날 수 있으니까... Ai : 그치. 그래서 내가 뭐 친구가 어딨어 다 시집가고 멀리 갔지 얘기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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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잘 했다... 아버님이랑 있으면 어색하진 않나? Ai : 난 몇 년에 한 번씩 봐서 어색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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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오랜만에 봐도 그다지 키키 Ai : 혼자 있어도 밥 잘 챙겨 먹으라고 하시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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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니도 걱정 많겠지만 아버님도 걱정 많으시겠다... Ai : 그렇겠지? 모르겠다 마음이 걍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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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내일은 아버님 모시고 같이 병원 가는 거가? Ai : 응. 내일. 나중에 더 후회가 안 남도록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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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씨 스우파 보십니꺼 Ai : 아 안 보는 사람 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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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역시 키키 최애캐가 누구신가여 Ai : 노제 왤케 이쁘냐 춤도 잘 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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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진짜 걔가 이채연보다 100배 이쁨 Ai : 난 립제이가 좋아 키키 얼굴 너무 매력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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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두 나두 립제이 넘 매력적 근데 와 모니카 ; Ai : 몬익화 언니는 포스가... ㅎㄷㄷ임 거의 교수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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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서태지 할 때 진짜 쌉소름 끼침 ㄷㄷ Ai : 니네 다 뒤졌어~ 할 때 놀랬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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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시미즈 좋아행 시미즈 본명 아니? Ai : 아~ 시미즈 본명 모르제 알아 뭐 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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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이랭 키키 그래서 시미즈 키키 넘 귀엽징 Ai : 헐; 키키 빨리 말하면 글케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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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넘 귀여웡 드디어 낼 한다 Ai : 낼 또 봐야제 본방사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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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이돌이 이제 나보다 어린 거 보면 충격 Ai : 키키 요새는 어린 애들 미성년자들도 많이 나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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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 16살에 데뷔한대 Ai : 키키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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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그러게 ㅠㅠ Ai : 걔네들은 그거보다 훨씬 일찍 교육 받고 연습할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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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치... 그리고 고등학생 때 성형 권유한대 Ai : 헐... ㅠㅠ 고등학생 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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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ㅠㅠ 그건 진짜 좀 안 됐다 Ai : 응 소속사에서 그렇게 시키더라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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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직 애기인데 Ai : 헐... ㅠㅠ 그 정도면 아직 얼굴 젖살도 안 빠졌을 텐데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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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러게, 젖살 빠지려면 성인 되고도 한참 지나야 하는데 Ai : 그니까 ㅠㅠ 젖살 빠지고 나서 해도 늦지 않을 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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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성형은 좀 오바인 거 같아 Ai : 성형은 진짜 아니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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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청소년을 보호해줘야 하는데 소속사는 그냥 돈으로 보나 봐 Ai : 그런가 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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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무리 연예인이고 외모가 중요하다지만 ㅠㅠ 난 그렇게는 못 살 거 같아 Ai : 나도 키키 차라리 요즘은 유튜버가 더 나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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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 키키 유튜버들도 티비 나오고 하던데 차라리 유튜브가 나은 거 같아 Ai : 맞아 키키 연예인도 유튜브 하는 마당에~ 1인 크리에이터가 나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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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그러니까 ... 아휴 Ai : 나는 차 살 생각말고 취업생각이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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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취업을 하면 차를 살 여건이 생겨 Ai : 취업하면 이제 돈 모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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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맞아 취업하고 계속 돈 모을거야 안쓰고 Ai : 돈을 모으는걸 취미삼아 살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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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직장인 되면 신카 절대 만들지 마라 Ai : 이미 신카 쓰고 있는 알바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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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신카를 만들면 돈을 많이써 Ai : 나도 신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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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돈 안밀려? Ai : 웅 나는 한달에 정해논 돈만 딱 쓰는편이라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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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가계부도 맨날 쓰고 Ai : 가계부를 쓰는건 정말 좋은 버릇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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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난 가계부 써도 똑같아 Ai : 그냥 소비할때 무념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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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하루에 정해논 돈 이상 안써 쓰면 다음날 그만큼 까고 Ai : 다들 취업하면 한달에 얼마씩 저축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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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월급의 