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 stringlengths 20 197 | id int64 1 20.2k |
|---|---|
user : 요즘은 밑에 뭐 까는 거도 같이 주더라구요
Ai : 그니까 단백질 끼워 팔기더라고? | 901 |
user : 점핑 신나는 노래 넘 좋은데
Ai : 키키 점핑 예 점핑 예 애블바디 그 애들 노래 생각이 나네 | 902 |
user : 수술 해 본적 있냐?
Ai : 아니 한번도 없음 너는 있어? | 903 |
user : 난 성형 수술 말고는 안해봄 키키
Ai : 어 그럼 나도 포함임 눈 | 904 |
user : 라식 이런 거도 안해봄?
Ai : 엉 언니 했는데 나도 하고싶음 좋다능데? | 905 |
user : 얌 그것도 수술이라고 졸 무섭더제 키키
Ai : 키키 아니 마취했는데 소리 다 들려 무서워 | 906 |
user : 엉 *** 했잖아 졸 좋데!
Ai : 키키 엥? 언제했지? 옛날에 한건가? | 907 |
user : 그니까 마취 했는데 소리 다 들려서 잘못 된 건줄 ㅠㅠ
Ai : 엉ㅇ어 *** 대학교 댕길땨 한 거 같은데 맞나 | 908 |
user : 20대에 했는데... 마즘 마즘
Ai : 아 맞네 생각해보니까 잠자리 안경 끼고 댕겼음 키키 웃 | 909 |
user : 너도 눈 나쁘구나?
Ai : 마자 나 지금도 안경끼고 하는듕 키키 라식 해야겠다 키키 | 910 |
user : 내일 엄마 온다 보고 싶어 키키
Ai : 오~ 빨리 오시네 하하 축하해 키키 | 911 |
user : 조금 편해지겠다 키키
Ai : 웅 키키 엄마의 빈자리가 너무 커 | 912 |
user : 아버지는 모르겠는데 엄마는 크더라 ㅠㅠ
Ai : 나도 키키 이상하게 아빠는 별로 | 913 |
user : 키키 식사 때문인가? 키키
Ai : 엄마 밥이 그리워서 키키 | 914 |
user : 엄마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서?
Ai : 아빠는 별로 하는 일 없어서 키키 | 915 |
user : 키키 그런 것 같아 키키
Ai : 집안일 거의 엄마가 다하시니까 키키 | 916 |
user : 키키 오시면 많이 도와드려야지 키키
Ai : 오자마자 청소하실 듯 ㅠㅠ | 917 |
user : 그러면 진짜 엄마 힘드시겠다 ㅠㅠ
Ai : 오시자마자 청소라니 ㅠㅠ | 918 |
user : 키키 엄마라면 그럴 거 같아 키키
Ai : 조금이라도 어질러 있는 걸 못 보셔 키키 | 919 |
user : 그러니까 ㅠㅠ 내 눈엔 깨끗하기만 한데 지저분하대 ㅠㅠ 키키
Ai : 그니깐 키키 엄마 눈엔 다르게 보이나 봐 | 920 |
user : 응 키키 그런가 봐 키키
Ai : 엄마는 진짜 힘든 것 같아 ㅠㅠ | 921 |
user : 우리 누나도 엄마 되더니 잔소리가 많아졌어 키키
Ai : 그렇게 바뀌나 봐 키키 | 922 |
user : 내일은 엄마 밥 해드려야지
Ai : 응 키키 맛있는 거 해드려 키키 | 923 |
user : 이 날씨가 가을 맞나요?
Ai : 나도 어제 밖에서 청바지 입고 일하는데 꿉꿉해서 혼났어. | 924 |
user : 맞아요 청바지 입고 땀 나면 붙고 정말 찜찜하잖아요
Ai : 응 바로 옷이 있어서 갈아입을 수도 없고. | 925 |
user : 저는 어제 집에만 있었는데도 땀 나서 계속 에어컨 틀었어요 키키
Ai : 내일은 일 나갈 때 면 반바지 입고 나갈려고 | 926 |
user : 그게 나아요.
