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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경쟁력 있는 車업체 구직정보 한 눈에 ‘쏙’ | ‘현대차그룹 협력사 광주 채용박람회’ 가보니 1차 협력사 30개사·1천700명 ‘문전성시’ 박래석 공장장 “자사 우수 인재 사전 확보” 2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기업 부스에서 현장면접을 보고 있다. /김애리 기자 “경쟁력 있는 현대차그룹 협력업체들이 한 곳에 모여 있어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 광주 채용박람회’가 28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특히 현대모비스, 현대로템, 현대위아 등 다양한 분야의 그룹사도 처음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 광주 채용박람회'에 전국적으로 약 260개의 협력사가 참여하고, '본 박람회를 통해 자사에 적합한 우수 인재를 사전에 확보하기 위해 참여했다'고박래석 광주공장장은 말했다 . |
스포츠 |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성공 개최 밀착 지원 | 광주시체육회, 지원단 2차회의…유관기관 협조 체제 구축 광주시체육회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이하 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자체 지원단을 꾸리고 지원 사항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했다. 광주시체육회는 지난 27일 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자체 구성한 수영대회 지원단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수영대회 지원단은 경영지원부장을 단장으로 부서별 직원, 종목단체, 구체육회 관계자 등 총 14명으로 구성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차 회의에 이어 그 동안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광주시체육회는 그동안 아티스틱 경기가 열릴 염주종합체육관 개... | 광주시체육회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총 14명으로 구성된 자체 지원단을 꾸리고, 1천여 명의 서포터즈 모집, 경기 단체관람 및 입장권 구매 추진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두 홍보 및 체육시설물 이용 시민들용 홍보물 배포 등 수영대회 붐 조성을 위한 업무를 능동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스포츠 | 거침없는 광주FC, 5G 연속 무패 도전 | FA컵 승리 상승세 이어 내일 전남과 원정 ‘옐로더비’ 주축 선수 컨디션 최고…공격 선봉 펠리페 발끝 주목 광주FC 김준형이 지난 27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FA컵 3라운드 전남과의 경기에서 경기 시작 6분 만에 결승골을 터트 린 후 팀 동료들의 축하속에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광주FC 제공 화끈한 경기력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프로축구 광주FC가 개막 후 5경기 연속 무패행진(FA컵 포함)에 도전한다. 광주는 30일 오후 3시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K리그2 4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요즘 K리그2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팀은... | 광주FC가 개막 후 3경기 무패행진으로 5경기 연속 무패행진에 도전한다. |
스포츠 | “우리가 ‘최강’ 광주양궁 희망이다” | 오는 5월 전국소년체전 출전 광주 양궁 대표 확정 박지민·조수혜 등 남녀 초·중등부 각각 4명씩 선발 오는 5월 전북 일원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양궁 광주대표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광주시양궁협회 제공 “‘최강’ 광주 양궁의 명예를 걸고 소년체전에서 금빛 시위를 당기겠습니다.” 박지민(운리중)과 조수혜(광주체육중)가 다음달 전북 일원에서 열리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광주대표로 선발돼,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광주시양궁협회는 공정하고 투명한 선수 선발을 위해 지난해 11월11-14일, 지난 22-23일, 27-28일, 3차... | 광주시양궁협회는 공정하고 투명한 선수 선발을 위해 지난해 3차례에 걸쳐 선발전을 개최하여 남녀 초증부와 남녀 중등부 각각 4명씩 대표선수를 선발하였는데,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남자 중등부 3차 선발전에서 총 배점 27점을 획득하여 1위를 차지한 박지민군과 2, 3,4위를 차례로 기록한 최우진군, 조정우군, 구도원군도 대표팀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종합 | 고흥에 1천억 투입 ‘첨단농업단지’ 조성 | 전남도, 재도전 끝 ‘스마트팜 혁신밸리’ 유치 성공 2022년까지 청년창업센터·기술혁신단지 등 구축 고흥만 간척지 일원에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들어선다. ▶관련기사 3면 전남도는 재도전 끝에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스마트팜 혁신밸리 대상지역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1차 공모에서 고배를 마신 후 와신상담한 결과로 ‘농도 1번지’의 자존심을 회복했다. 전남도는 고흥만 간척지 일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돼 세계적인 첨단농업 융복합단지를 조성하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흥만 간척지 일원에 1천56억원을 들여 2022년까지 ... | 전남도는 고흥에 1천억을 투입해 첨단농업 융복합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
종합 | “광주 MICE산업 확장·전문인력 양성 절실” | 4차산업혁명시대 ‘발전전략’ 세미나 광주 MICE(회의·전시)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특별한 장소 발굴’, ‘전문인력 양성’ 등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광주매일신문과 광주관광컨벤션뷰로는 28일 오후 광주시의회 예결특위 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광주 MICE산업 발전전략’ 주제의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관련기사 5면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시대를 맞아 MICE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가운데 4차 산업혁명 트렌드를 반영한 광주 MICE산업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는 김진강 호남대 교수의 ‘국내·외 MICE산업 동향’과 ... | 광주 MICE산업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세미나에서 ‘국내·외 MICE산업 동향’과 정광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제4차 국제회의산업 육성기본계획’ 등 두 개 주제로 나뉘어 진행, 광주 MICE(회의·전시)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특별한 장소 발굴’, ‘전문인력 양성’ 등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
종합 | 박삼구 금호그룹 회장 전격 사퇴 | “아시아나항공 ‘감사보고서’ 관련 금융시장 혼선 책임”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그룹 경영에서 완전히 손을 뗀다. 전격적인 용퇴다. ▶관련기사 13면 최근 그룹 핵심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이 감사보고서 문제로 시장에 혼란을 초래한 것에 책임을 지고 퇴진을 결정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 회장이 현 사태에 책임을 지고 그룹 경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그룹 회장직, 아시아나항공과 금호산업의 대표이사직과 등기이사직, 금호고속 사내이사직에서 모두 사퇴한다. 이는 박 회장이 현재 가진 그룹 내 모든 직함을 내려놓... |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박삼구 회장이 최근 아시아나항공이 감사보고서 문제로 시장에 혼란을 초래한 것에 책임을 지고 퇴진을 결정, 재 가진 그룹 내 모든 직함을 내려놓았다고 밝혔다. |
정치 | 李시장 “‘꿈·혁신·감사’ 습관 가져라” | 전남대서 ‘청년이 미래다’ 특강…정율성 오페라 관람도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난 29일 오후 전남대학교 특강에 앞서 청년창업지원공간인 전남대 메이커스페이스(MakerSpace) ‘만들마루’를 방문,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만들마루는 ‘만들다(Maker)’와 ‘마루(Space)’를 조합한 명칭으로 최신 디지털장비와 시설을 통해 아이디어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공간이다. /광주시 제공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난 29일 전남대 용봉홀에서 재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청년이 광주의 미래다’는 주제의 특강을 했다. 이 시장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 이용섭 광주시장이 ‘청년이 광주의 미래다’는 주제의 특강에서 청년 일자리를 해결하기 위해 광주시가 구직단계-채용단계-근속단계 별로 지원하고 있는 정책들을 소개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은 좋은 습관이라며 꿈·혁신·감사의 3가지 습관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
정치 | 지역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된다 | 광주·전남 24개 마을 ‘새뜰마을 사업’ 선정 균형위, 전국 983억 투입 주택정비 등 추진 광주·전남지역 24개 지역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가 주관하는 2019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약칭 ‘새뜰마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균형위는 동구 동계마을, 남구 덕남마을, 북구 어운마을 등 광주 3곳과 순천, 광양(봉강), 광양(옥룡), 곡성(죽곡), 곡성(오산), 고흥, 보성(벌교), 보성(조성), 화순, 장흥, 강진(군동), 영암, 무안(몽탄), 무안(현경), 함평, 완도, 진도, 신안, 목포(유달), 여수, 순천 등 전남 21곳을 포함해 전... |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31일 광주 3곳, 전남 21곳을 포함한 전국 102개 지역을 2019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으로 선정하여 취약요소와 우선순위에 따라 주거환경 개선, 생활.위생인프라 확충 등을 맞춤 지원할 계획이며, 해당 지자체가 최종 수립한 사업계획이 원활하게 마련되고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에 맞게 컨설팅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제 | 올해 경기 풀리나 했더니...‘악화일로’ | 광주·전남 2월 대형 소매점 판매 감소 광공업 생산도 줄어…건설 수주만 ↑ 올해 비교적 순조로운 시작을 보였던 지역 산업활동 지표가 지난달 곤두박질치면서 지역 경제가 또다시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광주·전남의 2월 광공업 생산과 백화점을 비롯한 대형 소매점의 판매가 감소하면서 지역 경제의 불경기가 심화하는 것으로 분석됐기 때문이다. 반면 건설 수주액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2월 광주 전남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경우 광공업 생산은 생산지수가 76.6%로 전년 동월 대비 2.3%, 전월 대비 9.3% 각각 감소했다... | 31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2월 광주 전남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경우 광공업 생산은 생산지수가 76.6%로 전년 동월 대비 2.3%, 전월 대비 9.3%로 하락하여 지역경제가 또다시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광주·전남의 2월 광공업 생산과 백화점을 비롯한 대형 소매점의 판매가 감소하면서 지역 경제의 불경기가 심화되는 것으로 분석되어지고 있다. |
경제 | ‘건설현장 안전확보’ 위해 전담조직 확충 | 한국농어촌공사, 기반정비처 기술안전부 지정 등 한국농어촌공사는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확보를 위해 전담조직을 확충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공사는 본사 내 안전전담조직으로 기반정비처 기술안전부를 지정하고, 인력도 증원해 배치했다. 기술안전부는 안전점검은 물론 제도개선과제의 발굴과 현장 안전에 대한 종합 컨트롤 타워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농어촌공사는 또 작업현장의 안전관리 상황 개선을 위해 안전 취약지구를 중심으로 주기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필요하면 외부전문가를 참여시켜 간과하기 쉬운 부분도 세밀하게 점검하고 제도개선과제를 발굴한다는... | 농어촌공사는 안전확보를 위해 기술안전부를 지정하고 인력을 증원했다. |
정치 | 북구, 특교세 35억 확보...현안사업 추진 ‘탄력’ | 첨단산단 인도·광주역 주변 하수도 정비 등 속도 중앙부처·국회 수시 방문 당위성 설명 건의 결실 광주 북구가 2019년도 상반기 특별교부세 35억원을 확보하면서 현안사업과 주민 생활안전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북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 현안사업 3개, 주민 생활안전 사업 3개 등 총 6개 사업 35억원의 특별교부세를 교부받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정부가 지역 현안 또는 재난·안전 사업 등 사용 목적을 제한해 지방자치단체에 배분하는 예산으로 북구는 그동안 열악한 재정 여건으로 예산에 반영되지 못했거나 지체돼 온 현안사업... | 광주 북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 현안사업 3개, 주민 생활안전 사업 3개 등 총 6개 사업 35억원의 특별교부세 35억원을 교부받아 현안사업과 주민 생활안전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
