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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김삼호 구청장 ‘마을정부 소통투어’ 성료 21개 동 돌며 마을 현안 해결방안 모색 | 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이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7일까지 17일간 21개 동을 돌며 시민과 함께 마을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책을 마련하는 ‘매력·활력·품격의 마을정부 소통투어’를 가졌다. <사진> 이번 마을정부 투어에서 접수된 주민 제안은 총 147건으로 이 중 약 58%가 안전 관련 사안이었다. 올해 신년사에서 안전한 환경으로 시민이 편안한 일상을 만들겠다고 밝힌 김 구청장은 제안 중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은 빠른 시일 안에 즉시 조치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예산이 필요한 사안은 다음달 추경에 반영해 처리할 계획이다. 이번 투어는 시민 스스로 지역과 마을의 현안을 ... | 김상호 광수 광산 구청장은 10일간 21개 동을 돌며 '매력.활력.품격의 마을정보 소통투어'를 가졌고, 투어 중 58%가 안전관련 사안이었으며, 구청장은 이를 계기로 지역의 일을 하나씩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
정치 | 금호타이어 이전 부지 TOD 개발 등 논의 | 광주송정역세권 발전방향 수립 토론회 성료 김 구청장 “향후 개발 방안 논의 탄력 기대” <대중교통지향형> 광주시 광산구 주최, ㈔한국도시설계학회 주관으로 ‘광주송정역세권 발전방향 수립 토론회’가 최근 3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광산구청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1월 금호타이어가 광주공장 이전 의사를 밝힌 뒤 이뤄진 이날 토론회는 전문가와 주민이 참가해 이전 부지 활용 및 광주송정역세권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이인성 서울시립대 교수가 진행을 맡았다. 첫 발제자로 나선 류영국 지오시티㈜ 대표이사는 ‘금호타이어 이전부지의 토지이용계획 및 개발방안’에서 광주송... | 금호타이어가 광주공장 이전 이사를 밝힌 뒤 '광주송정역세권 발전방향 수립 토론회'가 이루어졌으며, 광산구청장은 해당 토론회를 계기로 광주송정역세권 개발 방안 논의에 탄력이 붙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사회 | 광주지역 최초 ‘드론 비행연습장’ 조성 | 북구, 첨단과학산단 인근 4천840㎡ 규모…5월 중 개장 광주 북구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드론산업 관련, 드론 전용 비행연습장을 조성하고 시범운영에 나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구는 “북구 첨단과학산업단지 인근에 4차 산업혁명의 한 축인 드론산업육성 기반 마련과 드론 레저문화 확산을 위해 ‘북구 드론 비행연습장’을 조성하고 시범운영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드론 비행연습장’은 대촌동 일원에 4천840㎡ 규모로 초보자 구역 1천000㎡, 레이싱 및 산업테스트 구역 3천840㎡로 조성했으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운영상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보완·개선해 5월 중 정식... | 광주 북구가 4차산업의 한 축으로 드론산업육성기반 마련과 레저문화 확산을 위해 드론 전용 비행연습장으로 조성하고 시범운영에 나서고 있다. |
사회 | 동시 조합장선거 위법 96건...‘돈 선거’ | 선관위 광주 20건·전남 76건 적발, 검찰 82명 입건 금품관련 최다…무관용 원칙으로 선거 후에도 추적 일꾼 뽑는 소중한 한표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가 치러진 13일 오전 광주 남구 주월동 남광주농협 봉선1동 투표소에서 조합원들이 일꾼을 뽑는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광주·전남에서 총 96건의 위법행위가 선거관리위원회에 적발됐다. 금품선거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난 만큼 선관위는 선거 이후에도 위법상황에 대해서는 적발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20건의 위법행... | 제 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광주.전남에서 위법행위가 적발되었기 때문에 선거당일까지 감시체제를 유지하고 주변단속을 확대해 불법선거운동을 예방하기 위해 힘썼다, |
사회 | ‘교통사고 사망’ 고령자 45%...교통대책 손봐야 | 광주·전남 65세 이상 사고 매년 2천800건 면허증 자진 반납 유도 인센티브 등 필요 최근 광주·전남에서 고령 운전자(65세 이상)에 따른 교통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더욱이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해마다 65세 이상 조건부 면허제도 도입 등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13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광주에서 최근 3년간 총 2만2천209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이중 65세 이상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14%(3천172건) 해당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277명) 중 절반에 가까운 45%(127명)가 65세 이상... | 광주.전남에서 고령운전자에 따른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위해 경찰은 국토 교통부, 노인단체 등 관계기관은 합동 태스크 포스를 꾸리고 연구용역 등을 거쳐 도로교통법 개정을 포함한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
사회 | 전몰군경미망인회 광주지부 횡령 의혹 | 보조금 정산내역 허점투성…회원 고발로 경찰 조사 “보훈 단체라고 어물쩍”…지자체 관리체계 도마위 전몰군경미망인회 광주시지부가 자치단체의 보조금 관리체계 허점을 악용해 수십 년간 보조금을 착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집행부가 사용 내역을 부풀려 신고하는 등 국비를 빼돌렸다는 내부 고발이 나와 파문이 예상된다. 미망인회 광주지부 한 회원은 본보와의 통화에서 “입이 있어도 힘이 없어서 말을 못한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사람들에 대한 대우를 마땅히 해 주지도 못할망정 짬짬이 형식으로 회계를 조작해 야금야금 횡령하는 것에 울분을 토한다”고 말했다. 다른 회원들은 “듣고 ... | 회원들의 상부상조와 자활능력배양위해 설립된 전몰 군경 미망인회 광주시지부가 횡령의혹이 있어 지자체 관리체계에 전면적인 개선대책이 필요하게 되었다. |
사회 | 남광주시장 ‘문화관광형’ 탈바꿈 | 중소벤처부 공모 사업 선정 2년간 10억원 사업비 확보 디자인 개선, 스토리텔링화 야간관광 명소로 도약 전망 광주 동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9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특성화시장 육성(문화관광형시장) 분야’에 남광주시장이 최종 선정돼 2년간 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동구는 지난달 ‘2019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특성화시장 육성 ▲공영주차장 건립 ▲시설현대화 ▲시장경영바우처 지원 등 4개 분야 총 80억원 규모의 사업 공모를 신청한 상태이며,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추가적... | 광주 동구는 남광주시장이 '특성화시장 육성 분야'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2016년부터 운영 중인 남광주밤기차야시장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2019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서의 추가적인 사업 선정 등과 같은 유리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사회 | MRI 영상 자동 분석해 치매 판별한다 |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 인공지능 기술 국내 첫 개발 뇌 MRI(자기공명영상장치) 영상을 자동으로 분석해 알츠하이머병 진행 여부와 치매 진행단계를 판별해주는 인공지능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13일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단장 이건호 교수)에 따르면 광주과학기술원 이보름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치매환자를 포함한 65세 이상 한국인 491명을 대상으로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MRI)을 촬영해 뇌의 활동성을 분석하고 딥런닝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적용, 치매를 판별했다. 정상인과 가벼운 인지장애 증상을 보이는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구별해내는 정확도는 94.2%에 이르며 ... |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은 뇌 MRI 영상 자동 분석을 통해 뇌의 활동성을 분석하고 딥런닝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알츠하이머병 환자 94.2%, CDR 기준 치매등급 92.3%의 정확도로 환자 구별 및 치매 판별을 이루어냈다. |
사회 | 전남교육청, 장애학생 직업교육 활성화 | 도의회 교육위와 현장간담회 전남도교육청이 장애학생들의 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남도의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나섰다. 도교육청은 13일 함평읍 소재 전남 특수교육지원센터 및 발달장애인직업체험관을 방문한 도의회 교육위원 및 전문위원 16명과 함께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전환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교육위원들은 지역 특성상 다양한 직무훈련을 받기 어려운 장애학생들에게 직업 경험을 제공함은 물론 전문양성과정 운영에 효과적이고 취업과 연계할 수 있다는 점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도의회 이장석(영광) 의원은 “중증장애 학생들을 위한 직업교육·훈련의 장이 더 많이 마련... | 장애학생이 졸업 후 직업을 갖고 독립적으로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도교육청은 현재의 제도가 잘 운영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향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심화시키기로 했다. |
경제 | ‘고용 봄바람’ 광주지역 비켜갔다 | 고용률 58.2%…전년동월대비 0.7p ↓ 실업률은 증가세…14년 만에 최고치 새로운 시즌을 맞아 전국 고용시장에서 따듯한 봄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은 아직도 설기가 가득하다. 지난달 광주지역 고용환경이 실업률 5%대를 돌파하며 1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13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2월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 고용률은 58.2%로 전년동월대비 0.7%p 하락했다. 취업자는 73만6천명으로 전년대비 7천명(-0.9%)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산업별 취업자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2만5천명(8.4%)증가했으... |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2월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고용환경이 실업률 5%대를 돌파하며 광주 고용률이 58.2%로 전년동월대비 0.7%p 하락, 1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해 전국 고용시장에서 따듯한 봄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은 아직도 설기가 가득하다. |
스포츠 | 순천시청 박다솔·강유정 ‘태극마크’ 유도 국가대표 2차 선발전 | 지난 12일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2019 순천만국가정원컵유도대회 및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다솔(왼쪽)과 강유정이 협회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도체육회 제공 순천시청 유도 ‘쌍두마차’ 박다솔과 강유정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인 박다솔은 12일 순천 팔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년 순천만 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 및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일반부 -52㎏급 결승전에서 하주희(고창군청)를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절반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강유정도 -48㎏급 결승전서 ... | 순천시청 유도 ‘쌍두마차’ 박다솔과 강유정이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터키에서 열리는 2019 안탈리아 그랑프리대회와 아시아태평양선수권대회(UAE 투자이라), 그랑프리대회(중국 후허하우터), 세계선수권대회(일본 도쿄) 출전권을 획득했다. |
스포츠 | 광주시체육회, ‘이제는 빅데이터다!’ | 전문가 초청 특강…체육 분야 빅데이터 분석 개발, 시민들에게 제공 광주시체육회는 지난 12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빅데이터 전문가 오성탁 한국정보화진흥원 지능데이터본부장을 초청, 4차 산업시대 화두로 떠오른 빅데이터 특강을 진행했다. /광주시체육회 제공 광주시체육회가 변화와 혁신, 차별화된 업무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빅 데이터 관련 전문가를 초청한 강의를 열었다. 광주시체육회는 지난 12일 광주시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사무처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빅데이터 전문가 초청 강의’를 개최했다. 강사로 나선 오성탁 한국정보화진흥원 지능데이터본부장은 4차 산업 핵심 ... | 광주시체육회가 개최한 ‘빅데이터 전문가 초청 강의’에서 강사로 나선 오성탁 한국정보화진흥원 지능데이터본부장은 4차 산업 핵심 자산인 데이터에 대해 ‘데이터로 투명하게 소통하고 혁신이 창출되는 사회를 조성하는 것’을 주제로 반 행정을 위한 제도 마련, 전문 인력 교육 확대, 데이터 연구개발 확대 등의 기반을 제시하고 데이터에 대해 수집 및 활용 방안 등을 전달하며 미래 정책에 대한 대응책을 공유했다. |
