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tringlengths 1 156 | 안녕하세요. stringlengths 2 95 |
|---|---|
그체. 풀빌라 왜 비쌀까 이유가 뭘까? | 음...유지비가 비싸겠지?/온수 비용도 따로 내야 하는 곳도 있대. |
지금은 성수기가 아니니까 좀 덜 비싸지 않을까? | 독채 자체가 비싼 듯.../맞어 성수기는 얼마나 비싸려고. |
차라리 호텔이 나은 듯...음식은 못 해 먹지만... | 응 차라리 그 돈으로...맛있는 거나 사먹자. |
그럼 더 재밌을거야 | 그래! 스포 금지야 하하 |
집 근처에 있었으면 하는 편의시설 있어? | 난 편의시설도 좋은데 맛있는 밥집 있었으면 해 |
어떤 밥집이 좋을 것 같은데? | 그냥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한식이 좋을 것 같아 |
나는 주변에 대형 쇼핑몰이 생기면 좋겠어 | 사실상 그건 좀 힘들지 않을까? |
와 그럼 엄청 편하게 살 수 있겠다 | 대형마트는 할인도 많아서 이용하기에 좋더라고 |
오 누가 갖고있었어? | 삼촌 오토바이가 있었어. |
재미있었어? | 엄청 어렸을 때라 잘 기억이 안나 |
너 요즘 하는 알바는 할만해? | 아니... 매일 매일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어 |
왜 뭐가 힘든데? | 손님들은 괜찮은데 일하는 사람들이 너무 스트레스를 줘 |
보통 아이스 링크장 가면 어디로 가는 편이야? | 나는 보통 롯데월드쪽으로 간 것 같아 |
근데 거기 빙질이 좀 안좋다고 하더라고! | 오호 빙질까지 따지면서 가는거야? |
그래서 다른 스케이트장을 알아보고 다녀오면 좋을 것 같아 | 스케이트 타러 가고 싶구나? |
없을 걸? 있겠냐? | 보드게임은 근데 여럿이서 하는 게 재밌는데 |
우리 집 근처에 드디에 대형마트가 생긴다고 하네 | 와 그럼 장 보기 엄청 편해지겠다 |
응 그리고 옷이나 운동기구 구매하기도 좋을 것 같아 | 대형마트의 장점은 다양한 물건들이 있다는거지 역시 |
맞아 그리고 공원같은 휴식공간도 주변에 함께 생긴대 | 그럼 여러가지로 네가 원하는 부분을 만족시킬 수 있겠다 |
집 근처에 어떤 시설이 생기냐에 따라 생활이 달라지는 것 같아 | 맞아 나도 다양한 편의시설 덕분에 훨씬 편하게 살게 되었어 |
우리 나중엔 더 많은 편의시설이 있는 곳으로 가자 | 그래 나도 아파트 내에서 모든 활동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이 좋아 |
오늘은 지하철 탔어? | 응 하하 마침 자리가 있어서 앉아서 갔어! |
오 그건 진짜 좋다! | 응 덕분에 편하게 갔지./근데 가끔그렇지 매일 앉을 수 있는건 아니더라 |
스카이 다이빙 갑자기 하고 싶다 | 오호 스카이 다이빙 어디서? |
인터넷에 올라와있길래 하는데 진짜 추억 대박이다 | 피카츄피구라는 말 자체를 한, 15년만에 듣는듯 |
아마 공원이 추가로 조성될 것 같아 | 그럼 네가 좋아하는 농구장도 생기는거야? |
설계 계획도를 보니까 농구장도 추가로 생기더라고 | 진짜 잘됐다 그럼 같이 농구하러 가도 좋겠는걸 |
응 그래서 완공되기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어 | 그럼 나도 열심히 너를 응원할게! |
나 알바 그만두려고 | 왜? 누가 또 괴롭혔어? |
요즘에 사람들이 등산을 많이 가더라고 | 너도 등산 좋아하는 편이야? |