사회 | ‘광산통일열차’ 오늘부터 표 예매 돌입 | 남북정상회담 1주년 기념 300명 모집…26일 운행 광주 광산구가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해 추진하는 송정역-북한 도라산역 왕복 ‘광산통일열차’ 표 예매가 1일부터 시작된다. 광산구는 31일 “광주송정역-도라산역 왕복 ‘광산통일열차’를 26일 운행한다”고 밝혔다. 예매는 투게더광산 나눔 문화재단에서 주관하며 광산구 주민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산구 문화 공연 예매사이트에서 표를 구입하거나 광산구 문화예술과(062-960-8989)로 전화 예매도 가능하며 1인당 4매까지 구입할 수 있다. 요금은 성인 1인 기준 8만4천200원(어린이 5만9천500원)이며 왕복... | 광주 광산구의 광산통일열차가 1일 표 예매를 시작했으며, 주민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
정치 | 남구 조직관리위 구성 조직 개편작업 본격화 | 광주 자치구 최초…공무원노조 참여 효율적 운영 모색 광주 남구는 공무원 조직의 효율적 운영 및 관리를 위해 광주지역 자치구 최초로 남구 조직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조직 개편 작업에 들어갔다. 31일 남구에 따르면 최근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의 기구설치 기준 범위 내에서 기구수를 자율화 할 수 있는 것을 골자로 하는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 기준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남구는 관련 규정 제39조에 근거해 남구 조직관리위를 구성했으며,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관련 규정이 개정되기 전까지 조직관리위 구성이 의무 사항이 아닌 관계로 해당 위... | 광주 남구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 기준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면서 광주지역 자치구 최초로 공무원 조직의 효율적 운영 및 관리를 위한 조직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조직 개편 작업에 들어갔다. |
사회 | ‘전남대 생협’ 추천으로 대의원 선출 논란 | 조합원 선거 규정 지키지 않아 폐쇄적인 운영 가능성도 우려 학벌없는 시민모임 문제 제기 “광주시도 정관 위반 시정조치” 전남대학교 소비자생활협동조합(생협)이 조합원 선거로 대의원을 뽑도록 한 규정을 지키지 않아 운영 폐쇄성 우려가 제기됐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지난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대 생협은 교무처장, 교수협의회 의장, 공무원 직장협의회 의장, 총학생회장 등이 추천한 전형위원회가 추천한 후보를 이사회에서 선출하는 방식으로 대의원을 뽑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조합원 선거로 대의원을 선출하도록 한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을 어긴 것이라고 시민모임은 지적... | 전남대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대의원 선출 규정에 대한 논란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공정한 선거를 통해 의사결정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문제제기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사회 | ‘몰카 범죄’ 느는데 처벌은 ‘들쑥날쑥’ | 광주경찰, 몰카사범 100명 중 4명만 구속수사 피해자 인생 좌우 중범죄…“양형기준 세워야” 최근 연예인 정준영 사건을 계기로 ‘몰카 범죄’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있지만, 처벌 수위는 여전히 솜방망이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처벌 기준이 명확하지 못하다는 지적과 더불어 구속 수사율이 현저히 낮다는 점을 감안, 양형기준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31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 발생한 카메라를 이용한 불법촬영 성범죄 검거 건수는 114건으로 2017년 106건에 비해 7.5% 증가했다. 2016년 동일 범죄 검거 건수는 115... | 몰카 범죄의 검거에 비해 구속 수사를 받는 것은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양형기준을 세워야한다는 입장이 나타나고 있다. |
스포츠 | 시·도민 가족사랑 건강 걷기대회 이모저모 | ‘소원燈’ 만들며 꿈·희망 기원 ○…“올해 바라고 기도하는 모든 일 다 이루게 해 주세요.” 복지 사각지대에 불심과 자비나눔으로 행복을 전하는 단체인 광주 연꽃향기 자비나눔본부는 이날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소원등 만들기’가 바로 그것. 연꽃향기 자비나눔본부는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소원등을 만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저마다의 희망과 소망을 담아 소원등을 만들고, 각자의 소원등에 바라는 바를 적어 부스에 걸면서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특히 연꽃향기 자비나눔본부는 다소 쌀쌀한 오전부터 행사 참가를 위... | 올해 19회 건강 걷기대회에 단 한 차례도 빠짐없이 대회에 참가한 파란꿈 아동센터 아이들부터 남부대학교 무도경호학과의 건장한 학생들까지 참여했으며, 특별히 마련된 광주 연꽃향기 자비나눔본부의 부스에서는 소원등 만들기 행사 등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됐다. |
스포츠 | “내 가족의 생명은 내가 구한다” | 시·도민 가족사랑 건강 걷기대회 서부소방서 ‘소소심+소방안전교육’ 체험 부스 인기 제19회 시·도민 가족사랑 건강 걷기대회가 열린 행사장에 마련된 ‘소소심+소방안전교육’ 체험 부스는 걷기대회 열기만큼 많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광주시 서부소방서가 마련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시민들은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올바른 완강기 사용법, 기도폐쇄 처치, 심폐소생술(하임리히법) 등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체험을 통해 응급구조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광주 서부소방서 생활안전팀 정범준 소방위는 “급성 심근경색 또는 심장정지가 온 사람이 골든타임인 4분 안에 심폐소생술을 ... | 제19회 시·도민 가족사랑 건강 걷기대회 행사장에서 광주시 서부소방서가 마련한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의 약자 ‘소소심'교육과 올바른 완강기 사용법, 기도폐쇄 처치, 심폐소생술(하임리히법) 등 체계적인 이론 '소방안전교육’ 을 실시해 응급구조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
사회 | ‘임대료 과다 책정’ 부당 이득금 청구 금남지하도상가 상인들 소송 기각 | 재판부 “임대차보호법과 취지 달라…효력 제한 규정 없어” 광주 금남지하도상가 상인들이 상가 임대료가 과다하게 산정됐다며 광주도시공사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으나 기각됐다. 31일 광주지법 민사13부(김성흠 부장판사)에 따르면 금남지하도상가 상인 16명이 광주도시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청구 소송을 기각했다. 금남지하도상가는 행정재산으로, 관리청인 광주시가 광주도시공사에 상가 관리를 위탁했으며, 공사 측이 관리위탁 조건에 위반되지 않는 범위에서 3자에게 전대할 수 있다. 상인들은 광주시와 광주도시공사가 매년 시세를 반영해 임대료를 산정해야 함에도 원도심 공동... | 광주 금남지하도상가 상인들은 광주도시공사를 상대로 '임대료 과오납'에 대한 민사소송을 제기했으나 재판부는 '과거 법률에는 사용료 산정기준에 대한 규정 자체가 없없고, 개정법 역시 산정기준을 따르지 않더라도 효력을 제한, 무효화한다는 규정은 없다'는 사유로 이를 기각시켰다. |
스포츠 | “생명 나눔은 누군가에게 또다른 시작” | 시·도민 가족사랑 건강 걷기대회 장기 기증 홍보 자원봉사 최서연·정다은 양 “생명 나눔은 누군가에게는 또 다른 시작입니다.” (사)한국생명사랑재단이 마련한 부스에서 자원봉사를 한 최서연·정다은(송원여상 3)양은 “평소에 봉사활동을 하기위해 알아보던 중 ‘더불어 함께 누리는 세상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슬로건이 마음에 끌려 이곳에서 봉사를 시작하게 됐다”며 “주위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SNS 등을 통한 홍보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양과 정양은 이날 행사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장기 기증 홍보를 하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 최양은 “막상 홍보활동을 하다보면 아직은... | 우리나라는 1969년 처음으로 타인 장기이식 수술이 성공한 이후 2014년 간을 제외한 소화기계통 6개의 장기를 이식할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장기기증자보다 대기자가 훨씬 많아서 장기 기증 활성화가 절실한 실정으로 건전한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 |
스포츠 | 시·도민 3천여명 춘삼월 벚꽃길을 함께 걷다 | 본보 주관 ‘제19회 시·도민 가족사랑 건강 걷기대회’ 대성황 시·도민 하나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다짐 심폐소생술 등 소방 체험·흥겨운 공연 등 부대행사 ‘풍성’ 30일 오전 광주 서구 풍암생활체육공원 일대에서 펼쳐친 ‘제19회 시·도민 가족사랑 건강 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정담을 나누며 출발하고 있다. /김영근 기자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 기원 제19회 시·도민 가족사랑 걷기대회가 지난달 30일 오전 서구 풍암 체육공원과 풍암 저수지 일대에서 3천여명의 시·도민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광주시육상경기연맹이 주최하고 광주매일신문과 ... | 벚꽃이 만발한 풍암 호수공원 일대 5㎞를 산책하면서 가족 사랑을 확인하고 건강도 챙기는제 19회 시·도민 가족사랑 걷기대회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면서 성황리에 열렸다. |
종합 | ‘꽉 막힌 국회’ 진전 없는 ‘5·18특별법’ | 한국당 반대 등 부딪혀 임시국회 처리 물건너가 공수처 등 이해관계로 ‘패스트트랙’ 논의도 실종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망언으로 촉발된 ‘5·18역사왜곡처벌법’ 제정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하세월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국당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다, 5·18왜곡처벌법을 선거제 개편 등과 묶어 추진하려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마저도 정당간 이해관계가 엇갈리면서 5·18 법안 처리는 난항을 겪고 있다. 임시국회가 오는 5일 폐회되는 등 일정도 촉박해 이번 임시국회에서 해결되기는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보여 특별법 제정을 촉구... |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의 166명 의원이 '5·18 왜곡처벌법'을 공동 발의하였으나 수년째 지지부진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법안은 2016년 11월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발의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정치 | 광주시, 쑨시엔위 中총영사에 명예시민증 | 대중국 교류협력사업 협조 공로 이용섭 광주시장이 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시와 중국간의 다양한 교류협력에 이바지한 손현우(쑨시엔위) 주광주 중국총영사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이용섭 광주시장은 중국 주요도시 간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자문 및 가교 역할을 열정적으로 해온 駐 광주중국총영사관 쑨시엔위(손현우·孫顯宇) 총영사의 공로를 인정해 1일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광주시는 시정발전에 기여한 내·외국인과 관내법원, 검찰청 등 주요 기관장 중 광주 출신이 아니면서 시정발전에 기여한 자를 대상으로 시의회의 사전 동의절차를 ... | 이용섭 광주시장은 중국 산동성 출신으로 광주에서 2년여 간 중국 주요도시 간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자문 및 가교 역할을 열정적으로 해온 駐 광주중국총영사관 쑨시엔위(손현우·孫顯宇) 총영사의 공로를 인정해, 내·외국인과 관내법원, 검찰청 등 주요 기관장 중 광주 출신이 아니면서 시정발전에 기여한 자를 대상, 시의회의 동의 절차를 걸쳐 수여하는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
정치 | 빛가람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탄력 | 市, 공동발전기금 조성과 별개로 시비 투입해 추진키로 시·도 상생무드 조성…국비 190억 확보 등 사업 가시화 광주시와 전남도가 협력해 빛가람공동혁신도시 내 복합혁신센터 건립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사진은 나주 빛가람공동혁신도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발전기금 조성을 둘러싼 양 시·도간 이견으로 난항을 빚었던 빛가람공동혁신도시내 복합혁신센터 건립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광주시가 전남도와 협력해 복합혁신센터 건립에 적극 나서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광주시는 그동안 전남도와 혁신도시 발전기금을 조성해 센터를 건립하자고 주장해왔으나 상생협력과 센터의 조속한 건립을 위... | 광주시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복합혁신센터 건립에 시비를 투입해 적극 추진키로 하며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발전기금 조성을 둘러싼 양 시·도간 이견으로 난항을 빚었던 '빛가람공동혁신도시 내 복합혁신센터 건립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
