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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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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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을 수 있을 있는 미션은 다 했어.
그럼 이제야말로 운으로 모아야 하네.
매일 룰렛 돌려서 얻는 방법만 남았지.
금방 모을 거야
내 친구는 벌써 샤이닝글리터 스킨 뽑았던데 부러워.
그거 이벤트 언제까지야?
마감까지는 30일 정도 남았어.
언니 지치지마!
프랑켄슈타인에서 앙리 맡은 사람 중에 박은태가 젤 인기겠다
그니까...볼 사람이 박은태밖에 읍자내...
진심 그러면 너무 좋겠다...
맞아 그래도 팬 좀 있지않나?
그게 좋아하는거랑 뮤지컬보러오는건 다른거같아
글킨해 나 사실 마리앙 볼때도 가생이지만 4열? 이쯤 구했었어
나 이사가면 인테리어 프렌즈에 나오는 느낌으로 꾸미고 싶어
프렌즈? 미드?
난 예전부터 그걸 꿈꿨어 너무 힙하고 알록달록해
하긴 너 예전부터 그 미드를 재밌다고 했었잖아
내가 나중에 그렇게 꾸미고 초대해서 보여줄게
기대된다...! 돈 좀 많이 써야겠는데?
비행기도 이제는 여행객이 많아서 운행을 하겠구나
제가 비행기에 관해서 딱 한 가지 아쉬운 게 있어요
그게 뭔데
무착륙 비행기를 타보지 못한 거예요
왜 아쉬워
요즘 코로나 때문에 밖에 잘 못 나가잖아요
어디를 드라이브 하는데
하늘이요
그런 것도 있었어
네 면세점 살린다고 그런 것을 하더라고요
별 게 다 있구나
미래에는 비행기 속도가 매우 빨라지면 주 교통수단으로 변하겠죠?
시카고에서 LA까지 4시간 정도 걸리지 않아
맞아요 그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그런데 30분밖에 안 걸린다고
그렇다네요
PX가 엄청 싼 편인가?
앗 나도 궁금해!
와 PX에서 총도 팔아?
아 소문이였구나
진짠 줄 알았어...
나도...
PX에 술은 안팔아?
술은 팔면 위험하지 않을까?
알고 있었어?
나는 처음 들었어!
아까 트위터에서 발소리가 엄청 큰 앵무새를 봤어.
앵무새가 발 소리 클 게 있나?
엄청 척척척척 걷더라.
그 새 발 소리가 큰 가보네.
앵무새 발이 생각보다 두껍더라고.
뭔가 귀여울 거 같아.
발이 짧아서 걷는 모양이 귀여워.
작은 참새들도 통통 걸어다니잖아.
얘는 참새보다 발이 커서 척척 걸어다니는 건가봐.
나도 보고 싶다.
이따 링크 보내줄게 봐봐.
오케이 짱 좋아!
게임 공략법 공유하는 사람들은 대단해.
그거 시간 엄청 들이는 거잖아.
쿠키런 공략 매번 올려주는 계정 알지?
아 그 계정 알지.
이제까지는 어려움이 없었는데 좀 불친절한 부분이 있더라고.
게임이 불친절하면 혼자 하기 어려워.
누구한테 물어볼 사람도 없고.
쿠키런 공략님이 빨리 돌아오셔야겠네.
연락도 안하던 덕친들 갑자기 잘지내냐고 연락와서 조금 씁슬...
뭐야 또 티켓 구해달라고 연락한거 아냐?
나도 너처럼 공공임대 건물 들어갈 수 있으면 좋겠따
lh 공고 뜬거 같던데 한번 봤어?
조금만 더 기다려봐야지 뭐
근데 월세 아낄 수 있고 보증금도 싸서 좋아
뜨기만 해봐 무조건 지원한다
나도 한번씩 볼게!
엄마 부평에 가야 되는데 교통이 어떤게 빠르니
지하철이 빠를 것 같아요
몇 호선이야
7호선 아니에요?
버스 보단 지하철이 빠르겠지
그럼요 버스는 변수가 너무 많아요
시간은 몇 분이나 걸리니
2시간 정도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
왕복 4시간 이잖아
편도 1시간 거리는 아닐 것 같아요
하루가 다 가겠네
그러게요 갔다 오면 달이 떠 있겠어요
갔다 와서 엄마 쓰러지는 거 아니야
그전에 맛있는 음식 해 주세요
부평에서 맛있는 거 사다 줄게
와 신난다
그렇지 아무래도
종류가 되게 많은거 같더라
부사관 하는 사람들 보면 어때?
음... 자기 적성을 잘 찾아갔다?
크게 육군 공군 해군 부사관이 있는거같아
그렇구나 처음 알았어!
의무 경찰이라고 군대랑 비슷해!
우리 사촌오빠도 의경으로 근무 했었어
그건 잘 모르겠어
나도... 그건 잘 모르겠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랜선고양이가 포토카드 낸대!
언니가 제일 좋아하는 고양이 누군데?
북실이라고 트위터에서 유명한 고양이 알아?
아 알아. 언니가 RT한 거 많이 봤어.
그 노란 털복숭이 고양이 귀여워.
그 고양이 특이하게 생겼더라.
