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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전남도, 2025년까지 8천억 투입 드론 메카로 비상
종합클러스터 구축, 기업 270개 유치·3천400명 고용 창출 전남도가 국가 드론산업 중심지 도약을 위해 종합클러스터를 구축한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역전략산업으로 선정된 드론 시장을 선점해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미래 먹거리 창출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걸음마 수준인 국내 드론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보이고 있는 전남도가 드론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선진국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련기사 3면 전남도는 22일 전남 드론산업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조성계획은 오는 2025년까지 3개 분야, 11개 사업에 7천787억원을...
전남도는 오는 2025년까지 3개 분야, 11개 사업에 7천787억원을 투입해 드론 산업을 전남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중점 육성하기 위해 핵심 목표로 오는 2025년까지 국가 유,무인기 개발생산, 시험평가, 실증 등 유망 비즈니스 모델 창출 등을 잡아 육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종합
‘5·18특별법’ 내달 18일 이전 처리한다
여야4당,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 합의…공수처법 타결 5·18특별법 개정안도 포함…각 당 추인 거쳐 25일까지 완료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은 22일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처리하는 내용의 합의안을 도출했다. ▶관련기사 4면 여야 4당은 특히 이번 합의안에 5·18 민주화운동 특별법 개정안을 늦어도 올해 5월18일 전에 처리한다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바른미래당 김관영·민주평화당 장병완·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패스트트랙에 태울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 등 개혁법안의 세부 내용을...
여야 4당은 선거법, 공수처법, 검경수사권 조정법 순서로 진행하기로 합의하며 특히 이번 합의안에 5·18 민주화운동 특별법 개정안을 늦어도 올해 5월18일 전에 처리한다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정치
지역구 225석 개편안 확정되면 광주·전남 2석씩 준다
‘선거제 개편’ 광주·전남 지역구 영향은 광주, ‘동남갑+동남을’·‘서구갑+서구을’ 통합 예상 전남, 여수 통합 확실…나머지 ‘고차 방정식’ 될 듯 더불어민주당과 야3당이 패스트트랙 안건으로 처리키로 한 내용 중 특히 광주·전남지역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선거제 개편안이다. 물론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반대하고 있는데다, 단순히 인구수 기준만으로 결정할 수 없는 농어촌지역구 문제 등 여러 변수가 남아있긴 하지만 민주당과 야3당이 합의한 지역구 225석(비례 75석)안으로 개편된다면 광주와 전남은 각각 2석의 지역구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1개 지역구당 ...
선거제 개편안이 확정되면 광주와 전남은 각각 2석의 지역구가 줄어들어 몇몇 지역구의 통합이 예상되나 실제 선거구의 확정은 향후 다양한 요소들에 의해 결정될 전망이다.
정치
광주·전남 합동 일자리박람회 내일 개최
김대중센터서 에너지밸리 등 64개사 참여 전남도는 광주시,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광주·전남지방병무청과 함께 25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DJ센터)에서 광주·전남 합동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광주·전남 합동 일자리박람회는 에너지밸리·뿌리기업·산업기능요원·우수기업 등 광주·전남 중소기업을 청년들에게 알리고 일자리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2016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또한 지리·시간적 환경 요인으로 오프라인 박람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구인기업과 청년·구직자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9 상반기 광주·전남 ...
광주, 전남 지역의 중소기업들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광주·전남 합동 일자리박람회가 26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셔센터에서 진행되며 현장 방문에 어려움이 있는 구직자, 구인기업을 위한 온라인박람회도 25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정치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건설 ‘가속도’
오늘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국토부도 사전타당성 조사 발주 광주시와 대구시를 1시간 생활권으로 묶는 달빛내륙철도 건설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해당 광역 단체인 광주시와 대구시가 공동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국토부가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해 드디어 첫 걸음을 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3일 광주시에 따르면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공동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고회에는 기초자료 분석, 교통수요 예측, 열차운영계획, 경제적 타당성 및 재무성 검토, 정책적 타당성 분석, 조기착수 방안 제시 등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
광주시와 대구시를 1시간만에 오고갈 수 있는 달빛내륙철도 건설 사업이 국토부의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본격화되고 있다.
정치
노후 걱정 없는 ‘전남형 안심 공동-홈’ 조성
道,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 위해 전국 최초 추진 전남도는 23일 “초고령화시대 농어촌 어르신이 노후걱정 없이 살도록 에너지 효율이 우수한 1, 2인 가구용 모듈러 주택 10여 동을 집단 배치해 독립된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전남형 안심 공동-홈’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형 안심 공동-홈’은 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민선 7기 김영록 지사의 공약사업이다. 전남지역 인구의 21.9%에 달하는 65세 이상 노인을 위한 것으로 사업 첫 해인 올해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시·군 공모를 통해 3개소에 노후 걱정 없는 안심 효도주택 30여 세대를 공급한다. 농어촌...
전남도는 23일 사업 첫해인 올해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농어촌 65세 이상 노인에게 독립된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전남형 안심 공동-홈’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시·군 공모를 통해 3개소에 '안심 효도주택' 30여 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정치
金지사 “남해안 관광벨트, 관광거점 개발”
세계수영대회 연계 관광상품 발굴·여수산단 근본 대책 강조 김영록 전남지사는 23일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구축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선택과 집중’이란 전략적 접근을 통해 관광거점을 발굴해 개발해나가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27일 예정된 ‘느림보 열차 한나절 체험’은 지역민들의 경전선 전철화 염원을 환기하고 공론화해 신속히 추진되도록 하자는 차원”이라며 “관광 SOC가 어느 정도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는 보성군이 추진하는 열선루 복원사업을 포함한 이순신 호국 관광벨트를 비롯해 해양관광, 해양치유, ...
김영록 전남지사는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구축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선택과 집중'이라는 전략적 접근을 통해 관광거점을 발굴해 개발해나가자고 강조하였으며, 7월에 열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서 입장권 구매 및 홍보 등 광주시와 협력체계를 강화하면서 일부 종목이 여수에서 개최된다고 말하였다.
정치
광주-서울 ‘도시철도 발전’ 손잡았다
양 도시 협약 체결…기술향상·정보 교환 등 협력 역량·자원 상호 지원 교류 통한 시너지효과 기대 이용섭 광주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23일 오후 서울시청 본관에서 열린 서울시 도시철도 50주년 기념식에서 양도시간 도시철도 건설의 기술 향상 및 정보 교환 등을 협력하는 ‘도시철도 건설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와 서울특별시가 도시철도의 공동 발전에 손을 잡았다. 이용섭 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은 23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도시철도 50주년 기념행사에서 ‘도시철도 건설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철도 건설의 기술 향상 및 노하우 교환 등에...
이용섭 광주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23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도시철도 50주년 기념행사에서 ‘도시철도 건설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철도 건설의 기술 향상 및 노하우 교환 등에 협력키로 했다.
사회
전남대병원 노사 정규직 전환 놓고 갈등 ‘첨예’
노조 “병원장 막말 사과해야” 병원측 “감정적 표현만 편집” 23일 오후 전남대병원 앞에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이삼용 전남대병원장이 지난달 노사 면담에서 ‘쌍판’이라고 폭언했다”며 사과를 촉구하고 파견·용역직 정규직 전환 협상에 성실히 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전남대병원 노사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협상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노조는 병원장이 협상에 불성실하고 폭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병원 측은 노조가 발언의 배경을 고려하지 않고 뒤늦게 특정 내용을 문제 삼으며 노사협의회 파행을 가져왔다고 맞섰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
전남대병원 노사가 파견·용역직 노동자들의 조속한 정규직 전환을 협상하는 면담에서의 이삼용 전남대병원장의 폭언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자 병원 측은 노조가 발언의 배경을 고려하지 않고 뒤늦게 특정 내용을 문제 삼으며 노사협의회 파행을 가져왔다고 맞서며 양측의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협상이 갈등을 빚고있다.
사회
광주서 하룻새 ‘가정폭력’ 신고 11건
출동 경찰관과 격투 끝에 테이저건 맞고 체포되기도 전처를 찾아가 불을 지르려 하고, 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등 광주에서 하루 사이에 가정폭력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3일 현주건조물 방화예비 혐의로 A(60)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전 10시20분께 14년 전 이혼 후 동거와 별거를 반복한 전처의 집에 찾아가 휘발유 3-4ℓ를 전처에게 뿌리고 목을 조르는 등 무차별적인 폭행과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pc방 사업자금을 대라며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또 전날 오후 5시께 광주 서구에서는 ...
지난 22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광주에서는 술 취한 남편이 흉기를 휘두르는 등 총 11건의 가정폭력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정치
市, 국내외 18개 기업 1천506억 투자협약
에너지·금속·전자·의료기기 등…500여명 일자리 창출 에너지밸리 지방산단·평동3차 산업단지 등 입주 예정 광주시는 23일 오전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아르네코리아㈜ 등 국내외 18개 기업과 1천506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가 이뤄지면 50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투자 유형을 보면 ▲에너지 분야에 ㈜테라플랫폼 등 6개사 300억원 ▲금속 분야에 ㈜에스제이메탈 등 4개사 457억원 ▲전자 분야 아르네코리아(주) 등 3개사 262억원 ▲의료기기 분야에 에이치디티㈜ 등 2개사 165억원 ▲기타 분야에 ㈜미로 등 3개사 322억원 등이다. 외...
광주시는 국내외 18개 기업과 1천506억원의 투자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것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50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보여 많은 기대를 사고 있다.
사회
남구 ‘공공 빅데이터 활용’ 정책개발 나서
복지·교통·환경분야 통계자료 분석 능력 향상 기대 광주 남구는 공공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회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정책 방향을 제안하기 위해 빅데이터 활용이 가능한 주요 부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남구는 23일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남구청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 활용 전문 위탁교육을 실시, 빅데이터 분석 수행 능력을 높이고 분석 결과를 행정업무에 적용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공공 빅데이터 분석 활용 전문 위탁교육은 오는 5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될...
광주 남구는 5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5회에 걸쳐 사회현안에 대한 해결책과 정책방향 제안을 위해 공공 빅데이터 분석활용 전문 위탁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
광주호 호수생태원 ‘강소형 잠재 관광지’ 선정
한국관광공사 주관… 북구, 지역관광 활성화 발판 마련 광주 북구의 광주호 호수생태원이 잠재력이 높은 강소형 잠재 관광지로 선정됐다. 북구는 “북구에 위치한 광주호 호수생태원이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지사장 이태호)가 주관한 ‘강소형 잠재 관광지 발굴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균형있는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잠재력이 높은 지자체 단위의 잠재 관광지를 발굴 육성하는 사업이다. 최근 관광트렌드가 스테이케이션으로 변하고 있는 가운데 강소형 잠재 관광지로 선정된 광주호 호수생태원은 무등산과 연계된 수변 생태공원으로 다양...
광주 북구는 23일 '광주호 호수생태원'이 잠재 관광지를 발굴 육성하는 사업인 ‘강소형 잠재 관광지 발굴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회
“대학 학생회 결산, 의혹 없이 공개해야”
학벌없는시민모임, 광주 3개 대학 상대 행정심판 청구 학생회 지원·지출 등 실태조사 투명성 제고 대책 촉구 그동안 대학 학생회의 결산은 제대로 된 감시가 이뤄지지 않아, 잦은 횡령 사건과 의혹 제기(본보 2019년 3월26일자 6면, 4월2일자 7면)가 이어져 왔다. 이는 일부 부도덕한 학생회 간부들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닌, 대학 재정의 불투명성, 학생회의 과도한 중앙집권 구조에서 비롯된 문제이다. 광주지역 교육 시민단체가 학생회 정보를 공개하라며 4년제 대학 3곳을 상대로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23일 “조선대와 호남대, 광주대를 상대...
