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stringlengths 12
12
| format
stringclasses 2
values | title_ko
stringlengths 0
811
⌀ | title_en
stringlengths 0
1.26k
⌀ | journal
dict | authors
listlengths 0
15
| abstract_ko
stringlengths 0
4k
⌀ | abstract_en
stringclasses 100
values | keywords
stringclasses 157
values | citation_count
stringclasses 5
values | doi
stringlengths 0
127
⌀ | url
stringclasses 101
values | file_source
stringlengths 23
23
|
|---|---|---|---|---|---|---|---|---|---|---|---|---|
ART001339240
|
oai_dc
|
기독교 세계관에 근거한 기독교 복지의 방향
|
Direction for Christian Welfare based on the Christian World View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박창우(관동대학교)"
] |
본 연구는 기독교 세계관에 근거한 기독교 복지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 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체가 그리스도인과 교회인 경우 혹은 성경을 인용하기만 하면 모든 사회복지실천이 기독교 복지실천, 교회사회사업으로 인식되어 왔다. 하지만 기독교 복지란 기독교 세계관과 인간관에 부합하는 경우, 다시 말해 인간이란 어떠한 존재이고, 어떻게 구성되어 있으며, 무엇을 위해 사는가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를 바탕으로 사회복지활동을 실천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기존의 사회복지가 인간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만드는데 실패한 원인을 자원과 기술의 부족이 아닌, 잘못된 인간관과 세계관에 근거하여 사회복지가 실천되어 왔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본 연구에서 지적한 기존 사회복지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목표를 설정함에 있어 기존의 사회복지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설정하신 목적들을 달성하여 행복을 추구하기 보다는 오히려 하나님으로부터의 독립과 하나님을 배제한 자아실현에 초점을 맞추었다. 둘째, 인간이 고안해 낸 사회보장제도 및 사회복지서비스를 절대화하고 우상화하는 경향을 보였다. 셋째, 인간의 영적 욕구를 간과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 제안한 것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독교 복지의 목표는 결국 하나님께서 인간과 이 사회에 대해 갖고 계신 계획들을 추구하는 것이다. 둘째, 사회복지제도와 서비스를 절대시하거나 우상시해서는 안 되고, 수정가능하고 더 나은 대안을 찾을 수 있다는 개방성과 융통성을 지녀야 한다. 셋째,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인 육체적인 욕구, 정신적인 욕구는 물론이고 영적인 욕구를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를 균형 있게 그리고 조화롭게 제공해야 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339260
|
oai_dc
|
성경적 경제학의 재구축을 위한 인식 체계의 탐색
|
A Research of Epistemological Framework to Reconstruct Biblical Economics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황희영(영산대학교)"
] |
지난 30여 년 동안 시장자본주의 중심의 현대경제학에 대해 기독 경제학자들의 학문적 비판이 있었다. 이 비판은 크게 두 개의 흐름으로 볼 수 있다. 하나는 윤리적인 혹은 가치관에 관한 비판이며 또 다른 하나는 방법론에 관한 것인데, 간단히 요약하자면 현대경제학이 성경의 경제 원리들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기독 경제학은 뚜렷한 학문체계나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약점이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 기존의 기독 경제학 연구들을 분석해보면 서로 다른 여러 관점을 취하고 있다. 성경적인 경제학의 인식체계에 대한 합의가 결여되어 있다.
이러한 취약성을 극복하고 성경적 경제학의 재구축을 위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새로운 인식 체계를 제안한다. 첫째, 기독 경제학의 학문적 위상과 목적을 포함하여 인식의 틀을 재구축해야 한다. 둘째 기존의 기독 경제학의 학문적 결과들의 상호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경제에 관한 성경적 원리에 대한 탐구라는 점에서 수렴하므로 이 원리들로부터 방법론들이 개발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현실적 제안으로서 위와 같은 성경적 경제 원리들과 새로운 인식 틀을 중심으로 한 성경적 경제학 교육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339205
|
oai_dc
|
성경적인 개인재무관리를 위한 경제교육내용 개발
|
A Study on the Economic Education Contents of Biblical Personal Financial Management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김성숙(계명대학교)"
] |
본 연구는 개인재무관리의 영역별로 성경적 가치관과 실천 내용을 고찰하고 이를 토대로 성경적인 개인재무관리교육내용을 개발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기존연구들에서 나타난 재무문제들과 개인재무관리교육 요구정도, 성경적 경제윤리 내용을 참고로 하여 네가지 개인재무관리 영역-개인재무관리가치영역, 직업선택영역, 저축 및 투자관리 영역, 소비지출관리 영역을 선정하였다. 각 개인재무관리영역에서 성경적 재물관, 직업관, 부자관, 소비관이라는 가치체계의 주요내용을 추출하였으며 성경적 재무관리 가치체계를 바탕으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내용을 다음과 같이 발굴하였다. 첫째, 성경적 재물관을 토대로 한 재무관리의 목표는 청지기적 삶, 돈의 구속에서 자유로운 삶, 자족하는 삶이다. 둘째, 성경적 직업관에 기초하여 한 직업선택의 기준은 '선한 일'이었으며 직장생활의 태도는 근면과 충성으로 집약된다. 셋째, 성경적 투자관을 토대로 한 투자활동에 대한 태도는 상업적 이익을 추구하는 투자활동 자체를 부인하지 않으며 투자의 목적을 선한 사업으로 궁극적인 나눔에 있었다. 넷째, 성경적 소비관을 기초로 한 성경적인 소비생활은 타락적 소비를 경계하고 공동체 안에서 주고받는 나눔의 생활화에 있었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339219
|
oai_dc
|
호주 기독교 대안학교 운동의 발전과 한국 기독교 대안 교육에 대한 시사: 기독교 부모 통제학교와 공동체 학교를 중심으로
|
Development of Christian Alternative School Movement in Australia and Its Implications to Christian Alternative Education in Korea: with Focussing on Christian Parent Controlled and Community School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류재신(창원남 고등학교); 김선요(서울여자대학교)"
] |
이 연구는 호주 기독교 대안학교 운동의 발전사례 분석을 통해 한국의 기독교 대안학교 운동에 대한 시사점을 발견하기 위한 목적으로 착수되었다. 이 연구는 주로 호주의 양대 기독교 대안학교 연합체인 '기독교 부모 통제 학교'(CPCS)와 '기독교 공동체 학교'(CCS)의 기원과 발전, 교육사상과 특징, 교사 교육기관 등을 분석했다. 아울러 두 연합 기관을 대표하는 학교로서 '틴데일 부모 통제 학교'(TPCCS)와 '리디머 침례 학교'(RBS) 사례를 선택, 학교의 역사, 교육철학과 원리, 부모의 과업과 공동체 특징, 교육과정과 세계관 등을 구체적으로 분석했다. 연구 결과, 가정, 교회, 학교가 일치된 기독교 세계관에 입각한 교육, 삶과 일치된 공동체 교육, 부모의 자녀 학교 선택권 보장 그리고 수준 높은 기독교사 재교육 기관 설립의 필요성 등이 제시되었다. 기독교 교육을 위한 호주의 여러 연합체들의 통합과 해체의 과정을 통해, 앞으로 한국에서도 다양성과 함께 일치를 지향하는, 특히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교육운동의 절실함을 발견하였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339257
|
oai_dc
|
노후소득보장체계의 현황 및 문제점과 교회의 역할
|
The Role of Church and the current issues of the old-age security system in Korea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이재희(경원대학교)"
] |
본 논문은 국민연금, 기초노령연금, 그리고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국내 공적 노후보장소득체계와 사회안전망의 현황 및 문제점을 살펴보고 이와 관련해 저소득 노인계층의 경제적 지원에 대한 교회의 보완적 기여 방안을 검토한 연구이다. 2007년 7월의 국민연금개혁에 따라 국민연금 노후소득보장수준의 축소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2008년 후반에 발생한 글로벌 금융위기는 기초노령연금 급여수준 확대 계획에 차질을 초래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최근에는 경제침체에 따른 복지급여 수요 급증으로 인해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 전달과정에 병목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한국 교회는 저소득 노인계층 지원에 대한 성경적 근거와 한국교회의 사회구제활동 전통에 입각해, 정부의 공공복지서비스전달체계에 보완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저소득 노인구제활동 전담 지역사회 교회연합 체계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복지급여 수급자 선별 및 모니터링 과정에 유용한 정보 공급 창구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지역사회 교회연합 간 교회자원의 통합적 활용을 통해 저소득 노인계층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저소득 노인계층 구제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교회는 일반헌금계정으로부터 사회구제헌금계정을 분리하고, 이에 대해 정부는 사회구제헌금계정에 대한 별도의 종교기부금 한도를 적용하는 등 소득공제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339250
|
oai_dc
|
기독교 진리관 소고
|
A Christian Concept of Truth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양성만(우석대학교)"
] |
이 논문의 목적은 철학의 진리관과 성경의 진리관을 비교해 보고 후자의 특성을 부각시키려는 것이다.
먼저 철학에서 논의되는 중요한 진리관들의 내용을 차례대로 살펴보고, 각각의 입장이 안고 있는 약점들을 지적한다. 그런데 보통 우리가 중요한 지식으로 여기는 것들은 개별적 지식이 아니라 보편적 진리이다. 이런 진리를 설명하려면 일반법칙의 존재를 인정해야 하는 것처럼 보인다.
일반법칙은 하나님의 작정 개념을 통해 설명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은 법칙에 매이지 않고 법칙을 자유롭게 쓰시는 분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인격 안에서 이런 법칙을 알았을 때에 비로소 이 법칙을 바르게 알았다고 말할 수 있게 된다.
성경은 진리 문제를 직설적으로 다루고 있으므로 그 대표적인 몇 구절들의 의미를 살펴보고 어떤 의미에서 '하나님이 진리이다.'라는 명제가 성립하는지를 논의한다. 그 결과 우리는 철학의 진리관들을 포기하거나 아니면 제한된 의미에서만 사용해야 할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339233
|
oai_dc
|
실천학습(Action Learning)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과 대학수업에서의 적용
|
Christian Perspectives on the 'Action Learning' and the Applications in the College Course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박은숙(계명대학교)"
] |
본 연구의 목적은 학습자의 삶에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학습자들에게 전수된 지식이 현실의 삶 속에서 실제적으로 구현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월터스토르프의 실천적 교육에 대한 교육철학과 그가 주장하는 교육방법인 경향성 학습을 탐구하기 위한 하나의 구체적 교수설계를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최근 기업에서 매우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는 실천학습(Action Learning)을 대학수업에 적용하기 위한 교수학습모형을 개발하였다. 이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월터스토르프의 기독교적 관점에서의 실천적 교육과 실천학습 관련 교육이론을 탐구하고, 마쿼트와 로스웰 등이 주장하는 실천학습의 개념과 특징을 고찰하였다. 이와 함께 대학수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천학습 교수학습모형을 개발하고 적용, 실행한 후에 실천학습의 효과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질문과 실천, 그리고 성찰이라는 주요 활동을 통해 수행되는 실천학습의 효과는 자료의 수집과 정보 공유, 팀의 준비와 수행 방식, 신중한 주제 선정, 실천학습 워크숍, 그리고 상호작용과 지식 공유를 위한 전략 개발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본 연구는 실천학습이 이론과 실제의 균형을 이루어 낼 수 있는 대안적인 학습방식으로서 학습자의 삶에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그리고 학습자에게 전수된 지식이 현실의 삶속에서 실제적으로 구현되기 위해 매우 효과적인 교수전략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73482
|
oai_dc
|
서평-『현대사회학과 한국 사회학의 위기: 한국 사회의 인문사회학적 대안을 찾아서』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김성건(서원대학교)"
]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73463
|
oai_dc
|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기독교적 고찰: 이랜드 그룹 사례를 중심으로
|
A Christian View on the Non-regular Employment Problems in Korea: Case of E-Land Group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김승욱(중앙대학교)"
] |
이 논문의 목적은 비정규직 갈등에 대한 기독교적 견해를 제시하는 데 있다. 최근 한국 경제에서 노사관계가 경제 성장의 저해요인이 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비정규직의 갈등이 가장 심각하다. 지난 5년 동안 참여정부는 노동시장의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 비정규직보호법을 제정하여 시행했지만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임금격차는 더 심해지고, 비정규직을 둘러싼 갈등이 오히려 증폭되었다. 특히 대표적인 기독교 기업인 이랜드 그룹에서 비정규직 갈등이 1년 이상 장기화되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기독교 정신의 핵심 중의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비정규직 갈등이 기독교 기업에서 지속되자 이 갈등은 기독교계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논문은 비정규직을 둘러싼 노사갈등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어떻게 분별해야 할 것인가를 다루었다. 비정규직의 확산과 비정규직 보호법, 그리고 그 시행을 둘러싼 이랜드 갈등을 정리한 후 이러한 노사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기독교적 판단 기준을 제시하고, 이랜드 사태를 기독교적 관점에서 평가했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73459
|
oai_dc
|
한 부모 가정의 위기 대처를 위한 기독교 상담의 과제
|
Task of Christian Counseling toward Coping with Crisis of the Single Parent Family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강연정(고신대학교)"
] |
현대 사회의 다양한 가족 형태 가운데, 가장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족 유형이 한 부모 가정이다. 한 부모 가정이란 “이혼, 별거, 사망, 유기 등 여러 가지 사유로 양친 중 한 쪽과 18세 미만의 미성년 자녀로 구성되어진 가정”을 말하며, 자녀의 양육과 보호를 누가 담당하고 있느냐에 따라 모자 가정과 부자 가정 등으로 나누어질 수 있다. 본 연구는 먼저, 이 시대 한 부모 가정의 유형과 실태를 개관함으로써 한 부모 가정의 위기와 그 특성을 살펴보고, 인생의 위기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을 정립한 후에 한 부모 가정의 유형과 문제에 따른 위기적 대처를 위한 기독교 상담적 접근 방법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아울러 개 교회 내에 점점 늘어가고 있는 한 부모 가정의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기독교 상담사역의 가능성과 대안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기독교 한 부모 가정의 7가지 위기 유형과 3가지 위기 대처 양식에 입각하여 다양한 기독교 상담적 접근을 살펴보고 교회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자 한다. 따라서 기독교 상담자들은 본 연구를 기초로, 보다 세부적이며 실제적인 기독교 상담 프로그램의 개발 및 실험 연구들을 계속 보완하여야 할 과제를 가지고 있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73472
|
oai_dc
|
백도기 소설 '가룟 유다에 대한 증언'에 나타난 가룟 유다의 실존
|
The Existence of Judas Iscariot Portrayed in Paik Dogi's Novel Testimony to Judas Iscariot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문용식(총신대학교)"
] |
본 논문은 지금까지 주목을 받아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호명되지 않았던 백도기의 『가룟 유다에 대한 증언』에 나타난 서술 상황을 욕망을 중심으로 해석하는 가운데 작가의 해석 방식 및 미학적 구현 양태를 탐구한 것이다.
지금 이 시점에서 가룟 유다를 테마로 한 소설을 탐구하고자 하는 것은 『다빈치 코드』에 이어 『유다복음서』가 공개된 이후, 기독교 신앙에 대한 비판과 내부의 질문이 연이어 생겨나기 때문이다. 물론 소설 작품 하나를 분석한다고 해서, 그것이 가룟 유다에 대한 신학적 물음과 논쟁점에 큰 보탬은 되지 못하겠지만 목사이면서 소설가인 백도기의 작품을 분석함으로 가룟 유다에 대한 여러 의문에 잘 대처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우선 서사의 토대가 되는 두 기본 행위소인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고찰하여 가룟 유다와 예수가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밝혔고, 다음으로 가룟 유다와 예수의 욕망의 거리를 서술 상황을 중심으로 논의하였다.
