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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 韓商 1천여명 10월 전남 온다 | 여수서 제18차 세계한상대회 전 세계 60여개 국의 1천여 해외한상과 국내기업인 5천여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한민족 경제축제인 2019년 제18차 세계한상대회가 오는 10월 22일부터 3일간 여수에서 열려 지역 경제인과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이 기대된다. 2002년부터 시작된 세계한상대회는 세계 각국에 흩어졌던 한상인들이 한곳에 모여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을 위한 판로 개척과 글로벌 무대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해 4월 대회 유치에 성공한 이후 한상과 지역 경제인과의 인적네트워크 구축에 주안점을 두고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한상인 리더CEO... | 세계 각국의 한상인들이 한데 모이는 국내 최대 한민족 경제축제인 세계한상대회는 각종 포럼과 행사를 통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확대할 예정이다. |
종합 | 광·주·형·일·자·리 성사 기대감 ‘솔솔’ | 李시장 “현대차-노동계 수용 보완방안 진지하게 논의 중” 전국 첫 노사상생도시 선언…대통령·여당도 잇단 의지 표명 14일 오전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이용섭 시장이 광주형일자리 등 시정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새해 들어 ‘광주형일자리’ 성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용섭 광주시장이 전국 최초로 ‘노사상생도시’를 선언하고, 광주형일자리 실현을 위한 TF팀을 꾸리는 등 총력전에 나선데다 문재인 대통령 등이 연초부터 성공 의지를 거듭 강조해 광주형일자리 성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이 시장은 14일 오전 시청 브... | 광주시가 전국 최초 '노사상생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용섭 시장은 광주형일자리 실현을 위한 전담 TF 팀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협의회의 기능 강화 방안도 검토중에 있다고 하였다. |
종합 | 잿빛 하늘 공포...올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 광주·전남 오늘도 ‘매우나쁨’ 수준, 외출 자제해야 미세먼지에 포위된 광주 13일 오전 광주 남구 사직타워전망대에서 바라본 광주 시내 일대가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PM2.5 농도가 ‘나쁨(36-75㎍/㎥)’과 ‘매우 나쁨(76㎍/㎥)’을 기록했으며 월요일인 오늘은 미세먼지 농도가 더 짙어지며 수도권, 광주, 전북 등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나쁨’까지 치솟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애리 기자 광주지역에 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월요일인 14일에도 광주를 비롯한 전남지역에... |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 정체와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인해 13일 전국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과 '매우 나쁨'을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광주를 포함한 전남지역에서도 고농도 미세먼지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
종합 | 전남 11개 섬 지역 올해 632억원 투입 주민 생활여건 개선 | 전남 연안 11개 섬 지역 주민 생활여건 개선 사업 추진에 올해 63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전남도는 10일 “올해 도서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해 섬을 국가 성장 동력 및 품격 높은 삶의 터전, 주민이 거주하는 생활영토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비 632억원 가운데 국비는 519억원으로 94%를 차지한다. 지난해 사업비(480억원)보다 152억원이 늘었다. 세부 사업은 ▲마을기업 육성, 특산물직판장, 공동작업장 등 소득 증대·일자리 창출 분야 ▲선착장, 방파제, 물양장 등 어업 기반시설 ▲방조제, 배수갑문 등 농업기반시설 ▲주민쉼터, 복지회관, 커뮤니티센터 등... | 전남도는 632억원을 투자하여 전남 연안 11개 지역의 섬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 5·18 현장 전일빌딩 리모델링 차질 빚나 | 민선 7기 대형현안에 밀려 예산 대폭 삭감 이달 착공 연말 준공 목표…예산 깎여 사업비 75억 부족 올 상반기 추경때 예산 미확보시 사업추진 난항 불보 듯 리모델링 기다리는 전일빌딩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간직한 전일빌딩의 리모델링 사업이 광주형 일자리 등 민선 7기 대형 현안들에 밀려 차질이 우려된다. 사진은 9일 광주 동구 금남로 전일빌딩 모습. /김애리 기자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간직한 광주 동구 전일빌딩의 리모델링 사업에 차질이 우려된다. 광주형 일자리 등 민선 7기 대형 현안들에 밀려 예산이 대폭 삭감돼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서... |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담은 전일빌딩의 리모델링 사업이 광주형 일자리 등 민선 7대 대형 사업들에 밀려 예산이 4억으로 대폭 삭감되면서 2020년 상반기 개관 일정이 불투명해졌다. |
종합 | 市·道, 한전공대 후보지 6곳 추천 | 시-남구 도시첨단산단, 남구 승촌동, 북구 첨단3지구 도-나주혁신도시 내 1곳, 인근 2곳…28일 최종 선정 광주·전남 4개 지자체 상생 MOU 8일 오전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열린 광주 북구와 광산구, 장성·담양군 등 북부권 4개 지자체 상생협의회에 참석한 자치단체장과 기초의회 의장이 상생발전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첨단 3지구에 한전공대를 유치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펼친다는 내용 등이 담긴 이날 협약식에는 문인 북구청장과 고점례 북구의회 의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배홍석 광산구의회 의장, 최형식 담양군수, 김정오 담양군의회 의장, 유두석 장성군수, 차상... | 한전공대 추천 후보지와 관련해 광주시가 총 3곳, 전남도가 총 3곳을 각각 한전공대 용역사 사무실에 후보지로 추천한 가운데, 한전공대 부지심사위원회의 현장실사와 평가 후 이달말 예정된 최종 부지선정 발표까지 양 시·도의 물밑작업이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종합 | ‘한전공대 유치하라’ 지자체 막판 총력전 | 오늘 시·도 후보지 신청마감 한전, 28일 최종 부지 발표 북구·광산구·담양·장성군 첨단 3지구 공동 유치 주목 한전공대 부지 추천 신청이 8일 마감되는 가운데 이달 말로 예상되는 최종 대상지 발표를 앞두고 광주시와 전남도간 유치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광주·전남 북부권 4개 지자체가 북구 첨단 3지구에 한전공대를 유치하기 위해 이례적으로 상생발전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유치경쟁에 공동으로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7일 광주시와 북구 등에 따르면 북구, 광산구, 담양군, 장성군 등 광주·전남 북부권 4개 지자체가 8일 오전 10시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상생발전협의회... | 한전공대 부지 대상지의 최종 발표를 두고 광주, 전남 북부권 4개 지자체가 상생발전협의회를 만들어 유치경쟁을 한다. |
종합 | 전두환 또 재판 연기 신청...“강제구인을” | 오늘 재판…오월단체 “역사의 심판 앞에 당당히 나서야”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87)이 7일 형사재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또다시 불출석 의사를 내비침에 따라 재판부의 구인장 발부 여부에 대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6일 광주지법에 따르면 전두환 변호인은 4일 피고인이 신경쇠약으로 법정에 출석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기일변경(연기) 신청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예정된 재판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재판은 두 번째 공판기일로, 7일 오후 2시30분 광주지법 201호 법정에서 형사8단독 김호석 판사 심리로 열린다. 전두환은 지난 201... | 사자 명예훼손 혐의 전두환(87)의 형사재판에 대하여 오월단체에서는 구인장을 발부를 강하게 촉구, 재판부는 전두환 변호인측의 기일변경(연기) 신청서를 받아들이지 않고 재판을 진행하기로 했다. |
종합 | 文대통령 “광주형일자리, 사회적 대타협 척도” | 신년인사서 “새로운 일자리의 희망 될 것” 강조 문재인 대통령은 2일 “광주형 일자리는 우리 사회가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만들 수 있을지를 가늠하는 척도가 될 것”이라며 “결코 광주지역의 문제가 아니며, 새로운 일자리의 희망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3·4면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신년회에 참석, 신년인사를 통해 “정책 방향을 세우는 것은 정부의 몫이며, 정책을 흔들리지 않는 법과 제도로 만들기 위해서는 국회 도움이 필요하다. 기업·노동자·지자체· 정부가 머리를 맞대고 사회적 대타협을 이뤄... | 문재인 대통령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광주형 일자리는 기업, 노동자, 지자체, 정부가 머리를 맞대고 사회적 대타협을 이뤄나가야 하며 이를 통해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만들 수 있을지 가늠하는 척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 | 영·호남, 관광 활성화 힘 모은다 | 8개 시·도지사, 내일 광주서 민선7기 첫 협력회의 세계수영대회·남해안 철도 등 공동 협력의제 논의 영·호남 지자체장들이 민선7기 들어 처음으로 상생 협력을 위해 광주에 모인다. 영·호남 관광 활성화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등 굵직 굵직한 지역현안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고, 지자체 간의 상호 협력을 통한 지역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여 이번 시도지사협의회의 성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20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제15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22일 오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날 협력회의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 제15회 영 호남 시 도지사 협력회의에서는 주요 현안들인 영 호남 관광교류활성화, SOC 분야 공동 협력, 그리고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 협조를 위해 지자체 간의 상호 협력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보여 이들의 결과물에 많은 관심이 쏠려 있다. |
종합 | 市 산하 공공기관 통합 채용 면접위원 인력풀제 도입 권고 | 광주시 혁신추진위, 5대 분야 12개 과제 혁신권고문 발표 광주시장 직속 혁신추진위원회가 시 산하 공공기관의 운영 투명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 면접위원 인력풀제 도입 등 혁신안을 광주시에 권고했다. 광주혁신추진위원회는 17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시 산하 공사, 공단, 출연기관 등에 대한 혁신권고문을 발표했다. 혁신추진위는 공공기관의 공공성 강화, 투명성 제고, 효율성 확대라는 3대 기본방향을 바탕으로 5개 분야 12개 주요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혁신권고문에 따르면 공공기관 임원수와 관리인력을 표준정원으로 관리해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유... | 광주시 혁신추진위원회가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혁신권고문 발표에서 공공성 강화, 투명성 제고, 효율성 확대라는 3개 비전을 바탕으로 한 12개 주요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
종합 | 심상찮은 ‘겨울가뭄’ | 광주 올겨울 적설량 사상 첫 ‘0㎝’…전남도 눈·비 찔끔 도내 저수지 저수율은 양호…가뭄 장기화시 피해 우려 겨울가뭄이 심상치 않다. 최근 광주·전남에 내린 눈과 비가 예년보다 눈에 띄게 줄어들면서 가뭄 장기화시 생활용수 공급 차질 등 피해가 우려된다. 농민들도 노심초사다. 저수율 사정이 나쁘지 않아 아직 농업용수에 대한 걱정은 없지만, 겨울가뭄이 지속될 경우 농지의 지력이 약화되고, 겨울철을 넘겨야 하는 과수의 생육과 발달에 큰 해를 끼치기 때문이다. 17일 광주시와 전남도, 광주지방기상청 등에 따르면 광주는 올 겨울 사상 첫 적설량 0㎝를 기록하고 있다. 11월부... | 광주는 예년과 달리 적설량과 강수량 지표가 현격히 감소하는 탓에, 겨울 가뭄의 장기화가 지적됨에 따라 전남도는 이에 대처하기 위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종합 | 李시장 “한국당, 5·18 조사위원 재추천을” | “진상조사위, 국민 신뢰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인물로 구성돼야” “진상규명 의지 있나?” 오월단체와 광주시민사회단체·정당이 16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자유한국당의 5·18 진상규명위원 추천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 뒤 추천인사의 프로필을 찢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5·18 진상규명조사위원 3명 인사를 추천한 자유한국당을 향해 “추천한 인사의 행적을 보면 진상규명 의지와 전문성에 의문이 든다”며 “5·18 진상규명을 방해할 의도가 없다면 한국당은 진상규명조사위원 3인에 대한 추천을 즉각 철회하고 추천을 포기하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6면 ... | 이용섭 광주시장은 16일 자유한국당에 5·18 진상규명조사위원 3인을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인물들로 재추천할 것을 요청했다. |