사회 | 광주 편의점 알바 10명 중 4명 최저임금 못 받아 | 비정규직지원센터 507개 사업장 실태조사…81곳 미지급 광주지역 편의점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노동자 10명 중 4명 이상이 여전히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광주시 비정규직지원센터에 따르면 편의점·주유소·아파트경비원·음식점·각종 마트 등 507개 사업장에서 노동자(395명)와 사업주(112명)를 상대로 1대 1 대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최저임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는 사업장은 507곳 중 16%인 81곳이었으며, 이 가운데 조사 대상이 된 편의점 99곳 중 45곳(45.8%)이 최저임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어 가장 취약했다. 이어 ... | 1일 광주시 비정규직지원센터에서는 507개 사업장의 노동자와 사업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최저임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는 사업장은 16%인 81곳이었으며, 그 중 편의점이 45.8%로 비정규직 노동자 10명 중 4명 이상이 여전히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가장 취약한 것으로 밝혀졌다. |
사회 | 남구 청년위 네트워크 조직 선정 ‘시끌’ | 구성원 조건 39세서 45세로 상향…타 자치구와 비교 청년거점공간 활성화 의문…구청 “청년인구 적어 개정” 최근 광주 남구에서 청년 활동가의 중심 무대가 될 청년위원회 네트워크 조직 선정을 두고 잡음이 나오고 있다. 청년거점 공간을 직접 관리하고 운영해야 하는 만큼 역할이 지대하나, 선정 기준과 조례 개정 등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많다는 지적이다. 1일 남구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공개모집을 통해 새로운 청년위원회 네트워크 조직으로 A(청년 그라운드)단체가 새롭게 선정돼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이 단체가 남구 청년거점공간을 직접 운영하고, 청년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 지... | 광주 남구에서 최근 공개모집을 통해 새로 선정된 A(청년 그라운드)단체가 청년자치기구로서의 적격성 여부에 논란이 생기는 등 잡음이 나오고 있다. |
정치 | ‘광주형 기초보장제도’ 수혜 대상 확대 | 市, 소득·재산·자동차 등 재산기준 완화 광주시가 1일부터 광주형 기초보장제도’의 선정 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이번 수혜 대상 확대는 생활수준이 어려운데도 중앙정부의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선정 기준에 맞지 않아 지원받지 못하는 비수급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 3월29일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이날부터 완화된 기준을 적용하기 위한 준비를 해왔다. 우선 해당 기준에 따라 기존 신청 탈락가구에 대한 재신청을 통한 재조사와 신규 대상자 발굴·신청을 병행한다. 구체적으로는 지원 대상의 소득기준을 기존 기준중위소득 40% 이하에서... | 광주시는 1일부터 생활은 어렵지만 국민기초생활보장 비수급 취약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광주형 기초보장제도 선정 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
사회 | ‘학생운동 거점’ 전남대 총학 존폐 기로 | 무관심·불신에 무용론… 예산집행 불투명 등 지적 회장 권한대행도 물러나 전남대는 1980년 5·18민주화운동의 발원지였다. 당시 숨진 박관현 열사를 비롯해 송갑석 국회의원, 김승남·오병윤 전 의원 등이 총학생회장 출신이다. 최근 취업난 등으로 학생들의 관심과 지지가 급격히 떨어진 데다가, 굳이 없어도 큰 불편을 느끼지 못하는 추세에 총학생회가 존폐의 기로에 처했다. 과거 시국 운동과 등록금 투쟁 등 사회 참여를 주도했던 거점이 시대의 변화에 밀려난 모습이다. 전남대 광주캠퍼스 총학생회 권한대행을 맡았던 황법량 중앙운영위원회 의장은 1일 보도자료를 내고 사퇴 의사를 밝... | 5·18민주화운동 등 학생운동의 거점이었던 전남대가 시대의 변화에 의해 총학생회가 존폐의 위기에 처했다. |
정치 | 신안 자은도에 관광레저타운 들어선다 | 道·신안군·지오그룹 2천억 규모 협약 체결 2022년까지 복합리조트·호텔·펜션 등 조성 1일 오전 신안군청에서 열린 자은도 지오관광레저타운조성 투자협약식에 참석한 김영록 전남지사가 섬과 연계한 전남관광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오는 4일 개통할 천사대교로 육지와 연결될 신안군 자은도에 대규모 관광레저타운이 들어선다. 전남도와 신안군은 1일 지오그룹과 2천200억 원을 투자해 신안 자은도에 관광 레저타운을 조성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신안군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최일기 지오그룹 회장, 김영록 전남지사, 박우량 신안군수, 김용배 신안군의회 의장, 김문수·정광호 전남... | 전남도와 신안군이 투자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신안 자은도에 관광레저타운이 들어서 관광객 증가 효과가 기대된다. |
교육/입시/NIE | e스포츠상설경기장 유치 조선대 기대감 | 4차 산업혁명시대 선도 게임산업 전문인력 육성 기반 구축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60억원 규모(국비 30억, 지방비 30억)의 e스포츠 상설경기장을 유치한 조선대학교가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1일 조선대에 따르면 광주시는 e스포츠상설경기장 유치를 위해 지난 8월부터 준비를 해왔으며 현장 실사와 함께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한 곳에서 모든 서비스가 가능한 조선대 해오름관을 후보지로 확정했다. 조선대 해오름관은 1천5석 규모의 주경기장과 함께 160석 규모의 보조경기장, 영상조정실, 기자실, PC존(훈련장) 등을 한 건물에 구성할 수 있는 대규모 시설이다. e스포츠산업... | e스포츠 상설경기장을 유치한 조선대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을 세우며 기대감에 가득차있다. |
사회 | 전남교육청, 광양에 장애 특수학교 설립 | 오는 2022년 개교…폐교 활용 우수사례로도 호평 전남도교육청이 장애학생의 사회통합을 도와주는 맞춤형 교육을 위해 광양에 특수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가칭)광양햇살학교로 오는 2022년 3월 개교 예정이며 사업비 297억8천만원이 투입된다. 학급은 유치원 1개반과 초등학교 6개반, 중등 3개반, 고교 6개반 등 총 23개반에 146명의 정원이다. 1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양시 옥룡면 옥동마을 소재 폐교인 옛 광양옥룡중 부지에 특수학교인 광양햇살학교를 설립키로 하고, 최근 세차례에 걸친 의견수렴 과정을 통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이끌어냈다. 이에 도교육청은 학... | 전남도교육청은 2022년 3월 예정 광양시 옥룡면 옥동마을 소재 폐교인 옛 광양옥룡중 부지에 장애학생의 사회통합을 도와주는 맞춤형 교육을 위해 특수학교인 광양햇살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
스포츠 | “신나는 주말체육학교에서 다양한 스포츠로 활력 충전” | 광주시체육회, 전담 강사 교육…6일부터 현장 투입 광주시체육회는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프로그램을 전담 주말 스포츠강사 교육을 마치고 오는 6일부터 일선 현장에 투입한다고 1일 밝혔다. 주말 스포츠강사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스포츠윤리와 인성, 아동 성폭력 예방, 스포츠 안전에 대해 진행하고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우수 사례에 대해 공유했다. 이들은 오는 6일부터 시작하는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학교안·학교밖 프로그램 전담 강사로 활동한다. ‘신나는 주말체육학교’는 청소년들의 체력 보강과 건전한 학교생활을 돕고자 주말을 이용해 스포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들... | 광주시체육회는 주말 스포츠강사의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학교 생활을 돕고자 한다. |
스포츠 | 장애인양궁도 ‘역시 광주’ | 광주시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김옥금, 정진영, 김란숙, 조장문 태극마크 지난달 31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5회 현대홈쇼핑배 전국장애인양궁대회 겸 2019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7차 선발전에서 선전을 펼친 광주선수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제공 광주시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양궁팀 컴파운드 김옥금(W1)·정진영(W2), 리커브 김란숙(W2)·조장문(W2)이 2019 한국 장애인 양궁을 세계에 빛낼 국가대표로 선정됐다. 김옥금·정진영·김란숙·조장문은 지난해 열린 국가대표 1-6차 선발전과 지난달 29-31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2... | 광주시 장애인직장 운동경기부 양궁팀 컴파운드 김금옥, 정진영, 리커브 김란숙, 조장문이 2019 한국 장애인 양궁을 세계에 빛낼 국가대표로 선정됐다. |
종합 | 섬 신재생에너지 국비 지원 늘려라 | 디젤발전소보다 지원 적어…미세먼지 저감 정부 기조 역행 전남도, 발전설비 관리 운영 전력기금 지원·인력충원 등 건의 전남도가 미세먼지 저감 대책 등 현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육성 방침에 발맞춰 도서지역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힘쓰고 있지만 정작 운영비 등 국비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해 안정적인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는 기존 대부분 디젤로 운영됐던 도서지역 발전소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발전으로 변환되는 추세에서 디젤 발전소보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지원이 적어 정부의 기조와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1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 유인도서(275개) 중 도... | 전남도가 도서지역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나 국비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해 기재부와 산업부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관리를 위한 운영비를 전력산업기반기금에서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
정치 | 광주시,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심 인증제 확대 | 2020년까지 환경안심 어린이집·유치원 100곳 인증 광주시는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쾌적한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해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안심 인증제’를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심 인증제는 기존 환경보건법, 실내공기질관리법, 석면안전관리법으로 나눠진 어린이집·유치원에 대한 환경관리규정을 하나로 모아서 평가 인증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학부모에게 환경적으로 안전한 어린이집·유치원 시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운영자에게 자발적인 시설 개선을 이끌기 위해 환경부에서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환경안심 인증서는 신청시설에 대한 평가를 통해 환경안전관리기... | 광주시는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쾌적한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해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 안심 인증제'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
경제 | 에어필립, 오늘 광주지법에 법정관리 신청 | 투자자 유치 등 회생관리방안 마련 주력 광주·전남을 기반으로 한 항공사 에어필립이 3일 광주지방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한다. 2일 에어필립에 따르면 법정관리 신청과 함께 제출할 회생계획안을 마무리 작업 중이며, 최종 회생계획안에 투자자도 함께 이름을 올릴 계획이다. 에어필립 측은 지난달 15일 이사회에서 기업회생절차 신청을 의결한 뒤 내부적으로 기업회생안을 마련했다. 에어필립은 현재 구속된 엄일석 회장 54%, 필립에셋 21% 등 대주주의 약 75% 지분을 정리해야 신규투자자를 유치해 인수합병(M&A)이 가능한 상태다. 검찰은 엄 회장 등 필립에셋 관계자를... | 에어필립이 3일 광주지방법원에 기업회생안을 마련한 후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할 예정이다. |
경제 | 지역 ‘숙련기술인’ 중 최고 가린다 | ‘2019 광주·전남 지방기능경기대회’ 팡파르 오늘부터 8일까지…38개 직종 700여명 참가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대축제 ‘지방기능경기대회’가 3일 개회식을 갖고 각 직종별 올해 최고의 기술자를 가린다. 2일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에 따르면 ‘2019년 광주 지방기능경기대회’가 3일부터 8일까지 엿새간 광주공업고등학교 등 8개 경기장에서 일제히 막을 올린다. ‘전남 기능경기대회’도 동일기간 순천공고 등 7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광주 대회는 메카트로닉스, 금형, 동력제어, 용접 등 37개 직종에서 350명의 선수가 참가해 오랜기간 쌓아온 땀과 열정을 겨룬다. 이는... | 우수한 숙련기술인재들이 대거 참석하는 '2019년 광주 지방기능경기대회'가 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각 직종별 올해 최고의 기술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