Ai : 밖에서 일하는데 청바지는 안 되더라구요 | 927 |
user : 긴팔 입고 갔으면 떠 죽을 뻔.ㅋ
Ai : 곧 며칠 후면 10월인데, 이 날씨가 믿기지 않네요 | 928 |
user : 에어컨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다른 집은 평소 14만원 관리비 나오다가 이번에 25만원 나왔다네.
Ai : 전기세 때문에 그런가요 ? | 929 |
user : 어 전기세가 엄청 나왔다던데.
Ai : 너네는 얼마 나왔어? | 930 |
user : 전달에는 에어컨 많이 쓰긴 했는데 전기세 만원 정도만 더 나왔던데. 아직 이번 달 관리비는 안 나와서 모르겠어요.
Ai : 얼마 나올지 정말 궁금하네 | 931 |
user : 그래도 이번 달 에어컨 안 틀고 있었음 못 버텼을 듯
Ai : 맞아 너무 더워서 못 참지 ㅠ | 932 |
user : 저는 부모님이랑 병원 다녀왔어요 하하 아빠 눈이 안 좋아져서 ㅠㅠ
Ai : 헉 ㅜㅜ 우리 아빠도 요즘 눈이 안 좋다고 병원 가던데 ㅜㅜ | 933 |
user : 이제 부모님 연세가 ㅠㅠ
Ai : 나도 아빠 오랜만에 보면 늙었다는 생각 들어 ㅠㅠ | 934 |
user : ㅠㅠ 맞아요
Ai : 저는 막내라 특히 더 그래요! | 935 |
user : 그치 ㅜㅜ
Ai : 진짜 요즘 보면 많이 늙었다고 생각 많이 해 | 936 |
user : 매일 보다가 가끔 보니깐 느껴지더라구 ㅜㅜ
Ai : 하긴 나도 눈가에 주름이 늘어나는데 ㅠㅜㅠㅠ | 937 |
user : ㅠㅠ 맞아요
Ai : 엄마 아빠 이제 보필해야 될 나이에요 ㅠㅠ | 938 |
user : 엄마 아빠 어디 아프면 병원 좀 제때 잘 갔으면 좋겠어 ㅜㅜ
Ai : 우리 엄마는 너무 잘 가는데 아빠가 안 가... | 939 |
user : 남자들이란...
Ai : ㅠㅠ 정말 이제는 데리고 다녀야 해요 | 940 |
user : 저는 멀리 사니까 엄마 아빠 곁에 살고 싶기도 하고 ㅠ
Ai : 가까이 살면 좋긴 한 거 같아 ㅜㅜ | 941 |
user : 맞아 키키
Ai : 그래야 자주 볼 수 있어 | 942 |
user : 진짜 ㅠㅠ
Ai : 자주 못 보니까 더 애틋해요... | 943 |
user : 너는 제주에서 일하는 남자를 만나는 게 어떨까? 키키
Ai : 키키 나쁘지 않은데? | 944 |
user : 근데 부모님이 서울로 가라고 한 거 아니야?
Ai : ㅠㅠ 맞아요 | 945 |
user : 저희 남매들이 다 올라와 있어서 엄마 아빠도 모시고 오려고 하고 있어요!
Ai : 엄마 아빠가 제주 떠나실 수 있을까 ㅜㅜ | 946 |
user : 지금처럼 자주 왔다 갔다 정도만 하시려고 할 듯
Ai : 오래 사셨으면 오시기 힘들지 ㅠㅠ | 947 |
user : 제주 좋잖아
Ai : 우리 신랑은 나중에 제주도 가서 살고 싶대 | 948 |
user : 하하 두 분 다 연고지가 제주가 아니긴 해요
Ai : 아빠는 어렸을 때부터 살긴 했는데 특히 엄마는 결혼하고 간 거라 친구들 만나려면 항상 서울 와야 하고 ㅠㅠ | 949 |
user : 엄마는 우리 곁에 있는 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Ai : 저도 나중에 제주 와서 살고 싶어요 ㅠㅠ | 950 |
user : 아아! 어머니는 서울 그립긴 하시겠다!
Ai : 아 고향이 제주가 아니시구나... | 951 |
user : 엄마 나중에 모셔와 키키
Ai : ㅠㅠ 뭐든 쉽지는 않겠지만 부모님의 의견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하하 | 952 |
user : 그치 그치!