광주지역 교육 시민단체가 국회의원의 업무추진비 공개 등 정부나 정치적 대표자의 재정이 공개돼 가는 추세에 비춰 대학과 학생회 또한 결산자료를 학생들에게 공개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사회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현장 지원 본격화
도교육청, 시민단체·유관기관과 함께 활성화 모색 전남도교육청이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활성화를 위해 ‘발전지원단’을 구성하는 등 유관기관, 시민단체와 함께 현장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23일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린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실태조사단’ 주최 전남지역 도제학교 실태조사 보고 및 현장실습 대안 정책토론회에서 논의된 도제학교 지원방안을 교육기관·시민단체·산업인력공단 등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전남 도내 도제학교와 참여학생, 참여기업 25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와 현장실사를 토대로 도제학교의 현...
특성화고 학생들이 학교, 기업과 연계해 이론과 실무를 배우는 교육모델인 산학일체형 도제학교의 활성화를 위해 전남도교육청은 23일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유관기관, 시민단체 등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사회
새학년 공문 줄인다더니...“글쎄요?”
일선 학교 현장 목소리 외면 ‘안일행정’ 우려도 나와 시·도교육청, 담당자 컨설팅·모니터링 강화 등 추진 3월 새 학년을 맞은 학교 교사들은 수업과 생활지도, 학부모 상담 등 교육활동에만 전념하기에도 턱없이 분주한 시간이다. 교육당국이 행정업무 부담을 경감한다는 취지로 시행한 취지로 공문 줄이기 시책을 추진했는데, 현장의 체감도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선 학교에서는 “불필요한 일을 줄이겠다”는 약속에도 예년과 마찬가지라며 불만이 터지고 있다. 23일 광주시·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3월 시교육청에서 각급 학교로 발송된 공문은 4천647건에 달했다. 이는 지...
교육당국이 행정업무 부담을 경감한다는 취지의 '학교 공문서 유통량 감축 계획'을 추진했으나, ‘긴급’, ‘긴급제출’, ‘필독’이라는 머리글을 달고 오는 공문만 25건에 달하며 감사와 관련한 공문이 60여건에 이르는 등 ‘탁상행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와 다소 기대에 못 미친다는 지적이 나오며 현장의 체감도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올 1분기 32개 기업 광주·전남 혁신도시 입주
올해 1분기에만 광주·전남 혁신도시에 32개 기업이 입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만 광주·전남을 비롯한 전국 10개 혁신도시에 135개 기업이 입주했다. 혁신도시는 공공기관·기업·연구소·대학 등이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수준 높은 주거·교육·문화 환경을 갖춘 미래형 도시로 현재 전국 광역시·도에 10곳이 조성돼 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1분기(1-3월) 135개 기업이 새로 혁신도시에 입주해 전체 입주 기업 수는 828개로 늘었다. 직전 분기보다 19.5% 증가한 셈이다. 작년 하반기 입주 기업 수가 119개인 것과 비교해 최근 입...
공공기관.기업.연구소.대학 등이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수준 높은 주거.교육.문화 환경을 갖춘 미래형 도시인 광주.전남 혁신도시에 올해 1분기에만 32개 기업이 입주하였다.
경제
뿌리산업 수출 마케팅·기술정보 교류 ‘활짝’
국제뿌리산업전시회 오늘부터 사흘간 DJ센터서 열려 145개 기업 참가…수출상담회·채용박람회·세미나도 광주 주력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 수출 마케팅과 기술정보 교류의 장인 ‘2019 국제뿌리산업전시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23일 광주시에 따르면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국제뿌리산업전시회는 광주시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공동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KOTRA, 광주테크노파크, 전남테크노파크, ㈔뿌리산업진흥회가 공동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남도가 후원한다. 뿌리산업은 최종 제품의 품질과 성능을 좌우하는 6대(금...
광주시는 '2019 국제뿌리산업전시회'를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개최하면서 금형·용접·소성가공·주조·열처리·표면처리 등의 6대 핵심 산업에 대한 수출 마케팅과 기술정보 교류를 한다.
경제
광주·전남 민간건설 주택 1천296호 매입
LH, 내일 광주전남본부서 호남권 설명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광주·전남지역에서 민간건설 주택 1천296호를 매입한다. 23일 LH에 따르면 올 연말까지 광주와 전남 목포, 순천, 여수, 광양 등에서 ‘민간건설 주택 매입약정방식’을 통해 일반 거주용 1천67호, 청년·고령자 거주용 229호를 매입할 계획이다. 민간건설주택 매입약정방식은 LH가 민간사업자의 건축예정 또는 건축 중인 주택(다가구·다세대)에 대해 건축 완료 전 매입약정을 체결한 뒤 준공 후 매입해 매입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매입임대주택은 기존 주택을 매입해 주거가 취약한 계층에게 임대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올해 광주 전남지역에서 민간건설 주택 1천 296호를 매입하여 주거가 취약한 계층에게 임대해주는 매입임대주택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경제
“현금 안 받아요...결제는 카드로”
광주 스타벅스 46곳 중 22곳 ‘현금 없는 매장’ 최근 21곳 추가 확대…이용자들 엇갈린 시선 스타벅스 현금 없는 매장 “저희 매장에서는 현금을 받지 않습니다. 전용카드를 이용하거나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해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지역 상당수 스타벅스 매장에서 현금 결제시 듣게 되는 말이다. 지난해 광주지역 스타벅스 ‘현금 없는 매장’은 상무중앙로점 단 한 곳이었지만, 최근 21곳이 추가되면서 2곳 중 1곳(46곳 중 22곳, 47.82%)이 현금 없는 매장이 됐다. 모두 현금 결제율이 평균 5% 미만인 매장이다. 23일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광주지역에 확대...
최근 스타벅스는 신용카드, 스타벅스 카드, 모바일 페이 등의 현금 외 다른 결제수단을 적극적으로 권유하는 '현금 없는 매장'을 추가 확대해 운영을 하고 있어 매장을 찾는 이용자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스포츠
광주시체육회 임지완, 70m ‘金 명중’
제53회 전국양궁종별선수권, 광주여대 김민서 60m ‘銀’ 23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53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70m에서 국가대표 임동현과 오진혁을 꺾고 금메달을 따낸 임지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광주시양궁협회 제공 광주시체육회 임지완이 제53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임지완은 23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70m에서 344점을 기록하며 2위 이재승(청주시청·342점)을 따돌리며 1위에 올랐다. 임지완의 금메달은 공동 3위(341점)를 차지한 현 국가대표이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임동현(청주시청)...
광주시체육회 임지완은 23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53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70m에서 이재승, 현 국가대표인 임동현, 오진혁 등을 상대로 뛰어난 실력을 보이며 금메달을 얻었다.
종합
광주·전남 ‘상생 협력’ 겉돈다
지난해 민간공항 이전 ‘통 큰 합의’ 이후 감감무소식 세계수영대회 일정 탓 올 상반기 위원회 개최 불투명 광주시와 전남도의 공동번영을 위한 상생 협력이 올 들어 겉돌고 있다. 지난해 민선 7기가 공식 출범하면서 양 시·도는 광주민간공항을 무안으로 이전키로 통 큰 합의를 이뤄내기도 했으나 이후 상생협력에 이상기류가 생기면서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더구나 올해 상반기 예정된 민선 7기 두 번째 시도 상생위원회는 오는 7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라는 메가 이벤트 일정 탓에 개최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태여서 시·도간 상생협력 관계가 진전을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다. ...
광주시와 전남도의 공동번영을 위한 상생 협력이 겉돌고 있는 것에 대해서 전남도 관계자는 이번 세계수영대회에 치중하고 있는 광주시의 연락이 오면 적극적인 협조를 하겠다고 밝혔다.
종합
여야4당, 선거제·공수처 패스트트랙 추인
바른미래, 진통 끝 1표차 통과 더불어민주당이 23일 여야 4당(민주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원내대표가 전날 합의한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일사천리로 추인했다. 특히 민주당의 이 같은 결정은 선거제 개혁에 따른 지역구 조정 등 부분적인 불이익이 있을 수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1호 공약인 공수처 설치와 검경 수사권 조정 등 개혁입법이 더 이상 늦어져서는 안 된다는 절실함이 깔린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기사 3·4면 민주당은 이날 오전 10시 의원총회를 열고 의견을 수렴한 뒤 40분만에 85명 참석 의원 만장일치로 선거제 개혁안과 고...
23일 더불어 민주당이 여야 4당(민주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원내대표가 22일 합의한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일사천리로 추인했다.
정치
관계기관 협업 통해 ‘안전 업그레이드’
區·광산경찰·자원봉사센터, 안전 앱 고도화 맞손 최종 조율 ‘맘편한광산’ 23일부터 본격 활용 돌입 광주시 광산구의 협업이 안전 분야에서 그 첫 결실을 맺었다. 광산구 최근 광산경찰서, 광산구자원봉사센터와 구청에서 ‘맘편한광산 시연회’를 열었다. ‘맘편한광산’은 주민이 스스로 지역 문제·이슈를 발견하고 이를 지도에 반영·시각화해 지역사회가 함께 문제 해결에 나설 수 있도록 한 광산구의 주민참여·안전·정보 모바일 앱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바로신고’, ‘주제별 매핑’, ‘통계’, ‘안심귀가 서비스’ 등이 있다. 지난해 맘편한광산의 고도화에 들어간 광산구는 최근 작업이 ...
광산구는 광산경찰서, 광산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광산구의 주민참여·안전·정보 모바일 앱 ‘맘편한광산’이 최근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실무에 이 앱을 이용할 관계자과 의견을 더하는 ‘맘편한광산 시연회’를 열었다.
사회
전남 교통 사망사고 10명 중 6명 노인
경찰, 안전교육 등 대책 추진 전남경찰이 최근 3년간 교통 사망사고를 분석한 결과 노인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함에 따라 맞춤형 대책을 추진한다. 24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2022년까지 교통 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목표 달성을 위해 ‘교통안전 업, 사고 다운 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 최근 3년동안 교통 사망사고 발생 건수는 총 1천68건으로 노인사망자가 567건(53.1%)을 차지했다. 사고 유형은 보행자가 340건(31.8%), 이륜차·농기계 314건(29.4%), 음주운전사고 89건(8.3%)이다. 이에 따라 전남경찰은 사고 원인을 분석, 2022년까지 사...
전남경찰이 최근 3년간 교통 사망사고를 분석한 결과 노인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함에 따라 ‘교통안전 업, 사고 다운 계획’을 마련해 맞춤형 대책을 추진한다.
사회
대학 내 유휴부지에 첨단산업단지 만든다
올해 선도사업 후보지 2-3곳 선정 정부가 대학 내 유휴부지에 기업·연구소를 유치하고 주거·복지시설까지 지어서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산학연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성장 가능성이 큰 첨단산업으로 꼽히는 IT(정보통신)·BT(바이오)·CT(문화) 등 분야에 집중해 우선 선도사업 대상으로 대학 2-3곳을 선정한다. 올해 후보지를 선정해 내년까지 지정을 마친 다음, 2022년 준공이 목표다. 서울에 있는 대학은 제외됐다. 교육부는 24일 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와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캠퍼스 혁신파크에 입주하는 기업·연구소에는 대학...