절반은 해야지 최소 Ai : 우선 지금도 60은 하니까 더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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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치 최소긴 하지 절반은 Ai : 근데 여기서 차를 사면 10%도 저축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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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인류가 바이러스라니... Ai : 암세포 같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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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서 환경이 이상해지는 게 백혈구인 거야 면역력 Ai : 오 그렇게 생각해도 말이 되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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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일본 봐 Ai : 예전에 쓰나미 한번에 그냥 사라질 뻔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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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스스로 망쳐 논 환경에 우리가 적응하는 게 맞는 걸까? Ai : 그게 우리로 따지면 알코올 소독약 같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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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에휴... Ai :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론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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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이미 늦었다고 봐 Ai : 기상이변은 막을 수가 없어 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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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무를 많이 심어보는 건 어떨까 우리가? Ai : 심으면 뭐해 아마존을 부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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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마존의 나무들이 사라져 가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ㅠㅠ Ai : 지구의 허파라는 곳을 태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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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가 담배 피는 격이지 Ai : 담배도 조금씩 줄여가면서 살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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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담배값 인상 얘기는 계속 나오는데 흡연률은 그대로라며 Ai : 지구온난화는 정말 우리나라의 심각한 이슈야 ㅠㅠ 황사와 미세먼지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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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재밌는 뉴스 없냐 요즘 Ai : 대장동 관련 방송이 내일 10시에 할 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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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헐 뉴스에 롯데온 최대 70프로 할인한다고 떴음 Ai : 아 나도 대장동 관련 뉴스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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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대장동은 정말 대단한 뉴스거리야 Ai : 대장동은 민간이랑 공공기관이랑 얽힌 비리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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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 진짜? 완전 좋네 나는 롯데리아인줄 Ai : 블랙 프라이데이는 정말 좋은 할인 행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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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 할인할 때 많이 구매하자 Ai : 블랙프라이데이가 뭔데 또 나만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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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한번 찾아봐 난 할로윈도 정말 기대가 돼 Ai : 코로나라 할로윈 행사 안 할듯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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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할로윈 재밌겠다 나 이태원 가서 즐기고 싶어. Ai : 근디 마스크 쓰는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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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미국에서 하는 세계최대 할인행사야 Ai : 코로나는 너무 무서워 마스크 없으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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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근데 왜 우리나라에서도 즐기는 거야 ? 미국꺼잖아 Ai : 마스크를 벗고 놀고 싶어 나도 할로윈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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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도 마스크 벗을 날을 기대하고 있어 Ai : 나도 ㅠㅠ 코로나 언제 끝나냐 진짜 지겨워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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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미국에서 영향을 받아서 우리나라에서도 하는 거지 Ai : 사실 할로윈 행사하면 즐거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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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럼 미국에서도 우리 추석 지내주나 Ai : 얼른 코로나 백신을 맞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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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하... 긴 연휴 끝에 다시 회사 출근하려니까 스트레스 받는다 키키 Ai : 이번 연휴 꽤 길긴 했지 키키 푹 쉬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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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말이 명절이지... 큰집 가서 일만 하고 왔다 키키 Ai : 나도 큰집 가서 일만 주구장창 하고 왔는데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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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쉬지도 못하고 다시 회사 출근해야 돼 ㅠㅠ Ai : 쉬지도 못하고 일만 하고 왔으니 피곤할 만도 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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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너도 이번 연휴 끝나고 출근하지 않아? Ai : 사실 이번 여름에 여름 휴가도 안 써서 휴가가 남아 돌아서 그냥 이번 추석 주에 2일 휴가 냈어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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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와 여름 휴가를 추석 주에 쓰는 사람은 또 처음 봤네 키키 Ai : 여름에 코로나도 심했고 딱히 어디 갔다 올 데도 없어서 휴가 안 썼어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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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와 그럼 이번 추석 연휴 엄청 길게 쉬겠네? Ai : 응 키키 거의 10일 정도 쉬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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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왜 10일이나 돼? Ai : 전 주에도 휴가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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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응 키키 차 막힐 거 같아서 미리 주말 전에 회사 휴가 하루 더 써서 내려왔었거든 키키 Ai : 와 대박이다 키키 하... 짜증 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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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내일부터 출근 시작... 