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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54명, 전범기업 9곳 추가 소송
민변 등 “정부, 日에 피해자 명단 요구해야” 29일 오전 광주지방변호사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일제강제동원 피해자 전범기업 대상 1차 집단소송 기자회견에서 피해자 유족이 일본의 피해 배상과 사죄를 요구하는 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광주·전남 지역에서 일본 전범 기업에 강제 동원됐던 피해자 54명이 추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29일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이날 광주지방변호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제노역 피해자 54명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소장을 접수했다. 대상 기업...
광주·전남 지역에서 미쓰비시광업, 미쓰비시중공업 등을 비롯한 9개의 일본 전범 기업에 강제로 노동력을 착취당한 피해자 54명이 이 기업들을 대상으로 추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했다.
사회
10대 의붓딸 살해 전후행적 수사력 집중
경찰, 30대 긴급체포…계획범죄·공범 여부 파악 나서 10대 의붓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범행 전후 행적 파악에 수사를 벌이고 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등의 혐의로 A(31)씨를 긴급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7일 오후 5시께 목포에 살고 있던 의붓딸 B(14)양을 자신의 차량에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양의 시신을 차량 트렁크에 싣고 광주 동구 너릿재터널 인근 저수지에 유기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B양...
경찰은 10대 의붓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30대 남성을 긴급체포했으며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범행 전후 행적을 수사해 현장검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제
기아차 세계 최우수 상담원 多 모였다
‘서비스 상담원 경진대회’ 성료 급격하게 변화하는 미래 자동차 산업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기아자동차 최우수 서비스 상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뤘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4박5일간 기아자동차 오산 정비 교육센터 등에서 ‘2019 세계 서비스 상담원 경진대회(Kia World Service Advisor Competition 2019)’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 ‘기아자동차 세계 서비스 상담원 경진대회’는 세계 곳곳의 기아자동차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1년부터 격년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로 5회째를...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기아자동차는 서비스 상담원의 고객응대 프로세스를 평가하는 필기시험과 현장 대응 능력을 평가하는 실기시험으로 이루어진 세계 서비스 상담원 경진대회를 개최하였고 42개 국가에서 진행된 예선대회의 입상자 46명이 참가했다.
경제
광주 최초 ‘SKY LIFE 브릿지’ 들어선다
‘봉선주월 대라수 어썸브릿지’ 아파트 내달 분양 광주 최초 하늘로 이어진 스카이풀을 적용해 랜드마크 SKY LIFE 브릿지와 스카이풀 특화 설계를 적용한 아파트가 들어선다. 대라종합건설(대표 오동식)의 ‘봉선주월 대라수 어썸브릿지’는 광주 남구 주월동 957-9번지에 위치해 지하 1층-지상 28층의 주상복합으로 세대수 183실로 구성, 5월에 분양하는데 넓게 펼쳐진 조망을 바라보며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아파트이다. ‘첨단 대라수’와 ‘용봉신안 대라수 어썸브릿지’의 성공 분양을 이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봉선주월 대라수 어썸브릿지’는 교육·교통·생활인프라...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으며 교육, 교통, 생활인프라 등이 우수한 광주 최초 스카이풀 적용 랜드마크인 SKY LIFE 브릿지와 스카이풀 특화 설계 적용 아파트가 들어설 것이다.
정치
광주세계수영대회 시민 힘으로 치른다
市, 시민서포터즈 1만2천여명 대상 소양교육 돌입 자원봉사자도 4천여명 모집 6월중 직무·현장 교육 2019광주수영대회 서포터즈 교육행사가 29일 오후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이용섭 시장과 서포터즈들이 대회 성공 개최를 다짐하며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광주시 제공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7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시가 대회 성공개최의 주역으로 활동할 광주시민 서포터즈와 자원봉사자에 대한 교육에 착수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광주시는 수영대회를 지원하게 될 시민서포터즈 1만2천여명의 선발을 완료하고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용섭 ...
광주시는 수영대회를 지원하게 될 시민터포터즈 1만2천여명의 선발을 완료하고 29일 소양교육을 실시하는 등 5월 17일 까지 한 달동안 26회에 거쳐 교육을 실시한는 한편, 별도로 모집이 완료된 전문 자원봉사자 4천여명을 대상으로도 6월 중 직무교육과 현장교육을 진행한다.
정치
광주 송정공원, 특례사업 사실상 무산
재공모 참여 업체 없어…일몰제 대비 대책마련 관건 市, 민간업자 개발 대신 자체 재정사업 추진 등 검토 광주시 민간공원 특례사업 2단계 대상지 중 하나인 송정공원에 대한 참여업체가 없어 사업추진에 제동이 걸렸다. 29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마감된 민간공원 특례사업 2단계 송정근린공원에 대한 제안서 접수 재공고 결과, 제안서를 제출한 업체는 단 한 곳도 없었다. 이에 따라 시는 제안서 접수 이후 진행하려던 시민심사단 모집 공고 등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시는 송정공원의 공원일몰제에 대한 대응책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시는 다시 공고를 내고 사업...
광주시의 민간공원 특례사업 2단계 대상지 중 하나인 송정근린공원이 다른 공원들과는 다르게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지원업체가 없어 사업 추진이 어려운 실정이며 시는 재정사업으로 진행하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정치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특단 교통대책 세운다
市, 특별대책단 가동…백운고가 철거·2호선 건설 병행 광주시는 올해 도시철도 2호선 착공으로 인해 발생하게 될 교통혼잡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한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중 교통처리 특별대책단’ 첫 회의를 29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특별대책단은 정종제 행정부시장을 총괄단장으로 교통건설국, 도시철도건설본부, 종합건설본부, 시민안전실 등 광주시 관련 부서는 물론, 시의회, 경찰청, 자치구, 도로교통공단, 교통방송, 지하매설물 관리기관 등 유관기관과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특별대책단은 공사 중 교통처리대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광주시는 2호선 공사계획과 광주 주요 관문인 백운광장 일대의 공사시기에 대해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중 교통처리 특별대책단’ 첫 회의를 29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경제
전기차 최고 매력은 ‘경제성’
구매 이유로 가장 많이 꼽아…환경보호도 관심 국내에서 전기차 구매를 선택하는데 저렴한 연료비와 국고 보조금 등 경제적 요인이 주된 동기로 나타났고 최근엔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도 주요 동기로 떠오르고 있다. 친환경 자동차 전시회 ‘EV 트렌드 코리아 201’ 사무국은 지난 15-21일 5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기차를 사려는 이유로 저렴한 연료비(49%), 세금 감면과 국고 보조금 등 지원혜택(19%) 등 경제적 요인이 가장 많았다고 29일 밝혔다. 환경보호는 18%로 작년 조사 때보다 3%포인트 상승했다. 미세먼지 등으로 환경에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
친환경 자동차 전시회 ‘EV 트렌드 코리아 201’ 사무국은 5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저렴한 연료비와 국고 보조금 등 경제적 요인이 전기차를 사려는 주된 동기로 나타났고, 미세먼지 등으로 환경에 관심이 높아져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도 주요 동기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경제
‘참이슬’ 이어 ‘잎새주’ 가격 인상되나
보해양조, 소주 가격 인상 놓고 ‘딜레마’ 빠져 재료가격 상승 ‘인상’ vs 서민물가 상승 ‘부담’ 하이트진로가 다음달부터 소주 가격을 6.45% 인상하기로 결정하면서 호남지역 대표 소주업체인 보해양조㈜가 가격 인상을 놓고 딜레마에 빠졌다. 29일 보해양에 따르면 “원가 상승에 따른 소주 가격 인상 요인이 있지만 잎새주 가격 인상은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다음달 1일부터 ‘참이슬’ 소주의 공장 출고가격을 6.45% 인상한다.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후레쉬와 참이슬 오리지널(360㎖)의 공장 출고 가격을 병당 1천15.7원에서 1천81.2원으로 6...
하이트진로가 다음달부터 '참이슬'의 출고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결정하면서 보해양조(주) '잎새주'의 가격 인상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스포츠
‘우정·화합’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료
광주, 질서상 수상,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홍보 전남, 줄넘기 종합1위…‘2019국제농업박람회’ 붐 조성 지난 2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서 광주선수단과 전남선수단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2019국제농업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광주시·전남도체육회 제공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의 최대 친선·화합축제인 ‘2019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28일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충주시를 비롯해 충북 일원에서 43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 이번 대축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체육회 동...
4일동안 열린 '2019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28일 폐회식을 끝으로 성공리에 마무리되면서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의 친선·화합·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종합
안전사고 줄여야 인구급감 막는다
전남 2017년 안전분야 사망 1천22명, 전체 감소인구 13.63% 안전지표 부진…교통사고·화재·감염병 등 전국 최하위 수준 전남지역 안전사고 사망자 수가 전출과 더불어 지역 최대 현안인 인구 감소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전남의 열악한 생활 여건상 교육, 일자리 등 정주여건으로 인한 타 시·도 전출은 쉽게 막지 못하더라도 교통사고, 자살, 감염병 등 안전분야는 강력한 예방대책을 통해 가파른 인구 절벽의 추세를 늦출 수 있어서다. 이런 점을 종합적으로 감안한 전남도는 안전사고 각 분야별 목표를 설정해 세부 대책을 시행하고 있어 성과...
전남은 안전사고 사망자 수가 전출과 더불어 지역 최대 현안인 인구 감소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에 교통사고, 자살, 감염병 등 안전분야에 강력한 예방대책을 통한 가파른 인구 절벽의 추세를 늦출 세부 대책을 시행하고 있어 성과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종합
광주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률 ‘전국 2위’
9.77%로 서울 다음…남구 17.77%↑ 올해 광주 공동주택(아파트) 공시가격이 전국 평균(5.25%) 약 2배에 달하는 9.77%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토교통부가 확정 발표한 아파트 공시가격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1천339만가구의 평균 공시가격 상승률은 5.24%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5.02%보다 0.22%p 오른 것이며, 지난달 15일 발표된 예정가격 상승률 5.32%보다 0.08%p 하향됐다. 공시가격 수정을 요청한 2만8천735건의 의견청취 중 6천183건이 반영된 결과다. 광주는 9.77% 올라 서울(14.02%)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를 ...
올해 광주 공동주택(아파트) 공시가격이 주거환경이 우수한 지역 내 신규 아파트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국 평균의 약 2배에 이르는 9.77%를 기록해 전국에서 두 번째를 기록했다.
정치
지역관광 전담 ‘광주관광공사’ 설립 추진
李시장 “체류관광 활성화 위해 전담기구 설치 필요”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진행중…6월중 윤곽 잡힐듯 광주시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광공사 설립을 추진키로 해 주목된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30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가칭)광주관광공사 설립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 2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POP 슈퍼콘서트에 65개국에서 1만여 명의 외국인이 광주를 방문해 광주수영대회를 알리는 데에는 크게 기여했지만, 대부분 머물지 않고 바로 떠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보면 크게 도움이 되지 않...
광주시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광주관광 전담기구 설립의 타당성검토 용역을 진행 중이며, 용역 결과가 나오는 6월 중 설립의 윤곽이 드러날 예정이다.
경제
지역 소비자심리 다소 악화
광주·전남 4월 CCSI 102.7… 전월比 0.5p↓ 4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전달보다 다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30일 발표한 ‘4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2.7로 전월보다 0.5포인트 낮아졌다. 소비자들의 현재생활형편 CSI는 94로 전월보다 2포인트 상승했으나 생활형편전망 CSI는 97로 전월 대비 2포인트 하락했다. 가계수입전망 CSI와 소비지출전망 CSI는 98과 111로 지난달보다 각 1포인트 하락했다. 현재경기판단 CSI는 79로 전월대비 3포인트 상승했...