논의 결과를 정리하면, 주체인 가룟 유다는 땅의 이념을 대상으로 추구하고자, 예수가 지향하는 하늘의 이념의 궁극적인 의미를 알면서도, 자신의 이념인 대상을 끝까지 밀고 나간다. 한 마디로 주체인 가룟 유다는 자신의 이념이 적중될 것이라는 신념을 갖고 예수에게 활을 쏜 것이다. 여기서 목표 지향적인 한 인간의 실존을 만나게 되는데, 우리 또한 교만하면 가룟 유다처럼 동일한 운명에 처할 수 있다는 교훈을 작가의 목소리에서 읽어 낼 수 있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73477
|
oai_dc
|
교회 사회복지 활동 결정요인에 따른 실천모형 개발
|
Developing Practice Model According to Determining Elements of Church's Social Welfare Activities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박창우(관동대학교)"
] |
본 연구는 교회의 사회복지활동 결정요인에 따른 실천모형을 개발하여 교회 사회복지 활동의 활성화 및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교회사회복지활동에 영향을 주는 결정요인에 따라 교회를 유형화하였고,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갖고 있고 교회 사회복지 활동을 3년 이상 실천한 교회사회복지 전문가들과 기독교윤리실천운동에서 제정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상'을 수상한 교회의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면접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사회복지활동 예비실천모형을 개발하였다. 그리고 이를 현재 한국 교회의 사회복지 실태와 비교분석하고, 기독교사회복지 관련 교수 및 목회자들의 검증을 통해 예비실천모형의 타당성을 조사하였다. 마지막으로 전문가들의 의견과 한국 교회의 현실을 합리적으로 고려하여 교회사회복지활동 실천모형을 개발하였다. 본 연구에 의해 개발된 교회사회복지활동 실천모형은 적극-대형 모형, 적극-중형 모형, 적극-소형 모형, 소극-중대형 모형, 소극-소형 모형이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73480
|
oai_dc
|
요한복음의 로고스에 대한 수사학적인 이해
|
Philosophical Understanding on Logos in John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정기철(호남신학대학교)"
] |
요한복음의 로고스는 수사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세 가지로 알아보고자 한다. 첫째, 요한 교회는 결코 헬라 철학자들처럼 수사학적인 로고스를 말하지 않았음을 논증할 것이다. 고전 수사학에서 로고스는 언어와 논리적 이성이라는 특징을 가진다. 로고스의 언어성을 강조한 수사학은 설득 문화를 발전시킨다. 그러나 윤리성과 논리성이 없는 설득술은 기교에 불과할 뿐임을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지적한다. 따라서 필자 또한 설교자들이 기교술로서의 설득술에만 관심가지지 말고 설교내용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윤리성 그리고 논리성을 중시해야 함을 강조하고자 한다.
둘째, 요한복음의 로고스, 특히 성육신 사상은 결코 철학적이라기보다 구약성경에 근거하고 있으며 오히려 영지주의적 가현설을 극복하기 위한 것이었음을 논증하고자 한다. 그 근거로 필자는 구약성경의 하나님 말씀과 안셀무스의 성육신 사상을 소개할 것이다.
셋째, 헬라시대 이래로 로고스의 수사 문화가 기독교에도 타당한지 수사 설교학을 통해 검증하고자 한다. 설득술을 통해 십자가와 부활의 진리가 드러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고린도 전서 2: 1)”으로 전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울 역시 수사학을 이용했기 때문에 설교자는 수사학을 배울 필요가 있다. 그 때 로고스 사건 자체보다 로고스를 기술적으로 활용하는 데에만 관심 가져서는 안 된다. 바르트의 말대로, 설교의 주체는 하나님의 말씀 자체로, 말씀이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말씀 자체가 가지는 능력을 설득술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73466
|
oai_dc
|
열린 유신론의 신관에 대한 비판적 고찰
|
Open Theism, Theism of Process Theology and Classical Theism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김영한(숭실대학교)"
] |
열린 유신론은 고전적 유신론의 정적(靜的) 신관에 대해 수정하고자 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불변성, 하나님의 전지(全知), 하나님의 예지, 하나님의 무감정성(impassibility), 군주적인 하나님 상을 수정한다. 그 대신 하나님의 가변성, 하나님 지식의 불확실성, 하나님의 감정성, 인간적인 하나님을 제안한다. 그러나 열린 유신론은 고전적 유신론의 하나님을 철학적 하나님과 동일시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거룩성을 간과하고, 전지성을 제한하고 하나님의 예정과 예언을 부정한다. 열린 유신론은 과정적인 신관이 하나님을 역동적으로 이해한다는 점에 있어서 후자에 우호적이다. 그러나 후자가 신을 인격적으로 보지 않고 창조론을 인정하지 않는 점에서 비판적이다. 열린 유신론은. 그래서 고전적 유신론과 과정신론과의 중간 길을 제시하면서, 창조론의 비판적 수용. 하나님의 개방성을 강조한다. 열린 유신론은 인간의 자유의지와 하나님의 예지에 관하여, 그리고 악과 고난에 관하여 깊은 성찰을 가져왔다. 그러나 열린 유신론은 종교개혁의 기독교가 말하는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철저한 무능, 하나님의 전적 구원과 은혜의 필요성을 부인하고 있다. 열린 유신론은 기독교 하나님을 현대인에게 만족스러운 사용자 편의 하나님(user friendly deity)으로 왜곡하고 있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05405
|
oai_dc
|
자유와 평등의 기독교 사회윤리적 함의:라인홀드 니버의 사회정의론을 중심으로
|
The Meaning of Freedom and Equality in Christian Social Ethics: with a focus on Reinhold Niebuhr's social justice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남태욱(목원대학교)"
] |
1997년 말 IMF 경제위기의 여파로 말미암아 경제적 양극화로 인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은 사회 전 분야에 보편적인 현상과 사회의 불안요인으로 우리 사회가 시급히 해결해야할 과제이다. 라인홀드 니버의 균형 잡힌 사고와 행동은 우리 사회의 ‘양극화’를 해결하는 지혜를 제공할 것으로 생각한다. 니버에게 있어서 자유와 평등은 사랑의 구성 원리인 동시에 정의의 통제적 원리이다. 자유와 평등은 상호 긴장의 역설적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평등의 원리가 공동체의 계급적 구조에 관계한다면, 자유의 원리는 사회의 통합에 관계한다. 그러나 자유와 평등만으로는 참다운 민주주의를 완성할 수 없다. 그것은 관용과 겸손에 의해 완전해 질 수 있다. 기독교적 겸손은 모든 인간의 이익이 지니고 있는 부분적이며 특수한 성격과 모든 인간의 덕이 가지고 있는 단편적인 성격을 인식하기 때문에 민주주의가 요구하는 관용은 기독교적 겸손 없이는 유지할 수 없다. 따라서 니버의 사회정의론은 우리의 ‘양극화’의 문제와 민주주의를 정립할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할 수 있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51368
|
oai_dc
|
21세기 문화와 예배갱신 : 현상적 특성과 신학적 기초
|
Worship Reform in the Twentieth Century: Its Cultural Characteristics and Theological Foundations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신국원(총신대학교)"
] |
예배의 형식은 시대에 따라 변화해 왔다. 특히 지난 세기 후반부터 개신교와 구교가 망라해 예배를 변화된 문화와 부합되게 바꾸려는 운동이 일고 있다. 한국교회도 세계적인 예배 갱신 운동의 흐름 속에 있어 이에 대한 찬반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한국교회의 현실은 미국교회의 예배 변화에 강한 영향아래서 진지한 반성이 결여된 가운데 급격히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더욱 주의를 요한다. 예배 갱신운동이 가져온 상황은 예배에 대한 검토의 계기를 제공함과 동시에 많은 혼란을 불러왔기에 분명한 목회적 지침과 방향의 제시가 시급한 상황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그간의 한국교회 예배의 변화를 분석하고 그 타당성을 살피려는데 있다. 이를 위해 먼저 예배의 갱신 운동에 미치는 문화 환경의 성격을 진단하고 그 영향력을 분석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예배에 대한 성경적 규범을 집어보고 그에 기초하여 21세기 한국교회의 예배 갱신 운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늠해보고자 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51369
|
oai_dc
|
고교평준화 정책 논쟁의 기독교 교육적 함의
|
A Critical Examination of High School Equalization Policy: A Christian Point of View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유재봉(성균관대학교)"
] |
한국의 학교교육과 관련하여 항구적인 논쟁중의 하나는 고교평준화 정책이다. 고교평준화 정책은 중학교 교육과정의 정상화, 공정한 교육기회 제공, 학교간의 교육격차 해소 등 학교교육 정상화에 많이 기여했다. 그러나 평준화를 찬성하는 진영과 반대하는 진영 사이에는 학생 혹은 학부모의 학교선택권 문제를 둘러싼 당위논리와 사실논리의 대립, 하향평준화의 근거가 심리적 이유에 의한 것인지 경험적 증거에 의한 것인지에 대한 대립, 사립학교의 자율권 부여에 대한 원칙주의와 현실주의의 대립 등 첨예한 논쟁이 있어 왔다. 평준화 교육은 학교교육을 획일화한다는 점, 사립학교의 성격이 불분명하다는 점, 종교교육을 제약한다는 점에서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독교학교는 소극적으로 제도가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조용히 기독교교육을 실천하든지, 아니면 보다 적극적으로 사립학교의 자율성을 요구하거나 자립형 사립고등학교를 운영할 필요가 있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51370
|
oai_dc
|
선과 악의 주체는 누구인가 : 토마스 아퀴나스와 임마누엘 칸트의 도덕론 비교 분석
|
Who is the Subject of Good and Evil?: An Analytical Comparison of Thomas Aquinas and Immanuel Kant on Morality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유지황(관동대학교)"
] |
아퀴나스와 칸트는 모두 선악 행위의 주체인 인간의 실천 이성에 기초해 실천 이성이 배제된 도덕 행위는 불가능하다는 합리주의적 도덕론을 주장한다. 그들은 도덕적 삶의 가치가 선(善)에 있으며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실천 이성의 역할을 절대적으로 간주한다. 아퀴나스에게 선은 이성적 의지 밖 절대자 신에게서 찾을 수 있지만, 칸트에게 그것은 이미 의지 안에 내재된 본질적 가치이다. 따라서 도덕 행위의 동기로 칸트는 도덕률의 정언 명령이 드러내는 의무감을 내세우지만 아퀴나스는 절대자 신과 합일되어 완전한 선의 목표를 이루려는 미덕의 함양을 주장한다. 이것은 아퀴나스의 도덕론이 목적론적이자 신본적인 반면 칸트의 도덕론은 당위론적이며 인본적이라는 차이를 보인다. 특히 아퀴나스의 목적론적 도덕 이해는 결코 인간의 경험에 의존하는 결과주의의 형태가 아니며, 칸트가 말하는 바와 같이 선(善)이란 행위 주체가 추구하는 궁극적 목적에 대한 고려 없이 단지 자유 의지의 관점에서 판단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제시한다. 칸트가 주장하는 이성의 자율적 능력보다는 의지의 미덕 함양을 통한 구도적(求道的) 노력을 중시함으로써 선악의 주체가 이성적 의지임을 입증함과 아울러 목적론적 윤리가 결과주의의 한 형태라는 칸트의 비판을 극복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51372
|
oai_dc
|
세계화와 기독교대학의 정체성 : 부활의 논거와 그 방법론
|
Globalization and the Identity of Christian Universities: the Theoretical Argument and its Methodology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이무성(명지대학교)"
] |
현대 인간 삶 속에서 밀접하게 나타나고 있는 세계화의 담론은 기독교 대학의 정체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이런 정황 속에서 본 논문은 기존의 세계화가 기독 대학의 정체성을 자칫하면 퇴색시킬 수 있다는 전제 아래 현재 나타나고 있는 기독 대학의 세계화 현상을 개략적으로 조사한다. 이를 통해 본고는 기독교 대학의 정체성의 제고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이런 논의를 통하여 본 논문은 세계화에 직면한 제도화의 과정에서 커리큘럼 설립, 외국인 교수 및 학생의 증원 등 공식적인 제도들의 정비와 함께 비공식적인 제도들의 정비를 통한 통제 신념의 부활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이 통제 신념의 형성은 각 구성원의 상호주관적 인식을 바탕으로 구축된 기본 신뢰틀을 통해 가능하다는 구성주의적 논의도 첨부 하였다. 결론적으로 본 논의를 통해 향후 기독교 대학들이 세계화의 물결 속에서 어떻게 자신들의 정체성을 구축할지에 대한 하나의 이론적 그리고 방법론적 의견을 제시하였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51367
|
oai_dc
|
가정폭력에 대한 교회, 사회목지 개입 방안 연구
|
Reserch on Church Social Work Intervention Methods against Domestic Violenc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손병덕(총신대학교); 이재서(총신대학교)"
] |
가정폭력은 지속적인 폭력의 한 형태로서 피해여성에게 영적·심리적·정서적·신체적 고통을 인생전반에 걸쳐 줄 수 있으며, 가정폭력 목격·피해 아동의 경우에는 더욱 심각한 문제를 유발시킨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들 가운데 가장 심각한 가정폭력 발생국임에도 불구하고 그 발생빈도가 매년 증가추세에 있고, 교회도 안전지대가 아닌 것으로 추정된다. 이처럼 가정폭력에 대한 한국교회의 인식과 적절한 대응이 부족한 것에 대하여 본 연구는 (1)가정폭력 문제에 대한 성경의 제시를 찾고, (2)진보된 외국의 가정폭력 사례들을 일반사회·교회기반 기반 프로그램으로 분류, 그 특성을 분석하며, (3)이러한 성경적 관점 탐색과 외국사례들의 장점들을 기초하여 교회역할방안을 제안하였다. 연구결과는 (1)개별차원에서: 사례관리를 통한 전문 교회 사회복지 실천, (2)교회적차원에서: 가정폭력문제에 대한 성경적 관점의 지속적 연구, 가정폭력발견과 상담을 위한 기독교전문가 훈련, 목회현장에 구체적 실천, 설교를 통해 가정폭력의 문제거론, 그리고 (3)사회적 차원에서: 가정폭력에 관한 교회 사회복지 관련정보개발·유포·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교회개입방안으로 제시하였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178295
|
oai_dc
|
한국 기독교학교 교육의 현황과 그 대안
|
A study on the directions and the educational situation of Christian schools in Korea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정희영(총신대학교); 정희정(총신대학교)"
] |
이 논문의 목적은 한국의 기독교학교교육의 현재 교육적 상황을 조사함으로써 기독교학교교육의 현실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기독교학교교육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기독교학교교육의 이론적 배경을 서술하고 기독교학교 교육의 현황 파악을 위해 예배, 기독교교육과정, 기독교부모교육, 기독교교사교육, 교재개발 등에 관련된 설문지를 작성하여 조사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현재 기독교대안교육협의회에 가입한 학교와 기독교교육철학에 의해 교육목적을 설정하고 기독교정신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려고 노력하는 기독교학교를 합한 10개교의 기독교학교 교사들이다. 자료처리는 SPSS 10.0을 사용하여 빈도분석과 교차분석, 그리고 다중응답분석으로 통계 처리하였다. 결과는 첫째, 기독교학교들이 예배를 교육과정 안에서 체계적으로 조직하여 운영하고 있지 않으며, 둘째, 기독교학교의 교육과정이 충분한 연구와 분석 없이 피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셋째, 기독교학교의 교사들이 부모의 교육적 책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였으며, 넷째, 체계적인 교사재교육의 필요성과 각 교과목의 교재개발의 필요성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았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42820
|
oai_dc
|
입양문제와 한국교회의 역할
|
The Problem of Adoption and Its Role in Korean Church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강춘근(백석대학교); 신민선(성결대학교)"
] |
입양은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합법적인 제도와 사회복지서비스 차원의 하나로 우리 사회의 시대적. 사회적 상황의 요구에 의해 제기되는 중요한 주제 중 하나이다. 본 논고는 이러한 관점에서 아동의 입양문제에 대한 한국교회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 무엇인지 그 방안을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모색한 글이다. 교회공동체는 종교적 기능과 더불어 사회적 기능에 따라 사회현안의 문제를 신앙의 실천적 과제에 충실하기 위해 나름대로 의미 있고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또 한국교회가 입양문제와 같은 사회현안의 문제를 선교의 문제로 접근함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해 가며,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이루어 갈 수 있다.따라서 본고는 입양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할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근거가 무엇이며, 교회공동체가 입양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를 제시하였다. 그리고 우리 사회의 입양의 현실과 문제점이 어떠한지를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신앙의 실천적 과제의 하나로 여기는 입양문제에 대해 한국교회가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본 논고에서는 한국교회가 입양사업을 구체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역할로 규범 제시자, 이슈 제기자, 서비스 제공자와 프로그램 개발자, 재원 조달자, 사례 관리자, 정책형성 과정 개입자로서 그 역할을 각각 제시하였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178294