그 주인분이 동북이라는 회색 고양이랑 같이 키우거든.
나도 본 적 있는데 동북이는 예쁘게 생겼어.
맞아 둘이 케미가 좋아.
그래서 포토카드 사게?
얼마인지 보고! 팟칭 포토카드가 있던데 그게 너무 갖고 싶어.
팟칭 포토카드라니 귀엽겠다.
가챠는 정말 몸에 해로워.
쿠키런 스킨 뽑기 했어?
역대급 쓰레기 같은 스킨만 나왔어.
지금까지 몇 번 뽑기 했어?
나 티켓팅 어케해야 할지 모르겠네.
집 컴퓨터로는 영 안될거같아?
인터파크라 절대안됨... 응응 ...
나 이번에 산 조립컴으로 어케 안되려나...
근데 알지 이게...자리가 포기가 안되어서
알지알지...좋은자리 가야지...
근데 부동산에서 책임 못진다는 식으로 나오는경우 많대
그럼 뭐하러 부동산 끼고 해?
그 얘기보고 진짜 걱정되더라.
허그인가 주택보증공사에서 보증 좀 하면 낫지않을까
px가 다른 곳보다 왜 싼지 아는 사람 있어?
세금면제한 값을 받으니까 그러지 않을까?
훈련소는 뭐하는 곳이야?
병사나 간부가 되기전에 군인화 과정을 밟는 곳이지
군대 행군하는거 본적 있어?
응 예전에 본적 있는데 진짜 힘들어 보이더라
맞아 근데 아기들은 잘 모르니까 선뜻 다가가더라.
보면서도 조마조마 했겠다.
너는 쿠키런 쿠키들 중에 뭘 가장 좋아해?
난 슈크림맛 쿠키가 그렇게 귀엽더라.
슈크림맛 쿠키 딱 네가 좋아할 줄 알았어.
몽글몽글한 캐릭터를 좋아해.
맞아 딱 작고 푹신할 거 처럼 생겼잖아.
언니는 어떤 쿠키가 제일 좋아?
나는 생긴 거만 보면 달빛술사맛 쿠키를 제일 좋아해.
블링블링한 효과를 좋아하는구나.
응응 근데 얘는 너무 점프가 무거워서 잘 안 써.
달빛술사 좀 둥실거리면서 점프하잖아.
그래서 좀 타이밍을 못 맞추겠어.
쿠키마다 점프 느낌이 다른 거 디테일하다.
거실에는 주방이랑 붙어있을거니까 좀 비어도 되지 않아?
오 딱 식탁만?
요즘 전사 아르바이트 해서 꽤 벌었다 나 ~
우와 얼마나 벌었어?
한창 코로나 심할때 해서 힘들었겠네.
코로나 심할 때 해서 일이 많아서 덕분에 돈을 많이 벌었지.
예비군은 뭐하는거야?
아빠가 동원훈련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예비군은 몇 일 하는지 알아?
아마 하루 아닌가?
군대에서 제일 힘든게 뭘까?
잠자리가 바뀌는 게 제일 힘들지
다들 제일 멋있어하는 군대 있어?
이기자부대 진짜 좋아
군대 복무기간 짧다고 생각해?
아니 더 짧아져야 할 듯
강아지는 왜 이렇게 삑삑이를 좋아할까?
유튜브로 보니까 정말 사족을 못 쓰더라.
나는 실제로 본 적 있어.
어디 가서 봤는데?
홍대에 사모예드 카페 가서 봤어.
사모예드 엄청 귀여웠겠다.
엄청 크고 귀여웠어.
놀이 시간에 삑삑이로 노는 걸 본 거야?
친구가 마침 삑삑이가 있어서 살짝 눌렀는데 다들 달려왔어.
삑삑이에 진심인 강아지들이네.
나중에는 자던 애들도 달려오더라.
잠을 포기하다니 대단하다.
그거 초창기 때부터 해서 거의 7년 했지.
정말 오래 했다.
중간중간에 그만뒀다가 다시 하고 그랬어.
언니는 꾸미는 걸 좋아하네.
맞아 좋아하는데 잘 하진 못 해.
왜 그래도 잘 하던데?
기깔 나게 잘 하지는 못해서 그냥 좋아하는 거지.
겸손한 언니네.
아파트에 수영장 있는 곳도 있더라 요새는
요즘 수영장은 거의 기본이래
헬스장 있는건 뭐 그렇구나 했는데 수영장까지?
아이스링크장도 만든다는 아파트도 있더라
와... 그럼 관리비가 어마어마할텐데?
감당이 되는 사람들만 입주하지 않을까 하하
이젠 진짜 더 좋아지는구나
요즘엔 그래서 전선도 지하로 깔더라 외관때문에
근데 그러면 관리비 30만원은 내야할거 같아
100넘을걸?
재작년 여름에 화장품 공장 아르바이트를 했었어.
공장 아르바이트는 힘들기로 유명한 편 아니야?
쉬는 시간도 짧게 줘서 더 힘들었어.
일도 고된데 조금 쉬면 정말 힘들었겠다.
그런데 일이 힘든 것보다 사람들 텃세가 더 힘들었어.
어떤 식으로 텃세를 부리는데?
모든 일을 눈치껏 하게 하더라.
정말 너무한 것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