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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올해 위치정보산업 규모 1조2천억 | KISA 동향조사…매출 전년 대비 1.23배 성장 전망 기업 맞춤형 컨설팅·스타트업 해외 전시회 등 추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이 올해 국내 위치정보산업 시장 규모를 1조2천546억원으로 전망했다. 26일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 융·복합 핵심 자원인 위치정보산업의 국내 규모 및 사업 현황을 파악한 ‘2018년 국내 위치정보산업 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KISA는 지난해 7월 기준 방송통신위원회에 허가 신고된 930개 위치정보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같은 해 8월부터 10월까지 온라인, 방문, 전화 및 이메일을 이용한 설문 ... | 한국인터넷진흥원이 ‘2018년 국내 위치정보산업 동향조사’를 발표하며 국내 위치정보산업 시장 규모를 1조2천546억원으로 전망하고 위치 정보 사업자 등의 진입 규제 완화, 제도 개선 지원뿐만 아니라 기업 맞춤형 컨설팅, 우수 스타트업 해외 전시회,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확대 등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했다. |
경제 | 지역콘텐츠, 관광 연계 ‘新 한류’ 바람분다 | 한국콘텐츠진흥원-한국관광공사 업무협약 체결 지역콘텐츠 성장발전 포럼…시너지 창출 구체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한콘진)과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가 지역 콘텐츠를 문화·예술과 연계해 신 한류산업으로 성장시킨다. 26일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관광공사는 최근 서울 광화문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에서 ‘지역콘텐츠 성장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한콘진과 관광공사가 지난해 10월 체결한 업무협약에 이어 공동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지역콘텐츠, 관광과 신한류를 잇다’를 주제로 ‘지역콘... |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관광공사가 지역콘텐츠 발굴·육성, 글로벌 확산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방안을 구체화하고 콘텐츠와 관광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콘텐츠산업 개발전략’을 주제로 지역 콘텐츠의 중요성을 되짚고 발전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세션으로 포럼을 개최했다. |
경제 | 대한전문건설협 광주시회 ‘제28회 정기총회’ |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는 26일 오전 11시 광주 위더스웨딩홀에서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동찬 광주시 의장, 김영윤 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내빈, 시회대표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진> 이날 이서길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건설경기 침체 속에 성장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던 광주지역 전문건설업체의 기성실적이 전년대비 4.7%가 상승한 2조6천800억을 달성한데 대해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어 “금년은 정부의 지속적인 부동산 규제 강화와 금리인상으로 건설공사물량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 |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에 의해 '제 28회 정기총회'가 열린 가운데, 경기침체와 부동산 규제에도 불구하고 4.7%의 실적 상승을 이룬 것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하는 이서길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전문건설업계의 권익 신장에 기여한 광주시에 감사패 전달과 함께 관련 회원을 포상하는 한편 2019회계년도 사업계획 및 세금 예산안을 확정의결했다. |
종합 | 국내 유일 친환경차 부품인증센터 빛그린산단에 유치 | 광주시, 국토부 공모 선정 2021년까지 300억 투입 인증·평가 장비 등 구축 광주 빛그린산업단지에 전국 유일의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가 들어선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26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를 광주 빛그린산단으로 유치했다”고 밝혔다. 부품인증센터는 친환경자동차의 보급과 생산이 급속하게 확대됨에 따라 국가 차원에서 친환경자동차와 부품에 대해 공인인증과 평가, 글로벌 자동차안전기준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기관이다. 자동차 안전인증 국가공인 기관은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유일했다. ... | 친환경자동차와 부품에 대해 공인인증과 평가, 글로벌 자동차안전기준에 대응하기 위한 유일한 국가기관인 '친환경 부품인증센터'가 광주 빛그린산업단지에 유치됨에 따라, 전기차 제작 및 부품기업의 활발한 입주가 빛그린산단의 활성화와 지역 친환경자동차산업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정치 | 목포-부산 철도로 2시간대에 달린다 | 국토부 오늘 임성-보성 간 전철화 적정성 현장조사 목포 임성-보성 간 철도 신설과 동시에 전철화사업 추진으로 목포에서 부산까지 2시간대 왕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7일 전남도에 따르면 단선으로 건설 중인 목포 임성-보성 간 철도를 전철화로 변경해주도록 정부에 요청한 결과, 정부에서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하기로 하고 28일 관계자가 현장을 방문한다. 현장조사는 전철화에 필요한 변전소 등 확인을 위해 국토교통부, KDI, 한국철도시설공단 관계자가 합동으로 실시한다. 올 상반기 중 전철화 반영을 확정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민선 7기 들어 동일 노선 내 ... | 27일 전남도에 따르면 목포 임성-보성 간 남해안 철도 신설과 전철화 적정성을 현장조사하여, 서남해안 광역경제권을 형성하고 남해안철도로 2시간대에 왕래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
사회 | 공립유치원 증설 따라 교사 추가 선발 | 광주 12, 전남 5명 포함…오는 9월 일선 배치 계획 교육 당국이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립유치원 증설 계획에 따라 교사 510명을 추가로 선발한다. 이미 지난해 하반기 전형을 거쳐 선발된 1천여명에 500여명이 더해지게 됐다. 전국 시·도 교육청은 2019학년도 공립유치원 교사 임용후보자 선발예정 인원과 시험일정 등을 담은 사전예고를 27일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경남과 세종을 제외한 15개 시·도 교육청별 선발 인원은 경기가 160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59명, 경북 45명 순이다. 이어 인천 35명, 부산·대구·강원 각 27명, 전북 24... | 올해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립유치원 증설 계획에 따라 교육 당국이 전국에서 선생 510명을 추가로 뽑는다. |
사회 | 북구 현안정책 해결 ‘타운홀 미팅’ 연다 | 내달까지 복지, 경제, 도시, 안전·교통 등 8개 분야 광주 북구가 현안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공유해 더 좋은 대안을 찾기 위한 타운홀 미팅(정책토론회)을 개최한다. 북구는 “오는 3월25일까지 구정 분야별 해당부서 직원들이 주제를 정해 현황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대안을 강구하는 ‘현안정책 관련 타운홀 미팅’을 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현안정책 타운홀 미팅은 복지, 경제, 도시, 안전·교통 등 구정 전반에 관한 분야별 주제를 선정해 6급 이상 담당 직원들이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북구는 ... | 광주 북구는 오는 3월25일까지 복지, 경제, 도시, 안전·교통 등 구정 전반에 관한 분야별 현황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대안을 강구하고자 담당 직원의 현안정책 관련 타운홀 미팅을 한다. |
사회 | 광주 각급학교 3·1운동 교육·기념행사 ‘물결’ | 독립선언서 낭독 계기수업 산재한 항일운동현장 탐방 친일잔재 청산사업 등 박차 광주 각급 학교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계승하기 위한 계기수업 등 다양한 교육·기념 행사가 펼쳐진다. 27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농성초등학교와 금호초등학교는 개학식에서 독립선언서 낭독하기를 추진하고 주월초등학교는 3월 첫 주를 3·1운동 교육주간으로 지정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덕고등학교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교내에 대형 걸개를 부착하고 기념 특강을 추진한다. 또한 3·1운... | 광주 각급 학교에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교원의 역사 의식강화와 친일잔재 청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기념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
사회 | 광주 공동주택 단지별 관리직 정원 규정 | 전국 첫 사례…市 ‘규약 준칙’ 개정안 확정 공고 동별 대표자 중임 제한 완화 등 33개 조항 정비 광주시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를 위한 ‘광주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안을 28일 확정, 공고한다. 광주 공동주택 비율은 2017년말 기준으로 지자체 중 가장 높은 65.3%에 이르고 있어, 공동주택 단지 내 각종 민원이 늘어나고 내용도 복잡·다양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개정 준칙 주요내용으로는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사항을 반영한 500세대 이상 동별 대표자 중임 제한 완화, 의결권 행사 주체 명확화로 사전 분쟁 예방 등 총 33개 조항이 신설·개정됐다. 입주... | 광주시는 단지별 상황에 맞게 관리직 정원을 규정하는 내용을 포함한 '광주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안을 28일에 확정, 공고한다. |
경제 | 지역경제 ‘봄바람’ 부나 | 3월 광주·전남 경기전망지수 93.0…4개월 만에 반등 광주·전남 중소기업들이 봄을 맞아 경기가 다소 풀릴 것으로 전망했다. 3월 광주·전남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가 대폭 상승하며 4개월 만에 반등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발표한 ‘2019년 3월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가 전월보다 17.2p 상승한 93.0로 조사되면서 4개월 만에 반등했다. 이는 지난달 인상적인 저점에 대한 기저효과와 함께 경기부진에 대한 정부의 지원정책에 대한 기대와 본격적인 예산집행 및 신학기 도래 등 계절적 ... |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가 기저효과, 정부의 지원정책에 대한 기대, 계절적 요인이 반영된 결과로 경기가 좋아질 것이란 기대감 등으로 전월보다 17.2p 상승한 93.0으로 4개월 만에 반등했다. |
스포츠 | 나주시청 육상팀 창단 | 홍순석 감독 등 6명으로 팀 구성 ‘제100회 전국체전 큰 역할’ 다짐 27일 나주시청 이화실에서 열린 나주시청 육상팀 창단식에서 강인규 나주시장, 김선용 나주시의회 의장, 정건배 전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송진호 전남도육상연맹 회장 등 체육계 관계자들과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남도체육회 제공 나주시청이 육상팀을 창단했다. 나주시청은 27일 오전 10시 나주시청 이화실에서 강인규 나주시장, 김선용 나주시의회 의장, 정건배 전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송진호 전남도육상연맹 회장 등 체육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나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창단식을 가졌다.... | 나주시청은 지난 27일 전남체육 육상 진흥을 위하여 홍순석 감독을 비롯해 총 6명으로 구성된 육상팀을 창단했다. |
정치 | “곡성·구례, 친환경농업·관광도시 육성” | 金지사, 도민과의 대화…지역 현안 전폭 지원 약속 “남부내륙관광종합발전계획, 국가계획 반영 주력” 김영록 전남지사가 27일 담양군 농업회사법인 곡성멜론(주)을 방문해 딸기 제품화 현장에서 농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전남도 제공 김영록 전남지사는 27일 “곡성을 생태·근교형 내륙관광의 중심지이자 지속가능한 친환경 미래농업도시로, 구례를 전국 제1의 휴양·관광도시이자 친환경농산물 생산·가공·유통 중심지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곡성군청에서 ‘곡성군민과의 대화’를 갖고 “심청전 발상지 곡성은 한 해 135만이 찾는 기차마을과 장미공원, 섬진강, 침실... | 김영록 전남지사는 27일 곡성과 구례를 친환경 농업도시와 관광도시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
정치 | 광주시, 명품강소기업 현장 맞춤형 정책 강화 | 수출지원기관 협업지원체계 구축 밀착 지원 광주시가 명품강소기업에 대한 현장 맞춤형 정책을 강화한다. 시는 27일 오전 광주테크노파크에서 22개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장, 명품강소기업협의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명품강소기업육성협의회를 개최해 2018 명품강소기업 추진 성과와 2019년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명품강소기업들이 R&D와 해외마케팅 전문인력 부족으로 기업운영에 애로가 많아 이를 해소해기 위해 기업이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 원하는 강사를 선정해 직접 ‘R&D 전문가가 기업을 찾아가는 현장코칭’을 하는 사업을 하기로 뜻을 모았... | 광주시는 27일 오전 광주테크노파크에서 명품강소기업에 대한 현장 맞춤형 정책 강화를 위해 2019 명품강소기업육성협의회를 개최했다. |
