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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광주매일신문 제6기 창조클럽 아카데미 개강
유시민 등 각 분야 명강사 포진…고품격 강의 기대 광주매일신문 ‘제6기 창조클럽 아카데미’ 개강식이 5일 오후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병내 남구청장, 마형렬 광주매일신문 회장, 김광아 광주시 양궁협회장, 남성숙 광주매일신문 대표이사, 1-5기 원우회장 등 150여명의 원우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광주·전남 각 분야의 리더들에게 고품격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광주매일신문 ‘제6기 창조클럽 아카데미’가 개강했다. 광주매일신문이 주관하는 ‘제6기 창조클럽 아카데미’ 개강식이 5일 오후 광주 서구 홀리데이 ...
광주매일신문 ‘제6기 창조클럽 아카데미’ 개강식이 5일 오후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열렸다
사회
‘아버지 살해’ 무기수 김신혜 오늘 재심 시작 재판부 “형 집행정지 사유 안돼”...구속상태서 진행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신혜(42)씨의 재심이 6일 시작된다. 김씨 측은 앞서 석방 상태에서 재심을 받을 수 있도록 법원에 형 집행정지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재판부가 김씨에게 신청권이 없다고 판단함에 따라 김씨는 구속상태에서 재심 재판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제1호 법정에서 형사합의 1부(김재근 지원장) 심리로 김씨의 재심 첫 공판준비기일이 열린다. 공판준비기일은 정식 심리를 시작하기 전 쟁점과 유무죄 입증 계획을 정리하는 자리로, 이날 재판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김씨는 2000년 3월 고향인 전남...
친할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김신혜(42)씨는 수사 과정의 부당함이 인정돼 복역 중인 무기수 처음으로 재심이 2015년 11월 재심 대상자로 인정 받아 재심이 6일 시작된다
사회
한유총 “수용”...사립유치원 에듀파인 도입 늘듯
광주·전남지역 의무 대상 30곳 중 22곳 신청 전국적으로 60%대…나머지 유치원 참여 전망 교육당국 “15일까지 연장, 거부땐 행정 처분”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이 ‘개학연기 투쟁’ 철회와 함께 국가관리 회계시스템(에듀파인)을 수용키로 함에 따라 이를 도입하는 사립유치원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의무 대상인 원아 200명 이상 광주·전남 30개 대형 사립유치원 가운데 22곳은 참여 의향을 밝혔다. 광주시교육청은 대형 사립유치원 24곳 가운데 13곳이 공식적으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3곳은 새 학기 업무가 끝나는 대로 공문을 제출하기로 해 모두 ...
한유총이 에듀파인을 수용함에 따라 광주 전남지역 의무 대상 유치원 중 22곳이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의무 대상 유치원임에도 거부할 경우에는 교육 당국의 행정 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정치
4월26일 송정역-北도라산 통일열차 달린다
광산구·코레일·투게더광산 편성·운영 업무협약식 도라산역서 4·27남북정상회담 1주년 기념행사도 광주시 광산구와 코레일 광주본부,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은 최근 광주송정역에서 통일열차 편성·운영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광산구 제공 오는 4월 26일 광주송정역과 북한 도라산역을 잇는 통일열차가 운행한다. 광주시 광산구와 코레일 광주본부,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은 최근 광주송정역에서 통일열차 편성·운영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4·27 남북정상회담, 올해 남북철도·도로 연결 착공식과 북미정상회담 등 남북 관계 개선 분위기 속에 광산구는 한반도 통일과 평화·번영의 단초를...
광주시 광산구와 코레일 광주본부,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은 최근 광주송정역에서 열린 통일열차 편성·운영 업무협약식에서 한반도 통일과 평화, 번영을 위한 첫 단추로 4월 26일 ‘광주송정역-도라산역 왕복 통일열차 여행’ 진행을 약속했다.
정치
제39주년 5·18기념행사위 오늘 출범
옛 도청 앞 5·18민주광장서 선언문 발표 등 진행 올해 슬로건 ‘오늘을 밝히는 오월, 진실로! 평화로!’ 제39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이하 5·18행사위) 출범식이 7일 오전 11시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서 열린다. 6일 광주시와 5·18행사위에 따르면 이번 제39주년 5·18행사위 출범식에는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과 집행위원, 소속단체 회원과 활동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5·18기념행사의 전국화를 위해 공동위원장으로 선임된 김상근·김재규 공동위원장은 다른 일정과 겹쳐 불참할 것으로 보인다. 출범식은 오월풍물단 길놀이 공연, 뮤지컬컴퍼니 ...
제39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 출범식이 민주 인권 평화의 오월 정신을 되새기는 다양한 시대적 요구와 과제를 담아 7일 오전 11시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서 열린다.
정치
‘묵은지’가 이어준 국가유공자의 기부 박홍립씨, 우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600만원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건넨 묵은지 한 통이 국가유공자의 기부로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6일 광주시 광산구에 따르면 우산동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박홍립(71) 어르신은 고엽제전우회 광산구지회 회원들과 함께 최근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600만원을 기부했다. <사진> 고엽제 후유증을 앓아 국가유공자로 2013년 등록된 어르신은 지난해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야속했다. 12월 20일 센터에서 김장김치를 준다는 전화를 받고 기뻤지만 지병 치료차 병원에 입원 중인 사실을 알리자마자 김치를 받을 수 없다는 답변을 들어서다. ...
6일 광주시 광산구에 따르면 우산동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박홍립(71) 어르신은 고엽제전우회 광산구지회 회원들과 함께 최근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600만원을 기부했다.
경제
금호타이어 노사, 끝까지 힘겨루기 ‘팽팽’
근무질서준수·여유 인력 배치안 두고 대립 단체교섭 재논의를 앞두고 금호타이어 노사간 힘겨루기가 여전히 팽팽하다. 노사는 지난달 부결된 ‘2018 단체교섭 잠정합의안’을 놓고 1주일 내인 오는 12일 대화할 예정이다. 6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노동조합 간부 A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광주 광산경찰서에 고소했다. 회사는 A씨가 지난 4일 오후 2시30분부터 광주공장에서 교대 근무조에 투입될 노조원 30여명을 모아 불법 집회를 열었다며 생산 활동을 일부러 방해하려 한 의도라고 주장했다. 집회와 형사고소는 근무질서준수를 두고 노사가 대립하는 와중에서 이뤄졌다. 사측...
금호타이어는 단체교섭 재논의를 앞두고 사측은 현장의 근무질서 준수를 강조하고 있고, 노조는 사측이 현장통제를 강화하려 한다며 반발하는 등 노사간 힘겨루기가 여전히 팽팽한 상황이다.
사회
다른 학원생 착각해 태우려다 납치범 몰려
70대 학원 통학버스 운전기사가 다른 학원에 다니는 학생을 자신의 학원생으로 착각해 버스에 태우려다 납치범으로 몰려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6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학원 통학버스 운전자인 A(74)씨는 전날 오후 서구 염주동 거리에서 새로 등록한 학생을 태워 오라는 요청을 받았다. A씨는 통학버스 운행 노선에 따라 기존 학원생 3명을 먼저 태우고 약속했던 염주동 거리에 도착했다. A씨는 약속 장소에 서 있었던 B(15)양을 자신이 태울 학원생으로 확신했다. B양이 메고 있던 가방 색깔이 자신의 학원에서 나눠준 색깔과 같았기 때문이었다. A씨는 B양에게 “학원...
70대 통학버스 운전기사가 다른 학원에 다니는 B학생을 자신의 학원생으로 착각해 버스에 태우려다 B학생의 학원 관계자가 경찰에 신고해 납치범으로 몰려 조사를 받게 됐다.
사회
32년만에 다시 태어난 광주 ‘뽕뽕다리’ 아시나요
방림동 주민 청원으로 인도교로 새 탄생…남구, 오늘 준공식 광주 남구 방림동 옛 ‘뽕뽕다리·위’와 재건된 ‘뽕뽕다리’. /광주남구 제공 “하이힐을 신고서는 건너갈 수 없었던 다리였죠. 마음과 세대를 이어주는 소중한 문화입니다.” 1980년대 중반까지 광주 남구 방림동 사람들이 애용했던 ‘방림동 뽕뽕다리’를 주민들은 이렇게 기억했다. 뽕뽕다리는 공사장에서 안전 발판으로 쓰이는 구멍이 뽕뽕 뚫려있는 철판으로 만들어져 붙여진 이름이다. 1970-80년대 광주천에는 여러 개의 뽕뽕 다리가 있었지만, 마지막까지 남아있었던 뽕뽕다리가 방림동에 있었다. 당시 방림동 사람들의 일터...
1986년 철거된 방림동 뽕뽕다리가 지속적인 주민들의 청원으로 32년 만에 새로운 인도교로 만들어져 7일 오후 4시에 준공식을 열 계획이라고 남구는 밝혔다.
정치
광주시, 생활체육시설 확충 국비 45억 확보
장애인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등 6건 선정 광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한 ‘2019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 공모에서 장애인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1건,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사업 6건 등이 선정돼 국비 45억1천50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광주에 최초로 들어서는 장애인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140억원(국비 40억원, 지방비 100억원)을 투입해 남구 월산근린공원 내에 2021년까지 건립된다.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5천900㎡ 규모로 건립되는 센터에는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실, 다목적체육관 등 수중운동실을 포함...
광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한 ‘2019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 공모에서 장애인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1건,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사업 6건 등이 선정돼 국비 45억1천50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사회
개인 일탈로 치부 자치단체 ‘무관심’
[심층취재! 위험한 욕망 '도박중독'](4)제도적 한계 중·고교 예방 교육 광주 24%, 전남 17% 그쳐 사회적 경각심 환기 ‘의무화’ 조례 제정 급선무 불법 온라인 도박이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관련 조례조차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보다 효과적인 예방이 필요하나, 지자체·교육청 차원의 대책은 미미한 상황이다. 6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광주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센터와 함께 도박중독 예방 교육을 한 학교는 광주지역은 24%(35개 중학교, 38개 고등학교)에 불과했...
지난해 도박문제 실태 조사에서 나타난 도박문제 위험군이 전국 평균치보다 높은 광주, 전남 지역은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 교육 실시를 위한 기본적인 조례마저 마련되지 않아 개선이 필요하다.
사회
“한국당 5·18망언 3인 즉각 퇴출해야”
광주운동본부 “황교안 대표체제 옹호·두둔” 비판 성명 5·18역사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가 5·18 망언을 일삼은 자유한국당 3인 국회의원들의 퇴출을 강력히 촉구했다. 광주운동본부는 6일 성명서를 내고 “자유한국당과 황교안 당대표, 국회윤리특별위원회는 5·18민주화운동을 모독한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을 즉각 제명하고, 이들의 의원직 박탈에 적극 협조하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8일 대한민국 국회는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모독한 반민주세력에 의해 처참히 유린당했다”며 “국회와 정부, 헌법에서도 인정하고 있는 5·18에 대한 부정을 넘어 군사반란을 통해 정...
