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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지역 건설현장 불량자재 사용 ‘꼼짝마’ | 익산국토청, 레미콘·아스콘 공장 대상 지속 점검 익산국토청이 지역 레미콘·아스콘 생산 공장을 대상으로 연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건설현장의 불량자재 사용을 뿌리 뽑고 건설현장 품질을 높이겠다는 행보여서 주목을 끌고 있다. 15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16일부터 26일까지 건설현장의 주요자재인 레미콘과 아스콘을 생산하는 공장을 대상으로 품질관리 상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익산국토청이 시공 중인 공사현장에 자재를 생산 공급하고 있는 업체 중 일정규모(레미콘 3천㎥·아스콘 5천톤) 이상 공장 11곳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기준에 적합한 재료를 사용하고 ... |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의하면 레미콘과 아스콘을 생산하는 공장을 대상으로 품진관리 상태 점검을 할 것이며 재료의 적합성 여부, 재료 혼합 비율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종합 | 금호, 아시아나항공 결국 판다 | 이사회 의결 매각 결정…“시장 신뢰 회복하는 길” 계열사 통 매각 검토…전체 매각가격 1조 이상 추정 호남을 기반으로 한 금호아시아나그룹이 핵심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하기로 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15일 금호산업 이사회 의결을 거쳐 아시아나항공의 미래발전과 아시아나항공 1만여 임직원의 미래를 위해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3·12면 현재 아시아나항공의 최대주주는 금호산업으로 전체 지분의 33.47%(6천868만8천63주)를 갖고 있다. 이는 현재 시장 가격으로 약 3천억원에 해당한다. 이날 이사회 결정에 따라 금호아시아나는 아시아나... |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아시아나항공의 미래발전을 위해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아시아나항공의 매각가격은 1조 이상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
종합 | 오늘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식·추모행사 | 광주·전남 곳곳 다양한 추모제 추모 발길 이어지는 팽목항 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오후 사고 발생지이자 희생자 수색·수습 거점이었던 진도군 팽목항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애리 기자 세월호의 아픔은 ‘진행형’이다. 2014년 4월16일. 인천에서 출발해 제주도로 향하던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 맹골수도에 멈춰선지 5년째다. 304명의 희생자들을 가슴에 묻었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문과 어쩌면 살아 돌아올 수 있었을지 모를 안타까움과 슬픔은 올해 봄에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식이 16일 오후 3시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 |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진도군 팽목항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안산시, 광주시와 전남지역 등에서도 다양한 추모행사가 진행된다. |
정치 | 전남도, 청년 창업농 258명 선발...지원 본격화 | 이달부터 최장 3년간 月 100만원 지급·후계자금 3억 융자 전남도는 16일 “전남 농업의 미래를 이끌 청년 창업농 258명을 선발, 이달부터 영농정착 지원금과 안정적 정착을 위한 농지, 후계농 자금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 창업농 지원 희망자는 총 423명으로 1.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남도는 시·군 서면평가와 면접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성별로는 남성 212명(82%), 여성 46명(18%)이다. 연령별로는 20대 106명(41%), 30대 152명(59%)이다. 영농 경력은 예정자 114명(44%), 1년차 105명(41%), 2년차 29명... | 전라남도는 서면평가와 면접을 통해 청년 창업농을 선발해 영농 정착을 위한 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후계농업 인력 육성을 위한 정책을 펼친다. |
정치 | 법제처 “비공원시설 택지개발 부적정” | 광주시 감사위 ‘민간공원 특례사업’ 질의에 회신…사업 정상추진 기대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에서 비공원시설 부지에 대한 택지개발사업이 부적정하다’는 법제처의 의견이 회신됐다고 16일 밝혔다. 법제처와 국토교통부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설치하는 도시공원 면적의 70% 이상을 공원관리청에 기부채납하고 남은 부지에 택지개발사업을 하는 경우, 민간공원 추진자로부터 조성된 택지를 공급받은 자가 해당 택지에 주택을 건설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의에 택지를 분양받은 자는 민간공원 추진자가 아니므로, 비공원시설 부지가 도시공원에서 해제되기 전에는 분양받은 택지에 개... |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대한 광주시 감사위원회의 질의에 법제처는 비공원시설에 대한 택지개발사업이 부적정하다고 답하며 논란이 해소되어 사업의 정상추진이 기대된다. |
정치 | 민주당, 내년 총선 현역의원 출마시 전원 경선 거친다 | 국민참여경선 실시…선거인단 구성비율 원칙 제시 정치신인 가산 10% 규정 신설…이달 투표로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16일 내년 4·15 총선에 현역 의원이 출마하는 경우 당내 경선을 거치도록 하는 내용의 공천 기준을 잠정 결정했다. 민주당은 또 공천 심사 단계에서 정치 신인에 대한 10% 가산 규정을 신설하기로 했다. 민주당 총선공천제도기획단은 16일 4차 회의를 열고 내년 21대 총선에 현역의원이 출마할 경우 ‘경선 실시’를 원칙으로 제시했다. 또 경선은 국민참여경선으로 실시하고 선거인단은 권리당원과 비(非)권리당원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선거인단 구성 비율은 권리당원 ... | 민주당은 21대 총선에 현역의원이 출마할경우 '경선실시'원칙의 기준을 정하고 확정할 계획이다. |
사회 | “하루도 지난날을 잊어본 적이 없다” | 이준석 선장 옥중편지 공개 “많은 시간이 지나갔지만 지금도 용서받지 못할 큰 죄를 짓고 항상 죄책감 속에 사로잡혀 있다. 하루도 지난날을 잊어본 적이 없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은 16일 희생자 가족들에게 사죄하는 마음을 표현한 세월호 선장 이준석씨의 옥중편지가 공개됐다. 팽목기억공간조성을 위한 시민대책위 공동위원장 장헌권 서정교회 목사는 지난해 11월 이 씨와 주고받은 서신 일부를 이날 공개했다. 이 씨는 이 편지에서 “때로는 악몽에 시달릴 때도 있다”며 “모든 것이 괴롭고 힘들더라도 반성하고 기도드리며 지내고 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지난날을 수없이 ... |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세월호 선장 이준석씨의 옥중편지가 공개된 가운데, 그는 하루도 지난날을 잊어본 적이 없다며 유가족들에게 용서를 빌었다. |
경제 | 보해복분자주 ‘국제 와인대회’ 금상 | 전 세계 730개 와인 중 최고 과실주 ‘우뚝’ ‘보해복분자주’가 미국에서 열린 세계적인 와인대회에서 금상과 베스트 과실주 부문을 수상해 주목을 끌고 있다. APEC 정상회담과 OECD 세계포럼 등에서 만찬주로 사용되는 등 세계인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보해복분자주가 ‘No. 1 제품’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16일 보해양조에 따르면 올해 26번째로 열린 2019 몬터레이 국제 와인대회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심사를 진행하는 미국에서 열리는 권위 있는 와인 대회 중 하나로 전 세계 730개 와인 제품이 출품됐다. 이 중 보해복분자는 금상 중 최고점을 ... | 보해복분자주가 미국에서 열린 세계적인 와인대회인 '2019 몬터레이 국제 와인대회'에서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한 심사를 거쳐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분야별 최고 와인을 선정하는 평가에서도 ‘Best Fruit Wine’를 수상했다. |
경제 | 한전 ‘전력 빅데이터 융합센터’ 개소 | 공공기관 최초…3조건 전력데이터 분석 계획 김종갑 사장 “4차 산업혁명 주도 역할 수행” 16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한전 및 전력그룹사 임직원, 산업부·기업 및 학계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력 빅데이터 융합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한국전력이 공공기관 최초로 ‘전력 빅데이터 융합센터’를 개소했다. 한전은 이번 개소한 융합센터에서 3조건의 전력데이터를 분석해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모색할 계획이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 16일 한전에 따르면 이날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한전 및 전력그룹사 임직원, 산업부·기업 및 학계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 | 16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전력 빅데이터 융합센터’ 개소식을 개최하여 ‘비식별’ 처리하는 것에 대한 일정 기간 규제를 면제하는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해결됬으며 이 센터는 한전의 전력데이터를 사업자에 제공해 데이터 사업모델을 개발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
스포츠 | 광주FC “안동과학대쯤이야...” | 17일 오후 7시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서 FA컵 32강 일전 무패 행진 상승세, 로테이션 통한 기량점검…‘단판승부’ 변수 목포시청은 천안시청, 호남대는 서울이랜드와 16강 맞대결 광주FC 김준형이 지난달 27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19 하나은행 FA컵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후 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FA컵 16강에 도전한다. 광주는 17일 오후 7시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안동과학대와 2019 KEB하나은행 FA컵 32강 홈경기를 치른다. 광주FC가 안동과학대를 이기면 16강에서 역대 FA컵 ‘... | 4승 3무 무패 행진 중인 광주FC가 17일 오후 7시30분 '2019 KEB하나은행 FA컵 32강 홈경기'에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안동과학대와 경기를 치룰 예정이며, 해당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16강에서 수원 삼성-포항 스틸러스전 승자와 승부하게 된다. |
정치 | 文대통령, 중앙亞 3개국 국빈방문 출국 | 문재인 대통령이 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 7박 8일 간의 중앙아시아 3국 국빈방문을 위해 16일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문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국가 방문은 취임 후 처음이다. 이날 첫 순방지인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시가바트에 도착, 이튿날인 17일 독립기념탑 헌화와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일정을 시작한다. 이날 문 대통령은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뒤 양해각서(MOU) 서명식과 국빈만찬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문 대통령은 다음날인 18일 한국 기업이 수주해 완공한 투르크메니스탄 최초의 대규모 가스화학 플랜트인 ‘키얀리 가... | 문재인 대통령이 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3국을 방문해 환영식, 동포 간담회 등의 행사에 참석한다. |
정치 |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10월7일 장흥서 개막 | 道, 6개 전시 체험장·박람회장 등 대대적 정비 나서 전남도가 국내 최대 건강박람회로 오는 10월 장흥에서 열릴 ‘2019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6개 전시·체험관 등 박람회장 정비에 나선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장흥군과 공동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는 오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장흥 안양면 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열린다. 올해는 박람회장에 주제관, 통합의학관, 건강증진관, 대체보완의학관, 건강음식관, 의료산업관, 6개 전시·체험관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대학 병원, 대학, 협회·단체 등 120여 통합의학 참가 기관을... | 전라남도는 다양한 분야의 전시·체험관이 마련된 '2019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정비에 나선 가운데, 최병용 전라남도 식품의약과장은 향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박람회로 성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
사회 |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광주·전남 등 전국 곳곳서 추모 | 진도팽목항·목포신항·광주민주광장 등 행사 이어져 아직 돌아오지 못한 5명…진상규명·특별수사단 촉구 세월호 참사 희생자 5주기인 16일 광주·전남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추모 행사가 동시다발적으로 열렸다. 세월호에서 돌아오지 못한 가족을 애타게 기다렸던 진도체육관에서는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식 및 국민안전의 날 행사가 개최됐다.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김영록 전남지사, 윤영일 국회의원, 이동진 진도군수 등 주민 6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미수습자 가족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다”면서 “조속한 ... | 세월호 참사 희생자 5주기인 16일 진도체육관에서는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식 및 국민안전의 날 행사가 개최되고 팽목항에서는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행사가 진행되는 등 전국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동시 다발적으로 열렸다. |