경제 | 찾아가는 창창한 콘서트 콘텐츠진흥원, 7개 지역 순회 |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올해 전국 7개 도시를 순회하며 ‘2019 찾아가는 창창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이 주관하며 카카오가 후원하는 ‘2019 찾아가는 창창한 콘서트’가 서울을 시작으로 9개월간의 여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창창한 콘서트’는 콘텐츠 산업에 관심 있는 일반 창작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콘텐츠 산업의 트렌드와 이슈를 소개하고 아이디어 발상을 통해 콘텐츠 창작 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콘텐츠코리아랩(CKL)에서 진행된 올해 첫 ‘찾아가는 창창한 ... | 콘텐츠 창작 문화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창창한 콘서트가 전국 7개 도시를 순회한다. |
경제 | KCA·KISA·TP, 나주 알리기 총력 | ‘나주에 올란지도’ 제작·배포 등 관광 경제 활성화 기대 홍보 절실 지역민 요구 수렴…역사·터미널 등 무료 배포 나주 혁신도시 3개 기관이 나주 알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2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TP)과 지난 1일 지역 홍보와 관광 경제 활성화를 위한 안내책자인 ‘나주에 올란지도(地圖)’를 만들어 배포한다”고 밝혔다. ‘나주에 올란지도’는 ‘오려는지’라는 뜻의 전라도 사투리 ‘올란지’와 지도(地圖)를 합성한 말로써 ‘이 지도를 통해 나주에 많이 방문해 주십시오’라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 지역 관광 ... | 지난 2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는 지역 관광 자원에 대한 다양한 홍보가 필요하다는 지역민 의견을 수렴, 지역 홍보와 관광경제 활성화를 위한 안내책자인 '나주에 올란지도'를 만들어 주요 동선에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제 | 말레이시아서 ‘Taste K-Food Festival’ | aT청년해외개척단, 농식품 홍보…한국식 간편죽 인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에서 운영하는 농식품 청년해외개척단(이하 AFLO)이 최근 말레이시아 최대 종합국립대학교인 말라야 대학교에서 ‘Taste K-Food Festival’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초 문재인 대통령 국빈 방문 후 현지에 조성된 한국산 딸기 소비 붐에 힘입어 한류에 친숙한 현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농식품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AFLO 단원들과 현지대학생들 간의 청년네트워크도 구성되는 계기가 됐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아침식사를 주로 길거... | 농식품 청년해외개척단이 말레이시아 말라야 대학교에서 개최한 ‘Taste K-Food Festival’에서는 한국식 간편죽이 많은 관심을 받으며 한국 농식품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
경제 | aT, 농식품 미래 인재 육성 ‘잰걸음’ | ‘농식품미래기획단 얍’ 발대식…청년 200명 참여 인턴십·지역 식품기업 탐방 등 맞춤형 프로그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농식품 미래를 이끌 대한민국 청년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2일 “최근 매헌 윤봉길 기념관에서 농식품 산업에 관심 있는 청년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1운동 및 건국 100주년과 함께하는 ‘2019 농식품미래기획단 얍(YAFF) 제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미래기획단은 농식품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의 일자리 창출과 인재 육성을 위해 구성됐으며 2014년 창단해 올해로 6년째 ... | aT가 농식품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농식품미래기획단 등 농식품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정치 | 전남도, 자연재난 특별교부세 99억 확보 | 노후 교량·위험시설·하천·하수관로 정비 등 숨통 영산강 둔치주차장 침수위험 알림시스템 구축도 전남도는 도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 노후 소규모 위험시설의 보수 보강 사업비 지원을 요청,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94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노후 교량, 소규모 위험시설 사업 56억원 ▲하천 정비 22억원 ▲노후 하수관로 정비 등 16억원이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재난위험시설로 분류돼 차량의 통행이 제한되고 있는 구례 문척교량의 보수 보강 사업비 10억원과 나주 영산대교 보수 보강 사업비 7억원 등 도민의 생활 안전과 불편 해소에... | 전남도가 도민의 안전을 위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99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사회 | 한국뇌연구원협력연구단 오는 10일 현판식 | 조선대 치매국책단 “의료산업 신성장동력 확보 계기” 조선대학교 치매국책연구단(단장 이건호)과 한국뇌연구원이 치매극복기술 개발을 위한 협력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치매국책연구단은 10일 오전 11시 조선대 의과대학2호관 한마음홀에서 한국뇌연구원협력연구단 현판식을 개최한다. 광주시, 한국뇌연구원, 조선대 관계자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한국뇌연구원협력연구단 설치 경과보고 및 현판식, 연구단 투어, 환영리셉션 등이 진행된다. 치매국책연구단은 지난 7년간 대상으로 실시해온 조기검진사업을 토대로 구축된 ‘고령 한국인 표준뇌지도’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치매... |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과 한국뇌연구원이 협력 사업 중 하나로 오는 10일 현판식을 개최한다. |
정치 | 광주·전남 혁신도시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오늘 개최 | 조선대 해오름관서 한전 등 13개 기관·3개 기업 참여 작년 지역인재 채용률 21.1%…올해 400명 선발 예정 빛가람 공동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들의 합동채용설명회가 열린다. 광주시는 국토교통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남도와 함께 4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2019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을 포함해 한전KPS,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13개 이전 공공기관과 광주은행을 비롯한 3개 지역기업 등이 참여해 광주·전남지역 취업 준비생들에게 유익한 취업정보를... | 지난 4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13개 공공기관과 3개 지역기업이 참여한 2019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가 개최되어 광주·전남지역 취업 준비생들에게 유익한 취업정보제공을 통하여 지역인재들의 취업 기회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
정치 | 알뜰여행 카드 ‘남도패스’ 온라인 판매 | 누리집서 언제 어디서든 구매 가능…무료 배송 이벤트도 전남도는 ‘카드 한 장으로 떠나는 남도여행’, ‘남도 알뜰여행’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남도패스’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광주 전남 통합관광 할인카드인 ‘남도패스’는 지금까지 현장 구매만 가능해 관광객들이 일부 불편을 겪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남도패스 누리집(www.namdopass.co.kr)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남도패스’ 온라인 판매를 기념해 1만 장 한정 무료배송 이벤트도 진행, 관광객들이 남도패스를 활용해 알뜰한 남도여행을 즐기도록 하고 있다. ... | 전국 어디서나 결제가 가능한 선불 충전형 결제 카드인 남도패스를 남도패스 누리집 사이트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
사회 |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기록 5·18기념재단 전시회 열어 | 5·18기념재단은 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광주나비·한베평화재단과 공동으로 3일 5·18기념문화센터 전시실에서 베트남 전쟁 당시 한국군의 민간인학살을 기록한 ‘고경태 기록전, 한마을 이야기-퐁니·퐁넛’을 개최한다. 2000년 기밀이 해제돼 세상에 알려진 미 해병 제3 상륙전부대소속 본(J.Vaughn) 상병의 68년 학살 당시 사진과 2000년 이후 베트남 퐁니·퐁넛 마을을 찾아가 만난 희생자와 유가족의 이야기로 구성했다. 오픈 행사로 퐁니·퐁넛 사건 당시 8살이었던 피해자 응우옌티탄 등 2명의 베트남 민간인 학살 희생자가 자신의 경험을 증언할 예정이다. 응우옌티탄은 당시... | 5.18기념재단은 3일 5.18 기념문화센터 전시실에서 베트남 전쟁당시 학살사진과 그 당시의 희생자와 유가족의 이야기로 구성된 '고경태 기록전, 한마을 이야기-퐁니.퐁넛'을 개최한다. |
경제 | 일하며 학위받는 ‘中企 계약학과’ 확대 | 중기지방청, 오는 10일까지 주관대학 모집 정부가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의 직무능력향상과 장기재직을 위해 ‘중소기업 계약학과’ 사업을 확대한다. 2일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 등 미래 유망분야(15개분야, 122개 기술개발테마) 관련학과 개설을 희망하는 주관대학을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규모는 전국 총 5개 학과로 재교육형(석사 또는 학사) 4개, 채용조건형 영마이스터 학과(전문학사) 1개이며, 교육부 대학 구조개혁 평가결과 정부재정지원이 가능한 대학은 참여가 가능하다. ‘재교육형’은 중소·중견기업 소속 직원의 재교육을 위한 학위과정을... | 중기지방청에서 재교육형, 채용조건형 영마이스터 학과 등 미래 유망분야 관련학과 개설을 희망하는 주관대학을 모집한다. |
경제 | LH, 올해 지역 신규사업 5천여억 투입 | 광주·전남 거점지구 임대주택 2천여 세대 공급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광주·전남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지원을 올해 5천여억원을 투입한다. 또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지역에 2천 가구 이상의 공공 임대주택을 공급한다. 2일 LH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추진할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5천78억원을 투입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세부적인 사업은 ▲빛그린산단·광주선운2 토지 개발 등 1천518억원 ▲광주효천·광주우산 공공주택 건설 등 1천779억원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 등 주거복지사업 1천781억원 등이다. 아울러 영암 용앙, 고흥 ... |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지원 및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5천78억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
정치 | ‘영광굴비’ 대한민국 대표 청정수산물 우뚝 | 5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영광굴비가 5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 대한민국 대표 청정수산물임을 입증했다. 영광군은 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년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민국 대표 수산물인 영광굴비가 청정수산물 분야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영광굴비는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법성포에서 건조하는 영광의 대표 특산품이다. 500여 가공업체에서 연간 2만4천400t을 생산해 3천5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는 전국 굴비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는 규모다. 영광군은 2009년 정부로부터 ‘굴비산업특구’로 지정받아 굴... | 영광군은 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년 국가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영광굴비가 청정수산물 분야 국가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
정치 | “목포·신안서 역사·섬 여행 즐기세요” | 道, 4월 관광지 강진 마량놀토수산시장 등 추천 전남도가 신안 천사대교와 목포 해상케이블카 개통을 앞두고 ‘욜로오시오! 짠내투어(시티투어)’를 테마로 버스 타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목포·신안 시티투어와 강진 마량놀토수산시장을 4월 추천관광지로 선정했다. 목포 시티투어는 목포역에서 월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오전 9시 30분에 출발해 6시간 10분 여정으로 하루 1회 운행된다. 요금은 어른 5천 원이고, 식비와 입장료는 별도다.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하는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주요 관광지 코스는 구도심의 유달산 자락 노적봉을 지나 일제 강점기 수난의 역사와 ... | 전남도가 신안 천사대교와 목포 해상케이블카를 개통을 계기로 목포·신안 시티투어와 강진 마량놀토수산시장을 4월 추천관광지로 선정하여 해양관광과 역사문화자원을 접목한 관광콘텐츠를 선보인다. |