사회 | ‘자치경찰’ 시범지역 광주도 신청 안할 듯 김규현 광주청장 “시와 교감 없어”...전남도 불참 의사 | 최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자치경찰제에 대해 나머지 시범운영지 2곳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 경찰이 “자치경찰제 시범지역 공모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김규현 광주지방경찰청장은 27일 기자들과 만나 광주시가 내부적으로 자치경찰제 시범지역 신청을 검토 중인 것에 대해 “시와 (자치경찰제에 대한) 교감이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청장은 “자치 경찰에 대해 경찰 차원에서 정해진 것이 없다”며 “자치 경찰 도입을 하게 되면 시행해야 하겠지만, 시범지역 공모신청에 대해서는 고려한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전남의 경우 최관호 전남지방경찰청장은... | 최근 정부가 추진한 자치경찰제 시범운영지 2곳(광주,전남)은 기본 운영계획의 부실성을 지적하고 공모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
사회 | 재미삼아 시작했지만 ‘학생파산’ 굴레 | [심층취재! 위험한 욕망 '도박중독'](3)광주 청소년 도박실태 청소년 10명 가운데 8명 주변사람 영향 받아 스마트폰으로 쉽게 접근…사채 늪까지 추락 미래의 꿈 뺏는 살인 행위로 심각성 인지해야 “피폐한 삶이 지속됐어요. 눈을 감고 있으면 도박의 풍경이 아른거리곤 했죠.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도박에는 휘둘리고 싶지 않습니다.” 청소년 도박문제가 지역사회 내에 파급되는 속도에 비해 가정과 학교에서의 인식 속도는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 도박을 단순히 사춘기 시절의 일탈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이미 성인 중독의 수준에까지 이르는 만큼, 예방을 위한 교육 차원의 대책과... | 청소년 도박문제가 성인 중독의 수준에 이른 만큼 치유가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 상담과 프로그램으로만 그치지 말고 예방을 위한 교육 차원의 대책과 제도가 마련돼야 한다. |
종합 | 전남 곳곳 100년 전 ‘그날의 함성’ 울려퍼진다 | 道, 3월1일 출정식 시작 42일간 독립만세운동 재현 전남 22개 시·군 전역에서 100년 전 ‘그날의 함성’이 다시 울려 퍼진다. 전남도는 27일 “3월1일 출정식을 시작으로 4월 11일까지 42일간 22개 시·군에서 3·1 독립만세운동을 재현한다”고 밝혔다.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100년 전 그날, 전남 전역에서 들불처럼 타오른 독립만세 함성을 재현해 호국정신을 되새기고, 전국적인 붐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현행사 슬로건은 ‘우리의 대한독립염원, 의향 전남에서 이루다’다. 의향 전남의 외침이 전국으로 퍼져 마침내 미래 희망을 ... | 전남은 3월 1일부터 4월 11일까지 전남지역 22개 시·군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호국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3·1 독립만세운동을 재현한다. |
정치 | 김기태 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 김기태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1)이 28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시상식에서 ‘광역의원부분 약속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사무총장 이광재)가 주최한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을 위해 전국 광역시·도의원 824명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응모자 중 우수의원 25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재선인 김기태 의원은 공약 이행을 위해 도의원의 공약 업무·권한과 책임을 중심으로 유형화 작업을 한 후, 도농 복합지역과 원도심에 맞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도시재생 사업과 지역의 자원을 연계한 지역구 ... | 김기태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이 지난 28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사무총장 이광재)가 주최한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광역의원부분 약속대상'을 수상했다. |
정치 | “광주지하철로 봄맞이 공연 오세요” 도시철도, 오는 4일 상무역 등서 예술무대 개막 |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오는 4일 상무역 등 3개역에서 봄의 서막을 여는 ‘2019 지하철 예술무대 개막공연’을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상무역과 금남로4가역, 남광주역에서는 14개팀 자원봉사 공연자들이 흥겨운 색소폰, 국악, 통기타, 댄스 등을 펼치며 새 봄의 상큼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막을 맞아 상무역에서는 3·1절 100주년을 맞아 재능시낭송협회에서 유관순 시극을 펼치며 선열의 애국심을 되새기는 가슴뭉클한 시간을 갖는다. 이어 대한스포츠자격협회의 댄스가 시민들에게 봄기운을 한껏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금남로4가역에서는 홍영미씨 등 20여명의 공연자들이 ... |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예향 남도의 멋과 매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오는 4일 '2019 지하철 예술무대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일년 내내 지하철 예술무대를 꾸려갈 계획이다. |
정치 | 혁신도시 발전기금 지자체 갈등 ‘점입가경’ | 지방세 활용방안 놓고 광주시·전남도·나주시 입장차 ‘기금조성 vs 시기상조’…‘허울뿐인 상생’ 비판 거세 창업ㆍ벤처기업 판로지원 업무협약 김영록 전남지사가 28일 오후 도청 정약용실에서 정무경 조달청장과 창업ㆍ벤처기업 판로지원(벤처나라)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조성을 놓고 관련 지방자치단체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민선7기 광주전남 상생협력과제 중 하나인 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조성에 대해 광주시와 전남도, 나주시가 ‘지방세 활용방안’에서 이견을 드러내면서 ‘허울뿐인 상생’을 외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 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조성에 대해 광주시와 전남도, 나주시가 이견을 나타냄으로써 지자체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
정치 | 광주시 ‘기술이전 사업화’ 나선다 | 오는 14일 설명회서 기업·예비 창업자에 보유기술 등 소개 광주시는 오는 14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국전기연구원과 공동으로 ‘기술이전 사업화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광주 도첨산단에 분원 개원을 앞두고 에너지 관련 기업 및 예비 창업자에게 보유기술과 지원제도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 창원에 본원을 둔 한국전기연구원은 의왕, 안산에 분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광주분원은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이전 예정인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 전력변환연구센터와 분산전력시스템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전기... |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광주 도첨산단에 분원 개원을 앞두고 에너지 관련 기업 및 예비 창업자에게 관내 에너지분야 및 연관산업의 기업이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보유기술과 지원제도를 소개하기 위해 광주시와 공동으로 ‘기술이전 사업화 설명회’를 개최한다. |
사회 | 광주지법 전두환 재판 방청권 8일 배부 | 11일 사자명예훼손 사건 재판…수령시 신분증 필참 법원이 오는 11일 열리는 전두환(88)씨의 사자명예훼손 사건 재판을 앞두고 방청권을 사전 배부한다. 28일 광주지법에 따르면 8일 오전 10시-10시30분 광주지법 6층 대회의실(659호)에서 방청권 응모 절차를 진행한다. 허용된 좌석 수는 65석으로, 오전 10시40분께 현장에서 추첨을 실시한다. 응모를 마치고 돌아간 신청자에게는 휴대전화로 당첨 사실을 알리고 재판 당일 법정 입구에서 방청권을 배부한다. 방청권 수령을 위해서는 신분증이 있어야 한다. 법원은 지난해 8월27일 첫 재판에서는 방청권을 별도로 배부하지 ... | 광주지법은 오는 11일 전두환씨의 사자명예훼손 사건 재판을 앞두고 65석의 허용된 좌석에 대한 현장 추첨을 10시 40분께 실시하고 당첨자에게는 휴대전화로 사실을 알린 후 당일 법정 입구에서 방청권을 배부하기로 했다. |
사회 | 한유총 “개학 연기”...시·도교육청 비상 | 교육부 “명백한 불법…감사·형사고발” 긴급돌봄체계 발동 광주시·전남도교육청이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의 개학 연기 선언과 관련, 긴급히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전면적인 개학 연기는 없을 것으로 보면서도 만일에 생길 수 있는 대규모 돌봄 공백을 우려해 고심하는 모습이다. 28일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각 교육청은 지역 유치원을 상대로 4일 개학 여부 등 현황 조사를 벌이고 있다. 광주 159개, 전남 104개 사립유치원에 한유총의 개학 연기 결정에 동참할지 파악하고 있다. 한유총에 가입한 유치원이 몇 곳인지 정확한 집계는 없으나 전체 유치원의 70-80%, 또는 그 이... | 광주시·전남도교육청은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가 유치원 3법 철회를 요구하며 개학 연기를 선언하자 이에 대한 대책을 구상하고 있다. |
사회 | 가짜 사업장으로 신보재단 속이고 수억 챙겨 | 광주지검, 대출 알선 7명·명의자 31명 기소·지명수배 가짜 사업장으로 신용보증재단을 속이고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금융기관에서 수억 원을 대출받은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다. 광주지검 강력부(김호삼 부장검사)는 대출명의자를 모집해 영세 사업장을 운영하는 것처럼 꾸며 대출받게 한 혐의(사기, 사문서위조 등)로 총책 A(49)씨 등 대출 알선에 관여한 7명을 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을 통해 대출을 받은 31명 중 19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기소했으며 달아난 12명을 지명수배했다. A씨 등은 2014년 8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대출명의자 수십명을 모집해 임대차 계... | 광주지검 강력부는 지난 28월 가짜 사업장으로 신용보증재단을 속이고 수억 원을 대출한 31명을 불구속기소· 지명 수배하였다고 밝혔다. |
사회 | 양림동 테마투어 프로그램 개발 추진 | 남구, 건축·선교·예술별 운영자 5일까지 공개 모집 전문성 강화차원 심사 진행…관광·경제 활력 기대 근대역사문화 마을인 양림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건축과 선교, 예술 등 테마별 전문 문화해설을 제공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양림동 테마투어 프로그램’ 개발이 추진된다. 광주 남구는 28일 “양림동 지역의 건축과 선교, 예술 등 분야별 테마를 중심으로 각개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비영리 법인 및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광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양림동 지역의 특색을 보여줄 수 있는 스토리를 개발하고,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근대역사문화 마을을 방문한 ... | 광주 남구는 28일 근대역사문화 마을인 양림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테마별 전문 문화해설을 제공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림동 테마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비영리 법인 및 단체를 5일부터 15일까지 2주간에 걸쳐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
경제 | 광주농협 ‘행복이음농가소득 plus 예금’ 출시 | 농협 광주지역본부는 28일 상호 금융 50주년을 맞아 출시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5%대의 고금리 상품인 ‘행복이음농가소득 plus 예금’ 가입 행사를 가졌다. 이날 광주본부는 비아농협에서 농업인 정말례씨와 함께 1호 가입 행사를 진행했다. ‘행복이음농가소득 plus 예금’은 2017년 6월 도시와 농촌의 아름다운 동행을 테마로 해 출시한 ‘행복이음패키지’ 내의 상품이며 ‘행복이음패키지’는 지난달 현재 31조원의 판매고를 돌파하는 등 농협 상호 금융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신상품은 농가 금융 소득 지원을 통한 농업인 실익 증대뿐만 아니라 ‘3·1운동... | 농협 광주지역본부는 상호 금융 50주년을 맞아 농가 금융 소득 지원을 통한 농업인 실익 증대뿐만 아니라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의 의미를 더해 농협 상호 금융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행복이음패키지’의 내의 상품인 농업인을 대상 5%대의 고금리의 ‘행복이음농가소득 plus 예금’을 출시하여 가입행사를 가졌다. |