사회 | “시교육청, 한유총 왕따 편협된 행사 안돼” | ‘유아정책 다양한 목소리 존중’ 광주지회 이례적인 성명 발표 감사처분 행정소송 놓고 설전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하 한유총) 소속 광주지역 유치원들이 “광주시교육청의 유아교육 정책이 관변단체 중심으로 편협하게 흘러가고 있다”며 공개 반발했다. 한유총 광주지회는 16일 회원 일동으로 성명을 내고 “광주지회는 그동안 시교육청의 공공성 강화 정책에 성실히 협조하고 협력해 왔다”며 “시교육청은 한유총을 포함한 다양한 목소리를 존중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지난 12일 광주에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유치원·어린이집 공공성 강화특위 현장방문이 전국 3천700여 유치원의 절대 다... |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광주지회는 16일 성명을 내고 "지난 12일 광주에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유치원·어린이집 공공성 강화특위 현장방문이 전체 유치원의 10%도 안되는, 한국사립유치원협의회의 목소리만 듣는 편협된 행사로 치러졌다"고 반발했다. |
사회 | 북구 ‘민생 규제혁신 과제’ 공모 | 공직자 내부혁신·적극행정 통한 역량 제고 도모 광주 북구가 각종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규제혁신 과제를 공모한다. 북구는 오는 5월17일까지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국민이 직접 디자인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를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모과제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국민안전 강화 ▲취업 일자리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지원 등 5개 분야이며 복수 공모도 가능하다. 참여 자격은 주민 누구나 가능하며 공모방법은 북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서식에 따라 작성하면 된다. 응모된 과제는 오는 10월 행정안전부 및 관계부처... | 광주 북구는 5월 17일까지 일상과 경제 관련 규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주민 대상으로 민생 규제 혁신 과제 공모전을 시행한다. |
사회 | 각종 집회 현장으로 전락한 광산구청 | 혐오시설 인·허가 반대에 허가 취소 요구 이어져 구청장실 점거도…일각 “불통행정이 원인” 비판 광산구 임곡동 일부 주민들이 16일 폐기물처리장 허가 반대를 요구하며 김삼호 광산구청장실에서 무단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다. 광주시 광산구청이 민선 7기 출범 이후 각종 집회·시위 현장으로 전락하고 있다. 대부분 혐오시설 인·허가 반대와 기존 허가 취소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집회·시위로 일각에서는 광산구의 불통 행정에 원인이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내놓고 있다. 폐기물처리장 허가 반대를 요구하는 광산구 임곡동 일부 주민들은 16일 오전 김삼호 광산구청장실에서 무단 점거 농성... | 광산구청이 불통행정과 탁상행정으로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혐오시설 인·허가 반대와 허가 취소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농성 장소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다. |
경제 | “기업과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 기대” | 두메푸드시스템㈜-㈜아워홈 업무협약 호남지역 대표 식품 중소기업 ‘두메푸드시스템㈜’이 종합식품기업 ‘㈜아워홈’과 손을 잡았다. 특히 두메푸드시스템㈜은 1992년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장애인의 사회활동 지원,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식문화의 선도를 이룩하기 위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두메푸드시스템㈜과 ㈜아워홈은 16일 오전 광주 북구 일곡동 아워홈 호남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상호 발전 및 지속적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두메푸드시스템㈜ 김갑주 대표, ㈜아워홈 최성렬 사업부장 등 양사 관계자 20여명이 ... | 지난 16일 두메푸드시스템㈜과 ㈜아워홈은 식자재 유통서비스 공통의 목적 달성, 양사간 요구를 충족하며 전략적 합의 및 구매통합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 상화 보완적인 관계 구축을 통한 가격·품질·서비스 경쟁력 확보, 새로운 사업모델 구축 등의 협력을 하기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의 발전과 상호 동반 성장에 기여하기로 했다. |
경제 | 전남 中企 러시아 수출 ‘청신호’ | 모스크바 등 3개 도시 파견…398만달러 성과 전남 중소기업들의 러시아 수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2019 전남도 러시아 시장개척단’이 예상 외의 선전을 하고 돌아왔기 때문이다. 16일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전남도와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지난 7-14일 모스크바 등 러시아 3개 도시에 파견된 시장개척단이 398만달러(22건)의 현장 MOU를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돌아왔다. 전남지역 소재 식품업체 7개사, 화장품 업체 2개사, 산업재 4개사 등 총 13개로 구성된 러시아 시장개척단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 | '2019 전남도 러시아 시장개척단'이 러시아 현지 유기농 재배 기업들의 관심을 끌어 여러 건의 현장 MOU를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둬 전라남도 중소기업들의 러시아 수출 전망이 긍정적이다. |
경제 | 한전KDN, 지역사회 공헌활동 훈훈 | 나주 노안면 방문…장수사진 촬영·액자 제작 한전KDN은 최근 나주 노안면 신동산마을을 방문, 지역 어르신들에게 장수사진을 촬영하고 액자를 제작해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장수사진 촬영은 사내 사회공헌 동호회 ‘KDN To-Win’에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안면사무소의 협조로 진행됐다. KDN To-Win(Together Win-Win)에서 이번 장수촬영을 기획하게 된 계기는 동호회 회원의 모친께서 올해 초 지병으로 갑자기 돌아가셨을 때 영정사진을 마련하기가 어려웠던 경험이 있어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 나주 노안면 신동산마을 경로당에서 진행된 장수사진 ... | 한전KDN의 사내 사회공헌 동호회 ‘KDN To-Win’이 최근 나주 노안면 신동산마을을 방문, 경로당에서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액자를 제작해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
스포츠 | 여수공고 씨름 ‘명가 부활’ 포효 |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우승…최승우 2관왕 지난 15일 열린 제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전통 씨름 명가’ 부활을 선언한 여수공고 선수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전남도체육회 제공 ‘전통의 씨름 명가’ 여수공고 씨름부가 제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여수공고 씨름부는 지난 15일 충북 증평에서 열린 대회 고등부 단체전에서 인천 부평고를 4대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1983년 창단해 호남씨름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여수공고 씨름부는 2017년 전국대회 단체전 4관왕(회장기, 학산배,... | 제 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여수공고 씨름부가 인천 부평고를 제치고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여수공고 정준영 감독은 교장선생님께 영광을 돌렸다. |
종합 | 대구 2·28민주화운동 상징 광주에 228번 시내버스 달린다 | 市, 5월18일부터 지원151번→228번 변경 운행 광주시가 달빛동맹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맞춰 대구 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228 버스를 운행한다. 이번 228 버스 운행은 대구시에서 ‘5·18민주화운동과 대구 2·28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버스 운행’을 제안하며 추진됐다. 대구에서는 이미 2·28기념중앙공원 앞 등을 경유하는 ‘518 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특히 권영진 대구시장이 5·18 망언에 대해 진심어린 사과와 위로를 한 것에 대해 이용섭 시장이 페이스북을 통해 답글을 올리고 지난 3월26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대구 2·... | 대구시의 '5·18민주화운동과 대구 2·28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버스 운행'을 제안함에 따라 광주시는 대구 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228 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시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구시와의 연대가 단단해질 전망이다. |
정치 | BTS 출연 ‘수영대회 콘서트’ 안전행사 만전 | 市, 교통·숙박 등 종합지원대책 마련 광주수영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오는 28일 열리는 슈퍼콘서트가 연일 팬들의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안전한 행사를 치르기 위한 종합지원대책이 마련된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조직위가 주최하고 광주시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슈퍼콘서트는 국내 2만명과 외국인 1만명을 초청해 연다. 특히 최근 미국 빌보드와 영국, 일본 등의 앨범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세계적 슈퍼스타 BTS(방탄소년단)을 비롯해 트와이스, 홍진영 등 최정상급 스타 10개팀이 출연한다. 조직위와 광주시, 행사... | SBS는 오는 28일 국내 2만명과 외국인 1만명이 모이는 슈퍼콘서트를 위해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할 것이다. |
정치 | 1군 발암물질 관리 국가정책 훼손한 ‘대국민 사기극’ | 여수산단 미세먼지 배출조작 파문 입주기업 도덕적 해이에 제도적 맹점 악용…지역민 분노 ‘기업에 맡겼더니 한통속’ 철저한 수사·재발방지 대책 시급 여수산단 입주업체들이 대기오염 물질 측정 수치를 조작해 배출한 사건은 한 마디로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국가적인 이슈가 된 1군 발암물질 미세먼지 정책의 근본을 뒤흔드는 행위에 다름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입주기업들은 도덕적 해이 속에 기업 자율에 맡길 수밖에 없었던 제도적 맹점까지 철저히 악용했다. 17일 환경부에 따르면 전국에 산재한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은 5만8천932개에 이른다. 대기오염물... | 여수산단 입주업체들이 도덕적 해이 속에 제도적 맹점을 악용해 대기오염 물질 측정 수치를 조작해 배출한 사건에 대해 지역민들의 분노가 끊이지 않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
정치 | ‘2019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 스타트 | 순천서 214개 기업 440명 채용…내달 여수 등 예정 2019 전남여성일자리박람회가 17일 오후 순천시 팔마실내체육관에서 열려 김영록 전남지사가 채용게시판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순천·곡성·구례·고흥·보성군 등 5개 시·군 214개의 기업이 44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전남도 제공 전남도는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여성들에게 직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신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17일 순천 팔마실내체육관에서 ‘2019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는 30여 직접 구인업체와 184개의 간접 구인업체가 참... | 전남도는 17일 순천 팔마실내체육관에서 ‘2019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으며 총 214개 기업에서 440여명을 모집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구직여성 1천700여명이 참여했다 |
정치 | 李시장, 민생경제 직접 챙긴다 | 한달간 현장 찾아 기업인들 애로 청취…지원방안 모색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중소기업 현장 정책투어에 나선 이용섭 광주시장이 17일 오후 광주 광산구 평동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상업단지 입주기업체 대표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광주시 제공 이용섭 광주시장이 민생경제 현장으로 들어가 기업애로 사항을 직접 챙긴다. 이 시장은 17일 평동산업단지 기업대표 및 노동자들과 첫 간담회를 시작으로 한 달 간 민생경제 현장을 찾아 경제인들과 노동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에 나선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제고용진흥원, 광주테크노파크, ... | 이용섭 광주시장은 민생경제 현장을 찾아 기업인들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듣기 시작해 향후 기업의 다양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