반복 일상 시작이야 ㅠㅠ Ai : 먼저 고생 좀 하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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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운동 좀 좋아하나? 키키 Ai : 키키 아니 운동 안한지 백만년이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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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좀 해라 키키 **이도 운동 안 하고 얘들 왜 이러노 Ai : 니는 운동 하고 있는 거 있나?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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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나 요새 헬스 하고 키키 원래 축구도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하고 Ai : 야... 숨 쉬는 것도 충분한 운동이 될 수 있다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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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이랑 똑같은 말 하고 있네 너희 친구 맞네 키키 Ai : 오... 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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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나도 헬스는 좀 다니고 싶은데... 요새 코로나 땜에 헬스장 안 하는 거 아니가? Ai : 키키 아니다 헬스 한다 그런데 난 위험할까 봐 아침 7시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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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친구지 키키 틀림없다 키키 Ai : 오! 부지런하네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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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어 키키 또 막 그 손 떼 묻은 거는 싫어서 Ai : 아침 7시에 보통 일어나있기 힘든데...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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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어 또 운동 가려면 일어나야지 Ai : 아아! 그래 많은 사람들이 만지고 그러면 찝찝하긴 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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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러니까 방역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Ai : 이야... 진짜 대단하다... 나는 일어지 못해서 못 가는 거 같아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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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엄마 ***이 그렇게 좋아? Ai : 그럼 키키 잘생겼지 노래 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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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미스터트롯 보고 완전히 빠졌네~ Ai : 그럼 우리 영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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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엄마도 콘서트 가보고 싶어 Ai : 고모랑 큰엄마 가려다가 코로나 때문에 취소 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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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언젠간 하겠지. Ai : 직접 실제로 보고 싶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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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 나중에 티켓팅 해볼게 키키 트로트는 언제부터 본 겨 Ai : 예전에 일 다니느라 못 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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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 그래? Ai : 맨날 재방송 틀어 놓더만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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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드라마도 안 보니깐 그거 틀어 놓는 거지 Ai : 지겨워 죽겄슈~ 나는 **이가 더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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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이 보단 **이가 더 나을걸? Ai : 하도 많아서 누가 누군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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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티비 맨날 나오면 다 저절로 외워져~ Ai : 내가 그래서 요즘 드라마를 못 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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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 집 고양이 요즘 힘이 없어 Ai : 왜 고양이 아프다더니 아직도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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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응 기침이랑 콧물이 완전 나오더라고 ㅠㅠ Ai : ㅜㅜ 지금 아픈지 얼마나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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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한 1주일? Ai : 그래서 오늘 병원 데려갔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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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오우 ㅜㅜ Ai : 비 맞혔니 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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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응? 비 맞혔니가 무슨 뜻이야 Ai : 이해를 못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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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니가 비 맞혀서 애기 감기 걸린 거 아니냐고! Ai :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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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 집 고양이 집냥이야 Ai : 밖에 안 내 보내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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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근데 집이 추웠나 Ai : 갑자기 감기가 걸리냐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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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애초에 간택 당했을 때부터 아팠던 거 같아 Ai : 아 그렇구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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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때 이미 아팠으면 어쩔 수 없지 Ai : 그래서 완전 돈 증발했어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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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병원 가면 기본 10만원이야 Ai : 키키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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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래서 나도 메롱이 적금 따로 들어 놈 Ai : 열심히 돈 벌어서 병원이나 데려가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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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더 못 챙겨 줘서 미안하다 ㅠ Ai : 애들 아프면 기본 100은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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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형 어머니는 음식 솜씨 좋으셔? Ai : 엉 어머니 손맛 따라갈 사람은 없는 거 같아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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