경제 | 국내 광융합 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박차’ | 광산업진흥회, 日 기업과 11만달러 규모 MOU 오는 8월 ‘2019 광융합 비즈니스 페어’ 초석 마련 28일 광주 라마다호텔에서 ‘2019년도 상반기 유망바이어 초청 국내 수출상담회’가 열린 가운데 조용진 상근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광산업진흥회가 국내 광융합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 광융합 산업 제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홍보의 장을 마련함은 물론 일본 J-Net사와 11만달러 상당의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기 때문이다. 28일 한국광산업진흥회에 따르면 이날 광주 라마다호텔에서 해외 11개국(미국·캐나다·페루·독일... | 한국광산업진흥회가 수출상담회를 통해 한국 광융합 산업 제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홍보의 장을 마련함을 물론 일본 J-Net사와 11만달러 상당의 MOU를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정치 | “2·28은 4·19 도화선 된 민주화 운동” | 李시장, 대구 기념식 참석…시의장·시교육감 등 대거 방문 28일 오전 대구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열린 2·28 민주운동 재현행사에 참석한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이 권영진 대구시장과 ‘민주의 횃불’ 을 점화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이용섭 광주시장은 28일 대구 콘서트하우스에서 열린 ‘제59주년 대구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식’에 참석해 2·28운동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 시장의 2·28민주운동 기념식 참석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이 시장은 김동찬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 장휘국 시교육감, 5·18단체, 4·19단체, 3·15단체 ... | 이용섭 광주시장은 대구 콘서트하우스에서 열린 ‘제59주년 대구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식’에 참석해 자유당 정권의 독재와 부정부패에 맞선 민주화 운동으로 1960년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역사적인 민주화 운동인만큼 2·28민주운동 59주년을 계기로 2·28 정신을 되새길 수 있도록 광주에서도 228번 시내버스를 운영하여 달빛 동맹을 굳건히 하겠다고 밝혔다. |
정치 | 올 예산 광주 5조4천354억·전남 8조4천238억 | 재정공시 누리집 공개…전년比 시 6천40억·도 8천534억↑ 통합재정수지 흑자…재정자립도 광주 41.92% 전남 15.48% 광주시와 전남도의 올해 예산 규모(세입예산)는 각각 5조4천354억원과 8조4천238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6천40억원, 8천534억원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와 도는 28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9년 예산 기준 재정공시’ 자료를 누리집에 공개했다. 공시자료에 따르면 올해 광주시의 예산 규모는 5조4천354억원으로, 일반회계 4조1천393억원, 특별회계 9천437억원, 기금 3천524억원 등이다. 세입예산 재원은 자체수입(지방... | 광주시와 전남도는 재정공시 누리집에 광주시와 전남도의 올해 예산 규모(세입예산)는 전년도에 비해 6천40억원, 8천534억원 각각 증가하였고 통합재정수지는 687억원 흑자를 기록했다며 ‘2019년 예산 기준 재정공시’ 자료를 공개했다. |
정치 | ‘남도에서 설레는 봄꽃 여행 즐기세요’ | 道, 해남 보해매실농원·장흥 묵촌리 동백림 등 4곳 추천 전남도는 3월 따뜻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남도 꽃여행’을 테마로 정하고 해남 보해매실농원과 미황사, 장흥 묵촌리 동백림과 천관산 등 4곳을 추천관광지로 선정했다. 해남 보해매실농원은 ㈜보해가 운영하는 농장이다. 46만㎡의 드넓은 언덕에 1만4천여 그루의 매화나무가 심어져 있다. ‘너는 내 운명’, ‘연애소설’ 등 영화의 배경이 될 만큼 촬영 명소로 손꼽힌다. 오는 16-17일 ‘제7회 땅끝매화축제’가 열린다. 조류 인플루엔자(AI) 여파로 3년 만에 열리는 이 축제에는 문화 공연과 보물찾기, 매화 사진 찍기 ... | 전남도는 3월에 남도 꽃 여행을 테마로한 4곳의 추천 광광지를 선정하고 오는 16~17일 '제7회 땅끝매화축제'를 열어 다양한 문화 공연과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
경제 | ‘지역 산업활동’ 올해 순조롭게 시작 | 광주·전남 1월 광공업생산·소비 증가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광공업생산과 대형소매점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지난해 큰 폭으로 떨어졌던 지역 산업활동 지표가 올해 순조로운 시작을 시작했다. 하지만 건설수주는 광주·전남간 희비가 크게 엇갈렸다. 28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1월 광주·전남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주 광공업생산동향은 전년동월대비 3.6%, 전남은 0.6% 각각 상승했다. 광주 생산은 ▲식료품(-30.3%)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음향(-27.7%) 등은 감소했으나 ▲금속가공(32.5%) ▲기계장비(15.8%) ▲자동차(11.0%... | 지난 달 광주·전남 지역의 광공업 생산량과 대형 소매점 판매액, 광주의 건설 수주액은 늘었으나 전남 건설 수주액은 감소했다. |
경제 | 에어필립 LCC 면허 취득 ‘청신호’ | 750억원 투자유치…3곳과 인수합병 절차 착수 ‘오너 리스크’ 등 악재딛고 경영정상화 ‘박차’ “광주·전남 지자체의 지원·지지 절실히 필요” 광주·전남을 기반으로 한 항공사 ㈜에어필립이 저비용항공사(LCC)의 신규 항공 면허 취득에 청신호가 켜졌다. 그동안 모기업인 필립에셋의 좌초로 운영난에 시달렸지만 신규 투자자들로부터 750억원의 투자유치 계약을 체결하는 등 경영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28일 에어필립에 따르면 전날 신규 투자자로부터 250억원의 투자확약서(LOC)와 500억원의 투자의향서(LOI), 총 750억원의 투자금 유치를 체결했다. 에어필립... | 항공사 에어필립이 저비용항공사(LCC)의 신규 항공 면허 취득에 청신호가 켜짐으로써 자금난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
스포츠 | 전남 빛낸 영광의 얼굴들 한자리에 전남선수단 해단식 열려 ‘종합 4위’...역대 장애인체육대회 최고성적 | 지난달 27일 열린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전남선수단 해단식’에서 남백원 전남도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이 전남을 빛낸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으로 전남을 빛낸 선수단 시상을 위한 해단식이 열렸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달 27일 목포신안비치호텔에서 남백원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임원, 선수·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전남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전남장애인체육회 창립 11년 만에 동계체전 종합 4위 달성에 기여한 컬링 김족일 감독,... | 전남도장애인체육회는 역대 최고 성적으로 전남을 빛낸 선수단 시상을 위한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전남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하며, 전남장애인 동계스포츠 종합 4위 달성을 축하함과 동시에 전남장애인 동계스포츠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과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수원 삼성서 김준형 영입 ‘중원 강화’ | 유스 출신 김대웅 신인자유선발 영입 김준형, 김대웅 프로축구 광주FC가 미드필더 김준형을 영입하며 중원 전력을 강화했다. 광주는 수원 삼성으로부터 김준형(22)을 1년간 임대 영입하고, 광주 유스 출신인 김대웅(23)을 신인자유선발로 발탁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날카로운 패스, 경기 조율 능력, 탈 압박 등의 강점을 지닌 김준형은 2016년 모교인 송호대를 U리그 왕중왕전 준우승으로 이끌며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듬해 수원에 입단하며 프로생활을 시작한 김준형은 이종성, 사리치 등과의 경쟁과 부상으로 1년반 만에 데뷔전을 치렀지만, 볼배급과 강력한 슈팅으로 팬들의 ... | 프로축구 광주FC가 지난 28일, 모교인 송호대를 2016년 U리그 왕중왕전 준우승으로 이끈 김준형(22)을 수원 삼성으로부터 1년간 임대 영입하고 광주 유스 출신인 김대웅(23)을 신인자유선발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
스포츠 | 더 강해진 광주 “승격! 앞으로...” | 막 오른 K리그…9개월 그라운드 전쟁이 시작됐다 광주FC, 우승 향한 첫 걸음…3일 서울 이랜드와 개막전 박진섭 감독 “주축선수 지키고 전력보강…확 달라졌다” 초반 4-5경기 승률, 승격 분위기 좌우…첫판부터 총력 올 시즌 1부리그 승격을 목표로 전력을 강화한 광주FC 선수단이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미경기장에서 전지훈련을 마친 후 결의를 다지고 있다.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2019시즌 승격을 향한 닻을 올린다. 광주는 오는 3일 오후 3시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서울 이랜드와 2019 K리그2 1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광주의 올 시즌 목표는 승격이다. ... | 프로축구 광주FC가 승격을 목표로한 '2019 K리그2' 에서 서울 이랜드를 대상으로 원정 승리를 거둬 출발선을 잘 끊을 수 있을지 주목받는 가운데 원정경기를 펼친다. |
종합 | 오늘 3·1운동 100주년...광주·전남 곳곳 ‘그날의 함성’ | 광주, 5·18민주광장·전남, 도청 만남의 광장 등 독립만세 재현 일제의 국권 침탈에 항거해 들불처럼 일어났던 3·1운동이 1일 100주년을 맞는다. ▶관련기사 8면 광주와 전남지역 곳곳에서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만세 재현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광주시는 3월1일 5·18민주광장에서 3·1절 기념식을 연다. 이번 기념식은 기존 실내에서 진행했던 것과 달리 제100주년이라는 의미를 살려 민주·인권·평화의 상징적인 공간인 5·18민주광장에서 ‘자랑스런 시민, 정의로운 광주!’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한다. 전남도도 같은날 전남도청 만남의 광장에서 독립유공자... | 광주시는 3·1운동의 100주년을 맞아 ‘자랑스런 시민, 정의로운 광주!’라는 슬로건으로 만세 재현행사 등 5·18민주광장에서 3·1절 기념식을 행사하고, 광주를 포함한 전남지역 곳곳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
정치 | 靑, 이르면 금주 중 중폭 개각 7-8곳 교체, 의원 입각 늘듯...주요국 대사도 교체 |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금주 중 7-8개 부처에 대한 중폭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개각대상 부처로는 총선 출마가 예상되는 행정안전·해양수산·국토교통·문화체육관광·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꼽힌다. 여기에 중소벤처기업부, 통일부도 장관 교체가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중에는 그동안 거론된 박영선·우상호 의원에 더해, 진영 의원이 입각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진 의원이 입각한다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의 후임으로 낙점될 가능성이 크다. 박영선 의원 역시 차기 행안부 장관 후보군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박 의원의 경우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금주 중 총선 출마가 예상되는 행정안전.해양수산.국토교통.문화체육관광.과학기술정보통신.중소벤처기업.통일부 등 7-8개 부처에 대한 증폭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
정치 | 광주에 독립 의병기념관 건립한다 | 李시장 “친일잔재 청산, 광주 위상 바로 세우겠다” 광주·전남 곳곳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열려 100년 전 그날처럼 “대한독립 만세” 3·1만세운동 10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일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광주에 독립 의병기념관을 건립해 선영들의 숭고한 정신을 선양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 1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서 “광주시는 조속히 친일잔재를 청산해 의향 광주의 위상을 바로 세우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3·1운동의 뿌리 위에 정의로... | 광주·전남 곳곳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가 열린 가운데 이용섭 광주시장은 “선영들의 숭고한 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광주에 독립 의병기념관을 건립하겠다"며 “때만 되면 정치적으로 악용되고 있는 5·18역사왜곡과 폄훼에 대해서도 ‘5·18역사왜곡 처벌 특별법’의 제정에 최선을 다해 더 이상 5·18정신이 훼손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정치 | 文대통령 “이제 우리 역할 더욱 중요해졌다” | “북미 완전한 타결 반드시 성사”…친일 잔재 청산 의지도 밝혀 3·1절 기념사 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3·1절 100주년 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이제 우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미국·북한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양국 간 대화의 완전한 타결을 반드시 성사시켜 낼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는 많은 고비를 넘어야 확고해질 것”이라며 “베트남 하노이에서의 2차 북미정상회담도 장시간 대화를 나누고 상호이해와 신뢰를 높인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진전이었다”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 문재인 대통령은 3·1절 100주년 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이제 우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친일잔재 청산을 통한 가치 정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보여준 지속적인 대화 의지와 낙관적인 전망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미국·북한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양국 간 대화의 완전한 타결을 반드시 성사시켜 낼 것”이라고 말했다. |