정치 | 박지원, 시사·교양·오락 프로그램서 맹활약 | 시청률 높아 방송사 섭외 1순위 MBC-TV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박지원 의원이 MC 김구라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정치 9단’이란 별칭을 갖고 있는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목포)이 지상파, 종편, 라디오 등 각종 매체의 간판 시사 프로그램에 고정 및 수시 출연하는 것은 물론 교양, 오락 프로그램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박 의원이 출연한 프로그램은 해당 프로그램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여서 제작진 및 방송사에서 섭외 1순위라는 후문이다. 그가 고정적으로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KBS-1TV 사사건건(월요일 오후 4시) ▲MBC-R 심인... | 민주평화단 박지원 의원은 지상파, 종편 등의 시사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교양, 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해당 프로그램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시청률 보증수표'로 불리고 있다. |
정치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D-100 현장점검 | 김삼호 구청장 주재 ‘대회 성공 기원 간부회의’ 區·남부대 업무협약…경기장 활용방안 등 협조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3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 D-100일을 맞아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대회 성공 개최 기원 현장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는 등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광산구 제공 광주시 광산구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 D-100을 앞두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광산구는 3일 “이날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 D-100일을 맞아 김삼호 광산구청장 주재로 ‘대회 성공 개최 기원 현장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 참가자들은 ... |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3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 D-100일을 맞아 현장점검을 실시하였으며, 회의와 점검을 마친 후 남부대 조성수 총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대회 성공개최 연대사업 등을 약속했다. |
경제 | ‘메이커’ 육성...中企 제품 개발 탄력 | 중기지방청, 메이커 문화 확산사업 지원자 모집 동아리 등 6개 분야 349개 과제 총 44억원 지원 정부가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혁신적인 창작활동 등 적극 지원에 나서면서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제품 개발 등 창작 활동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3일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에 따르면 메이커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메이커 문화 확산사업’ 지원대상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메이커 문화 확산사업은 메이커 운동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는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메이커 창작활동을 비롯해 ... | 3일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은 18일까지 메이커 운동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는 '메이커 문화 확산사업'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
경제 | 농협, 장애인 384명 특별채용한다 | 의무 고용비율 3.1% 달성 목표…17일까지 접수 농협은 장애인 의무 고용비율 3.1%를 달성하기 위해 384명을 특별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장애인-friendly’를 테마로 입사지원의 문턱은 낮추고 지원자의 편의성은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류전형을 간소화하고 온라인 인·적성 시험만 실시하며 지원자의 생활 근거지를 고려한 지역별 면접을 실시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지원서와 온라인 인·적성 시험, 면접 등의 과정을 거쳐 3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합격자에 대해서는 생활근거지, 장애정도, 업무수행경험 등을 종합 고려해 근무... | 지난 3일 농협은 특별채용 기간 동안 지역별 면접을 실시하여 장애인 384명을 특별 채용하고 충원하지 못할 경우 다른 채용방법으로 조기에 목표를 달성할 예정이라 밝혔다. |
정치 | 광주도시철도공사 ‘시민소통 이벤트’ 눈길 | 벚꽃콘서트·사랑의 엽서·시민대상 설문조사 등 실시 광주도시철도공사가 고객만족을 위한 시민소통 이벤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공사는 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천저수지에서 시민들과 함께 벚꽃콘서트를 개최, 문화소통 이벤트를 펼친다. 이날 공연에서는 팬타곤, 지니로니, 최영선의 어울림 등의 지하철 예술문화 공연진들이 봄날의 싱그러움을 한껏 만끽하는 흥겨운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공사는 또한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전 역사에서 사랑의 엽서 이벤트를 펼친다. ‘사랑의 엽서’에 고객이 직접 부모님, 배우자, 자녀 등 사랑과 감사를 전하고 싶은 대상에게 메시지와 수신주소를 ... | 광주도시철도 공사가 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천저수지에서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벚꽃콘서트를 개최, 문화소통 이벤트를 펼친다. |
정치 | 李시장 “한전배구단, 최고 명문구단으로 키우겠다” | 전용체육관 찾아 선수들과 간담회…지역민 유치열망 전해 이용섭 광주시장이 3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한전배구단 전용체육관을 찾아 선수단 면담에 앞서 이호평 한전 관리본부장, 공정배 선수단장과 체육관을 둘러보고 있다. /광주시 제공 이용섭 광주시장이 한국전력 프로배구단 유치를 위해 직접 소통에 나섰다. 이 시장은 3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한전배구단 전용체육관을 찾아 선수단과 면담을 갖고, 한전배구단 연고지 이전에 대한 지역민의 간절한 열망을 전달했다. 이 시장은 “한전 본사가 2014년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인 나주로 이전함에 따라 한전배구단도 광주로 와서 ‘우리 배... | 이용섭 광주시장이 3일 오전 한전배구단 전용체육관을 찾아 연구단 연고지 이전에 대한 지역민의 간절한 열망과 선수들과의 면담을 갖고 명문구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전남 학교급식 주방기구 구매 특혜 의혹 | 박문옥 도의원 “특정업체 50-60% 독식…유착 가능성” 도교육청 “외부인사 참여 선정위 통해 투명성 확보” 전남도교육청이 조달청 제3자단가 계약을 통해 특정업체에 학교급식실 주방기구 구매를 몰아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016년부터 3년간 전남지역 학교의 급식기구 3자단가 계약금액은 160억원에 이른다. 도교육청은 조달청 등재 물품 구입 시 편중되지 않게 선정해 공정성 및 투명성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3일 전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교육행정질문에서 박문옥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1)은 “도교육청에서 매년 발주하는 급식기구 물품구매에서 타 지역 특정... | 전남도교육청이 매년 발주하는 학교급식실 주방기구 구매가 타 지역 특정업체 한 곳에서 절반 이상 이루어지고 있다는 의혹을 받아 조달청 등재 물품 구입 시 공정성 및 투명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사회 | 광주시, 공인중개사 148명 자격 ‘직권 취소’ | 7년만의 일제정비 완료…“불법 중개행위 엄단키로” 광주시는 공인중개사 자격증 대여 등 불법 중개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공인중개사 자격증 소지자에 대한 일제정비를 완료했다. 지난 2월부터 2개월 간 진행된 이번 정비대상은 1985년부터 2018년까지 광주시에서 공인중개사자격증이 교부된 1만1천179명의 공인중개사 자격증 소지자다. 광주시는 그동안 중개업 등록기관에서 통보된 사망자를 정비했던 것에서 탈피해 직접 주민등록 전산자료를 통해 사망여부를 확인한 후 결과를 반영하고 사망자 148명의 자격을 직권 취소했다. 직권취소자 성별은 남자 130명, 여자 18명 등이었으며, ... | 광주시는 공인중개사 자격증 대여 등 불법중개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자격증 소시자에 대한 일제정비의 완료로 사망자 148명의 자격을 직권 취소했다. |
정치 | 전남도 ‘지역 푸드플랜 구축사업’ 선정 | 마스터플랜 수립 수요처 확보·안전 먹거리 보장 전남도는 3일 “농림축산식품부의 2019년 지역 단위 푸드플랜 구축 지원사업 공모에서 광역형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부의 혁신 선도과제로 추진되는 푸드플랜은 농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뿐만 아니라 소비, 식생활, 영양, 폐기 등 먹거리 관련 모든 분야를 통합 관리하는 종합계획이다. 먹거리의 공공성 강화와 지역 농산물의 지역 내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전남도는 연구용역비 1억원을 지원받아 전남 먹거리 마스터플랜 수립에 필요한 지역 먹거리 현황 분석과 전남 농산물 수급 및 가격 안정대책, 도농 상생 연계... | 2019년 전남도는 농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 뿐 아니라 소비,식생활 등 먹거리 관련 모든 분야를 통합 관리하는 지연단위 푸드플랜 구축 지원사업 공모에서 광역형 지자체로 선정되어 연구 용역비 1억원을 지원받았다. |
사회 | 동구 ‘궁동예술두레마당’ 막바지 공사 | 오는 7월 준공…다양한 문화예술활동 공간으로 재구성 광주 동구가 예술의 거리에 들어설 문화예술 지원 앵커시설 궁동예술두레마당(가칭)의 막바지 건립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일 동구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착공해 올해 7월 준공 예정인 궁동예술두레마당은 기존 4층 건물을 보강, 리모델링하고 수평으로 별관을 증축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이뤄지도록 공간을 재구성 중이다. 수평증축동(3층, 766.25㎡)은 120석 규모의 공연장과 교육·체험실, 기존 무등갤러리와 연계되는 공간이 조성된다. 리모델링동(4층, 571.32㎡)은 예술전문서적카페, 문화예술 아카이브 공간, 공... | 광주 동구 예술의 거리에 지난 2014년 선정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선도지역사업 3대 거점시설 중 하나인 궁동예술두레마당은 올해 7월 준공 예정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이뤄지도록 공간을 재구성 중이다. |
정치 | 신안 1천4개 섬 상징 ‘천사대교’ 오늘 개통 | 암태도 등 4개면 7개 섬 육지화 서남권 관광랜드마크 역할 기대 신안 압해읍과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가 4일 역사적인 개통을 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0년 착공한 국도 2호선 압해읍-암태면간 10.8㎞ 구간 도로공사를 마무리하고 4일 오후 3시부터 차량통행을 시작한다. 국토부는 암태면 지역에 있는 자은·암태·팔금·안좌도 등의 섬 주민(9천181명)과 관광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이 공사를 진행했다. 주민·관광객은 이제까지 배 외에는 교통수단이 없어 야간·기상악화 시에는 외부와 왕래가 어려웠다. 2010년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총 104개월 동안 공사비 5천814... | 국토교통부는 4일 오후 3시부터 암태면 지역에 있는 섬 주민과 관광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착공한 국토 2호선 차량통행을 시작한다. |
사회 | 4억6천만원짜리 윤봉길 의사 유묵은 가짜 | 고흥군 “前 군수때 구입…감정평가사 3인 판정” 고흥군이 박병종 전 군수 시절인 2015년 11월 10억원에 구입한 항일 애국지사 유묵(遺墨) 6점 중 4억6천900만원 짜리 윤봉길 의사 유묵이 가짜인 것으로 판명돼 파문이 일고 있다. 고흥군은 3일 “‘가짜’ 여부가 세간에 관심을 받았던 윤봉길 의사의 유묵 ‘丈夫出家生不還’(장부출가생불환)은 저명한 감정평가사 3인이 감정한 결과, 전원일치 ‘가짜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광주지방법원 재판부도 3인의 감정평가사의 의견을 받아들여 지난해 11월16일 가짜로 판결했다. 고흥군은 박병종 전 군수 시절인 2015년 11월... | 지난 9월 4일 4억6천900만원짜리 윤봉길 의사의 유묵 ‘丈夫出家生不還’(장부출가생불환)은 유물감정 전문가들의 만장일치로 가짜판정을 받았다. |