종합 | 국가기념일된 ‘섬의 날’ 제1회 행사 전남서 열린다 | 올해 8월8일…첫 기념행사 유치 국가 기념일이 된 섬의 날(8월8일) 제1회 기념행사가 전남에서 열린다. 전남도는 행정안전부에 제안해 제정된 국가 기념일인 ‘제1회 섬의 날’ 행사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 2016년부터 지역에 있는 도서문화연구원, 섬 연구소 등 섬 관련 기관 단체, 지역 언론 등과 함께 미래의 보고인 섬의 가치를 알리고 그 중요성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섬의 날’ 제정을 전국시도지사협의회 등을 통해 정부에 제안했다. 그 결과 지난해 8월 행정안전부에서 국민 여론조사, 전문가 토론회 등을 거쳐 ‘도서개발촉진법’을 개정, 매년 ... | 전남도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자 국가에 제안한 섬의 날 행사가 국가 기념일로 제정되었으며 8월 8일 전남에서 개최된다. |
종합 | 전남 ‘AI 진원지’ 오명 벗나 | 지난해 1월부터 발생 없어…철새 떠나는 남은 1-2주 최대고비 불의의 습격으로 축산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겨울 불청객’ 조류인플루엔자(AI)가 지난해 연말부터 새해 정초까지 발생하지 않고 있다. ‘AI 진원지’로 불리는 전남도는 야생철새가 떠나는 남은 1-2주를 최대 고비로 보고 특별방역에 매진하고 있어 올해가 ‘AI 미발생의 해’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0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월10일부터 이날 현재까지 고병원성 AI 발생이 단 한 건도 없었다. 이는 전국적인 현상이지만 도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오리 사육농가(235호 384만마리) ... | 'AI 진원지' 전남도는 'AI 미발생의 해'가 될 수 있도록 오리 휴지기제 특별방역에 매진하고 있다. |
종합 | 지역발전투자협약시범사업 본격 추진 | 지방주도 균형발전정책 내달 15일까지 사업 공모 3년간 국비 100억 지원 지방 주도의 대표적 균형발전정책인 ‘지역발전투자협약제도’의 시범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9일 지난해 12월21일부터 올해 2월15일까지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국비 300억원) 공모를 진행 중에 있으며, 지자체 설명회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발전투자협약제도는 각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다 부처·다 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한 후 지자체가 중앙정부와 협약을 맺어 사업기간동안 안정적으로 ... |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국토교통부가 지방 주도의 균형발전정책인 ‘지역발전투자협약제도’의 시범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며 2월15일까지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
종합 | 505보안부대 옛터 ‘시민 품으로’ 돌아온다 | 市, 2023년까지 108억 투입 ‘5·18 역사공원’ 조성 5·18 광주민주화운동 사적지인 505보안부대(기무부대) 옛터가 광주시민 품으로 돌아온다. 광주시는 5·18사적지 제26호인 505보안부대 옛터를 원형보존하는 한편 역사체험을 통한 미래세대 교육공간으로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505보안부대를 국방부로부터 양여받기 위해 2007년 6월 5·18사적지로 지정한 후 2008년 3월 5·18역사공원으로 공원지정했다. 이어 2014년 10월 국방부와 무상양여 및 교환계약을 체결했다. 505보안부대 부지가 광주시 소유로 전환되자 시는 역사체험을 통한 교육공간 활... | 505보안부대 옛터가 5·18민주화운동 기념공간과 시민 쉼터 공간이 잘 어우러진 역사체험 교육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
종합 | 비서실장 노영민, 정무 강기정 | 소통수석엔 윤도한 임명…청와대 2기 공식 출범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후임에 노영민(62) 주(駐)중국대사를 임명했다. 또 청와대 정무수석에 강기정(55) 전 국회의원을, 국민소통수석에 윤도한(58) 전 MBC 논설위원을 각각 발탁했다. ▶관련기사·프로필 2면 문 대통령이 취임한 지 꼭 20개월 만에 청와대 비서실 수장과 핵심 참모들을 교체하면서 2기 청와대가 본격적인 닻을 올리게 됐다. 특히 노 신임 비서실장과 강 수석 등 ‘친문’(親文·친문재인) 핵심 인사들이 전진 배치되면서 집권 중반을 맞은 문 대통령이 국정 장악력을 높여 개혁정책 드라이브... | 문 대통령은 취임 20개월 이후 2기 청와대를 8일날 임명했으며 9일 임명장을 줄 예정이다. |
종합 | 비서실장 노영민·정무수석 강기정 내정 | 국민소통 윤도한…靑 수석비서관급 이상 인사 오늘 발표 노영민, 강기정, 윤도한 문재인 대통령은 임종석 비서실장 후임에 노영민 주중국대사와 한병도 정무수석 후임에 고흥 출신의 강기정 전 의원을 각각 내정하는 등 청와대 수석비서관급 이상 인사를 8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4면 문 대통령은 7일 신임 비서실장과 정무 및 국민소통수석에 대한 복수의 인선 검증 결과를 보고받고 노 대사를 2기 참모진 수장으로 사실상 내정했다. 정무수석에는 강 전 의원이,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후임에는 윤도한 전 MBC 논설위원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오는 10일 청와... | 문재인 대통령은 신임 비서실장으로는 '정치적 동지' 노영민 주중국대사, 정무수석으로는 대표적 친문 인사인 강기정 전 의원을 내정했다. |
종합 | “한전공대 입지 선정 절차·결과 수용” 市·道·한전, 성공설립 기본협약 체결 | 광주시와 전남도, 한국전력이 한전공대 성공적 설립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광주시, 전남도, 한전은 지난 4일 정부 서울청사 국가균형발전위원회(균형위) 대회실에서 ‘한전공대의 성공적 설립을 위한 기본협약서’를 체결식을 개최했다. 송재호 균형위 위원장(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범정부 지원위원회 위원장 겸임)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에서 이용섭 광주시장·김동찬 광주시의회의장, 김영록 전남지사·이용재 전남도의회의장, 김종갑 한전사장 등이 협약서에 사인했다. 기본협약에는 한전공대의 조속한 개교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지자체의 입지선정 절차 및... | 한전공대의 입지 선정을 앞두고 광주시, 전남도, 한국전력은 ‘한전공대의 성공적 설립을 위한 기본협약서’를 체결하여 입지 선정 과정에서의 경쟁을 방지하고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할 것을 다짐했다. |
종합 | 불황·임금↑...‘24시간 영업’ 사라진다 | 편의점·음식점·커피숍 등 인건비 부담에 영업 단축 새해 시급 전년比 10.9%↑…자영업자 경영난 가중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오후 11시까지만 영업합니다.” 광주 송정역 인근에 있는 한 편의점 입구에 내걸린 문구다. 이 곳은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이었지만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인건비 부담에 영업시간을 단축하기로 결정했다. 새해부터 최저임금이 전년보다 10.9% 인상된 시급 8천350원으로 적용되면서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과 음식점, 카페 등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최저임금 인상 등이 겹치면서 이윤이 나지 않는 심야시간대 영업을 포기하는 매장... | 최저임금 상승으로 심야시간 매출 감소에 비해 운영비용이 급증해 24시간 운영하는 매장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심야시간 영업 매장이 계속해서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
종합 | 5·18 당시 전두환 광주 방문 언급 저서 발견 | 천금성 ‘현지로 내려온 전두환’ 표현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전두환 국군보안사령관이 광주를 찾아 계엄군의 진압 방식을 논의했다는 내용이 담긴 저서가 발견됐다. 그동안 5·18에 대한 책임을 부정해온 전씨의 ‘광주 방문설’을 뒷받침하는 실마리가 될지 주목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3일 소설가 고(故) 천금성씨가 1988년 1월 펴낸 ‘10·26 12·12 광주사태’ 후편에 관련 내용이 기록돼 있다고 밝혔다. 전씨를 옹호하는 입장에서 쓰인 이 저서에는 전씨가 소준열 전투병과교육사령관과 정호용 특전사령관 등과 5·18 진압 방식을 논의하는 대화 내용이 수록돼 있... | 고(故) 천금성 씨의 저서에 전두환을 '현지로 내려온 전두환 보안사령관'이라고 표현, 계엄군의 진압 방식을 논의했다는 내용이 담겨 그 동안 책임을 부정해온 전씨의 '광주 방문설'을 뒷받침하는 실마리가 될 지 주목되고 있다. |
종합 | “일자리 창출로 지역 청년에게 희망을” | 광주상의 신년인사회 600여명 참석 “2019 힘찬 도약을” ‘2019 광주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가 3일 오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이용섭 광주시장과 윤병태 전남도 정무부지사, 정창선 광주상의 회장, 지역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기업인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각계 각층 참석자들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청년에게 희망을’이란 구호로 힘찬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광주상공회의소는 3일 오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9년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광주상의는 매해 초 각급 기관·단체·상공업계 대표 등을 초청해 희망찬 새해 포부를 밝히며... | 광주상공회의소는 지난 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9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으며 600여명의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이해서 지역 청년들을 위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을 다짐했다. |
정치 | “멸실 위기 근현대 문화유산 선별·보존” | 광주전남연구원 문창현 위원 “미래유산 재창출” 주장 지역경관·문화예술·산업경제유산 등 유형별 지정 제안 최근 목포 구도심 근대역사문화공간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가운데 도시재생사업으로 심각한 멸실의 위기에 처한 근·현대기 유무형의 문화유산을 선별·보존해 지역민이 함께 공유하는 미래유산으로 재창출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30일 광주전남연구원(원장 박성수)에 따르면 문창현 책임연구위원은 광전 리더스 INFO ‘새로운 전라천년, 남도 미래유산을 발굴 및 보존하자!’에서 “전통과 현대가 함께 공존하며 살아있는 역사적 기억의 장소가 풍부한 광주·전남지역에서 지역민들의 기억과 감성... | 30일 광주전남연구원 문창연 책임연구위원은 도시재생사업으로 멸실의 위기에 놓인 광주·전남지역의 근·현대 문화유산을 보존하여 지역민이 함께 공유하는 미래자산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정치 | 광주시, 스마트 도시 안전망 구축한다 | 오늘 국토부·법무부 MOU 체결 광주시는 31일 국토교통부, 법무부와 ‘스마트 도시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미성년자와 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법무부가 관리 중인 전자감독대상자(전자발찌 착용자)와 범죄피해자 신변보호서비스에 광주시와 국토부가 운영 중인 스마트 도시 통합플랫폼사업을 연계하는 내용이다. 그간 법무부는 전자장치를 훼손하거나 준수사항을 위반해 시민의 안전을 해할 긴급한 상황이 발생한 경우 위치추적관제센터를 통해 전자발찌 착용자의 위치만 파악하고 현장 상황을 볼 수 없었으나, 광주시의 CC... | 광주시는 31일 국토교통부, 법무부와 '스마트 도시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을 맺으면서 앞으로 전자발찌 착용자의 돌발 행동을 빠르게 파악하고 조치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
정치 | 市 ‘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정리반’ 모집 | 광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정리반’을 50명을 모집한다. 체납정비반은 자치구청장이 임명하며, 각 자치구에서 체납액 전화납부 안내, 체납자 실태조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보조 활동을 하게 된다. 자치구별 인원 배정은 동구 5명, 서구 10명, 남구 7명, 북구 14명, 광산구 14명 등이다. 근무시간은 예산 범위에서 자치구 실정에 따라 조정하며, 혹서기를 제외한 상·하반기로 나눠 상반기는 3월4일부터 5월31일까지 운영한다. 광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거주지 관할 자치구에서 2월8일까지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자치구 홈페이지 공... | 광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정리반'을 모집해 체납액 전화납부 안내, 실태조사 등의 업무를 실시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고문에 나와있다. |