교육부가 지난 24일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와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대학 2-3곳을 선정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대학내에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산학연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회
“금단의 땅 DMZ로 소풍 갑니다”
시도민 5천명 27일 임진각으로 DMZ 내 생태탐방로 5㎞ 구간 손에 손잡고 인간 띠 잇기 행사 ‘DMZ 평화인간띠운동 광주전남본부’가 24일 오후 동구 금남로 광주YMCA 무진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DMZ평화인간띠운동’ 행사에 참가하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애리 기자 “남북 분단의 상징이자 우리나라 아픈 역사의 현장인 ‘비무장지대(DMZ)’에서 한반도 평화 실현의 마음을 담아 소풍 온 것처럼 마음껏 뛰어놀겠습니다.” 한국 전쟁 이후, 금단의 땅으로 알려져 먼 곳에서 그토록 바라만 봐야 했던 ‘DMZ’가 한반도 평화를 이끌 새로운 ‘개척지’로 국민 앞에 다가온다...
오는 27일 4.27 남북 평화정상회담의 1주년을 맞이하여 한반도 평화 통일의 의지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평화 인간 띠 운동' 행사가 임진각 뒤쪽 민간인통제구역 내 생태탐방로 구간에서 5천여명의 시, 도민들의 참여 속에 열릴 예정이다.
사회
“5·18 고문·성폭력 진실 밝히기 위해 민주당, 조사위 女 위원 교체 안된다”
광주지역 시민단체들 촉구 오월민주여성회 등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유일한 여성 추천 위원을 교체하려는 것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5·18 당시 여성들에게 가해진 고문수사와 성폭력 등의 진실을 밝히려면 여성 위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오월민주여성회와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등 6개 5월 및 시민단체는 24일 성명서를 내고 “민주당이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후보로 추천했던 이윤정(조선대 미래사회융합대학 연구교수) 교수에 대한 교체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민주당이 현행법상 자...
오월민주여성회와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등 6개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5.18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구성을 위한 유일한 여성 추천 위원을 교체하려는 것에 대한 즉각 중단을 표명하였다.
경제
소주·車 보험료 줄인상...서민 부담 커진다
내달부터 ‘참이슬’ 6.45%…소매가 덩달아 ‘껑충’ 자동차 보험료도 올들어 두번째…1.5-2% 될 듯 “소주와 자동차 보험료 인상 소식은 가뜩이나 불경기로 지갑이 얇아진 서민들의 입장에선 경제적 부담이 가중될 것 같아 걱정입니다.” 5월부터 서민 술인 소주의 가격과 자동차 보험료 인상 소식에 지역민들의 한숨만 깊어지고 있다. 소주 시장 1위인 하이트진로는 다음달 1일부터 ‘참이슬’ 소주의 공장 출고가격을 6.45% 인상한다.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후레쉬와 참이슬 오리지널(360㎖)의 공장 출고 가격을 병당 1천15.7원에서 1천81.2원으로 65.5원(6.45%) 올...
자동차 보험료 및 소주와 보험료 인상이 예상되어 불경기로 지갑이 얇아진 서민들의 입장에선 경제적 부담이 걱정이다.
정치
광주시 ‘물순환 선도도시’ 주민설명회 오늘 개최
치평동 주민센터…현장 의견수렴 시범사업 설계 등 반영 광주시는 25일 치평동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상무지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물순환 선도도시 시범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시범사업 지역 주민들에게 ‘물순환 선도도시 시범사업’에 대한 추진사항과 향후계획을 알리는 한편 사업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물순환 선도도시 사업은 도시화로 인해 발생하는 도시침수, 하천건천화, 열섬현상 등 각종 물 환경문제를 저영향개발(LID) 기법을 적용해 빗물 침투·저류 능력을 높이는 방식으로 자연적 물 순환을 회...
광주시는 도시화로 인해 발생하는 도시침수, 하천건천화, 열섬현상 등 각종 물 환경문제를 저영향개발(LID) 기법을 적용해 자연적 물 순환을 회복하는 내용의 ‘물순환 선도도시 시범사업’에 대해 추진사항과 향후계획을 알리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정치
나주 SRF 갈등 해법 마련 ‘분수령’
오늘 한국난방공사 판교지사서 5개 기관 비공개회의 5월9일 민관거버넌스 회의 앞두고 합의안 도출 주목 <고형폐기물 열병합발전소>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의 고형폐기물(SRF) 열병합발전소 가동을 둘러싸고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해 당사자 간 비공개회의가 열려 결과가 주목된다. 24일 나주SRF 갈등 해결 기구인 ‘민관협력 거버넌스’ 등에 따르면 오는 5월9일 예정된 제7차 민관협력 거버넌스 회의를 앞두고 25일 한국지역난방공사 경기 판교지사에서 이해 당사자가 비공개회의를 진행한다. 이날 회의에는 SRF 가동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전남도, 나주시, 한국지...
25일 한국지역난방공사 경기 판교지사에서는 준공 3개월전 생활쓰레기로 만든 srf연소 과정에서 인체 유해한 대기오염 물질이 발생했다는 주장에 막혀 2년째 가동을 못한 srf갈등 해결할 합의안 도출을 위해 이해당사자가 비공개 회의를 진행한다.
정치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효과 톡톡
청년·채용기업에 4년간 4천만원 인센티브…청년 유출 방지 기여 전남도가 중소기업 취업 청년의 장기근속 유도 및 대기업과의 임금격차 완화를 위해 2016년부터 추진한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이 중소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청년인구 유출 방지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전남도에 따르면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전남지역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18-39세 청년과 채용기업에 1명당 최대 4년간 2천만원(청년 1천500만원·기업 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사전 수요 조사와 적격자 심사를 통...
전남지역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사업이 시행된 2016년부터 매년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인구 유출 방지에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
정치
전남도-여행업협회 ‘관광객 6천만 시대’ 맞손
신규 상품 개발·관광객 유치·공동 팸투어 추진 등 협약 전남도가 한국여행업협회(KATA)와 손잡고 ‘전남 관광객 6천만명 시대 조기 실현’을 위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선다. 한국여행업협회에는 1천154개 여행사가 정회원으로 가입해 있고 한국관광공사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항공사 등 36개사가 특별회원으로 가입, 총 1천190개 회원사가 있다. 전남도는 24일 도청에서 김영록 지사와 한국여행업협회 오창희 회장, 정후연 부회장, 25개 회원사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여행업협회(KATA)와 ‘관광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전남...
전남 관광객 6천만명 시대 조기 실현을 위해 전남도가 한국여행업협회(KATA)와 ‘관광활성화 업무협약’을 맺고 전남 여행상품 개발 및 국내외 관광객 유치, 남도여행 으뜸상품 참여와 신규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공동 팸투어 추진 등에서 상호 협력하며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정치
市, 투자 인센티브 제도 일자리 중심 개선
李시장, 투자·수출기업인 간담회…“탄탄한 수출지원 운용” 이용섭 광주시장은 24일 “올해부터는 일자리 중심의 투자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해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내는 기업에 더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광주무역회관에서 열린 투자·수출기업인들과 간담회 자리에서 “광주지역 기업이 내수시장에만 그치지 않고 넓은 해외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도록 탄탄한 수출 지원제도를 운용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광주시는 올해부터 투자 인센티브 제도를 일자리 중심으로 개선했다. 500억원 이상 대규모 투자기업에는 상시 고용인원의 1년간 평균임금을 지원해 일자리를 많이 창...
24일 광주무역회관에서 이용섭 광주시장은 기업이 일자리를 제공하는만큼 더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일자리 중심 투자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道, 목포지역 산단 현장 애로 사항 점검
윤병태 부지사, 청해S&F·대양산단 등 소통행정 전남도가 산단 분양률이 50% 미만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포 대양산단과 세라믹산단 분양 상황을 점검하고 입주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24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윤병태 정무부지사가 최근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청해S&F에 들러 ICT 연계 제조자동화 생산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정길환 청해S&F 대표는 “클레임이 75%고 작업공수도 50%까지 줄었다”며 “납기도 33% 이상 향상돼 매출에 큰 보탬이 돼 다른 기업에도 스마트공장 구축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정부의 스마트공...
윤병태 정무부지사가 저조한 분양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포지역 산단 현장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생산현장을 둘러보았으며, 향후 입주기업을 돕기 위한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치
광주 전통시장 임대료 5년새 절반 ‘뚝’
광주전남연구원 분석…불황여파 전국서 하락폭 가장 커 전남 전국 최저 수준…택배 서비스 제공도 10%대 그쳐 불황 등의 여파로 광주의 전통시장 임대료가 5년 전과 비교해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전통시장 점포 임대료는 큰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광주와 전남의 전통시장 임대료만 큰 폭으로 낮아졌다. 그만큼 장사가 되지 않는다는 방증인 셈이다. 광주전남연구원이 24일 내놓은 ‘한눈에 보는 광주전남’ 인포그래픽 25호에 따르면 광주 전통시장 점포 수는 3천380개, 전남은 7천165개였다. 전국 대비 광주는 1.61%, 전남은 3.42%를 차지했다. 서울이...
전국 전통시장 점포 임대료는 큰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불황 등의 여파로 광주의 전통시장 임대료가 5년 전과 비교해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전두환 형사재판 불출석 허가 신청
다음 재판 내달 13일 광주지법서 증인신문 진행 사자(死者)명예훼손 혐의로 재판 중인 전두환(88)이 불출석 상태에서 재판을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24일 전씨의 법률 대리인인 정주교 변호사와 광주지법에 따르면 정 변호사는 전날 재판부에 피고인 불출석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형사재판은 민사와 달리 피고인이 공판기일에 출석해야 재판을 진행할 수 있다. 피고인의 불출석이 인정되는 경우는 500만원 이하 벌금 또는 과태료 해당 사건, 공소기각 또는 면소(免訴)가 명백한 사건, 피고인만이 정식 재판을 청구한 사건 등이 있다. 장기 3년 이하 징역 또는 금고...
24일 전씨의 법률 대리인인 정주교 변호사와 광주지법에 따르면 사자(死者)명예훼손 혐의로 재판 중인 전두환(88)이 불출석 상태에서 재판을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사회
독감 비상...맞벌이 아이 맡길 곳 없다
광주 외래환자 1천명당 의사환자 60.8명 달해 영유아와 초·중·고교생 집단생활 감염률 높아 어린이집은 ‘등원중지’ 강제력 없어 실랑이까지 환절기를 맞아 인플루엔자(독감)가 기승을 부리면서 개인은 물론 관계당국의 철저한 예방관리가 필요하다. 사진은 광주의 한 병원을 찾은 어린이와 보호자들. /김애리 기자 직장인 이모(45)씨는 인플루엔자 확진을 받아 초등학교 자녀가 등교 중지로 5일간 집에 머무르게(?) 됐다. 하지만 열이 펄펄 끓는 아이를 혼자 집에 둘 수도 없어 결국에 회사를 하루 쉬기로 하고 간병을 해야 했다. 최근 환절기 독감 유행주의보가 수개월째 지속되면서,...
최근 독감 유행주의보가 지속되고 유아들과 초·중·고생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어 일선 학교와 어린이집 등에 빨간불이 켜졌다.