|
oai_dc
|
청년층 실업 문제와 교회의 역할
|
Youth Unemployment and Role of the Church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김태황(명지대학교)"
] |
본 논문의 목적은 교회가 청년 인력의 공급과 수요를 매개할 수 있는 시장 참여자로서의 기능을 제안하는 것이다. 청년 실업 문제는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다. 공공 실업대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민간부문의 공조 역할이 중요하다. 하지만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이에 따라 개별 고용자와 근로자의 연계망을 자발적으로 강화시킬 수 있는 민간부문의 제3자적 노력이 주효할 것으로 판단한다. 교회는 노동력 공급자와 수요자 풀을 확보하고 있으므로 양질의 노동력 제공과 일자리 창출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 교회는 구성원들에게 일할 권리와 의무를 가르치는 동시에 일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해야 한다. 교회가 노동시장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독교인 기업이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의식 전환이 요구되며, 근로자로서도 일자리 나눔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교회 연합체는 敎産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기독교인 기업과 개인을 연계시킴으로써(networking) 가칭 ‘청년고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청년 근로자의 경력과 근로 체험의 기회를 효율적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이다. 궁극적으로 교회는 청년층 선교를 위한 새로운 모델을 개발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41662
|
oai_dc
|
공인회계사의 직업적 정체성 회복을 위한 기독교적 대안
|
Guide of the Bible for CPA' Professional Identity Recovery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이경락(백석대학교)"
] |
국가사회가 가지고 있는 유한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거래 당사자들 간의 원활한 정보의 공유를 통한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의사결정을 유도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할 공인회계사의 직업적 정체성이 증권관련 집단소송제의 도입과 더불어 심각한 손상을 받고 있다. 전문직업이 지니는 업무에서의 자율성, 전문성이 타율이나 법률에 의해 제한을 받고 있다는 것은 이미 전문직으로서의 국가적, 사회적, 공익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한 사회적 불신의 결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초강도의 재제수단인 집단소송제의 폐해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보완책들이 속속 등장하고는 있으나 역사적 교훈을 통해 보더라도 공인회계사들의 직업인격과 직업적 정체성의 회복이 없이는 미궁책에 그치고 말 것이다. 이에 본 저자는 회계전문직이 다른 전문직업과 차별화되는 전문직업적 특성을 소개하고 성경적 직업관과 인간관에 기초한 인격의 대전환이 이루어져야 함을 역설하였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178293
|
oai_dc
|
여가관의 역사적 변천과 개혁주의 여가관
|
Changes in the Perspectives on Leisure and Reformed Viewpoint on Leisure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김승욱(중앙대학교)"
] |
이 논문의 목적은 현대의 여가관과 기독교의 여가관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설명하고, 바람직한 기독교 여가관으로 개혁주의 여가관을 소개하는데 있다. 먼저 여가를 남는 시간, 활동, 만족감 등의 요소로 정의하고, 쉼, 즐거움, 개인의 발전 등을 얻기 위한 것이 여가의 기능이라는 사실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현대 사회와 기독교의 여가관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오늘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그리스 시대와 로마시대의 고대 여가관, 중세 유럽의 여가관, 그리고 근대의 르네상스와 공리주의 여가관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이렇게 현대 여가관이 성립된 배경을 요약한 후 현대 경제학의 노동경제모형을 중심으로 현대 사회의 여가관을 비판했다. 그리고 교회의 여가관이 초대교회, 중세교회 그리고 종교개혁과 청교도로 이어지면서 어떻게 변했는지 설명하고, 청교도 여가관의 장단점을 지적한 후 현대 교회가 왜 여가관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식을 갖는지 설명하였다. 교회의 바람직한 여가관을 설명하기 위해서 창조, 타락, 구속의 맥락에서 안식에 대한 성경적 견해와 함께 개혁주의 여가관을 설명하고, 결론적으로 바람직한 여가관의 중요한 요소를 지적했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41664
|
oai_dc
|
서평 : 『기독교세계관으로 바라보는 21세기 한국사회와 교회』 - 기독교 세계관적 사유와 실천을 위하여 - 이승구(2005), 서울, SFC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최태연(백석대학교)"
]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41661
|
oai_dc
|
예수 탄생이야기에 관한 기호학적 분석 (마 1장 18절~2장 18절)
|
L'analyse smiotique du rcit de naissance de Jsus (Matthieu 1,18-2,18 )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박동열(서울대학교)"
]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41663
|
oai_dc
|
‘설계'(design)논증은 유효한가?
|
Is the 'Design' Argument Available?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최태연(백석대학교)"
] |
이 논문은 최근의 ‘지적설계운동’의 활약에 힘입어 새롭게 부각된 ‘설계논증’의 유효성을 역사적으로 다시 검토해 보려는 의도에 의해 쓰여졌다. 설계논증은 전통적으로 ‘목적론적 논증’으로 불려왔으며 그 역사는 멀리 플라톤에까지 올라간다. 이 논문에서 필자는 먼저 성경을 통해 설계논증의 근거를 찾아보고 나서 서양의 역사 속에서 설계논증을 제시한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스토아학파, 아퀴나스, 뉴턴, 페일리, 스윈번의 핵심적인 주장을 검토한 후, 설계논증에 대해 가장 자세한 반론을 제시한 영국의 철학자 데이비드 흄의 반론을 정리했다. 설계논증에 대한 흄의 반론 이후에도 설게논증은 논리적 충분성을 가지고 주장될 수 있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178233
|
oai_dc
|
교회 교수방법의 변화 가능성 모색- 예수의 교수방법과 구성주의의 연계 -
|
The Possibility of Change for Church's Teaching Skills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윤관식(한국기술교육대학교)"
] |
구성주의에서는 어떤 사물을 보는 입장도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으며, 어떤 사건이나 개념에 대해서도 서로 다른 많은 의미와 견해가 있을 수 있음을 허용한다. 이러한 인식은 경험에 의하여 이루어지고, 경험이 의미(meaning) 부여의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Brown, Collins, & Duguid,1989). 따라서, 구성주의자들은 학습자 개개인이 자기들 나름대로의 독특한 이해 체계를 형성한다고 믿는다. 자율적으로 지식을 구성할 수 있는 능력은 개개인에 따라 다양하며, 교육을 통해 향상이 가능하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전통적인 교육에서처럼 모든 아동들이 똑같이 배울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 아닐 수 없다. 같은 시간에 같은 내용을 같은 방법으로 교육해도 거기에는 엄연한 차이가 원천적으로 존재한다. 따라서 학습은 학습자 개개인에게 초점이 맞추어져야 하고, 그들의 생활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암시한다.또한, 구성주의의 본질은 교수법(pedagogy)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강인애,1999; Wheatly,1991, Russel,1993). 이러한 경향은 구성주의를‘소그룹 학습활동’,‘학습자주도적 학습’,‘문제중심적 학습환경’을 조성하고, 교사의 역할은 학습안내자, 촉진자, 중개자, 동료 학습자라고 한다. 그러나 Tobin & Tippins(1993) 은 구성주의를 교수-학습 방식으로 축소해 접근하는 경향을 지적하면서 구성주의는 교수방법이 아니라 교육문제 전반에 대한 완전히 다른 시각적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비판적 성찰도구’라고도 한다. 그러나 실천적 대안을 제공하는 구성주의는 인식론에 입각한 교수원리를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강인애 외, 1999). 구성주의 교수원리는 첫째, 학습자 중심적이어야 한다. 둘째, 학습자들의 적극적 토론, 성찰, 활발한 지식구성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실분위기, 학습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셋째, 교사는 혼란스러워하고 어리둥절해 하는 학습자들을 보고도 기다리고 참을 수 있는 인내와 지속성이 필요하다. 넷째, 교사는 가능한 한 학습자들의 기존 인지구조, 혹은 선지식이나 경험에 대한 혼란이나 모순을 일으킬 수 있는 질문이나 답변을 해야 한다. 마지막은 교사는 성찰하고, 생각을 나누고, 계속적으로 탐구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구성주의에 대한 관점은 구성주의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객관주의와 비교하여 설명하면 더욱 분명해 진다. 또한 객관주의적 교수-학습이 지금까지 우리의 교육환경을 지배해온 교육 패러다임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두 관점의 비교를 통하여 보다 분명하게 교육적 관점에서 구성주의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객관주의와 구성주의의 인식론을 좀더 쉽게 이해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관점에서 정리한 강인애(1999)와 양용칠(2000)의 연구를 수정한 내용을 <표 1>에 제시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41657
|
oai_dc
|
피터스의 교육 개념에 대한 비판적 논의
|
Peters's Conception of Education : A Critical Appraisal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유재봉(성균관대학교); 임정연(성균관대학교)"
] |
이 글은 20세기 중반 이후 동서양 교육학계에서 강력한 영향을 미쳐온 피터스의 교육 개념을 교육학적 시각과 기독교적인 시각에서 비판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시도이다. 피터스는 교육의 개념을 분석철학적규범적 관점과 성년식의 관점에서 규정하고 있다. 그에 의하면, 교육은 ‘모종의 가치 있는 것을 도덕적으로 온당한 방식으로 의도적으로 전달하는 일’이며, 여기에는 교육 개념이 충족시켜야 할 세 가지 준거, 즉 규범적, 인지적, 과정적 준거가 포함되어 있다. 요컨대 교육은 다름 아닌 ‘교육의 세 가지 준거를 만족시키는 방향으로 가치 있는 활동에의 입문’이다.그러나 피터스의 교육 개념은 교육학적 관점이나 기독교적 관점에서 볼 때 몇 가지 문제가 있다. 교육학적인 관점에서 볼 때, 피터스의 교육 개념은 정의 그 자체, 교육 개념이 교육 실제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교육 개념에 가정되어 있는 교육관 등에 문제가 있다. 기독교의 관점에서 볼 때, 피터스의 교육개념은 그것이 가정하고 있는 세계관, 인간관과 교육관의 문제가 있다. 적어도 마음의 관점에서 볼 때, 교육은 개인적 차원에서는 ‘원만한 마음’을 가지고 ‘생명력 있는 풍성한 삶’을 영위하는 일이며, 종족적 차원에서는 ‘총체적 세계를 회복하고 통일시키는 일’로 보아야 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178235
|
oai_dc
|
지적 설계론의 기원
|
The Origins of the Intelligent Design Theory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박희주(명지대학교)"
] |
이 글은 지난 90년대를 통해 창조-진화 논쟁에서 새로운 힘으로 부상하며 미국 지식인 사회에 큰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지적설계운동의 탄생과정을 살펴본다. 특히 지적설계운동의 내부적 전개과정에 초점을 맞추어 그 기원을 모태, 태동, 탄생의 세 단계로 나누어 살펴볼 것이다. 먼저 생화학자 마이클 덴턴이 1986년 출간한 『진화: 위기의 이론』은 다윈주의 비판의 기본적 틀을 제공했으며 화학자 찰스 삭스턴은 지적설계의 핵심 개념을 제공했다. 덴턴과 삭스턴의 작업이 지적 설계론의 모태가 되었다면 이를 지적운동으로 조직한 이는 법학자 필립 존슨이었다. 이에 더해 생화학자 마이클 비히의 『다윈의 블랙박스』(1996)는 첫 해에만 5만부가 팔려나가는 큰 성공을 거두며 대중적으로 지적설계운동의 과학적 신뢰성을 확보하는데 기여했다. 끝으로 포괄적인 틀을 제공함으로써 지적설계의 이론적 골간을 마무리한 이는 수학자이며 철학자인 윌리엄 뎀스키였다. 뎀스키는 고도의 확률이론을 동원해 지적설계를 경험적으로 탐지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제시했으며 이로써 지적설계는 그 이론적 탄생을 보게 된 것이다. 이 글에서는 이들 다섯 인물을 중심으로 지적 설계론의 기원을 살핀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41656
|
oai_dc
|
예수의 상담 사례를 통한 목회 상담적 통찰
|
A Pastoral Counsel Inquiry throughout Jesus' Counseling and Curing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송길원(숭실대학교)"
] |
이 논문은 예수의 상담 방식을 살펴보기 위해 요한복음에 나타난 우물가의 여인과의 만남을 통해 이루어지는 상담 기술의 실제를 고찰함으로써 예수의 상담방법을 현대 목회 상담에 적용하기 위한 제안을 하고 있다. 예수의 상담방식이 현대 상담의 주요 기법들과 유사한 부분들을 통해 목회상담에 적용할 수 있는 원리들을 대비시켜 찾아내고 있다. 예수의 상담 방법이 기본적으로 내담자 중심의 접근 방식으로 내담자를 존중하면서 그 문제를 끌어내는 접근은 탁월하다. 이 접근을 구체적으로 다룸으로 목회현장의 상담적 한계를 극복하고 목회상담의 큰 틀을 세우고 있다. 또한 예수의 상담 방법이 내담자를 중심으로 하는 목회현장에서 진단자로서의 목사의 역할을 극대화 시키는 방식들에 대해 정리하고 있어 나아가 상담현장에서의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원동력을 제시하고, 현대 목회상담의 적용을 위한 탁월한 예수의 방법들을 다룸으로써 상담의 한계를 극복하도록 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178172
|
oai_dc
|
기독교 사회복지의 가치와 윤리에 대한 소고(小考)
|
A Study on the Values and Ethics of the Christian Social Welfare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강춘근(기독학술교육동역회)"
] |
본 논문은 사회복지의 가치와 윤리의 문제를 기독교적 관점에서 고찰한 글로, 기독교 사회복지의 가치와 윤리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윤리적 의사결정 토대와 의사결정 지침을 위한 방향성을 모색하는데 있다. 필자는 이러한 논의를 전개하기 위해 기독교 사회복지 윤리의 필요성을 두 가지 측면 즉, 기독교 사회복지계의 현실적인 측면과 기독교 사회복지 실천 가치의 독특성 측면에서 제기하였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사회복지 가치와 윤리를 기독교 사회복지가 차지하고 있는 독특성의 관점에서 접근하기 위해기독교 윤리의 틀 안에서 성격과 특징을 정리하였다. 또 기독교적 관점에서 사회복지실천의 윤리적 의사결정 원칙과 의사결정과정을 수행하기 위해 사회복지 전문직의 사회복지사 윤리강령과 윤리적 의사결정 원칙과 지침 검토를 살펴보았다. 이러한 검토과정을 통해 기독교 사회복지 윤리실천은 기독교 세계관에 기초하여 일반적인 사회복지 가치와 윤리가 성경의 가르침에 일치하는 가를 항상 점검하고, 말씀과 실천이 통합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나아가 기독교 사회복지 가치와 윤리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독교 윤리가 갖고 있는 모든 상황 속에서 아가페적인 사랑에 합당한 행동으로 사회복지 상황에 개입해야 하며 이러한 개입은 주어진 상황을 조율하고 분석하고 책임적인 자세로 적용되어져야 한다. 끝으로 기독교 사회복지 윤리를 실천하는 데 따르는 문제점과 함께 방향을 제시하였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178234
|
oai_dc
|
예수에게 배우는 멘토링 원리 - 교사교육을 중심으로 -
|
The Principle of Mentoring from the Teaching of Jesus Christ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홍은경(중앙대학교)"
] |