정치 | 광주시, 재개발구역 인권보호기준 강화 | 도시·주거환경정비 개정 조례안 입법예고 광주시는 재개발·재건축 구역 내 세입자 등의 인권보호기준 강화 등을 위해 ‘광주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마련하고 30일부터 2월18일까지 입법예고한다. 광주시는 지난해 이용섭 시장의 ‘지역주민들의 권익이 최대한 보장도록 재개발사업을 추진하라’는 지시에 따라 9월 초 ‘광주다움’ 실현을 위한 도시정비사업 추진전략 종합 대책을 마련했으며, 종합대책 중 하나로 세입자 등의 강제퇴거조치 시 최소한의 인권기준이 지켜지도록 ‘광주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를 개정하기로 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에는 재개발 사업구역... | 광주시는 작년 이용섭 시장의 지시에 따른 종합 대책의 일환으로 재개발·재건축 구역 내 세입자 등의 인권보호기준 강화 등을 위해 '광주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마련하고 입법예고한 가운데, 해당 개정 조례안 시행으로 불신에 기한 사회갈등의 악순환을 단절하고 참여적 의사결정 모델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정치 | 道, 전국 최대 규모 도민발전소 만든다 | 2030년까지 5GW급 추진…민간주도형까지 파급 올해 3개소 계획…도민 소득 증대·친환경에너지 보급 전남도가 전국 최대인 5GW 도민발전소 건립에 나선다. 전남도는 29일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이익을 도민과 공유해 도민 소득을 직·간접적으로 높이는 5GW 도민발전소 건립사업을 2030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민발전소는 전남개발공사가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주도하는 공공주도형과 민간 사업자 주도의 민간주도형으로 나눠 추진된다. 전남도는 100㎿ 규모의 공공주도형을 2022년까지 마무리하고 사업의 긍정적 효과를 5GW 규모의 민간주도형까... | 전라남도는 발전소 주변 도민의 투자를 받아 건립하는 전국 최대 규모 도민발전소를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원활한 사업 지행을 위해 도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
정치 | 건물·개발규제사항 없어 그대로 착공 가능 | 한전공대 입지 부영CC는 조기개교 적합…한전 본사 인접 접근성·연계성 뛰어나 한전공대 입지로 선정된 부영CC는 한전 본사로부터 2㎞가량 떨어진 나주시 빛가람동 908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다. 전남도와 나주시는 골프장의 절반가량을 대학부지 40만㎡, 골프장 인근 송림제 인근 부지 80만㎡를 클러스터와 랜드마크형 대형 연구소 부지로 공급하기로 했다. 해당 부지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한전 본사와 인접해 접근성과 연계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았다. 건물이 거의 없는 골프장 부지에 그대로 착공이 가능하고, 개발제한구역·문화재보호구역 등 개발 규제사항도 없어 2022년 조... | 전남도와 나주시는 한전공대 입지로 선정된 부영 CC 부지로 건물이 거의 없고 개발규제의 적용을 받지 않는 골프장 부지의 절반가량을 공급하기로 했다. |
정치 | 金지사 “도민과 환영...적극 지원 약속” 李시장 “아쉬움 있지만 상생 도움 기대” | 희비 엇갈린 광주시·전남도 반응 한전공대 입지가 나주시 부영CC로 확정되면서 유치경쟁에 나선 전남도와 광주시의 희비가 엇갈렸다. 전남도는 28일 윤병태 정무부지사와 일자리정책본부 관계자 등을 서울 균형발전위원회에 보내 한전공대 입지 선정 발표를 기다렸다. 나주 부영CC가 최종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전남도는 환영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200만 전남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한전공대가 에너지 신산업에 특화된 세계적인 공과대학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전남도와 광주시는 원래 한 뿌리였고 경제적 공동체였다”... | 한전공대의 입지가 나주시로 선정되면서 김영록 전남지사는 환영의 뜻을 밝혔고 이용섭 광주시장은 아쉬움과 함께 상생의 의지를 밝혔다. |
정치 | “광주 수돗물 불편 ‘121’로 전화하세요” | 市, 설연휴 급수상황실 운영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수돗물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 명절 대비 급수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수돗물 사용량이 급증하는 명절에는 수도관 압력의 변동이 심해 누수, 출수불량 등 사고가 잦고, 특히 설 연휴 기간에는 추운 날씨로 수도시설이 동파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기도 한다. 이와 관련, 본부는 수돗물 출수 불량 등 모든 수돗물 사용 불편상황에 대비해 이달 중순부터 2월초까지 각 정수장은 물론, 시내 고지대와 270여개 사회복지시설 급수시설을 점검하고, 상수도 관련 공사현장 주변 ... |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설 명절 대비 급수 종합 대책'과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통해 수돗물 사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
정치 | 전남도-시·군, 감동 주는 맞춤복지 협력 강화 | 복지정책 관계관회의…사각지대 해소 주력키로 전남도와 22개 시·군이 감동 주는 맞춤복지 실현으로 전남 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협력체제를 강화키로 했다. 전남도는 28일 전남사회복지회관에서 도와 시·군 복지·여성 업무 담당 과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복지·여성가족정책 관계관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전남도는 올해의 복지정책과 여성가족정책 추진 방향을 소개하고 사회복지, 노인 및 장애인 복지, 여성·아동·가족 복지 등 부문별 시책 추진계획을 설명한 후 상호 의견을 나눴다. 시·군 건의사항도 수렴했다. 전남도는 보건복지 분야의 경우 올해 모든... | 전남도와 22개 시·군이 28일 전남사회복지회관에서 ‘2019년 복지·여성가족정책 관계관 회의’를 열어 복지전담팀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방문 상담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하기로 하며 감동 주는 맞춤복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
정치 | 경기 안성서 구제역 의사환축 발생 | 道, 발생지역 우제류 반입 금지 등 긴급 방역조치 전남도는 28일 “경기도 안성 소재 젖소농장에서 구제역 의사환축(O형)이 발생함에 따라 농가 등에 상황을 전파하고 발생지역 우제류 반입을 금지하는 등 긴급 방역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안성 해당 농가에서는 이날 젖소 20마리에서 수포, 침흘림 등 전형적인 구제역 증상을 보여 안성시청에 신고했다.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에서 5마리를 검사한 결과, 2마리에서 양성이 확인됐다. 경기도는 발생농장의 모든 젖소를 예방적 살처분하고 3㎞ 이내 이동제한 및 긴급 백신접종 조치를 했다. 최종 확진은 29일 나올 예정이다. 이에 따라 ... | 안성 소재 젖소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경기도는 농가에 백신 접종과 축사 소독, 외부 통제의 차단방역을 당부하며 발생 농장의 모든 젖소를 살처분하고 배신접종 및 이동제한 조치를 취했다. |
정치 | ‘광주형일자리’ 다시 탄력 받나 | 광주시, 현대자동차·노동계와 물밑 접촉 재개 임단협 유예조항 협상…한국노총 찾아 설득도 광주시가 현대차 투자합작 완성차 공장 투자협상과 관련해 현대차, 노동계와 물밑 접촉에 나서 그간 지지부진했던 ‘광주형일자리’ 추진에 탄력을 얻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시는 지난해 현대차 투자조인식이 2차례나 무산된 만큼 올해에는 ‘광주형일자리’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반드시 성사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현대차 투자협상에 노동계와 가교 역할을 할 박병규 사회연대일자리특별보좌관 취임 이후 시와 현대차 간 실무자 협상이 ... | 광주시는 '임금 단체협상 유예' 조항을 두고 노동계와 현대차 양측의 대립을 완화시키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으며 이를 성사시켜 올해에는 '광주형일자리'를 반드시 실현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정치 | 광주시, 친환경차 공유서비스 확대 | 설 명절부터 전기차·수소차 등 22대 공용차량 제공 광주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부터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차량 22대를 공용차량 공유서비스에 추가 투입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공용차량 공유서비스는 주말과 공휴일에 공용차량을 사회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대여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해 3월 시작된 이후 1천900여명이 430대의 차량을 이용했다. 이처럼 호응이 크자 광주시는 이번 설 명절부터 연료비, 통행료 등 운행비용이 저렴한 친환경차량 22대를 추가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공유차량은 기존 23대에서 총 45대로 확대된다. 이용대상은 현재 광주시에 거주하고 있... | 광주시가 설 명절 연휴기간부터 친환경차량 22대를 공용차량 공유서비스에 추가 투입해 총 45대를 운영한다. |
정치 |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사업 ‘윤곽’ | 조선대 민주화운동연구원, 내일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총탄 흔적 재현…1층 서무과, 2·3층 도지사실은 재건축 1980년 5월 계엄군에 맞선 시민군의 최후 항전지였던 옛 전남도청의 원형 복원에 대한 윤곽이 나왔다. 옛 전남도청 복원사업은 총탄 흔적까지 완벽하게 재현한 본래의 모습으로 복원하는 방안으로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5월 단체 등에 따르면 조선대 민주화운동연구원은 최근 옛 전남도청 복원사업을 위해 지난 6개월 동안 실시한 연구용역 결과를 내놨다. 우선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으로 리모델링하는 과정에서 사라진 도청 1층 서무과와 2·3층 도지사... | 조선대 민주화운동연구원이 1980년 5월 계엄군에 대항한 시민군의 최후 항전지였던 옛 전남도청 복원사업을 위해 지난 6개월 동안 실시한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해 옛 전남도청의 원형 복원의 윤곽이 드러난 가운데, 오는 29일 '옛 전남도청 복원 용역 최종보고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
정치 | 광주전남언론포럼, 전해철 의원 초청 좌담회 | 30일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사)광주·전남언론포럼(이사장 박준호 동신대 교수)이 오는 30일 목포 출신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을 초청, 특별좌담회를 갖는다. 광전포럼은 이날 오후 2시 광주시 서구 회재로 905(금호동) 3층 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대한민국 정치 현실과 광주·전남지역 상생 발전 방안’을 주제로 전 의원 초청 좌담회를 마련했다. 그는 경기 안산시 상록구갑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호남 출신 유망 정치인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이날 좌담회는 구길용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장이 사회를 맡으며, 박상원 광주매일신문 기획실장과 김우관 남도일보 전... | 오늘 30일 광주·전남언론포럼이 광주시 서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을 초청해 특별좌담해를 갖는 가운데 전 의원이 좌담회를 통해 우리나라 현안에 대한 본인의 견해를 밝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정치 | “광주교도소 물류·창업공간 조성 철회해야” | 5월 단체, 5·18 사적지 훼손 비판 5·18 민주화운동 단체가 옛 광주교도소 부지를 첨단물류단지와 창업공간으로 개발하겠다는 정부의 사업 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3단체(유족회·부상자회·구속부상자회),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는 24일 오후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물류·창업공간 조성 철회를 요구했다. 이들은 “기획재정부가 국유지 개발계획을 발표하면서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첨단물류 및 e창업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일방적으로 발표했다”며 “이는 대통령 공약에 대한 전면 부정이며 5·18 사적지를 또다시 개발이라는 ... | 5·18 민주화운동 단체가 옛 광주교도소 부지를 첨단물류단지와 창업공간으로 개발하겠다는 정부의 사업 계획에 대해 5·18 사적지를 개발이라는 미명 하에 훼손하려는 것 이라고 비판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