사회
도심에 19대 대선 벽보가 아직도...
광산구 모 중학교 옆 방치…선관위, 진상조사 착수 광주시 광산구 모 중학교 옆 담벼락에 제19대 대통령 선거 벽보가 심하게 훼손된 채 게시돼 있어 오가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제19대 대통령 선거 끝난 지가 언젠데….” 24일 광주 광산구 모 중학교 옆 담벼락에 2년여 전 치러진 대선 벽보가 버젓이 게시돼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벽보는 낡을대로 낡은 데다 곳곳이 찢겨 유심히 관찰해야 읽을 수 있다. 그나마 벽보 속 사진만이 나름대로 윤곽을 갖추고 있어 대선 벽보임을 짐작케 한다. 철저하게 관리돼야 할 대선 벽보가 2년여가 지나도록 방치된 셈...
선거일 이후 지체 없이 선거 벽보를 처리해야 한다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규정에도 불구하고 광주 광산구 모 중학교 옆 담벼락에 2년이 지난 대선 벽보가 여전히 방치되어 있는 것에 대해 광주시선관위 관계자는 누군가에 의해 벽보가 옮겨진 것으로 보인다고 입장을 밝혔다.
경제
“튼튼한 뿌리산업...지역경제 활기 되찾자”
‘2019 국제뿌리산업전시회’ 가보니 ‘6대 뿌리기술’ 145개 기업 300여개 부스 ‘4차산업, 스마트소재·부품 제조혁신’ 주제 2019 국제뿌리산업전시회가 24일 오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된 가운데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한 내외빈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김애리 기자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튼튼한 뿌리산업 위에 지역경제가 활기를 되찾기 바랍니다.” 광주 주력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 수출 마케팅과 기술정보 교류의 장인 ‘2019 국제뿌리산업전시회’가 24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이용섭 광주시장, 김동찬 광주시의장, 송갑석 국회의원, 광주테크노...
'4차산업, 스마트소재·부품 제조혁신'을 주제로 한 '2019 국제뿌리산업전시회'는 미래 산업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 새로운 기술과 정보 공유를 통해 지역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경제
광주·전남 근로자 평균 월 임금 297만원
한국은행 분석자료…전국 평균 91.3% 수준 지난해 기준 광주·전남지역 상용근로자(5인 이상 업체)의 평균 월 임금은 297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광주전남지역 임금 현황 및 정책적 시사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상용근로자의 월 임금은 광주 280만원, 전남 314만원이었다. 광주·전남 평균 월 임금은 297만원으로 전국 평균 325만원의 91.3% 수준이다.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전남지역 근로자 월 임금의 연평균 상승률은 3.0%로 전국 평균(3.9%)을 밑돌았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광주·전남지역 평균 임금...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광주전남지역 임금 현황 및 정책적 시사점’ 자료에 따르면 상용근로자의 월 임금이 광주 280만원, 전남 314만원으로 광주·전남 평균 월 임금은 전국 평균 325만원의 91.3% 수준인 297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광은리더스클럽 정기총회·초청강연회’ 성황
광주은행은 광은리더스클럽 창립 12주년과 광주은행 창립 51주년을 기념해 24일 오전 10시30분 홀리데이인 광주 호텔에서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 CEO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정기총회 및 초청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광은리더스클럽은 ‘사랑나눔 봉사활동’과 ‘지역현안에 대한 적극적 동참’을 주요내용으로 2019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어 ‘나를 지독히 사랑하는 법, 인생미(美)답’의 주제로 김미경 강사의 강연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자존감을 높여야 타인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성공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자존감의 중...
지역 우수 중소기업 CEO 모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 및 봉사활동을 실천하면서 지역의 명문 클럽으로 성장한 '광은리더스클럽'의 창립 12주년과 광주은행 창립 51주년을 기념하여 광주은행이 2019년 정기총회 및 초청강연회를 개최하고 ‘사랑나눔 봉사활동’과 ‘지역현안에 대한 적극적 동참’을 내용으로 2019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경제
남양건설㈜ LH ‘2019 우수업체’ 선정
현장관리·고객품질 평가서 높은 점수 받아 호남 중견기업인 남양건설㈜은 지난 2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2019년도 우수업체·기능인 시상식’에서 우수시공업체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주택·단지 품질향상 및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시상식은 전년도 준공실적이 있는 건설업체 중 우수업체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우수시공업체 부문에서는 총 공사비 100억원 이상의 공사를 시행한 94개 업체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남양건설 등 14개사를 선정했다. 선정 업체는 우수시공패 수상과 함께 선급금 상향 지급 등 혜택이 주어진다. 남양건설㈜ 창원자은 아파트 2...
호남 중견기업 남양건설(주)이 현장관리 및 고객품질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우수시공업체로 선정되었으며, 남양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스포츠
생활체육 동호인 한마당 축제 충주서 ‘팡파르’
‘2019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오늘부터 충북 일원서 나흘간 열전 광주 780명·전남 1천200명 참가…선의의 경쟁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홍보도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인 ‘2019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이 25일부터 나흘간 충북 일원에서 개최된다. ‘생명중심 충북에서, 하나되는 화합축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축전에는 전국 17개 시·도 생활체육 동호인 6만여명이 참가해 43종목에서 고향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이번 대축전에 광주선수단은 검도 등 33개 종목에 최고령인 김동수(92·정구)옹과 최연소 선수인 김...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인 '2019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이 충북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해당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생활체육동호인 6만여명이 참가해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경쟁에 나설 것이라고 전하였다.
스포츠
제53회 전국남여양궁종별대회 이승신·유수정, 남녀 개인 우승
국군체육부대·현대백화점 단체전 정상 남유빈·차송희 남녀 대학부 개인전 우승 24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53회 전국남여양궁종별대회 남녀 일반부, 남녀 대학부 개인·단체전 수상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양궁협회 제공 이승신(국군체육부대)과 유수정(현대백화점)이 제53회 전국남녀양궁종별대회 남녀 일반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승신은 24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50m와 30m에서 345점과 356점을 쏴 총점 1천364점을 기록하며 2위 한재엽(현대제철·1천362점)을 2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3위는 1천360점을 기...
24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53회 전국남여양궁종별대회의 남자 일반부에서 이승신이 총점 1천364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으며, 여자부에선 유수정이 총점 1천394점으로 개인 종합 1위에 올랐다.
정치
평화당 “현안사업 협조 안돼” 市에 ‘쓴소리’
李시장 “의사소통에 더 힘쓸 것” 민주평화당 소속 광주 국회의원들이 광주시와의 의사소통과 관련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25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광주지역 국회의원 2019 정책간담회장’에서 평화당 김경진 의원(광주 북갑)은 “광주의 각종 현안과 관련해 시청 관계자에게 설명을 요청해도 잘 협조가 이뤄지지 않는다”면서 “국회의원이 광주시에 요구하는 것은 공적인 일, 광주발전을 위한 일인대로 ‘내가 왜 당신에게 보고를 하느냐’는 식으로 대응한다. 이는 제가 실제 겪었던 일”이라며 시정을 촉구했다. 같은 당 장병완 의원(광주 동남갑)은 한국문화과학기술(CT)연구원 ...
25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광주지역 국회의원 2019 정책간담회장’에서 평화당 김경진 의원이 "시청 관계자와 협조가 이뤄지지 않는다"며 쓴소리를 쏟아냈다.
정치
광주시-지역 국회의원, 현안 해결·국비 확보 힘 모은다
국회서 정책간담회…수영대회 북한 참가 등 공조키로 광주형일자리·군공항 이전 등 국비 3천307억원 요청 광주시는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본관에서 지역현안 및 내년도 국비지원사업 등을 논의하는 광주지역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광주형 일자리, 군 공항이전 등 지역 핵심현안 해결에 공조하기로 했다. 또 내년도 국비확보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광주시는 25일 국회 본관에서 광주지역 국회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에 이어 당면한 지역 ...
광주시는 지난 25일 국회 본관에서 광주지역 국회의원들과 지역 핵심 현안 해결 및 국비 확보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정치
전남형 강소기업 성장세 ‘눈에 띄네’
2년 지원 20곳 매출·고용·수출 ‘쑥쑥’…올해 20곳 추가 육성 전남형 강소기업이 지역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전남도는 25일 “지역의 유망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남형 강소기업 육성 프로젝트’ 추진 결과, 참여 기업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형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2015년부터 전남도가 자체사업으로 성장 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유망기업을 선정해 이들이 ‘전남형 강소기업’을 거쳐 ‘지역 대표 강소기업’로 성장하도록 성장 사다리를 구축해주는 프로젝트다. 2017-2018년 2년간 라인호㈜ 등 20개 사를 선정해 기업별...
전남도는 전남도가 자체사업으로 성장 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유망기업을 선정해 지역 대표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성장 사다리를 구축해주는 ‘전남형 강소기업 육성 프로젝트’ 추진 결과, 전남형 강소기업이 지역 대표기업으로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정치
광주세계수영대회 선수촌 공사 마무리
1천660세대 규모 완공…외부 부대시설 공사 진행 7월5일 개촌식…4성급 호텔 수준 편의서비스 제공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 공사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25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광산구 우산동 송정주공아파트를 재건축 방식으로 추진한 선수촌이 완공돼 지난 1일 조합으로부터 인수를 받았다. 이 아파트는 대지 9만4천131㎡, 전체면적 23만3천466㎡, 15-25층 25개 동에 1천660세대 규모다. 대회 참가 선수와 임원 4천여명, 미디어 관계자 2천여명 등 모두 6천여명을 수용하게 된다. 선수권대회가 끝난 후에 열리는 마스터스 대회 출...
광주시가 1천600세대 규모의 선수촌 아파트를 완공해 1일 조합으로부터 인수를 받았으며 오는 5월 말까지 부대시설 공사를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사회
화순전남대병원 오늘 개원 15주년 기념식
자연 속 첨단의료 암치유 ‘글로벌 헬스 케어’ 선도 다짐 화순전남대병원은 26일 오전 11시 지하대강당에서 개원 15주년 기념식을 갖고, 지방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병원으로써 제2의 도약을 다짐한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지난해 ‘입원환자가 경험한 의료서비스 평가’에서 전국 국립대병원 중 최고득점, ‘외국인환자 우수 유치 의료기관’으로 전국 국립대병원 중 유일 지정된 데 이어 최근엔 ‘말기암 환자 서비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뛰어난 성과를 잇따라 냈다. 개원 이래 지금껏 병상당 암수술건수 전국 1위, 각 분야별 암치료 1등급, 수도권 병원들보다 뛰어난 암환자 생존율...
화순전남대병원은 26일 오전 11시 지하대강당에서 개원 15주년 기념식을 갖고, 뛰어난 성과를 발판으로 미래 선진의료의 주역이 되기위한 ‘리브랜딩(re-branding)’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회
광주 학교 학생자치 예산 편성 형식치레
4곳 가운데 1곳 이상 의무규정 위반…집행도 주먹구구 광주 초·중·고교 4곳 중 1곳 이상이 학생자치회 예산 편성 의무를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광주시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307개 학교 가운데 79곳(25.8%)이 학생자치회 예산 의무편성 규정을 어겼다. 예산을 한 푼도 편성하지 않은 곳도 있었다. 시교육청은 2018학년도부터 관내 학교의 학교표준운영비가 5% 늘어나 학교 재정운용의 자율성을 확대한 바 있으며, 이와 더불어 표준운영비의 0.5% 이상을 학생자치회 운영비 예산으로 의무 편성하도록 지침을 마련...