멘토링은 사람을 세우기 위한 일대일의 총체적인 지원방법으로서, 인재를 기르고자 하는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교사교육에서 멘토링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교육에 대한 지식과 기능만이 아닌 성경적 세계관으로 교육해야 하는 기독교사교육에 있어서, 멘토링은 사명감 있는 교사를 질적으로 기르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다. 멘토링을 위해서는 멘토의 본이 되신 예수를 면밀히 연구함으로써 멘토의 역할과 멘토링의 원리를 발견할 수 있다. 요한복음 21장 1절-19절에 나타난 예수와 베드로의 관계에서 멘토로서의 예수의 역할을 중심으로 여덟 가지의 단계를 발견할 수 있다. 각 단계의 이름을 멘토 역할을 중심으로 명명하면, 찾아가기, 지켜보기, 파악하기, 가르치기, 기회주기, 비춰주기, 채워주기, 확증하기의 여덟 가지이다. 교사를 위한 멘토링에 있어 이 단계들이 포함되었을 때 교사는 지식과 윤리, 효능감에 있어 변화를 보이며 멘토링이 균형 있게 이루어질 수 있다.멘토링은 관계적 경험을 통해 이루어지며 사랑과 신뢰가 기본요소가 된다. 그러나 멘토링 관계에서도 인간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실천될 때 성공할 수 있다. 즉 예수와 우리 가 맺는 일대일 관계의 원리를 통해 멘토링의 영적, 정서적,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보살피는 일을 좀더 잘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멘토링에 있어서 멘토 뿐 아니라 프로테제도 하나님의 주권(Lordship)에 순종함이 우선되어야 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41658
|
oai_dc
|
서평 : 『현대사회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존 스토트(1999), 정옥배 역(2005), 제3판, IVP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이상원(총신대학교)"
]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41659
|
oai_dc
|
서평 : 니고데모의 안경 신국원(2005), IVP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이승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62568
|
oai_dc
|
문과학문의 기독교적 재구축을 위한 시론(試論)
|
Reconstruction of Liberal Art and Social Science in Christian Perspective-An Attempt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이국운(한동대학교)"
] |
이 글은 위기에 처한 문과학문 전체의 기독교적 재구축을 위한 하나의 시론이다. 위기의 원인은 하나의 총체성으로서 진리를 추구하게 만드는 초월(超越, transcendence)과 무한(無限, infinity)과 계시(啓示, revelation)의 차원이 학문세계 전반에서 무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계몽적 과학주의의 압도와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요약될 수 있는 현재의 상황에 대하여 이 글은 기독학문의 입장에서 평가와 대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논증은 문과학문의 필수성을 기독학문의 입장에서 논증하는 곳으로부터 출발한다. 이익관심(interest)이 아니라 관계관심(concern)이라는 핵심개념을 가지고 학문전체의 분류를 새롭게 시도하는 것이 그 핵심이다. 이로부터 당위의 물음과 존재의 물음을 본래적으로 함께 가질 수밖에 없는 독특한 학문분야, 즉 인간과 인간(들) 사이의 관계의 문제로서 문과학문이 재정립된다. 기독학문의 입장에서 문과학문은 신학이나 자연학(이과학문)의 하위분과로 편입되어서는 안 되며 오히려 당위의 물음과 존재의 물음을 교직(交織)하는 고유의 방법론을 충실하게 발전시켜야 한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서 이 글은 타자의 윤리와 다원성의 사회과학, 그리고 기독교적 입헌주의에 기대를 표명한다. 문과학문의 기독교적 재구축은 또한 책임의 윤리를 교육하는 문제에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62566
|
oai_dc
|
바람직한 기독 지식인: 누가복음의 안식일 논쟁단락을 중심으로
|
The Exemplary Christian Intellectuals: Research on the Sabbath Controversy in Luke's Gospel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박흥순(호남신학대학교)"
] |
한국사회와 한국교회는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그리고 종교적 이슈에 적절하게 답변할 바람직한 기독 지식인을 요청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누가복음에 나타난 안식일 논쟁을 통해서 안식일 준수를 포함한 율법의 본래적 의미를 고찰하고 누가복음의 예수와 유대 종교지도자 사이의 관점과 태도의 차이를 발견하고자 한다. 예수와 유대 종교지도자 사이의 논쟁의 주된 주제는 율법에 대한 해석, ‘해석학적 위치’ 그리고 지도자의 역할에 관한 것이다. 안식일 논쟁을 소개하는 누가복음의 단락들을 고찰하면서 예수와 유대 종교지도자의 해석학적 차이와 실천적 의지의 간극에 주목하고자 한다. 이 글에서는 첫째로 지식인을 ‘해석학적 위치’와 ‘재현’이라는 개념을 통해서 고찰한 후 바람직한 지식인의 역할과 기능을 제안하고자 한다. 둘째로 한국사회와 한국교회를 위한 대안적인 기독 지식인을 제안하기 위해서 안식일 준수 문제와 관련된 논쟁을 보여주는 누가복음의 본문을 분석하고 예수와 유대 종교지도자의 분명한 차이와 간극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진정한 스승과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예수의 가르침과 실천을 성찰적으로 인식함으로써 한국사회와 한국교회가 요청하는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바람직한 기독 지식인을 제안하고자 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62565
|
oai_dc
|
그림으로 본 현대의 풍경: 모더니즘과 삶의 파편화
|
The fragmentation of Modernism: the scenery of modern seen from the modern art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라영환(개신대학원대학교)"
] |
본 논문은 르네상스-계몽주의 이후로 진행되어왔던 모더니즘의 특징들을 예술작품들을 통해서 살펴보고, 왜 그것이 오늘날 우리가 경험하는 삶의 파편화라고 하는 병리적인 현상을 가져왔는지를 고찰하는 것이다. 특별히 본고가 예술작품을 통해서 모더니즘의 특성들을 살펴보려고 하는 것은 현대예술이 걸어온 길이 모더니즘의 진행과정과 상관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찰은 우리들에게 신으로부터의 자유라는 모더니즘의 기치가 치른 대가가 얼마나 값비싼 것인가를 보여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소위 말하는 포스트모더니즘이 모더니즘을 대체하는 새로운 사상이 아니라 모더니즘이 붕괴되어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하나의 병리적인 현상이라는 점도 밝혀질 것이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62318
|
oai_dc
|
한국 기독경제학의 유형과 발전 방향
|
A Research on the Possibility of Christian Economics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김승욱(중앙대학교)"
] |
이 논문은 기독경제학의 유형을 5가지로 구분하여 니버(Richard Nieber)의 문화유형과 비교했다. 첫째 유형은 기존의 주류경제학을 완전히 부인하고, 별도의 기독경제학이 필요하다는 극단적 견해, 둘째 유형은 또 주류경제학과 기독경제학이 별도로 존재할 필요가 없다는 또 다른 극단의 견해, 셋째 유형은 경제정의에 대한 관심이 기독경제의 핵심 분야라고 하는 견해, 넷째 유형은 경제윤리가 기독경제라는 견해, 그리고 마지막 유형은 기존의 경제학을 기독교세계관에 비추어 보다 현실 설명력도 있으면서 기독교의 가치를 잘 나타내는 경제학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기독경제학자의 사명이라는 5가지 유형으로 정리하였다. 그리고 이 논문에서는 위의 5가지 유형 중에서 다섯 번째 유형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주장을 했다. 그리고 한국 사회가 최근에 갈등을 보였던 시장경제와 신자유주의에 대한 수용여부에 대해서 기독경제학자들은 기독교세계관에 기초하여 공감대를 형성해야 하며, 현재 경제학계 뿐만 아니라 정치학, 행정학 등 여러 학문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제도주의에 대한 연구 분야가 앞으로 기독경제학자들이 관심을 가져야할 분야라고 주장했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62576
|
oai_dc
|
비블리오드라마의 한국 교회 활용을 위한 연구
|
A Study on Application of Bibliodrama for Korean Church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추태화(안양대학교)"
] |
현대 사회는 모든 분야에서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 그 과정에서 신속히 적응하지 못한 분야 가운데 하나가 교육 분야인데 우리나라의 경우 급기야 공교육의 위기라는 상황을 불러왔다. 이와 함께 교회 교육에서도 미래 신앙 교육방법에 진지한 대안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과거 교육은 교사 주도적, 인지적 학습방법에 치우쳐 학생들의 잠재된 가능성과 창의력을 간과한 면이 있었다. 교회 교육 역시 학교식 교육과 유사하여 성경 공부도 그런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였다. 성경 내용이 성경 독자들에게 체험화되지 못하고 읽고 인지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으므로 내용적으로 윤리적으로 육화(incarnation)되지 못하였던 것이다. 이런 주지주의적 성경교육이 가져온 폐단을 극복하고자 교회 안에서 개발된 것이 비블리오드라마(Bibliodrama)이다. 비블리오드라마는 유럽에서 포스트모더니즘의 전개와 함께 교회에 도입된 성경 교육 및 상담방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개념은 성경을 이성으로만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몸과 감성, 영성, 행간의 상상력, 즉 온 몸으로 읽게 한다. 현대 기독교인들은 머리로만 아니요 가슴으로 말씀을 만나고 싶어한다. 비블리오드라마는 한국 교회의 미래를 위한 적절한 문화적 매개체가 되리라 본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62574
|
oai_dc
|
마태복음에 나타난 말(parole)의 죽음
|
La mort de la parole dans l'Evangile selon Matthieu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이상민(서울대학교)"
] |
현 시대 또는 현 세상이 하나님이 우리로부터 돌아섰고 침묵하는 ‘하나님과의 단절상태’(déréliction)에 있다고 보는 자크 엘륄(1912-1994)은 ‘하나님과의 단절상태’로부터 나오는 다양한 현상과 징조들 중 하나로서 ‘말의 죽음’을 제시한다. 엘륄에 의하면 인간 언어의 위기로서 ‘말의 죽음’은 언어의 내용에 의미가 없다는 것으로 특징지어진다. 엘륄은 하나님이 침묵하는 것을 언어의 위기로 간주하는데, 즉 인간 언어의 위기가 ‘하나님과의 단절상태’의 증거라는 것이다. 일상적인 평범한 언어가 어떤 것을 담아 옮기고 창조와 의사소통의 경로가 되는 것은, 언어가 더 깊은 실재 위에 근거를 둘 때이고, 존재들 사이의 더 근본적인 관계 위에 근거를 둘 때이다. 그런 실재와의 관계란 인간에게 보내진 하나님의 말(parole)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말을 할 때 인간은 그러한 언어를 거부하기도 하는데, 엘륄은 구조화되고 닫쳐진 자신들의 언어 체계를 세운 유대인들을 예로 든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언어를 그 자체 안에 세우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이 자유와 진리를 선포하러 올 때 그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마태복음에서 예수와 유대인들 사이에 진정한 의사소통의 부재로 나타나는 ‘말의 죽음’은, 유대인들이 예수의 말을 듣지도 받아들이지도 않는데서 비롯된다. 더 나아가 유대인들은 예수의 말을 곡해하고 왜곡하여 자신들의 걸림돌이 되는 예수를 제거하려한다. 그 현상이 여전히 교회 내에 존재하여 하나님이 교회로부터 돌아서서 침묵한다면, 하나님이 우리를 향해 다시 돌아와 우리에게 말하도록 강력히 요청하는 투쟁적인 기도가 필요할 것이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62575
|
oai_dc
|
죄에서 구원으로 : 한국 초기 개신교 여성들의 개종
|
From Sin to Salvation : Women Conversions in early modern Korean Protestantism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이유나(서울대학교)"
] |
본 논문은 초기 한국 개신교 여성의 개종 이야기가 가진 종교적 의미를 파악하고자 하는 목적을 갖고 있다. 초기 개신교의 경우, 신도 대부분이 여성이었던 상황에서 여성의 개신교 선택과 그 특징, 의미들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본격적인 논의 대상이 되지 못했다. 본 연구는 당시 개신교계 잡지, 신문, 저서들을 연구 자료로 삼아, 여성들의 개종 동기와 경로를 파악하고 여성 개종 이야기의 특징이 무엇인지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서 여성들에게 개종은 단순히 일회적인 사건이 아니라 그들이 개신교를 살아가는 삶 그 자체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178427
|
oai_dc
|
한국 기독교 민족운동의 역사적 쟁점과 과제
|
A Review of the Historical Issues and Assignments of the National Movement in Korean Christianity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박양식(숭실대학교)"
] |
기독교 민족운동을 논하면서 먼저 생각해 볼 것은 민족 문제에 관련한 기독교인의 사고와 행동이다. 민족 문제를 어떻게 규정하고 그에 대한 대응책을 강구하느냐에 따라 민족운동의 성격이 달라지기 때문에, 민족 문제에 대한 인식은 역사적 당면 과제를 파악하게 한다. 기독교 민족운동은 민족주의와 제휴하여 동력을 얻었다. 개신교를 받아들인 근대한국인은 새로운 보편적 체계인 기독교적 이념 위에서 새로운 국가를 건설하고자 하는 사명감을 높였다. 이렇게 세워진 한국 기독교 민족주의가 민족 통합이라는 민족 공동의 목표를 위해 행했던 역할에 대한 조명이 필요하다. 한국 기독교 민족운동에서 기독교인 민족 지도자들은 민족 통합의 의지를 보였다. 그러나 그 목표는 노선 차이로 인한 분열 때문에 달성되지 못하였다. 이에 비추어 한국 기독교 민족주의와 그것이 지닌 논리와 방법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요청된다. 역사 연구는 역사적 반성을 이끌어내며 시대적 과제에 대한 각성을 일으킨다. 각성은 역사적 행동을 자극하고 그로 인해 이루어지는 역사 만들기는 한국 기독교의 시대적 책임이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38105
|
oai_dc
|
‘룻’을 통한 여성가장 자립지원체계 모색
|
A Study of Self-support System for Matriarch through Ruth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강기정(백석대학교); 최광수(총신대학교)"
] |
본 논문은 구약성경에 등장하는 ‘룻’을 통하여 오늘날 여성가장의 자립지원체계를 모색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룻의 삶속에는 4가지 측면의 지원체계가 있었다. 첫째는 신앙과 인애 그리고 자아존중감이라고 하는 개인적 측면이 있었다. 두 번째 지원체계는 페아(ha;Pe, 모퉁이)와 레케트(fq,l,, 이삭줍기)라는 구약성경의 사상에 의하여 보아스의 밭에 일 할 수 있는 노동참여라는 경제적 측면의 지원이 있었다. 세 번째는 나오미라는 시어머니로부터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가족 공동체적 측면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구약성경의 고엘()제도라는 것을 통해 제도적 측면의 지원체계가 있었다. 이와 같이 여성가장 룻의 지원체계를 기초로 오늘날 여성가장의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자립지원체계를 기독교사회복지 실천 모델의 틀 안에서 모색하면 다음과 같다. 개인적 측면에서 영성과 자아존중감을 향상 시키는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여성가장들의 내적인 임파워먼트를 고취한다. 또한 일할 수 있는 노동의욕과 기회를 제공하고 양육비나 공적 급여 등을 통한 경제적 지원체계를 제안하였다. 다음으로는 교회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지지 체계 지원을 모색하며, 마지막으로 정책적 측면에서 여성가장 자립 지원방안을 제안하였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177510
|
oai_dc
|
헨리 조지의 토지가치세와 성경적 토지제도
|
Henry George's Land Value Taxation and the Biblical Land System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이재율(계명대학교)"
] |
한국의 지가상승이 중요한 이슈가 되면서 헨리 조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그는 지대의 100%를 조세로 수취하는 토지가치세를 빈곤의 진정한 해결책으로 제시하고 그것이 성경에 기초해 있다고 주장하였다. 상당한 수의 기독교인 조지스트들도 이에 동의하였다. 얼른 보면, 토지가치세와 토지균분 및 희년제도로 대변되는 성경의 토지제도는 매우 유사하게 보인다. 양자는 모두 토지에 대한 평등한 권리를 옹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세부적으로 고찰하면 양자 사이에는 상당한 간극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첫째로, 성경이 토지에 대한 기계적인 평등권 자체를 주장하기보다는 그것을 넘어서 전반적인 경제적 평등과 빈곤의 해소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둘째, 성경은 토지공유제가 아니라 평등한 토지사유제를 주장하고 있다. 셋째, 토지가치세가 현대사회에서는 실제 고용기회와 생존권을 제대로 보장하지 못하며 토지에 대한 평등권도 또한 제대로 실현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헨리 조지의 토지가치세를 그대로 성경적이라고 받아들이는 입장은 수정되어야 하고, 성경이 강조하는 상대적인 경제적 평등과 고용기회의 창출, 빈곤해소를 위한 방안의 마련에 기독교인들이 힘을 쏟을 필요가 있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36523