정치 | 전남도-시군-출연기관, 소통·협치 강화 | 도정혁신 워크숍…행복시대 실현 유기적 협력관계 모색 전남도와 시군 간부공무원, 도 출연기관 대표들이 26일까지 이틀간 행정환경의 변화를 공유하고, 유기적 협력관계를 모색하는 ‘2019년 도정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 특히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직접 참석해 사전 대본 없는 즉문즉답 형태의 공감토크 시간을 갖고, 참석자들과 함께 ‘전남 행복시대’ 실현을 위해 소통과 협치를 강화하기로 다짐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소셜 빅데이터 전문가인 송길영 다음 소프트 부사장, 자치분권 전문가인 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 김승수 기획단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주... | '2019 도정혁신 워크숍'에서는 전남도, 시군 간부공무원, 도 출연기관 대표들이 참석하여 행정환경의 변화를 공유하고 협력관계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정치 | 광주 간선도로에 ‘지능형 교통시스템’ 구축 | 올해부터 2021년까지 250억 투입 143㎞ 구간 추진 광주시가 민선7기 공약사업인 ‘지능형 교통체계 고도화’ 실증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C-ITS(Cooperative-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자율협력 지능형 교통시스템) 실증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 국고보조 공모사업으로 지난 1월 제안평가를 통해 광주시와 울산시 등 2개 지자체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시는 오는 2021년까지 주요 간선도로(143.83㎞)에 C-ITS를 구축한다. 사업비는 총 250억원으로 국토부가 150억원을 지원하고 광주시가 나머지 100억원... | 광주시가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21년까지 주요 간선도로에 C-ITS를 구축한다. |
정치 | 정종제 광주 행정부시장 소설 발간 ‘화제’ | 佛 예술기행 ‘파리에서 온 이메일’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퓨전소설로 읽는 프랑스 예술기행 ‘파리에서 온 이메일’을 발간해 화제다. 이 소설의 줄거리는 파리에 있는 S그룹 주재원 정현명과 서울의 가정주부 최인정이 온라인 사이트에서 서로를 알게 된 것을 계기로 문화예술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이메일로 주고받으면서 소울메이트로 발전한다는 것이 메인이다. 두 사람은 이메일로 화가 고흐와 이중섭, 클로드 모네, 샹송가수 에디트 피아프, 작가 빅토르 위고와 에밀졸라, 조각가 로댕 등 문화 예술가 등의 삶과 작품에 대한 서로의 정서를 교환한다. ‘파리에서 온 이메일: 퓨전소설... |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파리에 거주하는 전현명과 서울의 가정주부 최인정이 문화예술에 대한 서로의 견해를 이메일로 주고받는다는 스토리를 담은 개정판 소설 ‘파리에서 온 이메일: 퓨전소설로 읽는 프랑스 예술기행’을 발간했다. |
정치 | 광주 세계수영대회 성공 힘 모은다 | 市·조직위·자치구·11개 유관기관, 협업방안 등 모색 선수촌 3월 완공…서포터즈·자원봉사 1만5천명 투입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난 25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종합지원계획 보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오는 7월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광주시와 수영대회조직위원회, 5개 자치구, 교육청·경찰청·31사단·식약청 등 광주소재 유관기관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용섭 시장은 지난 25일 시, 조직위, 5개 자치구, 광주 11개 유관기관 간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수영선수권대... |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종합지원계획 보고회'에서 관련 기관들이 성공개최를 위한 협업방안을 논의한 가운데, 보고회 논의 결과 경기장 보수공사와 미비점 보완이 진행될 예정이다. |
정치 | 여수·광양항 물동량 사상 첫 3억t 돌파 | 개항 32년만에…부산항 이어 두번째 컨테이너 물동량도 240만TEU 달성 24일 오전 광양 월드마린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여수·광양항 물동량 3억t 달성 기념행사’에 참석한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왼쪽 두번째)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대화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여수·광양항 물동량 3억t 달성 축하 및 2025년 3억7천만t 달성 비전 선포식이 24일 광양 월드마린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주관으로 3억t 달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과 김영록 전남지사, 이용주 국회의원, 권오봉 여수시장, 정현복 광양시장 등 200여 ... | 여수, 광양항 물동량이 처음으로 3억T을 달성하고 처리 실적도 240만TEU라는 최고 기록을 세운 것은 미중 무역 전쟁이라는 악조건 속에서 일궈낸 값진 결과이다. |
정치 | 국회 내 지방분권특별위 구성 공식 요청 | 시도지사협, 각당 원내대표와 연쇄 간담회 개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박원순 서울시장)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5당 원내대표와 연쇄적으로 간담회를 갖고 국회에 지방분권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 시도지사협의회는 24일 “20일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에게 건의서를 전달한데 이어 23일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등 4당 원내대표와 연쇄적으로 간담회를 갖고 주요 지방분권 정책제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쇄 간... | 시도지사협의회는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5당 원내대표와 연쇄적으로 간담회를 갖고 이들에게 지방이양일괄법의 조속한 통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및 자치조직권 확대, 실질적 지방재정확충을 위한 재정분권 추진방안 마련, 국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전달하였다. |
정치 | 송정역 등 주요 관문에 상징물...‘광주다움’ 널리 알린다 | 민선 7기 광주시 문화정책은 문화전당 주변 스토리텔링화 특화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광엑스포전시관 내달 리모델링 완료…상설 공연장 활용 광주시 민선7기 이용섭 표 문화정책사업은 ‘광주다움’을 내세워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위상에 걸맞은 인프라 구축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광주 관문에 특징 살린 ‘상징물’ 조성=민선7기 광주시 문화정책은 광주의 주요 관문에 ‘광주 상징물’을 조성하는 등 예향 광주만의 특색을 보여주기 위한 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다. 먼저 고속도로 진입로 주변에 역사적 조형물을 설치하고, 광주송정역 주변에 예향·의향·미향의 관문을 조성한다. 타지역에서 온 방... | 광주시 민선7기 이용섭 표 문화정책사업은 광주 관문 역사 조형물 설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 역사 콘텐츠 개발 등 '광주다움'을 모토로 한 인프라 구축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
정치 | “광주수영대회 최상의 환경 제공 약속” | 조직위, 세계체육기자연맹 총회서 협조·관심 당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세계체육기자연맹 총회에서 최상의 대회 환경 제공을 약속하며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조영택 조직위 사무총장은 22일(현지 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전 세계 160개국, 300여명의 국제스포츠 전문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82차 세계체육기자연맹 총회(AIPS)’에서 “지난 1월 입장권 판매를 시작으로 광주대회는 이미 시작됐다”며 미디어의 관심을 당부했다. 조 사무총장은 이날 “참가자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의 숙소와 음식·편의 시설, 경기장, 입·출국 시스...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의 조영택 사무총장이 22일 스위스 로잔에서 개최된 '제82차 세계체육기자연맹 총회(AIPS)'에서 최상의 대회 환경을 제공하기로 약속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 및 미디어의 관심을 부탁하며, 스포츠를 통한 인류 평화 메시지에 대한 의지도 밝혔다. |
정치 | 李총리 “지방자치단체 방위역량 강화 절실” | 중앙통합방위회의 주재…국방장관 등 참석 이낙연 국무총리는 23일 “예측하기 어려운 새로운 형태의 방위 위협에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숙지해야 하며, 위기에 먼저 대응해야 하는 지방자치단체의 방위역량 강화도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제52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을 뒷받침할 새롭고 통합적인 방위체제는 무엇이며, 각 기관과 지방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를 함께 알아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총리는 또 “지금의 잠정적 평화를 어떻게 항구적 평화로 정착시키느냐의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 있다”며 “남북 사... | 이낙연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제52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지방자치단체의 방위역량 강화가 절실하다고 밝히며 새롭고 통합적인 방위체제와 각 기관과 지방의 역할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정치 | 광주천 아리랑 문화물길 조성 본궤도 | 市, 조성단 구성…올해 환경부 생태하천복원사업 신청 광주시가 광주천을 시민들이 소통하고 다시 찾는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광주천 아리랑 문화물길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23일 시에 따르면 ‘광주천 아리랑 문화물길 조성사업’은 광주시민의 삶과 애환이 담겨져 있는 추억의 공간, 어머니 품처럼 한 없이 풍요롭고 따뜻한 광주의 젖줄인 광주천을 인간과 동·식물이 공존하는 생태 친수하천으로 복원하고, 광주천과 인근 관광자원을 연계한 문화·관광 벨트를 만들어 광주의 핫 플레이스로 조성하는 내용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9월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광주시 1... | 광주천을 인간과 동·식물이 공존하는 생태 친수하천으로 복원해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관광 벨트를 조성하는 ‘광주천 아리랑 문화물길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
정치 | 광주문학관 건립 사업 본격화 | 건립추진위원 공모 마감…14명으로 구성 예정 내년 상반기 북구 시화마을서 착공 2022년 완공 광주 문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광주문학관 건립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문학관 건립 추진위원회 위원 공모 접수가 마감됐다. 광주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위원 선정이 마무리되면 다른 지역 문학관과 차별화되면서 광주만의 문학정신이 담긴 콘텐츠를 담아내기 위한 작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위원회는 문화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 2명, 시의회 1명, 문학단체 6명, 언론 1명, 타 시도문학관 2명, 시민단체 2명 등 14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중 ... | 22일 문학관 건립에 관한 컨설팅, 심의 등을 진행하는 문학관 건립 추진위원회 위원의 공모 접수가 마무리됐다. |
정치 | 상무소각장 기금 60억원 주민 복지 투입 | 14개 아파트 9천88세대 노후시설 개보수 등 지원 장기 미집행된 광주 상무소각장 기금 60억원이 주변 14개 아파트 주민의 복지 지원에 투입된다. 광주시는 상무소각장 주변 영향지역 14개 아파트 주민복지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60억원을 교부한다고 22일 밝혔다. 상무소각장 기금은 2001년 소각장을 가동하면서 주변 영향지역 주민들의 복리증진 지원을 위해 상무소각장 반입 폐기물수수료의 10%, 시 출연금 등을 지난 18년 동안 적립해 조성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상무소각장 주변영향지역 결정·고시’에 근거해 간접영향권 대상 지역은 법에서 정한 소각장 경계 300m 이내... | 광주시는 지난 18년동안 적립해온 폐기물수수료, 출연금 등의 상무소각장 기금 60억원을 상무소각장 주변 영향지역 내 아파트 주민복지지원사업에 투입해 주민들의 쾌적한 삶의 공간 조성에 사용할 예정이다. |