5·18역사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가 5·18 망언을 일삼은 자유한국당 3인 국회의원들(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의 퇴출을 강력히 촉구했다.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오는 9일 전국동시집회를 시작으로 23일 전국범국민대회를 통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고 밝혔다.
종합
광주세계수영대회 카운트다운 D-127
어제 시청사 앞 FINA기 게양·마스코트 제막식 마스코트 조형물 제막 6일 오전 광주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스코트 ‘수리와 달이’ 조형물 제막식에 참석한 이용섭 광주시장과 코넬 마르쿨레스쿠 국제수영연맹(FINA)사무총장 등 주요 내빈들이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개막 128일을 앞두고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주관하는 국제수영연맹(FINA)기가 광주시청사 앞에 게양되면서 사실상 대회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광주시는 6일 오전 시청사 앞 광장에서 이용섭 시장, 코넬 마르쿨레스쿠 FINA 사무총장, 김동찬 시의회...
광주시는 지난 6일 오전 시청사 앞 광장에서 국제수영연맹(FINA)기 게양식과 마스코트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고, 앞으로 서울 등지에서 한 두 차례 더 이와 같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종합
광주·전남 공유재산 소유권 협의 ‘제자리’
市, 600억대 재산 미승계…서류 대조작업 지지부진 시·도 이견 여전…상생 차원 시·도지사 직접 나서야 광주시의 공유재산 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다. 전남도와 협의중인 600억원대 공유재산 승계 작업이 수년째 제자리를 맴돌고 있어서다. 6일 광주시에 따르면 직할시 승격과 전남 송정시·광산군 편입 과정에서 전남도로부터 승계 받지 못한 공유재산 310필지에 대한 소유권 승계를 위해 서류 대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6년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공유재산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해 1986년 11월 직할시 승격 과정에서 34필지 44만8천여㎡가 누락되고, 1988년 1...
전남도와 협의중인 600억원대 공유재산 승계 작업이 수년째 제자리를 맴돌고 있어 광주시의 공유재산 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있다.
종합
광주매일신문 제6기 창조클럽 개강 특강 ‘새로운 광주를 향한 걸음’ 이용섭 광주시장
“광주다운 것이 가장 경쟁력 있는 것” 의향·예향·미향 광주 산업화, 좋은 일자리 창출 힘쓸 것 5·18정신 세계화…나눔·연대의 자원봉사 선도도시로 지난 5일 서구 홀리데이인 광주 호텔에서 열린 제6기 창조클럽아카데미 제1강 강사로 나선 이용섭 광주시장이 ‘새로운 광주를 향한 걸음’이란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코스모스가 장미를 부러워하는 것은 다움이 아닙니다. 다움은, 제 고유한 것을 지키고 뽐내고, 제 고유한 냄새를 지키고 풍기는 것입니다. 광주도 같습니다. 코스모스가 장미를 닮으면 경쟁력을 잃어버리듯이 광주다운 것이 가장 경쟁력 있는 것입니다.” 광주매일신문...
이용섭 광주 시장은 지난 5일 서구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에서 '새로운 광주를 향한 걸음'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통해 광주를 산업화하고 좋은 일자리를 창줄할 것이라는 목표를 말해서 현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사회
남구, 일·가정 양립 직장문화 조성 박차
‘워라벨’ 확산 육아 휴직 등 복직 직원과 릴레이 도시락 미팅 광주 남구는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워라벨(Work & Life Balance)’ 문화 확산을 위해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직장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국가 차원에서 부모들이 아이를 양육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육아시간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권장함에 따라 직원간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직장 문화를 앞장서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7일 남구에 따르면 최근 구청 내에서 육아 휴직 등의 사유로 잠시 직장을 떠났다 복귀한 직원들과 간부 공무원간 릴레이 간담회가 열렸다. 점심 ...
7일 남구에 따르면 최근 구청 내에서 육아 휴직 등의 사유로 잠시 직장을 떠났다 복귀한 직원들과 간부 공무원간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하고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워라벨(Work & Life Balance)’ 문화 확산을 위해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직장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사회
경기도 고교생들의 ‘특별한 기부’
의왕시 모락고 학생 동아리서 제작 ‘학생독립운동’ 배지 만들어 판매 수익금과 함께 직접 쓴 편지 전달 “역사를 바꾼 건 항상 학생이었다” 광주교육감 감사의 마음 담아 화답 경기도 의왕시 모락고등학교 학생들의 편지. “(학생독립운동 배지를 제작·판매해 모은) 동아리 활동 수익금을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기부를 결정한 일은 역사 선생님이었던 나에게도 뭉클한 감동을 주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지난 5일 경기도 의왕시 모락고등학교 임희정(3년) 학생을 포함한 자율동아리 학생들에게 감사편지를 보냈다. 모락고 학생들은 매년 동아리에서 자체 제작한 물품을 ...
의왕시 모락고 학생들은 매년 자율동아리 활동 수익금을 광주 학생독립운동기념 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기부해왔으며,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전국의 학생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 개발과 홍보 계확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사회
광주·전남 조합장선거 59명 입건 16명 기소
금품관련 유형 60% 가장 많아 오는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 지역 입후보자 59명이 검찰에 입건됐다. 7일 광주지검 공안부(이희동 부장검사)와 관내 지청(목포·장흥·순천·해남)에 따르면 이번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총 59명을 입건, 이중 16명을 기소하고 3명은 불기소했다. 나머지 40명에 대해서는 수사 중이다. 유형별로는 금품선거가 34명(57.5%)으로 가장 많았고 흑색 선거 19명(32.5%), 사전 선거운동 등 기타 불법 선거운동 6명(10%) 순이다. 검찰은 공공단체 등 위탁 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광주 한 단위농협 ...
광주지검 공안부와 관내 지청에 따르면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 광주·전남 지역 입후보자 59명이 검찰에 입건했으며, 선관위는 최초로 제보한 조합원들에 총 1억원 상당의 포상금을 지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회
“5·18왜곡 세력 근절, 정의 바로세운다”
39주년 기념행사위 출범 전국화·세계화 다짐 민주묘지 참배 이어 민주광장서 선언문 발표 제39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출범식이 7일 오전 광주 동구 금남로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님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김애리 기자 ‘오늘을 밝히는 오월, 진실로! 평화로!’ 제39주년 5·18기념행사 슬로건은 오월 정신을 이어받아 왜곡과 폄훼, 갈등이 만연한 우리 사회에 민주·인권·평화의 가치가 빛나도록 뜻을 모아 행동하자는 다짐과 바람을 담았다.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이하 행사위)가 7일 광주 동구 금남로 옛 전남도청 앞 5·...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제39주년 5·18기념행사에서 5.18을 왜곡하는 세력을 근절시켜 우리 나라 역사를 바로 잡고 5.18의 역사적 정신을 올바르게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치
“재난수준 미세먼지 저감책 강력 추진”
지방 4대 협의체, 정책 공유·조례 제정 나서기로 ‘지방이양일괄법’ 조속한 국회 통과 결의문도 채택 지방 4대 협의체가 정부와 함께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지방 4대 협의체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박원순 서울시장),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회장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 등을 말한다. 지방 4대 협의체 대표들은 지난 6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재난 수준의...
지방 4대 협의체가 간담회에서 재난 수준의 미세먼지에 대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논의하고 각 지자체별 대책시행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미세먼지 정책을 공유 및 공동의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정기적인 회합을 갖기로 합의했다.
정치
道, 올해 생활체육SOC 국비 555억 확보
지난해보다 347억 늘어 전남도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 투자 비중 확대정책에 맞춰 지역에 맞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정부예산 총 555억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전남도는 최대한 많은 국비 확보를 위해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하고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 사업 설명을 하는 등의 노력을 함으로써 117개 사업(균특 82개, 기금 35개)을 신청한 결과 108개(균특 76개, 기금 32개)의 사업이 선정됐다. 이는 지난해(208억원)보다 54개 사업 347억원을 더 확보한 규모다. 분야별로 균형발전특별회계의 경우 ▲지방체육시설 지...
전남도는 생활체육 기반 시설 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 108개 사업 총 555억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사회
亞음식문화지구 창업지원점 속속 오픈
동구, 3차 입점 개소식…베트남·멕시코음식 등 5개소 영업 광주 동구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인근 관광명소로 조성 중인 아시아음식문화지구에 세계음식전문점 5개소가 입점했다. 임택 동구청장, 이범식 아시아음식문화지구 주민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진행된 개소식은 경과보고에 이어 테이프 커팅, 현판 수여식 순으로 이어졌다. 영업을 시작한 5개소는 지난해 11월부터 동구의 메뉴개발, 인테리어 등 1:1 현장밀착형 컨설팅을 지원받아 체계적으로 창업을 준비해왔다. 동구는 임차료·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하고 광주신용보증재단, 광주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창업자금 ...
광주 동구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인근 관광명소로 조성 중인 아시아음식문화지구에 동구의 메뉴개발, 인테리어 등 1:1 현장밀착형 컨설팅을 지원받아 체계적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 임차료·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하고 광주신용보증재단, 광주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창업자금 특별 대출을 도운 세계음식전문점 5개소가 입점했다.
정치
전남 마을행복공동체 만들기 ‘본격화’
신규 148곳 포함 172곳 선정 9억5천만원 지원 전남도는 침체된 마을의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을 행복공동체 172개 선정을 마치고,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선정된 마을행복공동체는 주민 5명 이상이 모여 공동체 활동을 시작하는 씨앗단계 148개, 이미 활동하고 있는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새싹단계 19개, 자립형 공동체를 지향하는 열매단계 5개다. 공동체 개소당 400만-2천만원, 총 9억5천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50개)보다 3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특히 씨앗단계 마을행복공동체는 주민들이 마을의 ...