|
oai_dc
|
프로테스탄티즘과 입헌주의
|
Protestantism and Constitutionalism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이국운(한동대학교)"
] |
본 논문은 한국사회의 기독교인들에게 기독교적 입헌주의를 하나의 대안적 정치노선으로 제시하려는 시도의 일환이다. 사제들에 의해 수행되어 온 친미개화반공노선을 대체하기 위해서는 종래의 정치사상의 연구에서 무시되고 있는 프로테스탄티즘과 입헌주의의 사상사적 연관을 추적하는 작업이 불가피하다. 서구의 정치사에서 종교개혁정신이 입헌주의와 연결되는 계기는 17세기 초반에 등장한 언약신학(covenant theology)이 청교도혁명의 정당화논리로 탈바꿈되는 과정 속에 발생했다. 기독교적 입헌주의는 ‘주권’의 개념에 집착하는 절대주의 정치이데올로기에 대한 일종의 안티테제였으며, 헌법을 중심으로 관용의 정신과 중용의 정치를 조화시키는 경건한 세속정부의 이념을 발전시켰다. 하지만 계몽적 과학주의의 강력한 영향력은 그것을 자유주의적인 방향으로 세속화시켰고, 그 논리적 연결고리는 자연권사상 및 사회계약론이었다. 20세기 후반까지 지속된 자유주의적 정치이데올로기의 득세는 결국 역사의 종말을 거론하는 단계에 이르렀으나, 바로 그 때문에 ‘초월’의 가치에 주목하는 기독교적 입헌주의의 중요성이 정치철학의 전면에 다시 떠오르게 되었다. 이를 주의 깊게 음미하면서 본 논문은 대한민국의 정치현장에서 헌법을 중요시하는 희생적 중보(仲保)의 정치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타진하고 있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178428
|
oai_dc
|
성화상 논쟁과 동방 정교회의 미학
|
Iconoclasm and the Aesthetics of the Eastern Orthodox Church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오유석(백석대학교)"
] |
본 논문은 성화상 논쟁을 일으킨 신학적 배경이 무엇이며, 성화상 파괴론자와 성화상 옹호론자가 각각 어떤 논거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정당화하려고 했는지 밝히고자 한다. 일부 학자들은 성화상 파괴 논쟁이 본래 기독교 교리 문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이 순전히 정치적, 경제적 요인에 의해 생겨났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성화상 논쟁의 바탕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본성이 무엇이며, 원상과 모상 사이에 어떤 관계가 성립하는가에 관한 신학적 갈등이 깔려 있었다. 우리는 성화상 파괴론자들과 성화상 옹호론자들이 이 문제에 관해 어떤 견해를 피력했는지 분석함으로써, 성화상 논쟁의 신학적 함의를 설명하고자 한다.한편 우리는 원상/모상의 관계에 대한 논의가 신플라톤주의 미학에 의해 큰 영향을 받았음을 보일 것이다. 특히 다마스쿠스의 요안네스를 비롯한 성화상 옹호론자들은 플로티노스의 빛 이론을 받아들임으로써 성화상이 우리를 영적 세계로 이끄는 동시에 궁극적으로 하나님과 닮게 만들어 준다고 주장했다.우리는 성화상 논쟁에 대한 재평가가 현대 정보화 사회에서 기독교 예술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시사점을 제공해 준다고 생각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36399
|
oai_dc
|
기독교 세계관과 창조과학
|
Christian Worldview and Creation Science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이경직(백석대학교)"
]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38106
|
oai_dc
|
서평 : 『개혁주의와 과학철학』최태연(2005), 서울, UCN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오유석(백석대학교)"
]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26819
|
oai_dc
|
C. S. 루이스를 통해 본 신화와 기독교의 관계
|
Myth and Christianity Through the Eyes of C. S. Lewis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송태현(이화여자대학교)"
] |
본 논문에서 우리는 20세기를 대표하는 기독교 작가인 C. S. 루이스의 사상에 나타난 기독교와 신화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한다. 우리는 우선 C. S. 루이스의 지적 혹은 영적인 이력 속에 신화가 차지하는 위상을 소개한 뒤, 이어서 이교 사상과 신화에 대한 C. S. 루이스의 견해를 개관하고, ‘참된 신화인 동시에 역사적 사실’인 기독교의 성격을 고찰하고, ‘죽고 부활하는 신’을 다루는 신화가 기독교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살펴보았다.이교 신화는 죽는 신(dying god), 죽음과 재생, 인간이 진정으로 살려면 죽음을 경험해야 한다는 사상으로 가득 차 있다. 루이스는 이러한 신화들과 기독교의 유사성을 태양과 연못에 비친 태양의 그림자의 관계로 이해하였다. 이교 신화가 어렴풋이 예견해 왔던 죽고 부활하는 신인(神人)은 후일 ‘완전한 신화이자 완전한 사실’인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구현되었다. 기독교는 신화인 동시에 역사이다. 기독교는 원형적인 신화로서 다른 모든 신화들은 다소간 그 신화에 대한 왜곡된 이미지들이다. 기독교의 유일성을 분명히 고백하면서도 타종교나 이교신화의 가치와 그 속에 내재해 있는 나름대로의 진리를 인정한 점에서 C. S. 루이스는 배타적인 태도로 인해 타종교와 갈등을 겪는 한국 교회에 근본주의도 자유주의도 아닌 새로운 길을 제시해 준다. 그리고 기독교 이외의 문화와 사상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데도 새로운 길을 보여준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26822
|
oai_dc
|
“정의와 평화가 입 맞출때까지” <니콜라스 월터스토프, 홍병룡 옮김>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정세열(고려대학교)"
]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26818
|
oai_dc
|
신약성경에 나타난 복음과 문화와의 상관성에 대한 고찰
|
A Study on Correlation between Gospel and Culture in New Testament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문용식(경원대학교)"
] |
이 논문은 신약성경에 나타난 복음과 문화가 어떤 상관관계에 있는가를 밝히기 위한 한 연구이다. 이 논문은 신약성경을 대상으로 삼아 문화가 선포된 복음의 형태에 끼친 영향을 밝히고, 복음이 문화에 미친 영향을 조명한 것이다. 이어 문화적 가치에 대한 신약성경의 태도에 대하여 천착한 것이다. 논의한 결과, 문화가 선포된 복음의 형태에 미친 영향이 다대함을 확인할 수 있었고, 역으로 복음이 문화에 강렬한 도전을 주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복음과 문화가 접맥될 때, 복음이 문화에 강렬한 도전을 주어 문화변혁이 일어나기도 하였지만, 반대로 복음을 핍박하거나 빼거나 더하는 혼합주의가 나타나는 양상을 보이기도 했다. 혼합주의가 나타날 경우, 사도는 성도들에게 강렬한 신학적 반성을 촉구하고 있는데, 그 핵심에는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우주적 통치자로 확장함으로써 자연과 역사와 인간을 하나님의 새 창조의 대상으로 인정하라는 것이었다. 이러한 복음과 문화와의 관계에서 문화적 가치에 대한 태도가 드러났다. 즉 신약성경은 구속의 역사와 문화의 역사가 함께 가고 있는데, 문화의 역사는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의 문화 창작 작업에 심오한 동기를 부여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27336
|
oai_dc
|
간호대학생의 영적안녕과 죽음에 대한 태도의 관계
|
The Relationship between Spiritual Welling-Being and Attitude toward Death in Nursing Students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이영은(고신대학교); 손수경(고신대학교); 박혜선(고신대학교)"
] |
간호제공자 자신의 죽음에 대한 태도와 그에 대처하는 능력은 말기환자와 가족의 간호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죽음에 대한 태도는 영적 안녕과 관계가 깊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임상실습현장에서 말기환자와 가족들을 만나게 되는 간호대 학생들의 영적 안녕과 죽음에 대한 태도에 관한 연구는 필요하다. 본 연구의 목적은 간호 대학생들의 영적 안녕 정도와 죽음에 대한 태도를 알아보고 관련요인을 파악함으로써 이들을 위한 간호교육과정 및 영성훈련 프로그램의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데 있다. 있다. 연구 설계는 서술적 상관관계연구이며, 연구대상은 B 광역시에 소재한 1개 기독교 종합대학교 간호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 202명이었다. 연구도구로 영적 안녕 정도 측정도구는 팔로우진과 엘리슨(Paloutzian & Ellison; 1982)이 개발한 영적 안녕 척도를, 최상순(1990)이 번역하여 강정호(1996)가 수정 보완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죽음에 대한 태도 측정도구는 도슨과 파월(Thorson & Powell; 1988)이 개발한 죽음정위(Death Orientation) 도구를 박석춘(1992)이 번안 사용한 것을 김정희(2006)가 수정 보완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자료수집 기간은 2006년 6월 1일부터 동년 6월 15일까지였으며, 자료 분석 방법은 S.P.S.S WINDOWS 1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26817
|
oai_dc
|
참여정부 부동산대책에 대한 기독교적 평가
|
The Evaluation on the Real Estate Policy of the Korean Government from the Christian Perspective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김승욱(중앙대학교)"
] |
이 연구는 참여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기독교적 시각에서 평가하는 것이다. 평등을 추구한 참여정부는 토지 공개념을 수용하였으며, 시장의 수요공급의 힘 보다는 정부의 힘으로 직접적으로 부동산 시장의 가격을 규제하려고 하였다. 참여정부 부동산 정책의 사상적 뿌리로 알려진 헨리 조지의 주장이 성경적 기초에 근거했다고 하여 많은 크리스천들은 참여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지지한다. 이 연구는 헨리 조지의 사상이 성경적 토지관과는 거리가 있으며, 참여정부가 취한 여러 정책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 정책들이 기독교 세계관의 시각에서 볼 때 성경적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먼저 참여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헨리 조지의 사상을 간단히 소개하고, 참여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평가한다. 이 논문에서는 첫째, 국정목표인 양극화 해소가 기독교적으로 볼 때 올바른 목표였는가를 평가하고, 둘째, 헨리 조지의 주장에 기초한 토지공개념을 기독교적으로 볼 때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밝히고, 셋째, 부동산 시장에 대한 참여정부의 오해와 기독교적 대안에 대한 비판을 한다. 넷째로 보유수요에 대한 평가를, 다섯째는 불로소득과 투기에 대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유세 인상에 대한 평가를 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26820
|
oai_dc
|
열린유신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
A Critical Review on Open Theism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이경직(백석대학교)"
] |
이 논문의 목적은 열린 유신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데 있다. 열린 유신론은 성경 말씀을 무오하게 받아들이며 성경을 절대적 규범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복음주의적이지만, 하나님의 후회 등을 표현하는 신인동형적 구절들을 문자적으로 해석하여 하나님의 불변성을 부정한다. 또한 하나님의 전능성뿐 아니라 전지성이 좁게 해석된다. 필자에 따르면, 하나님의 후회 등을 표현하는 성경구절들이 문자적으로 해석될 필요가 없으며, 문맥에 따라 은유적 해석과 문자적 해석을 적절하게 사용해야 한다.또한 열린 유신론은 하나님의 내재성을 지나치게 강조한다. 자유의지를 양립불가능론적으로 이해하는 열린 유신론은 인간의 욕구와 성향이 자율적이지 못하다고 보는 성경의 가르침과 맞지 않는다. 고전적 유신론이 그리스 철학의 영향을 받았다고 비판하는 열린 유신론이 현대 미국사회의 가치관과 전제의 영향을 크게 받은 셈이다. 하지만 열린 유신론은 신학과 기독교철학의 이론적 작업이 교회라는 실천적 맥락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재확인해주었다. 열린 유신론은 그리스도인의 기도생활을 신학화 해보려는 시도였기 때문이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26815
|
oai_dc
|
기독교학교의 교육목표와 대학입시
|
Educational Aims and College Entrance Exam at Christian Schools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강영택(장로회신학대학교); 이종철(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 |
이 연구는 우리나라의 기독교학교에서 대학입시가 학교교육에 주는 영향을 탐구하기 위한 것이다. 세 개의 기독교 고등학교에 대한 질적 사례연구를 통하여 각 학교에서 교육목표의 추구와 입시준비교육이 어떤 상관관계를 갖는지를 논의하였다. 연구 결과는 이들 학교들이 신앙과 실력을 함께 중시한다는 점이고, 신앙보다 실력을 우선시하거나 신앙을 실력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삼는 일이 지배적인 분위기로 나타나지는 않았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들 학교들이 갖는 한계점들 역시 많았다. 학교에서 추구하는 신앙이 구체적이지 못하여 개인마다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위험이 있고, 실력을 시험점수나 대학입시에서의 성공 등으로 지나치게 축소시켜 이해한다는 점이다. 그 결과 학과수업 외의 활동에서는 신앙교육에 열심인 반면 학과수업에서는 일반학교의 수업과 별반 차이가 없이 입시준비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결론에서 기독교학교교육에 대한 앞으로의 연구와 실천을 위한 세 가지 과제를 제안하였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27337
|
oai_dc
|
아우그스티누스의 역사적 시간론
|
Augustine's Historical Theory of Time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장성민(총신대학교)"
] |
시간론에 관해서는 많은 철학자들의 논의가 있어 왔지만, 기독교 철학적, 신학적 입장에서 시간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 대표적인 철학자는 아우구스티누스이다. 물론 그의 사상에는 앞선 철학자들, 즉 플라톤과 플로티노스의 방법론적인 전용이 있었지만, 그 내용의 중심에 있어서는 성경적 관점을 벗어나지 않는다. 본 논문은 아우구스티누스의 시간관을 ‘역사’와 관련지어 살펴보는 것이다. 그의 시간관에 대해서는 다양한 관점이 있지만, 역사적 시간론을 다루는 것은 그것이 단지 이론적 차원에 머물지 않고, 실천적 관점을 제시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런 맥락에서 본 논문은 이런 아우구스티누스의 역사적 시간론이 특히 인간중심주의적 역사관을 철저히 배제하고 있다는 것, 구속사적 관점, 즉 창조-타락-구속의 틀을 형성하는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이 그 안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 그리고 은총을 통한 윤리관을 함의하고 있다는 것을 제시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본 논문에서는 시간의 창조자로서의 하나님, 인간의 보편적 타락, 인간성의 회복, 역사 속에 간섭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 그리고 그 섭리적 시간 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태도 등이 다루어지게 될 것이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26821
|
oai_dc
|
성찬의 심리치료적 효과
|
Therapeutic Efficacy of the Lord's Supper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전요섭(성결대학교); 김양중(성결대학교)"
] |
본 논문은 기독교 예배의 중요한 요소인 성찬의 심리치료적 효과를 고찰한 것이다. 지금까지의 선행연구들은 성찬 자체의 신학적 의미 또는 그 방법론을 다룬 것들이 대부분이다. 성찬의 본질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과 감사, 교제로서 이는 예수께서 남기신 마지막 선물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성찬에 따르는 심리적 치료라는 부가적 의미가 있음을 밝히려 한다.본 연구에서는 성찬이 현대 신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자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루었다. 첫째, 성찬의 성경적 개념 이해, 둘째, 치료적 관점에서 본 성찬의 이해, 여기서는 하나님의 치료적 사역, 성찬에 대한 성경적 교훈, 성찬의 중요성 등을 다루었다. 그리고 초기 기독교 문헌들에 나타난 성찬을 살펴보았다. 셋째, 성찬의 심리 치료적 효과와 목회 돌봄으로서 성찬을 이해하고, 성찬을 통한 심리치료의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그리고 넷째, 성찬을 통한 심리 치료적 방법을 제시하였다.본 연구에서는 성찬은 신자들의 심리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그러나 성찬이 주술적 행위로 사용되어서는 안 되며, 근본적으로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체험하는 것이지만 치료적 효과라는 부가적 은혜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27339