정치 | 광주세계수영대회 폐막 1주일뒤 ‘아마추어’ 마스터즈대회 열린다 | 경기장·훈련시설 일부 조정…대회 운영비도 대폭 증액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폐막 1주일 뒤 아마추어 대회인 마스터즈 대회가 열린다. 광주시는 마스터즈대회 일정 등 광주수영대회 사업계획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마스터즈대회는 당초 수영대회 폐막 다음 날인 7월 29일 개막 예정이었으나, 1주일 뒤인 8월 5일 개막으로 변경됐다. 8월18일까지 14일간 광주와 여수 경기장에서 열린다. 시는 국제수영연맹(FINA)과 협의해 참가 선수들이 선수촌을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대회 기간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교통여건, 경기환경 등을 감안, 경기장과 훈련시설... | 광주시는 참가선수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폐막 1주일 뒤 열리는 아마추어 대회인 마스터즈 대회의 개막일을 1주일 뒤로 연기하고, 경기장과 훈련시설도 일부 조정했다. |
정치 | 광주시, ‘성과창출’ 중심 드라이브 건다 | 李시장 “연초·연말 성과 대비 인사·성과급에 반영” 공공기관 신뢰·공공성 회복 등 시정 전반 혁신 강조 광주시가 성과창출 중심 시정 운영에 드라이브를 걸고 나섰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22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 시정은 성과 창출이 중심이 되도록 전면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연초에 간부들과 산하기관장들이 약속한 성과창출 계획과 연말에 실제 어떤 성과를 냈는지 그 내용을 대비해 인사와 성과급에 반영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는 혁신적이고, 성과를 창출한 사람 위주로 공정한 인사를 진행하겠다는 이 시장의 강한 의중으로 풀이된다. 이 시장은 “공공기관 성과... | 이용섭 광주시장은 올해 시정에 대해 성과 창출이 중심이 돼 이를 위주로 인사를 진행하겠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
정치 | 亞문화중심도시지원포럼 신임회장 선임 연기 | 이사회 추천자 ‘문화경력’ 부족 사유…내달 임시총회서 논의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이 신임 회장 선임을 차기 총회로 연기했다. 이사회가 추천한 후보자가 문화 분야 경력이 부족하다는 이유에서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은 22일 “지난 18일 오후 열린 2019년 제1차 임시총회에서 최근 공석인 지원포럼 회장을 선출할 계획이었으나 차기 총회로 연기했다”며 “이사회 추천 회장 후보자의 문화 분야 경력 부족 때문”이라고 밝혔다. 지원포럼은 지난 18일 이사회가 추천한 조영풍 미래환경정책연구원 고문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는 안건을 놓고 임시 총회를 개최했다. 65명... |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이 조영풍 미래환경정책연구원 고문이 문화 분야 경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신임 회장 선임을 차기 총회로 연기했다. |
정치 | 전남도, 설 앞두고 AI 방역활동 강화 | 귀성객 대상 홍보 캠페인·축산 관련시설 일제 소독 전남도는 22일 “민족 대이동이 이뤄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AI 예방을 위해 시·군, 관계기관 등 민관 합동으로 방역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월10일 이후 전남지역에선 고병원성 AI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는 않았다. 이런 가운데 전남도는 명절 전후 위험시기를 맞아 방역대책을 강화하고 대국민 방역 협조 홍보와 농가 자율책임 방역을 유도하기로 했다. 설 전에는 주요 교통시설 이용 귀성객을 대상으로 무안공항, 터미널, 기차역 등 대중교통 요충지에서 AI 방역 관련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터미널과 마을 입... | 전남도는 명절 전후의 AI 확산 위험시기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일제 특별소독 실시, 대국민 방역 협조 홍보, 농가 자율책임 방역 유도 등 민관 합동 방역활동을 철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
정치 | 윤소하 “목포 발전 위해 정쟁 멈춰달라” | 손혜원·나경원·박지원 동시 비판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22일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정치적 공방을 중단하고 목포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촉구했다. 윤 원내대표는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갑자기 목포 구도심이 전국적 투기의 장인 것처럼 돼 버렸고, 논란을 틈타 정치권이 이를 정치적 투전판으로 만들어버렸다”며 “목포를 근거지로 하는 정치인으로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말했다. 비례대표 의원인 윤 원내대표는 지난 18대와 19대 총선 당시 전남 목포에서 출마했으며, 현재 정의당 전남도당 위원장을 맡고 있다. 윤 원내대표는 손 ... |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22일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손혜원·나경원·박지원 의원에게 정치적 공방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
정치 | 광주시, ‘출신국 산모도우미 파견 사업’ 추진 | 25일까지 신청자 접수 출산 다문화가정에 친정엄마를 대신해 줄 출신국 산모도우미가 파견된다. 광주시는 1억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주여성 산모도우미 양성 과정과 이주여성 출산가정에 산모도우미를 파견하는 ‘출신국 산모도우미 파견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모도우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다문화가정 여성에게는 친정국가의 산모도우미를 통해 신생아 건강관리 등 육아정보 제공, 산전후 우울증 극복, 가족 간 문화차이 극복 등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신청자는 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이날부터 25일까지 접수하며, 소정의 양성 교육을... | 광주시는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갖춘 결혼이주여성과 고려인주민 여성을 이주여성 산모도우미 양성 과정을 통해 이주여성 출산가정에 산모도우미로 파견하는 ‘출신국 산모도우미 파견 사업’을 추진한다 |
정치 | 송갑석 “법 개정 통해 5·18 왜곡 바로잡아야” | 계엄군 국가유공자 취소 입법공청회 더불어민주당 송갑석(광주서구갑) 의원은 22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 5층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5·18 계엄군 국가유공자 지정 취소를 위한 입법공청회’를 개최했다. 송 의원은 “5·18 당시 시민을 무자비하게 짓밟고 능욕한 계엄군이 국가유공자로 지정 된 것은 광주 시민에 대한 모독”이라며 “법률 개정을 통해 국가유공자 지정을 취소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공청회는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민병로 교수의 발제를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토론자로 민변의 광주전남지부장인 김정호 변호사와 5·18 기념재단의 조진태 상임이... | 지난 22일 광수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개최된 입법공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은 법률개정을 통해 국가유공자 지정을 취소하고 5·18 왜곡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정치 |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 다시 탄력받나 | 市·국방부, 후보지 설득나서…영향분석 용역 착수 광주시와 국방부가 군 공항 이전사업 예정 후보지 주민 설득에 나서 표류 중인 이전 논의가 되살아날지 주목된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국방부와 함께 군 공항 이전 후보지로 추천된 영암·무안·신안·해남을 방문했다. 주민들이 군 공항 반대 목소리를 내면서 후보지 선정 작업이 진척되지 못하자 직접 설득에 나선 것이다. 국방부는 지난해 후보지 주민들과 협의를 진행했지만, 환경 영향 등을 우려한 주민 반발로 진척을 보지 못했다. 시는 23일부터 군 공항 이전사업을 알리는 전용 홈페이지(www2018.gwangju.go... | 광주시의 군 공항 이전사업이 환경 영향을 우려한 후보지 주민들의 반발로 진전이 더뎌 광주시와 국방부가 정확한 자료와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 설득에 나섰다. |
정치 | 광주 민간공원 2단계 법정 가나 | 市, 재평가 이의신청 기각 금호산업 법적 대응 ‘주목’ 광주시가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 중앙2지구의 우선협상대상자였던 금호산업㈜을 ㈜호반으로 변경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하지만 당초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가 자격을 박탈당한 금호산업이 법적 대응에 나설 가능성이 있어 논란은 지속될 전망이다.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21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금호산업으로부터 제출된 의견서를 다각적이고, 심도 있는 검토를 한 결과 1월21일자로 금호산업의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종 취소 처분을 내린 배경에 대해 정 부시장은 “제안서 ... | 21일 기자회견장에서 광주시가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 우선협상대상자를 금호산업에서 호반으로 변경한 것이 금호산업의 귀책사유는 아니라고 밝혀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금호산업이 법적 대응에 나설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
정치 | 손학규 “광주형일자리 성사 기원” | 광주서 ‘손다방’ 열고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캠페인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21일 오후 광주 동구 충장로 우체국 앞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 홍보를 위한 손다방 푸드트럭에 올라 시민들에게 커피와 녹차 등을 나눠주고 있다. /김애리 기자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21일 광주를 찾아 ‘광주형일자리’의 성사와 전국 확대를 촉구했다. 손 대표는 이날 오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호남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화합·상생의 경제 모델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손 대표는 “이제는 화합과 상생의 경제가 이뤄졌으면 좋겠다”면서... |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광주를 찾아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며 화합과 상생의 경제 모델이 되길 소망하는 마음을 밝혔다. |
정치 | 지역 수산물 안전성조사 대폭 강화 | 전남해양수산기술원 전남도해양수산기술원(원장 오광남)은 설을 앞두고 소비가 늘 것으로 예상되는 제수용, 선물용 수산물 안전성조사를 대폭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안전성조사는 참조기, 병어, 돔, 문어, 낙지, 전복, 굴, 김 등 설 전후로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수산물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소비자들의 관심과 우려가 높은 위해요소 중 방사능, 중금속, 항생제, 환경오염물질 등 최대 73개 항목을 조사한다. 시료 채취는 수산물 안전성조사 공무원이 직접 수산물 주요 생산어장과 대규모 출하처인 위판장 등을 직접 방문해 관련 규정에 따라 무작위 표본추출로 이뤄진... | 전남도해양수산기술원은 설 이전에 수산물 안전성조사를 대폭 강화해 최대 73 항목을 조사해 기준에 미흡한 수산물은 유통을 차단할 예정이다. |
정치 |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참여사업장 모집 | 市, 오는 25일까지 접수 광주시가 청년들에게 직무현장을 제공하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신청받고 있다. 참여 사업장은 250여 곳으로 청년 500명이 참여한다. 사업장 신청은 25일까지 각 유형별 운영기관 6곳에서 직접 접수하고 있다. 선정된 사업장은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 동안 청년들과 함께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을 함께하게 된다.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은 청년의 장기 미취업 상태를 방지하고 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광주시가 추진해온 청년일자리 디딤돌 사업이다. 2017년 ... | 광주시는 25일까지 청년들에게 직무현장을 제공하여 청년 실업을 완화하고 취업을 위한 역량강화를 돕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모집할 계획이다. |
정치 | 광주 CT연구원 설립 머리 맞댄다 | 시의회, 내일 ‘지지기반 확산’ 정책 토론회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위원장 김학실)는 오는 23일 시의회 5층 예산결산위원회 회의실에서 ‘문화기술(이하 CT)연구원 설립 지지기반 확산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시의회와 CT연구원 설립추진 실행위가 공동으로 2007년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계획’에 반영된 이후 지지부진하던 CT연구원 설립문제가 문재인 대통령의 지역공약과 민선7기 이용섭 시장의 공약으로 채택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CT연구원 설립 및 운영방안’ 연구용역이 완료됨에 따른 설립 지지기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CT(Cul... |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의원회는 오는 23일 이칠우 소장, 주정민 회장, 그리고 김하림 조선대 교수, 김영집 지역미래연구원 원장 등 5명이 패널로 참석하는 가운데 예산결산위원회 회의실에서 문화기술 연수원 설립 지지기반 확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