정치 | 광주 어등산에 의병기념관 건립 추진 | 올 상반기 타당성 용역 진행…추모·기념관 등 조성 한말 호남 의병 최대 격전지인 광주 어등산에 의병기념관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17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호남의병기념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다. 사업비 270억-370억원을 들여 5천여㎡ 부지에 추모관, 기념관, 교육문화관, 편의시설 등 5개 동 규모의 기념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후보지는 어등산 일원을 비롯해 호남 의병 활동지인 광주 남구 대촌 일대가 거론되고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 마무리되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사업 계획을 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말 호남에서 ... | 17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호남의병기념관 건립 타당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며 사업비 270억-370억원을 들여 광주 어등산에 추모관, 기념관, 교육문화관, 편의시설 등 5개 동 규모의 기념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
정치 |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 21일 개막 |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6개월간 5차례 레이스 전남개발공사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 ‘2019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가 오는 20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올 시즌 4라운드를 질주한다. 전남개발공사는 17일 “오는 21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2019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 개막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까지 6개월에 걸쳐 이벤트 주행을 포함해 총 5차례 레이스를 진행한다. 2019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는 2개 부문 8개 클래스에서 경주가 펼쳐진다. 기존 클래스 외 TCTA가 추가됐다. TCTA는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 전남개발공사가 주최하는 '2019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가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20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오는 9월 까지 6개월에 걸쳐 총 5차례 진행된다. |
정치 | 국내외 해상교량 전문가 전남 총집결 | 道, 10월 국제심포지엄 개최…500여명 신기술 공유 해상교량 메카 발돋움 등 전남 SOC 완성 원년 선포 국내외 해상교량 전문가와 기술진 500여 명이 참가해 신기술을 공유하는 해상교량 국제심포지엄(Ⅱ)이 오는 10월 세계적 해상교량의 메카를 꿈꾸는 전남에서 열린다. 전남도는 17일 신안군에서 해상교량 국제심포지엄(Ⅱ)에 대비해 조직위원회 구성과 행사 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서석구 (사)한국교량및구조공학회(KIBSE) 회장, 오세찬 익산지방국토관리청 해상교량안전과장, 전남도, 여수시 등 관련 7개 시·군 국·과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 | 국제교량학회의 임원 등 전문가들의 신기술 발표 및 학술행사가 개최되는 해상교량 국제심포지엄(II)이 전라남도에서 열리는 가운데, 국제 학술행사를 통한 전라남도의 관광자원 홍보로 전라남도가 세계적 해상교량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
정치 | 민선 7기 전남도 9개월간 8조 투자유치 | 신성장산업 ‘창’·전통산업 ‘방패’ 전략 주효 민선 7기 출범 이후 전남도가 9개월간 8조원대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는 17일 “김영록 지사 취임 이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투자유치를 역점 추진한 결과, 3월 말 현재까지 9개월 동안 214개 기업, 8조1천336억원을 유치해 7천400여명의 고용창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 취임 이후 민선 7기 4년 동안 기업 1천개 유치, 일자리 2만 개 창출을 목표로 매진한 결과, GS 칼텍스·LG화학(석유화학), 포스코 ESM(이차전지) 등 대기업의 5조7천700억원 투자를 이끌었으며 함평 ... | 민선 7기 출범 이후 전라남도가 도입한 '창과 방패의 투자유치 전략'으로 9개월간 8조원대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나 미래 신성장 산업 유치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
정치 | ‘폐타이어 변신’ 문화·예술·놀이교육 활용 | 區·금호타이어·교육연구정보원 ‘굴링 업무협약’ 광산 대표 교육 브랜드 발돋움…광주 전역 확산 폐타이어를 활용한 교육·예술·놀이 도구인 ‘굴링’이 광주시 광산구를 대표하는 교육 브랜드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가정의 달 대표행사인 ‘How Fun 4’에서 어린이들이 굴링을 즐기는 모습. /광산구 제공 광주시 광산구와 금호타이어, 광주교육연구정보원이 폐타이어를 청소년 문화·예술·놀이 교육에 활용한다. 광산구와 금호타이어, 교육연구정보원은 17일 월곡동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이하 야호센터)에서 폐타이어를 청소년 문화·예술·놀이교육에 활용하는 ‘... | 광주시 광산구와 금호타이어, 교육연구정보원은 '굴링 브랜드화 업무 협약식'을 열어 향후 폐타이어를 청소년 문화·예술·놀이 교육에 활용하는 '굴링'을 광주 전역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
사회 | 광주외국인학교 교원 마약류 검사 권고 | 시교육청 현장 점검…“운영과정 중대한 위반행위 없어” <로버트 할리 설립> 마약 투약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은 방송인 하일(미국명 로버트 할리) 씨가 이사장으로 있는 광주 외국인학교 운영 과정에 뚜렷한 위반행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입학 부적격자 유무, 내국인 입학 비율, 교원 임면, 정보공시, 시설 등 학교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한 결과 중대한 불·탈법 행위는 없었다. 하지만 시교육청은 7일 이내 알려야 하는 교원 임면 보고 규정을 엄격히 지키고 교원 계약 등 과정에서 마약류 검사나 성범죄 경력 조회를 시행하도록 권고했다. 2년마다... | 17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교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한 결과, 광주 외국인학교 운영 과정에 뚜렷한 위반행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시교육청은 교원 계약 등 과정에서 마약류 검사나 성범죄 경력 조회를 시행하도록 권고했다. |
사회 | 광주 남구 “유안·덕남 텃밭 분양합니다” | 선착순 분양 1계좌당 3만원 “도심 텃밭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농사를 지을 도시농부에게 텃밭 분양합니다. 서둘러 신청하세요.” 광주 남구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텃밭 농사를 통해 단절된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기 위해 유안 텃밭과 덕남 텃밭에 대한 분양을 실시한다. 남구는 17일 최근 공개모집을 통해 관내 도시텃밭을 운영할 보조사업자로 (사)광주도시농업포럼이 선정됨에 따라 친환경 도시텃밭 운영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유안 텃밭과 덕남 텃밭에 대한 분양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텃밭은 3평 규모의 텃밭 320계좌 분량이다. 먼저 봉선동 도심에 위치한 유안... | 남구는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광주도시농업포럼'을 통해 유안 텃밭과 덕남 텃밭 등 친환경 텃밭을 운영하며, 주민들을 상대로 3평 규모 텃밭 320 곳의 분양을 실시할 예정이다. |
정치 | 광산구의회 제245회 임시회 내일 개회 | 12일간 추경예산안·조례안 등 심의 예정 광주시 광산구의회가 19일부터 30일까지 각종 안건 심의를 위한 제245회 임시회를 열고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회기에는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14건, 일반안 5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심의, 처리할 계획이다. 광산구가 제출한 추경예산안은 당초예산 5천958억원 보다 1천216억원(일반회계 1천151억원, 특별회계 65억원) 증가한 7천174억원 규모다. 또 ▲광산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안(공병철 의원) ▲광산구 대한적십자사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현석 의원) ▲광산구 어르신 우선주차구역 설치... | 광주시 광산구의회가 19일부터30일까지 제245회 임시회를 열고 2019년 제1회추경예산안과 조례안, 일반안등의 안건을 심의, 처리할계획이다. |
사회 | ‘사무장 치과병원’ 보험사기 범죄 예방대책 시급 | 광주지역 지난해 464건 피해액 174억여원 발생 광주에서 사무장 치과가 손님유치를 위해 무분별한 임플란트 보험금 청구 등 보험사기 범죄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면서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의료진과 환자 공조하에 부당한 보험청구금이 지급됨에 따라 단속이 어렵고, 선량한 시민에게 보험금 인상이라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17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보험사기 범죄 검거 현황을 보면 지난해 464건이 발생, 1천138명이 검거됐으며, 피해 금액은 17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6년 35... | 지난 17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보험사기 범죄는 근절되지 않고 있고, 광주에서 사무장 치과의 손님유치를 위한 보험사기 범죄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면서 대대적인 합동점검과 활발한 단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사회 | 광주 학교운영위 ‘깜깜이 선출' 논란 | 시민단체 “사전 내정에 무투표 당선 공고 상당수” 관행 그대로 요식행위 만연…전면 실태조사 요구 광주 각급 학교 상당수가 교육자치기구인 학교운영위원회(이하 학운위) 위원을 사전 내정한 후 형식적으로 선출하고 있으며, 법과 조례, 규정에 맞지 않게 운영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과 광주 참교육학부모회는 17일 주요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운영위원 선출 실태를 홈페이지 모니터링과 설문, 제보 등을 통해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학운위 선출관리위원회의 경우 광주시립학교 운영위 설치·운영 조례에 따라 학부모위원과 교원위원 선출에 앞서 구성... | 시민모임과 광주참교육학부모회는 17일 운영위원선출실태 조사결과 광주학교운영위원을 사전내정에 무투표당선공고가 상당수임을 지적했고 광주시교육청에 실태조사를 촉구했다. |
사회 | 다시 떠오른 ‘묻지마 범죄’ 공포 확산 | 진주 아파트 방화·흉기난동 40대 과거 조현병 전력 광주지역 정신질환자 범죄 처벌 연평균 200건 달해 17일 경남 진주 아파트에서 발생한 방화·흉기난동으로 10여명을 숨지거나 다치게한 40대 남성이 과거 조현병을 앓은 전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언제 어떻게 당할지 모른다는 ‘묻지마 범죄’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이날 오전 4시29분께 진주 가좌동 한 아파트에서는 A(42)씨가 4층 본인 집에 불을 지른 뒤 계단으로 대피하는 이웃 주민들을 상대로 흉기 2개를 마구 휘두른 혐의로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A씨의 흉기 난동으로 10대부터 70대에 이르... | 경남 진주의 한 아파트에서 조현병을 앓은 전력이 있던 40대 남성이 방화 및 흉기난동으로 10여명을 숨지거나 다치게 하였으며 이러한 정신질환자에 의한 범죄가 광주지역에서도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 많은 우려를 사고 있다. |
사회 | 광주교육청, 5·18교육으로 전국화 추진 | 올해 전국 9개 지역 교원 500여명 대상 직무연수 진행 광주시교육청은 18일 인천 지역 교원 70여명을 시작으로, 올 한해 전국 9개 지역 교원 500여명을 광주로 초청해 5·18민주화운동 교육 직무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광주 밖에서 5·18민주화운동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5·18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시교육청은 5·18의 전국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그 결과 연수 참가자들이 실제 교육과정에서 학생들에게 5·18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해 명실상부한 5·18 교육의 전국화를 이끌어... | 광주시교육청은 광주 이외에 지역에서 5.18민주화운동 교육을 전담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육 직무 연수를 개최할 예정이며 다양한 교육 및 경험의 기회를 공급할 것이라고 하였다. |