시교육청이 5% 늘어난 학교표준운영비로 재정운용의 자율성을 확대하고 준운영비의 0.5% 이상을 학생자치회 운영비 예산으로 의무 편성하도록 지침했으나,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광주시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 초·중·고교 4곳 중 1곳 이상이 학생자치회 예산 편성 의무를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전남대병원 신장이식수술 호남·충청권 첫 600례 돌파
장기이식센터 우수성 입증 혈액형 부적합 고위험군 등 수술 모두 성공 새 삶 선물 전남대학교병원이 호남·충청지역 최초로 신장이식 수술 600례를 돌파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전남대병원 장기이식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최수진나 센터장의 집도로 알포트증후군을 앓고 있는 20대 여성 A씨에게 뇌사자의 신장을 이식함으로써 600번째의 신장이식수술을 달성했다. 이후 4차례의 신장이식수술을 더 시행해 4월말 현재 총 604례(생체이식 331례·뇌사자 이식 273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987년 첫 생체이식으로 시작한 전남대병원의 신장이식수술은 해마다 늘어 지난 20...
전남대병원이 지난달 30일 600번째 신장이식수술을 달성하며 호남·충청지역에선 가장 많은 수술 기록을 달성하고, 장기이식센터 의료진 및 의술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된 성과라고 자평했다.
사회
김병내 남구청장 공약실천 계획서 ‘최우수’
광주 5개 자치구 단체장 중 유일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19 민선 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 계획서 평가’에서 광주지역 기초자치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 25일 남구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5대 분야 32개 지표에 따라 절대평가 방식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총점 합산이 80점을 넘은 경우 최우수(SA) 등급으로, 70점 이상은 우수(A) 등급으로 분류했다. 김 구청장은 민선 7기 시작과 동시에 구체적인 공약 실천계획서를 작성하기 위해 주민배심원단의 적극적인 참...
'2019 민선 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 계획서 평가'에서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그는 주민들 입장에서 공약 관련 업무를 실행하여 긍적적인 평가를 받았다.
경제
신라면 ‘건면’ 두달 만에 라면시장 10위권
출시후 70일간 1천800만개 판매 농심의 신라면 브랜드의 새 제품인 ‘신라면 건면’(사진)이 출시 두 달 만에 라면시장 10위권에 진입했다. 라면 주류 상품인 유탕면이 아닌 건면 제품이 ‘라면 톱10’에 이름을 올린 것은 신라면 건면이 처음이다. 농심은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아의 3월 라면시장 매출 순위에서 신라면 건면이 9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출시 첫 달인 2월 12위에 이어 3단계 오르면서 톱10에 들어간 것이다. 지난달 신라면 건면 매출은 45억원으로 전달보다 73% 늘었다. 출시 이후 최근 70일(2월9일-4월19일) 동안 약 1천800만개가 판매될 ...
농심의 신라면 브랜드의 새 제품인 ‘신라면 건면’이 출시 첫 달인 2월 12위에 이어 3월 라면시장 매출 순위에서 3단계 오른 9위에 올라 출시 두 달 만에 라면시장 10위권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스포츠
전남 장애인 ‘스포츠 대축전’ 영암서 막 오른다
22개 시·군 5천여명 참가 …21개 종목서 3일간 열전 개회식 ‘입장상’ 신설, 도기 할인 판매·부대행사 다채 지난해 여수에서 열린 ‘제26회 전남도 장애인체육대회’ 개막식 모습. /전남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전남 장애인들의 우정과 화합의 스포츠 대축제인 ‘제27회 전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다음달 1일 영암에서 개최된다. ‘氣의고장 영암에서 함께뛰는 감동체전’이라는 주제로 사흘간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전남 22개 시·군 5천여명이 참가해 게이트볼, 육상, 축구, 테니스, 보치아, 론볼 등 15개 정식 종목과 양궁, 바둑 등 6개 시범종목에서 열전을 펼친다. 영암군은 지...
다음달 1일 영암에서 전남 장애인들의 우정과 화합의 스포츠 대축제인 ‘제27회 전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개최되며, 이번 개회식에는 전남장애인체전 최초로 ‘입장상’을 신설하고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색다른 무대를 마련, 15개 정식 종목과 6개 시범종목에서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스포츠
‘무패’ 광주FC “이번엔 다득점이다”
내일 안산 원정 ‘막강 화력’ 각오 득점포 재가동 펠리페 공격 선봉 이희균·최준혁 가세…전력 보강 광주FC 펠리페가 지난달 30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 한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광주FC 제공 K리그의 유일무패 팀인 광주FC가 안산 그리너스 원정경기에서 다득점 승리를 노린다. 광주는 오는 27일 오후 5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안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19 8라운드를 원정 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현재 K리그1, 2를 포함해 유일한 무패(4승 3무)를 기록하고 있다. FA컵을 포함하면 9경기 무패. 공수의 완벽한 밸런스,...
K리그2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는 광주FC는 안산 그리너스 원전경기에서 다득점 승리를 목표로 하며 리그 1위 굳히기에 나선다.
경제
한전 ‘CDP 기후변화대응 우수기업’
3년 연속 ‘에너지&유틸리티’ 부문 선정 한국전력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개최된 2018 CDP 기후변화 대응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에너지&유틸리티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CDP(Carbon Disclosure Project)는 지난 2000년에 설립된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비영리 기관으로 92개국 주요 상장기업들의 기후변화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배출량 정보, 감축노력 등을 공개해 기업에 투자하는 금융기관에게 기후변화와 관련된 기회와 위험 요인을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전 세계 6천여개 이상의 기업이 ...
한국전력은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비영리 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의 2018 CDP 기후변화 대응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에너지&유틸리티 부문에서 지속적인 탄소경영 노력을 인정받아 3년 연속 ‘에너지&유틸리티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제
‘첨단 트레비엔 H-City’ 오늘 오픈
첨단 최초, 초대형 랜드마크 브랜드 오피스텔 입지·투자·수요 3박자 갖춰…전 세대 복층형 한국자산신탁과 SM삼환기업이 첨단 최중심 입지에 ‘첨단 트레비엔 H-City‘ 오피스텔을 26일 오픈한다. ‘첨단 트레비엔 H-City’는 입지·투자·수요 3박자를 고루 갖춘 중심입지의 랜드마크 프리미엄을 자랑하는 전 세대 복층형 브랜드 오피스텔로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다. 복층형 오피스텔의 장점을 극대화한 구조로 전용면적 ▲24㎡ ▲28㎡ ▲29㎡ ▲49㎡ ▲58㎡ ▲59㎡ 총 387실로 구성됐으며, 높은 창을 통한 탁 트인 조망·태양광 시스템·스마트 ...
한국자산신탁과 SM삼환기업이 26일 입지·투자·수요를 모두 갖춘 첨단 최중심 입지의 전 세대 복층형 브랜드 오피스텔 '첨단 트레비엔 H-City'를 오픈한 가운데, 높은 투자가치와 미래가치를 지니고 있어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
정치
전남도, 국립에코난대식물원 유치전 속도
내달초 후보지 1곳 선정…유치논리 개발 등 총력 대응 전남도가 ‘국립에코난대식물원’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립에코난대식물원은 김영록 지사의 핵심 공약으로 전남 서남권에 기후변화 대응 전진기지와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된다. 총 200㏊ 규모에 1천500억원을 들여 기후대별 유리온실, 식물연구지구, 교육 휴양지구, 6차 산업화지구를 갖추게 된다. 전남도는 유치 후보지인 장흥 천관산, 강진 부용산, 해남 달마산, 완도수목원, 진도 지력산 지구 등 5곳 가운데 최종 후보지를 5월 초까지 선정할 예정이다. 5개 후보지는 200㏊ 규모의 전남 서남...
전남도는 당위성과 논리를 발굴해 '국립에코난대수목원'을 반드시 유치하기 위해 도내 최종 후보지를 5월 초까지 선정하기로 하는 등 속도를 내고 있다.
정치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념주화 발행
3만원권 1만장…5월9일-22일 예약접수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제18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우리나라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기념주화 1만장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사진> 기념주화는 한국은행이 발행하며, 액면금액이 3만원으로 은이 99.9% 함유된 프루프(proof)급 은화로서 크기는 32㎜m, 무게는 14g이다. 기념주화 앞면은 역동적인 수영선수의 모습을 형상화했고, 뒷면은 슬로건인 ‘DIVE INTO PEACE’와 대회 로고를 담았다. 한국조폐공사가 지정 은행(우리·농협)을 통해 판매하는 이번 기념주화는 최대 1만장이 발행되며 국내 판매분 9천장을...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제18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국내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DIVE INTO PEACE' 슬로건과 대회 로고를 담은 기념주화 1만장을 발행한다.
사회
‘나이롱 환자’ 브로커·병원장 등 무더기 적발
경찰, 허위환자 유치 보험급여 가로챈 164명 검거 전문수사팀 운영 연중 지속적인 단속 활동 강화 ‘나이롱 환자’를 조직적으로 유치해 보험급여 등을 가로챈 브로커와 한방병원장, 환자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허위환자를 유치해 진료기록부를 거짓 작성하는 수법으로 국민권강보험공단에서 요양급여비를 편취한 한방병원장 13명, 브로커 2명, 허위환자 149명 총 164명을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범죄 혐의가 무거운 브로커 A(55)씨는 구속됐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 조사 결과, 보험설계사인 A씨는 자신의 보험에 가입한 고객들을 상대로 ...
광주 북부경찰서는 25일 ‘나이롱 환자’를 조직적으로 유치해 보험급여 등을 가로챈 한방병원장, 브로커, 허위환자 등 총 164명을 검거했으며 지속적인 단속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종합
봄 축제 ‘남도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내달까지 도내 지자체 대표축제 풍성…전국 여행객 유혹 흥행몰이 통해 전남관광객 6천만명 시대 조기 달성 기대 바야흐로 ‘축제의 계절’이다. 봄을 맞아 여행을 떠나고 싶은 나들이객들의 구미에 맞는 전남 지자체 대표 축제들이 일제히 개막을 알리고 있다.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남도 축제에 전국 여행객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전남도는 도내 축제를 통한 흥행몰이에 성공해 관광객 6천만명 시대 조기 달성을 기대하고 있어 주목된다. 25일 전남도에 따르면 5월 도내 개최 예정인 축제는 여수거북선축제 등 13여개. 여수시는 5월3일부터 5일까지 이순신광장 일원에서 ...
전남 지자체 등은 올 5월 13여개의 축제를 마련하여 전국 여행객을 맞을 계획이다.
사회
초등학생 평가, 서술·토론 위주로 전환
전남교육청, 지필고사 대신 ‘과정중심’ 전면 개선 기초학력 보장·실생활 연계 등 다양한 방식 도입 전남도교육청이 초등학교의 평가를 지필고사 중심의 획일적 방식에서 벗어나 과정을 중시하는 다양한 평가로 전환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이끌어내고 있다. 도교육청은 25일 기자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갖고 이런 내용의 ‘2019학년도 전남 초등 학생평가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2017년부터 교육청 주관 초등 일제고사를 전면 폐지한 데 이어 올 1학기부터는 단위학교에서 평가체제를 갖추고 자율적으로 교사 별 과정중심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역량기반 ‘2015 개정...