정치 | 겨울나기 에너지바우처 신청하세요 | 전남도, 31일까지 읍면동 사무소에서 접수 전남도는 동절기 에너지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2018년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 접수가 오는 31일 종료된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도시가스 요금을 자동 차감하거나 등유, LPG, 연탄을 구입할 수 있는 카드 형태의 바우처(이용권)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서 정한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다. 본인 또는 가구원 중 만 65세 이상 노인, 만 6세 미만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및 희귀난치성... | 전남도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서 지정한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비 비용을 절감시켜주기 위해 2018년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 접수를 31일까지 받고 있다. |
정치 | 본보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대상 선정 | 신문·방송 융·복합 21세기 새로운 미디어 환경 선도 창사 27주년을 맞은 광주매일신문이 2019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김재봉·이하 지발위)는 올해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광주매일신문을 비롯 전국 일간지 25개사와 주간지 42개사 등 총 67개사를 선정, 21일 발표했다. 광주매일신문은 지난 2010년, 2011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에 이어 우선지원대상 회수를 7회로 늘리며 명실상부한 호남의 대표신문으로 우뚝 서고 있다. 광주매일신문이 우선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것은 ‘정론직필로 ... | 광주매일신문이 새로운 미디어 환경을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2019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신문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할 것으로 보인다. |
정치 | 광주시, 소상공인 지원시책 집중 추진 | 지역화폐 3월 출시…맞춤형 소상공인 지킴이 사업 도입 광주시가 올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시책을 집중 추진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내 선순환 경제기반 조성을 위한 지역화폐인 가칭 ‘광주사랑 카드상품권’을 오는 3월 출시한다. ‘광주사랑 카드상품권’은 기명식 체크카드와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발행된다. 사용은 광주시 소상공인 매출증대를 위해 광주지역으로 제한하고 소상공인 업소 카드가맹점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 대형 백화점과 기업형 SSM, 대형마트 등은 제외된다. ‘빛고을 소상공인 지킴이 사업’도 처음으로 ... | 광주시는 '광주사랑 카드상품권'을 출시하고 '빛고을 소상공인 지킴이 사업'을 시행하는 등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맞춤형 지원시책을 추진한다. |
정치 | 김영록 지사, 신안 어촌마을서 새해 첫 민심탐방 | “친환경 기자재 보급 확대할 것”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설을 앞두고 어촌마을에서 새해 첫 민심탐방에 나서 김·새우 양식어업인과 현장 소통행정을 펼쳤다. 김 지사는 지난 17일 밤 신안 압해읍 분매1리 마을을 방문, 70여명의 마을 주민 및 어업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여는 민박간담회를 가졌다. 김 지사는 이날 박우량 신안군수, 김문수 전남도의원 등과 함께 1차로 마을 경로당에서 주민 50여명과 대화를 했다. 이어 민박집으로 장소를 옮겨 20여명의 김·새우 양식어업인과 소통간담회를 오후 10시10분까지 이어가며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해결... |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설을 앞둔 지난 17일 밤 신안 압해읍 분매1리 마을을 방문하여 70여명의 마을 주민 및 어업인들과 대화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살피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정치 | 목포시 “서산·온금지구 상생 방안 모색” | 문화재 보존과 주민 삶의 질 개선, 상생과 공존 필요 원도심 주민·시민단체 “차질 없는 도시재생사업” 촉구 21일 오전 목포시 만호동 거리에서 주민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차질없는 도시재생사업 시행을 촉구하는 등 건강한 구도심 살리기 운동을 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목포시가 손혜원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자주 언급되고 있는 서산·온금지구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시는 현재 재개발 조합과 조선내화㈜ 양측이 상생 협력 방안을 찾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서산·온금지구는 조선내화의 등록문화재 보존·활용과 재개발 조합의 공동주택 형태 개발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다. 개발과... | 목포시가 서산·온금지구 개발과 관련 문화재 보존과 주민 삶의 질 개선이 함께 이뤄지는 상생의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목포 원도심 주민들과 시민단체는 차질 없는 도시재생사업을 촉구했다 |
정치 | 광주·전남, 설 대비 농수축산물 관리 강화 | 축산물 위생검사·수산물 원산지표시 단속 등 확대 실시 광주시와 전남도가 설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관리 강화에 나섰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1일부터 설 전날까지 2주간을 ‘축산물 위생검사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도축장에서 생산되는 축산물 검사를 강화한다. 지난해 설 대책 기간 광주지역 일평균 도축두수는 소 59마리, 돼지 1천151마리(일평균 도축두수 소 46마리, 돼지 1천22마리)로, 이번 설 대책 기간에도 평균 도축물량 대비 소 29%, 돼지 13%의 증가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축산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휴무일인 2월3일과 4일 이틀간 도축장 2곳을 ... | 광주시와 전남도가 설을 맞아 각 지역의 농수축산물의 관리를 강화하는 작업에 나선다. |
정치 | “모든 출산가정에 축하마더박스 드려요” | 광주시, 올해 달라지는 보육·아동·출산정책 소개 광주시는 2019년부터 보육·아동·출산정책이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진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지급하고 있는 아동수당을 부모의 경제적 수준과 관계없이 6세 미만 모든 아동으로 확대한다. 신청은 동 주민센터나 복지로 등에서 받으며, 월 10만원씩을 지급한다. 또 모든 출산가정에 5만원 상당의 출산축하마더박스를 지급할 예정이다. 한부모가족 양육비 지원도 확대된다. 한부모가족 자녀양육비는 만 18세 미만 자녀까지 월 13만원에서 20만원으로 확대하고, 청소년 한부모양육비는 월 18만원에서 ... | 광주시가 2019년부터 아동수당·양육비 지원 확대, 돌봄서비스 개선 등 보육·아동·출산정책에 유의미한 변화가 생긴다. |
정치 | 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기원 콘서트 25일 개최 | 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서 6개팀 참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신년 음악 콘서트가 열린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25일 오후 7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올해 유일한 국제행사인 광주수영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신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년 콘서트는 광주수영대회 붐업을 위해 올해 지역에서 개최하는 첫 번째 문화행사로 청년들의 신년분위기를 문화콘서트로 이슈화 시켜 오늘 7월 개최되는 수영대회의 다양한 관람객 확보와 전 국민의 참여 열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것이다. 콘서트에 참가하는 뮤지션은 솔리드 전... | 오늘 7월 개최될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신년 음악 콘서트가 25일 오후 7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
정치 | 道, 사전 컨설팅감사로 예산 129억 절감 | 전남도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사전 컨설팅 감사’를 통해 129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전 컨설팅감사 제도’는 업무 추진 중 발생하는 크고 작은 장애 요인을 법과 제도의 틀 안에서 공무원들이 감사 부담 없이 적극적으로 일하도록 해법을 제시해주는 사전 예방적 감사제도다. 시군이나 도 출연기관 등에서 컨설팅감사를 신청하면 도와 전문가의 자문 등을 거쳐 최적의 해법을 제시해 적극행정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전남도의 사전 컨설팅감사는 시행 첫 해인 2015년 10건을 시작으로 2016년 52건, 2017년 87건, 2018년 90건 등 ... | 전남도는 업무 중 장애 요인을 미리 진단하여 공무원들이 감사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해주는 '사전 컨설팅감사 제도'를 통해 129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었다. |
정치 | 광주시, 공공기관 경영혁신 드라이브 ‘시동’ | 오늘 DJ센터 시작으로 올해 성과창출·실천계획 보고회 결과 반영해 광주혁신추진위 혁신안 세부추진방안 확정 광주시가 공공기관에 대한 경영혁신 드라이브에 시동을 걸었다. 20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용섭 시장은 21일 김대중컨벤션센터를 시작으로 공공기관(공사·공단, 출연기관 등)을 방문해 기관별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공공기관과의 현장 대화’를 갖는다. 이 시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공공기관을 방문해 업무계획을 보고받는 자리다. 공공기관 보고회는 해마다 연초에 하지만 올해부터는 이전과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현장 대화는 ... | 광주시 이용섭 시장은 단순 업무보고 형태가 아닌 공공기관을 방문해 직접 소통하는 '공공기관과의 현장 대화'를 시작하며 공공기관에 대한 경영혁신에 박차를 가했다. |
정치 | 市, 설 명절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 추진 소외계층 지원 등 10개 분야 | 광주시가 ‘설맞이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소외계층 지원, 물가안정, 체불임금 해소, 교통소통, 성묘객 편의 증진, 안전관리, 비상진료, 환경정비, 급수, 공직기강 확립 등 10개 분야별 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우선 명절기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88개 복지시설 및 단체에 10만-30만원, 저소득 한부모 가족의 경우 세대당 10만원을 지원한다. 결식우려 아동 7천229명에게는 도시락 및 급식카드 가맹점 이용권을 제공한다. 또 공공기관이 발주한 공사대금을 조기에 지급해 명절 전 체불임금 해소를 유도하고, 물가대책... | 광주시가 '설맞이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실시해 10개 분야별 대책을 수립해 시행할 예정이다. |
정치 | 광주역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화 | 시, 구체적 활성화계획안 마련…내달 국토부에 제출 광주시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된 ‘광주역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주역 일원을 창업 및 기업성장지원 시설 건립, 창업자의 주거지원, 녹지 및 환경개선, 주거·상업·유통·업무 등 지역 거점시설로 육성하는 것이다. 국토부 도시재생뉴딜사업(마중물)과 지역에서 각 부처가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부처 협업사업, 광주시와 철도공사가 철도차량 이전부지에 추진하는 복합개발사업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시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지식서비스산업의 거점공간 ‘스테... | 광주시는 창업 및 기업성장지원 시설 구축, 창업자의 주거환경 제공, 녹지 및 환경개선 등의 내용을 포함한 '광주역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본격화한다. |
