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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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배달도 못시켜먹는데... | 만들어먹어야지뭐... |
혹시 모르니까 배달앱 켜볼까 | 있다고 한들 이 시간엔 아무것도 안팔거 같은데 |
그건 그렇지만... | 시내 나가야 먹을 수 있을듯... ? |
먹고 나중에 또 가서 또 살거임 | 맛있어야 또 사지 |
헉 지금 번쩍 한거 봤어!? | 엥 진짜 ? 비도 안오는데 , |
지금 비온다고?! | 응 너네 동네는 비 안와 ? |
그래야겠다! 너도 창문 닫아놓고 있어! | 알겠어 |
나 알바 구했어! | 오오 뭔 알바? 예전에 카페알바 하고 싶다하지 않았어? |
다음주부터 나가 화요일 하루만 한다! | 시간 너무 적은거 아니야? 몇시간 하는데? |
8시간! 계산해보니까 한달에 30만원쯤 벌더라구 | 괜찮네? 그러면 용돈이랑 같이 써서 한달 살 수 있겠다! |
요새 날이 좀 선선해지지 않았어? | 응 에어컨을 틀지 않아도 시원한 것 같아./오빠는 여름 싫어하지 않아? |
너는 어떤 계절 좋아해? | 나는 여름이 좋아~ |
왜 여름이 좋아? | 여름의 밝은 느낌이 좋아!/오빠는 어느 계절이 제일 좋아? |
나는 가을이 제일 좋아 | 가을은 내 생일이 있어서 좋구나~/맞지? |
가을에 같이 놀러갈까? | 응 좋아. |
아 돈벌려고 알바 그만하고 싶다 | 나도 용돈 받고 싶어.../사려면 알바해야해... |
블로그알바는 하기 좀 그래 뭔가 음... | 맞아... 너무 바이럴에 내가 가담하는 느낌이라 하기 싫어... |
요새 좀 덥지 않아? | 응 다시 더워진 것 같아./여름이 다시 온걸까? |
요새 날씨가 너무 이상해. | 맞아. 이게 지구 온난화/이게 지구 온난화 때문인가봐. |
그래. 우리가 환경을 생각해야 할 때가 온거지. | 맞아. 앞으로 쓰레기도 버리면 안될 것 같아. |
맞아. 나도 가을이 정말 좋은데. | 곧 가을이 올거야 너무 걱정하지마. |
터키에서 홍수가 났나본데? | 웅 지금 얘네들 재난이 겹치고 겹쳤어 산불도 났음 |
아이고 인명피해가 엄청나겠네 | 웅 그리고 그뒤에 산사태도 났대 대박 |
정말 일어날 수 있는거 없는거 다 일어났네 | 웅 홍수는 폭우 때문에 생긴거라 하더라고 약간 이상기후 같음 |
자라 알바 할 때 어땠어? | 괜찮았어! 패션 흐름도 어떤지 알게 되고... |
와 나도 일하고 싶다. | 알바몬에 올라와 있으면 지원해봐. |
프로그래밍 하면 요새 파이썬이 대세야 | 맞아 함 배워보고 싶다 나도 |
나 일하게되는 편의점 사장님이 전화와서 오늘 일 좀 도와달래 | 가 봐야하는 거야?/오늘 약속 있다고하지 않았어? |
전 알바가 갑자기 허리를 다쳤대... | 헐… 어쩌다가 그랬대? |
이제 곧 겨울이 온다. | 그러게 벌써 10월이네 |
너는 겨울 좋아해? | 아니 나는 겨울 추워서 싫어 |
그럼 어떤 계절이 좋아? | 나는 여름이 좋아/오빠는 무슨 계절이 좋은데? |
지금처럼 선선한 날씨 때문에 좋더라고. | 그렇구나 지금이 가을이니까 제일 좋겠네/가을엔 단풍 구경 해야하잖아 |