|
oai_dc
|
우리나라 초기 기독교학교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역사적 고찰
|
Historical Concerns on the Social Role of Christian Schools in the Early 20th Century of Korea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정희영(총신대학교)"
] |
본 논문의 목적은 과거 기독교학교 교육의 역사를 해석학적 방법으로 서술함으로써 현대 교육에 대한 시사점과 함께 현대 기독교교육의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찾는 것이다. 본 논문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우리나라 초기 기독교학교의 설립, 우리나라 초기 기독교학교의 사회적 역할, 초기 기독교학교의 사회적 책임이 현대 기독교교육에 주는 시사점 등을 다루었다. 우리나라 초기 기독교학교의 설립에서는 우리나라 기독교학교 설립초기의 사회적 배경으로 정치적 상황과 교육적 상황, 그리고 종교적 상황을 언급하였다. 기독교학교설립 부분에서는1885년부터 1909년 사이에 설립된 기독교학교들을 소개하였다. 우리나라 초기 기독교학교의 사회적 역할로는 민족운동과 구국운동, 여성운동, 그리고 우리나라의 고등교육의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루었다. 마지막으로 초기 기독교학교의 사회적 책임이 현대 기독교교육에 주는 의미로는 기독교학교의 수, 기독교학교의 교육과정, 그리고 교사의 지도력과 소명의식에 대한 시사점 등을 살펴보았다. 이러한 연구를 근거로 기독교학교에 대한 관심의 고취와 재정적 투자로 인한 기독교학교의 설립, 기독교학교에서 기독교적 특징을 지닌 교육과정의 개발과 교사재교육실시, 기독교지도자들이 해야 할 일과 대안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연구기관의 활발한 역할, 그리고 기독교학교 교사들의 소명의식과 영적 각성을 위한 대안 등이 마련되어야 할 것을 제안하였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226816
|
oai_dc
|
기독인의 성화의 삶을 위한 내적치유 도구로서의 글쓰기 치료
|
Writing Therapy as an Alternative Inner Healing Tool for a Christian's Sanctification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강은주(총신대학교)"
] |
삶의 각 영역에서 그리스도인들의 성화된 삶은 하나님 나라의 성장과 확장의 초석이 된다.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기 위한 그리스도의 성화의 삶은 먼저 그 근본이 죄성에 뿌리 둔 인간 내면이 온전히 치유되어야 함을 전제로 한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인들의 내적 치유가 구속사의 중요한 부분임을 신구약의 말씀을 통해 자녀들의 내면을 섬세히 돌보심을 증거로 확증시켜 주셨다. 내적 치유의 도구로 글쓰기는 그것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내면을 들여다보는 거울의 역할을 해준다. 글쓰기를 통한 내면의 치유에 대한 효과는 정신건강, 교육, 목회상담, 의료계의 많은 임상적 연구결과를 통해 뒷받침되어왔다. 따라서 본 연구는 오늘날의 기독인들과 기독가정에서의 어려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의 하나인 내적치유 도구로서의 글쓰기치료의 필요성과 글쓰기치료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이론적 배경과 활용방법, 그리고 치료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전문 상담가나 치료사들의 도움 없이 자신의 내면의 통찰을 통한 내적 치유를 이룰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함으로 하나님 앞에서의 바른 자기이해와 자존감의 기초위에 선 든든한 성화의 삶을 이루어 가는 데 대안적 도움이 되고자 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76938
|
oai_dc
|
1920년대 반진화론운동과 스코프스 재판
|
The Anti-Evolution Movement in the 1920s and the Scopes Trial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박희주(명지대학교)"
] |
1980년대 초 미국의 창조론이 국내에 상륙한 이후 창조-진화 논쟁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으나 그 역사적 뿌리와 쟁점에 대한 체계적인 논의는 부족하다. 이를 위해 이 논문에서는 20세기의 대표적 진화론 논쟁인 미국의 스코프스 재판을 소개한다. 먼저 이 논쟁의 배경으로 미국사회에 진화론이 도입되고 반진화론 운동이 전개되는 과정을 간략하게 설명한다. 특히 1920년대 들어 갑자기 보수 기독교인을 중심으로 반 진화론적 정서가 퍼져나가는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스코프스 재판을 통해 반진화론운동의 선봉장인 정치가 브라이언과 진보적 세계관을 대표하는 다로우가 격돌하는 과정을 살펴볼 것이다. 마지막으로 결론에서 스코프스 재판이 진화론교육과 반진화론운동에 끼친 영향을 살펴보았다. 이 논문에서 결론은 스코프스 재판은 기독교 근본주의와 진화론 교육에 모두 타격을 입혔고 진화론 논쟁은 향후 30년간 소강상태에 빠져들며 이로써 20세기 진화론 논쟁의 한 막이 내리게 된 것이라는 주장을 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76942
|
oai_dc
|
시민사회 형성기(1980-2005)의 한국 기독교철학
|
Christian Philosophy in Korea from 1980 to 2005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최태연(백석대학교)"
] |
이 논문은 1980년부터 2005년까지를" 시민사회 형성기(1980-2005)로 규정하고 한국의 기독교철학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다룬다. 한국의 기독교철학은 한국에서 연구되고 논의된 형이상학과 인식론과 윤리학 등을 포함하는 모든 철학적 추론을 기독교 진리관의 관점에서 반성적으로 숙고하는 철학이라고 정의한다. 이 논문은 한국철학사에서 개신교인들에 의해 주도된 기독교철학을 역사적으로 서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1980년부터 2005년까지의 한국철학사에서 세 가지 측면에 주목한다. 첫째 측면은 이 시기에 마르크시즘이 어떻게 한국철학에 수용되었고 다시 기독교철학자들에 의해 재해석되었나의 문제이다. 둘째는 시기적으로 동구권 사회주의 몰락과 맞물려 한국철학계에 수용된 포스트모더니즘이 어떻게 논의되었고 다시 기독교철학자에 의해 재해석되었는가이다. 셋째로는 한국의 기독교철학자들이'한국기독교철학회'를 설립하고 각 영역에서 서양철학을 어떻게 기독교적 관점에서 연구했는가이다. 1998년에 창립된 '한국기독교철학회'의 활동에 의해 분명하게 기독교철학'이라고 부를 수 있는 조직적인 철학활동이 한국 철학계에 등장하게 되었다. 이들의 철학은 다양한 전통과 방법을 사용하지만 기독교 신앙의 전제 위에서 한국 기독교인에 의해 연구되는 철학이라는 데 공통점이 있었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77383
|
oai_dc
|
일제강점기 기독교철학의 정체성에 대한 일고 - 박형룡의 경우
|
A Review of Korean Christian Philosophy in the Perid of Korea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최한빈(백석대학교)"
] |
이 논문은 한국에서의 기독교철학의 정체성을 밝히기 위한 한 연구이다. 이 논문은 한국이 처음 서양의 근대적 문화를 수입하였던 시기, 특히 일본이라는 문화적 필터(filter)를 통해 서양의 문화를 수입하였던 일제강점기를 대상으로 삼는다. 서양의 대표적인 학문이요 문화라 할 수 있는 서양철학의 한국 수입은 일제 강점기라는 한국인들의 현실적인 문제 상황에서 이루어진다. 서양철학의 영향은 당시 한국의 일반 지식인들뿐만 아니라 한국 개신교 지도자들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한국의 기독교철학의 정체성은 바로 이 두 가지 요소, 즉 일제 강점기라는 역사적 상황과 한국 개신교에게 찾아볼 수 있는 서양철학의 영향을 규명하는 데 있다. 이 논문은 이 당시 서양철학의 깊은 영향을 받은 일제강점기의 개신교 지도자들, 그 중 대표적인 인물인 박형룡을 주목하여 한국기독교철학의 정체성을 찾아보려는 시도이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76935
|
oai_dc
|
사회적 합의 매체로서 교회 조직에 관한 연구 - '협약이론'을 중심으로
|
Study on Church Organization As Social Consensus Medium - Based on the 'Convention Theory'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김태황(명지대학교)"
] |
교회는 역사적인 보편성과 특이성을 공유하고 있으므로, 영적인 수직적 관계와 시대적 수평적 관계를 동시에 살펴보아야 한다. 교회는 시간의 흐름과 공간의 이동과정에서 정체성의 유지가 본질적인 과제이며, 구성원의 조직화를 통해 고유한 역할을 수행한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속적인 사회경제적 조직체로 환원시킬 수는 없다. 하지만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을 담고 있는 교회 조직의 풍성한 시사점을 고찰함으로써 사회 경제 현상을 보다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경제학적 방법론이나 관점을 통해서도 교회 조직을 고찰하고 세상을 향한 영적 직관력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협약이론(Thorie de la convention)은 주류 경제학의 한계를 지적하고 사회과학으로서의 지평을 넓히려는 시도에서 출발한다. 자본주의적 상품관계에 대한 이원론적 접근방식 및 '정설(orthodox)'과 '이설(heterodox)'의 쟁점화를 유도하는 경제이론의 "이원론적 실제성"을 차단하고 다양한 비(非)상품적 조정체계를 고찰하자는 것이다. 본고의 목적은 시장 조절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대안적 탐색으로서 협약이론을 살펴보고 이에 근거하여 사회적 합의 매체로서 교회 조직을 분석하려는 것이다. 교회는 구성원과 공동체의 유기적 이익을 최대화시키기 위한 조직이며 협약에 의한 의사결정 과정을 선명하게 관찰할 수 있는 대상이 될 수 있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76937
|
oai_dc
|
기독교상담의 정체성과 사회적 과제
|
Identification of Christian Counseling and Issue of Korean Society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류혜옥(고신대학교)"
] |
기독교상담의 정체성을 찾아 가는 것은 심리학과의 통합의 과정으로 이해되어지며 이는 기독교상담의 역사라 할 수 있다. 이는 수용의 역사, 거부의 역사, 통합의 역사로 이해되어지며 심리학과 신학 그리고 성경의 상호보완을 강조한다. 일반상담과 기독교상담의 경계 없는 적용 속에서 기독교상담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하며 목적이 분명한 상담방법의 차별화로 말미암아 시대적으로 '영성'이라는 개념이 모호해지고 있는 현실에서 더욱 영적이며 깊이 있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삶을 성찰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상담으로서의 기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한국에서의 기독교상담은 연구주제와 방법들이 다양하게 진행되고 발전되고 있으며 실제적 활동에서도 교회 상담실을 설치하는 등의 사례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질적인 상담사의 수준이 높아질뿐더러 관리유지 되며 교회 안의 갈등문제해결뿐 아니라 한국사회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상담 영역으로 발전해야 할 것이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76939
|
oai_dc
|
홉킨스의 신의 장엄에 나타난 성경의 인유
|
Biblical Allusion in Hopkins's "God's Grandeur"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신현호(백석대학교)"
] |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취급은 많은 작가들의 주제로 다루어지고 있다. 기독교 성직자로서 영국 빅토리아 시대에 활동했던 제라드 맨리 홉킨스(1844-1889)는 시가 이 세상에 현현하는 하나님의 존재를 피력하는 데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소네트형식을 취해 하나님과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자신의 독특한 기법과 언어와 자연의 심상을 통해 표현한다. 본 연구논문은 홉킨스가 그의 시 "신의 장엄"에서 심상과 언어를 통해 드러나는 성경적 인유를 어떻게 사용하여 주제를 부각시키는가를 고찰한다. 홉킨스는 세상의 모든 자연물상에는 하나님의 신성함이 깃들여있으며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할 수 있다고 믿는다. "신의 장엄"은 하나의 8행시구와 하나의 6행시구로 구성되어 있다. 이 시의 전반부에서 홉킨스는 세상의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장엄함으로 충전되어 있으나 인간이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목적과 이기로 하나님의 권위를 무시하고 하나님의 창조물인 자연을 짓밟고 파괴시키고 있음을 창조와 타락,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십자가에 못 박힘 등과 관련한 성경적 인유와 관련된 시어와 이미지들을 통해 나타내고 있다. 이 시의 후반부에서 홉킨스는 시의 전반부에서 보여주었던 비관적 어조에서 벗어나 낙관적 견지로 인간의 훼손함에도 불구하고 자연은 결코 소진되지 않으며 하나님의 장엄함이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한 속죄함과 성령의 활동으로 여전히 이 세상에 충만한 것을 확신에 찬 어조로 성경에 기록된 빛의 심상과 새의 이미저리를 통해 묘사하고 있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76940
|
oai_dc
|
하우어워즈 내러티브 윤리의 주요 개념 및 방법론적 특징
|
Characters and Concepts of Narrative Ethics based on Stanley Hauerwas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이지성(숭실대학교)"
] |
본 논문은 최근 덕 윤리학자들 사이에서 연구되는 내러티브의 특징에 주목하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이후 오랫동안 윤리학에서 중요한 개념으로 자리 잡아 왔던 덕 윤리는 중세 아퀴나스에 의해 명맥을 유지하다가 근대에는 점차 배제되었다. 하지만 맥킨타이어(Maclntyre)를 시작으로 덕에 관한 다양한 관점들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특히 하우어워즈는 맥킨타이어가 주장한 내러티브 개념을 독창적으로 자신의 윤리에 접목시키면서 덕 윤리 논의를 발전시키고 있다. 하우어워즈에게 내러티브는 그 자체가 진실성과 보편성을 담지하고 있는 제1 원리로 수용되면서 내러티브 윤리를 향해 제기되는 단점을 방법론적으로 극복하고자 한다. 본 논문은 하우어워즈의 내러티브 윤리가 아직 완성되지 않은 진행적인 논의이지만 내러티브 방법론을 토대로 하나의 윤리적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그의 윤리 방법론과 특징들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178357
|
oai_dc
|
키에르케고어의 "사랑의 역사"에 나타난 '사랑의 윤리'
|
A Christian Understanding of Love:-With Special Reference to Kierkegaard's Works of Love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이승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 |
이 논문에서 나는 키에르케고어의『사랑의 역사』(Works of Love)에서 기독교적 사랑의 윤리로 제시된 기독교 윤리는 그의 기독교 신앙에 근거해 있었다는 것을 밝히고자 했다..이것은 다음 두 가지 함의를 지닌다. 첫째로, 기독교적 사랑의 윤리는 기독교적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반응이다. 그리스도 사건에서 결정적으로 표현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우리의 반응으로서의 사랑의 윤리는 오직 성령 하나님과 관련해서만 실천될 수 있다. 둘째로, 기독교적 사랑은 항상 하나님을 그 중간 언어로 한다. 그리하여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모든 사랑의 근본적 원천이요, ‘이웃 사랑’은 이 사랑의 외적 표현이요, 진정한 ‘자기에 대한 사랑’은 이 사랑의 내적인 표현인 것이다. 이제 이런 사랑의 윤리가 사회적 측면도 가지고 있음을 생각하는 일이 추후 탐구의 과제로 남았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178359
|
oai_dc
|
개정 사학법과 기독교 대학의 정체성 추구
|
Private Institution Law Amendment and Identity of Christian College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한윤식(한동대학교)"
] |
개정 사학법은 학교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구성원의 학교운영에 대한 의사를 개방형 이사제를 통하여 법인 이사회에 반영할 수 있게 함으로써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법을 택하였다. 이는 대학 건학 이념을 구현하여야 할 이사회의 역할을 구조적으로 제한하는 것이므로 기독교 계통의 학교들은 그 설립 목적을 추구함에 있어서 또는 역세속화의 과정의 추진에 있어서 상당한 어려움을 갖게 되었다.본고에서는 현재의 개정 사학법의 대안으로서 법인과 학교를 분리하는 방안을 제안한다. 즉 이사회가 학교장을 선임하여 학교장의 책임 하에 자율적으로 교육을 시행하게 하고, 또 대학평의회를 설치하여 대학의 집행부를 견제하는 역할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사회에는 학사행정에는 일절 관여하지 않고, 다만 대학의 집행부와 대학평의회 사이의 충돌을 중재하는 역할과 총장의 업무수행을 평가 및 감독하는 역할을 담당하도록 한다. 이러한 구조 하에서 이사회만 설립 이념의 추구 의지가 분명하다면, 적절한 총장의 임명과 전권 위임의 구조를 통하여 기독교학교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또 나아가서 역세속화를 추진해 나가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178358
|
oai_dc
|
문화시대의 신앙과 문학
|