정치 | ‘광주사랑 카드상품권’ 명칭 선호도 조사 | 21일까지 市홈페이지 등서 투표 광주시는 ‘(가칭)광주사랑 카드상품권’ 명칭 공모에서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명칭 8건에 대해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광주시는 지역화폐 홍보와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명칭공모를 실시해 총 2천242건을 접수받고, 1차 심사를 통해 우수작 8건을 선정했다. 이번 시민 선호도 조사는 1차 심사에서 선정된 8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광주시 홈페이지 설문조사를 비롯해 광천버스터미널, 시청 시민숲, 광주송정역 등에서... | 광주시는 광주사랑 1차 심사에서 선정된 8건의 명칭을 대상으로 카드상품권 명칭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고 최종 결과는 23일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
정치 | “광주형일자리로 새 노사관계 만들어야” | 경사노위 문성현 위원장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의 문성현 위원장은 “‘광주형 일자리’로 새로운 노사관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문 위원장은 지난 18일 광주시청에서 열린 ‘격차 해소와 사회적 대화’를 주제로 한 초청 강연에서 광주시가 추진 중인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새 노사관계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했다. 그는 “광주형 일자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격차 문제에 대한 고민을 중심에 놓고 있다. 단순히 일자리 문제 아닌 우리나라 전체 문제를 광주가 안은 것”이라며 “기득권을 내놓기가 ... |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문성현 위원장이 18일 ‘격차 해소와 사회적 대화’를 주제로 한 초청 강연에서 광주형 일자리 사업으로 새 노사관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
정치 | 광주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운영 | 민간전문가 60명…2년간 시공 상태점검·하자 자문 광주지역 공동주택의 시공 상태를 점검하고 하자 등에 대해 자문하는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이 2년간의 활동에 들어갔다. 광주시는 건축·토목·전기·통신 등 분야별 특급건설기술자와 건축사 등 민간전문가 60명으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을 새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임기는 지난 15일부터 2021년 1월14일까지 2년이며, 건축 전문지식이 없는 아파트 입주민을 대신해 세대 내부와 공동주택 외부 공용부분, 주차장시설, 조경 및 부대시설 등 단지 전반에 대해 사용검사 전 구조, 설비, 조경 및 부대시설 등 시공 상태를 점검... | 광주시가 민간전문가 60명을 광주지역 공동주택의 시공 상태를 점검하고 하자 등에 대해 자문하는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에 위촉해 2년간의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향후 품질검수단 운영을 꾸준히 강화할 예정이다. |
정치 | 광주역 복합개발사업 본격 추진 | 광주시·코레일, 차량정비소 이전방안 논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 계획 3월 승인 도심 공동화와 KTX 노선 진입 중단으로 쇠퇴하고 있는 광주역을 탈바꿈하기 위한 복합개발사업이 차량기지 이전과 함께 본격화된다. 사진은 북구 중흥동 광주역 전경. /광주매일신문DB 도심공동화와 교통기능이 감소된 광주역 일대에 아시아문화 관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재조정하는 관문조성사업 중 광주역사 복합개발 사업이 차량정비소 이전과 함께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광주역 아시아문화 관문 조성사업은 문재인 대통령의 광주지역 공약사항으로 지난해 8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추진동력을 얻... | 광주시는 쇠퇴하고 있는 광주역을 탈바꿈하기 위한 복합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가운데 코레일과차량정비소 이전방안을 논의중이며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 계획은 3월 승인 예정이다. |
정치 | 세계 스포츠기자에 광주수영대회 알린다 | 조직위, 스위스 로잔 세계체육기자연맹 총회 참석 전 세계 스포츠 기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최대의 국제 체육행사인 제18회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상황을 알린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1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2019 세계체육기자연맹(AIPS) 총회에 참가해 올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도시 광주와 대회를 알리는데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AIPS는 전 세계 160개국의 국제 일간지, 웹 사이트, 정기 간행물 및 라디오, TV 채널에서 활동하는 기자 9천여 명의 회원이 가입한 국제 스포츠 기자단체로, 매년...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21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2019 세계체육기자연맹 총회에 참석, 제 18회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적극 홍보하여 세계적 언론 보도를 유도할 계획이다. |
정치 | “설 선물은 전남 우수 농수특산물로” | 道, 오는 31일까지 온·오프라인 쌍끌이 마케팅 전남도는 17일 “설 대목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농수특산물 온·오프라인 특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남도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에서는 한우, 전복, 굴비, 한과 등 총 284개 품목에 대해 10-40% 할인행사를 한다. 1만-2만원대의 알뜰 선물세트부터 식품명인 제품, 전남지사품질인증 제품 등 8만-9만원대의 품격있는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다양하게 출시해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대도시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도 운영한다. 24일부터 30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 성남점과 서울 양천구 목동아파트 10단지에... | 전남시가 설 대목을 맞이하여 농수특산물에 대해 온·오프라인으로 특판행사를 진행하고 대도시 직거래장터도 운영하는 등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
정치 | 전남농정혁신위원회 공식 출범 | 현장·전문가 목소리 반영…협치농정 농업·농촌 발전 기대 농업 현장의 불합리한 제도·관행을 바로잡아 농업인들이 체감하는 농업·농촌의 발전을 일궈나가기 위한 ‘전남농정혁신위원회’가 본격 출범했다. 전남도는 농업인단체, 농업인, 교수,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전남농정혁신위원회를 구성, 17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출범식과 제1차 분과위원회를 열었다. 전남농정혁신위원회는 현장 농업인과 농업인 대표 등 25명을 비롯해 농업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각계 인사 18명 등 43명으로 이뤄졌다. 여성위원은 14명(32%)이 참여했다. 과거 행정 주도의 일방통행식 농정으로 농업인과 농촌현장의... | 과거 일반통행식의 농정을 개선하기 위해 '전남농정혁신위원회'가 출범되었으며 해당 위원회는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농정 혁신을 실현시켜 농업, 농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하였다. |
정치 | 이해찬 “경제 활성화에 역점...예산정책투어 재가동” | 새해 첫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전국 시·도당 위원장들과 새해 첫 연석회의를 열고 집권 3년 차 각오를 다졌다. 이 대표는 이날 “예전에는 지방의원이 없는 지역이 많았는데 요즘엔 도마다 많이 늘었다”며 “시·도당이 작년 지방선거에서 좋은 성과를 많이 내 우리 당이 명실공히 전국정당이 됐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올해 가장 역점을 두는 게 경제 활성화”라면서 “최고위원회도 일주일에 한 번은 민생현장에 가는 행보를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작년 10월과 11월에 예산정책투어를 했는데 올해는 상반기에 진행해서 각 시·...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7일 국회에서 전국 시·도당 위원장들과 새해 첫 연석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올해 경제 활성화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으며 예년과 달리 상반기에 예산정책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정치 | 李총리 “체불임금 해결 체당금 제도 개편” “소방관 처우 개선 관련법 통과, 국회가 도와달라” | 이낙연 국무총리는 17일 임금체불 청산제도 개편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지난해 임금을 제때 받지 못한 노동자는 35만1천명, 체불임금액은 1조6천472억원이나 된다”며 “설을 앞두고 정부의 노력만으로 노동자들을 더 도와드리는 방안, 입법 등으로 제도를 고쳐 노동자들을 도와드리는 방안 등 두 가지 방안이 충실히 이행되도록 고용노동부가 각별히 노력해주고 국회도 협력해달라”고 말했다. 특히 “임금체불 노동자, 특히 저임금 노동자들이 체불임금을 더 빨리, 더 쉽게, 더 많이 받으시도록 소액 체당금 제도를 2015... | 이낙연 국무총리는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임금체불 청산제도 개편과 고용노동부의 노력을 통해 임금체불 노동자들이 신속히 체불임금을 돌려받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
정치 | 시교육청, 일선 학교 친일잔재 전수조사 | 각계 전문가 10인으로 오는 28일 TF 출범 광주시교육청이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일선 학교에 있는 친일 잔재물을 전수 조사한다. 1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 친일잔재 조사 및 청산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오는 28일 첫 회의를 개최한다. TF는 민족문제연구소, 역사교사 모임, 광복회, 광주시 각급 학교 관계자 등 10명 이내로 구성된다. 시교육청은 오는 3-8월 전수조사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TF에서 결정된다. 조사 대상은 교명, 교패, 교기, 교목, 시설물 등을 아우른다. TF는 동서남북 등 방위로 단순히 구분된 교... | 3·1 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광주시교육청이 일선 학교에 있는 교명, 교패, 교기, 교목, 시설물 등을 조사하여 친일 잔재물인지의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
정치 | 천사대교 개통 눈앞...道, ‘안전·편의’ 총력 | 金지사, 현장 방문·최종 점검회의 준비상황 살펴 전남도는 민선 7기 김영록 지사의 그랜드플랜인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의 시작점이 될 천사대교의 개통을 보름여 앞둔 17일 ‘안전’과 ‘편의’에 방점을 두고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 방문 및 최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오는 2월1일-7일 임시 개통 예정인 천사대교는 국도 2호선 미개통 구간인 신안 압해도-암태도 간을 연결(총연장 10.8㎞·교량 길이 7.2㎞)하는 교량이다. 천사대교는 기존 연도교가 완료된 자은-암태-팔금-안좌까지 사실상 육상으로 연결하게 돼 국토 서남부 지역의 지리·경제적 가치를 배가하는 역할을 할 것으... | 전남도는 천사대교 개통에 앞서 김영록 지사의 현장 방문 및 최종 점검회의를 개최했으며 31개의 과제 추진상황을 살핀 결과 대부분이 정상적으로 추진되지만 일부가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
정치 | 광주시, 금호타이어 노사 공동실천협약 졸속 추진 ‘빈축’ | 광주형일자리 도입 요구에 노조측 반발…협약식 지연 뒤늦게 문구 삭제…성과주의 만연 등 행정신뢰도 추락 ‘금호타이어 업무협약 체결식’이 16일 오전 광주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열려 이용섭 광주시장과 전대진 금호타이어부사장, 조삼수 금속노조 금호타이어지회 대표지회장,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가 금호타이어 노사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공동실천협약을 졸속으로 추진해 빈축을 샀다. 광주시가 협약에 최대 현안인 ‘광주형일자리’를 연계시키려다 노조측의 반발을 사는 등 성과 만능주의로 인해 행정신뢰도를 스스로 실추시켰다는 지적이다. 광... | 16일 금호타이어 노사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공동실천협약을 추진한 광주시가 사전 조율없이 광주형일자리를 연계시키려다 노조의 반발에 직면해 관련 문구를 삭제하자 공동실천협약을 졸속으로 추진해 행정신뢰도를 스스로 떨어뜨렸다는 비판을 받았다. |