정치 | 광천터미널 주변 교통혼잡 해소 추진 | 유·스퀘어 건너편에 시내버스 정류소 분리 설치 광주시는 유·스퀘어 건너편 광천터미널 정류소 주변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시내버스 정류소를 무진대로 상에 분리 설치한다고 3일 밝혔다. 광주시는 2012년 화단 2개를 제거하고 시내버스 정류소를 방향별로 분리하는 한편 레드존을 설치해 교통혼잡을 완화한 바 있다. 이번 개선공사는 인근에 주상복합 건물 등이 들어서면서 교통혼잡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추진됐다. 공사는 시공사가 맡아 3월까지 시행한다. 먼저 무진대로에 남아있는 화단을 제거하고 도로 중간에 80m 길이의 버스유개승강장을 설치한다. 이 승강장에는 버스도착안내... | 광주시는 인근에 주상복합 건물 등이 들어서면서 가중될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3월까지 유스퀘어 건너편 광천터미널 정류소를 무진대로 상에 분리 설치한다고 3일 밝혔다. |
정치 | 지방규제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모색 | 북구, 주민 생활·생업 현장 등 주민 아이디어 접수 광주 북구가 주민들의 편익을 증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합리한 규제 개선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3일 북구에 따르면 일상생활 속에서 주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 개선사항을 발굴, 개선하기 위해 ‘지방규제 개선 아이디어’를 오는 22일까지 공모한다. ‘지방규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는 복지, 안전, 창업·자영업자 지원, 도시재생, 신산업·신재생에너지, 투자유치 등 주민생활과 생업활동을 저해하는 규제에 대해 제안을 받는다. 참여방법은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에 제안을 등록하거나 북구청 홈... | 22일까지 북구에서 '지방규제 개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6월 중 제한심사위원회에서 제안 등급을 정해 북구청장상과 함께 부상을 지급한다. |
정치 | ‘숭고한 생명나눔’ 장기 기증 확산 | 남구, 2012년부터 142명 등록…올해만 8명 접수 중장년층 활발…최연소 14세·최고령 89세 동참 “지금까지는 나 살기 바뻤고, 이제 나이 들어감에 따라 죽기 전에 다른 분들께 뭐라도 드리고 가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가족들에게도 내 뜻이니 따라 달라고 했습니다.” 광주 남구 관내에서 숭고한 생명을 나누는 장기 기증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3일 남구에 따르면 장기 기증운동이 시작된 지난 2012년 이후 장기 기증 희망등록 접수 창구를 통해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 희망서를 제출한 주민은 14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생명나눔은 크게 신장·... | 광주 남구 관내에서 장기 기증운동이 시작된 지난 2012년 이후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 희망서를 제출한 주민은 142명으로 집계, 이는 주로 연령대가 있는 중장년층에서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
경제 | 셀프·무인시스템 확산...고용 한파 가중 | 패스트푸드점 등 인건비 절감 위해 도입 무인화 바람 속 일자리 감소세 두드러져 “주문은 무인주문기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가 줄어들수록 극명하게 늘어나는 있는 것이 있다. 바로 무인시스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최근 대형 패스트푸드점을 비롯해 음식점, 극장, 그리고 카페 등에서 무인화 바람이 거세다. 지역의 경우 수도권에 비해 아직 확산속도가 빠르지는 않지만 편리함을 선호하는 최신 트렌드에 최저임금 인상 여파까지 더해져 직원감축 등 고용한파로 이어지고 있다. 3일 광주 동구 충장로 한 우동 음식전문점. 점심시간을 맞아 매장 입구에 줄이 길게 늘어졌다. 무인... | 대형 패스트푸드점, 음식점, 극장, 그리고 카페 등에서 확산되고 있는 무인화 및 셀프화의 영향으로 광주지역의 고용시장은 더 꽁꽁 얼어붙었다. |
정치 | 道, 문화재 돌봄사업 시행...769곳 예방적 보존관리 | 전남도는 국가 지정과 도 지정 등 769개소 문화재의 예방적 보전관리를 위한 2019년 ‘문화재 돌봄사업’을 한다고 3일 밝혔다. 문화재 돌봄사업은 문화재에 대한 일상적 수시점검과 경미한 수리를 상시로 시행하는 사전 예방적 보존관리시스템이다. 문화재 훼손을 방지하고, 사후에 발생하는 보수·복원에 따른 막대한 예산을 절감하며, 보수 주기를 연장하는 등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사업비는 지난해보다 1억 원 늘어난 26억 원이 투입된다. 관리 대상 문화재도 57개소가 더 늘어나 보다 촘촘한 관리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고용 인력도 전문가인 문화재 수리기능자 36명을 포함해 ... | 전남도는 문화재 훼손을 방지하고, 사후에 발생하는 보수·복원에 따른 막대한 예산을 절감하며, 보수 주기를 연장하는 등의 효과를 가진 문화재에 대한 사전 예방적 보존관리시스템인 2019년 ‘문화재 돌봄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
정치 | 광주시-자치구 ‘현안 해결’ 힘 모은다 | 수영대회 성공 개최, 5·18역사왜곡처벌특별법 공동 노력 李시장 자치구 방문 마무리…총 55건 건의받고 지원 약속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난달 28일 오후 시내 한 음식점에서 5개 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와 5개 자치구가 오는 7월 광주에서 개최되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5·18역사왜곡처벌특별법 제정 등에 공동 노력키로 했다. 3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용섭 시장과 임택 동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김삼호 북구청장은 지난달 28일 저녁 시내 한 음식점에서 간담회를 갖고 광주현안에... | 이 시장은 지난 1월29일부터 5개 자치구 방문을 통해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7월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와 5 18역사왜곡처벌특별법 제정 등에 공동 노력키로 뜻을 모았다. |
사회 | 동구, 올해 추억의 충장축제 총감독 공모 | ‘추억, 세대공감!’ 주제로 10월 개최…오는 14-15일 접수 광주 동구가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총감독을 공개모집한다.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는 ‘추억, 세대공감!’을 주제로 10월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충장로·금남로·예술의 거리·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모하는 총감독은 ▲축제 전반 책임기획·연출 ▲축제발전방향 제시 ▲프로그램운영 총괄 ▲축제장 공간구성 ▲축제이슈화를 위한 대외홍보방안 마련 등 충장축제를 총괄하게 된다. 응모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20세 이상으로, 전국규모 축제·행사에서 기획·연출 경험이 있으면서 충장축제 및 ... | 광주 동구가 ‘추억, 세대공감!’을 주제로 한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에 전국규모 축제·행사에서 기획·연출 경험이 있으면서 충장축제 및 지역여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가 높은 자를 대상으로 총감독 공개모집을 한다. |
사회 | “라돈 침대 괜찮나요” 소비자 상담 집중 | 전남지역 지난해 531건…이동전화서비스·스마트폰도 많아 전남지역 소비자상담 결과 2018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문의가 이뤄진 것은 라돈 관련 침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전남도에 따르면 한국소비자원 광주지원 등이 공동 발표한 ‘2018년 전남도 지역별 소비자상담 맞춤형 정보 분석’을 보면 2018년 한 해 동안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전남지역 소비자상담은 총 1만4천685건이다. 소비자상담 품목별로는 침대가 531건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이동전화서비스 421건, 스마트폰 324건, 택배화물운송서비스 270건 등의 순이었다. 침대 매트리스 라돈 검출로... | 전남지역의 한국소비자원 광주지원 등이 공동 발표한 소비자상담 결과 침대 매트리스 라돈 검출로 침대가 531건으로 가장 많은 상담이 이뤄졌고, 품목별 상위 증가율 또한 침대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스포츠 | 시민 ‘1인 1종목’ 생활화 건강 광주·행복 광주 선도 | 광주시체육회, 중흥정구장 등 체육시설 50곳서 연말까지 운영 서구 풍암호수공원에서 시민들이 지도자를 따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광주시체육회 제공 광주시체육회가 건강한 체육 활동으로 활력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생활체육 사업을 시작한다. 광주시체육회는 연말까지 중흥정구장 등 광주 지역 50개 체육시설에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생활체육 시민 1인1종목 갖기 운동’ 사업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시민 1인1종목 갖기 운동 사업은 지역 주민의 체력 향상과 이웃 간의 화합, 건전한 여가풍토 조성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는 ... | 광주시체육회는 연말까지 아파트 단지 내 체육시설에서 '생활체육 시민 1인1종목 갖기 운동'사업을 시행한다. |
정치 | 전남 해양수산기업 창업부터 맞춤형 지원 | 道, 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 2차년도 사업 추진 전남도가 해양수산산업 시장 지향 성장 모델 구축을 목표로 창업부터 육성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 2차년도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 사업은 2020년까지 3년간 추진된다. 국비 25억5천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51억원, 매년 17억원씩 투입된다. 전남지역 우수 수산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유망기업을 발굴해 창업, 제품 개발, 기술교육, 마케팅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토록 하고 해양수산산업을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주관 기관은 (... | 전남도가 해양수산산업 시장 지향 성장 모델 구축을 목표로 우수 수산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유망기업을 발굴해 생산, 마케팅, 국내외 수출상담회·전시회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토록 하고 해양수산산업을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 2차년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정치 | 광주수영대회, FINA 공식후원사 워크숍 | 오는 7일까지 김대중센터 광주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국제수영연맹(FINA)과 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세계적인 기업들이 머리를 맞대는 FINA 공식 후원사(파트너) 워크숍이 개최된다. 3일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5일부터 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워크숍에 FINA 대표단을 비롯해 삼성, 아레나, 오메가, 야쿠르트 등 FINA 공식 후원사 등 40여 명이 참가한다. 이번 워크숍은 조직위, FINA 대표단, 공식 후원사 간 분야별 업무공유의 장으로 대회 시설 및 숙박업소 점검과 후원사가 후원하는 공급 품목에 대해 협의하게 된다. ... | 오는 5일부터 7일, 이틀 간 광주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워크숍이 열리는데, 국제수영연맹 외 40여개 후원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
사회 | 광주·전남 조합장 선거 과열·혼탁 심각 | 경찰, 불법 행위 35건 단속·27건 내사 중 오는 13일 열리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지역을 비롯한 전국 각 지역에서 불법 과열·혼탁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3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조합장 선거사범 단속은 총 7건에 대해 7명이 입건됐다. 이중 1건에 1명은 불구속 기소의견 송치했고, 나머지 6건은 내·수사중이다. 금품제공이 6건, 허위사실공표는 1건 이었다. 전남경찰은 총 28건에 38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21건은 내사가 진행 중이며, 경찰은 1건에 1명을 불구속 입건했고, 2건에 2명을 불기소, 4건의 6명에 대해 내사종결했다. 조... | 13일 열리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광주 전남 지역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불법 과열 양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광주지방경찰청은 조합장 선거사범 7건에 대해 7명을 입건했고, 전남경찰은 총 28건 38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
사회 | 15분당 2천원...동구 ‘웨딩의 거리’ 무인주차장 요금 폭탄 | 시민들 “인근 사설주차장보다 비싸” 불만 고조 구청 “많은 방문객에 혜택 줘야” 궁색한 해명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광주 동구 웨딩의 거리에 마련된 무인주차장 요금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의견이 있는 가운데 3일 오후 한 운전자가 주차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 /김애리 기자 “2시간 이용했더니 8천원이에요. 이거 완전 요금 폭탄 아닙니까.” 광주 동구 웨딩의 거리 주차난 해소를 위해 마련한 ‘무인주차장’ 요금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시민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최초 1시간까지는 무료로 제공하지만 1시간 초과 후 15분마다 2천원이 부과되고 있어서다. 직장인 임모(52... | 광주 동구 웨딩의 거리의 ‘무인주차장’ 요금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시민들의 불만에 동구는 무인주차장 요금이 저렴할 경우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지 못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무인주차장의 턱없이 비싼 이용료의 불만과 주차 대수가 많지 않아 운영 취지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고있다. |