Eine Studie zur Anwendung der Literatur im Zeitalter der Kultur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추태화(안양대학교)"
] |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대는 다양한 문화와 요구로 점철된 포스트모더니즘 사회이다. 사회의 어떤 분야도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전제하지 않고는 생존이 불가능하다. 이 점에 있어서 기독교계도 예외는 아니다. 의사소통에 있어서 일방향 사회가 지나고 쌍방향 사회가 되었고, 이에 따라 전달도구도 이성과 감성, 그리고 영성을 포함하지 않으면 안 된다. 문학(Literature)이 이러한 시대에 새로운 미디어로 등장하게 된 것은 당연한 결과라 하겠다. 문학의 본질을 바로 이해하면 커뮤니케이션에서 많은 장점을 얻게 된다. 이는 교회와 목회, 신앙인들 모두에게 유익한 일이 된다. EQ, LQ, MQ 등이 강조되는 시대에 문학을 잘 활용하여 교회, 교역자, 교인들 간에 열린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 되도록 한다면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이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178426
|
oai_dc
|
기업 영성 : 함축적 의미와 적용
|
Spirituality in business: Implication and Application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황호찬(세종대학교)"
] |
기업에서의 영성문제가 기업세계에서 재조망되고 있다. 한 동안 금기시 되었던 기업영성이 새롭게 논의되는 이유는 일차적으로 기업내외의 환경변화에 따른 것이다. 외부적으로는 기업 환경이 복잡하여져서 기존의 경영모형으로는 설명이 어려워지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는 일에 대한 의미를 추구하는 종업원의 욕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본 연구는 이와 같은 변화를 인식하고 그 의미 및 적용에 대해서 검토한다. 특히 현재 논의되고 있는 기업영성이 기독교에서 의미하는 영성과 다를 수 있음을 지적하며, 기업영성이 도입됨으로 인해 발생하게 되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도 아울러 논의한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논의의 전제조건으로 기업의 공동체성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178297
|
oai_dc
|
문화로서의 현대 기술과 교회
|
Modern Technology as a Culture and the Church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손화철(한동대학교)"
] |
본 논문에서는 현대기술을 문화로서 파악해야 하며, 이에 따라 교회가 적극적으로 현대기술의 문화적 도전에 대처해야 함을 주장한다. I절에서는 기술이 어떤 종류의 문화인지, 그 중에서도 현대기술이 어떤 특징을 가지는 문화인지 살펴보고, 문화로서의 기술에 대해서도 문화전략이 필요함을 논한다. II절에서는 문화로서의 현대기술이 교회에 던지는 도전들을 구체적인 예들을 가지고 살펴본다. 기술철학자들의 이론을 빌어 현대기술이 기적을 거부하고, 공동체를 붕괴시키며, 인간을 대상화시키는 경향이 있음을 지적하고, 교회가 이러한 부분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III절에서는 미국의 아미쉬(Amish) 공동체의 기술 수용에 대한 입장을 소개하고, 그들이 위에서 제기한 현대기술의 문제점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알아본다. 결론에서는 기술의 개발 뿐 아니라 기술의 선택적 사용 또한 하나의 문화적 전략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이미 주어져 있는 기술들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함을 제안한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178296
|
oai_dc
|
한국의 세대연구 동향과 기독교적 적용
|
Recent Studies on Generations in Korea and Their Implications for Christian Study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김선일(숭실 대학교)"
] |
최근 한국에서는 세대를 이해하고 세대 간의 갈등을 줄이려는 이론적 대안들이 모색되고 있다. 세대의 문제는 한국 사회의 갈등과 미래적 전망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기독교적 문화변혁의 사명과 연관 지어 볼 때, 매우 중요한 쟁점인 것이다. 이를 위하여, 본 논문은 최근 한국의 세대론에 대한 이론들을 조망하면서 이에 대응하는 기독교적 연구의 방향을 타진해보는 것이다. 먼저, 세대론에 대한 이해, 또한 사회학, 심리학, 인류학적인 측면에서 전개된 세대연구들을 파악한 다음, 비교 문화적 관점에서 미국의 세대이해가 기독교적으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는 또한 세대 문제에 대한 기독교적 적용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는 근거가 될 것이다. 또한 이러한 세대론적 연구는 기독교의 사회적 영향력 발휘와 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위해서 직접적인 자료연구로 나아갈 수 있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15817
|
oai_dc
|
개정 사립학교법에 대한 논쟁의 기독교 교육적 함의
|
The Debate on the Revised Private School Law: Some Implications for Christian Education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유재봉(성균관대학교)"
] |
이 논문은 최근 일어나고 있는 사립학교법 개정을 둘러싼 주요 논쟁들을 논의하고, 그러한 논쟁이 기독교교육에 주는 함의를 밝히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이 논문에서는 개정 사립학교법의 주요내용과 이슈들을 살펴보고, 그러한 논의에 들어 있는 사립학교를 보는 관점과 정치적 시각의 한계를 지적하였다. 사립학교법은 부정적소극적 입장이나 정치적 관점으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교육적인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좋은 삶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제정되어야 한다. 사립학교법 개정 논의가 기독교교육에 주는 의미는 두 가지다. 하나는 소극적 의미로서, 기독교교육을 표방하는 기독교계 학교가 지금까지 해온 교육에 대한 반성적성찰적 의미를 드러내는 일이고, 다른 하나는 적극적 의미로서, 진정한 의미의 기독교교육 구현을 위한 가정과 기독교학교의 방향을 탐색하는 일이다.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15818
|
oai_dc
|
서평 : 칼뱅의 신학과 인문주의 (오형국 저, 2006, 서울, 한국 학술정보)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권태경(총신대학교)"
]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1015820
|
oai_dc
|
서평 : 기업이란 무엇인가? (배종석 외 공저, 2006, 서울, 예영커뮤니케이션)
|
{
"journal_name": "기독교학문연구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박정윤(영남대학교)"
] |
학제간연구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2012341
|
oai_dc
|
지하철 한글 역명의 중국어 표기에 대한 고찰
|
A Research on the place name in Chinese characters of Subway Hangul name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강경구(동의대학교)"
] |
.
|
중국어와문학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2012351
|
oai_dc
|
중국어의 禁忌語와 대체유형
|
Chinese taboo words and alternative types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임영화(가톨릭관동대학교)"
] |
.
|
중국어와문학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2012355
|
oai_dc
|
An Annotated Bibliography of Selected Chinese Dictionaries
|
An Annotated Bibliography of Selected Chinese Dictionaries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박민웅(서경대학교)"
] |
중국어와문학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2012354
|
oai_dc
|
중국 창의산업클러스터의 발전과 도시경쟁력 ― 상하이시 ‘M50(莫干山路)’과 ‘1933노장방(老场坊)’을 중심으로
|
Characteristics of Development of Chinese Animation Industry and Economic Impact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오혜정(부산외국어대학교)"
] |
.
|
중국어와문학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2012348
|
oai_dc
|
沈從文의 여성 교유(交遊)와 여성형상
|
A study on the female association and figure appeared on the works by Shen cong wen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안승웅(부산대학교)"
] |
.
|
중국어와문학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2012352
|
oai_dc
|
中国人名的文化内涵及命名趋势
|
Chinese name’s cultural implications and recent naming development trends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胡再影(경성대학교); 김창경(부경대학교)"
] |
In China, a person’s name usually implies many different meaning. It develops in tandem with the advancement of human civilization.
This paper is devoted to analyze the cultural implication of Chinese names. It concentrates on finding the cultural factors that influence people’ s naming process in different social and political settings. The paper provides some insight related to the naming conventions developed in recent years.
|
중국어와문학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2012353
|
oai_dc
|
韩中两国中学教师聘用过程对比研究
|
Comparison of the Appointment Process for Secondary Teachers of Korea and China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양동훈 (梁東訓)(길림대학 주해학원 외국어학과)"
]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appointment process for secondary teachers of Korea and China, and analyze its differences. The characteristics of the appointment process for secondary teachers of Korea are as below.
First, the influence of the Ministry of Education is absolute. The Ministry of Education manages everything from appointment notice to appointment examination, and it even controls dispatch of teachers, which proves its absolute influence.
Second, the mode of appointment is unified. Korea only allows competitive examination, and thus being a secondary teacher is only possible through appointment examination that is held once a year.
Third, secondary teachers are treated as civil servants. Secondary teachers are provided with the ninth-class salary of civil servants as soon as they are appointed, and when they have to do additional work for self-study or evening study, they receive two times the urban workers’ average wage. This treatment makes people consider the teaching job positive and prefer the job at the same time.
The characteristics of the appointment process for secondary teachers of China are as below.
First, schools have autonomy in appointing teachers to a certain degree.
In selecting teachers, schools can decide when to hold appointment examination, how to proceed with the mode of appointment, and how many teachers are to be selected, and then gain approval from the Ministry of Education. The Ministry of Education gives autonomy to schools in selecting teachers.
Second, the mode of appointment is diversified. Schools can decide whether to set the ratio of interview test to 100% or that of interview test and written test to 50% each, and whether to include demonstration class, according to their regions and characteristics. In addition, as schools can set the time of appointment examination differently depending on their regions, it can be said that appointment examination is held several times a year.
Third, China is making an effort to realize improvement of treatment.
Although it is well known that teachers’ workload is rather heavy compared to other jobs, the level of wage is not that high, and it varies with regions. Thus, 「2014 New Teacher Wage Reform Measure」 was established in March 3, 2014 to raise teachers’ wage considering the heavy workload and standardize the different levels of wage in different regions. Therefore, it is thought that China will constantly try to make the teaching job an ideal one at last.
|
중국어와문학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2012344
|
oai_dc
|
조선시대 외교현장의 『詩經』 활용 고찰
|
A study on the role of Shijing(詩經) in Joseon Dynasty Diplomacy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정원호(부산대학교)"
] |
.
|
중국어와문학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2012345
|
oai_dc
|
『優語集』에서 보이는 배우와 孔儒의 갈등관계
|
A Study of Conflict Relations between Youyuji(優語集)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송용인(동신대학교)"
] |
.
|
중국어와문학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2012346
|
oai_dc
|
李公麟의 『五馬圖』 연구 ― 宋代 天馬의 흔적
|
A Study of The trace of Heavenly Horse in the Song Dynasties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박세욱(영남대학교)"
] |
.
|
중국어와문학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2012347
|
oai_dc
|
『海國圖志』에 나타난 魏源의 世界認識 硏究
|
A study on Wei Yuan's recognition of the world on case of Haiguotuzhi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김태만(한국해양대학교)"
] |
19세기는 영국을 중심으로 한 서구의 해양세력이 인도와 아시아를 넘어 중국으로 몰려오고 있었다. 무역 역조를 만회하기 위해 영국의 무역상은 軍事力을 앞세워 아편밀매를 자행했다. 그 결과 중국은 영국이 주도하는 세계경제체제로 급속히 빨려 들어갔고, 마침내 청 왕조는 몰락의 길로 접어들었다. 이를 목도한 청말의 애국 지식인 魏源은 서구가 중국을 침탈하려는 욕망의 근저에 통상에 대한 욕망이 전제된 것이고, 이는 호혜평등한 국제무역을 통해 쌍방이 이익을 나누어 가질 수 있을 때 해소된다고 여겼다. 단, 그것은 서구가 소유한 막강한 군사력에 대항할 수 있는 힘을 지닐 때 가능해 진다. 즉, 서구를 막아낼 방어력, 정련된 군사력 및 무기체계를 갖추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서구에 대해 오랑캐라 경멸해 마지않던 시각에서 탈피해 그들의 長技를 따라 배워야 한다고 인식한다. 이것이 그의 철학사상의 바탕이 된 經世學에서 출발한 새로운 夷夏論이다. 즉, 서구를 오랑캐로 폄하하는 시각을 벗어나 오랑캐도 중국이 뛰어넘을 수 없는 長技를 지니고 있기에, 중국은 自高自大를 벗고 서구를 ‘따라 배워야(師夷)’ 한다고 주장한다. 즉, 오랑캐를 제압(制夷)하기 위해 오랑캐를 알아야(悉夷)하고 오랑캐를 알기 위해 오랑캐를 따라 배워야(師夷)한다는 것이 『海國圖志』의 저술 동기이다. 여기서 魏源의 애국주의와 더불어 今文經學派의 夷夏論을 확인할 수 있고, 이것이 이후 펼쳐질 중국의 근대화 운동에 연결되는 中國夢의 萌芽라 여겨진다.