종합 | 전남 택시요금 6년만에 오른다 | 내달부터 15.4%↑…중형택시 기본요금 2천800원→3천300원 전남도는 13일 “소비자정책위원회가 택시 운임·요율 조정안 심의를 거쳐 택시 요금을 15.4% 인상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행 요금이 반영된 2013년 3월 이후 6년만이다. 전남도는 지난해 3월 전남도택시운송조합의 요금 재조정 건의 신청 접수 후 검증용역을 거쳐 조정안을 마련하고 ‘전남도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 의결에 따라 인상률을 15.4%로 인상 조정했다. 이에 따라 중형택시 기준 기본요금은 현행 2천800원에서 3천300원으로 올랐다. 또 거리 146m 당, 15㎞/h 이하 운행시 3... | 전남도는 ‘전남도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 의결에 따라 광주 외에다른 시·도 평균 인상률을 반영해 인상률을 15.4%로 인상 조정해 택시 요금을 15.4% 인상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종합 | 인터뷰 광주전남전통문화명상센터 건립 추진위원장 도계스님 | “佛心 모아 광주시민 마음치유의 장 마련되길” 종교 구애받지 않고 명상 찾는 공간으로 남녀노소 체험 문화예술 프로그램 계획 “첨단 과학기술의 발달로 사람들은 모두 쉽고 빠른 것을 추구합니다. 그러다 보니 인간 본연의 가치가 상실되고, 자살률 또한 날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사회 속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자기 치유와 명상의 시간입니다. 종교에 구애받지 않고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드나들 수 있는 광주전남전통문화명상센터가 들어서길 간절히 바랍니다.” 광주전남전통문화명상센터(이하 명상센터) 건립을 위한 추진위원회의 추진위원장으로 올해 초... | 광주전남전통문화명상센터 건립을 위한 추진위원회의 추진위원장 도계스님(광주 남구 월산동 소원정사 주지)은 인류의 마음병을 치유하는 가장 오래된 가르침으로서의 명상을 실천하는 곳으로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드나들 수 있는 광주전남전통문화명상센터가 들어서길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
종합 | 채솟값 끝 없는 폭락...농민들 ‘원성’ | 배추 한포기 도매가 896원 거래…전년비 64.5% 떨어져 겨울대파 등 동반 하락…불황 여파 식당 수요 감소 원인 道, 가격 안정 안간힘…김성일 도의원 “국산김치 사용을” 산지폐기되는 겨울배추 배춧값이 폭락하자 지난 7일 오전 해남군 해남읍 용정리 한 배추밭에서 농민이 트랙터로 겨울배추를 폐기하고 있다. 채솟값 폭락으로 인해 전남 농민들이 애지중지 키운 밭을 갈아엎는 등 성난 민심을 표출하고 있다. 정부의 농산물 수급정책 실패에 대해 성토하면서 가격 안정화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13일 전남도에 따르면 12일 기준 월동배추 한 포기가 도매가격 896원... | 채솟값 폭락으로 인해 전남 농민들은 정부의 농산물 수급정책 실패에 대해 성토하면서 성난 민심을 표출하고, 최근 불황 여파로 음식점 등에서 채소 수요가 줄어든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으며 가격 안정화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
정치 | “현장중심의 시민 불편사항 해소 역점” | 광주시민권익위, 오늘 올해 첫 전원회의…사업계획 확정 광주시 시민권익위원회가 올해 현장중심으로 활동 폭을 넓혀 나간다. 시민권익위는 15일 올해 첫 전원회의를 열어 “현장중심의 시민 불편사항 해소를 비롯해 시민 권익보호와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을 활용한 정책 실행방안을 마련하는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고 14일 밝혔다. 시민권익위는 먼저, 현장중심의 시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시민소통 현장간담회를 정례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권익위원들이 민원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민들의 고충사항 경청을 비롯해 민원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시민소통 현장간담회를 정례적으로 ... | 광주시 시민권익위원회는 올해는 시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시민소통 현장간담회를 정례적으로 진행하고 시민이 제안. 토론하면서 정책을 만들어 가는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 실행방안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정치 | 전남지역 6년 만에 구제역·AI 비발생 ‘눈앞’ | 선제적 차단방역 등 농가·공직자 협력시스템 성과 겨울철 가축 전염병인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모두 올 겨울 전남을 비켜갈 전망이다. 전남도는 14일 “올 겨울철 2013년 이후 6년 만에 구제역과 고병원성 AI,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 비발생 원년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도내에 구제역과 AI가 함께 나타나지 않은 겨울은 2013년 이후 처음이다. 이는 김영록 전남지사의 방역에 대한 강한 관심과 의지, 방역 관계자 및 농가의 협력시스템이 톱니바퀴 돌 듯 기능을 잘 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김 지사는 평소 “구제역과 고병원성 AI는 ... | 전남도는 방역에 대한 강한 관심과 의지, 방역 관계자 및 농가의 협력시스템의 성과로 2013년 이후 6년 만에 구제역과 고병원성 AI 모두 잡아 비발생 원년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
정치 | 전남 사회적기업 제품 공공구매 활성화 | 道, 올해 목표액 39억…판로 확대 통해 성장 기반 확충 전남도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지원과 제품 구매 확대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공공구매에 발벗고 나섰다. 전남도는 14일 “올해 공공구매 목표액을 총구매액의 5%인 39억원으로 정하고 ‘2019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는 물품이나 용역서비스를 구매할 경우 의무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우선 구매토록 함으로써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통한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전남도는 최근 구례 자연드림파크에서 도 및 시군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 전남도는 도 및 시군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담당자, 중간지원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도 사회적경제 활성화 워크숍’을 열어 물품이나 용역서비스를 구매할 경우 의무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우선 구매토록 함으로써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통한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인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정치 | 광주환경공단 ‘너나들이 기자단’ 활동 돌입 | 주부·대학생 등 10명 SNS 통해 정보 전달 광주환경공단은 지난 13일 ‘2019년 제2기 시민 너나들이 SNS 기자단 위촉식 행사를 가졌다. <사진> 위촉식에는 김순권 이사장직무대행, 경영기획팀장과 기자 8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상견례가 진행됐으며 이후 앞으로 활동에 대한 간단한 교육도 이뤄졌다. 이들은 공단을 대표하는 기자로서의 역할과 소임에 대한 교육은 물론 1하수처리장을 1시간 가량 견학하는 등 기자단으로서 갖춰야 할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주부, 대학생, 직장인, 프리랜서 등 10명으로 구성된 환경공단 SNS 기자단은 20대부터 7... | 광주환경공단은 SNS와 블로그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쉽게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2019년 제2기 시민 너나들이 SNS 기자단' 위촉식 행사에서 공단을 대표하는 기자로서의 역할과 소임에 대한 교육 및 기자단으로서 갖춰야 할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
정치 | 광주 상업지역 주거복합시설 비주거 면적 확대 | 오늘 용적률·비율 개선 도시계획 조례 공포·시행 고밀아파트로 학교시설 부족·교통난 부작용 예방 광주 상업지역에 건립되는 주거복합건물에 대한 상업비율을 상향하는 도시계획 조례가 15일부터 시행된다. 14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 조례는 대규모 고밀아파트, 상업단지 고밀도 주거단지화 등에 따른 학교시설 부족, 교통난 심화 등의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광주시는 각화동, 쌍암동, 광천동, 누문동 등 주거복합건물이 건축되는 상업지역 현장을 조사하고, 기존 운영제도인 ‘상업지역 용도용적제’를 분석해 상업지역이 대규모 주거지화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 광주시는 대규모 고밀아파트, 상업단지 고밀도 주거단지화 등에 따른 학교시설 부족, 교통난 심화 등의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하기 위해 20년 간 시행된 ‘상업지역 용도용적제 제도’를 폐지 및 개선된 ‘상업지역 주거복합건물의 용도 비율 및 용적률 제도’로 상업지역에 건립되는 주거복합건물에 대한 상업비율을 상향하는 도시계획 조례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
정치 | 제6회 전남 풍력산업 육성 포럼 개최 | 전남개발공사·전남풍력산업협회·道 공동 주관 (사)전남풍력산업협회(협회장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는 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도-전남개발공사 공동으로 ‘전남 풍력산업육성포럼’을 개최했다. 국내 해상풍력자원의 40%를 보유하고 있는 전남지역이 풍력산업의 중심이 돼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국가정책 및 국내외 산업동향, 자원조사방법 및 사업추진 절차, 요소기술, 금융 등 주제별 전문가를 초빙, 2017년부터 연 2회 이상 개최하고 있다. 6번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SWEET 2019’ 행사기간에 개최됐으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DNV·GL사 등 국내외 연구기관과... | 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남 풍력산업육성포럼의 협회장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이 참석하여 함꼐 전문가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
정치 |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 내년 6월 개원 | 국내 3번째…신재생에너지 관련 시험인증 등 역할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호남권 대용량 신재생에너지 전력변환 등 관련 산업 육성에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이 내년 6월께 개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광주분원은 320억원을 들여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 9만9천㎡ 부지에 들어선다. 광주시의 핵심 산업인 스마트그리드(지능형 전력망) 산업 육성을 위한 분산전력 및 전력변환 시스템 기술 개발, 신재생에너지 관련 시험인증을 맡는다. 광주분원은 도시첨단산단을 국내 최대 규모의 ‘D3(저탄소, 분산전력, 디지털) + DC GRID(직류 전력망)’ 허브 도시... |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은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에 대응해 광주·전남이 에너지 신산업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며 신재생에너지 전력변환 등 관련 산업 육성에 중추적 역할을 하기 위해 내년 6월경 개원예정임을 발표하였습니다. |
사회 | “광주 소득에 따라 건강불형평성 심각” | 건보 지역본부 정책세미나 광주 시민들의 건강불형평성이 심각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문재인 케어’ 확산 등 지역민의 건강보장을 위한 다각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덕재홀에서 ‘2019년도 제1회 건강보장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광주시 건강문제 진단과 향후 과제’라는 주제발표 후 권순석 교수(전남대 의대)를 좌장으로 한 분야별 전문가 5명의 패널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조선대학교 최성우 교수는 “2008-2017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 건강보장 정책세미나에서 광주지역본부가 시민들의 소득에 따른 건강불형평성이 심각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
경제 | ‘주총시즌’ 광주·전남 주요기업 분주 | 광주신세계·조선내화 등 이달 중 주총 돌입 감사·영업보고, 재무제표 승인 등 안건 다뤄 최근 본격적인 주주총회(이하 주총) 시즌을 맞아 광주·전남지역 주요기업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주총을 여는 기업들은 대부분 유가증권시장법인이다. 14일 한국거래소의 정기 주주총회 개최 관련 이사회 결의 내용을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지역 상장법인들이 이달 중 일제히 정기 주총에 돌입한다. 지역 상장사 정기 주총의 주요 부의안건은 감사보고와 영업보고, 재무제표 승인이 가장 많다. 이사 선임과 사외이사 선임, 감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등도 안건에 올랐다. 광주지역 대표 상... | 광주지역 대표 상장사인 광주신세계가 정관 일부를 변경하기 위해 19일 오전 9시 본관 9층 아카데미 다목적홀에서 주주 총회를 갖는다 이번 정관변경은 신규사업 사업목적과 주식등의 전자등록 의무화등에 따른것이다. |