사회 | 졸업 미뤄도 취업난 여전 ‘대학 5학년’ 매년 감소세 | 학위취득 유예제 “별반 도움 안된다” 인기 시들 대학 졸업 후 장기 미취업 상태를 우려해 학생 신분을 유지하려는 이른바 ‘대학 5학년’들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지속적인 취업난에 졸업을 미루는 학위 취득 유예제가 별반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인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3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학위 취득 유예자가 2015년에는 1천126명, 2016년 1천10명, 2017년 764명, 지난해 707명 등으로 가파르게 감소하고 있다. 조선대의 경우도 2015년 1천458명으로 최다를 기록했다가 2016년 1천50명, 2017년 782명, 2018년 693명 등으로 줄었다. ... | 학위 취득 유예제가 감소하고있다. 학생들의 경우 졸업을 늦춰봤다 들어가는 비용과 비교해 실익이 없고 학교의 경우 교수 1인당 학생 수가 늘어나 각종 평가에서 불리한 요인이 될 있기 때문인것으로 보인다. |
사회 | 市보건연, 노로바이러스 상시감시체계 구축 | 지하수 사용 식품제조업소 등 안전성 검사 내달까지 실시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4월초까지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식품제조업소 등 위생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대장균 등의 안전성 검사를 한다. 이번 검사는 시와 5개 자치구가 합동으로 5개반 12명의 조사반을 구성해 ▲HACCP 지정이 안된 식품제조업소 ▲지하수로 식품 전처리를 하는 집단급식소나 식품판매업소 ▲50인 미만의 지하수를 사용하는 사회복지 시설 등에서 사용 중인 지하수를 직접 채수해 검사한다. 특히, 노로바이러스 부적합 이력이 있거나 검사한 적이 없는 시설, 지하... |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노로바이러스 부적합 이력이 있거나 검사한 적이 없는 시설, 지하수 살균소독장치가 설치되지 않은 20곳의 식품제조업체를 우선 선정해 검사하고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될 경우에 시설의 지하수 관정, 물탱크 등에 대해 봉인 및 철저한 청소·소독과 오염원 점검 등 개선 조치 및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을 때까지 재검사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 광주 일부 사립유치원 ‘개학 연기’ 가능성 | 한유총 시지회 총회에서 95% 찬성 눈치보기 속 자율등원 실시 전망도 ‘비상 돌봄체계’ 가동 정부가 한국유치원총연합회 투쟁에 동참해 개학을 연기하기로 한 전국 사립유치원에 대해 ‘비상돌봄체계’를 가동하며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사진은 3일 오후 광주시교육청에 마련된 긴급돌봄비상대책반 관계자들이 휴일에도 사태파악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모습. /김애리 기자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소속 광주 사립유치원 상당수가 집단 개학연기에 동참할 조짐을 보여 새 학기 보육 대란이 현실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3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개학 연기를 ... | 정부는 광주 사립유치원의 상당수가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투쟁에 참여해 개학을 연기할 것을 대비하여 '비상돌봄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종합 | 전남지역 대통령 공약 이행 ‘지지부진’ | 세부공약 8건·개별사업 16건 부처이행계획 누락 민선 7기 핵심 현안…道 “대국민 약속 이행 요청” 지난 대선 당시 전남도민들과 약속한 문재인 대통령의 전남지역 공약 이행이 지지부진하다. 민선7기 전남 발전을 선도할 대통령의 지역 세부공약들이 현 정부 국정운영 5개년 부처 이행계획에 다수 포함되지 않으면서 집권 3년차를 맞은 대통령의 임기 완료 시점에 전부 이행이 가능할 수 있을지에 대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남도는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정치권과 중앙부처에 누락된 세부공약 이행을 지속적으로 요청할 방침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3일 전남도에 따르면 문재인 ... | 전남도는 대선 당시 전남도민들과 약속한 문재인 대통령의 전남지역 공약이 현 정부 국정운영 5개년 부처 이행계획에 다수 포함되지 않으면서 집권 3년차를 맞은 대통령의 임기 완료 시점에 전부 이행이 가능할 수 있을지에 대해 우려하며 지지부진한 공약 이행에 맞서 지속적인 누락된 세부공약 이행을 요청할 방침이다. |
정치 | 광주 공항버스 1000번 운행 재개 모색 | 市 “보조금 지원 불가…요금 인상 등 방안 논의” 경영난으로 운행이 중단된 광주 공항버스 1000번 노선이 운행 재개를 위해 행정당국과 논의를 벌이고 있다. 4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이용객 편의 등을 위해 최근 (유)광주관광 측과 3차례 만나 운행 재개 방안을 논의했다. 업체 측은 지난해 12월 운영적자를 이유로 올해 1월1일부터 6개월간 휴업계를 제출한 상태다. 공항버스는 무료 환승은 안되지만 일반 시내버스 요금(성인 1천400원)과 동일하고 좌석도 편리해 출퇴근길 많은 시민들이 이용했었다. 업체 측은 2년 전부터 시내버스 노선 개편으로 운송 수입이 감소해 매달 ... | 작년 12월 운영적자를 이유로 올해 1월 1일부터 운행을 멈춘 광주 공항버스 1000번 노선의 재운행을 위해 광주시는 업체 측과 여러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정치 | “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문제 직접 풀겠다” | 李시장 “도지사·나주시장과 모색…양보·배려 필요” 어등산 관광단지·광주형일자리 등 현안 만전 당부 이용섭 광주시장이 광주전남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조성 문제로 논란이 가중되자 전남지사, 나주시장과 직접 풀어나갈 것이라고 밝혀 주목된다. 이 시장은 4일 열린 정례조회에서 “광주·전남 상생 협력은 공동번영을 위한 약속”이라며 “요즘 언론을 보면 마치 광주·전남 간 상생 협력이 송두리째 무너지고 있는 것처럼 보도되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를 탓하지 말고 우리부터 더 노력하자. 상생은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해야 이뤄지는 것이지 자기 이익만 내세우면 이뤄질 수 없... | 이 시장은 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조성문제는 전남지사와 나주시장과 함께 풀며 상생발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었다. |
정치 | “광천터미널 지하보도 엘리베이터 설치” | 市, 유·스퀘어서 ‘현장 경청의 날’…보행환경 개선 이용섭 광주시장이 4일 오후 ‘현장 경청의 날’ 민원 현장인 서구 광천터미널 앞 지하보도를 찾아, 송갑석 국회의원, 서대석 서구청장 등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광주시 제공 광천버스터미널 지하보도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된다. 광주시는 4일 오후 서구 유·스퀘어 금호아트홀에서 이용섭 시장을 비롯해 송갑석 국회의원, 서대석 서구청장, 최영태 시민권익위원장, 정순애 시의원, 강기석 서구의회 의장, 김태진·오광교 서구의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현장 경청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이 시장은 시민권... | 광주시는 4일 오후 '제4회 현장 경청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이 시장은 광천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엘리베이터 2대와 경사로 및 보행공간 설치를 즉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
정치 | 전남지역 관광숙박시설 확충 70억 융자 | 道, 신축·증축·개보수 등 관광진흥기금 활용 年1% 이자 전남도는 4일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해 70억원 규모의 올해 상반기 관광진흥기금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2013년부터 도, 시·군 출연금으로 관광진흥기금 373억원을 조성해 운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38개 업체에 223억원을 융자 지원했다. 융자 대상은 관광숙박업, 관광펜션업을 운영 중이거나 운영 예정인 사업자, 한국관광 품질인증 숙박시설 운영 사업자, 일반 숙박시설 중 관광호스텔로 개보수를 바라는 사업자다. 이번 상반기 개인별 융자한도는 신축 15억원, 증축 8억원, 개보수 3억원이다. ... | 전남도는 관광숙박업, 관광펜션업을 운영 중이거나 운영 예정인 사업자, 한국관광 품질인증 숙박시설 운영 사업자, 일반 숙박시설 중 관광호스텔로 개보수를 바라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관광 수요가 늘어나는 분야의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 70억원 규모의 올해 상반기 관광진흥기금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정치 | ‘광주형일자리 확산’ 광주시민노동학교 개설 | 오는 7일부터 5월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강의 진행 광주시가 역점 추진중인 광주형 일자리와 노사상생도시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광주시민노동학교가 개설된다. 광주시는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문화야 놀자와 함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혁신운동의 일환인 ‘제1기 광주시민노동학교’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제1기 광주시민노동학교’는 오는 7일 개강해 5월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2시간 동안 광주시의회 예결위 회의실에서 7강으로 진행된다. 이번 광주시민노동학교에서는 광주형 일자리의 개념과 노사... | 광주시는 광주형 일자리의 개념과 노사민정의 역할, 사회혁신의 문제와 산업구조 개혁 등을 주로 다룰 예정인 '제1기 광주시민노동학교'를 오는 7일부터 5월 16일까지 광주시의회 예결위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
정치 | 광주시,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추진 | 11일부터 5월31일까지 선착순 모집…최대 100만원 지원 광주시는 주택에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의 시비를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연말까지 1억5천만원을 투입해 1, 2, 3㎾ 규모의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하는 주택에 대해 시비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 특히 정부 신재생에너지보급 정책과 연계해 국·시비를 동시에 지원받을 수 있다. 가장 많이 신청하는 3㎾ 규모의 태양광은 총 설치비 560만원 중 국비 168만원, 시비 ... | 광주시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해결을 위해 연말까지 1억5천만원을 투입하여 주택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의 시비를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정치 | 전남도, ‘지역개발사업’ 정부 공모 참여 | 투자선도지구·지역수요맞춤 지원사업…내달 대상지 선정 전남도는 4일 “올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투자선도지구와 지역수요맞춤 지원사업’ 공모계획에 따라 오는 4월16일까지 공모 대상지 선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투자선도지구는 국토부가 ‘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발전 잠재력이 있고, 경제 파급효과가 큰 지역별 전략산업을 발굴해 70억-100억원의 기반시설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수요맞춤 지원사업은 기반시설과 문화가 함께 하는 융·복합사업을 발굴해 지역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개소당 20... | 전남도는 발전 잠재력이 있고, 경제 파급효과가 큰 지역별 전략산업을 발굴해 70억-100억원의 기반시설 비용을 지원하고 기반시설과 문화가 함께 하는 융·복합사업을 발굴해 지역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인 ‘투자선도지구와 지역수요맞춤 지원사업’ 공모 대상자 선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정치 | 전남 노동계 ‘일제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한다 | 한노·민노총, 3·1운동 100주년 기념 노동역사 고증 한국노총 전남본부와 민주노총 전남본부가 4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일제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 추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국노총 전남본부와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일제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을 추진해 주목된다. 이들 양대노총은 노동계급이 일제 착취와 억압에 맞서 자주적으로 투쟁했던 노동역사를 고증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일제잔재 청산에 앞장서기로 했다. 양대노총은 4일 오전 11시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전남 ‘일제강제징용노동자상(象)’ 건립 추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영... | 한국노총 전남본부와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일제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을 추진할 계획인데, 그 밖에도 '강제징용 과거사 규명을 위한 토론회'와 '역사 사진전'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정치 | 목포에 1천억 투입 수출클러스터 구축 | 정부 수산식품 新수출전략…창업·R&D·지원 집적화 완도항은 수산물 수출물류센터 조성, 해운거점 활용 목포에 창업과 연구개발(R&D), 수출지원 기능을 갖춘 대규모 수산식품 수출클러스터가 구축된다. 해양수산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제9차 경제활력 대책회의 겸 2019년 제8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수산식품 신 수출전략’을 확정해 발표했다. 지난해 수산식품 수출은 아세안 시장의 성장과 참치, 김 등 주력품목의 호조로 역대 최대치인 23억8천만 달러(약 2조6천772억원)를 기록했다. 그러나 최근 연근해 어획량 감소와 비... | 목포에 창업과 연구개발, 수출지원 기능이 집적된 1천억원 규모의 수출클러스터가 구축된다. |
