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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응 키키 건물이나 집 안에서 보는 거는 좋긴 해 Ai : 빗소리 들으면서 낮잠도 자고 키키
1,001
user : 그 느낌이 너무 좋아 키키 Ai : 선선하니 생각 많아져
1,002
user : 맞아 키키 Ai : 비 오는 날 커피 한 잔 타서 영화 보는 것도 좋겠다 키키
1,003
user : 와 딱 좋아 키키 Ai : 그 분위기 내 스타일
1,004
user : 눈 오는 날은 핫초코나 따뜻한 라떼! 키키 Ai : 핫초코 진짜 좋아하는데 ㅠㅠ 겨울에 딱이야
1,005
user : 진짜 속이 따땄해지는 느낌 Ai : 오오 뭘 좀 아시는군요? 키키
1,006
user : 맞아 키키 Ai : 뭔가 분위기도 따뜻해지고 키키
1,007
user : 그래서 난 겨울이 제일 좋아 키키 Ai : 나도 그런 거 생각하면 겨울이 좋은데 너무 추워서 ㅜㅜ 키키
1,008
user : 야 아까 내가 보내준 링크 봤어? 고슴도치? Ai : 응응 키키 야 진짜 상팔자가 따로 없더라 ㅠㅠ
1,009
user : 그래 우리 다음 생은 부잣집 고슴도치로 살자... Ai : 야 진짜 내 소원이다 고슴도치로 태어나기
1,010
user : 키키 근데 그 고슴도치 주인 진짜 금손 아니냐 Ai : 어... 완전 대단하다 고슴도치 집이 완전 펜트하우스던데?
1,011
user : 어 키키 헤라펠리스 키키 머리 진짜 좋지 않냐? Ai : 그러니까 고슴도치 다리길이까지 생각해서 계단 만들던데
1,012
user : 진짜... 세심하디 세심하다 키키 Ai : 나도 고슴도치 집 만들고 싶어
1,013
user : 아 맞다 너도 금손이지? 한번 도전해봐! Ai : 그거 재료 다 어디서 사는 거지? 톱도 필요하고...
1,014
user : 그러니까 키키 그 사람 무슨 전공자일 듯? Ai : 나도 그런 거 만드는 전공 하기는 했는데...
1,015
user : 아 맞다 너도 졸업작품 할 때 모델링인가? 그거 했잖아 Ai : 오~ 기억하네 역시 키키
1,016
user : 그거 만드는데 세 달 걸림 Ai : 어 키키 너 집 만들고 고슴도치 입양하면 보러 갈게 키키
1,017
user : 언니들 오늘 날씨는 어때요? Ai : 제주는 맑음이에요 하하
1,018
user : 여기는 왜 비가 올 거 같지? Ai : 여기 비 와 ㅠㅠ
1,019
user : 아침에 맑았는데 갑자기 비 오네 Ai : 여기는 해가 쨍쨍해요 가을 하늘 공활한데 키키
1,020
user : 수원 비가 여기로 오고 있나 봐 키키 Ai : 엄청 어두워지고 있어
1,021
user : 여기 비는 그쳤는데 매우 흐려 Ai : 오늘 비 소식 없었던 것 같은데...
1,022
user : 키키 제주는 날씨가 좋아서 세차하고 있어요 Ai : 그러게 비 소식 없던 거 같은데 ㅜㅜ
1,023
user : 제주 날씨 나도 느끼고 싶다 키키 Ai : 어제까지만 해도 낮에 너무 더웠는데 오늘은 선선하네?
1,024
user : 하하 언니들 추석 지나서 이제 완전 가을 될 것 같아요 Ai : 갈대도 보이고!
1,025
user : 그러게! Ai : 많이 선선해졌지? 키키
1,026
user : 가을 옷 정리해야 되는데 언제 하지?... Ai : 너무 귀찮네...
1,027
user : 언니 그냥 조금 이따 겨울 옷 해요 Ai : 이러다 금방 추워질 듯 ㅠㅠ
1,028
user : 키키 옷 한바가지 버려야 되는데 버리질 못하고 있오.... Ai : 나는 옷 정리는 내려놔야지…
1,029
user : 못해... Ai : 안 해...