사회 | “생계 어려운 한부모가족 도와드려요” | 미혼모·청소년한부모·조손가정 광주시, 양육비 상향조정 등 조치교육비·주거도 보조…상시 접수 광주시는 미혼모, 청소년한부모, 조손가정 등 한부모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올해 1월부터 홀로 아이를 기르는 부담을 덜어주고 경제적 자립여건을 마련해주기 위해 미혼모 등 한부모가족에 대한 아동양육비 지원금액과 연령을 대폭 확대했다. 저소득 한부모가족(기준 중위소득 52% 이하)의 안정적 양육을 위한 양육비를 자녀 1명당 월 13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지원 연령도 만 14세 미만에서 18세 미만까지 확대했다. 또 ... | 광주시는 17일 한부모가족에 대한 아동양육비 지원금액과 연령을 대폭확대하고, 주거지원사업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지원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경제 | 기아차 광주공장 ‘챌린지 콘서트’ 6년째 후원 | 지역아동 문화예술재능 육성·청소년 진로설계 기회 제공 기아차 광주공장은 17일 지역사회 아동들의 문화예술재능 육성과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한 ‘2019 기아 챌린지 콘서트’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후원에 나섰다. ‘기아 챌린지 콘서트’는 광주공장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지속적으로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한 ‘문화예술교육’과 스스로 꿈과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드림 토크콘서트’ 2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기아차 광주공장은 광주시청 대강당에서 이용섭 광주시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김은영 초록우산어... | 기아차 광주공장이 지난 17일 광주공장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2019 기아 챌린지 콘서트를 개최해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총 1억4천만원의 후원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지급했다. |
경제 | 광주 슈퍼마켓 2분기 경기전망 ‘불투명’ | 광주상의, RBSI 조사결과 백화점은 ‘호전’ 대형마트·편의점, 전분기와 경기상황 ‘비슷’ 광주지역 소매 유통업체들이 슈퍼마켓 2분기 경기를 불투명하게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백화점에 대해서는 호전을, 대형마트와 편의점은 전분기와 경기상황이 비슷할 것으로 예상했다. 17일 광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광주지역 67개 소매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2019년 2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를 업태별 등으로 조사한 결과 슈퍼마켓 RBSI가 75로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백화점은 125로 호전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대형마트(100)와 편의점(100)은 전분... | 17일 광주상공회의소의 2019년 2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 업태별 조사 결과, 슈퍼마켓 RBSI가 75로 집계되면서 다소 침체될 것으로 보았다. |
경제 | 남양건설 “충남 현장 철저한 시공 만전” | 임원진, 장항산단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방문 제반 현장 관리사항 확인 지도·현장 직원 격려 마형렬 회장 “고품질·무하자·성실시공” 등 당부 고품질 무하자 완벽시공을 위해 안전 지도점검에 나선 남양건설㈜ 마형렬 회장과 김광아 남진건설 사장 등 임원진이 17일 충남 서천군 장항산단 아파트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 현황 등을 점검하고 성실시공에 총력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김영근 기자 호남 중견기업인 남양건설㈜이 경쟁력 강화와 올해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충남지역 현장 점검활동에 나섰다. 남양건설은 17일 충남 서천군 장항읍 마서면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내에 위치한 장항... | 남양건설이 지난 17일 마형렬 회장을 비롯한 남양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반 현장 관리사항 확인 지도 및 현장 직원들 격려하고자 장항산단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활동을 벌였다. |
경제 |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세정지원 강화” | 광주국세청, 기업 세정지원 설명회 열어 광주지방국세청이 ‘상생하고 포용하는 세정구현을 위한’ 혁신성장 기업 세정지원 설명회를 열어 주목을 끌었다. 17일 광주국세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 3층 세미나실에서 광주(서·광산구)지역 혁신성장 기업 대표 50여명을 대상으로 세정지원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세정지원 설명회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혁신성장 경제정책을 세정차원에서 뒷받침하기 위해 다양한 세정지원 제도를 안내하는 동시에 기업 현장의 애로·건의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광주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납세자 소통 전담직원들은 설명회에 참... | 광주지방국세청은 '상생하고 포용하는 세정구현을 위한' 혁신성장 기업 세정지원 설명회를 열어 여러 세정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기업 현장의 애로,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기업 맞춤형 세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
스포츠 | ‘녹차 수도’ 보성서 전남도민 화합 대축제 | 제59회 전남도체육대회 20일 ‘팡파르’ 나흘간 열전 돌입 22개 시·군 7천60명 참가 22개 종목 종합채점방식 진행 뉴스포츠체험·인기 가수 싸이 축하공연 등 볼거리 ‘풍성’ 오는 20일부터 열리는 전남도민 최대 스포츠 축제를 앞둔 ‘녹차 수도’ 보성은 환영 플래카드, 꽃탑 설치 등 대회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보성군 제공 전남도민의 최대 체육 한마당축제인 제58회 전남도체육대회가 ‘녹차 수도’ 보성군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58회째를 맞은 전남도체육대회는 ‘희망찬 보성! 활기찬 전남! 행복한 도민!’이라는 주제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보성군 일원 25개 ... | 도내 최대 스포츠행사인 제 58회 전남도체육대회가 보성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22개의 시 군에서 7천6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정도의 큰 행사이니만큼 주민들은 참가 선수단 및 손님 맞이에 최선을 다해 특색 있는 스포츠체전으로 거듭나길 희망하고 있다. |
스포츠 | ‘제3회 광주컵 외국인 자선 축구’ 열전 | 24개국 300여명 8개 팀 참가…Asiafriend FC 우승 지난 13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회 광주컵 외국인 자선축구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lnter FC 제공 국내에서 활동하는 내·외국인들이 축구를 통해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 깊은 행사가 열렸다. 광주lnter FC가 주최하고 광주지역 대표 멕시칸 음식점 Tequilaz, 광주시축구협회, 광주FC가 후원한 ‘제3회 광주컵 전국 외국인 자선축구대회’가 지난 13일 나주종합스포츠 파크 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꾸준하게 활동 중인 광주lnter F... | 지난 13일 광주Inter FC가 주최한 '제 3회 광주컵 전국 외국인 자선축구대회'가 8개팀, 300여명이 출전한 가운데 나주종합스포츠 파크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선수들은 우의를 나누고 기부에 동참했다. |
종합 | 여수산단 LG화학·한화케미칼 등 미세먼지 배출 축소 조작 | 측정대행업체 허위 성적서 발행 235개 사업장 배출량 조작 적발 여수 국가산업단지 사업장들이 대기오염물질 측정대행업체와 짜고 미세먼지 원인물질수치를 조작해 배출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관련기사 3면 환경부와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미세먼지 원인물질인 먼지, 황산화물 등의 배출량을 조작한 4곳의 측정대행업체와 측정을 의뢰한 사업장 235곳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영산강청은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전남 지역의 대기오염 물질 측정대행업체들을 조사한 결과 여수 산업단지 지역 4곳의 조작 사실을 확인했다. 이들은 측정을 의뢰한 235곳에 대해 지난 201... | 환경부와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전남 지역의 대기오염 물질 측정대행업체들을 조사하고 2015년부터 4년간 대기오염 물질 배출량을 조작한 4곳의 측정대행업체와 측정을 의뢰한 사업장 235곳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
종합 | 광주매일신문 제6기 창조클럽 제4강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실장 | “거대한 파도를 막을 수 없다면 올라타라” ‘디지털 경제, 변화의 중심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4차 산업혁명 ‘진화된 플랫폼’ 선점 중요 각 기업 포트폴리오 반영…핵심기술 포착 지난 16일 서구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열린 제6기 창조클럽아카데미 제4강 강사로 나선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이 ‘디지털 경제, 변화의 중심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란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거대한 파도를 막을 수 없다면 올라타야 합니다. 먼저 사업기회 모색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십시오.” 광주매일신문 주최로 ... |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이 지난 16일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에서 광주매일신문 주최로 열린 제6기 창조클럽아카데미 제4강에서 '디지털 경제, 변화의 중심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
정치 | 광주시, 장애인정책 비전·전략 선포 | 李시장 “장애인 회관·복합수련시설 조속 완공” 광주시가 ‘장애인이 행복한, 주체적이고 동등한 삶’을 장애인 정책 비전으로 설정하고 5개 영역의 추진전략을 집중 추진키로 했다. 이용섭 시장은 18일 오전 서구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 장애인 정책 비전과 전략을 선포했다. 이 시장은 ▲맞춤형 일자리를 통한 경제적 자립기반 조성 ▲안전하고 차별없는 인권 공동체 구현 ▲교육·문화·체육 기회보장을 위한 지원기반 구축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민관 거버넌스 체계 구축 ▲장애유형별 자립생활 및 건강권 확대 등의 5대 전략을 제시했다. 5대 전략의... | 18일 오전 서구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광주시 이용섭 시장은 장애인의 건강권과 이동권 보호, 자립 생활지원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장애인 정책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
정치 | 내년 총선 겨냥 ‘호남발 정계개편론’ 속도 낸다 | 평화·바른미래·무소속 호남의원들 ‘위기감’ 공유 제3지대론 성패 좌우…국민의당 출신 논의 활발 내년 21대 총선을 1년여 앞두고 야당을 중심으로 정계개편론이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무소속 호남 의원들 간의 ‘호남발 정계개편론’ 논의도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계개편론과 관련, 현재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는 자유한국당이 바른미래당·무소속의 보수성향 의원들과 대한애국당을 끌어안는 ‘보수통합론’과 과거 국민의당에 뿌리를 둔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무소속 의원들이 연대 혹은 통합하는 ‘제3지대론’ 등이 꼽힌다. 특히 ‘제3지대론’의 경우... | 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 무소속 호남의원들이 힘을 합쳐 시민사회나 학계를 중심으로 신당을 만들자는 주장인 '호남발 정계개편론'에 대한 논의가 내년 21대 총선을 앞두고 가속화되고 있다. |
정치 | 광주시·전남도, 고성산불 피해지역 돕기 나서 | 정종제 행정부시장 현장 방문 격려…도 공무원 성금 기탁 광주시와 전남도가 강원 고성산불 피해지역 돕기에 나섰다.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18일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제39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참석에 앞서 최근 대형 산불로 피해가 심각한 고성을 찾아 현지에서 활동 중인 광주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정 부시장은 고성 경동대 글로벌캠퍼스에서 구호물품 분류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 시 자원봉사자들에게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민들이 하루빨리 일어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성심껏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정 부시장은 손님... | 18일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고성을 방문해 현지에서 활동 중인 광주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전남도는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모금한 2천여만원을 기탁하는 등 광주시와 전남도가 강원 고성산불 피해지역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
정치 | “전라도는 문화·예술·사상 집결지” | 도올 김용옥, 도청서 특강…“역사 주체 자긍심 가져야” 도올 김용옥(사진) 선생이 18일 전남도청에서 ‘새천년, 전라도 정신의 세계사적 조명’을 주제로 특별강연에 나서 도민과 공직자에게 역사에 대한 철저한 인식을 가져줄 것을 강조했다. 이날 특강에는 도민, 대학생, 공무원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해 전라도 혼과 정신, 역사 속 전라도 이야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영록 지사는 인사말에서 “전라도 새천년의 원년이 되는 해에 전라도 정신을 일깨워줄 도올 선생의 특강을 직접 듣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남 도민과 공직자가 자랑스러운 전라도 정신을 이어받고,... | 18일 전남도청에서 도올 김용옥 선생은 '새천년, 전라도 정신의 세계사적 조명' 을 주제로 강연하면서 1천 500여명의 도민과 공직자에게 역사에 대한 재인식을 역설했다. |