경제 | 전남우정청 ‘여성독립운동가’ 기념우표 발행 | 오늘부터 4종 총 62만4천장 전남지방우정청는 15일부터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여성독립운동가 4명을 담은 우표 4종, 총 62만4천장을 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 여성독립운동가는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했던 안경신(1888-알 수 없음), 김마리아(1892-1944), 권기옥(1901-1988), 박차정(1910-1944)이다. 안경신은 3·1운동이 일어나자 ‘대한애국부인회’를 조직하고, 상하이로 망명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교섭하는 등 항일운동을 펼쳤다. 김마리아는 여성 항일 운동을 위해 ‘대한민국애국부인회’를 조직하고, 상하이로 망명해 ‘대한민국애국부... | 지난 15일부터 전남지방우정청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했던 여성독립운동가인 안경신, 김마리아, 권기옥, 박차정 4명을 담은 우표 4종 총 62만4천자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
스포츠 | 해즐베이커 “드디어 터졌다” | KIA 이창진 스리런, kt戰 9대5 시범경기 KIA 외국인 타자 해즐베이커가 14일 열린 kt와의 시범경기에서 8회말 대타로 나와 솔로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이창진과 해즐베이커의 홈런포를 앞세워 kt를 꺾고 시범경기 2승1무를 기록했다. KIA는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kt를 9대5로 꺾었다. KIA는 이날 kt 선발 이대은을 상대로 1회말 1-4번 김선빈, 이명기, 안치홍, 최형우의 연속 안타로 대거 3득점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KIA는 2회말과 4회말에도 각각 1... | KIA의 해즐베이커가 홈런을 날리고 승리를 거두었다. |
경제 | 광주TP, 광의료기업 중국 진출 교두보 마련 | 글로벌기업 ‘LANDWIND’社 초청 협약 체결 상호 핵심기술 모듈 공급…자사제품 제조·판매 광주테크노파크와 광의료협동조합은 지난 13일 ‘LANDWIND’社를 광주로 초청, 3자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시장진입 장벽이 높은 ‘광의료기업’의 중국 진출 교두보가 마련됐다. 광주테크노파크와 광주시, 광의료산업협동조합은 지난 13일 중국 현지 의료기기 제조·수입·유통이 가능한 글로벌기업 ‘LANDWIND’社를 광주로 초청, 업무협력(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의료산업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제80회 중국국제의료... | 지난 13일 광주테크노파크와 광주시, 광의료산업협동조합은 중국 현지 의료기기 제조·수입·유통이 가능한 기업 ‘LANDWIND’社를 광주로 초청하여 3자 업무협력을 체결하여 시장진입 장벽이 높은 광의료기업의 중국진출 교두보가 마련됨을 밝혔다. |
스포츠 | 파죽지세...창단 첫 개막 3연승 “가즈~아” | 광주FC, 오는 17일 안방서 부산과 맞대결 팀 분위기 상승세…지난 시즌 부산戰 무패 자신감 더해 공·수 완벽 조화, 물오른 펠리페 공격력 가세 ‘필승’ 자신 지난 1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산 무궁화와의 홈 개막전에서 헤더로 첫 골을 터트린 광주FC 펠리페가 팀 동료들의 축하 속에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우승 후보 부산아이파크를 홈으로 불러 3연승 도전에 나선다. 광주는 오는 17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부산과 하나원큐 K리그2 3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개막 이후 광주의 기세가 무섭다. 광주는 1라운드 서울... | 광주FC가 서울 이랜드와 아산무궁화를 상대로 2연승을하고 남은 부산과의 경기에서 이기고 창단 첫 개막 3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종합 | 市, 문화기부 펀딩프로젝트 ‘만만계’ 운영 | 온·오프라인 모금활동 재원 조성 광주시와 광주문화재단은 ‘문화예술 펀딩프로젝트-만세만세 만(萬)만(滿)계(이하 만만계)’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받거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만든 우리 전래 협동조직인 ‘계’에서 착안해 마련됐다. 만만계는 모금액에 1대 1 방식으로 만만(萬萬)한 이자를 지원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그동안 운영된 메세나 프로젝트와 차별화했다. 올해 만만계 프로그램은 ▲보둠어 드림(문화예술 소외계층 보둠 프로그램) ▲문화가 든, 문화 가든(순수예술 창작분야) ▲나는 하나의 작은 씨앗에서 시작되었다(신진 예술가 지원 ... | 지난 14일 광주시와 광주문화재단은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받거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만든 우리 전래 협동조직인 ‘계’에서 착안해 마련되어 모금액에 1대1 방식으로 이자를 지원하는 방식인 문화예술 펀딩프로젝트인 만만계를 운영한다 밝혔다. |
종합 | 조합장선거 현직 프리미엄 재확인 | 당선율 광주 73%·전남 77%…깜깜이 선거·혼탁 여전 지난 13일 치러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광주·전남지역은 현직 조합장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당선자 명단 6·7면 다만 일부 조합에서는 오랜 기간 조합장직을 유지해 온 다선의 현직 조합장이 낙선하는 결과가 나오면서 변화를 원하는 조합원들의 의중도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다. 14일 광주·전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동시 조합장 선거 개표 마감 결과, 광주에서 당선된 조합장 18명(무투표 당선 2명 포함) 중 11명(61.1%)이 현직 조합장 후보자다. 현직 조합장 후보자가 없는 3곳을 제외하면 조합 15곳 중 ... | 지난 13일 치러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광주·전남지역은 현직 조합장들이 대거 당선되는 반복 현상을 보여 현직 프리미엄을 안고 있는 현 조합장에게 유리하게 작용됨을 재확인 할 수 있었다. |
종합 | 광주 200MW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추진 | 남구·광산구에 사업 가능성 검토…주민반발 등 난제도 광주에 대규모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이 추진돼 주목된다. 17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와 남구, 광산구는 한국서부발전과 연료전지 발전소 건설에 대한 업무협약(MOU)에 앞서 사업추진 가능성 여부를 검토 중이다. 양측은 주민 기피시설인 변전소 설치나 운영 수익성 등을 두고 협의가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협의가 원만하게 진행되면 남구와 광산구에 각 7천160억원 규모의 100MW급 연료전지 발전소 건설이 추진된다. 200MW 규모의 수소연료발전소가 24시간 가동하면 광주지역(2015년 기준) 전체 사용 전력량의 15%... | 광주에 대규모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이 추진돼 주목되지만 작지않은면적, 건설비 대비 발전 생산량과의 부조화, 주민민원 등 문제가 많다. |
정치 | 전남도, 지속가능 친환경농업 1천342억 투자 | 유기농 중심…직불금 127억·단지 조성 334억 등 집중 전남도는 17일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농업 내실을 다지기 위해 농업생산 분야 총 사업비(5천746억원)의 23%인 1천342억원을 들여 기반 조성과 소득 증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남지역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은 2018년 기준 4만3천340㏊로 전국(7만8천669㏊)의 55%를 차지하고 있다. 전남도의 올해 주요 추진 전략은 ▲친환경농업 실천 소득 보전을 위한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 ▲학교급식 등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과수·채소 품목의 인증면적 확대 ▲친환경농업에 대한 소비자 인식 제고와 친환경... | 지난 17일 전남도는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내실을 다지기 위해 농업생산 분야에 1천342억을 들여 기반 조성과 소득 증대에 나서 올해 주요 추진 전략을 밝혔다. |
정치 | 市의회, 환경공단이사장 후보 청문보고서 채택 |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후보자의 인사청문 보고서를 채택하기로 했다. 17일 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 광주환경공단 인사청문위원회는 지난 15일 회의를 열어 보고서 채택 여부를 논의했다. 보고서 채택 여부와 함께 부적격 의견을 표명할지 등도 의견을 나눴다. 위원회는 보고서를 채택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장·단점을 보고서에 기술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30년간 환경단체에서 일한 전문성은 있지만 청문회 과정에서 수면위로 드러난 도덕성과 경영능력을 단점으로 기술하기로 했다. 인사청문회에서 김 후보자는 시민사회단체 이사장으로 있으면서 ‘이사장직은 무보... |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를 회의를 열어보고 채택여부를 논의했고 김후보자는 업무상 배임과 횡령의혹을 받았다. |
정치 | 市의회, 수영대회 전방위 홍보활동 전개 사회적기업 제품 납품·진흥센터 유치 등 건의 | 광주시의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김용집)는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홍보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특위는 전 의원을 2-3개 홍보반으로 편성해 전국 16개 시·도를 돌며 대회 참여와 입장권 판매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시·도의회뿐만 아니라 기초의회는 물론 시·도청도 방문해 홍보하는 등 실질적인 대회 마케팅을 하기로 했다. 또, 시의원들이 소속돼 있는 여성 경제인단체 등 전국적인 민간조직을 활용해 홍보하고, 전체의원들의 스마트폰 컬러링도 수영대회 홍보문안으로 변경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3-6월 중 집행부 공무원들의 외국 ... | 광주시의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지원특별위원회는 대회성공개최를 위해 전방위로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으며 수영대회 기간 중 사회적기업 납품 및 진흥센터 유치건의안 발의 등을 준비해 4월 임시회에서 확정하기로 했다. |
정치 | “광주형일자리·수영대회 국비 확보 협력” | 市-민주당 시당, 자치분권정책협의회서 현안 논의 예산 반영·실행기구·수영대회지원단 출범 등 결의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2019년 제1차 자치분권정책협의회가 지난 15일 오후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이용섭 광주시장과 송갑석 시당위원장이 악수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지난 15일 시청에서 ‘자치분권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주요현안 해결과 2020년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자치분권정책협의회는 광주시와 민주당 시당이 지역현안, 국비확보 등 정책협의를 통해 지역발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이... | 광주시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지난 15일 '자치분권정책협의회'를 열어 *2020년 국비예산 확보 총력, *자치분권정책협의회 실행 기구 구성,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차원의 광주세계수영대회 지원단 출범 등 3개 항을 결의하고, 2020년 국비확보를 위해 중앙당 차원의 예산정책협의회를 4월 초에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치 | 광주 시민회관, 창업·문화공간 활용한다 | 市, 공유재산활용 청년지원사업 민간협의체 첫 회의 공간·브랜드 기획자 등 청년 네트워크 운영도 추진 광주공원 시민회관이 지역 청년들의 창업·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17일 광주시에 따르면 ‘공유재산활용 사회실험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민간 협의체인 ‘광주시민회관 활용 시민추진협의회’가 지난 8일 첫 회의를 열고 의견수렴에 들어갔다. 시민추진협의회는 시민회관의 50년 역사성과 시민공간의 중요성을 담기 위해 전문가, 시민사회, 의회, 언론 등이 참여해 활용 방향을 협의할 예정이다. 시민회관은 1971년 광주 최초 복합문화시설로 개관해 결혼식, 영화관, 공연장 등 시... | 시민추진협의회는 광주공원 시민회관의 활용 방향을 전문가, 시민사회, 의회, 언론 등과 협의하여 지역 청년들의 창업·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고 활용도가 낮은 시 소유 공간을 청년의 창의성과 활력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
정치 | 道, 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잰걸음 | 관계기관 업무협약 2022년 착수 목표 지난 15일 전남도청 정약용실에서 열린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의 함평군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박병호 행정부지사 등 관련 기관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전남도는 지난 15일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의 함평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의 함평 이전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이주 지역민 갈등 조정과 지원 대책, 주변 방역대책 등에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전남도, 함평군이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유치는 함평군에서 ... | 전남도는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의 함평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협약에따라서 함평이전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이주지역민 갈등조정과 지원대책, 주변 방역대책등에 힘쓰기로했다. |