한국은행 광주 전남본부가 발표한 '4월 광주 전남지역 소비자 동향조사 결과'에 의하면 지역 소비자 심리지수가 전월보다 다소 낮아진 102.7을 달성했다.
경제
春에 지역 산업활동 ‘희비’ 갈렸다
광주 생산·출하·재고·소비·건설 하락세 전년 동월 대비 1.7%↓…전남은 3.8%↑ ‘봄(春)’을 맞이한 3월 광주·전남지역간 산업활동 희비가 갈렸다. 광주는 산업활동 지표가 개선되지 않고 있는 반면 전남은 호조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특히 광주는 생산·출하·재고·소비·건설 등 모두 하락세를 보였으나 전남은 소비만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30일 발표한 ‘3월 광주·전남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3월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1.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월 광주지역 광공업 생산은 기계장비, 의료정밀광학, 담배 등에서 늘었으나 전자부품...
올 봄 광주의 여러 산업 분야가 하락세를 보인 반면 전라남도는 소비를 제외하고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산업활동의 희비가 갈렸다.
정치
“ACC 전당장 선임·CT연구원 설립 적극 검토”
박양우 문체부 장관, 市 현안사업 면담서 밝혀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30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등 광주시 현안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통령 공약사항인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실효성 제고, 한국문화기술(CT)연구원 국책기관 광주 설립, 국립광주국악원 유치 등에 대해 중앙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은 핵심시설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지난 정부의 무관심과 옛 전남도청 복원 문제 등으로 5년 정도 지연된 만큼 문화전당 활성화를 위해 전당장 직무대...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30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만나 ACC전당장선임과 CT연구원광주설립유치에 적극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정치
道, 정부 공모사업 선정률 높이기 주력
공무원 대상 다부처 연계 공모 맞춤형 대응전략 교육 전남도는 2개 이상의 많은 정부 부처에서 연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에 대해 전략적이고 차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5월1일까지 이틀간 여수에서 도-시·군 관계공무원을 대상으로 ‘2019년 공모사업 대응 전략개발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정부의 지역주도-중앙지원 형태, 다부처 연계 공모사업의 증가추세에 발맞춰 창의적 공모사업계획 작성 역량을 강화해 공모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교육은 지역발전투자협약과 스마트시티 2가지 공모사업을 주제로 이뤄진다. 공모 방향에 부합한 논리 개발을 위한 전문 퍼실리테이터 진행으로 제...
전남도는 정부의 공모사업 증가추세에 발맞춰 창의적 공모사업계획 작성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2019년 공모사업 대응 전략개발 교육'을 시행한다.
경제
건협전남도회장에 공후식 동림종합건설 대표 선출
오는 6월26일 취임…4년 단임 동림종합건설㈜ 공후식(사진) 대표이사가 대한건설협회전라남도회 제2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30일 대한건설협회전남도회에 따르면 광주 신양파크호텔에서 이날 개최된 대한건설협회전라남도회 제61회 정기총회에서 참석 대표회원(109명)의 만장일치로 공 대표이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강진 출신으로 광주상고와 광주대를 졸업한 후 전남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공 당선인은 오는 6월26일부터 4년 단임으로 대한건설협회전남도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공 당선인는 지난 1976년 건설업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40년간 현장경험과 정도경영을 원...
대한건설협회전라남도회의 제 22대 회장으로 공후식 동림종합건설 대표가 선출되어 향후 4년간 대한건설협회전남도회를 이끌게 되었으며, 공 당선인은 앞으로 협회와 건설업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제
한전KPS·나주시, 저소득·취약계층 돕기 앞장
사회공헌활동 협력키로 한전KPS와 나주시가 관내 저소득·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전KPS는 30일 “최근 나주시청 이화실에서 한전KPS 김범년 사장과 나주시 강인규 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KPS-나주시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전KPS 김범년 사장은 협약 체결에 앞서 “한전KPS는 2014년 본사가 나주로 이전한 이후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나주시와 함께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
한전 KPS는 나주시와 지역 내 저소득층의 복지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해당 협약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희망하고 있다.
경제
농촌여행 스탬프투어 이벤트 농어촌公, 12일까지 여행지 92곳
한국농어촌공사가 오는 12일까지 농촌여행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실시한다. ‘농촌여행 스탬프투어’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이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기업 등을 방문해 체험 활동을 실시한 뒤 모바일 앱의 QR코드 인증으로 스탬프를 찍고 포인트를 적립해 원하는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방법은 전국 농촌여행 스탬프 투어 여행지(92개소)에서 농촌 스탬프 투어 앱으로 스탬프를 인증한 후 봄꽃 사진 및 이용후기를 올리면 된다. 스탬프 인증 횟수가 늘어나면 포인트도 늘어나는 차등 지급 방식으로 참여하는 재미를 더했다. 농촌 스탬프 투어 앱은...
한국농어촌공사가 오는 12일까지 농촌체험 프로그램이 있는 여행지 92곳을 대상으로 이곳에서 체험 활동을 한 후 모바일 앱의 QR코드 인증을 통해 스탬프를 찍고 포인트를 모아 원하는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농촌여행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제
한콘진, 한류 콘텐츠 알리기 눈길
세계수영 성공기원 슈퍼콘서트서 홍보관 운영 애니메이션·게임·뮤직비디오 등 프로그램 선봬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최근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기원 SBS 슈퍼콘서트 부대행사에서 한류 홍보관 ‘슈퍼 콘텐츠 허브’를 운영했다. 이날 참관객들은 광주종합월드컵경기장 내 마련된 ‘슈퍼 콘텐츠 허브’를 찾아 한류 콘텐츠를 배우고 체험하며 한국 문화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기원을 위해 한류 콘텐츠 알리기에 발벗고 나섰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한콘진)은 30일 “최근 ...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기원 슈퍼콘서트 부대행사에서 '슈퍼 콘텐츠 허브'를 운영해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한류 콘텐츠와 문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며 수영대회의 응원열기를 한층 더 높였다.
경제
김인식 농어촌公 사장, 전남 영농지원 박차
주요 업무보고회 저수율·농업기반시설 관리 등 점검 “스마트팜·어촌뉴딜 등 미래성장사업 혁신 선도해야”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영농철을 앞두고 전남 지역 농업현장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고객·현장중심의 영농지원을 당부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종호)는 30일 “최근 김인식 사장과 전남본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 보고에는 전남본부장, 노조본부장, 지사장, 내근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인식 사장은 박종호 본부장과 18개 지사장으로부터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받고 각 지역 주요 저수율 및 농업기반시설 ...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2019년 주요업무보고회에서 영농철을 앞두고 전남 지역 농업현장의 꼼꼼한 안전관리와 고객·현장중심의 영농지원을 요청한 후, 광주시 남구 양과동에 있는 빛고을 농촌테마공원 사업현장을 방문해 각종 체험시설을 점검했다.
정치
金지사 “대형 프로젝트 발굴 ‘원팀’ 추진”
최근 성과 열거 “긍정적 변화…더 노력” 주문 김영록 전남지사는 30일 “일상적인 행정에만 얽매이지 말고 행정 외적으로 대형 프로젝트를 발굴, 모든 공직자가 ‘원팀’이 돼 착실히 추진하면 도정 성과도 나타나고 이에 따라 도민도 든든하게 생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별 주요 현안회의를 통해 최근 10여일 동안 큰 성과가 있었던 굵직한 현안들을 일일이 열거하고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이 같이 밝혔다. 주요 성과 사업은 ▲보성서 7천600여 대규모 선수단이 참가해 아무런 사건·사고 없이 도민 화합을 다진 ‘제58회 전남도...
김영록 전남지사는 최근 큰 성과를 보여준 현안들을 언급하며 모든 공직자가 '원팀'이 돼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발굴하자고 전했다.
정치
광주시 미세먼지 저감·관리 조례 제정
송형일 시의원 발의 광주시의회 송형일 의원(민주·서구3)이 발의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30일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항후 광주시 차원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각종 시책들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조례안에 따르면 시장은 매년 미세먼지 관리계획을 수립하도록 했으며, 미세먼지의 저감 및 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광주시 미세먼지 특별대책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했다. 또한 미세먼지 오염이 심각하다고 인정되는 어린이, 노인 등이 이용하는 시설이 집중된 지역을 집중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미세먼지 취약계...
광주시의회 송형일 의원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수립하여 미세먼지에 대한 시책들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정치
여수산단 대기오염 민관합동조사 착수
전남도, 여수시·영산강환경청과 재발방지 후속조치 민·관 거버넌스 운영, 주민 건강 영향평가 등도 실시 여수산단 입주업체의 대기오염 측정치 거짓기록 사건과 관련해 전남도가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조치에 나선다. 전남도는 5월부터 대기오염 위반업체에 대해 민관 합동조사에 착수하고, 환경관리 종합대책 마련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를 운영한다. 여수산단 주변 주민 유해성 건강 영향평가도 시행한다. 전남도는 30일 이같은 내용의 여수산단 대기오염 측정치 거짓기록 관련 유관기관 합동 후속 조치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조치계획은 최근 환경부가 발표한 대기오염 측정치...
전남도가 최근 환경부가 발표한 대기오염 측정치 거짓기록과 관련해 자가측정 거짓기록 위반 배출업체에 대해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 조사를 실시예정이며 여수시, 영산강유역환경청과 합의해 후속 조치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회
중외 문화예술벨트 활성화 북구 등 6개기관 업무협약
광주 북구는 30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광주의 주요 문화예술시설이 집적돼 있는 중외공원을 광주 문화예술 발전의 중심축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외공원 문화예술벨트 업무협약’을 가졌다. 협약은 ▲광주시 북구 ▲국립광주박물관 ▲광주시립미술관 ▲광주문화예술회관 ▲광주시립민속박물관 ▲(재)광주비엔날레 등 총 6개 문화예술기관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중외공원 문화예술벨트 활성화와 발전방향을 함께 논의해 나가게 된다. 협약서에는 ▲중외공원 문화예술벨트 내 행사 등 주민참여 방안 ▲프로그램 발굴 및 홍보 지원 ▲지역주민 공연 전시 기회 제공 ▲중외공원 문화예술벨트 활성화를 위한 공동...
광주 북구는 5개 협약기관과 함꼐 광주 역 문화예술 발전과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협력하는 협약을 맺었으며, 이외에도 '아시아 예술정원' 조성 사업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정치
광주에 관광객 휴식처 ‘여행자플랫폼’ 문 연다
이달부터 양림쌀롱·아트폴리곤·책과생활 등 4곳 운영 편의시설 제공…세계수영대회 특별프로그램도 마련 광주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여행자플랫폼’이 문을 연다. 광주시는 근대 테마여행의 거점 ‘양림쌀롱 여행자라운지’, 지역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기지 ‘아트폴리곤’, 인문학으로 만나는 독립서점 ‘책과 생활’, 세계 각국에서 온 여행자들의 아지트 ‘페드로하우스&보야져스’ 등 4곳을 여행자플랫폼으로 선정하고 5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여행자플랫폼은 관광객들이 여행 중 잠시 머무르고 휴식하면서 지역에 대한 이해와 색다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주시는 광주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여행 중 잠시 머무르고 휴식하면서 지역에 대한 이해와 색다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8월까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맞아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여행자플랫폼’이 문을 연다고 밝혔다.