사회 | 보육대란 없었지만, 학부모 ‘부글부글’ | ‘개원연기’ 광주 사립유치원 뒤늦게 정상 운영 오락가락 발표에 학부모 주말 내내 가슴 졸여 한유총 결국 ‘백기’…교육 공공성 강화 목소리 “학부모들이 봉입니까. 유치원 개학 하루 앞두고 문자 하나로 개학 연기 통보해놓고서는 이제 와서 정상 운영한다고 합니다.” 사립유치원 단체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하 한유총)가 4일부터 개학연기를 강행한 가운데 광주에서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들은 주말 내내 마음을 졸여야만 했다. 입학날짜를 놓고 유치원들과 교육당국의 발표가 오락가락하며, 월요일 출근을 앞둔 상황에서 아이를 맡겨야할 곳을 당장 찾아야 했기 때문이다. 5세 자녀를 둔 학부... | 당초에 광주 159개 사립유치원 가운데 1곳이 개학연기를 결정했고, 현황조사에 응하지 않은 곳이 45곳에 달해 한유총 광주지회가 오후 10시께 임원회의를 거쳐 개학연기 방침을 급히 철회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학부모들의 비난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쏟아졌다. |
사회 | 말레이시아로 여친불러 감금·폭행 20대 구속 | 8년 동안 알고 지낸 이성 친구를 해외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 뒤 감금·폭행한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특수상해 및 감금 등 혐의로 A(28)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20일 오전 2시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20대 여성 B씨를 가두고 폭행한 혐의다. 또 B씨의 신체 사진을 B씨의 지인에게 보낸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도 받고 있다. A씨는 호감을 가지고 있던 B씨가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자신의 집을 떠나려 하자 이러한 일을 벌였다. A씨는 2014년 말레이시아로 건너가 현지... | 광주 서부결창서는 이성 친구를 말레이시아로 불러 감금과 폭행한 20대 남성을 구속했다. |
사회 | 북구 가변적 ‘홀짝주정차제’ 운영한다 상가 밀집한 용봉동·문흥동 3개 구간 | 광주 북구는 상가 주변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결해 교통 체증을 해소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가변적 ‘홀짝주정차제’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가변적 홀짝주정차제는 상가 밀집 지역의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고 교통 체증을 개선해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과 상가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이다. 해당 구간은 ▲용봉동 모아아파트-현대3차아파트(680m) ▲문흥동 중흥3차아파트-광명아파트-문흥2동 행정복지센터(650m) ▲문흥동 롯데슈퍼 앞(210m) 3개소다. 북구는 앞서 지난달 14일 용봉동 현대3차아파트 관리사무소와 25일 문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 | 광주 북구는 지난 4일 상가 주변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결해 교통 체증을 해소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용봉동.문흥동 3개 구간에 '홀짝주정차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사회 | 동구 재개발에 마을도로 폐쇄 주민불편 가중 | 계림동 T자형 도로 신설 공지…1천100여명 탄원서 제출 도심 재개발사업과 연계한 마을도로 폐쇄를 두고 주민이 구청에 통행 불편을 호소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10년 동안 아무런 안내도 없다가 최근에 전격 공지하면서 전형적 불통행정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4일 광주 동구에 따르면 계림교회 옆으로 난 폭 8m·길이 90m 직선 구간 마을도로가 사유지에 편입돼 지난달 말 이용 협의가 끝났다. 동구는 대규모 아파트단지들을 짓는 재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계림동 일원을 ‘T’자로 관통하는 폭 17m 도로를 개설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개통 중인 T자형 도로... | 동구의 재개발사업과 관련된 마을도로 폐쇄에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
교육/입시/NIE | 조선대, 교육부 ‘파란사다리’ 신규 선정 미국·호주 등 해외 어학연수 프로그램·사후교육 제공 | 조선대학교는 교육부 한국장학재단에서 주관하는 2019년 파란사다리 사업에 호남·제주권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교육부는 파란사다리 사업을 지난해년부터 권역별 주관대학을 공모 및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선대는 호남·제주권 권역 주관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2019학년도에 약 4억4천만원의 예산으로 진로 사전교육, 미국·캐나다·호주·말레이시아 어학연수 프로그램 및 사후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재학생 중 경제적 및 사회적 취약계층에 속하는 학생 80명을 선발하며 조선대 학생 뿐 만 아니라 호남·제주권 타 대학 학생들도 선발인원에 포함된다. 선발된 학생을 ... | 조선대학교는 교육부가 권역별 주관대학을 공모 및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파란사다리 사업에 선정되어 2019학년도에 약 4억4천만원의 예산으로 진로 사전교육, 미국·캐나다·호주·말레이시아 어학연수 프로그램 및 사후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
교육/입시/NIE | 전남교육청 청렴도 우수기관 도약 시동 | 올해 정책 투명성 제고 등 4대 추진방향, 50개 과제 제시 전남교육청이 올해 청렴도 우수기관으로의 도약을 위해 강도 높은 반부패·청렴 시책을 추진한다. 4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공정하고 신뢰받는 청렴 전남교육 실현을 위한 ‘2019년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계획’을 수립해 시행에 들어갔다. 도교육청은 중위권에 머물러 있는 청렴도를 끌어올려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난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6년 만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시책을 개선·보완해 최우수기관으로 한 단계 더 올라선다는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반부패·청렴 인프라 구축 ▲정... | 전남교육청이 청렴도 우수기관으로의 도약을 위해 부패방지시스템을 구축하고 정책 투명성 및 신뢰도 제고를 위해서 청렴시민감사관 운영을 실시, 부패유발 요인 개선 및 신고자 보호·보상을 위한 다각적인 대책 또한 마련하여 강도 높은 반부패·청렴 시책을 추진한다. |
사회 | 전남교육청 교복·수업료·통학 무상지원 | 올 예산 245억원 확보 학교현장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 무안 남악중학교 신입생들이 4일 무상교복을 입고 입학식을 가졌다. /전남도교육청 제공 민선3기 전남교육의 핵심 정책 중 하나인 무상교육 지원이 본격적으로 실현되고 있다. 4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무상교육 관련 지원 조례의 제·개정 등을 통해 올해 신학기부터 무상교육을 크게 확대했다. 교육부가 고교 무상교육을 2학기에 실시할 계획인 가운데 도교육청은 이번 신학기부터 선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것이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고교 신입생 입학금 면제와 무상급식을 전면 실시한 데... | 전남도교육청은 교복과 수업료, 통학료 모두 무상지원하기로 했다. |
사회 | 숨이 ‘턱’...공포가 된 미세먼지 | 잿빛거리 사이 출근·신학기 개학 ‘마스크’ 필수품 연일 비상저감조치…“모든 학교 청정기 구비해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4일 한 건물에서 바라본 광주 도심이 답답하리 만큼 뿌옇다. /김애리 기자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맑은 하늘이 그립습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나흘 연속 이어진 가운데 광주 시내가 또다시 희뿌연 먼지로 뒤덮였다. 월요일 아침 힘겨운 발걸음을 옮기는 직장인은 물론 새 학기 첫 등굣길에 나선 학생들의 입가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설렘의 미소가 아닌 마스크로 대처됐다. 4일 광주·전남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를... | 광주와 전남 전역에서 전례없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이틀 연속으로 시행됨에 따라 행정기관, 공공기관에서는 차량2부제를 실시하고 주·정차 차량의 공회전을 금지하는 등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
경제 | “스마트폰만 있어도 운전 가능” | 현대·기아차, 디지털키 개발…최대 4명까지 공유 스마트폰으로 운전이 가능한 시대, 자동차 공유시대가 열렸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자동차 공유시대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폰 기반 디지털키’의 개발을 마치고 앞으로 출시될 신차에 순차적으로 적용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차의 8세대 쏘나타부터 적용될 이 디지털키를 이용하면 운전자는 기존의 스마트키가 없어도 자동차의 출입과 시동, 운행, 차량 제어 등을 할 수 있다. 디지털키 기술은 스마트폰과 자동차 간의 근거리 무선통신(NFC)과 저전력 블루투스(BLE) 통신을 활용해 기존 스마트키와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디지털키는 다... | 현대차와 기아차는 스마트폰과 자동차 간의 근거리 무선통신(NFC)과 저전력 블루투스(BLE) 통신을 활용해 기존 스마트키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소유주의 인가에 따라 디지털키를 스마트폰 앱에 다운 받아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폰 기반 디지털키’의 개발을 마치고 앞으로 출시될 신차에 순차적으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
경제 | 국내 친환경 자동차 10만대 넘었다 | 작년 판매량 12만4천979대…전년比 26.2%↑ 하이브리드가 주도…소형차 판매 감소 이어져 최악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국내 친환경 자동차 판매가 10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친환경 자동차 시장은 더 커질 전망이다. 정부가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 전기·수소 자동차 등의 구매보조금을 확대키로 했기 때문이다. 4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발표한 ‘2018년 자동차 신규등록 현황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친환경 자동차의 연간 판매량은 12만4천979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26.2%가 증가한 수치다. 친환경 자... | 정부는 지난 4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발표한 '2018년 자동차 신규등록 현황분석'에 따라 경.소형 승용차 대비 친환경 자동차의 연간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어 올해 전기.수소 자동차 등의 구매보조금을 확대키로 했다. |
경제 | 광주·전남 주택 매매 열기 ‘여전’ | 0.14% 올라 전국서 가장 높은 상승률 단독주택 상승폭 확대…아파트는 둔화 전국의 주택 매매, 전세 가격의 동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에서는 주택 매매 열기가 여전히 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단독주택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지난해 상승곡선을 그렸던 아파트는 상승 피로감 등으로 인해 둔화했으나, 단독주택은 각종 개발사업과 SRT개통 등에 따라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다. 4일 한국감정원의 ‘2019년 2월 전국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0.12% 하락해 전월(-0.15%)보다 하락폭은 축소됐지만, 1-2월 누계는 ... | 전국의 주택 매매, 전세 가격의 동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은 아파트의 상승 피로감 및 가격 하락 전망에 따라 수요자들이 상승 호재가 더 많은 단독주택으로 몰리며 물량 부족으로 인해 가격이 오른 것으로 분석 단독주택은 각종 개발사업과 SRT개통 등에 따라 단독주택은 상승세가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스포츠 | 올 시즌 여는 강진 도로사이클 ‘스타트’ | 5-9일까지 5일간 선수·동호인 등 1천여명 참가 엘리트·동호인 나눠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 펼쳐 제66회 강진 투어 전국 도로사이클대회가 5-9일까지 강진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4일 강진군에 따르면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강진투어 전국 도로사이클대회는 200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사이클 시즌 개막을 알리는 첫 대회다. 겨울 동안 전지훈련을 통해 기량을 쌓아온 250명의 엘리트 선수들과 600여명의 동호인이 대회에 참가해 열띤 레이스를 펼친다. 전국의 엘리트 남녀 선수들은 강진 종합운동장 앞을 출발해 158㎞에 이르는 개인 도로경기 두 번과 넷째 날 강진 성전... |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사이클 시즌 개막을 알리는 첫 대회인 제66회 강진 투어 전국 도로사이클대회가 강진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임성수 강진군 스포츠산업단장은 "내년에도 재방문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광주FC 홈 개막전에 EXID 온다 | 10일 오후 1시 축하공연…팬들과 만남 행사 가족 단위 체험마당 등 다양한 경품·이벤트 5인조 인기 걸그룹 ‘EXID’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2019시즌 홈 개막전에 EXID 초청공연과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광주는 오는 10일 오후 1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아산무궁화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2019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 광주는 2019시즌 승격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홈 개막전인 만큼 축구관람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구성했다. 먼저 인기 5인조 걸그룹 EXID가 경기장을 찾아 흥을 돋는다. EXID는 하프타임을 이용해... | 프로축구 광주FC가 2019시즌 승격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홈 개막전에 부모와 아이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가족단위 행사와 축구관람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및 EXID 초청공연을 진행한다. |