응. 그래서 너랑 단풍 구경 가고 싶어. | 그래 그럼 같이 어린이 대공원 가자 |
얼른 내일 오면 좋겠다 그냥 슬기로운 의사생활이나 보게 | 막방이지/일주일 금방가네 |
막방이라 아쉽지만 | 있으믄 또 3편 나올지도 몰라 지금 2잖아 |
학교 근로 해보고 싶어 | 그거 꿀 알바라던데… |
맞아 가성비가 안좋다더라 | 진짜 고생한 거에 비해 돈 너무 적게 받아 |
웃음노동이라잖아 좀 몸이 힘든게 나아... | 맞아... 차라리 쿠팡이 낫더라 |
인도네시아 여행으로 가보고 싶어 | 오 왜 인도네시아? |
친구가 있는데 만나러 가 보고 싶거든 | 오 친구가 있구나 |
응 그래서 꼭 방문해 보고 싶어 | 거기는 날씨도 덥지 |
동남아니까 엄청 덥지 | 습도도 엄청 높겠어 |
아 거의 한국처럼 높을거야 | 겨울에 방문해야 하나 |
그러면 더 좋을 것 같아 | 그니까 안 그러면 더워 |
요새 봄바람이 불지 않아? | 응 맞아. 슬슬 꽃도 피고 있던데. |
그래서 말인데, 봄이기도 하니까 꽃구경 갈래? | 그래 좋아. 나도 꽃구경 좋아해. |
날씨가 따뜻해져서 나가기 좋을 것 같아. | 맞아. 요새는 패딩이 필요가 없더라고. |
오빠는 어디 가고 싶어? | 나는 꽃을 볼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
그런데 이번주에 비온대. | 그러면 비 안오는 날에 가보자. |
좋아. 내가 날씨 알아볼게. | 좋아. 그러면 다음주에는 꼭 가자. |
봄 기운 만끽할 수 있겠다. | 그러게. 봄에 너를 만나서 너무 좋다. |
요즘 오징어 게임이 해외에서 그렇게 인기라면서? | 네 맞아요 엄청 인기더라고요/오징어 게임 보셨나요? |
오! 원래 모델이라고 들었는데 이제 해외에서 러브콜 많이 들어오겠다~ | 맞아요! 그리고 더 놀라운 건 남자친구가 그 도롱뇽이래요 |
패션피플들이라 해외에서 터진건가보다 | 맞아요 루이비통 앰버서더도 됐다고 하더라고요 |
마인 정주행 끝났지? | 유퀴즈 재밋던데/어어 끝낫웅 |
오늘 뉴스보니까 일본에 화산이 터졌다는데 들었어? | 네?아니요 전혀 몰랐어요 |
미스터션샤인 | 감빵이랑 마인이랑 전에 또 뭐봣는데 |
맞아맞아 돈만 있으면 다 창업하는 것 같아 | 근데 그렇게 많은 데 또 잘 망하지는 않더라? |
예뻐서 기분이 좋아 하하 | 나는 그냥 스벅이나 투썸... |
거기는 약간 공부하러 가는 곳... | 그런가? 어딜가든 맛이 일정해서 좋아 |
너는 전세? 월세? 뭐가 좋아? | 나는 음 결혼해도 월세부터 시작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
주변에 편의 시설있거나 역세권이면 진짜 너무 비싸 | 집앞에 편의점이나 마트 있으면 정말 좋을거 같고 |
맞아~ 열심히 해야지! | 몇시부터 몇시까지 알바야? |
거기서 밥 아무거나 사먹게 해줘! | 오 알바 복지가 괜찮은데? |
그거 먹어야지 | 그러게 포테이토 기본 레시피가 마요네즈 들어가서 느끼한가보다 |
요새 들어 면허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어... | 그치 나도 일 하면서 계속 느꼈는데! 오빠는 왜? |
오늘 다이소 한번 갔다 올까 했는데 걸어갈 생각하니까 귀찮아서? | 자전거를 살 생각은 없어? |