정치 | 주민 삶의 질 향상 ‘금연아파트’ 공모 | 남구, 2곳 지정·선착순 접수…입주민 50% 이상 동의해야 “담배 연기가 사라진 아파트에서 살고 싶으시죠? 주민들과 함께 금연 아파트 만들어 갑니다. 지금 참여 신청해 주세요.” 광주 남구는 간접 흡연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문화를 만들기 위해 금연 아파트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모집한다. 남구는 17일 “담배 연기로 인한 입주민간 갈등을 해소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해 금연아파트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남구는 2곳의 아파트를 금연 아파트로 지정할 방침이다. 모집은 이달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금연 ... | 올해 광주 남구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금연 아파트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2곳을 금연 아파트로 지정할 방침이다. |
정치 | 북구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연다 | 내달 10일 DJ센터서…참가 희망 기업 100여곳 모집 차부품·소비재 등 관계자 대거 방문 판로개척 지원 광주 북구가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세계시장에 널리 알리고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북구는 “오는 4월1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2019 광주 첨단클러스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2019 붐업코리아(Boom up Korea) 광주’와 연계해 개최할 예정이며 북구와 광주전남코트라지원단,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공동 주최한다. 이에 북... | 북구는 오는 4월 1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9 광주 첨단클러스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북구 소재 기업의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참가신청은 4월1일까지 북구청 민생경제과 또는 광주전남코트라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사회 | ‘전두환 회고록’ 손배 항소심...5·18 전반 왜곡 쟁점 | 1심은 5월단체 승소…형사소송, 사자명예훼손 여부 다퉈 전두환(88)이 39년만에 광주법정에 출석한 사자명예훼손 형사재판에 이어 회고록 관련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이 열렸다. 전씨 회고록 관련 민사 소송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전반적인 왜곡과 관련자 명예훼손이 있었는지가 쟁점이며 형사 소송은 5·18 당시 헬기 사격 여부와 고(故)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문제로 범위를 좁혀 다투고 있다. 17일 광주고법 민사2부(유헌종 판사)에 따르면 지난 15일 5·18 관련 4개 단체와 조 신부의 유족인 조영대 신부가 전씨와 아들 전재국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 | 정두환이 사자명예훼손 형사재판에 이어 회고록 관련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이 열렸고 전씨 회고록 관련 민사 소송은 5.18 당시 헬기 사격 여부와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문제로 범위를 좁혀 다투고있다. |
스포츠 | ‘팀 구한 펠리페’...3경기 연속 골 ‘수훈’ | 광주FC, 홈 부산戰 1대1 창단 첫 개막 3연승 무산 대전에 다득점 앞서 1위 1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광주와 부산의 경기에서 후반 16분 광주FC 펠리페가 천금의 동점골을 터트린 후 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혔던 부산아이파크와의 홈 경기에서 아쉽게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광주는 17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19 3라운드 홈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광주는 창단 첫 3연승은 좌절됐지만 대전 시티즌과 동률을 이루고 다득점에서 앞서 선두를 ... | 지난 17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광주과 부산의 경기에서 광주가 선제 실점을 내 주었으나 후반에 펠리페가 3경기 연속 골로 동점골을 넣어 1대1로 비겼다. |
경제 | ‘지역과 상생’ 유통업계...소비촉진 ‘전력’ | 롯데백화점 광주점 ‘완도 수산물대전’ 개최 이마트, 키조개 30만마리 국민가격에 선봬 농·수산물의 수입산 대체가 갈수록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특산품 소비촉진을 위해 유통업계가 힘을 모으고 있다. 먼저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완도지역 농·수산물의 판로 확대 및 특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역 대표 수산물인 광어의 경우 수입산 연어와 방어의 공세에 입지가 좁아지면서 지역 양식어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17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지난 14일 올해 첫 번째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완도군과 손잡고 ‘완도 특산품 소비촉진 업무 협약(MOU... | 지역 특산품 소비촉진을 위해 유통업계인 롯데백화점은 21일까지 완도수산물대전개최와 이마트는 20일까지 키조개활성화 행사에 나섰다. |
스포츠 | 해즐베이커 3안타...KIA, 시범경기 무패행진 | 안치홍 결승타 포함 3타수 2안타 3타점…NC戰 6대5 시범경기 KIA 해즐베이커가 17일 열린 NC와의 시범경기에서 7회말 1사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때려내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가 안치홍의 결승타와 해즐베이커의 3안타 맹타에 힘입어 시범경기 5경기째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KIA는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와의 2019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접전 끝에 6대5로 승리했다. 홈에서 열린 마지막 시범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KIA는 3승2무를 기록했고 NC는 3연승을 마감했다. KIA 안치홍은 결승타 포함 3타수 2안타 3타점... | KIA타이거즈는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와의 2019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안치홍의 결승타와 해즐베이커의 3안타 맹타에 힘입어 시범경기 5경기째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
스포츠 | 광주도시철도公 유도단 창단 첫 단체전 3위 입상 | 민·관 합동 선진국형 지역 체육 육성 성공 사례 ‘주목’ 지난 15일 열린 2019 순천만 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 단체전 3위를 차지한 광주도시철도공사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은현, 김성연, 이혜경, 이정윤, 이주연) /광주도시철도공사 제공 광주도시철도공사 여자 유도단(최원 감독)이 첫 출전한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 광주도시철도공사 유도단은 지난 15일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2019 순천만 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 및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단체전 준결승전에서 전통 강호 경남도청과 접전 끝에 2대3으로 패해 3위에 입상했다. 광주도시철도공사... | 지난 15일 광주도시철도공사 여자 유도단이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2019 순천만 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 및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단체전 준결승전에서 창단 7년만에 첫 출전하여 3위를 차지했다. |
스포츠 | “가장 오래까지 하는 야구를 하고 싶다” | KIA 김기태 감독의 올시즌 각오 신·구 완벽 조화…모두가 두려워하는 강팀 자신 더 탄탄해진 ‘원팀’ 일체감…올해 기대되는 이유 팬 성원 보답…마지막까지 좋은 모습 보여줄 것 김기태 KIA 타이거즈 감독이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NC와의 시범경기에 앞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가장 오래까지 하는 야구를 하고 싶습니다.” 김기태 KIA 감독이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와의 시범경기에 앞서 올 시즌에 대한 소감을 에둘러 밝혔다. 김 감독은 올 시즌에 대해 “다시 새로운 시작이다. 시즌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매 게임 최선을 다 ... | 김기태 KIA 타이거즈 감독이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와의 시범경기에 앞서 "가장 오래까지 하는 야구를 하고 싶습니다" 라며 올 시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
정치 | 전남형 강소기업 육성사업 본격화 | 20개사 2년간 2억씩 지원…오늘 전남TP서 설명회 전남도는 18일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체계적으로 지원,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해주는 ‘전남형 강소기업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하고 참여 기업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전남에서 3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으로 재무제표 기준 3년(2016-2018년) 평균 매출액이 30억원 이상 300억원 미만이어야 한다. 이런 기업 가운데 ▲매출액 증가율이 5% 이상(3년 평균) ▲매출액 대비 R&D투자비중이 1% 이상(3년 평균) ▲고용증가율 5% 이상(3년 평균)... | 전남도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해서 5개 맞춤형 사업 추진을 위해 기업별로 연간 1억원, 2년간 최대 2억원 사업비를 지원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해주는 전남형 강소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참여 기업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
정치 | 보호종료아동 자립수당 매월 30만원 지급 | 4월부터 12월까지 시범사업 광주시와 전남도는 4월부터 12월까지 보호 종료 아동에게 매월 30만원의 자립수당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2017년 5월 이후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보호 종료 아동 중 보호 종료일로부터 과거 2년 이상 연속해 보호를 받은 아동으로, 만18세 이후 만기 보호 종료 또는 연장 보호 종료된 아동이다. 자립수당은 18일부터 본인 또는 대리인이 보호 종료 아동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동자립지원단 홈페이지(http://jarip.or.kr)나 보건복지상담센터(129), 읍... | 지난 18일 광주시와 전남도는 2017년 5월 이후 보호종료일로부터 과거2년 이상 연속해 보호를 받은 만 18세 이후 만기 보호 종료 및 연장 보호 종료된 아동에게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30만원의 자립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
정치 | 현대차 공장·친환경차 부품인증센터 등 4차 산업혁명 선도 市, 메가톤급 미래산업 기관·기업 잇단 유치 | 광주시가 미래산업과 관련해 잇따라 메가톤급 기관 및 기업을 유치해 주목받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올들어 광주형일자리인 현대차와의 자동차 공장 투자협약, 친환경차 부품인증센터 유치, 인공지능 중심의 산업융합집적단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내년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 개원,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추진 등 미래산업과 관련한 메가톤급 기관 및 기업 유치를 성사시키는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다. 광주시는 이날도 LG전자와 공기산업 육성 업무협약 체결식과 국내 1호 수소융합에너지 실증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광주시는 사회대통합형 노사상생 광주형 일자리를 성사시킨데 ... | 지난 18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는 '노사상생도시'를 선언하면서 미래산업과 관련한 메가톤급 기관 및 기업유치를 성사시키는 등 4차 산업의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
정치 | 지역 신산업 생산유발 6천700억대·고용창출 3천600여명 | 광주 친환경 공기산업 전망 LG전자·지자체 공동 R&D 지역특화 육성 기대감 市 “미세먼지 대책 부합”…예타면제 추진 가속도 최근 미세먼지를 사회 재난으로 규정하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는 등 미세먼지 공포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된 가운데 광주시가 ‘친환경 공기(空氣)산업 육성 프로젝트’ 추진에 나서 주목된다. 시는 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6천763억원 상당의 생산유발과 2천624억원의 부가가치, 3천651명의 고용창출 등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대기업인 LG전자가 18일 이례적으로 지자체와 공동 연구개발(R&D)을 위한 업무협... | 광주시는 '친환경 공기산업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해 기존 인프라와 연계하는 등 광주를 공기산업의 핵심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복안을 세우고 있으며, 구체적인 공동 R&D연구 방향을 논의할 공기산업 육성관련 포럼 개최 등을 통해 지역 신산업 생산유발과 고부가가치, 고용창출 등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정치 | 市, ‘2호선 공사중 교통처리 특별대책단’ 구성 | 교통처리 특별대책 시행 등 광주시는 올해 상반기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착공과 2·3단계 구간의 순차적 공사로 인한 교통혼잡에 선제 대응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시철도 2호선 공사중 교통처리 특별대책단’ 구성에 들어갔다. 시는 행정부시장을 총괄단장으로 시민안전실, 교통건설국, 도시철도건설본부, 종합건설본부 등 관련 부서는 물론, 시의회, 경찰청, 자치구, 도로교통공단, 교통방송 등 유관기관과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총 망라해 3월말까지 대책단을 꾸리고 4월부터 본격 가동키로 했다. 특별대책단은 ▲공사중 교통혼잡 완화,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교통처리계획... | 광주시는 올해 상반기 도시철도 공사로 인한 교통혼잡 선제 대응 및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도시철도 2호선 공사중 교통처리 특별대책단'을 3월말까지 구성하여 4월부터 본격 가동키로 하였으며, 별도 실무위원회를 두어 실행력을 높이기로 하였다. |