정치
수영대회 성공기원 ‘광주천 가꾸기 시민한마당’ 성료
26개 각급 단체, 광주천 정화·경관개선 동참 MOU 체결 수영대회 성공기원 ‘광주천 가꾸기 시민한마당’이 30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앞 두물머리나루에서 열려 이용섭 시장과 장재성 시의회 부의장, 조영택 수영대회 조직위사무총장, 시민단체회원, 기업체 관계자 등 참석자들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애리 기자 ‘광주천 가꾸기 시민한마당’ 행사가 30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앞 두물머리 나루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이용섭 시장을 비롯해 장재성 시의회 부의장, 조영택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 사무총장, 4개 자치구, 공공기관, ...
지난 30일 26개 각급 단체가 참여한 광주천 가꾸기 시민한마당에서 수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행사가 열렸다.
사회
5·18 39주년 기념행사 전국 곳곳서 열려
서울·부산·강원·충남 등 지역별 협의회와 공동 추진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과 기념행사가 전국 곳곳에서 펼쳐진다. 5·18기념재단은 지역별 5월 단체와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5·18광역협의회’와 ‘5·18정신계승 공동추진사업’에 선정된 전국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과 문화행사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서울, 부산, 강원(춘천, 원주), 대구, 전북, 대전·충남 등 5·18광역협의회와 경기도(성남, 수원, 안산, 안양, 군포, 의왕), 충북지역 5월 단체 등과 협력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광주에서는...
5·18기념재단이 5·18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아 전국적으로 다양한 기념식과 문화행사를 추진한다.
사회
“혁신도시 임직원 고교 입학 특혜 폐지를”
교육 시민단체, 국가인권위에 차별 시정 촉구 진정 교육 시민단체가 나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자녀가 전남도 일선 고등학교 전입학 특혜를 받고 있다며 관련 전형 폐지를 요구했다. 30일 전남도교육청과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2020학년도 고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상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기관 임직원 자녀는 특수 목적고인 전남외국어고와 전남과학고에 정원 외 10%까지 들어갈 수 있다. 또 사회통합 전형(정원 내 20%)과 정원외 국가유공자 자녀 전형, 고입 특례입학 대상자 전형에도 지원할 수 있으며 나주시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정원 내 일반전형에 지원서...
교육 시민단체가 국가인권위에 나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의 자녀가 특수목적고등학교 전입학 특혜를 받고 있다며 이로 인한 일반 학생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들어 차별시정을 촉구했다.
경제
광주·전남 中企 “5월 경기전망 긍정적”
업황전망 건강도지수 95.5…2개월 연속 소폭 상승 광주·전남 중소기업 5월 경기전망이 긍정적으로 나왔다. 30일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광주·전남 중소기업체 201개를 대상으로 5월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가 전월(94.1)보다 1.4p 상승한 95.5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3월 이후 2개월 연속 소폭 상승해 상승기저는 계속 유지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경기회복에 대한 큰 모멘텀은 다속 부족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역별로 광주는 전월(93.4) 대비 2.4p 상승한 95.8로 나타났으...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광주·전남 중소기업체 201개를 대상으로 5월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가 전월대비 1.4p 상승한 95.5로 소폭 상승해 상승기저는 계속 유지하고 있어 5월 경기전망이 긍정적으로 나왔다.
사회
‘기절 놀이’ 완도 모 고교생 3명 퇴학
학교·도교육청 책임 회피 급급…경찰, 보강 수사 동급생에게 이른바 ‘기절 놀이’ 등 가혹 행위를 한 고교생에게 퇴학 처분이 내려졌다. 당초 학교와 교육당국에서 피해 학생 보호 및 가해학생에 대한 조치가 늦었다는 지적<2019년 4월22-23일자 6면>에도 불구, 학폭위 처분 내용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전남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완도 A고교는 지난 29일 학교폭력 대책 자치위원회(학폭위)를 열어 가해 학생으로 지목된 7명 가운데 3명을 퇴학시키기로 했다. 다른 4명에게는 서면 사과, 협박·보복행위 금지, 특별 교육 이수 등 조처를 했다. A고교는 지난 29...
전남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완도 A고교는 동급생에게 이른바 ‘기절 놀이’ 등 가혹 행위를 한 고교생들에 대한 학교폭력 대책 자치위원회(학폭위)를 열어 가해 학색 7명 가운데 3명을 퇴학처분 했으나 이와 같은 결과를 사건의 당사자들이 언론을 통해 먼저 알게 돼 학교와 도교육청이 책임을 회피하기 급급하다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스포츠
펠리페 빈자리 “우리가 뛴다”
광주FC, 오늘 밤 7시30분 원정 부천戰 ‘플랜B’ 가동 조주영·김주공 투입…측면자원·막강 수비진 건재 박진섭 감독 “전술적 변화 고민…조직력으로 승부” 지난달 27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의 경기에서 광주FC 이희균이 상대 수비수들을 제치며 드리블하고 있다.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플랜B를 가동, 부천FC를 상대로 전면승부에 나선다. 광주는 1일 오후 7시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K리그 유일한 무패팀(4승 4무)인 광주의 눈부신 초반 질주에 제동이 걸렸다. 광...
프로축구 광주 FC는 펠리페의 공백을 조주영,김주공등 공격자원들을 이용한 플랜B를 가동하여 1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 FC와 전면승부에 나선다.
종합
2021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확대
농어촌 등 특별전형 선발도 증가 현 고교 2학년생이 치를 2021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정시 모집 인원이 늘어난다. 정부의 권장 기조에 따른 것으로, 농어촌학생과 특성화고 졸업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고른기회 특별전형 선발 비율도 확대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이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한 전국 198개 대학 4년제 대학의 2021학년도 대학입시전형 시행계획을 30일 발표했다. ▶관련기사 7면 2021학년도 대입 전형의 최대 관심사였던 수능 중심의 정시모집은 서울 지역 주요 대학들을 중심으로 확대했지만 소폭 증가에 그쳤다. 전체 대학 모집인원은 34만7천447명으로 올해(20...
30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21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정시 모집 인원을 소폭 증가시키겠다고 밝혔다.
스포츠
대회 첫 홀인원 주인공 박동일 대표
“생애 첫 ‘홀인원’ 행운에 감사” “성적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좋은 동반자들과 함께 신나는 분위기 속에서 경기에 임한 게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30일 열린 ‘제2회 광주매일신문 회장배 아마추어 골프 대축전’에서 박동일(47·사진) 세진엘리베이터 대표이사는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박 대표는 “처음 9번 아이언으로 140m 거리를 쳤었는데 당시 잘 맞았다는 느낌이 들었고, 이후 그 느낌 그대로 쳤더니 휴먼 5번 홀 컵에 공이 빨려 들어갔다”며 “처음에는 실감이 안 나고 기분이 얼떨떨했지만, 2홀 정도 지나고 나서 홀 안...
지난 30일에 개최된 제2회 광주매일신문 회장배 아마추어 골프 대축전에서 대회 첫 홀인원 주인공이 된 박동일 세진엘리베이터 대표이사가 감사와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
‘제2회 광주매일회장배 아마추어 골프 대축전’ 성료
김춘성 우승, 차의철 메달리스트…하귀남·윤순오 남녀 ‘롱기스트’ 영예 한국골프협동조합 광주전남지회 주관…240여명 참가 샷 건방식 열전 마형렬 회장 “광주매일회장배, 지역 대표하는 명품 대회로 도약 최선” 30일 오후 나주 해피니스CC에서 열린 ‘제2회 광주매일신문 회장배 아마추어 골프 대축전’에 참가한 마형렬 광주매일신문 회장과 김광아 광주양궁협회장 등이 시타를 하고 있다. /김영근 기자 지역사회에서 융·복합미디어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광주매일신문이 전국 아마추어 골프 동호인들의 경기력 향상과 친목 도모를 위해 개최한 아마추어 골프 대축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광...
광주매일신문이 전국 아마추어 골프 동호인들의 경기력 향상과 친목 도모, 골프인구의 저변 확산 일환으로 개최한 ‘제2회 광주매일신문 회장배 아마추어 골프 대축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정치
광주세계마스터즈대회 참가열기 ‘후끈’
64개국 수영동호인 3천200여명 신청…내달 24일 마감 2019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대회(이하 마스터즈 대회) 참가 열기가 뜨겁다. 1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4월말까지 참가등록을 완료한 마스터즈 대회 엔트리수가 64개국 3천200여명을 넘어섰으며, 전 세계 수영동호인들의 참가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마스터즈 대회는 순수 수영동호인들이 참가하는 국제수영대회로 2013년 15회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회까지 ‘선수권대회’와 별도로 개최되다 2015년 16회 러시아 카잔 대회부터 함께 개최됐다. 올해 광주대회에서는 7월12일부터 7월28일까지 선수권대회가 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순수 수영동호인들이 참가하는 '2019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대회'에 참가등록을 완료한 엔트리수가 64개국 3천200여명을 넘어서고 참가문의가 쇄도하는 등 열기가 뜨겁다.
정치
광주·전남, 中 관광객 유치전략 개선 시급
5명중 4명꼴 “지역 관광지 방문 경험·의사 없어” 호남대 유학생 설문서 빈약한 서비스 실태 확인 광주·전남지역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쇼핑과 언어 소통, 대중교통 연계와 관광안내 서비스 등 지방자치단체들의 관광 인프라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호남대학교 관광경영학과와 국제교류본부가 중국인 유학생 3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광주에 거주하고 있으면서도 ‘광주·전남지역의 관광지를 방문한 경험이 있거나 방문의사가 있다’는 응답은 20.5%에 불과했다. 방문 경험이 있는 관광지는 무등산 국립공원이 35.6%로 가장 ...
광주·전남지역에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중국어 기반의 안내서비스, SNS 등의 홍보 등이 현저히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관련 인프라 개선 및 도입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정치
손학규, 주승용·문병호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
하태경 등 바른정당계 최고위원들 반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1일 공석 중인 지명직 최고위원 두 자리에 국민의당 출신인 주승용 의원과 문병호 전 의원을 임명했다. 이에 하태경·이준석·권은희 등 바른정당계 최고위원 3명과 국민의당 출신 김수민 최고위원은 “원천무효”라고 즉각 반발, 바른미래당의 내홍은 한층 심화할 전망이다. 손 대표의 이날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은 4·3 보궐선거 참패 후 바른정당계 최고위원들이 손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하며 한 달 가까이 당무를 거부하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최고위원회의를 비롯한 당무 정상화로 자신에 대한 당내 사퇴 요구...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4·3 보궐선거 참패 후 바른정당계 최고위원들이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하며 당무를 거부하고 있는 데 따른 조치로 공석 중인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국민의당 출신인 주승용 의원과 문병호 전 의원을 임명했으나 하태경 의원을 포함한 바른정당계 최고위원 3명이 즉각 반발에 나섰다.
정치
구의회, 5분 자유발언 통해 구정 방향 제시
박현석 의원 “어등산 호남의병 기념관 건립해야” 이귀순 의원 “인생이모작센터 운영 개선책 제안” 임시회 마무리…조례안 14건·일반안건 4건 처리 박현석 의원, 이귀순 의원 광주시 광산구의회는 지난달 30일 제24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구정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박현석(가선거구) 의원은 “광주시의 어등산 의병 기념관 건립 소식을 환영하며 호남의병기념관이 반드시 어등산에 건립돼 대한민국의 의로운 정신의 근거지가 되도록 관심과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박 의원은 “...