정치 | 황룡강 장록습지 개발·보존 논의 착수 | 자치단체·기관·의회·시민단체·주민·전문가 TF 구성 오는 26일까지 주체별 위원 추천…내달부터 본격 활동 광주 황룡강 장록습지의 개발 또는 보전 방안을 두고 각계 의견을 나누는 논의가 정례화한다. 18일 광주시에 따르면 가칭 장록습지 국가 습지보호지역 지정 논의 전담팀(TF) 구성에 합의한 각 주체가 위원 추천에 들어갔다. TF는 광주시·광산구·영산강유역환경청 담당 공무원, 시의회와 구의회 의원,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 활동가, 주민 대표, 학계 전문가 등 15명 내외로 꾸릴 예정이다. 이달 26일까지 주체별 위원 추천을 받아 내달 상견례를 시작으로 활동에 착수... | 광주시는 오는 26일까지 각 주체별 의원의 추천을 받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광주 활용강 장록습지의 개발 혹은 보전을 둘러싼 여론은 하나로 모으고자 정례 회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
정치 | 대신협 “지역언론 역할 증진 법제 강화” | 제주서 사장단 회의…본보 남성숙 사장 운영위원 선임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회장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사장, 이하 대신협)는 18일 오후 제주에서 2019년도 제2차 사장단 회의를 갖고, 자치분권시대를 맞아 지역언론의 위상과 역할 증진을 위한 법제 강화에 힘쓰기로 했다. <사진> 대신협은 이날 회의에서 네이버 등 대형 포털에서의 지역일간신문 뉴스 노출도 제고를 위한 공동 대응과 더불어, 정부 및 지자체 광고법제 정비에도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과 자치경찰제 도입을 위한 경찰청법등 관련법률 개정안, 지방일괄이양법 제정 등 자치분권촉진에 선도적인 ... |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는 18일 오후 제주에서 '2019년도 제2차 사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일간지가 대형 포털에서 노출도를 상승시킬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지방자치법과 지방일괄이양법 개정 등 자치분권촉진을 위해 분투 하기로 했다. |
정치 | ‘5·18 유공자 서훈’ 국회 토론회 오늘 개최 | 김삼웅 “5·18 유공자 합당한 예우 시급” ‘5·18 민주화운동유공자 서훈’을 위한 토론회가 19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9 간담회실에서 개최된다. 민주평화당 천정배(광주 서을)·최경환(광주 북을) 의원과 민주평화당 주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이 ‘5·18국가유공자 서훈의 역사성’을 주제로 발제를 맡는다. 토론자로는 조진태 5·18기념재단 상임이사, 김종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부장, 김재윤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나선다. 김삼웅 전 관장은 발제문을 통해 “문명사회의 모든 국가는 ‘상벌(賞罰)’을 질서유지의 근본으로 삼는다”고 밝힌 ... | '5.18 민주화운동유공자 서훈'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며 발제를 맡은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은 '5.18국가유공자 서훈의 역사성'을 주제로 유공자들에 대한 합당한 예우가 시급하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다. |
사회 | “5·18왜곡처벌법 정치권 입장 밝혀라” | 광주운동본부, 옛 도청앞 회견서 22일까지 시한 명시 “계속 미룰땐 더 큰 결단·투쟁”…24일 국회방문 예정 18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5월 단체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역사왜곡 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른바 ‘5·18 망언’을 계기로 역사왜곡처벌법 제정을 요구하고 있는 5월 단체가 정치권을 압박하고 나섰다. 5월 단체와 광주시민단체가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나머지 여야 4당에 ‘5·18역사왜곡 처벌법 제정’을 거듭 촉구한데 이어 오는 22일까지 공식입장과 처리시한, 추진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밝힐 것을 요청했다. 법 제정 추진방... | 5월 단체가 '5.18 망언'을 계기로 역사왜곡처벌법 제정을 요구하며 정치권을 압박하는 중인데, 5월 단체와 광주시민단체는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나머지 여야4당에 '5.18역사왜곡처벌법 제정'을 계속 촉구하며 오는 22일까지 공식입장과 처리시한, 추진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밝히라고 요구하였다. |
사회 | 해상서 필로폰 투약, 마약 유통 일당 검거 | 목포해경, 4명 구속·1명 불구속 입건 해상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거나 마약을 유통한 이들이 해양경찰에 적발됐다. 목포해양경찰서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하모(52)씨 등 4명을 구속하고 김모(5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유통책 하씨와 운반책 박모(50)씨는 올해 1월 택배와 직거래로 필로폰을 5g(100-160회 투여량)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 등 3명은 이들에게 필로폰을 구매해 불법 투약한 혐의다. 선원인 김씨는 지난 2월2일 신안군 임자면 해상에서 해경의 검문검색을 받다가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적발됐다. 해경은 김씨를 시작으로... |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월 택배와 직거래로 필로폰을 5g(100-160회 투여량)을 판매한 유통책 하모(52)씨와 운반책 박모(50)씨 등 4명을 입건했으며, 이와 같은 마약 관련 수사를 확대하고 이를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 첫날부터 ‘혼란’ | 광주 5개 자치구별로 과태료 적용 시점 서로 달라 신고사진 위반 해석 제각각 형평성 논란까지 일어 주거지역 주차난 우려…“주차공간 확보 선행돼야” 행정안전부가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를 위해 주민신고제를 시행했지만, 광주 도심 곳곳에서 혼란이 빚어졌다. 5개 자치구별로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과태료 부과 적용시점이 천차만별인 데다 신고사진의 위반여부를 놓고 해석이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18일 광주 5개 구에 따르면 주민신고제 도입이 시작된 전날 하루만 안전신문고 접수는 108건에 달했다. 북구 42건, 광산구 26건, 서구 26건, 동구 7건, 남구 7건 등이다.... |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위한 행정안전부의 주민신고제가 시행되었지만 자치구별로 과태료 부과 적용시점이 다른 점, 신고사진의 위반여부를 두고 해석이 다른 점 등으로 인해 혼란이 야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
사회 | 궁동 예술의 거리 축제 내일 막 올라 | 광주세계수영대회 기간 밤 시간대 운영…체험 프로그램 ‘풍성’ 광주 궁동 예술의 거리 축제가 20일 막을 올린다. 올해는 ‘빛나는 거리, 예술로 궁동’이라는 주제로 10월26일까지 펼쳐진다. 18일 광주시에 따르면 축제는 예술의 거리 궁동이야말로 대한민국과 아시아, 세계의 예술이 통하는 거리(路, road of art)이자 시민들의 삶에 소금이 되는 거리(鹵, salt of art), 창작과 유통, 교육과 향유에 힘쓰는 거리(勞, work of art), 예술의 불꽃으로 빛고을 광주가 빛나는 거리(爐, brazier of art) 등의 의미를 담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 | 광주 궁둥 예술의 거리 축제가 '빛나는 거리, 예술로 궁동'이라는 주제로 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개최되며,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 문화예술체험, 예술가 참여, 상가 참여, 공동체형으로 이루어졌다. |
사회 | 초등학생 급식, 성인용 숟가락 사용 어쩌나 | 광주지역 학교 154곳 가운데 아동용 식사 도구는 단 3곳 일부 병설유치원의 경우엔 수익자 부담으로 젓가락 구입 생애주기별 특성을 고려한 시설과 식단·조리법 필요 광주 모 초등학교의 급식. 해당학교 병설유치원 원아도 떡볶이나 김치국 등 동일식단을 제공받고 있다. 광주지역 초등학교 대부분이 아동용이 아닌 성인용 식기도구를 사용하고 있어 아동발달 단계를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8일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에 따르면 광주 소재 초등학교(154개교) 가운데 초등용 수저(숟가락·젓가락)를 사용하는 학교가 단 3곳에 불과한 것으로 확... | 광주지역에 위치한 초등학교 대부분이 성인용 식기도구를 사용하고 있고 일부 병설유치원의 경우 초등학교와 공용으로 급식실을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해결대책이 시급하다는 문제가 제기되었다. |
사회 | ‘경험을 토대로 성폭력 정의하라’ 광주 모 대학 강사 과제물 논란 | “대학 생활하면서 여러 유형의 성폭력을 겪어 봤을 것이다. 그중 자신이 겪은 성희롱을 중심으로 성폭력의 정의를 내려보길 바란다.” 광주 한 대학에서 시간 강사가 학생들의 경험을 토대로 성폭력을 정의하는 내용의 과제를 제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 18일 광주 모 대학교에 따르면 강사 A씨는 지난 15일 ‘여성과 사회’ 인문교양 과목 강의 과정에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성폭력에 대해 정의하시오’라는 제목의 과제물을 냈다. A씨는 “MT, 축제, 술자리, 아르바이트, 군대 생활 등 경험을 서술하면 되고 문제점과 예방책까지 곁들이면 더 좋다”며 “제출한 자료는 앞으로 학내 ... | 광주 한 대학에서 시간 강사가 ‘여성과 사회’ 인문교양 과목 강의 과정에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성폭력에 대해 정의하시오’라는 제목의 과제물을 내서 논란이 일고 있다. |
경제 | 3월 전국 주택거래량 2006년 이후 최저 | 작년보다 44.7% 줄어…수도권은 1년새 59%↓ 지난달 주택 매매거래량이 2006년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후 3월 통계로는 최저치를 기록했다. 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의 주택 매매 거래량은 총 5만1천357건으로, 작년 같은 달(9만2천795건)보다 44.7% 줄었다. 3월 통계로는 2006년 실거래가와 거래량 조사가 시작된 이후 13년 만에 최저치로, 5년 평균(8만9천951건)과 비교해도 42.9% 적었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 주택 매매 거래량이 지난해 3월 5만4천144건에서 2만2천375건으로 58.7% 급감했다. 1분기(1-3월) 누적 거래량... | 지난달 주택 매매거래량이 2006년 관련 통계 집계 이래 3월 통계로는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설 연휴가 있었던 2월에 비해서는 전국과 수도권 3월 주택 매매 거래가 각각 18.2%, 21.7% 증가했다. |
경제 | 한은 기준금리 1.75%로 동결 | ‘경기 우려’에 관망한 듯…시장 예상대로 美 통화정책·무역협상·추경 등 변수 고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연 1.75%로 동결됐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18일 이주열 총재 주재로 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했다. 기준금리는 지난해 11월 1.50%에서 1.75%로 인상되고 나서 올해 들어 동결 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이날 금통위 결정은 시장의 예상대로다. 금융투자협회가 지난 3-8일 104개 기관 채권 관련 종사자 200명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서 ‘동결’ 응답률은 97%였다. 주요국 통화정책이 완화적 기조로 전환한 영향을 받아 동결 전망이 우세했다고 ... |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18일 이주열 총재 주재로 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1.75%로 동결했다. |
경제 | 빛그린산단 분양률 10% ‘출발 순조’ | 준공 8개월여 앞으로…국내외 경기 관건 현대차 완성차 합작공장…연관산업 탄력 준공 8개월을 앞둔 빛그린산단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광주형 일자리’ 첫 모델인 현대자동차 합작 완성차 공장이 들어설 빛그린산업단지 분양률이 벌써 1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18일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빛그린산단 1단계 유상공급 면적 기준 188만2천㎡ 중 10.4%인 19만5천㎡가 분양됐다. 용도별 분양면적은 산업시설 7만6천㎡(유상공급 면적 166만6천㎡), 단독주택 6만1천㎡(7만8천㎡), 지원시설 5만㎡(8만2천㎡), 공공시설 등 기타 6천㎡... | '광주형 일자리' 첫 모델인 현대자동차 합작 완성차 공장이 들어설 빛그린산업단지 분양이 10%를 넘어서면서 큰 관심을 얻고 있으며, 토지주책공사는 빛그린산단 1단계 사업이 준공 8개월여를 앞두고 10%대 분양률에 대해 순조로운 출발이라고 평가를 하고 있고, 정부는 산단에 행복,임대 주태그 노사 동반성장지원센터, 직장어린이집, 개방형 체육관 건립 등 3천억원 규모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광주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
스포츠 | 나주스포츠클럽, 지역체육 활력 | 유소년축구대회 개최·장애인육상교실 운영 나주스포츠클럽(회장 안민주·동신대 생활체육학과 교수)이 유소년축구대회 및 장애인육상교실 운영 등 공공스포츠클럽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나주스포츠클럽은 2017년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정부 국책사업인 지역형 공공스포츠클럽에 선정됐다. 지역형 공공스포츠클럽은 지역체육시설을 거점으로 다세대, 다계층의 회원에게 다종목 프로그램과 전문지도자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나주스포츠클럽이 현재 축구, 농구, 골프, 수영, 배드민턴, GX 등 6개 종목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나주스포츠클럽은 지난 13일 한전 ... | 2017년 3월 나주스포츠클럽은 다세대, 다계층의 구성원에게 다종목 프로그램과 전문지도자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가 관장하는 지역형 공공스포츠클럽에 선정됐다. |