종합 | 나주 빛가람공동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률 전국 평균 못 미쳐 | 국토부, 지난해 실적 발표…한전 19% 등 전체 21.1% 그쳐 부산 32%·강원 29% 등과 대조…채용범위 광역화 등 추진 나주 빛가람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의 지역인재 채용률이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4일 지방 이전 공공기관의 지난해 지역인재 채용 실적을 발표했다. 국토부는 지역 청년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 지방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제도를 시행했고, 혁신도시법에 따라 매년 채용 실적을 공개한다. 작년 지방 이전 공공기관의 신규채용 인원은 6천76명이며 이 중 1천423명을 지역인재로 채용한 것으로 ... | 국토부는 지역청년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방 이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역인재 의무체용 제도'를 시행했음에도 불구, 전남 나주에 있는 해당 공공기관들의 지역인재 채용율이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
종합 | ‘아이 키우기 좋은 광주’ 만든다 | 市, 2022년까지 국공립 어린이집 120곳 추가 확충 추진 광주시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발벗고 나섰다. 4일 시에 따르면 국공립 어린이집을 대폭 확충해 수용률을 높이고 부모가 추가 부담하고 있는 정부 미지원 시설에 대한 차액 보육료를 확대 지원하는 등 맞춤형 보육서비스 시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시는 시청 어린이집 시설을 확충해 3월부터 당초 정원을 84명에서 128명으로 44명 늘렸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용섭 시장이 육아휴직과 출산휴가를 다녀온 직원들과 가진 ‘희망 토크쇼’에서 제기된 정원 확충 건의를 받아들여 시청어린이집 시설을 4... | 광주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맞춤형 보육서비스 시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
경제 | 보해 매실농원, 16-17일 매화축제 열려 | 3월 한달 개방…해남 특산물 전시 판매 행사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보해 매실농원에서 16-17일 이틀 동안 ‘제7회 땅끝 매화축제’가 열린다. 5일 보해양조에 따르면 해남군 산이면 보해 매실농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3년 만에 개최된다. 이번 매화축제는 드넓은 농원을 가득 메운 매화꽃은 물론 깨끗한 해남군의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는 매화 사진 찍기 대회, 매화보물찾기, 전통놀이 체험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마당이 열린다. 또한 해남지역 특산물 판매장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보해매실농원에서 16일~17일(2일간)에 '제7회 땅끝 매화축제'가 열리는데, 매화사진찍기 대회, 매화보물찾기, 전통놀이 체험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마당도 전시되며, 양상근 보해매실농원 대표는 "보해는 해남에 더 많은 관광객을 초대해 지역 경제를 살리고자 3월 한 달 동안 무료로 농원을 개방한다."고 전했다. |
경제 | 전남권 서·남해안 국도77호선 전 구간 연결 | 익산국토청, 올해 영광-해제·화양-적금 개통 전남 영광에서 여수에 이르는 서남해안 국도77호선 전 구간이 연결된다. 5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영광-해제(칠산대교)·화양-적금(화양대교 등 5개교) 구간이 개통된다. 국도77호선은 부산 중구에서 남해안, 서해안을 따라 경기 파주까지 이어지는 가장 긴 국도 노선으로 총연장 1천254㎞ 중 전남권이 535㎞(43%)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과거에는 낙후된 섬 지역의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역할이었으나, 최근에는 경관이 수려해 해안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도로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해양관광 인프라 구축 역할로... | 전남권이 535㎞(43%)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서남해안 국도77호선이 최근 경관이 수려해 해안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도로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해양관광 인프라 구축 역할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전남 영광에서 여수에 이르는 전 구간이 연결된다. |
경제 | 소비자물가 상승률 2년6개월 만에 ‘최저’ | 2월 104.69…외식·서비스 상승 불구 0.5% 올라 유가·채소류 하락 영향…정부 “물가흐름 안정” 고공행진을 하던 소비자물가가 유가와 채소류 가격 하락으로 발목이 잡혔다.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년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5일 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올해 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4.69(2015년=100)로 1년 전보다 0.5% 상승했다. 이는 2016년 8월(0.5%)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대 초중반에 머물다가 9-11월 2%대로 올라섰으나 12월(1.3%) 다시 1%대로 내려왔다. 이... | 지난 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통계되었는데, 이러한 하락의 원인을 석유류를 중심으로 공업제품의 물가 인하가 원인이라고 보고 있으며 정부는 전반적인 물가 흐름이 안정적인 기초라고 평가하면서도 물가 불안요인은 계속 모니터링하겠다고 발표했다. |
경제 | 3개 공공기관, 광주·전남 역사 알린다 | 3·1운동, 학생항일운동 교육 동영상 제작 학교·공공시설 등 상영…역사의식 고취 <인터넷진흥원·사학연금·방송통신전파진흥원> 빛가람혁신도시 3개 공공기관이 광주·전남지역 역사를 전 국민에게 알린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5일 “지난달 28일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전남 나주시 소재, 이하 빛가람혁신도시) 이전기관인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TP, 이사장 이중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원장 서석진)과 함께 3·1운동 100주년 및 광주학생항일운동 90주년 기념 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교육 동영상은 한국사 강의로 유명한 최태... | ‘사회적가치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광주·전남 지역 사회적 가치 창출 사업 발굴을 위해 협력온 빛가람혁신도시 3개 공공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TP),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3·1운동 100주년 및 광주학생항일운동 90주년 기념 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광주·전남지역 역사를 전 국민에게 알린다. |
경제 | aT, 농산물 연계품목 수출 확대 ‘잰걸음’ | 베트남·홍콩 등 5개국 30개 매장 확대 설치 정부 먹거리 푸드플랜 연계 사업활성화 모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최근 신흥시장으로 수출잠재력이 크게 기대되는 러시아와 중동지역의 유망식품박람회에 참가해 한국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현장세일즈 활동을 펼쳤다. 특히 모스크바박람회에서는 면류, 음료, 독특한 식감의 버섯 칩 스낵 등이, 두바이식품박람회는 제주산 감귤과 김치 등이 큰 관심을 모았다. 또 한류문화에 익숙한 현지 젊은 소비자들에게는 매운맛 떡볶이가 단연 인기였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농산물 품목들을 연계한 수출 확대에... | aT가 농산물 품목들을 연계한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스포츠 | 전남배드민턴협회 ‘최우수 협회’ 선정 | 김영섭 전남배드민턴협회장(사진 왼쪽)이 박기섭 대한배드민턴협회장으로부터 최우수협회 인증패를 받고 있다. /전남도체육회 제공 전남배드민턴협회(회장 김영섭)가 2018년도 대한배드민턴협회 최우수협회로 선정됐다. 5일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전남배드민턴협회는 지난달 22일 2019 대한배드민턴협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최우수협회로 선정됐다. 전남배드민턴협회가 최우수협회로 선정되는데는 대외 경쟁력 덕분인 것으로 전남도체육회는 평가하고 있다. 전남배드민턴협회는 도내 22개 시·군협회 및 290여개 동호인클럽들을 전산화를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 | 저번 달 22일 전남배드민턴협회는 대외 경쟁력 덕분에 2019 대한배드민턴협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최우수협회로 뽑혔다. |
스포츠 | 광주시체육회, 종목단체 전무이사회의 | 개정된 규정·개선사항 공유 세계수영선수권 붐 조성 동참 광주시체육회가 올해 새롭게 바뀐 각종 제도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종목단체 전무이사회의를 열었다. 광주시체육회는 5일 광주시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종목단체 전무이사 등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종목단체 전무이사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들어 개정된 각종 규정과 개선사항 등을 종목단체에 안내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종목단체 운영 보조금 집행 ▲종목단체 운영 평가 ▲경기인(선수·지도자·심판) 및 선수(엘리트·동호인) 등록 규정 ▲전국체전 등 종합체육대회 변경 사항 ▲강화훈련비 및 우수선... | 광주시체육회가 오는 7월 열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와 붐 조성을 위해 종목단체 전무이사 등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종목단체 전무이사회의를 개최했다. |
스포츠 | 창해 에탄올·보해장학회 ‘꿈나무 체육영재 장학금’ 기탁 | 지난달 28일 전남체육회관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전남도체육회 2019년도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이연희 창해 에탄올 대표가 김영록 전남지사에게 전남체육인재육성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전남도체육회 제공 ㈜창해 에탄올(대표이사 이연희)과 (재)보해장학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남 체육 영재 발굴에 큰 힘이 될 ‘체육 꿈나무 육성 장학금’을 기탁했다. 특히 올해 기탁액은 지난해에 비해 300만원 늘어난 1천200만원이다. ㈜창해 에탄올 이연희 대표이사는 지난달 28일 전남체육회관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전남도체육회 2019년도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해 김영록 전남체육회장에게... | ㈜창해 에탄올과 (재)보해장학회가 지난해에 비해 300만원 늘어난 1천200만원을 ‘꿈나무 체육영재 장학금'으로 기탁해 향후 체육 영재 육성 발굴에 큰 힘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
정치 | 道, 토지 경계분쟁 해소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 전남도는 5일 “올 한 해 국비 24억원을 들여 잘못된 토지경계를 바로잡아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하는 ‘2019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목포 용당동 용당1지구 등 22개 시·군, 33개 지구 1만6천3필지다. 지난 4일 전남도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함에 따라 앞으로 재조사측량, 경계 확정, 조정금 정산 등의 후속절차를 거쳐 2020년 하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의 경계가 실제 경계와 불일치한 지역을 대상으로 새로 조사·측량해 디지털에 의한 새로운 지적공부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2030년까지 추진하게 될 지... | 전남도가 국비 24억원을 들여 지적도의 경계가 실제 경계와 불일치한 지역을 대상으로 새로 조사·측량해 디지털에 의한 새로운 지적공부로 전환하는 '2019 지적재조사사업'을 2020년 하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치 | 봄꽃보다 아름다운 전남 섬으로 오세요 | 해수부, 여수 하화도·진도 관매도·신안 선도 등 전국 7選 선정 전남도는 5일 “해양수산부가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선정한 ‘봄에 가고 싶은, 꽃보다 아름다운 섬 7선’에 여수 하화도, 진도 관매도, 신안 선도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겨울에 가고 싶은 섬’ 10선 선정 이후, 연중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계절별로 방문하기 좋은 섬을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이번에는 봄을 맞아 ‘꽃’을 테마로 사진 촬영하기 좋고, 해안 절경이 빼어난 7개 섬을 봄철에 가볼만한 섬으로 선정했다. 여수 하화도는 다도해 사이에 숨겨진 꽃섬이다. 아름다운 진달래꽃과 바다가... |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봄에 가고 싶은, 꽃보다 아름다운 섬 7선'에 전남도 3개 섬, 여수 하화도, 진도 관매도, 신안 선도가 뽑혔다고 전남도는 밝혔다. |