경제 | 지역 ‘콘텐츠테크하이어’ 교육생 모집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7일까지 지역의 문화콘텐츠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고용확정형 교육과정(콘텐츠테크하이어)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콘텐츠테크하이어 교육과정은 지난 2016년부터 지역 문화콘텐츠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운영하는 진흥원의 대표적인 취업교육과정으로 실무진이 직접 참여하는 맞춤형 교육과 우수 교육생들에 대한 채용까지 함께 이루어진다. ㈜드래곤플라이, ㈜플렉시마인드, 스튜디오질풍, ㈜퍼니플럭스, ㈜마로스튜디어오, ㈜MNK, 네이비, 매그논스튜디오, 오리진스튜디오, 스튜디오이온 등 10개 기업이 참여하는 올해 교육과정은 ... | 이달 중순부터 8월 말까지 5개월 일정으로 콘텐츠테크하이어 교육과정은 10개 기업이 참여하며 4개 과목으로 각각 15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발하여 진행한다. |
경제 | 3월 수입차 신규등록 31.5% 급감 | 인증 지연·물량 부족…2년3개월 만에 최저 지난달 수입 승용차의 신규등록이 인증 지연과 물량 부족 등에 따라 31.5% 급감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2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 대수가 1만8천78대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달보다 31.5% 줄었고, 전월보다는 13.8%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수입차의 국내 승용차 시장 점유율은 13.65%로 떨어져 2016년 12월(12.42%) 이후 2년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수입차 점유율은 지난해 연간 16.73%에 달했으나 올해 들어 1월 15.88%, 2월 15.45% 등으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는 유럽에서... | 지난달인 3월의 수입 승용차의 신규등록이 국제표준배출가스실험방식(WLTP)으로 변경된 이후 인증 지연과 물량 부족 등에 따라 31.5% 급감했고 1분기 기준으로도 수입 승용차 판매는 5만2천161대로 지난해 1분기보다 22.6% 감소했다. |
스포츠 | 패배 모르는 광주FC “안양 와라” | 7일 홈 맞대결…펠리페 발끝 주목 ‘세트피스’ 승부수…‘골 사냥’ 기대 지난달 1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아산과의 경기에서 골을 터트린 광주FC 펠리페가 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광주FC 제공 3월 전 경기 무패를 기록하며 리그 1위를 독주 중인 프로축구 광주FC가 20여일 만에 홈 팬들을 맞는다. 광주는 오는 7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안양을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지난달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5경기에서 4승1무(10득점 2실점)를 기록하며 리그 단독 1위와 FA컵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 | 광주는 오는 7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홈 3연전 전승을 목표로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
종합 | “대회 성공요건은 국민적 관심·北선수단 참가” | 청와대서 세계수영대회 마스코트 ‘수리·달이’ 제막식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스코트인 수리와 달이가 청와대에 입성했다. 광주시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개막 100일을 앞둔 3일 오후 청와대에서 대회 마스코트인 ‘수리와 달이’ 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용섭 시장을 비롯해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양현미 대통령비서실 문화비서관, 문화체육관광부 이해돈 체육협력관,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 대한수영연맹 김지용 회장, 조영택 조직위 사무총장 등 100여명이 함께 했다. 이 시장은 “청와대 사랑채 앞마당에 수영대회 마스코트... | 지난 3일 광주시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청와대에서 대회 마스코트인 수리와 달이 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하여 수영대회 성공요건이 국민적 관심과 북한 선수단의 대회 참가인만큼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대하였다. |
종합 | 道·나주시, 한전공대 설립에 각각 1천억 부담 | 10년간 매년 100억씩 전남도와 나주시가 한전공대 설립에 개교연도부터 10년간 각 100억원씩 총 2천억원을 지원한다. 이는 대학발전기금 성격으로 산·학·연 클러스터 생태계 조성 및 국내외 우수학생 유치 등의 목적으로 활용된다. 전남도는 3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한전공대 설립에 대한 도차원의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한전공대 부지 40만㎡는 ㈜부영주택에서 나주 빛가람동 부영CC부지를 한전공대 학교법인에게 무상 제공하고, 연구소 및 클러스터부지 80만㎡는 나주시가 매입해 제공한다. 2022년 개교예정인 한전공대 설립에는 최소 5천억원에서 최대 7천억원이 소요되고 연간 운영... | 전남도와 나주시가 한전공대 대학발전기금 성격으로 10년간 각 100억원씩 총 2천억원을 지원하면서 한전공대를 포함하여 나주혁신도시를 에너지신산업메카로 조성하기 위해 범시도민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
종합 | 지역 핵심 현안 경전선 전철화 청신호 | 정부, 예타 개편…비수도권 가중치 균형발전↑경제성↓ 경도관광단지 진입도로·서부정비창 등 현안 수혜 전망 <광주송정-순천> 지역차별의 상징이었던 경전선 전철화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통과 가능성이 커졌다. ▶관련기사 4면 정부가 비수도권의 예타 평가가중치에서 경제성 평가를 줄이고 균형발전 분야를 높였기 때문이다. 예타 통과기준 문턱이 낮아짐에 따라 기존에 줄줄이 예타 기준에 미달했던 광주·전남 현안들에 대한 예타 통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3일 전남도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활력대책점검회의를 열고... | 정부의 예타 제도 개선으로 경전선 전철화 사업 등 지역에 필요한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정치 | 완도군, 해양치유산업 메카 뜬다 | 균형위 지역발전투자협약 선정…광산구 공기정화 사업도 완도군의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사업’과 광산구의 ‘공기정화 기술개발 및 경제생활 SOC 구축을 통한 삶의질 제고’ 사업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전남도와 광산구는 7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는 지역 주도의 대표적 균형발전정책인 ‘2019년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을 공모, 완도군과 광산구를 비롯한 11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와 완도군이 그동안 국토교통부 등 관련 부처를 수차례 방문해 사업 지원 필요성을 건의하고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사업계획... | 지난 7일 전남도와 광산구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지역발전투자협약 시험사업에서 해양치유에 활용하기 위해 건강 자원화해 그 활용성을 증대시키는 지역특화 전략사업인 완도군의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경제 | 광주 화정2구역 재개발사업 ‘표류’ | LH “사업 정상화 위해 노력” 광주 서구 화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두고 지자체와 시행사, 주민 사이에서 벌어진 잇단 소송전으로 사업이 표류하고 있다. 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광주시는 2007년 노후 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광주화정2구역을 정비구역으로 지정하고 서구는 사업시행자로 LH를 지정했다. 이에 일부 토지소유주는 “사업자 지정 절차에 문제가 있다”며 서구와 LH를 상대로 사업시행자 지정 처분 등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지만 1심에서 패소했다. LH는 이 판결에 따라 토지보상과 수용을 마치고 2017년 12월 공사를 시작했... | 광주 서구 화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두고 벌어진 잇단 소송전으로 사업이 표류하지만 일부 토지소유주는 토지 소유권을 반환하라는 소송을 제기했고, LH는 토지 소유권을 반환하면 기지급한 보상금 돌려달라는 맞소송에 다시 한번 소송전을 하게 되었다. |
경제 | 에어필립, 법원에 기업회생 절차 신청 | 기업회생안 조건 400억원대 투자의향서 체결 광주·전남을 기반으로 한 항공사 에어필립이 법원에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7일 에어필립에 따르면 지난 5일 광주지법에 기업회생 절차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기업회생안을 조건으로 400억원 규모의 컨소시엄 형태의 투자의향서도 체결했다. 광주지법 파산부(박길성 수석부장판사)는 채권자 조사와 회사 측이 제출한 회생 계획안 검토, 채권단 동의 결의 등을 거쳐 회생 계획안을 인가할지, 회사를 청산할지 결정한다. 계획안 인가가 나면 통상 2-3년 동안 회생 절차를 밟게 된다. 에어필립은 현재 대주주 지분과 필립에셋에 대한 ... | 광주·전남을 기반으로 한 항공사 에어필립이 법원에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는데 이에 항공사 측은 “인력 구조조정·지출비용 최소화 등 자구책을 시행했으나 LCC 신규면허 신청 반려로 신규 투자가 무산돼 유동성 악화가 가중됐다”며 “새로운 투자자로부터 안정적으로 자금을 지원받아 경영정상화를 하기 위해 회생 절차를 신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정치 | 오지호家 주변 ‘동계마을’ 대대적 정비 | 동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사업비 45억원 투입 광주 동구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2019년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 공모에 지산동 동계마을이 선정돼 국비 등 사업비 45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인근에 시지정문화재 오지호 가(家)가 위치한 동계마을은 문화재 보호를 위한 현상변경허가구역으로 묶여 그동안 건물 증·개축에 어려움을 겪었다. 2000년대 초반 일부 구역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추진됐지만 높은 노후불량주택율과 부족한 기반시설 등으로 인구 유출이 계속되면서 주거환경정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이에 동구는 지난 1월부터 사업대상... | 2000년대 초반 일부 구역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추진됐지만 높은 노후불량주택율과 부족한 기반시설 등으로 인구 유출이 계속되면서 주거환경정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오면서 광주 동구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2019년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 공모에 지산동 동계마을이 선정돼 국비 등 사업비 45억원을 확보했다. |
정치 | “주민자치 역량 강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집행부 견제 ‘사무직원 인사권’ 독립해야” | 우리동네 의원을 소개합니다 - 강기석 광주 서구의회 의장 “주민 자치 역량을 강화해 주민 모두가 주인이 되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광주 서구의회 강기석 의장은 “지방분권과 지방자치의 바람이 불고 있는 지금 지역 주민 스스로가 구정에 참여해 결정하고, 직접 실천에 옮기는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지방분권 강화를 위해서는 ‘의회 사무직원의 인사권 독립’이 확보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방의회가 지방자치단체장의 독주를 견제하고, 집행부 견제와 감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인사권을 독립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 지난달 14일 광주 서구의회 강기석 의장은 주민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풀뿌리 민주주의'실현과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사무직원 인사권 독립'이 확보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정치 | 예술의 거리 ‘문화적 도시재생’ 박차 | 문체부 주관 공모…국·시비 등 6억원 확보 아시아문화전당 연계 문화적 공동체 활성화 광주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2019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에 선정됐다. 7일 동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 선정으로 예술의 거리에 들어서는 궁동두레예술마당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예술 진흥기반을 조성하는 문화적 도시재생의 새로운 모델을 만드는데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동구의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은 예술의 거리를 무대로 활동 중인 작가, 문화기획자, 상인들이 서로 협력해 공동체 기능을 활성화하고, 여기서 파급된 효과가 지역민들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 | 지난 7일 광주 동구가 '2019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에 선정되면서 예술의 거리에 콘텐츠 자원 발굴 및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키는 전환점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제 | ‘DK보드’ 건축용 조립식 판넬 ‘주목’ | ㈜대광판넬 ‘광주경향하우징페어’서 기술력 입증 국토부 호남 유일 ‘적합’ 판정…불법행위 근절 앞장 한갑호 대표 “‘대한민국 1등 정직한 제품’ 혼신 다해” ‘2019 광주경향하우징페어’ 박람회에서 ㈜대광판넬·㈜디케이보드 한갑호 대표가 건축형 조립식 판넬인 ‘DK보드’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실험제품 시험성적서 위·변조가 아닌 최고의 건축용 조립식 판넬을 선보이기 위해 참여하게 됐습니다.” 지난 4-7일 나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광주경향하우징페어’에서 호남을 대표하는 조립식 건축자재 중소기업 ㈜대광판넬·㈜디케이보드(대표 ... | '2019 광주경향하우징페어'에서 건축용 조립식 판넬인 'DK보드'가 소개되었으며, 'DK보드'는 화재확산 방지가 용이하며 '건축안전모니터링'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어 주목을 끌었다. |