자전거는 너무 비싸잖아~ 얼마 정도 하지? | 몰라 오빠가 나중에 한번 찾아봐~ |
그거 한번 타는 비용이 얼마였지? 1500원? | 5분에 1000원인가 그랬던 것 같아 |
알바 끝났어? | 오늘 알바는 아니고 알바 교육! |
그래서 교육 끝났엉? | 응응 한 30분 전에 끝났어 |
아 실수할까봐? | 응... 그러면 내가 메꿔야하니까 |
집으로 주문하고 집에서 챙겨온거 하하 | 아아 맞다 너 월요일날 연차여서 아침에 피자 시켰구나 집으로 |
어어 요즘 배달음식 머 먹었어? | 흠...배달음식...아 요기요로 쟁반짜장면 탕수육 시켜먹었었따 |
너 지하철도 어플로 편하게 미리 확인한다고 그러지 않았어? | 응 그건 카카오지하철 어플이었어! 되게 편해 이건 진짜 강력 추천 하하 |
일거리 많아서 힘들다고 한건 괜찮아? | 돈벌려고 하는건데 열심히 해야지 안그럼 우리 애기들은 누가 먹여살리겠어? |
끝나면 그만 둘거야? | 응응 일단 학교다녀야지/월급많이주면 좋겠다 |
포스팅 한 거 멋있더라 | 오늘 그냥 커피나 타고 인쇄나 해주고 웹서핑이나하려고 |
저번에 너가 말한 돈까스 맛집 갈 때 캔디맨 ㄱㄱ? | 아 거기 토요일만 하던가 그랬지 |
나 잘 모른다 신메뉴 아이스크림 | 나도... 잘 모르겠더라 |
이번에 군대 제대하고 프랑켄 들어간거같아 | 헐 그럼 규현이 빅터라고? |
엉엉 빅터라더라 | 카이랑 박은태랑 레오 그사람이 앙리고...? |
엉엉 그렇게! | 아 넘해...그럼 좀 급이 안맞잖아... |
레오 목소리가 좀 매가리 없는 목소리라...난 좀 힘빠지더라고 | 규현도 프레스콜 보기전까진 잘한다고 생각했어 |
오늘 저녁 생선조림이다~ | 오 무슨 생선? |
고구마? 밤? 호박? | 아마 밤... 일것같어 아직은 몰라 안보내주셔서 |
와 엄청배고파 홈플러스 장본 고기 있는데 그거 먹을까... | 저녁밥 먹었다 나는 |
오잉?왜?비렸어? | 꽁치가... 바다냄새가 오지더라/그래서 통조림 날짜 다시봤잖아 |
요새는 단독 주택에서 사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 | 맞아 벌레만 아니면 |
그런거 같지? | 아파트는 공동으로 쓰는 면적이 있어서 실평수가 조금 좁긴해 |
맞아 주택에서 살려면 좀 부지런해야겠더라 | 그래서 나는 자취도 오피스텔이 편하더라고/아파트까지는 힘들겠지만 |
그렇긴 해 | 자취하면서 주택사는 사람들은 진짜 별로 없을듯 |
특전사 준비중이야 | 특전사 준비하려면 힘들겠다/특전사는 어떤 거 준비해야 돼? |
맞아 내 꿈이거든 | 오 멋지다! |
친구가 보내준 강아지 사진 너무 귀여워서 걔네 집 달려갈 뻔 했잖아. | 친구가 강아지 키워? |
아니 안 키우는데 갑자기 보내니까 새로 키우는 줄 알고 갈 뻔 했어. | 얼마나 귀여웠으면 달려갈 뻔 해. |
아기 말티즈가 발 다 위로 올리고 있는 사진이었어. | 아이고 그 짧은 다리를 올리고 있었다니. |
눈코도 까맣고 동그래가지고 엄청 귀여워. | 친구는 갑자기 사진 왜 보냈대? |
그냥 너무 귀여워서 공유하고 싶었대. | 나도 내 반려동물도 아닌데 친구한테 자주 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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