전남도교육청이 초등학생평가를 지필고사 중심에서 서술·논술형, 토의토론등 과정을 중시하는 다양한 평가로 전환하는 내용의 '2019학년도 전남 초등 학생평가 개선방안'을 25일 발표했다.
경제
호남 최초 ‘무인양품’ 매장 들어선다
내달 1일 롯데백화점 광주점 5층…의류·가구·전자제품 등 선봬 ‘무인양품’이 다음달 1일 호남 최초로 롯데백화점 광주점 5층에 들어선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무인양품’은 1980년 일본 대형 슈퍼마켓 체인인 주식회사 세이유의 PB(프라이빗 브랜드) 제품으로 출발한 라이프스타일 전문 브랜드다. 의류, 식품, 생활잡화, 가구, 문구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7천여 품목 이상의 상품을 취급하며 지난 2003년 11월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는 전국에 총 34개점이 운영되고 있다. 로고도 없고 유행에 민감하지 않지만, 단순한 디자인을 취향에 맞게 어디에나...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다음달 1일 호남 최초로 무인양품이 들어선다.
경제
광주국세청 “사립유치원 탈세 확인 중”
부가세·종합소득세 과세 미대상…갑근세 대상 “현재 마무리 단계…실제 세무조사 착수 미지수” 광주지방국세청이 광주시교육청으로부터 감사결과를 넘겨받은 사립유치원 19곳의 탈세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국세청 관계자는 25일 “지난달 초 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 감사결과를 넘기면서 과세 대상이 있는지 살펴봐달라고 요청해 일선 세무서에서 해당 유치원의 탈세 여부를 확인중이며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구체적인 탈세 내용은 밝힐 수 없다”면서 “사립유치원은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 과세대상이 아니고 갑종근로소득세(갑근세) 과세대상이어서 실...
지난 25일 광주시교육청 감사에서 심각한 의혹이 드러났음에도 소극적 수사를 하고 있는 광주국세청은 사립유치원의 탈세 확인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지만 사립유치원의 갑종근로소득세 과세대상이라는 특성상 실제 세무조사 착수는 미지수인 것으로 드러났다.
종합
李총리 “수영대회 준비, 총리실이 앞장”
남부대 방문 추진상황 점검…“북러회담, 북한선수단 참가 기대” 수영 경기장 시설점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25일 오후 메인 경기장인 남부대국제수영장을 찾은 이낙연 국무총리가 이용섭 시장 등과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가 25일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주경기장으로 사용될 남부대학교를 방문해 경기시설 점검 및 대회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했다. 보고회에 앞서 이 총리는 “수영대회의 준비상황을 이야기 나눠보려고 왔다”며 “정부에 건의해준 사안들은 거의 해결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남은 문제는 시설완비, 자원봉사 등을 포함한 ...
25일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주경기장으로 활용될 남부대학교에 이낙연 국무총리가 직접 찾아 수영대회 준비에 관한 전반적인 상황을 보고 받았다.
종합
슈퍼콘서트 “BTS 떴다” 광주가 ‘들썩’
수영대회 성공기원 광주 슈퍼콘서트 국·내외 팬 3만여명 운집 K-POP 10개팀 출연 월드컵경기장 오전부터 장사진 李시장 “관심·열정, 대회 성공 이끄는 에너지 될 것” 광주 슈퍼콘서트 성황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 SBS 슈퍼콘서트’가 28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3만여명의 국내외 K팝 팬들의 열기 속에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방탄소년단(BTS) 외에 트와이스, 모모랜드, 아이즈 원, 홍진영, 엔 플라잉 등 10개 팀이 출연했다. /김애리 기자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을 위한 슈퍼콘서트가 28일 광주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최...
28일 광주에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열린 슈퍼콘서트에 방탄소년단(BTS)이 출연하면서 국내외에서 3만여 명이 넘는 팬들이 공연장에 몰렸다.
종합
장흥에 전국 최대 연료전지 발전소 유치
道,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서 1조2천억 협약 장흥에 국내 최대 규모의 연료전지 발전소가 들어설 전망이다. 전남도는 지난 26일 롯데호텔서울에서 대규모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고,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포함한 1조2천억 원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설명회에는 김영록 지사와 김형국 GS칼텍스 사장, 박일용 에어리퀴드 코리아㈜ 대표 등 수도권 CEO 400여명이 참석했다. 도는 행사에서 에너지신산업 등 미래 전략산업 4개 기업과 1조2천244억원 규모의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아이티에너지㈜와 한국서부발전㈜가 컨소시엄을 구성, 2023년까지 1조2천억원을 투자해 장흥산단...
전남도는 투자유치설명회에서 에너지신산업 등 미래 전략산업 4개 기업과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포함한 1조2천억 원대 투자협약을 체결해, 장흥에 국내 최대 규모의 연료전지 발전소가 들어설 전망이다.
정치
“광주 5·18-대구 2·28 ‘달빛동맹’ 강화”
市, 228번 시내버스 명명식 권영진 대구시장 참석 시승 李시장 “동반성장 계기되길” 이용섭 광주시장(오른쪽)과 권영진 대구시장이 지난 26일 오전 시청 행정동 앞 광장에서 광주·대구 달빛동맹 강화를 위한 ‘228버스 명명식’이 끝난 뒤 시승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5·18민주화운동 39주기인 5월18일부터 대구 2·28민주운동을 상징하는 228번 시내버스가 광주시내에서 운행된다. 광주시는 지난 26일 권영진 대구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28번 시내버스 명명식 및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228번 시내버스 운행은 지난해 12월 대구시가 달빛동맹협력위원회를 통해 광주 ...
광주시와 대구시의 달빛 동맹을 강화하고 5·18민주화운동과 대구 2·28민주운동을 상징하는 228번 시내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다.
정치
金지사 “느림보 열차, 경전선 전철화 공감 확산”
목포-부산 간 무궁화호 체험행사…전남 관광활성화 토크콘서트도 목포와 부산(388㎞)간 무궁화호 ‘느림보 열차 한나절 체험’에 나선 김영록 전남지사(가운데)가 27일 열차에 오르기 전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지난 27일 도민과 함께 목포-부산 간 무궁화호 ‘느림보열차’를 체험, 경전선 전철화 필요성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호남고속철도 2단계(목포-광주 송정) 2023년 개통을 촉구했다. 김 지사가 체험한 무궁화호는 행사를 위해 기획된 것이 아니라 실제 하루 한번 목포-부산 간 388㎞를 6시간 33분 동안 운행하는 말 그대로 ‘...
지난 27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목포-부산 간 388㎞를 6시간 33분 동안 운행하는 '느림보열차'를 체험하고 경전선 전철화 필요성의 국민 공감대를 확산함과 함께 호남고속철도 2단계(목포-광주 송정)의 2023년 개통을 촉구했다.
정치
‘수리·달이’와 인증사진...“수영대회때 꼭 오고 싶다”
광주월드컵경기장 주변 이모저모 해외팬들 SNS에 광주 소개…시민들 “세계인 관심에 자부심” “광주의 맛과 멋에 흠뻑 빠졌습니다. 세계수영대회 때도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28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SBS슈퍼콘서트’가 열린 광주월드컵경기장 일대. BTS 등 K-POP 스타들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설렘에 팬들은 이른 아침부터 공연장 주변에 몰려들기 시작했다. 오후 3시께부터는 가수들의 리허설 음악소리가 들리자, 일부 팬들은 공연장으로 향하는 횡단보도에서 발을 동동 구르다가 신호가 바뀌자 부리나케 내달렸다. 월드컵경기장 일대에는 푸드트럭 및 길거리 음식 부스 ...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SBS슈퍼콘서트’가 열린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수영대회 공식 마스코트인 ‘수리와 달이’와 인증사진을 찍고 추억을 남기며 많은 이들이 재방문을 기약하기도 했다.
정치
휠체어 등 급속 충전기 확대 남구, 공공시설 10곳에 설치
광주 남구는 장애인들이 장거리 이동시 사용하는 전동 휠체어와 스쿠터의 배터리 방전 등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관내 곳곳에 급속 충전기 구축 작업에 나선다. 남구는 28일 “장애인 뿐만 아니라 관내 전동 보장구 사용 노인 등 교통약자에게 무료 충전을 할 수 있는 기반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올 한해 관내 10곳에 급속 충전기를 설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남구는 다음달 초순부터 급속 충전기 설치를 위한 장소 파악 및 수요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 증진 및 효율적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동행정복지...
광주 남구는 급속 충전기 설치를 위한 장소 파악 및 수요 조사를 실시해 장애인들의 장거리 이동 편의 증진 및 효율적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동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시설 위주로 급속 충전기를 설치할 방침이다.
정치
“올 출산가정 ‘마더박스’ 신청하세요”
남구, 출생아 1명당 5만원 상당 광주상생카드 지급 출산장려금 별도 지원…지역화폐 사용 경제활성화 광주 남구는 출산 분위기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자녀를 출산한 가정에 출산용품 마더박스 지원 사업에 나선다. 28일 남구에 따르면 출산용품 마더박스는 올해 1월1일 이후 자녀를 출산한 모든 가정을 대상으로 출생아 1명당 5만원 상당의 지역화폐(광주상생카드)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마더박스 지원 자격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출생 신고한 출산가정이며, 신청일 현재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를 하면서 타 시·군·구에 출생 신고한 경우에도 지원을 받을 수...
광주 남구는 출산 분위기 조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월 1일부터 출산하는 가정에 지역 화폐를 지급하는 마더박스 사업을 실시한다.
정치
활발한 주민소통...‘두암동 마당쇠’ 꾸준한 봉사 생활밀착형 의정 주력
우리동네 의원을 소개합니다 - 최기영 광주 북구의회 의원 ‘현장 중심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의정활동을 펼치는 의원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바로 부지런한 ‘동네 일꾼’으로 알려진 최기영 북구의회 의원이다. 최 의원은 지난 2010년 제6대 북구의회를 시작으로 3선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의정활동 중에도 틈나는 시간마다 주민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생활봉사회, 삼정승봉사단, 송학봉사단, 소리모아봉사단, 대한적십자봉사회 광주북구지구협의회, 두암지구대 우리동네 지킴이순찰대, 사랑의식당배식봉사 등이 그것. 특히 북구의회 의원 중 봉사...
북구의회 의원 중 봉사활동 5천 시간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봉사활동 명장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해 그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해오고 있어 ‘두암동 마당쇠’라 불리는 최기영 광주 북구의회 의원을 소개합니다.
사회
방화 3남매 살해 엄마 징역20년 확정
대법 “심신미약 상태 아냐” 고의적 행동 인정 자녀들이 자는 방에 불을 질러 생후 15개월 딸 등 3남매를 숨지게 한 20대 엄마에게 징역 20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정모(24)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정씨는 2017년 12월31일 오전 2시26분께 광주 북구 두암동 모 아파트 자신의 집에서 15개월 된 딸과 네 살·두 살짜리 아들이 자고 있던 방에 불을 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정씨는 자녀 양육, 생계비 마련 등으로 인한 생활고에다 자신이 저...