지난달 30일 제24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광주시 광산구의회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민의 의사를 반영하고 총 14건의 조례안을 검토 및 가결했으며 일반안 4건을 처리했다.
정치
완도항 해경 전용부두 축조공사 완료
1천t급 함정 접안 가능…사고 신속 대응 기대 완도항에 해경 전용부두 축조공사가 완료돼 전남 서남해안 해상 치안유지능력이 획기적으로 강화되고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 전남도는 1일 “최근 해경부두 428m, 항만시설 부지 1만8천㎡를 매립하는 ‘완도항 해경전용부두 축조공사’가 준공검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한 완도항 해경 전용부두는 최대 1천t급 규모의 함정을 포함한 해경함정 5척과 소형경비정 13척이 한꺼번에 접안할 수 있는 시설이다. 전남도는 해양수산부로부터 예산을 확보해 2013년 3월부터 6년간 총 357억원을 들여 철재 부...
완도항에 해경 전용부두 축조공사가 완공됨에 따라 전남 서남해안의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 및 해상 치안유지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사회
5월 단체, 보수단체 5·18 집회 강경대응 방침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은 것”…물리적 충돌 가능성 광주 금남로와 전남대학교 후문 일대에서 5·18 폄훼 집회를 해온 강경 보수단체가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날에도 집회를 예고하면서 5월 단체 등과 충돌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일 5월 단체 등에 따르면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광주 금남로 일대에 일부 보수단체들이 집회 신고를 냈다. 전날에도 5·18이 시작된 장소인 전남대학교 후문에서 같은 내용의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집회 신고를 낸 이들은 5·18 왜곡과 폄훼에 앞장서 온 지만원씨 등의 ‘가짜뉴스’를 이어...
5월 단체 등에 따르면 5·18 왜곡과 폄훼에 앞장서 온 지만원씨 등의 ‘가짜뉴스’를 이어받아 “5·18유공자 명단을 공개하라”고 요구하는 일부 보수단체들이 집회 신고를 냈다며 집회 저지 등을 포함한 대응 방침을 내놓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사회
성추행 신고 의붓딸 살해 계부 구속
도구 준비→살해→시신유기 현장검증도…경찰 “학대의혹도 수사” 의붓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저수지에 유기한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로 구속된 김모씨가 현장검증을 위해 1일 무안군 한 농로를 이동하고 있다. 중학생인 의붓딸(12)을 살해하고 시신을 저수지에 버린 혐의를 받는 30대 새 아빠가 1일 구속됐다. 이날 광주지법은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 및 도주우려가 있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긴급체포된 김모(31)씨는 앞서 이날 광주 동부경찰서 유치장을 나와 영장실질심사가 열리는 광주지법으로 이동했다. 경찰 호송차에 오르는 김씨는 흰색 마스크와 검은...
광주지법은 중학생인 의붓딸(12)을 살해하고 시신을 저수지에 버린 혐의를 받는 30대 계부 김모(31)씨를 증거인멸 및 도주우려가 있어 구속영장을 발부, 별도로 계부의 성범죄 의혹 수사와 함께 여중생학대의혹도 추가로 확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회
광주 직업계고 취업 활성화 지원단 발족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현장실습 등 활력 기대 광주시교육청 직업계고 학교장, 중소기업 CEO, 유관기관 기관장 및 관계자 36명으로 구성된 ‘광주 직업계고 고졸 취업 활성화를 위한 취업지원자문단’이 발족했다. 자문단은 향후 학교전담노무사와 취업진로부장 33명을 위원으로 하는 ‘현장실습위원회’, 정년을 마친 직업진로 코칭 전문 교원과 교육청 관계자 25명으로 구성된 ‘취업지원컨설팅단’과 함께 직업계고 학생들의 학습중심 현장실습, 취업기회 확대, 기업 인력수급 불일치 해소 등에 협력하게 된다. 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등 광주 13개 직...
광주시교육청이 36명으로 구성된 '광주 직업계고 고졸 취업 활성화를 위한 취업지원자문단' 을 만들면서 직업계고 학생들의 학습 위주의 현장실습, 취업률 확대, 기업 인력 공급 균형화에 힘쓴다.
사회
가로·보안등 안전관리 위반 136건 적발
전남도 감찰서 확인…나눠주기식 수의계약 등 시정 요구 전남도는 1일 “가로등·보안등 유지관리실태 감찰을 실시, 전기안전 부적합 가로등 2천119개소를 보수 조치하고 위법사항 136건을 적발해 시정 등 조치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찰은 본격적인 우기철이 다가오기 전 전기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가로등·보안등을 신속히 보수하고 지역 업체와 소액 수의계약 형태로 운영되는 가로등 보안등 유지관리업무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뤄졌다. 감찰 결과, 누전차단기 미 설치, 분전함 지면 접지 불량, 절연저항값 기준 미달 등 지난해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전기안전기준 부적합 통보를...
전남도는 전기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가로등·보안등을 신속히 보수하고 지역 업체와 소액 수의계약 형태로 운영되는 '가로등·보안등 유지관리실태 감찰'을 실시, 전기안전 부적합 가로등 2천119개소를 보수 조치하고 시기를 분할해 지역업체에 나눠주기식 소액수의계약을 체결한 사례 34건 등 위법사항 136건을 적발해 시정 조치 및 개선 방안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사회
시각·청각 장애인 방송 접근권 보장 나선다
광주 남구,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협약 체결 광주 남구는 시각 및 청각 장애인의 방송 접근권 보장을 위해 시청자미디어재단과 손잡고 장애인용 TV 보급에 나선다. 1일 남구에 따르면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시 청각 장애인들의 정보 접근 제약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남구와 업무협약을 맺고 장애인용 TV 보급을 위한 저소득층 수요 파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남구를 비롯해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협약을 맺은 지방자치단체에 보급되는 장애인용 TV 물량은 총 1만5천대이다. 장애인용 TV는 우선 순위에 따라 보급된다. 우선 보급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등 보건복지부에 ...
광주 남구는 시각및 청각 장애인의 방송접근법 보장을 위해 시청자미디어재단과 손잡고 장애인용 TV보급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7월쯤 설치를 완료할 방침이다.
사회
동구, 국민체육센터 증축 ‘일방통행’ 눈총
공사기간 휴관 안내 등 주민의견 수렴 부족 반발 일부서 주변 교통체증·안전상의 문제 등도 제기 광주 동구가 국민체육센터의 본격적인 증축공사를 앞두고 주민의견 수렴과 교통안전 대책 등에 소홀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천여 회원은 어디로 갑니까. 절차를 무시한 증축 공사를 반대합니다.” 광주 동구에서 광주시 거점스포츠클럽으로서 지역민에게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동구국민체육센터의 증축을 놓고 일부 회원들과 구청간의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1일 동구에 따르면 지난 2011년 건립된 산수동 동구국민체육센터를 18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증축, 노후시설 개·보수 공...
광주 동구가 국민체육센터의 본격적인 증축공사를 앞두고 일방적인 공사추진과 의견수렴 없는 증축 공사 결정이라며 주민의견 수렴과 교통안전 대책 등에 소홀했다고 지적하는 일부 회원들과 구청간의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스포츠
전남 14만 장애인 체육 대축전 영암서 ‘팡파르’
22개 시·군 5천여 선수단 참가 육상 등 21개 종목…3일간 열전 제27회 전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1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개막된 가운데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선수대표와 선서를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전남 14만 장애인의 ‘스포츠 대축전’인 제27회 전남도 장애인 체육대회가 1일 영암에서 개막했다. 전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지난 27년 동안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물어 도민이 하나 되는데 크게 기여해왔다. 나아가 전남장애인체육의 경기력 향상을 이끌어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기(氣)의 고장 영암에서, 함께 뛰는...
전남 14만 장애인의 축제의 장인 제27회 전남도 장애인 체육대회가 영암에서 개최되었으며 해당 축제는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참여 증진 및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무너트리는데에 도모하였다.
경제
제1기 해양에너지 지속성장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박성수 광주전남연구원장 해양에너지는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제1기 ‘해양에너지 지속성장위원회’ 발족식을 지난달 30일 사옥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 해양에너지 지속성장위원회는 회사 경영진과 기관·학계·재계·언론·시민단체 대표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촉기간은 2년이다. 이에 따라 해양에너지 지속성장위는 회사의 경영혁신, 안전, 고객서비스, 신규사업 등 주요분야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게 되며, 제시된 의견을 회사의 주요정책과 경영전반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형순 사장은 인사말에서 “회사가 창립 37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고객들이...
해양에너지는 회사 경영진 및 기관·학계·재계·언론·시민단체 대표 전문가 21명으로 해양 에너지 지속성장위원회를 구성, 2년의 위촉기간 동안 회사의 경영혁신, 안전, 고객서비스, 신규사업 등 주요분야에 대한 의견 제시 및 제시된 의견을 회사의 주요정책과 경영전반에 반영하는 제1기 ‘해양에너지 지속성장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종합
민간공원 개발 아파트 1만3천세대 짓는다
●광주시 민간공원 특례사업 어떻게 돼가나 市, 장기미집행 9곳 ‘일몰제’ 맞춰 사업 추진에 속도 우선협상대상자 협의→도시계획 심의→협약 등 진행 재정투입 대상은 연차별 예산 확보후 토지매입 추진 ※도시공원 일몰제란=도시계획시설(공원) 결정 이후 20년이 지나면 효력을 상실하게 되는 제도다. 2000년 도시계획법이 개정되면서 ‘부지 지정 20년 이내에 시행하지 않으면 지정 무효’라는 내용이 추가됐고, 2000년 이전에 지정된 공원 부지내 사유지는 모두 2020년 7월부터 적용을 받게 된다. 광주시는 오는 2020년 6월30일 해제되는 ‘도시공원 일몰제’에 대비한 민간공...
광주시는 2020년 6월30일 '도시공원 일몰제' 해제에 대비해 공원 부지에 1만2천600여 세대가 조성된 아파트 단지를 구축하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진행한다.
스포츠
“4일은 우리 가족 축구장 가는 날”
광주FC, 홈 전남戰…다양한 체험행사·선물 ‘펑펑’ 프로축구 광주FC가 어린이날 홈경기를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와 경품을 마련한다. 광주는 오는 4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하나원큐 2019 K리그2 1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어린이날 연휴 첫날 치르는 홈경기인만큼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행사와 어린이들을 위한 경품을 준비했다. 먼저 남문 앞 광장에서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가족들을 맞는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다리 삐에로 아저씨가 요술풍선을 선물하고, 대형 비눗방울 만들기도 체험할 수 있다. 온가족이 함께하는 팝업북 체험장에서...
프로축구 광주FC가 오는 4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홈경기를 치르는데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다양한 체험행사와 경품을 준비했다.
스포츠
안치홍 “꿈나무 후원은 계속된다”
10년째 어린이재단과 협약…1안타 1타점 당 2만원 적립 KIA타이거즈 내야수 안치홍이 야구 꿈나무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안치홍은 지난달 30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김은영 본부장과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야구 꿈나무 양성 1안타 1타점 후원 협약식’을 갖고 올 시즌 1안타 및 1타점당 각각 2만원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안치홍은 2009년부터 어린이재단과 ‘1안타 1도루 후원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야구 꿈나무들이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후원 활동을 해왔다. 2018시즌엔 169안타...