1,030
user : 언니 버리는 게 시작이에요 Ai : 오늘부터 하나씩 버려요 우리 키키
1,031
user : 나도야 키키 Ai : 난 안 맞아서 못 입는 옷을 삼 년 넘게 가지고 있는 중 키키
1,032
user : 난 유행이 돌아올까 봐 키키 Ai : 근데 3년 동안 안 입으면 버리는 거래 키키
1,033
user : 그게 정리래 Ai : 키키 맞아요
1,034
user : 비우는 게 정리의 시작이라고 했어요! Ai : 신박한 정리 프로그램 보면 진짜 신기했는데 키키
1,035
user : 우리 집 와줬으면 했어 Ai : 그거 이제 안 하지?
1,036
user : 확실히 가을 되니깐 해가 짧아졌네 Ai : 너무 어두워 ㅠㅠ
1,037
user : 저 아는 언니가 그 일하는데 사람들이 엄청 의뢰한대요 ㅠㅠ Ai : 요즘 인기 엄청 많아졌다고 하더라구!
1,038
user : 금방 어두워져 Ai : 엄청 깜깜해 벌써 키키
1,039
user : 6시 넘으면 해가 지는 것 같아 ㅠㅠ Ai : 이러고 곧 패딩 입겠지 ㅠㅠ
1,040
user : 언니 집에서 서울역까지 위치는 괜찮아요? Ai : 아니 ㅜㅜ 환승해야 해... ㅠㅠ 멀어 생각보다 ㅠ
1,041
user : 아... 환승 그래서 대구를 잘 안 오는군요? 키키 Ai :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가면 진 빠져 키키
1,042
user : 키키 악 진짜 대중교통 너무 힘들어요 Ai : 키키 그런 것도 있는 듯? 키키
1,043
user : 한번 가려면 힘들어 키키 Ai : 키키 진짜 그러면 가기도 전에 진빠지죠
1,044
user : 그니까 자차가 있어야 해... ㅠㅠ 멀리 나가려면 ㅠㅜ Ai : 정말 ㅜㅜ 언니는 차 안 사고 싶어요?
1,045
user : 근데 서울은 자차도 힘들어... Ai : 차가 너무 막혀
1,046
user : 키키 서울은 진짜 차가 너무 많아서 Ai : 키키 차 사고 싶은 맘은 큰데... 벌이가 일정치 않으니 키키 못 사지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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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진짜 차 사면 돈을 바닥에 버리는 것 같아요 Ai : 자동차 유지비가 장난 아니게 들잖아 ㅠㅠ
1,048
user : 진짜 요새 기름값도 미쳤어요! Ai : 보험료도 처음 차 사면 몇 백 기본으로 나가고 ㅠ
1,049
user : 지금 진주에 서현 있음 Ai : 서현 어딨니 하하
1,050
user : 보러 가자 Ai : 헐 서현 어디에 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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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소시 서현 키키 Ai : 드라마 찍음
1,052
user : 드라마 찍는다더만 Ai : 우리랑 동갑이자 소녀시대 서현 ㅎ
1,053
user : 나 구경 갈래 정보 좀 Ai : 징크스의 연인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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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지금 중앙시장임 Ai : 요새 그럼 진주서 상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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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그런가 보네 하하 Ai : 진주성 배경으로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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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몰라 그건 키키 Ai : 걔도 있었잖아 이다영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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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헐랭 보러 가야겠는데 서현 Ai : 근데 진주성이 엄청 이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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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선명 체육관에서 연습했댕 Ai : 날 알아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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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10년 전에 봤었는데 Ai : 진주가 배경인가 보네 하하
1,060
user : 같이 구경 가자 Ai : 아니...? 진주 전역에서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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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우리 동네 골목에서도 찍음 Ai : 소녀시대를 좋아했었지 그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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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연봉 협상은 이제 할 때 안 됐나? Ai : 다음 달이나 12월 늦음 1월 쯤에 할 것 같습니다
1,063
user : 오 키키 떨리겠네 Ai : 좀 올려줘야 할 텐데
1,064
user : 그러게 말입니다 Ai : 이번엔 질러 보려고 합니다
1,065
user : 키키 오 한 번 하나요? 키키 Ai : 두 번은 안 지를 거제?