대법원 1부는 광주 북구 두암동 모 아파트 자신의 집에서 생활고와 변제 독촉에 의해 15개월 된 딸과 네 살·두 살짜리 아들이 자고 있던 방에 불을 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엄마 정씨에게 징역 20년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회
“정부, 가습기 살균제 피해 입증·지원 필요”
특별조사위 순회설명회…광주·전남 신청자 295명 광주·전남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청자는 모두 295명(생존자 208명, 사망자 87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피해자 6천315명 중 4.6%에 해당하는 인원이다. 광주지역 피해 신청자는 164명(사망자 41명), 전남은 131명(사망자 46명)이다.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사회적참사 특조위)는 지난 26일 광주시청에서 광주·전남 지역 피해자를 대상으로 권역별 순회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지역 피해자 32명과 특조위,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특조위 활동을 소개하고...
가습기살균제사건의 특별조사위원회는 광주·전남지역 피해자를 대상으로 가습기 살균제 권역별 순회 설명회를 개최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피해자와의 지속적인 만남이 계속될 예정이다.
사회
‘광주시교육청사 이전’ 국비 지원 건의
유은혜 교육부총리 방문…4차 산업 진로체험센터 설립도 장휘국 광주교육감이 광주를 방문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만나 시교육청 청사 이전, 4차산업혁명 진로체험센터 설립 등 핵심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유 부총리는 지난 26일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에서 열린 ‘공간혁신프로젝트 참여학생 간담회’에 참석했다. 시교육청 청사는 개청 후 30년 동안 조직 확대로 포화상태가 심각한 상황이다. 30년 전 142명이었던 근무 인원은 현재 412명으로 늘었다. 장 교육감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88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신청사 개청 계획을...
장휘국 광주교육감은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만나 시교육청 청사 이전 및 4차산업혁명 진로체험센터 설립 사업에 드는 비용에서 정부의 50% 지원을 요구했다.
정치
전남도, 젊은 인구 유입·정착사업 공모
내달 20일까지 접수 전남도가 건강한 인구구조를 형성하고 활력 넘치는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젊은 인구 유입 정착을 위한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 공모에 나선다. 이번 공모는 지역의 젊은 세대가 또래 세대들의 유입과 정착을 위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민간형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분야는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 기여형 비즈니스 모델 ▲건강한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지역 기반 청년문화 콘텐츠 발굴 및 창작 역량 지원 ▲청년 비혼 저출산 극복 분위기 조성 등이다. 이 외에도 지역의 젊은 인구 유입 정착을 위한 청년의 아이디어는 분야와 관계...
전라남도는 젊은 인구의 도내 유입을 위한 민간의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에 나서며 이를 통해 인구문제를 도민들과 함께 극복할 계획이다.
정치
광주세계수영대회 손님맞이 ‘분주’
市, 10개 협력여행사 선정…호남권 여행상품 운영 특별관광안내소·관광서포터즈 등 각종 편의 제공 광주시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붐 조성에 나선 가운데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편의 제공에 박차를 가한다. 28일 광주시에 따르면 세계 200여개 나라에서 광주를 찾을 대회 참가자 및 관광객들의 여행수요에 맞춘 다채로운 여행상품을 개발·운영할 협력여행사들을 지난 23일 공모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했다. ㈜모두투어, 남해관광, 할리데이플래너스 등 10개 협력여행사들은 서울-광주-제주 등을 잇는 전국단위 여행상품, 광주와 인근 전남·북을 연결하는 광역...
광주시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붐 조성에 나선 가운데 ㈜모두투어, 남해관광, 할리데이플래너스 등 10개 협력여행사와 대회 참가자 및 관광객들의 여행수요에 맞춘 다채로운 여행상품을 개발·운영하는 등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편의 제공에 박차를 가한다.
정치
지리산국립공원 천은사 통행료 30여년 만에 폐지
환경부·문화재청 등 8개 기관 오늘 업무협약 지리산국립공원 천은사 통행료가 30여년 만에 폐지된다. 환경부와 문화재청, 전남도, 천은사 등 8개 관계기관은 29일 오전 11시 전남 구례군 천은사에서 ‘공원문화유산지구 통행료’를 폐지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을 시작하는 동시에 천은사 공원문화유산지구 통행료 1천600원을 받지 않는다. 매표소는 철수한다. 환경부는 “협약에 참여한 관계기관은 지속적인 소통과 이해를 바탕으로 통행료 폐지라는 극적인 합의를 이룰 수 있었다”며 “탐방객의 불편을 없애면서도 지역사회가 공생할 수 있는 ‘상생의 본보기’를 마...
환경부와 문화재청, 전남도, 천은사 등 8개 관계기관이 ‘공원문화유산지구 통행료’를 폐지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30여년 만에 지리산국립공원의 천은사 통행료가 폐지된다.
정치
광주시의회, 5조원대 추경 예산 의결
축구전용구장 건립비 증액…청사 방호 시설비 부활 광주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축구전용구장 건립비 등 5조원대 추경 예산안을 의결했다. 28일 시의회에 따르면 예결위는 지난 26일 5조6천억원 규모의 추경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고 본회의로 넘겼다. 올해 본예산 5조830억원 대비 10.2%(5천208억원) 증액된 것이다. 내년부터 광주FC 홈구장으로 사용하게 될 축구전용구장 건립비는 1부 리그 승격에 대비해 10억원 늘어난 34억원이 반영됐다.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1억7천만원)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시민서포터즈 운영비(4억8천만원)도 각각 5천만원, 3...
광주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본예산 5조830억원 대비 10.2%(5천208억원) 증액된 5조6천억원 규모의 추경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정치
세계 한류팬 광주로...홍보효과 톡톡
일본·중국·몽골·독일·싱가포르서 방문…전세기도 띄워 광주·여수 등 지역 관광명소·음식 탐방 프로그램 즐겨 슈퍼콘서트 찾은 인파 28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SBS 슈퍼콘서트’를 관람하러온 국내외 K팝 팬들이 입장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전 세계 K-POP 한류팬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콘서트를 보기 위해 28일 광주를 방문한 가운데 지역에서는 관광 마케팅으로 인한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와 광주시,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날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를 관람하기 위해 광주...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7월 열리는 세계수영대회의 사전 붐업 조성 및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해 세계 22개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방한여행상품을 준비한 가운데, 전 세계 K-POP 한류팬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콘서트를 관람하기 위해 28일 광주를 방문해 지역에서는 관광 마케팅으로 인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봤다.
정치
제이홉 다닌 안무학원서 칼군무 체험 K-POP 팬들 지역명소 탐방...광주 슈퍼콘서트 앞서 다채로운 프로그램
송정역시장·펭귄마을 등 찾아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SBS인기가요 슈퍼콘서트’를 보기 위해 28일 광주를 찾은 해외 K-POP 팬들이 지역 곳곳의 명소를 찾아 체험활동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 관람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초청으로 광주에 온 세계 65개 국가의 K-POP 팬들은 출신 국가별로 그룹을 이뤄 이날 오후 7시 막을 올린 슈퍼콘서트에 앞서 한국과 광주를 알아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독일에서 SNS로 활발하게 한류 팬클럽 활동을 하는 30명과 러시아 최초 K-POP 오디션 프로그램(MTV...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SBS인기가요 슈퍼콘서트' 관람을 위해 온 해외 K-POP 팬들이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댄스를 연습했던 광주시내 댄스학원을 찾아 본고장의 ‘칼군무’를 몸소 경험하는 등 지역 곳곳의 명소를 찾아 한국과 광주를 알아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
광주 ‘스쿨 미투’ 교사들 인권위에 진정
“방어권 침해 최소한 인권 보장 안돼”…재심의 요구도 시교육청 “절차·법률상 하자 없다” 무관용 원칙 고수 ‘스쿨 미투’에 연루됐던 광주지역 교사들이 광주시교육청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했다. 일부는 재심의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파면과 해임 등 중징계를 요구한 것은 가혹한 처분이고, 조사 과정에서 반론권이 보장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반면 시교육청은 절차상으로나, 법률상으로나 “하자가 없다”는 입장이다. 2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A고 8명, B고 1명 등 교사 9명은 국가인권위 광주사무소에 항변권 보장 소홀 등을 이유로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지난해 해당 학교...
'스쿨 미투'에 연루되어 중징계의 대상이 된 광주지역의 교사들은 조사 과정에서 반론권이 보장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재심의를 요구했지만 시교육청은 단호한 처벌 원칙을 고수했다.
사회
‘광산통일관광열차’ 광주송정역서 도라산역까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왕복 운행 인문·문화공연·현장탐방 활동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 기념 ‘광산통일관광열차’가 지난 26일 시민 400여명을 태우고 광주송정역과 도라산역 왕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8일 광산구에 따르면 이번 특별열차는 판문점에서 시민과 함께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하고 남북통일의 디딤돌을 광산구 자치단체에서부터 놓는다는 취지로 광산구가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 코레일과 함께 마련한 것이다. 지난 1일 사전 예매로 열차 티켓을 구입한 시민들은 이날 오전 7시20분 기차에 올랐다. 김삼호 광산구청장과 배홍석 광산구의회의장 등은 기차 출발 전, 광주송...
지난 26일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맞아 남북간의 교류를 증가시키자는 취지에서 광산통일관광열차가 시민 400여명을 태우고 광주송정역과 도라산역을 왕복했다.
스포츠
광주FC, 펠리페 퇴장 ‘악재’...안산戰 무승부
8경기 무패… 단독 선두 지켜 광주FC가 개막 이후 8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광주는 지난 27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과 K리그2 8라운드 원정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승점 1점을 보탠 광주는 승점 16점(4승4무)으로 리그 선두를 유지했다. 이날 2위 부산이 전남에 0대1로 패하며 1, 2위간 승점차는 2점으로 벌어졌다. 하지만 주축 공격수인 펠리페가 퇴장당하면서 다음달 1일 부천과의 원정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악재를 안았다. 안산과 광주는 전반 조심스러운 경기 운영으로 탐색전을 펼쳤다. 결정적인 기회는 쉽게 찾아오지 않았다. 광주는 이희...
광주FC가 안산과 K리그2 8라운드 원정에서 막판까지 공세를 이어갔지만 상대 골문이 열리지 않아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주축 공격수인 펠리페가 퇴장당하며 부천과의 원정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악재를 안게 됐다.
스포츠
양궁으로 하나된 화합·축제 한마당
‘제1회 협회장기 춘계생활체육 양궁대회’ ‘양궁 메카’ 광주서 열전 전국 동호인 선수·가족 등 1천여명 참가 색다른 경험 ‘명궁회’ 체험프로그램·세계수영선수권 홍보 등 다채 전국 생활체육 양궁 동호인들의 화합한마당 축제가 열렸다. ‘제1회 협회장기 춘계생활체육 양궁대회’가 지난 27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1천여명의 선수·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생활체육 양궁대회는 2012년 런던올림픽을 기념하는 동호인 이벤트 대회에서 시작해, 체육회 통합과 함께 2017년부터 협회 공식 대회로서 봄과 가을에 연간 두 번의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다, 올해 ‘협회장기’라는...