나는 좋아하는 편인 것 같아 | 근데 자주는 안가지 않아? |
매주 같이 가보는건 어때? | 매주는 힘들고 달에 한번 정도? |
맨날 자사 돌려놓고 퀘스트 깼지 | 와... 진짜 내가 본 사람들 중에 제일 독하다 |
그렇게 힘들진 않았는데? | 난 아직도 레벨 120인데? |
나 선크림 안 바르는데 왜? | 헉... 선크림 안바르면 큰일나...! |
집 주변에 스케이트장 생기면 좋겠다 | 스케이트장이라면 빙상장 이야기하는거야? |
아니 그냥 롤러 스케이트 탈 수 있는 공간을 원해 | 며칠 전에 스케이트 보드 산 것 때문에 그렇구나 |
맞아 요즘 탈 곳이 없어서 심심해 | 한강 쪽에 전용 공간이 많던데 가보는 건 어때? |
좋긴 한데 너무 멀어서 집 근처에 생겼으면 해 | 확실히 주거시설 근처에 있는거랑 느낌이 다르지 |
응 그리고 아이들도 같이 탈 수 있었으면 해서 더 그런가봐 | 남까지 생각하는 착한 아이구나 너 |
롤러브레이드 타봤어? | 어릴 때만 타봤던 것 같아 |
그러면 한번 롤러장 가는거 어때? | 오호 거기 요즘 잘되있다더라! |
컴퓨터 이용시간 제한 걸수 있대 | 맞아 나도 알아... |
그래서 청소년들 대상으로 부모님이 많이 거시나봐 | 응응 근데 게임하다가 꺼지면 슬플거같아 |
생각해보니 집 근처에 마트가 새로 생겼는데 안가봤네 | 그럼 오늘 한 번 같이 가볼까? |
그것도 좋지 청과물 마트인데 뭐가 많더라고 | 과일이나 채소를 주로 파는 마트구나 |
응 거기에 간식거리나 음료도 많이 판다고 하더라 | 집 근처에 좋은 곳이 생겨서 정말 좋겠다 |
지금까지는 편의점에서 필요한 물품을 다 샀었어 | 그러면 돈이 생각보다 꽤 많이 필요했겠는데? |
맞아 그래도 마트는 훨씬 저렴해서 좋더라 | 그래그래 앞으로 신선한 재료 많이 사자 |
등산을 하고 싶은데 갈만한 곳 없을까? | 청계산 갔다와보는거 어때? |
아하 청계산이 어디에 있지? | 그게 양재쪽에 있던 걸로 기억해 |
그럼 이번에 같이 등산 가보는거 어때? | 오호 운동삼아 가는거 나쁘지 않지 |
나 이따가 게임 출석해야돼? | 무슨 게임? |
디아블로라고 있어! | 왜 출석해? |
이벤트 하거든! | 출석하면 뭐 줘? |
응응 아이템 좋은거 줘서 시간 맞춰서해야돼 | 그냥 구할수는 없는거야? |
구할수는 있는데 받을 확률이 높아지지 | 그래? 이따가 알람 맞춰야겠네? |
너 혹시 보톡스 같은 거 맞아봤어? | 보톡스 말고 필러는 맞아본 적 있어! |
그래서 너한테도 물어본거고 | 나도 그런 쪽은 강남언니 어플에서 많이 찾아보고 도움받아! |
이번에 집 근처에 있던 편의점이 없어져서 큰일이야 | 갑자기 멀쩡하던 편의점이 왜 없어져? |
아마 장사가 잘 안되다보니 철수하는 것 같아 | 네가 사는 오피스텔에서 이용하는 사람이 적었나보다 |
응 마트가 옆에 있으니까 다들 마트만 가더라 | 근데 편의점이 확실히 가격 경쟁에서 밀리긴 해 |
그리고 마트는 다양한 품목을 취급해서 더 그런 것 같아 | 대신 편의점에는 삼각김밥처럼 편리한 음식이 있는데 말이지 |
그래도 이미 결정된 일 어쩔 수 없네 | 생활의 질이 좀 떨어지기는 하겠어 |
내일 부터 헬스를 시작할까 생각 중이야 | 오호 꽤 오래안했잖아 |
그래서 스트레칭을 많이 하고 하려고 | 근데 언제 하려고 그래 |
친구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대. | 우와 서울이나 수도권 지역인가? |
경기도 고양시 인근이라고 하네. | 그 친구 통근 하려면 상당히 멀겠다. |
직장이 은평구라 지하철로 가깝대. | 와 그럼 정말 부럽다. |