정치 | 전남 친환경 쌀 미국 수출길 오른다 | 미국 이어 중국·러시아 등에 전남쌀 수출 촉진 전남도는 18일 해남에서 친환경 무농약쌀 미국 수출 선적 행사를 가졌다. 이번 수출은 미국 T그레인 회사와 해남 땅끝황토친환경영농조합법인(대표 김영식) 간의 수출계약(′17년)에 따른 것으로 올해 수출 계약물량 40t 중 20t을 1차로 선적 출항한다. 땅끝황토친환경영농조합법인은 20여 농가가 250㏊에서 친환경 무농약 쌀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29t을 미국에 수출했으며 현지 반응이 좋아 올해는 40톤으로 물량을 확대 수출하게 됐다. 특히 수출되는 친환경 쌀은 천연가바 배아미로 두뇌활동 개선 및 당뇨 등 성인병 예... | 전남도는 완도에서부터 맛과 영양이 풍부한 품질 높은 친환경 무농약쌀을 미국에 수출하기 시작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해남, 장성, 담양 등에서 지속적으로 이어가 농가 소득에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정치 | 광주상수도본부 ‘빛여울수’ 우수성 알린다 | 내일부터 사흘간 대구 EXCO ‘워터코리아’서 홍보관 운영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20일부터 3일간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19 워터코리아(WATER KOREA)’에서 광주 수돗물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행사기간에 홍보관을 운영해 광주 수돗물 ‘빛여울수’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홍보물을 비치해 맑고 깨끗한 광주 수돗물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행사 둘째날에는 특·광역시 수질연구소 등 12개 기관이 참여하는 상수도 연구 발표회에서 수질연구소 강인숙 연구기획담당이 정수처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주요 내용으로 ‘전산유체역학... |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20일부터 3일간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19 워터코리아'에서 광주 수돗물 '빛여울수'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홍보관을 설치하여 맑고 깨끗한 광주 수돗물을 홍보하고, 국내외 물 산업의 현재, 미래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행사에 관련 지역업체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정치 | 신민호 “도교육청, 다문화 학생 실태파악 부실” |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민주당·순천6)은 지난 15일 2019년도 전남교육청 업무보고에서 도내 다문화 학생에 대한 실태파악조차 부실한 현 주소를 비판하고 적극적인 다문화교육정책을 촉구했다. 신 의원은 “다문화학생 대학진학 현황과 다문화학생 지원 정책 요구자료를 받아본 결과 기본적인 학생현황 조차 잘못 기재돼 있는 등 불성실 한 자료 제출로 신뢰성이 크게 떨어졌다”며 “정확한 진단을 못 내리니 처방은 꿈도 못 꾼다”고 비판했다. 신 의원은 “다문화가정 청소년에게 현재 자신의 가장 큰 고민과 걱정이 무엇인지 물어본 결과, 공부·학업문제(39.7%), 언어문제(14.7%)... |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은 2019년도 전남교육청 업무보고에서 도내 다문화 학생에 대한 불성실한 자료 제출로 신뢰성이 크게 떨어지고 있음을 비판하며 다문화 학생에 대한 지원이 언어 습득의 중요한 시기인 유아기에 교육정책이 마련되어 학생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청의 관심과 적극적인 노력의 필요성을 당부했다. |
사회 | 광산경찰서에 ‘현장인권상담센터’ | 광주·전남서 유일…전문위원 배치 김철홍 광주인권사무소장(왼쪽)과 이명호 광주광산경찰서장. 광주 광산경찰서에 경찰의 인권침해 민원을 상담할 ‘현장인권상담센터’가 개소했다. 18일 광주인권사무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광산경찰서에서는 치안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인권 상담 수요를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해 현장인권상담센터(이하 센터)를 설치,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앞서 경찰은 집회·시위가 잦은 서울 종로서와 수사 관련 민원이 많은 서울 강남서에서 센터를 시범운영했다. 경찰청과 국가인권위원회는 전국으로 센터를 확대 설치하기로 하고, 광주·전남에서는 유일하게 광산경찰서를 지정... | 광주. 전남에서 유일하게 경찰의 인권침해 민원을 상담할 '현장인권상담센터'가 개소하였으며, 현장인권상담센터를 시작으로 경찰 비대화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불식 시키며 수사 등 경찰권 행사에서 책임성을 높여갈 예정이다. |
정치 | 市-5개 자치구 ‘노사상생 도시’ 맞손 | 공동협약…합리적 노사문화 조성·상생프로그램 개발 기업육성 시책 지원·공동 실무협의체 운영 등 협력 광주시와 5개 구청은 18일 오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노사상생 도시 광주’ 실현을 위한 공동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김삼호 광산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이용섭 광주시장, 김병내 남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 임택 동구청장. /김애리 기자 광주시와 5개 자치구가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은 ‘노사상생 도시 광주’를 실현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용섭 시장과 임택 동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18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 | 광주시와 5개 구청은 18일 오전 시청 비즈니스 룸에서 노동자에게 안정된 일자리와 기업에게 적정한 수익 보장을 위해 '노사상생 도시광주' 실현을 위해 공동협약식을 가졌다. |
사회 | ‘조선대 학내갈등’ 학부모가 나섰다 | 협의회 구성…“자리싸움·사리사욕 급급에 참담” 조선대학교가 학사구조 개편안을 두고 학내 진통이 극심한 가운데 학부모들이 단체를 결성하고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가칭 ‘조선대 학부모 협의회’는 18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학생들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개성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고 꿈과 희망을 주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협의회를 창립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조선대는 교육부의 대학 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진입하지 못하고 위기에 처한 현실인데도 구성원들은 자리싸움과 사리사욕에 급급한 모습을 보여 참담하고 부끄러운 현실이다”고 비난했다. 이어 “더... | 조선대학교 학사구조 개편안에 대한 갈등이 심한 가운데 학부모들은 학생들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100명으로 구성된 학부모 협의회를 구성하였다. |
사회 | ‘광주 경리단길’ 동명동 힐링·문화명소로 | 동구, 다크투어리즘 코스 비롯 상품 개발 박차 전당과 문화재·사적지·맛집 스토리텔링 작업 서울의 경리단길에 빗대 ‘동리단길’로 명성을 얻고 있는 광주 동구 동명동이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새로운 힐링·문화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함께 동명동 ‘카페거리’가 젊은 세대와 관광객들이 광주관광에서 꼭 가보고 싶은 이색적인 문화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에 부응해 광주시와 동구는 문화전당과 동명동 일대를 대상으로 구도심의 역사, 근대문화를 엿볼 수 있는 문화관광 코스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8일 동구에 따르면 광주시는 이... | 임택 동구청장은 동리단길로 명성을 얻고 있는 광주 동구 동명동에 대하여 다크투러리즘 코스 개발 및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확충을 통해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
사회 | 광주고에 ‘4·19민주혁명 역사관’ 개관 | 생생한 전시와 체험프로 실시 4·19혁명 정신 계승을 위해 광주고등학교에 지어진 ‘4·19민주혁명 역사관’이 개관한다. 4·19민주혁명기념사업회, 광주고등학교 등에 따르면 ‘4·19민주혁명 역사관’이 2016년 공사에 들어간 지 3년만인 오는 20일 오후 3시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상설전시관의 바닥은 4·19민주혁명 당시의 신문기사들로 꾸몄다. 입구 정면은 광주 4·19혁명 최초로 광주고 학생들이 교문을 박차고 나와 구호를 외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확대 전시했다. ‘광주 4·19, 그 날의 일들’을 주제로 묶인 전시에는 광주 4·19혁명 전개 과... | 4·19혁명 정신 계승을 위해 광주고등학교에 지어진 ‘4·19민주혁명 역사관’이 생생한 전시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 3년만에 개관한다. |
교육/입시/NIE | 해외 우수 이공계 인재 GIST 몰린다 | 2019 글로벌 인턴 프로그램 온라인 접수 성황리에 마감 GIST(광주과학기술원, 총장 김기선)가 여름방학 동안 외국인 대학생을 초청해 연구 과제 참여와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인턴 프로그램(Global Intern Program, GIP)의 온라인 접수를 성황리에 마감했다. GIP는 해외 우수 외국인 학생들이 여름방학(8주 동안) 기간 중 인턴 자격으로 GIST 캠퍼스에 머물며 지도교수와 함께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한국어 강좌와 문화 답사를 통해 GIST의 우수 연구역량과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8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9... | 2019년 GIST가 여름방학 동안 외국인 대학생을 초청해 연구과제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GIP에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이 지원하면서 성황리에 온라인 접수를 마감했다. |
경제 | 국내 車 주행거리 ‘경유차’ 으뜸 | 지난해 전체 3천271억㎞ 중 절반 차지…매년 증가세 미세먼지 주범으로 꼽히는 경유차가 지난해 국내 자동차 주행의 절반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교통안전공단 ‘2018년 자동차 주행거리 통계자료’에 따르면 작년 국내 자동차 총 주행거리는 3천271억㎞로 전년보다 2.3% 증가했다. 자동차 등록 대수는 2천288만2천대로 전년보다 3.1% 증가했지만, 자동차 1대당 하루 평균 주행거리는 39.2㎞로 오히려 0.7% 줄었다. 사용 연료별로 보면 경유차 주행거리가 1천643억㎞로 전체의 50.2%를 차지했다. 전체 주행거리에서 경유차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을 ... | 2018년 자동차 1대당 평균 주행거리는 줄었지만 이에 미세먼지 주범으로 꼽히는 경유차가 국내 자동차 주행의 절반을 차지하였다. |
교육/입시/NIE | 광주보건대 창업지원단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중기청 운영평가 최고 ‘S’등급 | 지역산업 기반 우수 기업 발굴·창업활동 활성화 기여 광주보건대학교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지역산업 기반 우수 기업 발굴 및 창업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점 등을 인정받아 2019년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2018년 운영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광주보건대 제공 광주보건대학교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가 2019년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2018년 운영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지원센터는 2016, 2017년 2년 연속 ‘A’등급을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2018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1건(㈜첨단... | 광주보건 대학교는 2019년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2018년 운영평가'에서 장관상 수상 및 신규창업 5개, 신규고용 20명, TIPS 투자 유치 및 정부지원사업 선정 18건 등의 성과를 창출해 최상위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
경제 | ‘성공 창업에 한 걸음 더 가까이’ | 중기지방청, 신사업창업사관학교 9기 입학식 교육 및 체험점포 입점·실제 경영 기회 제공 #.콘트라베이스를 전공하고 커피숍 바리스타 근무 경력이 있는 강세웅(26)씨는 예술인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신사업창업사관학교에 입교했다. #.한식조리사와 향토음식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한 정인희(58·여)씨는 도라지 정과와 도라지청 등 도라지에 승부를 걸어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다. 정씨는 입교생 중 최고령자다. #.일류 대학을 졸업한 염지유(33·여)씨는 가족이 운영하는 막걸리 제조업을 이어받기 위해 창업의 문을 두드렸다. #.부모님이 오랜 시간 공들여... | 중기지방청은 폐업률이 급증함에 따라 창업전문 교육과정인 ‘소상공인 신창업사관학교’ 입학식을 가졌으며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체험점포에 입점해 실제로 점포를 경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