스포츠 | 문체부장관기 전국배구대회 빛고을 열전 | 국내·외 82개팀 2천여명 참가…내일 광주여대체육관서 개막 국내 최대 권위 대회 광주 첫 개최, 세계수영대회 붐조성 기대 ‘제1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생활체육배구대회’가 20-21일 이틀간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과 첨단다목적체육관, 광주전자공고 체육관에서 열린다.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동호인클럽과 직장팀 등 82개팀(남자 48·여자 34) 2천여명이 참가한다. 해외에서는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기업가팀이 출전한다. 대회는 남녀 6개부 8개 리그로 치러진다. 남자3부는 21개팀이 출전해 입석대리그와 서석대리그로 진행된다. 남자 장년부에... | 대한배구협회 주최·대한배구협회 및 광주배구협회 주관의 '제1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생활체육배구대회'가 20-21일 광주에서 개최돼 남녀 각 부 예선 조별 리그 및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3천여명이 광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7월 시작하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분위기 조성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
종합 | 2022년 개교 ‘한전공대’ 설립 공정 가속도 | 도의회 이어 나주시의회 재정지원동의안 통과…29일 실시협약 한전공대 재정지원 동의안이 전남도의회에 이어 나주시의회에서도 통과됐다. 내년 착공, 2022년 3월 개교를 위한 설립 공정에 첫발을 뗐다. 다만 애초 나주시의 재정 지원금 1천662억원에서 산학연 클러스터 부지 매입비 331억원을 제외해 논란이 일 전망이다. 나주시의회는 18일 제2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한전공대 설립·운영에 따른 지원 동의안’을 심의·의결했다. 애초 동의안에는 한전공대 대학 발전기금을 10년간 매년 100억원씩 총 1천억원과 매입비 662억원에 달하는 연구소와 클러스터 부지 8... | 내년에 착공하여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삼는 한전공대가 설립 공정에 첫발을 띠게 되었는데, 우선 오는 29일 한전과 전라남도, 나주시가 한전공대 재정지원을 위한 실시협약을 통해서 본격적인 설립 절차에 대한 밑바탕을 설계할 예정이다. |
종합 | 전남 관광객 6천만 시대 앞당긴다 | 道, 4대 추진전략·13개 실천과제 등 마케팅 계획 수립 남도한바퀴·크루즈·무안공항 ‘육해공’ 교통수단 총동원 전남도가 민선7기 들어 관광객 6천만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육지·해양·공중(육해공)의 교통수단을 총동원하기로 했다. 관광을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중인 전남도는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 지속가능한 전남관광’을 위해 세부 전략을 수립해 맞춤형 관광마케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천혜의 자연자원을 바탕으로 육해공 교통수단을 최대한 활용해 글로벌 관광 메카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 흥행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4대 추진전략과 13개... | 전남도가 민선7기를 맞아 관광객 6천만 유치를 목표로 육해공의 교통수단을 모두 동원하겠다고 밝혔고 맞춤형 관광 마케팅에 힘쓰고 있다. |
정치 | 뿌리산업 육성으로 제조업 혁신 이끈다 | 道, 460억 들여 고부가가치화·공정 혁신 등 추진 전남도가 뿌리산업을 적극 육성해 지역 주력산업인 철강 화학, 조선산업 등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드론, 친환경차, 로봇 등 지역 먹거리 신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해 제조업 혁신을 주도하기로 했다. 전남도는 20일 “총 460억 원을 들여 뿌리산업의 지속적인 성장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전남의 특화된 신소재, 세라믹, 레이저 등 첨단소재와 융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뿌리산업 전문 특화센터를 설립해 연구개발과 공정 및 작업환경 개선, 전문 인력 양성 등 기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방... | 전남도는 20일 뿌리산업을 적극 육성해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해 제조업 혁신을 주도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총 460억 원을 투자하고 뿌리산업 전문 특화센터를 설립하여 기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
정치 | 광주환경공단, 내달부터 불연성 폐기물만 반입 | 매립장 수명 연장 기반 강화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강열)은 매립장 수명연장을 위해 광주시 및 5개 구청, 주민지원협의체와 합동으로 반입 폐기물에 대한 성상조사를 실시하고 폐기물 반입량 감축에 대한 관계기관 협업회의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주민지원협의체와 반입 폐기물의 성상조사를 실시하고, 종량제 미봉투 및 재활용 쓰레기 불법반입 등의 반입지침을 위반한 차량 5대를 적발해 즉시 관할구청에 통보했다. 또 17일에는 관계기관 협업회의를 열고 매립지 수명연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 ‘하루 100t씩 반입량 줄이기’를 위해 불연성(不燃性) ... | 광주환경공단이 매립장 수명연장을 위해 반입 폐기물에 대한 성상조사를 실시하고 폐기물 반입량 감축에 대한 관계기관 협업회의를 열어 매립지 수명연장을 위한 방안을 의논해 불연성 폐기물만을 반입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쓰레기 대란을 예방하고자 이달 말까지는 재활용 잔재물의 반입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
정치 | 5·18망언 ‘솜방망이’ 징계...광주 민심 분노 | 한국당, 김순례 ‘당원권 3개월 정지’·김진태 ‘경고’ 5월 단체 “국민 우롱하는 쇼…의원직 박탈해야” ‘5·18망언’으로 국민의 분노를 일으킨 자유한국당 김순례·김진태 의원에 대한 징계가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자 5월 단체를 비롯한 광주 민심이 들끓고 있다.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유족회·부상자회·구속부상자회)는 지난 19일 성명서를 내고 “한국당은 김 최고위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3개월, 김 의원은 경고 처분이라는 징계로 국민을 우롱하려 한다”며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를 때는 정작 징계를 미루더니 이제야 하나마나한 것을 징계라고 들고 나왔다”고 비난했... | 5월 단체와 지역 정치권에서는 5·18망언 의원들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
정치 | 광주수영대회 홍보단, 일본서 홍보활동 | 나고야서 참가·지원 호소…조직위, 24일 유니폼 공개도 광주시와 광주시의회, 수영대회조직위 등으로 구성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단이 일본 나고야를 방문, 수영대회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단이 일본에서 집중 홍보활동을 벌였다. 21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와 시의회, 대회 조직원회, 컨벤션뷰로 등으로 구성된 광주수영대회 홍보단이 일본 나고야시를 방문해 광주수영대회를 중점 홍보하고 참가를 요청했다. 김익주 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을 위원장으로 한 홍보단은 미노와다 아키라 나고야시 수영협회회장을 면담하고 2019광주세계수영... | 광주시와 광주시의회, 수영대회조직위 등으로 구성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단이 일본 나고야를 방문하여 광주수영대회를 중점 홍보하고 참가를 요청하였으며, 홍보단은 미노와다 아키라 나고야시 수영협회회장과 면담하고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2021년 일본 후쿠오카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
정치 | ‘세계 책의 날’ 작가와의 만남·원화전시 | 동구, 오늘 5·18의 상처담은 그림책 펴낸 최유정 초청 광주 동구는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어린 아재의 오월이야기-나는 아직도 아픕니다’의 최유정 작가를 22일 초청한다. 지난 15일부터 동구책정원(구청 1층)에서 진행 중인 ‘어린 아재의 오월이야기-나는 아직도 아픕니다’ 원화전시의 주인공 최 작가는 이날 동구청을 방문해 임택 동구청장과 작품 속에 실린 오월의 이야기, 내 인생의 책 등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최 작가는 광주 출신으로 ‘나는 진짜 나일까’, ‘아버지, 나의 아버지’ 등 장편 동화, 청소년 소설을 주로 써왔으며, 실제 오월을 겪은 한 시민의 이야기... | 광주 동구는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하여 광주 출신이자 원화전시의 주인공이기도 한 '어린 아재의 오월이야기-나는 아직도 아픕니다'의 최유정 작가를 초정한다고 전하였다. |
정치 | 서구 주민편의 위한 ‘물품공유센터’ 운영 | 화정2·동천동에 생활·캠핑용품 등 230여종 구비 오는 2020년까지 2곳 추가 공유문화 확산 도모 광주 서구가 지역 주민들의 편의증진과 공유문화 확산 등을 위해 화정2동 주민센터와 동천동 행정복지센터 4층 작은도서관에 ‘물품공유센터’를 개소했다. 사진은 지난 16일 열린 화정2동 물품공유센터 현판식 모습. /광주서구 제공 광주 서구가 지역 주민들의 편의증진과 공유문화 확산 등을 위해 ‘물품공유센터’를 개소,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21일 서구에 따르면 공공시설의 일부공간을 개방 공유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화정2동과 동천동에 ‘물품공유센터’를 설치했다. 물품... | 광주 서구가 주민들의 자원 절약 및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화정2동 주민센터와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에 성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물품공유센터를 설치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
사회 | 전남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부실 운영 | 청소·허드렛일 등 치중…학생 53% “다시 선택 안 해” 교사도 어려움 호소…도교육청, 내일 대안모색 토론회 스위스의 산업현장 중심 직업교육 체계를 접목한 도제학교 학생들이 청소나 허드렛일, 단순업무를 하고 있어 운영 전반에 걸쳐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전남도교육청과 전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에 따르면 전남 산학 일체형 도제학교 태스크포스(TF)가 시행한 설문조사에서 3학년 학생에게 ‘1-2학년으로 돌아가면 도제반을 다시 선택하겠느냐’고 묻자 237명 중 126명(53.2%)이 ‘다시 선택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도제학교 운영 목적과 학생들의 참여 동... | 전남 산학 일체형 도제학교는 운영 목적과 학생들의 참여 동기에 괴리가 발생하였으며 구체적으로 도제학교 학생들은 청소나 허드렛일, 단순업무를 하고 있어 이러한 문제의 해결 방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
경제 | 준불연 단열 가등급 ‘DK보드’ 눈길 | ㈜대광판넬, ‘제주경향하우징페어’ 건축박람회 참가 호남을 대표하는 건축자재기업 ㈜대광판넬·㈜디케이보드(대표이사 한갑호)가 지난 18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 ICC에서 열린 ‘제주경향하우징페어’ 건축박람회에 참가해 건축업계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천혜의 섬 제주 유일 건축박람회 ‘제주경향하우징페어’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건축자재, 전원주택, 인테리어 관련 기업들은 물론 전국 각지의 관련 우수 기업들이 참여했다. ㈜대광판넬·㈜디케이보드는 이번 박람회에 ‘DK보드’라는 브랜드를 내세워 참가했다. 최근 6층 이상 건축물의 외부에는 불연·준불... | ㈜대광판넬·㈜디케이보드가 지난 18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 ICC에서 열린 ‘제주경향하우징페어’ 건축박람회에 ‘DK보드’라는 브랜드를 내세워 참가 했으며 최근 건축물 안전 확보를 위한 기준이 강화된 것에 힘입어 건축업계의 주목을 끌었다. |
경제 | 광주은행 KJ카드, 가정의 달 이벤트 펼쳐 | 무이자할부 등 혜택 가득 ’ 광주은행은 KJ카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22일부터 6월9일까지 ‘2019년 가정의 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용카드 5·6·9 무이자 할부 혜택 ▲체크카드 5천원 모바일 쿠폰 혜택 ▲해외이용액 5% 캐시백 혜택 총 3가지 이벤트로 진행한다. 신용카드 5·6·9 무이자 할부 혜택 기간 내 이벤트에 응모하고, 개인 신용카드로 할부거래 이용 시 2-5개월 전액 무이자, 최대 12개월 (부분)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체크카드 5천원 모바일 쿠폰 혜택 기간 내 이벤트에 응모하고, 개인 체크카드로 6대 업종(음식... | 광주은행은 각종 기념일으로 소비가 늘어나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9 가정의 달 이벤트'를 진행해 무이자 할부, 모바일 쿠폰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
경제 | ‘광주·전남 수출에도 먹구름 끼나’ | 주력 품목 ‘부진’…올 1분기 전년 동기比 감소 “석유제품 수출단가 등 상승…향후 회복 기대” 광주·전남 수출에 먹구름이 꼈다. 올해 1/4분기 수출은 반도체, 석유제품, 석유화학 등 주력 품목의 수출 감소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감소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21일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발표한 ‘2019년 1/4분기 광주·전남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1/4분기 광주·전남 지역의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한 116억4천만달러, 수입은 0.4% 증가한 94억5천만달러다. 무역수지는 21억8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수출은 33.6억달... | 광주·전남의 올해 1/4분기 수출이 주력 품목의 수출 감소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감소세를 보이면서 먹구름이 낀 가운데, 주동필 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대외 수출 여건의 악화에 광주와 전남의 수출이 영향을 받았지만, 주력 품목이 긍정적인 양태를 보이고 있어 긍정적인 조짐이 보인다고 평가했다. |