정치 | 광주시, 공유촉진 공모사업 본격화 | 공유부엌·공유촉진사업비 지원 등 총 3개 사업 진행 광주시가 민간 각종자원과 개인의 재능 나눔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공동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공유촉진 공모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올해는 지난해 10월 사업추진 방향성 검토 단계부터 지역의 공유활동가와 시 공유촉진위원회 등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수렴해 12월말 사업의 기본방향이 확정됐다. 공모사업은 ▲소통하는 ‘공유부엌 시범사업’ ▲공유실천 기업·단체 지정(인정) ▲공유촉진사업비 지원 등 총 3개 사업이 동시에 진행된다. 먼저, 소통하는 ‘공유부엌사업’은 갈수록 늘어가는 1인 가구의 혼밥, ... | 광주시는 사회문제 해결과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세 가지 공유촉진 공모사업을 진행하여 생활 속 공유문화의 확산을 추구한다. |
정치 | 전남도, 신안 천사대교 개통 준비 총력 |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시작점…金지사, 오늘 현장점검 전남도는 오는 2월1일 임시 개통 예정인 신안 천사대교가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의 시작점으로 관광객 6천만 달성의 첨병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17일 김영록 전남지사가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서는 등 개통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천사대교는 국도 2호선 미개통 구간인 신안 압해도-암태도 간(총 연장 10.8㎞)을 연결하는 7.2㎞ 길이의 교량이다. 지난해 12월 국가지명위원회 의결로 정식 대교 명칭을 부여받았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총 공사비 5천814억원을 들여 2010년 9월 첫 공사를 시작, 이번 ... | 전라도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2월 1일부터 7일까지 임시 개통 예정인 신안 천사대교의 개통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정치 | 전남도, 민선 7기 고용 여건 호전 | 지난해 고용률 62.4% 지난해 전남지역 고용률은 오르고, 실업률은 낮아지는 등 고용지표가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12월 및 연간 광주·전남 고용동향’을 분석한 결과, 2018년 전남지역 고용률은 62.4%로 전년보다 0.3%p 높아지고 취업자도 96만1천명으로 지난해보다 4천 명이 늘었다. 실업률은 2.8%로 전년보다 0.4%p 낮아졌으며 실업자도 2만8천명으로 4천명 줄었다. 특히 지난해 12월 고용통계는 전남지역 고용여건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실제 12월 전남 고용률은 63.1%(국제... | 전남도에 의하면 전남지역의 고용 여건이 호전되어 12월에는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시.도 중 최고의 고용률을 달성하였으며 구체적으로 고용률은 62.4%, 취업자는 4천명이 증가한 96만1천명에 이르렀다. |
정치 | 전남도, 9천억대 올 첫 대형 투자협약 | 서진건설, 함평 사포관광지 개발 레저·휴양시설 조성 전남도와 함평군은 16일 ㈜서진건설과 9천14억원을 투자해 함평 사포관광지를 개발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함평군청에서 개최된 이날 협약식에는 신명진 ㈜서진건설 회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윤행 함평군수, 정철희 함평군의회 의장, 전남도의회 임용수·김경자 의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서진건설은 1995년 설립해 토목건축 및 조경공사에 주력해 왔으며 ‘엘리체’ 브랜드로 아파트 건설사업에서 수완을 발휘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함평 학교면 월호리 일원 61만4천㎡ 부지에 2024년까지 9천14억원을 투... | 전남도와 함평군은 16일 (주)서진건설과 함평군 부지에 2024년까지 9천14억원을 투자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함평 사포관관지를 개발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
정치 | 광주 의료산업 생태계 구축 힘 모은다 | 의료산업발전協 출범…기업·병원·대학 등 23개 산학병연관 참여 ‘의료산업 산학병연관 협의체 발대식’이 15일 오전 광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려 이병훈 광주문화경제부시장을 비롯한 참석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는 15일 ‘광주의료산업발전협의회’를 출범하고 의료산업 생태계 구축과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의회에는 의료산업 관련 기업과 병원, 대학, 연구기관 등 23개 산학병연관이 참여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지역 의료산업 발전정책 제언과 국책과제를 발굴해 2030년까지 ‘글로벌 Medi-City’로 도약하는데 역할을 하게 된다. 이를 위해 ... | 15일 오전 광주시는 의료산업 관렵 기업과 병원, 대학, 연구기관 등 23개 산학병연관이 참여한 ‘광주의료산업발전협의회’를 출범시키고 광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의료산업 산학병연관 협의체 발대식’을 열었다. |
정치 | “공무원조직 ‘용역 만능주의’ 안 된다” | 李시장·金지사, 수동적 업무 자세 질타 현안 적극 대처·정책 성과 도출 등 당부 새해 벽두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한목소리로 공무원들에게 ‘용역 만능주의’를 지양하고 능동적인 업무처리를 강조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는 수동적인 공무원 조직을 우회적으로 질타하고 급변하는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민선7기 2년차 시·도의 대형 현안에 대한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야 한다는 의지를 드러내면서 양 수장의 리더십이 통할지 주목된다. 김영록 지사는 15일 오전 도청 서재필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시급한 현안에 대한... |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15일 오전 도청 서재필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에 참석, 공무원들에게 '용역 만능주의'를 지양할 것을 주문하며 능동적인 현안대처를 강조했다. |
정치 | 전남 시·군 위임 사방사업 부적정 ‘수두룩’ | 道 특정감사서 무더기 적발…주의 16건·시정 17건 지정고시 미실시·감리비 예산집행 소홀 등 드러나 지난해 전남 일선 시·군에서 시행한 사방(砂防) 사업에 대한 전남도의 특정감사 결과 부적절한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전남도가 15일 공개한 2018년 사방사업 특정감사 결과에 따르면 사방사업 시행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관련 업무 처리실태를 조사한 결과 모두 37건의 부적정 사안을 적발해 주의(16건)·시정(17건)·권고(2건) 조치했다. 감사 결과 ▲사방지 지정 고시 미실시 ▲사방사업 하자검사 미실시 ▲현장대리인, 감리원 배치기준 위반▲사방사업 감리비 예산집행 소... | 전라남도가 시행한 2018년 사방사업 특정감사에서 총 37건의 부적절한 업무 처리실태가 발견되면서 주의(16건)·시정(17건)·권고(2건) 조치가 이루어졌다. |
정치 | 道,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공모 추진 | 내달 15일까지 균형위 신청…사업당 3년간 100억 지원 15일 오전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에 참석한 김영록 전남지사가 남도 인재의 중앙부처 진출을 지원하는 방안을 행정안전부 중심으로 협의해 나갈 것을 당부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전남도는 15일 “지역 주도의 대표적 균형발전정책인 ‘지역발전투자협약제도’ 정부 시범사업 공모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발전투자협약제도는 기초자치단체에서 각 지역이 필요로 하는 다부처·다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한 후 중앙정부와 협약을 맺어 사업 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예산지원을 받도록 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번에... | 전남도는 예산지원을 받을 수 있는 지역발전투자협약제도 정부 시범사업 공모를 적극 추진하기로 밝혔다. |
정치 | 광주시 ‘희망인사시스템’ 공직사회 새 변화 | 외부 인사청탁 사라져…기획조정실·자치행정국 등 선호 광주시가 민선 7기 들어 운영중인 ‘희망인사시스템’이 공직사회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희망인사시스템’은 시청 직원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일하고 싶은 부서를 시장과 인사부서에 직접 3순위까지 신청할 수 있는 인사지원 시스템이다. 실국(부서)장도 ‘희망인사시스템’을 통해 원하는 직원을 추천할 수 있어, 인사권자가 양자매칭 상태를 고려한 적재적소 인사배치가 이뤄질 수 있는 효율적인 내부 인사시스템으로 정착되고 있다. 특히, 시장에게 각종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직접 알릴 수 있는 ‘인사고충... | 광주시가 민선 7기 들어 운영중인 '희망인사시스템'이 적절한 인사배치가 이뤄질 수 있는 효율적인 내부 인사시스템으로 자리 잡으며 누차 있어왔던 외부청탁이 없어지고 있는 등 공직사회의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가져오고 있다. |
정치 | 道, 다기능 항만 개발 국비 386억 투입 | 완도·홍도·진도항 등 9곳 부두·터미널 신축 전남도는 14일 “완도항 등 9개 항만의 부두 및 터미널 신축 등에 국비 386억원을 투입해 다기능 항만으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9개 항만은 완도항, 홍도항, 송공항, 진도항, 녹동신항, 나로도항, 화흥포항, 땅끝항, 신마항이다. 완도항의 경우 2015년부터 추진한 해경 전용부두 축조공사가 오는 4월 공사가 완료된다.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마무리할 계획이다.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행사장 전면 해상에 500m 길이의 중앙방파제 설치를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조기 착수, 선박의 안전한 접안은 물론 대피항만으로서 기능을 갖추도... | 전남도가 완도항 등 9개 항만에 국비 386억원을 투입해 다기능 항만으로 개발한다고 밝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
정치 | “설날 세뱃돈은 수영대회 입장권으로” |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조직위, 명절 캠페인 전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회식을 포함한 6개 종목 90경기에 대한 입장권 판매 홍보전략으로 입장권을 세뱃돈 대신 설날 선물로 전달하자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세뱃돈을 수영대회 입장권으로 주려면 입장권 구매 후 배송에 1주일 이상이 걸리는 점을 감안해 서둘러 구매해야 한다. 지난 2일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 입장권은 13일까지 2천468매, 9천240만원 상당이 팔리는 등 판매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개인은 물론 각 단체에서 입장권 구매 의사를 전해오고 벨기에...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입장권 판매 홍보 전략으로 온라인을 통한 개인 최대 15%, 단체는 추가할인을 적용해 최대 45%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설날 선물 전달 캠페인을 전개한다. |
정치 | 道, 국보 등 문화재 정비에 865억 투입 | ‘옛것’ 가치 높여 관광객 6천만 시대 디딤돌 활용 전남도는 올해 문화유산 보존 관리와 재난 예방을 위해 86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관광객 6천만 시대를 앞당기는 디딤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보다 194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문화재 보존·관리를 통해 조상의 얼과 가치를 지키면서 이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토록 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여수 진남관 해체보수, 나주읍성(사적 제337호) 및 나주목 관아와 향교, 해남 전라우수영 등 276개소의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에 470억원이 투입된다. 이와 함께 순천 송광사 해청당 보수 등 13개 전통사찰... | 전남도는 문화재 보존.관리와 재난 예방을 위해 역대 규모인 86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상의 얼과 가치를 지키며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며,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사업'을 시작하고, 지정문화재 개보수 사업도 계속할 계획이다. |
정치 | 다도해 ‘스카이투어’ 2년만에 휴업 | 영암 본사 ‘신한에어’ 지난해 11월 운항 종료 수요감소·홍보부족 등 누적 적자 이기지 못해 여수 다도해 관광객을 대상으로 국내 최초로 항공관광마케팅을 벌였던 ‘스카이투어(Sky tour)’가 취항 2년만에 운항을 종료했다. 14일 전남도와 신한에어에 따르면 지난 2017년 2월 소형 항공기를 타고 여수를 비롯한 다도해 풍광을 둘러보는 프로그램 운행을 시작한 스카이투어가 지난해 11월 휴업을 신청했다. 안정적인 소형항공 이용객 미확보와 홍보 부족 등의 이유로 누적적자를 이기지 못하고 운항을 접었다. 영암에 본사를 둔 신한에어는 여수공항-모개도-사도-백야도등대-향일암-... | 국내 최초로 항공 관광마케팅을 벌였던 신한에어의 '스카이투어'가 수요감소 및 누적 적자를 이유로 2017년 2월 운행 시작 이래로 2년 만에 운항을 종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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