|
중국어와문학
| null |
kci_detailed_000112.xml
|
|||
ART002012335
|
oai_dc
|
中-韓 언어접촉과 어휘 차용의 새 국면 ― 5종 일간지의 중국어 차용어 표기를 중심으로
|
New Phase of Sino-Korean Language Contact and Lown-Words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양세욱(인제대학교)"
] |
本文的目的是分析最近3年韓國5種新聞報道之基礎上,介绍韩中两国建交之后韩语里面使用的汉语借词的现状,通过将这些借词和以前的汉语借词进行比较,分析说明这些汉语借词的特征。韩中两国政府正式建立起外交关系,意味着断绝了将近一个世纪的外交关系重新开始。以韩中两国的建交为契机,两国的政治·经济·社会·文化等各领域的交流开始急速增加。随着韩中交流的扩大,大量新的汉语借词开始进入韩语当中。韩国和中国维持了超过两千年的长期的语言接触。属于不同语系的两种语言在如此长的时间内互相影响,这是在世界语言史上都很少见的独特现象。近代以前对于韩语产生影响的汉语借词大部分是通过文献,特别是以四书五经为代表的儒家经典进入韩语当中,但是韩中建交以后进入韩语里的汉语借词则在很多方面上呈现出和以前的借词不同的特征。韩国和中国虽然自古以来一直交流不断,但是像最近一样的大规模的直接交流还是前所未有的。
|
중국어와문학
| null |
kci_detailed_000113.xml
|
|||
ART002012336
|
oai_dc
|
현대중국어 虚词 ‘的’ 상(aspect) 자질 중한 대조 분석
|
Analysis of 'De' aspect features and comparison of modern Chinese function words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한경숙(단국대학교)"
] |
.
|
중국어와문학
| null |
kci_detailed_000113.xml
|
|||
ART002012342
|
oai_dc
|
浅谈韩国医疗旅游宣传网站汉译问题―以韩国政府机关相关网站为中心
|
Chinese translation problems of medical tourism promotion website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방효단(동명대학교)"
] |
With the rapid development of society, the additional requirements of life quality are progressively increasing. The world medical market is the world’s fastest growing with greatest potential and cause the attention of people. Especially South Korea is the world leader in Medical industry tourism in the world. Foreigners come to South Korea to do the various types of medical surgery are gradually increase, particularly in Chinese people. The subject of this study was the Chinese home page. The researcher collected Chinese translation problems in these sites and hope to improve the quality of related sites. So that To provide a good information environment for Chinese medical tourists, but also hope that Chinese websites can well play a role in outreach.
|
중국어와문학
| null |
kci_detailed_000113.xml
|
|||
ART002012349
|
oai_dc
|
한중 인문유대 담론과 방향에 관한 고찰
|
An Examination of the Discourses and Directions of the Korea-China Initiative for People-to-people and Cultural Ties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장호준(한국방송통신대학교)"
] |
.
|
중국어와문학
| null |
kci_detailed_000113.xml
|
|||
ART002012343
|
oai_dc
|
『노자』, 그 ‘역설’의 문학을 논함
|
A Study on Literary Paradox of Laozi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안희진(단국대학교)"
] |
本文的悖论不同于逻辑学中的悖论,而是文学上的悖论,是指有些语句,表面看来内容具有相反性或矛盾性,深层的含义却更加准确合理。事物有表象与本质,语言仅表达事物的概念,不一定是真理或真实,因此,用语言表述事实容易陷入明显的局限。人们洞察事物真实面目后,有时更需要用悖论来揭示本质:不仅使用语言表达表层意味,更需要透过语言表层,运用悖论来表现更加深层的含义。在诸子百家中,老子比其他任何人都更多地使用悖论来展示自己的思想。这篇论文针对老子如何通过悖论提出治国方略进行研究。 『老子』的悖论总共三个类型。第一,我们所认知的现象,经常与事物的本质不一样。老子最典型的句子就是“大巧若拙”。老子用意义完全相反的词语来描述现象和本质,指出人们所认知的只是与本质恰恰相反的表象,以此来告诉君王必须准确地洞察国家现实。第二,老子强调“物壮则老”这一规律。这是中国自古就有的思想,它表明,事物达到极端的一面就会自然产生回归的反作用力,这是所有事物运行的自然循环规则。老子以此来劝勉君王不要追求过度的、做作性的治国方式,并说明这种背道而驰的治国方式将带来灾难性后果。第三,“无为而无不为”,这是老子五千言的最高命题。“无为”在文字上看“不做”,而最终追求的却是“无事不能成”。君王治理国家,所有的政策与措施就应该顺其自然,才能马到成功。这就是老子所希望的最高治国方略。 为了这种治国方略的实现,他进而要求君王积极地退让、谦虚、慈爱及俭约。让君王积极追求雌性的柔软性、婴儿般的赤子心、水流般的自然性、溪谷江海般的包容性。这是使君王和国家平安无事、长存永保的原则。因此老子的这些治国方略是极其现实的,也是非常积极的。在他的悖理语句里,正反两面词语的指向是非常明确的。正面意义的词语是指君王和国家的走向:君王必须成为真正的君王(“大方”、“大器”、“大音”、“大象”),而不是空壳般的君王。为了成为真正的君王,必须善于洞察,把握事物本来的真实面目(“大直”、“大巧”、“大辩”)。以此英明政策来管理国家,君王本人的理想人品(“上德”、“大白”、“广德”、“建德”、“质真”)就会与老百姓浑然一体。君王推动国家政策时,必须透彻地把握现实,用更准确更先进的原则(“明道”、“进道”、“夷道”)施行各种措施。必须以谦让朴素的态度包容天下,细心周到(“疏而不失”)地关怀老百姓。这样的国家就会永不衰亡(“大成不弊”、“大盈不穷”)。君王所希望的(“立”、“行”)国家不断地繁荣成长(“全”、“正”、“盈”、“新”、“得”),君王自己获得真正的成功(“明”、“彰”、“功”、“長”、“知”、“名”、“成”)。这没有任何勉强做作,全是自然而然发展繁荣(“无不为”、“无不治”)。这样的国家,是老百姓人人都幸福、温暖、安全(“民利百倍”、“民复孝慈”、“盗贼无有”)的国家。这就是王弼所谓“崇本息末”的“崇本”方略。 反面词语则集中表达了君王本身要持有的心态和力行的言行。老子要求君王不要做作(“企”、“跨”),不要伪善(“自见”、“自是”、“自伐”、“自矜”),不要过度的“有为”。君王不要顽固地执着,一意孤行(“无隅”、“晚成”、“希声”、“无形”)。君王要谦虚(“不武”、“不怒”、“不与”、“为之下”),少做(“ ...
|
중국어와문학
| null |
kci_detailed_000113.xml
|
|||
ART002012350
|
oai_dc
|
인터넷 e-book을 활용한 대학 고급중국어회화 수업의 플립드 러닝 모형 설계
|
Research of the ‘Flipped Learning Model’ aiming at teaching college advanced Mandarin conversation lesson by flexibly using Internet E-book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이영월(경희대학교)"
] |
.
|
중국어와문학
| null |
kci_detailed_000113.xml
|
|||
ART001874246
|
oai_dc
|
중국진출 한국기업의 내부역량과 전략 적합성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
|
The Effects of Internal Competence and Strategic Suitability of Korean Corporations in China on their Performances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함정식(충북대학교 국제경영학과); 조강필(충북대학교); 고명걸(충북대학교 국제경영학과); 조혜진(충북대학교 국제경영학과)"
] |
This study tries to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internal competence and the competitive strategy of Korean corporations in China. And it also tries to find out the effects of suitability of the factors on their business performances. For this purpose, it surveyed 270 Korean corporations in China, and the results of the survey are as follows:First, when the effects of the internal competence on competitive strategy are investigated, it is proved that the technical competence and the marketing competence have a meaningful effect on differentiation strategy of Korean corporations in China. And the manufacturing competence has a meaningful effect on their cost leadership strategy. Secondly, in order to accomplish a high management performance, it is important for them to have suitable internal competence and management strategy. When they have high suitability, it has the biggest influence on their business performances.
This results show that it is the most important for Korean corporations to establish a suitable competitive strategy for improving their performances, considering their internal competence.
|
중국어와문학
| null |
http://dx.doi.org/10.14378/KACS.2014.47.47.325
|
kci_detailed_000113.xml
|
||
ART001874205
|
oai_dc
|
중국소수민족의 미래는 미국식모델로 가는가? --베이징 조선족공동체 사례연구
|
Will the American Model Be the Future of Ethnic Minority in China?: A Case Study of Korean Chinese Community in Beijing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예동근(부경대학교)"
] |
The Chinese government’s ethnic minority policy is under transition from state-centered approach to market-oriented one. While the role of state such as strict population control, resource allocation, and the guarantee of cultural right is on decrease, the power of market, which promotes destruction and reconstruction of ethnic minority community, is on the rise. Against this backdrop, an observation of the Korean Chinese community reveals that both state-centered construction and deconstruction, and market-oriented reconstruction have existed/exists in the community. This study examines state-centered construction (Mao Zedong era), transition from state-centered approach to market oriented one (Deng Xioping era), and market-oriented approach (post Deng Xioping era) in the process of construction, deconstruction, and reconstruction of the Korean Chinese community. Finally, from the theoretical standpoint of view represented by ethnic and enclave theory, it can be concluded that it is not the consequence of uniqueness of the Korean Chinese community, but a general trend across different ethnic minority groups, although the Korean Chinese community undergoes faster transformation due to the influence of neighboring their home country.
|
중국어와문학
| null |
http://dx.doi.org/10.14378/KACS.2014.47.47.227
|
kci_detailed_000113.xml
|
||
ART001874141
|
oai_dc
|
韓·中·日 고전문학 속에 보이는 여성과 자살(自殺)
|
‘ Woman's suicide ’in Ancient East Asian Literature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이경미(동서대학교)"
] |
本论文主要以韩中日古代文学作品中出现的女性自杀现象为主题,分析了女性决心自杀的动机、展开、以及结果。 本文以弗洛伊德(Sigmund Freud)精神分析理论中的人类三种意识, 描述了古代韩中日文学作品中女性自杀行为: 一, 本我型( Id),自我型 ( Ego),超我型 ( Super- Ego)。通过这三种类型, 对女性的自杀行为进行了分析, 并对其内心反应出的社会的认识和当时的女性观进行了剖析。我们发现,三个国家古代文学中女性自杀的行为有以下共同点。三国古代女性在 ‘女性自杀’ 的展开过程中, 如以社会共同认同的儒家伦理道德 ‘孝’ 和 ‘烈’为动机,就得到全社会的肯定和支持,而且受了佛教的 ‘轮回转生’、‘因果报应’的观念,通过 ‘自杀行为’ 寄托她们的梦想和理想。但是,因三个国家文化背景的不同,也存在一些差异性。韩国和中国,特别到了明朝,李朝时期甚至带有国家鼓励'女性自杀'的色彩。不同于中国和韩国,日本尚死的文化又形成了日本人独特的生死观。而日本人独特的生死观又促成了女性自杀情节。结果,儒道佛家为思想背景的男尊女卑的韩中日旧社会里,以社会认同的伦理动机为出口, ‘自杀行为’ 给女性留下了个人自由权利的余地,同时成为唯一女性自已选择的权利。
|
중국어와문학
| null |
http://dx.doi.org/10.14378/KACS.2014.47.47.149
|
kci_detailed_000113.xml
|
||
ART001874197
|
oai_dc
|
상하이와 홍콩의 도시성격과 할리우드 수용-장아이링의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
The city's character of Shanghai and Hongkong and accept of Hollywood-about the scenarios of Zhang Ailing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곽수경(동아대학교)"
] |
本文對於好萊塢電影不能不受歡迎的老上海和20世紀50、60年代香港的社會性格與它們接受好萊塢電影的形態進行了考察。而且作爲它的具體實踐,對張愛玲劇本中她在大陸時創作的〈不了情〉和〈太太萬歲〉、爲香港電懋公司寫的代表作〈情場如戰場〉和〈南北一家親〉進行了分析。老上海與香港具有多種多樣的城市性格,但它們與别的城市區別而能高速成長的背景分别是租界和植民地,對它不會有異論的餘地。很多中西方人流入在老上海和香港,因此這兩個具有多元性、複合性、開放性的城市,没有排斥外來文化,却積極接受它們,在其頂點上有好萊塢電影。因爲張愛玲非常了解老上海和香港所拥有的這些性格與需要巨大資本的電影本性,要通過喜劇電影和更多的觀衆見面。因此,她采用當時觀衆喜歡的都市浪漫喜劇,運用偶然發生的事、靈巧的臺詞、大團員等技巧,提高了喜劇效果。而且她的劇本反映現實和具有人生的悲哀,所以得到觀衆的認同,也得到商業成功。
|
중국어와문학
| null |
http://dx.doi.org/10.14378/KACS.2014.47.47.181
|
kci_detailed_000113.xml
|
||
ART001874124
|
oai_dc
|
갈등해결의 수사학 관점으로 바라보는 《도덕경》
|
The Tao Te Ching on the Scope of conflict resolution rhetoric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안성재(인천대학교)"
] |
作为老子唯一著述的《道德经》一直被认为是一本蕴含着自然无为的哲学书籍,而这些自然无为的含义也被解释为不该积极参与社会活动,而離開混亂的世俗而歸於自然。尽管如此,作者认为自然无为,其实有着别的意义;千万别用过渡细致化的法律与制度来管制老百姓,而应当顺其自然。换言之说,《道德经》应该说是用五千多字来记录国家最高领导应当遵守之道理的古中国统治理念书。对老子来说,他通过《道德经》一贯主张了应该回到大同社会。因此,笔者打算首先介绍和具体说明老子所提出的作为领导应具有的态度:简约、慈爱、谦虚、不言、信赖、谨慎,再把老子在《道德经》所表达的一些道理应用到现代社会,而试图寻找一些能够解决社会矛盾的方法。
|
중국어와문학
| null |
http://dx.doi.org/10.14378/KACS.2014.47.47.63
|
kci_detailed_000113.xml
|
||
ART001874134
|
oai_dc
|
문학적 형상화 이전 시대의 關羽형상
|
A Study on the GuanYu image before literary imagination
|
{
"journal_name": "대한중국학회",
"publisher": null,
"pub_year": null,
"pub_month": null,
"volume": null,
"issue": null
}
|
[
"남덕현(부산대학교)"
] |
The special present of the GuanYu Culture is the worship of GuanYu. Today this present of the GuanYu worship was changed into the cultural phenomena in china and all of the world chinese area. That is called a cultural phenomena of the GuanYu worship. The image of GuanYu worship is characterized in the novel 《SanGuoYanYi》 and 《SanGuoZhiPIngHua》 of Yuan dynasty. But so many facts of the GuanYu worship is closely related to the GuanYu image before literary imagination in the novel 《SanGuoYanYi》 and 《SanGuoZhiPIngHua》 of Yuan dynasty. We believe that the comprehensive understanding about the GuanYu image before literary imagination will bring us the right direction to understanding of the GuanYu Culture in China.
|
중국어와문학
| null |
http://dx.doi.org/10.14378/KACS.2014.47.47.121
|
kci_detailed_000113.xml
|
Subsets and Splits
No community queries yet
The top public SQL queries from the community will appear here once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