경제 | ‘노선 솎아내기’ 나선 아시아나항공 | TF, 지방발 비수익 국제·국내선 폐지 검토 위기에 처한 아시아나항공이 노선 솎아내기에 나선다. 회사 매각 결정과 함께 수익구조 개편에 착수하면서 국제선 일부를 정리할 예정이다. 탑승률이 낮아 비행기를 띄워도 수익이 나지 않는 노선을 폐지해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계산이다. 러시아 사할린·하바롭스크를 비롯해 중국·일본 등 일부 노선과 지방 공항발 국제선 일부가 폐지 리스트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달 초 한창수 사장 지시로 출범한 TF가 현재 비수익 노선 정리 작업을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 사장은 지난 1일 경영위기 타개를 위해 자산... | 아시아나 항공이 회사의 매각 결정과 함께 수익구조 개편에 착수하면서 비수익 국제선 일부를 정리할 예정인 가운데, 러시아 사할린, 하바롭스크를 비롯한 중국, 일본 등의 노선과 지방 공항발 국제선 일부가 폐지 리스트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
사회 | 전남 모 고교 기숙사서 ‘기절놀이’ 폭력 말썽 | ‘스트레스를 풀어보자’ 한달간 집단폭행 시달려 상습적 괴롭힘·금품갈취…피해자들 경찰 고소 2차 피해에도 노출…해당학교 늑장 대처 도마위 한 학생이 방 안에서 다른 학생에게 목졸림을 당하고 있다. 사진은 최근 완도 모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있었던 ‘기절놀이’동영상 캡쳐. #지난달 17일 밤 5-6명의 남학생들이 모여있는 작은 방. 한 학생이 다른 학생을 뒤에서 목을 조른다. 목이 졸린 채 발버둥치며 고통스러워하던 학생은 결국 기절해 바닥에 쓰러진다. 정신을 잃었던 학생은 얼굴을 때리자 외마디 비명과 함께 깨어났다. 3-4초 만에 깬 친구의 얼굴을 보면서 함께 있던 친구들... | 전남 모 고교 기숙사에서 한 학생이 다른 학생 다수로부터 목을 졸리는 기절놀이, 상습 폭행 등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
사회 | 강제추행 전력 교사, 교감 자격 연수대상 제외 ‘적법’ | 광주지법 “높은 도덕성·품위유지 의무” 성 비위 전력이 있는 교사에 대해 사립학교 교감과정 자격연수대상자에서 제외한 교육감의 조치는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광주지법 제1행정부(부장판사 하현국)는 사립학교 교사였던 A씨가 전남도교육감을 상대로 낸 사립학교 교감 자격연수 선정 제외 처분 취소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2015년 지역 한 노래방에서 50대 여성 업주 B씨를 추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A씨는 이 노래방 건물의 소유자였으며, 추행 당시 “너는 권리금 하나도 받지 못하고 나가야 한다”는 등의 말을 한 것으로도 조사됐다... | 광주지법 제1행정부(부장판사 하현국)는 사립학교 교사였던 A씨가 사립학교 교장(감) 자격연수 및 교감 과정 자격연수대상자 등을 추천하도록 고지한 전남도교육감을 상대로 낸 사립학교 교감 자격연수 선정 제외 처분 취소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21일 밝혔다. |
스포츠 | “수원도 잡았다” 광주FC, 무패 ‘독주’ | 아슐마토프·펠리페 연속골…2대1 승리 지난 2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경기에서 전반 43분 패널티킥 쐐기골을 성공시킨 광주FC 펠리페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홈 3연전 마지막 경기인 수원FC전 승리로 무패 행진과 함께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광주는 지난 2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 K리그2 7라운드 홈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아슐마토프와 펠리페의 연속골에 힘입어 2대1로 승리했다. 이로써 광주는 개막이후 4승3무(승점 15점)로 무패행진을 이어갔고 펠리페는 9호골로 득점 부문 1위를 지켰다. ... | 프로축구 광주FC가 지난 2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있었던 수원FC와의 K리그2 7라운드 홈 경기에서 2대1로 승리를 따내며 무패 행진과 함께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
종합 | 전남에 외국기업 투자유치 바람 솔솔 |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 신고·도착실적 비수도권 3·4위 전남에 외국기업 투자유치 바람이 솔솔 불어오고 있다. 21일 전남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의 ‘2019년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을 분석한 결과, 전남은 외국인직접투자(FDI) 신고 및 도착 실적에서 비수도권 14개 시·도 가운데 각각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전남지역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 신고금액은 4천500만 달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천773만 달러)보다 대폭 늘어난 규모다. 전남지역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 도착금액은 2천232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2천960만 달러) 보다 다소 줄었다. 외국기... | 산업통상자원부의 '2019년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분석 결과, 전남이 외국인직접투자(FDI) 신고 및 도착 실적에서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 각각 3위와 4위에 위치한 가운데, 도가 국가별 맞춤형 해외투자유치 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어 하반기 눈에 띄는 성과가 기대된다. |
종합 | 총선 입지자 ‘권리당원 확보’ 불붙었다 | 민주당 전남도당, 최근 2-3개월새 1만2천여명 급증 경선 투표권 행사시점 확정…광주지역도 경쟁 과열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총선을 1년여 앞두고 당내 경선 투표권을 행사하는 권리당원의 권리행사 시점을 확정하면서 광주·전남지역 총선 입지자들의 당원 확보 경쟁이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다. 21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공천제도기획단은 최근 내년 총선 권리당원권 행사 시행일을 내년 2월1일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경선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당원이 되려면 최소 6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해야 하기 때문에 올 8월1일 이전에는 입당해야 한다. 과거 총선에서 권리당원이 당내 경선... | 총선 권리당원권 행사 시행일이 내년 2월1일로 정해지면서 광주·전남지역 총선 입지자들이 당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스포츠 | 올시즌 여는 ‘양궁 열전’ ...종별대회 오늘 개막 | 제53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 광주국제양궁장서 ‘스타트’ 전국 고등·대학·일반부 700여명 참가…6일간 열전 돌입 27일 제1회 협회장기 생활체육양궁대회도 광주 첫 개최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양궁 열전이 빛고을에서 펼쳐진다. 올 시즌을 여는 제53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 및 제1회 협회장기 춘계생활체육양궁대회가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오늘부터 6일간 개최된다.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고등, 대학, 일반 선수들 700여명이 참여해 동계훈련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올해로 53년째 열리는 이번 대회는 양... | 제53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가 전국 선수들 7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오늘부터 6일동안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리며 특히 27일에는 제1회 협회장기 춘계생활체육양궁대회가 개최돼 100명의 동호인들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
정치 | 농업용·적조감시·섬지역 택배...비즈니스 모델 최적지 | 전남 드론산업 육성 전망 전남, 걸음마 수준 국내 드론 시장 개발 여건·잠재력 풍부 미국·유럽연합·중국 등 선진국 드론 시장 선점 경쟁 치열 드론 산업은 항공, ICT, SW, 센서 등 첨단기술 융합산업으로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분야다.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성장동력으로 불리우는 이유다. 국내 시장은 걸음마 수준이지만 타 지자체에 비해 드론 개발에 대한 전남의 여건과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전남은 고흥에 직경 22㎞에 달하는 비행 시험공역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가 종합비행성능시험장와 드론 규제자유특구를 각각 구축·추진중이다. 특히 정부가 드론 산업을 미래 신성장동력... |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가장 큰 잠재력을 보유한 드론 산업을 우리 정부 역시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려는 중에 있으며 국내에서는 전남 지역이 비행 시험공역 확보 및 드론 규제자유특구 등을 추진 중에 있기에 드론 산업의 최적지로 뽑히고 있다. |
정치 | 道, 26일 서울서 맞춤형 투자유치 설명회 | 에너지·관광 등 수도권 기업 CEO 300명 대상 전남도는 22일 “오는 26일 롯데호텔서울(서울 중구)에서 수도권 기업 CEO 300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전남의 주력산업인 관광산업, 에너지신산업, 지식정보문화산업, 철강·석유화학 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잠재 투자기업을 사전 발굴해 이뤄진다. 목포시·장흥군 등 7개 시·군과 한국전력공사·전남테크노파크 등 8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분야별, 지역별 맞춤형으로 투자 상담이 진행된다. 또한 전남의 신성장 미래 전략산업으로 에너지신산업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글로벌 에너지 신산업... | 전라남도는 사전 선발된 미래 잠재 투자기업의 성장과 에너지신산업수도 전라남도의 위상 상승을 목표로 수도권 기업 CEO 300명을 초청해 대규모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
정치 | 광주권 국제관광도시 지정 힘 모은다 | 빛고을생활권 행정협의회 개최…현안 협력방안 논의 경제자유구역·국립심혈관센터 등 18건 협력과제 추진 광주와 인근 5개 시·군이 ‘광주권 국제관광도시 지정’과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 나주·담양·화순·함평·장성 등 인접 5개 시·군 기관장들은 22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제6회 빛고을생활권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용섭 광주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그간 추진해온 3대 분야 15건 협력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으며 4건의 신규안건을 상정해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앞으로 행정협의회를 더욱 활성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3대... | 광주와 나주, 담양, 화순, 함평, 장성이 '광주권 국제관광도시 지정'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에 힘을 모으기로 하였는데, 3대 분야 15건의 협력과제는 다정다감 남도탐방, 지역축제 상호 교류협력, 명품체험마을 연계협력 관광 활성화 등이다. |
정치 | ‘노사상생 도시 실현’ 광주 경제단체연합회 동참 | 이노비즈협회·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등과 공동협약 민선7기 광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노사상생 도시 광주’ 실현에 광주지역 경제단체연합회가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이용섭 시장과 이노비즈협회 광주전남지회,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광주전남지회 등 경제단체연합회는 22일 ‘노사상생 도시 광주’ 실현을 위한 공동협약서에 서명하고 역량을 집중해 노사상생 도시 광주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광주시와 경제단체연합회는 협약서를 통해 ▲상생문화 정착을 통해 노사상생 도시 만들기 적극 동참 ▲광주형 일자리사업 성공을 위해 투자유치 지원 및 홍보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 | 광주시는 ‘노사상생 도시 광주’ 실현에 광주지역 경제단체연합회가 적극 동참하며 앞으로도 민간기업, 단체(기관) 등의 노사와 함께 공동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교육/입시/NIE | 교육비·교육급여 지원 집중 심사기간 운영 | 광주교육청 “경제사정 증빙 어려운 탈락자, 학교장 추천 가능” 광주시교육청이 29일부터 5월24일까지 ‘교육비’와 ‘교육급여’ 지원 집중 심사기간을 운영한다. 경제적 어려움을 증빙하기 힘들어 지원심사에서 탈락했어도 ‘학교장 추천’으로 교육비 지원은 가능하다. 2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비’는 저소득층 자녀(학생)를 대상으로 고교학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PC 및 인터넷 통신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원래는 급식비도 해당됐지만 광주는 초·중·고 무상급식 지역이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차상위대상자, 기타 저소득층, 학교장 추천자가 받을 수 있다... | 광주시교육청은 부교재비, 학용품비 등을 중위소득 50%이하인 초, 중, 고 재학 중인 학생을 둔 가구에 지급하기 위한 ‘교육비’와 ‘교육급여’ 지원 집중 심사기간을 운영한다. |