전남도는 주민 참여 심사방식으로 '마을 행복공동체' 선정을 마치고 회계교육, 현장 방문 컨설팅과 모니터링 실시,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전남 마을공동체한마당 행사에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제
청년 예비창업자 1천700명 선발
중기지방청, 사업화자금 최대 1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은 오는 28일까지 청년 예비창업자를 지원하는 ‘예비창업패키지사업’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7일 밝혔다. ‘예비창업패키지’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 예비 창업자가 원활한 창업과 사업화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최대 1억원의 창업 사업화 자금과 창업 교육, 전담 멘토 등을 묶음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하는 전체 규모는 1천700명 수준으로 이달 말까지 600명의 예비창업자를 우선 선발하고, 각 분야에서 순차적으로 1천100명을 추가 선발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예비창업자 규모는 기술보증기금 전국 7개...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은 만 39세 이하의 청년 예비 창업자가 원활한 창업과 사업화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최대 1억원의 창업 사업화 자금과 창업 교육, 전담 멘토 등을 묶음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사업 시행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체계를 일부 보완한 ‘예비창업패키지’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경제
“이젠 마트서 전기車 구입하세요”
이마트 상무점, ‘D2’·‘TWIZY’ 판매 매장에서 전기차 판매를 확대하는 등 광주지역 이마트가 친환경자동차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7일 광주지역 이마트에 따르면 상무점 ‘엠라운지(M-Lounge)’에서 전기차 ‘D2’와 전기이륜차 이외 추가로 르노 전기차 ‘TWIZY’를 판매한다. <사진> 이마트는 전기차 시장이 본격 형성되기도 전인 지난 2017년 전기 이륜차와 초소형 전기차 ‘D2’ 판매에 돌입했으며 지난달에는 르노 ‘TWIZY’ 판매로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했다. ‘D2’ 차량은 유럽형으로 설계하고 중국에서 생산하는 2인승 초소형 전기차로 1회 충전으로 150...
광주지역 이마트가 친환경자동차 보급에 앞장서는 가운데, 이마트 상무점 ‘엠라운지(M-Lounge)’에서 2017년 판매에 돌입한 전기차 ‘D2’와 전기이륜차 이외 추가로 르노 전기차 ‘TWIZY’ 판매해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했다.
경제
이마트 ‘국민가격’...지역소비자 사로잡다
치솟는 소비자물가 부담에 발길 대폭 늘어나 행사 상품군 매출 133.6%·방문객수 71% ↑ <생활필수품 가격 할인> 최악의 불경기에도 소비자물가는 고공행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마트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지역소비자를 사로잡았다. ‘국민가격’이란 이마트가 국민의 가계살림에 힘이 되도록 생활필수품 가격을 내리는 프로젝트다.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신선식품 할인을 주력으로 내세운다. 7일 광주지역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1월3일부터 매월 1·3주차에 농/수/축산 국민가격 상품을 선정해 1주일 동안 할인행사를 시작으로 가공/생활 등 비신선 상품 10개 내외...
이마트가 최악의 불경기에도 소비자물가는 고공행진하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신선식품 할인을 주력으로 내세운 ‘국민가격’이란 프로젝트로 지역소비자를 사로잡았다.
스포츠
‘광주의 이름’으로 승전고를 울려라
광주FC, 오는 10일 오후 1시 아산 무궁화 상대 홈 개막전 치열한 중원싸움 예고…감독 간 자존심 건 지략대결 관심 EXID 개막 축하 무대…다양한 체험행사, 팬서비스 풍성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둔 광주FC 선수들이 팬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기다리던 2019 홈 개막전을 맞이한다. 광주는 오는 10일 오후 1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아산 무궁화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 지난 시즌 폐막 이후 120일 만에 홈 팬들을 다시 만나는 광주는 다...
프로축구 광주FC가 오는 10일 오후 1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아산 무궁화와 치루는 하나원큐 K리그2 2019 2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승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종합
광주시 “취약계층 마스크 120만개 지급”
‘범 광주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서 미세먼지 대응 논의 광주시가 시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고농도 미세먼지에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 시는 7일 이용섭 시장 주재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범 광주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긴급 대책회의는 시의회, 자치구, 영산강유역청, 경찰청, 국제기후센터, 환경운동연합,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어린이, 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3월 중에 마스크 120만개(8억원)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 단기 대책으로 ▲공공·행정기관 차량2부제 의무시행 및 민간부문 자율참여 ▲진공흡...
광주시가 시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범 광주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해 어린이, 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3월 중에 마스크 120만개(8억원)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종합
전두환 11일 광주 재판 출석할 듯
변호인 “당일 출석·그동안 피한 것 아니었다” 전두환(88) 측이 오는 11일 열리는 사자명예훼손 사건 재판에 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7일 전씨의 법률 대리인인 정주교 변호사에 따르면 “전 전 대통령이 당일 출석할 것이다. 그동안 출석을 피한 것이 아니고 독감 등 사정으로 할 수 없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전두환은 승용차를 이용해 서울에서 광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배우자인 이순자씨도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다는 전씨를 보살피기 위해 동석할 것으로 보인다. 광주지법은 이전 재판과 비슷한 수준인 경찰 기동대 80명을 법정과 외곽에 배치해줄 것을 경찰에 요청했으며 ...
故 조비오 신부의 헬기 사격 목격 증언이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조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88))이 지난 재판 불출석으로 11일로 연기된 사자명예훼손 사건 재판에 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종합
모처럼 ‘맑은 하늘’ 주말·휴일 비 소식
광주·전남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 광주와 전남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7일 모두 해제됐다. 8일째 이어진 초미세먼지(PM-2.5) 특보는 2015년 경보제 도입 이후 여러 기록을 갈아치웠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시 전역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해제했다. 앞서 오전 8시께 전남 서부권 12개 시·군의 주의보가 해제됐다. 광주지역은 한때 초미세먼지 경보까지 격상됐다가 지난 1일 오후 2시 이후 초미세먼지 주의보로 전환 발령됐다. 광주에서 경보 발령은 처음이었다. ‘역대급’ 초미세먼지는 광주에서 시간당, 하루 평균 최고 ...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와 전남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해제했으며, 오는 주말 비 소식이 있어 당분간 특보 발령 가능성은 낮다고 예측했다.
종합
“무등산 정상 개방 친환경차 운행하자”
광주관광포럼서 세계수영대회 기간 시범운영 제안 접근성 개선, 세계지질공원 주상절리 가치 세계 전파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회 기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된 무등산 정상을 개방해 친환경 차량을 시범 운행하자는 제안이 나와 주목된다. ▶관련기사 5면 그동안 무등산에 케이블카 설치나 친환경 자동차 운행 등 각종 제안이 환경단체 등의 반발로 무산된 상황에서 세계수영대회를 계기로 이같은 논의가 재개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따른 국립공원 관리계획수립 시민모임(상임대표 이재창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무등산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될 때 케이블카 설치나 친환경 자동차 운행등 각종 제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었으나 환경단체 등의 반발로 무산된 상황에서 세계수영대회를 계기로 친환경차 운행 등 무등산 접근성 개선을 위한 방안들이 다시 수면 위에 떠오르면서 이에 대한 논의가 재개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치
회고록에 쓴 ‘헬기사격 없었다’ 고의 적시 여부 촉각
전씨 형사재판 쟁점은 5·18 당시 헬기 사격, 특조위·검찰 조사 등서 사실 입증 실체 알고도 조비호 신부 비난 드러나면 ‘사자명예훼손’ 5·18 민주화운동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두환씨의 재판이 11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이번 재판의 쟁점 사항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무엇보다 전씨가 회고록에 ‘헬기 사격이 없었다’는 취지로 쓴 내용이 허위 사실인지, 허위 사실임을 알고도 고의로 썼는지다. 다시 말해 5·18 민주화운동 당시와 그 이후에 헬기 사격의 실체를 알고서도 자신의 회고록에 조비호 신부에 대한 원색적 비난을 쏟아냈...
전두환씨의 재판이 11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 5.18헬기사격 사실입증과 허위사실 적시한 사자명예훼손혐의 등이 이번재판의 쟁점사항이다.
정치
광주수영대회 앞두고 참가국 방문 잇따라
프랑스 수영연맹, 현장답사…4월 영국·5월 미국 예정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각 국 수영연맹 관계자들의 광주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10일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프랑스 수영연맹의 마르탱 마르탱 경기부장과 레미 뒤르트하, 줄리앙 이솔리에 경기 매니저가 조직위를 방문해 각 분야별 실무 담당자와 회의를 실시하고, 수영대회가 열리는 선수촌과 경기장 현장 등을 점검했다. 프랑스는 지난 2017년 부다페스트 대회에서 100여명 이상의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한 국가로서 자국 선수단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시설들을 면밀히 살피고 필...
10일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프랑스 수영연맹이 광주를 방문하였으며, 이후에도 영국, 미국 등 2019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각 국 수영연맹 관계자들의 광주 방문이 이어질 예정이다.
정치
“광주형일자리 3대 성공 비결은 절실함·비전·추진력”
李시장, 국회 ‘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 토론회’서 강조 지역사회 소통·참여, 정부·정치권 정책적 지원 나서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난 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이용섭 광주시장은 “광주형 일자리의 3대 성공비결은 절실함과 비전, 추진력이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 8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와 상생형지역일자리특별위원회가 마련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토론회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용섭 광주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와 상생형지역일자리특별위원회가 마련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토론회에서 이용섭 광주시장은 일자리 창출을 간절히 염원하는 지역사회의 ‘절실함’, 노동존중과 투자환경 조성에 대한 ‘비전 제시’,‘단체장의 강한 추진력’ 이 광주형 일자리 사업의 성공비결이라고 밝혔다.
정치
전남도, 연안 바다숲 조성 분위기 확산 나선다
5월10일 바다식목일 앞두고 연안생태계 복원 총력 전남도는 세계 최초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바다식목일 기념행사를 오는 5월10일 완도 해조류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해 연안 바다숲 조성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바다식목은 산에 나무를 심듯 바닷속에 곰피, 감태 등 해조류를 심는 것이다. 최근 지구온난화와 해양오염 등으로 연안 암반지역에서 천연해조 군락지가 사라지는 갯녹음(백화현상)이 발생, 사라져버린 해양생물의 서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전체 암반 대비 갯녹음 진행률은 전남 25%, 전국 40%다. 전남도는 바다식목 행사를 통해 바닷속 생태계의 중...
전남도는 세계 최초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바다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해 최근 지구온난화와 해양오염 등으로 연안 암반지역에서 천연해조 군락지가 사라지는 갯녹음(백화현상)이 발생, 사라져버린 해양생물의 서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산에 나무를 심듯 바닷속에 곰피, 감태 등 해조류를 심는 바다식목으로 연안 바다숲 조성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치
‘5·18 모독’ 한달... 한국당 징계는 유야무야?
황교안 리더십 의구심 제기, 정치적 부담 작용 ‘5·18 모독’ 공청회가 열린 지 10일로 한 달이 넘어가지만, 김진태·김순례 의원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징계 논의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한국당은 지난 5일 김영종 당 윤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표한 이후 새 윤리위원장 인선 여부조차 불투명한 상황이다. 만약 새 윤리위원장이 임명된다 해도 기존 윤리위원들이 교체될 가능성이 커 온전한 윤리위 구성까지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이에 따라 ‘5·18 모독’ 논란 당사자들에 대한 징계 논의는 기약 없이 미뤄질 수 있다. 김 위원장은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당에 확실한 사의를 밝혔다...
한국당은 지난 5일 김영종 당 윤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표한 이후 ‘5·18 모독’ 공청회가 열린 지 한 달이 넘어가지만, 새 윤리위원장 인선 여부조차 불투명한 상황에 김진태·김순례 의원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징계 논의는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당사자들에 대한 징계 논의는 기약 없이 미뤄질 수 있는 상황이다.