정치 | “전남 미래 100년, 건강·관광산업 육성에 달렸다” | 이광재 道 정책고문 제안…자연자원 장점 최대 활용 강조 웰니스 산업·은퇴없는 도시·섬 특구화 등 7개 과제 제시 전남도가 미래 10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해 건강·관광 산업을 집중 육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수명 100세 시대를 맞아 웰니스산업(건강+관광), 은퇴없는 건강도시(스마트팜+팩토리+시티) 등 천혜 자연자원의 최대 활용한 전략 산업을 적극 유치해 미래신성장 동력에 앞장서야 한다는 제안이어서 전남도의 입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김영록 전남지사는 지난달 20일 서울에서 이광재 정책고문(전 강원도지사)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책제... | 전남도가 미래 10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해 웰니스산업(건강+관광), 은퇴없는 건강도시(스마트팜+팩토리+시티) 등 천혜 자연자원의 최대 활용한 전략 산업을 적극 유치해 미래신성장 동력에 앞장서야 한다는 주장을 하며 건강·관광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전남도의 입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정치 | “나주 에너지도시, 장성 심혈관센터 유치” | 김지사, 도민과 대화 “한전공대·황룡강 국가정원 지원” 나주선 SRF·버스노선 등 혁신도시 주민 민원에 진땀 도민과의 대화를 위해 5일 오전 나주시청을 방문한 김영록 전남지사가 시민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대화에서는 강인규 나주시장과 김선용 나주시의회 의장, 이민준 도의회부의장, 최명수 도의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도·시정보고와 시민들의 애로·건의사항 청취, 도지사의 문제해결 방안 제시 순으로 진행됐다. /전남도 제공 김영록 전남지사는 5일 “함께 여는 미래 호남의 중심 나주를 세계적 에너지 중심도시로 육성하고,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립심혈관질환센터가... | 김영록 지사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주를 에너지 중심도시로 육성하고, 국립심혈관질환센터가 장성에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 | ‘마을세무사’ 세금고민 해결사 우뚝 | 市, 64명 위촉…작년 2천220건 상담 등 매년 급증세 광주시가 지난 2016년부터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마을세무사’ 제도가 세금고민 해결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현재 광주에는 64명의 마을세무사들이 재능 기부로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취약계층 등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서민들을 위해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세무 상담을 지원해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다. 광주시의 마을세무사 무료 상담건수는 2016년 1천92건에서 2017년 1천902건, 2018년 2천220건으로 해마다 크게 증가하면서 영세 사업자나 서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에... | 광주시가 2016년부터 무료로 운영하는 '마을세무사'제도의 상담건수가 매년 크게 늘어나면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소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
사회 | ‘스쿨존 불법 주·정차’에 관용없다 | 남구, 새학기 3월 한달 집중단속 적발시 과태료 2배 광주 남구는 새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갔다. 5일 남구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3월말까지 한달간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73곳에서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 및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주·정차된 불법 차량들로 인해 운전자들이 시야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교통사고가 빈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남구는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기 위해 등·하교 시간에 맞춰 집중 단속 ... | 광주 남구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주·정차된 불법 차량들로 인해 운전자들이 시야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교통사고가 빈발하고 있기 때문에 새학기를 맞아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73곳에서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 및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
사회 | 광주지역 소비자상담 전년比 소폭 줄어 | 품목별로 침대·이동전화서비스·스마트폰 순 많아 지난해 광주지역 소비자상담이 전년보다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 한국소비자원 광주지원, 광주지역 소비자단체는 지난해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분석하고 5일 ‘2018년 광주광역시 지역별 소비자상담 맞춤형 정보 분석’을 공동 발표했다. ‘1372 소비자상담센터’는 10개 소비자단체, 16개 광역시도, 한국소비자원이 참여하는 전국 단위의 통합 상담처리시스템이다. 지난해 광주지역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 건수는 총 1만9천314건으로 2017년 1만9천156건보다 202건 ... | 광주시, 한국소비자원 광주지원, 광주지역 소비자단체의 '2018년 광주광역시 지역별 소비자상담 맞춤형 정보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 건수는 2017년보다 202건 감소했으며 품목별로는 침대, 이동전화서비스, 스마트폰, 택배화물운공서비스, 기타의류/섬유 순으로 많았다. |
정치 | 道, 친환경축산물 인증 2천호 달성 총력 | 인증비·출하장려금 지원…판로·학교급식 확대 기대 전남도는 5일 “올해 친환경축산물 인증 전국 1위를 유지하고 인증농가 2천호 달성을 통해 친환경축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학교급식 공급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월 말 현재까지 전남지역 친환경축산물 인증 농가는 총 1천451호다. 전국(6천137호)의 24%를 점유하고 있다. 축종별로는 한육우 797호, 젖소 86호, 돼지 116호, 닭 207호, 오리 215호, 흑염소 22호, 기타 8호 등이다. 전남도는 인증농가 2천호 달성을 위해 농가당 200만 원 이내에서 인증 비용을 100% 지원하고 가축 출하장려금을 1... | 전남도는 농가당 200만 원 이내에서 인증 비용을 100% 지원하고 가축 출하장려금을 10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하고 축산농가의 참여의식을 높이고 인증 추진 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축산물 인증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읍·면 현장 교육도 실시하여 '친환경축산물 인증 전국 1위를 유지하고 인증농가 2천호 달성을 통해 친환경축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학교급식 공급도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
정치 | ‘안갯속’ 흑산공항 건설 전환점 맞나 | 내달 환경부 국립공원위 민간위원 8명 임기 만료 조만간 교체 또는 유임…찬반측 교체 유무에 촉각 민선7기 전남도의 핵심현안인 흑산공항 건설사업이 다음달 환경부 심의위원회의 민간위원 상당수가 임기 만료로 교체가 예상되면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심의위원들의 성향에 따라 흑산공항 건설 여부를 결정짓기 때문에 전남도를 비롯해 신안군 등 건설 찬성측과 환경단체 등 반대측이 민간위원 교체 유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5일 환경부·전남도·신안군 등에 따르면 오는 4월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소속 민간위원 15명 중 8명의 임기가 만료된다. 위원회는 정부 소속 당... | 흑산공항 건설사업이 심의위원들의 성향에 따라 흑산공항 건설 여부를 결정짓는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는 민간위원들의 교체가 예상되면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
사회 | ‘선생님 성희롱·심야카톡 NO’ 교육부, 교원 보호지침 배포 | 학생이나 학부모가 교사의 교권 및 사생활을 침해하는 경우 대응 요령을 담은 교원 보호 지침이 나왔다. 5일 교육부에 따르면 교육 활동 침해 행위의 개념과 종류, 대응 절차 등이 담겨 있는 ‘교육 활동 보호 지침서’ 개정본을 17개 시·도 교육청과 일선 학교에 배포했다. 개정본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교사들에게 자주 저지르는 교육 활동·사생활 침해 행위가 구체적으로 담긴 홍보 유인물이 새로 들어갔다. 유인물을 보면, 우선 초등학교 저학년용의 경우 ‘선생님의 생김새나 옷차림을 놀리는 경우’, ‘선생님에 대한 거짓 이야기를 여러 친구에게 할 경우’ 학생과 선생의 관계가 부정적... | 교육부에 따르면 학생과 학부모가 교사들에게 자주 저지르는 교육 활동·사생활 침해 행위가 구체적으로 담긴 홍보 유인물이 새로 들어가고 교육 활동 침해 사건이 발생했을 때 처리하는 절차도 새로 정리돼 수록된 ‘교육 활동 보호 지침서’ 개정본을 17개 시·도 교육청과 일선 학교에 배포했다. |
경제 | 작년 1인당 국민총소득 3만달러 첫 돌파 | 3만1천349달러…전년比 5.4% 늘어 2006년 2만달러 이후 12년 만에 달성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처음으로 3만달러를 돌파했다. 2만달러에서 3만달러로 올라서는 데 12년이 걸렸다. 국민소득 3만달러는 선진국 진입 기준으로 여겨진다.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2.7%로 속보치와 같았다. 그러나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명목 성장률은 20년 만에 최저로 떨어지며 체감 성장률은 낮았을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18년 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을 보면 지난해 1인당 GNI는 3만1천349달러로 전년(2만9천74... |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18년 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GNI는 3만1천349달러로 2006년 2만달러를 기록한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3만달러 돌파했다. |
종합 | 수영대회 개·폐회식 평화·남도문화 담아 | 주제·개요 등 윤곽…평양교예단·예술단 참가 요청 윤정섭 총감독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폐막식이 광주 평화정신과 남도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시민 참여 행사로 펼쳐진다. 특히 개회식에 북한 교예단과 예술단의 공연이 추진돼 성사시 민주·인권·평화의 도시 광주에서 전 세계로 평화의 메시지가 전파될 전망이다. 윤정섭 광주세계수영대회 개·폐회식 총감독은 5일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개·폐회식에 지구의 생명과 인류 문명을 품은 ‘물’을 주된 소재로 광주의 평화정신과 남도의 문화예술을 담고자 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12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열릴 ...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폐막식이 7월12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 7월2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한편 사전 붐업 조성을 위해 오는 4월28일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
종합 |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공장 투자 유치 본격화 | 주간사 삼일회계 선정…올 상반기 합작법인 설립 광주시가 ‘광주형일자리’의 첫 모델이 될 현대차 투자합작 완성차 공장 조기 설립을 위한 투자유치 주간사로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하는 등 투자자 모집에 본격 착수했다. 특히 올 상반기 중 투자합작 법인 설립, 하반기 내 공장 착공 목표에 맞출 수 있도록 서울에 거점 사무실을 마련하고, 주간사와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투자자 모집에 속도를 낸다. 이용섭 시장은 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3월부터 투자유치 주간사와 함께 투자자 모집을 위한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잠재적 투자 기업 및 재무적 투자(FI)에 대한 본격적인 개별 접촉에 ... | 광주시는 현대차 투자합작 완성차 공장 조기 설립을 위한 투자유치 주간사로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했으며, 삼일회계법인과 공동으로 잠재적 투자유치 업체 및 기관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긍정적인 투자 결정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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