교육/입시/NIE | 평화와 번영·통일 희망의 기적 울린다 | ‘2019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입학식 갖고 힘찬 출발 고1학생 80명 14박15일 해외탐방 등 11개월 대장정 전남도교육청이 운영하는 ‘2019.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가 입학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도교육청은 지난 19일 전남도학생교육원에서 학생, 학부모,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개최했다.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교장 김을식)는 지역 소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 80명과 20명의 지도교사로 구성됐으며, 이날 입학식을 시작으로 11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학교는 사전 캠프 3회, 사후 캠프 2회, 7월24일부터 8월2일... | 2015년부터 특색교육활동으로 운영된 시베리아 횡단 독서토론열차학교를 계승한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가 학생통일자치학교 형태로 방식을 개선하며 고등학교 1학년 학생 80명과 20명의 지도교사로 구성하여 11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
교육/입시/NIE | 조선대 청년 해외취업 지원 프로그램 두각 | 글로벌 마인드 갖춘 경쟁력 있는 미래인재 양성 성과 지난해 조선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한 이기표 씨는 올해 미국 LA에 본사가 있는 물류회사 Binex Line에 취업했다. 이씨는 조선대에서 4학년 때 해외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미국취업 국제경영인 양성 및 경력개발과정(K-Move스쿨 3기)’을 통해 미국 한인 물류회사 최대 규모인 Binex Line에서 1년간 인턴생활을 마치고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아 올해 한국 지사로 정식 스카우트됐다. 현재는 미국 본사에 파견을 나가 근무하면서 무역 코디네이터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미국취업 국제경영인 양성 및 경력개발과... | 지난 2015년부터 조선대는 대학 내에서 청년들이 해외에서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국취업 국제경영인 양성 및 경력개발과정(K-Move스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사회 | “치매 등록하면 돌봄 물품을 드립니다” | 동구, 환자가족 경제적 부담 완화위해 최대 7종 지원 광주 동구가 치매등록 시 영양제 등 관련 물품을 무상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치매환자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실시하는 이번 물품제공 사업은 동구치매안심센터에 치매를 등록하면, 매월 1회 또는 분기별로 센터를 방문해 ▲영양제 ▲보습로션 ▲성인용기저귀 ▲세정티슈 ▲물티슈 ▲방수매트 ▲약달력 등 돌봄 물품을 환자상태에 따라 최대 7종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동구에 주소를 둔 치매진단을 받은 만60세 이상 어르신이며, 지원대상자 또는 가족이 치매안심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신분증을... | 광주 동구가 만60세 이상 어르신이 치매등록시 영양제 등 관련 물품을 무상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
사회 | 북구, 맞춤형 복지 통합안내 책자 ‘호응’ | 복잡한 정보 모두 8개 분야 280여종으로 분류해 수록 광주 북구가 다양하고 복잡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알기 쉽게 볼 수 있는 책자를 발행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북구는 “최근 갈수록 세분화되고 있는 복지사업에 대한 종합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복지유형별로 정리한 ‘2019 맞춤형 복지서비스 통합안내’ 책자 6천여권을 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한 책자는 수많은 복지정책의 종류와 복잡한 지원기준을 ▲생계지원 ▲의료지원 ▲보건지원 ▲주거지원 ▲교육지원 ▲일자리 창업지원 ▲바우처 ▲기타서비스 등 총 8개 분야 280여종의 복지서비스 정보를 체계... | 광주 북구는 최근에 갈수록 세분화되는 복지사업에 대한 종합정보를 주민들에게 알려줄 수 있도록 복지유형별로 정리하여 '2019 맞춤형 복지서비스 통합안내' 책자 6천여권을 발행하였고, 책자는 생계지원, 의료지원, 보건지원, 주거지원, 교육지원 등 총 8개 분야 280여종의 복지서비스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고 있다. |
경제 | “중소벤처기업 중심 경제체질 개선돼야” | 박영선 중기부 장관 ‘상생·공존’ 활성화 행보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서 향후 경제방향 제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오후 광주 북구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을 방문. 이용섭 광주시장과 자율주행차 플랫폼을 시찰하고 있다. “튼튼한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상생과 공존을 바탕으로, 우리 경제를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경제구조로 체질개선을 해야 합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2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전국 19개 창조경제혁신센터장 및 파트너 대기업과 함께하는 간담회’에 참석해 대한민국 경제가 나아갈 방향을 이같이 제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혁신센터 개편 ...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오후 광주 북구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을 방문해 대한민국 경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사회 | 황룡강변 폐기물처리장 반대 주민들 “헌법 기본권 침해” 광산구·남구 고발 | 광주 황룡강변에 들어서는 폐기물처리장을 반대하는 주민과 시민단체가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을 침해당했다며 관련 자치단체를 검찰에 고발했다. 광주 광산구 임곡동 주민과 광산시민연대 등은 22일 광주 광산구청과 남구청의 부당한 행정업무를 적시한 고발장을 광주지검에 냈다. 임곡동 주민 등은 남구와 생활 쓰레기 및 폐기물 처리 위수탁 계약을 맺은 A업체가 광산구 황룡강변에 사업장 신설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각 지자체가 헌법을 위배했다고 주장했다. 고발인들은 ‘공무원은 국민 전체의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한 책임을 진다’는 제7조 1항,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 광주 광산구 임곡동 주민과 광산시민연대 등이 폐기물처리장 반대에 대해 헌법 제7조 1항, 제35조 1항을 근거로 광주 광산구청과 남구청의 부당한 행정업무에 대한 고발장을 광주지검에 제출하였다. |
경제 | 현대차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셰어링’ 서비스 확대 | 年 1천여명 대상 9천여일 서비스 현대차그룹이 공유경제에 앞장서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보급/셰어링 사업을 확대한다. 현대차그룹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셰어링’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현대자동차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그린라이트가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셰어링’ 사업은 지난해 시작한 장애인 이동편의지원사업이다. 지난달까지 9개월간 장애인 356명이 휠셰어(www.wheelshare.kr)를 통해 전동화키트를 사용했으며 82명은 해... | 현대차그룹은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셰어링' 서비스 사업의 출범 2년차를 맞아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며, 향후 꾸준히 장애인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
경제 | 기아차, 美 판매량 800만대 돌파 | 판매법인 설립 28년 만에…쏘렌토·쏘울·K5 순 기아자동차가 1992년 미국에 판매법인을 세워 진출한 이래 28년 만에 판매량 800만대를 넘어섰다. 조지아 공장 완공 후 판매 속도가 빨라졌고 많이 차종별 판매량은 쏘렌토, 쏘울, K5 순으로 많았다. 2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올해 3월 미국에서 5만5천814대를 판매하며 누적 판매량이 802만8천869대로 올라섰다. 미국에서 최다 판매된 기아차 모델은 쏘렌토로, 131만9천974대가 팔렸다. 중형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인 쏘렌토는 조지아 공장의 첫번째 현지 생산모델이다. 2002년에 8천451대로 출... | 기아자동차가 지난 3월 미국에서 5만4천여대를 판매하면서 28년만에 판매량 800만대를 돌파했으며 미국에서 최다 판매된 기아차 모델은 쏘렌토였고, 쏘울, K5가 그 뒤를 이었다. |
경제 | 지역 뷰티산업, 베트남서 光났다 | 광주TP-메종-크레아셀 500만달러 수출협약 지역 바이오&뷰티산업이 50억이 넘는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베트남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광주테크노파크는 광주지역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인 ㈜메종(대표이사 양정철)이 최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한-베트남 뷰티산업 기술협력 및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베트남 현지 기업인 크레아셀과 500만달러(57억150만원)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주시와 컨소시엄 사업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 ㈜메종은 창업 2년 만에 화학 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천연화장품(미백크림·마스크팩 등)으로 K-뷰티 산업의... | 광주지역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 (주)메종이 창립한지 2년만에 천연화장품으로 베트남 기업 크레아셀과 50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맺으면서 베트남 시장에 진입한다. |
스포츠 | 문체부장관기 생활체육배구대회 성료 | 82개팀 2천여명 참가… 무등산·브이퀸 등 우승 22일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 남녀 배구대회 시상식에서 전갑수 광주시배구협회장이 미시부 우승을 차지한 또래모아 선수단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광주시배구협회 제공 제1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 남녀 배구대회가 지난 20-21일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과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한배구협회가 주최하고 광주시배구협회 등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 지역의 생활체육 배구동호인 82개팀 2천여 명이 참가해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9인제 경기로 치러... | 제1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 남녀 배구대회가 전국 각 지역의 생활체육 배구동호인 82개팀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료했다. |
스포츠 | “최강 가리자”...빛고을 양궁 열전 ‘스타트’ | ‘제53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 열전 6일 돌입 ‘최강’ 광주시청·광주여대, 동반 우승 2연패 도전 ‘여고생 국가대표’ 안산 선봉 광주체고 ‘金’ 정조준 22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53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대회 성공 개최를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정미자 국제심판, 송칠석·박익수·윤종찬 광주시양궁협회 부회장, 김기찬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김광아 광주시양궁협회장,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 남성숙 광주매일신문 대표이사, 전학철 광주시체육회 부회장, 오순근 광주시체육회 사무처장. /광주시양궁협회 제공 올... | 대한양궁협회 주최, 광주시양궁협회 주관의 '제53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으며 빛고을 궁사들도 '전국 최강' 광주 양궁의 타이틀을 지킨다는 목표로 대회에 참여하였다. |
종합 | “광주형일자리 선도기업 찾습니다” | 市·상의, 기업 발굴·컨설팅 추진…지원금·인센티브 제공 광주시가 광주상공회의소와 함께 올해 광주형일자리 기업 발굴 및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광주형일자리 4대 의제 가운데 2개 이상의 의제를 실행하면서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노력한 기업을 대상으로 인증평가를 거쳐 광주형일자리 선도기업으로 선정하기로 했다. 광주형일자리 4대의제는 적정임금, 적정노동시간, 노사책임경영, 원하청관계 개선 등이다. 광주형일자리 선도기업에는 종업원 수에 따라 2천만원에서 8천만원의 인증 지원금이 차등 지급되며, 이와 별도로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각종 행·재정적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 광주시가 광주형일자리 기업 발굴 및 컨설팅 사업을 추진할 예정인 가운데 11월중에 광주형일자리 4대 의제 가운데 2개 이상을 실행하면서 좋은 일자리 형성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선도기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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