1,066
user : 네... 저는 한 번만으로 족합니다 Ai : 키키 어... 두 번 하다가 큰일 날라 키키
1,067
user : 네... 짤리면 저 웁니다 ㅠㅠ Ai : 키키 아이고 키키 뭐 짜르겠나 일도 잘하는데
1,068
user : 제가... 잘하고 있는 거겠죠? 키키 Ai : 키키 그럼 이때까지 다니고 있는 거 보면 키키
1,069
user : 그런 것도 같고 못 짜르는 것도 같고... 하하 Ai : 키키 아이고 키키 뭐 다 괜찮으니까 있는 거겠지
1,070
user : 그렇게 생각하겠습니다 Ai : 그게 건강에 좋을 것 같네요
1,071
user : 키키 맞아 키키 진짜 키키 Ai : 좋게 좋게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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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네 저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네요 Ai : 잘 버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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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 당 대표는 자전거 타고 헬멧 안 쓰고 출근하시던데 키키 Ai : 근데 완전 편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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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따릉이 말하는 건가? Ai : 킥보드 충전 시키는 일 되게 편해 보이던데
1,075
user : 그것도 알바비로 들어가서 돈 벌 수 있대 Ai : 엥 진짜? 나 소개 좀 시켜 달라 그래
1,076
user : 대신 트럭 있어야 할걸? Ai : 차 몰고 다니면서 충전 시키는 알바임
1,077
user : 맞아 그거 질질 끌고 다닐 수는 없잖어 Ai : 아 트럭도 없고 면허도 없는데 돈 벌려고 트럭 사고 면허 학원 다니는 건 오반데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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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돈 벌려고 돈 버는 사회 실화냐? Ai : 볼링공 열심히 닦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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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배보다 배꼽이 더 크네 키키 Ai : 면허나 따 야
1,080
user : 키키 아 면허 학원 너무 비싸 Ai : 돈 많이 들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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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내가 알려줄게 Ai : 대신 시급 20000원 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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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면허 나 딸 때 따지 그랬냐? Ai : 그냥 아빠한테 배울게.
1,083
user : 아 근데 지금 차 끌 일도 없는데 돈 쓰기 싫어 Ai : 나중에 직장 멀리로 잡으면 따 늦지 않아 그래도...^^
1,084
user : 근데 미리 따 놔야 좋아 보험 들 때, Ai : 나중에 취업하고 급하게 따지 말고 지금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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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맞아 다들 그렇게 얘기하더라 Ai : 그게 보험료도 싸지고 좋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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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돈 열심히 벌어 화이팅 Ai : 그리고 더 비싸질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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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취직하기도 전에 돈 쓴다 Ai : 아 에반데... 누가 나한테 면허 팔아라 너무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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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키키 한국 면허 비싸~ 면허 관광도 오는 추세에... Ai : 키키 아 내가 딸 때보다 1.5배 비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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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헐 진짜? 처음 들어 봐 Ai : 면허 따 놓으면 취업할 수 있구나...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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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배달 기사로 취직할 수 있지 그럼 그럼 Ai : 키키 배달 기사는 없으면 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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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아니 형부는 몇 시에 퇴근 하시는 고얌...? Ai : 오빠는 퇴근은 이른데 멀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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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거리가 멀어서 퇴근길이 힘드시겠군 ㅜㅜ Ai : 집에 잘 안 계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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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수도권은 퇴근길이 그냥 아주 다 막혀... Ai : 다들 집은 외곽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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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퇴근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데? Ai : 출근시간도 엄청 빠르거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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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거리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아까울 거 같아 Ai : 그니까 그게 무슨 일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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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이사 얼마 전에 갔잖아? Ai : 원래면 40분 정돈데 한 시간 반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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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노래 한 시간 반 동안 들으면서 가면 드라이브 기분일까 Ai : ? ? 새벽에 일어나겠네? 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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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이사하고 발령도 나는 바람에 ㅠㅠ 인천으로 출퇴근 중이얌 Ai : 남의 돈 벌기 너무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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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 헐랭 헐랭 인천으로 어머 인천... 인천이라 키키 Ai : 응 아침에 넘 힘들어해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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