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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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늘 꽤 춥네! | 헉 아침이라 많이 추워? |
아침은 확실히 춥네! | 히히 어제 이불을 바꿨어 |
하하 잘했네 그래도 운동하긴 좋은 날씨야 | 담주에 1도 되는거 봤니? |
와우? 진짜 겨울이네 갑자기 | 하하 무섭다 밖에 안나가야지 |
비오고 나서 날씨 이럴줄 알았어! | 진짜 가을이 휙 지나가네 |
나 1년 사이에 얼굴이 많이 늙은 거 같아. | 1년만에 그럴 순 없어. |
아냐 사진 찍어보면 확실히 1년 전에 탱탱했어. | 그냥 기분 탓 아냐? |
그러기엔 나 이제 피부에 눌린 자국도 잘 생기고 없어지지도 않아. | 아놔 피부가 탄력이 좀 없어졌나. |
난 까만 편이라 특히 탱탱했는데 1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 언니 공부하느라 스트레스 많이 받았나봐. |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운동도 2년을 아예 안 해서 그런 거 같아. | 운동을 꾸준히 해야지 노화가 천천히 된대. |
이번에 심각함을 깨달았어. | 앞으로는 운동으로 노화를 방지하자. |
이렇게 날좋은날 많이 걸어야해 | 오늘도 걷기 좋은 날인가? |
하루 만보걷기 또 시작이다! | 오늘은 만보 채우겠네 하하 |
유산소가 진짜 건강에 좋은 것 같아 | 나는 오늘 집에서 운동이나 할까 |
뭔가 살도 빠지는 느낌이야! | 그렇군 홈트 간단하게 하는거도! |
홈트레이닝 하는거 좋지! | 옹옹 근데 뭔가 의지가 떨어져 |
항상 꾸준히 운동하는게 중요해 하하 | 하하 마음가짐을 제대로 해야지 |
오늘 비 오는 데도 안 시원해. | 나갔다 왔는데 후덥지근하더라. |
기온이 높으니까 찝찝하기만 해. | 나 잠깐 나갔다 온 건데 살짝 땀났어. |
이런 날씨에 도대체 어떻게 옷을 입고 다녀야 하는지 모르겠어. | 나는 반팔에 통기성 좋은 긴바지 입고다녀. |
냉장고 바지 같은 거 말이지? | 그런 찰랑거리는 소재가 편하더라. |
춥지 않으면서도 시원해서 좋더라. | 햇빛도 막아줘서 좋아. |
후덥지근한 요즘 날씨에 딱이네. | 찬바람 불기 전까지 잘 입어야 겠어. |
오늘 만난 친구 눈썹문신 했더라. | 나도 요즘 눈썹문신 하고 싶어. |
2주 지났다고 하는데 적당히 선명해서 자연스러워. | 시술할 때 아프지는 않았대? |
할 때는 참을 수 있는 정도래. | 생각보다 아프지 않구나. |
그런데 탈각할 때가 엄청 간지러워서 괴롭대. | 긁으면 그 부분만 비게 되잖아. |
나는 간지러운 걸 잘 못 참아서 힘들 것 같아. | 나는 눈썹 그리는 게 너무 귀찮아서 참을 수 있을 것 같아. |
일주일 사이에 쌀쌀해졌어. | 그러니까 오늘 밖에 나갔는데 춥더라. |
선선하니 걷기 좋은 날씨였어. | 이제 밖에서 산책하기 좋겠다./근데 겉옷은 챙겨야하는 날씨가 됐어. |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걸리기 딱 좋아. | 나 안그래도 어제부터 콧물 나와. |
따뜻한 물 많이 마셔. | 비염이라서 항상 환절기마다 겪는 일이야. |
언니 환절기마다 고생하네. | 밖에 나갈 떄 마스크 끼면 덜하더라. |
마스크도 유용할 때가 있구나. | 답답하긴 하지만 건강에 도움되긴 해. |
어제 성형 부작용 생긴 사람 글 봤어. | 네이트판에 올라온 글이면 나도 봤어. |
그사람은 그나마 잘 원상복구 해서 다행이야. | 쌍커풀 같은 거는 그나마 안전한 수술에 속한다더라. |
코가 제일 위험한 수술이라며. | 코가 그렇게 위험한 수술인지 몰랐어. |
나는 무서워서 성형 못할 것 같아. | 요즘은 시술도 괜찮은 거 많아. |
별별 주사가 다 나왔더라. | 보톡스 정도는 많이 맞는대. |
언니도 보톡스 맞아봤어? | 두 번 정도 맞아봤어. |
비가 오고 나니까 확실히 좀 춥더라. | 오늘 밖에 나갔었어? |
응응 택배 부치러 다녀왔거든. | 이제 좀 쌀쌀해지려나. |
반바지 입고 나갔는데 바람이 좀 차갑더라. | 이제 긴 바지 입고 다녀. |
맞아 이제 반바지는 다 빨아서 넣어둬야겠어. | 나도 긴바지랑 긴팔옷을 꺼내놔야겠다. |
이제야 좀 환절기 같다. | 맞아 이제까진 좀 여름 같았어. |
옷장 정리를 다시 해야겠네. | 아우터를 좀 꺼내놔야지. |
모르겠어 저번에 먹었을땐 진짜 맛있었거든 | 그래서 어떻게 했어? |
국간장 넣었어... | 저런… |