정치 | ‘빛고을 소상공인 지킴이’ 활동 돌입 | 지원정책 안내·서비스 신청 대행 광주시는 지난 5일 ‘빛고을 소상공인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활동에 돌입했다. ‘빛고을 소상공인 지킴이 사업’은 광주시 뿐 아니라 중앙정부, 공공기관 등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대해 전문지식을 갖춘 지역 청년들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안내하고, 필요 시 접수를 대행하는 내용으로 운영된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경영자금대출, 보증, 공적 보험료 지원, 경영 컨설팅 등 지원제도는 광주시, 정부, 공공기관 등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지만, 제대로 활용이 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사업 운영... | 광주시는 지난 5일 ‘빛고을 소상공인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활동에 돌입했다. |
정치 | 수영대회 기간 선수·임원 대중교통 무료 | 조직위·도시철도공사·버스운송사업조합·업체 협약 체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임원들이 대회 기간 지하철과 광주시 및 인근 전남 시·군의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5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영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이 대회 기간 동안 광주와 인근 전남 시·군의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하는 ‘대중교통 무료이용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 협약에는 조직위와 광주도시철도공사, 광주시버스운송사업조합 외에 광주 인근 전남 시·군의 개인 버스업체인... | 2019광주세계수영선구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조직위와 광주도시철도공사 등 총 10개 업체가 수영 대회 기간 동안 선수·임원이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도록 협약을 맺었다. |
정치 | 전남도·나주시 한전공대 재정지원 난망 | 도의회 동의안 처리 ‘신중’…5월 임시회로 미룰 가능성 나주시의회도 “재정부담 커 검토”…실시협약 연기될듯 전남도의회와 나주시의회가 한전공대 재정지원에 대한 신중한 검토에 들어갔다. 설립 절차가 촉박하더라도 막대한 혈세가 투입되는 점을 감안해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입장에서다. 실시협약 체결 전에 불공정한 계약 내용이 없었는지 등을 살펴 감시·견제 역할을 통해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겠다는 게 의회 생각이어서 재빠른 재정지원 동의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7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8-9일 한전공대 상임위원회인 경제문화관광위원회는 재정지원 동의안 처리에 대해 논의할 예... | 전남도·나주시의회는 아직 한전공대 설립 계획이 충분하게 나오지 않은 시점에서 재정지원은 어렵다고 판단하여 4월에 실시할 협약을 5월 임시회로 연기하게 되었다. |
정치 | 日크루즈 1천명 싣고 내일 여수 온다 | 道, 적극적 포트세일…올해 7항차 2만여명 유치 전남도는 7일 “일본 크루즈선사 피스보트의 3만t급 ‘오션드림호’가 일본 고베항에서 관광객 1천여명(승객 550명·승무원 500명)을 싣고 9일 여수에 입항한다”고 밝혔다. ‘오션드림호’ 관광객들은 여수와 순천 등 인근 주요 관광지를 6개 코스로 나눠 기항지 관광을 할 예정이다. 주요 관광지는 여수 오동도와 아쿠아플라넷, 순천만국가정원, 낙안읍성 등이다. 올해 여수를 통해 전남을 방문하는 해외 크루즈 관광객은 총 7항차 2만여명에 이를 전망이다. 전남도가 꾸준히 추진해온 해외 크루즈 노선 다변화와 일본, 타이완 등 국가... | 전남도는 크루즈선사 '오션드림호'가 여수와 순천 등 인근 주요 관광지를 6개 코스로 나눠 기항지 관광을 할 관광객을 싣고 7일 일본 고베항에서 출발하여 9일 여수에 입항하며, 여수를 통해 방문하는 해외 크루즈 관광객은 총 7항차 2만여명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
정치 | 광주송정역 ‘광주다움’ 시설로 탈바꿈 | 市·LH, 지역경제 거점형 KTX 투자선도 개발 추진 건축·시설물에 광주 특색 가미, 공연·홍보시설 마련 광주송정역이 광주만의 고유함과 독특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사진은 ‘지역경제 거점형 고속철도(KTX) 투자선도지구’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광주송정역 일대. /김영근 기자 광주의 관문인 광주송정역이 광주만의 고유함과 독특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7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광주송정역 일대 ‘지역경제 거점형 고속철도(KTX) 투자선도지구’ 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역경제 거점형 KTX 투자선도지구... | 광주시는 '지역경제 거점형 고속철도(KTX)투자선도지구'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광주 송정역 일대를 광주만의 고유함과 독특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
정치 |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취임 후 현장 소통행보 ‘호응’ | 업무청취서 ‘3無 경영방침’ 강조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5일까지 소관 사업장을 찾아가 현장을 돌아보고 전 직원과 소통하는 이른바 ‘현장 속으로 찾아가는 업무청취’ 시간을 가졌다. <사진> 지난달 21일 제7대 공단 이사장에 취임한 김 이사장은 취임식 이후 가장 먼저 제1하수처리장과 제2음식물자원화시설 현장을 찾아가는 행보를 선보였으며 이후 지난 5일까지 1실, 1부·5소, 18팀 전 부서의 업무를 돌아봤다. 김 이사장은 각 현장에서 ▲쓰레기 대란 없는 깨끗한 광주조성 ▲악취민원 없는 청정도시 구현 ▲버려지는 에너지 없는 재생도시 조성을 ... |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5일까지 소관 사업장을 찾아가 현장을 돌아보고 전 직원과 소통하는 이른바 ‘현장 속으로 찾아가는 업무청취’ 시간을 가지면서 각 현장에서 ‘3無 경영방침’을 선언하면서 “깨끗한 환경으로 광주 시민들의 ‘환경 행복권’을 증진시키기 위해 ‘3無 경영방침’을 적극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북구 ‘중흥3구역 개방 주차장’ 운영 | 구청 방문객·인근 거주 주민 이용 지속적인 홍보 나서 광주 북구가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개방(무료)주차장 운영에 나섰다. 북구는 “지난 3일부터 구청 주차장 면적이 협소해 불편을 겪는 직원들과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을 위해 ‘중흥3구역 개방(무료)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중흥3구역 개방(무료)주차장’은 중흥3구역 재개발조합으로부터 2년간 무상사용 승낙을 받아 중흥동 280-4번지 일원 재개발 철거완료 부지(2천335㎡)에 조성됐으며, 총 142면 중 82면(일반 74면, 경차 8면)으로 우선 운영된다. 나머지 60면은 아직 철... | 광주 북구는 지난 3일부터 중흥3구역 주차장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와 구청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중흥 3구역 개방(무료)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다. |
사회 | 강원산불 주택 401채 소실...축산시설 900곳 등 피해 | 전남 곳곳도 산불…주의 요망 강원도 산불 피해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전남 지역에서도 산불이 잇따르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4일 발생한 산불로 주택 401채가 불에 탄 것이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이외에 임야 530㏊, 창고 77채, 관광세트장 158동, 축산시설 925개, 농업시설 34개, 건물 100동, 공공시설 68곳, 농업기계 241대, 차량 15대 등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사망과 부상 각 1명 외에 더 늘어나지 않았다. 현재 이재민 722명이 21개 임시 거주시설에 머무르고 있다. 정부는 인근 공공기관 연... | 지난 4일 발생한 강원도 산불 피해로 주택 401채가 불타고 축산시설 925개, 공공시설 68곳 등이 소실되었다. |
사회 | 일제 강제노역 집단소송 참여 신청 537명 달해 | 관련 문의도 1천여건 쇄도 참혹한 만행상 속속 드러나 시민모임 “이달내 訴 제기”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손해배상 소송 참여자 모집에 500여건이 접수됐다. 7일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5일까지 일본 전범기업 상대 집단소송 참여 신청은 모두 537건으로 최종 집계됐다. 첫날 42건을 시작으로 매일 40-50여건의 소송 참여신청이 접수됐으며, 등기우편으로 접수된 경우도 48건이었다. 소송 계획이 발표된 지난달 19일부터 이날까지 소송 참여 방법 등을 묻는 전화·방문 상담도 1천여건이 넘게 쇄도했다. 접수가 잇따르면서 참혹한 ... | 7일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 따르면 일본 강제노역 집단 소송 참여 신청이 537건이 접수되고 전화·방문 상담도 1천여건이 넘게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
사회 | 홍남순 변호사 재심서 5·18 내란혐의 무죄 | 5·18 민주화운동에 참여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인권운동 대부’ 고(故) 홍남순 변호사가 39년 만에 재심을 통해 무죄판결을 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1부(송각엽 부장판사)는 내란중요임무종사와 계엄법 위반 혐의로 1980년 10월 전교사 계엄보통군법회의에서 무기징역 판결을 받은 홍 변호사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시민 수습위원으로 함께 활동한 이모(1980년 당시 65세·사망)씨와 시위에 참여해 광주교도소를 향해 칼빈소총 2발을 발사해 유죄 판결을 받은 임모(64)씨에게도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홍 변호사의 행위의 시기와 동기, 사용수단, 결... | 1980년 5·18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고(故) 홍남순 변호사가 39년 만에 재심을 통해 무죄판결을 받았다. |
사회 | 전남 일선 학교 물품 구매 비리 터지나 | 급식실 주방기구 이어 암막용 스크린 납품 독식 경찰·도교육청, 특정업체 몰아주기 등 진상조사 학교 급식실 주방기구에 이어 이번에는 강당 등 암막용 스크린. 전남지방경찰청이 지난 2016년 말에서 지난해까지 도내 일선 학교에서 이뤄진 전동·수동 암막용 스크린의 납품·설치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도교육청은 기초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수사를 의뢰한 상황이다. 결과에 따라 업체와 유착 의혹 등 구매 과정에서의 비리가 확인된다면 그 파장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7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2016년 말에서 암막용 스크린 등을 설치한 53개 학교에서 제3자 단가계약 방... | 2016년 말 53개 학교에서 이뤄진 암막용 스크린 납품·설치 과정에서 특정 업체가 계약을 독식한 배경을 주목하고 전남지방경찰청은 구매 과정에서 비리· 유착 관계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다. |
경제 | KT 5G, 숨겨진 일일사용량 제한 ‘논란’ | 이틀 연속 일 53GB 사용시 2G 속도로 제한돼 ‘5G 슈퍼플랜’ 요금제…KT “FUP 간략히 설명” 이동통신업계 최초로 ‘데이터 완전 무제한’ 요금제를 내놓은 KT가 사용량에 따라 데이터를 제한할 수 있는 조항을 만들어놓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KT 5G 슈퍼플랜’ 요금제 3종을 월 8만-13만원에 출시하면서 국내에서 속도 제한 없이 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KT의 ‘데이터 FUP’(Fair Use Policy·공정사용정책) 조항에는 2일 연속으로 일 53GB를 초과해 사용하는 경우 최대... | KT가 사용량에 따라 데이터 완전 무제한 요금제임에도 데이터를 통제할 수 있는 조항을 둔 사실이 드러나며 마케팅용 꼼수라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KT는 해당 FUP 조항은 공정사용을 담보하기 위한 최소한의 룰이므로 이를 두고 무제한 여부를 논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며, 언론 보도자료 등에 제한 상황을 그대로 밝히려 했다고 설명했다. |
스포츠 | 광주시체육회, 광주체고 격려 방문 | ‘체고대항전’ 선전 기원…‘광주상생카드’ 전달 오순근 사무처장(오른쪽)이 김성남 광주체고 교장에게 격려금으로 ‘광주상생카드’를 전달하고 있다. /광주시체육회 제공 광주시체육회가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광주체육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광주시체육회는 지난 4일 광주체고 교장실에서 열린 ‘제3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이하 체고대항전)’ 결단식에서 격려금을 전달하며 참가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번 체고대항전은 오는 15-17일 부산시에서 열린다. 13개 종목에 16개교 5천여명이 참가하는 체고대항전에 광주체고는 200명의 선수단이 참... | 광주시체육회는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에 참여하는 광주체육고 선수단의 우수한 성적을 기원하며 격려금 지원 및 지역 경제의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광주상생카드를 지급했다. |