나도 이제부터 주택 청약 열심히 넣으려고. | 이거 당첨되기가 로또만큼 어렵대. |
맞아 점수가 만점인 사람들도 정말 많다고 하더라. | 그래도 지금부터 열심히 넣다 보면 하나쯤 당첨되지 않을까? |
요즘 아르바이트는 할만해? | 애들이 말을 안들어서 힘들더라 |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이 쉽지는 않지 | 맞아 너도 해봐서 알겠지만 쉬운 일은 없더라 |
그래도 주방 알바보단 나을 것 같은데? | 맞아 주방 알바하던 시기만 생각하면 아직도 다리가 아픈 것 같아 |
무거운 걸 나르다가 다쳤다고 했지? | 응응 기름통을 나르다 떨어뜨려서 다쳤어 |
아이고 힘들었겠다 이젠 쉬운 일 위주로 하자 | 그래그래 나도 학원 일 위주로 하려고 생각중이야 |
겨울에도 서핑할 수 있나? | 서핑이 아마 겨울도 가능하다고 들었어 |
근데 너무 춥지 않을까? | 그 서핑복이 꽤 따뜻하다고 하더라고 |
주택 매물을 지금 보고 있는데 괜찮은 집이 있어 | 오 궁금하다 어떤 집인데 |
인천에 있는 집인데 복층이고 옥상을 쓸 수 있어 | 인천이면 출퇴근은 좀 힘들긴 하겠다 |
그래도 서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집을 살 수 있어서 좋아 | 맞아 서울 집값을 생각하면 그렇긴 하지 |
쉬운 선택이 아니긴 하다 | 맞아 다른 사람들이 아파트를 사는 이유도 있는 거니까 - |
그렇구나 형들도 다 잘 되어서 다행이다 | 나도 열심히 해서 얼른 취직해야지 |
그래 스스로 경제활동을 해야 어른이 되는거야 | 네 맞이 맞아 |
나 완전 게으르게 독서모임 불참했어. | 결국 책 다 못 읽었구나? |
응 나 딱히 하는 일도 없는 거 같은데 왜 못 읽었지. | 언니 아르바이트도 하고 바빴잖아. |
미리 미리 읽어놨어야 하는데 미루다가 이렇게 됐어. | 다음부터는 최소한 전날까지는 읽어둬. |
이제 벼락치기 해서 읽는 버릇을 좀 버려야겠어. | 잠을 좀 덜 자고 쓸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 |
맞아 노는 시간이랑 일하는 시간이랑 다 필요해. | 언니라면 할 수 있어! |
혹시 카우보이 비밥 들어봤어? | 오 그게 뭐야? |
나도 잘 모르는데 재미있다고 들었어 | 다음에 같이 보자 |
그래그래 내가 추천한 사이코패스는 혹시 다 봤니? | 응 정말 재미있더라고 |
다행이네 그런 SF 소재가 잘 맞나보다 | 네가 추천하는 건 다 재미있어 |
새로 생긴 음식점이 굉장히 마음에 드네 | 집 근처에 새로 생긴 곳 말하는거지? |
맞아 중국요리 음식점인데 정말 맛있어 | 집 근처에 생겨서 정말 부럽다 |
넌 근처에 맛있는 음식점 없어? | 응 우리 집 근처에는 편의점이 전부야 |
그것 참 안타깝네 그래도 편의점이 있어서 다행이다 | 요즘은 편의점 음식도 잘 나오긴 하더라 |
그렇구나 너희 집 근처에도 밥집이 생기면 좋겠다 | 한식집이 생기기를 엄청 기대하고 있어 |
요즘 할만한 운동이 어떤게 있을까? | 요즘은 집에서 운동하는 홈트레이닝이 대세야 |
그래? 너 하고있는 운동이 있어? | 나는 tv로 수업들으면서 요가 동작을 따라하고 있어 |
Subsets and Splits
No community queries yet
The top public SQL queries from the community will appear here once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