지난달 30일 10년째 어린이재단과 협약해 온 안치홍은 올 시즌부터 도루 대신 1안타 및 1타점당 각각 2만원을 적립하는 '야구 꿈나무 양성 1안타 1타점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종합
고삐 풀린 물가 서민 경제 비상
지출 많은 5월, 식료품 등 생활물가 줄줄이 인상 서민 술 소주값 올려…7일부터 휘발유 유류세도↑ 5월 들어 물가가 줄줄이 오르면서 서민들의 어깨가 무거워지고 있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각종 기념일에 결혼시즌까지 겹쳐 가뜩이나 지출이 많은 데 서민생활과 직결된 교통비와 식료품, 주류, 유류 등 생활물가마저 요동을 치면서 가계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2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광주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천451.51원으로 전날보다 1.89원 올랐다. 광주의 4월 넷째 주 보통휘발유 값은 리터당 1천427.66...
각종 기념일로 지출이 많은 5월달에 접어들면서 서민들의 생활물가가 줄줄이 인상되어 가계에 부담을 증대시키고 있으며 광주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 역시 전월대비 상승한 104.42를 기록하였다.
종합
전남 신생아 분만건수 6년만에 33% 줄었다
출산 인프라 낙후…3명중 1명 원정출산 ‘전국 최고’ 광주지역도 분만 가능 의료기관 감소율 62.5% 달해 최근 6년 동안 전남지역의 신생아 분만건수가 3분의 1이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촌지역의 산모가 도시지역에서 출산을 하는 ‘원정출산’ 현상도 뚜렷해 저출산 시대, 분만시설 지원정책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바른미래당 간사인 최도자 의원은 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출한 최근 6년간 지역별 분만심사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남의 분만 건수는 지난 2013년 1만786명에서 지난해에는 7천219명으로 33.1% 감소한 것으로 ...
전남의 분만건수는 6년만에 33.1%가 감소하였으며, 특히 농촌지역에서 대도시로 원정출산 현상도 뚜렷해져 이에 최의원은 대도시원정 출산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분만시설의 숫자만을 늘리려는 현 지원정책을 재검토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정치
해남군, 농민수당 전국 최초로 내달 지급
함평은 8월…광양·화순도 복지부 협의 마무리 단계 해남군이 전국 최초로 농민수당을 오는 6월 주고, 함평군도 오는 8월께 농민수당 지급에 나선다. 같은 취지의 농어촌 기본소득제 도입을 추진 중인 광양시·화순군도 보건복지부 협의를 마치는 대로 올해 안에 농어민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최근 보건복지부에 사회보장제도 시행 협의 신청을 한 전남도도 내년에 농어민수당 지급을 하기로 하는 등 전남 도내 지자체들의 농어민수당 도입이 본격화하고 있다. 2일 전남도와 일선 시군에 따르면 도내 시군 중 해남군이 가장 먼저 농민수당을 지급한다. 보건복지부와 7개월을 끌어온 사회보장제도 ...
해남군은 전국 최초로 6월에 직전 1년 이상 해남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에게 농민수당 지급을 할 것이며, 함평군도와 전남도도 각각 8월과 내년부터 농어민수당을 지급하는 등 전남 도내 지자체들의 농어민수당 도입을 본격화하고 있다.
정치
광주세계수영대회 전국 붐 조성 박차
대구시청 앞 ‘수리·달이’ 마스코트 제막식 “성공개최 협력” 서울역·용산역·공항 등에도 대형 조형물…홍보활동 활발 광주시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전국 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2일 대구시청 앞 광장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세계수영대회 마스코트인 수리·달이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 대구는 영남의 거점도시이자 광주시와 달빛동맹을 맺고 있는 도시다. 제막식에는 대구시의회 배지숙 의장, 대구시수영연맹 남정달 회장 등 대구시 각계 인사와 광주시의회 김익주 행정자치위원장이 함께 참석해 수영대회 성공을 기원했다. 이 시장과 권 시장은 제막식에서 광주수영...
광주시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전국 붐 조성을 위하여 대구시청 앞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제막식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대회의 성공 개최는 물론 광주 대구 상생발전 활성화를 도모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정치
5월 순천만서 가족 사랑여행 즐기세요
道, 곡성 기차마을·구례 섬진강 대나무숲 등 추천 전남도는 5월 행복한 가정의 달이자 사랑의 달을 맞아, 온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5월의 프러포즈’를 테마로 정해 순천 순천만국가정원,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구례 섬진강 대나무숲 등 3곳을 추천관광지로 선정했다. 순천만국가정원은 자연 속 휴식공간을 꿈꿨던 전 세계인의 소망과 문화의 숨결이 담긴 세계 각국의 정원이 있다. 여기에 순천만의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져 있다. 다양한 생태체험도 즐길 수 있다.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대표 관광지다. 연간 150여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전남도가 5월 행복한 가정의 달과 사랑의 달을 맞아 5월의 프러포즈’를 테마로 온 가족과 연인이 함께 남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담아보고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소중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순천 순천만국가정원,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구례 섬진강 대나무숲 등 3곳을 추천관광지로 선정했다.
정치
수영대회 조직위, 현장 운영체제로 전환
준비실태 집중 점검…자원봉사자 3천126명도 선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를 해온 조직위원회가 본격적인 현장체제로 전환한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2일 오후 조직위 회의실에서 조영택 사무총장 주재로 대회 현장운영계획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실전 현장체제 전환에 따른 준비사항들을 점검했다. 대회를 70여일 앞두고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대회시설, 경기운영, 선수촌 운영, 수송, 식음료, 의료, 안전 등 각 분야의 현장 운영계획을 확인하고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부족한 분야의 개선점을 마련했다. 조직위는 이번 보고회를 토대로 5월 중에 종합상황...
2일 조직위 회의실에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현장운영계획 보고회를 진행했고 대회시설, 경기운영, 선수촌 운영 등을 비롯한 각 분야의 현장 중심 운영을 추진하기 위해 관련 사항들을 논의했다.
정치
캐릭터 버스 ‘두다다쿵’ 광주 도심 달린다
내일부터 하루 평균 8회 운행…매월26번 노선 배차 광주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4일부터 광주만의 캐릭터 버스 ‘두다다쿵’을 운행한다. <사진> ‘두다다쿵’ 캐릭터 버스는 2014년 EBS가 최초로 광주 CGI센터 입주기업인 아이스크림스튜디오㈜와 공동으로 기획·제작해 방영한 3D 애니메이션을 버스로 형상화 한 것이다. 애니메이션 ‘두다다쿵’은 다기능 캠핑카인 핑카를 타고 환상의 세계인 ‘아무도 모르는 숲’을 배경으로 여섯 살 꼬마 두더지인 주인공 두다가 같은 나이의 소녀인 다다와 함께 자연 속을 탐험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당시 EBS에서 시청율 1위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광주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EBS의 3D 애니메이션을 버스로 형상화한 '두다다쿵' 캐릭터 버스를 하루 평균 8회 운행할 예정이다.
정치
R&D 예산 20조 시대...전남도 국비 확보 총력
3·7일 R&D 활성화 실국·사업본부 순회 연찬회 전남도가 국가 R&D 예산 20조원 시대를 맞아 국가 공모사업 추진 프로세스 등 사업 순기에 맞춰 효율적으로 대응, 국비 확보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전남도는 3일 전남중소기업진흥원, 7일 해양수산기술원 강진지원에서 도와 사업본부 R&D 담당 공무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전남 R&D 활성화 순회 연찬회’를 개최한다. 3일 연찬회는 전남도 본청과 직속기관 등 직원을 대상으로 이윤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연구위원, 서형석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IPET) 실장, 박용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2019년 전남도가 국가 R&D예산 20조원 시대를 맞아 사업순기에 맞춘 대응 및 국비 확보율을 높이기 위해 '전남 R&D 활설화 순회 연찬회'를 개최하며, 국가 R&D예산 확보 전국 10권 진입을 목표로 전남 R&D활성화 방안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사회
동구, 5·18 39주년 인문학 강좌 마련
5월 한 달 구청 대회의실서 광주 동구가 5·18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이해 오월인문학 강좌 ‘서른아홉 번째 계절’을 개최한다. 5월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문학, 그림, 영화 등 문화예술을 통해 5·18 의미를 되새기고 정신을 계승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오는 8일 전진희 인권인문연구소장이 진행을 맡은 첫 번째 강의에서는 1980년 5월16일부터 열흘간의 기록을 담은 대하소설 ‘봄날’의 저자 임철우 작가가 출연해 본인의 작품을 통해 당시 5월의 현장을 생생히 증언한다. 15일 두 번째 강의는 ‘...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이해 광주시민들의 희생정신을 되돌아보기 위한 오월인문학 강좌 '서른아홉 번째 계절' 등 5월 한 달간 5·18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된다.
사회
“광주는 아픈 사람을 안아주는 도시”
세월호 유민 아빠 유족 김영오씨 서구 특강서 광주정착 소회 밝혀 강연하는 세월호 유가족 유민 아빠. “광주는 아픈 사람을 안아주는 도시였습니다.” 세월호 유가족 ‘유민 아빠’ 김영오(51)씨는 2일 광주 서구청의 초청을 받아 ‘4·16 그리고 생명과 인권’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에서 광주에 정착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김씨는 이날 특강에서 “안산에서 팽목까지 행진할 때 여러 도시를 들렀지만, 광주에서 가장 많은 시민이 나와 제일 뜨겁게 응원해 줬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광주 상주모임 관계자에게 세월호 진상규명이 끝나면 광주에 와서 살고 싶다는 얘기를 하기도 했다”며...
'4·16 그리고 생명과 인권'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에서 세월호 유가족 '유민 아빠' 김영오씨는 세월호 참사 당시 광주시민들의 응원에 위로를 받아 광주에 정착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더 안전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세월호 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치
군 공항 이전사업 홍보 영상물 만든다
市, 국방부·전남도 협의 통해 이전 후보지서 필요성 설명 광주시가 지역 최대 현안인 군 공항 이전사업 추진을 위해 홍보 영상물을 제작, 이전 예정 후보지 주민 설득에 나선다. 2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군 공항 이전사업 관련 홍보 영상물을 제작 중이다. 영상물에는 사업 소개와 함께 후보지로 선정되면 지원되는 다양한 사업이 상세하게 담기게 된다. 시는 국방부·전남도와 협의해 후보지를 직접 찾아가 주민들에게 영상물을 보여주고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할 계획이다. 시는 전용 홈페이지(www2018.gwangju.go.kr/air force)를 개설해 정보를 제공하고 사업 진행...
광주시에 따르면 국방부·전남도와 협의해 후보지를 직접 찾아가 주민들에게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할 사업 소개와 함께 후보지로 선정되면 지원되는 다양한 사업이 상세하게 담긴 군 공항 이전사업 관련 홍보 영상물을 제작 중이다.
정치
“지역신문 육성정책·지원제도 강화해야”
지역신문발전위, 토론회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2일 대전 한국철도시설공단 회의실에서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회원사를 초청해, 현안토론회를 개최했다. /최권범 기자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을 상시법으로 전환하는 등 지역신문 육성정책과 지원제도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김재봉)는 2일 대전 한국철도시설공단 회의실에서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회장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사장·이하 대신협) 회원사 24곳을 초청, 현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지역언론 주요 현안에 대해 대신협 회원사들이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신문과 지역신문발전위원회 간 소통의 장...