Ai : 어디든 가까이 살면 좋겠다구! | 953 |
user : PT 운동하면 진짜 힘들지 않아요?
Ai : 응... 키키 옆에서 할 수 있다 하는데 짱나 키키 | 954 |
user : 악 할 수 있다라니 키키 비싸지 않아요?
Ai : 못한다고요! 하면서 울면서 함 키키 | 955 |
user : 키키 울지 말아요 정말 할 수 있는 걸 시켜야지
Ai : 난 그때 엄청 싸게 했었어! 이벤트 그런 걸로 키키 | 956 |
user : 오 대박이다 키키
Ai : 저도 예전에 헬스 다녔는데 몸의 변화가 없어요 | 957 |
user : 키키 그 때 한 3달 했는데 근육량이 엄청 많이 늘었었어!
Ai : 오 언니 근육 잘 붙는 타입인가요? 키키 | 958 |
user :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아 키키
Ai : 근육돼지 타입인가 봐 키키 | 959 |
user : 키키 돼지라니 노노 언니 건강한 거죠 키키
Ai : 근육만 붙을 것이지... 키키 | 960 |
user : 살은 왜 같이 붙는 건지 키키
Ai : 키키 살은 왜 붙어요? | 961 |
user : 언니 식단 관리 안 했죠! 키키
Ai : 아니아니... 그땐 했었는데... 운동 그만두고 나서 말야 하하 | 962 |
user : 키키 아 키키 운동 그만두면 더 살 붙는 것 같아요
Ai : 그래서 다시 헬스는 좀 하고 싶긴 해! 키키 | 963 |
user : 나도 멜론도 따로 들음...
Ai : 그냥 불다도 싫고 그렇다고 프로그램이나 노래가 제한적인 것도 싫어해서 이런 건 그냥 정기권 아까워하지 않고 결제 | 964 |
user : 뭐야 * 아는 거 왜케 많아 단점 뭔데...
Ai : 단점은 저장이 어려움 근데 별도의 돈 없이 오프라인 저장돼서 데이터 끄고 들을 수 있지롱 | 965 |
user : 그거 멜론도 그런 정기권 있음.
Ai : 이번에 엄마 꺼 정기권 끊어줌. | 966 |
user : 와이파이 안 터질 때 데이터 없이 재생 목록에 있는 노래들 자동 저장돼있어서 그냥 들을 수 있는 정기권
Ai : *도 따로 듣는구나… 나 지니 쓰는데 지니 별로 같아 근데 쓰던 게 편해서 씀... | 967 |
user : 헐 멜론 좋다 근데 비싸지 않냐
Ai : 근데 유투뷰 뮤직은 그런 거 결제 따로 안하고 프리미엄 사면 끗~! | 968 |
user : 울 엄마는 따로 유튜브를 그렇게 보는 편은 아니라서... 멜론은 만원 정도 하니까 그게 더 나은 것 같더라고
Ai : 유튜브 뮤직 좋네... 멜론도 만원 하는구나… 이제 음악 스트리밍 안 하면 못 살아… | 969 |
user : 프리미엄 살 거면 유투브 뮤직 쓰는 게 이득 다른 어플 쓰는 것 보다 쌈
Ai : 아옹 영화 보고 싶다 넷플릭스 다 보고 싶음 | 970 |
user : 키키 뭐봐 난 지브리 밖에 안 봄 ㅠ
Ai : 넷플은 맨날 봐야지 하고 한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돈 아까워 | 971 |
user : 키키 난 그냥 이것저것 다 봐 애니나 한국 영화 외국 영화 다
Ai : 진짜 돈 아까움 생각보다 잘 못 봐 우리집 왓챠도 봄 | 972 |
user : 아니 하나만 보자, 통일해야지 돈 많냐구
Ai : 나도 넷플에 없는 거 왓챠에 있어서 왓챠도 했었는데 별거 없어서 다시 끊음 | 973 |
user : 동생 친구들이랑 보는 아이디 우리 가족 다 같이 보고 있음 키키 히 왓챠는 일드 많아
Ai : 키키 그럼 다행이네 이번에 디즈니도 나온다며 | 974 |
user : 키키 왓챠에 디즈니도 나와?