정치
전남도, 지역산업 인재 육성 나선다
미래성장산업 7개 분야 전문교육 훈련기관 공모 전남도가 지역 산업 발전을 주도할 고급 인재 육성을 위해 ‘전남 산업 선도 인재 육성 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한다. 전남도는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인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드론, 마이크로그리드, MICE, 음식, 스마트 팜·양식 분야의 전문 인재를 우선 육성키로 하고, 실무이론과 현장교육을 할 전문교육 훈련기관을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20일까지다. 전남도는 접수 마감 후 10일 이내에 전문가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적격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을 바라는 기관·단체는 교육훈련 관리·운...
전남도가 기존 취업 중심의 단기 기능·기술교육에서 벗어나 전문이론·실습 병행, 팀 프로젝트, 기업 맞춤형 실무학습, 국내외 선진지 연수,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각 산업 분야의 미래를 이끌 고급 인재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는 ‘전남 산업 선도 인재 육성 아카데미’사업 추진을 위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인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드론, 마이크로그리드, MICE, 음식, 스마트 팜·양식 분야의 전문 인재를 우선 육성키로 하고, 실무이론과 현장교육을 할 전문교육 훈련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정치
중기 박영선·행안 진영·통일 김연철·문화 박양우
7개부처 개각…국토 최정호·과기 조동호·해수 문성혁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8일 7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중폭 규모의 인사를 단행했다. 문 대통령은 4선 중진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영선(59)·진영(69·사법고시 17회) 의원을 중소벤처기업부·행정안전부 장관에 각각 내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는 문화관광부 차관을 지낸 박양우(61·행정고시 23회) 중앙대 교수가 발탁됐다. 문화부 입각이 거론됐던 민주당 우상호 의원은 결국 당에 남는 것으로 정리됐다. 통일부 장관에는 김연철(55) 통일연구원장, 국토교통부 장관은 최정호(61·행정고시 28회)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문재인 대통령은 4선 중진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영선(59)·진영(69·사법고시 17회) 의원을 중소벤처기업부·행정안전부 장관에 각각 내정, 이번에 현 정부 초대 장관 7명을 대거 교체하는 중폭 규모의 인사를 단행해 2기 내각 진용이 사실상 완성된 것으로 평가된다.
정치
지역 민주화운동 기념사업 체계적 추진
市, ‘4·19’ ‘6·10’ ‘5·18’ 등 연구용역 올 상반기 완료 추모·교육·홍보방안 등 마련…조직신설·위원회 구축도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4·19혁명, 6·10항쟁, 5·18민주화운동 등 민주화운동에 대한 기념사업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10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사업 및 정신계승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시는 이 용역을 통해 국내외 민주화운동 기념사업 현황을 분석하고 지역 민주화운동 기념사업 발전전략을 도출해낼 계획이다. 대상 민주화운동은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4·19혁명, 6·10항쟁, 5·18민주화운동 등이다. 광주...
광주시는 용역을 통해 국내외 민주화운동 기념사업 현황을 분석하고 지역 민주화운동 기념사업 발전전략을 도출해낼 계획으로 올 상반기 용역을 마무리하고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으로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사업 및 정신계승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회
“비극 넘어 평화로” 팽목항에 다크 투어리즘 조성
5·18기록관서 ‘팽목 416기억공간 조성을 위한 집담회’ 올해로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은 가운데, 참사의 상징인 전남 진도 ‘팽목항’에 기억공간을 조성하면 다크 투어리즘 장소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다크 투어리즘이란 비극적인 역사 현장이나 재난·재해 현장을 둘러보며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여행을 말한다. 미국 9·11 테러 현장인 ‘그라운드 제로’ 등이 대표적이다. 팽목기억공간 조성을 위한 국민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9일 광주 동구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팽목 416기억공간 조성을 위한 집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이봉문 요한 보스코 천주교 광주대교...
팽목기억공간 조성을 위한 국민비상대책위원회는 ‘팽목 416기억공간 조성을 위한 집담회’를 열어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참사의 상징인 전남 진도 ‘팽목항’에 팽목4·16기록관과 4·16공원, 희생자기림비, 표지석 설치 등 기억공간을 조성하면 다크 투어리즘 장소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을 했다.
사회
“운전하고 싶다”...차량·번호판 잇달아 훔쳐
광주북부경찰, 10대 등 검거 운전하고 싶다는 이유로 자동차를 훔친 10대와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0일 차량 2대와 차량용 번호판을 잇달아 훔친 혐의(특수절도, 도로교통법·자동차관리법 위반)로 조모(14)군과 배모(24)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일 오전 2시께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쏘나타 차량을 훔치고, 3일에는 다른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K3 차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운전을 해보고 싶다’는 이유로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훔친 차로 광주에...
광주 북부경찰청서는 운전하고 싶다는 이유로 차동차 2대와 차량용 번호판을 연달아 훔쳐서 특수절도, 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10대 조모군과 20대 배모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치
‘소통·신뢰·상생’ 동명동 주민·상인 첫걸음
동구, 지속가능 협의회 구성 주민설명회 성료 20여명 참여…18일 위촉식 갖고 본격 활동 광주 동구가 동명공동체상생협의회 구성을 위한 ‘동명동 상생발전 주민설명회’를 최근 동명동 ‘아이플렉스(I-PLEX)광주’에서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최근 동명동의 급격한 상업화로 인한 갈등, 분쟁, 둥지내몰림(젠트리피케이션)현상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과 주민들의 능동적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소통의 첫걸음을 뗐다.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해 주민, 마을활동가, 상인 등 50여명이 참여한 이날 설명회에서는 ▲동명동 상생발전을 위한 추진사업 경과 ▲동명공동체상생...
광주 동구가 최근 동명동의 급격한 상업화로 인한 갈등, 분쟁, 둥지내몰림(젠트리피케이션)현상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과 주민들의 능동적 참여를 독려하고자 동명공동체상생협의회 구성·운영을 위한 ‘동명동 상생발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정치
“노인이 행복한 고령친화도시 만든다”
서구, 이달 내 조례 제정 공포…주민 1천여명 대상 설문 추진 광주 서구가 WHO(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지정을 위해 조례 제정 등 본격적인 발걸음에 나섰다. 지난달 서구는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해 ‘광주광역시 서구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는 이달 중 공포,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에 제정된 조례는 노년의 삶의 질을 증진시키기 위한 건강, 참여, 안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계획수립 및 조사·연...
노인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고령친화도시를 조성하려는 시도가 있다.
사회
‘편 가르기 난무’ 광주교대 계파갈등 고조
총장 1순위 후보 논문 표절 의혹 제기…‘파벌싸움 단면’ 반응도 수년간 공석 상태인 광주교육대학교 총장 임명 과정에서 이번에는 1순위 후보자의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자체 윤리 검증을 거쳐 교육부에 추천된 총장 후보에 대한 지속적인 의혹 제기에 뿌리 깊은 학내 파벌싸움을 비난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10일 광주교대에 따르면 총장 후보 1순위로 추천된 최도성 과학교육과 교수가 제자의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대학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최 교수가 2013년 6월 학회지에 실은 논문이 그해 2월 인준된 제자의 석사학위 논문과 유사하다는 것이다. 주...
광주교대 총장 임명 후보자의 논문 표절 논란이 제기되었다.
사회
남구 백운광장 주변 침수피해 예방 총력
공무원 담당 책임구역·자동음성통보 시스템 등 구축 7천만원 투입 5월 장마철 전까지 하수관로 준설 등 광주 남구는 지난해 예기치 않은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백운광장 주변에 대한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침수 위험지구 내 공무원 담당 책임구역을 지정하고, 자동음성통보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최근 구청 내 자연재난 관련 담당부서 관계자들은 회의를 열어 백운동과 주월동 일원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2019 여름철 집중호우 및 우기 피해 예방 대책’을 수립했다. 피해 예방 대책은 큰 줄기로 볼 때 5가지 정도로 구성...
광주 남구는 지난해 예기치 않은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백운광장 주변에 대한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2019 여름철 집중호우 및 우기 피해 예방 대책’을 수립해 공무원 담당 구역 배정, 재난 정보 시스템 설치, 풍수해 보험 가입 유도 등의 대책을 마련하는 등 침수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사회
“광주법정 서는 전두환, 사죄가 먼저다”
故 조비오 신부 조카 “재판에서 혐의 부인할 것” 5월 단체 감정적 대응 자제키로…퍼포먼스 예정 적막감 흐르는 법원 고(故) 조비오 신부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씨의 ‘광주 재판’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0일 오후 광주지법 법정 앞에 포토라인이 설치되는 등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김애리 기자 전두환이 11일 사자 명예훼손 사건의 피고인 신분으로 광주지법에 출석할 예정인 가운데 5월 단체들은 ‘사죄가 먼저’라고 한목소리를 냈다. 5월 단체와 시민단체들은 재판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는 등 감정적 대응은 자제하는 분위기로 재판을 지켜보겠다는 입장...
5월 단체와 시민단체들은 전두환에게 고 조비오 신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참석하게될 재판에 앞서 5.18 희생자와 광주시민들에게 사죄부터 할 것을 촉구했다.
경제
보해복분자주, 세계 최고 와인 ‘우뚝’
2019 일본 푸덱스서 외국인들 큰 호응 독일 식품업체·아사히 맥주 협업 논의 보해양조는 최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9 푸덱스에서 보해복분자를 선보여 전 세계 식품 및 음료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치라는 세계 최고의 발효숙성 기술을 가진 한국의 보해복분자주는 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보해양조가 만든 보해복분자주가 ‘2019일본 식품-음료박람회’(FOODEX 이하 푸덱스)에서 전 세계 식품 및 음료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미국과 중국, 말레이시아 등 20개 국가에서 판매중인 보해복분자는 2019 일본 푸덱스를 통해 더 많은 나라로 수출될...
보해양조가 만든 보해복분자주가 푸덱스에서 큰 호응을 얻으면서 여러 나라로 수출될 전망이다.
스포츠
화순중, 13년 만에 정상 서다
제13회 KIA타이거즈기 호남지역 중학 야구…진흥중 꺾고 우승 화순중 김재민 대회MVP 지난 8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제13회 KIA 타이거즈기 호남지역 중학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화순중 선수들이 우승기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화순중이 ‘제13회 KIA타이거즈기 호남지역 중학교 야구대회’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화순중은 지난 8일 광주 무등경기장 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진흥중을 16대6으로 완파하며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화순중은 부전승에 이어 지난해 우승팀인 무등중을 꺾고 예선을 통과한 뒤, 충장중(준결승 ...