2일 대전 한국철도시설공단 회의실에서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지역언론이 봉착한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현안토론회를 열었고 지역신문 발전정책과 지원제도 강화 사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사회
조선대·순천대 혁신지원사업 ‘기사회생’
교육부 ‘역량강화형’ 선정…조선간호대·한영대도 3년간 정원 감축·구조조정 상당한 과제도 떠안아 조선대학교와 순천대학교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하는 ‘대학·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중 ‘역량강화형(Ⅱ유형)’ 지원대상으로 포함됐다. 전문대 중에서는 조선간호대, 한영대가 명단에 들었다. 앞으로 정원을 줄이는 등 강도높은 자구 노력을 해야 하는 만만찮은 과제를 떠안은 이들 대학은 지난해 교육부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서 탈락, 정원 10%를 감축해야 하는 ‘역량강화대학’으로 분류된 바 있다. 2일 교육부에 따르면 조선대 등 전국 22개 대학·전문대를 선정, 12곳의 대학에...
조선대학교와 순천대학교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하는 '대학.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중 '역량강화형'지원대상으로 포함되어 사용처 제약 없이 학교가 자율적으로 지원금을 쓸 수 있지만, 앞으로 정원을 줄이는 등 강도 높은 자구 노력을 해야 한다.
정치
“광주 시민 위장한 軍 ‘편의대’ 있었다”
5·18 당시 시위대원 위장 계엄군 활동사례 첫 공개 서석고생 경험담 기록 ‘5·18, 우리들의 이야기’ 출간 5·18민주화운동 당시 시위대원으로 위장한 ‘계엄군 편의대’의 활동사례가 최초로 공개됐다. 그동안 5·18역사를 왜곡·폄훼했던 ‘북한 사주설’, ‘북한 특수부대 개입설’ 등의 주장이 허무맹랑한 유언비어임을 밝힐 단초가 될 것으로 보인다. 5·18기념재단은 2일 시민사랑방에서 1980년 광주 서석고 학생들의 경험담을 기록한 ‘5·18, 우리들의 이야기’ 출판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나의갑 5·18 민주화운동기록관 관장, 임영상 광주 서석고등학교 5회 동창...
광주 서석고 5회 동창회가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3학년 학생들의 체험담을 통해, 시위대원으로 위장한 '계엄군,편의대'의 활동이 있었다는 것을 최초로 알리는 내용을 담은 책 '5.18,우리들의 이야기'를 발간했다.
사회
전남 일선학교 기숙사·합숙소 전수조사
생활교육 실태 점검…‘기절놀이’ 등 폭력행위 예방 활동도 전남도교육청이 일선 학교 기숙사와 운동부 합숙소 생활실태를 전수 조사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조사를 통해 기숙사 내에서 이뤄지는 학생들의 불편한 관계 형성과 학교폭력 피해, 가해, 목격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최근 사회적, 교육적 논란이 된 완도 모 고등학교 기숙사의 일명 ‘기절놀이’ 등 폭력행위와 위험한 놀이예방을 위한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2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17일까지 기숙사 또는 운동부 합숙소를 운영 중인 중학교 9개교와 일반고 89개교, 특성화고 41개교와 함께 31개 학교 ...
전남도교육청은 기숙사 내부의 폭력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학교 기숙사와 운동부 합숙소 생활실태의 전수조사를 진행하여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기숙사 생활교육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경제
마늘·양파 생육후기 병해충 방제 당부
道농기원, 노균병·무름병 발생 우려…현장기술 지원 강화 전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성일)은 2일 “최근 잦은 강우가 지속됨에 따라 마늘·양파 노균병과 무름병 발병이 예상돼 방제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노균병은 15℃ 정도의 기온에서 식물체 표면 습도 95% 이상, 물방울 맺힘이 2시간 이상일 때 균 침입이 용이해져 발병하게 된다. 특히 양파 주산지역인 무안의 지난 한 주간 기상현황은 평균 기온 14℃, 평균 습도는 85%에 육박하고 비가 오는 날이 잦아 노균병과 무름병 발병이 우려된다. 노균병에 감염되면 잎이 연두색으로 변하고 아래로 처지는 현상과 함께 전체가 ...
전남도농업기술원은 2일 잦은 강우에 의한 마늘, 양파의 노균병과 무름병이 예상되어 비가 온 후 기준에 따른 약제사용과 수확후 적절한 조치 등 방제를 당부하며 현장기술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경제
道 육성 양파 신품종 ‘파링’ 첫 보급 나서
현장실증 평가회…국산 품종 육성·보급 기대↑ 전남도에서 육성하고 있는 양파 신품종 ‘파링’이 첫 보급에 나섰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은 2일 “국내 양파 종자시장의 자급율을 높이고 로열티 절감을 위해 전남도에서 육성한 극조생 신품종 ‘파링’ 현장실증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품종 ‘파링’은 현재 농가에서 재배중인 수입 조생종을 대체할 수 있는 품종으로 제주도, 고흥, 무안 등 현지에서 연차 간 생육 및 수량을 평가해 2016년 농촌진흥청 직무육성 심의회를 통과했고 2017년 국립종자원 품종보호출원 됐다. 또한 지난해에는 화순군 대농씨드에 통상 실시를 추진해 현재는 ...
전남도농업기술원이 현장실증 평가회를 개최하면서 전남도 농가 소재의 신품종 양파 '파링' 첫 보급에 나섰으며 내년에는 무안군과 대농씨드에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
경제
농진청, 스마트 관개기술 발전 전문가 협력
‘기후변화 대응 작물 국제 심포지엄’ 발전 방안 모색 노지 스마트팜 구현 노력…지속가능한 농업실현 앞장 농촌진흥청이 ‘스마트 관개기술’ 발전을 위해 전문가들과의 협력에 나섰다. 농촌진흥청은 2일 “이날 농업공학부에서 작물 수분스트레스 진단과 스마트 관개기술의 여러 나라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기후변화 대응 작물 스마트 관개기술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농촌진흥청은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 개발을 통해 온실, 축산 분야에 이어 노지 스마트팜 구현에 힘써왔다. 최근 토양수분 기반의 노지 밭작물 자동 관개시스템을 개발했으며 현재 사과, 복...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스마트팜 기술 개발을 통해 노지 스마트팜 구현에 힘써온 만큼 ‘스마트 관개기술’ 발전을 위해 전문가들과 협력에 나서기 위해 ‘기후변화 대응 작물 스마트 관개기술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제
전남도, 5월 전통주에 ‘사미인주’
친환경 찹쌀·전통누룩으로 빚은 프리미엄 막걸리 전남도는 2일 “5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주로 장성 ‘찾아가는 양조장 ㈜청산녹수(대표 김진만)’의 ‘사미인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미인주는 장성에서 생산된 친환경쌀과 직접 띄운 전통누룩으로 정성스럽게 빚어 저온 숙성을 거친 국내 1세대 프리미엄 막걸리다. 인공감미료를 첨가하지 않고 국내산 천연벌꿀과 사과 농축액을 더해 싱그러운 과일향과 산뜻한 풍미를 자랑한다. 송강 정철의 가사(歌詞) ‘사미인곡(思美人曲)’을 모티브로 해 ‘님에 대한 그리움은 어떤 맛일까?’ 하는 상상을 막걸리의 맛과 향기로 표현했다. 사미인곡은 말...
친환경쌀과 전통누룩으로 산뜻한 풍미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막걸리 '사미인주'가 5월을 대표하는 전라남도 전통주로 선정됐다.
경제
광주지역 아파트값 5주 연속 ‘하락’
이번주 -0.04%…전국 대부분 약세 서울 강남구는 6개월 만에 보합 전환 올해 초 치솟던 광주 아파트값이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봉선동을 중심으로 공시가격이 급등한 광주의 아파트값이 5주 연속 하락했기 때문이다. 전국의 아파트 매매, 전셋값의 약세가 이어진 가운데 광주 가격 하락폭은 지난주(-0.05%)보다 둔화했다. 2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번주(지난달 29일 조사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지난주 대비 0.08%, 광주는 0.04% 각각 하락했다. 전국의 경우 25주 연속 하락세 속 지난주(-0.10%)보다 낙폭은 다소 축소된 것이다. 서울 아파트값이 지난주 -0.0...
2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값은 지난주 대비 0.08%, 광주는 0.04%각각 하락하였으며, 새아파트 입주물량 증가와 지역 경기 침체 등으로 강원도의 아파트 값이 -0.22%로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많이 내렸다.
경제
“어린이날 롯데百 나들이 어때요”
‘복불복 뽑기’ 등…아울렛도 다양한 행사 마련 ‘어린이날(5월5일)’을 맞아 롯데백화점 광주점과 아울렛에서 아동 및 나들이 고객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어린이날은 6일이 대체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사흘간의 황금연휴가 탄생했다. 이에 따라 가족 동반 고객을 겨냥한 공연, 체험행사, 이벤트 등으로 고객 유치에 나섰다. 먼저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4일 ‘꽝없는 행운의 복불복 뽑기’ 행사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200명 대상으로 진행한다. 어린이날 당일에는 공룡 퍼모머가 매장을 순회하며 어린이들에게 직접 공룡알 초콜릿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선보...
롯데백화점 광주점과 아울렛이 6일이 대체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사흘간의 황금연휴가 탄생한 ‘어린이날(5월5일)’을 맞아 공연, 체험행사, 이벤트 등 아동 및 나들이 고객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스포츠
광주시청 역도 김희수 3관왕
정승우 銀3·손현호 銀3…보성군청 김남혁 銀3·양준영 銅2 2일 열린 제67회 전국춘계남자역도경기대회 남자 일반부 +109㎏급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김남혁(보성군청·사진 왼쪽)이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보성군청 역도팀 제공 광주시청과 보성군청이 제67회 전국춘계남자역도경기대회 및 제30회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에서 메달레이스를 펼쳤다. 광주시청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6개를, 보성군청은 은메달 3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광주시청 김희수는 2일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일반부 71㎏급에서 인상 85㎏, 용상 110㎏, 합계 195㎏를 기...
제 30회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에서 광주시청 김희수는 여자일반부 71kg 체급에서 총 195kg을 들어 금메달 3개를 확보했다.
스포츠
부천戰 ‘승리의 감동’ 전남戰까지...
광주FC, 내일 안방서 ‘옐로더비’ 여름 결승 골 부천戰 1대0 1R 5승4패 무패행진 마감 지난 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9라운드 광주FC와 부천FC의 경기에서 후반 45분 결승골을 터트린 광주FC 여름이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어린이날 옐로더비로 홈 팬들을 맞는다. 광주는 4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10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지난 1일 부천FC1995와의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45분 여름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광주...
프로축구 광주FC가 부천FC1995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후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 5승4무(승점 19점) 무패로 마무리하게 되어 이번 어린이 날에 전남전 승리와 함께 큰 기쁨을 안길 지 주목된다.
사회
살해당한 여중생 어디서도 보호받지 못해
친모도 구속, 친부·계부에게 그동안 학대 당해 의붓아버지로부터 살인을 당한 여중생은 친엄마로부터도 보호받지 못한 채 짧은 생을 마감했다. 여중생이 신체적·성적 학대를 받았다고 호소했지만 보복성 살인을 당한데다 한때 친아버지에게도 학대당한 정황도 드러났다. 2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재혼한 남편과 함께 12살 중학생인 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친어머니 유모(39)씨가 전날 의붓아버지 김모(31)씨에 이어 잇따라 구속됐다. 유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6시30분께 무안군 농로의 승용차 안에서 재혼한 남편 김씨와 함께 딸 A양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
A양이 가족여행 중에 친어머니와 의붓아버지에게 살해당한 후 저수지에 버려졌다. A양은 지속적인 학대를 두 번이나 알렸으나, 법으로부터 제대로 된 보호 조치를 받지 못했다.