경제 | 광주 2월 무역수지 5억9천800만달러 흑자 | 전남 2억3천800만 달러 적자 지난달 광주 무역수지는 흑자를 기록한 반면, 전남은 적자를 보였다. 18일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올해 2월 광주·전남지역 수출은 전년 같은달보다 5.7% 감소한 34억4천400만달러, 수입은 0.7% 증가한 30억8천400만달러로 무역수지는 39.0% 감소한 3억6천만달러의 흑자를 보였다. 광주지역 수출은 전년 같은 달보다 0.6% 감소한 10억700만달러, 수입은 10.3% 준 4억900만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는 5억9천800만달러 흑자로 나타났다. 품목별로 보면 수출은 자동차(6.5%)·기계류(1.7%)는 증가하고, 반도체(14.5... |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올해 2월 광주·전남지역 무역수지는 39.0% 감소한 3억6천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으며 광주 무역수지는 5억9천800만달러 흑자를 보였다. |
스포츠 | “선거에 의한 민간 체육회장 선출 안된다” |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광주시·전남도체육회 순회 간담회 시·도 체육 현실 고려 ‘자율적 선임’…예산 확보 방안 요구 광주시체육회, 자체 정책 실무 TF팀 구성…대책 마련 착수 최근 광주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시·도 순회 간담회에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시체육회 제공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자치단체장의 체육단체장 겸직 금지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광주·전남을 방문했다. 이에 광주시체육인들은 민간 체육회장 시대를 대비해 선거에 의한 회장 선출을 반대하면서 예산 확보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광주시체육회는 최근 대한체육회, 광주시체육회, 5개 구체육... | 광주시체육회는 ‘대한체육회 주최 시도 순회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시·도 체육 현실을 고려한 ‘자율적 선임’ 방식과 예산 확보 방안 건의 등이 이어지자 자체 정책 실무 TF팀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
스포츠 | 광주FC, 브라질 특급 윌리안 영입 | 유럽무대서 138경기 활약…펠리페와 ‘최강 조합’ 기대 프로축구 광주FC가 브라질 특급 공격수 윌리안을 영입하며 화력을 보강했다. 광주는 그리스 1부 리그서 활약한 브라질 출신 공격수 윌리안(25·사진)을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윌리안은 토리노FC(이탈리아 세리에A) 유스 출신으로 비토리아 세투발(포르투칼 1부), 파나이톨리코스(그리스 1부) 등을 거치며 유럽 1부리그에서 138경기 15골을 기록했다. 2014-2015시즌 나시오날(포르투칼 1부)에서 석현준(27·스타드 드 랭스)과 6개월간 한솥밥을 먹기도 했다. 빠른 스피드와 1대1 돌파, 드리블이 장점인 윌리... | 프로축구 광주FC가 전방 압박과 연계플레이 등 다재다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브라질 출신 공격수 윌리안(25·사진)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
종합 | ‘수소융합에너지 실증센터’ 국내 1호 광주에 개관 | 수소충전소 핵심부품 국산화 기술 지원·평가 기능 광주에 국내 1호 수소융합에너지 실증센터가 문을 열었다. 광주시와 자동차부품연구원은 18일 연구원 광주전남본부에서 이용섭 시장, 김동찬 시의회 의장,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조산업정책관, 허남용 자동차부품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융합에너지 실증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한국형 표준 융복합충전소 국산화 개발 지원을 목표로 국내 1호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자동자부품연구원 광주전남본부에 마련됐다. 센터는 자동차부품연구원에서 운영을 맡아 2021년 9월까지 ‘수소차·전기차 융합스테이션 국... | 광주시와 자동차부품연구원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한국형 표준 융복합충전소 국산화 개발 지원을 목표로 광주전남본부에 마련된 국내 1호 ‘수소융합에너지 실증센터’로 인해 수소산업 허브도시 조성을 앞당기게 될 것으로 기대하며 준공식을 개최했다. |
종합 | 광주 친환경 공기산업 메카 만든다 | 市-LG전자, 공동R&D 과제 수행·인력 양성 등 협력 3천500억원 투입 내년부터 5년간 관련산업 집중 육성 18일 오후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열린 광주시-LG전자-광주TP 간 친환경 공기산업 육성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왼쪽 네 번째)과 이용섭 광주시장(가운데), 송대현 LG전자 사장(오른쪽 네 번째), 김성진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왼쪽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협약서에 서명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광주시와 글로벌 대기업인 LG전자가 새로운 미래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친환경 공기(空氣)산업 육성에 힘을 모으기로 해 ... | 광주시는 14개 지역 활력 회복 프로젝트 중 하나인 광주 공기산업 육성을 위한 광주시-LG전자-광주테크노파크간의 업무협약(MOU) 체결하고 에어가전산업협의체 입주식을 가져 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한 광주시의 공기산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
정치 | ‘균형발전 5개년 계획’ 호남권 토론회 개최 | 호남권 예타면제사업 등 소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 이하 균형위)는 문재인 정부 균형발전 정책의 실행력 제고를 위해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계획’ 호남권 토론회를 20일 오후 1시30분 나주 소재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개최한다. 지난 11일 열렸던 수도·강원권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토론회에는 진승호 균형발전위원회 기획단장을 비롯해 전남도 정무부지사,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 시·도 공무원 및 연구원, 지역혁신기관 및 관련 연구회, 대학, 언론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토론회에서 산업연구원은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계획의 의미와 향후 과제’에 대한 주제발표 및 광주·전남·전북의 발전계획과 해당 지역의 예타 면제사업 추진계획과 기대효과 등을 각각 소개하는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계획’ 호남권 토론회를 개최하며, 균형발전 5개년 계획의 효과성 제고 방안 및 시도 발전을 위한 제언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
정치 | 순천의료원장에 정효성 원장 재선임 | 전남도는 19일 “동부권 지역거점 공공의료기능을 수행하는 순천의료원 제15대 원장에 현 정효성 원장을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순천의료원은 지난 2월 원장후보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원장후보를 공개 모집했다. 응모에 참여한 3명 가운데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 2명을 도지사에게 추천해 정효성 현 원장을 재선임했다. 정 원장은 조선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 법과대학원에서 법학박사, 경희대 의학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외과 전문의로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재의료원 동해병원장을 역임한 정 원장은 한국산재의료원 이사장, 광주시 북구보건소장, 국립나주병... | 전남도는 순천의료원 현 정효성 원장에 대해 안정적인 경영기반을 구축하고 임기 중 단 한건의 노사분규도 발생하지 않은 점을 높이 평가하여 제15대 원장에 재선임한다고 밝혔다. |
정치 | 광주세계수영대회 준비 ‘순항’ | 우산동 선수촌 3월 완공…5월말 경기장·도로 마무리 대회조직위, 조선대 등과 통역 자원봉사자 운영 협약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19일 조직위 5층 회의실에서 조선대 외국어대학과 ‘대회 자원봉사자 운영 협력 협약식’을 갖고 조영택 조직위 사무총장과 조희무 조선대 외국어대 학장, 김원진 조선대 외국어대 학생회장, 남진석 사단법인 글로벌 교육 선교회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세계수영대회조직위 제공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준비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19일 광주시에 따르면 수영대회 경기시설 공사는 3개 권역으로 나뉘어 진... | 광주시에 따르면 3개 권역으로 나뉘어 수영대회 경기시설 공사를 진행, 5월 말까지 경기시설 공사를 완료하고 6월부터는 시범 운영 및 점검 계획 등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준비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
정치 | 창업지원 종합플랫폼 ‘전남으뜸창업’ 호응 | 道, 창업자·전문가 1대1 맞춤형 멘토링 등 지원 전남도가 도내 예비창업자들의 성공 창업을 원스톱 지원하기 위한 창업지원 종합플랫폼 ‘전남으뜸창업’을 구축·운영해 예비창업자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전남으뜸창업’은 도내 27개 창업지원기관마다 분산돼 있는 창업관련 정보를 하나로 연결해 창업인프라, 창업교육, 사업화지원, 자금지원, 판로지원 등 창업과 관련된 모든 유용한 정보를 창업자에게 쉽고 빠르게 제공하고, 창업자·전문가 1대1 맞춤형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온라인 기반 창업지원 종합플랫폼이다. 이 창업지원 종합플랫폼은 예비창업자가 종합플랫폼에 가입신청을 하면 창... | 전남도에서 '전남으뜸창업' 이라는 온라인 창업지원 종합플랫폼을 만들고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해 호응을 받고 있다. |
정치 | 市,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15곳 추진계획 확정 | 광주시는 2020년 공원일몰제를 앞둔 장기미집행도시공원 25곳 가운데 민간공원특례사업으로 추진하는 10곳을 제외한 15개 공원에 대한 재정투입 사업계획을 19일 확정했다. 이번에 재정투입 사업계획이 확정된 15개 공원은 시민사회단체·대학교수·시의회·관계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거버넌스’ 협의체에서 지난해 4월 제안한 공원경계 내용을 바탕으로 ‘광주시 도시공원위원회’에서 검토해 경사지 임야에 있어 효용성이 떨어지는 1개 공원(광목)은 공원 지정을 해제하기로 했다. 또 14개 공원은 각각 공원면적 재설정과 소요 재정 확정 등 공원조성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더불어 도시... | 광주시는 효용성이 떨어지는 1개 공원(광목)은 공원 지정을 해제한 나머지 14개 공원에 대해 공원면적 재설정과 소요 재정 확정 등 공원조성 추진계획을 수립, 재정투입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
정치 | 道 ‘대불 청년 친화형 산단’ 사업 추진 | 청년 일자리 창출·산단 경쟁력 강화 실행계획 보고회 전남도는 지난 18일 영암군청에서 산업부 공모사업에 지난해 12월 최종 선정된 ‘대불 청년 친화형 산단’ 추진사업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 7기 도정의 제일 목표인 청년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 전남도, 영암군, 한국산업단지공단과 대불산학융합원 등 사업 추진기관이 참석해 실행계획을 보고하고 사업별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대불 청년 친화형 산단’은 노후된 대불산단을 젊은 인재가 모이는 활력 있는 공간으로 재편하고 신산업 육성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부터 2024년까지 3천억원 규모의 산업단지 ... | 전남도에서 개최한 '대불 청년 친화형 산단' 보고회에서 추진 사업을 논의하고 앞으로의 전망을 밝혔다. |
경제 | 현대·기아차 ‘인도 모빌리티 시장’ 집중 공략 | 차량 호출기업 ‘올라’에 3억달러 투자 ‘역대 최대’ 인도 공유경제 생태계 판도 선도…사업영역 확장 현대차와 기아차가 인도 최대 차량 호출 서비스(Car Hailing) 기업 ‘올라(Ola)’에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를 결정하고, 인도 모빌리티 시장 집중 공략에 나선다. 19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올라와 투자 및 전략적 사업 협력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인도 모빌리티 시장에서 상호 다각적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이날 체결한 계약에 따라 현대자동차 2억4천만달러(2천707억원)와 기아자동차 6천만달러(677억원) 등 총 3억달러(3천384억원)를 올라에 투자한다. 이... | 현대, 기아차가 인도의 차량 호출 서비스 기업 '올라'와 협업하여 인도 시장을 공략할 것이다. |