화순중이 호남지역 중학교 야구대회에서 우승하면서 13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스포츠
‘펠리페 해트트릭’...홈 개막전 ‘골 잔치’
광주FC, 아산 상대 홈 개막전 4대0 ‘리그 2연승’ 1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산과의 홈 개막전에서 광주FC 펠리페가 선제 헤더골을 터트린 후 환호하고 있다.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디펜딩 챔피언 아산 무궁화를 꺾고, 홈 개막전 승전고를 울렸다. 광주는 10일 오후 1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산과 K리그2 2라운드 홈 경기에서 펠리페가 머리로, 오른발로, 왼발로 상대 골망을 가르는 ‘퍼펙트 해트트릭’ 맹활약에 힘입어 4대0 ‘골 잔치’를 벌였다. 지난 3일 서울 이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펠리페의 1골 1어시스트 활약으로 2대0 승리를 거둔 ...
광주 FC 펠리페가 홈 개막전에서 골을 여러 차례 넣으면서 실력을 입증했다.
종합
광주 도시철도 2호선 6월 착공 ‘순조’
국토부에 사업계획 신청…1단계 2023년 개통·2단계 2020년 착공 16년간 논란 끝에 공론화를 통해 제자리를 찾게 된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이 오는 6월 착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오랜 기간 논란이 이어졌던 만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따른 역세권 형성, 고용창출 등 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10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말 국토부에 사업계획 승인 요청을 했다. 저심도 방식의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따른 총 사업비는 2조579억원(국비 60%, 시비 30%, 지방채 10%)으로 기획재정부와 협의 중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 ...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이 6월 착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밝혀졌다.
종합
전두환, 23년만에 다시 ‘5·18’ 법정 선다
오늘 광주지법에 사자명예훼손 혐의 재판 출석 ‘자진 출석·고령’…구인장 집행시 수갑 안 채워 “5·18 망언 국회의원 제명하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23년 만에 ‘5·18 피고인’ 신분으로 다시 법정에 서게 된 가운데 9일 오후 북구 자유한국당 광주시당 앞에서 열린 5·18망언 규탄대회에서 5월단체 등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애리 기자 전두환(88)씨가 ‘5·18 피고인’ 신분으로 23년만에 다시 법정에 선다. 전씨는 노태우 전 대통령과 함께 12·12 군사반란, 5·18 당시 내란 및 내란 목적 살인, 뇌물 등 혐의로 구속기소 돼 지난 1996년 재판을...
전두환 전 대통령이 5·18 당사자인 고(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자진 출석 의사를 밝혀 23년만에 법정에 출두한다.
정치
한전 배구단 연고지 광주 유치전 점화
市·정치권, 내달 수원시 계약종료 앞두고 유치활동 광주배구협회 서명운동 전개 등 민·관·정 총력 양상 한국전력 빅스톰 프로배구단(한전 배구단)의 광주 연고지 이전을 촉구하는 지역사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역 체육인들이 수년간 배구단 이전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월 수원 연고 계약 종료를 앞두고 광주시와 지역 정치권까지 나서 본격적인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이용섭 시장은 한전 배구단 광주 유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서 성사 여부에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지난 1월 언론사 간담회에서 “한전이 혁신도시에 둥지...
한국전력 빅스톰 프로배구단의 광주 연고지 이전을 위하여 광주시와 지역 정치권이 나서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벌이고 있다.
정치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우선 해제 시·군과 논의 道, 내년 일몰제 대비 실행가능 계획 마련
전남도가 2020년 7월 일몰제를 앞둔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 시설에 대해 우선해제 시설과 집행가능 시설 등 구체적 실행 가능 계획 마련에 나섰다. 11일 전남도에 따르면 1999년 헌법재판소가 사유지에 공원 등을 지정해놓고 보상 없이 장기 방치하는 것은 재산권 침해라는 헌법불합치 결정을 해 2020년 7월 1일부터 20년 이상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이 자동 실효된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시·군별로 장기 미집행도시계획시설의 단계적 집행계획을 변경해 수립하고 2020년 7월 일몰제에 앞서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구체적 실행가능 계획을 마련키로 했다. 난개발 방지, 연계...
전남도가 2020년 7월 일몰제를 앞둔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 시설에 대하여 구체적 실행 가능 계획 마련하기로 했다.
정치
전남도 ‘더 좋은 경관’ 만든다
25억 들여 미관 저해요소 정비·정주여건 개선 추진 전남도는 11일 “올해 더 좋은 경관을 만들기 위해 3개 사업에 25억원을 투입, 미관 저해요소를 정비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해 관광객 6천만 시대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별로 ‘좋은경관 만들기 사업’에 4억원을 들여 취약지역 꽃길 조성, 가로수 조경, 쉼터 조성, 노후 담장 벽화, 야간경관 시설 등을 한다. 현재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 중이며 3월 중 사업 대상지를 선정해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조성을 위한 ‘옥외광고물 정비사업’에 17억원의 예산을 들여 간판특화거리...
전남도는 올해 더 좋은 경관을 만들기 위해 '좋은경관 만들기 사업', '옥외광고물 정비사업' 및 '관광지 및 지역상권 활력 경관조성사업' 등 3개 사업을 시행하여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5년 주기의 '전남도 경관계획 수립 용역'도 시행하며, '좋은 경관 만들기 추진단' 활동도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치
전남 ‘주민생활 만족도’ 전국 최고
2월 리얼미터 조사 결과 민선 7기 들어 첫 1위 전남도가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 결과,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한국행정학회와 공동으로 2월 전국 17개 광역시·도 주민생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지난 1월 조사 대비 3.8%p 오른 64.0%로 민선 7기 조사 시작 이래 처음으로 1위에 올라섰다. 1월 조사에서는 60.2%로 서울에 이어 2위를 기록했으나 이번 2월 조사에서 서울과 제주를 각각 0.9%p와 3.3%p 차이로 비교적 여유있게 따돌렸다. 자세한 조사 내용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2월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전남도가 현장소통 행정 등을 이유로 주민생활 만족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정치
올해 디자인비엔날레 ‘광주다움’ 담아낸다
‘휴머니티’ 주제…9월7일부터 55일간 개최 광주디자인센터·市 기본계획 확정 준비 돌입 올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휴머니티’를 주제로 산업전 및 각종 전시를 통해 ‘광주다움’을 담는다. 광주디자인센터와 광주시는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 주제와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일정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9월7일부터 10월31일까지 55일간 열리는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휴머니티(HUMANITY:Humain+Community)를 주제로 전시, 학술포럼, 산업전, 체험 등 디자인도시 광주를 빛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전시의 주제는 ‘휴머티니...
오는 9월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리는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휴머니티를 주제로 산업전 및 각종 전시를 통해 광주다움을 담아낸다.
사회
북구 ‘영세 소상공인 경영안정’ 특례보증
오는 14일 신보재단·광주은행과 지원 협약 체결 광주시 북구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북구는 “오는 14일 광주신용보증재단, 광주은행과 함께 담보능력이 부족한 저신용 영세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특례보증 지원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은 북구 7천만원, 광주은행이 3천만원을 출연하고 광주신용보증재단에서 출연금의 15배인 15억원을 보증한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들은 광주은행을 통해 최대 2천만원 이내의 대출이 가능하며 북구는 대출일로부터 1년간 연 2%의 이자...
광주시 북구가 소상공인들에게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사회
공유재산 관리 서구 ‘최우수’·북구 ‘우수’
광주시 5개 자치구 평가…재정 인센티브 지원 광주시는 관내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2018년도 시유재산 관리실적 평가를 실시한 결과 최우수 자치구로 서구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우수 북구, 장려 남구를 각각 선정했다. 시는 공유재산 관리업무의 체계화와 능률화를 꾀하고 지방재정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자치구를 대상으로 공유재산 관리실적 평가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재산관리실태, 대부실적, 매각실적, 제도개선 등 5개 부문, 13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우수 평가를 받은 서구는 시유재산 매각실적과 변상금 부과실...
2018년도 공유재산 관리실적 평가 결과 광주시의 5개 자치구 중 서구가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자치구에는 포상금이 지급된다.
사회
가정·사회적인 치유방안 적극 뒷받침
[심층취재! 위험한 욕망 '도박중독'](5)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광주센터 역할 한해 평균 이용자 3천여명, 집중치료 과정 ‘효과’ 회복 위한 재무상담·대안활동 등 맞춤형 서비스 # 40대 중반 기혼 남성인 A씨는 도박중독에 빠져 3억원의 빚을 지게 됐다. 사업을 이끌어 나가는 도중 금전적으로 압박을 느끼던 와중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시작한 도박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카지노에 발을 들였던 A씨는 5천원으로 2천만원을 따는 경험을 잊지 못하고, 7년의 시간을 도박에만 몰두하게 됐다. 빚 때문에 경제적, 심리적 고통을 받던 그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광주센터를 찾았고...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도박문제에 대한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헬프라인 1336번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입시/NIE
광주 133명·전남 298명 교육공무원 선발
올해 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선발 절차에 들어갔다. 응시원서 접수일은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이며 필기시험일은 6월 15일이다. 시교육청 직렬별 채용인원은 교육행정 9급 128명(일반 120명, 장애인 5명, 저소득층 3명), 사서 9급 3명, 시설(일반토목) 9급 1명, 경력경쟁 시설(건축) 9급 1명으로 총 133명이다. 응시자격을 살펴보면 공개경쟁임용시험은 2019년 1월1일 이전부터 최종(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해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광주시로 돼 있거나, 2019년 1월1일 이전까지 본인...
광주시와 전남교육청은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하였으며 공개경쟁임용시험과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나누어서 채용할 예정이다.
사회
의학서적 들고 의사 행사한 병원 절도범
전국 대학병원 돌며 모두 1천300만원 금품 훔쳐 의사 행세를 하며 전국 대학병원을 돌아다니며 금품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의사행세를 하고 대학병원에 들어가 의료용 촬영 장비 등을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51)씨를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19일 오전 7시30분께 광주 북구 용봉동 치과병원 3층 진료실에 들어가 이모(31·여)씨의 카메라와 렌즈 등 20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전국 대학병원을 돌아다니며 7차례에 걸쳐 1천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대학 치과병원에 의료용 촬영 장비가 있다는 ...
광주 북부경찰서는 의사 행세를 하고 전국 대학병원을 돌아다니며 1천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50대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교육/입시/NIE
학교 교육에 학부모 당당히 참여한다
김경자 도의원 대표발의 ‘학부모회 구성’ 조례 제정 전남교육청, 법적 근거에 따라 행·재정적 지원 나서 전남 지역 학부모가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당당하게 학교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전남도교육청은 ‘전라남도교육청 학교학부모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하 ‘학교학부모회 설치조례’)이 최근 도의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각 학교의 학부모회가 민주적으로 구성·운영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고 11일 밝혔다. ‘학교학부모회 설치조례’는 김경자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대표발의했으며, 지난달 26일 도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조례는 학부모회의 설치와 기...