사회
‘5·18 진상규명’ 위해 전국에서 싸웠다
독재에 항거하다 희생 1980년대 열사 127명 기록 서울·부산 등지서 투쟁…광주서 추모 전시회 눈길 5·18 강경진압 자백하라 ‘5·18 역사왜곡처벌농성단’이 2일 서울 서초구 허삼수 전 보안사 인사처장 자택 앞에서 '행동의 날'을 열고 광주 강경 진압 내막 등을 밝히라고 촉구하고 있다. 1980년 광주 학살의 상황을 전국에 알리고자 스스로 오월 영령이 된 열사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전국의 5·18들’ 전시회가 광주에서 열린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하 기록관)이 5·18 39주년을 맞아 기획한 이번 전시회는 전두환 독재정권에 목숨을 걸고 맞서 싸웠던 전국 민...
5.18 39주년을 맞아 1980년 광주 학살의 상황을 전국에 알리고자 스스로 오월 영령이 된 열사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전국의 5.18들' 전시회가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며, 해당 전시회에서 전국에서 수많은 이들이 함께 싸우고 광주와 함께 피눈물과 울분을 쏟아냈던 시간이었음을 사진과 기록을 통해 접해볼 수 있다.
종합
민주 새 공천룰, 고강도 물갈이 신호탄
가산점 확대·준비기간 확보로 여성·신인 ‘날개’ 전략공천 최소화…현역 단체장 출마 30% 감산 더불어민주당이 정치신인과 여성에 대한 가산 비중을 높이고 현역에는 상대적으로 엄격한 공천 기준을 마련함에 따라 내년 총선에서 고강도 ‘물갈이’가 이뤄질 전망이다. 6일 민주당에 따르면 여성의 정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공천심사 때 가산점을 최고 25%로 상향했다. 또한 청년, 장애인, 당에 특별한 공로가 있는 사람에 대해서도 공천심사 때의 가산 범위를 현행 10-20%에서 10-25%로 높였다. 반면 선출직 공직자가 중도 사퇴해 보궐선거를 야기하는 경우 경선 감산점을 ...
더불어민주당이 정치신인과 여성의 정치 참여 기회를 늘리기 위해 가산 비중을 높여 내년 총선에서 역대 재개편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정치
전남도, 청년 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2차 대상자 376명 모집
오는 24일까지…18-34세 미취업자 선발 6개월 지원 전남도가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활동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취업준비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청년 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2차 대상자 모집에 나선다. 지원 규모는 총 830명 30억원이다. 올해 본예산에 20억원이 반영돼 지난달 1차 454명을 선정했다. 1회 추경에 10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이번에 376명을 더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7일부터 24일까지다. 전남도일자리통합정보망 누리집(http://job.jeonmam.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
전남도가 7일부터 24일까지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취업 경비를 지원하는 청년 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대상자 376명의 미취업 청년들을 선발할 예정이다.
정치
“적폐세력 농간 참는 데도 한계” 5·18 민심 끓어오른다
“특별법 무관심한 한국당, 광주 짓밟는 태도” 강경 대응 천명 5월단체·시민모임 “황교안, 기념식 참석 등 용납 못해” 경고 5·18 망언 등 일부 세력의 도발에도 ‘성숙한 대처’를 강조하던 5·18 민심이 강경하게 돌아섰다. 5·18진상조사위원회 출범과 역사왜곡처벌법 제정을 거듭 촉구하고 있지만, 자유한국당 등 일부 정치권이 이를 지연·방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광주에 방문한 지난 3일 5·18기념재단과 3단체(유족회·부상자회·구속부상자회), 주요 시민사회단체 대표가 모인 ‘5·18역사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 대표자 연석회의’에서는 “더는 참을 ...
광주의 몇몇 시민 단체에서는 5.18진상조사위원회 출범과 역사왜곡처벌법 제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중에, 5.18 기념일에 광주에서 강경 보수단체가 집회를 하겠다고 해 불만을 터트렸다.
정치
전남지역 마한유적·유물 체계적 정리
전남문화재硏 보고서 발간…고대문화권 연구자료 활용 전남지역에 분포한 마한유적·유물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전남의 마한유적’ 보고서가 발간됐다. 전남도 문화재연구소가 도의 지원을 받아 지난 1년간 조사한 결과를 집성한 것이다. 대통령 지역공약사업이기도 한 마한 고대문화권의 연구·조사와 발굴, 개발사업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보고서에는 고대 마한인들의 주거지, 환호, 패총 등 생활유적과, 옹관 가마 등 생산유적, 영토를 지키기 위해 설치한 진이나 영, 보, 책 등 관방유적, 매장 유적인 분묘(고분), 청동신발을 비롯한 발굴 유물이 사진과 함께 체계적으로 정리돼 있...
전남도 문화재연구소가 지난 1년간 도의 지원을 받아 조사한 결과를 집성해 마한유적·유물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전남의 마한유적’ 보고서가 발간되어 마한 고대문화권의 연구·조사와 발굴, 개발사업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종합
오는 11일 올해 첫 무등산 정상 개방
탐방 예약제…인터넷·현장 접수 병행 광주시는 오는 11일 올해 처음으로 전국의 탐방객들에게 무등산 정상을 개방한다. 무등산 정상 개방 구간은 서석대 주상절리에서 군부대 후문을 통과해 부대 내 지왕봉과 인왕봉을 관람하고 부대 정문으로 나오는 0.9㎞ 구간이다.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정상 개방에 앞서 광주시는 지난 4월15일 군부대, 국립공원사무소,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산악연맹 등 15개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탐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질서계도 요원을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119구급차량과 헬기를 현장에 배치...
광주시는 11일 부터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석대 주상절리에서 군부대 후문 통과 후 부대 내 지왕봉과 인왕봉을 관람하고 부대 정문으로 나오는 0.9KM구간인 무등산 정상을 개방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119구급차량과 헬기를 현장에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였다.
정치
전남도, 올해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선정
해남 한눈에반한쌀 ‘대상’·담양 대숲맑은쌀 ‘최우수상’ 전남도가 해남 한눈에반한쌀 등 올해의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을 선정했다. 전남도는 6일 “소비자 수요에 부응하는 전국 최고의 명품쌀 생산·유통 활성화를 위해 해남 한눈에반한쌀과 담양 대숲맑은쌀 등 ‘올해의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남쌀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선정은 한국식품연구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쌀 관련 5개 전문기관의 평가로 이뤄졌다. 시중 판매처에서 두 차례에 걸쳐 무작위 시료를 구입, 쌀 관련 전문 분석기관에 의뢰해 품종 혼입률, 품질, 외관 품위, 식미평가,...
전남도는 다양한 분야에 걸친 심사를 통해 생산·가공·유통 과정에서 다른 상품들과 차별화된 브랜드 쌀을 뽑아 '올해의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으로 선정했다.
정치
“기아차 노조 광주형일자리 협조해달라”
李시장, 기아차 ‘효 한마당 큰잔치’ 참석…노사상생도시 구축 강조 6일 오전 기아스포츠문화센터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노동조합 노사상생 효 한마당 큰잔치’ 행사에서 이용섭 광주시장이 참석자들과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 나태율 기아차 노동조합 광주지회장, 이 시장, 강상호 금속노조 기아차지부장. /광주시 제공 광주시가 기아차 노조에 광주형 일자리 협조를 요청했다. 이용섭 시장은 6일 오전 기아스포츠문화센터에서 열린 기아차 노사상생 효 한마당 큰잔치에서 민주노총 소속인 기아차 노조와 가족 등 1천여 명 앞에서 노사상생의 광주형 일자리의 의미와...
광주시가 '기아차 노동조합 노사상생 효 한마당 큰잔치'에서 노사상생의 광주형 일자리의 의미와 중요성을 설명하고 시장을 믿고 많이 도와주시기를 부탁하며 기아차 노조에 광주형 일자리 협조를 요청했다.
정치
“지역 현안 해결 힘 모으자”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상생발전 연찬회 개최 광주시는 ‘혁신도시 시즌2’를 맞아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및 관계기관 상생발전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에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16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과 광주시·전남도, 광주 남구·광산구, 나주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정주여건 개선 등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과 다양한 혁신도시 현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참여 기관·단체들은 서로 하나되는 상생협력을 다짐했다. 또 이전 공공기관에서 수립하는 지역발전계획에 지역 현안사업이 적극 반영되도록 하...
'광주 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및 관계기관 상생발전 연찬회'가 광주시에 의해 개최되었으며 참여 기관들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서로 하나되어 방안 마련에 나서겠다고 하였다.
정치
어가 소득 사상 최초 5천만원 돌파
전국 제1수산도 전남, 전체 소득 증가 견인 도내 2천413어가 연간 1억이상 고소득 기록 전국 제1수산도인 전남지역 어가 소득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전국 평균 어가소득이 사상 처음으로 5천만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전남도에 따르면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농가 및 어가경제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전국 어가 평균소득이 2013년부터 매년 증가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5천만원을 넘어섰다. 연도별 평균 어가 소득은 2013년 3천859만원이었던 것이 2014년 4천101억원, 2015년 4천389억원, 2016년 4천708억원, 2017년 4천902억원...
6일 전남도는 '2018년 농가 및 어가경제조사 결과'에서 작년 전국 어가 평균 소득이 5천만원을 상회했다고 밝혔다.
정치
광주시, 오늘 제39주년 5·18기념행사 보고회
광주시는 5·18민주화운동 제39주년을 앞두고 7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5·18기념행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광주시와 5·18기념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보고회에는 이용섭 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5·18행사위원회 김후식 공동상임행사위원장, 김상근·김재규 공동행사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보고회는 제39주년 5·18기념행사의 기조 및 방향과 그동안 준비해온 기념행사 진행사항 등을 광주시민 및 전 국민에게 알리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5·18행사위원회는 현재 ▲5·18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옛 전남도청 복원 등 오월현안을 담아내 사...
광주시는 5.18 민주화운동 제 39주년을 앞두고 7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5.18기념 행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해당 기념행사 준비에 우리나라 민주화운동의 대부인 김상근, 김재규 공동행사위원장 등이 참여한다.
정치
道, 도로 사업 ‘패스트트랙’ 방식 도입
발주 전 편입용지 先보상 공사기간 2년 앞당기기로 전남도가 지방도 정비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해 공사 발주 전 편입용지 보상과 관련한 토지 소유자의 동의가 100% 완료된 곳을 우선 추진하는 ‘도로사업 패스트트랙’ 방식을 도입키로 했다. 전남도는 7개 군의 도로팀과 보상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연찬을 지난 3일 갖고 지방도 정비사업 편입용지 선(先)보상 추진 방침을 전달했다. 실시설계가 완료된 사업 가운데 토지 소유자가 100% 동의하는 사업을 우선 추진하는 방식이다. 이는 도로사업을 시작한 후 토지 소유자의 반대 등으로 사업 장기화, 주민 간 갈등 유발,...