Ai : 다시 깔까... 넷플에 볼 건 다 봄 | 975 |
user : 헐헐 개좋다 엥 어디에 디즈니 나온다고?
Ai : 아니 디즈니가 아예 왓챠 같은 플랫폼을 낸다구 | 976 |
user : 아 진짜? 그럼 그거 정기권 구독 해야겠다 디즈니 못 잃지
Ai : 아 뭐양 키키 그럼 안 봄... 그 정도는 아니야… | 977 |
user : ***도 차 바꾸고 싶다고 난리던데
Ai : 그래? 지금 차도 갠츈한데 왜 바꾼댜 | 978 |
user : 키키 걔 언제 돈 모아서 차를 샀지?
Ai : 그니까 내말이 키키 돈 어디서 난겨 | 979 |
user : 몰라 더 큰 차 사고 싶나봐 키키 그냥 있는 차로도 괜찮을 텐데
Ai : 키키 꿈도 야무져 키키 백수 주제엨 키키 | 980 |
user : 그니까 걘 돈을 참 잘모아
Ai : 그래? 키키 부럽다 왜 나만 돈 없는 거 같지 | 981 |
user : 키키 이제 취직할꺼 감안해서 미리 사기 키키
Ai : 키키 그렁가 사천가고 싶은데 거리가 쫌 있음 | 982 |
user : 내말이 나만 돈 없어 키키
Ai : 사천 버스타고 가 | 983 |
user : 버스 갈아타야댐! 오래걸리고
Ai : 아 거리 꽤나 있지 버스 타면 2시간 걸리지? | 984 |
user : 총 합쳐서 한 세 시간반 걸리는 거 같은데? 키키
Ai : 갈아 타야 한다고? | 985 |
user : 얌 근데 나 진주 산다니까...
Ai : 키키 아 자꾸 까먹어 **이네도 진주자낰 키키 | 986 |
user : 장인어른이 결혼하면 가족 사진 찍기로 했었는데.
Ai : 지금도 가족 사진 거실에 걸려져 있는데...!? | 987 |
user : 맞아요. 근데 그건 와이프가 대학생 때 처형과 동생들 어릴 때라고 다시 찍는다던데요~?
Ai : 하긴 다 크고 결혼도 하고 애기들도 생겼으니까~ | 988 |
user : 어릴 땐 가족 사진 찍는 게 유행이었나요? ㅋ
Ai : 그랬나?ㅋ 그거 받고 키링 제작하고 작은 액자 주고 그랬었어 | 989 |
user : 맞네요 우리도 똑같이 그렇게 해줬네요 키키
Ai : 저희는 형이 군대 가기 전에 가족 사진 찍자고... 키키 | 990 |
user : 언제 찍자고 하시던~?
Ai : 와이프 남동생이 먼저 결혼하고 찍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와이프만 결혼을 안 했해서 타이밍 보고 계셨다고... 키키 | 991 |
user : 그래서 남동생 때 못 찍었구나?
Ai : 네 그래서 다음 주나 다담주 가족 사진 찍자고 하셨어요 | 992 |
user : 아하~ 주말에 시간 비워 놔야겠네
Ai : 네~ 와이프가 근데 만삭이라 괜찮을지... 키키 | 993 |
user : 그러게 애기를 낳고 찍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Ai : 장인 어른께 말씀 좀 해주세요~ | 994 |
user : 와이프 이대로 찍으면 아쉬울 것 같아요 키키
Ai : 키키 알았어 내가 얘기해볼께~ | 995 |
user : 비가 좋아 눈이 좋아?
Ai : 나는 비보다는 눈이 더 좋아 하하 | 996 |
user : 눈 좋아하면 겨울도 좋아해?
Ai : 아니 키키 | 997 |
user : 겨울은 추워서 싫은데 눈 내리는 건 좋아 키키
Ai : 아 키키 눈이 예쁘긴 하지 ㅠㅠ | 998 |
user : 비는 왜 싫어?
Ai : 신발 젖고 옷 젖고 ㅠㅠ | 999 |
user : 그 습한 공기가 너무 싫어 ㅠㅠ
Ai : 그냥 보는 건 좋지 않아? 비 냄새도 그렇고 | 1,000 |
Subsets and Splits
No community queries yet
The top public SQL queries from the community will appear here once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