‘전라남도교육청 학교학부모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의결됨에 따라 학교 교육에 학부모가 당당히 참여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경제
수소충전소 연합군 ‘하이넷’ 출범
가스공사·현대차 등 13개사…2022년까지 100곳 구축 한국가스공사와 현대자동차 등 수소 관련 기업들이 민간 주도로 수소충전소를 구축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수소충전소 특수목적법인(SPC)인 ‘수소에너지네트워크’(Hydrogen energy Network: HyNet, 이하 하이넷)가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수소충전소는 수소전기차 확산을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이지만, 1개소당 30억원에 달하는 비용 때문에 어느 한 기업이 독자적으로 하기에는 부담이 크다. 이에 국내외 수소 연관 사업을 선도하는 13개 회사가 함께 1천350억원을 출자해 하이넷...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13개 회사가 함께 수소충전소 특수목적법인인 하이넷을 공식 출범하여 2022년까지 수소충전소 100개소를 구축할 계획이라 밝혔다.
경제
기아차 ‘유로파리그 트로피 투어’ 실시
유럽 8개 도시서 트로피 전시 기아자동차㈜는 세계 축구팬들의 축제인 UEFA 유로파리그 결선 토너먼트의 시작과 함께 유로파리그 트로피 투어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유로파리그는 UEFA(유럽축구연맹)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는 유럽 명문 축구클럽 대항전으로, 이달 시작된 결선 토너먼트를 거쳐 오는 5월29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결승전이 열린다. 올 시즌 유로파리그 16강에는 첼시, 아스널, 발렌시아, 인터밀란, 나폴리 등 유럽을 대표하는 명문 클럽들이 대거 진출해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아차는 유로파리그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축구팬들을 위...
지난 11일 기아자동차(주)는 UEFA주관으로 매년 개최되는 유럽 명문 축구클럽 대항전인 유로파리그 결선 토너먼트의 시작과 함께 제네바 모터쇼에서 유로파리그 트로피 투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제
“현장 중심의 관세행정 펼칠 것”
제38대 김광호 광주본부세관장 취임 광주본부세관은 11일 정부광주합동청사 3층 강당에서 제38대 김광호(金光鎬·사진) 광주본부세관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사에서 김 세관장은 “국민과 기업에게 먼저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관세행정을 펼치겠다”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농수축산기업 및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해 관세행정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지역 주요 현안인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광주형 일자리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행정을 적극 지원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세관 본연의 업무...
광주본부세관은 11일 정부광주합동청사 3층 강당에서 고향이 장성이고 1994년 제37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후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김광호 광주본부세관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경제
고급車 시장 국산차가 뜬다
월 판매량 꾸준히 늘어…G90·K9 인기 수입차는 물량 부족 등으로 판매량 급감 기아차 K9, 제네시스 G90 수입차가 강세를 보이던 고급 자동차 시장에서 국산차의 입지가 늘어났다. 수입차 브랜드들이 물량 부족 등으로 주춤하는 사이 국산차 브랜드의 판매량이 대폭 늘어났기 때문이다. 11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제네시스 G90과 기아차 K9 등 대표적인 국산 대형 고급세단의 판매가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두 차종의 지난해 11월 판매량은 총 1천955대(G90 882대·K9 1천73대)로 전년 동기 대비 78....
지난 11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수입차가 강세를 보이던 고급 자동차 시장에서 대표적인 국산 대형 고급세단의 판매가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밝혔다.
경제
‘SWEET 2019’ 최대 규모 개최
市, 13-15일 DJ센터서 열려…20개국 222개사 참여 한전 등 참여 채용·기술이전사업화 설명회 등 다채 광주시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인 ‘SWEET(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9’에 전세계 20개국 222개사가 참여해 정보를 나눈다. 11일 광주시에 따르면 ‘SWEET 2019’는 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과 국내 기업의 수출 활로 모색을 위해 200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광주시와 전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KOTRA, 한국에너지...
200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인 SWEET 2019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신재생에너지 관련 222개사가 참여했다.
경제
나주혁신도시 ‘빛가람 써밋빌리지’ 분양
쾌적한 주거환경 수요 급증 나주혁신도시 ‘빛가람 써밋빌리지’ 조감도 연일 계속되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쾌적한 주거환경을 요구하는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갈수록 심해지는 초미세먼지 농도에 도심 속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는 주거지를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친환경적이고 에너지가 샘솟는 에너지밸리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핵심입지에 호수공원(매화제)을 내집 정원처럼 누리는 고품격 프라이빗 타운하우스인 ‘빛가람 써밋빌리지’가 주목받고 있다. ‘빛가람 써밋빌리지’ 주변에는 혁신도시 중심의 문화생활과 전원주택생활을 ...
쾌적한 주거환경의 수요가 급증하는 요즘 빛가람 써밋빌리지 관계자는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핵심에 입지하고 있는 빛가람 써밋빌리지가 경쟁력있는 조건으로 투자자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종합
道, 내달부터 청년 구직수당 월 50만원 지급
6개월간 지원…24일까지 접수 전남도는 11일 “오는 4월부터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취·창업 등 구직활동 경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남도일자리통합정보망 누리집(http://job.jeonmam.go.kr)을 통해 24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해 1차 500명을 선정하고, 이후 2차 모집으로 500명을 추가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전남 거주 ▲만 18-34세 이하 ▲최종학교 졸업·중퇴 후 2년 경과 ▲중위소득 150% 미만(3인 가구 기준 564만48원)인 장기 미취업 청년이다. 다만 실업급여, 생계급...
전남도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취·창업 등 구직활동비를 지원한다.
정치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 해결해달라”
李시장·金지사, 국방부장관 면담서 촉구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12일 정경두 국방부 장관을 만나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이 시장과 김 도지사는 이날 오후 국방부에서 정 장관과 면담했다. 두 단체장의 요청으로 진행된 면담은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들은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는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 과제로서 국가가 책임지고 추진해야 할 국책 사업”이라며 사업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어 “5조원 이상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가사업으로 광주와 전남 두 지자체만의 노력으로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다. 국방부가 ...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12일 정경두 국방부 장관을 만나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 해결을 촉구하였고, 정 장관은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정치
광주 지역화폐 발행 우려 목소리 높다
시민단체 “市, 제대로 된 공청회 안해” 졸속 제기 오늘 시의회 상임위 조례안 심사…통과여부 주목 광주시가 이달중 출시할 예정인 지역화폐가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특히 시민 혈세를 들여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지역화폐에 대한 지역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했는지에 대한 논란도 지속되고 있어 관련 조례안의 의회 통과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지역화폐 정상화를 위한 시민모임은 12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가 지역화폐 발행을 위한 제대로 된 공청회도 하지 않고, 지역 상공인들이 지적하는 문제점에 대한 보완책도 아직 만들지 않은 상태에서 조급하...
지난 12일 지역화폐 정상화를 위한 시민모임은 광주시가 이달말 출시 예정인 광주시의 지역화폐에 대하여 지역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않고 조급하게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치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후보 셀프 급여 논란
시의회 인사청문회서 업무상 배임·횡령 의혹 제기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후보자가 시민사회단체 이사장으로 활동하면서 규정을 위반해 급여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2일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 이날 김용집 의원은 “후보자가 활동한 시민단체의 정관에는 이사장직은 무보수 명예직인데 급여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며 “보수 지급에 대한 별도의 규정없이 급여를 셀프로 지급한게 아니냐”고 지적했다. 또 “정관에도 없는 이사장 급여까지 지급하면서 정작 운영비가 없다며 아내 명의로 차입금을 받아 원금과 이자까지 상환하...
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후보자가 시민사회단체 이사장으로 활동하면서 규정을 위반해 급여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2일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 또한, 김 후보자의 경영능력에 대한 의문도 제기됐다.
정치
道, 친환경농업 직불제 29일까지 접수
㏊당 과수 140만원·채소 특작 130만원·논 70만원 지급 전남도는 12일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지원하는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제’와 ‘유기농·무농약 지속 직불제’ 사업 신청을 오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올해 사업 기간(1-12월) 중 친환경농업을 충실히 실천하고 인증기관으로부터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아 대상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 또는 법인이다. 농가당 지급한도 면적은 0.1㏊ 이상 5㏊ 이하로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서와 친환경농산물 인증서 사본을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전남도 친환경농업직불금 예산은...
2016년부터 '유기농·무농약 지속 직불제 사업'을 시행 중인 전남도는 오는 29일까지 올해 사업 기간 중 친환경농업을 충실히 실천하고 인증기관으로부터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아 대상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 또는 법인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제'와 '유기농·무농약 지속 직불제'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공시했다.
정치
광주 문화콘텐츠 전문인력 양성 ‘박차’
市, 콘텐츠테크하이어·공예디자인 과정 교육생 선발 현장지향형 인재 양성 등 지역 일자리 창출 역할 기대 광주시가 문화콘텐츠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역 문화콘텐츠산업을 이끌어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문화콘텐츠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문화관광체육부에서 지원하는 이번 과정은 2008년 시작된 이후 5천157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585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 문화콘텐츠산업의 밑거름 역할을 해왔다. 올해 과정은 4월부터 8월까지 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과정인 콘텐츠테크하이어과정, 공예디자인분야 일자리창출을 위한 ...
광주시가 문화콘텐츠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기 위하여 20가지의 문화콘텐츠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정치
광주시,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 ‘인기’
유치원·초등학교·주간보호센터 등 95개 기관 5천654명 신청 광주시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시민들이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에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시가 2월21일부터 교육 신청을 접수한 결과 1주일만에 유치원, 초등학교, 병원, 주간보호센터, 직장 등 95곳에서 5천654명이 교육을 신청했다.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은 시민들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처하기 위해 연중 상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4일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장애인, 어르신(경로당), 직장인 등 전 시민을 대상으로 ...
광주시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시민들이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에 신청이 많이 이어지고 있는데 그 교육 내용은 각종 자연재난 대응 요령, 생애주기별 맞춤형 생활안전 교육, 심폐소생술, 하임리히 요법 등 3개 분야로 구성되어 운영되어지고 있다.
정치
광주시, 레지오넬라증 예방 ‘총력’
광주시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레지오넬라증 발생 예방을 위해 보건환경연구원·자치구 보건소와 협조체계를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업무 총괄 및 환자 발생 시 역학조사를 하고, 보건환경연구원은 검사를 수행하며, 자치구는 시설관리자 교육·사후관리를 맡는다. 시는 레지오넬라증 예방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이번 달부터 보건환경연구원·자치구와 함께 수영대회 관련 시설, 노후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고위험시설 290여곳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세계수영대회를 대비해 선수단, 운영 인력 등이 이용하는 숙박시설, 경기장 인근 목욕시설, 지정 의료기관 등은 주기적으로 저수조 청...