스포츠 | 펠리페의 ‘골 사냥’은 멈추지 않는다 | 광주FC, 안양과 ‘빗속 혈투’ 끝 2대2 무승부 5경기 무패 ‘승점 11점’…2위 아산과 2점차 단독선두 시즌 8호골 펠리페, 5경기 연속 골사냥 득점선두 질주 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경기에서 후반 7분 헤더 골을 성공 시킨 광주FC 펠리페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FC안양과 ‘빗속 혈투’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광주는 7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5라운드 홈 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이로써 광주는 3승 2무를 기록하며 5경기 연속 무패 행진과 함께 승점 11점으로... |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경기에서 광주 FC가 2대2로 비겼으며 K리그2 득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펠리페가 이번 경기에서도 골사냥에 성공하였다. |
종합 | “한전, 상생발전 외면·지역민 무시” | 市, 수원시와 배구단 연고지 기습협약에 강력 규탄 시체육회·배구협회, 오늘 한전 방문 철회 요청키로 한국전력 배구단이 수원시와 연고지 재계약을 기습적으로 체결한 데 대해 광주시와 지역 체육계가 강력 비난하고 나섰다. 특히 한전측이 유치의향서를 제출하고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벌여온 광주시에 단 한마디 사전 언급 없이 일방적으로 재계약 사실을 통보한 것을 두고 ‘지역민을 무시한 처사’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7일 광주시에 따르면 한전은 지난 5일 수원시와 남자프로배구 한전 빅스톰배구단의 연고지를 유지하고 기간은 3년으로 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한전측은 협약... | 한국전력 배구단이 꾸준히 유치활동을 벌여온 광주시와의 논의 없이 수원시와 연고지 재계약을 체결한 것에 대해 광주시와 지역 체육계는 지역균형발전과 광주시민의 열망을 무시한 처사라며 지적했다. |
정치 | 여수 섬마을 초등생 “언제든 육지 오갈 다리 놔주세요” 金지사, 소망 편지에 “최선” 답장 | 김영록 전남지사가 여수 섬마을 초등학생들이 언제든 육지를 오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달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아 보내온 편지에 “하루빨리 만들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장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3월 10일께 여수 개도의 화정초등학교 학생들이 여섯 통의 손 편지를 김영록 지사에게 보내왔다. 편지에는 “학교 급식이 참 맛있다”는 자랑부터 “개도 막걸리가 유명하다”며 “꼭 와서 먹어봤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들어있었다. 무엇보다도 “섬 주민들이 겪는 불편을 없애달라”며 “육지와 연결된 다리를 놓아달라”는 간절한 소망이 담겨있었다. 이에 김 지사... | 지난 3월 10일 여 여수 개도의 화정초등학교 학생들이 여수 섬마을에서 언제든 육지를 통행할 수 있는 다리를 지어달라는 내용의 손 편지를 김영록 전남지사에게 보냈고, 이에 김 지사는 다리를 하루빨리 만들겠다고 답장하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정치 | 광주세계수영대회 경기장·선수촌 점검 본격화 | 조직위·공사 관계사 합동 남부대 주경기장 등 방문 분야별 실무자 소통 강조 올해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국제행사이며 세계 5대 메가 스포츠 대회중 하나인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시설에 대한 본격적인 점검이 진행된다. 8일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대회를 90여일 남겨둔 시점에서 선수촌과 경기장 등 대회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조직위 조영택 사무총장 주재로 진행되는 이번 현장점검은 조직위 실무직원들과 실제 공사를 맡은 관계사들이 합동으로 점검한다. 이날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과 수구 경기장을 시작으로, 9일은 아티스틱 수영 경기장...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 90여일을 앞두고 선수촌 및 경기장의 현장 점검이 본격적으로 착수됐다. |
정치 | 전남지역 공동육아 활성화 나선다 | 도의회, 조례 발의…나눔터 설치 등 기반 마련 도내 377개소 지역아동센터 지원 조례도 발의 전남지역 공동육아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이 마련된다. 또 지역아동센터 지원을 위한 조례도 제정될 전망이다.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오하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순천4)은 8일 ‘전남도 공동육아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오 의원은 “도내 공동육아나눔터와 가족품앗이 활성화로 핵가족화, 맞벌이 등의 양육문제가 해결되고, 육아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고자 조례 제정에 나섰다”고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공동육아나눔터와 가족품앗이의 용어에 대한... | 도내 양육문제를 해결하고 육아에 적합한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고자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오하근 부위원장이 8일 '전남도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전남지역 공동육아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이 마련되고 지역아동센터 지원을 위한 조례도 만들어진다. |
정치 | 광주 공공기관 5월11일 첫 통합필기시험 | 13개 기관 41명 채용 광주시는 개청 이후 최초로 산하 공공기관의 상반기 직원 채용을 위한 통합필기시험을 5월11일 실시한다. 광주시 공공기관 통합 필기시험은 그동안 산하 공공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실시해오던 시험을 올해부터 광주시에서 주관해 동일한 날짜에 동시에 시행하는 것이다. 특히 공공기관 직원 채용 시에는 반드시 필기시험을 포함시키도록 했다. 더불어 기관별로 진행하는 면접시험도 광주시에서 제공하는 인력풀을 활용해 외부 면접관 비율을 60%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 공공기관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한다. 상반기 채용인원은 ▲광주시도시공사 10명 ▲김대중컨벤션센터... | 광주시는 올해부터 광주 산하 공공기관의 직원 채용에 반드시 필기시험을 실시하도록 하였으며 광주시 측에서 통합필기시험을 주관해 5월11일 첫 시험이 치뤄질 예정이다. |
정치 | ‘한전배구단 연고지 수원 선정’ 비난 잇따라 | 광주구청장협의회·시의회 등 성명 한국전력 남자 프로배구단(이하 한전배구단) 연고지 수원 잔류가 지역 균형발전을 외면한 처사라는 광주 각계의 비판이 이어졌다. 광주지역 기초자치단체장으로 구성된 광주시 구청장협의회는 8일 성명을 내고 “한전과 자회사 등 에너지 공기업이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로 옮겨온 지 4년이 지났으나 실질적인 이전은 멀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지역민을 무시하는 한전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한전은 경북 김천으로 배구단 연고지를 옮긴 한국도로공사를 교훈 삼아야 한다”며 “지금이라도 잘못된 결정을 바로잡고 배구단 광주 이전에 다시 나서야 한다”... | 한국전력 남자 프로배구단 연고지가 기존과 같이 수원으로 결정되면서 광주 시민은 지역균형발전을 배제한 결정이라며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
정치 | 천사대교 개통...서울·광주 시외버스 운행 | 전남도, 섬 주민 교통불편 해소 관광 활성화 기대 전남도는 8일 “천사대교 개통에 발맞춰 광주-신안 암태 간, 서울-신안 암태 간 시외버스가 각각 11일과 12일 신규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자은·암태·팔금·안좌 등 섬지역에서 육지까지 배로 1시간 소요됐다. 하지만 천사대교 개통으로 10분 내외로 단축되면서 섬 주민의 대중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전남 섬의 절반이 모여있는 신안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돼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 증진은 물론,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번 신규 시외버스 노선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섬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제정... | 천사대교 개통에 따라 서울-신안 암태 간 시외버스가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며 천사대교의 개통은 섬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 증진은 물론 방문객들의 이동이 용이해짐에 따라 관광 활성화에도 도모할 것으로 보인다. |
정치 | 광주 민간공원 특례 2단계 사업 차질 빚나 | 감사원 감사 착수, 각종 의혹 규명 나서 시민단체도 수사 의뢰 검토…파장 촉각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 2단계 사업과 관련해 각종 의혹이 제기되면서 감사원이 감사에 착수키로 했다. 특히 심사 과정에서 사전 점수표 유출과 제안서 부실평가 등으로 관련 해당 공무원들이 무더기 징계를 받았지만, 의혹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감사원의 공익감사에서 또 다른 정황이 밝혀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감사원은 이날부터 18일까지 광주시와 광주도시공사를 대상으로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 2단계 공익감사에 착수했다. 이번 공익감사는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8개 시민단체가 지난... |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 2단계 사업과 관련해 각종 의혹이 불거지며 8개의 시민단체의가 공익감사를 청구함에 따라 감사원이 감사에 착수한 가운데, 감사 결과에 따라 위법 사항이 밝혀지면 민간공원 특례 2단계 사업에 차질이 생길 염려가 커 관심이 집중된다. |
정치 | 광주세계수영대회 입장권 구매 줄잇는다 | 동구 각급 기관·단체, 도시공사 등 4천600만원 상당 구입 이용섭 광주시장이 8일 오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임택 동구청장으로부터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단체 입장권 구매 예약증서’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동구 제공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입장권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8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임택 동구청장, 기홍상 조선대 대외협력부처장, 한종훈 새마을금고협회 회장, 안근원 주민자치협의회장, 구제길 금호장례식장 대표,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입장권 구매증서 전달식’을 개... | 8일 오후 시청접견실에서 이용섭광주시장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지원을 위해 '입장권 구매증서 전달식'을 개최했으며, 각급 기관 단체, 도시공사등이 입장권구매에 동참했다. |
정치 | “한전 투자의지, 재정지원 동의 전제조건” | 도의회, 한전공대 용역보고서 열람 등 요청…오늘 현장방문 전남도의회가 한전공대 설립에 대한 재정지원 동의 전제조건으로 한전의 투자의지를 내걸었다. 2022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설립 절차가 촉박하더라도 최소한의 도민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겠다는 게 도의회의 입장이다. 더구나 한전공대 설립에 대한 밑그림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조건없는 재정지원 동의는 전남도의 미래 대형프로젝트에 대한 불공정한 선례를 남길 수 있다는 점에서 신중을 기하고 있다. 8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한전공대 설립 주무상임위원회인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의원들은 이날 오후 1시20분부... | 전남도의회는 사전설명 부족 등으로 설립절차가 지연되고 있는 한전공대 설립을 놓고,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기위해 재정지원 동의를 위한 전제조건으로 한전의 투자의지를 내걸었다. |
사회 | 전두환 불참 속 조비오 신부 명예훼손 형사재판 | 검찰·변호인 치열한 공방…다음 재판 증인신문도 전두환 씨의 회고록과 관련한 민·형사 재판이 8일 열린 가운데, 검찰과 변호인간의 치열한 법적공방이 진행됐다. 형사재판 피고인인 전씨는 이날 재판에는 출석 의무가 없어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전씨의 사자명예훼손 사건 공판준비기일은 이날 오후 2시 광주지법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형사8단독 장동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다. 이날 재판에서는 본격적인 증거조사에 들어가기 전 검찰이 제출한 증거목록을 변호인 측이 인정 또는 부인하는 증거 정리 절차와 쟁점 정리 등이 진행됐다. 전씨 측 법률대리인인 정주교 변호사는 “재판부가 앞서 ... | 8일 전두환 씨의 회고록과 관련한 민·형사 재판이 열려 출석 의무가 없던 피고인 전씨가 출석하지 않은 가운데 검찰과 변호인간의 법적공방이 있었으며, 오는 5월 13일 재판에서 5명의 증인에 대한 증인신문이 있을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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