경제 | 광주은행 KJ카드, 학생증 체크카드 이벤트 | 광주은행은 오는 12월말까지 ‘광주은행 학생증 체크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광주은행과 학생증카드 협약을 맺은 대학교의 신입생 및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캐시백 ▲스타벅스 음료쿠폰 제공 ▲경품 추첨 ▲편의점 할인 ▲QR결제 할인 ▲광주-기아챔피언스 필드 할인 ▲어학시험 응시료 캐시백 ▲교보문고 이용액 캐시백 ▲통신요금 캐시백 총 9가지 내용으로 구성된다. 먼저 신입생을 대상으로 하는 캐시백 이벤트는 학생증 체크카드를 신청한 신입생에게 다음달 30일까지 카드 신규 즉시 결제계좌로 5천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신입생 및 재학생 모두에게... | 광주은행은 협약을 맺은 대학교의 신입생 및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크카드를 신청한 신입생을 위한 5천원 캐시백 이벤트와 스타벅스 음료쿠폰 제공, 경품 추첨 등 총 9가지 내용으로 구성된 ‘광주은행 학생증 체크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경제 | 광주농협, 겨울대파 소비촉진 캠페인 | 내일까지 20-30% 싸게 공급 농협 광주지역본부는 19일 오전 지역본부 건물 앞에서 김일수 지역본부장, 최영 영업본부장을 비롯한 광주본부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대파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 농협 광주지역본부는 19일 오전 지역본부 건물 앞에서 ‘겨울대파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올 겨울 온화한 기상여파로 생산량 증가와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판 생산 농가 지지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일수 지역본부장, 최영 영업본부장을 비롯한 광주본부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방고객 및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겨울대... | 광주농협은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겨울대파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
경제 | 남양건설 “도로 건설·아파트 완벽 시공” | 임원진, 고흥-봉래·강진 서성아파트 현장 점검 사업목표 달성·경쟁력 제고 동력확보 역량 집중 고품질 무하자 완벽시공을 위해 안전 지도점검에 나선 남양건설㈜ 마형렬 회장과 김광아 남진건설 사장, 마찬호 사장 등 임원진이 19일 오전 고흥-봉래 도로건설공사 현장을 방문, 현황 등을 점검하고 성실시공에 총력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김영근 기자 남양건설㈜ 마형렬 회장과 김광아 남진건설 사장, 마찬호 사장 등 임원진이 19일 오후 ‘강진 서성 남양휴튼 아파트’ 공사현장을 방문, 진행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호남 중견기업 남양건설㈜(회장 마형렬)이 100년 기업 도약... | 남양건설은 안전을 위해 도로건설과 아파트를 완벽하게 시공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경제 | ‘EBS 헬로루키 with KOCCA’ 모집 | 콘텐츠진흥원, 내달 5일까지 접수 한국콘텐츠진흥원과 EBS가 다음달 5일까지 ‘2019 EBS 헬로루키 with KOCCA’의 상반기 뮤지션을 모집한다. ‘EBS 헬로루키 with KOCCA’는 국내 대중음악 신인 뮤지션을 발굴 및 지원해 음악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2007년 처음 시작돼 국가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잠비나이 등 153팀의 뮤지션을 배출한 바 있다. 이번 모집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활동 중인 신인 뮤지션 누구나 모든 장르의 음악으로 지원 가능하다. 다만, 앨범을 발매한 적이 없거나 최초로 낸 앨범의 발매가 1년을... | 한국콘텐츠진흥원과 EBS가 신인 뮤지션 발굴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기 위해 참가자 접수를 받고 있다. |
경제 | aT, 공급과잉 ‘월동무’ 소비 촉진 총력 | 월평균 소매가격 1천344원 평년 대비 20%↓ 저렴한 가격 구매 적기…소비 활성화 유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대표적 월동채소인 ‘월동무’ 소비 촉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월부터 월동무와 배추 등 월동채소류 소비촉진을 위해 농협유통에서 실시하고 있는 특판 행사를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여타 대형유통업체로 확대해 이달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급과잉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aT, 주산지인 제주도, 농협 등과 함께 무 4만 8천t을 시장격리하고 있다. 월동무의 월 평균 소매가격은...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월동채소류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며 월동채소류 소비촉진을 위해 농협유통에서 실시하고 있는 특판 행사를 확대해 운영할 계획을 세워 대표적 월동채소인 ‘월동무’ 소비 촉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정치 | 광주 양과동 매립장 증설 앞당긴다 | 나주 열병합발전소 반입 중단에 쓰레기 매립량 2배↑ 매립 연한기간 단축 불가피…2-2단계 올해부터 조성 광주시가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 증설을 앞당기기로 결정했다. 남구 양과동 가연성폐기물 연료화 시설에서 생산하던 고형폐기물연료(SRF)의 나주 열병합발전소 반입이 중단되면서 급증한 쓰레기 대란을 피하기 위해서다. 특히 나주 열병합발전소 반입이 중단되면서 매립 연한기간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장기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19일 광주시에 따르면 폐기물처리시설 확충사업으로 남구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 2-2단계 조성 설계·공사비 등 국비 40억원을 신청했다. 광주... | 광주시는 남구 양과동 가연성폐기물 시설에서 생산하던 고형폐기물연료(SRF)의 나주 열병합발저소 반입이 중단되면서 급증한 쓰레기 대란을 피하고, 친환경적이고 안정적으로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 증설 공사를 앞당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사회 | 광주교육청 ‘2020 대입’ 첫 입시설명회 연다 | 23일 EBS와 공동 주관으로…다양한 입시정보 제공 광주시교육청이 EBS와 공동주관으로 오는 23일 오후 2시 광주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2020학년도 대입 고3 EBS 광주지역 입시설명회’를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열리는 입시설명회는 향후 GIST(5월25일) 김대중컨벤션센터(7월20일), 관내 고등학교(11월23일)에서 3회 더 실시될 예정이다. 첫 설명회에서는 EBS 박민아 대표강사와 윤윤구 대표강사가 무대에 올라 학생 등 참석자들을 만난다. 박 대표강사는 2020학년도 수능에서 EBS-수능연계제도 시행에 따... | 광주시교육청이 ‘2020학년도 대입 고3 EBS 광주지역 입시설명회’를 EBS와 공동주관으로 개최해 EBS 박민아 대표강사의 EBS-수능연계제도 시행에 따른 EBS 활용전략 및 학습법 안내하고 윤윤구 대표강사의 대입의 이해 및 전형 바로알기’와 수시 및 정시, 전형별 지원 전략 대한 정보를 설명한다. |
사회 | 일제 노무동원 피해자 모아 손배 집단소송 추진 | 민변 광주전남지부·시민단체 25일부터 시청에서 서류 접수 현존 전범기업 341개에 달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광주전남지부와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19일 오전 광주시의회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제강점기 국외 노무동원 피해자를 모아 일본 전범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집단 소송 추진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일제강점기 국외 노무동원 피해자를 모아 일본 전범 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집단소송이 추진된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와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19일 광주시의회 브리핑...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와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일본 기업과 정부가 합리적 협의 거부에 대한 정당한 권리행사'라는 취지를 설명하며, 일제강점기 국외 노무동원 피해자를 모아 일본 전범 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집단소송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회 | “5·18왜곡처벌법 패스트트랙 지정해야” | 광주운동본부 성명서 발표 5·18역사왜곡처벌 광주운동봉부는 19일 5·18역사왜곡처벌법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해야한다고 촉구했다. 광주운동본부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모독하는 망언이 있은 지 벌써 한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망언을 한 이들이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은 채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며 “각 정당은 5·18역사왜곡처벌법을 정치적 거래의 수단으로 이용하지 말고 5·18역사왜곡처벌법을 패스트트랙으로 즉각 지정할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여야 4당 의원 166명이 발의한 5·18역사왜곡처벌법 제정은 난관에 부딪혀 있는... | 5·18역사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는 정당이 5·18역사왜곡처벌법을 정치적 거래의 수단으로 이용할 수 없도록 5·18역사왜곡처벌법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패스트트랙으로 즉각 지정할 것을 촉구했다. |
정치 | 광주시, 2021년까지 전문자원봉사단 3천개 운영 | 자원봉사 선도도시 선언·중장기 로드맵 제시 광주시가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작동되는 사회시스템 구축과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자원봉사 선도도시 광주’를 대내외에 선언했다. 시는 1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자원봉사 선도도시 광주!’ 선언과 민선7기 동안의 발전전략을 제시하는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시는 자원봉사 중장기 비전과 전략을 통해 생활 속에서 자원봉사가 이뤄지도록 자원봉사 선도도시 종합발전 로드맵을 수립했으며 ▲자원봉사 네트워크 및 기반강화 ▲자원봉사 문화 및 참여 확대 ▲자원봉사 관리혁신 및 협력강화 등 3개 영역에서 16개의 세부 추진과제를... | 광주시가 최초로 개발한 ‘광주형 자원봉사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생활 속 자원봉사를 촉진하고 자원봉사 관리자 역량강화, 리더 전문성 배양, 교육 강화, 지역사회 연계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해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작동되는 사회시스템 구축과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자원봉사 선도도시 광주’를 대내외에 선언했다. |
정치 | 전남도-日고치현, 산업·경제 교류 확대 | 金지사, 오사카 도민회 등에 국제행사 협조도 요청 일본을 방문 중인 김영록 전남지사는 19일 전남의 유일한 일본 자매지역인 고치현을 방문, 오자키 마사나오 지사와 회담을 갖고 산업·경제 분야 등으로 교류를 확대키로 했다. 김 지사와 오자키 마사나오 지사는 이날 회담에서 현재 추진 중인 청소년, 스포츠, 문화 분야 교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산업·경제 분야에서 상호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보다 실질적 교류를 추진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전남도와 고치현은 1997년 목포 공생원 설립자인 윤학자 여사의 고향 고치시에 기념비를 세우면서 인연을 맺은 이래 20년 넘게 교류 ... | 김영록 전남지사는 20년 넘게 교류 중인 고치현을 방문, 오자키 마사나오 지사와의 회담에서 현재 추진 중인 청소년, 스포츠, 문화 분야 교류 성과를 바탕으로 산업·경제 분야 등의 교류를 확대키로 했다. |
사회 | 용봉동 ‘로고거리’ 세금 낭비·실효성 논란 | 전철우 사거리 설치 ‘로고젝터’ 30대 예산만 1억원 1곳당 250만원…시민·상인 “먹거리골목 활성화 글쎄” 광주시의 ‘대표거리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한 북구가 올해 1월 용봉동 전철우 일대에 30대의 ‘로고젝터’를 설치,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술이 술이 마술이 커플이 되어라(인도 바닥에 비춰진 글귀), 이거 뭐여?” 광주 북구 용봉동 전철우 사거리를 지나가던 시민 박모(38)씨는 인도 바닥을 비춘 글귀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한동안 그 자리에 서서 글귀를 계속 지켜본 박씨는 약 5초 후 ‘너를 만나서 다행이야’라는 글귀가 바뀐... | 광주시의 ‘대표거리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30대의 ‘로고젝터’를 설치한 용봉동의 ‘로고거리’를 상가협의회에서는 계속 추진 의사를 밝혔다고 하자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
스포츠 | 전남 e스포츠협회, 인정단체 가입 | 전남도 e스포츠 전용경기장 유치 탄력 기대 올해 1월 창립한 전남e스포츠협회가 전남도체육회 인정 단체로 가입됐다. 이에 따라 전남도가 올해 추진 중인 e스포츠전용 경기장 유치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전남도체육회는 지난 14-15일 ‘전남e스포츠협회 인정단체 가입(안)’에 대한 체육회 임원들의 동의(서면결의)절차를 진행했다. 이 결과 재적이사 43명 중 37명이 동의 절차에 참여한 가운데 37명 전원 동의로 전남 e스포츠협회를 인정단체로 가입시켰다. 이로써 전남도체육회는 총 68개의 회원종목단체를 거느리게 됐다. e스포츠협회 인정단체 가입으로, 전국 17개 시·도체... | 전남e스포츠협회가 전원 동의로 전남도체육회 인정단체로 가입되어 올해 추진 중인 e스포츠전용 경기장 유치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
종합 | 전남 男 ‘폐암 발생률’ 3년 연속 1위 | ●화순전남대병원 암센터 통계 광주 서구 남녀 암 발생률 가장 낮아…영광 암발생률 1위 올해 암 생존자 14만명 육박…치료 후 지원방안 확대돼야 광주·전남지역 암 발생률이 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전남 남자 폐암 발생률이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에서 유일한 사례이며, 폐암 조사망률도 전국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정신) 전남지역암센터(소장 주영은)와 광주·전남지역암등록본부(책임연구자 권순석)는 ‘암예방의 날(3월21일)’을 앞두고 1999년부터 2016년까지 지역 암등록통계를 분석, ‘광주·전남 암발생률 및 암 생존율 현황’을 19일... |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전남지역암센터와 광주·전남지역암등록본부에서 ‘암예방의 날(3월21일)’을 앞두고 ‘광주·전남 암발생률 및 암 생존율 현황’ 발표에서 전남 남자 폐암 발생률이 3년 연속 1위를 차지해 성인 남성의 흡연율을 감소시키기 위한 금연사업 강화 및 국가폐암검진사업을 적극 활용해야한다고 지적했다. |