광주시는 보건환경연구원, 자치구 보건소와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고위험시설 290여곳을 점검하는 등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정치
전남형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만든다
道, 광양·고흥 선정…지역 특성 살린 문화공간 연출 3년간 20억씩 투입 ‘문화를 T·H·E한 발섬길’ 등 조성 광양시와 고흥군에 지역 특성을 살린 공공디자인 특화거리가 조성된다. 전남도는 12일 “지역 특성이 반영된 디자인으로 아름답고 매력 있는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조성사업’ 공모를 해 광양시와 고흥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조성사업’은 지역의 정체성·안전성·기능성이 반영된 디자인을 통해 가로경관을 개선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공간을 연출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계획단계부터 주민 참여가 가능하다. 사업 대...
광양시와 고흥군에 지역 특성을 살린 공공디자인 특화거리가 조성되는데 사업 대상지는 현장평가와 제안서평가를 거쳐 선정되며 계획단계부터 주민 참여가 가능하다.
정치
李시장 “오월 역사 바로 세우기에 최선을”
전두환 사죄 없어…국민의 힘으로 역사 심판대 올려야 이용섭 광주시장이 12일 오전 간부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오월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이용섭 광주시장은 12일 “공직자들이 오월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화요간부 회의에서 “다시 역사의 심판대에 선 전두환이 반성의 기미도, 단 한마디의 사죄도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전두환은 광주에 왔지만, 학살자의 모습 그대로였고 역사 앞에, 그리고 민주시민들에게 사죄할 마지막 기회를...
12일 오전 광주시장이 오월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전두환에게 5·18 피해자와 광주시민, 그리고 온 국민에게 5·18 진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힐 것을 강조했다.
사회
‘미쓰비시 손배소 대법 승소’ 등 10대 뉴스 선정
근로정신대시민모임…내일 광주시청서 창립 10주년 총회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미쓰비시 손해배상 소송 대법원 승소’ 등을 10대 뉴스로 선정했다. 근로정신대시민모임은 10대 뉴스로 ‘미쓰비시자동차 1인 시위·광주전시장 퇴출’과 ‘손해배상 소송 대법원 승소’ 등을 10대 성과로 뽑았다고 12일 밝혔다. 단체는 지난 2009년 10월 5일부터 2010년 7월30일까지 208차례 시위를 열고 미쓰비시 자동차 전시장을 광주에서 퇴출시켰다. 이후 2013년 6월 서울 여의도와 강남, 분당 등 3곳 영업장이 폐쇄되면서 국내 모든 영업장이 완...
지난 12일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근로정신대시민모임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미쓰비시 손해배상 소송 대법원 승소 포함 10가지 성과를 10대 뉴스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회
일자형 복도에 늘어선 교실 ‘그만’...학교 재구조화
‘창의적이고 안전한’ 환경 제공 학생·체험 중심 시설 탈바꿈 도교육청 전남형미래학교 박차 전남도교육청이 교육과정의 변화, 교수-학습방법의 선진화에 따른 학교공간 재구조화를 적극 추진한다. 현재 신설 공사 중인 2개 유치원과 4개 학교의 경우 설계변경을 통해 개교와 동시에 반영되도록 하고, 향후 발주 예정인 신·개축 교육시설에 대해서는 설계단계에서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교육환경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관리자 중심의 경직되고 획일화된 공간으로 남아 있는 일선 학교를 학생 중심, 체험 중심으로 재구조화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학생중심의 ...
전남도교육청은 일선 학교를 미래 역량을 함양한 민주시민 육성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5가지 추진방향을 제정하고 학생 중심, 체험 중심으로 재구조화하기로 결정했다.
사회
‘서열 1-3위 부재’ 조선대 격랑 속으로
총장 직위해제, 부총장·기조실장 보직 사퇴…교무처장이 총장 직무대리 교육부 대학평가에서 정원 감축이 요구되는 ‘역량강화대학’으로 분류된 조선대학교가 또 한 번 요동치고 있다. 총장 직위해제에 이어 총장 직무대리인 부총장과 기획조정실장까지 서열 1-3위가 공석으로 남는 초유의 상황을 맞았다. 대학 구성원들이 겉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지는 것은 물론 교육부 2차 평가를 코앞에 두고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12일 조선대에 따르면 총장 직무대리인 김재형 부총장과 기획조정실장 겸 대학특성화지원센터장인 이철갑 의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보직에서 동반 사임했다. 앞서 법인 이사회는 ...
교육부 대학평가에서 정원 감축이 요구되는 역량강화대학으로 분류된 조선대학교의 서열 1-3위가 공석으로 남아 대학 구성원들이 혼란에 빠지는 것은 물론 교육부 2차 평가를 코앞에 두고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사회
광주 북구 ‘연가보상비’ 등 불통행정
구의회서 미지급 가능한 ‘복무 규정’ 조례 개정 지적 “의견수렴 없이 일방통행”…공무직 차별임금도 논란 광주 북구가 최근 개정한 ‘공무원 연가보상비 미지급’ 조례가 직원들과 소통 없는 ‘일방통행’ 행정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12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지방공무원 미사용 연가보상비를 미지급할 수 있다’는 등의 내용을 담은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을 개정했다. 지난해 12월18일 대통령령으로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이 공표·개정됨에 따라 올해 1월1일부터 전국 자치단체에서 시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북구의회는 이번 개정안이 상위법 개정에 따른 사항이지만 연가보상비 지급...
12일 광주 북구는 북구 의회에서 직원들의 의견 수렴이 없었고 공무직에 대한 차별적 임금에 대한 이견이 있음을 지적한 '지방공무원 미사용 연가보상비를 미지급할 수 있다' 등의 내용이 포함된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을 개정했다.
경제
광주신세계 화이트데이 다양한 선물 제안
광주신세계가 지하 1층 식품관과 본관 2층에서 화이트데이의 달달함을 맛과 향기로 느낄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완연한 봄과 함께 화이트데이(3월14일) 시즌이 다가온 가운데 ㈜광주신세계가 다양한 기프트를 제안했다. 12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이 시즌을 맞아 ‘스위트’ 기프트, ‘화장품+액세서리’ 기프트 등을 선보인다. 먼저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화이트데이의 달달함을 입으로 느낄 수 있는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메나쥬리’에서는 프로포즈 생크림케익(3만9천원), ‘츄파츕스’는 슬림휠(2만8천500원)과 팝아트 틴(3만3천500원) ...
지난 12일 3월 14일인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광주신세계가 지하 1층 식품관과 본관 2층에서 시즌에 맞춘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밝혔다.
경제
“연구인력 채용·파견 활용하세요”
중기지방청 오는 27일까지 모집…연구원 인건비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은 중소기업 기술개발 활성화와 기술경쟁력 촉진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연구인력 채용·파견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연구인력 채용·파견 지원사업은 연구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전담부서를 보유한 기업이 연구개발 인력을 채용하거나 공공연구기관 연구원을 파견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진 연구인력에 대해서는 이공계 학·석·박사 학위 취득 후 5년 이내의 인력을 기업...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은 연구개발 관련 인력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연구인력 채용/파견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서의 온라인 신청을 통해 27일까지 모집한다.
경제
광산업진흥회, 해외 판로 개척 ‘주목’
美 OFC·日 라이팅페어 전시회 공동 홍보관 구성 수출상담 8천743만불·계약 1천450불 성과 달성 한국광산업진흥회가 미국과 일본 해외 전시회에 잇따라 참가해 창립 이래 획기적인 판로를 개척하는 등의 성과를 거둬 주목을 끌고 있다. 12일 한국광산업진흥회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미국 OFC(Optical Fiber Communication Conference) 및 일본 라이팅페어(Lighting Fair)전시회에 공동 홍보관을 구성해 국내 LED조명·광통신 기업 31개사 지원을 통해 국내 광융합기술 제품의 우수성 홍보와 현지 바이어 수출상담을 지원하는 등 ...
지난 12일 한국광산업진흥회에 따르면 미국 OFC 및 일본 라이팅페어 전시회에 공동 후보관을 구성하여 국내 기업 31개사 지원을 통해 창립 이래 획기적인 판로개척 및 마케팅을 적극 지원했으며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도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경제
aT, 월동채소류 소비 활성화 홍보 총력
배추 선별법·가격동향 등 안내 소비 유도 정부 가격안정대책 시행 향후 보합세 전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월동채소류 소비 활성화 홍보에 적극 나선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12일 “월동채소류(배추, 무, 대파) 소비 활성화 홍보를 위해 이달 셋째 주까지 SNS, 방송(라디오), KAMIS 홈페이지 등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보 품목으로는 월동배추, 월동무, 대파 등이다. 내용은 품목 효능, 가격, 선별·손질·보관·레시피 등을 홍보한다. 또 SNS 카드뉴스, 라디오 물가방송 인터뷰, 보도자료 배포 등의 방법으로 알릴 예정이다. 올해 겨울 온화한 기상 여...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소비 활성화를 위해 월동배추, 월동무, 대파의 품목 효능, 가격, 선별/손질/보관/레시피 등을 SNS, 방송(라디오), KAMIS 홈페이지를 통해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제
‘국내 콘텐츠 잠재력 전 세계에 알린다’
한국콘텐츠진흥원, SXSW 참가 한국공동관 등 선봬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 콘텐츠를 전 세계에 알리는 위해 본격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2일 “지난 8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사우스바이 사우스웨스트·이하 SXSW’에 한국공동관 전시, 쇼케이스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SXSW는 매년 3월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Austin)에서 열리는 음악, 영화, IT를 아우르는 융·복합 축제로 30여개국 13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다. 한콘진은 컨퍼런스, 공연, 전시 등으로 구성된 2019 SXSW에 국내 콘텐츠 기업과 프로젝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열리는 2019 SXSW에서 국내 콘텐츠 기업과 프로젝트를 알리는 한국공동관 전시, 쇼케이스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스포츠
‘무적’ 한국 양궁 “태극마크를 쏴라”
2019 양궁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7일간 열전 돌입 ‘세계 최강’ 한국양궁 올해를 빛낼 스타탄생 마지막 관문 남녀 현 대표 16명, 재야선발전 통과 24명 등 40명 각축 기록경기·토너먼트로 16명 탈락… 6강 리그로 최종 선발 2019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앞두고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전지 훈련 중인 남녀 국가대표선수들이 12일 훈련에 앞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시양궁협회 제공 2019 한국 양궁이 또 다른 시작을 향한 마지막 레이스에 나선다. 2019년을 빛낼 양궁 국가대표 최종 관문인 제3차 선발전이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투명하고 공정한 선수 선발 시스템으로 세계 최강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한국 양궁의 제3차 국가대표 선발전이 13일부터 19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종합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29만1천원 역대 최고
6년 연속 상승세…광주·전남은 전국 최저수준 초·중·고등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29만1천원으로 지난해보다 7.0%(1만9천원) 늘었다. 6년 연속 증가세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광주 사교육비는 26만2천원으로 서울을 비롯한 7개 특·광역시 가운데 최저치였고, 전남은 19만원으로 전국에서 두번째로 낮았다. 12일 교육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교급별 1인당 사교육비는 초등학생 26만3천원(3.7%↑), 중학생 31만2천원(7.1%↑), 고등학생 32만1천원(12.8%↑)이었다. 중·고생의 경우 지난 2007년 ...