'제 1회 협회장기 춘계생활체육 양궁대회'에서 1천여명의 선수와 가족들이 참가해 여러 종목에서 실력을 뽐낸 가운데, 일반 시민들 또한 양궁 체험행사를 통해 양궁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스포츠
국가대표 안산 ‘6관왕’...여고 무대 ‘평정’
‘제53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 빛고을 열전 성료 체고대항전 5관왕이어 전 종목 금메달 대기록 안산 대활약…광주체고 3년 만에 단체전 우승 지난 26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53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 시상식에서 여고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광주체고 선수들이 우승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선미 코치, 신도은, 박민지, 탁해윤, 안산, 조민서, 이예진, 박세은, 이준재 광주체고 교감, 송칠석 감독, 김선홍 광주체고 경기부장. /광주시양궁협회 제공 ‘여고생 국가대표’ 안산(광주체고 3)에게 적수는 없었다. 안산이 제53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고 2년 연속 태극마크를 단 안산이 제53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에서 6관왕에 오르며 여고부를 평정했고, 오는 7월 양궁월드컵 4차 대회와 도쿄 프레올림픽에 출전할 계획이다.
경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본격화
용역업체 사실상 선정…내달 작업 돌입 부지가치 평가 등 이전 타당성 실무조사 송정역 인근에 위치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의 이전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전 타당성을 실무적으로 조사할 용역업체가 사실상 선정됐기 때문이다. 금호타이어는 광주공장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업체가 내부적으로 정해져 결재단계에 있다며 조만간 단수 업체가 최종 선정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용역업체를 언론 등 외부에 발표할 계획은 현재로서는 없다”며 “이 용역업체는 회사 이전안 등을 토대로 광주공장 부지 가치 평가 등 이전 타당성 실무 조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용역...
광주시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의 이전 작업과 관련한 타당성 조사 용역업체가 사실상 선정되어 조만간 이전 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며 해당 부지는 송정역 고속철도 투자 선도지구 개발사업에 포함될 것이라고 전하였다.
정치
“네이버, 지역언론 차별 심각하다”
대형 포털사이트, 앱·기사 검색 홀대 오늘 국회서 토론회…“제도 보완 절실” 대형 포털사이트가 지역언론을 외면하는 현실과 관련, 정부·정치권·학계·언론계가 대응 방안을 살펴보는 토론회를 연다. 더불어민주당 김영춘·자유한국당 김세연 의원과 전국언론노조 지역신문노조협의회는 3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장에서 ‘네이버의 지역언론 차별 현실과 대응’을 주제로 온라인 뉴스 유통을 독과점한 네이버의 지역 차별적인 행태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개선책을 찾는 자리를 마련한다. 현재 네이버는 네이버 앱에서 구독할 수 있는 언론사를 44곳으로 제한하고 ...
네이버 등 대형 포털사이트에서 서울지역 매체 기사와 지역 언론 기사를 차별하는 등 지역언론을 외면하여 언론 기사의 다양성이 저해되고 있어 법과 제도를 통한 보완이 시급하다.
정치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공장 합작법인 사업규모 축소
7천억→5천754억…市, 지역상공인 간담회서 추진상황 설명 공장부지 면적도 줄여 “투자규모 최적화…생산능력은 유지” ‘광주형 일자리’ 합작법인 설립 관련 간담회가 29일 오전 광주상공회의소에서 열였다. 이번 간담회는 완성차공장 합작법인 사업에 대한 관심이 있는 지역 상공인들이 참석해 추진경과와 향후 계획등을 공유했다. 광주형 일자리의 첫 사업모델인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설립의 사업규모가 축소돼 추진된다. 당초 7천억원 수준의 사업비는 5천750억원대로 조정됐고, 공장건설 부지 면적도 19만평에서 18만3천평으로 축소됐다. 광주시는 전체 투자규모를 최적화한 데 따른 것으...
29일 오전에 광주상공회의소에서 '광주형 일자리' 합작법인 설립 관련 간담회가 열렸으며, 지역 상공인들이 참석하여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설립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해 얘기를 하였다.
사회
동구 ‘WHO 고령친화도시’ 재인증 올인
2기 5개년 실행계획 수립 준비 치매 안심센터 개소 성과 발판 체계적이고 발빠른 대응 눈길 광주 동구가 WHO 고령친화도시 재인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WHO 고령친화도시’는 ‘활기찬 노년, 살던 곳에서 늙어가기, 세대통합’ 등을 기본개념으로 시민의 활기찬 노년을 지원하는 도시정책과 서비스 환경이 갖추어진 도시를 일컫는다. 29일 동구에 따르면 지난 2016년 65세 이상 노령인구가 전체인구의 20.3%(1만9천413명)에 달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발 빠르게 이에 대응하고자 2017년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GNAFCC)’에 가입했다. 전국에서 6...
광주 동구가 광주 전남 자치구 중에서는 최초로 시민의 활기찬 노년을 지원하는 도시정책과 서비스 환경이 갖추어진 도시를 일컫는 'WHO 고령친화도시' 재인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회
광주 ‘사무장 병원’ 불법·보험범죄 온상
손보협회 “지자체 차원 병원 인·허가 기준 강화돼야” 광주지역이 ‘사무장 병원’의 불법 행위가 만연한 보험범죄의 온상이라는 불명예를 받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29일 손해보험협회 광주지역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자동차사고 입원율은 광주가 60.5%로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자동차보험 손해율도 94.4%로 전국 평균(85.2%)를 훨씬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지방경찰청이 2017년 10월 기준 적발한 보험 사기범 1천100명 중 한방병원 관련된 사기범이 728명이었다. 특히 전국에서 영업 중인 한방병원 308개 중 광...
의료기관 개설 자격이 없는 비의료인이 불법으로 병원을 개업하는 '사무장 병원'에서 보험범죄가 이뤄지는 등 불법행위가 만연하게 발생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교육/입시/NIE
전남교육청-日 사가현 교육교류 확대
장 교육감 일행 현지 방문, 관심사 정보 교환 소규모 학교·도서관 활성화 등 정책현안 공감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23-26일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 사가현을 방문, 사가현 교육위원회와 우호증진 및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전남도교육청 제공 전남도교육청이 일본 사가현(佐賀縣) 교육위원회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두 지역 간 교육교류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장석웅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교류단은 지난 23-26일 3박 4일 일정으로 사가현을 방문, 사가현 교육위원회와 우호증진 및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양국 공통현안에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 도교육청 교류단...
전남도교육청은 23~26일 4일동안 일본 사가현을 찾아 사가현 교육위원회와 서로 관심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앞으로 협력 및 교류 활동을 활발히 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의견수렴
道, 오늘 중남부권 등 4개 권역별 공청회 착수 전남도가 김영록 지사의 민선 7기 대표 공약인 ‘(가칭)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의 도입 모델을 완성하기 위해 30일 중남부권을 시작으로 4개 권역별 공청회를 갖는다.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은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김 지사가 공약한 ‘전남형 기본소득제’의 일환으로 도입을 준비 중이다. 전남도는 그동안 전문가 자문과 내부 검토를 거쳐 당초 저소득 농 어민 소득지원 수당에서, 농·어업의 공익·다원적 기능을 촉진할 선불적 투자로 관련 개념 일부 변경했다. 또한 오는 2020년 1월부터 전남 전역에서 시행한다는 목표로 관...
전남도가 김영록 지사의 민선 7기 대표 공약인 '(가칭)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단'의 도입 모델을 완성하기 위해 30일 중남부권부터 4개 권역별 공청회를 실시해 해당 제도를 홍보하고 전국화하는 동력으로 삼을 예정이며, 공청회가 끝나면 세부사항을 포함한 업무협약을 5월 즈음 체결할 계획이다.
사회
군 사망 진상규명위 활동 광주서구, 적극 협력나서
광주 서구는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이인람)와 군 사망사고의 진실 규명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는 지난해 9월 특별법에 따라 설립돼 군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를 대상으로 유가족들과 목격자 등의 진정을 받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로 진실을 규명하는 업무를 수행 중이다. 유가족들의 명예 회복과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위원회는 사망원인이 명확하지 않다고 의심되는 의문사 사건뿐 아니라, 사고사, 병사, 자해사망(자살) 등 군대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유형의 사망사고를 다룬다. 과거에도 비슷한 맥락의 ‘군의문사...
광주 서구는 유가족들과 목격자 등의 진정을 받아 사망원인이 명확하지 않다고 의심되는 의문사 사건뿐 아니라, 군대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유형의 사망사고를 조사해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와 적극 협력키로 했다.
사회
전남교육청, 고교 무상교육 전면 시행 오는 2학기부터...“2학년도 지원한다”
오는 2학기부터 전남 고교 무상교육이 전면 시행된다. 전남도교육청은 29일 예산 조정협의회를 열어 고교 무상교육 시행 방침을 확정했다. 도교육청은 올해부터 1학년 무상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 발표한 정부 방침에 따라 2학기부터 3학년도 지원하기로 했다. 다만 2학년만 무상교육에서 배제된다는 우려를 고려해 정부가 밝힌 무상교육 실현 시기인 2021년에 앞서 전면 무상교육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제주, 충남 등에서도 지원 방침을 확정한 바 있어 도 단위 지역을 중심으로 고교 무상교육 확산 여부도 주목된다. 도교육청은 1학년 지원 예산으로 교과서비를 포함한 15...
전남도교육청이 29일 예산 조정협의회를 개최해 오는 2학기부터 고교 무상교육 시행 방침을 확정하고 기존에 배제됐던 2학년까지 포함하는 전면 무상교육을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남은 예산 심의 과정 역시 문제 없이 통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입시/NIE
목포대 ‘4차 산업혁명 로드쇼’ 전남도 등과 내달 14일 개최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오는 5월 14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도림캠퍼스 70주년기념관에서 전남도 및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과 공동으로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향후 전남 주력산업이 나가야 할 방향 설정과 지역인재 대상 미래직업 탐색을 통해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능동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로드쇼는 서현진 아나운서 겸 방송인의 진행으로 저명인사 4명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4차 산업혁명 관련 주제로 각 30-40분에 걸쳐 강연을 펼친다. 로드쇼 강연자로는 ▲한국 Microsoft 공공사...
목포대학교는 전남도 및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과 공동으로 오는 5월 14일 저명인사 4명이 4차 산업혁명 관련 주제로 각 30-40분에 걸쳐 강연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능동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를 개최한다.
교육/입시/NIE
동신대 3년 연속 ‘산업계가 뽑은 최우수대학’
동신대학교가 3년 연속 산업계가 뽑은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동신대는 에너지융합대학 신재생에너지전공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2018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에너지 분야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환경·에너지·바이오의약·바이오의료기기·광고 등 5개 산업 분야 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 중 참여를 희망한 대학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2017년 신설된 동신대 신재생에너지전공은 다양한 국내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현장실습 교과목·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신재생에너지 및 수소 인프라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수소·연료전지, 신재생...
동신대가 ‘2018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대학에 선정되었다.
교육/입시/NIE
‘학생 중심 학교공간 재구성’ 전국으로 날개
유은혜 부총리 참석 광주 ‘아지트’ 사업 초·중등 사례 발표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학교 공간을 재구성한 광주시교육청의 학생 중심 공간수업 프로젝트가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시교육청은 ‘아지트’사업에 대한 실천 사례 발표를 지난 26일 청소년삶디자인센터에서 유은혜 사회 부총리 및 교육부 장관, 송갑석 국회의원(광주 서구갑), 이용섭 광주시장, 장휘국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학생중심 공간 사업과 관련해 학생들의 사례를 직접 듣는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며, 참석자들은 학생들이 학교의 주인으로 공간을 재구성해 가는 과정에서 민주적인 의사소통과 협력, 나눔의 덕...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6일 청소년삶디자인센터에서 '아지트'사업에 대한 사례발표를 진행한 가운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학교 공간을 재구성한 학생 중심 공간수업 프로젝트가 관심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