너무 추워져서 이불도 바꿨어. | 이제 밤에는 추워졌어. |
원래 여름용 엄청 얇은 이불이었거든. | 나는 더위를 잘 타서 아직 이불은 그대로야. |
나는 추위를 잘 타. | 언니는 그러면 이제 반팔 잠옷도 집어 넣어야겠다. |
아직은 반팔 잠옷인데 곧 넣어야 할 거 같아. | 반팔이 편하긴 한데 춥지. |
나 지금 반팔에 긴팔 잠옷 입고 있는데 콧물 나. | 언니 추위를 정말 잘 타는구나. |
추위를 잘 타는 건 근육이 없기 떄문이래. | 결국 운동만이 살 길이네. |
오늘 배스킨라빈스 시켜먹었어~ | 올 베스킨 라빈스 맛있었겠네 |
파핑파핑바나나맛 알아? | 옛날에 먹어본거 같아 |
응 옛날에 출시됐었는데 다시 나왔나봐? | 맛있었어? |
괜찮더라~ | 아 또 끌리네 |
너도 시켜먹어봐 | 시간이 너무 늦지 않았을까... |
내일 외출할 예정인데 비 안 왔으면 좋겠다. | 요즘 비가 오다 말다 하더라. |
많이는 안 내려서 다행인데 우산 들고 다니기 싫어. | 우산이 은근 귀찮아. |
나는 장우산 들고 다녀서 더 귀찮아. | 접이식 우산은 싫어해? |
접이식 우산은 접고 나서 물이 너무 옷에 묻어. | 맞아 접이식 우산은 비 맞고 나서가 불편해. |
이게 딜레마라니까. | 거꾸로 접이식 우산도 있잖아. |
오 나 그거 안 써봤어. | 나도 안 써보긴 했는데 그냥 접이식보단 나을 거 같아. |
배가 고픈데 저녁으로 뭘 먹을까 | 저녁메뉴를 벌써 고민하니? |
응! 하 오랜만에 광동면 먹을까 | 광동면이 뭐더라 |
그 왜 중국식... 비빔면 같은거 있잖아 국물 없는거 | 아 그거~ |
탕수육이랑 광동면 시켜먹을까? | 좋은 생각이긴한데 |
어제 오늘 경주 날씨가 엄청 스펙타클 했어. | 어땠는데 스펙타클까지 해? |
어제는 30도까지 올라가고 되게 더웠거든? | 거의 여름이나 마찬가지네. |
근데 오늘은 하루종일 비 와서 긴팔 입어도 추웠어. | 옷 날씨에 맞춰 입기 힘들었겠다. |
반팔이랑 긴팔 둘 다 가져가서 그나마 다행이었어. | 미리 날씨 보고 가서 다행이다. |
엄청 추워보였어. | 다들 날씨를 예상 못했나봐. |
오늘 비 온다 해서 걱정했는데 못 다닐 정도는 아니었어. | 원래도 많이 오진 않는다 했지 않아? |
근데 예보가 바뀌어서 하루종일 오는 거로 바뀌었거든. | 비 오면 돌아다니기 힘들지. |
그래도 막 쏟아붓지는 않아서 관광지 다녀올 수 있었어. | 그래도 옷이랑 신발은 좀 젖었겠다. |
발냄새 안 나서 다행이지. | 아놔 발냄새를 걱정하냐고요. |
아무래도 내 발은 아니니까 냄새가 제일 걱정이지. | 친구의 감정에 공감을 해봐. |
오늘 저녁 메뉴는 뭐야? | 오늘은 예기치 않게 찜닭이 생겨서 찜닭으로 결정됐어. 너는? |
나는 열무비빔국수~ 여름의 끝물을 즑려고. 즐기려고... | 맛있겠다. 국수는 차가워도 시원해도 맛있는 것 같아./면 종류 좋아해? |
너는 먹어봤어? | 아니 나도 안 먹어봤어,/육회를 좋아하는 편이라 궁금하더라고! |
이제 낮에도 반팔 못 입겠더라. | 갑자기 너무 추워졌지. |
이제야 가을 날씨 같긴 해. | 그동안은 그냥 여름이었어. |
지구온난화가 어떻게 된 거길래 이렇게 까지 더운 건지. | 이제 우리 나라도 아열대 기후로 가나 봐. |
조금 걱정스럽긴 하지. | 그래도 적응하고 살아야지. |
앞으로 일회용품도 덜 쓰고 노력해야지. | 미래에 우리가 살 쾌적한 날씨를 위해 조금이라도 노력하자. |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 이렇게라도 해야지 희망이 있을 거 같아. | 한 명이 여러 명이 되면 분명히 도움이 될 거야. |
올해 예비군 취소 됐다고 하더라 | 정말? 코로나때문에? |
그래도 한번은 가봐야 추억이라도 생기지 않을까? | 나는 안가도 되니까... 하하 |
내일 비 오나? | 내 촉으로는 올 것 같아. |
언니 약속 있는 날에 비 온다고 했지? | 나의 오래된 징크스야, |
나도 내일 약속 있어서 큰일이네. | 내일 어디 가? |
친구랑 홍대 가기로 했어. | 홍대면 좀 멀리가네. |
그래서 비 오면 힘들 것 같아. | 우산이 은근 짐이야. |
하여튼 작은 우산 하나 들고아야겠다. | 나도 장우산 챙겨야지. |
어느 크루 좋아요 눌렀어? | 나는 라치카에 좋아요 눌렀어!/언니는 어디에 좋아요 눌렀어? |
오늘 우산 챙겼어? | 비 온다고 해서 당연히 챙겼지. |
언니는 일기예보를 잘 봤네. | 너도 우산 챙겼어? |
나는 까먹어서 지금 완전 축축해. | 비 다 맞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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