대입제도의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사교육비 총 규모가 약 19조5천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광주 사교육비는 7개 특/광역시 가운데 최저치를, 전남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종합
오늘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 ‘선택의 날’
광주 18명·전남 185명 선출…선거인 수 36만여명 투표소 272곳 오후 5시 마감…31개 조합 ‘무혈입성’ 개표소 설치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오후 광주 북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북구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개표소를 설치하는 등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13일 전국 1천823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광주와 전남지역은 총 203곳의 조합에서 4년 임기의 조합장을 새로 뽑는다. 당락은 빠르면 당일 오후, 늦으면 다음날 새벽에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 12일 광주·전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유권자인 ...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13일 전국 1천823개 투표소에서 실시되는 가운데 광주 전남지역에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272개 투표소에서 유권자인 조합원들의 투표가 이루어진다.
정치
“미세먼지 경보시 건강취약계층 보호 조치해야”
광주혁신추진위, 노인일자리 참여자 유급휴무 권고 광주지역 미세먼지 경보 발생시 건강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조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권고가 나왔다. 13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장직속 광주혁신추진위원회는 지난 12일 제5차 전체회의를 열어 정부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이같이 권고했다. 혁신추진위는 또 현재 추진 중인 시 산하 공공기관 혁신을 수혜자인 시민들이 수긍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추진도록 권고했다. 정부혁신 방향은 지난 2월 추진위원으로 위촉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성욱준 교수(범정부 업무혁신 자문단 위원)로부터 정부혁신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혁신적 포용국가를 뒷받침...
지난 12일 시장직속 광주혁신추진위원회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성욱준 교수와 정부혁신의 방향을 공유하고, 건강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경보 발생 시 유급 휴무 등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는 조치를 해 줄 것을 광주시에 권고하였다.
정치
나주 에너지밸리 강소연구개발특구 추진
전남도, 한전공대 연계 에너지신산업 연구기관·기업 집적화 모색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일원 에너지밸리를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한전공대 연구개발 배후단지와 연계해 에너지신산업 연구기관과 기업을 집적화한다는 구상이다. 전남도는 13일 “나주 혁신도시 에너지밸리를 에너지신산업의 메카로 조성하기 위한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소연구개발특구는 기존 특구와 같은 대규모가 아닌 좁은 면적에 집약적으로 연구개발 핵심기관과 기업을 모아 관련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기존 특구 지정면적은 대덕특구 60㎢, 광주특구 19㎢에 달한 데 비...
전남도는 13일 나주 혁신 도시 에너지밸리에 한전과 한전 공대를 중심으로 관련된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치
광주시, 인권옴부즈맨 권고 이행 모니터링
내달부터 현장방문 등 점검 광주시는 시와 출자·출연 기관 등 시 산하 관계기관에서 발생한 인권침해와 차별행위에 관한 인권옴부즈맨 권고 이행사항을 모니터링한다. 이번 모니터링에서는 인권옴부즈맨 시정 권고에 대해 해당 부서나 기관의 조치가 잘 되고 있는지, 시민생활이나 시 조직문화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등을 점검하게 된다. 시는 이달 중 인권보호조사관, 여성인권보호관 등 총 4명으로 모니터링단을 구성하고 4월부터 면담, 설문조사,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권고 이행사항을 점검한 후 관련 분야 전문가와 간담회 등을 거쳐 점검 내용을 분석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성희롱...
지난 2013년 여러 인권 침해, 차별 행위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인권옴부즈맨제도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 광주시는 인권옴부즈맨 권고 이행 사항을 모니터링한다.
정치
전남 농수산식품 美판매장 ‘수출 효자’
지난해 3곳 310만 달러 실적…향후 10곳까지 확대 전남도는 13일 “농수산식품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전남도 농수산식품 상설 전시 판매장’을 개설, 지원하면서 수출실적이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남 농수산식품의 미국 수출은 6천200만 달러로 2017년(5천200만 달러)보다 19.2% 늘었다. 이는 시장개척단 파견, 식품박람회 참가 등 여러 요인이 있으나, ‘농수산식품 전시판매장’의 역할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전남도가 운영하는 미국 농수산식품 상설전시 판매장은 총 4곳이다. 전시판매장은 2017년 한남체인 플러툰점을 시작으로 토렌스점, 뉴저지점이...
지난해 전남 농수산식품 상설전시 3개점을 통한 수출 규모는 310만 달러에 이르러, 2017년보다 약 19퍼센트 늘었으며, 전남도는 향후 총 10개소로 상설전시 판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치
市, 제59주년 3·15의거 기념식 개최
내일 빛고을시민문화관 광주시는 오는 15일 오전 9시50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제59주년 ‘3·15의거 기념식’을 시 주관으로 3회째 개최한다. 시는 3·15의거의 숭고한 자유·민주·정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정의로운 광주 건설의 계기로 삼기 위해 그동안 민간 주도로 개최해온 기념식을 주관해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광주3·15의거 주역, 3·15 및 4·19단체 회원, 보훈안보단체장,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15의거 홍보영상 상영, 기념공연, 경과보고, 선언문 낭독, 기념사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일 계기 행사로는 빛고을시민문화...
광주시는 4.19혁명의 계기가 되었고 이승만 자유당 독재 정권의 부정선거에 맞선 1960년 3.15의거를 기념하는 제 59주년 '3.15 의거 기념식'을 시 주관으로 3회째 개최한다.
정치
영산강 죽산보 해체 “물 부족” vs “문제 없어” 찬반 팽팽
손금주 의원, 나주서 ‘올바른 해결방안’ 토론회 “사회적 대화 통한 주민 공감대 형성 전제돼야” 죽산보를 해체하는 영산강 보(洑) 처리방안을 두고 찬반 의견을 나누는 토론회가 13일 나주시민회관에서 열렸다. 환경부가 지난달 영산강 죽산보를 해체하기로 하는 등 4대강 보(洑) 처리방안을 내놓은 가운데 나주에서 찬반 토론이 열려 관심을 끌었다. 무소속 손금주(나주·화순) 의원은 13일 나주시민회관에서 ‘죽산보 문제, 올바른 해결방안은?’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염정섭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단 평가총괄팀장이 발제자로 참여해 “죽산보 구간 환경여건을 종합 고려할 때 해체...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가 제안한 죽산보 해체와 관련, 찬반 의견을 나누는 토론회가 13일 나주시민회관에서 열렸으며 동 제안은 7월 출범할 국가물관리위원회에 상정돼 최종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정치
광주 인접 장성 남면에 명품 주거단지 조성
장성군·LH, 덕성리·녹진리 일대 1천500세대 규모 협약 6월 이후 주거 수요 반영 맞춤형 주택 개발 시장 조사 장성군과 LH는 13일 ‘덕성행복마을 조성 및 지역 발전협력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광주 첨단지구와 수완지구에서 5분 거리인 장성군 남면 덕성리·녹진리 일대에 1천500세대 규모의 명품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장성군과 LH는 13일 장성군청 상황실에서 유두석 장성군수와 차상현 군의회 의장, 군의원, LH 백인철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남면 덕성행복마을 조성 및 장성군 지역 발전협력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덕성행복마을 조성사업...
남면 덕성리와 녹진리 일원 54만m2 대지에 1천500세대 규모의 명품 주거단지가 건설되고 장성군의 지역 발전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정치
道, 살아있는 ‘무형문화재’ 영상기록 남긴다
단절 우려 큰 해남 우수영 ‘부녀농요’·곡성 ‘초고장’ 등 전남도가 점차 사라져가는 무형문화유산의 보존·전승을 위해 ‘해남 우수영 부녀농요’와 ‘곡성 초고장’의 영상기록화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오는 22일까지 사업자를 도 누리집을 통해 공개 모집한다. 무형문화재는 보유자의 기량이나 지식 그 자체가 큰 가치를 지니고 있는 살아있는 문화유산이다. 보유자가 고령이거나 전수자가 없는 경우가 많아, 원형을 보존하고 전승 단절을 막기 위한 기록화 사업이 시급하다. 해남 우수영 부녀농요는 해남 우수영의 부녀자들이 농사일을 하면서 부르던 노동요다. 1987년 무형문화재 제20...
전남도가 무형문화유산의 보존 /전승을 위해 '해남 우수영 부녀동요'와 '곡성 초고장'의 영상 기록화를 위해 영상을 제작하여 방송에 반영 및 공공 도서관 등 배포하여 전승자료 등으로 활용하기로 하였다.
정치
‘시민 안전만족도 조사’ 70.8%, 정책 ‘긍정’ 평가
광주시 광산구가 지난 1월 자체 실시한 ‘시민 안전만족도 조사’에서 정책과 민원처리 만족도, 체감도 등 안전 전 분야에서 긍정 평가를 받았다. ‘내 삶을 바꾸는 안전광산 프로젝트’의 하나로 실시한 이 조사는 안전 수요자인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만족도 등을 파악해 구 안전정책의 실태를 진단하고 실용적 정책 개발 등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이뤄졌다. 광산구는 성·연령·지역을 안배해 전자설문 방식을 도입, 총 1천107명의 응답을 얻었다. 시민 775명과 시민안전점검단원 332명으로 구성된 응답자들은 6개 지표, 21개 항목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조사 결과, 광산구의...
광주시 광산구는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정책의 지표로 활용되는 '시민 안전만족도 조사'에서 시민 70.8%의 고른 호감을 바탕으로 안전 전 분야에서 긍정 평가를 받았다.
정치
수완·하남동에 구립 어린이집 개원
공간 장기 무상임차 예산 절감 안심·양질 보육 서비스 기대↑ 광주시 광산구가 최근 구립 어린이집 2곳을 개원하고 공공보육서비스를 강화한다. 사진은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장자울 어린이집을 방문해 아이들을 돌보는 모습. /광산구 제공 광주시 광산구가 지난 12일 구립 장자울 어린이집과 꿈여울 어린이집 개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두 구립어린이집은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광산구가 신규 설치한 곳이다. 장자울 어린이집은 수완동 장자울마을 아파트 휴먼시아 4단지 관리동에 자리를 잡았다. 약 120㎡ 면적에 보육실 3...
광주시 관상구가 구립어린이 집으로 보육의 공공성 강화 모델 정립을 위해 지난 12일 구립 장자울 어린이집과 꿈여울 어린이집의 본격운영을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