종합 | 전남 지방의회, ‘겸직·영리 금지’ 모르쇠 | 권익위 제도개선 이행률 4.3% 그쳐 서울 이어 최하위 함평군의회만 이행 완료…광주 광역·기초의회는 50% 전남도의회와 22개 시·군 기초의회 대다수가 국민권익위원회의 겸직·영리거래 금지 권고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에 대한 국민요구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지방의원의 겸직 등 금지규정 위반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강제성 있는 규제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권익위는 2015년 10월 권고한 ‘지방의회 의원 겸직 등 금지규정 실효성 제고 방안’에 대한 지방의회별 이행점검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권익위는 지방의원의 겸직... |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방의회 의원 겸직 등 금지규정 실효성 제고 방안’에 대한 지방의회별 이행점검 결과 발표에서 전남 지방의회가 서울에 이어 겸직·영리거래 금지 권고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강제성 있는 규제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정치 | 광주·전남·전북, 대만 관광객 유치 ‘맞손’ | 한국·타이완 연예인 야구대회, 관광체험 방송 등 공동마케팅 광주·전남·전북 3개 시·도는 20일 “타이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연예인 야구선수를 초청, 오는 24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한국·타이완 연예인 야구대회를 시작으로 27일까지 전라도 주요 관광지를 방문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타이완 연예인 야구대회는 지난해 12월 타이완에서 열린 경기에 이은 답방행사다. 배우 정보석이 이끄는 한국의 ‘조마조마야구단’과 타이완 가수 손협지(유명 보이그룹 5566멤버) 단장의 ‘SUNSTAR야구단’이 경기를 한다. 손협지 단장은 타이완에서 가수활동을 하면서 팔로우가 45... | 광주·전남·전북 3개 시·도는 한류와 야구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한국·타이완 연예인 야구대회'를 지난해 12월 타이완에서 열린 경기에 이은 답방행사로 24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시작하여 27일까지 전라도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
정치 | 여수 ‘글로벌 관광도시’로 우뚝 선다 | 여수경도관광단지 개발 향후 절차와 전망 2020년 착공·2024년 완공 목표 공정 속도 탄력 연륙교 건설·해상케이블카 설치 등 접근성 개선 ◇경도해양관광단지 개발계획평면도 ①상업지역1(게이트웨이 쇼핑몰 WEST/허브 주차장) ②상업지역3(게이트웨이 쇼핑몰 EAST/케이블카 정류장) ③선라이즈 워터프론트 워터파크 호텔/콘도/볼룸/실내외 워터파크 ④선라이즈 베이 콘도 ⑤선라이즈 골프빌라콘도 ⑥럭셔리 골프빌라콘도 ⑦허미티지 럭셔리 호텔 ⑧허미티지 클리프 빌라콘도 ⑨럭셔리 골프빌라콘도 ⑩골프장 ⑪산성보호지역 ⑫노도 프라이빗 빌라콘도 ⑬송도 빌라콘도 여수경도해양관광단지 마스터... | 여수경도해양관광단지 마스터플랜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여수시는 오동도-돌산-경도를 아우른 명실상부한 ‘글로벌 관광도시’로 우뚝설 전망이며 관련 산업 육성으로 인해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 향후 공정 절차에 시·도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정치 | 광주시, 200억원 규모 청년창업 특례보증 시행 | 자금조달 부담 최소화 2.8-3.2% 저리 대출 광주시는 창업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창업자에게 200억원 규모의 청년창업 특례보증을 2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창업 특례보증은 만 39세 이하, 창업 5년 이내 기업에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 지원되며, 1년 일시상환 고정금리 2.8%, 5년 분할상환 3.2% 변동금리를 적용한다.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촉진하고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한 청년창업 특례보증 사업에 광주신용보증재단과 6개 금융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시는 청년창업자 사업자금 지원을 위해 광주신용보증재단에 20억원을 출연하고,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 | 광주시는 20일부터 창업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창업자들을 위해 광주신용보증재단에서 발행된 특례보증서로 6개 취급은행에서 200억원 규모의 창업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전문 컨설팅, 경영 개선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하는 등 참여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정치 | ‘광주다움’ 담은 버스정류장 만든다 | 市·디자인센터, 5월3일까지 공모 ‘테마 정류장’ 조성 수영대회 경기장 등 26곳 시범제작 도시 이미지 개선 삭막하고 단조로운 버스정류장을 광주만의 특색을 담아 디자인한다. 광주시와 (재)광주디자인센터는 ‘광주다움’을 담은 버스정류장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도심의 단조롭고 천편일률적인 시내버스 정류장을 ‘광주다움’이 묻어나는 테마 버스정류장으로 조성해 도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주제는 ▲광주다움을 담은 버스 정류장디자인 ▲광주다움을 나타낼 수 있는 시각이미지(스토리텔링 포함) 분야로 나누어 공모한다. 이 가운데, 버스정류장... | 광주시와 (재)광주디자인센터는 도심의 단조롭고 천편일률적인 시내버스 정류장을 '광주다움을 담은 버스 정류장디자인'과 '광주다움을 나타낼 수 있는 시각이미지(스토리텔링 포함)' 분야로 나누어 ‘광주다움’이 묻어나는 테마 버스정류장으로 조성해 도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광주다움’을 담은 버스정류장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사회 | 전남 해상서 선박사고 잇따라 ‘운항 주의’ 여수서 석유제품 운반선 불 2명 사망·1명 부상 | 최근 전남지역 해상에서 선박 사고가 잇따르면서 운항 선박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0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8분께 여수시 오동도 동쪽 5㎞ 앞 해상에서 부산 선적 494t 석유제품 운반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선원 김모(68)씨와 다른 김모(70)씨 등 2명이 조타실 내부 선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기관장 김모(69)씨는 화상을 입어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나자 해경은 경비함정 16척과 구조대, 소방정 1척, 육군 경비정 1척, 민간 선박 4척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조타실에서 시작됐으며... | 지난 15일 영광군 송이도 근처 해상에서 예인선이 침몰하여 2명이 사망하였고, 20일 여수시 오동도 해상에서는 부산 선적 석유제품 운반선에서 불이 나서 3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최근 전남지역 해상에서 선박 사고가 잇따르면서 운항 선박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정치 | ‘잿빛’ 평동산단 진입로 아름답게 ‘탈바꿈’ | 평동사거리-평동역 1.4㎞ 구간 2억4천만원 투입 황금사철·남천나무 등 조성…산단 이미지 제고 광주시 광산구 평동산단 진입로가 사계절 화사하고 눈부신 공간으로 바뀐다. 20일 광산구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6월까지 평동사거리에서 평동역까지 1.4㎞ 왕복구간에 2억4천만원을 들여 환경을 바꾸는 ‘평동산단 진입로 가로경관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민선 7기 광산구는 기업주치의센터 설립, 기업지원 현장민원실 운영 등으로 지역 경제와 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사업은 그 연장선에서 밝고 깨끗한 환경 조성으로 평동산단과 입주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 광산구는 평동산단과 입주기업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평동산단 진입로 가로경관 개선사업'을 시행해 사계절 아름답고 눈부신 진입로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20일 발표했다. |
사회 | 북구, 주민혈세 ‘보조금’ 관리 엉망 | 기대서 구의원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부적정 집행 모르쇠” ‘바르게살기운동 광주북구협의회’가 주민 혈세로 모인 보조금을 부적정하게 운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조금을 집행한 북구 또한 이에 대한 지도감독이 엉망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대서 북구의회 의원은 20일 “보조금을 지원받아 운영하는 ‘바르게살기운동 광주북구협의회’가 보조금을 부적정하게 운용하고 있다”며 “해당 단체의 비리행태 제보를 받아 작년 보조금 집행 및 정산 서류 등을 조사해 보조금 부당집행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특히 행사에서 쓴 보조금 결과보고서에 증빙자료를 부실하게 작성해 북구에 제... | 기대서 북구의회 의원은 20일 '바르게살기운동 광주북구협의회'가 행사지출 결과보고서 증빙자료 부실, 단체 직원간 부당 내부거래, 보조금 불법전용, 허위거래 명세서 작성 등 주민혈세로 지원 받은 보조금 운용 전반에 대해 부당 집행이 드러났고, 관리 감독 및 지도점검을 수시로 해야 할 북구도 책임이 있다고 문제를 거론했다. |
정치 | 區, 아파트 갈등 해결 직접 나선다 | 이웃갈등 조정위원회 구성…워크숍·교육 등 지원 광주시 광산구가 관내 아파트 갈등 해결을 위해 나섰다. 광산구는 20일 “아파트 이웃 갈등 조정자, 아파트 관리소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아파트 갈등 자치해결 시스템 구축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층간소음·주차·흡연 문제 등 생활 갈등을, 자율 협약과 이웃갈등 조정위원회를 통해 체계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아파트 주민 스스로 예방·해결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다. 생활 갈등 관리 전문가인 갈등해결&평화센터 박수선 소장이 워크숍 기획·진행을 맡아 ‘아파트 갈등예방과 해결 사례 시사점’,... | 광산구는 아파트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 갈등을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이웃갈등 조정위원회를 도와주고 시스템 도입을 지원한다. |
사회 | 광주 환경미화원 안전한 근무환경 만든다 | 한국형 저상청소차량 교체 사기진작·보호장비 지원 등 전년 보다 예산 3배나 증액 광주시가 환경미화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지원 예산을 지난해보다 3배 이상 증액했다. 시는 한국형청소차 교체비용, 환경미화원 사기진작비 등 4억9천600만원을 5개 자치구에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1억5천600만원을 지원했다. 시는 지난 2017년 말 연이은 환경미화원의 작업도중 사망사고와 관련해 민선7기 차량장비 개선을 통한 안전성 제고, 작업안전기준 설정 및 준수, 근무환경 개선 및 사기진작 지원 등 3개 분야 9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10년 이상 노후 청... | 광주시는 환경미화원의 근무환경 개선 등을 위한 지원금을 증액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사회 | 불황에 장학금 후원 ‘뚝’...수혜자 축소 | 남구, 기존 50명서 35명으로…기금조성 동참 독려 후원 기업·독지가 발굴, 1인 1계좌 갖기 운동 전개 경기 침체의 여파로 장학금 후원의 손길이 줄고 있다. 광주 남구의 경우 장학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학생수도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남구는 기금 확대 조성을 위해 후원 기업 및 독지가 발굴과 100인 기부 릴레이 운동 등을 펼치고 있다. 20일 남구에 따르면 이날 현재 (재)남구장학회에 조성된 기금은 총 8억3천만원이다. 지난 2007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남구장학회가 설립된 이후 매년 구청에서 5천만원을 출연해 모은 종잣돈이 대부분이다. 관내... | 경기침체 여파로 장학금 수혜학생수를 큰 폭으로 줄이게 된 남구장학회는 장학기금 확대조성을 위해 월 5천원을 기탁하는 1인 1계좌 갖기 운동과 장학기금 모금 서한문 발송 및 방문 모금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정치 | 광산구 부적정 행정 시 감사에 무더기 적발 | 종합감사 결과 공개…기부금품 부당 모집 등 51건 광주 광산구의 부적정 행정가 무더기 적발됐다. 시 감사위원회는 광산구 종합감사 결과를 20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감사위는 지난해 11월12일부터 23일까지 광산구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지난 11일 심의·의결한 후 19일 광산구에 통보했다. 감사위 심의 결과를 보면 행정상 조치 51건, 신분상 조치 92건(기관경고3, 기관장경고1, 경징계10, 훈계59, 주의19), 재정상 1억4천7만원으로 나타났다. 기부금품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기부금품을 모집하거나 의뢰, 권유 또는 요구할 수 없음에도 광산구... | 지난해 11월경 감사위원회가 광주 광산구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한 결과, 기부금품법 부당권유 및 납세자 관리 부적정 관련 등의 부적정 행위가 적발되어 광주 광산구의 부적정 행위에 대한 엄정조치 및 면책규정을 적용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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