전남도가 도로사업을 시작한 후 토지 소유자의 반대 등으로 사업 장기화, 주민 간 갈등 유발, 예산 집행 지연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해결하기 위한 선(先)보상 추진 방침을 전달하며 지방도 정비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해 토지 소유자의 동의가 100% 완료된 곳을 우선 추진하는 ‘도로사업 패스트트랙’ 방식을 도입키로 했다.
사회
광주 도심 ‘명문’에서 미니학교 전락 초등학교 3총사 부활 여부 관심사로
통폐합 논의 주춤…재개발 추진이 변수로 등장 금남로로 상징되는 광주 도심에 자리잡은 수창·중앙·서석초등학교는 가장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명문으로 꼽힌다. 하지만, 공동화 현상에 쇠락을 거듭해 현재는 미니학교 신세가 됐다. 6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새 학기 학생 수만 보더라도 서석초 143명, 중앙초 76명, 수창초 46명으로 줄었다. 서석초 5-6학년만 2개 학급이 운영 중이며 나머지 학교, 학년들은 모두 1학급뿐이다. 1학년 학생도 서석초 15명, 중앙초 5명, 수창초 9명에 불과하다. 서석초 1896년, 중앙초 1907년, 수창초 1921년 등 10...
광주 대표의 명문 초등학교인 수창, 중앙 서석초등학교가 공동화 현상으로 인해 현재는 미니학교로 전락하였으며 이들의 부활 여부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회
광주 교통사고 사망자 크게 줄었다
올해 1-4월 11명…전년 동기대비 57.7% 감소 올해 광주지역 교통사고 사망자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가 1월부터 4월까지 관내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집계한 결과 1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6명보다 57.7% 감소했다. 관내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전년보다 36% 감소한데 이어 올해도 크게 줄어들었다. 광주시는 이같은 성과에 대해 최근 4년 간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 2명과 중상 사고 5건 이상이 발생한 지역 96곳 등 사고위험이 높은 지점에 무단횡단 방지시설과 횡단보도 LED 조명 등 교통사고 예방시설을 설치...
광주시의 1월부터 4월까지의 관내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집계한 결과 11명으로, 지난해와 같은 기간 26명보다 57.7%가 감소하였고, 광주시는 사고위험이 높은 지점에 무단횡단 방지시설과 횡단보도 LED 조명 등 교통사고 예방시설을 설치함으로 인해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급격히 줄어든 효과를 봤다고 한다.
사회
의붓딸 살해 계부 검찰 송치...‘보복살인’ 적용
경찰, 영장 기각 친모 보강수사 의붓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저수지에 버린 혐의로 구속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진다. 6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를 받는 김모(31)씨를 7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 김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6시30분께 무안군 한 농로에 세운 승용차 안에서 의붓딸을 살해하고, 이튿날 오전 5시30분께 시신을 광주 동구 너릿재터널 인근 저수지에 버린 혐의다. 김씨는 저수지에 버린 시신이 반나절 만에 발견되면서 경찰에 자수했다. 그는 자신을 성범죄자로 지목한 의붓딸에게 복수하고자 살인을 저질렀다고 ...
경찰은 자신을 성범죄자로 지목한 의붓딸을 살해한 3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인 가운데, 의붓딸의 친어머니 유모씨에 대한 보강수사도 이어질 전망이다.
사회
잇따른 학교폭력 ‘2차 피해’도 심각
무안서 “성추행·대걸레로 때려” 초등학교 학폭 수사 피해자 국민청원…학교·교육당국 안이한 대처 비난 무안의 한 초등학생이 동급생들에게 성추행과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 중인 가운데 교육당국의 늑장대처가 또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피해 학생의 어머니는 학교폭력자치위원회의 학급교체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며 재심을 청구했으나 이 과정에서 학급 분리조차 이뤄지지 않았다며 2차 피해를 주장했다. 6일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3일 무안 모 초등학교 5학년 학생 A군이 같은 반 남학생 2명에게 성추행과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학교를 통해 경찰에 접수됐다. A...
지난달 3일 A군은 학급 남학생 2명에게 성추행과 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접수되었지만, 교육당국은 2차 피해를 방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완도 경찰서는 학교폭력에 대한 보강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교육/입시/NIE
“씩씩하고 정의롭게...마음껏 꿈 펼치길”
광주시·전남도교육청, 어린이날 메시지 발표·축하행사 참석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축하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지난 5일 광주시립미술관 앞마당에서 열린 어린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이날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수리, 달이 캐릭터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등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기념식에선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기원 수리 달이 캐릭터 미니수영대회도 열렸다. 장 교육감은 “미래의 주인공, 나라의 보배들이 건강하고 정의롭게 자라서 소중한 꿈을 펼치...
광주시 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제 97회 어린이 날을 맞아 메세지를 발표하고 축하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광주시 장 교육감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도전을 할수 있도록 행복한 전남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하였다.
교육/입시/NIE
‘오롯이 장미’ 도심 꽃축제로 가즈아~
조선대 장미원 8천299㎡ 규모 227종 1만8천주 활짝 오는 11-12일 주차장 개방·역사문화기관 무료 관람도 전국적인 명소로 사랑받고 있는 조선대학교 장미원에서 펼쳐지는 제17회 장미축제가 11-12일 2일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평년보다 빨라진 봄꽃의 개회 시기와 5·18 추모기간을 고려해 일정을 앞당겼다. 주제는 ‘오롯이 장미’로 소소한 즐거움이 있는 장미음악다방, 단오부채만들기, 민속놀이체험, 폴라로이드 사진 등의 프로그램과 포토존이 운영된다. 축제는 대학 고유 브랜드로 자리 잡은 장미축제의 개최 목적인 지역민에 대한 보은과 대학 인프라의 지역 공유 의미를...
조선대학교 장미원에서 제 17회 장미축제가 11-12일 2일간 개최되며, 주제는 '오롯이 장미'로 지역민에 대한 보은과 대학 인프라의 지역 공유 의미를 담고 있다.
교육/입시/NIE
전남대 수시모집 자기소개서 전면 폐지한다
2020학년도 전체 인원 73% 선발…복수지원 3회로 늘려 전남대학교가 2020학년도 수시모집 모집요강 및 2021학년도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6일 전남대에 따르면 2020학년도 수시모집 3천76명(73.6%), 정시모집 1천103명(26.3%)을 선발한다. 여기에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모집인원은 제외된다. 정시모집 인원은 2019학년도 1천36명(24.8%)에 비해 67명 증가했다. 전년도에 비해 학생부교과(일반전형)은 다소 축소된 1천728명을 선발하고 학생부종합(지역인재전형)은 545명, 학생부종합(고교생활우수자전형) 471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늘었다....
전남대학교가 자기소개서는 전면 폐지 및 복수지원 횟수를 2회에서 3회로 늘린 '2020학년도 수시모집 모집요강 및 2021학년도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발표, 2020학년도 수시모집 3천76명(73.6%), 정시모집 1천103명(26.3%)을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경제
현대·기아차 4월 성적표 ‘암울’
현대차, 글로벌 판매량 전년比 5.8% 감소 기아차도 내수·신흥시장 부진 5.3% 줄어 현대·기아차가 참혹한 성적표를 받았다. 지난달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5%대 감소했기 때문이다. 중국 등 일부 신흥시장에서의 판매부진이 영향을 미쳤다. 6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와 해외를 합친 전체 글로벌 판매량이 36만8천925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감소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7만1천413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가 1만135대 팔리며 국내 판매를 이끌었고 쏘나타 8천836대, 아반떼 5천774대 등 총 2만6천15대가 ...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판매량이 해외시장에서의 판매 위축으로 작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경제
BTS ‘팰리세이드’ 타고 빌보드 시상식 갔다
현대차, 올 여름 북미시장 판매…긍정적 영향 기대 방탄소년단이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 참석을 위해 지난달 2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매캐런 국제공항에서 ‘팰리세이드’를 타고 라스베이거스 시내로 입성한 후 숙소 앞에서 ‘팰리세이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제이홉, 지민, 정국, 진, 슈가, RM, 뷔. 현대자동차는 방탄소년단(BTS)이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 2개 부문 수상 후보로 선정됨에 따라 시상식 참석 등의 미국 현지 일정을 위해 플래그십 대형 SUV ‘팰리세이드(PALISADE)’를 제공했다...
현대자동차는 미국 현지에 팰리세이드에 대한 기대감 고조 및 판매 긍정적 영향으로 방탄소년단의 2019빌보드 뮤직 어워드 시상식 참석 등의 미국 현재 일정을 위해 '팰리세이드'를 제공하였으며, 방탄소년단은 이를타고 라스베이거스 시내로 입성하였다.
경제
전남 쌀 ‘풍광수토’ 경남 양산시에 첫 선
전남농협, 한달간 행사 다채 전남농협이 전남도와 함께 전남 쌀 공동브랜드인 ‘풍광수토’를 경남 양산시 소비자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6일 “전남도와 함께 전남 쌀 공동브랜드인 ‘풍광수토’를 하나로마트 양산점에서 지난 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경남 양산시 소비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하나로마트 오픈과 함께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실 것을 예상해 양산시 소비자들에게 풍광수토 쌀 브랜드 노출효과와 충성도 등을 높이기 위해 전남도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10㎏ 쌀 1포를 구매하시는 고객에게 햇양파 ...
농협전남지역본부는 3일부터 31일까지 전남 쌀 공동브랜드 '풍광수토'를 향후 많은 입주가 예상되는 양산 물금신도시 내의 하나로마트 양산점에서 다양한 행사와 함께 선보인다.
스포츠
여수시 4연패...“내년 보성에서 만나요”
‘제27회 전남장애인체전’ 폐막…역도 유병상 대회 MVP 선정 ‘혁신 위한 소통’…실시간 대회소식 모바일 서비스 제공 호평 지난 3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7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폐회식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여수시, 2위 목포시, 3위 순천시, 4위 광양시, 5위 해남군 선수단이 전동평 영암군수, 남백원 전남도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등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지난 1일부터 3일간 영암군에서 치러진 제27회 전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새로운 도전이라는 희망을 간직한 채 내년 보성 재회를 기약하며 아쉬운 막을 내렸다. 이번 체전에는 22개...
지난 1일부터 3일간 영암군에서 치러진 제27회 전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막을 내리며 내년 보성 재회를 기약하였고, 이 대회에서 육상, 축구 등 19개 종목 280명의 선수단이 출전한 여수시가 목포시와 치열한 경합 끝에 5만222점을 획득하면서 종합우승과 함께 대회 4연패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종합
광주매일신문 제6기 창조클럽 제5강 현장강의 김상덕 세계조각장식박물관장·노승일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
“아무리 힘들어도 꿈을 향한 도전은 계속” 100여개국 1만여점 눈길…공원·미술관도 추진 노 본부장 “적폐와 싸워 보란듯이 이기고 싶다” 제6기 창조클럽아카데미 제5강좌가 지난 2일 광주 동구 금남로 세계조각·장식박물관에서 현장수업으로 열린 가운데 원우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 세계 100여개국 1만여점의 공예품과 조각작품이 전시된 광주 동구 금남로 세계조각·장식박물관(관장 김상덕)에서 지난 2일 광주매일신문 제6기 창조클럽아카데미 제5강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강의는 ‘박물관 산책’이라는 주제로 김상덕 관장과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노승일 본부장이 특강을 맡...
지난 2일 광주매일신문 제6기 창조클럽아카데미 제 5강 강의에서 '박물관 산책'을 주제로 한 김상덕 관장의 특강과 '꿈'을 주제로 한 노승일 본부장의 특강이 진행됐다.